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연매출 4%짜리 4,540억 원 대규모 MLCC 잭팟 공시 [삼성전기]
작년 연매출 4%짜리 4,540억 원 대규모 MLCC 잭팟 공시 [삼성전기]
- 2026년 6월 30일 장 마감 후 고용량 MLCC 단일판매/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짱짱하게 공시했어.
- 계약금액은 약 4,540억 원으로 작년 연간 매출액의 무려 4%에 해당하는 큼직한 규모야.
- IBK투자증권은 계약 기간이 2027년 1월 1일부터 1년간이라 내년 실적에 고스란히 꽂힐 예정이라고 했어.
광산 인수에 고배당 메리트까지, 이보다 매력적일 순 없어 [LX인터내셔널]
- 자원 및 트레이딩 업황이 우호적이라 실적이 짱짱하고 밸류에이션 매력도 최고 수준에 와 있어.
- 연내 보크사이트랑 니켈 광산을 인수하는 계획이 구체화되면서 신성장 동력도 제대로 챙길 전망이야.
- 신한투자증권은 실적 성장에 따라 연말 배당 확대 기대감까지 겹쳐 주가 매력이 뿜뿜한다고 전했어.
비싸 보이지? PEG 0.5배로 글로벌 MLCC 평균보다 한참 싸 [삼성전기]
- 목표가를 300만 원으로 30% 상향 조정했어. 26~28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6~13% 상향한 결과야.
- 글로벌 경쟁사 평균 PER이 MLCC 68배, 패키지 40배로 튀면서 목표 밸류에이션 할증 멀티플도 같이 높아졌지.
- iM증권은 이익 성장을 감안한 PEG가 0.5배로 글로벌 평균 2.1배 대비 엄청 저평가 상태라고 귀띔했어.
야간 거래서 20% 폭락, 당장 주주가치 희석 매는 맞아야 할 듯 [에코프로비엠]
- 장 마감 후 1.2조 원(발행주식 10.1%) 규모 유상증자를 때렸고 기준가 대비 20% 할인된 121,200원에 발행해.
- 안 그래도 2차전지 심리가 얼어붙었는데 주가가 2028년 실적 기준 P/E 57배라 대규모 증자는 희석 우려를 즉각 자극했어.
- iM증권은 공시 직후 대체거래소(NXT)에서 주가가 20% 가량 폭락하며 단기 변동성 확대는 피해 갈 수 없을 거라 판단해.
증자 자금 9,150억 원으로 인도네시아 니켈 꿀단지 통째로 삼킨다 [에코프로비엠]
- 1.2조 원 규모 유상증자를 주주배정 방식으로 하고, 증자 자금의 대부분을 BNSI 니켈 제련소 지분 확보에 투입해.
- 27년 가동 예정인 9만 톤급 인도네시아 니켈 공장 지분 39%를 먹어 최대주주가 되고 니켈 공급망을 내재화할 계획이야.
- 신한투자증권은 니켈 Upstream 강화를 통해 배터리 중장기 원가 경쟁력이 확 뛰어오를 거라고 평가했어.
소캠2 드디어 터졌다, 혼자만 빨간불 켜고 주도주 등극 준비 [심텍]
- AI 서버향 차세대 저전력 D램 모듈(소캠2) 양산이 본격화되면서 2분기 영업이익은 1분기 대비 239% 폭증할 예정이야.
- 반도체 PCB 애들이 다 꼬꾸라지는 와중에 심텍 홀로 소캠2 파워로 3Q, 4Q 실적 가속화 페달 밟는 중이지.
- 대신증권은 목표가를 170,000원으로 올리고 하반기 반도체 PCB 주도주 역할을 톡톡히 할 거라 전망해.
환원 규모 3.4조 깡패인데 PBR 0.85배? 당장 주워 담을 기회 [KB금융]
- CET1비율이 13.71%로 상향 조정되면서 하반기 자사주 매입 규모도 5,100억에서 6,000억 원으로 상향했어.
- 배당 1.6조에 자사주 1.8조 더해 총 3.4조 원을 주주에게 돌려주는데, 최근 조정으로 PBR은 0.85배밖에 안 돼.
- 대신증권은 지금이 강력한 매수 타이밍이라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가 190,000원을 강력하게 유지했어.
실적은 쏘쏘, 결국 시장 흔들 한 방은 신사업에서 나온다 [NAVER]
- 2분기 영업이익은 5,555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살짝 밑돌 텐데, 본업 자체에 특별한 이상 기류는 없어.
- 광고 경쟁력 짱짱하고 6월 월드컵 효과로 멤버십 거래액도 올랐지만, GPU 투자와 감상비가 발목을 잡았지.
- 하나증권은 무난한 본업 실적보다는 앞으로 나올 신사업의 성과가 주가 트리거가 될 거라 지적했어.
SOCAMM 수율 정상화 완료, 하반기 수익성 점프는 따 놓은 당상 [티엘비]
- 2분기 영업이익은 123억 원으로 추정되는데, 차세대 저전력 모듈(SOCAMM) 초도 양산 수율 잡느라 마진 개선은 살짝 아쉬웠어.
- 이제 수율을 완전히 잡았으니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물량이 쏟아지며 이익률이 쭉쭉 올라갈 거야.
- 교보증권은 원자재 수급 문제도 영향이 거의 없고 벤더 다변화로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다고 평가했어.
베트남 화재 악재는 끝났어, 이제 시스템 공급 시작이야 [비나텍]
- 주요 고객사랑 협력이 끈끈해지면서 슈퍼캡을 넘어 시스템까지 공급 품목을 넓히고 있어.
- 베트남 공장 불난 것 때문에 올해 실적 눈높이는 낮추지만, 4분기부터는 완전 정상화 예정이야.
- DS투자증권은 주가를 짓누르던 악재가 끝났다며 투자의견 매수랑 목표주가 177,000원을 밀고 있어.
용산 서울드래곤시티 1,700개 룸 풀가동! 외국인 인바운드 잭팟 터졌다 [서부T&D]
- 용산 서울드래곤시티(객실 1,700개)를 핵심 자산으로 둔 호텔 및 부동산 개발 전문 상장사야.
-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상반기에만 이미 1,000만 명을 돌파하며 호텔 객실 단가(ADR)와 가동률이 동시에 치솟는 중이야.
- 1분기 호텔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3% 증가한 142억 원을 쐈는데 호텔 특성상 매출 증가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가 엄청나.
광산 쇼핑 나서는 상사맨, 보크사이트랑 니켈 광산 인수로 밸류업 [LX인터내셔널]
- 자원 가격 및 주요 업황이 여전히 회사에 우호적이라 이익 체질 개선이 이어지고 있어.
- 연내 보크사이트와 니켈 광산 등 신성장 동력이 될 핵심 원자재 광산 인수 계획이 눈에 띄게 가시화되는 중이야.
- 실적 증가에 맞춰 배당 확대 메리트까지 갖췄는데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바닥이라 매력적이지.
싸구려 저PBR 꼬표는 가라, 북미 수출에 데이터센터 날개까지 장착 [현대제철]
- 철강 업황 실적 바닥을 통과 중이며 하반기 자동차 강판 가격 인상과 봉형강 마진 개선이 기대돼.
- 단순 철강사를 넘어 북미향 수출 확대와 데이터센터향 고부가 철강재 공급이라는 신성장 옵션이 붙었어.
- 낮은 PBR 구간에서 본업 체질이 개선되는 신호가 나오면 본격적인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가능해.
파업 파도는 스쳐 지나갈 뿐, 하반기 6공장 착공 모멘텀에 올라타라 [삼성바이오로직스]
- 2분기 실적은 지난 5월 파업 여파가 거의 없어서 무난하게 컨센서스에 부합할 예정이야.
- 다만 하반기 노사 협상 세부 임금 조건에 따라서 중장기 OPM 변동성은 다소 존재해.
- 미국 록빌 공장 가동과 송도 6공장 착공 결정이 대기 중이라 중장기 성장 모멘텀은 꺾이지 않았어.
40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 주주이익 해치지 않는 지주사 요건 충족용 [제이에스코퍼레이션]
- 7월 6일 자로 영구 CB 200억 원, 일반 CB 200억 원 등 총 400억 원의 전환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했어.
- 이는 지주회사 법적 재무비율 요건을 일시적으로 맞추기 위한 목적으로 보여서 주주 희석 리스크는 낮아.
- 역대급 호실적 흐름에 지배구조 이슈까지 해결되면서 주가를 밀어올릴 긍정적인 재료가 충분해.
ETF 붐 타고 브로커리지 1등 왕좌 찬탈 눈앞에 뒀다 [한국금융지주]
- ETF 일평균 거래량이 급성장하면서 브로커리지 점유율 판도가 완전히 뒤바뀌고 있어.
- 6월 기준 한국투자증권의 통합 브로커리지 점유율은 13.6%로 전월 대비 2.8%p 대폭 상승했지.
- 철옹성 같던 1위 경쟁사(14.8%)와의 점유율 격차를 1.3%p 차이로 턱밑까지 바짝 추격했어.
반도체 PCB 판도 뒤집는 차세대 D램 모듈 기판, 심텍이 대장주다 [심텍]
- 1분기 영업이익 137억에서 2분기 465억 원으로 QoQ 239% 폭발적인 실적 턴어라운드를 보여줄 거야.
- AI 서버용 차세대 저전력 D램 모듈인 SOCAMM2 매출이 예상을 뛰어넘으면서 진짜 수익성 개선 구간에 진입했어.
- 경쟁사들 주가 빠질 때 혼자 25% 이상 질주한 이유가 있으며, 하반기 반도체 PCB 업계 주도주 자리를 굳힐 거야.
상반기 사고 하반기 또 산다! 자사주 릴레이 매입에 총 환원율 48.7% [우리금융지주]
- CET1비율이 개선되면서 상반기 2,000억 자사주 매입에 이어 하반기 1,500억 원 추가 매입 가능성이 커졌어.
- 올해 배당 1.15조 원에 자사주 매입 3,500억 원을 더하면 총 주주환원율이 48.7%에 달할 전망이야.
- 빠르게 추진 중인 자회사 통합 시너지가 27년부터 본격적으로 실적에 기여하기 시작할 거야.
악재는 주가에 선반영 완료, 중국 물량 풀리면 가볍게 반등한다 [덴티움]
- 목표주가 78,000원을 유지하며, 현재 12개월 선행 PER 5배 초반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극에 달했어.
- 중국 VBP 도입 지연이랑 국내 시장 부진은 이미 주가에 다 반영되어서 더 내려갈 바닥도 없어.
- 중국 수출 데이터가 회복 신호를 보여주는 순간 할인폭을 빠르게 좁히며 튀어 오를 주식이야.
항체랑 TPD를 붙였다! 글로벌 빅파마들이 군침 흘리는 신무기 [오름테라퓨틱]
- TPD와 ADC를 합친 신규 모달리티 'DAC' 분야의 독보적인 글로벌 선구자 기업이야.
- 기존 ADC 치료제의 내성 한계를 극복할 수 있어서 글로벌 빅파마들이 수억 달러 딜을 치며 탐내고 있어.
- 선제적으로 파이프라인 기술을 확보해 둔 덕에 기술 입증 단계를 지나며 가치 상승이 기대돼.
금리가 발목을 잡아도 일회성 과징금 환입 카드가 남아있다 [KB금융]
-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1조 8,306억 원으로 무난하게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이야.
- 대출은 늘었지만 금리 상승으로 채권평가손실이 발생해 비이자이익이 저번 분기보다 살짝 줄었어.
- 하지만 빠르면 이번 분기나 다음 분기에 ELS 과징금 환입(500~1000억 원)이라는 보너스가 들어올 수 있어.
동해 2.4GW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건설, 계열사 일감 독식 예고 [GS건설]
- 정부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GS그룹이 동해시에 총 2.4GW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발표했어.
- GS E&R의 화력발전소 인프라와 결합해 시너지를 내고, 자회사인 GS건설이 시공을 맡을 확률이 매우 높아.
- 데이터센터 건설 경험이 워낙 빵빵한 만큼 그룹사 캡티브 수주 모멘텀으로 강력 매수 타이밍이야.
중국 KOL 마케팅비 부담스럽지만 북미 30% 성장은 달달하네 [LG생활건강]
- 2분기 매출 1조 5,993억 원, 영업이익 883억 원(YoY +61%)으로 기저효과 덕에 증익 궤도에 진입했어.
- 면세점은 힘이 좀 빠졌지만 북미 지역 매출이 전년 대비 30%나 뛰면서 화장품 전체 매출이 5분기 만에 플러스 성장으로 돌아섰어.
- 다만 중국 도우인 마케팅 비용 증가로 중국 사업이 다시 적자 전환된 건 다소 아쉬운 부분이야.
돈 싸 들고 와도 기판 못 구한다! 부르는 게 값인 확실한 공급자 우위 [삼성전기]
- AI 데이터센터 수요 폭발로 MLCC랑 FCBGA 기판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이어질 판이야.
- 수요는 미쳤는데 공급망은 꽉 막혀있어서 삼성전기 같은 탑티어 부품사들의 가격 협상력이 하늘을 찔러.
- 고수익 임베디드 FCBGA 비중이 커지는 걸 반영해 목표주가를 300만 원으로 과감하게 올릴게.
판가 적용 딜레이 탈출 완료, IT 수요 폭발로 실적 턴어라운드 [해성디에스]
- 2분기 실적은 매출액 2080억 원, 영업이익 203억 원으로 전년 대비 영업이익이 87.1%나 급증할 추세야.
- 지난 1분기 원자재 값 폭등 리스크와 판가 전가 시점 차이에서 오던 부진을 완전히 씻어냈어.
- IT 부품 업황이 좋아지면서 주력인 리드프레임 수요가 업종 불문하고 아주 강하게 들어오고 있어.
차세대 AI 서버용 기판 수율 완료! 하반기 꿀맛 마진 대기 중 [티엘비]
- 2분기 매출 870억 원, 영업이익 123억 원으로 전년 대비 크게 성장할 전망이야.
- 차세대 품목인 SOCAMM 양산 대응 과정에서 수율 잡느라 OPM이 14.2%로 살짝 아쉬웠지만 이제 수율 정상화됐어.
-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양산 물량이 터지기 때문에 수익성 개선은 따놓은 당상이야.
여름 성수기 파티의 진짜 주인공은 나야, 2분기 피크 아웃도 없다 [한국콜마]
- 2분기 연결 영업이익 966억 원(YoY +32%)으로 시장 기대를 훌쩍 뛰어넘는 어닝 서프라이즈가 예상돼.
- 스킨/선케어 주문이 3분기까지 꺾이지 않고 짱짱하게 유지되면서 과거랑 달리 실적 피크 아웃 우려가 사라졌어.
- 미국 오프라인 채널과 중국 법인도 회복세에 들어가며 성장의 탄력을 더하고 있어.
충당금 좀 쌓았어도 걱정 마, 사상 최대 분기 실적 쏜다 [삼성전자]
- 2분기 매출 176.2조 원, 영업이익 80.3조 원으로 성과급 충당금 탓에 컨센서스(86조 원)는 살짝 밑돌 듯해.
- 그래도 걱정 없는 게 메모리 가격이 미친 듯이 올랐고 환율 도움도 받아서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이야.
- 영업이익의 대부분은 DS(반도체)가 벌어다 주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성과급 부담도 줄고 OPM 50% 수준까지 회복될 거야.
영업이익 OPM이 무려 76%? HBM 프리미엄으로 미친 실적 달성 중 [SK하이닉스]
- 2분기 매출 83.5조 원, 영업이익 63.5조 원으로 역대급 컨센서스에 제대로 부합할 예정이야.
- 출하량 자체보다 메모리 가격 급등이랑 원화 약세 덕을 톡톡히 봤고, 특히 비싼 HBM 비중이 높아서 마진 방어가 끝내줘.
- 올해 전체 영업이익은 279.1조 원으로 전망하며, 2027년 HBM 가격 협상 결과에 따라 더 오를 수도 있어.
스마트폰 다음은 휴머노이드 로봇이다, 부품 영토 확장 눈앞 [디케이티]
- FPCA랑 충전 모듈 기술을 무기로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에 깃발을 꽂기 시작했어.
- 지난 4월 초도 물량 납품으로 PoC(기술검증)를 밟았고,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인 양산도 기대 중이야.
- 사업 체질은 더 좋아졌는데 밸류에이션은 오히려 낮아져서 지금 아주 매력적인 구간이야.
공장 불난 건 이제 끝, 4분기부턴 시스템 공급으로 진짜 날아오른다 [비나텍]
- 베트남 공장 화재 때문에 올해 실적 눈높이는 낮춰야겠지만, 악재는 이미 다 지나갔어.
- 단순 슈퍼캡 공급을 넘어 시스템까지 공급 품목을 넓히며 고객사와의 파트너십이 더 끈끈해졌지.
- 주가를 누르던 리스크가 해소되었으니 투자의견 매수랑 목표주가 177,000원은 그대로 유지할게.
1.2조 원 빅딜 유상증자! 당장은 아파도 중장기 그림을 봐야 해 [에코프로비엠]
- 보통주 990만 주 신주 발행으로 1.2조 원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전격 발표했어.
- 예정 발행가는 121,200원(20% 할인)이고, 청약은 10월 중순에 진행되어 11월 5일에 상장될 예정이야.
- 보통 증자는 단기 악재지만 가이던스를 잘 반영하면 주주가치 희석 영향은 생각보다 제한적일 수 있어.
잘 벌지만 투자가 빡세네, 마진 압박은 3분기까지 버텨야 할 듯 [NAVER]
- 2분기 영업이익 5447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6% 하회한 것으로 추정돼.
- 광고랑 스마트스토어 거래액은 잘 늘어나고 월드컵 멤버십 유입도 쏠쏠했지만, 비용이 발목을 잡았어.
- 월드컵 중계권료랑 인프라/마케팅 투자 비용 때문에 영업이익률이 16.1%로 낮아져서 3분기까지는 마진 압박이 지속될 거야.
중동 불안? 걱정 마, 사우디랑 UAE에서 끄떡없이 돈 벌고 있어 [삼성E&A]
- 2분기 영업이익 2237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컨센서스 2185억 원)에 딱 부합할 예정이야.
- 중동 사태 걱정 많겠지만, 사우디 파드힐리는 온사이트라 물류 리스크 없고 UAE Taziz는 모듈 제작 단계라 영향 없대.
- 첨단사업(캡티브) 매출 반등이 본격화되면서 올해는 여러모로 편안한 성장을 보여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