올해 순이익 3조 원 돌파 가능, 압도적 펀더멘털 1등주 [한국금융지주]
올해 순이익 3조 원 돌파 가능, 압도적 펀더멘털 1등주 [한국금융지주]
- 하반기 업황 둔화 우려로 목표가는 낮췄지만, 2026년 연간 순이익 3조원 달성은 거뜬할 전망이야.
- 일회성 평가익이 아니라 브로커리지, WM, IB 등 전 부문 펀더멘털 개선으로 일군 대형 실적이지.
- 증권업 전체 투자심리가 약해도 압도적인 수익성을 증명했기에 증권업종 최고 최선호주 위치를 지켰어.
티빙 깜짝 흑자 전환, 더 이상 아픈 손가락 아니다 [CJ ENM]
- 티빙이 예상 밖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26년 1.5천억원, 27년 2.4천억원대 영업이익 급증이 전망돼.
- 2027년 TV 시리즈 공급이 정상화되면 합병 전 연간 2,500억원대 이익 체력을 되찾을 거야.
- 목표주가 56,000원을 유지하고 TV광고 반등과 OTT 수익성 개선이 강력한 턴어라운드를 이끌고 있어.
5년 평단 밸류 바닥, 실적 신뢰감 회복했으니 담아볼까 [스튜디오드래곤]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9,000원을 유지하며 잔여이익평가(RIM) 기준 펀더멘털을 입증했어.
- 최근 5년 PER 평균 하단이 56배인데 지금은 26배 수준이라 밸류에이션 부담이 완전히 사라졌지.
- 하반기 모회사 편성 확대와 해외 판매 실적이 가시화되면서 실적 신뢰도가 뚜렷하게 회복 중이야.
중국 톡신 매출이 미국 투자 비용 방어한 효자 [휴젤]
- 2분기 실적이 추정치에 딱 부합했고 중국 수출 증가가 미국 직판 투자 비용을 잘 메워줬어.
- 미국 직판 거래처가 실제 재주문으로 이어지는지가 향후 주가 상승의 핵심 분수령이 될 거야.
- 2027년 미국 판매량 증가와 ASP 개선이 확인되면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크게 뛰어오를 듯해.
전국 관광지 편의점 외국인 싹쓸이에 밸류에이션 재평가 [BGF리테일]
- 목표주가가 200,000원으로 18%나 대폭 상향 조정될 만큼 26~27년 실적 전망이 밝아졌어.
- 부실 점포 철수 후 질적 성장을 마친 상태에서 전국 상권을 활용한 외국인 관광객 수혜가 만개했지.
- 외국인 매출 비중이 내년 초 4%를 상회하면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여.
NIM 개선에 캐피탈사 인수 호재까지 순항 중 [카카오뱅크]
- 상반기 NIM이 19bp나 오르면서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이 함께 안정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어.
- 수익성 높은 캐피탈사 인수가 끝나면 탑라인 확장과 잉여자본 활용 측면에서 엄청난 시너지가 날 거야.
- 투자의견 Marketperform과 목표가 26,000원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펀더멘털을 인정받았어.
AIDC 29% 급성장이 실적을 하드캐리하는 중 [LG유플러스]
- 2분기 영업이익 3,445억원(YoY +13.1%)으로 컨센서스(3,103억원)를 기분 좋게 뚫어냈어.
- AIDC 매출이 코로케이션 호조로 28.9% 폭등하고 기업인프라 솔루션 매출도 견조하게 상승했지.
- 마케팅비 경쟁이 안정화되면서 펀더멘털 중심의 체질 개선이 이익 증가로 직결되고 있어.
담배 믹스 개선에 주주환원 카드까지 꽉 잡았다 [KT&G]
- 2분기 매출 1.7조원에 영업이익 4,145억원(YoY +18.5%)을 기록하며 부합하는 실적을 냈어.
- 담배 부문 영업이익률이 31.4%로 상승해 매출보다 이익이 더 빠르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지.
- 건기식과 부동산도 흑자 폭을 늘리면서 가이던스 상향과 배당·자사주 환원 정책이 강화될 전망이야.
분기 매출·영업이익 역대 최대치 싹 갈아치웠다 [카카오]
- 2분기 매출 2.09조원, 영업이익 2,770억원으로 역대 분기 최대 실적 신기록을 경신했어.
- 톡비즈 광고/구독 14% 상승에 더해 카카오선물하기 자기구매 거래액이 39%나 폭등했지.
- 지배구조 개편과 적자 사업 정리가 빛을 발하며 영업이익률이 13.2%까지 껑충 뛰어올랐어.
CJ ENM 턴어라운드 호재 얹고 저평가 탈출 시작 [스튜디오드래곤]
- 2분기 실적 컨센서스 부합 후 주가가 급등했는데 모회사 CJ ENM의 방송 업황 턴어라운드가 큰 몫을 했어.
- TV광고 반등은 곧 스튜디오드래곤의 제작비 증액과 드라마 편성 확대로 이어지는 핵심 열쇠지.
- 2027년 예상 P/E 14배 수준으로 최근 5년 밸류에이션 하단 대비 역대급 저평가 매력이 부각돼.
TV광고 바닥 치고 티빙 흑자 전환 눈앞에 왔다 [CJ ENM]
- 하반기 TV광고 플러스 전환 가능성과 티빙 고성장 덕분에 드디어 실적 바닥을 확인했어.
- 2027년 피프스 시즌 편성이 정상화되면 연간 영업이익 2,000억원대 회복도 시간문제야.
- 넷마블 지분 매각 모멘텀에 더해 현 주가는 2027년 P/E 8배 수준이라 cực도 저평가 구간이야.
외국인 관광객들이 K-편의점 싹쓸이하는 중 [BGF리테일]
- 2분기 영업이익 849억원(YoY +22%)으로 시장 컨센서스 760억원을 대폭 뚫어버렸어.
- 외국인 매출 비중이 현금 포함 시 3%에 달하는데, 이들이 고마진 식품 위주로 구매해 영업이익률을 올려줬지.
- 동일점 성장률 4.2% 달성에 고정비 부담까지 줄어들며 강력한 레버리지 국면에 진입했어.
톡비즈 호조와 카카오페이 서프라이즈가 만든 더블 호재 [카카오]
- 2분기 영업이익 2,770억원(YoY +35.9%)으로 톡비즈와 자회사 수익성이 동반 상향됐어.
- 피드형 광고 지면 확대로 신규 광고주가 대거 들어왔고 카카오페이 매출은 전년 대비 41% 폭성장했지.
- 사업 구조 개편 효과가 나타나고 있어 향후 이용자 체류시간 확보가 주가 상승의 키포인트야.
ROE 30% 돌파, 자회사 펀더멘털이 미쳐버린 증권주 대장 [한국금융지주]
-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 9,959억원으로 컨센서스보다 19%나 높은 대형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어.
- 증권 외 자회사 순이익이 전년 대비 153% 급증했고 목표전환형 랩 폭발로 WM 수수료가 466% 떡상했지.
- 부동산 IB 부진을 자산관리, 예탁금 이자손익, 펀드 운용 자회사들이 완벽하게 메워버렸어.
시즌 프로모션과 페이 호조로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 [카카오]
- 2분기 영업이익 2,770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냈어.
- 비즈니스 메시지 20% 성장과 톡 DA 28% 증가 등 광고 사업 전반이 미친 성장세를 보였지.
- 마케팅비가 전분기 대비 33% 늘었음에도 모빌리티와 페이의 플랫폼기타 부문이 전사 실력을 하드캐리했어.
국내외 NGP 스틱 싹쓸이에 릴에이블 3.0 제대로 터졌다 [KT&G]
- 2분기 연결 매출 1.7조원, 영업이익 4,145억원으로 전 사업 부문에서 고른 성장세를 펼쳤어.
- 고단가 릴에이블 스틱 덕분에 믹스가 대폭 개선됐고 아프리카·유라시아 해외 궐련도 날아올랐지.
- 담배, 정관장 건기식, 부동산 3박자가 딱딱 맞아떨어지면서 영업이익률 개선세가 뚜렷해.
9개 분기 연속 글로벌 시장 씹어먹는 담배 대장주 [KT&G]
- 2분기 영업이익 4,145억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강력한 이익 체력을 과시했어.
- 지정학적 리스크 속에서도 우회 운송로를 뚫어 해외 궐련 수량·매출·이익이 9분기 연속동반 성장했지.
- 국내 점유율 상승과 건기식 체질 개선까지 더해져 가이던스 상향과 주주환원 강화가 유력해.
공장에 기동 걸었다, 적자 줄이고 흑자 전환 터닝포인트 눈앞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2분기 매출 1,942억원에 영업적자 169억원 기록하며 적자 폭을 한층 줄이는 데 성공했어.
- 가동률이 지난해 4분기 45%에서 2분기 77%까지 급상승하며 AI 데이터센터 BBU 수혜를 입었지.
- 하이엔드 동박 믹스 확대랑 가공비 인상이 제대로 맞물려야 안정적인 흑자 궤도에 올라탈 듯해.
백화점은 날아다니는데 하이마트랑 일회성 비용이 발목 잡았네 [롯데쇼핑]
- 2분기 매출 3.49조원에 영업이익 899억원으로 흑자 기조는 유지했지만 컨센서스는 하회했어.
- 백화점 외국인 매출 폭발과 해외 성장세는 돋보였지만 퇴직금과 콘텐츠 손상 등 일회성 비용 228억원이 뼈아팠지.
- 마트와 슈퍼의 체질 개선이 이어지고 있어서 일회성 비용 털어내면 하반기 견조한 반등이 기대돼.
AI 모멘텀 없어도 톡비즈랑 페이가 열일 중 [카카오]
- 2분기 매출 2.1조원에 영업이익 2,77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가볍게 뛰어넘었어.
- 톡비즈 비즈니스 메시지와 피드형 광고가 대박 치고 카카오페이 매출도 40% 넘게 폭풍 성장했지.
- 뮤직 IP 공연 확대와 픽코마 마케팅 투자가 지속되는 가운데 핵심 사업의 이익 체력은 확실해.
급할 필요 없이 차분하게 성장하는 실속파 [LG유플러스]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0,000원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이익 창출 능력을 높게 평가했어.
- 2026년 예상 EPS 1,628원에 PER 13배를 적용해 통신업 평균 대비 30% 할증을 부여했지.
- 마케팅비 경쟁 완화와 기업인프라 사업의 조용한 호조가 실적 하단을 든든하게 받쳐주고 있어.
티빙 깜짝 흑자 전환, 더 이상 아픈 손가락이 아니야 [CJ ENM]
- 티빙이 깜짝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효자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해.
- 2026년 영업이익 1.5천억원, 2027년 2.4천억원(+58%)으로 급격한 실적 개선을 이뤄낼 전망이야.
- 2027년 글로벌 TV 시리즈 공급이 정상화되면 합병 전 이익 수준을 회복해 타겟 멀티플 상향이 예상돼.
미국 직판 투자비용을 중국 수출로 완벽하게 덮었다 [휴젤]
- 2분기 실적이 당사 추정치에 부합했으며, 중국 톡신 수출 급증이 미국 직판 마케팅 비용을 견고하게 흡수했어.
- 향후 핵심 관전 포인트는 미국 직판 거래처 확대가 실제 재주문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여부야.
- 2027년 미국 판매량 증가와 판가(ASP) 개선이 확인되면 멀티플 리레이팅이 강하게 일어날 수 있어.
NIM 개선에 캐피탈사 인수 호재까지, 순조로운 성장 지속 [카카오뱅크]
- 상반기에만 NIM이 19bp 개선되며 탄탄한 이자이익 성장이 계속되고 있어.
- 비이자이익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수익원이 다양해진 점도 매력적이야.
- 수익성 높은 캐피탈사 인수가 완료되면 향후 탑라인 성장과 잉여자본 활용 측면에서 긍정적 시너지가 기대돼.
역대급 매출 냈지만 비용에 발목... 투자의견 하향 조정 [삼성증권]
- 하반기 증시 거래대금 감소 우려와 함께 실적 감소가 불가피해 보여 목표주가를 113,000원으로 하향했어.
- 상반기 역대급 Top-line 성장에도 불구하고 비용 부담이 증가하며 주가 상승 동력이 약해진 상태야.
- 점유율 하락과 증권업 전반의 투자심리 위축으로 당분간 보수적인 관점(Marketperform) 접근을 추천해.
실적가이던스 상향에 주주환원 정책까지 강화한다 [KT&G]
- 2분기 매출 1.7조원, 영업이익 4,145억원으로 시장 예상치에 완벽히 부합하며 증익 흐름을 굳혔어.
- 담배 부문 영업이익률이 31.4%에 달하며 가격/제품 믹스 개선과 환율 효과로 이익률 상승을 견인했지.
- 건기식과 부동산도 제 역할을 해준 덕분에 연간 실적 가이던스 상향과 주주환원 강화가 기대돼.
천궁-II 글로벌 러브콜 폭발, 분기 흔들림은 기회일 뿐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 2분기 매출 1.11조원, 영업이익 1,057억원으로 전년비 성장은 견고하나 1분기 조기납품 기저로 컨센은 소폭 하회했어.
- 고스트로보틱스 손실이 122억원으로 축소되는 등 일회성 비용 없이 깔끔한 재무 흐름을 보였지.
- 천궁-II 해외 수요가 폭발적이라 믹스 변화에 따른 단기 변동성보다는 중장기 성장세에 주목해야 해.
벌크선·탱커선 호황 듬뿍 타고 2분기 깜짝 실적 달성 [팬오션]
- Capesize 용선 확대와 MR탱커 운임 상승장에 타이밍 맞게 올라타 드라이 벌크와 탱커 영업익이 폭발했어.
- 탱커 사업부 영업이익이 273억원 증가하는 등 시황 노출 전략이 서프라이즈를 견인했지.
- 현재 탱커와 LNG선의 이익 기여도가 각각 23%, 26%까지 올라왔고 조만간 VLCC 모멘텀도 찾아올 듯.
2분기 영업이익 3,445억원, 전년비 13.1% 껑충 [LG유플러스]
- 2분기 서비스수익 3조 765억원(YoY +2.0%), 영업이익 3,445억원(YoY +13.1%)으로 견조한 실적을 냈어.
- 영업수익은 3.69조원으로 살짝 내려앉았지만 당기순이익은 2,177억원을 기록하며 내실을 챙겼지.
- EBITDA 1조 348억원을 기록하며 단탄한 현금 창출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어.
CJ ENM 반등 타고 드라마 편성 확대 기회의 문 열린다 [스튜디오드래곤]
- 2분기 컨센서스 부합 실적 발표 후 주가가 급등하며 그간의 밸류에이션 디레이팅 우려를 씻어냈어.
- 모회사 CJ ENM의 TV광고 업황 반등과 티빙 성장으로 제작비 및 드라마 편성 확대로 이어질 전망이야.
- 현 주가는 2027년 예상 P/E 14배 수준으로 역사적 저평가 구간에 진입해 강력한 모멘텀을 보유했어.
TV광고 바닥 치고 턴어라운드 임박, 넷마블 지분 매각 기대감 솔솔 [CJ ENM]
- 드디어 TV광고 하락세가 멈추고 하반기 플러스 성장 전환 가능성이 크게 열렸어.
- 티빙의 고성장에 TV-디지털 시너지가 더해지면 연간 영업이익 2,000억원대 회복도 가능해 보여.
- 시가총액 54% 수준인 넷마블 지분 매각 모멘텀과 2027년 P/E 8배 수준의 저평가는 강력한 매력 포인트.
외국인 관광객 싹쓸이에 2분기 영업이익 22% 대박 [BGF리테일]
- 2분기 매출 2.4조원, 영업이익 849억원으로 시장 전망치(760억원)를 크게 웃돌았어.
- 외국인 인바운드 소비 증가와 상품 차별화 덕분에 기존점 성장률이 4.2%나 급증했지.
- 체질 개선을 통한 점포 효율화와 고마진 식품 구성비 증가로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폭발하는 중이야.
담배부터 부동산까지 막힐 게 없는 전 부문 쾌속 질주 [KT&G]
- 2분기 매출 1.7조원(YoY +10%), 영업이익 4,145억원(YoY +19%)으로 시장 기대를 충족했어.
- 국내 NGP 점유율 확대와 릴에이블 믹스 개선 효과, 해외 궐련의 아프리카·유라시아 성장세가 돋보여.
-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액상담배 이전이 축소되며 국내 궐련도 아웃퍼폼하고 있어 당분간 거침없을 듯.
중동 리스크 뚫고 해외서 실적 잭팟 터뜨렸다 [KT&G]
- 2분기 연결 영업이익 4,145억원을 올리며 컨센서스(3,843억원)를 깔끔하게 넘어섰어.
- 해외 궐련 사업이 대체 루트를 확보해 9개 분기 연속 수량·매출·이익 모두 성장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지.
- 국내 점유율도 67.9%로 굳건하고 건기식 이익도 61% 급증해 실적과 주주환원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중이야.
분기 실적은 살짝 주춤하지만 방산 수출 모멘텀은 굳건해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 2분기 매출 1.1조원, 영업이익 1,057억원으로 1분기 천궁-II 조기인도 기저효과 때문에 컨센서스를 5% 하회했어.
- 하지만 전체 수출 매출 비중이 25.4%로 전년 대비 8%p나 올랐고 수출 마진도 20% 초반대의 고마진을 유지 중이야.
- 4분기 감익 계절성이 있지만 천궁-II 글로벌 수요가 폭발적이라 분기 변동성보다는 YoY 성장 속도에 집중할 때야.
해외 궐련과 NGP가 효자 노릇 제대로 했어 [KT&G]
- 2분기 매출 1.7조원, 영업이익 4,145억원으로 시장 전망치(3,830억원)를 한참 앞질렀어.
- 해외 궐련 매출이 19% 늘고 NGP 신제품 '릴에이블 3.0' 인기로 국내 점유율도 쫙 올려놨지.
- 담배 외에 건기식과 부동산 사업도 호실적을 내면서 전 사업 부문이 고르게 증익을 이끌었어.
AI에 선투자하면서도 톡비즈·페이가 실적 제대로 견인했네 [카카오]
- 2분기 매출 2.1조원, 영업이익 2,770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9.4%, 15.9% 성장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어.
- 톡비즈 광고·구독 매출과 함께 카카오페이, 모빌리티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전사 이익 체력을 입증했지.
- 마케팅비 증가는 있었지만 핵심 사업의 확실한 수익성 덕분에 AI 투자기임에도 실적 모멘텀이 짱짱해.
2분기 순이익 1조 육박, 역대급 어닝 서프라이즈 터졌다 [한국금융지주]
- 2분기 당기순이익이 9,959억원으로 전년 대비 84.8% 폭증하며 시장 기대치를 19%나 뛰어넘었어.
- 증시 호조에 거래대금이 터지면서 브로커리지와 자산관리(WM) 수수료가 대박을 쳤고, 자회사들도 일제히 맹활약했지.
- 하반기 업황 둔화 우려에도 올해 연간 순이익 3조원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보여 증권주 최선호주로 꼽혀.
통신·방위·항공 3대 날개 달고 글로벌로 날아오른다 [기산텔레콤]
- 30년 넘게 축적한 통신 기술을 바탕으로 튼튼하게 자리잡은 종합 통신장비 전문기업이야.
- 통신뿐만 아니라 방위산업과 항공 분야까지 삼각 편대 포트폴리오를 다져서 리스크를 꽉 잡았어.
- 해외 시장으로의 본격적인 영토 확장과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지.
적자는 아쉽지만 AI 회로박으로 판 뒤집기 노린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2분기는 배터리 전지박 부진으로 169억원 영업적자를 내며 주춤했어.
- 하지만 하이엔드 AI용 회로박 매출이 전년 대비 2배 늘어난 1천억원대로 급증하고 북미 4680 공급도 본격화되고 있어.
- 주가 밸류에이션 조정을 반영해 목표가는 6만원으로 낮췄지만, 가격 인상 협상 타결 시 턴어라운드 모멘텀은 확실해.
AIDC 매출 대폭발로 역대급 분기 실적 썼다 [LG유플러스]
- 2분기 영업이익이 3,445억원으로 컨센서스를 11%나 훌륭하게 상회하며 분기 최대 실적을 찍었어.
- 평촌과 서초 코로케이션 데이터센터 덕분에 AIDC 매출이 전년 대비 28.9%나 급성장한 게 효자 노릇을 했지.
- 기업인프라와 스마트홈 중심의 성장 및 비효율적 비용 절감으로 수익성 개선 흐름이 뚜렷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