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중앙 기자들 "참담함, 그럼에도 신문·방송은 계속돼야"
이슈 배경
- 중앙일보와 JTBC 내부 기자들이 그룹 내 구조조정설과 경영난 소식에 큰 충격과 우려를 표했어.
- 임금 삭감 논란이나 고용 불안이 확산되면서 참담하고 분노가 섞인 내부 성명이 나왔지.
- 하지만 현장 기자들은 위기 속에서도 공정한 보도와 차질 없는 제작 완수를 결의했어.
상황 전망
- 기성 미디어 시장의 급격한 위축과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온 전통 신문·방송의 구조적 한계야.
- 경영진의 무리한 사업 확장이나 방만 경영이 원인이라는 내부의 쓴소리가 나오고 있어.
- 사측이 제작 환경 보장과 구조조정 합의안을 어떻게 내놓느냐에 따라 파업 등 갈등 분수령이 될 듯해.
펜은 칼보다 강하다지만, 경영난이라는 현실 앞에서는 언론인들의 마음에 찬바람이 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