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소 도크가 돈 복사기, 영업이익률 15%의 위엄 [HD현대중공업]
조선소 도크가 돈 복사기, 영업이익률 15%의 위엄 [HD현대중공업]
- 2분기 매출 6조 1,126억 원, 영업이익 9,288억 원으로 지난 분기에 이어 15%대의 압도적 이익률을 지켜낼 거야.
- 특수선(홍범도함) 화재 사고 일회성 비용 처리 건이 최대 변수이나 본업 조선소 마진 개선세가 워낙 깡패야.
- 하반기 후판 가격 인상 압박 우려가 있으나 타결 시점이 연말이라 당장의 2분기 어닝 잔치에는 아무 영향 없어.
실적은 람보르기니 급인데 주가는 왜 경차 취급이야 [기아]
- 2분기 영업이익 2.9조 원으로 글로벌 전 지역(중국 제외) 판매 호조와 믹스 개선에 힘입어 어닝 서프라이즈야.
- 국내에서는 EV3, EV5 흥행으로 점유율을 쓸어 담았고 미국에서는 고단가 RV/하이브리드 판매 비중이 급증했어.
- 실적 및 주주환원 기초 체력 대비 현대차와 밸류에이션 갭이 너무 벌어져 있어 갭 메우기 반등이 유력해 보여.
악재 매는 다 맞았어, 하반기 보너스 이벤트 대기 중 [현대차]
- 2분기 다소 부진할 것이라는 전망은 이미 주가 조정 과정에서 충분히 녹아들어 간 선반영 악재야.
- 베이징 로봇 박람회 참가와 자율주행 SDV 페이스카 부분 공개 등 기술 모멘텀이 하반기 줄을 서 있어.
- 여기에 투자자들을 달래줄 8월 CEO 인베스터 데이의 추가 주주환원 기대감이 하방 주가를 지탱해 주는 중이야.
남들이 배 안 살 때 탱커선 지르고 꿀단지 차지했네 [팬오션]
- 2분기 벌크선과 탱커선 운임이 동반 강세를 보이면서 탄탄한 호실적 구간을 만끽할 예정이야.
- 과거 SK해운으로부터 인수했던 VLCC(초대형원유운반선)가 고운임 흐름을 타면서 신의 한 수로 판명 났어.
- P/B 0.4배 수준으로 벨류에이션 매력이 매우 뛰어난 데다 선제적인 탱커선 발주(9척) 성과도 중장기 꿀단지야.
주주 챙겨주는 곳이 최고, 변동성 장세 방패막이 [KT&G]
- 보수적인 자금 운용으로 ROE가 낮다며 디스카운트 받았으나 이제는 상황이 180도 달라졌어.
- 궐련형 전자담배 신규 디바이스와 건기식 수출 호조세가 현금 창출력을 견인하며 튼튼한 캐시카우가 작동 중이야.
- 벌어들인 돈을 배당과 자사주 매입에 아낌없이 쏟아붓고 있어서 시장이 흔들릴 때 가장 믿음직한 안식처야.
8월 인공지능 비서 오기 전까진 눈치싸움이야 [카카오]
- 주력 서비스인 톡비즈 광고와 모빌리티, 페이 금융 부문의 실적 반등세 자체는 유효한 흐름이야.
- 하지만 여전히 AI 기술을 엮어서 어떤 식으로 신규 매출을 창출할지에 대한 의구심이 해소되지 않았어.
- 결국 8월에 예정된 AI 에이전트(인공지능 비서) 출시 후 시장 반응을 직접 확인해 봐야 반등 각이 설 듯해.
실적은 짱짱한데 AI로 돈 언제 벌 건지 보여줘 [NAVER]
- 본업인 광고랑 커머스 실적은 견조하지만 글로벌 기술주 하락 동조화 현상으로 주가는 동반 약세를 겪었어.
- 두나무 주식 스왑이나 초대형 데이터센터 건립 같은 긴 호흡보다 단기 마진 개선을 입증하는 게 선과제야.
- AI를 탑재한 검색 서비스 등 실질적으로 돈을 긁어모으는 BM(비즈니스 모델)이 확인되어야 주가가 튈 듯.
진흙탕 경쟁 속 구원투수는 곡물 가격 상승이야 [CJ제일제당]
- 중국 업체들의 저가 공세 탓에 주가가 바닥을 기었지만 최근 곡물 가격 반등으로 업황이 기사회생하고 있어.
-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곡물 및 유가 강세가 오히려 동사 바이오 부문의 판가 인상 명분을 제공해 줬지.
- 하반기 바이오 사업부의 정상화에 따른 마진 스프레드 확대 및 실적 개선 강도에 베팅해 볼 만해.
불황에도 독점 기술 부품은 비싸게 잘 팔리네 [덕산네오룩스]
- 2분기 영업이익은 121억 원으로 비수기와 디스플레이 업계 불황을 뚫고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거야.
- 중국 폰 업체들이 출하량을 줄이며 깽판을 쳤지만 고마진 특허 소재인 Black PDL 부품 적용이 늘었어.
- 국내외 대기업의 최고급 스마트폰에 독점으로 들어가고 있어 독보적인 기술 방어벽을 인정받는 셈이지.
합병으로 덩치 불리고 자체 엔진 달고 직진 [HD건설기계]
- 합병 완료 후 체급이 확실히 레벨업 되었으며 글로벌 기계 시황 턴어라운드 덕에 순풍을 제대로 탔어.
- 요즘 기계 섹터의 핵심 화두는 엔진 기술력인데 자체 엔진 라인업을 쥔 동사가 최대 수혜자로 등극했지.
- 막연한 기대감이 아닌 실제 수주 및 이익 개선 성과로 증명할 국면이라 구조적 성장이 유효해 보여.
기술자 모셔오고 공장 풀가동, 연간 목표치 대폭 올린다 [HD현대일렉트릭]
- 올해 연간 수주 목표치를 기존 42억 달러에서 52억 달러로 상향 조정하며 강력한 자신감을 과시했어.
- 울산이랑 미국 공장에서 노련한 기술자들을 조기 양성하는 데 성공하면서 만성 병목 현상을 뚫어냈어.
- 납기가 짧은 배전 기기 중심으로 주문을 당겨왔는데 리드타임 상 27~28년 매출로 차곡차곡 꽂힐 예정이야.
파업 똥은 치웠다, 하반기 억까 일회성 비용은 제로 [BGF리테일]
- 2분기 영업이익은 801억 원으로 전년비 15.4% 증가하며 매출 성장 레버리지 효과를 톡톡히 체감할 거야.
- 4월 화물연대 파업 탓에 배송 차량 수배비 같은 땜빵 비용이 판관비에 녹아들며 단기 마진을 갈아먹었어.
- 단, 파업 지원금 100억 원이 일시 보상금으로 꽂힐 여지가 있고 3분기부터는 걸림돌 비용이 전혀 없어.
형님이 깔아준 AI 데이터센터 밥상에 시공 숟가락 얹기 [GS건설]
- 그룹사 GS가 강원 동해시에 1.2GW 규모의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설립 계획을 전격 발표했어.
- 총 사업비만 약 10조 원 규모로 추정되는데 국내 데이터센터 탑티어 시공사인 GS건설 수혜가 불 보듯 뻔해.
- 이미 계열사와 협업해 단순 공사뿐만 아니라 데이터센터 기획부터 관리, 운영까지 밸류체인을 다 뚫어놓은 상태야.
실적은 숫자일 뿐, 파킨슨병 신약 판타지쇼 개막 임박 [에스바이오메딕스]
- 도파민 신경세포를 직접 갈아 끼우는 파킨슨병 치료제 'TED-A9'의 안전성을 1단계 임상에서 증명해 냈어.
- 글로벌 경쟁사가 초기 데이터만으로 후속 임상에 진입한 선례가 있어 당사 신약의 FDA 승인 기대감이 고조되는 중이야.
- 올해 당장 눈에 보이는 실적은 없지만 미국 승인 신청과 해외 기술수출(L/O) 빅딜 이벤트에 베팅할 때야.
배당금 8,400원 지키고 매수 추천으로 강등 해제 [DB손해보험]
- 체력이 회복되는 신호탄을 감지하고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매수(Buy)로 한 단계 끌어올렸어.
- 목표주가는 이전과 동일한 210,000원을 유지하는데 적용 배당수익률 기준 가치가 충분하다는 판단이야.
- 현재 주가 대비 상승여력이 약 43%에 달해 밸류에이션 관점에서도 저렴한 줍줍 찬스라 볼 수 있어.
급식 장사는 대박인데 광고 마케팅이 발목을 잡았어 [CJ프레시웨이]
- 2분기 매출은 급식 단가 상승과 군납/키즈 거래처 증가 덕분에 탄탄한 성장을 보였어.
- 온라인 식자재 플랫폼 '마켓보로' 인수 효과가 붙기 시작하면서 온라인 매출은 사상 최대인 500억 원을 찍을 듯해.
- 다만 신사업 온라인 채널을 홍보하느라 마케팅비를 과도하게 쓰는 바람에 영업이익은 컨센을 살짝 하회할 전망이야.
신작 흥행 실패의 후유증이 생각보다 쓰네 [넷마블]
- 2분기 영업이익은 778억 원으로 전년 대비 23% 꺾이면서 시장 눈높이를 밑돌 것으로 예상돼.
- 기대를 모았던 일곱 개의 대죄랑 몬길 신작이 생각보다 힘을 못 쓰면서 외형 성장이 주춤했어.
- 여기에 외부 IP 수수료가 늘었고 신작 런칭 마케팅비를 크게 지출하면서 수익성 훼손을 피해 가지 못했네.
나를 단순 배당주로 보지 마, 이제 AI 피지컬 주식이야 [SK텔레콤]
- 2분기에도 짱짱한 실적으로 연간 영업이익 2조 원 고지 달성 가능성을 한층 끌어올릴 기세야.
- 통신 경쟁사들과 달리 독자적인 AI 인프라와 칩 솔루션 성과를 내고 있어 AI 성장주로 재평가받는 중이야.
- 최근 주가 조정으로 가격 메리트가 생겼고 기대 배당수익률도 4%대라 주가 방어선 역할은 톡톡히 해줄 듯.
미국 규제 보너스 먹고 태양광 적자 털어냈다 [한화솔루션]
- 2분기 영업이익은 2,307억 원으로 시장 눈높이보다 29%나 더 많이 벌어다 줄 것으로 보여.
- 중국 우회 물량을 차단하는 FEOC 혜택을 톡톡히 보며 모듈 단가를 올려 받아 적자를 거의 다 메웠어.
- 화학 부문도 이란 전쟁 반사이익으로 제품 가격이 치솟은 데다 원가 절감 전략이 먹혀들며 실적을 견인했어.
유럽 언니들이 올리브영 대신 우리 걸로 영업하네 [실리콘투]
- 2분기 영업이익 714억 원으로 유럽(+65%)과 북미(+54%) 직수출 수요가 실적 성장을 하드캐리하고 있어.
- 영국, 독일 같은 서유럽 국가에서 입소문이 퍼지면서 메이저 유통 채널들의 러브콜이 끊이질 않는 중이야.
- 다만 해외 영토를 확장하느라 물류센터랑 마케팅에 돈을 쏟아붓고 있어서 이익률이 살짝 깎인 건 팩트야.
선급금 1,129억 원이 살려준 턱걸이 성적표야 [한미약품]
- 겉보기엔 영업이익 1,215억 원으로 화려하지만 릴리한테서 받은 기술료 1,129억 원이 단번에 얹힌 덕분이야.
- 이 보너스를 싹 걷어내면 영업이익은 425억 원에 불과해 원래 눈높이였던 632억 원을 대폭 밑돌아.
- 중국 집중구매 타격과 계절 약품 비수기, 유통 파트너 변경으로 인한 미국 매출 공백이 이중고로 작용했어.
화장품 불황? 한국 공장은 지금 대기표 뽑고 기다려 [코스메카코리아]
- 2분기 연결 매출액은 사상 최대인 2천억 원을 찍으며 시장 눈높이를 가볍게 맞출 거야.
- K-뷰티 바람을 타고 글로벌 수주가 줄을 섰고 스킨케어 공장은 가동률 100%를 초과해 추가 공장까지 인수했어.
- 다만 미국 법인의 대량 수주가 지연되면서 이익 성장이 정체된 점과 중국 적자 지속은 옥에 티야.
리니지 클래식이 멱살 캐리하고 지출은 늘었어 [NC]
- 2분기 영업이익은 1,276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며 체면치레는 톡톡히 할 전망이야.
- 아이온2는 주춤했지만 새로 낸 리니지 클래식이 1,530억 원을 벌어다 주며 실질적인 에이스 노릇을 했어.
- 다만 모바일 캐주얼 쪽에 돈을 쏟아부으면서 마케팅비와 인건비가 크게 늘어난 건 감안해야 해.
여기도 대풍년인데 기판 공장이 쉴 틈이 없네 [대덕전자]
- 2분기 영업이익 680억 원으로 무려 전년 대비 2,240% 폭증하며 역대급 어닝 서프라이즈를 쓸 기세야.
- 네트워크나 광모듈 같은 신시장으로 FC-BGA 영역을 넓혔고 메모리 기판은 100% 풀가동 중인 상태야.
- 넘치는 수요를 바탕으로 마진율이 짱짱하게 올라가는 구간이라 지금이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은 타이밍이지.
신제품 장착하고 판가까지 올려 받기 시작했어 [심텍]
- 2분기 영업이익은 504억 원으로 추정되는데 패키지 기판 물량이 넘치면서 이익 상승세가 가속 페달을 밟았어.
- 6월부터 신규 모멘텀인 SOCAMM 초도 물량이 풀렸고 주력 기판들의 단가(판가) 인상 효과도 쏠쏠해.
- 하반기에도 MCP랑 FC-CSP 두 톱스타 제품군이 버티고 있어서 당분간 호실적 질주는 따 놓은 당상이야.
파업 맷집 키우고 외국인 지갑 털어가는 중 [BGF리테일]
- 2분기 영업이익은 740억 원으로 화물연대 파업 비용을 치르고도 시장 기대치 수준을 방어해 낼 거야.
- 1인 가구 장보기 수요를 겨냥해 출점한 스마트그로서리가 통했고 날씨가 좋아서 편의점 기본 체력도 짱짱해.
- 무엇보다 외국인 매출 성장률이 60%까지 치솟으며 담배보다 마진 남는 꿀상품들을 쓸어 담고 있어.
공항 면세점 털고 체중 감량 확실하게 성공했어 [호텔신라]
- 2분기 영업이익은 549억 원으로 작년보다 500% 넘게 폭등하며 시장 전망치를 가뿐히 뛰어넘을 거야.
- 인천공항 DF1 영업을 종료하면서 외형은 줄었지만 임차료 족쇄를 풀어서 이익 체력은 오히려 단단해졌어.
- 호텔 레저 부문도 방값(객단가)이 10% 이상 뛰어 오르면서 든든하게 뒤를 받쳐주는 효자 역할을 했지.
더위가 일찍 와서 편의점 매대 싹 쓸어갔네 [GS리테일]
- 2분기 영업이익은 1,023억 원으로 시장 눈높이에 딱 들어맞으며 전 사업부가 고르게 성장했어.
- 이른 무더위 덕에 음료랑 신선식품이 불티나게 팔렸고 저마진 상품 비중이 줄면서 편의점 마진율도 개선됐어.
- 수퍼는 홈플러스 폐점 반사 수혜를 짭짤하게 입었고 홈쇼핑도 마진 높은 상품 구성으로 버티는 중이야.
기술이전 보너스 빼면 사실상 숨고르기 국면이야 [한미약품]
- 2분기 영업이익이 1,340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두 배 이상 웃돌며 대박 난 것처럼 보이지만 착시효과야.
- 신약 기술이전 계약금 1,129억 원이 일시에 꽂힌 덕분이라 이걸 빼면 본업은 잠깐 쉬어가는 타이밍이야.
- 특히 중국 북경한미가 집중구매제도 압박을 정통으로 맞으면서 매출 성장이 멈칫한 게 뼈아픈 포인트지.
실적은 깨졌지만 주택 농사는 다 지어놨어 [GS건설]
- 2분기 영업이익은 1040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18% 밑돌며 다소 아쉬운 성적표를 받을 예정이야.
- 작년 주택 정산이익 기저 효과랑 판관비 부담 때문에 일시적으로 꺾이는 건 어쩔 수 없는 흐름인 듯해.
- 하지만 상반기에만 올해 분양 목표의 77%인 1만 800세대를 털어내서 하반기 매출 회복 기초 체력은 든든해.
마스크팩에서 헬스케어까지 싹 다 잡겠다는 욕심쟁이 [리더스코스메틱]
- 마스크팩이랑 코스메슈티컬(화장품+의약품), 그리고 신기하게 골판지 사업까지 아우르는 독특한 복합 구조를 가졌어.
- 실제 리더스피부과의 임상 경험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서 뷰티 제품의 전문성이 아주 확실해.
- 앞으로 바이오랑 헬스케어 영역까지 사업 영역을 적극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라고 해.
다목적관리기 세계 1위의 내공은 역시 무시 못 하지 [아세아텍]
- 반세기 넘는 기술력을 가진 종합 농업기계 전문 기업이야.
- 다목적관리기 분야에서 무려 세계 판매 1위 타이틀을 쥐고 있고, 농기계 전 분야에 기술 역량이 있어.
- 정부의 밭농업 기계화나 스마트농업 정책이랑 맞물려서 수출 성장 기반을 든든하게 다지는 중이야.
전동화 부품 전환에 사활을 건 자동차 부품 강자 [씨티알모빌리티]
- 구동이랑 현가장치 중심의 자동차 부품 전문 기업인데, 뼈대부터 탄탄한 편이야.
- 친환경 트렌드에 맞춰서 전동화 전환 대응형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실히 확보해 뒀어.
- 고객 밀착형 공급망과 꾸준한 연구개발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성장 모멘텀을 그리는 중인 듯.
VUEROID 브랜드와 차량 안전 솔루션으로 반등 노린다는데? [앤씨앤]
- AI랑 통신형 블랙박스 기반으로 자체 브랜드랑 차량 안전 솔루션 사업을 열심히 키우고 있어.
- 고해상도, AI, 커넥티드 기능을 중심으로 상용차 안전관리 솔루션화를 진행하는 중이야.
- 비핵심 사업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VUEROID 브랜드 중심으로 체질을 개선해서 경쟁력 회복을 추진하는 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