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빅파마와 맞손, 세포 세척 자동화의 표준이 된다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글로벌 빅파마와 맞손, 세포 세척 자동화의 표준이 된다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 글로벌 빅파마와 포괄적 계약(MLA)을 맺으며 장비 공급을 위한 탄탄한 발판을 마련했어.
- 단순 장비 판매를 넘어 고마진 소프트웨어 유상 판매까지 시작해서 제품 락인(lock-in) 효과가 기대돼.
- 1분기는 프로모션 때문에 마진이 좀 아쉬웠지만, 장기적으로는 표준화된 플랫폼으로서의 가치가 커질 거야.
해외에서 드디어 돈 벌기 시작했다, 흑자 전환 성공 [풀무원]
-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9%나 급증했는데, 특히 미국 법인이 BEP를 달성하며 체질 개선에 성공했어.
- 국내에서는 런치플레이션 덕분에 급식 사업이 잘나가고 있고, 키즈 채널 수주 확대로 B2B 매출도 견조해.
- 일본 공장 통폐합 효과가 나타날 하반기에는 해외 적자가 더 줄어들 거라 수익성 개선이 기대돼.
암세포만 콕 집어 공격하는 링커 기술, 독성 걱정은 접어둬 [인투셀]
- 자체 개발한 OHPAS 링커가 암세포 선택성을 기존보다 100배 이상 높이며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여줬어.
- 영장류 실험에서 고용량을 투여해도 체중 감소나 폐 질환 같은 독성 징후가 없었다니 안전성은 확실한 듯해.
- 비펩타이드 구조의 차별화된 ADC 플랫폼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 가시화 단계에 진입했어.
ACF 1위의 위엄, 이제 반도체까지 넘본다 [에이치엔에스하이텍]
- 1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60% 가까이 늘어나면서 확실한 실적 체력을 증명했어.
- 기존 ACF 기술력을 바탕으로 반도체 패키징 필름까지 사업을 확장한다니 성장판이 제대로 열린 셈이지.
- 안산 생산거점 통합으로 효율성까지 챙기고 있어서 본업과 신사업 모두 안정적인 성장이 기대돼.
수주 가이던스 상향? 이건 시간문제지 [LS ELECTRIC]
-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7%나 뛸 전망이야. 데이터센터랑 온사이트 발전 수요가 동시에 터지고 있거든.
- 배전반부터 초고압 변압기까지 다 갖춘 포트폴리오 덕분에 4월 이후 벌써 8천억 원 넘게 수주했어.
- 올해 수주 목표를 6조 원까지 올릴 기세라 유안타증권은 목표가를 30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어.
비만치료제 먹을 때 인바디는 필수? 중국 시장 잭팟 터졌다 [인바디]
- 글로벌 빅파마의 중국 내 '약국 체중 관리실' 핵심 파트너로 낙점되어 전문가용 장비 납품 시작했어.
- 중국 대형 약국에서 비만치료제 처방 시 체성분 모니터링용으로 인바디가 쓰이게 된 게 핵심이야.
- 병원용 장비 공급 계약까지 싹 쓸어오면서 GLP-1 시장 성장의 숨은 수혜주로 떠오르는 중이지.
글로벌 빅파마랑 큰 거 한 장 썼어, 이제 소프트웨어도 판다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 최근 글로벌 빅파마랑 'Pluto Code' 포괄적 계약 맺으며 장비 판매를 위한 고속도로를 뚫었어.
- 단순 장비 판매를 넘어 고마진 소프트웨어까지 유상으로 팔기 시작해 락인 효과가 기대돼.
- 1분기 마진은 프로모션 때문에 좀 아쉬웠지만 사업 확장성은 무시 못 할 수준으로 커졌지.
돈 안 쓰고 아끼기 시작한 LGD, 이제 빚 갚고 돈 벌 시간 [LG디스플레이]
- 매년 쏟아붓던 조 단위 투자를 연 2~3조 원으로 줄이면서 드디어 현금 흐름에 숨통이 트였어.
- LCD 구조조정 끝나고 주력 제품 수익성 올라오면서 부채비율도 매년 드라마틱하게 낮아질 거야.
- 보수적인 투자가 호황을 부른다는 말처럼 재무 구조 개선 사이클의 초입에 들어선 모양새야.
변압기가 끌고 건설이 밀고, 2분기 깜짝 실적 준비 완료 [효성중공업]
- 2분기 영업이익이 작년보다 98%나 폭증할 전망인데, 시장 예상치를 훌쩍 뛰어넘는 수준이야.
- 1분기 이연됐던 미국향 고마진 물량이 2분기에 왕창 반영되면서 실적 잭팟이 터질 예정이지.
- 건설 부문도 작년 대손충당금 기저효과 덕분에 흑자 전환하며 수익성 개선에 힘을 보탰어.
배당 챙기면서 경기 방어도 하고, 이런 게 진짜 꿀주식이지 [서울보증보험]
- 안정적인 배당 정책이랑 명목 경제 성장과 함께 가는 보증업 특성상 중장기 투자 가치 충분해.
- 삼성카드처럼 안정적인 채권형 투자처로 딱인데, 목표주가 56,000원으로 커버리지 시작했어.
- 예보 오버행 리스크랑 경기 민감도는 좀 체크해야겠지만 배당 매력 하나는 확실한 편이야.
공모가 밑돌던 설움 끝? NFC 팹리스의 화려한 부활 [쓰리에이로직스]
- 상장 이후 성장이 정체됐었지만 1분기 영업이익 턴어라운드 성공하며 드디어 기지개를 켰어.
- 국내 유일 NFC 팹리스로서 4월에 이연됐던 태그 칩 수주까지 터지며 외형 성장이 재개됐지.
- 실적 턴어라운드 신호가 확실해진 만큼 시장의 관심도 이제 본격적으로 쏠릴 타이밍이야.
목표가 500만 원? 수주 가시성 하나는 전력주 중 탑이야 [효성중공업]
- 765kV 초고압 변압기랑 차단기를 세트로 공급할 수 있는 패키지 경쟁력이 이 집의 진짜 실력이야.
- 북미 고마진 물량 쏟아지면서 2분기 역대급 실적 기대되는데 밸류에이션은 피어 대비 제일 싸.
- 이미 올해 수주 목표 절반을 1분기에 채웠으니 하반기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도 매우 높아 보여.
블룸에너지 파트너로 등극, 데이터센터 타고 날아오른다 [산일전기]
- 신재생 특수변압기에서 데이터센터까지 영역 넓혔고 영업이익률 39%로 업계 최상위야.
- 블룸에너지 공식 벤더로 찍혀서 수주가 이어지는 중인데 이게 단발성이 아니라는 게 핵심이지.
- 성장성이랑 수익성 생각하면 아직 밸류에이션은 한참 낮아서 재평가 여력이 충분해 보여.
AI 데이터센터가 불러온 전력 호황, 진짜 대장은 765kV지 [HD현대일렉트릭]
- 국내 전력기기 중 초고압 변압기 경쟁력 1위인데, 특히 마진 높은 765kV 대응력이 압도적이야.
- 북미 수주잔고 비중 69%에 신규 수주도 역대급이라 2027년까지 실적 성장은 걱정할 필요 없어.
- 밸류에이션 부담도 많이 낮아진 구간이라 프리미엄 받는 게 당연하다는 분석이 지배적이야.
변압기가 돈 벌어다 주는데 전선주 취급은 이제 그만 [일진전기]
- 1분기 영업이익률 10% 돌파했는데, 중전기 부문이 이익의 60% 가까이 책임지며 효자 노릇 중이야.
- 북미 수주잔고 비중이 73%나 돼서 앞으로 매출 전환될 때마다 마진 좋아질 일만 남았어.
- 전선 매출 비중 높다고 할인받던 시절은 끝났고 이제 변압기 피어만큼 재평가받아야 해.
싱가포르에서 1조 잭팟, 초고압·해저케이블로 체질 개선 완료 [대한전선]
- 초고압이랑 해저케이블 중심으로 수주 믹스가 바뀌면서 영업이익률이 한 단계 레벨업됐어.
- 싱가포르에서만 1조 원 수주하며 레퍼런스 쌓았고 2028년 해저 2공장 양산까지 모멘텀 빵빵해.
- 최근 주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생겼으니 단기 노이즈보다 중장기 성장에 집중할 때야.
카메라 다음은 기판이다, 목표가 두 배 넘게 점프한 이유 [LG이노텍]
- 목표가를 140만 원으로 106%나 올렸는데, 이제 기판 사업을 후발주자가 아닌 주류로 보겠다는 뜻이야.
- 서버 CPU급 FC-BGA 기술력 확보했고 2028년부터는 증설 효과로 매출 가시성도 확고해졌어.
- 기존 기판 3사 대비 받던 디스카운트 요인 싹 사라졌으니 이제 리레이팅만 남았다고 봐.
소리 없이 강하다, 국내 AI RAN의 진짜 수혜주는 얘야 [에치에프알]
- SKT랑 노키아의 AI RAN 파트너로 찍혔고 통신 3사 레퍼런스 다 있어서 국내 수혜 1순위야.
- 미국 AT&T 벤더 선정 가능성도 높고 수요 전망도 뚜렷한데 주가만 못 가서 억울한 상황이지.
- 목표주가 5만 원 유지인데 지금은 누가 봐도 저평가 국면이라 담아둘 만한 타이밍인 듯해.
도시가스만 하는 줄 알았지? 현금 쌓아두고 김까지 판다 [삼천리]
- 3년 연속 영업이익 1,000억 원 넘겼고, 1분기 기준 연결 순현금 상태로 전환될 만큼 재무가 튼튼해.
- 성경식품 인수하면서 신규 사업 외형 넓히고 있는데, 가용 현금이 많아서 추가 M&A도 기대돼.
- 목표주가 16만 원인데 현재 PER 3배 수준이라 엄청 저평가된 건 맞지만 배당은 좀 아쉬워.
미국에서도 두부가 터졌다, 드디어 돈 벌기 시작한 해외 법인 [풀무원]
- 1분기 영업이익이 69% 가까이 폭등했는데, 해외 법인이 드디어 적자 탈출하고 BEP 달성한 게 커.
- 미국 클럽 채널 납품이 본격화되면서 매출이 18%나 뛰었고 중국도 흑자 기조 유지 중이야.
- 일본 공장 통폐합 끝나면 하반기엔 적자 더 줄어들 테니 전사 수익성 개선은 따 놓은 당상이지.
유가 올라도 상관없어, 비행기만 많이 뜨면 장땡이지 [한국공항]
- 1분기 영업이익이 작년보다 36%나 늘어난 197억 원 기록, 영업이익률도 11%대로 훌륭해.
- 여객이랑 화물 조업량이 팍팍 늘어난 데다 조업 단가 인상분 소급 적용까지 알차게 챙겼어.
- 인건비가 좀 오르긴 했지만 대한항공 자회사답게 견조한 실적 흐름은 계속될 전망이야.
개미들 소외될 때 혼자 134% 폭주, 아직도 저평가라고? [삼성생명]
- 연초 대비 134%나 올랐는데 보험 본업 가치랑 삼성전자 지분 가치 합치면 여전히 설명되는 주가야.
- 목표주가를 연중 네 차례나 올릴 정도로 사업 가치가 6.7조 원이나 불어난 게 핵심 포인트지.
- 다만 지분 가치 할인율 축소 근거가 좀 부족하다는 지적도 있으니 냉정하게 볼 필요는 있어.
AI가 콕 집어준 암 전이 억제 조합, 특허까지 먹었어 [온코크로스]
- 자체 AI 플랫폼 RAPTOR AI로 발굴한 병용요법 특허 등록 완료, 암 전이 억제 시너지가 핵심이야.
- 미국 암학회(ASCO) 초록 채택으로 기술력 증명했고, 글로벌 제약사로 기술이전 가능성도 커졌어.
- 플랫폼 v2.0 고도화하면서 TPD, ADC 같은 핫한 분야로 영역 넓히는 중이라 기대해볼 만해.
오젬픽보다 낫다고? 장기지속형 제형의 끝판왕 등판 [지투지바이오]
- 세마글루타이드 기반 1·3개월 지속형 제형 개발 완료, 오젬픽보다 약물 변동성 낮아 경쟁력 확실해.
- 치매 치료제 GB-5001A랑 통증 치료제도 임상 착착 진행 중이라 파이프라인 가시성이 엄청 좋아졌어.
- 반려동물용 통증 완화제도 연내 결과 나온다니 파이프라인 확장이 기대되는 시점이네.
취미 버리고 돈 되는 AI 택했다, 역대급 효율의 승리 [데이원컴퍼니]
- 1분기 영업이익이랑 순이익 모두 흑자 전환에 성공했어! EPS도 50원 찍으면서 드디어 돈 벌기 시작했네.
- B2G랑 글로벌 사업이 성장을 하드캐리했고, 효율 낮은 분야를 과감히 쳐내고 AI·테크 분야에 집중한 게 신의 한 수였어.
- 공헌이익률 53.1%로 역대 최고치를 찍었는데, 이건 강사료나 마케팅비가 완전히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증거야.
덩치 키우고 살은 뺐다, 금융 IT 명가의 화려한 다이어트 [뱅크웨어글로벌]
- 1분기 영업손실 12억 원으로 전년보다 8억 원이나 줄였어. 비용 효율화 기조가 확실히 자리 잡은 모양새야.
- 우리카드나 한국거래소 같은 굵직한 고객사들을 꽉 잡고 있고, ARR 비중이 39%라 매출 바닥 라인도 아주 탄탄해.
- 단순 금융 솔루션을 넘어서 AI랑 STO(토큰증권) 모멘텀까지 본격적으로 붙으면 기업 가치가 재평가될 거야.
삼성서울병원 혈통의 근본, 흑자 내는 바이오 기업 봤어? [에임드바이오]
- 2025년에 매출 473억, 영업이익 208억 찍었어. 2026년에 마일스톤 받으면 2년 연속 흑자도 거뜬할 듯해.
- 삼성서울병원에서 스핀오프된 덕분에 환자 빅데이터랑 샘플로 타깃 발굴하는 솜씨가 아주 남달라.
- 글로벌 빅파마들이 좋아하는 '검증된 완제품' 위주로 개발하니까 성과가 빨리 나올 수밖에 없는 구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