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레이저 판매 성장 둔화, 브라질이랑 미국 성과로 때워야 해 [클래시스]
국내 레이저 판매 성장 둔화, 브라질이랑 미국 성과로 때워야 해 [클래시스]
- 2분기 영업이익 479억 원으로 국내 리팟 등 일부 기기 수요가 정체되어 시장 예상치를 12.9% 밑돌 것 같아.
- 브라질 현지 매출은 다행히 재고 조정 변동이 없어서 분기당 100억 대 이상의 추세가 잘 보존되는 중이야.
- 미국에 신제품 쿼드세이 출시 등 장기 침투를 진행 중인데 현지 유통 특성상 급하게 오르기보단 장기로 봐야 해.
RPS와 RFS 핵심 부품 탑재, 방산에 강화유리까지 다 하네 [뉴파워프라즈마]
-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식각/증착용 플라즈마 모듈과 함께 자회사를 통해 방산, 폴더블폰 UTG 사업을 영위해.
- 챔버 내 부산물을 제거하는 RPS 장비가 주력이며 최근 부산물 전처리용 신제품 PPS로 라인업을 넓혔어.
- 1분기 별도 기준 반도체 매출 비중이 68%로 높고 방산 부문도 연결 매출의 절반 이상을 책임지는 견조한 구조야.
약가 개편은 영향 없는데 하반기 식약처 심의 결과가 시한폭탄인 듯 [종근당]
- 2분기 영업이익은 193억 원으로 상품 비중 상승 탓에 원가율이 70%를 넘어 컨센을 소폭 밑돌 예정이야.
- 8월 약가 개편은 영향이 없지만, 연간 매출 수백억 규모인 글리아티린의 식약처 유효성 재평가 결과가 복병이야.
- 충당금을 쌓긴 했지만 유효성 재평가 판정 결과에 따라 하반기 추정치가 크게 흔들릴 여지가 존재해.
코스피 대폭락장에서도 외인 지분은 더 늘어났다, 다 이유가 있지 [삼성전기]
- KOSPI 폭락장 속에서도 외국인 투자자 지분율이 되려 40%대까지 야금야금 늘어났어.
- 외국인들이 AI 관련주 비중을 줄이는 와중에도 기판(FC-BGA)과 적층세라믹콘덴서(MLCC)의 성장성은 놓지 않는 모양새야.
- IBK투자증권은 이들의 매수 유지를 근거로 2028년 영업이익이 4.8조 원에 달할 것으로 긍정 평가했어.
전쟁 통에 중동 매출은 좀 지연됐어도 미국 공장 가동이 진짜 깡패지 [효성중공업]
- 2분기 실적은 눈높이에 맞출 전망이며, 1분기 사상 최대 수주에 이어 올해 수주 가이던스 상향도 유력해.
- 미국-이란 분쟁 탓에 사우디 등 일부 프로젝트 매출 인식이 지연되지만 이건 구조적 리스크가 아니야.
- 오히려 공급이 매우 부족한 초고압 변압기 시장에서 미국 현지 생산 공장을 가진 메리트가 제대로 부각되고 있어.
글로벌 제약사에 소네페글루타이드 기술이전, 선급금 1,120억 원 꽂힌다 [한미약품]
- 2분기 매출액은 35% 늘고, 영업이익은 무려 108% 폭증한 1,259억 원으로 마진율이 25.8%까지 튀어 올라.
- 지난 6월 일라이 릴리와 맺은 단장증후군 신약 계약 선급금이 이번 별도 실적에 한 번에 다 반영되기 때문이야.
- 자회사 북경한미는 비수기 진입과 중국 의약품 강제 입찰 제도 때문에 성장이 다소 정체된 게 조금 아쉽네.
폴란드 수출 잔치는 진행 중인데 충당금 탓에 단기 실적은 살짝 아쉬워 [현대로템]
- 2분기 영업이익은 2,407억 원으로 폴란드 2차 생산 초기 관련 예비비 인식 탓에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듯해.
- 그래도 폴란드 케이투(K2) 전차 수출이 디펜스 부문 성장을 강하게 이끌며 21% 성장했어.
- 레일과 에코 부문도 단단하게 버텨 주는 중이라 일시적 충당금 이슈를 지나면 수주 불확실성은 풀릴 거야.
우주항공 테마 다 빠졌다, 이제 진짜 본업 실력으로 증명할 시간 [세아베스틸지주]
- 연초에 있었던 미국 스페이스X 특수강 납품 테마성 거품이 빠지면서 주가가 제자리로 왔어.
- 이제는 우주항공 소재 매출 성장률과 실제 수익성이 숫자로 찍혀 나와야 하는 검증 단계에 있어.
- 신사업 가치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일단 본업인 특수강 사업의 가치에 집중할 필요가 있대.
국내는 아쉽지만 미국이랑 중국이 다 받아 준다, 매수 기회 도래 [코스맥스]
- 국내법인 성장률은 피어 대비 아쉽지만, 미국법인의 흑자전환과 중국/동남아 법인 고성장으로 충분히 커버해.
- 최근 주가가 많이 조정을 받으면서 오히려 목표주가와의 괴리율이 커져 저가 매수 매력이 부각됐어.
- 신한투자증권은 악재가 이미 주가에 다 반영되었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다시 올렸어.
적극적으로 주주환원 해 주는데 손님 발걸음이 예전 같지 않아 아쉽네 [강원랜드]
- 업종 안에서 확실한 경기 방어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고 주주환원 의지도 가장 적극적이야.
- 다만 카지노 방문객 수와 드랍액 같은 핵심 탑라인 지표가 여전히 지지부진한 게 흠이지.
- 비용은 덜 쓰겠지만 진짜 주가 상승을 위해서는 방문객 등 외형 회복을 확인할 시간이 필요해.
하반기 원가 부담은 일시적 팩트, 결국엔 체코 원전 수주가 열쇠 [한국전력]
- 미국-이란 전쟁 여파와 3분기 실적 둔화 우려 때문에 단기적으로 주가 윗부분이 막혀 있는 형국이야.
- 하지만 하반기에 실적 바닥을 통과할 예정이라 단기 실적보다는 원전 수주 관련 장기 모멘텀에 집중해야 해.
- 전쟁 불확실성만 해소되면 실적 저점 통과와 원전 기대감으로 주가가 반응할 거래.
실적은 최고인데 주가는 왕따, 8월 지방 균형 정책을 기다려 봐 [IPARK현대산업개발]
- 실적 성장은 남다른데 국내 주택 규제 우려 때문에 시장에서 심하게 외면받고 있어.
- 8월에 공개될 예정인 '5극 3특' 정책 테마가 지방 균형 성장의 기폭제가 될 수 있어.
- 정책 효과를 등에 업고 국내 주택시장에 대한 시장 관심이 돌아올 때 주가가 반등할 거라는 전망이야.
하이닉스 뚫고 마이크론 모멘텀 탑승, 26년 사상 최대 실적 각 [GST]
-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에 이어 SK하이닉스까지 신규 진입에 성공하며 고객 다변화의 정석을 보여줬어.
- 올해 예상 PER이 14배 수준으로 경쟁 반도체 장비사 대비 심각한 저평가 상태야.
- 여기에 TSMC향 신규 양산과 삼성 P5 투자까지 대기 중이라 장기 리레이팅 요인이 많아.
의심할 여지 없는 턴어라운드 완료, 하반기 수주 쏟아진다 [파두]
- 1분기 흑자전환 이후 eSSD 업황이 호조세를 타며 본격적인 이익 개선 궤도에 올랐어.
- 2분기는 1분기와 비슷한 수준이겠지만 하반기에 신규 수주와 물량이 집중적으로 늘어날 거래.
- 특히 고객사와의 LTA(장기공급계약) 체결 덕분에 중장기 물량을 확보해서 실적 예측이 아주 편해졌어.
도수치료 건드려 손해율 뚝 뚝, 대장주 왕의 귀환이다 [삼성화재]
- 대신증권이 목표주가를 870,000원으로 대폭 상향하고 손보업종 최선호주로 꼽았어.
- 보험손익과 투자손익 모두 사상 최고 수준이며, 7월부터 도수치료 급여화로 하반기 손해율이 더 개선될 거야.
- 전자 지분 가치와 배당 수익까지 쏠쏠하고 우려했던 계리 가이드라인 타격도 거의 없어.
에너지랑 인니 팜유가 돈 쓸어 담는데 주가는 왜 이리 싸냐 [포스코인터내셔널]
- 2분기 영업이익이 3,974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낼 전망이야.
- 인도네시아 팜유 생산 정상화와 에너지 부문 발전 이용률 상승, 그리고 SENEX 증산 효과가 겹쳤어.
- 철강 쪽은 유럽 쿼터 축소로 부진하지만, 비철강 투자법인들의 이익 성장이 다 커버해 버렸어.
아마존 프라임데이 10배 폭발, 헬스케어 수출이 다 먹여 살린다 [동국제약]
- 2분기 매출 2,605억 원, 영업이익 264억 원으로 양호한 성장을 보여줄 듯해.
- 전문의약품도 고지혈증 치료제 위주로 잘 나갔고, 화장품 수출액이 전년 대비 30% 넘게 늘며 대박 났어.
- 마케팅비가 2분기에 몰려 이익률은 살짝 깎이겠지만 3분기에 다시 회복될 거라 전혀 문제없어.
윤활유가 이 정도로 잘 벌 줄이야, 2분기 영업이익 예상보다 21% 높다 [SK이노베이션]
- 2분기 영업이익은 1.8조 원으로 시장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서프라이즈가 예상돼.
- 정유는 유가 하락 때문에 아쉽지만, 윤활유 마진율이 무려 41% 수준으로 추정되어 실적을 든든하게 받쳤어.
- SK온도 물량과 AMPC 증가 덕분에 영업적자가 2,700억 원 수준까지 대폭 줄어들 전망이야.
글로벌 대기업급 대접받는 AI RAN, 연말 미국향 수주 물꼬 튼다 [에치에프알]
- 하나증권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0,000원을 그대로 지켰어.
- 과기부 AI RAN 실증사업 주 수행기관 참여로 글로벌 탑티어 수준의 기술력을 인정받았어.
- 7월 말 미국 경매 일정 확정으로 이르면 연말부터 미국향 프론트홀 대규모 수주가 나올 거래.
화장품 성장이 의료기기를 넘는 중, 2분기 깜짝 실적 기대해 [파마리서치]
- 2분기 매출액 1,699억 원, 영업이익 668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가뿐히 넘길 거 같아.
- 의료기기는 작년 기저가 높았지만 수출이 탄탄하고, 특히 화장품 사업이 미국과 동남아에서 잭팟을 터뜨렸어.
- 마케팅비가 좀 늘었어도 매출이 하도 잘 나와서 영업이익률은 39.3% 수준을 지켜낼 전망이야.
데이터센터가 미친 듯이 부른다, 마진 늘어날 틈밖에 없네 [LS ELECTRIC]
- 미래에셋증권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3만 원으로 분석을 개시했어.
- 글로벌 DC향 배전기기 강자들의 2028년 평균 PER인 35.4배를 적용해서 목표가를 잡았어.
-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 덕분에 신규 수주가 빠르게 늘어나서 마진이 더 좋아질 일만 남았어.
초고압 케이블 턴키 시공 능력 보유, 전력 인프라의 진짜 주인공 [대한전선]
- 미래에셋증권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5,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어.
- 글로벌 전선 피어들의 26년 PBR 평균을 적용해 목표주가를 산출했는데, 리레이팅 흐름이 강해.
- 초고압과 해저 케이블 사업 비중이 높고 턴키 시공까지 할 수 있는 강점이 있어.
스마트 공장으로 마진율 극대화, 밸류에이션 깎을 이유가 없어 [산일전기]
- 미래에셋증권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50,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어.
- 전압 범위는 국내 경쟁사보다 좁지만 생산공정 스마트화로 압도적인 수익성을 보여주고 있어.
- 블룸에너지 벤더로 참여하면서 발전 시장 노출도 늘려가는 중이라 할인 요인이 제한적이라는 평가야.
변압기와 전선 둘 다 갖췄는데 이 가격은 솔직히 너무 싸지 [일진전기]
- 미래에셋증권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5,000원으로 커버리지를 시작했어.
- 전선과 중전기 부문별 2028년 예상 실적을 기준으로 글로벌 피어 그룹 멀티플을 적용해서 기업 가치를 구했대.
- 글로벌 전력기기/전선 기업들 대비 밸류에이션 저평가 매력이 확실한 구간이라는 분석이야.
4분기에 대형 원전 이벤트 우르르 몰려온다, 지금이 기회야 [현대건설]
- 실적이랑 수주 성과가 괜찮은데도 주가는 원전 진행 속도 때문에 그동안 묶여 있었어.
- 팀코리아 원전, 미국 펠리세이드 SMR 수주, 페르미원전 EPC 전환 같은 굵직한 이벤트들이 4분기 이후에 대거 대기 중이야.
- 신한투자증권은 지금 주가만 변했을 뿐 본질은 그대로라며 4분기 이후 주가 상승 전환을 기대하고 있어.
주주들과 동행하며 2분기에도 끄떡없는 실적 개선세! [현대지에프홀딩스]
-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조 1,657억 원(전년동기대비 +8.3%), 영업이익은 1,181억 원(전년동기대비 +58.5%)으로 실적 개선세가 뚜렷해.
- 현대홈쇼핑의 저마진 상품 축소와 현대그린푸드의 단체급식 호조, 외식사업부 성장, 그리고 한섬을 비롯한 종속회사들의 이익 기여가 든든하게 받쳐주고 있어.
- 주주 가치를 챙기는 '주주와의 동행' 기조 속에서 든든하게 실적 체력을 키워가는 중이야.
미국에서 찐 실력 증명했더니 뉴욕 MTA 대형 잭팟도 머지않았다! [에스트래픽]
- 2026년 매출은 1,157억 원으로 예상되지만, 북미 AFC 대형 프로젝트들이 준공되면서 단기적으로 수주 공백이 생겨 영업이익 -84억 원으로 실적이 둔화될 전망이야.
- 하지만 기죽을 필요 없어. 북미 AFC 시장에서 독보적인 레퍼런스를 쌓은 K-강소기업이라 하반기 LA Metro 후속 발주를 노리고 있거든.
- 진짜 승부처는 뉴욕 MTA의 11억 달러 규모 150개 역사 개집표기(Faregate) 교체 사업 수주 여부니까 눈 크게 뜨고 지켜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