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메인보드용 동박 쇼티지 냄새가 나는데?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AI 메인보드용 동박 쇼티지 냄새가 나는데?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2027년 기판 업체들의 증설을 동박 소재가 따라가지 못하는 기판용 회로박의 쇼티지가 예상되어 큰 기회가 오고 있어.
- 익산 전지박 공장을 AI 네트워크 메인보드향 회로박 라인으로 1.6만 톤 전환 중이며 내년 상반기 완료되면 매출로 꽂힐 거야.
- HVLP 동박 양산 개시 및 3분기 AI향 추가 납품 대기로 일본 선두 업체 대비 공급 차질 우려를 가진 고객사들의 러브콜이 예상돼.
통간 지연 묻고 전 지역 고성장으로 가! [실리콘투]
- 2분기 매출액 3,900억 원, 영업이익 741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보여.
- 유럽은 사상 최대 매출을 또 깼는데, 폴란드 통관 지연 이슈가 풀리는 3분기에는 성장세가 더 가팔라질 거야.
- 미국 아이허브와 내셔널 리테일러 매출도 증가세고, 중남미에선 메디큐브가 토코보를 제치고 브랜드 1위에 올라섰어.
로보틱스랑 SDV 가치 쏙 빠진 지금 주가는 거저 주는 수준 [기아]
- 현대차와 마찬가지로 보스턴 다이내믹스 간접 지분 보유 및 Atlas 공장 도입 등의 미래 기술 자산을 쥐고 있어.
- 2028년 SDV 출시라는 개발 로드맵이 착착 진행 중인데, 이 무형 가치들이 현재 주가에는 거의 안 녹아있어.
- 이런 혁신 내러티브들이 구체화될수록 형님인 현대차 대비 받아왔던 밸류에이션 할인율이 좁혀질 거야.
실적은 계속 좋아지는데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바닥, 당장 담아야지 [한섬]
- 내수 소비 호조로 2분기에도 타임과 시스템, 그리고 해외 수입 브랜드 중심으로 강한 매출 성장을 보여주고 있어.
- 유럽 시장 진출 성공 모멘텀이 하반기 매출 성장에 기여하며 본격적인 이익률 개선세가 이어질 전망이야.
- 실적 턴어라운드가 뚜렷한 데 반해 주가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저점 부근이라 의류 업종 내 최선호주로 추천해.
회계 꼬여 실적 깎여 보이지만 27년 턴어라운드 체력 다지는 중 [한국토지신탁]
- 착공 현장 증가에 힘입어 긴 호흡으로 보면 실적 턴어라운드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판단이야.
- 이번 26년 실적 하향은 건설사와 회계적 수익 인식 기준이 다른 데서 기인했으며 장기 펀더멘탈 훼손이 아니야.
- 26년에 반영을 덜 한 수익은 오히려 27년 이후 실적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어줄 호재로 작동할 거야.
기판용 회로박 물량 부족 터진다, 라인 전환 신의 한 수!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27년 기판 업계 증설 대비 소재 공급이 못 따라가며 회로박 쇼티지(공급 부족) 현상이 강하게 올 것 같아.
- 익산 전지박 라인을 회로박(1.6만톤)으로 빠르게 전환해 AI 네트워크 메인보드 및 반도체 기판용으로 배정 중이야.
- 중국 동박 가격 상승과 경쟁사들의 소극적 증설 흐름 속에서 소재 쇼티지 수혜를 제대로 누릴 것으로 보여.
Stray Kids 군대 가기 전에 저연차 동생들이 돈 잘 벌어줘야 해 [JYP Ent.]
- 트와이스 팝업 MD 매출과 수익성이 견조하고 3분기 Stray Kids 컴백 및 월드투어가 예정되어 모멘텀은 확실해.
- 다만 2~3년 내 주요 캐시카우인 Stray Kids 멤버들의 군입대가 다가오고 있어 저연차 라인업 수익화가 급선무야.
- 업계 전반의 밸류에이션 조정을 반영해 목표가를 80,000원으로 11% 낮췄으나 12MF P/E 13배는 매력적이야.
판가랑 판매량은 보수적으로 낮췄어도 펀더멘탈은 여전히 탑픽 [OCI홀딩스]
- Section 232 발표가 늦어지며 26년 폴리실리콘 판매 가정을 보수적으로 조정해 목표가를 32만 원으로 하향해.
- 최근 매크로 조정으로 주가가 많이 밀렸으나 동사가 가진 기술 및 원가 경쟁력은 여전히 굳건하다 판단돼.
- Section 232 규제와 폴리실리콘 증설 계획은 향후 주가를 강하게 되돌릴 방아쇠 역할을 해줄 거야.
주가 눌려 목표가는 깎았지만 방산·조선·우주 성장판은 열려있다 [한화시스템]
-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하나 비영업가치 하락과 우주사업 멀티플 하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117,000원으로 내렸어.
- 2027년 기존사업(방산/ICT)과 신사업(우주/조선)의 SOTP 밸류에이션을 통해 목표가를 산출했어.
- 주력인 방산 부문이 견고하고 성장성이 높은 우주와 조선 신사업 진출 모멘텀은 훼손되지 않았어.
지배구조 쪼개고 흔들어도 굳건한 본업과 핵심 자회사의 힘 [한화]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3,000원을 유지하며 지배구조 개편에 따른 디스카운트 해소를 기대해.
- 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솔루션 매출 증가로 브랜드 라이선스 수익이 견조하게 발생할 예정이야.
- 신설지주 분할 이후에도 에어로스페이스의 현금 창출력을 기반으로 공통 매출이 탄탄하게 지탱해 줄 거야.
유럽 수주 기대 꺾여 목표가는 내렸지만, 과도한 할인은 기회야 [한화오션]
-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지만 유럽향 특수선 수주 기대감 감소에 따른 멀티플 하향으로 목표주가를 139,000원으로 낮췄어.
- 목표가는 2028년 예상 EPS 7,000원에 타겟 PE 19.8배를 적용해 보수적으로 깎아 낸 수치야.
- 다만 최근 시장 우려로 인한 주가 하락은 과도한 디스카운트 구간이라 오히려 매수 기회가 될 수 있어.
비수기인데 매출 5.4조 원 돌파, 2H 기판이랑 카메라 날아오른다 [LG이노텍]
- 2분기 영업이익 2,447억 원으로 전년 대비 무려 2,048% 증가하며 컨센서스를 43%나 상회하는 서프라이즈야.
- 전통적 비수기임에도 애플 판매 증가, 프리미엄 모델 높은 점유율, 반도체 기판 매출 호조로 비수기를 잊었어.
- 2026년 주당순이익(EPS)을 16.1% 상향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역사적 밸류 상단을 반영한 목표가 130만 원을 유지해.
FLNG와 FDC의 최강자, 2분기 영업이익 전년 대비 78% 폭증 전망! [삼성중공업]
- 2분기 매출액 3조 3,975억 원, 영업이익 3,652억 원으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0,000원을 단단히 유지해.
-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8.3% 늘어난 OPM 10.8%로 견조한 마진율을 보여주고 있어.
- 컨센서스는 1분기 일회성 이익을 반영하지 않아 다소 높게 잡혀있으나 펀더멘탈 성장성에는 이견이 없어.
양적 팽창 끝내고 질적 성장 모드로 전환 완료, 우량점포 효과 쏠쏠하다 [BGF리테일]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70,000원을 유지하며 본격적인 체질 개선 효과를 눈으로 확인하는 시기야.
- 지난 몇 년간 점포 구조조정으로 과출점 문제를 해결하면서 상위권 업체들의 매출 성장률이 오히려 가팔라졌어.
- 우량 점포 구성비 증가와 소비 회복에 따른 식품 매출 비중 상승이 마진 개선으로 이어져 매수를 추천해.
일회성 이익 빠지고 마케팅비는 늘고, 2분기 영업익 반토막 소식 [KT]
- 2분기 연결 매출 6.9조 원, 영업이익 5,770억 원으로 전년 일회성 이익 기저와 마케팅비 증가로 컨센을 하회해.
- 작년 부동산 관련 일회성 이익 3,800억 원의 기저가 컸고 무선 서비스 매출은 2분기가 저점일 것으로 판단돼.
- 에스테이트 호텔 호조와 클라우드 고성장이 지속되는 등 그룹사의 이익 기여는 1,700억 원 수준을 유지 중이야.
기업 인프라와 AIDC가 효자 노릇 톡톡히 하네 [LG유플러스]
- 2분기 연결 매출액 4.0조 원, 영업이익 3,098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보여.
- 유무선 가입자가 꾸준히 늘어나는 와중에 기업 인프라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13%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어.
- 특히 인프라 내 핵심인 AIDC 매출이 1,266억 원으로 31.5% 급성장했고 인건비 절감 효과도 유효해.
북미랑 유럽에서 오프라인 뚫었다, 2분기 기대치 무난하게 안착! [달바글로벌]
- 2분기 매출액 1,800억 원, 영업이익 410억 원으로 전년 대비 40% 고성장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이야.
- 미국에선 코스트코 입점 매장 확대(225개→450개)와 틱톡숍 성장에 힘입어 북미 매출이 121% 폭증했어.
- 유럽에서도 아마존 복수 상품이 상위권을 유지하고 부츠 등 오프라인 채널 확장이 본격화되며 140억 원을 기록했어.
순이익 컨센서스 하회 예상, 금리 개선 속도가 왜 이렇게 더뎌? [기업은행]
-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6,502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대비 8.3% 하회할 것으로 추정돼.
- NIM 개선 속도가 생각보다 더디고 계절성 판관비(성과급 등)가 1분기 대비 1,000억 원 늘어난 탓이 커.
- 중앙그룹 관련 신용대출 150억 원에 대해서는 다가오는 3분기에 충당금으로 쌓을 예정이야.
제품 가격 팍팍 올렸다, 성수기 효과 타고 영업 실적 개선 완료! [세아베스틸지주]
- 2분기 매출액 1.1조 원, 영업이익 535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인 505억 원을 소폭 상회할 것으로 보여.
- 비자동차용 특수강 제품 가격 인상으로 ASP를 올렸으나, 스크랩 가격이 더 크게 올라 스프레드는 살짝 좁혀졌어.
- 자회사 세아창원특수강은 니켈가 상승에 맞춰 STS 제품 가격을 톤당 최고 20만 원 인상하며 마진을 넓혔어.
전쟁 때문에 방산은 주춤했지만 구리 가격이 하드캐리했다 [풍산]
- 2분기 매출액 1.4조 원, 영업이익 837억 원으로 컨센서스(849억 원)에 거의 부합하는 실적을 낼 전망이야.
- 전기동 가격 상승 덕에 300억 원 넘는 메탈 이익이 났고, 해외 신동 관련 자회사들의 수익성도 개선됐어.
- 방산 부문은 중동 전쟁 수출 선적 지연과 국내 계약 지연으로 1,900억 원에 그치며 당초 예상을 하회했어.
배 위에서 돈 쓸어 담는 중, 운임 상승 타고 전 사업부 증익 완료! [팬오션]
- 2분기 매출액은 1조 6,080억 원, 영업이익은 1,607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4%, 31% 증가할 전망이야.
- 전쟁 영향으로 탱커 수요가 서구권 위주로 늘어나면서 탱커 부문 영업이익이 116%나 급증해 이익을 캐리했어.
- 벌크선과 컨테이너선도 해상운임 상승과 환율 효과를 톡톡히 보며 고르게 이익이 늘어났어.
역대급 실적에 주주환원 떡상각인데 이 주가면 그냥 사야지 [LG유플러스]
-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훌륭한 실적이 기대되어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성장성이 매우 높은 상태야.
- 실적 발표 전후로 자사주 매입 증액 가능성이 높고, 5%에 육박하는 기대 배당수익률 덕에 주가 메리트가 엄청나.
- 2027년 신규 5G 요금제 출시로 ARPU가 오를 여지도 있어서 장단기 투자 매력 모두 차고 넘쳐.
리니지 클래식 형님이 끌고 아이온2가 밀어주는 든든한 실적 [NC]
- 2분기 매출 6,846억 원, 영업이익 1,345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웃돌며 흑자 기조를 단단히 굳힐 전망이야.
- 리니지 클래식이 업데이트 대박으로 일매출 18억 원을 기록하며 PC/콘솔 매출 성장을 견인했어.
- 모바일은 하향 안정화 추세지만 저스트플레이 인수와 성과금 반영 등 체질 개선 비용을 감당하고도 이뤄낸 성과야.
정수기 넘어 매트리스랑 에어컨까지, 동남아가 실적 펌핑해 준다 [코웨이]
- 2분기 매출 1조 4,292억 원, 영업이익 2,733억 원으로 컨센서스(2,652억 원)를 넘어서는 탄탄한 성장이 예상돼.
- 국내 신규 렌탈 판매 호조로 계정 순증이 23만 개에 달하고, 말레이시아 법인 매출도 전년 대비 22% 고성장 중이야.
- 미국과 인니는 다소 부진하지만 태국이 38% 성장하며 힘을 보태고 있고 카테고리 다변화가 잘 먹히고 있어.
미국·유럽이 하드캐리하며 컨센서스 가볍게 뚫어버린다 [에이피알]
- 2분기 매출액 7,512억 원, 영업이익 1,838억 원으로 컨센서스인 1,674억 원을 상회할 것으로 보여.
- 미국에선 온라인 판매 호조와 타깃·월마트 오프라인 확장 덕에 매출이 3,534억 원으로 전년 대비 267%나 폭발했어.
- 다만 물류비 부담이 예상보다 커서 영업이익률은 전 분기 대비 소폭 하락한 24.5% 수준으로 추정돼.
전 세계에서 싹쓸이 중인데 폴란드 통관이 살짝 발목 잡았네 [실리콘투]
- 2분기 매출액 3.9천억 원, 영업이익 741억 원으로 시장 기대를 소폭 상회하며 순항할 예정이야.
- 유럽 매출이 사상 최대를 경신했지만, 폴란드 항구 통관 지연 탓에 수요 대비 매출 성장이 잠시 묶였던 게 아쉬워.
- 미국 아이허브와 리테일러 매출이 늘고 있고, 중남미에선 메디큐브가 토코보를 제치고 1위 브랜드로 올라섰어.
매출 7,500억 돌파, 해외에서 제대로 미친 속도로 달리는 중! [에이피알]
- 2분기 매출액 7,521억 원, 영업이익 1,843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14%나 웃도는 역대급 호실적이 전망돼.
- 미국에서 아마존 프라임데이 대박과 타깃 채널 안착으로 매출이 235% 폭증했고, 하반기 코스트코 입점도 대기 중이야.
- 일본은 신제품 전환으로 잠시 주춤했지만 유럽/중남미 B2B 매출이 엄청나게 늘면서 성장을 견인하고 있어.
영업정지 탓에 쫄지 마, 체력은 이미 역대급으로 튼튼해 [이마트]
- 2분기 매출액 7조 1,519억 원, 영업이익은 무려 211.6% 증가한 673억 원으로 깜짝 실적이 예상돼.
- 경쟁사들이 주춤한 틈을 타 할인점(3%)과 트레이더스(5%) 중심으로 손님들이 다시 바글바글 몰리고 있어.
- 비효율적인 사업부 정리와 지마켓 연결 제외 효과까지 더해져 본업의 기초체력이 확실히 살아나는 모습이야.
자동차 부품사에서 선박 엔진 명가로 체질 개선 제대로 시작했다 [삼미금속]
- 자동차 중심에서 마진이 훨씬 많이 남는 선박용 4행정 엔진 부품으로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바꾸는 중이야.
- 주요 고객사 비중이 70%에 달하고, 한화엔진 납품 본격화와 창원 신공장 완공으로 생산 능력이 대폭 늘어날 전망이야.
- 체질 개선 덕분에 지난해 7%였던 영업이익률이 올해 1분기 8.8%로 오르며 이익 개선 초입에 진입했어.
배그가 든든하게 버티는데 신작 대박까지 터졌다고? [크래프톤]
- 2분기 매출액 1조 2,460억 원, 영업이익 4,010억 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가뿐히 뛰어넘을 기세야.
- 배틀그라운드 PC 매출이 37% 급증하며 성장을 견인했고, 새로 나온 서브노티카2도 2분기에만 510만 장 팔릴 듯해.
- 다만 신작 출시 수수료와 성과보상 지급 같은 일시적인 비용이 반영되면서 영업비용은 좀 늘어났어.
콜레라 백신으로 캐시카우 잡고, 다음 먹거리까지 준비 끝났네 [유바이오로직스]
- 글로벌 OCV 공공조달 시장에서 굳건한 입지를 다진 백신 개발·생산 전문 기업이야.
- 유비콜-에스 증설로 콜레라 백신 공급을 늘리는 한편, 장티푸스 백신과 수막구균 백신 상업화가 눈앞에 다가왔어.
- 2026년 예상 매출액 1,410억 원에 영업이익률 32.9% 전망인데, 다른 백신 기업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도 아주 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