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힘 의원 40%가 다주택자? 민주당 "집값 못 잡는 이유 있었네"
민주당이 국힘 향해 "니네가 다주택자니까 집값 잡을 의지가 없는 거 아니냐"고 맹비난. 장동혁 대표 6채 보유 사실 꼬집으면서 '부동산 카르텔'이라고 몰아붙임. 국회의원 재산 까보면 여야 할 것 없이 부동산 부자들 많은 게 팩트임. 서민들만 죽어라 일해서 월세 내는 세상이지 뭐 ㅠㅠ.

민주당이 국힘 향해 "니네가 다주택자니까 집값 잡을 의지가 없는 거 아니냐"고 맹비난. 장동혁 대표 6채 보유 사실 꼬집으면서 '부동산 카르텔'이라고 몰아붙임. 국회의원 재산 까보면 여야 할 것 없이 부동산 부자들 많은 게 팩트임. 서민들만 죽어라 일해서 월세 내는 세상이지 뭐 ㅠㅠ.

기름진 전이나 갈비찜 많이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 와서 췌장에 무리 감. 특히 조리된 채소나 가당 요거트도 혈당 올리는 주범이라네. 맛있는 건 다 몸에 안 좋다는 슬픈 진리... 적당히 먹고 산책이라도 해야 건강 지킨다. 명절 지나고 다이어트 국룰인 거 알지?

전주 교회 옥탑이랑 부안 농기계 창고에서 잇따라 화재 발생함. 인명피해는 크게 없다는데 재산 피해가 꽤 될 듯. 겨울철이라 건조해서 불씨 관리 잘해야 함. 소방관분들 오늘 하루 종일 바쁘시겠네 ㅠㅠ 고생하십니다.

길 막고 멈춘 차 신고받고 갔더니 운전자랑 동승자가 세상 모르고 자고 있었음. 술 마신 건지 피곤한 건지 몰라도 도로를 안방으로 씀. 저러다 뒤차에 박히면 어쩌려고 저러냐. 면허 뺏고 다시는 운전대 못 잡게 해야 정신 차리지 ㅉㅉ.

칠곡 다부터널 안에서 차 10대가 연쇄 추돌함. 터널 사고는 피할 곳도 없어서 진짜 위험한데 인명 피해 걱정됨. 안전거리 미확보가 원인일 확률 99%. 고속도로, 특히 터널에서는 제발 감속하고 거리 좀 띄우자. 1분 빨리 가려다 훅 간다.

보수 논객 조갑제가 장동혁 대표 사진 한 장이 파문 일으킬 거라고 경고함. 무슨 사진인지 구체적으로 안 나왔지만 정치적 치명타가 될 수도 있다는 뉘앙스임. 정치판은 하루아침에 나락 가는 곳이라 말조심 행동 조심해야 함. 뭐가 터질지 흥미진진하네.

30대에 혈압, 혈당 관리 잘해두면 노년기 만성질환 위험 70% 낮아짐. 지금 귀찮다고 막 살면 나중에 병원비 폭탄 맞음. 젊음 믿고 술 담배 배달 음식 달고 사는 펨붕이들 뜨끔할 듯.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는 게 최고의 재테크다 ㄹㅇ.

윤 대통령이 야당의 군 예산 삭감 때문에 안보 위협받고 사병들 통닭 한 마리 사줄 돈도 없다고 성토함. 군 처우 개선 예산 깎인 거에 대해 강한 불만 표시한 듯. 군인들 먹는 거 가지고 그러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안보랑 장병 복지는 건드리지 말자 좀.

전남 영광 한 빌라 외벽 마감재가 갈라지고 들떠서 주민 20명 긴급 대피함. 붕괴 우려 있다는데 상상만 해도 끔찍함. 부실 시공인지 노후화인지 모르겠지만 내 집이 무너질 수도 있다는 공포가 제일 무서운 듯. 안전 진단 제대로 해야 함.

16일 전국적으로 구름 많고 부산 울산 쪽은 비나 눈 온대. 오후부터는 좀 맑아진다는데 아침 출근길 쌀쌀할 듯. 날씨 오락가락할 때 감기 걸리기 딱 좋음. 옷 따뜻하게 입고 우산 챙겨 나가는 센스 잊지 마라.

우리가 '투기의 민족'인 줄 알았는데 심리학적으로는 '금융 외상(Financial Trauma)'이래. 전쟁이나 IMF 겪으면서 돈 없으면 비참해진다는 공포가 뇌에 박힌 거임. 그래서 빚내서라도 자산 불리려고 발악하는 거라고 함. 팩폭 맞아서 뼈 아프네. 생존 본능이었다니 뭔가 짠하다.

당뇨 있다고 무조건 과일 끊는 건 오해임. 초록불(안전), 노란불(주의), 빨간불(위험)로 나눠서 골라 먹으면 됨. 사과나 배 같은 건 적당히 먹으면 괜찮고, 말린 과일이나 통조림이 진짜 독임. 무작정 굶지 말고 똑똑하게 챙겨 먹는 게 답이다.

유승민 전 의원이 경기지사 출마설에 대해 "절대 없다"고 못 박음. 여야 대표 회동 불참한 지도부 까면서 쓴소리도 아끼지 않음. 정치인 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알지만 이번엔 좀 단호해 보이긴 함. 킹메이커로 남을지 아니면 다른 큰 그림 그리는지 궁금하네.

논술 과외 선생이 학생 인서울 합격시켰다고 계약에도 없는 사례금 500만 원 요구함. 안 주면 서운하다면서 학생한테 압박 넣음. 자기 실력으로 보낸 거라고 착각하는 거 같은데, 돈 밝히는 꼴이 스승은 절대 아니다. 학부모 등골 브레이커 짓 그만 좀 하지?

저수지에 빠졌는데 얼음판 끝자락 잡고 40분이나 버텨서 구조됨. 영하 날씨에 물속에서 그 시간 버틴 정신력이 진짜 대단함. 살려고 하는 의지가 사람을 초인으로 만드는 듯. 겨울철 얼음낚시나 저수지 근처 갈 때는 진짜 조심하자.
야당이 대통령한테 분당 아파트 팔고 주식 사라니까, 여당이 "장동혁 대표는 집 6채나 있으면서 뭔 소리냐"고 맞받아침. 부동산 가지고 서로 '내로남불' 시전 중인데, 국민들 보기엔 그 밥에 그 나물임. 집값이나 잡고 싸우든지 해라 지겹다.

동계올림픽 중계하는데 캐나다 해설진이 한국 선수를 중국 선수라고 소개함. 화면엔 태극기랑 KOREA 떡하니 있는데 눈이 없나? 서경덕 교수가 바로 항의했다는데, 이런 기본적인 실수 반복하는 건 고의 아니냐? 인종차별인지 무식한 건지 해명 좀 해봐라.

한국 설예은이랑 영국 래미 선수가 연인 사이인데 둘 다 컬링 국가대표임. 올림픽에서 같이 메달 따서 사진 찍는 게 목표라는데 달달함 치사량 초과. 이게 바로 스포츠 로맨스물 실사판이지. 둘 다 잘해서 해피엔딩 찍었으면 좋겠다. 솔로는 웁니다 ㅠㅠ.

중국 상하이에서 사람 체온이랑 똑같은 휴머노이드 로봇 나옴. 만지면 따뜻하다는데 기술력 ㄷㄷ하면서도 뭔가 불쾌한 골짜기 느껴짐. 이제 진짜 영화처럼 로봇이랑 연애하는 시대 오는 건가? 솔로 펨붕이들 미래의 희망이 생긴 거일 수도 ㅋㅋ.

설 음식 준비할 때 쪼그려 앉아서 하지 마라. 관절 다 나가고 기름 냄새 맡아서 폐에도 안 좋음. 식탁에서 하거나 환기 팍팍 해야 함. 어머니들 '아이고 허리야' 하는 게 엄살이 아님. 이번 명절엔 눈치껏 아빠랑 아들이 전 부치는 시늉이라도 해라.

딸기가 그냥 맛있는 게 아니라 고령층 인지 기능이랑 혈압에 직빵이라네. 하루 두 컵 정도 먹으면 치매 예방에도 도움 된다는 연구 결과 나옴. 요즘 딸기값 금값이라 손 떨리긴 하는데, 효도한다 셈 치고 한 박스 사서 가야겠음. 건강기능식품보다 나을 수도?

초등생한테 도련님, 나보다 어린 시동생한테 서방님? 요즘 며느리들이 이거 노비냐면서 호칭 거부 운동(?) 하는 분위기임. 국어원에서도 언어 예절 개선한다고 하긴 했는데, 집안 어른들은 '근본 없다'고 난리고 며느리들은 '시대착오'라고 맞서는 중. 명절마다 싸움 나는 주범임 ㄹㅇㅋㅋ.

중국 춘절 연휴 해외여행 1순위가 한국이래. 중일 관계 안 좋아지면서 일본 가던 유커들이 다 한국으로 유턴하는 중. 명동 가면 다시 중국어만 들리겠네 ㅋㅋ. 시끄러운 건 싫지만 돈 쓰러 온다니까 자영업자 형들은 싱글벙글할 듯.

동계올림픽 시즌 되니까 또 소환되는 전설의 진선유. 토리노 때 아웃코스로 다 제치고 3관왕 먹었던 거 아직도 국뽕 차오름 캬. 요즘 쇼트트랙 보면 답답할 때 많은데 그때 그 압도적인 퍼포먼스가 그립다. 안현수랑 진선유 있던 시절이 진짜 전성기였는데 말이야.
그동안 빚 갚느라 최저 생계비도 못 건지던 사람들 숨통 좀 트일 듯. 압류 방지 통장 한도가 185만 원에서 250만 원으로 상향됨. 중학생 때부터 부모 빚 갚는 사연 같은 거 보면 진짜 맘 아팠는데, 최소한 먹고살 길은 열어주는 게 맞지. 빚은 갚아야겠지만 사람 목숨줄은 살려야 함.

베트남에서 호랑이 2마리 사서 냉동 보관하던 사람들 체포됨. 무려 1억 1천만 원 주고 샀다는데 이걸 몸보신용으로 쓰려던 건가 미개함 레전드네. 멸종위기종 가지고 장난치는 놈들은 금융 치료랑 감방 치료 동시에 들어가야 함. 인간 욕심이 진짜 끝이 없다.

우크라전에 파병됐다가 잡힌 북한군 2명이 한국행 원한다고 함. 지금 탈북민 단체랑 선교단체들이 구출하려고 작전 짜는 중이라네. 전쟁터 끌려가서 개죽음당할 바에야 한국 오는 게 낫지. 실제로 오게 되면 외교적으로 파장 꽤 클 듯 ㄷㄷ.

최진실 딸 최준희가 5월에 결혼한다고 발표함. 상대는 11살 연상이라는데, 03년생이 벌써 결혼이라니 추진력 무엇? 어린 나이에 루머도 많고 말도 많았는데 안정적인 가정 꾸려서 잘 살았으면 좋겠네. 행복하게 사는 게 최고의 복수다 ㄹㅇ.

설 연휴에 아들이랑 땔감 나무 구하러 갔다가 나무에 맞아서 돌아가셨대. 명절 앞두고 이런 사고 나니까 더 안타깝네 ㅠㅠ. 요즘도 땔감 쓰시는 분들 꽤 있는데, 안전장비 없이 산일하는 게 진짜 위험한 듯.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대한항공은 화상 위험하다고 라면 뺐는데, LCC들은 오히려 라면 냄새로 승객들 유혹 중임. 좁은 비행기에서 누가 라면 시키면 냄새 때문에 안 시키고 못 배기지 ㄹㅇㅋㅋ. 이게 바로 '냄새 마케팅'이라는 건데, 국적기는 고급화 가고 LCC는 가성비랑 맛으로 승부 보는 전략 차이가 확실함.

다들 삼전이랑 닉스만 쳐다볼 때 조용히 떡상한 게 바로 증권주임. 코스피 5500 가네 마네 하니까 거래량 터지면서 증권사들 실적 잔치 기대감 붊. 정부 부양책 덕 좀 본 것 같은데, 개미들은 이미 버스 떠나고 쳐다보는 중일 듯 ㅋㅋ. 국장은 역시 예측불허의 영역이다.

한우 비싸서 미국산 먹었는데 이것도 가격 오르고 난리 났음. 현지 생우 가격이 폭등해서 우리 식탁 물가까지 위협하는 중임. 이제 맘 놓고 소고기 사 먹으려면 월급 얼마나 더 올라야 하는 거냐? 내 밥상 물가만 자꾸 오르는 거 실화냐고 ㅠㅠ.

일본 고이즈미 방위상이 뮌헨 안보회의에서 대놓고 중국 겨냥해서 한마디 던짐. 주변국들이 군비 증강하고 힘으로 현상 변경하려 한다고 깠는데 누가 봐도 핑핑이 형네 저격임. 유럽까지 가서 이러는 거 보면 일본도 이제 눈치 안 보고 할 말 하겠다는 스탠스인 듯. 동북아 정세 빡세게 돌아간다 ㄹㅇ.
여자들만 갱년기 겪는 줄 알았지? 40대 남성들도 성기능 뚝 떨어지고 이유 없이 짜증 나면 빼박 갱년기 의심해봐야 함. 우울하고 의욕 없는 게 단순히 회사 스트레스가 아닐 수도 있다는 거임. 병원 가서 호르몬 수치 확인하고 미리미리 관리 안 하면 나중에 진짜 골병든다. 우리 몸은 우리가 챙기자고 ㄷㄷ.

윤석열 대통령이 야당이 군 예산 깎아서 사병들 통닭 한 마리도 못 사주게 됐다고 극딜 넣음. 안보 예산 건드리는 건 선 넘은 거 아니냐 vs 감성 팔이다 싸우는 중. 군인들 밥은 좀 제대로 먹이자 제발.

'나도 결혼할 거야'라는 웹툰이 화제인데 40대 노총각의 현실적인 고민이 담겨 있음. 응원하고 싶은데 현실이 너무 매워서 못 보겠다는 반응도 많음. 남 일 같지 않은 펨붕이들 많을 텐데 힘내라...

탄산음료랑 달달한 주스가 췌장암 위험 키운다고 의사들이 경고함. 냉장고에 쟁여둔 콜라 갖다 버려야 하나 고민되네. 맛있는 건 죄다 몸에 안 좋다니 인생 낙이 없다 ㄹㅇㅋㅋ 적당히 좀 먹자.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랑 류승완 '휴민트' 개봉했는데 취향 따라 갈림. 따뜻한 사극 좋아하면 장항준, 류승완표 액션 땡기면 휴민트 ㄱㄱ. 믿고 보는 감독들이라 티켓값은 안 아까울 듯? 펨붕이들 픽은 뭐냐.

초등학생한테 '도련님'이라 부르고 남편 동생한테 '서방님'이라 부르는 거 킹받는다는 며느리들 폭발함. 국립국어원도 쓰지 말라는데 꼰대 집안들만 고집부리는 중. 시대가 어느 땐데 호칭 정리 좀 깔끔하게 하자.

국힘 장동혁이 "한동훈은 김문수 옷 안 입는다"고 하니까 박정훈이 사과하라고 난리 남. 대선 때 입은 점퍼 가지고 니편 내편 가르는 거 보니 한가한가 봄. 국민들은 먹고살기 바쁜데 옷 타령이나 하고 있으니 답답하네.

대한민국 최초 설상 금메달 딴 최가온 선수가 반포 래미안 원펜타스 산다고 함. 아파트에 축하 현수막 걸렸는데 실력에 재력까지 다 가졌네. 금수저라고 욕할 게 아니라 실력으로 증명한 거니까 인정해 주자 멋지네.

감옥에서 죽은 나발니가 사실 개구리 독으로 암살당했다는 주장이 나옴. 푸틴 형님 홍차만 주는 줄 알았더니 메뉴가 다양해졌네 ㄷㄷ.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현실이라 소름 돋음.

30대에 혈압, 혈당 관리한 사람이 늙어서 병원비 수천 아낀다는 팩트 체크 나옴. "아직 젊은데 뭐 어때" 하다가 나중에 훅 간다. 오늘 먹은 치킨이 미래의 병원비 고지서가 될 수 있다는 거 명심하자 게이들아.

박나래 지인 '주사 이모'가 악플러들 DM 까발리겠다고 경고 날림. 얼마나 괴롭혔으면 일반인이 저러겠냐. 키보드 워리어들 현실에선 말도 못 걸면서 방구석 여포 짓 하는 거 역겹네 금융치료 좀 받아봐야 정신 차리지.

아들 집이 자기 집인 줄 아는 시어머니 때문에 이혼 마렵다는 글 올라옴. "내 새끼 보러 왔는데 왜?" 시전하면 답도 없음. 결혼은 둘이 하는 건데 왜 자꾸 제3자가 끼어드는지 이해 불가 ㄷㄷ.
컬링 '팀 킴'이 일본이랑 4강행 티켓 두고 맞붙음. 가위바위보도 지면 안 되는 한일전인데 심지어 외나무다리 승부임. 오늘 밤은 이거 보면서 응원이나 해야지 지면 잠 못 잘 듯 ㄹㅇ.

강릉 야산에 불 났는데 헬기 5대 뜨고 소방관들 달려가서 순식간에 껐음. 건조할 때 불조심 좀 하자 제발. 산림청 형님들 고생하는 거 생각해서라도 라이터 간수 잘해라.

중국이 대만 막으면 우리 GDP 4분의 1이 증발한다는 보고서 나옴. 남의 나라 전쟁 구경할 때가 아니라 우리 밥그릇 깨지게 생겼음. 반도체 길 막히면 헬게이트 열리는데 높으신 분들 대책은 있나 모르겠네.

임효준이 중국 가서 린샤오쥔 됐는데 성적 안 나오니까 중국인들이 토사구팽 시전함. "돈 낭비다", "반품해라" 난리 났는데 우린 받을 생각 1도 없음 ㅋㅋ. 배신자의 말로가 어떤지 제대로 보여주네 꼬시다 ㄹㅇ.

멸종위기종 수달이 낚시터 붕어 먹는다고 유해조수로 지정하라는 낚시꾼들 있음. 지들 손맛 보자고 천연기념물 건드리는 게 말이 됨?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빼낸다더니 딱 그 꼴임 ㄹㅇㅋㅋ.
성욕 떨어지고 우울하면 남성 갱년기 의심해봐야 함. 40대부터 훅 온다는데 "나이 들어서 그래" 하고 넘기다간 골로 감. 운동하고 관리 안 하면 꼬라지 나니까 미리미리 챙기자 게이들아.
쿠팡 로저스 임시 대표가 주식 보너스로 66억 챙겼다는데 조국혁신당이 뿔남. 국회 청문회에서 위증 혐의 받는 사람한테 돈 잔치 벌여줬다고 까는 중임. 한국 법 우습게 본다는 말 틀린 말은 아닌 듯?

춘절 대이동으로 차 막히니까 중국 커플이 고속도로 위에서 웨딩 파티 벌임. 95억 명 이동한다는데 저 정도 깡은 있어야 살아남나 봄. 역시 중국 형님들 스케일은 상상을 초월하네 ㄷㄷ.

딸기가 치매 예방이랑 혈압에 직빵이라는 연구 결과 뜸. 비싸서 내 돈 주곤 잘 안 사 먹게 되는데 효도용으론 딱인 듯? 제철 지나기 전에 부모님 댁에 딸기 한 박스 놔드려야겠음.

밀라노 올림픽 선수촌에 뿌린 콘돔 1만 개가 벌써 동나서 IOC가 추가 보급한다고 함. 경기 뛰러 간 건지 딴 거 하러 간 건지 모르겠지만 혈기 왕성한 건 인정해줘야 함. 역시 올림픽은 밤 경기가 메인인가 봄 ㄹㅇㅋㅋ.

성폭행해놓고 "제자가 나 덮쳤다"고 헛소리하던 교수 항소심에서 참교육 당함. 피해자는 억울해서 세상 떠났는데 이제야 정의 구현되는 꼴 보니 속이 다 시원하네. 죄지었으면 달게 받아라 좀.

"롤렉스는 오늘이 제일 싸다" 믿고 샀던 되팔이들 시세 떨어져서 피눈물 흘리는 중임. 점유율도 떨어지고 거품 빠지니까 실사용자들만 신났음. 투자는 본인 책임이라지만 꼬시다 생각하면 개추 ㅋㅋ.

술 처먹고 운전대 잡은 30대 SUV 운전자가 애먼 모닝 들이받아서 40대 가장 사망함. 음주운전은 살인이라니까 왜 자꾸 봐주는지 이해 불가임. 법이 물러 터지니까 이런 일이 계속 생기는 거 아니겠음?

상하이 스타트업이 체온 36.5도까지 구현한 휴머노이드 공개했는데 불쾌한 골짜기 제대로임. 기술 발전 속도 무서운데 저러다 터미네이터 나오는 거 아니냐? 중국 기술력 무시하다가 큰코다칠 듯 ㄹㅇ.

꼰대 문화라던 차례상 엎고 가족끼리 라이딩 가거나 여행 가는 '신중년'들이 떡상 중임. "죽은 조상보다 산 사람이 먼저다"라는 마인드라는데 솔직히 이게 맞지 않음? 유교 탈출은 지능순이라더니 다들 똑똑해지네.

이 대통령이 설 앞두고 본인 업적 자랑했는데 경제 분야 1위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을 꼽음. 주식쟁이들은 "내 계좌는 파란불인데 뭔 소리냐"며 어리둥절행. 자화자찬도 좋지만 체감 경기랑 온도 차 너무 나는 거 아님? ㄹㅇㅋㅋ

김정은이 어딜 가나 딸 김주애 끼고 다녀서 후계자 설이 거의 확정적임. 아들은 코빼기도 안 보이는데 존재감이 없는 건지 숨겨둔 히든카드인지 모름. 북한 권력 세습 드라마 시즌3 찍고 있는데 결말 궁금하긴 하네.

석유 부국 사우디도 유가 떨어지니까 별수 없나 봄. 미래 도시 짓는다더니 사업 줄이고 비자 장사로 노선 틀어버림. "빈 살만 형님 지갑 무한 아니었음?" 하는 반응 쏟아지는데 현실은 냉혹하네 ㄹㅇㅋㅋ.

노홍철이 탄자니아 가서 사자랑 찍은 사진 올렸는데 이게 약 취한 사자라는 의혹 제기됨. "교감이다" vs "돈 벌려고 동물 학대다"로 커뮤니티 불타는 중임. 긍정신도 이번엔 쉴드 치기 빡세 보이는데 님들 생각은 어떰?

양재웅 병원에서 환자 손발 묶여 죽은 사건 담당 의사가 4개월 만에 보석으로 나옴. 사람 죽었는데 돈 있으면 다 해결되는 세상인가 싶어서 씁쓸하네. 유족들 억장 무너지는 소리 여기까지 들린다 ㄹㅇ.

이 대통령이 퇴임 후 분당 집으로 가겠다고 하니까 국힘이 재건축 노리는 거 아니냐고 태클 검. 정치권 서로 물고 뜯는 건 여전한데 집값 얘기 나오니까 다들 귀신같이 예민해짐. 분당 집값 더 오르려나 ㄷㄷ.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 말 바꿨다는 비판에 대해 억울하다고 항변함. 상황에 따라 정책 유연하게 푼 건데 그걸 공격하냐는 건데, 국민들 체감이랑은 괴리가 있어 보임. 정치인들 '내 말의 의도는 그게 아니었다' 스킬은 패시브인 듯 ㄹㅇㅋㅋ.

오세훈이 국민의힘 향해서 윤석열이랑 손절하라고 강력하게 경고함. 배현진 징계 건도 그렇고 당이 정신 못 차리고 있다는 거지. 지방선거 이기려면 이미지 세탁해야 한다는 건데, 타이밍이 늦은 건 아닌지 모르겠음. 내부 총질 시작된 거 보니 꿀잼 예약임.
브라질에서 '내 한국인 남자친구'라는 밈이 유행이라는데, 홍대에서 외국 여자한테 찝적대는 한국 남자를 '홍대가이'라고 부른대. K-드라마 보고 환상 가졌다가 현실 헌팅남 보고 깨는 거지 ㄷㄷ. 국제 망신 시키지 말고 적당히들 좀 해라 쪽팔린다 ㄹㅇ.

요양원에 부모님 모시면서 느낀 인생무상 에세이가 화제임. 평생 열심히 살았는데 결국 요양원에서 생 마감하는 거 보면 현타 온다는 내용. 남 눈치 보지 말고 즐기면서 사는 게 정답인 듯. 오늘 저녁엔 치킨이나 시켜 먹어야겠다 ㄹㅇㅋㅋ.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한테 집 팔라고 강요한 적 없다고 SNS에 글 올림. 예전엔 투기꾼 취급하며 압박하더니 말 바꿨다고 욕먹는 중. 권고랑 강요는 다르다는 논리인데, 국민들이 바보도 아니고 말장난 그만했으면 좋겠음 ㄹㅇ.

며느리가 오지 말라고 했는데도 아들 집 비밀번호 누르고 들어오는 시어머니 사연. 아들 없이 못 사는 전형적인 헬리콥터 맘인 듯. 저러면 며느리 스트레스받아서 이혼하자고 하지 ㅉㅉ. 적당한 거리는 가족 간에도 필수인 걸 왜 모를까.

오세훈이 배현진 징계 때린 거 보고 장동혁 대표 저격함. 당선된 사람을 내치는 게 말이 되냐며, 장동혁 주변에 이상한 애들이 꼬여 있다고 비판함. 서울시장 입장에서 당 돌아가는 꼴이 답답한가 봄. 집안싸움 구경이 제일 재밌긴 하지 ㄹㅇㅋㅋ.
보이스피싱범 말에 속아서 모텔에 셀프 감금하고 생필품 사던 여성을 편의점 직원이 눈치채고 구함. 요즘 피싱 수법 진짜 악랄해진 듯. 편의점 알바 눈썰미 아니었으면 큰일 날 뻔했네. 모르는 전화는 그냥 안 받는 게 상책임 ㄹㅇ.
지방선거 앞두고 보수 진영에서 한동훈, 장동혁, 이준석 세 명이 서로 물고 뜯는 중임. 장동혁은 한동훈 쳐내려고 하고 이준석은 틈새 노리는 형국인데, 팝콘각 제대로 섰음. 누가 이기든 당은 만신창이 될 것 같은 예감 ㄷㄷ.

극우 유튜버가 국힘 당사에 전두환, 노태우, 박근혜 사진도 걸어야 한다고 주장해서 시끄러움. 당 지도부는 선 긋고 있는데, 지지층 결집하려다 중도층 다 떠나보낼 수도 있음 ㄷㄷ. 과거사 논란 다시 꺼내서 득 될 게 있나 싶네.

중국 10살 꼬마가 부모님이 세뱃돈 뺏어갈까 봐 3년 전부터 금을 사 모았대. 금값 지금 역대급인데 수익률 장난 아닐 듯. 떡잎부터 다른 투자 영재네. 나 어릴 땐 오락실 가느라 다 썼는데 역시 될놈될은 다르다 ㄹㅇㅋㅋ.

2월 들어서 SGC에너지가 82%나 올랐대. 무슨 코인도 아니고 상승률 미쳤음 ㄷㄷ. 미리 산 사람들은 지금 웃고 있겠지? 뒤늦게 타려다가 고점에 물리지 말고 구경만 하는 게 정신 건강에 좋음. 내가 사면 떨어지는 건 국룰이니까 ㄹㅇㅋㅋ.

황대헌이 1500m에서 은메달 따면서 한국 선수단에 5번째 메달 안겨줌. 쇼트트랙 강국 자존심 지켰네. 금메달 아니라고 아쉬워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올림픽 나가서 메달 따는 게 쉬운 줄 아나 봄. 고생한 선수들한테 박수나 쳐주자 ㄹㅇ.

다들 '장투해야지' 마음먹고 들어갔다가 파란불 켜지면 못 참고 손절하거나 단타로 전향함. 전문가들도 멘탈 관리가 제일 어렵다는데, 개미들이 무슨 수로 버티겠음? 삼성전자 10만 전자 간다고 했을 때 물린 사람들 아직도 구조대 기다리는 거 보면 답 나옴 ㄹㅇㅋㅋ.

설 앞두고 ETF 시장에서 반도체랑 우주항공 섹터가 핫하다고 함. 미래 먹거리는 확실히 이쪽이긴 한 듯. 미국 주식 직구하기 귀찮은 사람들은 국내 ETF 타는 것도 방법임. 물론 떡락해도 난 모름 투자는 본인 책임인 거 알지? ㄹㅇㅋㅋ.

스트레스 푼답시고 매일 보드카 한 병씩 마시던 여대생이 치아 다 썩고 탈모까지 와서 훅 갔다는 사연. 술이 이렇게 무서운 거임. 젊다고 간 믿고 들이붓다가는 한 방에 간다 ㄷㄷ. 적당히 마셔야 즐기는 거지, 중독되면 답도 없음.

고등학생이 주운 신분증으로 금은방 털려다 잡힘. 유흥비 필요해서 그랬다는데, 머리에 든 게 없으니 범죄를 저지르지 ㅉㅉ. 요즘 애들 촉법소년 믿고 설치는 거 보면 법 개정이 시급해 보임. 인생 실전인 거 학교에서 안 가르쳐주나 봄 ㄹㅇㅋㅋ.

대낮에 집에 침입해서 3살 아이 옆에 있는 만삭 임산부를 성폭행한 미친 사건 발생함. 남편이 일 끝나고 와서 무너졌다는데 기사만 봐도 피가 거꾸로 솟음 ㄷㄷ. 이런 놈은 교화고 뭐고 사회에서 영구 격리해야 하는 거 아님? 판사님들 제발 형량 좀 세게 때려라.

30대 때 혈압, 혈당 관리 안 하면 나중에 병원비로 수천만 원 나간다는 연구 결과 나옴. 지금 술 먹고 밤새우는 거 다 빚으로 돌아온다는 소리임. 젊어서 노세 하다가 늙어서 골골대지 말고 운동 좀 해라 펨붕이들아. 건강이 최고의 재테크임 ㄹㅇ.

당뇨 있으면 과일 절대 금물인 줄 알았는데 '신호등 식단법'이라고 안전한 과일이 따로 있대. 초록불 과일은 혈당 천천히 올려서 괜찮다는데, 그래도 코끼리처럼 많이 먹으면 살찌는 건 똑같음 ㄹㅇㅋㅋ. 적당히 먹고 운동하는 게 최고시다.
반도체 HBF 기술 두고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가 맞짱 뜨는 중. 삼성은 통합 구조로 판 키우려 하고 하이닉스는 수익성 챙기면서 가는 전략임. 누가 이기든 우리나라는 반도체 원툴이라 둘 다 잘돼야 함 ㄹㅇ. 주주들은 팝콘 뜯으면서 관전하면 될 듯.

운용자산 2천억 굴리는 투자 고수가 예적금은 돈 까먹는 짓이라고 팩폭 날림. 인플레 생각하면 주식이나 부동산에 박아두는 게 답이라는데, 말이 쉽지 잃으면 누가 책임져줌?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인데 쫄보는 그냥 예금이나 해야지 뭐 ㄹㅇㅋㅋ.

공군 장교가 기혼 여군한테 '내 보석', '좋아해'거리며 들이대다 감봉 당함. 징계 억울하다고 소송 걸었는데 법원이 '응 정당해' 판결 때림. 군대라는 폐쇄적인 조직에서 위계로 찍어 누르려는 거 극혐임 ㄹㅇ. 사랑꾼 코스프레 하려다 인생 꼬였네.

중국 상하이에서 사람 체온이랑 똑같이 따뜻한 피부 가진 휴머노이드 로봇 나옴. 외형도 사람 같아서 좀 불쾌한 골짜기 느껴지는데, 기술 발전 속도 보면 조만간 인간 대체할 기세임 ㄷㄷ. 저걸로 뭘 할지는 상상에 맡기겠음. 펨붕이들 설레는 소리 여기까지 들린다 ㄹㅇㅋㅋ.

작년 설에 받은 세뱃돈으로 특정 종목 샀으면 수익률 1700% 찍었다는 기사 뜸. 코스피도 올랐지만 대박 종목 잘 고른 사람은 인생 역전했네. 나는 세뱃돈 다 까먹고 마이너스인데 이런 거 보면 배 아파서 잠 안 옴 ㄹㅇㅋㅋ. 주식은 역시 운칠기삼인가.

권성동이 설 앞두고 옥중 편지 썼는데 1심 판결 억울하다면서 결백 주장함. '진실의 봄' 타령하면서 강릉으로 금의환향하겠다는데, 지지자들은 믿어줄지 몰라도 여론은 싸늘함. 정치인들 감옥만 가면 다들 투사 코스프레 하는 거 국룰인 듯 ㄹㅇㅋㅋ.

집 앞 식당에서 나는 취두부 냄새 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머리 쥐어뜯다가 탈모 온 사람 사연임. 사진 보니까 정수리가 휑한 게 진짜 고통 심했나 봄. 층간 소음보다 무서운 게 악취라더니 이사도 못 가고 불쌍하네 ㄹㅇ. 저 가게는 환기 시설도 안 하나?

명절에 가족끼리 점당 100원짜리 고스톱 쳤다가 재판까지 간 사례가 있음. 경찰이 판돈 적다고 무조건 봐주는 거 아니라고 경고함. 물론 대부분은 오락으로 인정받지만, 억까 당하면 피곤해지니까 적당히 하고 치킨 내기나 하는 게 맘 편함 ㄹㅇㅋㅋ.

청와대 관저 수리하는데 벽 두께 1m에 강철 넣고 미사일도 막게 만든다고 함. 그래서 공사가 엄청 오래 걸린다네. 안보 때문에 튼튼하게 짓는 건 이해하는데, 그 돈이면 벙커를 새로 파는 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하고 ㄷㄷ. 세금 살살 녹는 소리 들리는 듯.

남편 동생한테 도련님, 서방님 하면서 존대하는 거 조선시대냐고 불만 폭주 중임. 반면에 처가 식구는 처남, 처제라고 부르는데 이거 성차별 아니냐는 거지. 국어원에서도 개선 권고했는데 시댁 눈치 보느라 못 바꾸는 게 현실임 ㄹㅇ. 꼰대 문화 언제 없어지냐.

3900만 원짜리 모델3랑 쏘나타 비교해 봤는데, 전기차로 본전 뽑으려면 꽤 오래 타야 한다고 나옴. 충전비 아껴도 차값 차이가 커서 생각보다 가성비 안 나올 수도 있음. 그래도 전기차 특유의 주행감이랑 하차감 때문에 사는 거라 가성비만 따질 건 아닌 듯 ㄹㅇㅋㅋ.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 비판하는 언론들 보고 작심 발언 쏟아냄. 투기 세력 옹호하려고 정부 정책 왜곡한다면서 '벌떼처럼 일어난다'고 표현함 ㄷㄷ. 언론이랑 전면전 선포한 느낌인데, 앞으로 기사들 톤 어떻게 바뀔지 궁금하네.

박재범이 삼성동 래미안 라클래시 36억짜리 아파트에서 부모님이랑 산대. 힙합 해서 플렉스 할 줄 알았는데 효자였네 ㄹㅇ. 영동대로 개발 호재까지 있어서 집값 더 오를 거라는데, 역시 돈 버는 사람은 부동산 보는 눈도 다른가 봄 부럽다.

대마초 P씨 기사 터졌을 때 실명도 안 나왔는데 방송국들이 지레짐작해서 2년 동안 일 끊겼다는 배우가 억울함 토로함. 알고 보니 인터넷 여론재판 때문에 생사람 잡은 거였음 ㄷㄷ. '카더라' 믿고 마녀사냥하는 펨붕이들도 반성 좀 해야 함 ㄹㅇ.

황대헌이 올림픽 쇼트트랙 1500m에서 은메달 목에 걸었음. 결승에서 2분 12초대 찍으면서 들어왔는데, 금메달 놓친 건 아쉽지만 그래도 클라스 입증함. 악플 다는 애들은 방구석에서 키보드만 두드리지 말고 빙상장 가서 한 바퀴라도 돌아봐라 ㄹㅇ.

요즘 강아지들 몽클레르 패딩 입고 호텔 러닝머신 뛴다함. 개 옷이 내 옷보다 비싼 거 실화냐 ㄷㄷ. 펫캉스 패키지도 없어서 못 판다는데, 진짜 빈익빈 부익부 여기서도 느껴짐. 다음 생엔 부잣집 강아지로 태어나는 게 답인 듯 ㄹㅇㅋㅋ.

원래 차례상엔 술, 과일, 떡 정도만 올리는 게 정석이었다고 함. 조선시대 숭유억불 때문에 차 대신 술 올린 거고, 홍동백서 이런 건 근거도 없는 거라네. 명절마다 전 부치느라 개고생한 며느리들만 불쌍하지 ㄹㅇ. 이제라도 간소하게 가자 제발.

피자가게 알바생이 주방 타일 깨진 걸로 점주랑 갈등 빚다가 계획적으로 살해함. CCTV 끄고 흉기 준비한 거 보면 진짜 악질임. 고작 타일 때문에 사람을 죽이냐,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 듯 ㄷㄷ. 자영업 하는 사람들 무서워서 알바 쓰겠나.

'모두의 카드'라고 교통비 18만 원 쓰면 13만 원 환급해 주는 미친 혜택 때문에 난리 남. GTX 민심 잡으려는 포퓰리즘 아니냐는 말도 있는데, 쓰는 사람 입장에선 개이득이라 알빠노임 ㄹㅇㅋㅋ. 혜택 줄어들기 전에 빨리 발급받는 게 승리자일 듯.

정부가 일본식 버블 붕괴 막겠다고 '부동산감독원' 설립 추진 중임. 투기 세력 감시하고 시장 관리하겠다는 건데, 옥상옥 되는 거 아니냐는 말도 나옴. 취지는 좋은데 공무원 자리만 늘리는 거 아닌지 지켜봐야 함 ㄹㅇ. 집값 폭락 막으려는 건지 투기 잡으려는 건지 헷갈리네.

윤석열 측은 '경고성 계엄'이었다고 주장했는데 법원이 얄짤없이 '국헌문란 목적의 폭동'이라고 판단함. 내란죄 성립 가능성 높아진 건데, 이 정도면 빼박 캔트 아닌가 싶음 ㄷㄷ. 사법부 판단 나온 이상 지지층에서도 쉴드치기 힘들 듯.

에이피알 김병훈 대표가 37살 나이에 억만장자 대열에 합류했다고 블룸버그가 대서특필함. 자본금 5천으로 시작해서 시총 8조 기업 만들었다는데, 듀얼소닉 같은 뷰티 기기가 외국에서 그렇게 잘 팔린다네 ㄷㄷ. 2030 영앤리치 끝판왕 보여주는 듯. 나도 사업이나 할 걸 그랬나 현타 오네 ㄹㅇㅋㅋ.

트럼프가 오바마 조롱하려고 '원숭이 영상' 올렸다가 욕 엄청 먹고 지웠는데, 결국 오바마가 한마디 했음. 트럼프 하는 짓 보면 진짜 전직 대통령 맞나 싶을 정도로 유치함 ㄹㅇㅋㅋ. 미국 대선판 돌아가는 꼴 보니 거기도 정상은 아닌 듯. 팝콘 뜯으면서 구경이나 해야지.
산재 인정받아서 휴업 급여 받았더니 갑자기 공단 직원이 실수했다면서 7천만 원 돌려내라고 난리 났음. 심지어 안 내면 재산 압류한다는데, 지들 실수를 왜 노동자가 책임져야 하는지 이해 불가임 ㄹㅇ. 이거 공론화 안 되면 진짜 억울해서 잠도 못 잘 듯 ㄷㄷ. 행정 처리가 무슨 구멍가게 수준이네.

톰 크루즈랑 브래드 피트가 치고박고 싸우는 영상이 돌길래 영화 나온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딥페이크였음. 목소리까지 똑같아서 다들 속음. 기술 발전하는 속도 보면 소름 돋는다. 나중엔 배우 없이 영화 찍는 세상 오겠네. 근데 저 기술로 이상한 거 만드는 애들 꼭 있다 ㄹㅇㅋㅋ

탄산음료랑 달달한 주스가 췌장암 위험 엄청 높인다고 함. 냉장고에 쌓아두고 물처럼 마시는 펨붕이들 있지? 그거 다 암세포 밥 주는 거임. 맛있는 건 다 몸에 안 좋다더니 진짜네. 오늘부터 제로 콜라로 갈아타야 되나 고민된다.

120만 유튜버가 강남 양꼬치집에서 술 먹고 차 빼주다 사고 냄. 대리 부르기 아까웠나? 주차장에서 운전대 잡는 순간 음주운전인 거 모르는 흑우 없제? 나락 가는 거 한순간이네. 누군지 곧 신상 털릴 텐데 팝콘이나 튀겨야겠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재구속된 지 7개월 동안 변호사를 278번이나 만남. 하루에 한 번꼴로 만나서 수다 떤 건데, 일반 수감자는 꿈도 못 꿀 특혜 아님? 구치소가 호텔이냐고. 돈 있고 빽 있으면 감옥도 살만하다는 거 인증해 주네.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하다는 말은 개나 줘라 ㄹㅇㅋㅋ

미얀마 군부랑 싸우던 혁명 세력들이 자기들끼리 땅 따먹기 하다가 싸움 남. '형제 동맹'이라더니 뒤통수치고 난리 났음. 독재 몰아내기도 전에 밥그릇 싸움이라니 안타깝네. 국제 사회가 도와줘도 모자랄 판에 지들끼리 싸우면 답 없지. 미얀마의 봄은 언제 오냐...

비싼 정장 교복 대신 편한 생활복이나 체육복 입는 거 허용하는 학교 늘어남. 학부모들은 교복 값 아껴서 좋고 학생들은 편해서 좋고 윈윈임. 진작 이렇게 했어야지 꽉 끼는 교복 입고 공부가 되냐? 라떼는 교복 줄여 입느라 바빴는데 요즘 애들은 실용성 챙기네. 부럽다 ㄹㅇㅋㅋ

비트코인 횡보하니까 알트코인 돌아가면서 펌핑하는 '메타'가 유행임. 커뮤니티에서 '오늘 순서는 이거다'라고 선동하면 우르르 몰려가서 사고 물리고 난리 남. 이게 투자냐 홀짝 게임이지. 야수의 심장 가진 놈들만 살아남는 곳임. 뭣 모르고 들어갔다간 한강 물 온도 체크하게 된다.

대한민국 최고 부촌 한남더힐 사우나에서 불나서 주민 40세대 긴급 대피함.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다는데, 비싼 아파트라고 불 안 나는 건 아니네. 입주민들 가운 입고 뛰쳐나왔으려나? 관리비가 얼만데 관리를 어떻게 했길래 불이 나냐 ㄷㄷ

국세청 까보니까 개업 회계사가 개업 변호사보다 5년 연속으로 돈 더 잘 벌었대. 회계사는 기업 상대로 일하니까 경기도 덜 타고 쏠쏠한가 봄. 문과 탑티어는 이제 회계사로 바뀐 거냐? 사자 직업도 트렌드가 있네. 그래도 둘 다 나보단 100배 잘 버니까 부러워하지 마라 배 아프다.

맨날 고갈된다고 겁주던 국민연금이 미국장 한국장 다 올라서 수익률 대박 났다고 함. 국내 주식 비중 유지한 게 신의 한 수였다나 뭐라나. 돈 잘 버는 건 좋은데 왜 내 연금 수령액은 쥐꼬리만 하냐고. 수익 났으면 좀 나눠주든가, 지들 성과급 잔치만 하지 말고 ㅡㅡ

호주의 한 여성이 헬스장에서 복근 운동하다가 성적인 절정 느꼈다고 고백해서 화제 됨. '코어가즘'이라고 실제로 있는 현상이라는데, 헬스장에서 신음 참느라 죽을 뻔했다네. 운동도 하고 쾌락도 얻고 일석이조네. 오늘부터 헬스장 등록하러 가는 펨붕이들 많아지겠는데? ㄹㅇㅋㅋ

황정음이 안 쓰는 장난감 무료 나눔 했는데 받은 사람이 '이걸 쓰라고 준 거냐, 폐기물이냐'라며 저격함. 상태가 좀 안 좋았나 본데, 좋은 마음으로 했다가 욕만 바가지로 먹었네. 나눔도 상태 봐가면서 해야지 쓰레기 처리반 취급당하면 기분 더럽지. 연예인이라 더 까이는 듯 ㄹㅇㅋㅋ

스트레스 푼다고 매일 보드카 한 병씩 마시던 영국 여대생이 알코올 중독으로 치아 다 썩고 머리 빠지고 난리 남. 20대 초반에 몸 다 망가진 거 보니 술이 진짜 무서운 거임. 술은 적당히 즐겨야지 인생 갈아 넣으면서 마시면 골로 가는 거 한순간이다. 펨붕이들도 간 챙겨라.

권혁수가 두 달 만에 12kg 감량했는데 계기가 충격적임. 자꾸 어디서 냄새나서 보니까 자기 몸에서 나는 '살 찐 냄새'였다고 함. 먹방 하다가 살 불어서 건강 적신호 켜진 거지. 살 냄새 맡아본 적 있음? 난 모르겠는데 본인은 느꼈나 봄. 역시 다이어트는 충격요법이 답이다.

설 극장가 휩쓴 '왕과 사는 남자'가 단종 이야기 다뤘다는데 실제 역사랑 비교하는 글 뜸. 단종이 10살에 왕 돼서 고생한 거랑 세조한테 통수 맞은 거 알고 보면 더 재밌대. 장항준 감독이 만들었다는데 입담만큼 영화도 잘 뽑았는지 평이 좋네. 역사 왜곡 논란만 없으면 롱런할 듯.

충주시 유튜브 하드캐리하던 김선태 주무관이 사직서 내니까 귀신같이 구독자 3만 명 빠짐. 사실상 '김선태 채널'이었던 거 인증한 셈이지. 충주시 입장에선 발등에 불 떨어진 격임. 사람 하나가 조직 전체보다 영향력 큰 거 보여주는 레전드 사례네. 공무원 연금 포기하고 나갈 만한 듯.

주식 거래 시간을 현행 6시간 반에서 12시간, 나아가 24시간까지 늘린다는 얘기가 나옴. 글로벌 흐름 따라간다는데, 개미들은 '이제 잠도 못 자고 차트만 보게 생겼다'며 비명 지르는 중. 직장인들은 업무 시간에 주식 창 켜놓기 더 좋아진 건가? 폐인 양성소 오픈 임박했네 ㄷㄷ

대만 사람이 인천공항 들어오다가 벌금 500만 원 폭탄 맞았다고 징징댐. 알고 보니 신고 안 하고 반입 금지 물품이나 현금 뭉치 들고오다 걸린 거겠지. 한국 법 우습게 보다가 참교육 당한 거임. 로마에 가면 로마 법을 따르라는 말 모름? 억울해하지 말고 법이나 지켜라.
지방선거 가상 대결 돌려보니 서울에선 정원오가 오세훈 이기고, 부산에선 전재수가 박형준 앞섬. 현직 시장들이 여당 소속인데 야당 후보들한테 밀리는 결과라 충격 꽤 클 듯. 민심이 흉흉하다는 증거인데 본선 때까지 이 기세 갈지는 모름. 선거는 까봐야 아는 거니까.

그리가 전역 날 군복 입고 바로 방송 찍어서 군법 위반 아니냐고 말 나왔는데, 김구라가 '부대 허가 받았다'고 해명함. 전역 신고 마치고 위병소 나오면 민간인이라 상관없다는 말도 있고 좀 애매하긴 함. 불편러들이 또 억까 시전한 거 같은데, 팩트 체크 좀 하고 까자. 갓 전역한 애한테 너무하네.

불 끄고 샤워하는 '다크 샤워'가 미국 틱톡에서 유행 중임. 자기 전에 밝은 빛 차단해서 수면 유도하고 스트레스 푼다는 건데, 전문가들도 뇌를 쉬게 하는 데 도움 된다고 함. 근데 우리 집 화장실 곰팡이 보면 스트레스 더 받을 거 같은데... 깨끗한 집 사는 애들만 가능한 힐링법인 듯 ㄹㅇㅋㅋ

법원이 명태균한테 무죄 준 이유가 김건희 여사가 여론조사 공짜로 받은 건 맞는데, 그게 '재산상 이익'은 아니라고 봐서래. 정치자금법 적용이 안 된다는 논리임. 일반인 상식으론 이해 안 가는데 법 기술자들 논리는 참 신기하네. 이게 법이냐 구멍가게 외상 장부냐 ㄷㄷ

설 연휴 시작하자마자 대구부산고속도로에서 큰 사고 나서 1명 죽고 화재가 산불로 번짐. 귀성길 꽉 막히고 난리도 아니었음. 즐거운 명절에 이게 무슨 날벼락이냐. 운전할 때 제발 안전거리 유지하고 졸리면 쉬어가라. 빨리 가려다 아주 가버리는 수가 있음.

WHO가 건강을 위한 걷기 권장량을 하루 8천 보로 제시함. 무조건 만 보 채워야 된다는 강박 가질 필요 없다는 소리임. 연구해 보니 8천 보 넘어가면 효과 비슷비슷하다네. 이제 핑계 대지 말고 딱 8천 보만 채우자. 이것도 안 하면 진짜 양심 없는 거 알지? ㄹㅇㅋㅋ

중국 10살 소녀가 부모님이 세뱃돈 뺏어갈까 봐 3년 전부터 금을 사 모았대. 근데 지금 금값 폭등해서 완전 재테크 신동 됨. 10살 지능이 나보다 높은 거 실화냐? 엄마한테 맡기면 사라지는 마법을 미리 알고 대처한 게 ㄹㅇ 천재임. 떡잎부터 다르네.

쫓겨난 이란 왕세자가 뮌헨안보회의에서 트럼프한테 '이슬람 정권 끝내게 도와달라'고 요청함. 지금 이란 정권 무너뜨리고 다시 돌아가고 싶은가 본데 트럼프가 들어줄지는 미지수임. 국제 정세 돌아가는 거 보면 진짜 영화가 따로 없네. 왕좌의 게임 현실판 찍는 중 ㄷㄷ

홍준표 시장이 한동훈이랑 배현진 징계하려는 거 보고 '지선 어차피 질 건데 왜 당 망친 애들 봐주냐'며 쎄게 나옴. 내부 총질인지 팩트 폭격인지 모르겠지만 말 하나는 시원하게 하네. 지방선거 패배를 기정사실화하는 게 좀 그렇긴 한데, 지금 당 꼬라지 보면 틀린 말도 아닌 듯 ㄹㅇㅋㅋ

TV 보는 시간 1시간만 줄이고 운동하면 우울증 위험 확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 나옴. 특히 스포츠로 대체하면 효과가 직빵이라네. 맨날 소파에 누워서 넷플릭스만 보는 펨붕이들 뼈 맞았쥬? 나가서 햇빛 좀 보고 움직여야 뇌도 정상 돌아간다는 소리임. 오늘부터라도 산책이라도 해라.

롯데 자이언츠 선수 4명이 대만 전지훈련 갔다가 현지 도박장 간 거 걸려서 징계받게 생김. 야구 잘하라고 보냈더니 칩 만지고 있었네. 구단은 사과하고 난리 났는데 팬들은 뒷목 잡는 중. 가뜩이나 성적도 안 나오는데 가지가지 한다 진짜. 이래서 꼴데 소리 듣는 거임 ㄹㅇㅋㅋ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 믿고 운전하다가 사고 나면 치사율이 일반 사고보다 6.7배나 높대. 편하라고 만든 기능인데 이걸 자율주행인 줄 알고 딴짓하는 사람들 때문에 사고 터지는 거임. 기계는 보조일 뿐인데 목숨 맡기고 폰 보는 강심장들은 대체 뭐냐? 능지 챙기자 제발.

주식 시장 활황이라 개미들은 돈 복사해서 해외여행 가느라 바쁜데, 내수 자영업자들은 손님 없어서 죽을 맛이라고 함. 명절 대목도 옛말이고 아예 가게 문 닫고 쉬는 곳도 늘어남. 돈이 도는 곳만 돌고 양극화 심해지는 거 체감 확 되네. 사장님들 힘든 건 알겠는데 비싼 물가 생각하면 밖에서 사 먹기 무서운 것도 팩트임.

틱톡이랑 유튜브 합쳐서 50만 넘는 마술사가 술 먹고 가족이랑 싸우다 빡쳐서 집에 불지르려다 체포됨. 공중파 오디션도 나왔던 사람이라는데 멘탈 관리 실패했네. 마술로 불 끄는 건 못 배웠나 봄. 가족한테 화풀이하는 건 진짜 하남자 특인데 구독자들 충격 꽤나 받겠네.

국힘에서 제명된 한동훈이 무소속으로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나올 각 잡고 있음. 근데 그 지역구 공천권이나 판세가 장동혁 손에 달렸다는 분석이 나옴.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 되는 거 순식간이네. 정치판 통수는 기본 옵션이라지만 팝콘 각 제대로 섰음 ㄹㅇㅋㅋ

원래 연금 받으면서 소득 있으면 연금 깎였는데, 이제 월 519만 원까지는 감액 안 되게 바뀐다고 함. 예전엔 1만 원만 더 벌어도 칼같이 깎아서 일할 의욕 꺾어놓더니 이제야 좀 정신 차린 듯. 은퇴하고도 일하라는 뜻이긴 한데, 뺏기는 것보단 나으니까 소일거리라도 찾아봐야 하나.

1211회 로또 1등이 14명이나 나와서 각각 23억씩 가져감. 자동이 13명이고 수동이 1명이라는데, 수동 1명은 대체 무슨 꿈을 꾼 거냐 ㄷㄷ. 난 5천 원도 안 됐는데 세상 참 불공평하네. 다음 주엔 내가 주인공이길 비며 내일 출근이나 하자.

탁구에 미친 60대 부부가 있는데 하루 2시간씩 땀 뻘뻘 흘리면서 친다고 함. 서로 바빠서 못 챙기다가 은퇴하고 같이 운동하니까 몸도 가벼워지고 금슬도 좋아졌다네. 역시 나이 들면 근테크가 최고임. 방구석에서 키보드만 두드리는 펨붕이들아, 나중에 골병들지 말고 나가서 좀 뛰어라.

공무원 블라인드에 '충주맨은 공직사회 암적인 존재'라는 저격 글 올라옴. 너무 튀어서 다른 공무원들 피곤하게 만든다는 논리인데, 댓글 반응은 '일 잘하는 사람한테 열폭하네'라며 글쓴이 극딜 중. 남들 꿀 빨 때 혼자 하드캐리해서 미운털 박힌 듯. 꼬우면 니들도 유튜브 대박 내든가 ㄹㅇㅋㅋ

우리나라 연구진이 대문어 알부터 부화시켜서 2년 동안 키우는 거 세계 최초로 성공함. 미국이랑 일본도 1년 넘기기 힘들었는데 이걸 해내네. 이제 문어숙회 가격 좀 내려가려나? 기술력 하나는 인정해 줘야 됨. 연구원들 갈아 넣었겠지만 결과물 보니 국뽕 차오른다.

검찰이 사형 구형했을 때 씨익 웃어서 화제였던 윤석열 전 대통령, 19일 선고 앞두고 있음. 지귀연 판사가 어떤 판결 내릴지 다들 주목하는 중. 멘탈 하나는 인정하는데 이번에도 여유 부릴 수 있을지 궁금하네. 내란 혐의라 가볍게 끝나진 않을 텐데 재판 결과 나오면 커뮤니티 또 터지겠네 ㄹㅇㅋㅋ

대통령이 집 팔라고 강요는 안 하는데 다주택자는 그만큼 세금 더 내는 게 공정하다고 못 박음. 본인도 집 팔았다고 강조하면서 부동산 정책 밀고 나갈 기세임. 국힘에선 '겁박하지 마라'고 난리인데 용산이랑 당이랑 엇박자 장난 아님. 집값 잡겠다는 의지는 알겠는데 시장이 말대로 움직일지는 두고 봐야 할 듯.

아침 9시에 술 덜 깨서 비틀거리며 운전하다가 뒤따라오던 기동대 버스한테 딱 걸림. 버스가 앞질러서 차 세우고 바로 음주 측정하니까 면허 취소 수준 나옴. 깡도 좋지 경찰 버스 앞에서 음주운전을 하냐 능지 처참 ㄷㄷ 숙취 운전도 음주운전인 거 모르는 애들 많은데 제발 대리 좀 불러라.
사촌오빠가 성범죄 이력 있는데 부모는 쉬쉬하고 결혼 강행하려나 봄. 사촌 여동생이 이거 예비 새언니한테 말해야 되냐고 고민 글 올림. 부모랑은 맨날 싸운다는데, 이거 말 안 하면 나중에 사기 결혼 소리 듣는 거 아님? 자기 딸이면 절대 안 보낼 거면서 남의 딸 인생은 알 빠 아니라는 심보 ㄹㅇ 역겹네.

가상 양자 대결 돌렸는데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40% 나오고 오세훈이 36% 나옴. 오차 범위 내긴 한데 현직 시장이 밀리는 그림이라 분위기 묘함. 지난달엔 2% 차이였는데 격차 더 벌어진 거 보면 민심 심상치 않은 듯. 성동구 일 잘한다고 소문나더니 체급 엄청 키웠네 ㄷㄷ

사립학교 폐교돼서 3040에 퇴직한 교직원들이 국민연금보다 20년 더 길게 연금 타가는 거 이제야 손본다고 함. 일찍 그만두고 연금은 죽을 때까지 받으니까 형평성 논란 터진 거지. 지금까지 세금 줄줄 샌 거 생각하면 혈압 오르는데 이제라도 고친다니 다행임 ㄹㅇㅋㅋ

요즘 부모들은 현금보다 주식 계좌로 세뱃돈 받는 걸 더 좋아한다고 함. 케이뱅크 같은 곳에서 세뱃돈 이벤트도 하고 난리 남. 어릴 때부터 금융 교육시킨다고 하는 건데, 애들 입장에선 당장 못 쓰는 돈이라 표정 관리 안 될 듯. 나 때는 배춧잎 한 장이면 세상 다 가진 기분이었는데 세상 많이 변했네 ㄷㄷ
장동혁이 취임 이후 중단된 이재명 재판 5건 다시 시작하라고 사법부에 들이박음. 민주당은 바로 '국면 전환용 쇼하지 마라'고 받아치는 중임. 서로 타이밍 재면서 간 보는 거 하루 이틀도 아니고 지겹지도 않나 봄. 양쪽 다 지지층 결집하려고 난리 났는데 사법부가 이거 받을지 궁금하네 ㄹㅇㅋㅋ

성관계랑 오르가슴이 수면에 직빵이라는 연구 결과가 떴음. 긴장 풀리고 친밀감 높여서 술 마신 효과랑 비슷하다는데, 남자는 오르가슴 후에 프로락틴 팍 나와서 바로 뻗는 거래. ㄹㅇ 과학적인 핑계 생겼네. 근데 이걸 몰라서 못 자는 펨붕이들 있냐? 우린 해당 사항 없으니 걍 우유나 데워 먹고 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