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발표날 8천억 대 자사주 매입 보따리 풀지 기대해봐 [KB금융]

20260707

실적 발표날 8천억 대 자사주 매입 보따리 풀지 기대해봐 [KB금융]
KB금융 (미래에셋증권)

실적 발표날 8천억 대 자사주 매입 보따리 풀지 기대해봐 [KB금융]

  • 금융 대장주답게 가장 탄탄한 자본 여력을 바탕으로 금융지주 중 가장 공격적인 주주가치 제고를 보여주고 있어.
  • 올해 연간 자사주 매입액이 2조 원을 상회할 텐데, 다가올 2분기 실적 발표에서만 최소 8천억 원 규모의 보따리를 풀 전망이야.
  • 목표주가 216,000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 대비 26% 이상의 넉넉한 상승 여력을 품고 있으니 줍줍할 기회지.
체질 개선도 끝났고 밸류에이션 부담도 전혀 없다 [휴젤]
휴젤 (신한투자증권)

체질 개선도 끝났고 밸류에이션 부담도 전혀 없다 [휴젤]

  • 하반기 펀더멘털 강화와 시장 수급 여건 개선이 맞물려 본격적인 리레이팅 초입에 들어섰어.
  • 현재 주가는 해외 수출 확장 모멘텀 대비 부담 없는 멀티플 영역에 있어 훌륭한 가격 매력을 뽐내고 있지.
  • 신규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이 차질 없이 굴러가고 있어서 조만간 시장에서 제대로 대접받을 시점이 올 거야.
이익 체력은 역대급인데 반도체 쏠림 때문에 헐값에 거래 중 [신한지주]
신한지주 (대신증권)

이익 체력은 역대급인데 반도체 쏠림 때문에 헐값에 거래 중 [신한지주]

  • 반도체로 수급이 몰리며 주가가 과도하게 조정받아 PBR이 0.75배 수준까지 떨어졌으나, 펀더멘탈은 그 어느 때보다 단단해.
  • 이익 체력이 급격히 좋아지면서 시장 전망을 웃도는 주주환원 재원이 차곡차곡 쌓이고 있어 메리트가 넘쳐나.
  • 낮아진 주가 덕분에 밸류에이션 매력이 극대화된 만큼 목표주가를 13만 원으로 올리고 업종 최선호주 지위를 굳건히 유지해.
국내 체질 개선과 인도 신공장 날개 달고 고속 주행 중 [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 (교보증권)

국내 체질 개선과 인도 신공장 날개 달고 고속 주행 중 [롯데웰푸드]

  • 2분기 영업이익은 451억 원으로 전년 대비 31%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에 완벽히 부합할 예정이야.
  • 국내는 SKU 합리화와 에러 비용 극복으로 이익률을 올렸고, 해외는 인도 초코파이 4라인 가동과 빙과 신공장 수율 정상화가 실적을 견인하고 있어.
  • 카자흐스탄과 러시아 등 글로벌 전반에서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가고 있어 체질 개선 작업이 아주 순조로워.
역대급 돈벌이 시작된 삼전, 고민하는 순간 버스는 떠난다 [삼성전자]
삼성전자 (한화투자증권)

역대급 돈벌이 시작된 삼전, 고민하는 순간 버스는 떠난다 [삼성전자]

  • 2분기 영업이익 89.4조 원으로 깜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버는 기업 등극했어.
  • DRAM 가격이 폭등하면서 메모리 영업이익률이 80%에 육박하고, 천덕꾸러기였던 파운드리도 AI 칩 덕에 드디어 흑자 턴어라운드에 성공했지.
  • 현존 최고 속도 HBM4를 북미 팹리스에 독점 공급하기 시작했으니, 뜬소문에 흔들리지 말고 적극적으로 살 타이밍이야.
적자 구덩이 공항점 털어내고 시내랑 호텔로 날아오른다 [호텔신라]
호텔신라 (한화투자증권)

적자 구덩이 공항점 털어내고 시내랑 호텔로 날아오른다 [호텔신라]

  • 2분기 영업이익은 586억 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가뿐히 넘길 것으로 보여.
  • 인천공항 DF1 철수로 적자가 크게 줄어드는 반면 시내 면세점과 서울·스테이 호텔의 객실 단가 상승이 실적을 견인하고 있어.
  • 체질 개선 효과가 톡톡히 나타나고 있어서 앞으로 면세 부문의 외형 성장만 받쳐주면 더 갈 듯해.
스타벅스 삐끗해서 컨센서스 하회 예정, 그래도 본업은 굳건해 [이마트]
이마트 (한화투자증권)

스타벅스 삐끗해서 컨센서스 하회 예정, 그래도 본업은 굳건해 [이마트]

  • 2분기 영업이익은 198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대폭 하회할 텐데, 스타벅스(SCK컴퍼니) 프리퀀시 행사 차질 여파가 컸어.
  • 대신 할인점과 트레이더스 같은 본업은 홈플러스 반사이익 등으로 굳건한 성장세를 유지하는 중이야.
  • 이번 2분기가 마지막 고비가 될 것으로 보이며, 본업 체력은 생각보다 튼튼해서 버틸 만해.
세계 최초 UTG 개발 타이틀 획득, 이제는 새 영토 개척이 과제 [도우인시스]
도우인시스 (SK증권)

세계 최초 UTG 개발 타이틀 획득, 이제는 새 영토 개척이 과제 [도우인시스]

  • 폴더블 스마트폰 화면의 핵심 소재인 초박막 강화유리(UTG)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해 낸 강소기업이야.
  • 유리를 구부려도 깨지지 않게 보강하는 정밀 화학 강화 공정이 동사의 유일무이한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 중이야.
  • 다만 매출의 97%가 오직 UTG 단일 품목에 쏠려 있어 향후 주가가 점프하려면 신규 고객사 발굴이 핵심 과제인듯.
서구권 휩쓴 COSRX랑 일리윤 크림 트래픽 폭발 중!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SK증권)

서구권 휩쓴 COSRX랑 일리윤 크림 트래픽 폭발 중! [아모레퍼시픽]

  • 2분기 영업이익 1,001억 원으로 전년 대비 36% 성장하며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하는 깜짝 이익을 낼 것으로 보여.
  • 사들인 COSRX 매출이 29% 뛰었고 북미 아마존에서 일리윤 아토 크림 트래픽이 솟구치며 서구권 시장 침투를 주도했어.
  • 중국 설화수 오프라인 매장 철수로 중화권 매출은 21% 빠졌으나 인바운드 관광객 유입과 미국 세포라 판매 성장으로 충분히 때우고 남았어.
자율주행차에 로봇 액츄에이터까지 장비 회사 변신 완료! [액트로]
액트로 (유진투자증권)

자율주행차에 로봇 액츄에이터까지 장비 회사 변신 완료! [액트로]

  • 베트남 공장 탐방 결과, 자율주행 전장 부품인 ‘TOP Housing Assy’ 라인이 구축되어 4분기 공급 및 본격 매출이 발생할 예정이야.
  • 휴머노이드 로봇용 액츄에이터도 고객의 방진/진동 요구 강화를 극복하고 샘플 테스트 중이며 내년 1분기 양산 단계에 들어가.
  • 기존 모바일 OIS 액츄에이터 매출이 버텨주는 가운데 전장/로봇 신사업 가치 반영 시 동종업계 대비 극단적 저평가 상태야.
남다른 자본 체력으로 2분기에만 8천억 자사주 매입 쏜다 [KB금융]
KB금융 (미래에셋증권)

남다른 자본 체력으로 2분기에만 8천억 자사주 매입 쏜다 [KB금융]

  • 강력한 자본 여력을 바탕으로 금융권에서 가장 공격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밀어붙이고 있어 메리트가 확고해.
  • 올해 연간 자사주 매입 규모가 2조 원을 상회할 것이며 당장 2분기 실적 발표 때 8천억 원 이상 깜짝 발표할듯해.
  • 2026년 예상 장부가 기준 타겟 P/B 1.2배를 대입해 상승 여력 26.4%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216,000원을 고수해.
캐나다 수주는 아깝게 뺏겼지만 잠수함 전쟁은 이제 시작이야 [한화오션]
한화오션 (신한투자증권)

캐나다 수주는 아깝게 뺏겼지만 잠수함 전쟁은 이제 시작이야 [한화오션]

  • 캐나다 차기 잠수함 사업(CPSP) 우선협상대상자로 독일 TKMS가 선정되면서 마지막 고비에서 아쉽게 밀렸어.
  • 한화오션은 실전 배치 검증과 조기 납기, 현지 파트너십을 무기로 막판까지 접전을 벌여 기술적 저력을 입증했어.
  • 2028년 본계약 체결 및 2029년 이후 매출 인식 일정이었던 만큼 당장의 단기 실적이나 펀더멘탈 훼손은 전혀 없어.
국내 올리브영 쓸어 담고 미국 아마존에서 대박 냈다 [클리오]
클리오 (유안타증권)

국내 올리브영 쓸어 담고 미국 아마존에서 대박 냈다 [클리오]

  • 2분기 영업이익이 64억 원(+82% YoY)으로 예상되며 시장 눈높이(41억 원)를 가볍게 비웃어줄 예정이야.
  • 국내는 선케어 계절 수요와 색조 호조로 올리브영 매출이 견인했고, 홈쇼핑 등 마진 낮은 채널을 버린 체질 개선이 먹혔어.
  • 일본 사업은 주춤했으나 북미 아마존과 캐나다 신규 매출이 59%나 솟구쳤고 중국 구달 라인도 고성장을 유지 중이야.
석유수지 대박에 아라미드 공장 풀가동까지 삼중창 연주 [코오롱인더]
코오롱인더 (유안타증권)

석유수지 대박에 아라미드 공장 풀가동까지 삼중창 연주 [코오롱인더]

  • 2분기 예상 영업이익이 791억 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75% 급증하며 확실한 실적 턴어라운드를 뽐내고 있어.
  • 산업용 에폭시 수지 호조와 함께 타이어코드 영업이익률이 5%로 회복되었고, 신소재 아라미드도 풀 가동에 돌입했어.
  • 화학, 산업자재, 패션 전 부문이 골고루 이익을 토해내는 중이라 하반기 성장 동력도 든든하게 작동하는 중이야.
하이닉스 ADR 상장에 추가 배당까지… 주주환원의 끝판왕 [SK스퀘어]
SK스퀘어 (유안타증권)

하이닉스 ADR 상장에 추가 배당까지… 주주환원의 끝판왕 [SK스퀘어]

  • 상장 이후 끈질기게 자사주를 매입하고 불태워 없앤 덕에 순자산가치(NAV) 할인율을 70%에서 40%대까지 떨어뜨렸어.
  • 최근 진행한 NDR을 통해 자회사 SK하이닉스의 미국 ADR 상장 추진과 추가적인 주주환원 의지를 재차 굳혔어.
  • 명확한 밸류업 방향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신뢰를 바탕으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10만 원을 유지해.
은행주 실적 체력은 짱짱한데 PBR 0.75배? 얼른 담아! [신한지주]
신한지주 (대신증권)

은행주 실적 체력은 짱짱한데 PBR 0.75배? 얼른 담아! [신한지주]

  • 올해 반도체 업종으로만 개인·기관 수급이 쏠리며 은행주 전반이 눌렸고 동사 PBR도 0.75배로 바닥 수준이야.
  • 낮아진 주가와 달리 이익 기초체력은 더 견조해져서 실제 주주들에게 돌려줄 총 환원 규모는 매 분기 상향되고 있어.
  • 강력한 이익 방어력 대비 지나치게 싸다는 판단 하에 최선호주로 꼽으며 목표가를 130,000원으로 올렸어.
단일 고객사 리스크 해소 단계, 밸류에이션 재평가 들어간다 [브이엠]
브이엠 (대신증권)

단일 고객사 리스크 해소 단계, 밸류에이션 재평가 들어간다 [브이엠]

  • 2분기 영업이익 319억 원으로 무려 전년 대비 621% 폭증하고 올해 전체 이익도 296% 늘어날 기세야.
  • 고객사인 SK하이닉스의 M14 및 M16 라인 전환 투자가 확대되면서 장비 수주 물량이 대폭 업그레이드되었어.
  • 단일 고객사 리스크 때문에 받았던 저평가 딱지를 떼고 신규 고객사 확보를 가시화하면서 목표가 12만 원으로 상향 조정.
고민하다 버스 떠난다! 슈퍼 모멘텀에 목표가 390만원 상향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대신증권)

고민하다 버스 떠난다! 슈퍼 모멘텀에 목표가 390만원 상향 [SK하이닉스]

  • AI 반도체 수요가 폭증함에 따라 타겟 P/B 멀티플을 마이크론 수준 대비 소폭 할인한 5.5배로 전격 상향 조정했어.
  • HBM을 비롯한 메모리 반도체 시장 장악력이 워낙 탄탄해 연간 이익 전망치도 추가로 훌쩍 치솟는 중이야.
  • 고민만 하다가는 상승 버스를 또 놓칠 수 있다는 경고와 함께 목표주가를 390만 원으로 크게 높여 잡았어.
한 번 팔고 끝이 아냐! 반도체 투자 늘면 소모품 교체 매출이 쏙쏙 [에코프로에이치엔]
에코프로에이치엔 (대신증권)

한 번 팔고 끝이 아냐! 반도체 투자 늘면 소모품 교체 매출이 쏙쏙 [에코프로에이치엔]

  • 대기환경 제어 솔루션 기업으로 클린룸 필터와 온실가스 감축, 미세먼지 저감 장치 등을 공급하고 있어.
  • 에너지를 85% 아껴주는 독자적인 온실가스 감축(RCS) 설비와 화력발전소향 촉매 필터가 핵심적인 성장 축이야.
  • 환경 장비를 최초로 깔고 나면 주기적으로 필터나 소모성 촉매 교체 수요가 발생해서 매출이 누적되는 꿀 빠는 비즈니스 모델인듯.
아픈 손가락이었던 피엠티의 흑자 전환이 반갑다 [프로텍]
프로텍 (대신증권)

아픈 손가락이었던 피엠티의 흑자 전환이 반갑다 [프로텍]

  • 주요 자회사인 피엠티가 국내 대기업 반도체 라인에 낸드향 프로브카드 공급 테스트(퀄)를 통과했어.
  • 작년에만 200억 원의 적자를 내며 연결 실적을 갉아먹던 피엠티가 1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해 연간 BEP 달성이 기대돼.
  • 자회사 적자가 크게 축소되는 가운데 본업인 디스펜서 장비 사업도 반도체 업황 개선과 맞물려 업사이클을 타는 중이야.
컨센서스 하회 걱정은 사치, 이제는 로봇 부품 탑승 준비해 [비에이치]
비에이치 (대신증권)

컨센서스 하회 걱정은 사치, 이제는 로봇 부품 탑승 준비해 [비에이치]

  • 2분기 영업이익 148억 원으로 일부에서 돌던 실적 우려를 비웃듯 컨센서스를 8.8% 웃돌며 견조함을 보였어.
  • 전방 스마트폰 시장 우려로 주가가 조정을 받았으나 이제는 로봇(휴머노이드 포함)향 부품 매출 신규 반영과 글로벌 고객사 다변화에 베팅할 때야.
  • 2026년 기준 P/E 5.7배로 동종 업계 중 가장 저평가되어 있어서 지금 주가 조정은 비중 확대 기회인듯.
AI 날개 달고 역대 최고 실적 경신 릴레이 시작된다! [삼성전기]
삼성전기 (대신증권)

AI 날개 달고 역대 최고 실적 경신 릴레이 시작된다! [삼성전기]

  • 2분기 영업이익 4,239억 원을 기록하며 종전 전망을 10% 가까이 웃돌고 역사적 피크였던 2021년 3분기 수준에 바짝 붙을 기세야.
  •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훨씬 가파르게 느는 레버리지 구간에 진입했고 3, 4분기로 갈수록 이익 규모가 점차 커질 예정이야.
  • 실적 추정치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를 2,800,000원으로 16.6% 상향했고 밸류에이션 재평가 단계에 올랐어.
환차익에 지분 평가이익까지 더해져 세전이익 22% 서프라이즈 [DL이앤씨]
DL이앤씨 (미래에셋증권)

환차익에 지분 평가이익까지 더해져 세전이익 22% 서프라이즈 [DL이앤씨]

  • 2분기 영업이익은 1,217억 원으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할 것이고 주택 원가율 하락 덕에 영업익 감소폭을 크게 좁혔어.
  • 샤힌 프로젝트 플랜트나 LH 도급 증액분이 실제 장부에 반영되는 시점에 따라 추가 마진 개선도 기대해볼 만해.
  • 원달러 상승에 따른 외환 평가익과 미국 SMR 업체 지분 가치 상승 덕분에 세전이익은 컨센서스를 22% 상회할 듯.
유가 떨어져서 쫄았니? 윤활유 판가가 2배 폭등해서 방어 완료! [S-Oil]
S-Oil (하나증권)

유가 떨어져서 쫄았니? 윤활유 판가가 2배 폭등해서 방어 완료! [S-Oil]

  • 2분기 영업이익 1.02조 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13% 상회하며 화려하게 흑자 전환에 성공할 예정이야.
  • 유가 급락과 정제마진 둔화로 정유 부문은 감익을 피하지 못했지만 재고 평가 손실이 크지 않았고 수출이 버텨줬어.
  • 결정적으로 카타르 설비 차질로 윤활기유 수출 판가가 2배 급등하면서 윤활 부문 영업이익이 전 분기 대비 216% 폭증했어.
대출 성장률도 마진율도 은행권 통틀어 압도적 1등이다 [하나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하나증권)

대출 성장률도 마진율도 은행권 통틀어 압도적 1등이다 [하나금융지주]

  • 2분기 순이익 1조 2,820억 원으로 전 분기보다 5.9% 늘어나 시장 기대치를 훌쩍 넘을 것으로 보여.
  • 시중은행 중 가장 높은 대출 성장률(1.5%)에 순이자마진(NIM)도 5bp나 더 짜내며 이자이익 성장세가 독보적이야.
  • 미디어 그룹 관련 충당금과 환율 손실이 일부 있지만 홍콩 ELS 과징금 환입 등으로 가뿐히 방어하며 목표가를 166,000원으로 올렸어.
1분기 삐끗했던 클라우드, 공공과 그룹사 물량으로 완벽 회복 [삼성에스디에스]
삼성에스디에스 (하나증권)

1분기 삐끗했던 클라우드, 공공과 그룹사 물량으로 완벽 회복 [삼성에스디에스]

  • 2분기 매출액 3.6조 원, 영업이익 2,296억 원 수준으로 예상되며 무난하게 컨센서스에 들어맞을 예정이야.
  • 1분기에 성장률이 꺾여 불안했던 클라우드 매출(7,580억 원)이 공공 및 대기업 캡티브 물량 회복에 힘입어 전 분기 대비 9.7% 늘어났어.
  •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물류 운임 상승분을 고객사에 잘 반영하면서 물류 매출도 전 분기 대비 8.9% 성장했어.
데이터센터 유행이랑 무관한데 주가 왜 던져? 줍줍 찬스야 [케이엠더블유]
케이엠더블유 (하나증권)

데이터센터 유행이랑 무관한데 주가 왜 던져? 줍줍 찬스야 [케이엠더블유]

  • 미국 AWS-3 밴드 낙찰에 이어 2026년 말 어퍼 C밴드 주파수 경매가 예정되어 있어 2027년 미국 시장 대호황 기조가 포착되고 있어.
  • 최근 광통신 관련주 급락에 휩쓸려 무관한 동사 주가까지 같이 처박혔는데, 오히려 가격 메리트가 극대화된 상태야.
  • 버라이즌과 AT&T의 신규 장비 투자 수혜를 고려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 원을 뚝심 있게 유지해.
대기업 의존 버리고 인디 브랜드 올라타서 잭팟! [한국콜마]
한국콜마 (하나증권)

대기업 의존 버리고 인디 브랜드 올라타서 잭팟! [한국콜마]

  •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8% 늘어난 944억 원 수준으로 추정되며 국내 사업이 화끈하게 실적을 이끌고 있어.
  • 전통의 아모레·LG생활건강 같은 대기업 비중은 11%까지 쪼그라든 반면, 인디 브랜드 매출 비중이 50%를 훌쩍 넘어 트렌드 변화를 관통했어.
  • 북미 적자는 쪼금 아쉽지만 중국 사업이 안정되고 화장품 용기 자회사 연우가 흑자로 돌아선 것은 확실한 플러스 요인이야.
해외 날씨 쨍쨍해서 초코파이랑 아이스크림 불티나게 팔린다 [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 (교보증권)

해외 날씨 쨍쨍해서 초코파이랑 아이스크림 불티나게 팔린다 [롯데웰푸드]

  • 2분기 영업이익은 451억 원으로 전년 대비 31% 급성장하며 기업 체질 개선 작업이 순항하고 있음을 보여줄 예정이야.
  • 국내는 신제품 효과와 날씨 수혜로 선방했고, 해외는 인도 초코파이 4호 라인 가동 및 빙과 신공장 효과로 고성장을 달성했어.
  • 초콜릿 원료인 카카오 원가 부담이 발목을 잡았지만 하반기부터는 원가 부담도 줄어들며 이익이 더 돋보일 거야.
흠잡을 곳 없는 모범생의 질주, 릴에이블 신작이 다 살렸다 [KT&G]
KT&G (교보증권)

흠잡을 곳 없는 모범생의 질주, 릴에이블 신작이 다 살렸다 [KT&G]

  • 2분기 영업이익 4,025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넘기며 흔들림 없는 현금 창출력을 입증할 예정이야.
  • 단가가 높은 신형 '릴에이블' 스틱이 흥행하면서 국내 전자담배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렸고, 해외 궐련 담배 매출도 16% 증가하며 펄펄 날고 있어.
  • 홍삼 등 건기식도 가정의 달 프로모션 호조로 이익을 견조하게 보탰고 주주환원 매력도 여전히 최상급이야.
한국 본업 회복에 미국 법인 흑자 전환 숟가락 얹기 [코스맥스]
코스맥스 (교보증권)

한국 본업 회복에 미국 법인 흑자 전환 숟가락 얹기 [코스맥스]

  • 2분기 매출 7.3천억 원, 영업이익 682억 원으로 시장 예상에 부합하며 K-뷰티 대장의 풍모를 이어가고 있어.
  • 국내 주요 인디 브랜드 고객사들의 기초 화장품 판매가 엄청난 가운데, 그동안 아픈 손가락이었던 미국 법인이 고성장으로 드디어 턴어라운드에 성공할 전망이야.
  • 중국과 동남아 채널 다각화 과정에서 비용이 일부 들었지만, 3분기부터 본격적인 마진 개선 사이클로 진입할 듯.
비수기라는 말이 무색하게 폭발적인 실적 체력 보여준다 [LG이노텍]
LG이노텍 (DS투자증권)

비수기라는 말이 무색하게 폭발적인 실적 체력 보여준다 [LG이노텍]

  • 2분기 영업이익이 1,912억 원으로 작년보다 무려 1,578% 폭증하며 시장 전망치를 가뿐히 즈려밟을 것으로 보여.
  • 고환율 버프와 아이폰 롱테일 수요가 든든하게 받쳐준 데다, 차기 모델의 카메라 스펙 상향 덕에 단가(ASP) 상승 수혜가 쏠쏠할 예정이야.
  • 내년 20주년 아이폰 모델까지 단가 상승 모멘텀이 줄줄이 대기 중이라 지금의 과도한 우려는 꿀맛 같은 매수 기회야.
지연됐던 IT 프로젝트 재개로 깜짝 서프라이즈 달성! [삼성에스디에스]
삼성에스디에스 (한화투자증권)

지연됐던 IT 프로젝트 재개로 깜짝 서프라이즈 달성! [삼성에스디에스]

  • 2분기 영업이익이 2,467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9%나 웃돌며 기분 좋은 성적표를 들이밀 예정이야.
  • 기업들의 IT 투자가 다시 기지개를 켜며 클라우드 매출이 15.5% 성장했고, 해상 운임 상승 등으로 물류 부문도 오랜만에 순성장으로 돌아섰어.
  • 클라우드 확장세와 물류 효율화 덕에 IT 서비스 영업이익률이 12.1%까지 회복되며 펀더멘탈을 증명했어.
원가에 발목 잡힌 2분기, 하반기 아르헨티나 리튬에 걸어봐 [POSCO홀딩스]
POSCO홀딩스 (한화투자증권)

원가에 발목 잡힌 2분기, 하반기 아르헨티나 리튬에 걸어봐 [POSCO홀딩스]

  • 2분기 영업이익은 6,879억 원으로 시장 눈높이를 9% 찌그러뜨릴 전망인데, 비싼 원자재 가격과 환율 부담이 철강 판가 인상 효과를 갉아먹었어.
  • 이차전지 소재의 경우 아르헨티나 리튬 사업은 BEP를 넘기며 흑자 전환이 확실시되나, PPLS는 원가 부담 탓에 부진이 엇갈리고 있어.
  • 3분기 자동차강판 가격 인상과 아르헨티나 라인 가동률 상승으로 실적 회복 경로 자체는 유효하니까 너무 쫄 필요는 없어.
2분기 성적표는 평타인데, 하반기 반등 스위치 어디 있어? [카카오]
카카오 (한화투자증권)

2분기 성적표는 평타인데, 하반기 반등 스위치 어디 있어? [카카오]

  • 2분기 매출 2.07조 원, 영업이익 2,237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딱 부합하는 무난한 실적을 낼 예정이야.
  • 톡비즈 광고가 전년 대비 14.6% 성장하고 페이·모빌리티도 잘 나가지만, 픽코마 마케팅비 등 비용이 다소 늘어난 건 감안해야 해.
  • 주가가 제대로 날아가려면 하반기에 시장을 흔들 강력한 성장 트리거가 절실한 시점이야.
초고압 1등이 배전까지 싹쓸이하러 간다!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일렉트릭 (신한투자증권)

초고압 1등이 배전까지 싹쓸이하러 간다! [HD현대일렉트릭]

  • 청주 배전 캠퍼스 가동을 시작하며 VCB, ACB 등 5만여 종의 배전기기 생산 거점을 확보했어.
  • 글로벌 배전 시장이 2033년 312조 원 규모로 성장하는 흐름에 맞춰 투자의 축을 초고압에서 배전으로 대폭 넓힐 계획이야.
  • 미국 대형 변압기 점유율 25.7%라는 막강한 초고압 경쟁력을 배전 영역에서도 그대로 재현하겠다는 전략인듯.
미국 AI 데이터센터에 전선 깔러 간다, 체급 자체가 달라졌어 [가온전선]
가온전선 (키움증권)

미국 AI 데이터센터에 전선 깔러 간다, 체급 자체가 달라졌어 [가온전선]

  • 2025년 북미향 전력 케이블 매출이 LSCUS 견인으로 5,165억 원을 찍으며 863%나 대폭증했어.
  • 북미 AI 데이터센터 전력 케이블 수요에 대응하려고 생산 능력을 2배로 늘리는데, 1차 증설 물량은 벌써 선주문 완판이야.
  • 2026년 북미 매출은 6,456억 원으로 25% 추가 성장하고, 증설이 완료되는 2027년부터 진짜 포텐 터질 듯해.
비용 털고 일어날 일만 남았네, 2분기가 진짜 바닥이야 [휴젤]
휴젤 (키움증권)

비용 털고 일어날 일만 남았네, 2분기가 진짜 바닥이야 [휴젤]

  • 2분기 매출은 1,33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6%나 늘며 시장 전망을 웃돌았어.
  • 비상업화 배치 비용이랑 미국 직판 투자로 영업이익률은 39.8%로 살짝 깎였지만 하반기엔 78%대 매출총이익률 회복할 거래.
  • volume discount 정책이랑 분기말 선적 효과 덕분에 26년 연간 톡신 매출은 3,130억 원으로 35.8% 급성장할 전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