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 터널은 빠져나왔는데, 전기차 마진이 발목을 잡네 [기아]

20260714

관세 터널은 빠져나왔는데, 전기차 마진이 발목을 잡네 [기아]
기아 (미래에셋증권)

관세 터널은 빠져나왔는데, 전기차 마진이 발목을 잡네 [기아]

  • 2분기 매출은 32.2조 원으로 잘 나오지만, 영업이익은 2.67조 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소폭 밑돌 전망이야.
  • 하이브리드(HEV)랑 저가 전기차가 잘 팔려서 판매량은 늘었는데, 늘어난 인센티브와 낮은 전기차 마진이 발목을 잡았어.
  • 그래도 지긋지긋한 관세 압박에서 벗어났고 우호적인 환율 덕에 기초체력은 튼튼하니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어.
악재들이 몰려와도 끄떡없어, 진짜 승부처는 따로 있다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 (미래에셋증권)

악재들이 몰려와도 끄떡없어, 진짜 승부처는 따로 있다 [현대모비스]

  • 2분기 매출은 16.9조 원, 영업이익은 9,315억 원으로 기존 우려보다 훨씬 양호한 실적을 낼 전망이야.
  • 반도체 가격 상승이나 인도 공장 화재 같은 악재가 있지만 환율이 우호적이고 AS 부문 마진이 26%대로 짱짱해.
  • 깜짝 실적을 확인하고 나면, 시장의 시선은 결국 이 회사의 핵심 미래 먹거리인 로봇으로 향하게 될 걸.
신작은 늦어지는데 주가는 왜 버티냐고? 주주환원이 답이지 [웹젠]
웹젠 (한국IR협의회)

신작은 늦어지는데 주가는 왜 버티냐고? 주주환원이 답이지 [웹젠]

  • 뮤(MU) IP 덕분에 캐시카우는 든든하지만, 신작 출시 지연으로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살짝 꺾일 듯해.
  • 하지만 2026년 예상 PBR 0.5배로 바닥권이고, 회사가 주주환원에 진심이라 주가가 더 떨어지긴 힘들어.
  • 결국 탄탄한 재무구조와 적극적인 배당 정책이 이 주식의 든든한 방어막 역할을 해주고 있는 셈이야.
관세 인하 꿀물 드디어 빤다, 2분기 깜짝 실적 기대해봐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 (키움증권)

관세 인하 꿀물 드디어 빤다, 2분기 깜짝 실적 기대해봐 [현대모비스]

  • 2분기 매출은 16.5조 원, 영업이익은 9,554억 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가뿐히 넘길 것으로 보여.
  • 미국 AS 부문 관세율이 25%에서 15%로 내려간 효과가 이번 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에 찍히기 시작해.
  • 핵심부품 쪽에서도 고객사랑 관세 전가 협상이 잘 풀려서 환입금이 들어오면 흑자 전환도 노려볼 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