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성근이 대대장 탓하니까 중대장이 '네 탓이오' 하고 들이받음
채상병 사건 재판에서 임성근 전 사단장이 부하 탓하니까 중대장이 빡쳐서 '사단장 압박이 원인'이라고 저격함. 위에서 책임 안 지고 밑으로 떠넘기기 하니까 결국 터질 게 터진 거지. 군대 다녀온 펨붕이들은 알겠지만 저런 지휘관 만나면 진짜 답도 없다.

채상병 사건 재판에서 임성근 전 사단장이 부하 탓하니까 중대장이 빡쳐서 '사단장 압박이 원인'이라고 저격함. 위에서 책임 안 지고 밑으로 떠넘기기 하니까 결국 터질 게 터진 거지. 군대 다녀온 펨붕이들은 알겠지만 저런 지휘관 만나면 진짜 답도 없다.

초미세먼지 나쁨 수준인데 경기도 대기질 알림톡이 이틀 동안 점검한다고 멈춤. 하필이면 공기 제일 안 좋을 때 점검하는 타이밍 수준 ㄷㄷ. 도민들은 창문 열지 말지 눈치게임 해야 됨. 행정 처리가 왜 이렇게 융통성이 없냐 답답하다 진짜.

류혁 전 감찰관이 재판 증인으로 나와서 박성재 장관 보자마자 흥분했다고 함. 사직서 쓰고 나간 뒤로 처음 봐서 PTSD 왔나 봄. 법정 공방 치열하게 돌아가는데 내부 폭로전 양상이라 꿀잼임. 높으신 분들 싸움 구경이 제일 재밌는 거 알지? ㄹㅇㅋㅋ.

소개팅 앱으로 만난 남자한테 약 탄 음료 먹여서 죽게 한 20대 여자 잡힘. 모텔에서 남자 잠드니까 '나 먼저 갈게' 문자 보내고 튀었다는데 계획범죄 각 씨게 나옴. 요즘 세상 흉흉해서 모르는 사람이 주는 건 절대 받아먹으면 안 됨. 펨붕이들도 조심해라.

대구 아파트 코앞에 초대형 LED 전광판 설치돼서 주민들 밤낮으로 눈뽕 당하는 중. 철거 명령 떨어졌는데도 업체가 배째라 시전하고 계속 틈. 저거 보고 사는 사람들은 무슨 죄냐. 빛 공해로 사람 말려 죽이는 수준인데 법이 너무 물렁한 거 아님?

드라마 티저에서 하정우가 부동산 강사로 나와서 '영끌하고 버티면 이긴다'고 함. 근데 현실 대통령은 '시장 이기는 정부 없다지만 이번엔 다르다'면서 다주택자 조지기 들어감. 드라마랑 현실이랑 정반대 상황이라 묘하게 웃프네. 과연 누구 말이 맞을지 지켜보자고 ㄹㅇㅋㅋ.
이준석이랑 한국사 일타강사 전한길이 부정선거 주제로 맞짱 토론 하려고 했는데 방송사가 취소시킴. 심의 규정상 안 된다고 빠꾸 먹였다는데, 꿀잼 매치업 성사 직전에 엎어져서 아쉽네. 둘 다 말발 장난 아니라서 붙었으면 도파민 폭발했을 텐데 까비.

갑상선 질환으로 눈이랑 목 부어서 외모 변한 여성한테 악플러들이 '황소개구리'라고 조롱함. 결국 스트레스받아서 갑상선 전절제 수술받았대. 남의 아픔 가지고 드립 치는 놈들은 진짜 인성 파탄 난 거 인증하는 꼴임. 수술 잘 됐으니 이제 악플 신경 쓰지 말고 건강했으면 좋겠다.

쌓아둔 자사주 소각한다고 발표하자마자 대신증권 주가 미쳐 날뜀. 주주 환원 제대로 하니까 시장이 바로 반응하네. 다른 증권사들도 눈치 보면서 따라 할 분위기인데, 물려있던 주주들 간만에 구조대 와서 싱글벙글일 듯. 역시 주식은 회사가 주주 챙겨줄 때 오르는 법임.

중국인 관광객 25만 명이 한국 온다니까 일본 네티즌들이 '한국 오염되겠네', '다신 일본 오지 마라'면서 조롱함. 지들은 중국인 안 와서 좋다고 정신승리 중인데, 솔직히 돈 쓰는 건 짱깨 형님들이라 우리 경제엔 도움 되긴 함. 근데 시끄러운 건 팩트라 반박 불가네 ㄹㅇㅋㅋ.

남서울에서 용인 거쳐 여수까지 가는 KTX 노선 만든다고 국회의원 54명이 뭉침. 이거 되면 전라도랑 충청도 이동 시간 확 줄어들 듯. 맨날 차 막혀서 고생했는데 빨리 착공해서 놀러 가고 싶다. 우리 집 앞에도 역 하나 생겼으면 좋겠네 ㄹㅇㅋㅋ.

만취한 놈이 시속 135km로 역주행해서 맞은편 차 들이받음. 피해자가 휴가 나온 군인 아들 마중 나가던 어머니라는데 진짜 피가 거꾸로 솟는다. 음주운전은 살인이라고 그렇게 말해도 처벌이 약하니까 계속 이러는 거 아님? 판사님 제발 형량 좀 세게 때려주세요.

모텔에서 성매매하는 장면을 몰래 찍어서 인터넷 방송으로 송출한 BJ 잡혀감. 심지어 4시간 동안이나 방송했다는데 피해자는 무슨 죄냐. 별풍선에 눈이 멀어서 뇌를 팔아먹은 듯. 이런 놈들은 사회에서 영구 격리 시켜야 됨.

D램 가격이 미친 듯이 올라서 지금이 컴퓨터 팔 기회라고 난리 남. AI 때문에 기업들이 싹 쓸어가서 일반 소비자용 램이 귀해졌대. 집에 굴러다니는 램 있으면 당장 당근마켓 올려라. 짭짤하게 용돈 벌 수 있는 타이밍임 ㄹㅇㅋㅋ.

조진웅이 고교 시절 학폭 논란 터지고 은퇴 선언해 버림. 문제는 이미 다 찍어놓은 '시그널2'가 낙동강 오리알 됐다는 거임. tvN 라인업에서 빠졌다는데 제작비랑 배우들 시간은 누가 보상해 주냐. 인생작 기다리던 팬들만 피눈물 흘리는 중 ㅠㅠ.

음주운전에 폭행 전과 털려서 방송 접었던 임성근 셰프가 4주 만에 SNS에 개업 소식 올림. 자숙 기간이 뭐 라면 끓이는 시간보다 짧네 ㄷㄷ. '본업에 충실하겠다'는데 대중들이 가게 찾아가 줄지는 미지수임. 멘탈 하나는 인정해 줘야 할 듯.

야식 끊는 게 답이다. 잠들기 3시간 전부터 금식하면 심혈관이랑 혈당 지표가 확 좋아진다는 연구 결과 나옴. 맨날 야식 조지고 잤던 펨붕이들 찔리지? 오늘부터라도 치킨 참아라. 건강 챙겨야 오래오래 덕질하지 않겠냐.

이제는 AI가 아니라 우주가 대세라네? 2030년 되면 시장 규모가 1500조 원 넘길 거라고 전문가들이 설레발치는 중임. 빅테크들이 너도나도 뛰어드는 거 보면 찐이긴 한가 봄. 관련 주식 미리미리 주워 담아야 되나 고민되네 ㄹㅇㅋㅋ.

애기 돌잔치를 결혼식처럼 '스드메' 갖춰서 하려다 보니까 비용 깨지고 분쟁도 엄청 늘었대. 보여주기식 문화가 돌잔치까지 번진 거 같은데 부모 욕심인지 사랑인지 모르겠다. 남들 하니까 따라 하다가 가계부 빵꾸나는 거 한순간임 ㄷㄷ.

아들이 생일상 차려줬는데 사제 총으로 쏴 죽인 사건 기억남? 당시 며느리가 살려달라고 비명 지르는 녹취록 공개됐는데 진짜 소름 돋음. 이 할배 1심 불복해서 항소했다는데 진짜 인간 맞나 싶다. 판사님이 참교육 좀 세게 해줬으면 좋겠음.

베이킹 재료 파는 방산시장이 텅텅 비어가고 있음. 상인들은 손님들이 다 쿠팡으로 넘어가서 권리금도 사라졌다고 한탄함. 시대 흐름이라 어쩔 수 없다지만 오프라인 상권 무너지는 거 보니까 좀 씁쓸하긴 하네. 근데 솔직히 로켓배송이 편하긴 해 ㄹㅇㅋㅋ.

트럼프가 기후변화는 사기라면서 환경 규제 다 풀어버리는 바람에 조기 사망자만 5.8만 명 나올 거란 분석 뜸. 돈 아끼려다 사람 잡게 생겼는데 역시 상남자라 그런가 빠꾸가 없네. 미국 형님들 투표 한 번 잘못했다가 폐 건강 조지게 생김 ㄷㄷ.

증권가 형님들이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 아직 팔 때 아니라고 리포트 냄. AI 붐 때문에 당분간 더 오를 거라는데, 이러다 내가 사면 고점 물리는 거 아닌지 모르겠네 ㄷㄷ. 전문가들 말 믿고 존버할지 익절할지 눈치싸움 치열하다.

항소이유서에다가 샤넬 가방 받은 건 뇌물이 아니라 '당선 축하 선물'이었다고 적어냄. 그러면서 지지자들한테는 옥중 손편지 보내서 감성 팔이 시전함. 판사가 이걸 받아줄지 모르겠는데 논리가 참 창의적이네. 법원이 어떤 판단 내릴지 궁금하다.

배현진이 징계 먹고 열받아서 장동혁한테 '그 칼날이 니들 겨눌 거다'라며 극대노함. 서울 공천권 뺏겼다고 생각해서 눈 돌아간 듯. 명절 앞두고 집안싸움 아주 살벌하게 하네. 팝콘각 제대로 섰는데 과연 누가 이길지 흥미진진하네 ㄹㅇㅋㅋ.

어떤 공무원이 투자로 수십억 벌었다고 인증해서 난리 났었는데, 네티즌 수사대가 검증 들어가니까 바로 글삭튀함. 역시 인터넷에 올라오는 수익 인증은 반은 거르고 봐야 됨. 괜히 배 아파했던 펨붕이들만 억울하게 생겼네. 주작할 거면 좀 정성스럽게 하든가 능지 처참하네.

인터넷에 '솔로지옥5' 출연자가 MB 손자라는 썰 돌았는데 제작진이 '절대 아님'이라고 못 박음. 먼 친척도 아니라고 선 그었는데 도대체 이런 루머는 어디서 시작된 거냐 ㄷㄷ. 바이럴 마케팅인지 뇌피셜인지 모르겠지만 제작진 입장에선 식겁했을 듯 ㄹㅇㅋㅋ.

손연재가 한남동 신혼집 정리하고 이사 간다면서 옷장 정리 들어감. 메종키츠네, 아미 같은 브랜드 옷들 중고로 푼다는데 가격 꽤 착하게 내놓은 듯? 신혼집 떠나는 이유가 뭔지는 몰라도 쿨거래하는 모습 보니까 역시 연예인은 연예인이다 싶음. 득템할 펨붕이들 빨리 움직여라.

주중 북한 대사관에 뜬금없이 딸 김주애 사진이 걸렸다가 빛의 속도로 사라짐. 국정원이 '후계자 내정'설 풀자마자 이런 일 터지니까 다들 찐인가 싶어 하는 분위기임. 근데 사진 걸었다가 다시 내린 거 보면 쟤네 내부도 지금 정신없는 듯함. 김정은 건강 이상설 또 돌겠네.

한국 스노보드 첫 금메달인데 JTBC가 이걸 라이브로 안 보내줌 ㄷㄷ. 욕먹으니까 변명이랍시고 '시청자 선택권 고려했다'는데 이게 뭔 개소리임? 역사적인 순간을 패싱해버린 방송사 능지 수준 처참하다. 시청료 아까우니까 변명 말고 사과나 제대로 박아라 ㄹㅇㅋㅋ.

전지훈련 가서 훈련은 안 하고 게임장에서 오락하는 모습 딱 걸림. 거기다 성추행 의혹까지 터져서 지금 롯데 팬들 뒷목 잡고 쓰러지는 중임. 성적도 안 나오는데 가지가지 한다 진짜. CCTV까지 공개돼서 빼박캔트 상황인 듯.

민주당이랑 조국혁신당 의원들이 윤 전 대통령 체포 당시 CCTV 열람했는데, 속옷 차림으로 저항하는 모습이 찍혔다더라. 근데 이걸 열람한 의원들 전원 무혐의 떴음. 대리인단은 인권 침해라고 난리 쳤는데 검찰은 '문제없다' 시전함 ㄷㄷ. 정치가 코미디가 따로 없네 ㄹㅇㅋㅋ.

앱으로 만난 남성들 연쇄 살해한 20대 여성, 첫 번째 피해자가 깨어나니까 두 번째부터는 약물을 2배로 써서 확실하게 보냈대 ㄷㄷ. 완전 계획범죄에 살인 기계 수준인데, 얼굴 공개 안 하냐는 여론 들끓는 중. 사람 죽여놓고 죄책감도 없어 보이는데 진짜 싸이코패스가 여기 있었네.

박사 학위 볼모로 여제자 성폭행하고, 그 과정 녹음해서 유포하겠다고 1억 뜯으려던 교수가 잡힘. 지성인이라는 인간이 양아치보다 더한 짓을 하고 있었네. 학교에서 왕처럼 군림하니까 눈에 뵈는 게 없었나 봄. 이런 인간은 전자발찌 채우고 학계에서 영구 퇴출시켜야 함. 더러워서 진짜 못 봐주겠네 퉤.

이재용 회장이 등기이사 복귀할 줄 알았는데 이번에도 불발됨. 대신 반도체 전문가 김용관을 사내이사로 앉혔는데, 기술 리더십 강화하겠다는 의지로 보임. 사법 리스크 때문에 몸 사리는 건 알겠는데, 책임 경영 하려면 등기이사 다는 게 맞지 않나? 주주들은 답답해 뒤질 지경임 ㄷㄷ.

설 대목이라고 휴게소들이 음식 값 슬그머니 올리고 양은 줄이는 꼼수 부리다 걸림. 호두과자랑 우동 가격 올랐는데 퀄리티는 그대로면 누가 사 먹냐. 도로공사는 관리 안 하고 뭐 하는 건지 모르겠음. 독점이라고 배짱 장사하는 거 보면 도시락 싸 들고 다니는 게 낫겠다 싶음 ㄹㅇㅋㅋ.

만만한 게 광어였는데 양식 물량 줄어서 가격이 미친 듯이 오름. 이제 광어도 '금광어' 돼서 싼 맛에 회 떠먹던 시절은 끝난 듯. 횟집 가서 광어 시키면 눈치 보일 지경이라는데, 내 월급 빼고 다 오르는 인플레 체감 확 되네. 이제 회 먹고 싶으면 숭어 같은 거나 찾아야 하나 ㅠㅠ.

내일부터 설 연휴라고 서울역이랑 고속버스터미널에 사람 반 공기 반임. 다들 고향 가서 엄마 밥 먹는다고 신났는데, 가는 길 고속도로 주차장 될 거 생각하니 벌써 어질어질하네. 기차표 구한 승리자들은 편하게 가겠지만 운전대 잡은 펨붕이들은 힘내라. 휴게소 우동 한 그릇 때리고 안전 운전 하자고.

전한길 경찰 출석할 때 옆에서 '자유한길단' 피켓 들고 호위무사 코스프레하던 남자, 알고 보니 그냥 지지자라는데? 무슨 보디가드인 줄 알았더니 컨셉 잡고 나온 거였음 ㅋㅋ. 전한길 쌤 표정 보면 살짝 당황한 거 같기도 하고, 혼란하다 혼란해. 네임드 되고 싶어서 저러는 건가 싶기도 하고 ㄹㅇㅋㅋ.

밤에 야식 안 먹고 자기 전 3시간만 공복 유지해도 혈당이랑 심장 건강 확 좋아진다는 연구 결과 나옴. 다 아는 사실인데 실천을 못 해서 문제지 ㅋㅋ. 치킨 냄새 맡으면 뇌가 지배당하는데 3시간 어떻게 참냐고. 그래도 건강 생각하면 야식 줄여야지, 훅 가기 싫으면 참고해라 펨붕이들아.

삼성전자 주가 떡상하니까 이재용 회장이 손 내미는 짤에 "빨리 타" 합성한 밈이 다시 돌아다님. 18만 원 찍으니까 개미들 신나서 "형만 믿고 있었다"며 찬양 모드 태세 전환 오지네 ㅋㅋ. 얼마 전까지 5만 전자 간다고 욕하더니 역시 주식판 민심은 갈대임. 지금 타면 고점일까 봐 무서워서 못 타겠다 나는.

마트에서 파는 수입산 '냉동 흰다리 새우살'에서 동물용 의약품 기준치 초과 검출돼서 난리 남. 식약처가 판매 중단시키고 회수하고 있다는데, 이미 먹은 사람들은 어쩌라고? 싼 맛에 사 먹었다가 약품까지 섭취하게 생겼네. 당분간 새우는 거르는 게 답이다 ㄹㅇㅋㅋ.

며느리가 "살려주세요" 비명 지르는데 60대 아버지가 사제 총기로 아들 쏴 죽임. 심지어 아들이 생일상 차려준 날이었다는데 도대체 무슨 원한이 있었길래 저러냐. 1심 판결 불복해서 항소했다는데, 반성의 기미가 안 보이네. 가족끼리 죽고 죽이는 뉴스가 왜 이렇게 많이 나오냐 무섭게 ㄷㄷ.
일본 걸그룹이 눈 펑펑 오는데 야외에서 수영복만 입고 춤추는 사진 뜸. 네티즌들이 "이건 학대 아니냐", "동상 걸리겠다"고 난리 났는데 소속사는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음. 암만 성진국이라지만 어린애들 데리고 저러는 건 좀 선 넘었지. 보는 사람이 다 추워서 오들오들 떨리네 ㄷㄷ.

60대인데 피부 탱탱한 최화정 누님이 돼지감자 차 마시라고 추천함. 혈당 스파이크 막아주고 콜레스테롤에도 좋다는데, 이거 또 품절 대란 나는 거 아니냐? 관리의 신이 추천하는 거니까 속는 셈 치고 마셔볼 만할 듯. 물론 이거 먹는다고 떡볶이 퍼먹으면 말짱 도루묵인 거 알지? ㅋ

스노보드 천재 최가온이 올림픽 금메달 따고 포상금 3억에 950만 원짜리 오메가 시계까지 받는대. 롯데 신동빈 회장이 "자랑스럽다"고 축전까지 보냈다는데, 인생 2회차 아니냐? 18살에 부와 명예 다 가졌네. 난 저 나이 때 PC방에서 컵라면 먹고 있었는데 현타 온다 ㄹㅇㅋㅋ.
핫플이라고 소문난 런던베이글뮤지엄, 알고 보니 알바생들 주 70시간 굴리고 돈도 제대로 안 줬대. 노동부가 털어보니까 괴롭힘까지 있었다는데, 겉만 번지르르하고 속은 썩어 문드러졌네. 사과문 올리긴 했는데 이미지 나락 가는 건 한순간임. 줄 서서 사 먹던 개돼지 취급 당한 느낌이라 찝찝하다 ㄹㅇㅋㅋ.

휴가 나온 군인 아들 마중 가던 어머니 치어 숨지게 한 음주 운전자, 항소심에서 2년 깎아줌. 유족들은 피눈물 흘리는데 법원은 "반성하고 있다"며 봐주는 클라스 ㄷㄷ. 술 먹고 운전대 잡으면 살인 미수인데 한국 법은 음주에 너무 관대한 거 아니냐? 이러니까 음주운전이 안 없어지지 ㄹㅇ.

정부가 내년부터 의대 정원 늘려서 5년 동안 3천 명 넘게 더 뽑는다고 확정함. 당장 내년에 490명 증원이라는데 이과 상위권 애들 눈 돌아가는 소리 들린다. 의사들은 반대하고 난리 칠 게 뻔한데, 정부가 이번엔 진짜 밀어붙일 기세임. 의대 블랙홀 더 심해지겠네 ㄹㅇㅋㅋ.

밤에 전철 선로에 무단으로 들어가서 누워있던 20대 남성이 열차에 치여 숨졌대. 기관사님은 무슨 죄냐 진짜 트라우마 평생 갈 텐데. 무슨 사연이 있는지는 몰라도 남한테 피해는 주지 말고 갔어야지. 열차 지연되고 퇴근길 헬게이트 열려서 욕하는 사람들도 많더라. 안타깝긴 한데 민폐는 민폐임.

황정음이 아들 장난감 무료 나눔 한다고 올렸는데 상태가 거의 폐기물 수준이라 난리 남. "이 정도면 쓰레기 처리 아니냐"면서 네티즌들이 비매너라고 극딜 넣는 중임. 좋은 마음으로 올렸을 수도 있지만, 받는 사람 기분도 생각했어야지. 연예인이라 더 꼬투리 잡히는 것도 있겠지만 사진 보니까 좀 심하긴 하더라 ㄹㅇㅋㅋ.

중국인 관광객 25만 명이 한국 온다니까 일본 넷우익들이 "한국 불쌍하다", "다신 오지 마라" 이러면서 조롱하고 난리 났음. 지들은 중국인 안 와서 다행이라는데, 속으론 관광 수입 부러운 거 아니냐? 옆 나라 걱정해주지 말고 느그 경제나 신경 쓰지 하여간 음침한 건 알아줘야 함 ㄷㄷ.

유기견 입양 보내고 잘 지내나 했더니, 입양자가 "내가 잡아먹었다"고 시전함 ㄷㄷ. 심지어 공공기관 뒤편에서 사진 한 장 달랑 남기고 사라진 건데, 사람이길 포기한 수준 아님? 동물보호법 강화해야 한다는 소리 백날 해도 이런 놈들 계속 나오는 거 보면 법이 너무 물러터진 듯. 능지 처참한 인간들 왜 이렇게 많냐.

강서구 공무원이 눈 치운다고 36시간 연속 근무하다가 퇴근하고 뇌출혈로 쓰러져서 중태래. 30대 젊은 나이에 과로로 쓰러질 정도면 도대체 얼마나 굴린 거냐. 공무원 철밥통이라고 욕해도 이런 거 보면 3D 업종이 따로 없음. 윗선들은 따뜻한 사무실에 있었을 텐데 책임지긴 하려나 모르겠네 ㄷㄷ.

대신증권이 5천억 규모 자사주 소각한다고 하니까 장 시작하자마자 14% 급등 꽂아버림 ㄷㄷ. 역시 국장은 주주 환원 정책이 답이라는 걸 증명하는 꼴이네. 물려있던 주주들 간만에 구조대 와서 싱글벙글일 텐데, 다른 증권사들도 눈치 좀 챙기고 따라 했으면 좋겠다 ㄹㅇㅋㅋ.

파키스탄 테러단체 조직원이라고 잡혀갔던 이태원 마트 직원, 법원에서 증거 부족으로 무죄 나왔대. 검찰이 테러 자금 보냈다고 기소했는데 판사가 "증거가 너무 빈약하다"고 컷해버림. 진짜 테러범인지 억울한 외노자인지는 본인만 알겠지만, 수사 기관 체면 제대로 구겼네 ㄷㄷ. 아니면 말고 식 수사였나?
김건희 여사 계좌 관리했다던 블랙펄 대표 이종호,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 받고 법정 구속은 피했대. 주가조작 컨트롤타워 역할 했다는 건데, 이게 윗선 수사로 이어질지는 두고 봐야지. 판사님이 "도망 우려 없다"고 구속은 안 시켰다는데, 법원 판단 ㅁㅌㅊ? 댓글 창 벌써부터 불타오르는 중임 ㄷㄷ.

설 앞두고 대기업들이 협력사 납품 대금 조기 지급하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엑스에다가 "잘했다"고 샤라웃 날렸네. 평소에 대기업 조지기 바쁜 이미지더니 이럴 땐 또 챙겨주는 척 오지네 ㄹㅇㅋㅋ. 경제 어렵다니까 훈훈한 그림 한번 만들어보고 싶었나 본데, 기업 기 살려주려는 건지 그냥 쇼잉인지는 지켜봐야지.

피해자분은 공포에 떨면서 살 빠지고 있다는데, 가해자는 감옥에서 밥 잘 먹고 운동해서 죄수복 터질 정도로 몸집 키웠대. 반성 따위 1도 안 하고 힘만 기르고 있다는 건데 이게 나라 법이 맞냐 싶다. 출소하면 보복할까 봐 무서워서 살겠나, 갱생이 아니라 격투기 선수 키우는 교도소 클라스 ㄷㄷ.

강릉 한과마을이 150년 전통 약과랑 한과로 MZ들 사이에서 핫플 됨. 두바이 초콜릿 유행 지나가니까 이제 '두바이 쫀득 쿠키' 말고 진짜 K-디저트로 넘어가는 분위기임. 겉바속쫀 식감이 미쳤다나 뭐라나, 할매니얼 입맛 저격 제대로 했나 본데 바이럴인지 찐맛집인지 궁금하면 강릉 갈 때 한번 들러보든가 ㄹㅇㅋㅋ.
30대 가장이 아내랑 어린 자녀 셋까지 싹 다 살해하고 자기도 갔는데, 범행 장면 담긴 48초 영상이 발견됨 ㄷㄷ. 생활고 때문인지 뭔지 몰라도 애들은 무슨 죄라고 저러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간다. 현장이 지옥도였다는데 영상 남긴 심리는 도대체 뭐냐? 뉴스 보는데 기분만 잡치고 혐오감만 드네 ㄹㅇ.

AI 거품 터졌다고 난리 났는데 서학개미 형님들은 "지금이 바닥이다" 외치면서 4600억 원어치 순매수 박아버림 ㄷㄷ. 고점 대비 60%나 빠졌는데 공포에 사는 건지 아님 그냥 뇌 빼고 물타기 하는 건지 모르겠다. 증권가에서도 반등한다 vs 더 나락 간다 의견 갈리던데, 이 형님들 한강 뷰 보러 갈지 한강 물 온도 체크하러 갈지 결과가 궁금하네 ㄹㅇㅋㅋ.

정부가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하니까 중국인들의 서울 주택 매수량이 절반으로 뚝 떨어짐. 그동안 현금 들고 와서 싹쓸이하는 바람에 집값 올리는 주범이었는데 이제 좀 잠잠해질 듯함. 우리 땅은 우리가 지켜야지 외국인 투기판 되는 꼴 더는 못 보지. 근데 이미 사놓은 건 어쩔 거냐는 불만도 여전함 ㄹㅇㅋㅋ.

맨날 5만 전자, 6만 전자 놀림당하던 삼성전자가 드디어 18만 원 돌파함. 주주들 존버 승리했다고 난리 났는데, 지금 들어가면 고점 물리는 거 아니냐는 불안감도 공존함. 반도체 사이클 돌아왔다는 분석이 지배적인데, 삼성이 찐으로 부활한 건지 거품인지 눈치싸움 치열함.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라지만 이건 좀 혹하네 ㄹㅇㅋㅋ.

국민의힘 윤리위가 한동훈, 김종혁에 이어 배현진까지 징계 때림. 당 간판스타들 다 쳐내니까 지지율 26%까지 떨어지고 집안꼴 말이 아님 ㄷㄷ. 지방선거 코앞인데 내부 총질하느라 정신없는 거 보면 답도 없음. 지지자들도 '이게 당이냐'면서 등 돌리는 분위기인데, 정신 못 차리면 진짜 폭망할 듯 ㄹㅇㅋㅋ.
북한 김여정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무인기 유감 표명'에 대해 '다행'이라면서도 '또 그러면 혹독한 대가 치를 것'이라고 협박함. 사과받아주는 척하면서 기강 잡으려는 전형적인 화전양면 전술임. 북한 비위 맞추는 게 맞냐는 비판이랑 전쟁 막으려면 어쩔 수 없다는 의견이랑 싸우는 중. 김여정 말 한마디에 나라가 들썩이는 게 참 씁쓸하다 ㄹㅇ.

한국사 일타강사 전한길이 경찰 조사 9시간 받고 나옴. 이재명 대통령 오찬 취소한 장동혁 대표 언급하면서 뼈 있는 한 마디 던졌다는데, 역시 강사라 그런지 딕션이 살아있음. 정치색 안 드러내려고 노력하는 거 같은데 상황이 자꾸 꼬이는 듯함. 멘탈 털렸을 텐데 표정 관리하는 거 보면 역시 프로는 프로다.

최가온 금메달 소식에 BBC랑 일본 언론들이 '기적의 금메달'이라며 극찬 쏟아냄. 전설 클로이 김도 '후배가 자랑스럽다'며 리스펙 보냈다네. 선수들이 경의의 표시로 헬멧 벗는 장면이 진짜 명장면이었음. 국뽕이 차오른다 못해 흘러넘치는 중임. 이게 바로 월드 클래스지 반박 불가 ㄹㅇㅋㅋ.

1호선 중동역에서 20대 남성이 선로에 무단으로 들어와 누워있다가 전동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 발생함. 기관사가 발견하고 급제동했지만 이미 늦었다고 함 ㅠㅠ. 자살인지 사고인지 조사 중이라는데, 목격자들 트라우마 장난 아닐 듯. 젊은 나이에 무슨 사연이 있어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안타깝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빔.

민간 무인기가 북한 넘어갈 때 '9공수' 소속 현역 장교가 같이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짐 ㄷㄷ. 군인이 민간인 대북 전단 살포 도와준 꼴인데, 이거 군법 위반에 명령 불복종 아니냐? 정보사 압수수색 들어가고 난리 났는데, 군 기강 해이가 심각한 수준인 듯함. 이러다 진짜 전쟁 나는 거 아니냐고 불안해하는 사람들 많음.

갤럭시 S26 렌더링 이미지 유출됐는데 디자인이 전작이랑 거의 똑같아서 욕먹는 중임. '사골 디자인'이라고 까는 사람 반, '깔끔해서 좋다'는 사람 반인 듯. 혁신은 없고 카메라 섬만 커지는 느낌이라 좀 아쉽긴 함. 실물 깡패일 수도 있으니까 일단 나와봐야 알겠지만, 디자인 팀 월급 루팡 하는 거 아니냐는 소리 나올 만함 ㄹㅇㅋㅋ.

삼성전자가 갤럭시 S26 출고가를 전작보다 9만 9천 원 인상한다고 함. 기본 모델도 비싼데 울트라는 거의 180만 원 육박함 ㄷㄷ. 성능이나 디자인 혁신 없으면 이 가격에 누가 사냐는 비판 쏟아지는 중. 애플 잡겠다고 가격 올리는 건지, 그냥 배짱 장사하는 건지 모르겠음. 사전예약 사은품이라도 빵빵하게 안 주면 폭망각 날카롭다 ㄹㅇㅋㅋ.

요즘 장례식 끝나고 답례품으로 스벅 쿠폰이나 모바일 상품권 돌리는 게 유행이라 함. 5만 원 냈는데 1만 원짜리 쿠폰 받으면 '내가 낸 돈 돌려받는 느낌'이라 좋다는 사람도 있고, 장례식까지 계산적으로 변하는 거 같아 씁쓸하다는 의견도 있음. 솔직히 안 주는 것보단 낫지 않나? 주는 사람 마음이니까 그냥 감사히 받자 ㄹㅇㅋㅋ.

개콘에서 살 빼는 걸로 유명했던 개그맨 김수영이 마트에서 냄비 팔고 있다는 근황이 공개됨. 한때 억대 연봉 벌었다는데 코인 사기 당하고 빚더미 앉았다네... 연예인 걱정은 하는 거 아니라지만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 보니 짠하긴 함. 그래도 열심히 사는 모습 보니까 재기했으면 좋겠다는 반응이 많음.

4억으로 68억 만들었다고 인증해서 난리 났던 '주식 고수' 공무원, 알고 보니 포토샵 주작 의혹 터짐. 계좌 인증샷 숫자가 폰트가 다르다느니 말이 많았는데 결국 뽀록나는 분위기임. 관심을 돈으로 바꾸고 싶었던 건지 허언증인 건지 모르겠는데, 인터넷 인증글은 무조건 의심부터 하고 봐야 함. 낚인 사람들 능지 처참하네 ㄹㅇㅋㅋ.

정부가 기초연금 수급 기준 뜯어고친다고 함. 소득 인정액 계산 방식이 허술해서 월 400 넘게 버는데도 연금 타가는 사람이 있다는 거임 ㄷㄷ. 정작 필요한 빈곤 노인들은 못 받고 엉뚱한 데 세금 새는 꼴 못 보겠다는 건데, 줬다 뺏는 거라 반발 장난 아닐 듯. 세금 낼 사람은 줄어드는데 노인만 늘어나니 복지 다이어트는 예견된 수순임 ㄹㅇㅋㅋ.

차은우 1인 기획사가 탈세 의혹으로 200억 추징금 맞음. 세무당국은 '무늬만 회사'라고 본 건데, 차은우 측은 억울하다는 입장임. 사실 연예인들 가족 회사 차려서 절세하는 거 관행인데 시범케이스로 딱 걸린 느낌? 버는 만큼 세금 내는 게 맞긴 한데, 기준이 모호하면 반발 나올 수밖에 없음. 얼굴 천재도 세금 문제는 피해 갈 수 없네 ㄷㄷ.

미국 유명 배우 제임스 밴 더 비크가 대장암 투병 끝에 48세로 사망함. 요즘 2030 젊은 층에서도 대장암 발병률 급증한다는데 남 일이 아님 ㄷㄷ. 인스턴트 많이 먹고 술 마시는 펨붕이들 당장 내시경 예약해라. 건강은 진짜 한순간에 훅 가는 거라 있을 때 지켜야 함.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빔.
미래에셋 S&P500 ETF가 계속 우상향하면서 투자한 사람들 계좌는 복사되는 중임. 반면 국장에 물린 개미들은 박탈감 심하게 느끼는 중 ㅠㅠ. '미장은 신이다'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님. 아직도 국장 탈출 안 한 흑우 없제? 지금이라도 미국 지수 추종 타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듯함 ㄹㅇㅋㅋ.

롯데건설이 '이촌 르엘' 시작으로 전국에 1만 3천 가구 공급한다고 발표함. 요즘 건설사들 PF 위기다 뭐다 해서 몸 사리는데 롯데는 공격적으로 나가네 ㄷㄷ. 서울 핵심지는 완판되겠지만 지방 물량은 솔직히 장담 못 할 듯. 청약 넣을 펨붕이들은 입지 잘 보고 들어가라, 나중에 피 눈물 흘리지 말고 ㄹㅇㅋㅋ.

충주시 유튜브 하드캐리하던 김선태 주무관이 결국 사표 던짐. 혼자서 기획 촬영 편집 다 하다가 과로로 쓰러질 뻔했다더니 결국 나가는구나 ㄷㄷ. 공무원 월급 받고 그 정도 퀄리티 뽑아냈으면 봉사활동 수준이었지 뭐. 이제 프리 선언하고 방송 쪽으로 나가면 돈 10배는 더 벌 텐데 현명한 선택인 듯함. 충주시 유튜브 구독 취소하러 가는 사람 많겠네 ㄹㅇㅋㅋ.

공공기관 통해서 강아지 입양 보냈는데, 입양자가 연락 두절돼서 찾아가니까 '잡아먹었다'고 자백함 ㄷㄷ. 심지어 강아지 가족 3마리 다 사라졌다는데 진짜 악마가 따로 없음. 입양 심사 대충 한 공무원들도 문제고 저런 사이코패스 같은 인간이 활개 치는 게 소름 돋음. 동물보호법 더 강화해야 된다는 목소리 커질 수밖에 없는 사건임 ㄹㅇ.

윤석열 탄핵 심판에서 위증한 혐의 받는 이진우 전 수방사령관이 경찰 출석함. 계엄 당시 '체포 지시 없었다'고 말한 게 거짓말이라는 건데, 본인은 '위법이라 생각 안 했다'며 모르쇠 시전 중임. 군인이 명령 따르는 건 맞지만 위증은 선 넘었지 ㄷㄷ. 진실게임 양상으로 가는데 결국 꼬리 자르기로 끝날지 몸통까지 갈지 두고 봐야 함.

성실하게 적금 부어서 돈 모은 사람은 '벼락거지' 되고, 빚내서 집 산 친구는 자산가 된 현실 꼬집는 기사 뜸. 은행 이자 몇푼 받아봤자 집값 오르는 속도 절대 못 따라가니까 노동 의욕 상실한다는 반응이 대부분임. '저축이 미덕'이라는 말은 이제 옛말이고 투자가 필수인 시대가 된 건 팩트인 듯. 근데 지금 들어가기엔 또 상투 잡을까 봐 무서운 게 함정 ㄹㅇㅋㅋ.

고 정은우가 지인한테 보낸 문자가 공개됐는데 '방송국 바보였다', '허언증 사기꾼 많다'는 내용이 있어서 충격임. 방송계 사람들한테 이용당하고 상처 많이 받은 거 같은데, 죽고 나서야 이런 사실 밝혀지는 게 너무 안타까움. 화려해 보이는 연예계 뒤편이 얼마나 더러운지 보여주는 사례 같아서 씁쓸하네. 고인의 명복을 빔.

일본 아이돌이 폭설 내리는 야외 축제에서 수영복만 입고 공연하는 영상이 퍼져서 난리 남. 아무리 일본이라지만 미성년자 포함된 그룹한테 이건 너무한 거 아니냐며 '학대'라는 비판 쏟아지는 중임 ㄷㄷ. 소속사는 재발 방지 약속했다는데, 극한직업도 정도가 있지 보는 사람이 다 추워 보임. 성진국 마인드는 도저히 이해가 안 가네 ㄹㅇㅋㅋ.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국가 상대로 낸 소송에서 이겨서 1,500만 원 배상 판결 나옴. 초동 수사 엉망으로 해서 피해 키운 거 법원이 인정한 거임. 근데 인생 망가진 거에 비하면 1,500만 원은 너무 껌값 아니냐는 반응이 지배적임. 경찰들 일 대충 하다가 피 보는 건 결국 국민이라는 게 증명된 씁쓸한 판결임 ㄹㅇㅋㅋ.
망상에 빠져서 생일상 차려준 아들을 사제 총으로 쏴 죽인 60대 아버지가 1심 무기징역에 불복해서 항소했음. 가족이 자기를 따돌린다고 생각했다는데, 밥 차려준 아들한테 총 쏘는 게 말이 되냐 ㄷㄷ. 심신미약 주장하면서 형량 줄여보려는 심산 같은데 판사가 참교육 좀 해줬으면 좋겠음. 이런 사건 볼 때마다 현실이 영화보다 더 잔혹하다는 거 느낌 ㄹㅇ.
강남 집값은 급매 쏟아지면서 6억씩 떨어지는데, 오히려 노원·도봉·강북(노도강)은 신고가 찍고 난리 남. 실수요자들이 비싼 강남 포기하고 그나마 싼 외곽으로 몰리는 풍선효과인 듯함. 부동산 시장 양극화 심해진다더니 이제 서울 안에서도 딴 세상 이야기네. 영끌족들 희비 교차하는 소리 여기까지 들림 ㄹㅇㅋㅋ.

이승기 부부가 첫째 낳은 지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벌써 둘째 임신 5개월 차라고 발표함. 요즘 같은 저출산 시대에 애국자 소리 들을 만하네 ㄷㄷ. 결혼할 때 말 많았어도 둘이 잘 사는 거 보면 천생연분인가 봄. 이승기 돈도 많고 가정 화목하고 다 가진 남자네 ㄹㅇ 부럽다.

피겨 중계 화면에 잡힌 한국 여성 해설위원이 너무 예뻐서 외신들까지 난리 남. 일본에선 '아이돌 아니냐', '미모에 전문성까지 갖췄다'며 찬양하고 난리 났다네. 국내 커뮤니티도 '누구냐'면서 신상 터는 중인데 반응 뜨거운 거 보니 사람 보는 눈은 다 똑같은 듯함. 실력도 좋은데 외모까지 되면 이건 반칙 아니냐 ㄹㅇㅋㅋ.

12·3 비상계엄 당시 해군총장이 계엄사 구성 돕다가 걸려서 국방부가 바로 직무배제 시켜버림. 현역 총장이 내란 관련 의혹으로 날아가는 건 진짜 초유의 사태 아니냐 ㄷㄷ. 군 내부에서도 말 많았을 텐데 이제야 터지는 거 보면 그동안 쉬쉬했던 게 맞는 듯. 별들이 줄줄이 떨어지는 거 보니 이번 사태 파장이 생각보다 훨씬 큰 듯함.

요즘 한국 여행 온 외국인들 필수 코스가 등산하고 정상에서 김밥 먹는 거라네 ㄷㄷ. 하산해서 막걸리까지 때리는 게 국룰이라는데, 우리보다 더 한국인처럼 노는 듯함. K-등산 문화가 이렇게 힙해질 줄 누가 알았겠냐고. 주말에 북한산 가면 외국인 반 한국인 반일 기세임 ㄹㅇㅋㅋ.

결혼 앞두고 순대국집 갔다가 예비 신랑 행동에 정털려서 파혼했다는 블라 글이 화제임. 사소한 식습관 문제라는데, 당사자는 억장 무너진다지만 보는 사람들은 '조상신이 도왔다'는 반응이 대다수임. 평소에 쌓인 게 터진 거라는 분석도 있던데, 밥 먹다 갈라서는 게 요즘 세태인가 싶기도 함. 아무튼 결혼 전에 쎄하면 도망가는 게 진리인 듯 ㄹㅇㅋㅋ.

민주당 내부에서 '뉴 이재명' 그룹이 뜨면서 김어준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음. 정청래가 김어준 믿고 나대다가 견제받으면서 같이 흔들리는 모양새임 ㄷㄷ.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이제 김어준 방송 안 본다는 여론 늘어나는 거 보면 권력무상인 듯함. 정치판은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 되는 곳이라더니 팝콘각 제대로 잡혔네 ㄹㅇㅋㅋ.

국민의힘 장동혁이 청와대 오찬 잡아놓고 당일에 펑크 내서 정청래가 '뭐 하는 짓이냐'고 극대노함. 본인이 먼저 만나자고 해놓고 잠수탄 거라 예의 없다는 소리 들어도 할 말 없는 상황임. 정치적인 이유가 있었겠지만 약속을 헌신짝처럼 버리는 태도는 좀 아쉬움. 초딩들도 약속은 지키는데 나랏일하는 분들이 이러면 쓰나. 덕분에 협치는 물 건너가고 감정싸움만 남음.

조국혁신당이 민주당한테 평택이랑 군산에는 후보 내지 말라고 공개적으로 으름장을 놓음. 지방선거 앞두고 벌써 밥그릇 싸움 시작된 건데, 서로 '우리가 더 경쟁력 있다'며 기 싸움하는 모양새임. 단일화네 연대네 하면서 결국 자리 나눠 먹기 하는 거 아니냐는 비판도 나옴. 유권자들은 안중에도 없고 자기들끼리 땅따먹기 하는 꼴 보니 정치 혐오만 더 생길 듯함.

삼성전자가 갤럭시 S26 시리즈 출고가를 전작보다 10만 원 가까이 올린다고 함. 부품값 비싸져서 어쩔 수 없다지만 소비자 입장에선 폰 하나에 100만 원 훌쩍 넘는 게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음. 아이폰이랑 가격 차이도 별로 안 나면 굳이 갤럭시 써야 하냐는 말도 나오는 중. 성능 혁신 없으면 가격 저항 심할 텐데 삼성의 배짱 장사가 통할지 궁금함.

인종차별 논란으로 방송 접었던 샘 오취리가 6년 만에 근황을 공개하며 복귀각을 잡고 있음. 한국 공부 많이 했다면서 반성 모드를 보였는데, 여론은 여전히 싸늘함 반, 안쓰러움 반으로 갈림. '관짝소년단' 패러디하고 눈 찢는 포즈 했던 게 워낙 임팩트가 커서 밉상 털 박힌 게 쉽게 빠질지는 미지수임. 진정성 있게 다가오면 받아줄지, 아니면 '돈 떨어져서 왔냐'며 배척당할지 지켜봐야 함.

만만해서 자주 먹던 광어회가 가격이 미친 듯이 올라서 이제는 맘 놓고 못 먹게 생겼음. 양식 물량 줄어들고 사료값 오르면서 몸값이 귀해진 탓이라는데, 회식 메뉴로 광어 시키면 눈치 보이는 시대가 옴. 우럭도 덩달아 비싸지고 횟집 사장님들도 난감해하는 상황. 당분간 회 먹고 싶으면 마트 마감 세일이나 노려야 할 판임. 내 월급 빼고 다 오르는 더러운 세상 ㄹㅇㅋㅋ.

인터넷 은행 케이뱅크가 상장 공모가를 8,300원으로 확정 지음. 시가총액이 3조 원이라는데 카카오뱅크 꼴 날지 아니면 대박 날지 투자자들 눈치 싸움이 치열함. 따상(시초가가 공모가 2배 후 상한가) 기대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요즘 공모주 시장 분위기가 예전 같지 않아서 신중해야 함. 치킨값이라도 벌려면 청약 일정 미리 체크해두는 게 좋을 듯.

비트코인 가격 떨어져서 다들 곡소리 내는데, 억만장자 채굴왕은 '지금이 바겐세일 기간'이라며 채굴기 사 모으고 있음. 남들 공포에 질렸을 때 들어가는 게 부자들의 투자 방식이라지만 강심장 인정해야 함. 개미들은 무서워서 손절치는데 고래들은 더 담는 거 보면, 역시 돈 버는 사람들은 뷰가 다른가 봄. 나중에 떡상하면 '그때 살 걸' 껄무새들 대거 등장할 예정임.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한국 ETF에 역대급 돈이 몰렸다는 소식임. AI 붐 타고 한국 반도체 기업들이 잘나갈 거라 보고 베팅하는 건데, 외국인들이 우리보다 한국 주식을 더 좋게 보는 듯함. 맨날 코리아 디스카운트라고 징징댔는데 간만에 훈풍 부는 거 보니 기분 좋음. 이럴 때 삼전이랑 하이닉스 주가 좀 팍팍 올라서 물린 개미들 구조대 좀 왔으면 하는 바람임.

구글 지도가 한국에서만 반쪽짜리인 이유가 안보 때문이 아니라 돈 때문이라는 주장이 나옴. 정부는 안보 시설 가려달라는데 구글은 싫다 하고, 사실은 세금 문제랑 수익성 때문에 서로 기싸움하는 거라는 분석임. 덕분에 한국 오는 외국인들만 길 못 찾아서 국제 미아 되고 있음. 포켓몬 고 때도 그러더니 IT 강국이라면서 지도 데이터 하나 해결 못 하는 게 코미디임. 언제까지 네이버 지도만 믿고 살아야 하나 싶음.

명태균 사건 재판장이 피고인 측 변호사랑 같이 해외여행 다녀온 게 걸려서 법조계가 뒤집힘. 재판 코칭해 준 거 아니냐는 의혹까지 나오는데, 공정해야 할 판사가 피고인 쪽에 붙어먹은 정황이라 충격이 큼. 법복 입고 뒤로는 룸살롱 가고 여행 다니고, 이러니 유전무죄 무전유죄 소리가 안 나올 수가 없음. 사법부 신뢰도 바닥 뚫고 지하로 들어가는 소리 들림.

최가온 선수가 스노보드 종목에서 한국 최초로 동계 올림픽 금메달을 따내는 대형 사고를 침. 부상 딛고 일어선 드라마 같은 서사에 실력까지 압도적이라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음. 김연아 이후로 설상 종목에서 이런 스타가 나올 줄은 몰랐는데 국뽕이 차오름. 아직 고등학생이라 앞날이 더 창창하다는 게 무서운 점임. 뽀시래기가 세계 짱 먹은 거 축하해줘야 함.

하이네켄이 직원 6,000명을 자른다는데, 이유가 Z세대가 술을 잘 안 마셔서 매출이 떡락했기 때문이라 함. '건강 생각한다', '취하는 거 싫다'면서 논알콜 찾거나 아예 금주하는 문화가 확산된 탓임. 술 강권하던 꼰대 문화 사라지는 건 좋은데 주류 회사들은 줄초상 나게 생겼음. 회식 때 술 빼는 신입 사원들 보면서 라떼는 말이야 하던 부장님들, 이제 시대가 변했으니 적응하셔야 할 듯.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 된 이정현 전 대표가 과거에 계엄 관련해서 했던 발언이 다시 끌려 나와서 까이고 있음. 정치권 인사들은 과거에 뱉은 말들이 부메랑 돼서 돌아오는 게 국룰인데 이번에도 딱 걸린 케이스임.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시전할지, 아니면 모르쇠로 일관할지 대응이 궁금해짐. 인터넷에는 이미 박제돼서 돌아다니고 있으니 발뺌하기도 쉽지 않을 듯.

로또 판매점 안 가도 모바일로 복권 살 수 있는 시대가 열렸는데, 그래도 '명당' 찾는 사람들은 여전하다고 함. 기운이 다르다나 뭐라나 하면서 줄 서서 사는 맛을 포기 못 하는 아재들이 많은 듯. 편하게 누워서 인생 역전 꿈꿀 수 있는 건 좋은데, 도박 중독 더 심해지는 거 아니냐는 우려도 있음. 어차피 될 놈은 되고 안 될 놈은 안 되지만, 접근성 좋아진 만큼 지갑 털리는 속도도 빨라질 예정임.

큰 병원 갈 때마다 진료 기록 떼어가고 검사 또 받고 하던 고생이 이제 좀 줄어들 것 같음. 진료 정보 교류하는 병원이 1만 곳을 넘어서서 의사들이 클릭 한 번이면 환자 기록을 다 볼 수 있게 됨. 중복 검사비 아끼고 시간도 절약되니 환자 입장에선 완전 땡큐임. 다만 내 의료 정보가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거라 보안 관리는 좀 철저히 해야 할 듯. 털리면 답도 없는 게 개인정보니까.

곶감 표면에 하얗게 핀 가루 보고 곰팡인 줄 알고 털어내고 먹는 사람들 많은데, 사실 그게 '만니트'라는 꿀 성분임. 기관지에도 좋고 기침도 멎게 해주는 영양 덩어리라 굳이 털어낼 필요가 없다는 거임. 여태 찝찝해서 씻어 먹었던 사람들 땅을 치고 후회할 정보임. 물론 냄새 맡았을 때 퀴퀴하면 진짜 곰팡이니까 구분은 잘해야겠지만, 기본적으로는 안심하고 먹어도 되는 보약 같은 존재였음.

교회에서 교사로 활동하던 30대 남자가 미성년자 제자를 수십 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검찰 구형보다 더 센 형량을 선고받음. 믿고 따르던 선생님이라는 지위를 이용해서 애를 그루밍한 거라 죄질이 아주 더러움. 재판부도 이건 도저히 못 봐주겠다며 엄벌을 내렸는데, 종교 단체 내 성범죄는 진짜 뿌리 뽑아야 함. 겉으로는 성인군자인 척하면서 뒤로 호박씨 까는 인간들이 제일 무서운 법임.

강력 범죄 가해자들이 자기 행동을 합리화하며 '피해자가 원인 제공했다'는 식으로 정신 승리하는 심리가 분석돼 소름 돋게 함. '걔가 말만 잘 들었어도 안 때렸다' 같은 궤변을 늘어놓는데, 이게 전형적인 가해자 마인드라고 함. 반성은커녕 남 탓만 하는 꼬라지를 보니 교화가 과연 될까 의문이 듦. 이런 놈들은 심리 치료가 아니라 물리 치료가 답이라는 과격한 반응이 나오는 것도 무리가 아님.
내란 가담 혐의로 재판받은 한덕수 전 총리가 징역 23년, 이상민 전 장관이 7년이라는 중형을 선고받음. 법원이 비상계엄을 국헌 문란 목적의 내란으로 규정하면서 관련자들에게 철퇴를 내린 것임. 이제 시선은 '우두머리'로 지목된 윤 전 대통령의 재판으로 쏠리고 있는데, 밑에 사람들이 이 정도 나왔으면 대장은 더 세게 나올 거라는 게 정설임. 대한민국 역사에 남을 재판 결과라 다들 숨죽이고 지켜보는 중.

코스닥 시장에서 주가 1,000원도 안 되는 '동전주'나 시가총액 작은 기업들을 강제로 퇴출시키는 제도가 도입됨. 좀비 기업 정리해서 시장 물 관리하겠다는 건데, 싼 맛에 샀던 개미 투자자들은 날벼락 맞은 셈임. '내 주식 휴지 조각 되는 거냐'며 불안해하는 사람들과 '진작에 정리했어야 했다'는 의견이 맞붙는 중. 주식 시장 건전해지는 건 좋은데 당장 피 보는 사람들은 밤잠 설치게 생겼음.

싱글맘이었던 배우 최정윤이 5살 연하의 일반인 남자와 재혼했다는 소식을 깜짝 발표함. 딸이 먼저 새아빠한테 '아빠'라고 부르며 따랐다는 에피소드가 훈훈함을 더하고 있음. 이혼의 아픔 딛고 새로운 가정 꾸린 만큼 이번엔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는 응원 댓글이 줄을 잇는 중. 역시 사랑에는 국경도 나이도, 그리고 과거도 중요하지 않다는 걸 보여주는 로맨스 실사판임.

민주당 최민희 의원이 딸 결혼식 하면서 동료 의원들한테 축의금 받았다가 당 윤리심판원에서 경고 처분받음. 원래 국회의원은 이해관계자한테 축의금 받으면 안 되는 규정이 있는데 그걸 어겼다는 거임. 본인은 억울할 수도 있겠지만 국민 눈높이에서는 '벼슬아치들의 품앗이'로밖에 안 보임. 이런 사소한 것부터 잡음이 나오니 정치권 전체가 싸잡아서 욕먹는 거 아니겠음?

대통령이 교복 가격 비싸다고 한마디 하면서 '등골 브레이커' 논란이 다시 점화됐음. 한 벌에 60만 원 가까이 하니까 학부모들 곡소리 나는 건 당연하고, 업체들이 담합해서 가격 올린 거 아니냐는 의심도 받는 중임. 애들 입는 옷 가지고 장사 속 챙기는 건 좀 아니지 않냐는 여론이 압도적임. 공동 구매나 교복 물려주기 같은 대책이 있긴 하지만 근본적으로 가격 거품부터 빼야 해결될 문제임.

트럼프가 스위스 총리랑 통화하다가 "우리 작은 나라예요"라는 말만 반복하는 거에 짜증 나서 관세를 9%나 더 때려버렸다고 함. 말로 잘 구슬려도 모자랄 판에 징징거리다가 오히려 역효과만 낸 외교 참사 레전드임. 트럼프 성격상 약한 척하는 거 제일 싫어하는데 스위스가 번지수 잘못 찾은 듯. 미국한테 밑보이면 동맹이고 뭐고 얄짤없다는 걸 다시 한번 증명한 사례라 우리도 남 일 같지가 않음.

인터넷 기사 좀 보려면 화면 가리는 광고들이 '닫기' 버튼을 교묘하게 숨겨놔서 잘못 누르게 만드는 꼼수가 판을 침. 방송통신위원회가 이거 더 이상 못 봐주겠다며 실태 조사에 들어간다고 선언했음. 이용자들 괴롭혀서 수익 챙기는 양아치 같은 영업 방식에 철퇴가 내려질지 기대됨. 제발 그 쥐똥만 한 'X' 버튼 좀 크게 만들던가 아예 없애버렸으면 속이 다 시원하겠음.

안현모 통역사가 푼 썰인데, 국제 행사에서 다들 편하게 앉아 있을 때 이재용 회장만 정자세로 허리 펴고 경청하고 있었다고 함. 재벌 총수면 거만할 법도 한데 의외로 FM 태도를 유지하는 모습에 배울 점이 있었다고 치켜세움. 이미지 관리인지 몸에 밴 습관인지는 몰라도, 사소한 태도 하나가 사람 평가를 바꾸는 건 확실한 듯. 커뮤니티에서는 '역시 배운 사람은 다르네' vs '보여주기식 아니냐'로 소소하게 불타는 중.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배제 조치를 내놓으면서 전세 낀 집을 팔 때 한시적으로 혜택을 주기로 함. 5월 9일까지 계약하면 세금 폭탄 피할 수 있다니까 집주인들 계산기 두드리느라 바빠졌음. 꽁꽁 얼어붙은 부동산 거래 좀 트이게 하려는 의도 같은데, 진짜 매물이 쏟아질지는 두고 봐야 알 일임. 돈 있는 사람들만 또 혜택 보는 거 아니냐는 볼멘소리도 나오지만 시장엔 확실히 변수가 될 듯.

1호선 중동역 선로에 20대 남성이 무단 진입했다가 전동차에 치여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함. 밤 9시쯤 일어난 사고라 열차 운행도 줄줄이 지연되면서 퇴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음. 선로에 왜 들어갔는지는 조사 중이라는데, 스크린도어 설치된 역에서도 이런 사고가 계속 터지니 안전 관리 구멍 난 거 아니냐는 말도 나옴. 목격자들은 트라우마 남을까 봐 걱정임.

쿠팡 개인정보 유출범이 성인용품 구매자 3,000명 명단을 따로 추려서 협박하려 했다는 충격적인 의혹이 제기됨. 민감한 사생활 정보를 인질 삼아 돈 뜯어내려는 수법이 아주 악질적이라 다들 경악하는 중임. 쿠팡 측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하고 있지만, 이용자들은 내 취향까지 털린 거 아니냐며 불안에 떨고 있음. 보안 구멍 뚫린 것도 모자라 2차 피해까지 걱정해야 하니 탈퇴 러시 이어질지도 모름.

국민의힘 이인선 의원이 대구 서문시장에서 반대파를 보고 "저것들 아직도 저러고 있네"라고 말한 게 마이크에 딱 걸려서 논란임. 보수 텃밭이라고 너무 방심하고 속마음을 필터 없이 내뱉은 거 아니냐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음. 정치인이 유권자를 대하는 태도가 저래서야 되겠냐며 민심이 싸늘한데, 해명도 시원찮아서 당분간 후폭풍이 거셀 듯함. 말 한마디로 천 냥 빚 갚기는커녕 표만 다 깎아먹게 생겼음.

집주인들이 전세 만기 되자마자 보증금을 억 단위로 올려달라고 배짱 부리는 통에 세입자들 곡소리가 끊이질 않음. 서울에서 3억을 당장 어디서 구하냐며 울며 겨자 먹기로 외곽으로 밀려나는 '전세 난민' 신세가 속출하는 중임. 전세 사기 무서워서 월세 가려니 월세도 폭등이고, 이래저래 없는 사람들만 서러운 세상임. 집값 안정화시킨다더니 전세 시장부터 불구경난 꼴이라 대책이 시급해 보임.

개그우먼 박미선 씨가 최근 암 투병 사실을 뒤늦게 고백했는데, 힘든 항암 치료 중에도 감사함을 잃지 않았다고 해서 다들 뭉클해함. 항상 밝은 모습만 보여줘서 아픈 줄도 몰랐는데 속으로 끙끙 앓으면서 견뎌낸 게 대단함. 지금은 많이 호전된 것 같은데, 긍정적인 마인드가 역시 최고의 치료제라는 걸 몸소 보여줌. 앞으로도 건강하게 롱런하면서 우리한테 웃음 많이 줬으면 하는 바람임.

실종된 딸 송혜희 양을 찾기 위해 25년 동안 전국을 누비던 아버지 송길용 씨의 사연이 다시 조명되면서 안타까움을 사고 있음. 트럭으로 호떡 장사하면서 번 돈을 몽땅 전단지와 현수막에 쏟아부으며 딸을 기다리는 부정(父情)이 눈물겨움. 길거리에서 한 번쯤 봤을 법한 그 현수막 뒤에 이런 피눈물 나는 노력이 있었다는 사실에 다들 숙연해지는 분위기임. 제발 기적처럼 딸이 돌아와서 아버님 한 좀 풀어드렸으면 좋겠음.

핀란드 스키점프 감독이 올림픽 기간 중에 술판 벌이다가 걸려서 바로 퇴출당하고 귀국 조치 당하는 국제 망신을 샀음. 선수들 멘탈 관리해도 모자랄 판에 감독이 먼저 정신줄 놓고 음주 가무를 즐긴 게 레전드임. 핀란드 협회도 빡쳐서 올림픽 끝나면 청문회 연다고 벼르고 있는데, 이 아저씨 때문에 선수들 분위기만 개판 났을 듯. 역시 술이 웬수라는 말은 만국 공통어인 게 확실함.

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는데, 재판 끝나고 가족들 보면서 미소 짓는 모습이 포착돼서 화제임. 처음엔 입 꾹 닫고 긴장하다가 형량 나오고 나서는 오히려 여유를 찾은 듯한 기묘한 반응이었음. 특검이 구형한 형량의 절반 정도라 '이 정도면 선방했다'고 생각한 건지, 멘탈이 남다른 건지 해석이 분분함. 책임져야 할 위치에 있던 사람의 태도로는 좀 가벼워 보인다는 지적이 많음.

이재명 대표가 한밤중에 "버티면 해결될 줄 아냐"면서 의미심장한 폭풍 트윗을 날려서 정치권이 술렁이고 있음. 상식과 질서를 강조하면서 규칙 어기는 사람이 이득 보는 세상은 안 된다고 뼈 있는 말을 던짐. 누굴 저격한 건지는 딱 말 안 해도 다들 짐작하는 분위기인데, 지지자들은 사이다라고 환호하고 반대파는 또 시작이라며 반응이 극명하게 갈리는 중임. 정치인들 SNS는 밤에 더 뜨거워지는 게 국룰인가 봄.

주식 시장이 불장이라 증권사들이 역대급 실적 찍으면서 은행보다 돈을 더 잘 버는 기현상이 벌어짐. 개미들이 은행 예금 빼서 주식으로 갈아타는 '머니 무브' 덕분에 수수료 수익이 짭짤했던 모양임. 증권주 주가도 덩달아 뛰고 있는데, 은행 이자에 실망한 돈이 다 여기로 몰린 거라 당분간은 이 기세가 꺾이지 않을 듯함. 남의 돈 굴려서 자기들만 배 불리는 거 아니냐는 시선도 있지만 실적이 깡패인 건 팩트임.

우리가 사 먹는 설탕 시장 90%를 꽉 쥐고 있는 제당 업체 3곳이 뒤로는 가격 담합하고 있었다는 게 딱 걸렸음. 과징금만 4천억 원이라는데, 얘네 2007년에도 똑같은 짓 하다가 걸려놓고 또 그런 거라 상습범이나 다름없음. 국민들한테는 원재료비 올랐다고 징징대더니 뒤에서는 자기들 잇속 챙기느라 바빴던 거 보니 배신감 장난 아님. 기업 윤리 따위는 개나 줘버린 행태에 소비자들만 호구 잡힌 꼴이라 불매 운동이라도 해야 정신 차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