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미들은 삼전 버리고 '이거' 샀다는데 결과는?
최근 개인 투자자들이 SK하이닉스를 제일 많이 샀다는 통계 나옴. 반면에 외국인들은 두산에너빌리티를 쓸어 담고 있음. 개미랑 외인 포지션이 갈렸는데 과연 승자는 누굴까? 삼전이 예전 같지 않아서 하이닉스로 갈아탄 것 같은데, HBM 터져서 하이닉스가 더 갈지 아니면 원전 테마 탄 두산이 날아갈지 흥미진진함. 펨붕이들은 어디에 배팅했냐?

최근 개인 투자자들이 SK하이닉스를 제일 많이 샀다는 통계 나옴. 반면에 외국인들은 두산에너빌리티를 쓸어 담고 있음. 개미랑 외인 포지션이 갈렸는데 과연 승자는 누굴까? 삼전이 예전 같지 않아서 하이닉스로 갈아탄 것 같은데, HBM 터져서 하이닉스가 더 갈지 아니면 원전 테마 탄 두산이 날아갈지 흥미진진함. 펨붕이들은 어디에 배팅했냐?

이낙연 전 대표가 국민의힘 내부 갈등 보고 한마디 함. 한동훈 제명하려는 건 당권 욕심 때문이라면서, 절연할 세력은 안 자르고 엄한 사람 자른다고 팩폭 날림. 남의 당 일에 훈수 두는 게 좀 웃기긴 한데 틀린 말은 아닌 듯? 여당이나 야당이나 밥그릇 싸움하느라 민생은 뒷전인 거 똑같음. 제발 일 좀 하자 의원님들아 세금 아깝다.

해외로 입양된 한국계 입양아가 정체성 혼란 겪은 이야기 인터뷰했는데 내용이 묵직함. 한국인도 아니고 미국인도 아닌 것 같은 이방인 느낌으로 평생 살았다는데 진짜 외로웠을 듯. "핏줄보다 우리가 자신을 어떻게 보느냐가 중요하다"는 말이 명언임. 해외 입양 많이 보냈던 과거가 좀 부끄럽기도 하고... 그분들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응원한다 진짜.

현대차가 인수한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 '아틀라스' 신형 영상 봤냐? 관절 꺾이는 게 기괴할 정도로 유연하고 작업 속도도 사람보다 빠름 ㄷㄷ. 이제 진짜 로봇이 노가다 뛰는 세상 오는 건가? 기술 발전 속도 보면 특이점 온 것 같아서 무섭기도 하고 기대되기도 함. 나중에 쟤네가 우리 일자리 다 뺏어가면 우린 뭐 먹고 사냐? 기본소득 좀...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만든다더니 오히려 부처를 다른 지역으로 옮기려는 움직임 때문에 시끄러움. 통합 법안이랑 국정 과제랑 충돌하면서 지역 사회 반발이 거센 상황임. 세종시 집값 떨어지는 소리 여기까지 들리네 ㄹㅇㅋㅋ. 정치인들 공약 믿고 투자하거나 이사 간 사람들만 바보 되는 거지 뭐. 정책이 일관성이 있어야 하는데 정권 바뀔 때마다 오락가락하니 원...

올해 서울대 정시 합격자 중 180명이나 등록 포기했는데 대부분 자연계열임. 다들 의대 간다고 런한 건데 서울대 간판도 이제 의대 앞에선 힘을 못 쓰네 ㄷㄷ. 이공계 인재들이 죄다 의사 하러 가면 우리나라 과학 기술은 누가 발전시킴? 국가적 손실이긴 한데 개인 입장에선 의사가 돈이랑 명예 다 가지니까 뭐라 할 수도 없고... 씁쓸한 현실이다.
SGI서울보증보험이 15년 연속 배당하면서 배당성향 94%라는 경이로운 숫자를 기록함. 번 돈의 대부분을 주주들한테 뿌린다는 건데 국내 주식 중에 이런 주주환원 보여주는 곳 거의 없음. 이런 게 진짜 알짜배기 주식이지. 맨날 물적분할하고 뒤통수치는 기업들만 보다가 이거 보니까 정화되는 느낌임. 배당주 좋아하는 펨붕이들은 눈여겨봐라.

경기도지사 선거 판세가 김동연, 추미애, 한준호 3파전 양상임. 추미애가 지지율 1위 찍긴 했는데 김동연이랑 격차가 크지 않아서 끝까지 가봐야 알 듯. 경기도 사는 펨붕이들 고민 좀 되겠네. 누가 되든 출퇴근 버스 좀 늘려주고 집값 안정시켜 주는 사람이 장땡 아님? 정치 싸움 그만하고 민생이나 챙겨라 제발.

새벽 4시쯤 트럭으로 금은방 셔터 들이받고 귀금속 털어간 범인이 잡혔는데, 범행 도구가 활어차였음 ㅋㅋ. 영화를 너무 많이 본 거 아니냐? 후진으로 문 부수고 들어가는 패기 ㄷㄷ. 요즘 경기가 어려워서 그런지 이런 생계형(?) 강력 범죄가 늘어나는 느낌임. 그래도 남의 재산 건드리는 건 선 넘었지. 콩밥 먹으면서 반성 좀 씨게 해야 할 듯.

다음 서울시장 선거 여론조사 돌려봤는데 현 시장 오세훈이랑 성동구청장 정원오가 오차범위 내 접전 벌이는 중. 방송사마다 결과가 조금씩 다른데 진짜 뚜껑 열어봐야 알 듯. 누가 되든 상관없으니까 제발 교통 문제랑 집값 좀 잡아줬으면 좋겠다. 선거철 다가오니까 슬슬 네거티브 시작될 텐데 팝콘이나 뜯으면서 구경하자. 투표는 꼭 하고 알지?

카자흐스탄 피겨 선수가 32년 만에 금메달 따고 인터뷰에서 故 데니스 텐을 언급함. 데니스 텐이 닦아놓은 길 덕분에 오늘의 영광이 있었다며 감사함을 전했는데 진짜 근본 넘치네 ㅠㅠ. 데니스 텐이 의병장 민긍호 후손인 건 다들 알지?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지만 그가 남긴 유산이 후배들을 통해 계속 이어지는 것 같아서 뭉클함. 이런 게 진짜 스포츠 정신이지.

이번 설 연휴 짧아서 그런지 성묘 생략하고 여행 가거나 집에서 쉬는 사람이 태반이었대. 예전처럼 온 가족 모여서 전부치고 차례 지내는 문화가 진짜 빠르게 사라지는 중. 명절 스트레스 받느니 각자 편하게 보내자는 주의가 대세가 된 듯. 조상님도 후손들이 편하게 쉬는 걸 더 좋아하시지 않을까? 라떼는 말이야 하던 어르신들도 이제 포기하는 분위기임 ㄹㅇㅋㅋ.

미국 캘리포니아 스키장에서 대형 눈사태 터져서 스키 타던 10명 실종됨. 구조 작업 하고는 있는데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접근도 힘들다고 함 ㅠㅠ. 재밌게 놀러 갔다가 이게 무슨 날벼락이냐. 자연재해 앞에선 인간이 진짜 무력한 존재인 듯. 한국도 요즘 스키장 많이 가는데 지정된 슬로프 아니면 절대 들어가지 마라. 목숨 걸고 익스트림 즐길 필요 없음.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한중일 성적표가 극과 극임. 일본은 역대 최다 메달 찍으면서 승승장구 중인데, 중국은 홈 버프 빠지니까 귀신같이 성적 곤두박질치는 중 ㅋㅋ. 우리나라도 분발해야 하는데 일본 치고 올라오는 거 보니까 배 아프긴 하네. 스포츠는 결과가 말해주는 거라 반박도 못 하겠고... 남은 경기라도 잘해서 유종의 미 거뒀으면 좋겠다. 국대 화이팅!

일본 다카이치 총리가 손가락에 붕대 칭칭 감고 유세하는 모습 포착됨. 알고 보니 류마티스 관절염 때문이라는데, 이게 3040 여성들한테도 흔하게 나타나는 질병이라고 함 ㄷㄷ. 아침에 손마디 뻣뻣하면 의심해 봐야 한다니까 펨붕이들도 와이프나 여친, 엄마 손 한 번씩 봐드려라. 정치인이고 뭐고 아프면 다 소용없음. 건강이 최고다 ㄹㅇ.

수도권 전세 매물이 씨가 말라서 신혼부부들이 집을 못 구하고 있대. 정부 부동산 정책 때문에 오히려 전세가 사라지는 '역효과' 났다고 정치권에서 극딜 넣는 중. 결혼하고 싶어도 살 집이 없는데 애는 어떻게 낳으라는 건지 ㄹㅇㅋㅋ. 정책 만드는 사람들이 현장 분위기를 너무 모르는 거 아님? 내 집 마련은커녕 전세도 못 구해서 쩔쩔매는 게 현실이다.

지난번 비상계엄 사태 때 동원됐던 군인들이 아직도 내란 후유증 겪고 있다는 소식임. 당시 지시 따랐던 4성 장군들 줄줄이 수사받거나 옷 벗으면서 군 수뇌부가 쑥대밭 됨. 명령에 죽고 사는 군인들 입장에선 위에서 까라고 해서 깠을 뿐인데 범죄자 취급받으니 현타 오지게 올 듯. 정치 싸움에 군인들만 새우등 터지는 꼴이라 안타깝네. 빨리 수습되고 정상화돼야 할 텐데 걱정이다.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에서 순직 소방관 사주를 미션 소재로 써서 논란임. 제작진은 유가족 동의 받았다고 해명했는데, 그래도 고인을 흥미 위주 예능 소재로 쓰는 건 아니지 않냐는 비판이 쏟아지는 중. 남의 불행이나 죽음을 가지고 점치고 맞히는 게 과연 윤리적인지 의문임. 방송계 어그로 끄는 건 알겠는데 지켜야 할 선은 좀 지키자. 보다가 눈살 찌푸려짐 ㅡㅡ.

요즘 인천공항 갈 때 차 가져가면 주차 절대 못 한다고 보면 됨. 공항 리무진 버스비는 비싼데 주차비는 상대적으로 싸니까 너도나도 차 끌고 와서 주차장이 터져 나가는 중임. 여행 시작도 전에 주차하다가 진 빠지기 싫으면 그냥 대중교통 타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듯. 공항공사도 대책 마련한다고는 하는데 당분간은 주차 전쟁 계속될 각이다. 여행 가는 펨붕이들 참고해라.

서울 성동구 쪽 아파트에서 전용 59㎡(20평대)가 84㎡(30평대)보다 더 비싸게 매물 나오는 현상이 벌어짐. 상급지로 갈아타려는 수요는 많은데 돈은 부족하니까 일단 작은 평수라도 사놓자는 심리가 몰려서 그렇대. "좁아도 강남/마용성" 외치면서 들어가는 건데, 평당 가격 따져보면 진짜 억 소리 남. 부동산 시장이 얼마나 왜곡됐는지 보여주는 단적인 예시인 듯. 나중에 넓은 집 가고 싶어도 못 가는 거 아니냐?

요즘 전기기사 시험장에 머리 희끗한 6070 형님들이 바글바글하대. 은행 지점장 출신부터 대기업 임원까지 은퇴 후 노후 대비하려고 자격증 공부하신다고 함 ㄷㄷ. 비전공자라 용어부터 생소할 텐데 합격률 뚫는 거 보면 진짜 존경스러움. 젊은 우리도 취업 힘들다고 징징대지 말고 뭐라도 하나 더 따야 할 판임. 인생 2막 준비하는 형님들 열정 ㅁㅌㅊ?

개인투자용 국채가 요즘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인기 폭발임. 금리도 짭짤한데 2억까지는 이자소득 분리과세 혜택도 있어서 자산가들이 뭉칫돈 들고 몰리는 중. 은행 예금이자 찔끔 주는 거에 비하면 나라가 보증해주고 세금도 깎아주니 안 살 이유가 없긴 함. 재테크 좀 한다는 사람들은 이미 다 갈아탔다는데 우리도 통장 잔고 확인해 봐야 하는 거 아니냐 ㄷㄷ.

우리나라 여자 컬링 대표팀이 예선 1위 달리던 스웨덴 상대로 8대 3 대승 거둠. 7엔드 만에 상대가 기권할 정도로 압도적인 경기력 보여줌 ㄷㄷ. 팀 킴 샷 감각 살아난 거 보니까 이번에도 메달 색깔 기대해 볼 만할 듯? 준결승 진출 청신호 켜졌는데 이 기세 그대로 유지해서 시상대 가장 높은 곳 가보자고. 컬링 볼 때마다 심장 쫄깃한데 이겨주니까 소화가 싹 되네 ㄹㅇㅋㅋ.

우리가 흔히 먹는 두부가 혈관이랑 뼈, 뇌 건강까지 챙겨주는 가성비 갑 슈퍼푸드라고 함. 콩으로 먹는 것보다 두부로 먹는 게 흡수율도 좋다고 하니까 비싼 영양제 말고 두부나 많이 먹자. 오늘 저녁은 두부김치에 막걸리 각이네. 맛도 좋고 몸에도 좋다니 안 먹을 이유가 없음 ㄹㅇㅋㅋ.

연휴 마지막 날이라 오후 3~4시쯤 귀경길 정체 절정 찍을 예정임. 고속도로 꽉 막혀서 주차장 됐다는데 지금 출발하면 저녁 늦게나 도착할 듯. 운전하는 펨붕이들 힘내라. 휴게소 들러서 알감자 하나 때리고 졸음운전 조심해. 살아서 보자.

외국인이 한국 국적 취득할 때 기준을 강화하라는 국회 청원이 5만 명 넘음. 거주 기간 5년 이상에 자산 6억은 있어야 받아주자는 건데, 무임승차하는 검머외들 막자는 여론이 강함. 건강보험 먹튀나 혜택만 쏙 빼먹는 경우 많아서 찬성하는 분위기임. 선진국들도 다 까다롭게 하는데 우리만 너무 퍼줬지 ㄹㅇ.
개혁신당 이준석이랑 한국사 강사 전한길이 부정선거 주제로 토론하기로 했는데 방송사가 취소해서 무산됨. 이준석은 전한길 보고 "상태 안 좋아진다"며 디스함. 일타강사가 정치판 기웃거리면 끝이 안 좋던데, 팝콘 꿀잼 매치 취소돼서 좀 아쉽네.

설 연휴 동안 기름진 거 많이 먹고 술 달린 펨붕이들 발가락 욱신거리면 통풍 의심해라. 요산 쌓여서 그런 건데 이거 바람만 스쳐도 아프다고 해서 통풍임. 치맥 좋아하면 직빵이라는데 2030 환자도 급증하는 추세임. 물 많이 마시고 관리 안 하면 평생 고생한다 ㄷㄷ.

돈 봉투 의혹으로 탈당했던 송영길 전 대표가 1심 무죄 받고 민주당 복당 신청한다고 함. 인천 계양을 출마 간 보고 있다는데, 이재명 대표 지역구라 교통정리 어떻게 될지 궁금함. 정치인들 생명력은 진짜 바퀴벌레급임. 욕먹어도 선거철 되면 다 돌아오네 ㄹㅇ.

정동영 의원이 "북한은 사과 안 하는데 우리만 무인기 보낸 거 사과하냐"는 비판에 대해, 적대 상황이랑 민간 무인기는 다르다고 반박함. 남북 관계 꼬인 거 풀릴 기미가 안 보이네. 서로 탓만 하다가 진짜 드론 전쟁 나는 거 아닌가 몰라. 평화는 언제 오냐 대체.

동생 말 믿고 전 재산 털어서 IT 주식 샀다가 초반에 좀 오르니까 '주식 천재인가' 싶어서 축배 들었는데, 결국 3개월 만에 손절하고 나왔다는 사연임. 가족 말 듣고 투자하면 안 된다는 불변의 법칙을 또 증명함. 주식은 남이 사라고 할 때가 고점임. 수업료 비싸게 치렀네 ㄹㅇㅋㅋ.

부산 아파트 주차장에서 70대 할아버지가 SUV 몰다가 주차된 차 7대를 연속으로 들이받음.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다는데, 고령 운전자 사고 소식이 끊이질 않네. 급발진 주장할지 조작 미숙일지 모르겠지만, 이쯤 되면 고령자 면허 반납 제도 강하게 추진해야 하는 거 아님? 내 차가 저렇게 되면 진짜 눈물 날 듯.

일본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강경 보수파인 다카이치가 결선 투표 끝에 승리해서 총리 확정됨. 아베보다 더한 우익이라는데 앞으로 한일 관계 험악해질 가능성 99%임. 역사 문제나 독도 가지고 또 시비 걸 텐데 피곤해지겠네. 우리 정부가 어떻게 대응할지 팝콘 각이다 ㄷㄷ.

건강식품이라고 올리브유 듬뿍 뿌려 먹는 사람들 많은데, 이것도 결국 지방이라 많이 먹으면 살찐다고 함. 한국 성인 2명 중 1명이 비만인데 무심코 먹는 오일이 원인일 수 있음. '저탄고지' 한다고 기름 퍼먹다가 혈관 막히고 뚱땡이 되는 거임. 뭐든지 적당히 먹어야 약이지 과하면 독임.

네덜란드 빙상 코치가 올림픽 금메달 딴 여자 선수한테 "이제 남친만 있으면 완벽하네"라고 드립 쳤다가 전 세계적으로 욕먹고 있음. 성차별적 발언이라고 비난 폭주 중임. 칭찬이랍시고 한 말 같은데 시대가 어느 땐데 저런 꼰대 발언을 하냐. 분위기 파악 못 하고 입 놀리다가 나락 가는 건 한순간임 ㄹㅇ.

나주 반려견 놀이터에 누군가 낚싯바늘 박은 빵조각을 뿌려놔서 난리 남. CCTV에 오토바이 탄 용의자 찍혔다는데 진짜 악마가 따로 없음. 강아지들이 무슨 죄라고 저런 짓을 하냐. 잡히면 똑같이 빵 먹여줘야 정신 차리지. 동물 학대범은 강력 처벌이 답임.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 기요사키가 역사상 가장 큰 폭락장이 임박했다고 또 경고함. 이 형은 10년째 폭락 온다고 제사 지내는 중인데, 맞을 때까지 말하는 인디언 기우제 메타임. 근데 요즘 경제 상황 보면 진짜 올 것 같기도 해서 찜찜함. 금 사두라는 말만 주구장창 하는데 믿어야 하나?
지난 5년간 주가 분석해보니 50배 터진 대박 종목도 있고, 반대로 -80% 찍고 나락 간 종목도 수두룩함. 에코프로 같은 거 잡은 사람은 인생 역전했고, 엔씨소프트 잡은 사람은 한강 물 온도 체크 중임. 장기 투자가 답이라지만 종목 선정이 실력이지. 운 없으면 5년 기다려도 상폐각임 ㄹㅇㅋㅋ.

투자의 신 버핏 할아버지가 작년 말에 애플이랑 아마존 주식 대거 처분하고 현금 쟁여둠. 은퇴 앞두고 포트폴리오 정리한 건데, 폭락장 예상한 거 아니냐는 말도 나옴. 버핏이 팔았으면 빤스런이 답인가? 개미들은 영문도 모르고 존버하다가 물릴까 봐 불안불안함 ㄷㄷ.

반포 자이 같은 신축 아파트 월세가 반년 만에 200만원 올라서 560만원 찍음. 보증금도 5억이라는데 이거 내고 사는 사람들은 도대체 뭐 하는 사람들임? 월세가 내 월급보다 많네. 서울에서 집 구하기는 점점 하늘의 별 따기가 되어가는 듯. 현타 온다 ㄹㅇㅋㅋ.

한국은 AI 못 써서 안달인데 미국 젊은 층 사이에서는 챗GPT 불매 운동이 불고 있대. 전기도 너무 많이 쓰고 저작권 문제도 있어서 윤리적으로 안 좋다는 이유임. 오픈AI가 적자 기업이라 불매하면 타격 있다는데, 편한 거 맛본 사람들이 과연 끊을 수 있을까? PC함과 편리함의 대결인 듯.

충주맨 그만두고 후임이 들어왔는데 첫 영상으로 노비 도망가는 '추노' 패러디 올림. 부담감 장난 아닐 텐데 이걸 유쾌하게 받아쳐서 "이걸 살리네", "폼 미쳤다"는 반응 쏟아지는 중. 역시 충주시 공무원은 개그맨 공채로 뽑나 봄. 전임자 그늘 벗어나서 제2의 전성기 찍을지 기대됨 ㄹㅇㅋㅋ.

정부가 부동산 투기 잡겠다고 자금조달계획서 냈는데도 또 소명하라고 쪼아대는 중임. 이미 다 냈는데 뭘 더 증명하라는 건지 예비 부부들만 스트레스받고 있음. 집 사는 게 죄도 아니고 내 돈 내가 쓰겠다는데 절차가 너무 복잡함. 투기꾼 잡으려다 실거주자 잡는 꼴 아닌가 싶음 ㄹㅇ.

공항 리무진 버스가 너무 비싸고 불편해서 사람들이 다 자가용 끌고 가는 바람에 인천공항 주차장이 주차 지옥 됨. 주차할 데 없어서 비행기 놓칠 뻔한 사람들도 수두룩하다고 함. 가족 단위면 차가 훨씬 싸니까 당연한 결과임. 대중교통 요금을 내리든가 주차장을 더 짓든가 대책 좀 세워라.

25살 여성이 극심한 두통을 피임기구 부작용인 줄 알고 버티다가 병원 갔더니 뇌종양 말기 판정받음. 18개월 시한부 선고받았는데 진짜 안타까움. 몸이 보내는 신호 무시하고 '별거 아니겠지' 하다가 골든타임 놓치는 경우 많음. 펨붕이들도 아프면 무조건 병원부터 가라.

인터넷 보면 다들 연봉 1억인 척하는데 실제 까보니까 직장인 10명 중 8명은 월 300충도 힘들다고 함. 상위 20% 빼면 평균 연봉이 3000만원 언저리라는 게 팩트였음. 커뮤니티 허세에 속지 말고 현생 살자. 300 넘게 벌면 상위권인 거니까 자부심 가져도 됨 ㄹㅇㅋㅋ.

서울 중심가 예식장 잡은 예비 부부들이 BTS 콘서트 때문에 난리 났음. 하객 버스 대절도 안 되고 교통 마비될 게 뻔해서 '하필 내 결혼식 날...'이라며 발 동동 구르는 중임. 위약금 때문에 날짜도 못 바꾼다는데 진짜 억까 제대로 당했네. 하객들도 지하철 타고 가야 할 판임.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회장 차녀가 오설록 경영에 본격 참여함. 요즘 오설록 매출 1000억 넘고 핫하니까 숟가락 얹... 아니 경영 수업받는 타이밍이 기가 막힘. 언니는 아모레 본진 맡고 동생은 알짜배기 가져가는 그림인가? 금수저들의 리그는 우리랑 차원이 다르네 ㄹㅇㅋㅋ.

인도네시아에서 발견된 그물무늬비단뱀이 기네스북에 올랐는데 길이가 무려 7m임. 몸무게 96kg에 똬리 틀면 축구 골대 하나를 꽉 채울 정도라는데 상상만 해도 지림. 야생에서 마주치면 그냥 바로 사망 각임. 저런 괴물이 아직도 지구에 살고 있다니 자연은 진짜 무서움 ㄷㄷ.

명절 휴가비로 국회의원들 통장에 424만원씩 입금됐다고 함. 어떤 의원이 '마음이 무겁다'고 인증샷 올렸는데, 댓글 반응은 "그럼 기부하든가"라며 싸늘함. 서민들은 물가 올라서 제사상 차리기도 무서운데, 일 안 하고 돈 받아가는 건 여전하네. 뺏고 싶다 저 꿀통 ㄹㅇㅋㅋ.

인천 소래포구 어시장에서 상인이 다른 상인한테 칼 들고 협박했다가 경찰에 넘어감. 가격 담합 안 한다고 그랬다는데, 바가지요금으로 욕먹더니 이제는 조폭 영화까지 찍고 있음. 가뜩이나 이미지 안 좋은데 스스로 관짝에 못 박네. 저러니 사람들이 다 노량진이나 마트 가지 ㅉㅉ.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어머니랑 통화한 썰 풀었는데, 어머니가 노인정에서 '서울 50억 아파트' 얘기 듣고 구경 가자고 하셨대. 이게 정치권에서 또 화제가 되고 있는데 진짜 훈훈한 모자 대화인지 고도의 돌려까기인지 해석이 분분함. 어르신들 핫플 정보력 무시 못 함. 근데 50억이면 구경만 해도 기 빨릴 듯 ㄷㄷ.

고액 자산가들 포트폴리오 까보니까 국장은 삼성전자, 미장은 알파벳(구글)을 제일 많이 샀음. 개미들은 단타 치느라 바쁜데 부자들은 역시 우량주에 묵혀두는 전략인가 봄. 삼성전자 욕하면서도 결국 믿을 건 삼전뿐이라는 건가? 부자들 따라가면 콩고물이라도 떨어질지 궁금하네 ㄹㅇㅋㅋ.

미군이 레이저 무기로 마약 밀수 보트를 공격했는데, 형체도 없이 녹아버리고 11명이나 사망했음. 영화에서나 보던 레이저 빔이 실전에서 쓰이는 거 보니까 기술력 차이 느껴짐. 범죄자들 잡는 건 좋은데 위력이 너무 쎄서 좀 무섭기도 함. 천조국 형님들 화나면 진짜 뼈도 못 추릴 듯.

이제 한국 남자들이 가장 많이 걸리는 암이 전립선암이래. 고기 많이 먹고 오래 앉아 있는 생활 습관 때문에 환자가 급증했다는데, '순한 암'이라고 방심하다가 뼈로 전이되면 답도 없다고 함. 50대 넘어가면 피검사(PSA) 무조건 받아야 한다고 하니까 아버님들 꼭 챙겨드려라. 남 일 같지 않음 ㄷㄷ.

민주당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한테 '50억 로또 아파트' 발언 사과하라고 난리임. 장 대표가 노모 말 인용하면서 한 얘기라는데, 민주당은 가짜뉴스 유포하지 말라고 팩트 체크 들어감. 정치권은 맨날 말꼬리 잡고 싸우느라 바쁨. 국민들 먹고사는 문제나 좀 신경 썼으면 좋겠다 ㄹㅇ.

최순실 딸 정유라가 사기 혐의 재판에 계속 안 나가다가 결국 법정구속 당해서 의정부교도소 감. 본인은 아프다고 핑계 댔다는데 법원에서는 도망갈 우려 있다고 바로 영장 발부해버림. 말 타고 이대 들어갈 때부터 시끄럽더니 조용할 날이 없네. 법 지키는 게 그렇게 어렵나 봄 ㄹㅇㅋㅋ.

국정원이 김주애를 후계자 내정 단계로 보고 있는데, 일본 언론에서는 김주애가 김정은보다 더 무서운 독재자가 될 수도 있다고 분석함. 어릴 때부터 권력 맛을 봐서 그런가 관상이 보통이 아님. 북한 체제가 4대 세습으로 굳어지는 분위기인데, 저 나이에 권력 중심에 서는 게 소름 돋네. 통일은 더 멀어지는 듯.

서울시의원들 재산 공개된 거 보니까 10명 중 4명은 겸직하면서 돈 벌고 있었음. 심지어 부동산 정책 다루는 위원들이 임대업까지 하고 있다는데 이게 이해충돌 아니면 뭐냐? 월급도 적지 않은데 투잡까지 뛰면서 의정 활동은 제대로 하는지 의문임. 우리 세금이 살살 녹는 기분이다 ㄹㅇㅋㅋ.

아파트 입주민이 경비원 불러다가 자기 집 김장 돕게 시키고, 믹스커피 한 잔 마시는 것도 눈치 주면서 갑질하다가 결국 몸싸움까지 났음. 경비원 아저씨가 참다 참다 터진 건데, 입주민 갑질은 잊을 만하면 나오네. 경비원이 머슴도 아니고 개인적인 일까지 시키는 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음. 제발 상식적으로 좀 살자.
할아버지가 "할머니 추우니까 에어컨 좀 끄자"고 한 마디 했다가 10대 손자가 빡돌아서 흉기 들고 협박함. 방문 발로 차고 난리 쳐서 결국 특수존속협박 혐의로 재판 넘겨졌는데 진짜 세상 말세다 싶음. 더워서 예민한 건 알겠는데 가족한테 칼 들이미는 건 선 넘었지. 인성 교육 다시 받아야 함 ㄹㅇ.

미국에서 21살 여대생이 프랜차이즈 카페 레모네이드 마시고 심정지로 사망했는데 이게 재조명되고 있음. 알고 보니 그 음료 카페인이 핫식스나 레드불 몇 캔 때려 넣은 수준이라는데 표기도 제대로 안 돼 있었다고 함. 카페인 민감한 펨붕이들은 '차지드' 같은 단어 붙은 음료는 성분표 꼭 확인하고 마셔야 할 듯 ㄷㄷ.

일본 가려던 짱... 아니 중국인 형님들이 한국으로 몰리면서 마트랑 백화점이 난리 났음. 매대 물건을 한두 개 사는 게 아니라 아예 박스째로 쓸어 담아서 곳곳에 품절 안내문 붙고 직원들도 혀를 내두르는 중임. 유통업계는 간만에 '유커' 특수라고 싱글벙글하는데, 우리는 마트 갔다가 허탕 칠 수도 있으니 눈치 게임 잘해야 할 듯 ㄹㅇㅋㅋ.

새 연준 의장이 금리는 내리면서 양적 긴축은 계속하는 곡예 운전을 해야 한대. 술은 마셨는데 음주운전은 안 하겠다는 소리랑 뭐가 다르냐? 세계 경제가 저 양반 손에 달려있는데 실험하다가 골로 가면 우리만 죽어남. 파월 형님 그리워질 날 올지도 모른다. 환율 튀는 거나 대비해라 펨붕이들아.

용인에 짓기로 한 반도체 클러스터 유지하느냐 마느냐로 말 많음. 지방 균형 발전도 좋은데 반도체는 타이밍 싸움인데 언제 옮겨서 다시 짓냐? 경쟁력 갉아먹는 소리 작작 해야 함. 수도권 집중 문제긴 하지만 밥그릇 싸움하다가 다 굶어 죽을 수 있음. 기업이 하고 싶은 대로 좀 냅둬라 제발 ㄹㅇㅋㅋ.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자기 노래 저작권 싹 다 팔아서 3천억 넘게 받음. 전성기 때 벌어놓은 거에 저작권까지 현금화했으니 평생 놀고먹어도 남겠네. 아버지 후견인 속박에서 벗어나서 이제 진짜 돈 맛 좀 보시려나 봄. 근데 팬들 입장에선 추억이 팔려나가는 느낌이라 좀 씁쓸할 수도? 자본주의는 냉정하다.

대통령 부부가 용산 CGV 가서 '왕과 사는 남자' 관람함. 300만 돌파했다는데 대통령 묻었으니 이제 500만 가냐? 영화 내용은 왕과 관련된 거라 묘하게 현실이랑 겹쳐 보이는 건 기분 탓인가. 정치적 해석은 사절하고 팝콘이나 씹으면서 영화나 보고 싶다. 경호원들 때문에 일반 관객들은 좀 불편했겠네.

원주에서 차량 3대 박아서 7명 다치고 산불까지 나서 헬기 뜨고 난리도 아니었음. 즐거워야 할 명절에 사고 당한 사람들은 무슨 죄냐. 운전할 때 제발 방어운전 하고 산소 갈 때 담배 좀 피우지 마라. 하지 말라는 거 골라서 하다가 남한테 피해 주는 놈들이 제일 극혐임 ㄹㅇㅋㅋ.

삼성 이놈들이 설 연휴 끝나자마자 갤S26 사전예약 시작함. 명절에 받은 용돈이랑 보너스 노리고 타이밍 잡은 거 보소 상술 지렸다. 이번엔 역대급 성능이라는데 가격도 역대급일까 봐 무서움. 아이폰 살지 갤럭시 살지 고민하는 펨붕이들 많을 텐데 벤치마크 뜨고 결정해도 안 늦다. 호구 되지 말자.

개그우먼 이수지가 연기한 사교육 맘 '제이미맘'이 현실 고증 쩔어서 화제임. 부모들의 불안 심리 자극해서 사교육 시장 키운다는 분석인데 반박 불가. 다들 욕하면서도 내 새끼 뒤처질까 봐 학원 뺑뺑이 돌리는 게 한국 부모들 자화상 아님? 웃픈 현실 꼬집는 풍자가 맵다 매워 ㄹㅇㅋㅋ.

설 당일에 80대 남편이 아내 흉기로 살해하고 자해 시도함. 명절이 뭐길래 평생 같이 산 부부를 원수로 만드는지 모르겠음. 나이 먹고 화를 못 참아서 살인자가 되냐. 자식들은 명절에 부모님 장례 치르게 생겼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임. 100세 시대라는데 곱게 늙는 게 제일 어려운 듯하다.

세뱃돈 받아서 입출금 통장에 썩히지 말고 파킹통장 넣으라는 팁임. 요즘 금리 5% 주는 곳도 있다는데 하루만 넣어도 이자 붙는 거 안 하면 손해 아님? 주식 할 줄 모르면 그냥 여기에 박아두는 게 돈 버는 거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데 요즘은 티끌 모아 티끌이긴 함. 그래도 치킨 값은 벌어야지.

나이지리아 남자가 통장에 16억 잘못 들어온 거 다 쓰고 돈 없어서 감옥행 택함. 1년만 살면 16억 버는 셈이라고 생각했나 본데, 평생 전과자 딱지 붙고 노예처럼 일해서 갚아야 할 수도 있음. 공돈 생겼다고 눈 돌아가서 쓰면 인생 하드모드 열리는 거 순식간이다. 정직하게 살자 제발 ㄹㅇㅋㅋ.

롯데 신동빈 회장이 스노보드 금메달 딴 최가온한테 축하 화환이랑 선물 쐈음. 원래 스키 선수 출신이라 동계 종목에 진심이라더니 챙겨주는 거 보소. 대기업 회장이 직접 챙기면 그 종목 지원 빵빵해지는 거 알지? 최가온은 실력으로 회장님 픽 받았으니 앞으로 꽃길만 걷겠네. 줄을 잘 서야 한다 역시.

대한민국 1세대 연극 연출가 김정옥 옹이 94세로 별세함. 연극계의 살아있는 역사였는데 큰 별이 졌네. 요즘같이 자극적인 콘텐츠만 넘쳐나는 시대에 정통 예술 지키던 분들이 떠나니까 더 아쉬움. 하늘에서는 편안하게 연극 만드시길. R.I.P.

설 전날에 부모 폭행하고 흉기 들고 설친 20대 남성 경찰이 테이저건 쏴서 잡음. 명절만 되면 가족 간 칼부림 뉴스 나오는 거 국룰이냐? 낳아준 부모한테 칼 들이대는 놈은 짐승만도 못한 거임. 가정교육을 어떻게 시켰길래 저런 괴물이 나오는지 씁쓸하다. 감옥 가서 콩밥 먹으며 효도해라 ㄹㅇㅋㅋ.

조금만 걸어도 종아리 터질 것 같으면 정형외과 가지 말고 혈관 검사 받아봐라. 척추관협착증인 줄 알고 허리 주사만 맞다가 다리 자를 수도 있다는 무시무시한 뉴스임. 말초동맥질환이라는데 담배 피우고 고혈압 있는 펨붕이들은 남 일 아니다. 건강은 건강할 때 챙겨야지 훅 가면 답도 없음.

속초 명물 된 대관람차 '속초아이'가 불법 건축물 논란으로 철거 위기임. 92억이나 들여서 지어놓고 이제 와서 부수라는 건 행정 낭비 레전드네. 관광객들은 좋아하는데 공무원들 일처리를 어떻게 했길래 이 사단이 나냐. 짓는 놈 따로 있고 부수는 놈 따로 있고 내 세금만 공중분해 되는 중 ㄹㅇㅋㅋ.

정부가 투기 잡겠다고 경고하다가 결국 보유세 인상 카드까지 고려 중이라함. 세금 올려서 집값 잡겠다는 건 지난 정권 때 실패한 거 아니었나? 다주택자 때려잡으려다 1주택 실거주자들까지 세금 폭탄 맞을까 봐 겁남. 정책 일관성이라곤 1도 없고 그때그때 땜질 처방만 하니 시장이 믿겠냐고.

계좌 10억 이상 찍힌 고액 자산가들이 삼성전자 다음으로 많이 산 종목 리스트 떴음. 개미들이 잡주 타서 단타 칠 때 부자들은 우량주 저점 매집 중이라는 소리임. 돈 냄새 맡는 감각은 확실히 다른 듯. 따라 산다고 부자 되는 건 아니지만 최소한 상폐 당할 일은 없으니 참고는 해라 ㄹㅇㅋㅋ.

명절에 기름진 거 처묵하고 바로 누워 자다가 목소리 맛간 펨붕이들 많을 거임. 감기인 줄 알고 약 먹어도 안 낫는 건 위산이 역류해서 성대 지진 거라네. 살찐 것도 서러운데 식도염까지 달고 살아야 하냐. 야식 줄이고 운동하라는 신호니까 제발 몸 관리 좀 하자.

충주맨 공직 떠난다니까 블라인드에 "조직에 암적인 존재였다"고 까는 글 올라옴. 유튜브로 충주시 알린 공이 얼만데 배 아파서 억까하는 꼬라지 하고는 ㅋㅋㅋ. 공무원 조직 특유의 "튀면 죽는다"는 마인드가 적나라하게 보임. 능력 있는 사람은 나가서 돈 더 벌고 성공하는 게 맞다. 남은 꼰대들끼리 잘 해봐라 ㄹㅇㅋㅋ.

설 대목에 10만 원 넘는 강아지 패딩이랑 한복이 없어서 못 판대. 딩크족들이 애 대신 개한테 돈 쓰는 건 알겠는데 조상님 차례상보다 비싼 개 밥상은 좀 선 넘은 거 아님? 뭐 자기 돈 쓰겠다는데 할 말은 없다만, 나중에 늙어서 누가 제사 지내줄지 궁금하긴 함 ㄹㅇㅋㅋ. 자본주의가 낳은 기이한 풍경이다.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 잘나가는 거랑 별개로 외국인들은 주식 5조 넘게 팔아치움. 개미들만 "이게 저점이다" 하면서 받아먹고 있는데 물량 떠넘기기 당하는 느낌 쎄함. 실적은 좋은데 주가 안 가는 건 K-장 특유의 디스카운트 때문인가. 아틀라스가 덤블링해도 주가는 덤블링 안 하는 기적의 시장임.

쇼트트랙 계주에서 심석희가 최민정 엉덩이 제대로 밀어줘서(푸시) 역전 우승함. 예전엔 불화설 때문에 말 많았는데 경기장에선 비즈니스 확실하네. 이게 프로지 감정 섞어서 경기 망치면 그게 아마추어지. 3000m 계주에서도 이 콤비가 캐리해서 금메달 따오면 과거 세탁 완료될 듯 ㄹㅇㅋㅋ.

민주당이 대통령 공격하니까 대통령실이 "그런 적 없다"고 반박함. 장동혁 모친 사는 시골집이 쟁점인데 사실 여부를 떠나서 95세 노인까지 정치판에 끌어들이는 게 맞냐? 국민들은 집값 때문에 곡소리 나는데 니들 집 문제로 싸우는 거 꼴 보기 싫음. 팩트 체크 확실히 해서 거짓말한 쪽은 나락 보내야 함.

미국 고교 아이스하키 경기 중에 총격 터져서 3명 죽고 난리 남. 관중들이 몸으로 막았다는데 영화가 아니라 현실이라 더 끔찍함. 총기 규제 절대 안 되는 나라 수준 보소, 애들 경기장까지 총 들고 오는 게 말이 되냐. 한국에서 태어난 걸 감사하게 여겨야 하는 이유가 하나 더 늘었다 ㄹㅇㅋㅋ.

박나래 나오는 '운명전쟁49'에서 이호선 교수가 1회 만에 갑자기 하차함. 무속인들이랑 기 싸움에서 밀린 거냐 아니면 제작진이랑 트러블이냐 말 많음. 애초에 무속을 예능으로 다루는 것 자체가 자극적인데 잡음까지 나오니 노이즈 마케팅은 성공한 듯. 방송국 놈들 어그로 끄는 능력 하나는 인정해 줘야 함.

2030들이 고향 가서 부모님 유튜브 알고리즘 정화해 드리는 게 유행이래. 가짜뉴스나 정치 편향 채널들 몰래 구독 취소하고 댕댕이 영상으로 채워놓는다고 함. 부모님 세대가 워낙 유튜브 맹신하니까 오죽하면 이러겠나 싶음. 근데 며칠 뒤면 다시 알고리즘 원상복구 되는 게 함정 ㄹㅇㅋㅋ.

불패라던 서울 한강벨트 아파트들도 매물 쌓이고 호가 뚝뚝 떨어지는 중. 11억이 빠졌다는데 그동안 얼마나 거품이 꼈던 거냐.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버티던 집주인들도 이제 한계 온 듯. 지금이 바닥인지 지하실 입구인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무리해서 들어간 영끌족들은 밤잠 설치겠네.

요즘 뿔테 안경 쓰고 지적인 척하는 '포엣 코어' 룩이 유행이라함. 김고은이나 박정민이 입으니까 분위기 있는 거지 일반인이 입으면 그냥 고시생 룩임. 인스타 감성 쫓아가려고 비싼 돈 주고 사지 말고 거울부터 보는 게 통장 지키는 길이다 ㄹㅇㅋㅋ. 유행은 돌고 돈다지만 이건 좀 억지 밈 같은 느낌.

비아그라가 알츠하이머 예방하고 뇌 혈류 개선한다는 연구 결과 또 나옴. 원래 심장약으로 개발된 건데 효능이 도대체 몇 개냐, 만병통치약 수준임. 쪽팔려서 처방 못 받던 아재들 이제 "뇌 건강 때문에 먹는 거다"라고 핑계 댈 수 있게 됨 ㄹㅇㅋㅋ. 약 쟁여두려는 사람들 늘어날 텐데 오남용이나 하지 마라.

외신이나 해외 전문가들이 한국 상황 보고 "사칭 전화인 줄 알았다"며 비웃음. 민주주의 선진국이라더니 한순간에 신뢰 바닥쳤다는 평가 나오는데 반박불가라 더 킹받음. 대통령 결정 하나가 나라 이미지를 이렇게 조져놓을 수 있다는 게 놀라울 따름. 국격 떨어지는 소리 여기까지 들리는데 수습은 누가 하냐?

온체인 데이터 보니까 4년 전 루나 사태급 압박이라 장기 홀더들도 던지고 있대. 스마트머니가 나간다는 건 진짜 위험 신호일 수 있는데 개미들만 "저점 매수 기회"라며 행복회로 돌리는 중. 떨어지는 칼날 잡다가 손 잘리지 말고 관망하는 게 상책일 수도 있음. 코인판은 진짜 야수의 심장 아니면 살아남기 힘들다 ㄹㅇㅋㅋ.

일본이 피겨 페어에서 첫 금메달 땄는데 남자 선수 스토리가 드라마임. 파트너 없어서 은퇴하고 알바하다가 미우라 만나서 복귀한 거라는데 영화 한 편 뚝딱임. 쇼트에서 실수했는데도 프리에서 만회하고 우승한 거 보면 멘탈갑 인정. 우리나라도 피겨 인프라 좀 키워서 저런 종목도 메달 노려봐야 하는데 연아 키즈들만 바라보는 현실이 씁쓸함.

'검은 수녀들'이랑 웹툰 원작 드라마 대박 쳤다던 NEW 주가가 2천 원대까지 떨어짐. 호재 터졌다고 들어간 개미들 지금 -50% 기본으로 찍혔을 듯. 엔터주는 원래 실적보다 기대감으로 먹고사는 건데 재료 소멸되니까 바로 던지는 세력 형님들 무빙 살벌함. 주식은 뉴스 뜨면 파는 거라는 격언이 괜히 있는 게 아님.
장동혁이랑 이재명이 서로 지방선거 표 얻으려고 국민 갈라치기 한다면서 브로커라고 비난함. 국민들 삶은 팍팍한데 지들끼리 말꼬리 잡고 싸우는 거 하루 이틀도 아니고 지겹지도 않나 봄. 정책 대결은 없고 네거티브만 난무하니 정치 혐오만 깊어지는 거임. 둘 다 똑같은 놈들이라 누구 편들기도 싫다 ㄹㅇㅋㅋ.

트럼프 당선되고 떡상하던 코인이 4개월 만에 식어버림. 고점 판독기들이 환호할 때 팔았어야지 지금 물린 애들은 한강 수온 체크하러 가야 할 판. 루나 사태급 하락장 올 수도 있다는데 공포에 사는 게 승리자인지 탈출이 지능순인지는 아무도 모름. 투자는 본인 책임이라지만 징징글 쏟아질 거 생각하니 벌써 피곤하다.
설날 세뱃돈으로 어린이 펀드나 주식 넣어준 부모들 승리자 됨. 최근 1년 수익률 보니까 은행 이자랑은 비교가 안 되는 수준임. 삼성전자니 뭐니 우량주 넣어놓고 잊고 사는 게 답이라는 걸 다시 증명함. 지금이 고점일 수도 있으니 따라 들어갈 땐 신중해라. 남들 벌었다고 배 아파서 뇌동매매하면 골로 감 ㄹㅇㅋㅋ.

여자 컬링이 세계 최강 스위스 벽 못 넘고 져서 공동 4위로 밀려남. 초반 기세 좋더니 강팀 만나니까 귀신같이 약점 드러내는 듯. 샷 정확도 떨어지는 거 보니까 훈련 부족인지 멘탈 문제인지 모르겠음. 남은 경기 다 이겨야 준결승 갈까 말까인데 경우의 수 따지는 거 지겹다 제발 자력으로 가자.

명절 끝나니까 당근에 선물세트 매물 쏟아지는 중임. 1년치 식량 싸게 쟁여둘 기회인데 늦게 가면 좋은 건 다 팔리고 없음. 정가 주고 사는 흑우 없지? 판매자들도 처치 곤란이라 쿨거하면 네고 잘 해줌. 자취생들한테는 지금이 블랙프라이데이보다 더 대목이다 ㄹㅇㅋㅋ.

한국 고3이 SAT 만점 가까이 받고 에세이 잘 써서 미국 대학 4년 장학금 5억 받음. 흙수저 타령하면서 노력 안 하는 애들은 이거 보고 반성 좀 해야 함. 결국 실력 있으면 돈 없어도 길은 열린다는 걸 보여준 사례임. 유학 준비하는 펨붕이들도 핑계 대지 말고 영어 공부나 해라 ㄹㅇㅋㅋ.

며느리가 명절 내내 일하고 다음 날 친정 식구랑 여행 간다니까 시댁에서 눈치 줬다는 사연임. 아직도 조선시대 마인드로 며느리를 종년 취급하는 시댁이 있다는 게 놀라울 따름. 남편이 중간에서 커버 못 치면 이혼 도장 찍는 거지 뭐. 결혼은 현실이라지만 이런 글 볼 때마다 비혼이 답이라는 생각만 든다.

머스크가 한국 반도체 인재들 테슬라로 오라고 태극기 이모티콘까지 쓰면서 구애함. 한국 엔지니어들 갈아 넣어서 가성비 뽑으려는 속셈이 뻔히 보이긴 함. 그래도 테슬라 커리어는 못 참지, 국내 대기업 꼰대 문화에 지친 인재들 다 런할 기세임. 국가 차원에서는 인재 유출 비상인데 대우 안 해주면 떠나는 게 시장 논리 아니겠음? ㄹㅇㅋㅋ.

반도체 실어나르던 항공편에 요새 피스타치오랑 초콜릿 원료가 가득 실린대. 두바이 초콜릿 열풍 때문에 해상으로 오던 걸 비행기로 급하게 공수하는 거임. 물류비 10배 더 비싼데도 들여오는 거 보면 한국인들 유행 따라가는 속도는 세계 제일인 듯. 근데 이거 거품 빠지면 재고 처리는 누가 하냐? 냄비 근성 ㄹㅇ 무섭다.

중국 회사 송년회에서 아이폰 17 프로맥스 당첨됐다고 좋아했는데 까보니까 초콜릿 들어있었음. 회사 측은 "장난이었다"고 둘러대는데 직원 입장에선 살인 충동 느꼈을 듯. 9988위안짜리 경품이라고 써놓고 사기 친 건데 노동법으로 고소 안 당한 게 용하다. 저런 회사 다니면 능지 하락하니까 빨리 탈출하는 게 답임 ㄹㅇㅋㅋ.

명절마다 올라오는 떡밥인데 이번엔 스케일이 30억임. 글쓴이는 돈보다 자유라면서 거절했다는데 배가 불렀거나 30억이 얼마나 큰 돈인지 감이 안 오는 듯. 댓글창은 "30억이면 똥기저귀도 간다" vs "병수발 들다 내가 먼저 골로 간다"로 개싸움 남 ㄹㅇㅋㅋ. 솔직히 서울 아파트 값 생각하면 눈 딱 감고 3년만 고생하면 인생 역전인데 이걸 참아?
남자 5000m 계주에서 이정민이 인코스 틈새 비집고 들어가는 거 보고 소름 돋음. 해설들도 흥분해서 난리 났는데 역시 쇼트트랙은 한국이 근본임. 피지컬로 밀리는 거 기술이랑 두뇌 플레이로 커버하는 게 ㄹㅇ 국뽕 차오르는 포인트. 결승에서도 저 폼 유지하면 금메달 각 날카롭게 섰다.

이채운이 세계 최초 기술 성공시키고도 메달 못 따서 6위 함. SNS에 "목숨 내놓고 탔다"고 올렸는데 그 절실함이 느껴져서 짠하더라. 심판 판정이 아쉽다는 말도 나오는데 이미 결과 나온 거 어쩌겠음? 그래도 기술력은 입증했으니 다음 올림픽 때는 무조건 포텐 터질 듯. 억까 하지 말고 응원이나 해주자.

영국 언론에서 레이르담이 올림픽 금메달 따고 스포츠브라 노출 세리머니 하면 보너스만 15억 챙길 거라고 분석함. 실력도 실력인데 스타성이 워낙 쩔어서 스폰서들이 줄 서는 건 팩트임. 솔직히 노이즈 마케팅이라고 욕하는 애들도 있겠지만 프로는 결국 돈으로 증명하는 거 아니겠음? 15억이면 나라도 지퍼 내린다 ㄹㅇㅋㅋ. 올림픽이 예전 같은 순수 스포츠는 아닌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