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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비 쥐어짜고 자체 데이터센터 키워 실적 25% 점프 [LG유플러스]

20260723

마케팅비 쥐어짜고 자체 데이터센터 키워 실적 25% 점프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미래에셋증권)

마케팅비 쥐어짜고 자체 데이터센터 키워 실적 25% 점프 [LG유플러스]

  • 2분기 매출 3.9조 원, 영업이익 3,403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약 9.7% 상회하는 호실적이 기대돼.
  • 마케팅비와 인건비 같은 고정비를 잘 아꼈고 5G 가입자가 꾸준히 늘어난 게 주요 원동력이야.
  • 평촌, 파주, 서초 등 자체 보유한 데이터센터(IDC) 사업이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며 성장을 견인했어.
동물 실험은 가라, 미국 법안 통과로 판도가 뒤바뀐다 [큐리오시스]
큐리오시스 (미래에셋증권)

동물 실험은 가라, 미국 법안 통과로 판도가 뒤바뀐다 [큐리오시스]

  • 미국 하원에서 'FDA 현대화법 3.0'이 통과되면서 규정 내 동물 실험이 비임상 실험으로 싹 대체될 예정이야.
  • 글로벌 제약사들이 오가노이드, 오간온칩, AI 시뮬레이션 등 비임상 관련 인프라를 서둘러 지어야 하는 상황이야.
  • 비임상 인프라 수요 폭발로 글로벌 바이오 장비 머크와 파트너십을 맺은 동사에게 거대한 기회가 열렸어.
인니 팜농장에 물 빠졌다, 2분기 제대로 보여줄 반전 카드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인터내셔널 (키움증권)

인니 팜농장에 물 빠졌다, 2분기 제대로 보여줄 반전 카드 [포스코인터내셔널]

  • 2분기 영업이익 3,888억 원으로 기존 추정치와 시장 기대치(3,601억 원)를 가뿐히 넘어설 전망이야.
  • 1분기 수해로 멈췄던 인니 팜 사업이 정상화되고 가격까지 올라 2분기 팜 영업이익은 전분기비 80% 폭증할 듯.
  • 에너지 사업부도 호주 SENEX와 발전 부문 성장으로 전사 이익률 19.1% 달성에 핵심 역할을 할 예정이야.
수출은 쌩쌩 달리는데 환율이 부채를 불리는 묘한 상황 [KG모빌리티]
KG모빌리티 (키움증권)

수출은 쌩쌩 달리는데 환율이 부채를 불리는 묘한 상황 [KG모빌리티]

  • 2분기 매출 1조 2,472억 원으로 환율 덕에 선방했지만 판매보증비 부담에 영업이익은 82억 원으로 정체야.
  • 유럽이랑 중동향 토레스 EVX, 무쏘 수출이 성장을 이끌었지만 환율 상승으로 판매보증충당부채 재평가 부담이 커졌어.
  • 베트남과 사우디 CKD 물량이 6월부터 찍히기 시작해서 양산이 안착되는 내년부터 본격 수확기에 진입할 듯.
모회사랑 턴키로 묶어서 간다, 수율 잡는 OSAT 강자 [네패스아크]
네패스아크 (키움증권)

모회사랑 턴키로 묶어서 간다, 수율 잡는 OSAT 강자 [네패스아크]

  • 시스템 반도체 PMIC, AP 등을 테스트하는 전문 업체로 웨이퍼 테스트 매출 비중이 절대적이야.
  • 모회사 네패스의 패키징 기술과 자사의 테스트를 묶어 턴키로 대응하는 독보적인 경쟁력을 가졌어.
  • 패키징과 테스트를 한 번에 해결해 초기 수율 안정화가 빠르다는 매력 덕에 하반기 모멘텀이 기대돼.
음반 굳건하고 MD 팝업 대박, 2분기도 눈부신 성장 [에스엠]
에스엠 (SK증권)

음반 굳건하고 MD 팝업 대박, 2분기도 눈부신 성장 [에스엠]

  • 2분기 매출 3,327억, 영업이익 533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소폭 상회하는 쏠쏠한 성적표가 예상돼.
  • 에스파, 엑소 등 대규모 공연 모객수와 저연차 신인 아티스트 IP 성장이 견조해 음반 판매량도 단단해.
  • 1분기 진행한 NCT WISH 베이커리 팝업스토어 등의 온라인 MD 매출이 2분기에 본격 반영되며 실적을 끌어올려.
미국 적자는 털어냈고 골프 명가 아쿠시네트가 돈 쓸어 담는다 [미스토홀딩스]
미스토홀딩스 (유진투자증권)

미국 적자는 털어냈고 골프 명가 아쿠시네트가 돈 쓸어 담는다 [미스토홀딩스]

  • 2분기 영업이익 2,165억 원 전망인데 미국 법인 구조조정을 마쳐 적자 폭을 획기적으로 줄인 덕이야.
  • 효자 자회사 아쿠시네트가 미국 내 라운드 수 호조와 신제품 출시, 환율 효과를 받아 영업익 39% 성장이 유력해.
  • 신발 라인 부진과 마르디 라이선스 종료 역기저는 하반기 러닝화 강화와 신규 브랜드로 땜질할 계획이야.
경영권 싸움은 잊어, 이제는 진짜 실력으로 평가받을 시간 [고려아연]
고려아연 (신한투자증권)

경영권 싸움은 잊어, 이제는 진짜 실력으로 평가받을 시간 [고려아연]

  • 경영권 분쟁 프리미엄은 약해졌지만 이제는 단단한 펀더멘털이 주가 하방을 확실히 지켜줄 거야.
  • 기존 제련 사업이 안정적인 이익을 깔아주고 은 가격 상승 흐름이 주가 상방을 열어줄 모멘텀이야.
  • 미국 Crucible 프로젝트와 게르마늄·갈륨 같은 핵심 광물 가치가 앞으로 이 회사의 진짜 몸값이 될 듯.
국내 턴하고 중국도 잘 나가는데 주가는 밸류에이션 굴욕 수준 [F&F]
F&F (신한투자증권)

국내 턴하고 중국도 잘 나가는데 주가는 밸류에이션 굴욕 수준 [F&F]

  • 국내 내수 실적이 확실히 턴어라운드 궤도에 올랐고 중국 MLB랑 Discovery 매장도 순항 중이야.
  • 탄탄한 실적 개선과 이익 수준에 비해 26~27년 기준 PER이 8배 미만으로 너무 싸게 거래되고 있어.
  •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소비재 기업인데도 관심 부족으로 짓눌려 있어 섬유/의복 업종 최선호 의견 유지해.
반도체 미세화의 숨은 강자, 20% 마진 뽑는 캐시카우 보유 [뉴파워프라즈마]
뉴파워프라즈마 (IBK투자증권)

반도체 미세화의 숨은 강자, 20% 마진 뽑는 캐시카우 보유 [뉴파워프라즈마]

  •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에 필수적인 플라즈마 부품을 만드는 곳인데 시장 장악력이 대단해.
  • Chamber 내부를 화학적으로 청소하는 RPS 제품은 장기 양산 경험과 원가 경쟁력으로 이익률 20%를 견인해.
  • 반도체가 고단화되고 미세해질수록 플라즈마 수요가 늘어날 테니 과점 수혜를 톡톡히 볼 녀석이야.
달러 올라서 실적 날아가는데 주가는 왜 반응이 없냐 [영원무역]
영원무역 (신한투자증권)

달러 올라서 실적 날아가는데 주가는 왜 반응이 없냐 [영원무역]

  • 소비 경기 덜 타는 든든한 고객사 덕에 실적이 튼튼하고 자회사 SCOTT도 적자 폭을 훌륭히 줄이고 있어.
  • 2분기 평균 환율 1,502원 수혜를 직격으로 받아 매출 단에서만 6%p 이상 환효과를 누렸을 거야.
  • 순이익까지 달러 강세 혜택을 온전히 받는 유일한 의류 OEM사인데 주가는 너무 저평가 상태야.
적자 탈출 시동 걸었다, 2분기 깜짝 실적의 주역은 필름 [코스모신소재]
코스모신소재 (SK증권)

적자 탈출 시동 걸었다, 2분기 깜짝 실적의 주역은 필름 [코스모신소재]

  • 2분기 영업이익 47억 원으로 컨센서스였던 22억 원을 가볍게 뛰어넘는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어.
  • MLCC 소재로 쓰이는 기능성 필름 가동률이 계속 올라가면서 실적 개선을 제대로 하드캐리했어.
  • 3분기에도 필름 덕에 증익 흐름이 이어지고 양극재 사업도 적자 폭을 줄여나갈 거라 기대돼.
흔들림 없는 편안함, 경쟁사 등장은 한참 멀었다 [SK바이오팜]
SK바이오팜 (iM증권)

흔들림 없는 편안함, 경쟁사 등장은 한참 멀었다 [SK바이오팜]

  • 2분기 매출 2,399억, 영업이익 883억 원으로 컨센서스에 딱 맞는 무난한 실적을 낼 예정이야.
  • 핵심 제품인 엑스코프리의 미국 처방량이 꺾이지 않고 우상향 곡선을 예쁘게 그리고 있어.
  • 가장 위협적인 경쟁 약물의 출시 예상 시기가 2028년이라 향후 몇 년간은 독주 체제 유지할 듯.
3분기 적자는 예방주사일 뿐, 하반기 회복 흐름을 믿어봐 [LG화학]
LG화학 (iM증권)

3분기 적자는 예방주사일 뿐, 하반기 회복 흐름을 믿어봐 [LG화학]

  • 석유화학 역래깅 탓에 3분기 적자는 피하기 어렵지만 중동 공급 타격으로 장기 수급은 나쁘지 않아.
  • 목표가는 화학 업종 멀티플 하락을 반영해 37만 원으로 낮췄지만 첨단소재 가치는 여전히 살아있어.
  • 배터리 양극재랑 자회사 LGES 출하량이 하반기부터 조금씩 회복되면서 성장을 이끌어줄 거야.
칼륨비료 잘 팔려 나가는데 주가는 왜 역사적 최저점이지? [유니드]
유니드 (iM증권)

칼륨비료 잘 팔려 나가는데 주가는 왜 역사적 최저점이지? [유니드]

  • 전쟁 장비 장기화로 비료 수급이 타이트해지며 가성/탄산칼륨 시장은 구조적 호황에 들어섰어.
  • 2027년 증설 모멘텀까지 확실한데 목표가는 석유화학 업황 부진을 반영해 8.5만 원으로 낮췄어.
  • 하지만 지금 주가는 PBR 0.35배로 역사적 바닥 수준이라 밸류에이션 매력은 엄청나게 차올랐어.
증시 호조에 신나게 웃었다, 순이익 5,000억 원 돌파 전망 [키움증권]
키움증권 (SK증권)

증시 호조에 신나게 웃었다, 순이익 5,000억 원 돌파 전망 [키움증권]

  •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 5,093억 원으로 전년비 64.4%나 불어나며 컨센서스에 제대로 부합할 듯.
  • 주식 시장 분위기가 좋아서 브로커리지 수수료랑 운용손익이 많이 늘어난 게 든든한 버팀목이었어.
  • 실적은 견조하게 잘 나오는데 시장 점유율이 찔끔 하락한 부분은 살짝 짚어볼 포인트야.
금리 인상에 뺨 맞고 내려온 주가, 연말 배당 매력으로 승부한다 [한전KPS]
한전KPS (대신증권)

금리 인상에 뺨 맞고 내려온 주가, 연말 배당 매력으로 승부한다 [한전KPS]

  • 금리 인상과 원전 모멘텀 지연을 반영해 목표가는 64,000원으로 낮췄지만 매수 의견은 유지해.
  • 2026년 예상 배당수익률이 무려 5.3%에 달해 연말로 갈수록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될 수밖에 없어.
  • 현재 주가는 과거 평균 PER 17배 대비 25%나 할인된 수준이라 저점 매수 타이밍으로 딱이야.
일회성 비용 폭탄은 끝, 3분기부턴 확실히 턴어라운드다 [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대신증권)

일회성 비용 폭탄은 끝, 3분기부턴 확실히 턴어라운드다 [LG디스플레이]

  • 2분기 영업손익은 일회성 인력 효율화 비용 때문에 -1,077억 적자지만 기존 예상보단 선방했어.
  • 일회성 비용을 걷어내면 실질 영업이익은 약 1,400억 원 수준으로 기초체력은 튼튼해.
  • 3분기 영업이익은 OLED 패널 경쟁력 확대로 4,359억 원 흑자전환이 유력하니 매수 기회인 듯.
고정비 덜고 환차익 얹고, 2분기 실적 제대로 서프라이즈다 [한온시스템]
한온시스템 (유안타증권)

고정비 덜고 환차익 얹고, 2분기 실적 제대로 서프라이즈다 [한온시스템]

  • 2분기 영업이익 1,390억 원 수준으로 시장 컨센서스인 1,120억 원을 무려 24%나 웃돌 전망이야.
  • 1분기보다 매출이 11% 늘어나면서 고정비 부담이 싹 사라졌고 환차익도 톡톡히 누렸어.
  • 핵심 고객사들의 전기차 판매 호조 덕에 고수익성 매출이 잡히며 유기적 체질 개선을 보여주는 중.
호재가 줄을 서는데 왜 쫄아? 지금이 줍줍 기회야 [RFHIC]
RFHIC (하나증권)

호재가 줄을 서는데 왜 쫄아? 지금이 줍줍 기회야 [RFHIC]

  • 코스닥 급락에 휩쓸려 주가는 떨어졌지만 12개월 목표주가는 15만 원 매수 의견 굳건해.
  • 미국 어퍼 C밴드 주파수 경매 수혜주에다 삼성이 버라이즌 장비 수주하면 독점 지위를 누릴 녀석이야.
  • AI RAN 투자 수요가 본격화되고 자회사 이익 기여도도 2027년까지 계속 커질 게 뻔해.
에피스가 찜한 본계약 체결, 418억은 그저 시작일 뿐 [인투셀]
인투셀 (하나증권)

에피스가 찜한 본계약 체결, 418억은 그저 시작일 뿐 [인투셀]

  • 삼성바이오에피스와 ADC 신약후보물질 관련 본계약을 맺으면서 기술이전 목적임이 확실해졌어.
  • 임상 진행과 상업화 단계에 따라 받을 돈이 최소 418억 원인데 상업화 마일스톤까지 합치면 훨씬 클 거야.
  • 올해 3월 임상 1상이 시작돼서 이미 받은 돈도 있으니 2분기 실적 발표에서 기술료를 뜯어봐야 해.
인터넷 유해 차단 1인자, 이제 데이터 산업까지 넘본다 [플랜티넷]
플랜티넷 (교보증권)

인터넷 유해 차단 1인자, 이제 데이터 산업까지 넘본다 [플랜티넷]

  • 국내 최초로 인터넷 망 유해 콘텐츠 차단 서비스를 시작해 코스닥까지 상장한 뼈대 있는 녀석이야.
  • 국내 3대 통신사에 안정적으로 서비스 중이고 대만, 베트남 등 해외 시장 영토도 넓히고 있어.
  • 탄탄한 본업에 데이터 산업이라는 신성장 동력까지 얹어 가고 있으니 주목해 봐.
눈높이 좀 낮춰, 브라질 직판이랑 장비 성장이 삐끗했어 [클래시스]
클래시스 (교보증권)

눈높이 좀 낮춰, 브라질 직판이랑 장비 성장이 삐끗했어 [클래시스]

  • 2분기 영업이익 494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밑돌 텐데, 국내 장비 둔화랑 브라질 지연 탓이 커.
  • 미국 EVERESSE 300대 판매와 중국 볼뉴머 허가 일정은 계획대로 유지하고 있어서 다행이야.
  • 주가 다시 날아가려면 내수 신제품 점유율 반등이랑 브라질 매출 회복을 증명해야 해.
실적 개선 냄새 나지? AI 인프라 바람 탄다 [한미글로벌]
한미글로벌 (한화투자증권)

실적 개선 냄새 나지? AI 인프라 바람 탄다 [한미글로벌]

  • 2분기 매출 1137억, 영업이익 86억 원으로 전년비 각각 4.8%, 16.9% 늘어난 것으로 보여.
  • 하반기에는 하이테크 부문 수주가 전년비 98%나 급증한 덕에 이익 개선 속도가 더 빨라질 거야.
  • 재건축, 데이터센터, 사우디 등 국내외 수주 분위기가 다 좋아서 매출 회복은 따놓은 당상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