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D램 주문 폭발하고 중국 장비 수출까지 재개, 반도체 전공정의 봄이 왔다 [테스]
국내 D램 주문 폭발하고 중국 장비 수출까지 재개, 반도체 전공정의 봄이 왔다 [테스]
- 2분기 영업이익은 288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30%, 작년 대비 41% 성장해 가파른 개선세를 보일 전망이야.
- 국내 주요 고객사의 D램 설비 수주가 크게 증가했고, 중단되었던 중국향 반도체 장비 납품도 다시 재개되었어.
- 특히 수익성이 높은 고온 하드마스크(ACL) 장비와 해외 수출 비중이 늘면서 마진율까지 동반 개선되는 흐름이야.
한 분기 만에 작년 1년치 이익을 다 벌었다! 미친 실적 성장세 입증 [세나테크놀로지]
- 2분기 매출은 754.6억 원, 영업이익은 180억 원으로 작년보다 각각 40%, 127.7%라는 어마무시한 성장을 거뒀어.
- 모터사이클 성수기 진입과 신제품 출시 효과로 본업이 훨훨 날았고, 산업용 및 아웃도어 기기들도 두 자릿수 성장세를 보여줬지.
- R&D와 인건비 투자를 크게 늘렸는데도 영업이익률이 23.9%까지 점프해 매출 증가에 따른 강한 이익 레버리지를 증명해 냈어.
없어서 못 파는 불닭볶음면, 밀양 이어 중국 공장까지 풀가동 예정 [삼양식품]
- 식품업종 중 가장 강한 브랜드 파워를 지녀서, 원자재 부담을 가격 인상으로 넘기며 지정학적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있어.
- 작년 준공한 밀양 2공장 가동률이 빠르게 오르는 데다, 올해 말 연간 케파를 43% 늘려줄 중국 공장까지 완공되면 성장세가 더 빨라질 거야.
- 매출총이익률이 무려 42.4%에 달할 정도로 업계 최고의 마진 구조를 가져 음식료 섹터 최고의 최선호주로 꼽혀.
톤당 만 달러 가던 초콜릿 원료 가격 폭락 소식에 미소 짓는다 [오리온]
- 지난 2년 동안 매출 성장률이 부진해 주가도 조용했지만, 올해는 비수기에도 탄탄한 성장세를 보여주며 기지개를 켜고 있어.
- 작년 상반기 톤당 10,000달러를 넘었던 카카오 가격이 3,200달러선까지 떨어지며 제조 원가 부담이 엄청나게 줄어들었지.
- 하반기부터 마진율 개선 효과가 본격적으로 숫자에 반영되면서 주가도 빠른 속도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해.
수주 연기는 잠깐 스치는 바람일 뿐, 진짜는 2028년이다 [삼성E&A]
- 단기적인 신규 수주 지연은 조금 아쉽지만, 탄탄한 삼성 관계사 수주가 늘어나면서 실적 공백을 잘 메워주고 있어.
- 글로벌 LNG 플랜트 및 친환경 에너지 프로젝트 발주가 본격화되는 시기라 핵심 파트너인 동사의 가치는 믿고 기다려도 돼.
- 2028년 이후 완전히 체급이 달라질 기업이라 단기 흔들림에 흔들리지 말고 느긋한 마음으로 모아갈 타이밍이야.
방탄 월드투어 150만 명 티켓 파워에 기지개 켜는 엔터 대장 [하이브]
- 2분기 매출 1.2조 원, 영업이익 1,698억 원으로 방탄소년단의 역대급 스타디움 투어 실적이 반영되며 깜짝 실적을 낼 거래.
- 투어스, 아일릿 등 무서운 신인 아이돌 컴컴백이 겹치면서 음반 판매 1,114만 장을 기록, 메가 IP 의존도도 쏠쏠하게 낮췄어.
- 업계 분위기를 반영해 목표가는 35만 원으로 낮췄지만 내년 상반기까지 방탄 투어가 이어지는 만큼 실적 체력은 든든해.
1분기에 쌓아둔 수주잔고 4천억, 3분기 실적 폭발 신호탄 [원익IPS]
- 2분기 영업이익 216억 원으로 전분기보다 무려 100% 이상 증익하며 확실한 턴어라운드를 시작했어.
- 1분기 말 급증한 4,000억 원의 수주 잔고가 리드타임에 맞춰 매출로 잡히는 중이며, 국내 고객사 장비 발주가 주축이야.
- 해외(중국·미국) 공급 물량 일부가 3분기로 넘어가면서, 3분기에는 영업이익 성장 폭이 훨씬 더 커질 것으로 전망돼.
대표님이 주머니 털어 1,300억 수혈했다, 시설 투자 자금 걱정 끝 [서진시스템]
- 최대주주인 대표이사가 지분 일부를 매각해 마련한 1,295억 원을 회사에 직접 빌려주기로 하면서 CAPEX 투자 자금 리스크가 완전히 풀렸어.
- 2분기 영업이익 181억 원으로 흑자전환하지만 북미 공장 가동 지연 탓에 실적 눈높이를 낮춰 목표가를 67,500원으로 내렸지.
- 하지만 3분기부터 배송 물량이 몰리며 본격적인 성장이 대기 중이고, 부가세 노이즈도 마무리 단계라 멀티플 17배인 지금이 저평가 기회야.
삼성·하이닉스 DRAM 수주에 중국 장비 수출까지 쌍끌이 호재 [테스]
- 2분기 영업이익 288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30%, 전년 대비 41% 늘어나며 확실한 반도체 투자 회복 국면에 올라탔어.
- 국내 주요 대기업들의 DRAM 생산 증가와 더불어 한동안 묶였던 중국향 장비 공급도 다시 개시된 점이 아주 긍정적이야.
- 수익성이 쏠쏠한 고온 ACL 장비와 해외 수출 비중이 늘어나면서 마진율도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돼.
스케일업 브랜드 수출 흥행에 사상 최대 실적 새로 쓴다 [한국콜마]
- 2분기 매출 8,318억 원, 영업이익 903억 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을 코앞에 두고 있어.
- 잘 나가는 인디 화장품 브랜드와 글로벌 대기업 수주가 겹치면서 핵심 고객사 매출이 전체의 70%를 끌어올리는 중이야.
- 미국 흑자 전환은 연내 어렵겠지만, 플라스틱 자회사 연우가 원가 방어를 기가 막히게 해주며 이익 성장을 든든히 밀어줬어.
고질병 미국 법인도 드디어 흑자 전환, 화장품 성수기 훈풍분다 [코스맥스]
- 2분기 영업이익이 701억 원으로 전년 대비 15% 늘어나며 자외선 차단 제품 등 여름 성수기 수혜를 듬뿍 받을 전망이야.
- 만년 적자였던 미국 법인이 10억 원 흑자 전환에 성공하고, 중국과 동남아 법인 역시 신규 수주와 물량 확대로 잘 굴러가고 있어.
- 우려했던 색조 화장품 주문 감소세도 진정되는 기미를 보여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50,000원을 굳건히 지켜냈어.
든든한 맏아들 SK하이닉스 떡상에 할인율 축소는 시간문제 [SK스퀘어]
- 목표주가를 2,100,000원으로 12% 올렸는데, 전체 자산 가치(NAV)의 98%를 차지하는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 상승 덕분이야.
- 그동안 지주사 특성상 실제 자산 가치보다 평균 65%나 할인되어 거래됐지만, 이번에 할인율 기준을 30%로 확 낮춰 잡았어.
- 반도체 슈퍼사이클 초입에 하이닉스의 해외 DR 프리미엄까지 더해지면서 주가 재평가 흐름을 제대로 탈 것 같아.
통신 업황 부진 뚫고 빠른 실적 회복에 선제적 AI 잭팟까지 [SK텔레콤]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0,000원을 고수하며 타 통신사 대비 압도적으로 빠른 실적 회복을 보여줬어.
- 미국의 유명 AI 스타트업인 '앤스로픽'에 일찍 투자해 둔 덕에 지분 가치(약 3.6조 원)가 목표주가에 든든하게 반영됐지.
- 통신 본업의 안정적 이익에 AI 트렌드 할증까지 더해져 업종 평균 대비 30%의 프리미엄을 부여받아도 아깝지 않은 수준이야.
무선 통신 본업 단단한데 데이터센터 성장세까지 장착했다 [LG유플러스]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0,000원을 유지하며 무선 통신 분야에서 확실한 강점을 보이고 있어.
- 여기에 요즘 핫한 인공지능 트렌드에 맞춰 데이터센터(DC) 사업이 다크호스로 떠오르며 몸값을 높이는 강력한 무기가 될 듯해.
- 안정적인 주당순이익(EPS) 1,609원에 업계 평균 대비 30% 할증한 PER 13배를 적용해 밸류에이션 가치를 탄탄히 평가받았어.
MLB가 다시 뜀박질 준비하는데 디스커버리가 발목 잡네 [F&F]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00,000원을 고수하는데, 주가는 워낙 싼 구간이지만 넘어야 할 산이 꽤 있어.
- MLB 브랜드는 플래그십 매장을 중심으로 부활 기조를 보이고 있지만, 디스커버리가 아웃도어 시장 경쟁에서 밀려 힘든 시기를 보내는 중이야.
- 중국 시장 소비 회복도 밋밋해서 주가가 본격적으로 평가를 받으려면 국내외 주력 브랜드들의 눈에 띄는 성장률이 증명되어야 해.
원자재 운임 올라도 판가 인상과 이차전지로 가뿐히 돌파 [POSCO홀딩스]
- 2분기 매출 17.9조 원, 영업이익 7,570억 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7%가량 상회하며 강한 회복세를 증명했어.
- 운임비와 부재료비 등 원가가 올랐지만 제품 가격을 올렸고, 성수기 판매 증가 및 중국 장가항 연결 제외 효과로 철강 마진을 지켜냈지.
- 포스코퓨처엠의 실적 개선과 아르헨티나 리튬 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이차전지 부문 이익 기여도 든든하게 올라오는 중이야.
묵은 때 싹 벗겨낸 빅배스의 효과, 2분기 깜짝 반등 성공 [대우건설]
- 2분기 영업이익은 1,684억 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무려 19%나 상회할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어.
- 작년 말에 손실을 선제적으로 털어내는 빅배스를 해둔 덕에, 이번 분기엔 뼈아픈 일회성 비용이나 주택 대손 걱정 없이 순항했지.
- 전체 매출은 건설 경기 악화로 10% 정도 줄었지만, 리스크 요인을 미리 없앤 덕에 원가율 안정과 실적 모멘텀이 돌아왔어.
단 3개월 만에 작년 1년 치 영업이익을 꿀꺽했어 [세나테크놀로지]
- 2분기 매출액 754.6억 원, 영업이익 180억 원으로 작년 전체 영업이익(163억 원)을 단 한 분기 만에 훌쩍 뛰어넘었어.
- 주력인 오토바이용 무선 기기가 신제품 효과로 40% 넘게 급성장했고 자전거와 산업용 제품도 고르게 매출 성장을 이끌었지.
- 인건비와 R&D 비용 투자가 많았는데도 영업이익률이 23.9%까지 급등할 만큼 매출 성장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가 대단해.
싸구려 배 다 팔아치우고 비싼 배 위주로 꿀 마진 구간 진입 [삼성중공업]
- 2분기 매출 3.3조 원, 영업이익 3,460억 원으로 영업이익률 10.4%를 달성하며 확실한 턴어라운드를 보여줄 예정이야.
- 과거 2022년에 수주한 저가 컨테이너선 6척을 1분기에 다 인도해 버렸고, 작년과 재작년 비싸게 수주한 물량들이 매출로 잡히고 있어.
- 조선과 해양 플랜트 비중을 75 대 25로 탄탄하게 유지하며 FLNG 매출인식 확대 덕에 마진이 한층 더 쏠쏠해졌어.
미래 전략 컨설팅비로 판관비 100억 썼다... 눈높이는 살짝 하향 [HD현대마린솔루션]
- 2분기 매출은 5,400억 원, 영업이익은 1,030억 원으로 컨설팅 비용 같은 판관비 증가 탓에 기존 기대치를 밑돌 것으로 보여.
- 하지만 알짜 사업인 비엔진 부문의 수주잔고가 작년보다 50%나 급증했고 에콰도르 전력공사 매출도 인식되기 시작했어.
- 단기 실적보다는 하반기 데이터센터(DC) 및 AI 데이터센터향 대규모 수주 여부가 주가에 훨씬 중요할 것 같아.
중앙그룹 충당금은 껌값이고 ELS 환입 700억 보너스까지 받는다 [신한지주]
-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 1조 6,944억 원으로 시장 눈높이에 딱 들어맞는 훌륭한 성적표를 낼 거래.
- 중앙그룹 충당금은 50억 원 수준으로 끄떡없고, 오히려 ELS 과징금 환입 700억 원이 영업외이익으로 들어오며 실적을 지탱했어.
- 안정적인 NIM과 고른 비이자이익 덕에 실적과 주주환원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든든한 상태야.
예금이자 챙겨주느라 마진 깎이고 충당금도 늘어 아쉬운 실적 [BNK금융지주]
- 2분기 순이익은 2,192억 원으로 조달비용 상승과 경상 충당금 증가 탓에 컨센서스를 16%가량 밑돌 것으로 보여.
- 대출은 3.6% 늘렸지만 예금 조달비용이 더 가파르게 오르면서 순이자마진(NIM)이 3bp나 떨어진 영향이 컸어.
- 중앙그룹 관련 충당금 70억 원이 잡혔지만 삼정 PF 충당금 환입 100억 원으로 상쇄했고, 3분기부터는 실적 회복이 기대돼.
500억 충당금 폭탄 맞고도 이자 장사로 가뿐히 버텼어 [하나금융지주]
-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1조 2,227억 원으로 대규모 중앙그룹 충당금을 반영하고도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야.
- 기업대출 증가와 은행 NIM 상승(1.61%)으로 이자이익이 단단했고, 비이자이익도 11% 넘게 늘며 기초체력을 증명했어.
- 3분기에는 희망퇴직(ERP) 비용이 들어오겠지만 ELS 과징금 환입이 약 700억 원 정도 들어오면서 손실을 매워줄 예정이야.
엔비디아 차세대 랙의 축복, 기판 몸값이 무려 두 배 [티엘비]
- 차세대 고성능 기판 SoCAMM2 매출 전망치가 연초 200억 원에서 최근 700억 원 수준까지 수직 상승 중이야.
- 엔비디아의 베라 CPU 및 루빈 랙 출하량이 늘어나면서, 기존 제품보다 2배 비싼 SoCAMM2 비중이 '27년엔 34%까지 급증할 거래.
- 마진이 워낙 좋은 데다 2027년 연간 SoCAMM2 매출이 1,600억 원(+123% yoy)으로 폭발하며 신규 고객사 유입도 기대돼.
하반기 피지컬 AI 대규모 공급으로 진짜 밸류에이션 점프한다 [세나테크놀로지]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0,000원을 고수하며 하반기 강력한 성장 모멘텀이 준비되어 있어.
- 북미에 대형 물류창고를 갖춰 관세와 물류비를 싹 아꼈고, 고부가가치 제품 위주로 믹스가 개선되는 중이야.
- 무엇보다 정부의 피지컬 AI 프로젝트 혜택을 받는 데다, 하반기 글로벌 기업에 산업용 납품을 시작하며 본격 재평가될 거래.
이자는 잘 벌었는데 충당금이랑 주식 손실이 아쉽네 [iM금융지주]
- 2분기 순이익은 1,450억 원으로 전분기보다 6.1% 줄어들며 시장 컨센서스를 살짝 밑돌 것 같아.
- 은행 대출도 늘고 이자마진(NIM)도 잘 방어했는데, 중앙미디어그룹 충당금 30억과 코스닥 부진으로 인한 캐피탈 주식 손실이 아쉬웠어.
- 그래도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4,500원은 유지하는데, 자사주 확대랑 외국인 수급 흐름을 기대해 보자.
1분기에 밀렸던 상업화 물량 배송 시작하니 실적 쑥쑥 [에스티팜]
- 2분기 영업이익은 208억 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15% 가까이 훌쩍 뛰어넘는 어닝 서프라이즈가 예상돼.
- 지난 분기에 나갔어야 할 물량이 2분기 매출로 밀려 들어왔고, 연초 수주한 상업화 올리고 프로젝트도 본격 가동됐어.
- 해외 자회사인 CRO 적자도 보수적으로 잡아뒀는데 흑자 전환 분위기가 솔솔 풍겨서 추가 실적 개선도 노려볼 만해.
미국 태양광은 주춤해도 발전소 매각으로 실적 방어 완료 [OCI홀딩스]
- 2분기 영업이익은 1,224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10배 넘게 늘어나며 시장 눈높이에 딱 맞출 듯해.
- 고객사들이 관망하면서 미국 태양광 자회사는 아쉬웠지만, 500메가와트 발전소 매각 딜이 성공적으로 끝나면서 실적을 살려냈어.
- 기초 화학 자회사 OCI도 TDI 공급 차질에 따른 단가 상승과 원자재 마진 확대로 깜짝 기여를 했지.
유럽인 입맛까지 싹 홀려버린 K-라면의 매운맛 [농심]
- 2분기 영업이익 523억 원으로 시장 예상치(488억 원)를 가뿐히 넘기며 든든한 실적을 낼 거래.
- 신라면 골드·로제 등 신제품이 대박 난 데다, 유럽 시장을 겨냥한 라면 수출이 15%나 늘어나며 이익을 견인했어.
- 북미 판매량도 살아나고 있고 중국 간식점 채널 전용 제품 입점도 늘면서 글로벌 전역에서 잘 나가는 중이야.
글로벌 빅파마 계약금 한 방에 영업이익 서프라이즈 터졌다 [한미약품]
- 2분기 매출은 4,656억 원, 영업이익은 1,541억 원으로 전년 대비 무려 155%나 성장할 예정이야.
- 지난 6월 일라이릴리와 맺은 신약 계약금 7,500만 달러가 일시에 잡히면서 시장 컨센서스를 가뿐히 뛰어넘는 거지.
- 북경한미가 집중구매 제도 영향으로 주춤하긴 하지만, 기존 주력 제품인 로수젯의 견조한 성장과 신제품 믹스로 극복 중이야.
처방 실적은 짱짱하니까 회계 착시에 쫄지 마 [HK이노엔]
- 2분기 매출은 2,649억 원, 영업이익은 299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무난하게 맞출 전망이야.
- 케이캡 국내 처방은 잘 나가는데, 회계상 매출에서 약가환급금을 빼면서 겉보기 매출이 좀 줄어 보일 뿐이지.
- 의료파업이 풀리면서 수액 매출도 정상화되고 H&B 부문도 회복세라,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20% 가까이 쑥쑥 클 듯해.
티빙만 잘 나가면 뭐해, TV 광고랑 영화가 발목 잡는데 [CJ ENM]
- 2분기 영업이익은 304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인 342억 원을 밑돌 것으로 보여.
- 티빙은 야구 생중계랑 오리지널 콘텐츠 흥행 덕에 본전(BEP)까지 왔는데, TV 광고가 안 붙고 영화 자회사 적자가 늘어난 게 아쉽네.
- 커머스랑 음악 부문이 든든하게 버텨주곤 있지만, 실적이 완전히 안정되려면 시간이 좀 필요할 듯해.
외식 침체 장기화에 온라인 비용까지, 2분기 실적은 눈높이를 낮춰야 해 [CJ프레시웨이]
- 2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5.2% 늘어난 9,294억 원이지만, 영업이익은 14.3% 줄어든 235억 원으로 추정치를 밑돌 전망이야.
- 외식 침체 장기화, 프레시원 매출 회복 지연, 저마진 채널 비중 증가라는 삼중고가 실적을 갉아먹었어.
- 그래도 외국인 관광객 유입 덕분에 인천공항 컨세션 사업이 흥했고 단체급식 수익성이 개선된 건 긍정적인 지표야.
폴더블폰 부진만 피하면 AI 낙수효과 제대로 누릴 저평가 꿀종목이야 [로체시스템즈]
- 디스플레이 이송장비로 시작해서 반도체 장비까지 다각화에 성공한 알짜 IT 장비 기업이야.
- 메모리 반도체 설비투자 증가랑 주 고객사의 해외 투자 확대 덕분에 디스플레이 부문 실적 성장이 기대돼.
- 현재 2026년 기준 PER 5.7배 수준으로 저렴해서, 밸류에이션 메리트와 실적 모멘텀이 돋보이는 구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