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방산이랑 전기차 붐 타고 전장용 PCB 판 키우는 중 [블루탑]
K-방산이랑 전기차 붐 타고 전장용 PCB 판 키우는 중 [블루탑]
- 자동차 전장 부품과 유무선 통신 장비에 들어가는 PCB(인쇄회로기판)를 전문으로 만드는 회사야.
- 최근 전장과 통신을 넘어 방산 분야까지 영토를 넓히며 독자적인 기판 제조 기술력을 안으로 쌓아가고 있어.
- 핫한 전기차 시장의 회복과 K-방산 수출 호조, 그리고 대형 신규 고객사 확보가 향후 성장 모멘텀이 될 거야.
세제 공장에서 다진 배합 기술로 K-뷰티 시장까지 넘본다고? [한국미라클피플사]
- 친환경 플랫폼 원천기술을 쥐고 세제부터 뷰티 영역까지 아우르는 복합 제조 전문 강소기업이야.
- 국내 최대 수준의 액체 배합 설비 인프라(CAPA)를 깔아둬서 단가 경쟁력 면에서 타사 대비 확실히 우위에 있어.
- 홈쇼핑, 온라인몰은 물론 대기업 OEM/ODM과 글로벌 수출 채널까지 밸런스 좋게 포트폴리오를 짜두었어.
국내 정수기 피팅 시장 80% 독점하고 배당까지 두둑이 챙겨주는 꿀종목 [스톰테크]
- 정수기 핵심 부품인 피팅과 밸브 분야에서 국내 시장점유율 80% 이상을 틀어쥐고 있는 절대 강자야.
- 국내 시장은 성숙기지만 코웨이나 삼성전자 같은 고객사들의 해외 영토 확장에 힘입어 밸브 수요도 같이 느는 구조야.
- 안산 제2공장 증설로 생산 능력이 2배로 뛰는 2026년은 본업 성장과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이 돋보일 시기야.
매출은 시원하게 뻗는데 작년 북미 잭팟의 기저 부담이 아쉽네 [LS에코에너지]
- 2분기 매출은 2,985억원으로 19.3% 성장하지만, 작년 고마진 북미 지중배전 수출 집중으로 인한 기저 때문에 영업이익 성장은 3.7%에 그칠 전망이야.
- 베트남 법인인 LS-VINA는 초고압케이블 매출이 잘 나오지만 영업이익률은 전년 대비 1.5%p 정도 깎일 듯해.
- 다만 미국향 통신케이블 관세 리스크 속에서도 동남아 데이터센터용 버스덕트 수출이 늘어나는 건 긍정적이야.
전기차와 K-방산 수혜를 한 몸에 받는 숨겨진 PCB 에이스 [블루탑]
- 자동차 전장이랑 통신용 PCB 전문 업체로 먹거리 풍부한 고마진 영역에서 단단한 캐시카우를 보유하고 있어.
- 단순 제조에 멈추지 않고 전장·통신·방산 기술 내재화에 성공해 하이테크 부품 공급 영역으로 포트폴리오 다각화 완료했어.
- 전기차 트렌드와 글로벌 K-방산 수출 호조가 맞물려 신규 대형 고객사 뚫으면 제대로 날아갈 성장 포텐이 넘쳐.
친환경 세제 기술 하나로 홈쇼핑부터 K-뷰티까지 전부 정복 [한국미라클피플사]
- 독자적인 친환경 플랫폼 기술력을 갖춘 세제·화장품 제조 전문기업으로 시장 내 확실한 입지를 쌓고 있어.
- 국내 최대 수준의 배합 설비 CAPA를 보유해서 원가 경쟁력이 장난 아니고 대량 생산 체계 완비해 놨어.
- 홈쇼핑, 온라인 채널은 물론 글로벌 수출이랑 대기업 OEM/ODM까지 포트폴리오를 황금비율로 분산해서 안정성이 돋보여.
최고 권위 저널에 게재된 임상 결과, 뼈 때리는 유효성 데이터 [넥스트바이오메디컬]
- 무릎 관절염 환자 194명 대상 넥스피어F 색전술 12개월 추적 데이터가 Impact Factor 15.2 수준의 최상위 영상의학 저널 Radiolog에 실렸어.
- 기술 성공률 100%에 통증 점수 7점에서 3점으로 크게 감소(4점 하락)하며 유효성 면에서 제대로 합격점을 받았어.
- 중증 이상반응 0건에 경미한 부작용은 24시간 내 정상화되어, 피부 착색 같은 부작용 심한 기존 영구제제들 뺨을 때리는 안전성이지.
전력망이랑 AI 데이터센터 둘 다 엮여서 제대로 모멘텀 탔네 [LS머트리얼즈]
- 울트라커패시터(UC)의 적용처 확장이 주가 핵심인데, 차세대 전력망에 랙 형태로 공급하면서 벤더 경쟁에서 우위 선점했어.
- 대형 UC 스펙 맞출 수 있는 회사가 글로벌 단 3곳뿐인데, 연내 독일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 100억 수주 싹쓸이 대기 중이야.
- AI 데이터센터 CBU(Capacitor Bank Unit) 채택 및 북미 연료전지 기업 백업용 UC 테스트로 내년 매출 비중 폭발 가능성이 보여.
도청이랑 카메라 숨길 생각 마, B2B 데이터센터 보안까지 접수 [지슨]
- 도청이랑 무선 해킹, 몰래카메라 방지 솔루션 파는 든든한 보안 회사인데, 원래 정부(B2G) 예산 몰리는 4분기만 왕창 벌던 구조였어.
- 근데 무선 백도어랑 몰카 탐지 부문에서 민간 기업(B2B) 대상 매출이 올해 1분기부터 쑥쑥 늘기 시작해 확실히 체질 개선했어.
- 테스트 중인 프로젝트(PoC)들 결과 나오기 시작하면 2분기부터 빠른 흑자전환 달성해서 시장에 서프라이즈 보여줄 기세야.
경쟁사들 다 떨어져 나가고 비중국 공급망의 마지막 승자 등극 [더블유씨피]
- 분리막 시장 빡센 구조조정 거치면서 살아남아 8.2억㎡ 생산 능력을 갖춘 비중국 밸류체인의 핵심 허브로 우뚝 섰어.
- 2026년 추정치 기준 PBR 0.5배라는 말도 안 되는 역사적 저평가 상태라 솔직히 주가 밸류에이션 매력이 터지는 시점이야.
- 26년부터 삼성SDI ESS 물량 증대와 더불어 SK온 신규 공급까지 개시되며 제품 다각화로 실적이 제대로 턴어라운드할 예정이야.
국내 정수기 부품 80% 장악한 강자, 배당 매력까지 빵빵해 [스톰테크]
- 정수기 물길 잇는 피팅이랑 밸브 만드는 회사인데, 국내 시장 점유율 80% 넘는 독점 수준이라 꿀을 제대로 빨고 있어.
- 고객사인 코웨이나 쿠쿠가 동남아(말레이시아, 태국) 진출하면서 부품 공급하는 간접 수출 구조 덕에 시장 파이도 같이 커져.
- 안산 제2공장 다 지으면 CAPA가 2배 늘어나고,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배당) 덕분에 주가 바닥도 단단하게 지지되는 중이야.
1분기 적자라고 쫄지 마, 하반기에 수주 폭탄 대기 중이니까 [피앤에스로보틱스]
- 1분기는 기대했던 멕시코 매출이 뒤로 밀리고 주력 시장인 러시아 수주가 꺾이면서 영업이익 -3.57억원 적자로 죽 쒔어.
- 하지만 2분기부터 밀렸던 멕시코 매출이 찍히기 시작하고 러시아 이외 지역들에서도 수주가 회복되며 본격 턴어라운드 돌입 예정이야.
- 하반기에는 마진 훌륭한 신제품(상반신/어깨 재활 로봇) 출시가 예고돼 있어서 전형적인 상저하고 실적 흐름을 보여줄 듯해.
국내 상장사 중 이더리움 보유 아시아 1위가 누군지 알아? [파라택시스이더리움]
- DB 보안 솔루션 팔아서 돈 벌어다 장기적으로 가치 오를 이더리움(ETH)을 통장에 꼬박꼬박 채워 넣는 엄청난 전략을 쓰는 중이야.
- 공공·금융기관 비수기인 1분기는 적자였지만 보안 수요 대응으로 DB 암호화 매출이 362.9%나 급증해 본업 체력 탄탄해.
- 확보한 이더리움만 9,399개로 아시아 상장사 중 보유량 1위인데, 이걸로 매년 3~4% 스테이킹 이자 수익까지 쏠쏠하게 챙겨.
초정밀 로봇 부품 대량 생산의 숨은 강자, 긴 호흡으로 째려보자 [한국피아이엠]
- 플라스틱 사출처럼 아주 정밀한 금속 부품을 붕어빵 찍어내듯 대량 생산할 수 있는 독보적인 MIM 공법 전문 기업이야.
- 원료 혼련부터 사출, 바인더를 빼내는 탈지, 굽는 소결까지 전 공정 밸류체인을 확실히 내재화해 놨어.
- 단기적인 성과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향후 로봇 시장 성장에 따른 핵심 정밀 부품 수요 확대를 보고 장기 투자로 접근해야 해.
매출은 20% 늘며 잘 나가는데 작년 성적이 너무 고점이었네 [LS에코에너지]
- 2분기 매출은 2,985억원(+19.3% YoY)으로 훌륭하지만, 영업이익은 245억원(+3.7% YoY) 수준으로 성장 폭은 다소 심심할 듯해.
- 작년 2분기에 고마진 미국 URD 케이블 물량이 쏟아졌던 기저효과 탓이라, 베트남 내수랑 덴마크향 초고압케이블 성장세는 굳건해.
- 미국향 통신선 관세 리스크는 버스덕트 수출 다변화로 땜빵 중이고, 장기적으로는 동남아 데이터센터 수혜를 잔뜩 받을 전망이야.
유가 떨어지고 아시아나 합병 확정까지, 날아오를 준비 끝났어 [대한항공]
- 생각보다 빨리 떨어지는 유가와 드디어 12월 16일로 정해진 아시아나항공 합병 기일 덕분에 투자 심리가 확 살았어.
- 유가 오를 때도 운임에 싹 다 전가해서 실적 잘 방어했고, 이번에 목표주가도 34,000원에서 40,000원으로 쿨하게 상향 조정했지.
- 아시아나 품으면 2027년부터 연간 3,000억~4,000억원대 영업이익 시너지가 고스란히 추가되니 지금 당장 줍는 게 스마트해.
기술이전 83억 달러 해놨는데 조급할 필요 전혀 없잖아 [리가켐바이오]
- 독보적인 ConjuALL 플랫폼으로 고형암, 혈액암 다 쪼아 먹는 전방위 ADC 파이프라인 라인업을 열심히 깔고 있어.
- 누적 12건, 83억 달러가 넘는 기술이전 계약 체결해 뒀고 이제 기존 계약들에서 후속 마일스톤 들어올 날만 기다리면 돼.
- 2026~2027년에 임상 데이터 줄줄이 발표되면서 파트너사들이 신규로 서브라이선스(Sub-License) 잭팟 터뜨려 줄 가능성 농후해.
이른 더위랑 광고모델 고윤정 효과 톡톡히 보는 여름 대표 주자 [젝시믹스]
- 2분기에는 브랜드 N주년 기념 행사랑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이른 더위 덕분에 실적 개선 각이 날카롭게 서고 있어.
- 레깅스 외에 골프, 스윔웨어, 러닝 등으로 카테고리 늘리면서 남성용 매출 비중이 15%까지 늘어나는 등 체질 개선 중이야.
- 날씨가 더워질수록 이너웨어랑 수영복 같은 고마진 계절 상품 판매가 늘어나서 2분기 성적표가 벌써부터 기대되는 부분이야.
1분기 못생긴 실적에 실망해서 던졌니? 2분기 반전 드라마 시작이다 [BNK금융지주]
- 비이자이익 부진으로 주가 질질 흘렀지만, 2분기 순이익은 저번 분기보다 28.9% 늘어난 2,725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훌쩍 넘을 예정이야.
- 건설사 워크아웃 악재가 터져도 충당금 100억 넘게 환입되면서 방어되고, 대출이 3% 가까이 늘어나서 이자 이익이 장난 아니게 찍힐 듯해.
- 금리 오르면서 생긴 채권 손실 걱정도 지난 분기보다 훨씬 줄어서 펀더멘털 탄탄하니까 목표주가 24,500원 매수 유지할게.
지겨운 3년 정체기 끝! 드디어 돈 들어가는 감가상각비가 줄어든다 [BGF리테일]
- 1분기 영업이익이 381억원으로 전년보다 68% 폭증했는데, 그동안 실적 발목 잡던 감가상각비가 드디어 꺾이기 시작했어.
- 점포 미친 듯이 늘리던 시절 지나고 올해는 300개 수준만 딱 실속 있게 순증하면서 비용 낭비를 타이트하게 막는 중이야.
- 마진 안 남는 담배 비중은 줄이고 고마진 식품이랑 바로 영업이익으로 꽂히는 꿀 같은 해외 수수료 매출이 늘어나는 게 핵심이야.
고객사들이 글로벌 뷰티 시장 휩쓸고 다녀서 실적 터지는 중 [제이투케이바이오]
- 1분기 매출 111억원(YoY 53%), 영업이익 19억원(YoY 477%)으로 말도 안 되는 영업 레버리지 효과를 보여줬어.
- 주요 ODM 고객사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미쳐 날뛰는 덕에 천연소재(49%↑)와 바이오소재(63%↑)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어났지.
- 골칫거리였던 코스알엑스(COSRX)도 작년 4분기를 바닥으로 돌아섰고, 이런 화장품 수출 호조세는 3분기까지 무난하게 이어질 삘이야.
전자·생명에서 돈 나오면 70%는 뱉어낸다, 이 역대급 배당공식 좀 봐 [삼성물산]
- 26년부터 28년까지 삼성전자랑 삼성생명 등 관계사에서 수취하는 배당 수익의 최대 70%를 고스란히 재배당하기로 약속했어.
- 최소 주당 2,500원 배당은 베이스로 깔고 가고, 메모리 슈퍼 사이클로 전자 특별배당 터지면 주주들은 그야말로 돈방석 예약이야.
- 올해 주당 배당금은 작년보다 720% 급증한 23,050원(수익률 4.8%), 내년은 41,030원(수익률 8.6%)으로 추정되는 대박 찬스야.
외국인이 K-담배 맛을 알아버렸네, 해외 매출이 절반을 넘었어 [KT&G]
- 최근 실적 성장은 해외 궐련이 하드캐리 중이야. 2020년 6,028억원에서 2025년 1.88조원으로 무려 연평균 26%나 급성장했어.
- 전체 궐련 매출에서 해외 비중이 26%에서 54%로 껑충 뛰면서 이제는 완연한 내수 기업 탈피 완료야.
- 26년 2.3조원, 27년 2.8조원 매출 타겟인데, 현지 생산 CAPA를 늘려서 비용 깎고 마진 높이는 스마트한 전략을 쓰고 있어.
반도체 뒤에서 조용히 꿀 빠는 검사의 신, 이제 배터리까지 넘본다고? [성우테크론]
- 반도체 칩 다 만들고 검사하는 장비랑 임가공, 거기다 AI 솔루션까지 다 갖춘 알짜 기술력 끝판왕 기업이야.
- 눈(비전) 좋은 알고리즘에 AI 딥러닝 얹어서 기계 눈으로 불량 잡아내는 독보적인 기술력이 이 집 무기지.
- 반도체에서 검증 끝내고 이차전지랑 자동차 전장 부품 시장까지 대가리 들이미는 중이라 성장 다각화 기대해도 좋을 듯.
물만 흐리는 줄 알았지? 뼈 깎는 재편으로 돈 냄새 풍기기 시작했어 [에스제이켐]
- 돈 안 되는 사업 다 쳐내고 수처리 응집제 중심으로 판을 새로 짜는 중이야. 고객사 꽉 잡고 원가 방어력 키우는 게 핵심이지.
- 환경 규제 빡세지고 산업폐수 처리 수요 늘면서 판때기 자체가 커지는 중이야. 틈새시장에서 제대로 꿀 빠는 구조랄까.
- 품질 좋고 싸고 효율 높은 제품 라인업 깔았으니, 이제 망가졌던 안정성만 회복하면 흐름 타는 건 시간문제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