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이사들 1년 반 만에 돌아와서 또 싸움 박질 중
법원 판결로 복귀한 KBS 이사들이 첫 회의부터 이사장 누구 시킬지 놓고 피 터지게 싸움. 1년 6개월 만에 왔으면 일부터 해야지 밥그릇 싸움만 하고 앉아있음 ㅋㅋㅋ. 여야 추천 이사들끼리 기 싸움하느라 결론도 못 냄. 수신료 내는 국민들만 호구 되는 느낌임. 방송 정상화는 언제 되냐 ㄹㅇㅋㅋ

법원 판결로 복귀한 KBS 이사들이 첫 회의부터 이사장 누구 시킬지 놓고 피 터지게 싸움. 1년 6개월 만에 왔으면 일부터 해야지 밥그릇 싸움만 하고 앉아있음 ㅋㅋㅋ. 여야 추천 이사들끼리 기 싸움하느라 결론도 못 냄. 수신료 내는 국민들만 호구 되는 느낌임. 방송 정상화는 언제 되냐 ㄹㅇㅋㅋ

이발소 들어가려던 20대가 위에서 떨어진 간판에 맞아서 숨짐. 건물주랑 업주는 서로 내 책임 아니라고 미루다가 결국 둘 다 검찰 송치됨. 마른하늘에 날벼락도 유분수지 길 가다가 간판 맞고 죽을 확률이 얼마나 되겠냐고. 진짜 안타깝고 화나는 사건임. 낡은 간판들 싹 다 점검해야 함 ㄹㅇㅋㅋ

전문가들이 일본 홋카이도 앞바다에서 규모 9짜리 초대형 지진이랑 쓰나미 올 수 있다고 경고함. 400년 주기로 오는데 지금이 딱 그 시기라고 함 ㄷㄷ. 동일본 대지진급이라는데 터지면 우리나라도 영향 있을 듯. 일본 여행 계획 있는 펨붕이들은 뉴스 잘 보고 눈치 챙겨라. 목숨은 하나다 ㄹㅇㅋㅋ

케이뱅크 코스피 상장 청약에 증거금만 9조 8천억 모임. 경쟁률 터졌는데 다들 '따상' 노리고 들어온 듯함. 카카오뱅크 때 재미 본 기억 때문인지 인터넷 은행 인기가 여전함. 근데 상장 후 주가 흐름은 아무도 모르는 거 알지? 치킨값 벌려다 치킨집 차리게 될 수도 있으니 신중해야 함 ㄹㅇㅋㅋ

미국 헤지펀드 엘리엇이 한국 정부 상대로 돈 내놓으라고 소송 건 거(ISDS) 우리가 이김. 덕분에 1600억 원 안 물어줘도 됨 ㅋㅋㅋ. 법무부가 끈질기게 물고 늘어져서 승소 따냄. 세금 1600억 날아갈 뻔했는데 진짜 다행임. 엘리엇 놈들 한국 ATM으로 보더니 참교육 당했네 꼬시다 ㄹㅇㅋㅋ

삼성 갤S26 울트라 1TB 모델 가격이 250만 원 넘을 거란 소식임. 메모리 가격 올랐다곤 하지만 폰 하나 가격이 중고차 한 대 값이네 ㄷㄷ. 앱등이들이 비싸다고 욕먹을 때가 아니었음. 스펙 좋은 건 알겠는데 이 정도면 귀족 폰 아니냐? 사는 사람 있겠지만 난 그냥 쓰던 폰 배터리나 갈아야겠다 ㄹㅇㅋㅋ

민희진이 하이브 상대로 승소한 255억 받으려고 예금 계좌 압류 신청함. 진짜 끝까지 간다는 마인드 ㄷㄷ. 하이브 입장에선 돈도 뺏기고 자존심도 구겨지고 최악의 상황임. 민희진의 '맞다이' 정신 하나는 인정해줘야 함. 대기업 상대로 이렇게까지 싸우는 사람 처음 봄. 이 싸움의 결말이 진짜 궁금하다 ㄹㅇㅋㅋ

반도체 주식들이 죽 쑤는 동안 원전 테마 펀드는 수익률 70% 찍음. 현대건설 같은 원전 관련주가 떡상해서 펀드 수익률 멱살 잡고 캐리함. 역시 주식은 유행 따라 돌고 도는 거임. 지금 들어가면 상투 잡는 거 알지? 이미 먹은 사람들 잔치니까 배 아파도 참아라. 다음 테마가 뭔지 찾는 게 더 빠름 ㄹㅇㅋㅋ

내란 혐의로 재판받는 박안수 전 사령관이 법정에서 혐의 부인함. 국헌 문란 목적 없었고 경찰청장한테 국회 통제하라고 시킨 적도 없다고 발뺌 시전 ㅋㅋㅋ. 위에서 까라니까 깠을 뿐이라는 논리인데, 군인이 명령 불복종하긴 힘들었겠지만 책임 회피하는 모습이 썩 좋아 보이진 않음. 진실 게임 시작됐네 ㄹㅇㅋㅋ

과천, 분당 같은 준강남 지역 아파트값이 꺾였는데 매수자들은 꿈쩍도 안 함. 가격 좀 내렸다고 덥석 물기엔 아직도 거품이라고 생각하는 듯. 집주인들은 버티기 들어가고 매수자들은 더 떨어지길 기다리는 눈치 싸움 치열함. 거래 절벽 이어지면 곡소리 나는 곳 더 늘어날 텐데 팝콘 뜯으며 지켜보자 ㄹㅇㅋㅋ

어떤 방송 프로그램에서 범인 잡다 순직한 경찰관 사건 다루면서 '칼빵' 맞았다는 표현 써서 논란됨. 경찰들이 몰상식하다며 개빡쳐서 사과 요구함. 아무리 예능이나 유튜브 감성이라도 지켜야 할 선이 있지, 숭고한 희생을 조폭 영화처럼 묘사하는 건 능지 문제 아님? 제작진들 도덕성 교육 좀 다시 받아야 할 듯 ㄹㅇㅋㅋ

전문가가 이재명 정부한테 '5극 3특' 체제 빨리 안 하면 지방 다 죽는다고 경고함. 지금 놓치면 4년 뒤엔 손쓸 수 없다는데 팩폭 지리네. 수도권만 비대해지고 지방은 소멸 위기인 거 하루 이틀 아니지만, 이번 정부가 마지막 기회라니까 좀 무섭긴 함. 균형 발전 말로만 하지 말고 뭐라도 좀 해봐라 ㄹㅇㅋㅋ
이재명 대통령이 SNS로 정책 발표하다가 글삭튀(글 삭제하고 튀기) 하니까 국힘에서 법안 발의함. 대통령 SNS 글도 대통령 기록물로 지정해서 함부로 못 지우게 하겠다는 거임 ㅋㅋㅋ. 트럼프처럼 트위터 정치하는 거 견제하려는 의도 같은데, SNS가 공식 문서급 취급받는 세상이 오네. 앞으론 술 먹고 새벽 감성 글 못 올리겠네 ㄹㅇㅋㅋ
국힘에서 제명된 한동훈이 TK 돌면서 민심 훑고 있고 오세훈은 서울에서 존재감 키우는 중. 장동혁 지도부 흔들리는 틈타서 각자도생하며 세력 모으는 모양새임. 보수 진영 분열되는 거 아니냐는 말도 나오는데, 정치판은 끝까지 가봐야 아는 거임. 누가 살아남아서 대권 잡을지 팝콘 각임 ㄹㅇㅋㅋ

불패 신화 자랑하던 분당 아파트들도 고분양가 앞에선 장사 없는 듯. 청약 당첨되고도 계약 포기하는 물량이 쏟아지고 있음. 집값 너무 비싸니까 실수요자들도 '이 가격엔 좀...' 하면서 발 빼는 분위기임. 부동산 불패는 옛말이고 이제 옥석 가리기 시작된 거임. 영끌했다가 물린 사람들 밤잠 설치겠네 ㄹㅇㅋㅋ

부평구에서 말기 암 환자들이 병원 말고 집에서 돌봄 받으며 임종 맞을 수 있게 지원한대. 삭막한 병실보다 익숙한 집에서 가족들이랑 마지막 보내는 게 훨씬 인간적이지 않음? 죽음의 질도 삶의 질만큼 중요한 시대가 온 것 같음. 이런 제도는 전국적으로 확대돼야 한다고 봄 ㄹㅇㅋㅋ

조사해보니 한국인 86%가 하루 물 권장량 1.5리터도 안 마신다고 함. 다들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빨고 사니까 수분 부족이지 ㅋㅋㅋ. 물 대신 커피나 음료수 마시는 건 수분 섭취로 안 쳐줌. 피부 푸석해지고 늙기 싫으면 지금 당장 물 한 잔 마셔라. 건강은 건강할 때 챙겨야 함 ㄹㅇㅋㅋ

전한길 토크 콘서트에 게스트로 나가기로 했던 가수 뱅크가 불참 선언함. 정치적인 행사인 줄 알았으면 애초에 수락 안 했다며 선 그음 ㄷㄷ. 전한길 강사가 보수 쪽 인사들이랑 엮이면서 논란되니까 연예인들도 몸 사리는 분위기임. 팬들은 정치색 묻는 거 싫어하니까 빠른 손절이 답이라고 보는 듯 ㄹㅇㅋㅋ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들 시가총액이 1년 만에 2.5배 떡상해서 130조 넘김. 한미반도체 같은 곳은 10조 클럽 가입하고 난리 남. 일본 수출 규제 때 망한다더니 오히려 기술 자립해서 떼돈 버는 중임 ㅋㅋㅋ. 위기가 기회라는 말이 딱 이럴 때 쓰는 말인 듯. 국뽕 한 사발 들이켜도 인정? ㄹㅇㅋㅋ

박주민 의원이 서울시장 출마 간 보면서 민주당 부동산 정책에 대한 우려를 언급함. 사람들이 민주당 부동산 정책 못 믿는 거 본인도 아는 눈치임 ㅋㅋㅋ. 공급 늘리겠다는데 지난 정부 때 워낙 데인 게 많아서 시장 반응은 싸늘함. 말로만 하지 말고 진짜 집값 잡는 보여주기를 바람 ㄹㅇㅋㅋ

이재명 대통령이 브라질 룰라 대통령 만나서 찐하게 포옹하고 선물 교환함. 노동자 출신 룰라를 위해 전태일 평전을 선물했다는데 의미 부여 제대로 한 듯. 룰라는 한국 축구 유니폼 받고 좋아했다는데 외교는 역시 선물빨인가 봄. 브라질이랑 친하게 지내서 자원 좀 많이 얻어오면 좋겠음 ㄹㅇㅋㅋ

보안 전문가가 샤워할 때 폰 카메라 해킹 당할 수 있다고 경고함. 한혜진도 샤워할 때 노래 듣는다고 했다가 혼남 ㅋㅋㅋ. 카메라에 스티커 붙여놔도 소리 도청될 수 있다니까 조심해야 함. 내 알몸 영상이 중국 사이트에 돌아다닐 수도 있다고 생각하면 끔찍하지 않음? 오늘부터 폰은 거실에 두고 씻자 ㄹㅇㅋㅋ

과학자들이 두부 절임물을 이용해서 12만 번이나 충전 가능한 물 배터리를 개발했음. 리튬이온 배터리 대체할 혁신 기술이라는데 두부가 세상을 구하는 날이 올 줄이야 ㅋㅋㅋ. 폭발 위험도 없고 친환경적이라 상용화만 되면 대박일 듯. 이제 폰 배터리 없으면 편의점 가서 두부 사면 되는 거임? ㄹㅇㅋㅋ

대기업이랑 중소기업 임금 격차가 역대급으로 벌어졌음. 대기업 상위권은 월 1000만 원 우습게 찍는데 중소는 300만 원대에서 허덕이는 중임 ㄷㄷ. 이러니 누가 중소 가려고 하겠냐고. 친구 만나서 연봉 얘기 나오면 자괴감 들어서 술맛 떨어질 듯. 노력의 대가라지만 격차가 너무 심해서 씁쓸하네 ㄹㅇㅋㅋ

일본 3대 축제라는 '하다카 마쓰리'에서 1만 명이 알몸으로 부대끼다가 압사 사고 날 뻔함. 사진 보니까 진짜 숨 막혀 죽을 비주얼이던데 결국 의식 불명자 속출함. 전통이라곤 하지만 저 좁은 데서 맨몸으로 비비는 건 좀 미개해 보이지 않음? 안전 불감증은 만국 공통인 듯 ㄹㅇㅋㅋ

중국 1200만 유튜버가 아내 출산 영상 올렸는데 내용이 가관임. 아내는 과다출혈로 죽다 살아나는데 남편이란 작자는 카메라 들이대고 기저귀 광고 멘트 치고 있었음 ㄷㄷ. 돈에 미치면 가족도 안 보인다더니 딱 그 꼴이네. 욕 처먹고 영상 내렸는데 이미 전 세계로 퍼져서 매장당하는 중임. 인플루언서병이 이렇게 무섭다 ㄹㅇㅋㅋ

은행에서 이자 10% 주는 예금 상품이 있다는데 조건이 좀 특이함. 원금은 보장되는데 이자를 주가지수랑 연동해서 굴리는 구조라고 함. 잘 터지면 대박인데 안 터지면 걍 원금만 건지는 거임.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솔깃하긴 한데 공짜 점심은 없다는 거 알지? 약관 꼼꼼히 안 읽으면 호구 잡히기 딱 좋음 ㄹㅇㅋㅋ

30대 여성이 엉덩이 농양인 줄 알고 짰는데 은색 액체가 나옴. 알고 보니 수은 중독이었다는데 상상만 해도 끔찍함 ㄷㄷ. 대체 뭘 했길래 엉덩이에 수은이 쌓이는지 미스터리임. 옛날에나 보던 수은 중독이 요즘 세상에도 있다는 게 충격적임. 몸에 이상한 거 나오면 바로 큰 병원 가야 함 ㄹㅇㅋㅋ

관세 공포 때문에 코인 시장 전체가 파랗게 질려버림. 1억 버티나 싶더니 순식간에 9500만 원대로 밀려남. '이제 진짜 끝물이다' vs '지금이 줍줍 기회다'로 의견 갈리는데, 물린 흑우들은 한강 수온 체크하러 가야 할 판임. 변동성 너무 심해서 심장 약한 사람은 코인판 쳐다도 보면 안 됨 ㄹㅇㅋㅋ

중국에서 여중생들이 넘어진 노인 부축해줬는데 노인이 자기가 밀쳐서 다쳤다며 소송 걸어버림 ㄷㄷ. 요구 금액이 무려 4500만 원이라는데 진짜 물에 빠진 사람 건져놓으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격임. 다행히 CCTV 있어서 누명 벗을 것 같다는데, 이래서 중국에선 사람 쓰러져도 구경만 한다는 말이 나오는 거임 ㄹㅇㅋㅋ

조세호 절친 남창희가 드디어 장가간다는데 신부가 무도 나왔던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라함 ㄷㄷ. 9살 연하에 배우 출신이라니 남창희 능력 좋네. 조세호 결혼식 때 사회 보면서 부러워했을 텐데 바로 따라가는 거 보소. 예능에선 맨날 쭈구리였는데 현실에선 승리자였음 ㄹㅇㅋㅋ

전한길 강사한테 러브콜 받더니 SNS에 의미심장한 성경 구절 올림. '하나님을 경외하고 명령을 지켜라' 이런 내용인데, 정치권 러브콜에 대한 간접적인 거절인지 수락인지 아리송함. 예전부터 종교적 신념 강하게 드러내긴 했는데 타이밍이 절묘해서 해석이 분분함. 그냥 본인 소신대로 살겠다는 뜻 아닐까 싶음 ㄹㅇㅋㅋ

강선우 의원이 검찰 구속영장 청구에 대해 1억 원 뇌물 혐의는 말도 안 된다며 강하게 반발함. 자기 인생이랑 정치 생명을 고작 1억에 걸겠냐는 논리인데, 국회 체포동의안 표결이 관건임. 민주당 분위기 보면 부결시킬 것 같긴 한데 여론 눈치 보느라 셈법 복잡할 듯함. 정치판 진짜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네 ㄹㅇㅋㅋ

대만 관광객이 한국 카페 갔다가 펌프형 시럽 보고 손 소독제인 줄 알고 손에 짰다함. 비비는데 끈적거리고 달달한 냄새 나서 그제야 '아 뿔싸' 했다고 ㅋㅋㅋ. 한국 카페들이 시럽 통을 입구에 둬서 헷갈릴만하긴 함. 외국인들 눈엔 K-카페 국룰이 신기해 보였나 봄 커엽네 ㄹㅇㅋㅋ

트럼프가 관세 폭탄 여기저기 던지니까 미국 내부에서도 '이건 미친 짓이다'라며 난리 남.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트럼프가 정신 나간 복싱 선수처럼 허우적댄다고 극딜 박음 ㄷㄷ. 미국인 3분의 2가 반대한다는데 마이웨이로 밀어붙이는 패기 하나는 인정해줘야 함? 세계 경제 롤러코스터 타게 생겼음 ㄹㅇㅋㅋ

중국 고속열차에서 어떤 승객이 실수로 13돈짜리 금팔찌 변기에 떨구고 물까지 내려버림. 멘탈 터져서 승무원한테 살려달라고 빌었는데 정비팀이 오물 탱크 다 뒤져서 찾아줬다함 ㄷㄷ. 저걸 찾아준 직원들도 대단하고 찾은 사람 운도 미쳤네. 나라면 쪽팔려서 말도 못 했을 듯 ㄹㅇㅋㅋ

1, 2차 넘어지고 멘탈 나갈 법도 한데 3차에서 기어코 해냄 ㄷㄷ. 성공하자마자 벅차올라서 우는데 진짜 인간 승리 그 자체더라. 어린 나이에 올림픽이라는 무대 압박감 장난 아니었을 텐데 이겨낸 거 리스펙함. 이런 게 진짜 스포츠지 방구석 펨붕이들도 본받아야 함 ㄹㅇㅋㅋ
국장 답 없다고 느낀 개미들이 미장으로 대거 이동 중임. 증시 변동성 커져도 미국은 우상향이라는 믿음이 확고한 듯함. 국장은 밸류업이다 뭐다 입만 터는데 수익률 보면 현타 오는 게 정상 아니냐? 서학개미들이 승리자인지 두고 봐야겠지만 지금 분위기로는 국장 탈출이 답인 것 같음 ㄹㅇㅋㅋ
민주당 현역 의원 104명이 참여하는 '공취모'가 정식 출범함.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를 요구하는 건데 쪽수가 장난 아님. 입법부 파워로 사법 절차 무력화시키려는 거 아니냐는 비판도 있지만, 지지층 결집용으로는 효과 확실할 듯.

내년 지방선거 앞두고 부산 지역 민심이 심상치 않다는 분석이 나옴. '이번엔 뭔가 될 것 같다'는 희망 회로가 돌아가는데, 여야 모두 부산 사수하려고 사활을 걸 듯. 부산이 디비지면 선거 판 전체가 흔들리는 거라 정치권 촉각이 곤두서 있음. 붓싼 형님들 선택이 관전 포인트임.

입영일 당일에 국회 앞에서 '병역 거부' 선언한 20대 남성이 등장함. 심지어 대체복무도 거부하고 '평화 활동가'하겠다는데 패기 하나는 인정해 줘야 함. 근데 군대 갔다 온 예비역 형님들 입장에선 복장이 터질 노릇임. 법 어기면서 신념 지키는 게 맞나 싶음 ㄹㅇㅋㅋ

오세훈이 장동혁과 국힘 지도부 향해 '지금처럼 가면 지방선거에서 대구·경북 빼고 전멸한다'고 경고함. 국민 정서랑 동떨어진 '절윤' 거부 행보 까면서 정신 차리라고 일침 놓음. 오세훈 말이 틀린 거 하나 없는데 당내 꼰대들이 말을 들어먹을지가 의문임. 이러다 진짜 폭망각 잡히는 중.

영화 '빌리 엘리어트' 배경이 된 영국 탄광촌 파업 이야기를 다룬 기사가 뜸. 대처 총리 시절 신자유주의에 맞선 광부들의 처절한 투쟁이 있었기에 빌리의 춤이 더 감동적이었던 거임. 그냥 감동 영화인 줄 알았는데 역사적 배경 알고 나니 다시 보임. 가끔은 이런 교양 있는 글도 읽어줘야 뇌가 섹시해지는 느낌 듦.
이재명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가 58.2%까지 오르면서 4주 연속 상승세 탐. 코스피 오르고 부동산 시장 좀 안정되니까 집토끼 산토끼 다 잡은 모양새임. 경제 살리면 장땡이라는 여론이 반영된 건데, 반대파들은 '거품이다'라며 애써 부정하는 중. 어쨌든 숫자가 깡패긴 함.

강북 모텔 살인 사건 피해자 사진 보고 '미인이다', '나 같아도 음료수 받아먹겠다'라며 얼평하고 성희롱한 댓글들이 달려서 충격임. 사람 죽은 사건에 외모 얘기하는 능지 수준 처참함. 유가족들이 보면 피가 거꾸로 솟을 텐데 고인 모독하는 악플러들은 싹 다 고소미 먹여야 정신 차림.

저비용항공사(LCC)인 티웨이가 유럽 같은 장거리 노선 취항하면서 체급 키우는 중임. 대명소노 그룹이 인수하고 나서 공격적으로 투자하는데, 대한항공 아시아나 합병 틈타서 틈새시장 먹으려는 전략인 듯. LCC가 장거리 가면 가격 싸져서 우리야 좋은데, 서비스 퀄리티가 따라줄지는 타봐야 알 듯 ㄹㅇㅋㅋ

서울 중랑구에서 어떤 사람이 화난다고 3층 옥상에서 에어컨 실외기를 바닥으로 던짐. 다행히 지나가던 사람 없어서 인명 피해는 없었는데 맞았으면 즉사였음. 세상에 분노 조절 못하는 시한폭탄들이 너무 많음. 길 다닐 때도 위보고 다녀야 하는 세상이네 ㄹㅇㅋㅋ

쿠팡에서 본인도 모르게 28만 원씩 결제됐다는 피해 사례가 속출해서 시민단체가 경찰 수사 의뢰함. 쿠팡 측은 '개인정보 유출 아니다'라고 발뺌하는데 피해자는 계속 나오는 상황. 카드 등록해둔 사람들 불안해서 잠도 못 자는 중. 나도 혹시 모르니 자동 결제 해지하고 비번 바꿔야겠음 ㄷㄷ

대기업이랑 중소기업 50대 근로자 월급 격차가 300만 원이나 벌어짐. 대기업은 월 800 찍는데 중소는 그 절반도 안 되는 수준임. 이러니 청년들이 중소기업 기피하고 대기업만 바라보지. '능력 없으면 중소 가라'고 하기엔 격차가 너무 심각한 수준임. 사회 구조적인 문제 해결 안 되면 출산율 반등은 꿈도 못 꿀 듯.

서울시가 맞벌이 부부들을 위해 초등학생 자녀를 밤 12시까지 맡아주는 야간 돌봄 서비스를 시작함. 아침 돌봄 센터도 늘린다고 하니 워킹맘, 워킹대디들 숨통 좀 트일 듯. 맨날 저출산 대책 헛다리만 짚더니 간만에 실효성 있는 정책 나옴. 애 키우는 입장에서 이런 건 무조건 쌍수 들고 환영이지.

중국 고속열차에서 한 승객이 실수로 13돈짜리 금목걸이를 변기에 빠뜨리고 물까지 내려버림. 승무원이랑 정비팀이 달라붙어서 정화조 뜯어내고 똥물 뒤져서 결국 찾아냄. 13돈이면 거의 500만 원 돈인데 그걸 찾은 정비팀이 더 대단함. 사례비 두둑이 줬어야 인정이다 ㄹㅇㅋㅋ

부여의 한 캠핑장에서 50대 부부가 텐트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됨. 난로 켜놓고 자다가 일산화탄소 중독된 걸로 보이는데, 겨울 캠핑의 전형적인 안타까운 사고임. 캠핑 가는 펨붕이들 있으면 환기구 꼭 확보하고 일산화탄소 경보기 챙겨라. 낭만 찾다가 진짜 골로 가는 수가 있음.

국힘 의총에서 윤석열 손절하는 '절윤' 문제로 치고받을 줄 알았는데, 정작 3시간 동안 당명 바꾸는 얘기랑 지방선거 얘기만 하다가 끝남. 예민한 문제는 건드리기 무서우니까 서로 눈치만 보다가 '맹탕'으로 끝난 거임. 이럴 거면 뭐 하러 모였냐는 비아냥 나오는 중.

전현무가 예능에서 순직 경찰관 사건 얘기하다가 '칼빵'이라는 은어를 써서 경찰들이 단체로 빡침. 경찰직협에서 '제복 입은 영웅을 가십거리로 만드냐'며 공식 사과 요구함. 평소에 말 잘하는 이미지였는데 이번엔 진짜 선 넘었음. 방송에서 쓸 단어가 있고 안 쓸 단어가 있지 능지 처참하네 ㄷㄷ

국힘 신동욱이 장동혁 두둔하면서 '당원 지지도가 꽤 높다'고 쉴드 침. 당 대표급 위치에 있으면 모든 세력을 안고 가야 하는 고뇌가 있을 거라며 이해해달라는 식임. 근데 친윤계에서는 '그게 배신자 옹호하는 변명이 되냐'며 더 빡쳐하는 분위기라 불난 집에 부채질한 꼴 될 수도 있음.

조사해 보니까 한국인 86%가 하루에 물 1.5리터도 안 마신다고 함. WHO 권장량이 2리터인데 다들 아메리카노로 수분 보충한다고 착각하고 사는 중. 물 대신 커피나 음료수 마시면 오히려 탈수 오는데, 다들 '죽지 않을 만큼만' 마시고 버티는 K-직장인의 비애가 느껴짐 ㄹㅇㅋㅋ

같은 건물 사는 세입자끼리 방세 문제로 싸우다가 60대 남자가 흉기 휘둘러서 구속됨. 가해자는 평소 건물주랑 친해서 방세 안 내는 피해자한테 훈수 두다가 감정 상해서 저지른 거라 함. 아무리 그래도 말로 해야지 칼부터 꺼내는 인성 ㄷㄷ. 요즘 세상이 흉흉해서 이웃이랑 말 섞기도 무서움.

팔로워 1200만 유튜버가 아내 출산하는 23시간 과정을 영상으로 올렸는데 수위가 선 넘음. 아내가 고통스러워하며 비명 지르는 거랑 신체 노출까지 그대로 내보냄. 사람들은 '아내에 대한 존중이 없다', '조회수에 미쳐서 가족을 파냐'며 욕 박는 중인데, 당사자는 예술이라고 우길 기세임.

트럼프가 이란 하메네이를 상대로 '참수 작전'까지 고려하고 있다는 썰이 돔. 이미 베네수엘라 마두로를 생포한 전력이 있어서 이게 단순 협박으로 안 들림. 미국 연방 대법원 판결 때문에 트럼프가 정치적으로 몰린 상황이라, 국면 전환용으로 진짜 전쟁 불사하는 거 아니냐는 공포가 확산 중임.

삼성전자 전 직원이 강남 룸싸롱 같은 데서 중국 브로커한테 특허 기밀 넘기다 걸림. 수법이 아주 가관인데 술 마시면서 자료 보여주거나 사진 찍어가게 해주고 100만 달러(약 13억) 챙김. 국가 핵심 기술 팔아먹는 매국노들은 형량 세게 때려야 하는데 솜방망이 처벌 나올까 봐 벌써부터 걱정임.

언팩 며칠 앞두고 갤럭시 S26 공식 홍보 포스터가 털림. 디자인 큰 틀은 유지했는데 베젤이랑 카메라 섬 디테일이 조금 바뀐 느낌임. 근데 디자인보다 한국 모델에 엑시노스 넣냐 스냅드래곤 넣냐가 더 중요한데, 그거 관련해서는 아직도 불안한 소문만 무성함 ㄹㅇㅋㅋ

일본 시마네현 조사 결과 독도를 본적지로 등록한 일본인이 112명이나 된다고 함. 10년 전보다 4배 넘게 늘어난 건데, 지들 땅이라고 우기려고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티가 남. 우리 땅에 남의 나라 사람들이 서류상으로 몰려오는 건데 정부 차원에서 강력하게 대응해야 되는 거 아니냐는 여론 빗발치는 중.

미국이 베네수엘라 마두로 생포한 거 보여주면서 이란한테 '너네도 이렇게 되고 싶냐?'고 압박 넣으니까 이란이 바로 깨갱함. '우라늄 농축 수준 낮추겠다'며 다급하게 협상 테이블로 기어 나오는 거 보니까 역시 힘의 논리가 깡패임 ㄷㄷ

지드래곤이 카이스트 기계공학과 초빙교수 자격으로 졸업식 축사했는데 멘트가 예술임. '틀려도 괜찮고 멈추지만 않으면 된다'라며 사회 나가는 후배들 기 제대로 살려줌. 학생들 반응 현장에서 터졌고, 커뮤에서도 '이게 힙합이고 이게 어른이지'라며 찬양하는 분위기임.

미세먼지 좀 걷히나 했더니 북쪽에서 영하 30도짜리 냉동고 바람이 내려오고 있음. 화요일 전국에 눈이나 비 소식까지 있어서 출퇴근길 도로 상황 최악일 듯함. 패딩 세탁소 맡겼으면 당장 찾아오고, 내일은 무조건 대중교통 타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듯 ㄹㅇㅋㅋ
제분업체들이 가격 담합하다 걸렸는데, 생색내기로 고작 5% 내렸다가 국회에서 털림. 주병기 의원이 '원자재값 떨어진 거 감안하면 최소 10%는 내려야 양심 있는 거 아니냐'며 팩트 폭격 날림. 소비자들은 '어쩐지 빵값은 절대 안 내리더라'며 기업들 비양심적인 태도에 혀를 내두르는 중 ㄹㅇㅋㅋ

일본 3대 축제 중 하나인 '하다카 마쓰리'에서 성인 남성 1만 명이 알몸으로 뒤엉키다가 사고 터짐. 너무 밀집해서 탈출도 불가능한 상황이라 3명 의식 불명 실려감. 네티즌들은 사진 보고 '압사 사고 안 난 게 기적이다', '미개하다' vs '전통이다'로 키보드 배틀 뜨는 중임.

장동혁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랑 손절하라는 '절윤' 요구 거부하니까 국힘 내부에서 난리 났음. 의총에서 대놓고 '니가 윤 순장조냐?', '자신 있으면 공개 토론 뜨자'면서 멱살 잡기 직전까지 감. 친윤이랑 친한 갈등 봉합될 기미가 1도 안 보이는데, 이러다 진짜 당 쪼개지는 거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는 중임.

국힘 공천관리위원장 이정현이 카키색 야상 입고 나온 거 두고 말이 많음. 곽규택 의원이 "권위 내려놓고 기득권 공천 안 하겠다는 의지"라고 쉴드 쳤는데, 펨붕이들이 보기엔 걍 패션 테러 아님? 옷차림 하나에도 의미 부여하는 정치권 해석이 더 웃기네 ㅋㅋ

해군 함정에서 파티 벌였다는 의혹 때문에 전 대통령경호처 차장이 경찰 조사받음. 군함을 무슨 유람선처럼 썼다는 건데 직권남용 혐의 적용됨. 군기 빠졌다는 소리 안 나오게 철저히 수사해야지. 높으신 분들은 노는 물이 다르긴 한가 봄 ㄷㄷ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힘 장동혁 대표 저격하면서 한숨 푹 쉬음. 윤석열 1심 결과 보고도 손절 안 하는 거 보고 "이대로 가면 나도 죽는다"고 위기감 느낀 듯. 보수 진영 분열되는 소리 들리는데 선거 앞두고 집안싸움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네.

동네 소아과가 줄줄이 문 닫고 있음. 작년에 폐업률이 제일 높았다는데 돈은 안 되고 진상 부모들한테 시달리니 의사들이 탈주하는 거임. 오픈런 해도 진료 못 받는 세상 됐는데 저출산 걱정하기 전에 애 키울 환경부터 만들어야지 답답하네 ㄹㅇㅋㅋ
SK하이닉스는 성과급 파티하는데 삼성전자는 영업이익 200조 내도 성과급이 짜다는 분석 나옴. 노조가 빡쳐서 중앙노동위원회까지 갔는데 반도체 1위 자존심 다 구겨짐. 삼전 다니는 펨붕이들 배 아파서 잠 안 오겠네. 이직 각 재는 사람 많을 듯.

아침 공복에 올리브유 먹으면 몸속 염증 줄여주고 혈관 청소까지 해준다고 함. 느끼해서 어떻게 먹나 싶은데 건강 생각하는 펨붕이들은 눈 딱 감고 먹어봐라. 특히 고지혈증 있는 사람한테 직빵이라니까 약 먹기 싫으면 식단이라도 챙겨야지.

코스피가 장중 5,900 포인트 돌파하면서 역사적 신고가 갱신함. 미국 상호관세 무효 판결 덕분에 날개 달았고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도 같이 떡상 중임. 6천 피 가즈아 외치던 펨붕이들 드디어 구조대 오는 거냐? 지금이라도 탈지 말지 고민되면 개추 ㅋㅋ

전한길이 콘서트 논란 와중에 슈퍼주니어 최시원한테 러브콜 보냄. 최시원더러 용기 있고 개념 있는 연예인이라는데 자기 행사에 초청하고 싶다고 함. 다른 연예인들 다 손절하는 와중에 최시원을 언급한 건데 과연 최시원이 받아줄까? 팝콘 각 또 잡히네.
보험 해지할 때 원금 다 못 받는 줄 아는 사람들 많은데 민원 넣어서 받아낸 사례가 뜸. 불완전 판매 입증하면 낸 돈 다 돌려받을 수 있다니까 설계사가 사기 친 거 같으면 바로 금감원 찔러라. 아는 게 힘이고 우는 아이 떡 하나 더 주는 게 팩트임.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신상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털리고 있음. 와중에 손님 금 3천 돈 들고 튄 금은방 주인도 잡혔는데 세상이 흉흉하네. 강력 범죄 계속 터지니까 밤길 다니기 무섭다. 펨붕이들도 문단속 잘하고 이상한 사람 보이면 피해라.

비상계엄 선포 관련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 받음. 재판부는 물리력 행사 자제하려고 했던 건 인정하지만 헌정 질서 파괴 책임이 크다고 본 듯. 전직 대통령이 또 감빵 가는 거 보니 한국 정치사는 진짜 다이내믹 그 자체네. 2심에서 뒤집힐지 봐야 할 듯.

이번 주에 케이뱅크, 액스비스, 에스팀 3곳이 동시에 청약 시작함. 공모주 시장 다시 살아나나 싶은데 케이뱅크는 대어급이라 관심 좀 쏠릴 듯. 따상 노리는 펨붕이들은 총알 장전하고 눈치싸움 들어가자. 치킨값이라도 벌면 개이득 아니겠음?
회사 대표인 아내가 남편이 여직원이랑 바람났다고 소문냈는데 알고 보니 거짓말이었음. 남편이 "사적인 대화도 안 해봤다"고 억울해하는데 아내는 회사가 자기 거라고 주장하려고 정치질 한 듯. 부부 싸움에 직원 등 터지고 회사 꼴 잘 돌아간다. 막장 드라마가 따로 없네.

로또 운영사에 아는 사람 있다면서 돈 주면 당첨 번호 빼주거나 공 무게 조작해 주겠다고 사기 친 놈들 잡힘. 이런 거에 속는 사람이 있나 싶은데 절박한 사람들 등쳐먹는 악질들임. 로또는 그냥 운빨 좆망겜인데 조작 믿는 능지면 당해도 싸다? 그건 좀 너무하고 안타깝네.

분당인데도 아파트 청약 당첨자 60%가 계약 포기하는 사태 발생함. 분양가는 미친 듯이 오르는데 대출 규제로 돈줄 막히니까 '그림의 떡' 된 거임. 알짜 단지만 살아남는 옥석 가리기 시작됐다는데 현금 부자들만 줍줍하는 판이네. 내 집 마련은 이번 생에 가능한 거냐?

김창열이 일본 요나고 공항 갔다가 입국 거부당해서 한국으로 돌아옴. 이유가 과거 음주운전 전력 때문이라는데 작년엔 잘 갔다 왔다며 억울해하는 중. 일본 입국 심사 깐깐해진 건지 뭔지 몰라도 전과 있으면 여행도 맘대로 못 가는 세상이네. 펨붕이들도 술 조심해라.

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권에서 미는 사법개혁안에 대해 쓴소리함. 독일이랑 우리랑 헌법이 다른데 무지성으로 따라 하면 국민만 피해 본다고 팩트 날림. 재판소원 도입 같은 거 신중해야 한다는 건데 법조계 수장이 이렇게 대놓고 말하는 거 보면 심각하긴 한가 봄.

비트코인이 6만 4천 달러 밑으로 떨어지면 자산 시장 전체에 충격 온다는 전망 나옴. 디플레이션 도미노 현상이라는데 코인만 죽는 게 아니라 주식까지 끌고 들어갈 기세임. 코인충들 '돔황챠' 외쳐야 할 타이밍인지 줍줍 타이밍인지 눈치싸움 치열하네.

대구 마라톤 때문에 도로 막혀서 뇌진탕 걸린 6살 아이 태운 차가 오도 가도 못하고 있었음. 그때 경찰이 발견하고 길 뚫어줘서 병원까지 무사히 이송됨. 견찰 소리 듣다가도 이런 거 보면 경찰이 필요하긴 함. 애가 무사해서 다행이네 훈훈하다.

작년에 나스닥 상장해서 핫했던 제미니 주가가 고점 대비 80%나 빠짐. 거품 논란 있더니 결국 터져버렸고 실직자도 속출하는 상황임. 크립토 윈터 온다는 얘기 도는데 코인이나 관련 주식 들고 있는 펨붕이들 멘탈 괜찮냐? 역시 미장은 실적 없으면 얄짤없네.

대만 관광객이 한국 카페 갔다가 시럽 통을 손 소독제로 착각해서 손에 벅벅 문지름. 끈적거리고 달달한 냄새나서 번역기 돌려보고 멘붕 왔다는데 개웃기네 ㅋㅋ 외국엔 펌프형 시럽이 잘 없나 봄. K-카페 난이도 높네, 다음엔 맛보고 발라라.

국힘 장동혁이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모임' 보고 미친 짓이라고 극딜 박음. 유시민 말 인용하면서 깐 건데 여야 대립이 갈수록 막장으로 치닫는 중. 법치주의 흔드는 거냐는 비판이랑 정치 탄압이라는 반론이 또 부딪히겠네. 팝콘 뜯을 준비나 하자.

미국이 이란 칠 수도 있다는 얘기 돌면서 주이란 대사관이 교민들한테 빨리 출국하라고 공지 띄움. 비행기표 있을 때 나가라는 거 보면 상황 심각한 듯. 중동 정세가 또 나락 가고 있는데 현지에 있는 사람들 무사히 나오길 빌어야지. 전쟁 나면 유가 폭등할 텐데 경제 걱정도 되네.

인도네시아 20대 여자가 집에서 혼자 치아 미백 하다가 턱 밑에 구멍 뚫림. 과산화수소 들어간 표백제 막 쓰다가 화학 화상 입어서 피부 조직 다 녹아내린 거임. 병원비 아끼려다 인생 난이도 헬모드 됐네. 펨붕이들도 검증된 거 아니면 몸에 함부로 바르지 마라.

은행 예금 이자 10% 준다는 상품이 있어서 알아봤는데 구조가 좀 특이함. 이자를 파생상품에 굴려서 수익 내는 구조라는데 원금 보장도 된다고 함. 재테크 관심 있는 펨붕이들은 약관 꼼꼼히 읽어보고 찍먹 해보셈.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지만 10%면 혹하긴 하네.

충주시 유튜브 하드캐리하던 김선태 주무관이 7년 만에 사직한다고 발표함. 구독자들 충격받아서 "너 없으면 충주시 유튜브 왜 보냐", "토트넘에서 손흥민 나가는 꼴"이라며 난리 남. 공무원 월급으로 그 퀄리티 뽑아내더니 결국 더 큰 물에서 놀러 가는 듯.

김태호 PD가 인터뷰에서 무한도전은 김밥천국이었고 지금 하는 건 파인다이닝으로 가는 과정이라고 입 털었음. 마니또 클럽 시청률 낮아도 기획 의도 살리겠다고 하는데 옛날 무도 감성 그리워하는 펨붕이들은 씁쓸할 듯. 김밥천국이 맛은 제일 좋았는데 ㄹㅇㅋㅋ

블라에 남편 외도 걸린 아내 사연 올라왔는데 내용이 충격적임. 사이좋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신혼 때부터 여러 명이랑 바람피우고 있었음. 글쓴이는 도저히 이해가 안 된다고 멘붕 왔는데 댓글들은 '원래 그런 놈이다' vs '배신감 쩔겠다'로 갈리는 중. 결혼이 이렇게 무섭다 ㄷㄷ

유니클로가 한국에서 2년 연속 매출 1조 넘기면서 부활함. 전년 대비 27%나 올랐다는데 노재팬 운동은 이제 옛말인 듯함. 가격 대비 품질 좋다고 펨붕이들도 많이 사 입더니 실적 장난 아니네. 한국 소비자들 까다롭다고 징징대더니 돈은 다 쓸어가네 ㄹㅇㅋㅋ

민주당 정청래가 국힘 장동혁한테 충남이랑 대전 행정통합 논의하자고 회담 제안함. 6월 지방선거 앞두고 충청권 표심 잡으려는 건지 진짜 통합이 필요한 건지는 지켜봐야 함. 행정구역 개편 떡밥은 항상 시끄러운데 과연 성사될지 궁금하네. 님들 생각은 어떰?

미스터트롯 그 꼬맹이 정동원이 벌써 19살 돼서 오늘 해병대 들어감. 18개월 복무한다는데 해병대라니 깡다구 ㅁㅌㅊ? 기초군사훈련 받고 자대 배치받을 텐데 진짜 사나이 돼서 나오겠네. 팬들은 눈물바다겠지만 군필 펨붕이들 입장에선 건강히 다녀오라고 응원 박아주자.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에 대해 경찰이 수사 확대하고 있음. 남편 돈까지 써가며 범행 저질렀다는데 진짜 막장 드라마가 따로 없네. 훔친 금 3천 돈 챙겨 튄 금은방 주인도 잡혔다 함. 세상 말세다 진짜. 저런 흉악범은 얼굴 공개하고 사회에서 영구 격리해야 됨.

금융당국이 7월부터 주가 1,000원 미만인 동전주들 퇴출시킨다고 경고함. 싸다고 덥석 샀다가 휴지 조각될 위기에 처한 개미들 많을 듯. 관리 종목 지정된 잡주 들고 있는 펨붕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탈출해라. 주식은 싼 게 비지떡인 경우가 태반임. 우량주나 사자 제발.

외국 언론이 태극기 그리기 어렵다고 기사 냄. 솔직히 한국인들도 건곤감리 위치 헷갈리고 태극 문양 방향 틀리는 사람 수두룩함. 3.1절도 다가오는데 이참에 제대로 외워두자. '3, 4, 5, 6'이랑 'S자 곡선'만 기억하면 됨. 국기 하나 제대로 못 그리면 섭섭하지 않겠냐.

그 하얀 음식의 정체는 바로 '두부'였음. 콩 단백질이 나쁜 콜레스테롤 낮춰주고 혈관 튼튼하게 해준대. 싸고 구하기 쉬운데 효능은 산삼 뺨치는 수준임. 오늘 저녁 반찬은 두부조림이나 두부김치로 가야겠다. 건강 챙기는 펨붕이들은 닭가슴살 말고 두부도 좀 챙겨 먹어라.

광주 방송국 유튜브 썸네일에 '윤석열 무기징역', '강제노역' 같은 단어가 박혀서 논란됨. 내란 우두머리라고 표현하면서 극딜 박는데 이거 방송 심의 안 걸리나 모르겠네. 아무리 언론 자유라지만 현직 대통령한테 저러는 건 선 넘었다는 반응이랑 사이다라는 반응이랑 싸우는 중.

힙한 곳 찾아다니던 MZ들이 이제 동네 목욕탕이랑 찜질방으로 모이고 있음. 화려한 핫플보다 뜨끈한 탕에서 땀 빼면서 진솔한 얘기 하는 게 더 힐링 된다는 거임. 레트로 감성도 있고 가성비도 좋으니까 유행 타는 듯. 사우나 끝나고 바나나 우유 하나 때리면 그게 야스지 뭐 있냐.
윤석열 대통령이 야당의 부동산 주장에 대해 "다주택자 규제하면 전세난 온다는 건 기적의 논리"라며 비판함. SNS에 직접 글 쓰면서 답답함 토로한 건데, 부동산 정책 두고 여야가 평행선 달리는 거 하루 이틀 아니지 뭐. 집값이나 잡고 말하라는 여론이랑 속 시원하다는 반응이랑 갈리는 중.

전문가들이 지방 부동산은 이미 죽었는데 정부가 억지로 링거 꽂아서 살려두고 있다고 팩폭 날림. 어설프게 살리지 말고 될 놈만 살리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는 거임. 지방 소멸이랑 맞물려 있어서 답도 없는 상황인데 폭탄 돌리기 언제까지 할 건지 답답하네. 지방 펨붕이들 탈출은 지능순이다.

평택 컴퓨터 매장에 도둑 들어서 그래픽카드(GPU)만 쏙 골라서 1,600만 원어치 털어감. 요즘 글카값 금값이라더니 도둑들도 시세 잘 아나 봄 ㄷㄷ. 장물로 중고나라나 당근에 올라올 수도 있으니 싸게 판다고 덥석 물지 마라. 사장님 멘탈 나갔을 텐데 범인 빨리 잡히길.

트럼프가 대법원 판결에 빡쳤는지 글로벌 관세를 기존 10%에서 15%로 올리겠다고 선언함. 미국 물가 잡겠다고 관세 때리는 건데 남의 나라들만 등 터지게 생겼음. 우리 수출 기업들 비상 걸렸네. 트럼프 형님 기분 파로 정책 정하는 거 아니지? 세계 경제가 롤러코스터 타는 중임.

자매를 성폭행한 흉악범 노영대가 출소하고 강원도 춘천에 터 잡았다는 소식에 춘천 맘카페 난리 남. 이런 인간이 내 옆집에 산다고 생각하면 잠이 오겠냐고. 성범죄자 거주지 제한법 빨리 만들어야지, 주민들은 무슨 죄로 불안에 떨면서 살아야 되냐. 춘천 펨붕이들 문단속 잘해라.

트럼프 별장인 마러라고에 총 들고 침입한 20대 남성을 비밀경호국이 바로 사살해버림. 트럼프는 당시에 없었다는데, 미국은 대통령 건드리면 얄짤없이 헤드샷이네 ㄷㄷ. 보안 구역 뚫으려고 한 패기는 인정하지만 목숨이랑 맞바꿨노. 미국 대선 앞두고 테러 위협 계속 나오니까 살벌하다.
조국 대표가 유시민 작가한테 "누구는 찐명이고 누구는 아니라고 편 가르지 마라"라며 공개적으로 한마디 함. 유시민이 '뉴 이재명'이니 뭐니 하면서 급 나누니까 조국이 나서서 내부 총질하지 말라고 경고한 거임. 진보 진영 스피커들끼리 싸우는 거 보니까 총선 끝나고 권력 투쟁 들어간 듯?

'여자 이만기'로 불리는 임수정 선수가 여자 씨름판 씹어 먹고 있다는 소식임. 기술이면 기술 힘이면 힘, 남자 선수들 뺨치는 경기력 보여줌. 여자 씨름이 아직 비인기 종목이라 상금도 적고 설움이 많다는데, 꾸준히 길 개척하는 거 보면 진짜 리스펙함. 씨름 붐 다시 왔으면 좋겠네.
신화 김동완이 성매매를 합법화해야 한다는 뉘앙스의 글을 올렸다가 논란되니까 삭제함. 예전에 미성년자 성매매한 이수 옹호했던 전적까지 소환돼서 가루가 되도록 까이는 중. 소신 발언인지 헛발질인지 모르겠지만 아이돌 출신이 할 말은 아닌 듯. 형님 그냥 노래나 부르십쇼 제발.

일본 동물원에서 태어나자마자 엄마한테 버림받은 아기 원숭이 '펀치'가 인형을 엄마처럼 껴안고 지내는 사진이 화제임. 사육사들이 인형 줬더니 잘 때도 안 놓고 의지한다는데 너무 짠함. 짐승만도 못한 인간 뉴스 보다가 이거 보니까 힐링 되면서도 슬프네. 건강하게만 자라라 펀치야.

홈플러스 PB 라면인 '이춘삼'이 누적 1,700만 봉 팔리면서 가성비 갑으로 등극함. 한 봉지에 500원 꼴인데 맛도 평타 이상이라 자취생들 구세주라 불림. 홈플러스 요즘 힘들다는데 이런 효자 상품이라도 있어서 다행이네. 돈 없는 펨붕이들 오늘 저녁은 이춘삼 짜계치 어떠냐?

배우 정려원이 사과에 올리브유랑 후추 뿌려 먹는 식단 공개했는데 이게 염증 잡는 데 직빵이래. 사과 펙틴이랑 후추 피페린이 만나서 다이어트에도 좋고 혈관 청소도 해준다 함. 맛은 상상 안 가는데 연예인들이 먹는 거면 이유가 있겠지? 내일 아침부터 사과에 후추 뿌리는 펨붕이들 많겠네.

태진아가 직접 등판해서 "일반 행사인 줄 알았지 정치 행사인 줄 알았으면 안 갔다"라고 못 박음. 자기 이름 팔아서 표 팔이 하는 거에 빡쳐서 명예훼손 고소까지 간다는 거임. 연예인은 중립 지키는 게 생명인데 건드리면 안 되지. 전한길 쌤 이번엔 번지수 잘못 찾은 듯.

트럼프가 워너브러더스 인수하려는 넷플릭스한테 오바마, 바이든 정부 출신 인사들 자르라고 압박 넣음. 기업 인수 합병에 대통령이 대놓고 인사 개입하는 거 진짜 깡패 아니냐? 넷플릭스 입장에선 빅딜 성사시켜야 되니까 눈치 오지게 보일 듯. 트럼프 집권하니까 기업들 줄 서기 바쁘네.

정부가 저소득층만 살던 임대주택을 중산층까지 확대해서 역세권 30평대 아파트로 공급하겠다고 함. 집 사기 힘드니까 그냥 평생 임대 살라는 건가 싶기도 하고, 퀄리티만 좋으면 나쁘지 않다는 의견도 있음. 근데 임대료가 얼마나 비쌀지가 관건일 듯. 집값 잡는 게 먼저 아님?

대만에서 헬스장 사장이 14살짜리 여자애랑 세 번이나 성관계했는데 법원이 징역 5개월 때림. 미성년자 건드려놓고 솜방망이 처벌받은 거 실화냐? 대만 법도 우리만큼이나 가해자한테 관대한가 봄. 저런 놈은 전자발찌 채우고 사회에서 매장시켜야 되는데 5개월 살고 나오면 또 그짓거리 할까 봐 무섭네.
50대 남자가 헤어진 여자친구 집에 창문으로 몰래 들어가서 숨어있다가, 여친이 다른 남자랑 들어오는 거 보고 눈 돌아가서 흉기 휘두름. 진짜 미친 스토커네. 헤어졌으면 곱게 꺼질 것이지 남의 집엔 왜 기어들어가서 살인 미수까지 저지르냐. 이별 범죄 처벌 좀 세게 때려야 정신 차리지 ㅉㅉ.

동남아 네티즌들이 트위터랑 틱톡에서 "한국 제품 쓰지 말자", "K-팝 듣지 말자"면서 연대 불매 운동하고 있음. 한국인들이 동남아 무시한다고 생각해서 화난 것 같은데, 삼성폰이랑 올리브영 화장품 갖다 버리자고 난리임. 혐한 감정 심해지는 거 보니까 우리도 거기 가서 갑질하거나 무시하는 거 조심해야 할 듯. 서로 존중 좀 하자.

유족이 보험금 17억 달라고 하니까 보험사가 "너네 보험 사기 아님?" 하면서 채무 부존재 소송 걸어버림. 유족들은 억울해서 미치려고 하는데 보험사는 금액이 크니까 일단 배째라 나오는 듯. 진짜 사기인지 보험사의 횡포인지는 까봐야 알겠지만, 가족 잃고 돈 때문에 소송까지 가야 하는 현실이 참담하네.

이재명 팬카페 '재명이네 마을'에서 정청래랑 이성윤이 강제 탈퇴당함. 찐친인 줄 알았는데 수틀리니까 바로 손절당하는 거 보소 ㄷㄷ. 지지자들이 보기에 이재명 제대로 안 챙긴다고 느꼈나 봄. 정치판은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 되는 게 순식간이네. 내부 총질 시작된 건가?

불교 국가 태국에서 유명 사찰 주지 스님이 여자 4명이랑 부적절한 관계 맺은 게 걸려서 나라 전체가 발칵 뒤집힘. 영상까지 공개되고 난리 났다는데 스님이 번뇌를 여자로 풀었나 봄 ㄷㄷ. 신도들 배신감 장난 아닐 듯. 종교인 타락은 만국 공통인가 싶기도 하고 씁쓸하네. 파계승이네 완전.

동계 체전인지 올림픽인지 쇼트트랙 2관왕 한 김길리가 대한민국 선수단 MVP로 뽑힘. 상금으로 3천만 원 받는다는데 실력도 좋고 금융 치료도 확실하게 받네 부럽다. 차세대 에이스로 확실하게 자리 잡은 듯. 앞으로 빙상계는 김길리가 씹어 먹을 기세임. 축하한다 갓길리!

한국사 강사 전한길이 주최하는 콘서트에 태진아가 나온다고 홍보했는데, 태진아가 "나 간 적 없는데?"라며 법적 대응 예고함. 티켓 팔려고 무리수 둔 건지 소통 오류인지 모르겠지만 가수 입장에선 황당할 듯. 정치색 묻은 행사에 강제로 엮이면 연예인은 타격 크니까 바로 선 긋는 거 보소. 팝콘 각 떴다.

룰라 브라질 대통령이 트럼프 만나서 "관세 가지고 장난치지 말고 모든 나라 공평하게 대우해라"라고 돌직구 날림. 또 미국이랑 중국 사이에서 새 냉전 만들지 말라고 경고까지 함. 트럼프 성격에 가만히 들을 리가 없는데 표정 어땠을지 궁금하네. 남미 형님 깡다구 하나는 인정해 줘야 함.

영화 배급사 NEW 주가가 고점 대비 10분의 1 토막 나서 2천 원대까지 떨어짐. 무빙 대박 날 줄 알고 들어갔던 개미들 지금 -90% 찍고 한강 수온 체크 중일 듯. 넷플릭스만 잘나가고 국장 엔터주들은 다 죽 쑤는 거 보니 K-콘텐츠 거품 빠지는 건가 싶기도 함. 역시 국장은 함부로 건드리는 거 아니다.

요즘 1020 사이에서 가방이나 신발 꾸미는 '볼꾸'가 유행이라 동대문 부자재 시장이 미어터짐. 평일 낮인데도 안전요원 뜰 정도로 사람 몰렸다네. 다이소마냥 저렴하게 파츠 사서 꾸미는 맛에 가는 듯. 나만의 아이템 만드는 게 힙하다고 생각하나 봄. 유행 따라가기 벅차다 벅차.

이탈리아 대형마트에서 어떤 미친놈이 엄마 손잡고 가던 1살짜리 애를 낚아채서 납치하려다 걸림. 다행히 바로 제압돼서 애는 무사하다는데 CCTV 영상 보니까 소름 돋네. 대낮에 사람 많은 마트에서 저러는 거 보면 진짜 세상 흉흉하다. 애 키우는 부모들은 한시도 눈 떼면 안 될 듯.

초등 교사가 학부모한테 "어린 것들이 싸가지 없다", "학교 와서 논다" 같은 폭언 들었다고 폭로함. 자기 애 맡아주는 선생님한테 저런 말 하는 건 무슨 능지인지 모르겠음. 교권 바닥친 거 하루 이틀 아니지만 진짜 상식 밖의 인간들 너무 많네. 저런 부모 밑에서 큰 애가 퍽이나 잘 크겠다 ㄹㅇㅋㅋ.

집값 조정 오니까 현금 많은 부자들은 강남 급매물 줍줍하고 있는데, 대출 막힌 강북 집주인들은 팔지도 못하고 강제 존버 중임. 역시 위기 때 돈 버는 건 부자들뿐인 듯. 양극화 더 심해지는 거 보니까 배 아프네 ㄹㅇ. 강북은 거래 절벽이라 숨만 쉬고 있는 상태라는데 언제 풀릴지 감도 안 잡힘.

김정은 딸 김주애가 장군들 처형하는 거 보고 자라서 아빠보다 더 독한 독재자 될 수도 있다는 분석 나옴. 고모인 김여정이랑 권력 다툼 할 가능성도 있다는데 콩가루 집안 싸움 구경 꿀잼일 듯. 어린애가 벌써부터 권력 맛보고 눈빛 변하는 거 보면 소름 돋음. 북한 권력 구도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겠네.

재건축 대장주인 압구정 현대아파트 호가가 최고가 대비 11억이나 빠짐. 정부 규제에 대출 막히고 하니까 강남 불패도 흔들리는 모양새임. 급매물 나오기 시작했는데 사는 사람은 없고 눈치싸움만 치열함. 강남이 이 정도면 다른 데는 말 다 했지 뭐. 지금이 바닥인지 지하실 입구인지 펨붕이들 생각은 어떰?

신도시 상가들이 분양가 9억 하던 게 지금 2억에 내놔도 안 팔리는 '공실 지옥' 상태래. 온라인 쇼핑만 하니까 오프라인 상권 다 죽어서 임대료는커녕 관리비만 내다가 파산하는 사람들 수두룩함. 은퇴하고 상가 월세 받으려던 사람들 노후 자금 다 날리게 생겼음. 부동산 불패 신화는 아파트 한정이고 상가는 진짜 지옥문 열린 듯.

독도 홍보대사 활동하던 김창열이 일본 입국 거부당해서 공항에서 쫓겨남. 예전에 독도 가서 공연하고 그런 것 때문에 블랙리스트 오른 듯함. 일본 애들 뒤끝 작렬이네 진짜. 창열이 형 이번엔 '창렬' 안 하고 애국했노 ㅇㅈ. 비이성적 보복 조치라고 항의했는데 일본 반응 뻔할 듯.

일본 3대 기기 축제 중 하나인 '사이다이지 에요'에서 알몸 남성 1만 명이 부적 잡겠다고 몸싸움하다가 기절하는 사람까지 나옴. 훈도시만 입고 살 부대끼는데 땀 냄새 오질 것 같음 ㄷㄷ. 전통이라곤 하지만 21세기에 저러고 있는 거 보면 일본도 참 알다가도 모르겠는 나라임. 저기 껴있으면 압사당할 듯.

10년 사이에 성인 음주운전 경험률이 6분의 1 수준으로 확 줄었대. 예전엔 '한 잔 정도는 괜찮지' 하던 아재들 많았는데, 요새는 대리 부르는 게 당연한 문화로 정착된 듯. 아직도 술 처먹고 운전대 잡는 예비 살인마들은 능지 처참한 거 인증하는 꼴임. 시민의식 올라간 건 칭찬할 만하네 ㄹㅇㅋㅋ.

연고대 반도체 계약학과 합격생들이 대거 등록 포기하고 의대로 런했다는 소식임. 삼성이랑 하이닉스 취업 보장해주는데도 의사 면허가 더 낫다는 판단인 거지. 졸업하면 대기업 확정인데 그걸 차버리는 클래스 ㄷㄷ. 이공계 인재들 다 의사 하러 가면 나라 기술은 누가 개발하냐 걱정되긴 함. 의르비 놈들 진짜 승리자네.

원전 테마 ETF 수익률이 70% 찍으면서 하이닉스 상승률도 발라버림. AI 전력 수요 때문에 원전이 답이라는 소리 나오면서 현대건설 같은 종목들이 떡상 중이라네. 코스피 빌빌거리는데 혼자 독주하는 거 보면 지금이라도 탑승해야 되나 싶지만, 이미 고점일까 봐 무서워서 손가락만 빠는 중. 야수의 심장 가진 펨붕이들은 이미 익절하고 소고기 사묵었겠지?

뉴욕포스트 보니까 Z세대 67%가 성관계보다 잠을 택하겠다고 응답했대. 취업난에 물가 오르고 사기 힘드니까 연애할 기력도 없어서 그냥 집에 누워있는 게 최고라는 거임. 솔직히 퇴근하고 씻고 침대에 누워서 유튜브 보는 게 섹스보다 도파민 더 도는 건 ㅇㅈ? 낭만 다 뒤진 건지 현실적인 건지 모르겠지만 웃프네.

송파 헬리오시티가 시세보다 6억이나 싸게 팔려서 난리 났음. 국토부까지 이게 무슨 일인가 싶어서 들여다보고 있다는데, 알고 보니 직거래나 특수 관계 거래일 수도 있다는 썰이 도는 중. 만약 진짜 하락장의 신호탄이면 영끌족들 잠 못 잘 듯. 아직 정확한 건 안 나왔으니 섣불리 판단하지 말고 팝콘이나 뜯자. 부동산 시장 분위기 심상치 않은 건 팩트인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