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TO.me알아두면 삶이 편해지는 유용한 다른 앱·사이트 둘러보기

온 동네 전쟁으로 텅 빈 글로벌 탄약고, 1차전지 공급망은 우리가 쥔다 [비츠로셀]

20260722

온 동네 전쟁으로 텅 빈 글로벌 탄약고, 1차전지 공급망은 우리가 쥔다 [비츠로셀]
비츠로셀 (IBK투자증권)

온 동네 전쟁으로 텅 빈 글로벌 탄약고, 1차전지 공급망은 우리가 쥔다 [비츠로셀]

  • 러-우 및 중동 전쟁으로 석유 시추용 고온전지, 미사일 열전지, 포탄 앰플전지 등 리튬 1차전지 수요가 폭발하고 있어.
  • 반면 오랜 평화로 미국 등 서방국의 공급망이 무너져 내렸는데, 이 빈자리를 틈타 시장 점유율을 쓸어 담을 기회야.
  • 글로벌 비축물자 부족 트렌드가 이어지며 전례 없는 강력한 전방 수요 싸이클을 몸소 누리는 대표적인 수혜주야.
반도체 턴어라운드 흐름 타고 차곡차곡 실적 올릴 국내 톱티어 부품사 [하나머티리얼즈]
하나머티리얼즈 (신한투자증권)

반도체 턴어라운드 흐름 타고 차곡차곡 실적 올릴 국내 톱티어 부품사 [하나머티리얼즈]

  • 반도체 전방 업황 개선으로 고마진 SiC 링과 파츠 수요가 늘어나며 26년 본격 성장 가도에 진입했어.
  • 지난 1분기에 이미 고성장을 확인시켜 주었고 하반기로 갈수록 계단식 성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돼.
  • 동종 소부장 종목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이 충분히 살아있어서 하반기에 집중 매수해 볼 만해.
단발성 돈잔치보다는 선대 투자로 기초체력 다지고 공급과잉 돌파 [HMM]
HMM (신한투자증권)

단발성 돈잔치보다는 선대 투자로 기초체력 다지고 공급과잉 돌파 [HMM]

  • 일시적인 배당이나 주주환원보다는 미래를 대비한 선대 투자 확충에 현금을 집중 배치하기로 했어.
  • 벌어들인 돈을 바탕으로 장기계약(COA) 비중을 늘려 시황 변동에 무관한 이익 안정성 확보에 주력하는 중이야.
  • 글로벌 거버넌스 불확실성과 컨테이너선 공급과잉 우려 속에서 주가는 호악재에 점차 무덤덤해지고 있어.
단기 실적 흔들림은 성장의 필연 과정, 진짜 격차는 장기전에 있어 [CJ대한통운]
CJ대한통운 (신한투자증권)

단기 실적 흔들림은 성장의 필연 과정, 진짜 격차는 장기전에 있어 [CJ대한통운]

  • 택배·CL 시장 지배력 강화를 위해 단기적인 실적 부침이나 변동은 필연적으로 겪어야 할 구간이야.
  • 오랫동안 쏟아부은 대규모 투자와 축적된 물류 기술 격차로 인해 점유율은 계속 우상향할 가능성이 커.
  • 눈앞의 좁은 나무만 보기보다 확실한 장기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거대한 숲을 봐야 할 때야.
늦어진 독감백신에 연구개발비 부담 겹쳐 2분기 영업익 '텅' 빈다 [녹십자]
녹십자 (IBK투자증권)

늦어진 독감백신에 연구개발비 부담 겹쳐 2분기 영업익 '텅' 빈다 [녹십자]

  • 2분기 영업이익은 29억원(-89.4% YoY)으로 시장 기대치인 163억원을 크게 하회할 것 같아.
  • 올해 유행할 독감백신 균주 표준품 확보 지연으로 통상 2분기에 나갈 매출이 3분기로 대거 밀렸어.
  • 자체 mRNA 코로나 백신과 베리셀라주 임상 연구비도 증가해 이익 감소를 부추겼지만 하반기에 매출이 집중돼 있어.
국내 ETF 시장 급팽창에 빨대 꽂고 사상 최대 이익률 52% 달성 [에프앤가이드]
에프앤가이드 (유진투자증권)

국내 ETF 시장 급팽창에 빨대 꽂고 사상 최대 이익률 52% 달성 [에프앤가이드]

  • 2분기 매출액 149억원(+96.3% YoY), 영업이익 79억원(+281.2% YoY)으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찍었어.
  • 국내 ETF 순자산총액이 210조원에서 512조원으로 대폭 커진 상황에 동사의 인덱스 사업부 점유율도 늘어 수혜를 입었어.
  • 3분기에도 테마 ETF 비중 확대와 금융정보 해외 관심 증가로 매출 158억, 영업이익 83억을 달성하며 또 경신할 전망이야.
반도체 장비에 얹은 블룸에너지발 연료전지 수주 대박 사이클 [코세스]
코세스 (SK증권)

반도체 장비에 얹은 블룸에너지발 연료전지 수주 대박 사이클 [코세스]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8만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새로 시작해.
  • 핵심 축인 반도체 후공정 장비에 더해 블룸에너지향 SOFC용 전극셀 자동화 장비가 이끄는 쌍끌이 구조야.
  • AI 데이터센터 가동으로 친환경 SOFC 수요가 폭발하는 가운데 글로벌 선도업체 수혜를 직격으로 받을 전망이야.
주식 거래 활발해서 벌었는데 성과급과 판관비가 수익성 발목 잡았다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SK증권)

주식 거래 활발해서 벌었는데 성과급과 판관비가 수익성 발목 잡았다 [NH투자증권]

  •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4,832억원(+88.2% YoY, +1.6% QoQ)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야.
  • 거래대금이 늘어 브로커리지 수익은 짭짤하겠지만 IB 평가이익 감소와 성과급 등의 인건비 증가가 겹쳤어.
  • 비용 관리 및 교육세 부담 등으로 판관비가 늘어나 전분기와 거의 비슷한 수준의 이익을 낼 것으로 보여.
고마진 백신 이연되고 자회사 떼어내니 2분기 성적표가 쓸쓸하네 [녹십자]
녹십자 (SK증권)

고마진 백신 이연되고 자회사 떼어내니 2분기 성적표가 쓸쓸하네 [녹십자]

  • 2분기 매출액 4,141억원(-17.2% YoY), 영업이익 45억원으로 컨센서스를 대폭 하회할 전망이야.
  • 독감백신 균주 교체로 제조 일정이 늦어졌고 수두백신과 헌터라제 수출 일정도 하반기로 쏠린 탓이야.
  • 여기에 연결 자회사 녹십자웰빙 매각으로 2분기부터 실적 제외된 영향도 있으니 참고해 둬.
물량 늘고 이익 좋은데 TV 광고 한파 탓에 목표가는 일단 후퇴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드래곤 (대신증권)

물량 늘고 이익 좋은데 TV 광고 한파 탓에 목표가는 일단 후퇴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물량은 전성기 수준에 가깝고 매출과 이익률도 개선세지만 비우호적 환경을 반영해 목표가를 39,000원으로 28% 낮췄어.
  • 지상파 및 종편의 TV 광고 시장 회복 지연을 감안해 향후 5년 평균 이익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9%에서 24%로 낮췄기 때문이야.
  • 단기 목표가는 내려갔지만 잔여이익평가모형(RIM) 기준으로 투자의견 매수(Buy) 체력은 여전히 유지 중이야.
TV 광고만 살아나면 다 좋은데, 아쉬운 대로 눈높이 한 단계 낮춘다 [CJ ENM]
CJ ENM (대신증권)

TV 광고만 살아나면 다 좋은데, 아쉬운 대로 눈높이 한 단계 낮춘다 [CJ ENM]

  •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지만 TV 광고 회복이 지연되는 점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56,000원으로 25% 하향 조정해.
  • 광고 시장 부진 장기화로 인해 26년과 27년 예상 EPS를 각각 -22%, -25% 내려 잡은 결과야.
  • 콘텐츠 체력은 받쳐주고 있으니 추후 광고 경기 턴어라운드 시점이 주가 반등의 키가 될 듯해.
대만 투자자들의 남다른 질문 공세, 시선이 다르면 기회도 달라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 (유안타증권)

대만 투자자들의 남다른 질문 공세, 시선이 다르면 기회도 달라 [두산에너빌리티]

  • 7월 중순 대만 현지에서 진행한 8개 기관 대상 NDR에서 탄탄한 펀더멘탈 스토리를 다시 한 번 재확인했어.
  • 기존에 다녀왔던 북미나 유럽 기관들과는 다르게 대만 현지 투자자들만의 독특한 관심사와 우려 렌즈가 확인됐어.
  • 투자자별로 파고드는 우려의 결은 조금씩 다르지만 기업이 가진 성장 스토리의 본질은 변함없이 유효해.
원가 오르고 비용 나가도, 해외에서 벌어오는 달러가 막아준다 [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 (하나증권)

원가 오르고 비용 나가도, 해외에서 벌어오는 달러가 막아준다 [롯데웰푸드]

  • 2분기 연결 매출액 1조 1,285억원, 영업이익 450억원(+31.1% YoY)으로 시장 기대치에 무난히 부합할 예정이야.
  • 원재료 상승과 일회성 비용이 발목을 잡았지만, 국내 신제품 마케팅과 내부 비용 통제로 방어에 성공했어.
  • 특히 인도 제과의 우호적인 날씨 덕에 빙과 매출이 크게 늘었고 카자흐스탄 등 해외 매출이 17% 안팎으로 고성장 중이야.
관객 마음 제대로 훔친 한국 영화, 역대급 점유율로 흥행 릴레이 달린다 [NEW]
NEW (DS투자증권)

관객 마음 제대로 훔친 한국 영화, 역대급 점유율로 흥행 릴레이 달린다 [NEW]

  • 2026년 상반기 국내 박스오피스 매출액은 5,790억원으로 작년보다 42%나 뛰며 빠르게 회복 중이야.
  • 이 중 한국 영화 매출액이 3,702억원으로 전체 점유율 64%를 차지하며 흥행을 주도하고 있어.
  •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691만 관객을 모으며 메가 히트했고, 잘 짠 라인업이 다음 흥행으로 연결되는 선순환이 기대돼.
영화관 뼈대 깎는 체질 개선 완료, 10배 폭발한 이익 체력 보여줄게 [CJ CGV]
CJ CGV (DS투자증권)

영화관 뼈대 깎는 체질 개선 완료, 10배 폭발한 이익 체력 보여줄게 [CJ CGV]

  • 2분기 연결 매출액 5,466억원, 영업이익 196억원(+1044% YoY)으로 컨센서스 수준에 안착할 거야.
  • 관객 수가 늘어난 것도 있지만 선제적으로 국내외 영화관 구조 개선과 비용 통제를 해둔 덕에 이익률이 급증했어.
  • 4DPLEX의 든든한 텐트폴 라인업과 올리브네트웍스의 AX 사업 성장이 하반기를 더 기대하게 만들어.
한국과 중국에서 밀려드는 인바운드 수혜 톡톡히 누리는 중 [F&F]
F&F (한화투자증권)

한국과 중국에서 밀려드는 인바운드 수혜 톡톡히 누리는 중 [F&F]

  • 2분기 매출액 4,062억원(+7% YoY), 영업이익 975억원(+16% YoY)으로 무난하게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야.
  • 주력 브랜드 MLB가 국내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홍콩법인 고성장(+20% YoY)에 힘입어 성장을 견인하고 있어.
  • 역성장 중이던 디스커버리도 감소 폭을 줄여가며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 분위기야.
브랜드 빠져도 끄떡없어, 하반기 새 날개 달고 날아오른다 [미스토홀딩스]
미스토홀딩스 (한화투자증권)

브랜드 빠져도 끄떡없어, 하반기 새 날개 달고 날아오른다 [미스토홀딩스]

  • 2분기 영업이익 2,273억원(+25% YoY)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든든한 성장을 이어갈 예정이야.
  • 마르디 브랜드 이탈에도 국내 매출과 중국 DSF가 각각 7%, 10% 성장하며 실질적인 체력을 보여줬어.
  • 하반기부터 준지, 시눈 등 신규 브랜드가 본격적으로 전개되면서 성장세에 가속도가 붙을 듯해.
일회성 비용 없이 순수 실적으로만 컨센서스 17.9% 뚫었다 [세아제강지주]
세아제강지주 (한화투자증권)

일회성 비용 없이 순수 실적으로만 컨센서스 17.9% 뚫었다 [세아제강지주]

  • 2분기 연결 매출액 4,865억원, 영업이익 290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17.9% 웃돌 기세야.
  • 국내 판가 인상으로 스프레드가 확대됐고, 미국 내 소재 공급 부족 덕에 수출 OPM이 두 자릿수까지 치솟았어.
  • 북미 LNG 및 가스 인프라 투자 수요가 여전히 탄탄해서 대구경 라인파이프 수요도 계속 든든할 거야.
단순한 관세 환급 서프라이즈가 아냐, 본업 체력부터 튼튼해 [LG전자]
LG전자 (메리츠증권)

단순한 관세 환급 서프라이즈가 아냐, 본업 체력부터 튼튼해 [LG전자]

  • 2분기 매출 22.8조원, 영업이익 1.47조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무려 42.4% 상회할 전망이야.
  • 관세 환급 효과도 있지만 가전 판가 인상, 구독 가전 성장, 전장(VS) 부문의 고수익 인포테인먼트가 본업을 이끌고 있어.
  • 여기에 연결 자회사 LG이노텍의 실적 호조까지 더해져 이익 개선 폭이 더 커질 듯해.
전쟁이 바꾼 글로벌 공급망, 1차전지 품귀 속에 깃발 꽂는다 [비츠로셀]
비츠로셀 (IBK투자증권)

전쟁이 바꾼 글로벌 공급망, 1차전지 품귀 속에 깃발 꽂는다 [비츠로셀]

  • 글로벌 분쟁 여파로 에너지 시추용 고온전지, 미사일 열전지, 포탄 앰플전지 등 리튬 1차전지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어.
  • 오랜 평화 기조 탓에 서구권의 리튬 1차전지 자체 제조 공급망이 크게 약화된 틈을 비츠로셀이 파고드는 형국이야.
  • 글로벌 1차전지 품귀 현상 속에서 약화된 공급망의 빈자리를 꿰차며 손쉽게 시장 점유율을 늘려나갈 기회를 잡았어.
반도체 턴어라운드의 숨은 진주, 계단식 성장은 이제 막 시작이야 [하나머티리얼즈]
하나머티리얼즈 (신한투자증권)

반도체 턴어라운드의 숨은 진주, 계단식 성장은 이제 막 시작이야 [하나머티리얼즈]

  • 반도체 전방 업황이 회복되면서 소모성 핵심 부품인 SiC 링 등의 수요가 급증하는 직접적인 수혜를 입고 있어.
  • 이미 1분기에 깜짝 실적 성장을 보여주며 이익 체력을 증명했고, 하반기로 갈수록 계단식 실적 성장이 눈에 띌 전망이야.
  • 현재 밸류에이션 매력이 충분해 하반기 국내 반도체 소부장 섹터에서 주가 반등을 노릴 수 있는 대표 주자로 꼽혀.
기름값 폭탄 터져도 중고차 렌탈이 든든하게 막아주네 [롯데렌탈]
롯데렌탈 (키움증권)

기름값 폭탄 터져도 중고차 렌탈이 든든하게 막아주네 [롯데렌탈]

  • 2분기 매출 7,716억원, 영업이익 865억원으로 유류비 부담을 떠안는 카셰어링 G car의 적자에도 불구하고 컨센서스에 부합할 거야.
  • G car 적자를 줄이려면 주행비 연동 시스템 구축이 급선무지만, 다행히 고마진 중고차 장기렌탈이 엄청나게 잘 팔리고 있어.
  • 온라인 매물 계약 성공률이 90%를 넘겨 중고차 매각 대신 렌탈로 돌린 전략이 적중하며 연 11%대 영업이익률을 굳혔어.
배당 잔치보단 미래 대비가 먼저야, 맷집 키우기에 집중하는 선사 [HMM]
HMM (신한투자증권)

배당 잔치보단 미래 대비가 먼저야, 맷집 키우기에 집중하는 선사 [HMM]

  • 단기 주주환원에 현금을 털어 넣기보다는 장기 생존을 위해 선대 투자를 늘리고 장기계약 비중을 확보하는 전략을 쓰고 있어.
  • 홍해 사태 같은 단기 호재나 업황 둔화 우려 같은 악재에도 주가는 무덤덤해진 상태라 장기 안정성에 베팅하는 셈이지.
  • 향후 거버넌스 불확실성을 털어내고 컨테이너선 공급 과잉 리스크를 해소할 구체적인 사업 전략이 주가의 핵심 변수가 될 거야.
단기 실적 흔들림에 연연하지 마, 1등 기술력으로 격차 벌리는 중 [CJ대한통운]
CJ대한통운 (신한투자증권)

단기 실적 흔들림에 연연하지 마, 1등 기술력으로 격차 벌리는 중 [CJ대한통운]

  • 시장에서 더 튼튼하게 성장하기 위한 단기적인 부침은 당연한 거니까 일시적인 실적 변동에 너무 민감해할 필요 없어.
  • 그동안 쏟아부은 대규모 투자와 축적된 기술 격차 덕분에 택배와 계약물류(CL) 부문의 시장 점유율은 계속 우상향할 거야.
  • 눈앞의 작은 나무보다는 결국 지배력을 확보하게 될 거대한 숲을 바라보고 장기적인 호흡으로 접근하는 지혜가 필요해.
ETF 전성시대의 최대 수혜자, 영업이익률 52%라는 경이로운 기록 [에프앤가이드]
에프앤가이드 (유진투자증권)

ETF 전성시대의 최대 수혜자, 영업이익률 52%라는 경이로운 기록 [에프앤가이드]

  • 2분기 매출 149억원, 영업이익 79억원으로 분기 최대 매출과 52.7%라는 역대급 영업이익률을 달성해 시장 예상을 뛰어넘었어.
  • 국내 ETF 시장 규모가 210조원에서 512조원으로 급팽창하는 와중에 인덱스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97.5% 폭증하며 성장을 이끌었지.
  • 3분기에도 테마 ETF 비중 확대와 금융정보서비스의 지속적인 성장 덕에 영업이익 83억원을 기록하며 신기록 행진을 이어갈 전망이야.
AI 데이터센터 열풍 타고 SOFC 날개 달았다, 사상 최대 실적 조준 [코세스]
코세스 (SK증권)

AI 데이터센터 열풍 타고 SOFC 날개 달았다, 사상 최대 실적 조준 [코세스]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8만원으로 분석을 시작했으며 정밀 자동화 장비 및 반도체 후공정 장비가 강점인 기업이야.
  • AI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수요가 터지는 시점에 블룸에너지 밸류체인 진입으로 큰 수혜가 예상돼.
  • 블룸에너지향 대규모 장비 수주 사이클이 본격화됨에 따라 사상 최대 실적 경신과 밸류에이션 매력이 동시에 부각되고 있어.
거래 대금 늘어 신나는데, 나가는 돈도 만만치 않네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SK증권)

거래 대금 늘어 신나는데, 나가는 돈도 만만치 않네 [NH투자증권]

  •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4,83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8.2% 증가, 전분기 대비 1.6% 늘어나며 컨센서스에 부합할 거야.
  • 일평균 거래대금 증가로 브로커리지 수수료는 쏠쏠하겠지만 IB 관련 평가이익이 다소 줄어들 것으로 보여.
  • 게다가 성과급 지급에 따른 인건비 상승과 교육세 부담 등으로 판관비가 늘어나 전분기와 거의 비슷한 이익 체력을 보일 예정이야.
자회사 주가 하락 폭탄, 할인율 68% 때려 박고 버틴다 [효성]
효성 (대신증권)

자회사 주가 하락 폭탄, 할인율 68% 때려 박고 버틴다 [효성]

  •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하지만 자회사 지분가치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200,000원으로 33%나 낮췄어.
  • SOTP 방식으로 지분가치 9.48조원, 안양 공장 부지, 로열티 등을 더해 총 NAV 10.4조원을 구한 뒤 Target 할인율 68%를 적용했지.
  • 주가 회복의 주요 열쇠는 효성화학 매각 관련 반사 수혜 여부와 비상장 자회사의 가치 재평가에 달려 있어.
작품은 쏟아지는데 광고판이 차갑네, 몸집 불려도 눈높이 낮춘 사연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드래곤 (대신증권)

작품은 쏟아지는데 광고판이 차갑네, 몸집 불려도 눈높이 낮춘 사연 [스튜디오드래곤]

  •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하지만 목표주가는 39,000원으로 28% 하향 조정됐는데, 잔여이익평가모형(RIM)을 통해 깐깐하게 계산한 값이야.
  • 드라마 제작 편수는 리즈 시절에 가깝게 회복 중이고 실적도 개선세지만 비우호적인 TV 광고 환경이 발목을 잡아.
  • 이에 따라 향후 5년 평균 이익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9%에서 24%로 낮춰 잡으면서 목표주가 하향이 불가피했어.
TV 광고가 안 붙네, 목표주가는 일단 시원하게 깎고 간다 [CJ ENM]
CJ ENM (대신증권)

TV 광고가 안 붙네, 목표주가는 일단 시원하게 깎고 간다 [CJ ENM]

  • 대신증권은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면서도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25% 하향 조정한 56,000원으로 낮췄어.
  • 목표가 하향의 주범은 TV 광고 시장의 회복 지연이며, 이를 반영해 26년과 27년 예상 주당순이익(EPS)을 크게 깎았기 때문이야.
  • 12M FWD EPS에 과거 합병 전 평균 PER 대비 20% 할인율을 적용해 현실적인 눈높이로 목표가를 재산출했어.
대만 큰손들의 시선은 다르다, 현지 NDR에서 포착한 온도 차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 (유안타증권)

대만 큰손들의 시선은 다르다, 현지 NDR에서 포착한 온도 차 [두산에너빌리티]

  • 7월 중순 대만 현지에서 8개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NDR)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돌아왔어.
  • 회사 기초체력이나 성장 시나리오는 지난 5월에 제시한 방향성과 비교했을 때 크게 달라진 부분은 없어.
  • 하지만 대만 현지 투자자들이 집중한 질문과 리스크 요인은 기존 서구권이나 홍콩 투자자들과는 사뭇 다른 결을 보였어.
금리는 올랐어도 이자이익과 수수료 둘 다 챙겼으니 걱정 접어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유안타증권)

금리는 올랐어도 이자이익과 수수료 둘 다 챙겼으니 걱정 접어 [카카오뱅크]

  • 2분기 당기순이익은 1,340억원으로 시장 예상치에 무난하게 안착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증명할 예정이야.
  • 원화대출이 1% 크고 순이자마진(NIM)이 10bp 개선되면서 이자이익이 늘었고, 보금자리론 유동화 덕에 수수료 수익도 10% 증가해.
  • 시중금리 상승으로 채권평가손실이 일부 반영되겠지만 지난 1분기에 비하면 타격이 덜해 기타 비이자이익도 양호할 듯해.
비용 부담은 있지만 해외가 번 돈으로 다 메꾼다 [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 (하나증권)

비용 부담은 있지만 해외가 번 돈으로 다 메꾼다 [롯데웰푸드]

  • 2분기 연결 매출액 1조 1,285억원, 영업이익 450억원으로 원재료 상승 압박 속에서도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이야.
  • 국내는 건과와 빙과 신제품 판매가 좋았지만 푸드 부문은 유지류 매출 증가에도 유가공 및 HMR 감소로 전년 수준에 머물렀어.
  • 반면 해외 제과는 카자흐스탄의 매출 회복과 인도의 폭발적인 빙과/건과 성장세에 힘입어 17% 내외의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어.
한국 영화 전성시대 컴백, 관객들의 긍정적 경험이 낳은 선순환 [NEW]
NEW (DS투자증권)

한국 영화 전성시대 컴백, 관객들의 긍정적 경험이 낳은 선순환 [NEW]

  • 26년 상반기 국내 박스오피스는 매출 5,790억원, 관객 5,704만명으로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며 전년 대비 크게 성장했어.
  • 이 중 한국 영화가 매출 3,702억원으로 시장 점유율 64%를 휩쓸었고, <왕과 사는 남자> 등 메가 히트작들이 흥행을 견인했지.
  • 한국 영화의 탄탄해진 콘텐츠 경쟁력과 관객들의 신뢰가 맞물리면서 차기 라인업의 흥행 가능성도 한층 높아진 상태야.
영화관의 대변신, 4DPLEX랑 올리브네트웍스가 실적 하드캐리한다 [CJ CGV]
CJ CGV (DS투자증권)

영화관의 대변신, 4DPLEX랑 올리브네트웍스가 실적 하드캐리한다 [CJ CGV]

  • 2분기 연결 매출액 5,466억원, 영업이익 19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무려 10배 넘게 폭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할 거야.
  • 국내 극장은 관객수와 박스오피스 매출이 늘어난 데다 선제적인 구조 개선 덕에 직전 분기 대비 박스오피스 감소에도 끄떡없어.
  • 글로벌 특별관(4DPLEX) 라인업 효과와 자회사 올리브네트웍스의 IT 서비스 플랫폼 성장이 추가적인 성장 날개를 달아주고 있어.
중국인 관광객 몰려온다! 인바운드 수혜 톡톡히 누리는 중 [F&F]
F&F (한화투자증권)

중국인 관광객 몰려온다! 인바운드 수혜 톡톡히 누리는 중 [F&F]

  • 2분기 매출액 4,062억원, 영업이익 975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딱 부합하는 안정적인 실적을 낼 전망이야.
  • 핵심 브랜드 MLB 내수가 인바운드 외국인 증가로 15% 성장했고, 홍콩법인도 중국인 인바운드 강세 덕에 20% 성장을 기대해.
  • 중국법인은 선제 재고 출고 탓에 위안화 기준 성장은 둔화됐으나 환율 효과로 선방 중이고, 디스커버리는 역성장 폭을 줄였어.
겉보기엔 부진해도 알맹이는 꽉 찼어, 하반기 새 패 맞출 준비 완료 [미스토홀딩스]
미스토홀딩스 (한화투자증권)

겉보기엔 부진해도 알맹이는 꽉 찼어, 하반기 새 패 맞출 준비 완료 [미스토홀딩스]

  • 2분기 영업이익은 2,273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텐데, 본업인 미스토 부문은 기저효과와 브랜드 이탈로 일시 둔화됐어.
  • 미국법인 구조조정을 빼면 외형은 오히려 성장했고 내수와 중국 유통은 견조하며, 준지와 시눈 등 신규 브랜드 전개로 반등각을 보고 있지.
  • 효자 자회사인 아쿠쉬네트는 매출 1조 1,838억원, 영업이익 2,060억원으로 고성장을 지속하며 실적 버팀목 역할을 제대로 해.
일회성 요인 없이도 이 정도야? 생각보다 훨씬 빠른 마진 정상화 [세아제강지주]
세아제강지주 (한화투자증권)

일회성 요인 없이도 이 정도야? 생각보다 훨씬 빠른 마진 정상화 [세아제강지주]

  • 2분기 연결 매출액 4,865억원, 영업이익 290억원으로 시장 전망치인 246억원을 17.9% 웃돌며 긍정적인 흐름을 보였어.
  • 국내에선 선제적인 판가 인상과 저가 비축 재고 효과로 스프레드가 벌어졌고, 3분기에도 추가 인상이 예정되어 있어.
  • 수출 역시 미국 내 소재 공급 타이트닝과 고환율 덕에 유정용 강관 마진이 급등했고, 북미 인프라 투자 수요도 여전히 짱짱해.
단순 관세 환급 빨이 아냐, 진짜 튼튼해진 본업 기초체력을 봐 [LG전자]
LG전자 (메리츠증권)

단순 관세 환급 빨이 아냐, 진짜 튼튼해진 본업 기초체력을 봐 [LG전자]

  • 2분기 매출 22.8조원, 영업이익 1조 4,734억원으로 컨센서스를 42.4%나 크게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가 기대돼.
  • 관세 환급 효과도 있지만, 가전 구독 서비스의 성장과 전장 사업의 고수익성 인포테인먼트 확대 등 본업이 진짜 견조해.
  • 여기에 연결 자회사인 LG이노텍의 실적 호조까지 든든하게 더해지면서 이익 개선 폭이 한층 더 커질 예정이야.
상반기 실적 부진에 쫄지 마, 하반기 반등은 이미 정해진 수순이야 [녹십자]
녹십자 (미래에셋증권)

상반기 실적 부진에 쫄지 마, 하반기 반등은 이미 정해진 수순이야 [녹십자]

  • 2분기 매출액 4,187억원, 영업이익 42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인데, 이건 상반기 실적이 하반기로 이연된 탓이 커.
  • WHO 독감 균주 전면 교체로 국내 표준품 확보가 지연되면서 독감 백신 원액 매출 약 200~250억원이 3분기로 밀렸어.
  • 하지만 4분기에 헌터라제 수주가 몰리며 해외 매출만 300억원 이상 발생할 예정이라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는 확실해 보여.
끝나지 않는 전쟁 속 전 세계 러브콜 받는 리튬 1차전지 끝판왕 [비츠로셀]
비츠로셀 (IBK투자증권)

끝나지 않는 전쟁 속 전 세계 러브콜 받는 리튬 1차전지 끝판왕 [비츠로셀]

  • 미국-러시아 등 전 세계 전쟁 장기화로 군사 비축 물자가 바닥나서 난리가 났어.
  • 석유 시추용 고온전지부터 미사일 열전지까지 리튬 1차전지 수요가 폭발적으로 터지는 중이야.
  • 마침 미국 공급망이 약화된 틈을 타서 독보적인 시장 점유율을 쑥쑥 늘려갈 일만 남았어.
실적 잘 나온 소부장 대장주, 이제 본격적으로 계단식 우상향만 남았어 [하나머티리얼즈]
하나머티리얼즈 (신한투자증권)

실적 잘 나온 소부장 대장주, 이제 본격적으로 계단식 우상향만 남았어 [하나머티리얼즈]

  • 1분기 깜짝 실적 올리면서 기초 체력 튼튼한 거 제대로 증명했어.
  • 반도체 업황이 돌아서니까 핵심 부품인 SiC랑 링 수요도 줄줄이 늘어나는 중이야.
  • 올해 하반기에 밸류에이션 매력까지 더해져서 주가 반등 제대로 기대해볼 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