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반객 소변도 빙하 녹여"…네팔 대홍수, 관광·온난화가 키운 재난
이슈 배경
- 히말라야 고산지대 네팔 대홍수가 지구온난화뿐 아니라 무분별한 등반 관광 객들의 행위 때문이라는 연구가 나왔어.
- 수많은 등반객이 배출하는 온기 및 오염물질까지 고산 빙하 융해를 촉진하는 인위적 원인이 된 거지.
- 자연을 즐기기 위해 찾은 관광객들의 발자국이 대형 환경 재앙으로 돌아오는 위기의 신호야.
지구 온난화에 등반객의 무심한 사소한 행위까지 얹어져 빙하를 녹이고 있다니 절박한 경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