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서 초등 5학년 물놀이하다 물에 빠져 심정지
이슈 배경
- 경북 상주시 계산동 북천천에서 여름철 물놀이를 하던 초등학교 5학년 여학생이 물에 빠져 실종되는 사고가 일어났어.
- 실종 신고 접수 후 1시간 45분 만에 하류 방향에서 발견되었으나 안타깝게도 심정지 상태로 확인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지.
- 본격적인 한여름 무더위 휴가철을 앞두고 안전 불감증과 관리 미비 속에 해마다 반복되는 소아 익사 사고 중 하나야.
물놀이 안전 대책 및 경고
- 어린이 물놀이 구역에 안전요원 배치 의무화와 급격히 깊어지는 웅덩이 경고 표시판 설치가 여전히 미흡해 발생한 일이야.
- 보호자 동행 없이 계곡이나 하천의 물살이 빠른 곳에 들어가는 것을 철저히 차단하는 안전조치가 의무적이어야 해.
- 심폐소생술(CPR) 교육의 대중화와 구명조끼 필수 착용 문화를 유년기 아동들에게 확실하게 주입해야 해.
신나는 물놀이가 순식간에 비극적인 심정지 사고로 변하지 않도록 안전 불감증의 경계를 한순간도 풀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