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에 얹고 휴머노이드 로봇까지 태우니 공장 자동화 수요가 터지네 [고영]
스페이스X에 얹고 휴머노이드 로봇까지 태우니 공장 자동화 수요가 터지네 [고영]
- 사람 손 필요 없이 3D 검사 데이터로 제조 공정 편차를 실시간 자동 최적화하는 AI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쥐고 있어.
- 온도와 진동이 극심한 우주 부품용 미세 공정을 만족시켜서 스페이스X 위성 제조 라인에 실제로 들어가기 시작했어.
- 추후 테슬라 옵티머스 같은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이 활성화되면 고정밀 공정 검사 장비의 수요가 더 늘어날 수밖에 없지.
아르마니부터 자체 화장품까지, 잘 나가는 것만 쏙쏙 골라 파네 [신세계인터내셔날]
- 국내외 명품/컨템포러리 수입 브랜드 라이선스뿐만 아니라 딥디크, 어뮤즈 등 뷰티 라인업까지 탄탄해.
- 핵심 브랜드들이 연 매출 500~1,000억 원 수준을 찍어주면서 시장에서 중상위권 지위를 잘 지키고 있어.
- 자잘했던 JAJU 사업부는 올해 초 신세계까사에 과감히 넘기며 돈 되는 패션/코스메틱에 역량을 집중하는 구조야.
상저하고 공공 예산 탓에 1분기는 주춤, 이제 해외 B2C로 판 키운다! [트루엔]
- 1분기 매출 78억 원, 영업이익 17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부진한 건 원래 공공사업 예산이 하반기에 쏠리는 계절성 영향 때문이야.
- 공공 의존도가 높던 기존 구조에서 벗어나 홈캠으로 B2C에 진입하고 온디바이스 AI 카메라로 해외 시장 진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지.
- 하반기 정부 발주가 살아나고 해외 수출이 붙기 시작하면 실적과 제품 단가 믹스가 동시에 확 개선될 수 있어.
공장 넓히느라 잠깐 적자 났을 뿐, 수요 밀려오면 다 돈으로 변한다! [엔비알모션]
- 1분기 매출액 151억 원을 기록하고 영업손실 -12억 원으로 적자를 냈는데, 이건 설비 증설과 이전에 들어간 일회성 비용 탓이야.
- 주요 매출은 테이퍼롤러(62%)와 스틸볼(37%)로 구성되어 있어 기본 뼈대는 단단하게 잡혀 있는 편이지.
- 앞으로 다가올 수요 확대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케파를 키워놓은 구간이라 일시적인 적자에 굳이 쫄 필요는 없어.
스텔라 블레이드 신작 소식 들렸지? 게임 최선호주 매수 꽉 쥐고 가자! [시프트업]
- 플래그십 신작 2개의 매출이 본격화되는 2029년 기준 순이익(약 4,063억 원)을 현재 가치로 당겨와 산출한 목표주가 6.5만 원을 유지해.
-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의 인게임 정보가 공개되면서 글로벌 게이머들의 엄청난 반응과 함께 주가 반등의 서막이 올랐어.
- 시간이 지날수록 신작 라인업 구축과 가치 반영에 있어 게임 업종 내에서 가장 매력적인 선택지임에 분명해.
실험실 귀찮은 노가다는 이제 기계가 알아서 해준다! [큐리오시스]
- 신약 개발이나 세포 분석할 때 연구원들이 일일이 손으로 하던 번거로운 실험 과정을 자동화하는 바이오 엔지니어링 기업이야.
- 인큐베이터 안에서 직접 세포를 분석하는 Celloger 시리즈와 합성생물학 효율을 극대화해 주는 콜로니 피킹 장비(CPX)가 대표 품목이지.
- 글로벌 바이오 실험 자동화 시장을 겨냥해 자체 브랜드 직판과 ODM 투트랙으로 매출 확장을 꾀하고 있어.
의사 판독보다 무서운 AI 분석으로 데이터 신뢰도 꽉 잡았네! [디앤디파마텍]
- 유럽간학회(EASL)에서 MASH 치료제 후보물질(Zabopegdutide)의 2상 48주 생검 결과가 모든 지표에서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며 합격점을 받았어.
- 일반 의사 판독 외에 객관적인 AI 조직생검 분석(qFibrosis)과 하이브리드 재판독을 통해서도 섬유화 개선 효과를 입증해 데이터 신뢰성을 굳혔지.
- GLP/GCG 황금비율을 바탕으로 글로벌 Best-in-Class 약물로 도약할 준비를 차근차근 마치는 중이야.
스페이스X에 묻고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까지 더블로 가! [고영]
- 사람 손 없이 미세 오차를 알아서 잡아내는 AI 기반 3D 검사장비와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어.
- 극심한 진동을 버텨야 하는 스페이스X의 까다로운 우주항공 부품 제조 공정에 이 기술이 실제로 적용되기 시작했지.
- 향후 우주 인터넷 산업 팽창과 더불어 테슬라 옵티머스 같은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이 본격화되면 부품 검사 수요가 폭발할 전망이야.
2년 묵은 부실 다 털었다, 사상 최대 실적과 밸류에이션 점프 예고! [디오]
- 지난 2년 동안 부실 채권을 털어내는 일회성 비용 처리가 끝나면서 올해 매출 1,963억 원(+19.6%), 영업이익 275억 원(+172.3%)으로 대폭 턴어라운드할 예정이야.
- 중국에서 저가 시장 대응을 위해 사천 공장을 돌리고 유통망을 3~4선 도시까지 넓히며, 튀르키예와 멕시코 등에서도 고성장세가 기대돼.
- 유럽 MDR 인증을 다 받아둔 상태에서 신제품 유니콘 시스템과 패키지 장비 판매가 합쳐져 해외 성장이 레버리지 효과를 낼 거야.
명품 수입부터 K-뷰티까지, 돈 되는 건 다 꽉 잡고 있네! [신세계인터내셔날]
- 해외 명품 패션 브랜드(아르마니, 쿠치넬리 등) 독점 수입과 함께 어뮤즈, 비디비치 같은 자체 뷰티 브랜드로 시장 입지가 탄탄해.
- 주요 브랜드들이 연간 500~1,000억 원의 고른 매출을 내며 패션과 코스메틱 부문에서 중상위권 지위를 확고히 지키는 중이지.
- 수익성이 떨어지던 JAJU 사업부문은 올해 초 신세계까사로 완전히 넘겨서 한층 가벼워진 몸집으로 성장에 집중하고 있어.
희망퇴직 돈 잔치로 적자 났지만, 뼈 깎았으니 이제 좋아질 일만 남았지! [LG디스플레이]
- 2분기 영업손실 -1,220억 원으로 시장 전망치보다 부진할 텐데, 이는 구조조정을 위한 일회성 희망퇴직 비용이 대거 반영됐기 때문이야.
- 이 일회성 비용을 제외한 실질 영업이익은 대형 OLED 판매 호조에 힘입어 약 1,280억 원의 흑자로 추정돼.
- 일시적인 손실일 뿐 구조적 문제가 아니며, 환율 상승 효과와 함께 OLED 중심의 체질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보여.
글로벌 1위의 위엄, AI 서버와 반도체 날개 달고 체질 개선! [국도화학]
- 중동 전쟁 여파 속에서 글로벌 1위 생산능력(95만 톤)을 바탕으로 한 공급망 재편의 수혜를 톡톡히 보고 있어.
- AI 서버용 CCL과 반도체 패키지 등 마진이 많이 남는 고부가 전자재료 비중을 늘리면서 이익 체력을 키우는 중이지.
- 노후 설비 정리와 고부가 중심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향후 수익성 개선 흐름이 뚜렷해 보여.
DRAM이랑 파운드리 다 가진 깡패인데 주가는 왜 이리 싸냐? [삼성전자]
- DRAM과 NAND를 모두 만드는 메모리 내재화 강점은 물론, HBM4 베이스다이에 필수적인 파운드리 역량까지 자체 보유한 유일한 기업이야.
- 2분기 영업이익 98조 원, 올해 395조 원이 전망되는데 주가는 밸류에이션 기준 업종 최저 수준이라 극도로 저평가되어 있어.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55만 원을 유지하며, 단기 실적 개선과 중장기 풀스택 제조 프리미엄에 주목할 때야.
일본 백화점 대박 공식, 이제는 한국 백화점이 그대로 따라간다! [신세계]
- K-컬처 인기와 원화 약세 덕분에 외국인 관광객이 쓸어가면서 국내 백화점이 새로운 성장기를 맞이했어.
- 신세계는 주요 계열사들이 전부 이 인바운드 관광객 수혜를 다 받아먹는 구조라 올해 실적이 크게 개선될 수밖에 없지.
- 과거 일본 백화점들이 외국인 덕에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받았듯 신세계도 리레이팅이 유효해서 목표가를 1,000,000원으로 올렸어.
수수료 쓸어 담고 ELS 환입까지, 역대급 2분기 예고! [신한지주]
- 2분기 순이익이 약 1.72조 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고, 올해 연간으로도 5.5조 원을 찍으며 은행 중 가장 크게 성장할 듯해.
- 대출 성장은 주춤해도 증시 활성화 덕에 펀드와 신탁 등 수수료 이익이 1조 원에 육박하며 실적을 견인하고 있어.
- 홍콩 ELS 과징금 감경으로 700~800억 원의 일회성 이익도 돌아와서 목표주가를 135,000원으로 쿨하게 올렸지.
공급 부족에 가격까지 올렸으니 실적이 날아오를 수밖에! [대덕전자]
- 2분기 매출은 3,726억 원, 영업이익은 무려 624억 원으로 전년 대비 3,236% 폭증하며 기존 추정치를 웃돌 전망이야.
- 자동차용 반도체(FC-CSP) 수요가 엄청나서 판가가 많이 올랐고, 메모리 기판이랑 MLB도 공급 부족이라 부르는 게 값인 상황이지.
-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체질 개선이 빨라져서 연간 실적 눈높이도 각각 3%, 6% 상향 조정됐어.
덩치는 줄었어도 마진은 짱짱해, 면세점의 부활 신호탄! [LG생활건강]
- 더후 브랜드 가치를 지키려고 면세점 공급을 조절하는 바람에 매출은 줄었지만, 다른 라인이 잘 팔려서 1분기 매출 800억 원 중반대로 회복했어.
- 희망퇴직이랑 고정비 줄인 효과가 드디어 나타나서, 매출 규모가 예전만 못해도 무려 두 자릿수 마진율을 뽑아내고 있지.
- 구조조정 덕에 이익 체력이 예상보다 빠르게 정상화되고 있어서 긍정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