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통 보안 가상 데스크톱으로 클라우드 전환을 이끈다 [틸론]

20260626

철통 보안 가상 데스크톱으로 클라우드 전환을 이끈다 [틸론]
틸론 (서울평가정보)

철통 보안 가상 데스크톱으로 클라우드 전환을 이끈다 [틸론]

  • 독자적인 가상화 기술을 무기로 공공기관과 금융권 중심의 구축형 VDI(가상데스크톱) 시장을 꽉 쥐고 있어.
  • 보안 위협 방지와 재택근무 확산,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수요가 늘면서 매출 파이 자체가 커지는 중이야.
  • 단순 VDI 제공을 넘어 클라우드 원격 업무 플랫폼(DaaS) 중심의 SaaS 비즈니스 구조로 완전 전환을 꾀하고 있어.
피 한 방울로 20가지 질병 진단하는 마법 카트리지 [타스컴]
타스컴 (NICE평가정보)

피 한 방울로 20가지 질병 진단하는 마법 카트리지 [타스컴]

  • 세계 최초로 혈구 방해 요소를 완벽히 차단하는 필터링 기술을 개발해 상용화에 성공한 현장진단(POCT) 강자야.
  • 전 세계 40여 개국에 깔린 탄탄한 글로벌 딜러망을 통해 해외 시장 점유율을 든든하게 다져놓았어.
  • 기존 진단 키트를 넘어 신규 카트리지 라인업 확대와 분자진단 시장 진입을 통해 진단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하고 있어.
공장이 쉴 틈 없이 돌아가도 물량이 부족한 비명 [KX하이텍]
KX하이텍 (유안타증권)

공장이 쉴 틈 없이 돌아가도 물량이 부족한 비명 [KX하이텍]

  • 글로벌 메모리 탑3 기업에 SSD 케이스를 공급하며, 특히 북미 메모리 공급사 내에서 압도적인 입지를 가졌어.
  • SSD 수요 폭발로 공장을 풀가동하고 있지만 고객사의 넘쳐나는 요구량을 다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호황이야.
  • 2H26부터 대대적인 CAPEX 투자를 단행해 27년 생산 능력을 크게 늘리고 실적 성장을 더 앞당길 계획이야.
K-인디 패션을 넘어 대기업 준지까지 섭렵한다 [미스토홀딩스]
미스토홀딩스 (한화투자증권)

K-인디 패션을 넘어 대기업 준지까지 섭렵한다 [미스토홀딩스]

  • 마뗑킴, 마리떼 등 5개 브랜드에 이어 하반기부터 삼성물산의 준지까지 중화권 리테일 라인업에 합류해.
  • 최근 컬러렌즈 하파크리스틴 인수 참여 등 중화권 유통 IP 다각화를 통해 27년에는 포트폴리오가 10개까지 늘어날 전망이야.
  • 삼성물산 같은 대기업이 파트너로 손을 잡았다는 것 자체가 중화권 리테일 운영 능력을 제대로 검증받았다는 증거지.
에너지·해외 수주 드라이브, 대형 공작기계 판로 뚫는다 [한국정밀기계]
한국정밀기계 (서울평가정보)

에너지·해외 수주 드라이브, 대형 공작기계 판로 뚫는다 [한국정밀기계]

  • 초대형 수주형 CNC 공작기계 제작에 특화되어 선박엔진, 풍력 등 대형 산업용 가공 수요에 대응해.
  • 설비 투자의 경기 사이클과 핵심 부품 수입 리스크에 다소 노출되는 고정비형 사업 구조를 갖고 있어.
  • 최근 수요가 강한 글로벌 에너지 플랜트와 해외 신규 고객사 다변화 및 고마진 A/S 안정화에 목숨 거는 중이야.
폴더블 스마트폰 구조 부품 날개 달고, 수소·배터리로 영역 확장 [에스코넥]
에스코넥 (서울평가정보)

폴더블 스마트폰 구조 부품 날개 달고, 수소·배터리로 영역 확장 [에스코넥]

  •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에 힌지 등 정밀 메탈 구조부품을 대는 핵심 벤더로 폴더블폰 시장 성장의 수혜를 입어.
  • 모바일로 다진 가공 노하우를 살려 ESS/EV용 2차전지 부품과 친환경 수소 사업으로 신성장 동력을 장착 중이야.
  • IT 부품의 높은 이익 안정성에 친환경 신사업 밸류가 더해지는 긍정적인 사업 전환 국면에 진입했어.
화재 걱정 없는 단열·내화 패널, 건축외장재 시장 꽉 잡았다 [에스와이]
에스와이 (서울평가정보)

화재 걱정 없는 단열·내화 패널, 건축외장재 시장 꽉 잡았다 [에스와이]

  • 샌드위치패널 중심의 건축외장재 리딩 기업으로, 차별화된 단열 및 내화 기술력이 핵심 무기야.
  • 강화되는 건축 소방법 기준에 맞춰 내화 성능을 극대화한 패널 수요가 급증하는 반사이익을 얻고 있어.
  • 국내 안정적인 시장 점유율을 바탕으로 현지 생산 라인을 늘려 해외 신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어.
자체 구축형에서 SaaS로 체질 개선, AI 자율제조판 흔든다 [유비씨]
유비씨 (서울평가정보)

자체 구축형에서 SaaS로 체질 개선, AI 자율제조판 흔든다 [유비씨]

  • 디지털 트윈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제조·물류 인프라 최적화를 지원하는 고진입장벽 기술을 갖고 있어.
  • 과거 일회성 구축형 프로젝트 구조에서 탈출해 구독형(SaaS) 자율제조 솔루션으로 비즈니스를 키우는 중이야.
  • 독자 플랫폼 'OCTOPUS'를 중심으로 제조 현장 자율화를 이끄는 AI 자율제조 플랫폼의 핵심 플레이어야.
가상 데스크톱 최강자, 공공·금융 업고 클라우드 플랫폼 진격 [틸론]
틸론 (서울평가정보)

가상 데스크톱 최강자, 공공·금융 업고 클라우드 플랫폼 진격 [틸론]

  • 가상화 기술 기반으로 구축형 VDI(가상데스크톱) 사업을 영위하며 공공과 금융 시장을 꽉 잡고 있어.
  • 보안 강화, 클라우드 전환 트렌드와 고성능 원격 업무 수요가 겹치면서 시장 규모 자체가 커지는 수혜를 입어.
  • 기존 구축형 솔루션 제공업체에서 종합 보안형 클라우드 업무환경 플랫폼 기업으로 체질 개선 중이야.
혈구방해 제거 최초 상용화, 피 한 방울로 20종 진단 끝장내 [타스컴]
타스컴 (NICE평가정보)

혈구방해 제거 최초 상용화, 피 한 방울로 20종 진단 끝장내 [타스컴]

  • 세계 최초로 혈구방해 제거 기술을 상용화한 POCT(현장진단) 전문기업으로 글로벌 기술 우위를 가졌어.
  • 이미 전 세계 40여 개국에 탄탄한 딜러망을 깔아놔서 글로벌 확장 속도가 매우 빠른 편이야.
  • 앞으로 신규 카트리지 라인업 확장과 분자진단 시장 진출로 체외진단 포트폴리오를 대폭 강화할 계획이야.
방광암 보조진단 상업화 원년 선포, 주가 바닥에서 탈출각 잰다 [지노믹트리]
지노믹트리 (한국IR협의회)

방광암 보조진단 상업화 원년 선포, 주가 바닥에서 탈출각 잰다 [지노믹트리]

  • 대장암·방광암 등 암 보조진단 분자진단 전문 기업으로 2026년 식약처 허가와 비급여 판매가 본격 개시돼.
  • 방광암 진단키트 얼리텍-B의 상업화 성과와 얼리텍-C의 중국 허가/보험등재 모멘텀이 다음 타자야.
  • 현재 주가는 5개년 PBR 밴드 역사적 하단 수준이라 상업화 실적만 꽂히면 강한 반등이 나올 자리야.
해외 부진 털고 반도체 업황 올라탔다, 700억 수주잔고의 위엄 [스맥]
스맥 (키움증권)

해외 부진 털고 반도체 업황 올라탔다, 700억 수주잔고의 위엄 [스맥]

  • 공작기계와 스마트 제조 전문 기업으로 자동차 부품 위주에서 최근 반도체 장비 수요가 미친 듯이 늘어나는 중이야.
  • 1분기는 해외 부진으로 영업적자 48억을 냈지만 미국 관세 악재가 걷히고 수주잔고는 709억(+48% YoY) 쌓였어.
  • 반도체 가공용 공작기계 공급 급증과 미주 시장 회복으로 하반기 강력한 턴어라운드를 기대해 볼 만해.
BMS·버텍스도 인정한 플랫폼 기술, 임상 데이터 열리면 잭팟 유력 [오름테라퓨틱]
오름테라퓨틱 (IBK투자증권)

BMS·버텍스도 인정한 플랫폼 기술, 임상 데이터 열리면 잭팟 유력 [오름테라퓨틱]

  • 항체 표적 전달과 TPD 페이로드를 결합한 항체-분해약물 접합체(DAC) 플랫폼 독보적 지위를 가졌어.
  • BMS에 백혈병 치료제 2,435억 원 기술이전했고 버텍스와도 계약하며 글로벌 시장에 기술력을 입증했지.
  • 자체 플랫폼 기반 파이프라인들의 차세대 임상 데이터 발표가 주가 탄력을 결정지을 핵심 기폭제야.
지난해 털어낸 악재 덕분, 2분기 영업이익 기저효과로 57% 폭등한다 [SK텔레콤]
SK텔레콤 (IBK투자증권)

지난해 털어낸 악재 덕분, 2분기 영업이익 기저효과로 57% 폭등한다 [SK텔레콤]

  • 2Q26 연결 매출액 4.34조 원, 영업이익 5,328억 원으로 컨센서스에 예쁘게 부합할 예정이야.
  • 작년 2분기 영업정지와 일회성 유심 교체 비용 2,000억 기저효과 덕에 영익 증가율(+57.5% YoY)이 돋보여.
  • 통신 본업의 기저효과가 제대로 발휘되면서 완연한 이익 회복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는 모습이야.
예상 PBR 0.63배 역사적 바닥, GM 향 멕시코 물량 터진다 [영화테크]
영화테크 (한국IR협의회)

예상 PBR 0.63배 역사적 바닥, GM 향 멕시코 물량 터진다 [영화테크]

  • 강력한 GM 정션박스 레퍼런스를 무기로 2026년부터 멕시코 공장에서 신규 물량 양산을 본격 개시해.
  • 원달러 환율 상승 효과와 멕시코 공장 가동이 맞물리면서 2026년 실적 개선이 뚜렷하게 나타날 예정이야.
  • 현재 예상 PBR 0.63배 수준으로 밸류 하단에 갇혀 있는데, 경쟁사 대비 높은 마진 감안 시 과도한 저평가야.
현대백화점은 146% 날았는데 지주는 제자리, 괴리율 좁힐 타이밍 [현대지에프홀딩스]
현대지에프홀딩스 (SK증권)

현대백화점은 146% 날았는데 지주는 제자리, 괴리율 좁힐 타이밍 [현대지에프홀딩스]

  • 환율 수혜로 백화점 주가는 3월 말 이후 146.8% 올랐는데, 대주주 지주사 주가는 고작 7.9% 상승에 그쳤어.
  • 지주사의 백화점 지분율이 37.2%까지 올랐고 NAV 내 백화점 비중도 58.4%까지 급증해 순자산가치는 폭발했지.
  • 순자산가치(NAV)가 1.6조에서 2.5조로 56%나 뛰었으니 이제 지주사 주가도 백화점 따라 갭 메우기 들어갈 때야.
케이카 배당 유입 시나리오 가동, 숨겨둔 주주환원 카드 보이지? [KG스틸]
KG스틸 (신한투자증권)

케이카 배당 유입 시나리오 가동, 숨겨둔 주주환원 카드 보이지? [KG스틸]

  • 하반기 철강 본업의 수익성 개선과 더불어 중고차 플랫폼 케이카의 연결 편입 효과가 기대되는 국면이야.
  • 아직 연결 실적에 케이카를 얹지 않았지만, 케이카에서 들어오는 배당이 주주환원 재원을 크게 늘릴 열쇠야.
  • 배당 매력도와 자회사 주주환원 기여도를 감안할 때 아직 시장이 깨닫지 못한 매력적인 카드가 남아있어.
26년 R&D 투자로 뼈 깎고, 27년부터 신장·당뇨발로 날아오른다 [로킷헬스케어]
로킷헬스케어 (SK증권)

26년 R&D 투자로 뼈 깎고, 27년부터 신장·당뇨발로 날아오른다 [로킷헬스케어]

  • 맞춤형 장기 재생 플랫폼 기업으로, 하반기 연골 재생 하버드 임상 시작 및 신장 재생 국내 임상을 본격화해.
  • 당뇨발 치료제는 국내 비급여 판매 중인데, 하반기 급여 신청 후 27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확대가 기대돼.
  • 올해 1분기 R&D 증가로 23.5억 적자를 냈지만, 27년 미 노스웰 본계약 시너지 등으로 실적 턴어라운드를 노려.
모션 SW부터 하드웨어까지 싹 다 만든다, 수직계열화 로봇 강자 [나우로보틱스]
나우로보틱스 (대신증권)

모션 SW부터 하드웨어까지 싹 다 만든다, 수직계열화 로봇 강자 [나우로보틱스]

  • 25년 5월 기술특례로 상장한 산업용 로봇 기업으로 직교, 스카라, 다관절 로봇에 물류로봇(AMR)까지 다 다뤄.
  • 자체 로봇 제어 엔진 SW와 HW를 동시에 설계할 수 있어 남다른 마진과 수직계열화 역량을 갖췄어.
  • 누적 거래처만 800개가 넘고 현대모비스 등 굵직한 자동차/이차전지 레퍼런스를 확보해 성장 드라이브 거는 중이야.
다크웹 AI 언어모델 세계 최초 개발, 한국의 팔란티어로 크는 중 [에스투더블유]
에스투더블유 (대신증권)

다크웹 AI 언어모델 세계 최초 개발, 한국의 팔란티어로 크는 중 [에스투더블유]

  • KAIST 보안 연구진이 만든 AI·빅데이터 기반 데이터 인텔리전스 강자로, 이종 데이터 교차분석이 핵심이야.
  • 23년 세계 최초로 다크웹 특화 AI인 'DarkBERT'를 개발했고, 글로벌 학회에서도 기술력을 제대로 인정받았어.
  • 국내 유일 인터폴 파트너이자 마이크로소프트에 위협 데이터를 공급하는 독보적인 보안 입지를 구축했지.
단기 노이즈는 무시해, 목표주가 56만 원 굳건히 지킨다 [삼성전자]
삼성전자 (대신증권)

단기 노이즈는 무시해, 목표주가 56만 원 굳건히 지킨다 [삼성전자]

  • 최근 주가 흔들리면서 때아닌 고점 논란이 나오고 있지만, 대신증권은 쫄 것 전혀 없다며 정면 반박했어.
  • 펀더멘털 손상 없는 변동성일 뿐이라며 기존의 긍정적인 투자 뷰를 그대로 유지하는 중이야.
  • 목표주가 560,000원과 매수의견을 뚝심 있게 유지하며 저점 매수 기회임을 암시하고 있어.
수요가 공장 한계치를 넘었다, 2H26 대규모 증설 카드 장전 [KX하이텍]
KX하이텍 (유안타증권)

수요가 공장 한계치를 넘었다, 2H26 대규모 증설 카드 장전 [KX하이텍]

  • 글로벌 탑3 메모리 업체에 SSD 케이스를 대고 있는데, 특히 북미 공급사 내 지위가 아주 탄탄해.
  • 현재 공장을 풀가동하고 있는데도 고객사 수요를 다 못 맞춰서 2H26부터 CAPEX 투자를 질러버릴 계획이야.
  • 대규모 설비 투자가 끝나는 27년에는 SSD 수요 폭발과 맞물려 실적 레벨이 완전히 달라질 전망이야.
진입장벽 극강의 방산 소재 ZnS 국산화 성공, 실적 쏠 준비 완료 [그린광학]
그린광학 (유안타증권)

진입장벽 극강의 방산 소재 ZnS 국산화 성공, 실적 쏠 준비 완료 [그린광학]

  • 10년 연구 끝에 전 세계 소수만 만드는 유도무기용 초고순도 ZnS 소재 국산화와 상업화에 드디어 성공했어.
  • 방산 수주액이 3Q25 572억 원에서 1Q26 641억 원으로 가파르게 우상향하며 실적을 견인 중이야.
  • 여기에 중국 수출 규제로 난리 난 적외선 광학계 핵심 '저마늄' 국산화도 연내 판매를 목표로 달리는 중이지.
국내 의약품 품질 관리 수탁 1인자, 장비 320대로 시장 꽉 잡았다 [에스엘에스바이오]
에스엘에스바이오 (하나증권)

국내 의약품 품질 관리 수탁 1인자, 장비 320대로 시장 꽉 잡았다 [에스엘에스바이오]

  • 의약품 생산 후 식약처 기준에 맞는지 검증해 주는 대행업체로, 25년 기준 품질관리 매출 비중이 97%에 달해.
  • HPLC, GC 등 정밀 장비 320대 이상을 보유하고 있어 확실한 인프라 경쟁력을 구축해 둔 상태야.
  • 이전 상장 이후 의약품 품질관리, 신약개발 지원, 체외진단 키트 삼각편대로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다지고 있어.
제약사 약가 인하 폭풍 속, 수주 턴어라운드는 이미 시간문제 [엠에프씨]
엠에프씨 (하나증권)

제약사 약가 인하 폭풍 속, 수주 턴어라운드는 이미 시간문제 [엠에프씨]

  • 고순도 결정화 기술을 가진 API/KSM 제조 전문사로, 25년 매출 208억, 영익 3억을 기록하며 5년 연속 흑자를 냈어.
  • 다만 1분기는 약가제도 개편 우려 때문에 제약사 수주가 일시적으로 멈추며 이익이 좀 깎인 상태야.
  • 이제 약가 방향성이 확정되었으니 수주가 다시 풀리면서 매출과 이익도 빠르게 안정을 찾을 거야.
2분기 영업이익 67조 전망, HBM 믹스로 역대급 수익성 굳힌다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하나증권)

2분기 영업이익 67조 전망, HBM 믹스로 역대급 수익성 굳힌다 [SK하이닉스]

  • 2Q26 매출액 87.1조 원, 영업이익 67.6조 원으로 기존의 눈높이 수준을 무난하게 유지할 것으로 보여.
  • HBM 비중이 커서 일반 DRAM 가격 상승 혜택은 적지만, 고사양 DRAM과 eSSD 믹스로 마진은 깡패 수준이야.
  • 실적과 멀티플이 동시에 열려 있는 국면이라 주가 상승 여력은 여전히 짱짱하다고 판단해.
AR 글라스 대세는 Micro LED, 핵심 칩 쥐고 있는 강자가 나타났다 [사피엔반도체]
사피엔반도체 (하나증권)

AR 글라스 대세는 Micro LED, 핵심 칩 쥐고 있는 강자가 나타났다 [사피엔반도체]

  • AR 글라스의 심장인 Micro LED(LEDoS) 디스플레이를 구동하는 최적화 DDIC를 설계하는 팹리스 기업이야.
  • 실리콘 웨이퍼 기반 기술로 고해상도, 고주사율, 얇은 두께 등 기존 디스플레이 한계를 완전히 깨부수고 있어.
  •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한 IPO 주관사 업데이트 리포트로 기술 진입장벽이 꽤나 높은 편이야.
K-인디 패션 넘어 준지까지, 중화권 싹쓸이 시동 걸었어 [미스토홀딩스]
미스토홀딩스 (한화투자증권)

K-인디 패션 넘어 준지까지, 중화권 싹쓸이 시동 걸었어 [미스토홀딩스]

  • 마뗑킴, 마리떼 등 5개 K-인디 브랜드를 중화권에서 굴리고 있는데, 하반기엔 대기업 브랜드 '준지'까지 합류해.
  • 컬러렌즈 하파크리스틴 인수에도 발을 담그면서 27년엔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10개까지 늘릴 계획이야.
  • 삼성물산 같은 대기업이 파트너로 손을 잡았다는 것 자체가 얘들의 중화권 리테일 찐실력을 증명하는 셈이지.
리가켐바이오에 1250억 더 얹었다, 오리온의 광기 어린 베팅! [오리온]
오리온 (한화투자증권)

리가켐바이오에 1250억 더 얹었다, 오리온의 광기 어린 베팅! [오리온]

  • PAN ORION을 통해 리가켐바이오에 전환우선주 825억, 전환사채 425억으로 총 1,250억 원을 추가 투자했어.
  • 이번 유상증자 취득 후 오리온의 리가켐바이오 지분율은 25.28%까지 올라가서 확실한 지배력을 굳히는 중이야.
  • 조달된 총 5,000억 원의 자금은 ADC와 면역항암제 같은 신약 R&D 운영자금으로 팍팍 쓰일 예정이래.
스마트폰 필터만 팔기엔 아깝지, 전장과 반도체로 영역 확장 중 [와이솔]
와이솔 (서울평가정보)

스마트폰 필터만 팔기엔 아깝지, 전장과 반도체로 영역 확장 중 [와이솔]

  • 원래 폰에 들어가는 RF 필터가 주력인데, 최근 고주파 부품이랑 차량용 전장, 반도체 영역으로 발을 뻗고 있어.
  • 5G 고도화랑 RF 모듈화 바람을 타고 성능 좋은 RF 솔루션 수요 자체는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야.
  • 모바일 업황이 워낙 들쭉날쭉해서 실적 변동성은 좀 있지만, 주주가치 제고에 신경 쓰고 있다는 건 팩트야.
덩치 큰 기계 만드는 건 자신 있는데, 전방 산업 눈치 싸움이 관건 [한국정밀기계]
한국정밀기계 (서울평가정보)

덩치 큰 기계 만드는 건 자신 있는데, 전방 산업 눈치 싸움이 관건 [한국정밀기계]

  • 대형 CNC 공작기계 전문이라 해외에서 주문 제작(수주형) 방식으로 알아주는 기술력을 갖고 있어.
  • 다만 전방 산업의 설비 투자 주기와 핵심 부품 조달 상황에 실적이 춤을 추는 경향이 있어 주의해야 해.
  • 최근 에너지 분야랑 해외 수요가 늘어나는 중이고, 기계 팔고 난 뒤 애프터서비스(AS) 안정화로 수익 다각화를 꾀하고 있어.
남성복 1등에 안주 안 하고 주주 돈까지 챙겨주겠다는 이 기업 [에스티오]
에스티오 (서울평가정보)

남성복 1등에 안주 안 하고 주주 돈까지 챙겨주겠다는 이 기업 [에스티오]

  • 남성복 STCO로 유명한데, 요즘엔 브랜드도 늘리고 온·오프라인 연계(O4O)로 트렌디하게 체질을 바꾸는 중이야.
  • 요즘 남자들 옷 편하게 입는 캐주얼화 추세에 맞춰 기능성 소재를 늘려 시장 변화에 잘 타고 있어.
  • 유통망 효율화로 수익성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주주환원 정책까지 강화한다니 기업 가치 제고가 기대돼.
30년 동안 강남 부자들 집만 지어준 찐 시공 명가가 여기 있네 [상지건설]
상지건설 (NICE평가정보)

30년 동안 강남 부자들 집만 지어준 찐 시공 명가가 여기 있네 [상지건설]

  • 강남 고급 빌라 하면 생각나는 상지리츠빌 브랜드를 30년 넘게 굴려온 하이엔드 주거의 강자야.
  • 단순 시공만 하는 게 아니라 땅 사고 기획하는 시행까지 같이 해서 마진율이랑 브랜드 정체성을 꽉 잡았어.
  • 이번에 아예 최상위 등급인 하이퍼엔드 브랜드까지 새로 론칭한다니 수익성 고도화를 기대해볼 만해.
폰 부품만 만들던 애들이 배터리랑 수소까지 넘보고 있네 [에스코넥]
에스코넥 (서울평가정보)

폰 부품만 만들던 애들이 배터리랑 수소까지 넘보고 있네 [에스코넥]

  • 폴더블이랑 프리미엄 스마트폰이 잘 나가면서 고사양 금속 힌지 같은 구조부품 수요가 제대로 물 들어오는 중이야.
  • 여기서 안주하지 않고 2차전지 부품이랑 친환경 수소 사업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어서 체질 개선을 꾀하고 있어.
  • 기존 스마트폰 경쟁력에 신규 성장동력이 붙느냐가 관건인 과도기인데, 일단 변신을 시도하는 모습은 긍정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