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숙 전 위원장이 경찰 수갑 풀고 대구시장 나간다고?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이 대구시장 출마 선언하면서 '경찰 수갑 풀어헤치고 왔다'는 강력한 멘트를 날림. 전쟁터에서도 살아남은 생존력으로 대구를 살리겠다는데 비유가 너무 전투적인 거 아님? 정치인들 출마 변은 갈수록 스펙터클해지는 듯, 영화 대사 듣는 줄 알았음. 대구 시민들이 이 패기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선거 결과가 궁금해짐.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이 대구시장 출마 선언하면서 '경찰 수갑 풀어헤치고 왔다'는 강력한 멘트를 날림. 전쟁터에서도 살아남은 생존력으로 대구를 살리겠다는데 비유가 너무 전투적인 거 아님? 정치인들 출마 변은 갈수록 스펙터클해지는 듯, 영화 대사 듣는 줄 알았음. 대구 시민들이 이 패기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선거 결과가 궁금해짐.

가수 미나 시누이 박수지 씨가 70kg 감량하고 요요 왔다가 다시 관리 중인데, 식단으로 '양배추 스테이크' 공개함. 굶어서 빼는 게 아니라 맛있게 먹으면서 빼는 거라 따라 해볼 만하다는 반응임. 다이어트는 평생 숙제라지만 저렇게 먹으면서 하면 할 수 있을 것 같은 근거 없는 자신감이 생김. 오늘 저녁은 양배추 스테이크다, 물론 삼겹살도 같이 구우면 안 되겠지? ㄹㅇㅋㅋ

전주 도심 아파트 단지에 들개 3마리가 나타나서 산책하던 여성을 늑대처럼 에워싸고 공격하는 영상이 공개됨. 진짜 맹수 사냥하듯이 달려드는데 영상만 봐도 오금이 저릴 정도임. 다행히 포획됐다는데 유기견들이 야생화돼서 무리 지어 다니면 진짜 답 없는 듯. 산책할 때 호신용품이라도 들고 다녀야 하나 세상이 너무 흉흉함.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발생한 연쇄 사망 사건 신고 녹취록이 공개됐는데 내용이 진짜 공포 영화임. 직원이 '입에 분비물 나오고 몸이 굳었다'고 다급하게 신고하는 상황이 생생하게 담김.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줄줄이 죽어 나가는지 미스터리 그 자체임. 경찰이 빨리 수사해서 원인 밝혀야지 안 그러면 모텔 무서워서 가겠냐고 ㄷㄷ

국힘 공천관리위원장 된 이정현이 작년에 '계엄' 언급했던 발언이 뒤늦게 발굴돼서 논란임. 그때는 그냥 넘어갔는데 지금 보니까 소름 돋는 예언 아니냐는 음모론까지 나오는 중. 정치인들 말 한마디가 나중에 부메랑 돼서 돌아오는 거 보면 입조심이 생명인 듯. 과거 발언 털어서 먼지 안 나오는 사람 없다지만 타이밍이 참 기가 막힘.

정성호 의원이 돈 봉투 사건 이성만 전 의원 무죄 나온 거 보고 '검찰 니네 반성 좀 해라'라며 극딜 박음. 무리한 기소였다는 건데, 검찰 체면이 말이 아니게 구겨진 상황임. 법원에서 아니라고 했으니 할 말 없긴 한데, 검찰 개혁 목소리 다시 커질 기세임. 근데 돈 봉투 의혹 자체가 아예 없었던 일인지는 국민들이 판단할 몫인 듯.

서울대 교수가 구글 지도 데이터 반출 안 해주는 건 안보 때문이 아니라 국내 기업들 수익 보호해주려는 '쇄국 정책'이라고 팩폭 날림. 네이버나 카카오 지도 독점 체제 지켜주려고 핑계 대는 거라는 합리적 의심임. 외국인 관광객들은 구글 맵 안 돼서 길 잃고 난리인데 언제까지 갈라파고스 할 거냐고 ㄷㄷ 혁신 막고 밥그릇 챙겨주기가 K-IT의 현실인가 싶어서 씁쓸함.

인터넷 기사 볼 때마다 화면 가리고 'X' 버튼 쥐꼬리만 하게 숨겨놓은 플로팅 광고들 때문에 빡쳤던 적 많지? 방통위가 이거 이용자 불편 초래한다고 싹 다 조사 들어간다고 함. 클릭 유도하려고 꼼수 부리던 광고주들 이제 금융 치료 좀 받아야 정신 차릴 듯. 제발 클린 한 인터넷 세상 좀 만들자, 광고 끄려다 클릭해서 쇼핑몰 들어가는 거 지긋지긋함.

교회에서 만난 미성년자 꼬드겨서 성폭행한 30대 남자가 징역 6년 선고받음. 피해자가 거부했는데도 강제로 그러고 사진까지 찍었다는데, 알고 보니 아내 임신 중인 예비 아빠였다는 게 더 충격임. 종교 믿는 사람이 죄책감도 없나, 겉으로는 착한 척하고 뒤로는 호박씨 까는 전형적인 위선자임. 교도소 가서 회개하지 말고 죗값이나 똑바로 치르고 나오길.
JTBC가 현대차 회장 장남 음주운전 기사 2건을 슬그머니 삭제했다가 내부 기자들한테 딱 걸려서 난리 남. 대기업 눈치 보느라 '알아서 기기' 시전한 거 아니냐는 비판 피하기 힘들어 보임. 언론이 자본 권력 앞에 무릎 꿇은 거냐며 실망하는 목소리 큰데, 삭제한 이유가 더 궁금해짐. 돈 앞에 장사 없다지만 언론의 자존심은 지켜야지, 좀 추하다.

곽상도 아들이 퇴직금 50억 받은 거 무죄 뜬 거 보고 검찰이 '이건 아니지' 하면서 항소장 던짐. 국민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 안 가는 판결이었는데 2심에서는 뒤집힐지 지켜봐야 함. 판사 아들이었으면 유죄였을까 하는 합리적 의심이 드는 건 나뿐임? 유전무죄 무전유죄 공식 깨지는 거 한 번 보고 싶다 제발.

지적 장애 있는 딸 성폭행해서 임신시키고 낙태까지 시킨 인면수심 50대 아버지가 징역 10년 받음. 딸을 성욕 해소 도구로 쓴 짐승만도 못한 놈인데 형량이 너무 적다는 여론이 들끓는 중임. 판사님들은 딸도 없나, 이런 건 무기징역 때려도 시원찮을 판에 10년이면 60대에 나와서 또 저럴까 겁남. 화학적 거세가 시급하다, 제발 법 좀 강화하자.

똑같이 20억 차익 남겼는데 누구는 세금 8천 내고 누구는 8억 낸다는 충격적인 사실. 거주 요건이랑 보유 기간에 따라 세금이 10배 차이 난다는 건데, 모르면 호구 된다는 게 딱 이 꼴임. 세테크가 왜 중요한지 보여주는 사례인데, 8억 세금 내면 진짜 잠도 안 올 듯. 일단 강남 아파트부터 사고 나서 고민하고 싶은데 이번 생엔 글른 듯하다 ㄹㅇㅋㅋ

조개처럼 접는 플립형 인기는 시들해지고, 책처럼 펴는 인폴딩 폴더블폰이 떡상할 거라는 전망임. 아이폰도 폴더블 나온다는 소문 돌면서 시장 판도가 바뀌고 있다는 분석. 화면 큰 게 짱이라는 건 진리지만 주머니에 넣으면 벽돌 되는 건 여전해서 호불호 갈릴 듯. 삼성은 빨리 두께 더 줄여야 살아남을 듯, 애플이 내놓으면 앱등이들 다 갈아탈 텐데.

이번 연휴에 인천공항 이용객이 122만 명이라는데, 공항 터져 나갈 예정이니 갈 사람들은 3시간 전에 도착하라고 함. 다들 돈 없다 돈 없다 해도 해외여행 갈 돈은 어디서 나오는지 신기방기함. 공항에서 줄 서다가 지쳐서 비행기 타기도 전에 방전될 각이니 멘탈 단단히 잡아야 할 듯. 방구석 펨붕이는 여행 브이로그나 보면서 대리 만족해야겠다 ㅠㅠ

청담동 며느리 이미지였던 최정윤이 이혼 아픔 딛고 5살 연하 일반인이랑 재혼했다고 유튜브에서 깜짝 발표함. 딸이랑 새 남편이랑 행복하게 사는 것 같아서 보기 좋다는 반응이 대부분임. 사랑에는 나이도 국경도 없다지만 연하남 능력 좋은 듯, 부러우면 지는 거다. 앞으로는 꽃길만 걷길 응원해 주자, 행복하게 사는 게 최고의 복수임.

지작사령관이 대장 진급 5개월 만에 직무 배제되고 수사 받게 됨. 계엄 모의 의혹 있는 사람이랑 통화한 게 문제라는데, 군 수뇌부가 이렇게 쑥대밭 되는 거 처음 봄. 군 기강 해이냐 정치적 숙청이냐 말 많은데, 어쨌든 별 4개가 하루아침에 날아가는 거 보면 권력무상임. 나라 지키라고 별 달아줬더니 딴짓하고 다니면 바로 아웃이라는 본보기인 듯.

구치소에 있는 김건희 여사가 지지자한테 '죄 많은 저를 용서해 줘서 고맙다'는 자필 편지를 보냄. 옥중 서신 정치 시작하는 거냐는 해석도 나오고, 진짜 반성하는 거냐는 의심도 있고 해석이 분분함. 글씨체나 말투 보면 감성 호소 전략인 것 같기도 한데, 지지자들은 눈물 흘리고 난리 남. 정치는 감옥 안에서도 계속된다는 걸 보여주는 생생한 현장임.

국장이 미쳐서 코스피가 사상 처음 5,500 뚫고 삼성전자는 17만 원대 찍음. 맨날 박스피라고 놀림받던 한국 증시 맞나 싶을 정도로 불장이라 어안이 벙벙함. 지금이라도 들어가야 하나 고민하는 흑우들 많을 텐데, 이미 고점일 수도 있으니 뇌동매매 금지임. 근데 내 계좌는 왜 아직 파란불인지 설명 좀 해줄 사람 구함 ㅠㅠ

황희찬 선수가 의전 업체한테 갑질하고 영동대교에 페라리 버려뒀다는 의혹 터졌는데, 황희찬 측은 '소설 쓰지 마라'며 강력 법적 대응 예고함. 축구만 잘하는 줄 알았더니 별 해괴한 루머에 다 휩싸임. 이미지 흠집 내려고 누가 작정하고 덤비는 건지, 아니면 진짜 뭔가 있는 건지 진실 공방 지켜봐야 함. 국대 에이스 흔들지 말고 팩트 나올 때까지 억까는 자제하는 게 맞음.

인종차별 논란으로 방송 접었던 샘 오취리가 6년 만에 유튜브 나와서 '한국 공부 많이 했다'며 근황 전함. 여론은 여전히 싸늘한데 본인은 억울한 점도 있었다고 해명하고 싶어 하는 눈치임. 방송 복귀 간 보는 것 같은데, 대중들이 용서해 줄지는 미지수임. 한 번 밉상 박히면 한국에서 살아남기 힘든데. 그냥 조용히 살지 굳이 긁어 부스럼 만드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함.

비트퓨리 창업자가 나와서 '지금 코인 박살 난 거 줍줍 할 기회다'라고 입 털기 시작함. 전형적인 '공포에 사서 환희에 팔아라' 전략인데, 이 형 말 믿고 들어갔다가 지하실 구경할 수도 있으니 판단은 본인 몫임. 원래 고수들은 떨어질 때 산다지만, 내가 사면 더 떨어지는 게 국룰이라 손이 안 나감. 야수의 심장 가진 펨붕이들은 지금 매수 버튼 누르고 기도 매매법 들어가라.

이부진 사장 아들은 서울대 합격하고, 신라호텔은 국내 최초로 포브스 써밋 초청받으면서 겹경사 맞음. 자식 농사도 성공하고 사업도 잘 되고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싶을 정도로 완벽한 커리어임. 재벌 3, 4세들 사고 치는 뉴스만 보다가 이렇게 엘리트 코스 밟는 거 보니까 클래스가 다르긴 함. 다 가진 삶이란 게 이런 건가 싶어서 약간 현타 오지만 그래도 축하해 줄 건 해줘야지.

가자 전쟁에서 이스라엘군이 3,500도 넘는 열압력탄 써서 시신도 못 찾게 3천 명을 증발시켰다는 보도 나옴. 전쟁이라지만 이건 진짜 너무 잔인한 거 아니냐는 국제 사회 비난 쏟아지는 중임. 현대전이 이렇게 무섭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인데, 민간인 피해는 좀 줄여야지 인간적으로 너무함. 지구 반대편 일이라고 무관심하기엔 무기 위력이 너무 살벌해서 소름 돋음.

늘 웃겨주던 박미선 누님이 사실 암 투병했었다고 고백해서 다들 놀람. 힘든 시간 보내면서 신앙으로 버티고 감사 찬양까지 냈다는데 진짜 내공이 장난 아닌 사람임. 아픈 티 하나도 안 내고 방송 활동한 거 보면 프로 정신 리스펙트 할 수밖에 없음. 완치돼서 방송에서 오래오래 뼈 때리는 드립 날려줬으면 좋겠음, 건강이 최고다 ㄹㅇ.

날씨 좀 풀린다 싶더니 바로 중국발 스모그 날아와서 수도권 공기질 나락 감. 올해 첫 비상저감조치라는데 창문 열면 바로 폐 건강 -100 찍는 수준이라 환기는 꿈도 꾸지 마셈. 봄도 안 왔는데 벌써 이러면 3월엔 방독면 쓰고 다녀야 할 기세임. 주말에 나들이 계획 잡은 펨붕이들은 실내 데이트로 급선회하는 게 신상에 좋을 듯.

민주당 차기 당권 놓고 정청래랑 김민석이 여론조사에서 거의 깻잎 한 장 차이로 붙음. 정청래의 매운맛이냐 김민석의 안정감이냐 당원들 고민 좀 될 듯한 수치임. 어차피 '어대명(어차피 대표는 이재명)' 없는 판이라 누가 잡아도 시끄러울 것 같긴 한데, 흥미진진하긴 함. 누가 되든 싸움 구경은 재밌는데 민생 좀 챙기면서 싸웠으면 좋겠음.

미국 아역 스타 블레이크 개럿이 33살 젊은 나이에 대상포진 진단받고 돌연사해서 충격임. 대상포진이 아프긴 해도 죽을 병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합병증이 무서운 건지 진짜 안타까운 소식임. 젊다고 건강 자부하지 말고 면역력 관리 잘해야 함, 훅 가는 건 순서 없다는 말이 실감 남. 고인의 명복을 빔, 하늘에서는 아프지 말고 푹 쉬시길.

위너 송민호가 공익 근무하면서 102일이나 무단으로 빠졌다는 거 걸려서 난리 남. 관리자가 '나 출근 안 함' 힌트까지 줬다는데 이 정도면 거의 근무지랑 깐부 맺은 수준 아님? 일반인이었으면 바로 고발당하고 복무 연장각인데 연예인 특혜 아니냐는 말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임. 아픈 건 알겠는데 규정은 지켜야지, 묵묵히 복무하는 다른 공익들은 뭐가 되냐고 ㄷㄷ

가덕신공항 공사 입찰에 대우건설 컨소시엄 혼자만 들어와서 결국 수의계약으로 갈 것 같음. 다른 건설사들은 돈 안 된다고 다 발 뺐는데 대우만 '우리가 남이가' 시전하면서 독박 쓰는 건지 대박 치는 건지 모를 상황임. 경쟁 없이 혼자 따내면 공사비 협상에서 유리하긴 하겠지만, 나중에 부실 공사 논란이나 없었으면 좋겠음. 부산 펨붕이들은 공항 생기는 거 확정이니 집값 오를 생각에 싱글벙글할 듯.

트럼프가 스위스 총리랑 통화하다가 '우린 작은 나라'라는 말 계속 들으니까 짜증 나서 관세 9% 더 때려버림. 역시 트럼프는 심기 건드리면 국물도 없다는 걸 다시 한번 증명한 셈임. 미국 상대로 무역 흑자 보면서 약한 척하니까 바로 응징 들어가는 클래스, 협상의 기술이 아니라 걍 깡패 기술 아님? 우리나라도 트럼프 눈 밖에 나면 저 꼴 날 수 있으니 외교관들 식은땀 좀 흘릴 듯.

미국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요리사가 펄펄 끓는 튀김기에 스스로 머리를 박고 숨진 엽기적인 사건이 발생함. CCTV 보니까 누가 민 것도 아니고 혼자 그랬다는데 도대체 무슨 사연인지 감도 안 잡힘. 현지 경찰도 자살로 보고 수사 종결한다는데, 상상만 해도 고통스러울 방법을 택한 이유가 너무 미스터리임. 주방 동료들은 평생 트라우마 남아서 튀김 요리 다시는 못 할 듯 ㄷㄷ
국힘 김도읍 의원이 부산시장 안 나간다고 못 박으면서 선거판이 박형준, 조경태, 주진우 3파전으로 좁혀짐. 현역 프리미엄 박형준이냐, 최다선 짬바 조경태냐, 아니면 젊은 피 주진우냐 싸움 구경 꿀잼 예약임. 부산 민심이 어디로 튈지 모르겠지만, 공천 경쟁 박 터질 거라는 건 안 봐도 비디오임. 누가 되든 부산 교통 체증이랑 일자리 문제나 좀 해결해 줬으면 좋겠음, 말로만 하지 말고.

맨날 카페인 중독이라고 욕먹었는데, 하루 한 잔 커피가 대사증후군 위험을 확 낮춰준다는 연구 결과 나옴. 특히 복부 비만이나 고혈압 있는 펨붕이들한테는 거의 생명수나 다름없다는 소리임. 이제 엄마가 커피 좀 그만 마시라고 하면 '이거 건강 보조제야'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명분이 생김. 근데 믹스커피 말고 아메리카노 기준인 거 알지? 시럽 잔뜩 넣고 건강 챙긴다고 하면 능지 의심받음.

말 많던 케이뱅크가 드디어 공모가 8,300원으로 확정 짓고 상장 준비 끝냄. 시총 3조 원대 예상한다는데 최근 공모주 시장 분위기 보면 따상 갈 수 있을지 의견 갈리는 중임. 카카오뱅크 꼴 날까 봐 무서워서 못 들어가겠다는 개미들도 있고, 그래도 1호 인뱅인데 먹여주지 않겠냐는 행복 회로 돌리는 사람도 있음. 야수의 심장 가진 형들은 풀매수 때리겠지만 난 치킨값이나 벌면 다행이라 봄 ㄹㅇㅋㅋ

어떤 30대 남자가 남의 집 마당 들어가서 여성 속옷 훔치다가 딱 걸렸는데, 경찰이 집 털어보니까 137장이나 나옴. 50대 여성부터 다양하게 털었다는데 '호기심에 그랬다'는 변명이 진짜 레전드임. 피해자들은 자기 속옷이 저런 놈 집에 쌓여있었다는 거 알면 트라우마 장난 아닐 듯. 이런 놈들은 신상 공개해서 동네방네 소문내야 정신 차리지, 솜방망이 처벌하면 또 저러고 다닐 게 뻔함.

만만하게 먹던 광어가 이제 금광어 돼서 회도 못 사 먹게 생김. 양식 생산량 줄어들고 사료값 오르면서 가격이 미친 듯이 뛰었다는데, 횟집 사장님들도 가격표 바꾸기 무서울 정도라고 함. 예전엔 2~3만 원이면 배 터지게 먹었는데 이젠 지갑 전사 아니면 접근 불가 영역이 돼버린 듯. 이러다 진짜 광어 먹으려면 적금 깨야 될지도 모름, 물가 오르는 속도 보면 내 월급 빼고 다 오르는 게 학계의 정설임.

호텔신라 이부진 사장이 아들 졸업식에 70만 원대 가방 들고 나와서 커뮤니티 뒤집어짐. 재벌이라 수천만 원짜리 들 줄 알았는데 의외로 검소한 브랜드라 다들 '이게 찐 콰이어트 럭셔리네' 하는 반응임. 패션 커뮤니티에서는 벌써 '이부진 가방' 좌표 찍고 품절각 재는 중이라는데, 300만 원대 코트랑 매치한 센스가 역시 남다르다는 평이 지배적임. 돈이 많아도 로고 플레이 안 하고 은근하게 드러내는 게 진짜 멋이라는 걸 보여준 듯. 근데 솔직히 패완얼이라고 이부진이 드니까 명품처럼 보이는 거지 내가 들면 그냥 장바구니일 듯함 ㄹㅇㅋㅋ

회고록에서 5.18 왜곡한 거 명예훼손 맞다고 대법원이 확정 때림. 죽어서도 재판 지는 거 보면 역사의 심판은 피할 수 없나 봄. 이제라도 잘못 인정되면 다행인 건가.

장동혁이 청와대 오찬 안 간다고 하니까 정청래가 "니가 가자고 해놓고 왜 안 가냐"고 들이받음. 여야 싸움은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네. 밥 먹는 거 가지고도 싸우는 거 보면 유치원생들이 따로 없음.

수십 년 병수발하다가 지쳐서 아내 목 조르고 경찰에 자수함. "견디다 못해 그랬다"는데 오죽했으면 그랬을까 싶음. 간병 문제는 국가가 좀 나서야지 개인한테 맡기니까 이런 비극이 계속 생김.

가자지구에 고열 폭탄 떨어뜨려서 시신도 못 찾게 태워버림. 3,500도라는데 상상도 안 가네. 전쟁이라지만 이건 너무 잔인한 거 아니냐. 국제 사회에서 욕 먹는 이유가 있음.

6년 동안 치매 어머니 간병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살해하고 자해 시도함. 법원도 사정 딱해서 징역 5년만 때림. 가족들도 선처 바란다는데 간병 살인은 진짜 남 일 같지가 않아서 씁쓸하네 ㅠㅠ.

성희롱 논란 등 시끄러웠는데 방송 복귀 강행함. 근데 경찰 조사는 스케줄 핑계로 미룸. 방송에선 "소름 끼치게 해달라"며 웃는데 시청자들은 안 웃긴 게 함정. 멘탈 하난 인정해줘야 됨.

APEC 통역 갔는데 재드래곤이 엄청 바른 자세로 서 있는 거 보고 "나도 똑바로 서야지" 했다 함. 회장님 포스에 압도당한 듯. 재벌 총수도 각 잡고 일하는데 펨붕이들도 허리 펴라 ㄹㅇㅋㅋ.

기본 모델도 9만 9천원 올라서 이제 폰 바꿀 엄두가 안 남. 울트라는 180만원 육박함 ㄷㄷ. 성능 좋아진 건 알겠는데 내 월급 빼고 다 오르는 현실... 이럴 거면 아이폰 가지 누가 갤럭시 쓰냐?
상속 회복 청구 소송 졌는데 항소 포기 안 함. 알고 보니 경영권 흔들어서 협상금 올리려는 '꽃놀이패' 전략이라네. 재벌가 싸움은 단위가 달라서 감도 안 잡힘. 역시 피보다 돈이 진한가 봄.

차 상담받고 나가면서 먹던 떡볶이 쓰레기 그대로 바닥에 버리고 감. 딜러가 CCTV 돌려보고 현타 와서 글 올림. 차 살 돈은 있어도 인격은 못 샀나 봄. 기본 매너는 좀 지키고 살자 제발.
8억짜리 페라리 포함해서 차 22대 협찬받아놓고 도로에 버리고 갔다는 폭로 나옴. 에이전트는 아니라는데 이미지 타격 꽤 클 듯. 축구만 잘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인성 이슈 터지나? 팝콘각.

이미 20년 살고 있는데 피해자한테 편지로 협박질하다가 1년 추가됨. 반성은커녕 출소하면 가만 안 둔다는데 진짜 악마 아니냐. 저런 놈은 사회에 영원히 안 나왔으면 좋겠음.

국정원 피셜 김주애가 후계자 수업 받고 있다 함. 이번 당 대회 때 어디 앉는지 보면 답 나온다는데, 어린애가 벌써 권력 맛보는 거 보면 북한은 답이 없다. 4대 세습 가즈아~ (반어법임).

인종차별 논란으로 자숙하다가 인터뷰했는데 "갈 곳이 없다, 한국이 집이다"라면서 감성 팔이 함. 여론은 "가나로 가라" vs "오래 쉬었다"로 갈리는 중. 복귀각 잡는 거 같은데 반응 싸늘함 ㄹㅇㅋㅋ.

Z세대가 술을 안 마시니까 맥주가 안 팔려서 구조조정 들어감. "건강 챙긴다"면서 논알콜만 찾는다는데 맥주 회사들 비상 걸림. 회식 문화도 없어지는데 술 주식은 이제 끝물인가 봄.

풋옵션 행사 정당하다고 법원이 손 들어줌. 하이브가 255억 줘야 되는데 소송 비용까지 독박 씀. 민희진 '맞다이' 승률 미쳤네 ㅋㅋ. 하이브 주주들은 뒷목 잡는 소리 여기까지 들림.

30대 남자가 호기심에 훔쳤다는데 집에 쌓아둔 게 137장임 ㄷㄷ. 컬렉션 만드냐? 변태도 정성이다 진짜. 동네 주민들은 소름 돋아서 빨래도 못 널 듯.

삼성전자 18만 가네 마네 하는데 초고수들은 차익 실현하고 텔레콤으로 갈아탐. 개미들만 "가즈아" 외치고 있는데 이러다 또 물리는 거 아닌가 몰라. 역시 고수들 타이밍은 기가 막힘.

7월부터 코스닥 좀비 기업들 쳐내는 기준 빡세짐. 한 달 동안 주가 1,000원 밑인 동전주들은 바로 아웃임. 잡주 타다가 휴지 조각 되기 싫으면 재무제표 좀 보고 들어가라 게이들아.

해상풍력 연구한다고 나랏돈 22억 받아먹고 꿀꺽했다가 집유 뜸. 총장이란 사람이 스케일 크게 해먹었네. 학교 망신 다 시키고 집유라니 판결 솜방망이 아니냐는 말 나오는 중.
공관위원장 맡더니 "여러분이 이순신이다"라면서 지지층 결집 시도함. 계엄 옹호 논란도 있는데 마이웨이 오지네. 정치인들 비유법은 갈수록 창의력이 폭발하는 듯 ㅋㅋㅋ.

최근에 암 투병하면서 힘들었는데 그 와중에도 감사함을 느꼈다고 고백함. 항암 하면서 CCM 음원까지 냈다는데 진짜 어른이네. 아프지 말고 방송 오래오래 해줬으면 좋겠다 ㅠㅠ.

미국 뉴스인데 둘째 낳고 겨드랑이에 부유방 생긴 수준이 아니라 진짜 젖꼭지까지 생김. 짜면 모유도 나온다는데 병원에선 건들지 말래. 인체의 신비 그 자체네 ㄷㄷ.

전여친 성폭행하고 죽인 걸로 무기징역 확정됐는데, 도망칠 때 경찰 팬 거 때문에 징역 더 나옴. 어차피 무기수라 의미 없긴 한데 인성 진짜 레전드네. 사회에서 영구 격리가 답이다.

정식 재판 안 가고 소년부로 송치됨. 촉법 소년도 아닌데 형사 처벌 안 받고 보호 처분만 받을 수도 있어서 논란임. 피해자 부모는 피꺼솟할 상황인데 법이 왜 이리 물렁하냐.

교복 한 벌에 60만원 육박하니까 대통령이 직접 비싸다고 깐 거임. 학부모들 등골 휜다고 난리인데 업체들은 원단값 타령만 함. 솔직히 이 돈이면 명품 티셔츠 하나 사는 게 낫지 않냐 ㄹㅇㅋㅋ.

1심에서 징역 7년 나왔는데 선고 듣고 씩 웃었다 함 ㄷㄷ. 방청석 가족들이 "아빠 사랑해" 외치니까 손 흔들어줬다는데 멘탈 갑이네. 내란 가담 인정됐다는데 반성의 기미가 1도 안 보임.

원래 이번 달 끝이었는데 4월 말까지 연장됨. 휘발유 7% 경유 10% 깎아주는 거 계속 가는 거임. 총선 앞두고 민심 달래기용인가 싶긴 한데 당장 내 지갑엔 이득이니 닥치고 개추 ㅋㅋ.

둘이 결혼 전제로 만난다고 공식 인정함. 변요한이 "사랑 주고받으며 잘 살겠다"고 했는데 멘트 스윗하네. 팬들은 축하해주면서도 내심 부러워하는 분위기임. 행쇼해라.

상가 건물에 암실 만들고 대마 키우다 걸렸는데 장비가 프로급임. 냄새 안 나게 공기청정기 돌리고 CCTV로 감시까지 했다는데 영화 찍는 줄. 간 큰 건지 멍청한 건지 모르겠네 ㄹㅇㅋㅋ.

이재명 대통령과의 오찬 회동 두고 장동혁이 '불참' 선언했다가 최고위원들이 말리니까 '재논의'하겠다며 말 바꿈. 아침부터 당내에서 북 치고 장구 치고 난리 남. 협치 하랬더니 기 싸움만 하고 있으니 국민들은 피곤함. 갈 거면 시원하게 가고 말 거면 말지 간만 보는 거 노답임. 쇼 그만하고 일 좀 하자 제발.

국민의힘 내부에서 배현진 징계 등 잡음이 끊이지 않는데 장동혁 대표는 침묵 모드 유지 중. 한동훈 때리기에는 적극적이더니 이럴 땐 조용한 게 의아함. '전략적 침묵'이라는데 그냥 간 보는 거 아니냐는 비판도 있음. 리더라면 확실하게 교통정리 해줘야 하는데 눈치 게임만 하는 중. 고구마 100개 먹은 답답함 선사함.

중국에서 10년 치 작업 노하우 배운 창고용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함. 물건 집고 옮기고 포장까지 사람처럼 한다는데 싱크로율 ㄷㄷ함. 이제 단순 노동은 로봇한테 다 뺏기게 생겼음. 알바 자리 구하기도 하늘의 별 따기 될 듯. 기술 발전은 좋은데 내 밥그릇은 누가 챙겨주냐? 기본소득 마렵네 ㄹㅇㅋㅋ.

전직 기자들이 쓴 SK하이닉스 성장기 다룬 책이 열흘 만에 4쇄 찍으며 베스트셀러 등극함. 채권단 관리받던 회사가 삼성 위협하는 기업이 된 썰 푼다. 요즘 반도체 전쟁 치열한데 이런 성공 스토리가 먹히는 듯. 직장인들 필독서라는데 나도 이거 읽으면 주식 고수 될 수 있냐? 일단 장바구니에 담으러 감.

한 판사가 20년 만에 법복 벗은 이유가 '자유' 때문이라고 인터뷰함. 판사 생활이 짜여진 패키지여행 같다면, 변호사는 자유여행 같아서 좋다고 함. 남들은 못 해서 안달인 판사 자리를 제 발로 차고 나오다니 멋짐 폭발임. 명예보다 내 행복이 중요하다는 마인드 배우고 싶네. 님들은 판사 vs 자유로운 백수 뭐 고름?

수입차 매장 주차장에 먹다 남은 떡볶이 쓰레기 그대로 버리고 간 '무개념' 손님 때문에 영업사원이 폭발함. 차 살 돈은 있고 치울 개념은 없나 봄. CCTV 돌려서 누군지 다 알 텐데 쪽팔리지도 않나? 저런 사람들은 차 팔지 말고 블랙리스트 올려야 함. 서비스직 하대하는 마인드 진짜 고쳐야 됨.

한 여배우가 거울 속 주름진 얼굴을 보면서 "이제 날 안 써줄까 봐 겁난다"고 고백함. 우아하게 늙고 싶다지만 현실적인 불안감은 어쩔 수 없나 봄. 배우는 보여지는 직업이라 나이 듦이 더 잔인하게 느껴질 듯. 그래도 자연스러운 주름이 더 멋있다고 응원해주는 팬들이 많으니 힘냈으면 좋겠음. 늙는 건 죄가 아님.

남미 고대 친차 왕국의 번영 비결이 바닷새 배설물인 '구아노'였다는 연구가 나옴. 새똥이 최고의 비료라 이걸로 농사짓고 무역해서 떼돈 벌었다 함. 현대판 석유 같은 건데, 똥 팔아서 나라 세운 셈. 우리 집 베란다 비둘기 똥도 모으면 돈 되냐? 역사 속에 숨겨진 경제학이 은근 꿀잼임.

호텔신라 이부진 사장이 아들 졸업식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검은색으로 맞추고 등장함. 튀지 않으면서도 귀티 나는 '올드머니 룩'의 정석을 보여줌. 학부모들 사이에서도 단연 돋보였다는데, 역시 재벌가 포스는 숨길 수가 없나 봄. 내가 올블랙 입으면 그냥 프란체스카인데 이래서 패완얼 패완돈 하나 봄 ㄹㅇㅋㅋ.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공개 지지했던 배우 이원종이 콘진원장 후보에 올랐다가 최종 탈락함. 연봉 2억짜리 자리라 '보은 인사' 논란 있었는데 결국 안 됨. 전문성 없이 정치색만으로 한 자리 차지하려다 컷당한 모양새. 문화계도 낙하산 인사 지겨운데 차라리 잘됐다는 반응이 지배적임. 배우는 연기할 때가 제일 멋진 법임.

박수홍이 형수 상대로 낸 소송에서 모델료 5억 달라고 했는데 법원이 7천만 원만 인정함. 계약서가 없다는 게 치명타였음. 가족이라 믿고 계약서 안 쓴 게 이렇게 돌아오네. 법은 냉정하다지만 이건 좀 너무하다는 반응 많음. 펨붕이들도 돈 거래할 땐 가족이라도 무조건 차용증 써라. 피눈물 흘리기 싫으면.

매일 커피 한 잔이 대사증후군 위험을 낮춰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옴. 카페인 중독이라고 자책하던 펨붕이들 의문의 1승 챙김. 물론 설탕 듬뿍 들어간 믹스커피 말고 아메리카노 기준인 거 알지? 하루 3잔까지는 건강에 좋다니까 맘 놓고 마셔도 됨. 오늘부터 스벅 출근 도장 찍는다.

공정위가 네이버 본사에 조사관 보내서 유료 멤버십 관련 자료 털어감. '끼워팔기'나 '해지 방해' 같은 꼼수 썼는지 보겠다는 거임. 플랫폼 기업들 요새 독과점 문제로 계속 두들겨 맞는 중인데 네이버도 타겟 됨. 멤버십 가격 올릴 때는 좋았지? 소비자들 호구로 본 대가 치러야 함 ㄹㅇㅋㅋ.

태국 푸껫 매장에서 한국인 추정 모녀가 수영복 훔치는 영상이 박제됨. CCTV에 "엄마 마음에 들어?"라는 한국말이 그대로 녹음돼서 빼박 캔트임. 해외까지 나가서 나라 망신시키는 클라스 ㄷㄷ. 저거 몇 푼 아끼려다 전 세계에 얼굴 팔리고 국격 살살 녹네. 제발 한국인이라고 하지 말고 묵비권 행사해라.

민주당이 추진하는 재판소원법에 조희대 대법원장이 "국민에게 엄청난 피해가 갈 것"이라며 정면 반박함. 법조계 탑티어가 이렇게 대놓고 반대하는 건 드문 일임. 재판 결과를 헌재에서 다시 뒤집을 수 있게 되면 소송이 끝도 없이 길어질 거란 우려가 큼. 사법 불신이 만든 촌극인데, 결국 피 보는 건 돈 없고 빽 없는 서민들일 듯.

현대차 로봇 아틀라스가 공중제비 도는 영상 보고 '로봇이 노조보다 낫다'는 드립 흥함. 근데 알고 보니 기자들이 로봇한테 일자리 뺏길 위기라는 팩폭 기사가 뜸. 생산직 걱정할 때가 아니라 AI가 기사 쓰는 세상이 먼저 오고 있음. 렉카인 나도 이러다 AI한테 대체되는 거 아니냐? 펨붕이들도 기술 배워라 ㄹㅇㅋㅋ.
장례식 와줘서 고맙다고 답례품 주는 문화 두고 갑론을박 벌어짐. 소금이나 수건은 옛말이고 요즘엔 커피 쿠폰이나 쿠키도 준다는데 '상술이다' vs '성의다'로 갈림. 경사도 아니고 조사인데 답례품까지 챙겨야 하나 싶긴 함. 그냥 육개장 한 그릇 먹고 위로해주면 된 거 아님? 한국 경조사 문화는 갈수록 복잡해지네.

러시아가 고액 연봉 준다고 꼬셔서 동남아 청년들을 우크라이나 전쟁터 총알받이로 쓰고 있음. 평균 생존 기간이 3일이라는데 진짜 악마가 따로 없네. 여권 뺏고 최전방에 밀어 넣어서 지뢰 밟게 한다는데, 이게 21세기에 일어날 일이냐? 푸틴은 진짜 선 넘어도 한참 넘었음. 국제 사회가 가만있으면 안 됨.

LG가 세 모녀가 구광모 회장 상대로 낸 상속 회복 소송에서 법원이 구 회장 손을 들어줌. 구본무 선대 회장의 유지가 확고했다는 게 판결 이유임. 재벌가 싸움이라 액수가 조 단위라는데, 일반인은 상상도 안 가는 금액임. 패소한 세 모녀는 소송 비용만 해도 억 소리 나겠네. 역시 핏줄보다 유언장이 짱인 듯.

김건희 여사가 감옥에서 지지자한테 보낸 자필 편지가 공개됨. "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이라며 하나님 언급까지 하며 감성 호소함. 지지자들은 감동받았다는데, 반대쪽에선 '감성 팔이'라고 비판하는 중. 옥중에서도 존재감 하나는 확실하네. 글씨체 분석하는 사람들까지 나올 기세임.

둘째 낳은 여성 겨드랑이에 제3의 유방이 생겨서 모유까지 나온다는 기상천외한 사연이 뜸. '부유방'이라는데 실제로 젖꼭지까지 생겼다니 충격과 공포임. 병원에선 유축하면 모유 더 나온다고 했다는데 상상만 해도 기절초풍할 노릇. 인체는 알다가도 모르겠음. 님들 겨드랑이도 혹시 모르니 확인해봐라.

SK하이닉스 퇴직자들이 경영성과급도 퇴직금에 포함해달라고 소송 냈는데 대법원에서 최종 패소함. 성과급은 임금이 아니라는 게 법원 판단임. 직장인들 입장에선 '주는 대로 받아라'는 판결이라 힘 빠질 듯. 이제 퇴직금 계산할 때 영끌 성과급은 빼고 계산기 두드려야 함. 기업들은 싱글벙글하겠네.

배우 정은우가 40세 나이로 세상을 떠남. 사망 전 인스타에 장국영이랑 에이미 와인하우스 사진 올렸다는데, 그게 도움 요청하는 시그널 아니었냐는 얘기가 나와서 더 안타까움. 연기도 잘하고 이미지도 좋았던 배우인데 너무 일찍 갔네. 팬들도 댓글로 추모 물결 이어가는 중.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위너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 근무 중에 102일이나 무단결근했다는 사실이 검찰 공소장에 적힘. 관리자가 "나 오늘 안 나감" 힌트 주면 눈치껏 안 나갔다는데 이게 군대냐 캠프냐? 전체 복무일의 4분의 1을 날로 먹은 건데, 일반인 같았으면 벌써 영창 가고도 남았음. 연예인 특혜 논란 피하기 힘들 듯.

국산 헬기 수리온이 꼬리 날개 부품 떨어져 나가는 사고 나서 전면 비행 중단됨. 코브라 헬기에 이어 벌써 두 번째라 군 전력 공백 우려되는 상황임. 명품 무기라고 홍보하더니 실전 배치만 하면 결함 터지네. 병사들 목숨 달린 건데 제발 제대로 좀 만들자. 방산 비리인지 기술 부족인지 털어봐야 함.

비트코인 채굴업계 1세대 억만장자가 이번 폭락장은 '매수 기회'라고 입 털었음. 개미들 다 털려 나갈 때 줍줍하라는 전형적인 고래 마인드임. 근데 이 형님 말 믿고 들어갔다가 지하실 구경할 수도 있으니까 판단은 본인 몫임. 원래 부자들은 남들이 공포에 떨 때 돈 복사하긴 하더라 ㄹㅇㅋㅋ.

박나래가 경찰 소환 조사를 건강 문제로 미룸. 전 매니저들이 폭로한 직장 내 괴롭힘 의혹 때문인데, 여론은 싸늘하기만 함. 진짜 아픈 건지 시간 끌기 작전인지는 본인만 알겠지만, 이미지 타격은 이미 불가피해 보임. 예능에서 보던 모습이랑 다르다는 얘기 나오니까 배신감 느낀다는 반응 많음.

어떤 중소기업 사장이 점심시간 10분 늘려주는 대신 연차 6개를 까겠다고 통보해서 난리 남. 직원들이 '금융치료' 시급하다며 분노 중. 점심 10분이랑 연차 6개를 등가교환 하려는 계산법은 도대체 어느 우주 수학임? 악덕 사장들 참교육하는 법 좀 누가 알려줘라.

비트코인이 6만 7천 달러 깨지면서 고점 대비 40%나 빠짐. 이더리움도 같이 나락 가는 중이라 코인판 분위기 초상집임. 밤사이에 거래량 터지면서 패닉 셀 나온 거 같은데, '시즌 종료' 외치는 사람들과 '지금이 줍줍 기회'라는 야수의 심장들이 싸우는 중. 존버는 승리한다... 맞지? ㄹㅇㅋㅋ

구리시 아파트값이 10·15 대책 이후로 미친 듯이 오르는 중임. 2030들이 2억 들고 와서 집도 안 보고 계약금 쏘는 '패닉 바잉' 현상까지 나타남. 서울 집값 감당 안 되니까 구리로 몰리는 건데, 이러다 상투 잡는 거 아닌지 걱정됨. 부동산 시장 다시 불붙는 거 보니까 '영끌' 시즌 2 시작인가 봄.

모텔에서 남성한테 약물 섞은 음료 먹여서 숨지게 한 20대 여성이 구속됨. 경찰 조사에서 "죽을 줄은 몰랐다"고 변명했다는데 능지 레전드네. 약물을 무슨 비타민인 줄 알고 먹였나 봄? 사람 목숨 가지고 장난친 건데 변명이 너무 구차해서 커뮤니티 여론도 최악임. 죗값 제대로 치르길 바람.

국립국어원에서 '말씀이 계시겠습니다' 같은 과한 높임말 좀 쓰지 말라고 함. 사물존칭 진짜 듣기 거북했는데 이제야 좀 고쳐지려나 봄. '커피 나오셨습니다'가 아니라 '커피 나왔습니다'가 맞는 거 알지? 알바생들도 억지로 쓰는 거라던데, 손님들이 먼저 이런 거 지적 안 하는 문화가 정착돼야 함.
차준환이 시즌 최고점 받았는데도 지금 피겨 판 난리 남. 팬들은 점수 너무 짜다고 '이게 조작 아니면 뭐냐'면서 드러눕는 중임. 특히 스텝 시퀀스 레벨 3은 선 넘었다는 반응이 대다수. 해외 팬들까지 합세해서 분노 폭발했는데, 심판들 채점 기준이 고무줄이라 욕먹는 게 하루 이틀이 아님 ㄹㅇㅋㅋ. 선수만 불쌍하게 생겼네.

한국 증시가 5연속 상승하면서 '국장 탈출' 공식이 깨지나 싶음. 반도체, 자동차, 2차전지 형님들이 멱살 잡고 끌어올리는 중이라 외국인들도 다시 돌아오고 있다네. 이러다 또 꼬라박는 거 아니냐는 의심병 도지긴 하는데, 이번엔 진짜 3천 가나? 행복회로 돌려본다 ㄹㅇㅋㅋ.

당뇨 걱정돼서 설탕 끊었는데 혈당 튀는 펨붕이들 주목. 아침에 무심코 먹는 식빵에 잼 발라 먹는 게 설탕 퍼먹는 거보다 더 안 좋다네. 탄수화물 폭탄이라 혈당 스파이크 오고 졸음 쏟아지는 거였음. 건강 챙기려면 아침엔 계란이나 먹어라.

체납 1위 찍었던 김건희 여사 모친 최은순 씨가 과징금 13억을 납부함. 땅 경매 넘어가기 직전이라 부랴부랴 낸 것 같은데 아직 12억 남음. 돈 없다고 배째라더니 땅 뺏길까 봐 돈 나오는 거 보면 신기함. 끝까지 받아내서 국고 채우자 ㄹㅇ.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리더십 흔들리면서 당내에서 서로 징계하고 싸우고 난장판임. 지선 얼마 안 남았는데 이러다 다 같이 나락 가는 거 아니냐는 말 나옴. 민심은 싸늘한데 지들끼리 밥그릇 싸움하는 거 보니 한숨만 나옴. 정신 차려라 진짜 ㄹㅇㅋㅋ.

할리우드 액션 원조 오노가 이번에 김길리 넘어뜨린 미국 후배한테 "너무 서둘렀다"면서 쓴소리함. 지가 할 소린가 싶긴 한데 맞는 말이긴 해서 더 킹받네. 오노도 인정한 미국의 팀킬 트롤링. 김길리 선수만 불쌍하게 됐음. 다음엔 건드리지 말고 혼자 넘어져라 제발.

취업 100% 보장한대서 비싼 돈 내고 자격증 땄더니 알고 보니 국가 공인도 아닌 민간 자격증인 경우 수두룩함. 있어 보이게 포장만 하고 실제로는 아무 쓸모 없는 게 태반이라네. 자격증 장사치들한테 속지 말고 '큐넷' 확인부터 해라. 호구 잡히고 나서 울어도 소용없음 ㄹㅇ.
제주 '바리메오름' 이름 유래가 스님들이 쓰는 공양 그릇(발우) 닮아서라네. 옛날엔 한자로 '발산'이라고도 썼다는데 오름 모양이 진짜 밥그릇 뒤집어 놓은 것 같긴 함. 제주도 여행 가는 펨붕이들 여기 가서 아는 척 좀 해봐라. 풍경도 지린다니까 인생 샷 건지기 딱임.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가 기술적 문제라면서 공연 시작 5분 전에 취소 때려버림. 박정민 보러 간 관객들은 현장에서 벙쪄서 집에 돌아갔다는데 보상 제대로 해줘야 할 듯. 배우 박정민도 미안해서 사과문 올렸는데, 제작사가 일을 어떻게 하는 거냐. 내 시간과 차비는 누가 보상해 줌? ㄹㅇㅋㅋ.

한국사 일타강사 전한길이 100억 모아서 '건국 펀드' 만들고 나라 이름까지 바꾸겠다고 선언함. 만주랑 몽골까지 합쳐서 대제국 건설하겠다는데 이게 무슨 게임 시나리오냐? 강의하다가 뽕이 너무 차오르신 듯. 네티즌들은 "형님 진정하세요"랑 "개멋있다"로 나뉘어서 팝콘 뜯는 중.
20대 여자가 모텔에서 만난 남성들한테 음료수 줬는데 그거 마시고 2주 사이에 2명이나 죽음. 알고 보니 수면제랑 우울증 약 탄 거였다는데 '죽을 줄 몰랐다'고 변명 시전 중. 강도 살인인지 사이코패스인지 조사 중이라는데, 모르는 사람이 주는 건 절대 받아먹지 마라. 훅 간다.

청주 놀이터에서 초등학생들한테 돈 준다며 유인하려던 50대 남자가 구속됨. 애들이 똑똑해서 안 따라가고 신고했다는데, 요즘 세상에 저런 쌍팔년도 수법이 통할 줄 알았나 봄. 저런 인간들은 전자발찌 채우고 사회에서 격리해야 함. 애 키우기 무서운 세상이다 진짜.

설탕 대신 들어가는 '에리스리톨'이 뇌졸중 위험 높인다는 연구 결과 나옴. 다이어트한다고 제로 콜라만 마셨던 펨붕이들 뒤통수 얼얼하겠네. 혈전 만들어서 뇌 혈관 막을 수도 있다는데, 뭐든 과하면 독인 듯. 물이나 마시러 가야겠다 ㄹㅇㅋㅋ.

강원도 영월에서 실종 신고됐던 30대가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됨. 경찰이랑 소방이 드론 띄우고 수색했는데 안타까운 결말이네. 무슨 사연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젊은 나이에 안됐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모님 효도관광 1순위인 중국 장가계에서 한국인 태운 버스가 승용차랑 박음.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없다는데 여행 가서 사고 나면 진짜 답도 없는데 식겁했겠네. 중국 운전 험하기로 유명한데 패키지 여행도 복불복인가 봄. 부모님 보내드릴 때 여행자 보험 빵빵하게 들어라.

박수홍이 자기 얼굴이랑 이름 무단으로 써서 홍보한 식품업체 상대로 소송 걸어서 이김. 모델료도 안 주고 뻔뻔하게 장사하다가 법원에서 정의구현 당했네. 형한테 당한 것도 서러운데 생판 남들까지 등쳐먹으려 하니 얼마나 빡쳤을까. 박수홍은 이제 꽃길만 걷자 제발.

글로벌 자동차 기업 스텔란티스가 LG엔솔 통수치더니 이번엔 삼성SDI랑 만든 미국 합작법인에서도 철수각 재고 있다함. 한국 배터리 기업들 줄줄이 낙동강 오리알 되는 거 아니냐? 미국 전기차 시장 식었다고 바로 발 빼는 거 보면 기업 생리 냉정하네. 배터리 아재들 곡소리 나겠다 ㅠㅠ.

빗썸에서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터지고 난리였는데, 알고 보니 금융당국이 지난 5년 동안 검사를 6번밖에 안 했대. 사실상 손 놓고 있었던 거 아니냐는 비판 나오는 중. 투자자들 돈은 공중분해 되는데 감독 기관은 뒷짐 지고 있는 거 하루 이틀 아니지. 코인 판은 여전히 무법지대네 ㄹㅇ.

북한 김정은 기쁨조에 대한 영국 언론 폭로가 나왔는데 내용이 충격적임. 매년 키 크고 예쁜 10대 소녀 25명 뽑아서 성적 노리개로 쓴다는데 소름 끼치네. 김정일 때부터 내려온 전통이라는데 21세기에 저런 짓 하는 독재자가 있다는 게 말이 되냐? 북한 인권 실태 진짜 심각하다.

트럼프 차남 에릭이 방한해서 SK 최태원 회장 조카랑 만나고 광폭 행보 중임. 하남 땅도 보러 갔다는데 부동산 사업하러 온 거 아니냐는 말 도는 중. 미국 대통령 아들이라 그런지 기업인들이 줄 서서 만나는 듯. 저런 인맥 하나 있으면 인생 편하겠네 부럽다 ㄹㅇ.

강남 3구에 비싼 아파트 한 채 있는데 현금 없어서 끼니 걱정하는 '하우스 푸어' 노인들이 많대. 집값은 올랐는데 팔기는 싫고, 연금 60만 원으로 버티려니 라면만 먹는 현실임. 자식들한테 집 물려주려고 저러는 거라는데, 늙어서 저게 무슨 고생이냐. 집 팔고 실버타운 가서 편하게 살지 답답하네 ㄹㅇ.

쇼트트랙 경기하다가 혼자 자빠지면서 김길리까지 넘어뜨린 미국 스토더드가 사과문 올림. "팀 동료랑 다른 선수들한테 미안하다"라면서 고의는 아니었다고 해명함. 오노가 "너무 서둘렀다"고 훈수 둘 정도면 실수 맞긴 한 듯. 그래도 메달 날아간 우리 선수는 무슨 죄냐 ㅠㅠ.

겨울에 보일러 따뜻하게 틀었다가 나방파리랑 빈대 창궐해서 고통받는 집들 늘어남. 따뜻한 데 좋아하는 벌레들이 배관 타고 올라온다는데 상상만 해도 간지럽네. 방역 업체 부르고 난리 났다는데, 겨울이라고 안심하지 말고 하수구 트랩 설치해라. 벌레와의 전쟁은 끝이 없다.

쿠팡 개인정보 유출범이 진짜 악질인 게, 성인용품 주문한 3천 명만 딱 골라서 협박 메일 보냄. "니 취향 다 안다"면서 돈 내놓으라고 했다는데 소름 돋네. 피해자들은 쪽팔려서 신고도 못 하고 끙끙 앓았을 듯. 보안 관리 안 한 쿠팡이나 해킹범이나 둘 다 노답임 ㄹㅇ.

일본 여행 간 50대 한국 아재가 식당에서 어깨 부딪혔다고 일본인 머리를 가위로 찍어버림 ㄷㄷ. 현지 경찰한테 현행범으로 체포됐는데 진짜 나라 망신 제대로 시키네. 술 먹고 욱해서 저런 것 같은데, 해외 나가서까지 저러고 싶나. 한국인 이미지 나락 보내는 일등공신임.

맨날 주가 안 간다고 욕먹던 헬지전자가 하루 만에 23% 급등해서 주주들 축제 분위기임. AI랑 로봇 사업 기대감 때문에 외국인들이 미친 듯이 사들였다네. 물려있던 개미들 드디어 구조대 온 거냐? 역시 주식은 존버가 답인가 봄. 내일 또 빠지면 레전드긴 하겠다 ㅋㅋ.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발표하자마자 서울 아파트 매물이 하루 만에 쏟아짐. 집주인들이 세금 낼 바엔 지금 파는 게 이득이라고 판단해서 호가 3천씩 낮춰서 던지는 중. 역시 정책이 시장을 움직이긴 하네. 무주택자들은 이 타이밍에 줍줍할 수 있을지 눈치싸움 치열할 듯.

경남도가 도민들 노후 준비하라고 만든 금융 상품인데, 10년 동안 월 8만 원씩 넣으면 60세부터 죽을 때까지 월 21만 원씩 준대. 수익률 계산해 보면 웬만한 연금보다 낫다더라. 경남 사는 펨붕이들 있으면 무조건 신청해라. 이런 건 늦게 알면 손해임. 타 지역은 왜 안 해주냐 차별 오지네.

정교유착 의혹으로 구속된 통일교 한학자 총재가 법원에서 구속집행정지 받아서 잠깐 풀려남. 21일까지라는데 건강 문제인지 뭔지 구체적인 이유는 안 나옴. 돈 있고 백 있으면 감옥에서도 틈만 나면 나오는구나 싶어서 씁쓸하네. 유전무죄 무전유죄 과학이다 ㄹㅇ.

대통령이 밤낮없이 SNS에 정책 아이디어 던지니까 공무원들이 "문 열고 달리는 차에 탄 기분"이라며 죽을 맛이라 함. 검토도 안 된 설익은 정책들이 쏟아져서 수습하느라 바쁘다네. 소통하려는 건 알겠는데 밑에 사람들 갈아 넣는 방식은 좀 아니지 않나? 보여주기식 행정의 끝판왕인 듯 ㄹㅇㅋㅋ.

탈북 유튜버 한송이가 북한 성형 실태 폭로했는데 충격 그 자체임. 병원 아니라 일반 가정집에 10명씩 누워놓고 아줌마가 불법 시술한다네. 쌍수하다가 전기 나가면 손전등 켜고 한다는데 상상만 해도 끔찍함. 예뻐지려다 사람 잡겠네 진짜 북한은 어메이징하다.

요즘 신혼부부들 트렌드가 결혼식 비용은 아껴도 침대는 수천만 원짜리 지른다함. '잠이 보약'이라면서 500만 원 넘는 프리미엄 매트리스가 없어서 못 팔 지경이라네. 집은 전세 살아도 등짝은 호강해야겠다는 마인드인가? 가성비 따지는 척하면서 쓸 데는 펑펑 쓰는 게 요즘 국룰인 듯.

알선수재로 감옥 간 김건희 여사가 지지자한테 옥중 편지 보냄. "죄 많은 제게 사랑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감성 팔이 시전했는데 반응 갈리는 중. 지지자들은 울고불고 난리 났고, 반대쪽에선 반성문이나 제대로 쓰라고 비꼬는 중. 멘탈 하나는 인정해 줘야 함 ㄹㅇ.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이랑 '태양의 신부' 나왔던 배우 정은우가 향년 40세로 세상을 떠남. 아직 사인은 안 밝혀졌는데 너무 젊은 나이라 다들 충격받은 분위기. 연기 잘하던 배우였는데 안타깝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전신마취제를 '우유 주사'처럼 불법으로 놔주고 돈 챙긴 일당 잡혔는데, 중독된 사람들이 "한 번만 더 놔달라"고 빌고 난리도 아니었대. 1회에 20만 원이라는데 돈 썩어나는 사람들 많은가 봄. 의사 면허도 없는 브로커들이 설치는 거 보면 의료법 구멍 숭숭 뚫린 거 인증임 ㄹㅇ.
쇼트트랙 에이스 최민정이 경기 도중 충돌로 넘어졌는데 쿨하게 털고 일어남. "이게 쇼트트랙이죠"라면서 바로 다음 경기 준비하는 거 보면 멘탈이 탈우주급임. 13일에 개인전 남았다는데 억까 당한 거 실력으로 참교육해주길 빈다. 국대 클래스 보여주자.

공공기관이나 대기업 사칭해서 물건 납품한다고 뻥카 치고 돈만 챙겨 튀는 '노쇼 사기' 피해액이 1,250억이나 됨. 가스공사 직원인 척 명함 파고 서류 위조해서 중소기업들 등쳐먹었다는데 수법이 악질임. 당한 사람들만 바보 만드는 구조인데 경찰은 뭐 하냐? 사기 공화국 클래스 어디 안 가네 ㄹㅇㅋㅋ.

16살 남자애가 흉기 휘둘러서 엄마 목 찌르고 딸들까지 노렸는데, 엄마가 피 흘리면서도 애들 지키려고 버틴 사연 뜸. 근데 가해자가 16살이라 소년법 적용받으면 30대 초반에 출소한다는 게 팩트냐? 피해자는 평생 트라우마 달고 사는데 가해자는 솜방망이 처벌받는 거 보면 법이 누굴 위해 있는지 모르겠음 ㄹㅇㅋㅋ.

캐나다 서부 조용한 시골 마을 학교에서 총격 사건 터져서 최소 10명 죽고 수십 명 다침. 평소에 강력 범죄 없던 동네라 충격이 더 크다는데, 학부모들 오열하는 거 보니 마음 아프네. 범인 잡혔는지 아직 안 나왔는데, 애들 상대로 저런 짓 하는 놈들은 진짜 능지처참해야 함.
태국 푸껫에서 한국인 여성 2명이 수영복 슬쩍했다가 CCTV에 딱 걸려서 얼굴 공개처형 당함. 가게 주인이 빡쳐서 경찰 신고하고 영상 뿌렸는데 나라 망신 레전드네 ㄷㄷ. 돈도 없으면서 여행은 왜 가냐? 저러고 한국 와서 안 훔친 척 살 거 생각하니 소름 돋음.

밀라노 동계 올림픽 개막한 지 4일이나 지났는데 커뮤니티 화력 죽은 거 실화냐? 방송사들도 편성 대충 하고 유튜브 영상도 귀신같이 잘라서 볼 맛 안 난다는 불만 폭주 중임. 역시 올림픽도 시차 안 맞고 스타 선수 없으면 걍 묻히는 듯. 관심도 나락 갔네.

도심 숙박업소들 매출 반토막 나고 파리 날린다는 소식임. 예전엔 가족이나 커플들이 많이 갔는데 이젠 가격 창렬이라 호캉스 가거나 아예 안 간다고 함. 업주들은 울상이라는데 소비자 입장에선 그 돈 내고 모텔 가느니 집에서 치킨 시켜 먹는 게 이득이지 ㄹㅇㅋㅋ.

미국 60대 아재가 5년 전에 창고 정리하다가 먼지 좀 마셨는데 그게 곰팡이 감염돼서 결국 양쪽 폐 다 적출함. 처음엔 그냥 독감인 줄 알았다는데 나중에 숨도 못 쉴 정도로 망가졌다네 ㄷㄷ. 너네도 대청소할 때 마스크 꼭 껴라. 먼지 무시했다가 인생 로그아웃할 뻔했네;;

대통령이 무료 식품 나눔 사업장 찾아가서 생계형 범죄는 막아야 한다고 입 털었음. 먹고사는 문제로 죄짓는 건 없어야 한다는 취지인데, 어릴 때 가난했던 썰 풀면서 감성 건드리네. 5월부터 확대한다는데 세금 살살 녹을지 진짜 도움 될지는 까봐야 알 듯 ㄹㅇㅋㅋ.

미국 플로리다 배수구에서 멸종위기종 매너티가 갇힌 채 발견돼서 난리 났음. 쟤가 왜 저기 들어가 있나 싶은데, 다행히 구조대가 꺼내서 바다로 돌려보냈다더라. 덩치도 큰 애가 좁은 데 껴서 고생한 거 보면 짠하네 ㄹㅇ. 자연재해 피하려다 들어간 것 같다는데 무사해서 다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