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새끼 구하려고"…살아있는 어미 '개' 배 가르고, 사체 냉장고에...
이슈 배경
- 살아있는 어미 개의 배를 갈라 새끼를 꺼내는 등 엽기적 동물 학대를 저지른 번식장 업주가 법정 구속됐어.
- 수원지법은 범죄 혐의의 잔혹성을 엄중히 판단해 1심에서 실형을 선고하고 구속을 집행했지.
- 학대받다 죽은 개들의 사체를 냉장고에 유기하는 등 반인륜적 범행이 재판 과정에서 드러났어.
사회적 우려
- 생명을 돈벌이 수단으로만 취급하는 불법 번식장의 추악한 실태에 대중의 비난이 폭발하고 있어.
- 현행 동물보호법의 형량이 여전히 솜방망이라는 지적 속에 처벌 강화 목소리가 거세.
-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에 걸맞은 체계적인 번식장 규제와 실태 조사가 전면적으로 요구돼.
돈독이 올라 살아있는 생명에 칼을 댄 업주, 감옥 안에서 본인의 죗값을 뼈저리게 느끼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