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 신약 후보물질, 임상 2a상에서 약효 제대로 검증 완료 [에스티팜]
에이즈 신약 후보물질, 임상 2a상에서 약효 제대로 검증 완료 [에스티팜]
- HIV 치료제 후보물질 'STP-0404'의 미국 임상 2a상에서 바이러스 억제 효과(PoC)를 최초로 확인했어.
- 하루 한 번 먹는 고용량 600mg 투여군에서 바이러스가 무려 97.5%나 감소하는 압도적인 활성을 냈어.
- 심각한 부작용도 없어 안전성까지 챙겼고 세부 임상 결과 데이터는 올해 10월 IDWeek 학회에서 오픈할 예정이야.
단기 노이즈는 기회일 뿐, 자산과 증설 밸류만 봐 [금호타이어]
- 중국산 타이어에 대한 EU 관세 역풍 우려와 3분기 원재료비 상승 부담은 일단 눈으로 확인하고 가자.
- 하지만 향후 배당 재개 가능성과 2028년 공장 증설 효과, 광주공장 부지 재평가 밸류는 굳건해.
- 단기 노이즈로 흔들릴 때가 오히려 싸게 살 수 있는 중장기 기회가 될 수 있어.
상반기는 맛보기, 하반기는 합성쿼츠로 제대로 턴한다 [비씨엔씨]
- 올해 실적은 전형적인 상저하고 패턴을 그리며 하반기부터 실적 턴어라운드를 시작할 예정이야.
- 국산화 핵심인 합성쿼츠 제품군 중심의 매출 고성장이 본격적으로 가속될 시점이 다가오고 있어.
- 제품 경쟁력을 앞세워 국내외 주요 메모리 고객사 진입 확대를 준비 중인 만큼 주시해야 해.
독일 머크와 5년 공급계약 체결, 플랫폼 가치 증명 [큐리오시스]
- 글로벌 생명공학 대기업인 머크(Merck KGaA)와 세포 이미징 자동화 장비의 5년 글로벌 공급 계약을 땄어.
- 올해 7월부터 머크 자회사 EMD Millipore 브랜드를 통해 글로벌 판매가 진행될 예정이야.
- 머크 브랜드를 통한 ODM 매출과 자체 브랜드 영업을 동시에 굴리는 투트랙 모델로 고성장이 기대돼.
자타공인 양자 대장, 이제 글로벌 양산 드라이브 [아이씨티케이]
- 글로벌 빅테크향 보안칩 공급이 드디어 올 하반기부터 매출로 찍히기 시작해.
- BTQ 테크놀로지와의 공동 개발 성공으로 보안칩 양산 준비 끝마쳤고 WIPO Award 수상으로 기술력도 공인됐어.
- 양자 산업 개화와 동시에 차별화된 사업 모델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기대되니 매수 의견 유지해.
실적은 삐끗해도 증익 엔진은 안 꺼졌어 [현대위아]
- 2분기 영업이익은 437억 원으로 전년 대비 22.7% 꺾이며 시장 눈높이를 밑돌 예정이야.
- 러시아 물량 감소와 협력사 화재로 부품 믹스가 나빠진 탓인데, 방산이랑 설비 부문은 잘 버텨주고 있어.
- 단기 실적 기대치는 낮아졌지만 신차 효과랑 중장기 증익 기대감은 유효하니까 너무 쫄 필요는 없어.
인도 공장 부품 긴급 수주 수혜주, 관세 이슈는 확인하되 저평가는 지속 [HL만도]
- 2분기 매출 2.4조 원, 영업이익 976억 원으로 북미 EV 부진을 중국/유럽 판매와 HEV 공급으로 메우며 선방했어.
- 최근 모비스 인도공장 화재로 완성차들이 현지 조달을 늘리면서 당분간 만도 인도법인의 반사수혜가 기대돼.
- 다만 미국 상호관세 위헌 환급은 단기에 이뤄지기 힘드니 눈높이를 낮추고 보수적인 밸류에이션 하향 조정을 확인해.
삼성전자 반도체 110조 투자 최대 수혜주, 중동 불안을 상쇄할 반도체 특수 [삼성E&A]
- 2분기 영업이익 2,137억 원으로 사우디 Fadhili 등 대형 현장의 차질 없는 진행에 힘입어 기대치에 부합했어.
- 삼성전자의 3대 메가 프로젝트 투자로 평택 P5 중심의 반도체 부대설비 공사 수주가 본격 늘어날 거야.
- 20년 장기 계약인 중동 수처리 O&M 운영권까지 확보하면서 일회성 EPC를 넘어 고마진 컨세션 사업으로 다각화 중이야.
스페이스X 지분 평가익 잭팟 터졌다, 2분기 순이익 1.4조 원 돌파 [미래에셋증권]
-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이 1조 4,860억 원으로 전년 대비 무려 268% 급증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어.
- 보유 중인 스페이스X의 6월 말 종가가 170달러로 마감되면서 대규모 평가이익이 대략 1.6조 원 발생했지.
- 성과보수 등을 제하고도 실질 지배지분 순이익에 1.2조 원 이상이 고스란히 꽂히며 독보적 실적을 증명했어.
판교 데이터센터 풀가동에 초고속 가입자 폭증, 2분기 영업이익 65% 대도약 [SK텔레콤]
- 2분기 영업이익 5,575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3.5% 상회하며 전년비 64.8%나 폭증하는 대기록을 썼어.
- SK브로드밴드 또한 판교 DC 가동률 상승과 고부가 기가 인터넷 가입자 순증 덕에 이익이 31.9% 늘었지.
- 통신 본업의 안정적 캐시카우에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인프라 확장이라는 확실한 성장 엔진을 확보했어.
에스파 빌보드 진입 흥행 돌풍, 서구권 팝업 흥행으로 하반기 마진 개선 [에스엠]
- 2분기 매출 3,255억 원, 영업이익 519억 원으로 고연차 투어 및 MD 이연 매출 덕에 컨센서스에 부합했어.
- 3분기는 에스파의 대규모 미주/유럽 투어와 빌보드 진입 기조, 배그 콜라보 라이선스 매출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거야.
- 4분기 신인 보이그룹 데뷔 비용 탓에 단기 주가는 조정을 겪었지만 PER 11.6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충분해.
이라크 노이즈는 일시적, 페루와 폴란드 루마니아 수주 폭풍이 온다 [현대로템]
- 2분기 영업이익 2,581억 원으로 내수 비중 상승 탓에 믹스가 악화되어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어.
- 이라크 9조 원 계약은 일정이 지연됐을 뿐이고, 7~8월 중 페루 3조 원대 전차 및 장갑차 수주가 유력해.
- 하반기 폴란드 EC3 추가 계약과 내년 초 11조 원 규모 루마니아 본계약까지 성장의 방향성은 확실해.
SKZ 역대급 월드투어 대기 중, 저연차 아티스트만 터져주면 게임 끝 [JYP Ent.]
- 2분기는 아티스트당 앨범 판매량 하락으로 다소 부진하지만, 공연과 팝업스토어 연계 MD 매출은 굳건했어.
- 3분기 스트레이키즈 컴백 및 초대형 월드투어가 시작되면서 서구권 스타디움급 공연 모객이 폭증할 예정이야.
- 고연차 군입대 리스크를 방어하려면 엔믹스, 킥플립 등 신인급의 가파른 팬덤 성장이 가시화되어야 해.
에이즈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임상 2a상 바이러스 97% 제거 확인 [에스티팜]
- 새로운 에이즈 치료제 후보물질 STP-0404의 미국 임상 2a상 탑라인 결과 바이러스가 97.5% 감소하는 쾌거를 거뒀어.
- 경쟁 기전 대비 중증 이상 반응이 전혀 나타나지 않아 독보적인 안전성과 내약성을 입증했지.
- 10월 열릴 세계적 권위의 감염병 학회 IDWeek에서 세부 데이터를 공개하면 글로벌 러브콜이 쏟아질 거야.
시공사 탈피! 데이터센터 개발·시공·운영 수직계열화로 미래 먹거리 확보 [GS건설]
- 2분기 영업이익 1,267억 원으로 눈높이에 부합하며 이자 비용 부담 속에서도 영업현금흐름은 안정적이야.
- 단순 시공을 넘어 기획부터 EPC, 운영까지 데이터센터 전주기 밸류체인을 구축한 유일무이한 건설사야.
- 그룹사의 1.2GW 동해 AI 데이터센터 사업이 본격화되면 수조 원 규모의 EPC 수주 모멘텀이 터질 듯해.
고정 계약에 우호적인 운임 스프레드까지, 흔들리는 장세 속 대안 [팬오션]
- 고정 장기운송계약(COA) 비중이 높아 변동성 심한 해운 시황 속에서도 이익 체력을 굳건히 지키는 중이야.
- 스팟 벌크선 운임도 예년 평년치를 훌쩍 상회하며 추가적인 실적 업사이드를 제공하고 있어.
- 친환경 선대 전환 등 미래 대비도 척척 해나가고 있어 해운업종 내에서 가장 편안한 선택지야.
상반기 보릿고개 끝, 하반기 20주년 빅뱅 투어와 신인 가세로 대폭발 예고 [와이지엔터테인먼트]
- 2분기 영업이익 85억 원으로 다소 부진하지만, 하반기부터 아티스트 전원 복귀로 대반격 시작이야.
- 3분기부터 스타디움급 빅뱅 20주년 투어(최소 120만 명 모객)와 베몬, 트레저 월드투어가 동시에 돌지.
- 연내 신인 보이그룹 데뷔도 예정되어 있어 아티스트 라인업이 다채로워지며 실적 체력이 커질 거야.
사람은 안 타도 반도체는 난다, 독보적 펀더멘털에 합병 시너지 임박 [대한항공]
- 글로벌 경쟁사 대비 반도체 및 고부가 화물 수요를 쓸어 담아 압도적인 흑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어.
- 비용 부담을 압도하는 화물 마진 덕에 실적 피크아웃 우려는 완전히 사그라들었지.
- 아시아나항공 합병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며 독점적 지위 확보에 따른 주가 리레이팅만 남았어.
북미 부진은 과도하게 반영됐다, 이제 유럽발 체질 개선을 노려라 [넥센타이어]
- 글로벌 원자재 및 물류비 악재 대비 주가가 매를 너무 과하게 맞아 낙폭이 과도한 상태야.
- 유럽 지역의 공장 가동 안정화로 구조적인 이익 체질 개선이 기대되는 시점이지.
- 다만 북미 교체용 타이어 판매 회복과 3분기 원가 충격을 확인하면서 서두르지 말고 비중을 넓혀가.
상반기는 맛보기, 하반기는 합성쿼츠 성장 가속으로 진짜 반등 보여준다 [비씨엔씨]
- 2026년 실적은 '상저하고' 흐름을 타면서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합성쿼츠 중심의 매출 성장이 일어날 거야.
-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으로 국내외 대형 반도체 고객사 진입을 대폭 확대하고 있어.
- 지난해 턴어라운드를 시작으로 올해 하반기 실적 체력을 확인하면 IT 부품 탑픽으로 등극할 듯해.
독일 머크와 5년 독점 공급 계약 체결, 세포 이미징의 절대강자 등극 [큐리오시스]
- 글로벌 생명공학 대기업 독일 머크와 세포 이미징 자동화 장비 독점 OEM/ODM 5년 계약을 따냈어.
- 올해 7월부터 머크 자회사를 통해 글로벌 영토를 개척하고 동시에 자체 브랜드 영업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을 쓸 거야.
- 글로벌 탑티어 파트너를 확보해 플랫폼 기술력과 상업적 가치를 시장에 확실하게 입증한 셈이지.
유가 폭등과 환율 크리티컬 뚫고 컨센서스 320% 상회하는 초특급 서프라이즈 [대한항공]
- 2분기 매출 5조 원으로 전년비 25.9% 늘었고, 영업이익 2,618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했어.
- 항공유 가격 급등으로 연료비가 2배 넘게 뛰었지만, 중동 항공사 부진에 따른 환승 여객과 외국인 유입으로 극복했지.
- 특히 AI·반도체 화물 수요 강세 덕에 화물 운임이 41.8%나 폭등하며 영업비용을 완벽하게 커버했어.
국내 담배 안 준다! 불황에 더 잘 팔리는 담배 덕에 서프라이즈 예고 [KT&G]
- 2분기 매출 1.6조 원, 영업이익 3,975억 원으로 예상을 깨고 내수 담배 총수요가 1% 늘어나는 서프라이즈를 냈어.
- 신제품 호조로 궐련 점유율이 올랐고 전자담배(NGP) 해외 수출 및 PM향 공급도 두 자릿수 증가했지.
- 유라시아 고성장과 인삼공사의 프로모션 개선까지 더해져 변동성 높은 시장에서 든든한 방어력을 증명했어.
공격적 영업과 규제 반사이익, 고정비 아껴서 2분기 수익성 대폭 개선 [동국제강]
- 2분기 매출 9,660억 원, 영업이익 352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각각 12.7%, 64.3% 급증할 전망이야.
- 건설 침체에도 맷집 있게 영업해서 봉형강을 75만 톤 팔았고, 중국산 규제 강화로 후판 판매도 늘었어.
- 전기로 원가가 올랐지만 판매량 폭증으로 고정비 절감 효과를 톡톡히 보며 실적을 끌어올렸지.
건설 불황에 관세 폭탄? 끄떡없이 스프레드 넓혀 어닝 서프라이즈 예고 [세아제강]
- 2분기 영업이익 294억 원으로 컨센서스인 206억 원을 압도적으로 상회할 것으로 보여.
- 신안우이 해상풍력과 캐나다 LNG 프로젝트 덕에 판매량이 견조했고, 비축해 둔 싼 재고로 원가를 방어했어.
- 거기에 내수 단가 인상과 고환율 효과까지 더해져 영업이익률이 미드~하이 싱글 수준으로 회복됐지.
자동차 본업도 탄탄한데 하반기 로봇 액추에이터 날개까지 단다 [HL만도]
- 2분기 실적은 산업 둔화 속에서도 고성장 고객사 다변화와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으로 선방할 예정이야.
- 하반기에 로봇 액추에이터 마스터 모델이 완성되고 미국 시범 라인이 가동되면서 강력한 모멘텀이 될 거야.
- 수주가 본격적으로 눈에 보이기 시작하면 주가 리레이팅이 강하게 들어올 타이밍이야.
글로벌 꼴찌 수준 저평가 P/E 6배, 공작기계 잘 나가는 지금이 기회 [DN오토모티브]
- 2분기 실적은 공작기계 수주 증가와 제품군 개선 덕에 시장 기대치를 가볍게 넘길 예정이야.
- 자회사 DN솔루션즈가 우주항공/로봇 분야 다변화로 매출 10% 이상, 영업이익률 22%의 고성장을 달성 중이지.
- 이런 꿀 실적에도 동종업계 반값 수준인 P/E 6배에 불과하니 주가 저평가가 심각한 수준이야.
새로운 효소 아니라고 오해하지 마, 팩트는 Enhanze 시밀러 개발이야 [알테오젠]
- 에피스의 자체 히알루로니다제 뉴스는 오보이며, 실제론 할로자임 Enhanze의 바이오시밀러로 확인됐어.
- 특허 청구항을 뜯어보면 정제 및 제조방법일 뿐 신규 물질 청구가 아님을 알 수 있지.
- 플랫폼 경쟁이 아니라 자체 파이프라인의 SC제형 적용용 기술 확보 차원이라 큰 걱정 안 해도 돼.
글로벌 빅테크도 인정한 양자 보안칩, 하반기부터 진짜 실적 보여준다 [아이씨티케이]
- 글로벌 빅테크 보안칩 공급과 BTQ 테크놀로지 공동 개발 완료로 하반기 양산 돌입 준비 끝났어.
- 특허계 노벨상인 WIPO 어워드 수상으로 독보적인 보안 기술력과 글로벌 확장성을 공인받았지.
- 양자 산업이 본격 개화하면 경쟁사 대비 우월한 비즈니스 모델로 밸류에이션 차별화가 이뤄질 듯해.
단기 반토막 주가는 과도한 엄살, 기회 줄 때 얼른 담아라 [LIG아큐버]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8만 원 유지할 테니 주가 폭락을 적극 매수 기회로 삼아봐.
- 2분기 깜짝 실적에 이어 일본 및 국내 LGU+ 스몰셀 매출이 정상 궤도에 진입했어.
- 2027년 미국 주파수 경매 재료와 PBR 1.0배라는 역대급 저평가 매력이 돋보여.
중동 전쟁 걱정 마, 주택건축 믹스 개선으로 2분기 영업이익 선방한다 [DL이앤씨]
- 2분기 연결 매출 1.68조 원으로 좀 아쉽지만, 영업이익은 1,292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웃돌 전망이야.
- 우려했던 중동 분쟁으로 인한 원가율 영향은 미미하고, 주택건축 마진이 뚜렷하게 개선되고 있어.
- DL건설 매출 둔화가 옥에 티지만 본업의 체력 개선과 SMR 신사업 모멘텀은 살아있어.
자산 평가익 제대로 터졌다, 2분기 깜짝 실적 실화냐 [한화생명]
- 2분기 별도 순이익 1,764억 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무려 17%나 뛰어넘는 어닝 서프라이즈야.
- 보험손익이 회복된 데다 대체투자 및 변액계정 평가익 호조로 투자손익이 1,000억 원대 흑자로 전환했어.
- 보장성 신계약 물량은 좀 꺾였지만, 중장기납 비중 확대로 신계약 CSM은 오히려 15% 늘었대.
렌탈계정 순증 20만 돌파, 말레이시아 날개 달고 사상 최대 성과 눈앞 [코웨이]
- 2분기 매출 1.4조 원, 영업이익 2,623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 부합할 예정이야.
- 소유권 도래 계정 감소 우려도 씹어먹고 분기 순증 20만 돌파라는 역대급 기록을 세웠어.
- 말레이시아에서 정수기뿐 아니라 매트리스, 에어컨까지 안착하며 2차 성장기에 진입한 듯해.
기름값 폭탄을 화물 대박으로 멱살 잡고 끌고 가네 [대한항공]
- 2분기 별도 매출은 5조 199억 원으로 선방했고, 유류할증료 부담에도 환승 수요와 화물 사업이 실적을 하드캐리했어.
- AI 투자 열풍과 반도체, K-뷰티 수출 덕에 고부가가치 화물 Yield가 급상승하며 영업이익 2,618억 원으로 시장 기대를 웃돌았지.
- 비록 외화환산손실 때문에 당기순손익은 적자를 기록했지만, 펀더멘털이 확실히 개선된 건 눈여겨볼 만해.
올해는 숨 고르고 내년에 제대로 달린다 [씨앤지하이테크]
- 반도체 라인에 고순도 화학약품을 공급하는 CCSS 전문기업인데, 독보적인 초정밀 혼합 기술을 갖고 있어.
- 올해 매출은 1,681억 원으로 작년보다 14.3% 줄어들 전망인데, 장비 제작 기간 때문에 하반기 수주분은 내년 매출로 잡힐 거야.
- 하반기 SK하이닉스 용인 프로젝트 수주와 내년 안성 신공장 가동이 기대되고, 유리기판 기술 확보 시 추가 재평가도 쌉가능이야.
주가는 바닥권인데 신인들 폼 미쳤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
- 블랙핑크, 트레저, 베이비몬스터 같은 쟁쟁한 아티스트 IP로 앨범, 공연, MD 사업까지 야무지게 굴리는 종합 엔터사야.
- 연차 낮은 신인 IP들이 돈을 더 잘 벌기 시작했고, 아티스트 활동이 고스란히 반복적인 MD 매출로 이어지는 게 핵심 성장 포인트지.
- 지금 주가는 2026년 추정 실적 기준 PER 13.3배 수준인데, 과거 밴드 하단이라 밸류에이션 매력이 꽤 쏠쏠한 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