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가치 깎아 먹는 유증은 없다, 리스 모델로 영리하게 [NAVER]
주주가치 깎아 먹는 유증은 없다, 리스 모델로 영리하게 [NAVER]
- 대규모 GPU 사고 DC 지으려면 돈 엄청 드니까 자산 소유랑 운영을 분리하는 글로벌 정석 리스 구조를 검토 중이래.
- 운영 전담 자회사는 네이버가 경영권을 쥐고, 재무적 투자자(FI)들이 세운 SPV가 인프라 자산을 소유하는 방식이야.
- 주주들이 싫어하는 대규모 유상증자 가능성은 낮고 운영사는 판매가와 리스료 차액 마진에만 집중할 수 있어.
높아진 판관비 걱정 마, 자체사업 꿀마진이 다 막아준다 [HL D&I]
- 2분기 매출 4,330억 원, 영업이익 246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6.4%, 24.3% 늘어나며 순항할 예정이야.
- 판촉비 때문에 판관비가 늘어난 건 좀 아쉽지만 마진 높은 자체사업이 늘어나서 충분히 커버하고 있어.
- 하반기로 갈수록 토목 신규 현장이 매출로 잡히면서 이익률이 한층 더 회복될 전망이야.
로봇 Atlas에 모비스 심장이 31개나 들어간다고? [현대모비스]
-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5세대 Atlas용 바디 액추에이터를 공동 개발하고 있고 양산 활용 계약도 확정됐어.
- 미국에 대량 양산 거점을 세우고 2028년까지 Atlas 11,000대 분량인 35만 개 생산을 목표로 달리고 있지.
- 액추에이터를 넘어서 센서와 제어기까지 융합 공급하는 역할로 진화할 예정이라 이제 겨우 첫걸음 뗀 셈이야.
수출길 뚫린 천궁, K-방산의 클래스는 영원하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 2분기 매출액 1조 1,921억 원, 영업이익 1,079억 원으로 시장 눈높이에 딱 맞는 견조한 성장이 예상돼.
- UAE로 나가는 천궁II 3번째 포대 납품이 아주 깔끔하게 마무리되면서 수출 매출이 전년 대비 103%나 폭증했어.
- 국내 연구개발과 양산 사업도 차질 없이 굴러가고 있어서 전반적인 우상향 흐름은 흔들림 없을 듯해.
하닉이 많이 벌면 결국 스퀘어가 웃는 구조지 [SK스퀘어]
- SK하이닉스가 26~27년 큰 폭의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FCF 기반의 강력한 주주환원 확대를 검토하고 있어 기대감이 뜨거워.
- SK스퀘어는 이미 26년 현금배당 2,000억 원과 자사주 매입 400억 원을 발표해 둔 상태야.
- SK하이닉스의 배당이 예상대로 확대되면 최대주주인 SK스퀘어의 향후 주주환원 여력도 덩달아 올라갈 수밖에 없어.
스마트폰 다음은 로봇, 몸값 더 쳐줄 때 됐다 [KH바텍]
- 스마트폰 힌지 시장을 넘어 전장과 로봇 등 전방 시장 다변화를 꾀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장착했어.
- 단기 실적보다는 2027년부터 본격화될 전장 및 로봇향 매출 성장세에 긴 호흡으로 주목해야 해.
- AI 기능과 폴더블 폼팩터 강화로 플래그십 수요가 개선된다면 실적 추정치가 추가로 상향될 여지도 충분해.
쓰디쓴 카카오 가격 반토막, 마진 스프레드 파티 시작이야 [오리온]
- 지난 2년간 외형 성장 부진으로 주가도 지지부진했지만, 올해는 성공적으로 성수기를 마무리하며 반등을 노리고 있어.
- 작년 상반기 톤당 10,000달러를 넘던 카카오 가격이 3,200달러 선까지 뚝 떨어졌거든.
- 원재료 부담이 크게 완화되면서 2분기부터는 마진 스프레드가 본격적으로 벌어져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거야.
동생들이 배당 잘 주면 형님 배당도 늘어나는 법 [삼성물산]
- 삼성전자, 삼성생명 등 핵심 계열사 지분가치가 전체 순자산가치(NAV)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재평가 매력이 커.
- 2026~2028년 주주환원 정책으로 관계사 배당수익의 60~70%를 환원하기로 약속해서 계열사 배당 확대가 고스란히 내 손에 들어와.
- 특히 삼성전자의 2026년 FCF가 150조 원 이상으로 확대될 추세라 배당 확대와 본업 회복이라는 겹경사가 예상돼.
이란 전쟁의 나비효과, 3년 만에 깜짝 실적 온다 [TKG휴켐스]
- 이란 전쟁 여파로 중동 우레탄 소재 공급이 부족해지고 암모니아 가격이 뛰면서 제대로 수혜를 입을 전망이야.
- 2026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8% 급증한 972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여.
- 특히 2분기와 3분기 이익이 1분기 대비 2배 이상 늘어날 예정이니 서프라이즈를 기대해 봐도 좋아.
자회사 가치 다 가져가는데 지금 주가는 너무 싸지 않냐 [DN오토모티브]
- 핵심 자회사인 DN솔루션즈의 중복상장 우려가 낮아지면서, 그 든든한 기업가치가 온전히 본사에 반영될 판이야.
- 본업인 방진부품과 축전지 사업도 캐시카우 역할을 든든히 하면서 증설을 통해 성장판을 열어두고 있어.
- 글로벌 경쟁사 대비 반값 수준인 P/E 7배에 불과해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0만 원을 제시할게.
원재료 값 때문에 나라별로 표정 싹 갈렸어 [오리온]
- 5월 매출은 3,011억 원으로 좋았지만 한국과 베트남은 원재료비 상승과 일시적 채권 이슈 때문에 수익성이 꺾였어.
- 중국은 간식점과 온라인 채널 덕에 날아올랐고, 러시아는 공장 풀가동에 원재료 단가 하락까지 겹쳐서 이익이 51%나 급증했네.
- 한국 채권 이슈는 6~7월 중 거래 재개 예정이고, 중국 마진 개선도 이제 본격화될 테니 지켜보자.
돈 많이 드는 AI 인프라 구축, 네이버가 머리 썼네 [NAVER]
- 대규모 GPU 구매랑 데이터센터 구축 부담을 덜기 위해 자산 소유와 운영을 분리하는 구조를 검토 중이야.
- 재무적 투자자가 참여한 별도 비히클(SPV)이 자산을 갖고, 네이버는 리스료만 내며 운영 마진을 챙기는 정석 모델을 따를 듯해.
- 대규모 유상증자 같은 주주가치 희석 우려는 낮으니 재무적 부담 걱정은 덜어두라구.
기회는 전력과 땅이 준비된 녀석의 몫이지 [SGC에너지]
- 중동 전쟁 여파로 상승한 SMP 가격이 여전히 높은 레벨을 유지하며 발전 부문 매출 성장을 이끌고 있어.
- 국내에 들어설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시장을 겨냥해 2차 데이터센터 사업도 꼼꼼히 준비하는 중이야.
- 전력과 부지를 이미 선점해서 기회가 많으니 투자의견 매수랑 목표주가 83,000원은 그대로 유지할게.
2분기 실적도 걱정 없어, 자체사업이 효자 노릇 톡톡히 하네 [HL D&I]
- 2분기 매출액 4,330억 원, 영업이익 246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6.4%, 24.3% 성장하며 순항할 예정이야.
- 하반기로 갈수록 토목 부문 신규 현장 매출과 주택 부문 원가율 안정화 덕분에 이익률 개선이 지속될 거래.
- 판촉비가 늘어난 건 좀 부담스럽지만, 마진 높은 자체사업 매출 증가가 다 커버해 주니 걱정할 필요 없어.
다들 힘들다는데 혼자 우주로 쏘아 올린 실력 좀 보소 [현대백화점]
- 2분기 매출 1조 1,953억 원에 영업이익 1,121억 원 수준으로 원래 우리 예상치를 가볍게 씹어먹을 기세야.
- 지누스가 삐걱거려도 명품이랑 패션 품목이 고르게 하드캐리 해줘서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만 10% 중반대 기록할 듯해.
- 여기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시내면세점 매출 올려주고 공항점 이익까지 보태니 실적 성장은 확실히 보장된 셈이야.
반도체 잘 나갈 때 소재 쓸어 담자, 이제는 유리기판 숟가락 얹기 [솔브레인]
- DRAM 신규 팹 돌리면서 불산계 에천트 수요 늘고, 하반기엔 미국 파운드리 신규 팹에 초산계 첫 공급 시작한대.
- 신사업인 유리기판은 3분기에 파일럿 라인 셋업 다 끝내고 4분기부터 고객사들에 샘플 뿌릴 예정이라 기대해볼 만해.
- 올해 매출 1.1조 원에 영업이익 1,974억 원 전망되는데, 영업이익률 17.8%로 마진도 훌륭하게 챙길 듯해.
제로 트러스트랑 금융권 규제 완화 물 들어왔을 때 노 젓자 [파수AI]
- 국내 문서 보안 솔루션(DRM) 시장에서 짱 먹고 있는 매출 1위 기업이니까 실력은 확실해.
- 제로 트러스트 도입 추세에 금융권 망분리 완화 정책까지 맞물려 데이터 보안 중요도가 엄청 올라가고 있어.
- 보안의 기초인 데이터 식별·분류 수요가 터지면서 올해 매출은 작년보다 5.4% 늘어난 492억 원 찍을 듯해.
DCM이랑 채권이 하드캐리 중인데 주주환원까지 든든하다고? [한양증권]
- DCM이랑 채권 부문에서 확실하게 강점을 쥐고 있어서 경쟁사보다 짭짤하게 벌어들이고 있는 중소형 증권사야.
- 앞으로 적극적으로 주주환원 해주고 사업 다각화까지 성공하면 쏠쏠하게 이익을 낼 것으로 기대돼.
- 2026년 기준 PBR이 0.42배 수준이라 수익성 돌아오고 신사업 성과 눈에 보이기 시작하면 제대로 재평가받을 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