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테크 투자 불확실성에 숨 고르기 중, 원전 31GW 잭팟이 대기한다 [두산에너빌리티]
빅테크 투자 불확실성에 숨 고르기 중, 원전 31GW 잭팟이 대기한다 [두산에너빌리티]
- 미국 빅테크 FCF 불확실성 등으로 목표가는 110,000원으로 하향 조정했어.
- 하지만 글로벌 SMR 및 대형 원전 사업은 단지 지연될 뿐 취소된 것이 절대 아니야.
- 신규 전기본 등 향후 추가 발전 설비 31.3GW의 대부분이 두산의 독점 캡티브 시장이 될 거야.
일회성 악재 폭탄에 순이익 99% 증발, 하반기 턴어라운드 언제쯤? [넥센타이어]
- 2분기 영업이익 340억 원(-19.5%), 지배순이익 2억 원(-99.7%)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대폭 하회했어.
- 미국 반덤핑 관세 일회성 140억 원과 유럽 법인 이연법인세 237억 원 폭탄이 실적을 짓눌렀지.
- 유럽 판가 인상을 통해 원가 상승을 만회할 예정이지만 단기적 수익성 회복 지연은 각오해야 해.
영업익 컨센 18% 상회! 포트폴리오 대박으로 1조 클럽 가입 [삼성물산]
- 2분기 매출 12조 원, 영업이익 1조 317억 원(YoY +37.1%)으로 시장 예상치를 18%나 상회했어.
- 건설 부문 하이테크 공정과 상사 부문 고수익 품목 확대 덕에 영업익이 각각 71%, 78% 증가했지.
- 바이오로직스 풀가동까지 더해져 탄탄한 다각화 포트폴리오의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했어.
목표주가 320만 원으로 낮췄어도 AI 슈퍼 사이클 가치는 굳건해 [SK하이닉스]
- 괴리율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320만 원(Target P/B 4.3배)으로 하향 조정했어.
- 그러나 주가 조정에도 불구하고 대신증권의 '매수' 및 성장 뷰는 단 1도 변함이 없지.
- AI 반도체 사이클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성장 가치를 지닌 만큼 걱정할 필요 전혀 없어.
2분기 실적은 좀 아쉽지만 연내 KF-21 첫 수출 터진다 [한국항공우주]
- 2028년 실적 추정치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를 165,000원으로 낮췄지만 매수의견은 유지했어.
- 2분기 실적은 아쉬움을 남겼지만 KF-21 사업이라는 확실한 구조적 성장축을 보유 중이지.
- 연내 KF-21 최초 수출이 성공적으로 성사되면 재무적 성과가 가시화되며 주가 펌핑이 기대돼.
AI 불확실성에 목표가는 깎였지만 하반기 원전 모멘텀 다시 튼다 [두산에너빌리티]
- 미국 빅테크 FCF 불확실성 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110,000원으로 하향 조정했어.
- 하지만 글로벌 SMR 및 원전 프로젝트는 늦어질 뿐 취소된 게 아니며 하반기 TVA PPA 계약 등이 대기 중이야.
- 12차 전기본 등 늘어나는 전력 수요(31.3GW)의 대부분이 캡티브 시장이 될 테니 숨 고르기 후 반등을 노려봐.
목표가 깎였지만 주택 원가율 안정과 데이터센터 모멘텀은 살아있다 [GS건설]
- 목표주가를 36,000원으로 7.7% 하향 조정했지만 투자의견 매수는 굳건히 유지했어.
- 12개월 선행 BPS 기준 ROE-PBR 방식을 적용해 현실적인 가치 평가를 반영한 결과지.
- 건축/주택 원가율이 안정화되고 신규 데이터센터 신성장 동력이 확보되고 있어 장기적으론 긍정적이야.
부동산펀드 이자비용 440억 폭탄맞고 순이익 19% 급감 [BNK금융지주]
- 2분기 순이익 2,004억 원에 그치며 컨센서스(2,494억 원)를 19.6%나 하회하는 굴욕을 겪었어.
- 부동산펀드 지분 매입 이자 440억 원과 지역 기업 신용등급 하향에 따른 대손비용 증가가 직격탄이었지.
- NIM도 4bp 감소한 만큼 하반기 대손 관리와 실적 개선 여부가 최대 관건이 될 거야.
서브노티카2 1,900억 기여! 배틀그라운드가 견인한 실적 성전 [크래프톤]
- 2분기 매출 1.29조 원, 영업이익 4,109억 원(YoY +67%)으로 컨센서스를 10% 상회했어.
- 배틀그라운드 PC 흥행과 서브노티카2 500만 장 판매 대박이 전사 실적 떡상을 이끌어냈지.
- 언아웃 일회성 비용으로 순이익은 적자 전환했지만 본업의 펀더멘털은 역대급으로 강력해.
카타르 LNGC 저수익 물량 털어내며 실적 컨센 안착 [HD현대중공업]
- 2분기 매출 6.3조 원, 영업이익 1조 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에 완벽하게 부합했어.
- 환율 효과 +300억 원과 함께 과거 수주한 저수익 카타르 LNG선 매출이 빠르게 인식되는 중이야.
- 조선 및 가스선 비중 확대로 안정적인 실적 궤도를 굳건히 유지하고 있어.
이란 전쟁 여파 극복하고 태양광·케미칼 더블 떡상 [한화솔루션]
- 2분기 영업이익 3,065억 원(QoQ +231%)으로 시장 예측치(1,697억 원)를 81% 초과 달성했어.
- 태양광 관세 환급 900억 원과 케미칼 부문의 에틸렌 소싱 전략 성공이 제대로 맞아떨어졌지.
- 3분기부터 카터스빌 가동과 함께 AMPC 적립이 2,420억 원으로 늘어나며 실적 회복세에 속도가 붙을 거야.
판관비 3,100억 털어내며 부진했지만 데이터센터는 살아있다 [GS건설]
- 2분기 영업이익 914억 원으로 추정치를 밑돌았지만 주택/인프라 매출총이익은 대폭 개선됐어.
- 플랜트 손실 500억 및 미수금 대손충당금 등 판관비 3,146억 원이 쏟아져 들어간 영향이야.
- 원가율이 80% 중반대로 안정화되고 있어 데이터센터 중심의 중장기 모멘텀에 주목할 시점이야.
상사와 바이오 양날의 날개로 영업이익 1조 원 돌파! [삼성물산]
- 2분기 매출 12조 원, 영업이익 1조 317억 원(YoY +37.1%)으로 컨센서스를 크게 뛰어넘었어.
- 상사 부문 원자재 트레이딩 이익과 바이오로직스 1~4공장 풀가동 효과가 어닝 서프를 이끌었지.
- 탄탄한 사업 포트폴리오 덕분에 계열사 발주 및 건설 부문 실적도 동반 호조를 띠는 중이야.
컨센은 하회했어도 투자자산 이익 63조 원 대폭발! [SK하이닉스]
- 2분기 매출 79.3조 원, 영업이익 60.5조 원으로 단기 컨센서스를 살짝 밑도는 성적을 냈어.
- 하지만 HBM과 eSSD 수요 폭발, KiOxia 지분 매각 등으로 투자자산 이익이 무려 63.3조 원이나 찍혔지.
- 장기 공급 계약(LTA) 대형 고객 10여 곳 확보로 AI 사이클 내 독보적 펀더멘털은 변함없어.
자회사 부진에도 PC와 서브노티카2가 미친 듯이 젖줄 역할 해냈다 [크래프톤]
- 2분기 매출 1.29조 원, 영업이익 4,109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훌륭하게 상회했어.
- ADK 광고 부진으로 순이익은 적자전환했지만 PUBG PC 매출이 155% 급증하며 사태를 덮었지.
- 신작 서브노티카2가 출시 22일 만에 500만 장을 팔아치우며 엄청난 매출 효자 노릇을 했어.
관세 일회성 걷어내면 보인다! 2분기가 실적 바닥 [넥센타이어]
- 2분기 실적이 기대를 밑돌았지만 미국 반덤핑 관세 소급분 140억 원을 제외하면 선방한 셈이야.
- 원재료 상승으로 3분기까지 마진 축소가 이어지겠지만 이미 낮은 밸류에이션에 반영됐어.
- 유럽 판가 인상과 월마트 고인치 타이어 확대 덕에 4분기부터 실적 모멘텀이 빠르게 회복될 거야.
컨센 하회에 실망하지 마! 2~3년 뒤 데이터센터로 쏜다 [GS건설]
- 2분기 영업이익 914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23% 밑돌았지만 매출은 건축/주택 축소에도 견조했어.
- 플랜트 손실과 대손충당금을 선반영해 하반기 실적 불안 요인을 미리 싹 제거해버렸지.
- 대규모 데이터센터 수주와 베트남 원전 모멘텀이 대기 중이라 내년 실적 개선이 기대돼.
관세 환급 제외해도 북미 47% 떡상! 실적 턴어라운드 돌입 [LG생활건강]
- 2분기 영업이익 1,028억 원(YoY +88%)으로 하나증권 예상치를 훌륭하게 넘어섰어.
- 일회성 관세환급금(150억)을 빼더라도 북미 매출이 47%나 치솟으며 턴어라운드를 증명했지.
- 닥터그루트 100% 이상 성장을 필두로 화장품 부문이 흑자 전환해 체질 개선에 성공했어.
주가 조정은 쫄 필요 없다, 펀더멘털은 여전히 굳건해 [SK하이닉스]
- 2분기 매출 79.3조 원, 영업이익 60.5조 원으로 컨센을 살짝 밑돌았지만 여전히 견조한 실적이야.
- 최근 주가가 조정을 받았지만 6개 분기 실적 궤적에는 아무런 훼손이나 이상 징후가 없어.
-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일시적 흔들림일 뿐이니 굳건한 AI 반도체 대장주의 위엄을 믿어봐.
5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HBM4와 LTA가 끌고 갈 실적 [SK하이닉스]
- 2분기 영업이익 60.5조 원(OPM 76%)으로 5개 분기 연속 최고 실적 경신이라는 대기록을 썼어.
- 메모리 출하 확대와 가격 급등 덕분이며, HBM4 양산 출하가 2분기부터 시작되었지.
- 10여 개 대형 고객과 장기공급계약(LTA)까지 끝내서 하반기 실적 가시성도 매우 높아.
Enterprise IT 맹활약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 [현대오토에버]
- 2분기 매출 1.3조 원, 영업이익 905억 원을 올리며 컨센서스를 여유 있게 뛰어넘었어.
- 클라우드 및 차세대 ERP 구축 등 SI 고부가가치 프로젝트가 외형과 수익성을 끌어올렸지.
- 차량 SW는 조금 주춤했지만 IT 서비스 부문의 강력한 성장세가 전사 실적을 견인했어.
판관비 폭탄으로 영업익 급감했지만 리스크 미리 털었다! [GS건설]
- 2분기 매출은 컨센에 부합했으나 판관비율 급등(11.3%)으로 영업이익(914억 원)이 대폭 하회했어.
- 사우디 대손상각과 지방 준공현장 등 미래에 터질 리스크 비용 1,780억 원을 선반영한 결과야.
- 본업인 주택 원가율은 안정화되고 있으니 털어낼 거 털어낸 지금부터가 진짜 관전 포인트야.
나보타 조기 선적 덕에 2분기 실적 기분 좋게 웃었다 [대웅제약]
- 2분기 매출 4,485억 원, 영업이익 681억 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훌륭하게 넘어섰어.
- 해외 파트너사의 관세 대응으로 나보타 수출 물량 400억 원이 조기 반영된 게 컸지.
- ETC 및 디지털헬스케어의 견조한 성장 속에 3분기까지 연간 이익률 개선이 지속될 전망이야.
서브노티카2 500만 장 대박에 PUBG 콜라보 효과까지! [크래프톤]
- 2분기 매출 1.29조 원, 영업이익 4,109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기분 좋게 상회했어.
- PUBG PC 트래픽 호조에 5월 출시한 서브노티카2가 22일 만에 500만 장을 팔아치웠지.
- ADK 연결 편입 비용이 좀 늘었지만 강력한 IP 파워로 흥행 가도를 달리는 중이야.
북미가 중국 재꼈다! 닥터그루트 타고 날아오른 실적 [LG생활건강]
- 2분기 영업이익 1,028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37%나 상회하며 완벽한 턴어라운드에 성공했어.
- 닥터그루트의 북미 대박으로 사상 최초 북미 매출이 중국 매출을 앞지르는 쾌거를 달성했지.
- 화장품 흑자 전환과 북미 시장 안착 덕에 본격적인 실적 상승 궤도에 진입했어.
영업이익 1조 원 돌파! 상선과 엔진 수익성 대폭발 [HD현대중공업]
- 2분기 매출 6.3조 원, 영업이익 1조 원(OPM 16.4%)을 올리며 시장 기대에 딱 부합했어.
- 고선가 물량 확대와 환율 이익 덕분에 상선 부문 영업이익률이 17.8%까지 치솟았지.
- 엔진 부문도 24.8%라는 미친 마진을 남기며 전사 수익성 폭발을 주도하고 있어.
주가 심리와 딴판인 압도적 영업이익 126% 폭발 [해성디에스]
- 2분기 매출 2,111억 원, 영업이익 249억 원(YoY +126%)으로 미친 성장세를 보여줬어.
-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제품 판가에 기가 막히게 전가하고 환율 효과까지 톡톡히 누렸지.
- 주가 흐름과 별개로 리드프레임 이익률이 급개선되며 펀더멘털은 매우 탄탄한 상태야.
영업이익 컨센 81% 초과 달성! 태양광 믹스 개선의 힘 [한화솔루션]
- 2분기 영업이익 3,065억 원을 찍으며 시장 전망치를 무려 81%나 웃도는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어.
- 관세 환급과 개발자산 매각, 케미칼 부문 래깅 효과가 겹치며 실적 떡상을 이끌어냈지.
- 카터스빌 셀 양산으로 AMPC 적립 구조가 완성되어 하반기 수익성도 긍정적이야.
영업이익 20% 털렸는데 AI 데이터센터로 반전 노릴까? [GS건설]
- 2분기 영업이익 913억 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20%나 하회하며 다소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들었어.
- 플랜트 손실 500억 원과 대손충당금 1,000억 원을 털어내며 일회성 이익 효과가 상쇄된 탓이지.
- 향후 주가 반등의 핵심은 AI 데이터센터 사업 가시화 여부가 될 테니 꼼꼼히 체크해봐.
화재 악재 터졌지만 3분기부터 당장 떡상할 이유 [현대차]
- 부품 공장 화재 부작용으로 2분기 생산 차질이 있었지만 6월 정상화되면서 악재는 소멸했어.
- 관세와 원자재 비용 부담이 2분기를 정점으로 피크아웃하고, 하이브리드(HEV) 판매는 역대 최대를 찍었지.
- 3분기부터 실적 턴어라운드와 로보틱스 모멘텀이 본격 가시화될 테니 지금이 저점 매수 기회야.
영업이익만 60조 원 찍어버린 역대급 미친 실적 등장! [SK하이닉스]
- 2분기 매출 79.3조 원, 영업이익 60.3조 원을 기록하며 상상을 초월하는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어.
- DRAM 가격 30%, NAND 가격 57% 급등과 함께 HBM4 및 SOCAMM2 공급이 실적을 강력하게 끌어올렸지.
- 영업이익률이 76%에 달하며 AI 반도체 붐의 최대 수혜주임을 입증했으니 눈여겨볼 만해.
역대급 요금 할인 퍼주다가 실적 숨고르기 들어간 이유 [KT]
- 2분기 매출 6.8조 원, 영업이익 5,768억 원(-43.2% YoY)으로 컨센서스를 살짝 하회했어.
- 고객 보답 프로그램 때문에 요금제 하향 가입자가 늘었고, 작년 부동산 분양 기저효과 탓이 커.
- 비용 통제 드라이브 걸어서 전분기 대비 이익은 반등 중이고, KT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가동률도 쭉쭉 올라가는 중!
AI 데이터센터가 제대로 뚫어준 든든한 성장 모멘텀 [LG유플러스]
- 2분기 매출 3.9조 원, 영업이익 3,151억 원(+3.5% YoY)으로 무난하게 컨센서스 충족 완료!
- AI DC 사업 매출이 무려 24%나 떡상하면서 기업 인프라 부문 이익 개선을 제대로 견인했어.
- 마케팅비 줄이고 인건비 다이어트까지 성공해서 주주환원과 성장을 다 잡는 구간에 진입했지.
미국 러브콜 폭주로 목표가 35만 원으로 뿜업! [OCI홀딩스]
- 미국 업체들이 신규 증설 물량(3.5만 톤)까지 싹쓸이 계약할 기세라 장기 성장이 보장됐어.
- 폴리실리콘 판매량 100% 이행 담보라 2027년 이익 전망치도 덩달아 떡상 중이야.
- SOTP 밸류에이션 목표주가 31만 원에서 35만 원으로 13% 상향! 신재생 최선호주(Top-pick) 지위 확고해.
작년 기저효과 톡톡! 영업이익 63% 대폭발의 전말 [SK텔레콤]
- 2분기 매출 4.4조 원, 영업이익 5,532억 원(+63.5% YoY)으로 컨센서스 상단에 딱 붙었어.
- 작년 해킹 사고 보상금 털어낸 기저효과 덕이 크지만, SK브로드밴드 데이터센터 효자 노릇도 확실해.
- SK브로드밴드가 분기 영업이익 1천억 원대 유지하면서 AI 인프라 판 제대로 짜는 중이야.
리니지 클래식이 열화와 같은 성원 속에 멱살 잡고 하드캐리 중! [NC]
- 2분기 매출 7,055억 원(+26.6% QoQ)으로 컨센서스를 7.2%나 가볍게 상회했어.
- 효자는 단연 리니지 클래식! 일평균 매출 18억 원 찍으며 2분기에만 1,630억 원을 벌어다 줬지.
- 성과급이랑 인수 비용 때문에 지출은 좀 늘었지만, 영업이익 1,321억 원으로 기대치 깔끔하게 부합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