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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억 유상증자 발표에 주주들 불만 폭발 [엘앤씨바이오]

20260803

1,400억 유상증자 발표에 주주들 불만 폭발 [엘앤씨바이오]
엘앤씨바이오 (유안타증권)

1,400억 유상증자 발표에 주주들 불만 폭발 [엘앤씨바이오]

  • 시가총액 10%에 달하는 1,406억 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공시로 시장이 덜컥했어.
  • 기존 동탄 부지가 있는데도 1,050억 원을 시설 자금으로 쓰겠다는 배경 설명이 모호해 의문이 커졌지.
  • 25% 높은 할인율로 단기 주가 희석이 우려되는 만큼 투자 설득력을 입증하는 게 급선무야.
조업 정상화로 순항 중, 선가 상승 동력 필요해 [대한조선]
대한조선 (유안타증권)

조업 정상화로 순항 중, 선가 상승 동력 필요해 [대한조선]

  • 2분기 매출 3,544억 원, 영업이익 952억 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흑자 기조를 이어갔어.
  • 1분기에 있었던 조업 중단 여파에서 벗어나 104억 원의 이연 매출이 2분기로 반영되었지.
  • 노무비와 외주비 원가 비중을 19.1%까지 떨어뜨리며 짠물 원가 관리를 입증해 낸 분기야.
주택 원가율 13.2% 대박으로 서프라이즈 견인 [현대건설]
현대건설 (하나증권)

주택 원가율 13.2% 대박으로 서프라이즈 견인 [현대건설]

  • 2분기 영업이익 2,618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 2,140억 원을 훌쩍 넘어서는 호실적을 냈어.
  • 플랜트 촉진비나 해외 중재 패소 비용이 들었지만 주택 부문 원가율(GPM 13.2%)이 워낙 대박이었지.
  • 2분기에만 18.9조 원 수주를 기록해 해외 제철소랑 카자흐스탄 대형 프로젝트 수주 저력을 보여줬어.
미국 관세 환급 대박으로 영업이익 328% 껑충 [LX하우시스]
LX하우시스 (하나증권)

미국 관세 환급 대박으로 영업이익 328% 껑충 [LX하우시스]

  • 2분기 영업이익 549억 원(+328.9% YoY)으로 시장 추정치(255억)를 2배 이상 훌쩍 넘겼어.
  • 건축자재 B2C/B2B 호조와 더불어 미국 법인의 일회성 관세 환급 호재가 마진을 끌어올렸지.
  • 원자재 상승 압박이 시작되는 하반기에도 B2C 매매거래 온기가 유지될지가 핵심 시험대야.
양극재는 출하 이연으로 흔들, 기초소재가 살려냈다 [포스코퓨처엠]
포스코퓨처엠 (하나증권)

양극재는 출하 이연으로 흔들, 기초소재가 살려냈다 [포스코퓨처엠]

  • 2분기 영업이익 267억 원(YoY +3,352%, QoQ +51%)으로 전 분기 대비 실적 회복에 성공했어.
  • 현대차향 배터리 양극재 출하가 3분기로 밀리며 가동률이 하락했으나 재고 손실 환입으로 적자는 면했지.
  • 에너지 소재 부진을 유가 덕을 본 기초소재 고수익으로 메운 형태라 확실한 회복 신호까진 좀 더 두고 봐야 해.
재고 지표 악화에 고난의 행군, 그래도 주가는 매수 구간?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비엠 (하나증권)

재고 지표 악화에 고난의 행군, 그래도 주가는 매수 구간? [에코프로비엠]

  • 2분기 영업이익 180억 원(-63% YoY)으로 흑자는 유지했으나 양극재 출하 부진에 고전했어.
  • 재고 회전율 떨어지고 재고일수는 127일까지 늘어난 데다 이란 전쟁 발 유황 가격 상승 악재도 겹쳤지.
  • 업황은 여전히 춥지만 주가가 악재를 충분히 반영해서 다시 매수를 고민해 볼 타이밍이야.
수주 잔고 17.5조 원 돌파, 하반기에 이익 쏟아진다 [효성중공업]
효성중공업 (하나증권)

수주 잔고 17.5조 원 돌파, 하반기에 이익 쏟아진다 [효성중공업]

  • 2분기 실적은 고마진 물량의 인식 이연 때문에 컨센서스를 살짝 하회하는 데 그쳤어.
  • 하지만 2분기 신규 수주 3.3조 원(+51% YoY) 중 미국 비중이 63%에 달할 정도로 북미 붐이 지속 중이야.
  • 목표가 430만 원과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이익 폭발이 집중될 하반기를 기대하자는 시각이야.
방산 지연으로 잠시 주춤, 지금이 저점 매수 찬스 [SNT모티브]
SNT모티브 (하나증권)

방산 지연으로 잠시 주춤, 지금이 저점 매수 찬스 [SNT모티브]

  • 2분기 영업이익은 지정학 리스크로 방산 수출이 밀리며 기대치를 밑돌았지만 하반기 이월 반영 예정이야.
  • 2027년부터 현대차그룹향 구동모듈·모터 등 신규 매출원 2,500억 원이 쏟아지며 외형이 확 커져.
  • PER 7배 중반에 배당수익률 6.4% 수준이라 둔화돼 보이는 지금이 줍줍 기회라는 분석이지.
이익 체질은 좋아졌는데 성장성과 재투자가 딜레마 [한온시스템]
한온시스템 (하나증권)

이익 체질은 좋아졌는데 성장성과 재투자가 딜레마 [한온시스템]

  • 목표주가를 3,900원으로 하향 조정하며 투자의견 Neutral(중립)을 유지했어.
  • 개발비 자산화 축소로 이익의 질은 높아졌지만, 환율 떼고 보면 상반기 매출 증가율이 둔화된 편이지.
  • CAPEX 재투자가 줄어 현금흐름 지속성에 대한 의문이 남아 있어 체질 변화를 확인할 시간이 필요해.
전쟁 여파 해운 운임 폭등, 벌크·탱커 다 터졌다 [팬오션]
팬오션 (하나증권)

전쟁 여파 해운 운임 폭등, 벌크·탱커 다 터졌다 [팬오션]

  • 2분기 영업이익 1,937억 원(+57% YoY)으로 컨센서스(1,607억)를 큰 폭으로 뛰어넘었어.
  • BDI 지수 상승과 대형선 선제 확보로 벌크선 영업이익이 60% 급증한 847억 원을 기록했지.
  • 전쟁 이후 탱커선 운임까지 폭등하며 이익이 +166%나 튀어 올랐으니 여전히 싼 주가야.
전동 가격 13,000달러 뚫고 신동 부문이 찢었다 [풍산]
풍산 (하나증권)

전동 가격 13,000달러 뚫고 신동 부문이 찢었다 [풍산]

  • 2분기 영업이익 1,252억 원으로 시장 전망치 860억 원을 아득히 뛰어넘는 잭팟을 터뜨렸어.
  • AI 데이터센터랑 ESS향 신동 물량이 터지고 전기동 가격 상승으로 543억 원의 메탈 이익이 발생했지.
  • 방산 수출 지연 악재를 신동 부문 대박과 자회사 실적 개선으로 깔끔하게 덮어버린 분기야.
석유화학·전지소재 부활로 컨센서스 41% 뚫었다 [LG화학]
LG화학 (하나증권)

석유화학·전지소재 부활로 컨센서스 41% 뚫었다 [LG화학]

  • 2분기 영업이익 5,996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흑자전환하며 컨센서스(4,246억)를 대폭 찢었어.
  • 석유화학 판가 상승과 래깅 효과 덕에 4,270억 원 이익을 냈고 첨단소재 양극재도 ASP 상승으로 흑전했지.
  • LG에너지솔루션 테슬라향 출하 증가까지 가세해서 전지 소재의 우상향 방향성이 뚜렷해졌어.
BT 기판 귀하신 몸 되며 하반기 쾌속 질주 예고 [대덕전자]
대덕전자 (하나증권)

BT 기판 귀하신 몸 되며 하반기 쾌속 질주 예고 [대덕전자]

  • 2분기 영업이익 703억 원(YoY +3,662%)으로 가파른 실적 개선을 입증해 냈어.
  • 환율 수혜와 메모리 기판 판가 인상 덕에 패키지 기판 매출이 전분기 대비 500억 이상 껑충 jump했지.
  • 글로벌 업체들이 ABF 기판에 집중하면서 BT 기판 수급 타이트가 심화되어 하반기 모멘텀도 확실해.
중동 물량 이연에도 북미 빅사이클로 수주 잔고 대폭발 [효성중공업]
효성중공업 (교보증권)

중동 물량 이연에도 북미 빅사이클로 수주 잔고 대폭발 [효성중공업]

  • 2분기 영업이익 2,642억 원(+60% YoY)으로 고수익을 냈지만 물량 이연 탓에 눈높이엔 살짝 밑돌았어.
  • 하지만 북미 전력기기 매출 비중이 38%까지 늘고 수주 잔고가 17.5조 원(+63%)으로 폭발 중이지.
  • 건설 자회사PF 채무인수 이슈는 실물 자산 전환이라 대손 부담이 제한적이고 본업 슈퍼사이클은 확실해.
주택 원가율 잡고 해외 자회사까지 터졌다 [현대건설]
현대건설 (교보증권)

주택 원가율 잡고 해외 자회사까지 터졌다 [현대건설]

  • 2분기 영업이익 2,618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24.4%나 크게 상회하며 시장을 깜짝 놀라게 했어.
  • 주택 부문 원가율이 지속 개선된 데다 현대엔지니어링의 해외 플랜트 믹스 개선이 든든하게 받쳤지.
  • 플랜트 촉진비 등 일부 일회성 비용을 털어내고도 본업 수익성이 눈에 띄게 좋아졌어.
프로젝트 이연에 OPM 후퇴, 하반기 반등 노린다 [LG씨엔에스]
LG씨엔에스 (교보증권)

프로젝트 이연에 OPM 후퇴, 하반기 반등 노린다 [LG씨엔에스]

  • 2분기 영업이익 1,279억 원(-9.2% YoY)으로 컨센서스를 밑도는 다소 아쉬운 실적을 기록했어.
  • 일부 계열사 클라우드&AI 사업 계약이 하반기로 밀리면서 신규 투자 비용 대비 수익성이 주춤했지.
  • 금융 대형 프로젝트 이행과 하반기 계약 재개로 2H26부터는 이익 성장이 회복될 전망이야.
영업이익 무려 2,210% 증가, 기판의 봄이 왔다 [대덕전자]
대덕전자 (교보증권)

영업이익 무려 2,210% 증가, 기판의 봄이 왔다 [대덕전자]

  • 2분기 매출 4,010억 원, 영업이익 703억 원으로 폭발적인 어닝 서프라이즈를 터뜨렸어.
  • 성과급을 분기별로 차곡차곡 반영하고도 달성한 성과라 실질 체력은 훨씬 더 강하다는 평가야.
  • 전 품목 풀가동 수혜에 패키지 기판 수요 폭발까지 겹쳐 하반기 성장세도 멈추지 않을 듯해.
원가율 방어는 성공했지만 하반기 수주가 진짜 시험대 [한온시스템]
한온시스템 (교보증권)

원가율 방어는 성공했지만 하반기 수주가 진짜 시험대 [한온시스템]

  • 2분기 영업이익 1,037억 원(+61% YoY)으로 턴어라운드 흐름은 이어갔지만 기대치엔 살짝 못 미쳤어.
  • 개발비 자산화율 축소(60%→22%)에 따른 상각비 증가 악재 속에서도 비용 구조를 잘 쥐어짰지.
  • 상반기 수주 목표 달성률은 다소 둔화돼서 하반기 현대차 차세대 플랫폼 수주 여부가 핵심 관건이야.
체질 개선 제대로 완료, 영업이익 600% 폭발 [호텔신라]
호텔신라 (교보증권)

체질 개선 제대로 완료, 영업이익 600% 폭발 [호텔신라]

  • 2분기 매출 9,718억 원, 영업이익 611억 원(OPM 6.3%)으로 시장 예상치를 가볍게 넘어섰어.
  • 인천공항 DF1 철수 효과로 면세 손익이 대폭 좋아졌고 시내 면세점 마진도 견조하게 유지됐지.
  • 방한 외래객 증가로 서울/제주 호텔 객단가(ADR)가 크게 올라 체질 개선을 완벽히 입증했어.
관세 환급 잭팟 터지며 7분기 만에 흑자 전환 성공 [삼성SDI]
삼성SDI (DS투자증권)

관세 환급 잭팟 터지며 7분기 만에 흑자 전환 성공 [삼성SDI]

  • 2분기 영업이익 2,038억 원으로 대규모 관세 환급(1,960억) 일회성 호재에 힘입어 흑자 전환했어.
  • AMPC(생산세액공제) 수혜도 1,077억 원으로 계속 커지는 중이고 우호적 환율도 한몫했지.
  • 관세 환급 제외 시 본업은 아직 소폭 적자지만, 소형전지 가동률이 올라오며 3분기 본업 흑전이 눈앞이야.
원가 폭탄 맞았어도 차세대 브레이크로 씹어먹었다 [HL만도]
HL만도 (DS투자증권)

원가 폭탄 맞았어도 차세대 브레이크로 씹어먹었다 [HL만도]

  • 2분기 영업이익 1,070억 원으로 반도체·원자재 상승에 따른 215억 원 원가 압박을 뛰어넘었어.
  • IDB 2세대 등 high-margin 전장 제품 믹스가 대폭 개선되면서 수익성을 사수했지.
  • 유럽 터키 법인은 역대 최대 매출을 찍었고 인도도 46% 성장하는 등 해외 영토 확장이 순항 중이야.
영업이익 1.4조 원 찍은 모범생의 성적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DS투자증권)

영업이익 1.4조 원 찍은 모범생의 성적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2분기 매출 9.2조, 영업이익 1.4조 원으로 컨센(1조 원)을 완전히 압도하는 몬스터급 실적을 냈어.
  • 폴란드 천무 수출 호조와 OPM 30% 후반대 비폴란드 물량, 한화오션 7,300억 대 이익이 다 털어 넣어진 결과야.
  • 항공우주 부문도 370억 흑자를 내면서 지상·해양·항공 전 부문 엔진이 고속 가동 중이지.
ESS 물량 빠지며 삐끗, 2027년을 기약하자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비엠 (DS투자증권)

ESS 물량 빠지며 삐끗, 2027년을 기약하자 [에코프로비엠]

  • 2분기 영업이익 180억 원(-63% YoY)으로 북미 ESS 물량 이원화 여파에 컨센서스를 하회했어.
  • 다만 데이터센터/전동공구용 양극재는 성장을 이어갔고 GPM(원가율) 자체는 안도할 만한 수준이야.
  • 수익성 저하의 본질은 판관비 부담이라 업황 회복과 2027년 이익 기여 시점을 기다릴 필요가 있어.
남들 1년 할 수주를 한 분기 만에 싹 쓸었다 [현대건설]
현대건설 (한화투자증권)

남들 1년 할 수주를 한 분기 만에 싹 쓸었다 [현대건설]

  • 2분기 영업이익 2,618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22% 웃도는 든든한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어.
  • 미국 제철소 등 2분기에만 18.9조 원 신규 수주를 따내며 연간 목표의 68%를 반년 만에 달성했지.
  • 원자재·지정학 리스크로 보수적 관점은 유지하지만, 대형원전·SMR·데이터센터 모멘텀이 빵빵해.
유럽 전기차 덕에 턴어라운드 중이지만 북미가 숙제 [한온시스템]
한온시스템 (한화투자증권)

유럽 전기차 덕에 턴어라운드 중이지만 북미가 숙제 [한온시스템]

  • 2분기 영업이익 1,036억 원으로 전년비 61% 증가하며 원가 절감과 운영 효율화의 힘을 보여줬어.
  • 현대차·포드 매출은 둔화됐지만 BMW, 벤츠 등 유럽 프리미엄 고객사향 전기차 부품 매출이 꽉 잡아줬지.
  • 원자재 부담이랑 R&D 비용 처리 방식 변경에도 마진을 개선한 점은 긍정적이야.
중국 시장 멈칫거리며 아쉬운 어닝 미스 [F&F]
F&F (한화투자증권)

중국 시장 멈칫거리며 아쉬운 어닝 미스 [F&F]

  • 2분기 영업이익 865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12% 하회하는 다소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어.
  • 내수 MLB랑 키즈는 20% 안팎으로 쑥쑥 잘 나갔는데, 본사 재고 조정 여파로 중국 법인 성장이 +4%에 그쳤지.
  • 광고비 등 판관비 증가도 마진을 깎아먹어서 중국 회복이나 주주환원 카드가 시급해진 시점이야.
적자 던져버리고 드디어 턴어라운드 완성 [호텔신라]
호텔신라 (한화투자증권)

적자 던져버리고 드디어 턴어라운드 완성 [호텔신라]

  • 2분기 영업이익이 611억 원으로 전년 대비 600% 이상 폭증하며 시장 기대를 살짝 상회했어.
  • 면세(TR) 부문은 적자였던 인천공항 DF1 철수하고 효율 개선하면서 체질이 싹 바뀌었지.
  • 외국인 관광객 몰려오면서 호텔 ADR(객단가)도 두 자릿수 성장해 이익 기반이 아주 단단해졌어.
구리 가격 폭등 덕에 메탈게인 대박 터졌다 [풍산]
풍산 (한화투자증권)

구리 가격 폭등 덕에 메탈게인 대박 터졌다 [풍산]

  • 2분기 영업이익 1,252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50%나 상회하는 깜짝 실적을 냈어.
  • 방산 수출은 선적 지연으로 살짝 아쉬웠지만, 높은 구리 가격 덕분에 메탈게인 이익만 633억 원이 찍혔지.
  • 3분기에도 판가 인상으로 신동 마진을 지켜낼 예정이라 방산 이월 물량까지 더해지면 모멘텀은 유효해.
컨센서스를 36%나 깬 미친 실적 서프라이즈 [효성티앤씨]
효성티앤씨 (하나증권)

컨센서스를 36%나 깬 미친 실적 서프라이즈 [효성티앤씨]

  • 2분기 영업이익이 1,888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36%나 뛰어넘는 엄청난 성적표를 제출했어.
  • 주력인 스판덱스/PTMG 수급이 돌아오고 판매량과 판가가 동반 상승하면서 마진이 제대로 벌어졌지.
  • 나일론이랑 타이어코드까지 흑자전환에 성공해서 전 사업부가 골고루 날아다닌 완벽한 저평가 구간이야.
분기 최대 실적 찍고 날아오르는 방산 끝판왕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유안타증권)

분기 최대 실적 찍고 날아오르는 방산 끝판왕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2분기 영업이익이 1.36조 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무려 40% 이상 때려 부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어.
  • 폴란드 천무 수출 효자 노릇에 우호적인 환율, 한화오션 흑자까지 터지면서 실적 삼박자가 완벽하게 맞아떨어졌지.
  • 하반기 폴란드 K9 인도 본격화랑 루마니아 수출 매출까지 잡히면 성장세는 당분간 계속될 듯해.
영업이익 살짝 아쉽지만 이연된 프로젝트 하반기부터 터진다 [LG씨엔에스]
LG씨엔에스 (미래에셋증권)

영업이익 살짝 아쉽지만 이연된 프로젝트 하반기부터 터진다 [LG씨엔에스]

  • 2분기 매출 1.5조 원, 영업이익 1,279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살짝 하회하며 좀 아쉬운 모습을 보였어.
  • 일부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 시기가 이연된 탓인데, 취소된 게 아니라 정상 추진 중이라 하반기 실적 개선으로 돌아올 거야.
  • 방산·조선·반도체 등 스마트엔지니어링과 DBS 금융 수주가 견조해서 미래 먹거리 차곡차곡 준비 중이야.
목표가는 깎였지만 첨단소재 반등 타임 다가왔다 [LG화학]
LG화학 (미래에셋증권)

목표가는 깎였지만 첨단소재 반등 타임 다가왔다 [LG화학]

  • 화학 부문 실적 하향이랑 순차입금 증가 때문에 목표주가를 44만 원으로 내렸지만,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해.
  • 양극재 신규 프로젝트 덕에 4분기 가동률이 70~80%까지 회복되고 ESS 분리막 매출 증대도 수익성에 한몫할 거야.
  • 3분기 2170 업그레이드 원통형 양극재 공급 시작으로 4분기 본격 매출 기여가 예상되니 중장기 반등을 기대해봐.
2분기 매출·영업이익 대폭등! 완벽했던 어닝 서프라이즈 [팬오션]
팬오션 (미래에셋증권)

2분기 매출·영업이익 대폭등! 완벽했던 어닝 서프라이즈 [팬오션]

  • 2분기 매출 1.9조 원(YoY +148%), 영업이익 1,937억 원(YoY +157%)으로 시장 기대치를 제대로 뛰어넘었어.
  • 우호적인 BDI 시황에 원가 경쟁력까지 더해져 벌크선에서만 847억 원, 탱커에서도 437억 원의 이익을 뽑아냈지.
  • 부진했던 컨테이너 부문도 트레이딩 다변화로 반등에 성공해서 그야말로 모든 게 완벽했던 한 분기였어.
주가 흔들려도 진짜 중요한 건 실적 방향성이야 [삼성전기]
삼성전기 (미래에셋증권)

주가 흔들려도 진짜 중요한 건 실적 방향성이야 [삼성전기]

  • 최근 주가 조정은 그냥 일시적인 수급 문제일 뿐, 핵심 사업부(컴포넌트·기판) 체력은 오히려 단단해지는 중이야.
  • 3분기 영업이익률(OPM) 16.0%로 2024년 이후 최고치 경신각이고 MLCC 가격 상승세도 지속될 예정이지.
  • 목표주가 280만원 그대로 유지! 흔들리는 밸류에이션에 쫄지 말고 줄이 길어지는 실적 모멘텀에 주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