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보다 로봇이 이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 몸값 뛰면 지분 가치도 함께 폭발 [현대글로비스]

20260706

실적보다 로봇이 이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 몸값 뛰면 지분 가치도 함께 폭발 [현대글로비스]
현대글로비스 (신한투자증권)

실적보다 로봇이 이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 몸값 뛰면 지분 가치도 함께 폭발 [현대글로비스]

  • 단기 주가 흐름은 당장의 재무제표 숫자보다도 현대차그룹이 공들이고 있는 로보틱스 투자 로드맵에 전적으로 좌우될 거야.
  • 핵심 로봇 계열사인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주주 구조 개편과 가치 상승에 따라 글로비스가 쥔 11.25%의 지분 메리트가 부각될 수 있어.
  • 로봇 사업의 본격적인 상업화와 그룹 지배구조 개편 내 물류 중심축 역할이라는 큰 그림엔 변함이 없으니 느긋하게 지켜봐도 좋아.
가이드라인 따위는 가볍게 초월, 미국 법인의 달콤한 흑자 냄새가 난다 [코스맥스]
코스맥스 (하나증권)

가이드라인 따위는 가볍게 초월, 미국 법인의 달콤한 흑자 냄새가 난다 [코스맥스]

  • 2분기 매출 7440억 원(+19%), 영업이익 696억 원(+14%)으로 당초 회사 가이던스를 훌쩍 뛰어넘는 탄탄한 흐름을 보여줄 듯해.
  • 에이피알, 더파운더즈 등 대세 인디 브랜드들이 기초 제품을 중심으로 미친 듯이 팔리면서 국내 본사 실적을 든든하게 받쳤어.
  • 특히 적자 탈출이 숙제였던 미국 법인이 드디어 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보여서 밸류에이션이 다시 제자리를 찾을 타이밍이야.
공급 차질에 발목 잡힌 실적, 2분기는 눈높이를 좀 낮추는 게 맞겠어 [현대차]
현대차 (한화투자증권)

공급 차질에 발목 잡힌 실적, 2분기는 눈높이를 좀 낮추는 게 맞겠어 [현대차]

  • 2분기 판매량이 99만 대로 전망치를 밑돌았는데, 글로벌 수요가 둔화된 데다 지난 3월 협력사 화재 여파로 부품 공급이 꼬인 탓이 커.
  • HEV 성장세가 둔화되고 PHEV와 BEV 감소세가 심해지면서 친환경차 비중이 주춤했고, 영업이익도 3조 원으로 16.3% 줄어들 것 같아.
  • 원자재가 상승에 환율 효과로 인한 판매보증비 부정적 영향이 1.1조 원이나 되지만, 이 둔화 구간만 지나면 회복 흐름을 탈 거야.
원자력 주기기 공급 레퍼런스 확보로 성장 한계 뚫었다! [태웅]
태웅 (신한투자증권)

원자력 주기기 공급 레퍼런스 확보로 성장 한계 뚫었다! [태웅]

  • 자유단조 기술을 무기로 해상풍력을 넘어 SMR(소형 모듈 원자로)과 원전 부품인 CASK까지 포트폴리오 확장에 성공했어.
  • 2분기 매출은 996억 원에 영업이익률 7.1%로 예상되며, 링롤링밀 업그레이드와 1분기 이연 물량 덕에 흐름이 좋아.
  • 테라파워 SMR 부품 수주 레퍼런스 확보에 더해 하반기 체코 원전향 CASK 실적이 잡히면 4분기에 역대 최고 실적 찍을 거래.
구미 데이터센터에 국가 AI 클라우드까지 판 다 키웠다 [삼성에스디에스]
삼성에스디에스 (iM증권)

구미 데이터센터에 국가 AI 클라우드까지 판 다 키웠다 [삼성에스디에스]

  • AI 인프라에 총 10조 원을 적극 투자해서 2031년 데이터센터 매출 6.6조 원, 영업이익 1조 원 돌파 청사진을 그렸어.
  • 완판된 동탄 데이터센터 서관 증설에 이어 구미 AI 센터(2029년 가동 예정)가 연 매출 1조 원대 GPU 구독형 사업 전초기지가 될 거야.
  • 정부의 해남 국가 AI 컴퓨팅센터 구축 우선협상대상자로도 낙점되어 GPU 5만 장 규모의 플랫폼 인프라 매출까지 연 1조 원 추가 확보할 전망이야.
신제품 믹스 버프로 영업이익률 33% 뚫었다! [셀트리온]
셀트리온 (IBK투자증권)

신제품 믹스 버프로 영업이익률 33% 뚫었다! [셀트리온]

  • 2분기 매출액 1.3조 원, 영업이익 4,300억 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각각 4.5%, 7.3% 상회하는 깜짝 호실적을 발표했어.
  • 자가면역질환용 램시마SC나 알레르기 천식약 옴리클로 같은 고마진 바이오시밀러 비중이 60%를 넘어 이익 체력이 대폭 좋아졌어.
  • 원/달러 상승으로 인한 우호적 환율 환경에 외형 성장에 따른 레버리지까지 합쳐져서 영업이익률이 33.1%까지 급등했어.
국내 대기업 신규 광학필터는 15년간 다 얘네 작품이야 [옵트론텍]
옵트론텍 (SK증권)

국내 대기업 신규 광학필터는 15년간 다 얘네 작품이야 [옵트론텍]

  • 이미지센서 앞에서 잡광을 걸러내는 광학필터와 엑츄에이터, 렌즈를 전문으로 하는 국내 유일의 개발 제조사야.
  • 25년 매출 기준으로 손떨림 보정(OIS) 모듈이 55%, 필터가 30%, 렌즈가 15% 비중을 차지해 구조가 단단해.
  • 최근 15년 동안 국내 대형 고객사의 신규 광학필터는 다 얘네가 개발했을 정도로 광학 부품계의 알짜배기 강자야.
기름값 잠깐 올라 슬펐지만 3분기엔 다 돌려받아! [현대글로비스]
현대글로비스 (iM증권)

기름값 잠깐 올라 슬펐지만 3분기엔 다 돌려받아! [현대글로비스]

  • 2분기는 일시적인 유류비 부담으로 실적이 전년 대비 꺾이겠지만, 3분기에 해당 인상분이 다 환급될 예정이라 쫄 필요 없어.
  • 중국산 자동차 수출 물량이 폭발하는 상황이라 하반기 PCC 해운 부문에서 제대로 노 젓는 어닝 서프라이즈가 기대돼.
  •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가치(지분율 11.25%)와 배당 수익률 3.2% 주주환원까지 매수 추천할 만한 이유는 다 모았어.
옷 장사 역대급으로 잘 되는데 주가는 왜 이 모양이니? [한섬]
한섬 (대신증권)

옷 장사 역대급으로 잘 되는데 주가는 왜 이 모양이니? [한섬]

  • 소비 회복이 2분기 들어 더 세게 불면서 국내 의류 브랜드들의 마진율과 매출총이익률 상승세가 확실하게 유지되고 있어.
  • 근데 주식 시장 쏠림 현상 때문에 양호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12개월 FWD 예상 PER이 5배 수준까지 내팽개쳐진 상황이야.
  • 의류업 특유의 브랜드력과 영업 레버리지가 탄탄한 만큼, 대형주 쏠림 완화 시 밸류 매력이 크게 부각될 테니 목표가 3.9만 원 BUY 유지해.
지금 실적 안 나온다고 쫄 필요 없어, 장기 체질 변화 대기 중 [한국항공우주]
한국항공우주 (대신증권)

지금 실적 안 나온다고 쫄 필요 없어, 장기 체질 변화 대기 중 [한국항공우주]

  • 2분기 단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하며 다소 부진하게 나올 예정이지만 중장기 성장 로드맵은 전혀 흔들림이 없어.
  • 국내 양산이 본격화되는 KF-21 전투기와 해외 수출 모멘텀이 앞으로 체질 개선을 강하게 주도할 동력이야.
  • 단기 실적 둔화에 흔들리지 말고 28년 지배주주순이익 기반 목표주가 19.6만 원과 매수 의견을 유지할 가치가 충분해.
환율 도움받고 비싼 배 속속 인도하니 돈이 굴러온다! [한화오션]
한화오션 (유안타증권)

환율 도움받고 비싼 배 속속 인도하니 돈이 굴러온다! [한화오션]

  • 2분기 매출 3.6조 원, 영업이익 5,860억 원으로 고마진 LNGC 매출 비중 상승과 비싼 몸값의 신규 선박 인도 덕에 호실적이 예상돼.
  • 조업일수가 7% 늘어난 데다 원화 약세 환율 덕분에 영업이익에서만 270억 원 수준의 플러스 효과를 더 챙겼어.
  • 이전 수주 비중은 줄고 높은 선가로 수주했던 물량 비중이 63%까지 늘어나서 상선 부문 마진 상승세는 보장된 셈이야.
두 배 늘어난 공장, 이제부터 레버리지 뿜어낸다 [한국콜마]
한국콜마 (유안타증권)

두 배 늘어난 공장, 이제부터 레버리지 뿜어낸다 [한국콜마]

  • 2분기 매출 8,293억 원, 영업이익 930억 원으로 기존 상위 고객사의 꾸준한 리오더와 신규 글로벌 프로젝트 덕에 성장이 뚜렷해.
  • 지난 3년간 2배 가까이 늘린 케파(6.5억 개) 덕에 든든하고, 올해는 추가 인건비 부담이 둔화되면서 영업이익률 개선이 체감될 수준이야.
  • 미국 법인은 아직 생산 초기라 30억 원 적자지만 비용 관리가 나아졌고, 중국은 4~5월에 이미 실적 목표치를 돌파하며 성장세야.
미국 선크림 짱짱하고 하반기는 인디 브랜드가 구원한다 [코스메카코리아]
코스메카코리아 (유안타증권)

미국 선크림 짱짱하고 하반기는 인디 브랜드가 구원한다 [코스메카코리아]

  • 2분기 매출 2,080억 원, 영업이익 273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9%, 19% 늘어 성과 지표가 꽤 깔끔해.
  • 국내법인은 K-인디 브랜드의 해외 인기에 힘입어 매출이 45%나 뛰었고, 미국법인도 OTC 자외선 차단제 수주 덕에 안착했어.
  • 중국법인은 원료 이슈로 잠깐 흔들렸지만 하반기 프레스티지 브랜드 기초라인 출하가 시작되면 성장에 가속도가 붙을 거야.
이전 공장 조율 끝, 밀린 수주 팍팍 찍어낸다 [펌텍코리아]
펌텍코리아 (유안타증권)

이전 공장 조율 끝, 밀린 수주 팍팍 찍어낸다 [펌텍코리아]

  • 2분기 매출 1,130억 원, 영업이익 200억 원으로 생산 라인이 슬슬 정상 궤도에 진입하며 컨센서스를 뛰어넘을 전망이야.
  • 작년 공장 이전과 부품 수급 꼬임 현상으로 밀렸던 수주들이 사출 증설 및 협력사 확대로 시원하게 해소되기 시작했어.
  • 화장품 용기를 생산하는 펌프 사업과 튜브 사업 둘 다 탄탄하게 성장하고 있어 하반기 성수기 성장은 더 가파를 듯해.
중국은 줄이고 서구권은 쓸어 담는 체질 개선 중!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유안타증권)

중국은 줄이고 서구권은 쓸어 담는 체질 개선 중! [아모레퍼시픽]

  • 2분기 매출 1조 750억 원, 영업이익 990억 원으로 전년 대비 34% 급증하며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야.
  • 아마존 프라임데이와 코스알엑스 버프를 받은 북미(+23%) 및 유럽·중동(+36%)의 고성장이 실적을 든든하게 견인 중이야.
  • 반면 중국 매출은 설화수 매장 축소 등의 의도적 효율화 탓에 23% 줄었지만, 백화점과 면세 중심의 국내 성장이 잘 보완해 줬어.
명품 옷은 잘 팔리는데 국내 패션이 발목 잡네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유안타증권)

명품 옷은 잘 팔리는데 국내 패션이 발목 잡네 [신세계인터내셔날]

  • 2분기 매출액 2,970억 원에 영업이익 95억 원으로 흑자전환은 성공하겠지만, 시장 기대치인 110억 원에는 좀 못 미칠 전망이야.
  • 해외 수입 패션 부문이 전년 대비 34% 성장하면서 실적 성장을 견인했지만, 국내 패션은 매장 효율화 작업 탓에 5% 쪼그라들었어.
  • 화장품 부문은 수입 화장품이 19% 늘며 견조한 반면, 자체 제조 화장품은 이제 막 5% 성장하며 회복 시동을 거는 초입 단계야.
눈앞의 이익보다 넘쳐나는 일거리를 봐라 [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 (하나증권)

눈앞의 이익보다 넘쳐나는 일거리를 봐라 [삼성중공업]

  • 2분기 실적은 인건비 분기 배분 등의 영향으로 컨센서스를 살짝 밑돌 것 같지만, 어차피 올해 실적은 갈수록 좋아지는 상저하고 흐름이야.
  • 올해 6월 기준 신규 수주가 96억 달러로 연간 목표의 70% 가까이 벌써 채웠고, 수주 잔고도 359억 달러로 매달 쌓여가는 중이지.
  • 2027년 예상 실적 기준으로 PER 13.9배 수준이라 주가 매력도는 충분하니 투자의견 매수랑 목표주가 4만 원은 굳건히 지킨다.
철강은 마진 좀 남겼는데 리튬이 뼈아프네 [POSCO홀딩스]
POSCO홀딩스 (하나증권)

철강은 마진 좀 남겼는데 리튬이 뼈아프네 [POSCO홀딩스]

  • 2분기 매출 18조 원, 영업이익 6,896억 원으로 철강 스프레드가 환율 덕에 소폭 늘었음에도 시장 전망치(7,495억 원)를 밑돌 듯해.
  • 철강은 가격 인상과 고환율 효과로 스프레드가 확대되며 잘 버텼지만, 리튬사업부가 리튬가 회복에도 불구하고 지난 적자 축소 기고 효과로 적자폭이 늘어났어.
  • 해외 철강 자회사나 주요 자회사들은 1분기와 비슷한 수준이라 하반기 리튬 부문 턴어라운드를 진득하게 기다려야 할 시점이야.
철강 가격 올리기 대성공, 마진 방어 제대로 했다 [현대제철]
현대제철 (하나증권)

철강 가격 올리기 대성공, 마진 방어 제대로 했다 [현대제철]

  • 2분기 매출 6조 원, 영업이익 704억 원으로 성수기 영향에 따른 철강 판매 증가(444만 톤) 덕에 전분기 대비 수익성이 크게 회복돼.
  • 원재료 투입단가가 껑충 뛰었지만, 주요 철강 가격을 성공적으로 올리면서 고로와 전기로 모두 스프레드를 만 원 이상씩 벌렸어.
  • 영업이익이 시장 전망치인 818억 원을 약간 밑돌 순 있지만, 국내외 자회사들의 기고 효과 때문이라 본업은 괜찮은 편이야.
다운사이클이 뭔가요? 배에 실을 짐이 넘쳐난다 [HMM]
HMM (하나증권)

다운사이클이 뭔가요? 배에 실을 짐이 넘쳐난다 [HMM]

  • 홍해 통항 중단과 관세 인상 우려로 2분기 내내 컨테이너선 물동량이 짱짱하게 늘어나 평균 운임(SCFI)이 전분기 대비 55%나 솟구쳤어.
  • 기름값이 전년 대비 43%나 많이 들어갔지만, 운임이 너무 급격하게 올라서 유류비 상승분 따위는 그냥 가볍게 씹어 삼켰지.
  • 그 덕에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6% 성장한 3,400억 원을 기록할 든든한 실적 전망이야.
최근 조정은 쫄지 말고 줍줍할 기회인 거 알지? [삼성전자]
삼성전자 (유진투자증권)

최근 조정은 쫄지 말고 줍줍할 기회인 거 알지? [삼성전자]

  • 2분기 영업이익은 메모리 가격 상승 덕에 전분기 대비 45% 급증한 83.1조 원으로 전사 실적을 이끌 것으로 보여.
  • 성과급 충당금 반영으로 파운드리는 적자가 지속되지만, 메모리 판매 단가 인상 정책이 대성공을 거두며 3분기에도 가격 강세가 이어질 거야.
  • 하반기 FCF 50% 수준의 대규모 주주환원(자사주 소각 등) 경쟁까지 예고되어 있으니 Strong Buy 유지하는 게 맞아.
AI 서버 물결 타고 이익률 두 자릿수 점프! [삼성전기]
삼성전기 (교보증권)

AI 서버 물결 타고 이익률 두 자릿수 점프! [삼성전기]

  • 2분기 매출 3.4조 원, 영업이익 4,110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3,820억 원)를 가뿐히 넘길 호실적이 눈앞에 있어.
  • AI 서버에 들어가는 고부가 MLCC랑 고층화된 FCBGA 기판 수요가 폭발하면서 영업이익률(OPM)이 12.1%로 껑충 뛰었어.
  • 비수기에 접어든 카메라 모듈은 전분기보다 감익이 뻔하지만, 패키지 솔루션 기판 쪽이 너무 핫해서 걱정할 필요 없어.
공장 돌리기 시작했다, 2분기도 걱정 붙들어 매 [삼성E&A]
삼성E&A (교보증권)

공장 돌리기 시작했다, 2분기도 걱정 붙들어 매 [삼성E&A]

  • 2분기 매출 2조 3,729억 원, 영업이익 2,099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딱 맞춘 단단한 실적을 낼 거래.
  • 1분기에 나갔던 퇴직금 관련 일회성 비용이 없어지면서 판관비율이 5.5%로 떨어져 영업이익률이 제대로 회복됐어.
  • 삼성전자 P5 캠퍼스 공사가 본격화되면서 첨단산업 매출이 크게 늘었고 일회성 원가 부담 리스크도 없어서 깔끔해.
천덕꾸러기 미국 법인이 드디어 효자 노릇을 하네? [코스맥스]
코스맥스 (한화투자증권)

천덕꾸러기 미국 법인이 드디어 효자 노릇을 하네? [코스맥스]

  • 2분기 연결 매출 7,557억 원, 영업이익 693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딱 부합하며 무난하게 잘 컸어.
  • 국내는 기존 대형 색조 고객사 부진이 줄고 직수출이 두 자릿수 성장했고, 중국과 동남아도 법인 다각화로 안정적인 성장세야.
  • 제일 꿀잼인 건 그동안 골칫거리였던 미국 법인이 53%나 성장하면서 약 10억 원 규모의 깜짝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는 점이야.
매출은 좀 줄었어도 실속은 제대로 챙겼다 [DL이앤씨]
DL이앤씨 (한화투자증권)

매출은 좀 줄었어도 실속은 제대로 챙겼다 [DL이앤씨]

  • 2분기 매출은 1.8조 원으로 좀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1,303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9.4%나 웃돌며 선방할 것으로 예상돼.
  • 플랜트와 건설 부문 외형은 줄었지만 주택 부문 마진 개선이 뚜렷해서 전체 이익이 깎이는 걸 잘 막아냈어.
  • 여기에 영업외 엑스에너지 평가이익과 환율 상승 효과까지 든든하게 받쳐줘서 순이익 개선세는 엄청 확실해 보여.
전기차가 캐리해서 여섯 분기 만에 드디어 웃는다! [기아]
기아 (한화투자증권)

전기차가 캐리해서 여섯 분기 만에 드디어 웃는다! [기아]

  • 2분기 판매량은 85만 대로 예상치를 웃돌았고, 특히 전기차(BEV) 판매량이 11만 대로 전년 대비 86.8%나 폭증하며 성장을 이끌었어.
  • 환율 효과와 친환경차 중심의 믹스 개선 덕에 매출은 33.2조 원, 영업이익은 2.9조 원으로 예상되며 여섯 분기 만에 영업이익 증가를 기대 중이야.
  • 원자재가 상승이랑 환율 변동으로 인한 보증비 부담이 있지만 믹스 개선이 다 방어해 줘서 영업이익률(OPM) 8.7%는 무난할 듯해.
AI로 무장한 초고속 게임 공장, 마케팅 날개 달고 달린다 [더블유게임즈]
더블유게임즈 (키움증권)

AI로 무장한 초고속 게임 공장, 마케팅 날개 달고 달린다 [더블유게임즈]

  • 국내 게임사 중 AI를 가장 기막히게 써먹고 있어. 게임 개발 기간은 반으로 줄고 필요 인원은 4분의 1로 뚝 떨어졌거든.
  • 자회사 픽시게임즈는 AI 덕분에 매주 신작을 하나씩 찍어내는 중인데, 검증된 마케팅 툴로 성과 나오는 곳에만 예산을 집중하는 똑똑한 전략을 써.
  • 신작을 알리기 위해 마케팅 비용 비율이 23%까지 늘었지만, 픽시게임즈의 폭발적인 매출 성장이 비용을 다 메우고도 남아서 이익은 오히려 증가세야.
눈높이 가볍게 뛰어넘은 실적, 프리미엄 신약의 힘을 보여줄게 [셀트리온]
셀트리온 (키움증권)

눈높이 가볍게 뛰어넘은 실적, 프리미엄 신약의 힘을 보여줄게 [셀트리온]

  • 2분기 매출 1조 3천억 원, 영업이익 4,300억 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각각 4%, 7% 상회하는 깜짝 실적을 냈어.
  • 영업이익률이 33%까지 올라왔는데, 지난 분기(28%)나 작년 동기(25%)와 비교해 봐도 눈에 띄게 좋아진 수치야.
  • 졸레어와 악템라 바이오시밀러 같은 마진 높은 후속 신제품들이 제 역할을 해준 덕분에 수익성 체질 개선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어.
2분기는 잠시 숨고르기, 하반기 락스타급 투어로 증명할 시간! [JYP Ent.]
JYP Ent. (키움증권)

2분기는 잠시 숨고르기, 하반기 락스타급 투어로 증명할 시간! [JYP Ent.]

  • 2분기 매출은 2,108억 원, 영업이익은 388억 원으로 시장 눈높이를 살짝 밑돌 전망이야. 트와이스 초과정산수익 등 일부 매출이 뒤로 밀린 탓이지.
  • 음반 판매량이 다소 주춤하면서 2분기 수익성은 아쉽지만, 이건 단순 시차 문제라 연간 실적 흐름을 바꿀 정도는 아니야.
  • 하반기 스트레이키즈의 컴백과 대규모 월드투어가 핵심 무기인데, 특히 서구권 스타디움 공연과 굿즈 판매가 실적을 크게 끌어올릴 든든한 모멘텀이 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