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통형 배터리 46시리즈 터지면 얘가 가장 먼저 웃는다 [성우]

20260623

원통형 배터리 46시리즈 터지면 얘가 가장 먼저 웃는다 [성우]
성우 (한국IR협의회)

원통형 배터리 46시리즈 터지면 얘가 가장 먼저 웃는다 [성우]

  • 국내 최대 배터리사인 L사 원통형 2차전지 안전장치 캡어셈블리를 책임지는 든든한 메이저 공급업체야.
  • 매출의 74%를 2차전지 사업이 받치고 있고, 고객사의 대형 원통형 배터리(46시리즈) 본격 도입과 궤를 같이해.
  • 2026년 실적은 46시리즈 본격 양산 덕에 매출 1,052억 원, 영업이익은 무려 534% 폭증한 66억 원으로 고속 성장할 거야.
43조 식자재 시장 중 아무도 손 못 댄 노다지 30조 [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 (키움증권)

43조 식자재 시장 중 아무도 손 못 댄 노다지 30조 [CJ프레시웨이]

  • 전체 외식 식자재 시장 43조 원 중 대기업 손길이 거의 닿지 않은 30조 원 규모의 개인 식당 시장이 핵심 타겟이야.
  • 그동안은 매번 찾아가는 영업 비용 때문에 접근을 포기했지만 플랫폼 방식으로 패러다임을 바꾸는 중이지.
  • 시장 점유율이 아직 5%에 불과하다는 뜻은 앞으로 뺏어올 몫이 산더미처럼 널려 있다는 긍정적인 기회야.
교실부터 공공기관까지 다 쓸어 담으려는 전광판 강자 [벡트]
벡트 (신한투자증권)

교실부터 공공기관까지 다 쓸어 담으려는 전광판 강자 [벡트]

  • 디지털 교과서 도입에 맞춘 상업용·교육용 사이니지와 가상현실(XR) 전방 시장을 꽉 잡고 있어.
  • 정부 조달 시장과 공공 영업망을 튼튼히 다져 놓은 덕에 장벽 높은 시장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뽑아내.
  • 기존 조달 네트워크에 새로 얹을 수 있는 신규 먹거리 사업화에 한창 속도를 내는 중이야.
아마존 대박 나더니 오프라인 러브콜 쏟아지는 중 [아로마티카]
아로마티카 (신한투자증권)

아마존 대박 나더니 오프라인 러브콜 쏟아지는 중 [아로마티카]

  • ODM에 의존하는 뻔한 브랜드들과는 차원이 다른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고 있어.
  • 올해 5월 울타뷰티를 시작으로 6월 노드스트롬, 8월 타겟 매장까지 북미 오프라인 채널 확장이 제대로 시동 걸렸어.
  • 자사주 소각으로 주주환원 의지도 확실한데다 12개월 선행 PER이 7.3배라 엄청 저평가된 상태야.
지갑 속 신분증 사라지는 시대, 보안 대장이 누구겠어 [라온시큐어]
라온시큐어 (한국IR협의회)

지갑 속 신분증 사라지는 시대, 보안 대장이 누구겠어 [라온시큐어]

  • 신원 인증 보안 강자로 모바일 신분증 구축 사업과 양자내성암호, 에이전틱 AI 보안 자동화 등 알짜 신사업을 쥐고 있어.
  • 쟁쟁한 경쟁사들에 비해 수익성이 약간 아쉬운 게 흠이지만, 해외 모바일 신분증 사업 수주가 터지면 얘기가 달라져.
  • 올해 PER 17.8배 수준에서 거래 중인데 차세대 보안 솔루션이 본궤도에 올라타면 소외받던 주가도 용트림할 수 있어.
LG엔솔의 46시리즈 배터리 안전은 우리가 책임진다 [성우]
성우 (한국IR협의회)

LG엔솔의 46시리즈 배터리 안전은 우리가 책임진다 [성우]

  • LG에너지솔루션의 원통형 배터리 뚜껑 역할을 하는 안전장치인 '캡어셈블리'를 독점 공급하는 핵심 부품사야.
  • 배터리 공룡인 LG에너지솔루션의 2026년 매출이 28% 늘어날 것으로 보여서 부품 납품량도 덩달아 폭증하게 생겼어.
  • 차세대 46시리즈 원통형 배터리 양산 확대와 함께 올해 영업이익은 무려 534% 급증한 66억 원을 찍을 준비를 마쳤어.
개인식당 식자재 30조 원 시장, 이젠 우리가 독식한다 [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 (키움증권)

개인식당 식자재 30조 원 시장, 이젠 우리가 독식한다 [CJ프레시웨이]

  • 우리나라 외식 식자재 유통 시장은 43조 원 규모인데 이 중 70%에 달하는 개인 식당 시장은 아직도 침투율이 낮아.
  • 기존에는 배송 비용과 영업 한계로 닿지 못했지만 이를 해결할 플랫폼 유통망을 촘촘히 엮어가는 중이야.
  • 시장점유율이 고작 5% 수준이라 성장할 여지가 넘쳐나며 개척하기 힘든 개인 식당 영업망을 뚫는 플랫폼 대장으로 클 듯해.
상저하고의 정석, 2분기 흑자전환으로 터닝포인트 찍는다 [워트]
워트 (키움증권)

상저하고의 정석, 2분기 흑자전환으로 터닝포인트 찍는다 [워트]

  • 1분기는 신제품 개발과 영업 집중 탓에 영업이익 10억 원으로 주춤했지만, 2분기 가동률이 올라오며 실적 반등이 유력해.
  • 반도체 미세 공정에 핵심적인 온습도 제어 장비(THC)를 생산하는데, 반도체 고객사들의 미세화 투자 확대 수혜를 온전히 받아.
  • 2분기 영업이익 16억 원으로 흑자전환이 확실시되며, 올해 전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41% 늘어난 60억 원에 달할 전망이야.
스마트폰 부품사에서 첨단 반도체/의료기기로의 탈바꿈 [드림텍]
드림텍 (신한투자증권)

스마트폰 부품사에서 첨단 반도체/의료기기로의 탈바꿈 [드림텍]

  • 기본 스마트폰 모듈 부품 사업을 통해 흔들리지 않는 튼튼한 현금 창출 능력을 기본으로 깔고 있어.
  • 하반기부터 메모리 반도체 모듈 공급과 신규 의료기기 부문 신사업의 매출 기여 속도가 한층 빨라질 듯해.
  • 신사업 성장세가 숫자로 입증되기 시작하면 주가 우상향 추세와 밸류에이션 재평가는 무난하게 흘러갈 전망이야.
지주사 분할하고 든든한 캐시카우 쇼핑 마쳤다 [지구홀딩스]
지구홀딩스 (신한투자증권)

지주사 분할하고 든든한 캐시카우 쇼핑 마쳤다 [지구홀딩스]

  • 26년 5월 물적 분할을 마치고 인공지능 시대에도 끄떡없는 고유 영역을 가진 알짜 중소기업들을 사들이고 있어.
  • 헬스케어에 이어 탄탄한 실적의 컨슈머 IT 업체 '뉴럴아케이드'와 뷰티 브랜드 '행어'를 연이어 인수해 포트폴리오를 다졌지.
  •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분리하고 사외이사를 늘리는 등 대기업 못지않은 거버넌스를 갖춰 지배구조 리스크도 털어냈어.
학교와 관공서의 디지털 스크린을 싹쓸이한다 [벡트]
벡트 (신한투자증권)

학교와 관공서의 디지털 스크린을 싹쓸이한다 [벡트]

  • 상업용 및 교육용 디지털 사이니지(디스플레이 조형물) 부문에서 확실하게 자리를 잡은 전문 기업이야.
  • 디지털 교과서 도입에 맞춘 교육 시장부터 메타버스 XR, 엔터테인먼트까지 다양한 전방 산업을 갖췄어.
  • 기존 탄탄한 조달 및 공공 시장 영업망을 활용한 신사업 확장을 통해 새로운 성장 엔진을 장착하려 노력 중이야.
반도체와 디스플레이의 상처를 치료하는 마법사 [다원넥스뷰]
다원넥스뷰 (신한투자증권)

반도체와 디스플레이의 상처를 치료하는 마법사 [다원넥스뷰]

  • 웨이퍼 테스트용 프로브카드 접합 장비와 FC-BGA 리페어 장비 등 초정밀 레이저 접합 기술에 특화된 강소기업이야.
  • 국내외 일류 반도체 제조사부터 협력사까지 고객 기반이 탄탄하고 내수와 수출 비중이 51:49로 균형이 잘 잡혔어.
  • 사업 다각화와 패키징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로 하반기부터 실적 성장에 탄력이 붙으며 가치가 재평가될 기세야.
한글 뷰어 만들던 회사가 AI 비서의 뼈대를 짠다고? [한글과컴퓨터]
한글과컴퓨터 (한국IR협의회)

한글 뷰어 만들던 회사가 AI 비서의 뼈대를 짠다고? [한글과컴퓨터]

  • 20만 이상의 든든한 기존 오피스 고객층이 유료 AI 서비스로 갈아타기 시작하면서 AI 관련 매출성장이 가속화되고 있어.
  • 단순한 문서 편집기를 넘어 국가 데이터 주권과 연동된 '소버린 에이전틱 OS'로 체질 개선을 강력히 추진 중이야.
  • 올해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0.9% 성장한 476억 원으로 예상되며 현 PER 11.3배 수준은 꽤나 저평가 상태야.
글로벌 공룡들이 침 흘리는 비만과 뷰티의 콜라보 플랫폼 [올릭스]
올릭스 (대신증권)

글로벌 공룡들이 침 흘리는 비만과 뷰티의 콜라보 플랫폼 [올릭스]

  • 일라이 릴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검증받은 간(Liver) 타겟 플랫폼 기술력을 보유한 바이오 기업이야.
  • 이 검증된 플랫폼을 토대로 비만치료제(ALK7 siRNA) 전임상 및 기술이전 협상이 활발히 진행 중이야.
  • 화장품 대기업 로레알의 지분 투자를 받아내며 뷰티 영역까지 영토를 넓혀 양방향 질주를 시작했어.
주가는 바닥인데 이익 체력과 배당은 역대급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대신증권)

주가는 바닥인데 이익 체력과 배당은 역대급 [NH투자증권]

  • 최근 증권업종 전반에 쏠림 현상이 나오면서 주가가 동반 조정을 받아 PBR이 1배 미만까지 주저앉았어.
  • 주가는 많이 떨어졌지만 2분기 이익 흐름은 여전히 짱짱해서 배당수익률이 무려 5.8%까지 매력적으로 올랐지.
  • 주가 하락 리스크는 닫혀 있고 배당 매력은 꽉 찬 상태라 증권업종 내에서 단연 돋보이는 투자처야. 목표가 45,000원 유지.
남들 다 갈 때 혼자 묻혀있던 진흙 속의 진주 [메타바이오메드]
메타바이오메드 (유진투자증권)

남들 다 갈 때 혼자 묻혀있던 진흙 속의 진주 [메타바이오메드]

  • 올해 예상 실적 기준 PER 5.2배로 동종 업계 평균인 18.2배 대비 몸값이 말도 안 되게 싼 매력적인 상태야.
  • 중동 이란 전쟁 탓에 1분기 영업이익은 부진했지만 2분기부턴 회복세로 돌아서며 올해도 최대 매출 경신을 앞두고 있어.
  • 소재혁신센터를 무기로 스킨부스터, 필러 등 미용 신사업을 얹어 2030년까지 매출 5,000억 원을 쏘겠다는 로드맵을 짰어.
지금은 버티는 자가 이기는 법, 회복은 시간문제야 [신한글로벌액티브리츠]
신한글로벌액티브리츠 (신한투자증권)

지금은 버티는 자가 이기는 법, 회복은 시간문제야 [신한글로벌액티브리츠]

  • 대주주 신한리츠운용의 수혈로 자산 체력이 다져질 때까지 든든하게 버틸 수 있는 여유를 확보했어.
  • 미국 실물자산 기반 펀드가 기초자산이라 단기 실적 개선은 뎌디겠지만 중장기 NAV 회복 그림은 선명해.
  • 미-이란 전쟁이 마무리되면서 에너지가가 안정되고 신규 자산 수급이 개선되는 2027년 이후가 진짜 승부처인 듯해.
통신 3사 중 AI 레이스에서 가장 먼저 치고 나간다 [SK텔레콤]
SK텔레콤 (하나증권)

통신 3사 중 AI 레이스에서 가장 먼저 치고 나간다 [SK텔레콤]

  • 올여름 국책 AI 사업자 선정 기대감과 더불어 AI RAN 분야에서 가장 빠르게 성과를 보여줄 준비를 마쳤어.
  • LTE와 5G 요금제 통합 작업이 진행되면서 빠르면 하반기 이후 새로운 5G 요금제 출시 논의가 본격화될 거야.
  • 우수한 실적과 이익 성장을 바탕으로 12개월 목표주가 14만 원과 통신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을 굳건히 지켰어.
규제 족쇄 풀리고 주주환원 터질 7월의 탑픽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하나증권)

규제 족쇄 풀리고 주주환원 터질 7월의 탑픽 [LG유플러스]

  • 2분기 실적 시즌이 다가오면서 실적 성장과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다시 불붙을 타이밍이야.
  • 5G SA 시대 돌입과 규제 리스크 해소 국면을 감안하면 지금의 PBR과 배당수익률은 확실한 저평가 상태지.
  • 단기 투자 관점에서 매수 매력이 충분해서 SK텔레콤과 함께 7월 통신업종 탑픽으로 꼽혔어. 목표가는 20,000원 유지.
좋은 건 아는데 지금 당장 달릴 동력이 살짝 모자라 [KT]
KT (하나증권)

좋은 건 아는데 지금 당장 달릴 동력이 살짝 모자라 [KT]

  • 장기 실적 낙관적이고 규제 환경도 풀리고 있어서 밸류에이션 매력은 여전히 차고 넘쳐.
  • 하지만 단기적으로 주가를 확 끌어올릴 만한 짜릿한 모멘텀이 당장은 보이지 않는 상황이야.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76,000원은 유지하되, 7~8월에는 박스권에서 조심스럽게 트레이딩하는 걸 추천해.
안 나가던 돈 안 쓰니 돈이 벌리기 시작하네 [GS리테일]
GS리테일 (하나증권)

안 나가던 돈 안 쓰니 돈이 벌리기 시작하네 [GS리테일]

  • 수익성 중심으로 전략을 틀면서 신규 출점을 줄이고 희망퇴직을 받아 감가상각비와 인건비 부담을 크게 덜었어.
  • 동일점 매출 성장률이 5%에 달하고, 신개념 FCS 매장은 일반 매장보다 매출이 50~60%나 더 잘 나와.
  • 패션, 뷰티, 건기식으로 카테고리를 넓혀 고객 다변화에 시동을 걸었으니 비용 구조 효율화 혜택은 당분간 이어질 거야.
기름값 폭등 속에서도 화물로 꾸역꾸역 버텨냈다 [대한항공]
대한항공 (하나증권)

기름값 폭등 속에서도 화물로 꾸역꾸역 버텨냈다 [대한항공]

  • 항공유가가 전쟁 전보다 2배나 솟구쳤지만 화물 운임이 40% 급등하면서 2분기 별도 기준 흑자 방어에 성공할 듯해.
  • 비싸진 기름값 탓에 2분기 여객 적자는 피할 수 없지만, 국제선 매출 자체는 전년 대비 10% 늘었어.
  • 여객 부문 적자로 2분기 영업이익은 84% 급감한 647억 원에 그치겠지만, 3분기부턴 여객도 흑자 전환할 전망이야.
영업이익 1.5조 원 서프라이즈, 완전히 딴판으로 변했어 [LG전자]
LG전자 (교보증권)

영업이익 1.5조 원 서프라이즈, 완전히 딴판으로 변했어 [LG전자]

  • 2분기 영업이익 전망치가 1.5조 원인데, 이건 시장 컨센서스인 9,976억 원을 무려 50%나 뛰어넘는 대형 서프라이즈야.
  • 수입 관세 환급금 약 3,000억 원 유입과 자회사 LG이노텍의 실적 호조가 연결 실적을 든든하게 밀어 올려줬어.
  • 본업 체력도 물류비 효율화와 전장(VS) 사업의 6분기 연속 흑자 덕분에 구조적으로 회복되는 중이야.
K-뷰티 영토 확장의 숨은 1등 공신 [한국콜마]
한국콜마 (한화투자증권)

K-뷰티 영토 확장의 숨은 1등 공신 [한국콜마]

  • 2분기 연결 매출액 8,309억 원, 영업이익 935억 원으로 시장 기대를 훌쩍 뛰어넘는 견조한 성장이 예상돼.
  • 국내 고객사들이 해외로 뻗어나가면서 수주 물량이 예상보다 훨씬 강하게 들어오고 있어.
  •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와 주요 고객사들의 고성장 덕분에 별도 기준 영업이익도 전년 대비 28.4% 급증할 전망이야.
삼성전자 잘 나갈 때 숟가락 제대로 얹는 방법 [삼성물산]
삼성물산 (미래에셋증권)

삼성전자 잘 나갈 때 숟가락 제대로 얹는 방법 [삼성물산]

  • 삼성전자 주가 급등 덕분에 삼성물산이 들고 있는 지분가치가 2025년 말보다 무려 68조 원이나 늘었어.
  • 최소 배당금을 주당 2,000원에서 2,500원으로 올린 데다, 삼성전자가 특별배당을 주면 우리한테 올 배당도 더 늘어날 판이야.
  • 목표주가 55만 원짜리 삼성전자를 품고 있으니 추가적인 자산가치 상승은 떼놓은 당상인 듯해.
중국 비만 시장에서 빅파마가 왜 인바디한테 손을 내밀었을까? [인바디]
인바디 (미래에셋증권)

중국 비만 시장에서 빅파마가 왜 인바디한테 손을 내밀었을까? [인바디]

  • 2027년에 저가 GLP-1 비만약 시밀러들이 쏟아질 텐데, 빅파마들이 가격 경쟁 대신 오프라인 체중관리 인프라와 체성분 데이터 생태계를 구축해서 환자를 락인(lock-in)하려는 꼼수를 부리고 있어.
  • 인바디는 작년부터 중국에서 빅파마랑 공동 마케팅을 여러 번 해보면서 이미 호흡을 맞춘 상태라, 아쉬운 입장도 아니고 아주 당당한 파트너십을 체결한 걸로 보여.
  • 오리지널 비만약과 오리지널 체성분 분석 장비가 만나서 오리지널 마케팅 시너지를 내는 모델이라 앞으로 중국 비만 시장에서 꽤 쏠쏠한 기회가 될 것 같아.
AI 반도체 열풍 속 숨은 꿀벌, 열 식히고 마킹하며 알아서 돈 버는 중! [이오테크닉스]
이오테크닉스 (한국IR협의회)

AI 반도체 열풍 속 숨은 꿀벌, 열 식히고 마킹하며 알아서 돈 버는 중! [이오테크닉스]

  • AI 반도체가 칩렛 구조로 바뀌면서 방열판이랑 EMI 쉴드 마킹에 신규 수요가 터지는 중이고, 북미 GPU 대장님 표준 장비로 채택돼서 OSAT 업체들 장비 도입이 줄을 잇고 있어.
  • DRAM 쪽은 EUV 장비 늘어나면서 어닐링 장비 수요 확대가 기대되고, NAND도 400단 넘어가면서 레이저 어닐링 장비 채용이 본격적으로 늘어날 전망이야.
  • 2026년 예상 매출액은 4,948억 원(+29.9% YoY), 영업이익은 1,309억 원(+62.1% YoY)으로 반도체 장비 매출 비중이 커지면서 영업이익률도 26.5%까지 껑충 뛸 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