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부 한 달만 먹어도 당뇨랑 콜레스테롤 싹 잡힌대
하얗고 부드러운 두부가 혈관 청소부라네. 콩 단백질이 나쁜 콜레스테롤 낮춰주고 심혈관 질환도 예방해 준대. 싼 가격에 이만한 건강식품 없다는데 매일 두부 먹으면 질리는 게 문제임 ㅋ. 그래도 건강 생각해서 김치랑 같이 두부김치 해 먹으면 술안주로도 딱이다 ㄹㅇ. 오늘 저녁 메뉴 추천했다.

하얗고 부드러운 두부가 혈관 청소부라네. 콩 단백질이 나쁜 콜레스테롤 낮춰주고 심혈관 질환도 예방해 준대. 싼 가격에 이만한 건강식품 없다는데 매일 두부 먹으면 질리는 게 문제임 ㅋ. 그래도 건강 생각해서 김치랑 같이 두부김치 해 먹으면 술안주로도 딱이다 ㄹㅇ. 오늘 저녁 메뉴 추천했다.

미국 틱톡에서 사과 끓여서 차로 마시는 게 유행이래. 30일 동안 마셨더니 피부 윤기 좔좔 흐른다는 간증 영상 쏟아짐. 사과에 있는 펙틴인지 뭔지가 독소 빼준다는데 만들기 쉬우니까 밑져야 본전으로 해볼 만한 듯. 근데 맛은 맹물에 사과 헹군 맛일 것 같아서 걱정이네 ㅋ. 피부 좋아진다는데 뭔들 못 하겠냐.

겨울 추위 이겨낸 봄동이 지금 딱 제철이라 제일 맛있고 영양가도 쩐대. 겉절이 해 먹으면 집 나간 입맛도 돌아온다는데 가격도 싸고 가성비 최고임. 비타민 많아서 환절기 감기 예방에도 좋다니까 오늘 저녁 반찬은 봄동 된장국 어떠냐? 엄마한테 해달라고 졸라라 ㅋ. 자취생들은 시장 가서 사 와서 무쳐 먹어.
김동완이 성매매 합법화 주장했다는 기사 쏟아졌는데, 알고 보니 과거 이수 옹호 발언이랑 섞어서 자극적으로 쓴 거래. 미디어오늘이 팩트 체크해보니까 기레기들이 조회 수 빨려고 제목 장사한 거였음 ㄷㄷ. 연예인 말 한마디 잘못하면 바로 나락 보내는 언론들 진짜 무섭다. 펨붕이들도 기사 제목만 보고 욕하지 말고 내용 확인하자. 선동당하지 말자고.

트럼프가 워너브러더스 인수하려는 넷플릭스한테 오바마, 바이든 쪽 사람 자르라고 꼽줬대. 빅딜 앞두고 넷플릭스 입장에선 대통령 말 안 들을 수도 없고 난감하겠네. 기업 인사에까지 간섭하는 거 보면 진짜 제왕적 대통령 끝판왕임. 넷플릭스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다 팝콘각 ㄷㄷ. 미국도 정치 보복 살벌하네.

룰라 대통령이 트럼프 만나서 관세로 차별하지 말고 공평하게 대우하라고 쓴소리함. 새로운 냉전 원하지 않는다고 대놓고 말했는데 트럼프가 귓등으로나 들을지 모르겠네. 남미 좌파 대부답게 할 말은 하는데 미국 형님 심기 건드려서 좋을 거 없을 텐데 깡다구는 인정한다. 국제 정세 진짜 살얼음판이다 ㄷㄷ.

전한길 콘서트 사회 본다는 소문 돌아서 이재용 아나운서가 직접 등판해서 "절대 안 함" 못 박음. 엄중 경고하고 사진 내리라고 했다는데 얼마나 엮이기 싫었으면 저러냐 ㅋㅋㅋ. 태진아에 이어 이재용까지 손절 치는 거 보면 전한길 콘서트 라인업 대체 누가 짠 거임? 노이즈 마케팅은 확실히 됐네. 진실이 뭔지 궁금하다.

힙한 찜질방이나 목욕탕이 MZ세대 핫플레이스로 뜨고 있대. 러닝이나 등산하고 나서 몸 풀러 가거나 친구들이랑 딥토크 하러 간다는데, 옛날 아저씨들 문환 줄 알았더니 유행은 돌고 도나 봄. 레트로 감성에 건강까지 챙기는 '헬시 플레저' 트렌드라나 뭐라나. 나도 때 밀러 가야겠네 ㅋ. 식혜에 계란은 못 참지.

인도 여행하던 이스라엘 관광객이랑 숙소 주인 성폭행하고 살해한 인도인 3명한테 사형 떨어짐. 인도 법원 간만에 일 제대로 했네. 저런 짐승만도 못한 놈들은 사회랑 영원히 격리시키는 게 맞지. 인도 여행 위험하다는 거 다시 한번 증명된 셈이니 환상 가지고 가지 마라. 목숨은 하나다.

밀라노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 딴 김길리가 대한민국 선수단 MVP로 선정됨. 쇼트트랙 여제 계보 잇는 실력에 멘탈도 좋아서 인정할 수밖에 없음. 이번 올림픽 효자 종목 노릇 톡톡히 했는데 포상금 두둑하게 챙겨줬으면 좋겠다. 다음 올림픽도 기대된다 ㄹㅇㅋㅋ. 김길리 보유국이라 든든하네.

호가만 떨어지는 줄 알았더니 진짜로 30억 낮게 거래된 게 2건이나 확인됨. 다주택자 대출 막히고 세금 때려 맞으니까 급해서 던진 것 같은데 30억이 누구 집 개 이름도 아니고 ㄷㄷ. 강남 불패라던 압구정에서 이런 거래 나오면 다른 지역은 볼 것도 없이 곡소리 날 듯. 부동산 진짜 하락장 시작인가? 집 없는 펨붕이들은 팝콘 뜯으면 되나.

틱톡이랑 트위터에서 동남아 애들이 삼성폰, 올리브영 쓰지 말자고 선동 중임. 한국인들이 자기네 무시한다고 뿔난 것 같은데, 일부 인종차별 이슈가 불매로 번진 듯. K-팝, 드라마도 보지 말자는데 솔직히 쟤네가 안 봐도 타격 없다는 반응이랑 이미지 관리해야 한다는 반응으로 나뉨. 혐한 감정 커지면 좋을 거 없긴 하지. 서로 존중 좀 하자.

일산에서 자매 성폭행했던 인간말종 노영대가 출소 후 춘천 법무보호공단 들어감. 춘천 주민들 불안해서 잠 오겠냐고 난리 났음. 조두순 때처럼 24시간 감시한다지만 저런 놈이 내 동네 산다고 생각하면 소름 돋지. 성범죄자 거주 제한 더 빡세게 해야 한다고 봄. 춘천 펨붕이들 밤길 조심해라.

삼성, 하이닉스 취업 보장되는 계약학과 합격생들이 줄줄이 등록 포기함. 전년보다 포기자가 76%나 늘었다는데 다들 의대 증원 노리고 반수 하거나 지방 의대 간 듯. 대기업 가봤자 40대에 잘린다는 공포가 의대 쏠림 더 부추기는 거지. 공대 망하면 나라 미래 없다는데 진짜 걱정이다 ㄷㄷ. 펨붕이들도 공부 잘했으면 의대 갔겠지? ㅋ.

일본 3대 축제라는 '하다카 마쓰리'에서 부적 쟁탈전 하다가 압사 사고 날 뻔함. 1만 명이 알몸으로 엉겨 붙는데 사고가 안 나는 게 기적이지. 40~50대 아재들 3명 의식불명이라는데 전통도 좋지만 목숨 걸고 해야 하나 싶음. 미개하다는 반응이랑 문화라는 반응이랑 갈리는 중. 나라면 돈 줘도 안 한다 ㄹㅇㅋㅋ.

삼전 주가 19만 원 찍으니까 성과급으로 자사주 받은 임원들 평가 차익 장난 아님. 전영현 부회장은 앉아서 돈방석 앉았네. 개미들은 고점에 물려서 구조대 기다리는데 사장님들은 파티 분위기라니 빈익빈 부익부 확실하네. 우리도 열심히 일해서 임원 달면 되는데 그게 제일 어렵지 ㅋ. 부러우면 지는 거다.

증시 불장 되니까 부모들이 미성년 자녀 이름으로 주식 계좌 엄청 팠대. 세금 아끼려고 증여하는 목적도 있겠지만 애들이 벌써 자본주의 맛을 알아가는 거지. "너 삼성전자 몇 주 있어?"가 인사말 되는 세상임. 나보다 계좌 잔고 많은 초딩들 수두룩할 거 생각하니 현타 오네 ㄹㅇㅋㅋ. 부모 잘 만나는 것도 능력이다.

엄마 손잡고 가던 1살 여아를 웬 남자가 덥석 낚아채서 도망가려다 걸림. 마트 출입구에서 대놓고 납치 시도한 건데 진짜 세상 말세다 ㄷㄷ. 이탈리아 치안 안 좋다더니 애 데리고 여행 가는 사람들은 조심해야 할 듯. 저런 놈은 걍 현장에서 참교육 시켰어야 하는데 아쉽네. 애 엄마는 얼마나 놀랐을까.

제주에서 떠서 양양 가던 비행기가 바람 너무 불어서 착륙 두 번 시도하다가 실패하고 김포로 돌림. 승객들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이었을 텐데 기장님 판단력 칭찬해. 억지로 내리려다 사고 나는 것보다 백배 낫지. 양양 공항 바람 원래 빡세기로 유명한데 이날 탄 사람들 수명 10년은 줄었을 듯 ㄷㄷ. 안전이 최고다.

이번 주 로또 1등 12명 터졌는데 수동 1명 빼고 싹 다 자동임. 번호 분석하고 꿈해몽 찾고 난리 쳐봐야 기계가 찍어주는 게 답이라는 증거네. 서울 경기에서만 6명 나왔다는데 내 주변엔 왜 당첨자가 없을까. 오늘부터 착하게 살 테니 다음 주는 제발 나 좀 시켜줘라. 일하기 싫다 ㄹㅇㅋㅋ.
미네소타주에서 성관계 후 희귀 곰팡이 감염되는 사례가 늘어서 보건 당국 비상 걸림. 일반 약으로 치료도 잘 안 된다는데 이거 완전 현실판 '라스트 오브 어스' 아니냐? ㅋㅋㅋ. 한국까지 넘어오면 답도 없으니 다들 몸 조심해라. 역시 이불 밖은 위험해. 솔로인 펨붕이들은 안전해서 다행이다(?) ㄹㅇㅋㅋ.
일론 머스크가 우주에 태양광 패널 띄워서 전기 만든다는 큰그림 그리고 있대. 한국 기업들도 질 수 없어서 차세대 전지 기술 개발하고 있다는데 이게 되면 에너지 혁명각임. 페로브스카이트인가 뭔가 하는 신소재로 승부 본다는데 문과 펨붕이들은 뭔 소린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쩐다는 뜻인 듯. 기술 발전 속도 보면 무서울 지경이다 ㄷㄷ. 주가 떡상 가나?

신도시 상가들 텅텅 비어서 월세는커녕 관리비만 내다가 경매 넘어가도 유찰된대. 온라인 쇼핑만 하니까 오프라인 상권 다 죽어서 은퇴 자금 털어 넣은 사람들만 한강 가게 생김. 분양가 거품 낄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이제는 진짜 답이 없음. 건물주가 조물주 위라는 말도 옛말이다 ㄹㅇㅋㅋ. 자영업 하려는 펨붕이들 있으면 자리 잘 보고 들어가라.
여당은 사람 없어서 난리고 야당은 후보는 많은데 딱히 눈에 띄는 사람이 없어서 오리무중이래. 하정우 카드 만지작거리다 무산됐다는 썰도 있고 전국구 관심 지역인데 정작 선수들이 안 보임. 부산 민심 잡으려면 거물급 나와야 할 텐데 서로 눈치 게임만 하다가 시간 다 갈 듯 ㅋ. 누가 나오든 부산 경제나 좀 살려라 제발.

술 취한 놈이 사고 내고 도망가다가 2차 사고 냈는데 하필 아들 태우고 가던 40대 가장이 참변 당함. 가해자는 50대인데 실형 나왔다고는 하지만 사람 죽여놓고 형량 너무 적은 거 아니냐는 말 많음. 남겨진 아들은 평생 트라우마일 텐데 음주운전은 진짜 살인죄로 다스려야 한다 ㄹㅇ. 법이 너무 물러터져서 잠재적 살인마들이 판을 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콘서트에서 멤버들 펑펑 울면서 믿어주면 더 오래 하겠다고 약속함. 2012년생 팬도 왔다는데 데뷔할 때 태어난 애들이 콘서트 오는 수준 ㄷㄷ. 7년 징크스 깨고 15년 버틴 거면 진짜 인정해 줘야 함. 1세대 요정돌에서 이제는 장수돌의 아이콘이네. 롱런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ㄹㅇ. 앞으로도 좋은 노래 많이 내주길.

작년 10월 이후 잠잠하다가 4개월 만에 대구 시작으로 전국 순회 돈대. 보수 재건하겠다면서 지지층 결집하려는 것 같은데 타이밍이 묘하네. 당내 입지 다지기 들어가는 건지 총선 쿨타임 찼다고 보는 건지 해석이 분분함. 대구 민심이 어떻게 반응할지가 관전 포인트일 듯. 정치인들 선거철 아닐 때 움직이는 건 다 이유가 있다.

맥주랑 고기만 피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시금치랑 아스파라거스도 통풍에 쥐약이라네 ㄷㄷ. 몸에 좋다고 막 먹다가 퓨린 폭탄 맞고 발가락 부여잡고 울 수도 있음. 건강식인 줄 알았던 음식들이 뒤통수치는 경우 많으니 통풍 있는 펨붕이들은 식단표 다시 짜라. 아프면 님만 손해임. 오늘 저녁에 삼겹살에 소주 하려던 애들 뜨끔했지? ㄹㅇㅋㅋ.

최태원 회장이 AI 붐 타고 하이닉스 영업이익 1000억 달러(약 144조) 넘길 수도 있다고 입 털었음. 물론 잘되면 대박인데 시장 변동성 커서 한방에 훅 갈 수도 있다고 밑밥도 같이 깔아둠 ㅋ. HBM 잘 팔리는 건 알겠는데 144조는 좀 행복회로 과하게 돌린 거 아니냐는 반응도 있음. 삼전은 뭐하냐 ㄹㅇㅋㅋ. 하이닉스 주주들 오늘 잠 못 자겠네.

유튜버 전한길이 자기 콘서트에 태진아 온다고 홍보해서 티켓 팔았는데 태진아는 금시초문이라고 함 ㄷㄷ. 태진아 측에서 열받아서 법적 대응 예고했는데 중간에 누가 사기 친 건지 전한길이 무리수 둔 건지 까봐야 알 듯. 어르신들 상대로 티켓 팔이 하려다 큰일 났네. 팝콘 뜯으면서 지켜보자. 거짓말로 홍보한 거면 나락 가는 거 순식간이다 ㄹㅇ.
최지우 우는 연기로 화제 된 1형 당뇨가 생각보다 심각하네. 인슐린 평생 맞아야 해서 스트레스 장난 아니라 자살 위험이 일반인 2배라더라. 소아 당뇨라고 불리는데 성인 돼서도 고통받는 거 보면 인식 개선이 시급함.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속은 곪아가는 병이라 주변에서 배려 좀 해줘야 할 듯. 건강이 최고다 진짜.

임대사업자들 지금 빌라 안 팔려서 파산 공포에 떨고 있다네. 전세 사기 터지고 나서 빌라 기피 현상 심해지니까 매매 거래가 아예 끊겼대. 세금은 계속 나가는데 퇴로가 막혀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임. 아파트 공화국에서 빌라 소유자들만 죽어나는 구조 좀 해결해야 하지 않나 싶음. 전세 사는 펨붕이들도 집주인 상태 잘 확인해라.

민주당은 내란 단죄 외치면서 윤석열 라인 퇴출하자고 하고 국힘은 이게 마지막 기회라며 수술대 올린다고 난리임. 서로 쇄신한다고는 하는데 당명 개정은 또 안 한다고 하고 도돌이표 느낌 낭낭하네. 국민들 눈에는 그 나물에 그 밥으로 보일 텐데 언제쯤 정신 차릴지 모르겠다. 6.3 지방선거 앞두고 기싸움 장난 아님. 정치 뉴스 보면 혈압 오르니까 웬만하면 스킵해라.

재건축 대장주라던 압구정 현대가 고점 대비 11억이나 낮게 매물 나오고 있대. 정부 규제랑 공사비 상승 때문에 재건축 메리트 떨어지니까 집주인들이 못 버티고 던지는 듯. 영끌해서 들어간 사람들은 지금 피눈물 흘리고 있을 텐데 부동산 불패 신화도 이제 옛말인가 봄. 현금 부자들만 줍줍할 기회 노리고 있겠지 ㄷㄷ. 서울 집값 어디까지 떨어질지 감도 안 온다.

고성군 토성면 리조트 근처 야산에서 불나서 지금 난리 났음. 대응 2단계까지 발령되고 주민들 대피령 떨어졌다는데 인명 피해 없어야 할 텐데 걱정이다. 바람 많이 불면 걷잡을 수 없이 커지는데 근처 사는 펨붕이들 있으면 조심해라. 소방관 형님들 밤새 고생하실 거 생각하니 마음이 무겁네 ㄷㄷ. 제발 비라도 내려서 빨리 꺼지길 기도한다.

겨울 추위 이겨낸 '봄동'이 지금 제일 맛있고 영양가도 쩐대. 베타카로틴 많아서 노화 방지에도 좋다니까 늙기 싫은 펨붕이들 필독. 삼겹살 구워서 봄동 겉절이랑 먹으면 그게 바로 극락이지 ㄹㅇㅋㅋ. 제철 음식 챙겨 먹는 게 보약보다 낫다 오늘 저녁 메뉴 추천함.

이탈리아 대형마트에서 엄마랑 손잡고 가는 1살짜리 애기를 모르는 남자가 낚아채서 도망가려다 잡힘. 엄마가 비명 지르고 난리 나서 겨우 막았다는데 CCTV 보니까 소름 돋네. 유럽 치안 안 좋다더니 대놓고 납치 시도를 하네 미친 세상임. 애 키우는 부모님들 진짜 한시도 눈 떼면 안 되겠다.

전북 지역 미세먼지 농도 미쳐 날뛰어서 경보 떨어짐. 익산은 수치 781 찍었다는데 이 정도면 그냥 독가스실 아님? 창문 절대 열지 말고 나갈 때 KF94 무조건 껴라. 봄 오기도 전에 미세먼지부터 오네 중국 형님들 제발 공장 좀 그만 돌려 ㅠㅠ.

조국 대표가 '찐윤'이니 '뉴윤'이니 하면서 대통령 이름 팔아먹는 정치인들 조심하라고 경고함. 편 가르기 하는 놈들이 제일 나쁘다는데 맞는 말이긴 함. 선거철 되니까 너도나도 "내가 대통령이랑 친하다" 호소인들 쏟아지네. 실력으로 승부 봐야지 줄 서기만 하는 정치인들 극혐 ㄹㅇ.

우리나라 성인 음주 운전율이 10년 전 12.6%에서 2.1%로 떡락함. 예전엔 술 먹고 운전대 잡는 게 흔했는데 이젠 "미친놈" 소리 듣는 분위기 정착된 듯. 대리운전 잘 되어 있고 처벌도(약하지만) 강화돼서 그런가 봄. 근데 아직도 하는 2%는 대체 무슨 깡이냐? 뇌 구조가 궁금함.

어린이집 입소 시즌이라 준비물 챙기는데 낮잠 이불 하나에 30만 원짜리가 유행이래. 남들 다 비싼 거 보내는데 우리 애만 싼 거 보내면 기죽을까 봐 부모들 고민 깊어짐. 애들은 금방 크는데 이불에 30 태우는 건 좀 오바 아니냐? 육아 물가 진짜 자비 없네 ㄷㄷ.

배우 정려원 식단이라는데 사과에 올리브유 뿌리고 후추 톡톡 해서 먹으면 몸에 독소 빠지고 염증 잡는데 최고라 함. 맛은 상상이 안 가는데 의외로 괜찮다네? 건강 챙기는 펨붕이들 내일 아침 메뉴는 이걸로 정해라. 후추가 포인트라니까 빼먹지 말고 ㅋㅋ.

전남 함평 상가에서 화물용 승강기에 짐 싣던 70대 할아버지가 목이 끼어서 돌아가심. 혼자 작업하다가 변 당하신 거 같은데 너무 안타깝다. 화물용 엘리베이터 사고 은근히 자주 나는데 안전장치 좀 제대로 만들어라 ㅠㅠ. 펨붕이들도 위험한 곳 근처에는 가지 마라.

일타강사 전한길이 여는 음악회에 태진아 출연한다고 홍보했는데 태진아가 "금시초문이다"라며 고소하겠다고 나옴. 전한길 측이 섭외 확정도 안 하고 질러버린 듯? 강의 하다가 쓴소리하는 걸로 유명한 분이 일 처리는 왜 이렇게 허술하냐 ㅋㅋ. 태진아 형님 극대노해서 합의 없을 듯 ㄷㄷ.
민주당이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국힘 소속 광역단체장 8명을 '윤석열 키즈'라고 규정하고 퇴출시키겠다고 벼르는 중. 벌써부터 선거판 살벌하네. 지방 행정 잘했는지 못했는지로 평가해야지 무지성으로 키즈 프레임 씌우는 거 좀 아니지 않나? 유권자들이 바보도 아니고 알아서 판단하겠지.

최태원 SK 회장이 올해 하이닉스 영업이익 1,000억 달러(약 144조) 넘길 수도 있다고 언급함. AI 때문에 메모리 없어서 못 파는 수준이라는데 진짜 돈 복사 버그 걸린 듯. 직원들 성과급 파티 열릴 거 생각하니 배 아프네 ㅋㅋㅋ. 반도체 사이클 좋을 때 바짝 벌어라.

집값 미친 듯이 오르더니 이제 좀 꺾이는 추세라고 함. 국토부 장관이 60억짜리가 50억, 30억짜리가 20억 후반 되면서 시장이 이성을 찾고 있다고 입 텀. 근데 떨어진 게 저 가격이면 서민들은 평생 가도 못 사는 건 매한가지 아님? 그들만의 리그 이야기 같아서 씁쓸하네.

신도시 상가들 텅텅 비어서 임대료도 못 받고 관리비만 내는 '공실 지옥' 됨. 분양가 9억짜리가 경매에서 2억 대까지 떨어졌는데도 사는 사람이 없대. 온라인 쇼핑이 대세라 오프라인 상권 다 죽어가는 듯. 노후 대비로 상가 투자한 사람들 피눈물 흘리겠네 판단 잘해야 함 ㄹㅇ.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가 오토바이 들이받아서 40대 가장이 숨짐. 피해자는 아들 학원 끝난 거 태워가던 중이었다는데 아들도 다치고 아빠는 죽고 비극 그 자체네. 가해자는 징역형 받았다는데 사람 죽여놓고 형량 얼마나 나올지 지켜봐야 함. 음주운전은 제발 살인으로 처벌하자 좀.

동남아 트위터랑 틱톡에서 한국 제품 사지 말자고 불매 운동 번지는 중. 삼성 폰이랑 올리브영 화장품 저격하면서 한국 싫다고 연대하는데 이유가 뭐임? 우리가 뭐 실수한 거 있나 아니면 그냥 억까인가... K-컬처 잘 나가니까 배 아파서 저러는 건지 원인 파악 좀 해봐야 할 듯.

충남이랑 대전 합치네 마네 하던 거 정치권 밥그릇 싸움 때문에 엎어질 위기임. 민주당 특위가 국힘 탓하면서 맹비난했는데 사실상 물거품 된 분위기. 지역 발전시킨다고 할 땐 언제고 선거철 다가오니까 간 보는 거 역겹네. 충청도민들만 희망 고문 당하고 불쌍함 ㅠㅠ.

차세대 디스플레이 마이크로 LED 전사 기술 특허 1위가 대한민국임. LG랑 삼성전자가 하드캐리 하면서 세계 시장 주도하고 있다는 훈훈한 소식. 중국이 아무리 따라와도 기술 격차 벌리는 거 보면 역시 디스플레이는 한국이 근본인 듯. 주모 여기 국뽕 한 사발 추가요~

이정현 공관위원장이 야상 입고 회의 나왔다고 여권에서 "계엄령 생각난다"며 깜. 그러니까 이정현이 "유별난 시어머니들 참 많다"고 받아침 ㅋㅋㅋ. 옷 입는 거 가지고 트집 잡는 것도 웃긴데 계엄령 드립은 너무 나간 듯. 패션 지적질 할 시간에 일이나 똑바로 했으면 ㄹㅇㅋㅋ.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성관계로 전염되는 희귀 곰팡이가 퍼지고 있어서 보건 당국 비상 걸림. 일반 약으로 치료도 잘 안 된다는데 걸리면 진짜 골치 아플 듯. 남의 나라 일이라고 방심하지 마라 요즘 해외여행 많이 가서 언제 들어올지 모름. 펨붕이들은 어차피 할 일 없어서 안전하겠네 ^^.

참치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멈추면 죽는 운명이라 잠잘 때도 헤엄친다고 함. 최고 시속 160km라는데 고속버스보다 빠른 거 실화냐? 얘네 인생에 비하면 난 침대에 누워서 폰질만 하는데 갑자기 반성하게 되네...는 뻥이고 다음 생엔 돌멩이로 태어나야지.

민주당 김병주 의원이 경기도지사 안 나간다고 선언함. 자기 당선보다 당이랑 이재명 정부 성공이 우선이라는데 충성심 하나는 인정해 줘야 할 듯. 경쟁자들은 속으로 쾌재 부르고 있겠네. 정치판 의리는 믿을 게 못 된다지만 일단 지켜보자고.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이 예전에 이재명 대선 캠프 본부장이었다는 거 밝혀져서 당내 뒤집어짐. 변호인 출신도 있다는데 이건 뭐 대놓고 프락치 심은 거 아님? 공천 시즌만 되면 별의별 잡음이 다 나오네. 지지자들 뒷목 잡게 만드는 재주는 타고난 듯 ㄹㅇㅋㅋ.

국힘 장동혁 대표가 내란 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이랑 절연 안 하겠다고 해서 보수 언론들 충격 받음. 조중동이 사설로 까고 난리 났는데 마이웨이 오지네. 지지층 결집하려는 건지 자폭 버튼 누른 건지 모르겠지만 정치판 돌아가는 꼴이 흥미진진함. 팝콘 뜯으면서 구경하면 꿀잼일 듯.

산림청장이 음주운전 사고 내서 바로 잘렸는데 국힘에서 인사 검증 똑바로 안 하냐고 극딜 넣음. 이재명 대통령한테 사과하라고 난리 났는데 바람 잘 날 없네. 고위 공직자가 대리기사비 아까워서 음주운전이라니 능지 레전드네. 술 마셨으면 제발 운전대 좀 잡지 마라.

피해자 죽여놓고 지인한테 "잠들어서 먼저 간다"라고 카톡 보낸 살인범 신상 털리는 중. 마약 투약 혐의도 있는데 피해자가 3명이나 더 있을 수도 있대. 경찰이 접촉한 사람들 전수 조사한다는데 여죄 더 나올 각임. 저런 놈은 사회에 절대 방생하면 안 된다 격리 시급함 ㄷㄷ.

유튜브로 돈 쓸어 담으면서 세금 내기 싫어서 차명 계좌 돌리던 유튜버 16명 세무조사 들어감. 탈루액만 700억 대라는데 스케일 미쳤네 ㄷㄷ. 구독자들한테는 착한 척 다 하더니 뒤로는 호박씨 까고 있었누. 국세청 형님들이 영혼까지 털어서 참교육 시전해 줘야 함 ㄹㅇㅋㅋ.

돈 500만 원 못 갚았다고 지인들한테 납치돼서 밀림 속 고문실에 두 달이나 갇혀 있었대. 피비린내 진동하는 곳에서 죽다 살아왔다는데 진짜 미개하네. 요즘 세상에 빚 독촉을 저렇게 하는 데가 어딨냐 깡패들도 혀를 내두를 듯. 돈 빌릴 때 사채는 절대 쓰지 마라 ㄹㅇ 인생 로그아웃각임.

이번 회차 로또 1등 12명 나왔고 당첨금 26억 5천만 원씩 받아감. 자동 11명에 수동 1명이라는데 수동좌는 무슨 꿈 꾼 거냐 부럽다. 나만 빼고 다 부자 되는 더러운 세상 ㄹㅇㅋㅋ. 2등도 45번 보너스 번호니까 본인 로또 용지 다시 확인해봐라 혹시 아냐?

빌라왕 사태 이후로 빌라 시장 아예 얼어붙어서 거래가 0임. 집주인들이 싸게 내놔도 아무도 거들떠 안 봐서 강제 존버하다 파산하게 생겼다 함. 아파트로만 수요 몰리고 빌라는 나락 가는 양극화 심해지네. 전세 들어갈 펨붕이들도 웬만하면 빌라는 피해라 깡통 찰라.

미국 Z세대들한테 설문했더니 67%가 성관계보다 잠이 더 좋다고 응답함. 스마트폰이랑 도파민에 절여져서 사람 만나는 것보다 혼자 쉬는 게 편한가 봄. 연애 세포 다 죽고 수면욕만 남은 거 남 일 같지가 않네 ㄹㅇㅋㅋ. 침대 밖은 위험하다는 게 학계의 정설.
삼전, 하이닉스 보장되는 계약학과 합격생 144명이 등록 포기하고 런함. 까보니까 죄다 의대, 치대, 한의대 붙어서 거기로 갔다는데 역시 의느님이 최고존엄인 듯. 취업 보장도 의대 광풍 앞에서는 명함도 못 내미네 ㄷㄷ. 이공계 인재들 다 의사 하러 가면 나라는 누가 지키냐 ㄹㅇ 걱정됨.
가수 김창열이 일본 가려다 공항에서 입국 거부당해서 바로 리턴함. 독도사랑운동본부 홍보대사라서 일본이 일부러 막은 거 아니냐는 킹리적 갓심 드는 중. '다케시마의 날' 앞두고 예민하게 구는 거 보니까 일본도 쫄리는 게 있나 봄. 창열이 형 이번엔 진짜 억울하겠누 힘내라.

초딩 자녀 성적 맘에 안 든다고 담임한테 전화해서 "싸가지 없다"며 쌍욕 박은 학부모 등장함. 알고 보니 이 학부모도 교대 나온 후배였다는데 이게 더 소름 돋네. 같은 업계 사람끼리 저러고 싶나 진짜 인성 문제 있어 보임. 교권 추락이 어제오늘 일은 아니지만 이건 좀 선 넘었지 ㄹㅇㅋㅋ.

관객 400만 찍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촬영지가 문경새재라는데 여기 지금 관광객 터져 나간대. 문경시도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고 현수막 걸고 난리 남. 주말에 가면 사람 미어터질 거 뻔한데 눈치 게임 성공할 자신 있는 펨붕이만 가라. 영화 뽕 찼을 때 가야 인생 샷 건짐 ㄹㅇ.

미국 틱톡에서 사과 끓여 마시는 '사과차'가 피부에 직빵이라고 유행 중임. 30일 동안 마셨더니 피부 윤기 좔좔 흐른다는 간증 글 쏟아지는 중. 만들기도 쉬워 보이는데 밑져야 본전이니 오늘부터 바로 끓여 본다. 피부과 갈 돈으로 사과 박스 채로 사러 감 ㅅㄱ.

샤인머스켓 요즘 맛 변했다고 민심 나락 가더니 대체할 신품종 나옴. '글로리스타'라고 거봉만 한 크기에 식감은 아삭하고 당도도 미쳤다 함. 아직은 물량 적어서 비쌀 것 같은데 풀리면 바로 사 먹어봐야지 ㄹㅇㅋㅋ. 샤인머스켓 꿀 빨던 시절도 이제 끝난 듯.

대만에서 헬스장 사장이 14살 소녀랑 세 번이나 성관계했는데 징역 5개월 나옴. 심지어 합의 하에 했다고 감형해 준 거라는데 판사 능지 레전드네. 우리나라였으면 커뮤니티 뒤집어지고 난리 났을 텐데 대만도 법이 솜방망이인 듯. 미성년자 건드려놓고 저 정도면 그냥 봐준 거 아니냐? ㄷㄷ

이번 주 로또 1등 12명 나왔는데 각자 26억씩 가져감. 세금 떼도 서울 아파트 한 채 값은 나오네. 자동이 11명이고 수동이 1명이라는데, 수동 당첨자는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봄. '나는 5등도 안 되던데 될놈될이다'라며 자괴감 느끼는 중. 월요일 출근하기 싫은 직장인들에게 26억은 꿈의 숫자임. 다음 주엔 제발 나도 1등 후기 좀 써보자.

몸 챙긴다고 이것저것 때려 넣다가 응급실 갈 수도 있음. 특히 홍삼이랑 오메가3 같이 먹으면 혈액이 너무 묽어져서 지혈 안 될 수도 있다는 무시무시한 경고임. 당뇨약 먹는 사람은 홍삼 조심해야 하고. '그냥 많이 먹으면 좋은 거 아님?' 하던 펨붕이들 뜨끔할 듯. 영양제도 궁합이 있으니까 약사한테 물어보고 먹자. 건강해지려다 골로 가면 억울하잖아.

한옥 인기가 높아져서 서울시가 공공 한옥 늘리고 체험 프로그램도 확대한다고 함. 외국인 관광객뿐만 아니라 한국인들도 요즘 한옥 감성 카페나 숙소 찾아다니는 게 유행이라 수요가 폭발하는 듯. 북촌이나 서촌 가면 한복 입고 사진 찍는 사람들 천지임. 전통 살리는 건 좋은데 젠트리피케이션으로 원주민들 쫓겨나지 않게 관리도 잘해야 할 듯. 어쨌든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

성동구는 50%, 송파구는 40%나 아파트 매물이 늘었대. 헬리오시티도 매물 2배 폭증함. 집주인들이 '지금이 고점이다' 싶어서 팔려고 내놓는 건지, 이자 부담 때문에 못 버티고 던지는 건지 해석이 분분함. 매물은 쌓이는데 사는 사람은 없으면 가격 내려가는 건 시간문제. '지금 집 사면 호구다' vs '서울 불패다' 끝없는 눈치 싸움 중. 관망세 길어지면 부동산 빙하기 다시 올 수도 있음.

안철수가 '집 한 채 가진 죄밖에 없는 사람들한테 종부세 걷는 건 차별이다'라며 1주택자 종부세 폐지 주장함. 다주택자는 잡더라도 실거주 1주택자는 봐주자는 논리인데, 세금 깎아주면 집값 또 오르는 거 아니냐는 반론도 만만치 않음. 은퇴하고 소득 없는 어르신들은 '세금 내다 등골 휜다'며 환영하는 분위기. 선거철 다가오니 감세 카드 꺼내는 건 국룰인데 과연 실현될지는 미지수임.

송파 헬리오시티 아파트가 시세보다 6억이나 낮게 거래돼서 국토부가 조사 들어감. '다운계약서 아니냐', '특수 관계인 거래냐' 말 많은데, 알고 보니 집값 하락 신호탄일 수도 있다는 분석도 나옴. 영끌족들은 불안해서 잠 못 잘 뉴스임. 저 가격이 기준 되면 집값 와르르 무너지는 건 순식간이니까. 부동산 시장이 진짜 요지경이라 전문가들도 섣불리 예측 못 하는 혼돈의 카오스임.

러시아가 한국 정부한테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하면 보복하겠다'고 대놓고 으름장 놓음. 한러 관계 최악으로 치닫는 중인데, 여기서 잘못 움직이면 경제 타격은 물론이고 안보 위협까지 받을 수 있는 살얼음판임. '우리가 니네 눈치 봐야 되냐'는 강경론과 '그래도 불곰국 성질 건드려서 좋을 거 없다'는 신중론이 맞서는 중. 외교 줄타기 진짜 잘해야 하는 시점임. 전쟁 불똥이 우리한테까지 튀는 거 실화냐.

부산이 광역시 최초로 소멸 위험 지역 진입했다는 충격적인 분석 나옴. 인구 줄어드는 속도가 KTX급이라 '노인과 바다'라는 별명이 현실 되고 있음. 산업 없고 일자리 없으니 청년들 다 서울로 런하는 게 현실. 통합하고 건물 올린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는 팩폭 기사임. 지방 소멸 막으려면 진짜 특단의 대책 필요한데 정치인들은 선거 때만 반짝 관심 가지니 답답함. 서울 공화국 엔딩 머지않은 듯.

이탈리아 대형마트에서 엄마 손잡고 가던 1살짜리 애를 어떤 남자가 낚아채서 납치하려다 잡힘. CCTV 보니까 진짜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 소름 돋음. 엄마가 바로 잡아서 다행이지 큰일 날 뻔함. 유럽 치안 좋다는 말도 옛말인 듯. 여행 가는 펨붕이들 조심해라. 애 있는 집은 진짜 한시도 눈 떼면 안 되는 세상임. 저런 놈은 사회에서 영구 격리시켜야 함.
일본이 미국에 52조 원 쏟아부어서 AI 인프라랑 발전소 짓기로 확정함. 미일 동맹 강화하면서 경제적 실리까지 챙기는 건데, 중간에 낀 한국만 낙동강 오리알 되는 거 아니냐는 우려 나옴. 미국이 '너네는 뭐 없냐'고 청구서 내밀 타이밍이라 우리 기업들 긴장 탈 듯. 외교도 결국 돈 싸움이라는 거 다시 한번 증명됨. 정신 똑바로 안 차리면 글로벌 호구 잡히기 딱 좋음.

미군이 전투기에서 바로 발사하는 드론 개발 본격화함. 유인 전투기가 위험한 곳 들어가기 전에 드론 먼저 보내서 정찰하고 싸우게 하는 건데, 이거 완전 게임 스타크래프트 캐리어 현실판 아님? 조종사 목숨은 살리고 작전 효율은 높이는 천조국 클라스. 우리나라도 KF-21에 이런 거 달면 개쩔 듯. 전쟁의 패러다임이 완전히 바뀌고 있음. 밀리터리 덕후들 가슴 뛰게 하는 소식임.

전남 함평에 바닷물 데워서 찜질하는 해수찜이 있는데 요즘 같은 날씨에 인기 터진다고 함. 뜨끈한 바닷물에 유황돌 넣어서 지지면 신경통, 관절염에 직빵이라 어르신들 핫플레이스 등극. 부모님 모시고 효도 관광 가기 딱 좋은 코스임. '사우나랑 차원이 다르다'는 후기 속출. 주말에 몸 지지고 싶은 펨붕이들 메모해둬라. 피로 회복엔 역시 뜨끈한 게 최고임.

짠순이 대명사 전원주 할머니가 주식 고수였음. 장기 투자 원칙 지키면서 자산 불렸는데, 핵심 비결은 '자식들한테 절대 인감도장 안 주는 것'이라고 함.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리고 도장 달라고 한다는데 씁쓸하면서도 현실적임. '돈 있어야 자식도 효도한다'는 띵언 남김. 펨붕이들도 단타 치다 깡통 차지 말고 할머니 투자 마인드 본받아서 성투하자. 역시 존버가 승리한다.

이 대통령이 '독립운동하면 3대가 망하고 친일하면 흥한다는 말 없어져야 한다'며 역사 바로 세우기 강조함. 안중근 의사 유묵 환영하면서 친일 청산 의지 불태운 건데, 지지자들은 열광하고 반대파는 '또 과거 팔이냐' 비아냥. 대한민국 근본 딜레마를 건드린 거라 파장 클 듯. 말로만 하지 말고 진짜 독립유공자 후손들 대우나 제대로 해줬으면 좋겠다는 게 대다수 국민 마음일 듯함.
대패삼겹살 무한리필 집에서 늦은 밤에 고기 다 떨어졌다고 하니까 손님이 쌍욕 퍼부었다는 사연 올라옴. 아들이 억울해서 글 올렸는데 '영업시간 남았는데 준비 안 한 게 잘못' vs '재료 소진이면 어쩔 수 없지 욕은 오바다'로 의견 갈림. 근데 무한리필이면 재료 넉넉히 두는 게 맞긴 한데, 다짜고짜 욕 박는 건 인성 문제 아님? 자영업자들 진상 손님 때문에 멘탈 갈리는 거 하루 이틀 일이 아니라 안타까움.

환율 미쳐 날뛰고 물가 오르니까 해외 유학 보낸 부모들이 '이제 그만 귀국해라' 소환 명령 내리는 중. 노후 자금까지 털어 넣다가 도저히 감당 안 돼서 학사만 마치고 오라는데 짠내 폭발함. 유학생들도 알바 뛰고 난리 났는데 역부족인 상황. '금수저 아니면 유학도 못 가는 세상', '현실 자각하고 들어오는 게 효도다'라는 반응. 글로벌 인재 키운다더니 경제가 발목 잡네.

일본에서 어떤 남자가 뉴스 보다가 '수도관 낡아서 큰일이다' 하니까 시청에 금괴 21kg(53억 원) 쾌척함. 이름도 안 밝히고 '상수도 고치는 데 써달라'고 쿨하게 주고 갔다는데 현실판 키다리 아저씨 등판임. 53억이면 평생 놀고먹을 돈인데 그걸 기부하다니 그릇이 다름. '나였으면 5만 원도 손 떨렸다', '저런 부자가 진짜 노블레스 오블리주다'라며 찬양 댓글 도배됨. 돈은 저렇게 써야 멋있는 듯.

배우 정려원이 사과에 올리브오일이랑 후추 뿌려 먹는 식단 공개했는데 이게 염증 잡는 데 직빵이래. '사과에 후추를?' 싶지만 의학적으로 영양 흡수율 높여줘서 꽤 괜찮은 조합이라는 전문가 피셜. 다이어터랑 건강족들 사이에서 벌써 따라 하는 챌린지 생길 기세. 맛은 호불호 갈릴 것 같은데 피부 좋아지고 붓기 빠진다니까 일단 한 번 잡숴봐. 연예인 관리법은 밑져야 본전 아니겠음?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윤 전 대통령 무기징역 판결 보고 '계엄이 내란은 아니다'라며 불복 발언 던짐. 이 때문에 당 내부에서도 '법원 판결 무시하냐' vs '할 말 했다'로 편 갈려서 치고받는 중. 판결 확정되기도 전부터 당대표가 사법부 들이받는 모양새라 여론은 별로 안 좋음. 보수 진영 분열 가속화되는 거 아니냐는 관측도 나옴. 콩가루 집안 냄새 폴폴 풍기는데 총선/지선 영향 있을 듯.

심폐소생술(CPR) 지침 바뀌어서 여성 환자 속옷 제거 안 하고 그냥 해도 된다고 함. 예전엔 AED 패드 붙일 때 속옷 와이어 때문에 화상 입는다고 벗기라 했는데, 이제 위급하니까 그냥 하라는 쪽으로 바뀜. 성추행 고소 걱정 때문에 CPR 망설이는 사람들 많았는데, 부담 좀 덜 수 있을 듯. 체험관 가서 배우는 사람 늘었다는데, 사람 살리는 기술 하나쯤은 익혀두는 게 개념인 인증임.

트럼프 관세 발언으로 주식은 파란불인데 비트코인은 혼자 빨간불 켜고 1억 원 돌파각 보는 중. '디지털 금'이라더니 경제 위기 올 때마다 떡상하는 거 보면 진짜 대체 자산 인정해줘야 하나 싶음. 코인러들은 '역시 믿을 건 비트 형밖에 없다'며 환호 중이고, 관망하던 사람들은 '지금이라도 사야 되나' 포모(FOMO) 오는 중. 근데 코인 판은 하루아침에 반토막 날 수도 있어서 야수의 심장 아니면 구경만 해라.

날씨 춥고 기분 우울하다는 이유로 자기 집에 불 지른 50대가 실형 받음. 홧김에 방화라니 이웃들은 무슨 죄임?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나 본데, 판사가 '공공의 위험이 컸다'며 감옥 보내버림. '우울하면 병원을 가야지 왜 불을 지르냐', '남한테 피해 안 줘서 다행이다'라는 반응. 요즘 세상이 흉흉하니 별의별 이유로 사건 사고가 터지는 듯. 멘탈 관리의 중요성 다시 한번 느낌.

국토부 장관이 '부동산 시장이 이성을 찾고 있다'면서 60억 하던 게 50억, 30억 하던 게 20억대로 내려왔다고 입 털음. 수치상으로 떨어진 건 맞는데 서민들 입장에선 '어차피 그들만의 리그'라 체감 1도 안 됨. 부자들 아파트 몇 억 빠지는 게 무슨 의미냐는 반응과, 그래도 강남 불패 신화 깨지면 전체적으로 안정될 거라는 기대가 섞여 있음. 근데 '이성을 찾았다'는 표현이 묘하게 킹받네.

목동 유명 학원 원장이 맘카페나 커뮤니티에 '그 학원 별로다', '가지 마라' 악플 쓴 사람 88명을 싹 다 고소해버림. 전직 강사가 쓴 폭로 글에 동조한 학부모나 학생들도 포함된 듯한데, 원장은 '허위 사실로 망하게 생겼다'며 강경 대응 중. 소비자 입장에선 '후기도 못 남기냐'는 불만과 사업자 입장에선 '악의적 영업 방해는 처벌받아야 한다'는 입장이 충돌함. 고소장 날아오면 멘탈 나갈 텐데 댓글 조심해야 함 ㄹㅇ.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이 은퇴 선언했는데, 과거 앙숙(?)이었던 심석희가 따뜻한 작별 인사를 건네서 화제임. 심석희가 '주장으로서 책임감 보여줘서 고마웠다'며 진심 전했는데, 둘 사이에 있었던 일 생각하면 대인배 모먼트임. 팬들은 '둘 다 고생 많았다', '이제 악감정 털고 행복하길'이라며 훈훈하게 마무리하는 분위기. 빙상계의 뜨거운 감자였던 두 사람의 서사가 이렇게 끝나는구나 싶어 찡함.

스위스 시계 명가 스와치그룹에 미국 행동주의 펀드가 들어와서 '경영 똑바로 안 하냐, 오너 일가 물러나라'고 멱살 잡음. 요즘 글로벌하게 주주 행동주의가 트렌드라더니 스위스 보수적인 기업도 못 피해감. 우리나라 에스엠이나 삼성물산 공격받던 거 생각남. 주주들 입장에선 주가만 올려주면 장땡이라 응원하는 분위기인데, 오너 일가는 피 말릴 듯. 과연 콧대 높은 스위스 기업이 굴복할지 팝콘 각임.

JTBC가 야심 차게 올림픽, 월드컵 중계권 독점했는데 이게 오히려 적자 폭탄이 돼서 회사 휘청거린다는 분석임. 비싼 돈 주고 샀는데 광고는 안 팔리고 제작비만 깨지니 '승자의 저주' 제대로 걸린 듯. 지상파 3사가 돌아가며 하던 걸 혼자 다 먹으려다 체한 꼴. 시청자들도 '보편적 시청권 어디 갔냐', '중계 퀄리티 떨어지면 욕만 먹는다'며 우려 중. 방송사들 머니 게임이 결국 제 살 깎아먹기 된 케이스.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석이 헝가리로 귀화하고 나서 첫 심경 밝힘. 음주운전 징계 때문에 한국에서 선수 생활 막히니까 '올림픽 나가고 싶어서' 어쩔 수 없었다는 뉘앙스임. '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라며 감성 팔이 시전하는데, 여론은 싸늘함. '음주운전 걸려놓고 피해자 코스프레하냐', '국대 자격 발로 차버린 건 본인이다'라며 팩폭 날리는 중. 메달 따도 한국인들이 좋아해 줄지는 의문임.

일가족 살해한 범인이 알고 보니 평소 알고 지내던 태권도장 관장이었음. 심지어 피해자가 7살 제자 가족이라 더 충격. 경찰이 잡으러 가니까 병원에 입원해서 '나 다쳤어요' 하고 있었다는데 소름 돋음. 사람 셋이나 죽여놓고 자기 몸 챙기는 뻔뻔함에 다들 치를 떠는 중. 평소엔 '관장님' 소리 들으며 아이들 가르쳤을 텐데, 가면 뒤에 숨겨진 악마성이 드러난 사건임. 강력 처벌 안 하면 진짜 나라 꼴 말이 아닐 듯.
법조계에서도 윤 전 대통령 판결 논란임. 재판부가 '계엄이 실패해서 결과적으로 피해가 적었다'며 양형 감경 사유로 든 게 말이 되냐는 거임. 성공했으면 나라 뒤집어졌을 텐데 실패해서 봐준다는 게 무슨 논리냐고 변호사들도 이해 안 간다고 함. '음주운전하다 사고 안 냈으니 봐주는 거랑 뭐가 다르냐'는 비판 쇄도 중. 판사들 판결 기준이 오락가락하면 국민들이 사법부 믿겠냐고. ㄹㅇㅋㅋ

올해 연휴 대박임. 9월 추석 연휴에 연차 3일 붙여 쓰면 최대 9일까지 쉴 수 있는 '황금연휴' 각 나옴. 직장인들 벌써 달력 보면서 눈치 싸움 시작했을 듯함. 지금부터 비행기 표 예매 안 하면 가격 2배 이벤트 당첨 확정임. '연차 3일 연속 쓰는 게 쉽냐'는 현실적인 한탄도 나오지만, 용기 있는 자만이 휴가를 얻는 법. 사장님 기분 좋을 때 미리미리 밑밥 깔아두자.

법원이 윤 전 대통령한테 내란 혐의로 무기징역 선고하면서 판결문에 1300쪽이나 썼대. 핵심은 '대통령 권한 무력화될까 봐 비상계엄 선포했다'는 건데, 권력에 대한 집착이 선을 넘었다고 판단한 듯함. 재판부가 조목조목 팩폭 날린 셈인데, 지지자들은 '정치 보복이다' 난리 났고 반대쪽에선 '사필귀정이다'라며 축제 분위기. 전직 대통령이 또 감옥 가는 엔딩이라니 한국 정치사 참 다이내믹함.

응급 환자 받아주는 병원 없어서 구급차 뺑뺑이 도는 거 막겠다고 정부가 25일에 대책 발표함. 상황실에서 중증 환자 갈 병원 직접 찍어서 배정한다는 건데, 호남권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함. 의사들은 '강제로 배정한다고 치료가 되냐', '현장 상황 모르는 탁상공론이다'라며 걱정하는 분위기. 환자 입장에선 제발 골든타임만 안 놓치게 해달라는 건데, 이번엔 진짜 효과가 있을지 지켜봐야 할 듯.

하루에 커피 2~3잔 마시면 치매 위험 확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 나옴. 직장인들 생명수 마시면서 '나 치매 예방 중이다' 정신 승리 가능해짐. 단, 설탕이나 우유 넣으면 효과 꽝이라니까 믹스커피나 라떼는 해당 사항 없음. 결국 '아아'나 블랙커피만 마시라는 소리. 한국인들 얼죽아 본능이 의도치 않게 건강 챙기는 꼴 됨. 오늘부터 탕비실 믹스커피 끊고 드립 커피 내려 마시는 척 좀 해야겠음.

이 대통령이 민주당 박찬대 의원이 인천시장 출마 선언한 글을 공유하면서 '수고 많으셨다'고 코멘트 남김. 겉으로는 안중근 유묵 환영 글 공유한 거지만, 사실상 지방선거 앞두고 힘 실어주기 아니냐는 해석이 지배적임. 정치판에선 '대놓고 밀어주네', '경선 개입 아니냐' 말 나올 수도 있는 상황. 박찬대는 천군만마 얻은 기분일 거고, 경쟁자들은 속 좀 쓰릴 듯. 대통령 픽 받으면 당선 확률 올라가는 건 국룰인가 봄.

관객 400만 찍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촬영지가 문경새재라는데, 여기 지금 관광객 몰려서 물 들어올 때 노 젓는 중임. 문경시에서 '따뜻한 손님맞이' 하겠다고 현수막 걸고 난리 남. 영화 재밌게 본 사람들은 성지순례 느낌으로 많이 가는 듯. 역시 콘텐츠 하나 잘 터지면 지역 경제가 살아나는 매직. 주말에 나들이 갈 데 없으면 여기 가서 영화 뽕이나 채우고 오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함.

영화 리뷰 기사인데 내용이 진짜 충격적임. 실직한 남편이 자격지심 폭발해서 아내한테 '죄지은 거 없으면 옷 벗어봐라'라고 가스라이팅 시전하는 내용 소개함. 읽기만 해도 고구마 100개 먹은 느낌임. 현실에서도 가장이 경제력 잃으면 가정 불화 생기는 경우 많은데, 저건 선 넘어도 한참 넘은 듯.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막장 현실에 '이혼이 답이다', '저런 놈이랑 어떻게 사냐'며 분노하는 댓글 달리는 중.

최시원이 윤 전 대통령 무기징역 선고 날 SNS에 '불의필망(불의는 반드시 망한다)' 사자성어 올렸다가 정치색 논란 터짐. 타이밍이 너무 절묘해서 네티즌들이 '윤 전 대통령 저격이냐' vs '그냥 명언 올린 거다'로 싸움 판 벌어짐. 소속사는 논란 커지니까 악플러들 고소하겠다고 법적 대응 예고함. 연예인이 정치적 해석될 수 있는 글 올리는 게 맞냐는 얘기도 나오는데, 'SNS는 인생의 낭비'라는 퍼거슨 1승 추가요.

이 대통령이 안중근 의사 유묵 귀환을 환영하면서 '테러리스트가 아닌 대한의군 참모중장'이라고 콕 집어 말함. 이거 누가 봐도 안중근 의사 테러리스트 취급하는 일부 뉴라이트나 일본 극우들 저격한 멘트 아님? SNS에 직접 글까지 올리면서 '모든 것을 제자리로' 돌려놓겠다고 했는데, 역사 인식 바로잡겠다는 의지가 강해 보임. 커뮤니티에선 '이건 맞말이지', '속이 다 시원하다'는 반응과 '정치적으로 이용한다'는 반응 섞이는 중.

팝아트의 전설 앤디 워홀이 담낭 수술받고 바로 다음 날 사망했다는 거 알고 있었음? 1987년 2월 22일에 세상을 떠났는데, 수술 자체는 간단했는데 회복 중에 갑자기 갔다는 게 미스터리하면서도 허무함. 사후 첫 경매가 그가 죽은 바로 다음 날 열렸다는 것도 아이러니 그 자체. 예술병 걸린 힙스터 형들은 '죽음까지도 팝아트적이다'라고 빨아주는데, 건강 관리는 예술가고 뭐고 필수라는 교훈을 남김.

고등학교 교사가 자녀 담임(동료 교사)한테 수행평가 불만 품고 '어린 것들이 싸가지 없다', '인성부터 쌓아라'라며 폭언 퍼부어서 논란임. 같은 교사끼리도 이러는데 학부모 갑질은 오죽하겠냐며 교사들 자괴감 든다는 반응 폭발함. 법원도 이건 '교육활동 침해'라고 인정했고, 가해 교사는 징계 피하기 어려울 듯. '교사가 교권 침해하는 막장 드라마 찍네', '내 자식 귀하면 남의 자식도 귀한 줄 알아야지'라며 비판 여론 거셈.

전세 만기 됐는데 보증금 못 돌려받고 있는데, 집주인이 갑자기 개인회생 신청했다는 통보 받으면 진짜 멘붕일 듯. 세입자는 당장 소송도 못 하고 손발 묶이는 상황이라 법의 사각지대 아니냐는 말 나오는 중임. 커뮤니티에선 '갭투기로 집 늘리다 망하면 세입자만 죽어나네', '전세 제도 자체가 리스크다'라는 반응이 지배적. 보증보험 가입 안 했으면 진짜 답도 없는 상황이라 전세 들어갈 때 특약 꼼꼼히 챙겨야 함.

이 대통령이 다주택자 규제하는 게 오히려 전월세 시장 불안하게 만든다며 '기적의 논리'라고 비판함. 집주인들 압박하면 매물 잠기거나 세입자한테 부담 전가돼서 서민만 죽어난다는 주장인데, 이거 완전 부동산 커뮤니티 단골 떡밥임. 야당이나 무주택자들은 '투기꾼 옹호하냐'고 반발할 거 뻔하고, 다주택자들은 '이제야 말 통하네'라며 환영하는 분위기. 부동산 정책 방향이 어디로 튈지 몰라서 시장은 일단 눈치 게임 들어간 듯함.

트럼프가 전 세계 상대로 관세 10% 때리겠다고 한 지 하루 만에 15%로 올리겠다고 말 바꿔서 세계 경제 충격 빠짐. '미국 우선주의' 끝판왕 보여주는데, 우리나라도 수출 타격 불가피해서 기업들 비상 걸린 상황임. 주식쟁이들은 '미장 빼고 다 나락 가는 거 아니냐'며 공포에 떨고 있고, 이 형의 예측 불가능한 행보에 다들 혀를 내두르는 중. 환율이랑 물가도 들썩일 각이라 당분간 경제 뉴스 꼼꼼히 봐야 할 듯함.

채용할 때 출신 학교나 학력 보는 걸 아예 금지하고 어기면 과태료 때리는 법안 때문에 난리 남. 찬성 쪽은 '학벌이 곧 실력은 아니니까 공정한 기회 줘야 한다'는 입장인데, 반대 쪽은 '죽어라 공부해서 좋은 대학 간 노력은 무시하냐'며 역차별이라고 반발하는 중임. 커뮤니티에서도 '블라인드 채용 확대판이네' vs '학벌도 스펙인데 왜 가리냐'로 불타오르는 중. 취준생들 사이에선 오히려 변별력 없어져서 자소서 소설 써야 된다는 걱정도 나오는 듯함.

길가에 널린 은행나무 열매나 잎 추출물이 치매에 좋다는 소문 있었는데, 연구 결과 효과 거의 없다고 밝혀짐. 괜히 냄새나는 은행 주워다가 먹지 말고 그냥 병원 가서 약 처방받는 게 답임. 몸에 좋다면 양잿물도 마실 기세인 사람들 반성해라 ㅋㅋ.

스토킹하던 여성 일하는 가게에 손님인 척 들어가서 흉기 들고 위협한 20대 남성 잡힘. 접근금지 명령받고도 무시하고 찾아간 건데, 경찰 늦게 왔으면 진짜 큰일 날 뻔함. 스토킹 처벌법 더 세게 때려야지 저런 애들은 감방 가서 콩밥 좀 먹어야 정신 차림.

과학자들이 지구랑 달 사이에 위성 100만 개 배치하는 시뮬레이션 돌려봤대. 우주 인터넷이니 뭐니 해서 위성 막 쏘아 올리는데 이러다 우주 쓰레기 때문에 지구 밖으로 못 나가는 거 아니냐는 걱정 나옴. 영화 '그래비티' 찍기 싫으면 적당히 좀 쏴라.

장윤선 기자가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 때 물리력 안 쓴 건 본인 의지가 아니라 시민이랑 군경이 막아서 그런 거라고 분석함. 대통령이 착해서 참은 게 아니라 상황이 안 돼서 못한 거라는 팩트 폭격. 권력자가 자비로울 거란 착각은 버려야 함 ㄹㅇ.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석이 결국 헝가리로 귀화함. 음주운전 징계 때문에 한국에선 선수 생활 막히니까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함. "한국 사랑한다"곤 하는데 팬들 반응은 싸늘함. 재능은 아깝지만 법 어기고 도망치듯 나가는 게 좋아 보이지는 않네.
경남 합천 '일해공원'이 전두환 호 딴 건데, 윤석열 정부 들어서 과거사 문제 재조명되면서 개명 논란 또 시끄러워짐. 지역 주민들은 19년째 싸우고 있는데 아직도 결론 안 남. 독재자 이름 딴 공원이 21세기에 버젓이 있는 게 맞냐 vs 지역 정서 존중해라로 피 터지게 싸우는 중.

보험금 타먹으려고 남편 둘 죽이고 엄마랑 오빠 실명시킨 희대의 악녀 사건 다시 화제임. 겉으론 천사표인 척하면서 뒤에선 가족들한테 끔찍한 짓 저지른 사이코패스. 이런 사람들은 진짜 사회랑 영원히 격리해야 함. 인간이 어디까지 잔인해질 수 있는지 보여주는 사례 ㄷㄷ.

밤에 라면 먹고 국물까지 싹 비우면 스트레스 풀리지만 콩팥은 비명 지른다고 함. 자는 동안 나트륨 폭탄 맞아서 장기들이 붓고 난리 난다는 거임. 맛있는 건 왜 다 몸에 안 좋은지 모르겠지만, 건강 생각해서 국물은 좀 남기자. 얼굴 붓는 건 덤이고 ㅋㅋ.

트럼프가 이민자들 추방하고 문 걸어 잠그는 게 결국 미국 스스로 망하는 길이라는 분석 나옴. 미국 발전시킨 게 이민자들의 힘인데 그걸 걷어차면 인력 부족해져서 답 없다는 거임. 로마 제국도 용병 내치다 망했다는데 미국도 그 꼴 나는 거 아닌가 몰라.

쌀값이 계속 올라서 한 가마니에 23만 원 넘음. 농민들은 밥 한 공기에 300원은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솔직히 커피값 5000원은 안 아까워하면서 밥값 오르는 건 발작하는 우리네 심리 좀 모순적이긴 함. 식량 안보 생각하면 농민들 말도 일리 있음.
중국이랑 일본 사이 안 좋아지면서 한국으로 관광객 몰리는 반사이익 얻고 있대. 근데 전문가들은 우리 관광 인프라가 일본보다 구려서 이 효과 오래 못 갈 거라고 팩폭 날림.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랬는데, 바가지요금부터 좀 잡아야 다시 오지 않겠냐?

삼성전자가 KT랑 손잡고 6G 핵심 기술 선점했다고 발표함. 지금 5G도 잘 안 터진다고 욕먹는데 벌써 6G 타령이냐 싶긴 함. 그래도 데이터 폭증 대비한다니 기술 발전은 인정. 나중에 이거 상용화되면 홀로그램으로 영통하는 시대 오는 거냐?

사람들이 고양이 사진 보면 뇌에서 난리 난다는 연구 결과 나옴. 특히 눈 마주치는 사진 볼 때 뇌 반응이 폭발한다는데, 우리가 괜히 냥줍 당하는 게 아니었음. 귀여운 거 보면 정신 못 차리는 건 인간 본능이라니까 그냥 받아들이고 집사나 되자.

1212회 로또 1등 12명 나와서 각자 26억 5천만 원씩 챙겨감. 경기 군포, 시흥, 의정부에서 터졌다는데 내 주위엔 왜 당첨자가 없는 거냐. 11명이 자동이라는데 역시 로또는 기계가 찍어주는 게 답인가 봄. 다음 주엔 제발 나 좀 되자.

국민의힘 내부에서 장동혁 대표 물러나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음. 전·현직 당협위원장들이 집단으로 사퇴 요구하고 나섰는데, '절윤(윤석열과 연 끊음)' 노선 타는 거 맘에 안 든다는 게 이유임. 당내 권력 싸움 다시 시작된 건데 팝콘 각이냐 아니면 멸망 전조냐.

미국 조사 결과 Z세대들이 연애나 섹스보다 수면이랑 개인적 안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대. 데이팅 앱 지치고 남녀 갈등 심해지니까 차라리 혼자 푹 자는 게 낫다는 거임. '자발적 금욕'이라는데 우리나라도 조만간 이렇게 될 듯? 솔직히 잠이 보약이긴 해 ㄹㅇ.

남편이 낯선 여자랑 옷 벗고 영상통화하는 거 들켰는데, 사과는커녕 아내한테 화내고 적반하장으로 나옴. 아내가 빡쳐서 집 나간 사이에 남편은 태연하게 쌍커풀 수술까지 했다고 함. 진짜 세상에 미친X들 많다더니 이 정도면 이혼이 답 아님?

테슬라 자율주행 쓰다 사고 나서 사람 죽은 사건, 미국 법원이 테슬라한테 3500억 원 물어주라고 판결 확정함. 오토파일럿 믿고 딴짓하다 사고 나면 책임 있다는 건데 배상 액수 클래스가 다르네 ㄷㄷ. 테슬라 주주들은 이 기사 보고 뒷목 잡았을 듯.

러시아가 한국이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 프로그램 참여하면 '비대칭 보복' 하겠다고 대놓고 협박함. 한러 관계 파탄 날 각오 하라는데 말투가 거의 깡패 수준임. 북한이랑 붙어먹더니 이제 우리한테도 이빨 드러내네. 외교 줄타기 진짜 잘해야 할 시점인 듯.

국토부 장관이 집값 좀 잡히고 있다면서 60억짜리가 50억 되고, 30억짜리가 20억 후반 됐다고 자평함. 근데 우리 같은 서민들한테는 50억이나 60억이나 그게 그거 아님? '이성 찾고 있다'는데 내 통장 잔고는 아직 이성을 못 찾은 듯 ㅋㅋㅋ.
멕시코 대통령이 BTS 공연 좀 시켜달라고 공식 요청했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가수 일정은 소속사가 정하는 거라 내가 강제 못 함'이라고 정중하게 거절함. 예전 정부였으면 국위선양이라면서 등 떠밀었을 텐데 확실히 세상 바뀌긴 했네. BTS도 이제 공공재 취급 그만해야지 ㄹㅇ.

서해 상공에서 주한미군이랑 중국 전투기가 대치하는 일촉즉발 상황이 벌어짐. 한국 정부는 '왜 남의 땅에서 싸우냐'고 미군에 항의했다는데, 미군은 '중국 견제해야지 뭔 소리냐'는 반응임.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질까 봐 무섭다 진짜.

코스피가 신고가 뚫고 날아가는데 하락에 베팅한 '곱버스(인버스 2배)' 개미들은 곡소리 나는 중임. 떨어질 줄 알고 인생 걸었는데 지옥행 열차 탑승한 꼴. 주식은 예측이 아니라 대응이라는데, 역추세 매매 함부로 하다가 계좌 녹는 거 순식간이다 ㄷㄷ.

박지우 선수가 매스스타트에서 아쉽게 입상 실패함. 이로써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은 24년 만에 올림픽 노메달 확정됨. 선수들은 고생했는데 빙상연맹은 그동안 뭐 했는지 욕 좀 먹어야 할 듯. 2030 밀라노 때는 좀 달라지려나?

쇼트트랙 최민정이 인터뷰에서 한국 선수들끼리는 무리하게 안 막고 서로 밀어준다고 쿨하게 인정함. 예전엔 파벌 싸움이니 뭐니 말 많았는데 이번엔 진짜 원팀으로 뛴 것 같아서 보기 좋음. 이게 바로 국대 클래스지, 훈훈하다 ㄹㅇ.

정부가 다주택자들 쪼으니까 매물 쏟아지면서 이제 사는 사람이 갑이 됨. 예전엔 집 보여달라고 사정했는데 이젠 집주인들이 제발 사달라고 해야 할 판. 부동산 시장 분위기 확 바뀌었는데 지금이 기회인지 더 떨어질지 눈치 싸움 꿀잼각임.

단종 이야기 다룬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뜨면서 촬영지 영월에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대. 영화 뽕 맞고 역사 탐방하러 가는 건데, 지역 상권 살리는 효자 노릇 톡톡히 하는 중. 주말에 영월 가면 사람 구경만 하다 올 수도 있으니 눈치 게임 잘해라.
미국이랑 일본은 연합훈련하고 난린데 우리는 미국한테 항의하고 있음. 서해에서 미군이 중국 견제한다고 움직이니까 한국 정부가 불편해하는 상황임. 한미일 공조라더니 실상은 서로 동상이몽 중인 듯. 이러다 우리만 낙동강 오리알 되는 거 아니냐?

요즘 의류관리기 끝판왕 나왔다는데 가격이 무려 290만 원임. 근데 다림질까지 알아서 싹 해준다니까 귀차니즘 만렙들은 좀 혹할 듯. 세탁소 가는 비용이랑 시간 따지면 이득일 수도 있는데, 그래도 가전 하나에 300 태우는 건 좀 에바 아니냐?

설날에 받은 애들 세뱃돈 통장에 썩히지 말고 주식 사주라는 꿀팁 뜸. 어릴 때부터 증여세 면제 한도 내에서 굴려주면 나중에 대학 갈 때쯤엔 꽤 쏠쏠하다는 거임. 물론 사주자마자 파란불 들어오면 가정 불화 시작이니까 종목 선정은 신중해야 함 ㅋㅋ.

주식 고수 전원주 할머니가 아들들이 벌써 재산 노리고 인감도장 달라고 한다고 털어놓음. 역시 돈 앞에서는 핏줄이고 뭐고 없는 건가 싶네. 할머니가 짠돌이처럼 아껴서 모은 돈인데 자식들이 숟가락만 얹으려는 거 보면 내가 다 빡침. 자식 농사가 제일 어렵다 ㄹㅇ.

반려견 목줄 안 채우고 산책하다가 자전거 타던 50대 남성 덮쳐서 사망하게 한 사건 기억남? 법원이 견주한테 징역 1년 10개월 실형 때림. 개 관리 못해서 사람 죽였는데 형량이 적다는 반응이랑 그래도 실형 나와서 다행이란 반응 갈리는 중. 제발 목줄 좀 하고 다녀라.

롯데 창업주 신격호 회장의 장녀 신영자 의장이 오늘 별세했대. 롯데 핵심 계열사 지분 정리하고 재단 활동만 하다가 가셨네. 재벌가 파란만장한 인생사도 결국 끝은 다 똑같은 듯.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드라마 보고 뇌출혈 의심될 때 손 따거나 청심환 먹이는 사람들 있는데 제발 그러지 마라. 의사가 그러는데 손 따면 혈압 올라서 더 위험하고, 뭐 먹이다가 기도 막혀서 죽을 수도 있대. 민간요법 믿다가 사람 잡지 말고 그냥 닥치고 119 부르는 게 답임.

옛날엔 부산 인구 400만 찍고 잘나갔는데 지금은 소멸 위험 지역 1호 됨. 전문가들은 단순히 덩치 키우고 건물 올린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고 팩폭 날림. 부울경 메가시티고 뭐고 일단 젊은 애들 일자리부터 만들어야지, 다 서울로 도망가는 이유가 있음 ㄹㅇ.

이재명 대통령이 음주운전 사고 낸 김인호 산림청장 보고 받자마자 바로 직권면직 때림. 측근이라도 봐주는 거 없다는 무관용 원칙 보여준 건데, 속도는 진짜 LTE급이네. 공직 기강 잡으려는 의도 같은데 앞으로 낙하산들도 몸 좀 사려야 할 듯.

윤석열 전 대통령 관련 비하인드 썰 풀렸는데, 과거에 유명 여배우가 접근했는데도 퇴짜 놨다는 얘기가 있음. 김건희 여사가 보통 고단수가 아니라서 딴눈을 못 팔았다는 후문임. 용산에서 1000일 넘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파도 파도 괴담만 나오네.

코스피가 오르락내리락 하니까 개미들이 쫄아서 배당주로 몰리고 있대. 하루만 들고 있어도 배당금 나온다니까 '배당 막차' 타려는 눈치 싸움 치열함. 요즘 같은 변동성 장세에선 맘 편하게 배당 따박따박 받는 게 최고긴 함. 근데 배당락 맞고 골로 갈 수도 있으니 조심해라.

직권면직된 김인호 산림청장 음주 사고 영상 공개됐는데, 보행자 덮칠 뻔한 거 보니까 소름 돋음. 술 마시고 운전대 잡은 것도 모자라 횡단보도 건너는 사람 칠 뻔했으면 이건 단순 음주운전이 아니지 않음? 고위 공직자라는 사람이 기본도 안 지키니 민심 나락 가는 거 한순간임.

트럼프가 관세 때린다고 난리 났는데 비트코인은 눈 하나 깜짝 안 하고 1억 원 돌파 직전임. 주식은 파란불 켜져도 코인은 '디지털 금'이라며 버티는 중. 이 와중에 1억 뚫으면 코인충들 또 '거봐라 내가 뭐랬냐' 하면서 졸업 인증글 올라오겠네 ㄹㅇㅋㅋ.

트럼프 형님이 기어코 글로벌 관세를 10%에서 15%로 올리겠다고 선언함. 법원에서 태클 거니까 '응, 그럼 더 올릴게' 시전하는 패기 보소 ㄷㄷ. 수출로 먹고사는 우리나라는 진짜 비상 걸린 건데, 주식쟁이들은 벌써부터 한강 물 온도 체크하러 가야 할 판임.

윤석열 전 대통령한테 무기징역 선고했던 지귀연 판사가 서울북부지법 민사 담당으로 옮겨졌대. 형사 재판하던 사람이 갑자기 교통사고나 산재 처리하는 곳으로 간 건데, 이거 사실상 좌천 아니냐는 말 나오는 중임. 법원 인사 시스템이 원래 이런 건지 의도적인 건지 킹리적 갓심 드네.

올해 설 연휴 짧아서 아쉬웠던 펨붕이들 주목, 내년 2026년은 공휴일 대박임. 추석 연휴에 연차 3일만 붙여 쓰면 최대 9일까지 쉴 수 있는 각이 나옴. 미리미리 달력 체크하고 휴가 계획 세워라. 직장인들한테는 이만한 희소식이 없지 ㄹㅇ.

국민의힘이 5년 반 만에 당명 교체한다는데 후보가 '미래연대'랑 '미래를 여는 공화당' 두 개로 좁혀졌대. 지방선거 앞두고 간판 바꾸기 들어가는 건데, 알맹이는 그대로고 이름만 바꾸는 게 무슨 의미냐는 비판도 나옴. 네이밍 센스 ㅁㅌㅊ냐? 솔직히 입에 잘 안 붙는 듯.

7살 아이 학대해 숨지게 한 줄 알았던 태권도 관장이 알고 보니 일가족 3명을 살해한 유력 용의자래. 경찰이 병원에 있던 관장 긴급 체포했는데, 피해자 가족이랑 원래 아는 사이였다고 함. 진짜 영화보다 더한 막장 드라마가 현실에 있었네 ㄷㄷ. 사람 겉만 보고는 절대 모른다더니 소름 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