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전성기, 덩치 커진 집안 형님이 아우 부진 다 메운다 [코스메카코리아]

20260702

K뷰티 전성기, 덩치 커진 집안 형님이 아우 부진 다 메운다 [코스메카코리아]
코스메카코리아 (하나증권)

K뷰티 전성기, 덩치 커진 집안 형님이 아우 부진 다 메운다 [코스메카코리아]

  • 2분기 영업이익 285억 원(+24% YoY)으로 한국 사업이 인디 브랜드 수출 붐에 올라타 폭풍 성장을 이끌었어.
  • 미국 자회사 잉글우드랩의 한국 사업 부진으로 인한 감익 이슈가 생긴 점은 옥의 티야.
  • 하지만 코스메카 본진의 국내 ODM 주문량이 압도적으로 터져서 자회사 부진 정도는 가볍게 씹어 먹었어.
포장지 값 비싸져서 지갑이 좀 얇아졌어 [농심]
농심 (하나증권)

포장지 값 비싸져서 지갑이 좀 얇아졌어 [농심]

  • 2분기 영업이익 463억 원으로 전년비 늘겠지만 부자재 단가 상승 폭이 커서 시장 기대는 소폭 깎아 먹을 듯해.
  • 부자재 단가가 약 10% 뛰면서 본사 별도 기준 이익이 -9.1%로 가라앉는 원가 부담을 겪고 있어.
  • 대신 미국 환율 효과와 중국 간식점 채널 침투, 일본 편의점 신라면 볶음면 안착으로 해외 매출은 매우 든든해.
노 젓는 김에 아예 유럽 법인 세우고 B2B 쓸어 담는다 [달바글로벌]
달바글로벌 (교보증권)

노 젓는 김에 아예 유럽 법인 세우고 B2B 쓸어 담는다 [달바글로벌]

  • 2분기 영업이익 430억 원(+47% YoY)으로 북미와 유럽에서 제품이 없어서 못 팔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이야.
  • 미국 코스트코 입점 매장을 450개까지 늘리는 중이고 아마존 미스트세럼, 톤업선크림 판매량도 폭증했어.
  • 유럽 오프라인 채널에서 재고 품절 사태가 반복되자 안정적 공급을 위해 올해 말 유럽 법인 설립까지 들어간대.
눈앞의 실적보다 2027년에 터질 로봇 대박을 미리 째려봐야 해 [HL만도]
HL만도 (신한투자증권)

눈앞의 실적보다 2027년에 터질 로봇 대박을 미리 째려봐야 해 [HL만도]

  • 주가의 진짜 밸류에이션 재평가는 당장 몇 분기 실적보다 미래 모빌리티 핵심 부품 확보 여부에 달렸어.
  • 전자식 샤시의 제품 믹스 개선과 자율주행 로보택시 레퍼런스를 얼마나 쌓아 올리느냐가 핵심 관전 포인트야.
  • 조만간 휴머노이드 로봇용 액추에이터 견적 요청(RFQ)이 구체화되면 주가가 제대로 탄력받을 수 있어.
AI 시대에 고부가 부품이 부족하대, 지금이 바로 판쓸이할 기회야 [삼성전기]
삼성전기 (신한투자증권)

AI 시대에 고부가 부품이 부족하대, 지금이 바로 판쓸이할 기회야 [삼성전기]

  • AI 관련 고부가 제품 판매가 확대되면서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는' 알짜 시장의 최대 수혜주로 등극했어.
  • 주요 글로벌 IT 기업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으며 구조적 성장 사이클에 제대로 진입했음을 입증했지.
  • 실적과 기업 가치가 동시에 레벨업되는 대세 상승 구간이라 최선호주 의견을 굳건하게 유지해.
하이닉스 형님이 하드캐리하고 동생들도 뒤에서 든든하게 밀어주네 [SK스퀘어]
SK스퀘어 (유안타증권)

하이닉스 형님이 하드캐리하고 동생들도 뒤에서 든든하게 밀어주네 [SK스퀘어]

  • 지분 20%를 쥔 SK하이닉스의 올해 지배순이익 전망치가 22.3조 원으로 대폭 상향돼 최대 수혜가 예상돼.
  • 티맵모빌리티가 데이터 사업 성장으로 이익 체력을 키웠고 SK쉴더스도 물리/사이버 보안 둘 다 잘 나가.
  • AI 메모리 폭발적 수요와 알짜 자회사들의 고른 수익성 개선 덕분에 지속적인 실적 성장이 보장된 상태야.
국내 인디 브랜드 수출이 대박 났어, 계열사 부진쯤은 가볍게 씹어먹지 [코스메카코리아]
코스메카코리아 (하나증권)

국내 인디 브랜드 수출이 대박 났어, 계열사 부진쯤은 가볍게 씹어먹지 [코스메카코리아]

  •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대비 24% 늘어나며 각각 2,010억 원과 285억 원을 찍을 기세야.
  • 국내 화장품 인디 브랜드들이 해외로 뻗어 나가면서 OEM 물량이 터져 국내 사업 매출이 37%나 고성장해.
  • 자회사 잉글우드랩 한국 사업이 주요 발주처 부진으로 살짝 삐끗했지만 본진 체급이 워낙 커서 아무 걱정 없어.
불닭볶음면 글로벌 열풍에 킹달러 효과까지, 실적 파티는 계속된다 [삼양식품]
삼양식품 (하나증권)

불닭볶음면 글로벌 열풍에 킹달러 효과까지, 실적 파티는 계속된다 [삼양식품]

  • 2분기 영업이익 1,776억 원으로 무려 47.9%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시장 기대치에 딱 부합할 전망이야.
  • 미주와 중국에서 수출이 계속 불타오르면서 2분기 수출 성장률도 40% 내외의 엄청난 속도를 유지 중이야.
  • 글로벌 마케팅 비용이 늘었지만 강달러와 강위안화 덕분에 환율 효과가 이를 가볍게 덮고도 남는 상황이지.
비수기라는 말이 무색하게 2천억 대 깜짝 실적이 쏟아진다 [LG이노텍]
LG이노텍 (교보증권)

비수기라는 말이 무색하게 2천억 대 깜짝 실적이 쏟아진다 [LG이노텍]

  • 2분기 영업이익 2,020억 원으로 전년 대비 무려 1,668%나 폭증하며 시장 전망치를 30% 이상 뛰어넘을 듯해.
  • 비수기임에도 고객사 스마트폰 수요가 짱짱하고 판가 상승과 우호적 환율이 겹쳐 광학솔루션 부문이 확실히 흑자로 굳어졌어.
  • 서버와 AI용 고부가 기판 생산이 본격화되면서 마진율 높은 기판소재 부문이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어.
중국 깎여도 미국·유럽이 하드캐리, 프라임데이 잭팟까지 터졌다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교보증권)

중국 깎여도 미국·유럽이 하드캐리, 프라임데이 잭팟까지 터졌다 [아모레퍼시픽]

  • 2분기 영업이익 982억 원으로 시장 눈높이에 맞추겠고 국내 채널과 COSRX 성장세가 기존 추정치를 넘어서고 있어.
  • 중국은 설화수 효율화로 매출이 20% 줄었으나 미주와 서구권에서 라네즈, 이니스프리가 폭발적으로 크는 중이야.
  •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 립 슬리핑 마스크 등 주요 제품 판매가 폭증했고 COSRX도 유럽에서 50%나 급성장했어.
NAND에서 DRAM과 HBM까지 영토 확장, 그냥 사두면 된다니까 [티에스이]
티에스이 (DS투자증권)

NAND에서 DRAM과 HBM까지 영토 확장, 그냥 사두면 된다니까 [티에스이]

  • 글로벌 DRAM 강자 두 곳을 뚫어 DDR5는 물론 HBM3E용 프로브카드 대응을 시작했고 차세대 HBM4도 개발 중이야.
  • 하반기 메모리 투자 사이클과 맞물려 인터페이스·번인보드 매출이 1,590억 원에 마진율 35% 이상을 찍을 기세야.
  • 자회사 타이거일렉과 메가터치도 각각 사상 최대 실적과 턴어라운드가 겹쳐 올해 영업이익은 256% 폭증할 전망이야.
내수 밥상은 부진해도 알짜 바이오가 든든하게 구원투수 등판했어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 (DS투자증권)

내수 밥상은 부진해도 알짜 바이오가 든든하게 구원투수 등판했어 [CJ제일제당]

  • 2분기 매출 7조 원, 영업이익 2,789억 원으로 무난하게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보여.
  • 국내는 소비 둔화와 판가 인하, 해외는 광고비 증가로 식품 마진이 깎였지만 미국 전략 상품은 성장세야.
  • 독보적인 원가 구조를 가진 바이오 부문이 메치오닌과 고수익 스페셜티 중심으로 성장을 이끌며 캐시카우 역할을 톡톡히 해.
글로벌 큰손 TPG가 왜 롯데렌탈을 호시탐탐 노릴까? [롯데렌탈]
롯데렌탈 (대신증권)

글로벌 큰손 TPG가 왜 롯데렌탈을 호시탐탐 노릴까? [롯데렌탈]

  • 카카오모빌리티 2대 주주인 TPG가 롯데렌탈 지분 61.18% 인수를 조율 중이라는 소식에 판이 커지고 있어.
  • 렌탈 시장 1위 지위와 11%대 영업이익률, 렌탈과 중고차 매각을 아우르는 종합 솔루션 포트폴리오가 엄청난 매력이야.
  • TPG 인수 성사 시 모빌리티 시너지로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확실해 현 목표가 46,000원을 유지하며 매수를 권해.
세금 깎아준다는데 배당 더 줘야지, 지금은 묻지마 매수 구간 [하나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대신증권)

세금 깎아준다는데 배당 더 줘야지, 지금은 묻지마 매수 구간 [하나금융지주]

  • 당초 2027년 목표였던 총 주주환원율 50%를 세제 혜택에 힘입어 올해 조기 달성할 확률이 매우 높아졌어.
  • 비과세 배당 시행에 맞춰 현금 배당 비중을 더 늘릴 것으로 보여 주주 입장에선 아주 쏠쏠할 거야.
  • PBR 0.72배는 말도 안 되게 저평가된 상태라며 최선호주로 꼽고 적극적인 매수를 추천하고 있어.
원가 걱정은 붙들어 매, 기능성 1등 벤더의 실력 보여줄게 [영원무역]
영원무역 (대신증권)

원가 걱정은 붙들어 매, 기능성 1등 벤더의 실력 보여줄게 [영원무역]

  • 고유가와 중동 전쟁에도 끄떡없는 기능성 의류 1위 경쟁력 덕분에 BUY 의견과 목표가 140,000원을 유지해.
  • 자회사 Scott의 분기 적자가 100억 원대로 줄어들면서 이제 전체 실적을 갉아먹는 폭탄은 아니야.
  • AI에 묻혀 주가가 P/E 5배까지 억울하게 빠졌지만 하반기 양호한 실적과 고환율 효과로 주가 회복이 예상돼.
중저가 의류는 수주가 막혔지만 7.5% 배당수익률이 든든한 방패야 [한세실업]
한세실업 (대신증권)

중저가 의류는 수주가 막혔지만 7.5% 배당수익률이 든든한 방패야 [한세실업]

  • 관세 영향으로 중저가 의류 수주가 꽉 막혀 하반기 실적 전망을 낮추면서 목표주가를 12,000원으로 내렸어.
  • 3분기 오더 흐름도 전년 수준에 머물며 단기 성장성은 답답하지만 주가는 이미 맞을 만큼 맞았어.
  • 2026~2028년 주당 최소 600원 배당을 약속해서 현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 7.5%로 주가 하방은 확실해.
공사만 하고 끝나는 게 아냐, 든든한 연금 같은 발전소가 대기 중이지 [대명에너지]
대명에너지 (키움증권)

공사만 하고 끝나는 게 아냐, 든든한 연금 같은 발전소가 대기 중이지 [대명에너지]

  • 재생에너지 개발부터 운영(O&M)까지 다 하는 디벨로퍼로 현재 8개 발전소를 굴리며 1,300MW 규모를 개발 중이야.
  • 마진이 짠 외부 수주 대신 이익률이 2배 이상 높은 자체 프로젝트에 집중해 쏠쏠한 수익을 챙기고 있어.
  •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시대에 공사 후 계속 쌓이는 고마진 O&M 매출 덕에 보유 발전소 가치가 급등할 전망이야.
중동 리스크는 찻잔 속 태풍일 뿐, 하반기 수주 랠리는 끄떡없어 [삼성E&A]
삼성E&A (키움증권)

중동 리스크는 찻잔 속 태풍일 뿐, 하반기 수주 랠리는 끄떡없어 [삼성E&A]

  • 2분기 영업이익 2,108억 원으로 컨센서스에 딱 부합하면서 무난한 성적표를 보여줄 전망이야.
  • 대체항로 비용은 예비비로 다 커버했고 삼성전자 P5 골조공사와 뉴에너지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돼.
  • 최근 중동 수처리 7.9억 불 초대형 수주를 따냈고 하반기에도 풍부한 수주 모멘텀이 대기 중이야.
가동률 낮아 적자는 지속되지만 중국발 수요 회복은 눈에 보이네 [천보]
천보 (키움증권)

가동률 낮아 적자는 지속되지만 중국발 수요 회복은 눈에 보이네 [천보]

  • 2분기 영업이익 -30억 원으로 적자는 이어지겠지만 컨센서스인 -69억 원보다는 훨씬 선방할 전망이야.
  • 중국 배터리 고객사 향 LiPO2F2 판매가 늘고 북미향 새만금 공장 물량이 풀리면서 매출은 회복세야.
  • 새만금 공장 초기 고정비 부담은 여전하지만 최악은 지나갔고 점진적으로 실적이 개선될 일만 남았어.
1.2조 유상증자 폭탄? 단기 충격은 있어도 미래 체급 키우는 빅픽처야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비엠 (키움증권)

1.2조 유상증자 폭탄? 단기 충격은 있어도 미래 체급 키우는 빅픽처야 [에코프로비엠]

  • 자금 조달의 핵심은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경영권 확보와 헝가리 양극재 공장 현지화 투자야.
  • 인도네시아 제련소 연결 편입이 실현되면 2028년 이후 연간 매출 2.1조 원 증가 효과가 기대돼.
  • 신주 발행으로 단기 가치 희석은 피할 수 없지만 유럽 현지 대응과 2공장 증설로 중장기 체력은 단단해질 듯.
남들 모르게 벌써 AI 서버랑 광통신까지 발 다 담갔네 [아모텍]
아모텍 (키움증권)

남들 모르게 벌써 AI 서버랑 광통신까지 발 다 담갔네 [아모텍]

  • AI MLCC인 광통신용 Broadband Capacitor(BBC) 제품 승인 절차가 한창 진행 중이야.
  • 핵심 특허와 기술력 덕분에 전장용부터 AI 서버용 고압 MLCC까지 시장 선점이 기대돼.
  • 보수적으로 잡아도 MLCC 매출이 올해 490억 원에서 내년엔 840억 원까지 껑충 뛸 전망이야.
전 세계 약국이 자동화로 갈아타는 지금, 밸류에이션마저 가볍다 [제이브이엠]
제이브이엠 (한국IR협의회)

전 세계 약국이 자동화로 갈아타는 지금, 밸류에이션마저 가볍다 [제이브이엠]

  • 국내 1위 타이틀과 독보적인 통합 솔루션으로 글로벌 약국 및 병원의 조제 자동화 수요를 빠르게 흡수하고 있어.
  • 대형 공장형 자동화 장비인 MENITH부터 북미 바이알 시장의 COUNTMATE까지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 전 세계를 공략 중이야.
  • 2026년 매출 1,868억원, 영업이익 380억원 전망인데 PER은 겨우 7.6배라 실적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이 정말 낮아.
실적 서프라이즈만 11분기째, HBM 엔진 달고 어디까지 날아갈 셈이냐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IBK투자증권)

실적 서프라이즈만 11분기째, HBM 엔진 달고 어디까지 날아갈 셈이냐 [SK하이닉스]

  • 26년 2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50.2% 늘어난 78.9조원, 영업이익은 62.3% 폭증한 61조원으로 예상돼.
  • HBM 시장 본격화 덕분에 23년 4분기부터 시작된 실적 서프라이즈가 이번 26년 2분기까지 11분기 연속 이어질 전망이야.
  • 에이전트 AI 생태계의 중심에서 핵심 파트너로 굳건히 자리 잡고 있어서 당분간 독주는 계속될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