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평택 5공장 조기 착공 소식, 반도체 수주 잭팟 터진다 [삼성E&A]
7월 평택 5공장 조기 착공 소식, 반도체 수주 잭팟 터진다 [삼성E&A]
- 2분기 영업이익 2,140억 원으로 기대 수준이지만, 반도체 건설 속도에 따라 서프라이즈도 가능해.
- 삼성전자의 7월 P5 2단계 조기 착공으로 연간 반도체 수주 목표 3조를 깨고 6조 이상 찍을 기세야.
- 중동 수처리(1조 원), 사우디 암모니아 등 짱짱한 파이프라인이 2~3분기 내에 대거 대기 중이야.
납품 연기로 2분기는 폭망했지만 시장 판때기는 오히려 커진다 [선익시스템]
- 2분기 실적은 중화권 OLEDoS 장비 출하가 이연되면서 영업적자 35억 원으로 기대치를 밑돌 전망이야.
- 그렇지만 이건 일시적 공백일 뿐, 중국 패널사들이 공장 착공에 들어가는 등 전방 시장 성장은 굳건해.
- 하반기에는 이연됐던 실적이 잡히고 내년 상반기엔 추가 모멘텀까지 터질 테니 쫄 필요 없어.
상법 개정에 중복상장 금지까지, 올리브영 합병 추진 각 떴다 [CJ]
- 3차 상법 개정으로 자사주 의무 소각이 닥쳐오면서 CJ와 올리브영 자사주 22.6%를 소각해야 해.
- 게다가 중복상장 규제가 세지면서 비상장인 올리브영이 별도로 증시에 진입하기는 매우 힘들어졌어.
- 올리브영이 외부 지분을 다 회수해 놓은 상태라 무리한 상장보다는 지주사 CJ와의 합병이 유력한 길이야.
애물단지 자회사들 적자 수술 성공, 북미 충전기 영토 넓힌다 [롯데이노베이트]
- 올해 연결 기준 매출 1조 2,054억 원, 영업이익 423억 원으로 전년 대비 34.7% 성장이 전망돼.
- 메타버스 플랫폼 칼리버스는 고정비 감축으로, 전기차 충전 EVSIS는 북미 진출로 적자폭을 줄여.
- 그룹사들의 신사업 투자 확대로 마진 높은 IT 선별 수주가 가능해진 본업의 체력도 아주 견조해.
스킨케어 날개 돋쳤다! 이익 레버리지 극대화로 주가 기세 뿜뿜 [한국콜마]
- 한국법인 위주로 스킨케어 수출 수요가 미친 듯이 늘어 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극대화되는 중이야.
- 인디 뷰티 브랜드 고객사 커버리지가 확대되는 동시에 신규 품목 다변화 수요도 척척 받아내고 있어.
- 하반기로 갈수록 부진했던 미국법인의 기저효과까지 겹치면서 화장품 섹터 내 최선호주로 꼽을 만해.
아시아나 먹은 효과가 온다, 합병 비용 털고 시너지 낼 시간 [대한항공]
- 아시아나항공 인수합병 완료 후 연간 3,000억 원 수준의 거대한 통합 시너지가 기대돼.
- 인수 관련 전체 합병 비용 1조 원 중 이미 80% 가량이 선반영되어 비용 털기는 거의 끝난 상태야.
- 정비 및 조달 규모의 경제가 발생하면서 비용 절감 효과가 2027년부터 본격적으로 꽂히기 시작할 거야.
상반기 적자는 하반기 부활을 위한 빌드업일 뿐이야 [동운아나텍]
- 2분기에도 OIS 반도체 매출 감소 탓에 매출 264억, 영업손실 21억 원으로 적자가 지속될 전망이야.
- 하반기부터는 국내외 핵심 고객사들의 OIS 반도체 탑재 비중이 늘어나며 실적 회복세가 확실시돼.
- 디지털의료제품법 시행에 맞춰 7월 GMP 적합 인증을 따면 침 타액 당 측정 임상 2상에 즉시 돌입해.
노조 파업 충격은 미미해, 환율 1,500원 돌파로 방어 완료 [삼성바이오로직스]
- 2분기 매출 1조 3,189억 원, 영업이익 6,061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깔끔하게 부합할 것으로 보여.
- 5월 초 노조 파업으로 1,500억 원 상당의 생산 차질이 있었지만 이건 3분기 실적으로 이월돼 문제없어.
- 2분기 평균 환율이 1,500원대까지 치솟으면서 수출 비중 92%인 동사의 수익성에 오히려 호재로 작용했지.
중국 그린수소 8배 폭발 선언, 핵심 소재 쥐고 있는 얘 수혜 확정 [상아프론테크]
- 중국이 2030년까지 그린수소 목표를 8배 키우면서 수전해 PTFE 멤브레인 독점 공급 중인 동사가 웃게 돼.
- 글로벌 1위로 공급 중인 인공위성 수신기용 ETFE 필름도 가입자 급증으로 올해 50% 성장이 기대돼.
-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82% 늘어난 29억 원으로 추정되며 배터리 부품 적자도 급격히 줄고 있어.
글로벌 사모펀드의 대형 딜 성사, 선박 AS 사업의 가치 증명이지 [HD현대마린솔루션]
- Bain Capital이 경쟁자들을 꺾고 폭스바겐의 Everllence 지분 51%를 약 13조 원에 인수했어.
- Everllence는 선박 추진엔진 라이선스 시장의 80%를 쥐고 있는 독점적 글로벌 1위 기업이야.
- 이번 딜은 애프터마켓(AM) 서비스와 탈탄소 엔진 솔루션 시장의 높은 몸값을 다시 입증한 셈이지.
공항 면세점 철수가 신의 한 수! 이익 레버리지 폭발 직전이야 [신세계]
- 2분기 매출 1조 7,430억 원에 영업이익은 1,540억 원으로 작년 대비 104%나 급증할 예정이야.
- 인천공항 2터미널 면세점 철수로 월 50억 이상의 고정비를 아끼면서 이익이 100억 넘게 개선됐어.
- 백화점 본업도 명품 판매 급증(+40%)에 힘입어 영업이익 1,090억 원을 기록하며 든든하게 받쳐줘.
백화점에 외국인 쇼핑객 바글바글, 자회사 지누스만 깨어나면 돼 [현대백화점]
- 2분기 영업이익 799억 원으로 시장 눈높이에 딱 부합할 예정인데, 본업인 백화점이 날아다녔어.
- 명품과 워치 판매 호조로 4-5월 거래액이 폭발했고, 외국인 매출 비중도 4월 기준 8.1%까지 늘었지.
- 면세점은 공항점 일매출이 20억대로 뛰며 회복 중이나 지누스가 여전히 적자 250억을 낼 예정이야.
리가켐바이오에 1,250억 추가 베팅, 주주 지분율 딱 지켜냈다 [오리온]
- 자회사 팬오리온을 통해 리가켐바이오에 총 1,250억 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전격 결정했어.
- 리가켐이 5,000억 규모 자금을 모으는 과정에서 3자배정 우선주 825억, CB 425억을 인수하기로 했지.
- 이번 투자로 기존 지분율인 25.5% 수준을 유지하며 최대주주로서의 지배력을 확실하게 굳혔어.
주가는 바닥인데 수주잔고 10조, 과도한 걱정은 고이 접어둬 [현대로템]
- 2분기 실적은 폴란드 K2 전차 매출 인식을 바탕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무난하게 부합할 예정이야.
- 주가는 밸류에이션 하단인 Fwd PER 18배까지 밀렸는데, 이건 방산 5사 중 가장 싼 헐값이야.
- 단기 우려를 깨려면 2027년 2분기까지 신규 수주가 필요한데, 중동 파이프라인은 시점의 문제일 뿐이야.
중국 부진? 북미와 유럽 코스알엑스가 멱살 잡고 끌고 간다 [아모레퍼시픽]
-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1,07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 성장하며 저력을 입증할 예정이야.
- 중국에선 고전 중이지만 북미와 EMEA 지역 매출이 코스알엑스 인수에 힘입어 폭발적으로 크는 중이야.
- 영업이익률 25%짜리 고마진 브랜드인 코스알엑스가 빠르게 회복하면서 전체 수익성 개선을 이끌고 있어.
프라임데이 씹어먹고 미국·유럽 오프라인까지 영토 확장 제대로네 [에이피알]
- 2분기 영업이익은 1,76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9%나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돼.
- 미국에선 타겟/월마트 오프라인 점포 확대와 아마존 프라임데이 활약으로 매출 3,030억 원을 찍을 기세야.
- 유럽 항공운송비와 마케팅 비용이 늘었지만 압도적인 매출 증가 덕에 이익률 25%대는 거뜬히 지켜내.
지정학적 리스크 속 방산 업사이클, 압도적 접합 기술로 꿀 빠는 중 [RF시스템즈]
- 고급 금속 접합 기술인 '딥 브레이징'을 무기로 국내 탑티어인 LIG넥스원을 핵심 고객사로 뒀어.
- 전 세계적인 지정학적 리스크 덕에 방산 체인에 온기가 돌면서 수주 확대 수혜를 톡톡히 보고 있지.
- 1분기 기준 레이다 38%, 환경제어 27%, 안테나 26%로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다져가는 중이야.
AI 열풍 타고 고수익 전자BG가 이익 제대로 하드캐리하는 중 [두산]
- 2분기 연결 매출 5조 4,910억 원, 영업이익 3,937억 원으로 작년 대비 10% 증가할 것으로 추정돼.
- 특히 전자BG 부문은 가격 전가 완료와 강한 수요 덕에 영업이익률이 무려 29.9%에 달할 듯해.
- 6월부터 핵심 수요처로 초도 물량이 나가서 하반기 성장은 확정인데 원자재 변동성은 체크해야 해.
도크 굴리는 속도가 달라졌다! 역대급 선가로 날아오를 준비 완료 [대한조선]
- 도크 회전율을 4.5주에서 4.0주로 줄여서 2028년부터 연간 인도 척수가 1척 더 늘어나게 돼.
- 올해 수에즈막스급 위주로 15척을 수주했고, 선가는 0.94억 달러로 역대 최고 수준을 경신했어.
- 2028년부터 고선가 선박 믹스 개선과 인도 척수 증가가 겹치며 수익성이 한 단계 껑충 뛸 전망이야.
끝없이 밀리던 세종 스마트시티, 드디어 돈이 돌기 시작한다 [E8]
- 1분기엔 매출 4억 원에 영업손실 27억 원으로 부진했지만 하반기 갈수록 뚜렷하게 회복할 거야.
- PF 문제로 밀렸던 세종 스마트시티 매출이 2분기부터 가시화되고 잔여 수주 63억 원 중 일부가 찍혀.
- 부산 스마트시티 계약도 연내 체결을 앞두고 있어 향후 2-3년차 계약까지 이익 체력이 커질 듯해.
광고주들이 돈 안 쓰니 2분기는 살짝 삐끗할 수밖에 없지 [제일기획]
- 2분기 영업이익은 926억 원으로 시장 전망치인 951억 원을 밑돌 것으로 보여.
- 주요 광고주들이 마케팅 허리띠를 졸라매면서 매체비 중심의 광고 물량이 제대로 안 나왔어.
- 그래도 중남미와 신흥국은 탄탄하고 아이리스의 턴어라운드도 지속 중이라 하반기엔 회복세가 기대돼.
2026년 목표 달성은 기본, 가이던스 상향 카드 만지작거리는 중 [달바글로벌]
- 연초에 내놓은 2026년 매출 7,000억 원, 영업이익률 21% 목표는 무난하게 달성할 기세야.
- 1분기 이익률 26%에는 고수익 B2B 조기 인식 효과가 있었지만 하반기도 채널 확대는 계속돼.
- 마케팅 효율화랑 B2B 확대가 하반기에도 먹혀주면 연간 영업이익률 목표치를 훌쩍 넘길 수 있어.
2분기는 숨고르기, 하반기부터 진짜 실적 랠리 시작이야 [자이에스앤디]
- 2분기 매출은 3,233억 원, 영업이익은 92억 원으로 작년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할 예정이야.
- 1분기 실행원가율 반영 여파로 영업이익은 전분기보다 줄겠지만, 주택 착공이 순조로워서 걱정 없어.
- 상반기에 4개 현장을 착공했고 하반기에 최소 4개 더 들어가니 내년 실적 성장은 떼어 놓은 당상이지.
7개 분기 만에 드디어 흑자전환 성공, 목표가 100만 원 굳히기 들어간다 [삼성SDI]
- 드디어 터널 끝이 보인다! 2분기 영업이익은 212억 원으로 7개 분기 만에 드디어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보여.
- 올해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2,500억 원으로 올려 잡았는데, 분기랑 연간 모두 시장이 예상한 눈높이를 훌쩍 넘길 전망이야.
- 실적 턴어라운드가 시장 생각보다 빠르게 확인된 만큼, 목표주가 100만 원이랑 섹터 내 최선호주 의견을 그대로 밀고 갈게.
베트남으로 가성비 챙기러 간다, 주가는 지금이 바닥일지도? [엠아이텍]
- 글로벌 109개국에 소화기 스텐트를 파는 녀석인데, 수작업 기반의 독특한 구조 덕분에 확실한 기술 경쟁력을 쥐고 있어.
- 2026년 하반기부터 베트남 공장에서 반제품 만들 예정이라 인건비 아끼고 원가 경쟁력 더 딴딴해질 일만 남았네.
- 지금 주가는 과거 밸류에이션 밴드 완전 최하단(PER 7.7배)에 걸쳐 있어서, 앞으로 실적 개선만 보여주면 재평가 각이야.
성과급 파티에 발목 잡힌 실적, 반도체는 웃어도 웃는 게 아니네 [삼성전자]
- 2분기 영업이익은 89조원으로 예상되는데, 성과급 충당금이 생각보다 크게 잡히면서 기존 눈높이였던 100조원에는 못 미칠 것 같아.
- 범용 D램이랑 낸드 가격은 기대 이상으로 잘 올랐지만, 시스템LSI와 파운드리는 일회성 비용이랑 가동률 부진 탓에 적자가 지속될 듯해.
- 사업부별로 보면 DS부문이 88.9조원으로 실적을 하드캐리하겠지만 DX부문의 모바일 쪽은 적자로 돌아설 전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