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PI · KOSDAQ•기업 심층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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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DS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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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가치 깎아 먹는 유증은 없다, 리스 모델로 영리하게 [NAVER]
- 대규모 GPU 사고 DC 지으려면 돈 엄청 드니까 자산 소유랑 운영을 분리하는 글로벌 정석 리스 구조를 검토 중이래.
- 운영 전담 자회사는 네이버가 경영권을 쥐고, 재무적 투자자(FI)들이 세운 SPV가 인프라 자산을 소유하는 방식이야.
- 주주들이 싫어하는 대규모 유상증자 가능성은 낮고 운영사는 판매가와 리스료 차액 마진에만 집중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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