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믹스 개선에 굴러들어온 환율 호재 [티엘비]
신제품 믹스 개선에 굴러들어온 환율 호재 [티엘비]
- 2분기 매출 858억 원, 영업이익 133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기분 좋게 상회할 것으로 보여.
- 기판 판가 인상, 우호적인 환율, SOCAMM 등 신제품 비중 확대 삼박자가 딱딱 맞아떨어진 결과야.
- 현재 공장이 풀캐파 수준으로 팽팽하게 돌아가고 있고 하반기 신제품 물량이 터지면 성장은 더 빨라질 거야.
웹보드 규제 풀리고 GPU도 잘 나가네 [NHN]
- 2분기 영업이익 430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하며 선방한 것으로 추정돼.
- 웹보드 규제 완화 덕에 PC 매출이 늘었고, 기술 사업도 GPUaaS 성과 덕에 전분기 대비 12.3% 성장했어.
- 실적 추정치랑 목표주가가 재차 상향 조정되는 흐름이니까 긍정적으로 지켜봐도 좋을 듯해.
중국이랑 미국에서 화장품 날개 돋친 듯 팔리니 성장 변곡점 지났다 [코스맥스]
- 2분기 영업이익은 690억 원 수준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텐데, 스킨케어 수출이 39%나 성장하며 실적을 하드캐리했어.
- 중국 현지 브랜드(C뷰티)의 호조와 자국 선호 트렌드 덕에 중국 매출이 19% 올랐고, 미국 법인 매출도 53% 급증했어.
- 미국에서 탑 고객사 색조 판매가 이어지는 데다 기초 리오더 물량이 확대되고 있어 하반기 그림도 밝아.
AI 반도체 수요 걱정은 쓸데없는 기우일 뿐, 빅테크 투자는 계속된다 [삼성전자]
- 2분기 영업이익 89.4조 원으로 깜짝 실적을 냈는데도 메모리 주가가 조정받은 건 시장의 과도한 불안 때문이야.
- 빅테크들의 AI 설비투자(CapEx) 의지는 확고하며, 하반기 D램과 낸드 가격 협상 결과는 시장 예상치를 또 뛰어넘을 거야.
- 중국 DRAM의 위협은 장비 제재 때문에 2029년 전까진 시장에 미칠 실질적 영향이 거의 없어 보장된 사이클을 즐겨야 해.
실적 바닥 확인했다, 테슬라 LFP 계약 잡고 ESS로 체질 개선 돌입 [LG에너지솔루션]
- 2분기는 AMPC 제외하면 사실상 영업손실 상태라 실적이 깨졌지만, 가동률 70% 뚫은 원통형 전지는 마진을 남겼어.
- 테슬라에 43억 달러 규모 LFP 배터리를 대고, 북미 데이터센터향 대형 ESS 배터리 공급 물량을 연이어 쓸어 담고 있어.
- 3분기 GM 공장 가동 재개랑 유럽 EV 수요 회복, 그리고 노는 EV 라인을 ESS로 돌리는 유연성 덕에 4분기엔 본격 턴어라운드 예상해.
보호예수 물량도 다 털렸다, 이제 오버행 걱정 없이 날아갈 일만 남았음 [달바글로벌]
- 2분기 매출액 1,794억 원, 영업이익 398억 원으로 오프라인 시장 확장에 힘입어 22.2%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낼 거야.
- 미국 아마존 프라임데이 랭킹 상위권 싹쓸이했고 코스트코 450개 매장에 깔렸으며 유럽 리테일러 입점도 순항 중이야.
- 가장 골칫거리였던 보호예수 해제 오버행 리스크가 이번 해제를 끝으로 사실상 소멸해서 수급적으로 아주 가벼워졌어.
차량당 LED 탑재량 늘어나는 중, 수직계열화 시너지 시작된다 [서울반도체]
- 완성차가 덜 팔려도 차량 한 대당 들어가는 고부가 LED(WICOP 등) 개수 자체가 늘어나면서 매출 체질이 개선되고 있어.
- 서울바이오시스의 광원 기술과 동사의 WICOP 패키징 기술을 수직계열화해서 AI 데이터센터 광인터커넥트 신시장을 뚫는 중이야.
- 다만 여전히 별도 기준 적자 상태고 ROE 1.2% 수준이라 본격적인 흑자 궤도 진입은 시간이 더 필요한 초입부야.
목표주가 50%나 올린다, 가전 흑자전환에 로봇까지 장착 완료 [LG전자]
- 2분기 영업이익 1.58조 원으로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했고, TV(MS) 부문은 흑자전환 후 마진이 더 탄탄해졌어.
- 주당순이익(EPS) 전망치가 14.6% 올라가면서 목표주가를 단숨에 240,000원으로 대폭 올려 잡았어.
- 2026년은 글로벌 기업들과 AI 협력을 맺고 로봇 및 B2B 공조(HVAC) 신사업을 본격화하는 원년이 될 거야.
대규모 1회성 이익 없이 순수 힘(ROE)으로 증권사 1등 먹는다 [한국금융지주]
- 2분기 순이익은 직전 분기보단 줄겠지만, 대규모 평가이익 꼼수 없이 순수 펀더멘탈로 증권사 최고 레벨을 찍을 예정이야.
- 증권주 중 가장 높은 ROE를 낼 텐데도 26년 기준 PBR은 1.12배 수준에 불과해서 시장 평균(1.22배)보다 억울하게 싼 상태야.
- 최근 주가 조정으로 인해 밸류에이션 매력이 극에 달했으니 최선호주로 그냥 들고 가야지.
15조 넘게 보너스 잔치하고도 90조 버는 클라스 보소 [삼성전자]
- 보너스 충당금을 10조 중후반이나 쌓았는데도 업계 압도적 체급으로 호실적을 증명했어.
- 메모리반도체 부문에서 공격적인 가격 인상을 밀어붙여 수익성을 극한으로 쥐어짜낸 영업 관록이 돋보여.
- DRAM 판매량은 지난 분기보다 10%나 오르며 전망치를 상회했고, 초호황을 틈타 비주류 재고 털기까지 깔끔하게 끝냈어.
BTS가 나가서 노래하고 MD 팔아오면 그냥 지갑 열리는 거야 [하이브]
- 2분기 매출 1조 1,457억 원, 영업이익 1,491억 원으로 시장 기대를 훌쩍 넘는 호실적이 확정적이야.
- 총 앨범 판매량이 1,200만 장을 넘었는데, 바이닐 등 고가 한정판 앨범 비중이 늘면서 마진을 극대화했어.
- BTS 월드 투어의 온라인 스트리밍 인기에 환율 수혜까지 겹쳐서 역대 최대 공연 매출 기록을 갈아치울 태세야.
중국 싹쓸이하는 스노우피크, 마케팅은 파트너가 다 해준대 [감성코퍼레이션]
- 현지 강력한 파트너사(비인러펀)를 든든한 빽 삼아 스노우피크 브랜드로 중국 시장에 깃발 꽂는 중이야.
- 유통망 구축이랑 마케팅비를 전부 파트너사가 내기 때문에 마진 깎일 걱정 없이 고성장 매출만 흡수하고 있어.
- 2H26부터는 티몰 같은 온라인 채널이 본격 열리고 아울렛까지 매장이 확대되면서 올해 매출 점프를 예고했어.
고령화 시대에 팩 포장 약국 장비 안 쓸 수가 있겠어? [제이브이엠]
- 약국 자동 조제 방식 중 아시아에서 대세인 파우치(포장)형 장비를 주력으로 미는 강소기업이야.
- 약병(바이알)이나 플라스틱 카드형 조제보다 위생적이고 대량 처방에 유연하게 대응 가능해서 점유율이 계속 올라가는 중이야.
- 신제품 ATDPS DOC3는 모바일 앱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까지 더해서 글로벌 시장 맞춤형으로 영토를 넓히고 있어.
삼성전자 HBM 라인에 들어가는 클리너, 독점이 시작된다 [아이에스티이]
- 반도체 보관함 내부를 미세 세정하는 FOUP Cleaner 글로벌 1위 기업으로 확실한 수주 모멘텀을 가졌어.
- 삼성전자와 차세대 패키징 공정 장비 협력을 맺고 HBM 전용 초도 물량 수주까지 받아내며 시장 지위를 굳혔어.
- 평택과 용인의 IDM 신규 공장 투자 일정에 맞춰 추가 장비 공급이 줄줄이 예고된 상태야.
가장 완벽한 그림, MLCC와 FC-BGA 둘 다 터졌다 [삼성전기]
- 2분기 영업이익 4,179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무난하게 상회하며 서프라이즈를 낼 것 같아.
- 서버용 고부가 MLCC랑 FC-BGA 비중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ASP 상승과 이익 레버리지가 동시에 발생했어.
- 광학 부문이 조금 심심하긴 한데 어차피 메인 엔진은 기판이랑 MLCC라 전체 흐름에는 지장 없어.
관세 돌려받은 걸로 턴어라운드 티켓 끊었다 [LG전자]
- 2분기 영업이익 1.58조 원을 찍으며 시장 컨센서스(9,976억 원)를 아주 가볍게 무너뜨렸어.
- 관세 환수금 들어온 걸로 하반기에 쓸 고정비 부담을 미리 털어버려서 실적의 계절적 하락 우려를 지워냈어.
- 환수금 빼고 봐도 가전 구독이랑 프리미엄 OLED TV 판매가 살아나면서 본업 기초체력이 튼튼해진 게 포인트야.
환율 꿀 빨고 아이폰17 잘 나가니 또 서프라이즈다 [LG이노텍]
- 2분기 영업이익 1,977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1,599억 원)를 24%나 뛰어넘는 호실적을 낼 전망이야.
- 스마트폰 업황이 안 좋아도 애플의 점유율 확대 전략과 우호적인 고환율 효과 덕을 톡톡히 봤어.
- 패키지 기판 쪽도 풀가동 수준을 유지하는 데다 프리미엄 위주로 믹스가 개선돼서 마진이 쏠쏠해.
주문이 밀려서 공장이 못 따라가는 중, 걱정할 틈이 없어 [이수페타시스]
- 2분기 영업이익 765억 원으로 컨센서스(739억 원)를 웃돌며 역대급 실적 질주를 이어갈 것 같아.
- 시장 노이즈와 상관없이 MLB(고다층 인쇄회로기판) 수요는 탄탄하고 다중적층 비중 확대로 판가도 올라갔어.
- 고객 수요가 회복 수준을 넘어 증설 캐파를 넘어서고 있고, 이미 2027년 초까지 수주 물량을 다 확보해 둔 상태야.
비메모리까지 판가 올리면 실적 눈높이 더 높여야 할걸? [대덕전자]
- 2분기 영업이익 603억 원으로 컨센서스(600억 원)에 딱 맞추며 든든한 실적을 낼 예정이야.
- GDDR7이랑 SOCAMM 같은 고부가 메모리 기판 판가가 본격적으로 오르기 시작한 게 실적 개선의 핵심이야.
- 수요 회복으로 FC-BGA 가동률이 70% 중반까지 급증했고, 글로벌 비메모리 가격 인상 논의도 진행 중이라 추가 업사이드가 있어.
기판 가격 올리고 공장은 풀가동, 마진이 증명한다 [티엘비]
- 2분기 매출 858억 원, 영업이익 133억 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가볍게 뛰어넘을 전망이야.
- 기판 판가 인상과 환율 수혜에 더해 SOCAMM 같은 고부가 신제품 비중이 늘면서 체질 개선에 성공했어.
- 현재 공장 가동률이 사실상 한계치에 다다랐는데, 물량이 본격적으로 더 늘어나는 3분기까지 타이트한 수급이 이어질 듯해.
다이소랑 올리브영에 납품 시작하더니 실적 레벨이 달라졌네 [코스맥스엔비티]
- 2분기 영업이익이 87억 원으로 전년 대비 무려 245% 급증할 것으로 기대되는 대박 실적이야.
- 다이소, 올리브베러 등 대형 유통 채널로 거래처를 넓힌 것이 신규 성장 동력으로 제대로 작동하고 있어.
- 미국 공장 매각 대금으로 빚을 빠르게 갚고 있어서 이자 비용도 뚝뚝 떨어지는 중이야.
3분기 만에 흑자 냈는데 아직 배고픈 이유 [LG에너지솔루션]
- 2분기 영업이익 1,133억 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지만, 컨센서스(1,883억 원)는 많이 밑돌았어.
- 북미 JV 보상금이 3분기로 밀린 데다가 관세 환급 비용 1,000억 원 등 일회성 비용이 계속 발목을 잡았기 때문이야.
- 그나마 ESS랑 테슬라향 원형전지 출하가 늘면서 미국 AMPC 세액공제가 2,410억 원으로 늘어난 건 다행이야.
성과급으로 16조 쓰고도 이 정도 버는 게 진짜 '체급'의 위력 [삼성전자]
- 2분기 매출 171조 원, 영업이익 89.4조 원을 기록했는데, 이건 16조 원 넘는 성과급 충당금을 빼고도 남은 돈이야.
- 메모리 부문에서만 91조 원을 벌어들이며 초호황기 가격 인상 전략의 힘을 제대로 보여줬어.
- 시스템 반도체가 적자(-2조 원)인 건 아쉽지만, 디스플레이가 버텨주고 스마트폰 출하량도 방어에 성공했어.
관세 돌려받은 거 빼고 봐도 역대급 어닝 서프라이즈야 [LG전자]
- 2분기 영업이익이 1조 5,788억 원으로 전년보다 146.9% 폭증하면서 시장 컨센서스를 저 멀리 따돌렸어.
- 일회성 관세 환급금도 쏠쏠했지만 가전 구독, webOS 같은 고수익 B2B 사업이 예상보다 더 빠르게 커진 덕분이야.
- 자회사 LG이노텍의 실적 호조에 프리미엄 가전이랑 신흥국 수요까지 다 같이 터진 완전체 실적이야.
클라우드가 캐리해서 시장 눈높이 뚫어버린다 [삼성에스디에스]
- 2분기 영업이익 2,350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소폭 웃돌며 견조한 성장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돼.
- AX 수요 덕분에 GPUaaS랑 글로벌 네트워크 수요가 터지면서 클라우드 매출이 전년 대비 15.7% 성장해 전사를 캐리했어.
- 물류 부문도 유류할증료를 판가에 잘 넘기고 관계사 프로젝트 덕을 보면서 소폭 성장을 도왔어.
게임 규제 풀리고 GPU 팔려서 영업이익 88% 폭증 전망 [NHN]
- 2분기 영업이익은 413억 원으로 전년 대비 무려 88.2% 증가하면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보여.
- 웹보드 규제 완화랑 신작 온기 반영으로 게임 매출이 살았고, 가맹점 늘면서 결제(NHN KCP) 부문도 짱짱해.
- 광주 데이터센터와 양평 리전에서 AI GPU 매출이 터지기 시작해서 기술 부문이 실질적 성장판이 되고 있어.
미국 직판 시동 거는 중, 2분기 영업이익 감소는 잊어버려 [휴젤]
- 2분기 매출은 1,259억 원으로 전년보다 14.1% 늘지만, 영업이익은 507억 원으로 10.7% 줄며 컨센서스 수준에 머물 듯해.
- 중국에서 경쟁사가 치고 올라와도 톡신 매출은 19.6% 성장하면서 강력한 이익 체력을 입증하고 있어.
- 3분기부터 대망의 미국 직판이 시작되는데, 장기적으로 마진율을 엄청나게 끌어올릴 핵심 열쇠가 될 거야.
임상 데이터는 합격점, 이제 기술이전 잭팟만 남았다 [지아이이노베이션]
- 핵심 파이프라인 GI-101A가 ASCO에서 깜짝 놀랄 만한 임상 1상 데이터(DCR 82%)를 까면서 기술이전 기대감을 키우고 있어.
- J&J와 손잡고 진행하는 GI-102 병용 임상도 연내에 일부 환자 데이터 확인이 가능할 것 같아 긍정적이야.
- 국내 흑색종 임상 2상은 조건부 승인까지 노리고 있어서 빠르면 연내에 현금 흐름을 만들어낼 수도 있어.
돈 벌어서 다 온라인에 깔아두는 중, 컨센 하회는 예견된 일 [CJ프레시웨이]
- 2분기 영업이익은 256억 원 수준으로 기대치인 301억 원을 하회할 텐데, 온라인 투자 비용 탓이 커.
- 식자재유통에서 온라인 플랫폼을 키우려고 마케팅이랑 인프라에 돈을 쏟아붓느라 수익성이 둔화됐어.
- 그래도 급식사업이 인천공항 컨세션이랑 병원 수요 회복 덕에 실적 개선의 버팀목이 돼주고 있어.
리니지클래식이 멱살 잡고 끌고 가니까 3분기는 일단 담고 봐 [NC]
- 2분기 영업이익 1,292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딱 부합하면서 무난하게 선방한 것으로 보여.
- 지난 2월에 나온 리니지클래식이 하루 평균 17억 원씩 벌어주며 전체 매출 성장을 제대로 견인했어.
- 아이온2는 BM 변경 앞두고 매출이 30%나 꺾였지만, 3분기에는 비중을 확대해도 좋을 만한 타이밍이야.
마케팅비 쏟아부어서 잠깐 아픈 거래, 하반기는 다를걸? [더블유게임즈]
- 2분기 영업이익은 669억 원 정도로 예상돼서 시장 눈높이인 700억 원보다는 살짝 밑돌 것 같아.
- 캐주얼 게임 알리겠다고 마케팅비를 지난 분기보다 4.8%나 더 쓴 게 단기적으로 수익성을 갉아먹은 주원인이야.
- 그래도 아이게이밍이랑 캐주얼 매출은 계속 늘고 있으니까 하반기 성장 모멘텀은 여전히 살아있다고 봐.
- 소셜카지노 매출도 견조하게 버텨주는 중이야.
지금 주가 빠진다고 겁먹고 던지면 후회한다 [삼성전자]
- 2분기 영업이익이 89.4조 원으로 서프라이즈를 기록했고, 목표가 55만 원과 매수 의견은 굳건히 유지해.
- 단기 가격 상승 둔화 우려로 주가가 밀렸지만, 2027년에도 HBM4 가격이 2~3배 뛰면서 ASP 상승세는 꺾이지 않을 거야.
- 임직원 성과급용 자사주를 25조 원이나 쥐고 있어 추가 매집 가능성도 높은 데다 현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도 쏠쏠해.
외국인들 몰려와서 실적 턴어라운드 제대로 건졌어 [GS피앤엘]
-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24.9% 급증한 260억 원으로 예상되면서 시장 전망치를 10% 이상 웃돌 전망이야.
- 방한 외국인 수요가 쏟아지는 데다 웨스틴 파르나스 영업이 정상화되고 나인트리 투숙률도 쭉쭉 올라가고 있거든.
- 일부 객실 정비나 세금 인상 이슈가 있지만 압도적인 영업 개선세가 다 커버하고도 남는 수준이야.
삼전 설비 투자가 곧 얘네 수주 잭팟이야 [싸이맥스]
- 웨이퍼 이송 장비 전문인데 삼성전자 EFEM 표준화 공급사라 삼전이 메모리 투자하면 그냥 돈 버는 구조야.
- 올해 삼전 P4랑 하이닉스 M15X 전공정 투자가 본격화되고 하반기 HBM 후공정까지 겹치면서 동반 수혜를 제대로 입을 거야.
- 올해 예상 매출액은 2,321억 원, 영업이익은 356억 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41%, 52%나 급성장할 것으로 보여.
전시회 다 씹어 먹는 수직계열화 끝판왕 등장 [이상네트웍스]
- 기획부터 전시장 운영, 부스 시공까지 전시 산업 밸류체인을 통째로 내재화해서 마진율을 제대로 확보했어.
- 인도 같은 해외 시장에 자체 브랜드를 직접 수출하면서 글로벌 영토 확장도 순항 중이야.
- 올해는 전시회 횟수도 늘어나고 청주 OSCO 실적이 온기로 반영되면서 작년보다 실적이 훨씬 좋아질 전망이야.
DS만 하드캐리 중이고 세트는 마이너스야 [삼성전자]
- 2분기 영업이익은 89조 원으로 시장 눈높이 수준인데, 반도체(DS)가 89.2조 원 벌어들인 반면 세트(DX) 부문은 원가 부담에 적자를 기록한 듯해.
- 범용 DRAM이랑 NAND 가격이 전 분기 대비 각각 54%, 70%씩 폭등하면서 반도체 가동률이 팍 올라간 덕분이지.
- 하반기에는 EPS 성장률이 둔화될 거라는 전망이 있으니까 속도 조절은 염두에 둬야 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