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 폴더블 아이폰 드디어 나오나? 2026년 출시설
맨날 나온다 말만 하던 접는 아이폰, 이번엔 진짜라는 루머 돌고 있음. 삼성 갤럭시 폴드 잡으러 온다는데 애플 감성으로 접으면 어떨지 궁금하긴 함. 근데 가격은 또 얼마나 비쌀지 상상도 안 감. 앱등이들 지갑 장전하는 소리 들리는데 혁신 없으면 욕먹을 준비 해야 함 ㄹㅇㅋㅋ.

맨날 나온다 말만 하던 접는 아이폰, 이번엔 진짜라는 루머 돌고 있음. 삼성 갤럭시 폴드 잡으러 온다는데 애플 감성으로 접으면 어떨지 궁금하긴 함. 근데 가격은 또 얼마나 비쌀지 상상도 안 감. 앱등이들 지갑 장전하는 소리 들리는데 혁신 없으면 욕먹을 준비 해야 함 ㄹㅇㅋㅋ.

이재명 아들 군 면제 허위 사실 유포로 벌금형 받은 이수정 교수가 항소함. 끝까지 가보겠다는 건데 정치판 들어오더니 교수님 이미지 많이 소모되는 듯. 법원 판결이랑 본인 신념이랑 싸우는 중인데 결과 어떻게 나올지 궁금함. 정치가 사람 바꾸는 거 순식간이네 ㄹㅇㅋㅋ.

서울에 묶여있는 임대사업자 아파트 4만 채 풀려고 정부가 과태료 면제 카드 만지작거림. 이거 풀리면 집값 좀 잡히냐는 기대감이랑 혜택 퍼주기라는 비판 공존함. 집값 안정화 시킨다는데 다주택자들만 좋은 일 시키는 거 아닌지 감시해야 함. 펨붕이들 내 집 마련 기회 오려나? ㄹㅇㅋㅋ.

60대 아버지가 안락사하러 스위스 간다고 해서 가족이 신고해서 공항에서 막음. 한국에선 안락사 불법이라 막은 건데 본인 의지면 보내드려야 하나 논쟁 붙음. 존엄사 문제 진짜 어려운 주제임. 고통스럽게 사느니 편하게 가고 싶다는 마음도 이해가고, 말려야 하는 가족 마음도 이해감 ㅠㅠ.

쿠팡이 로켓배송으로 편하긴 한데 노동자들 갈려 나간다는 비판은 계속됨. 산업재해 문제 해결하라는데 편리함 뒤에 가려진 어두운 면임. 불매 운동하자니 너무 편해서 못 끊는 딜레마임. 기업이 돈 버는 것도 좋지만 사람 목숨은 챙기면서 해야지. 씁쓸하네 ㄹㅇ.

하이닉스 성과급 역대급으로 터지니까 삼성전자 직원들 현타 온다는 소식임. 반도체 부문끼리 비교되고 모바일 부문이랑도 갈등 생겨서 내부 분위기 뒤숭숭함. 1등 기업 자존심 구겨졌는데 이참에 대우 좀 제대로 해주라는 블라인드 글 넘쳐남. 역시 남의 돈 버는 게 제일 배 아픔 ㄹㅇㅋㅋ.

맹견 관리 안 해서 사람 물려 죽게 할 뻔한 견주한테 금고 4년 확정됨. 피해자는 생명이 위독하다는데 고작 4년이냐는 비판 댓글 달리는 중임. 개는 훌륭하다는데 주인은 훌륭하지 못한 경우가 너무 많음. 견주 처벌 더 강화해야 정신 차릴 듯 ㄹㅇ.

살찌는 줄 알았던 땅콩버터가 혈당 관리에 도움 된다는 기사가 뜸. 기자가 직접 먹어보고 효과 봤다는데 저탄수 식품이라 그렇다 함. 물론 설탕 범벅된 거 말고 100% 땅콩버터 말하는 거임. 다이어트하는 펨붕이들 오늘부터 땅콩버터 퍼먹는 거 아니냐? 적당히 먹어라 ㄹㅇㅋㅋ.
민주당 쪽에서 '윤 어게인' 안 한다더니 하루 만에 '선거 이기면 석방' 얘기 나와서 혼란스러움. 지지층 달래기인지 중도층 공략인지 모르겠지만 스텝 꼬인 건 확실함. 정치인들 말 바꾸는 거야 하루 이틀 아니지만, 이렇게 대놓고 오락가락하면 신뢰도 떡락함. 펨붕이들은 저런 말장난에 속지 말자 ㄹㅇㅋㅋ.

연희동 주택 차고에서 불났는데 거기 있던 차가 아이오닉5랑 BYD 씨라이언7임. 어디서 불 시작됐는지에 따라 회사 주가 나락 갈 수 있어서 다들 촉각 곤두세움. 전기차 공포증 다시 도지나 싶음. 지하 주차장 못 들어가게 하는 아파트 또 생길 듯 ㄹㅇㅋㅋ.
한화오션이 플랜트 사업 늦어져서 물어야 할 돈 280억을 (주)한화가 메꿔주기로 함. 계열사끼리 밀어주기 아니냐는 말도 있지만 인수 조건이었다니 뭐 할 말 없음. 한화가 대우조선 인수하고 나서 정상화시키려고 돈 엄청 쏟아붓는 중임. 조선업 다시 살아나려나 지켜봐야 함 ㄹㅇ.

전한길이 장동혁한테 윤석열이랑 같이 갈 거냐고 돌직구 던졌는데 즉답 피함. 입장 변화 없다는데 긍정도 부정도 아닌 애매한 스탠스라 해석이 분분함. 총선 망하고 나서 당내 분위기 어수선한데 지도부도 눈치 게임 장난 아닌 듯. 정치인들 화법은 통역이 필요함 ㄹㅇㅋㅋ.

박나래가 전 매니저랑 갈등 빚어서 피고소인 신분으로 경찰 조사받는다고 함. 방송 복귀 얘기도 나오는데 법적 공방까지 겹쳐서 머리 아플 듯. 누구 말이 맞는지는 까봐야 아는 거니까 섣불리 욕하지 말고 결과 기다려보는 게 맞음. 연예계는 조용할 날이 없네 ㄷㄷ.

로또 명당 줄 서서 사봤자 소용없고 걍 많이 사는 곳이 당첨 많이 되는 거라는 팩트 폭격 나옴. 결국 운빨ㅈ망겜이라는 건데 매주 명당 찾아다닌 내 시간 돌려내라. 자동이냐 수동이냐 고민할 시간에 한 장이라도 더 사는 게 확률 높이는 길임. 이번 주는 제발 나 좀 되자 ㄹㅇㅋㅋ.

몸 하나 공유하는 샴쌍둥이 자매가 완벽한 몸매로 인스타 스타 됨. 33만 팔로워 모았다는데 장애를 매력으로 승화시킨 거 보면 대단함. 악플도 많지만 응원하는 사람도 많음. 세상엔 진짜 다양한 사람이 있고 편견 깰 필요가 있음 ㄹㅇㅋㅋ.

옥경이 남편 태진아가 아내 중증 치매 진단받고 우는 모습 방송 타서 다들 맘 아파함. 기억 되돌릴 수 있으면 뭐든 하겠다는데 진짜 찐사랑인 듯. 치매가 진짜 무서운 병임. 가족들 고생하는 거 보면 남 일 같지 않음. 힘내시라고 응원할 수밖에 없음 ㅠㅠ.

금리 결정하던 이창용 총재 4월에 임기 끝난다는데 후임 하마평 무성함. 경제 상황 안 좋은데 누가 와도 욕먹을 자리라 독이 든 성배 아님? 금리 인하 타이밍 중요한데 후임자가 잘 결정할지 걱정임. 경제 좀 아는 펨붕이들은 예의 주시하는 중 ㄹㅇㅋㅋ.

자고 일어나면 끝난다는 수면 임플란트 받다가 사망 사고 잇따라 터짐. 마취 부작용이라는데 병원들이 마케팅만 하고 안전 관리는 대충 하는 거 아니냐는 의심 듦. 치과 공포증 때문에 수면 치료 찾는 건데 목숨 걸고 해야 하면 못 할 듯. 병원 잘 알아보고 가야 됨 ㄹㅇ.

신구 옹이 이순재 선생님 돌아가시고 마음 허전하다면서도 연기는 계속하겠다는 인터뷰 함. 90세인데 현역 뛰는 거 보면 진짜 레전드 그 자체임. 건강 관리 잘하셔서 오래오래 연기해 주셨으면 좋겠음. 펨붕이들도 할아버지 응원 댓글 하나씩 달자 ㅠㅠ.

홍대랑 압구정에서 박스 퍼포먼스 하던 그 여자, 마약 혐의로 징역형 집유 받음. 3년간 보호관찰에 약물치료까지 받아야 한다는데 행위 예술인 척하더니 결말이 안 좋네. 관심받으려고 별짓 다 하더니 선 넘었음. 다신 보지 말자 ㄹㅇㅋㅋ.

논란으로 쉬던 박나래가 디즈니 플러스 예능으로 복귀각 잡음. 홍보물엔 얼굴 없는데 방송은 그대로 내보낸다니 간 보는 거 아니냐는 말 나옴. 방송계 카르텔 진짜 튼튼한 듯. 불편하다는 여론이랑 보고 싶다는 여론 싸우는데 시청률이 답을 주겠지 ㄹㅇㅋㅋ.

10년 전에 빚내서 집 사라고 욕먹던 최경환이 지금 보니 선녀였다는 반응 나옴. 그때 말 듣고 산 사람들은 벼락부자 됐고 안 산 사람들은 벼락거지 됐으니 고맙다는 인사 들을 만함. 역시 인생은 타이밍이고 정책은 결과로 말하는 듯. 그때 욕했던 펨붕이들 지금 땅 치고 후회 중일 듯 ㄹㅇㅋㅋ.

경찰관이 사망 사건 현장 사진 SNS에 올리고 퀴즈 내듯이 글 썼다가 직위 해제됨. '선지' 드립까지 쳤다는데 사이코패스 아니냐는 욕 바가지로 먹는 중임. 직업윤리는 어디 다 팔아먹었나 봄. 이런 사람들 때문에 멀쩡한 경찰들까지 욕먹는 거임 ㄹㅇㅋㅋ.

스노보드 유승은 선수가 올림픽 관심 없다는 반응에 대해 덤덤하게 인터뷰했는데 좀 짠함. 시청률 1%대라는데 선수들은 목숨 걸고 하는데 보는 사람이 없으니 힘 빠질 듯. 중계 플랫폼 문제도 크고 홍보도 안 된 총체적 난국임. 그래도 선수들은 응원해 주자 펨붕이들아.

박스만 입고 '만져봐' 하던 그 여자, 이번엔 마약 하다가 걸려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 받음. 관종짓 할 때부터 알아봤다는데 마약까지 손댔을 줄은 몰랐네. 이제 SNS에서 안 보이나 싶었는데 뉴스 사회면에 뜨네. 인생 참 스펙터클하게 산다 ㄹㅇㅋㅋ.

1심에서 줄줄이 무죄 나오는데 판결문 뜯어보니 특검 기소 내용에 허점이 많았다는 얘기가 나옴. 청탁금지법 관련해서도 말이 많고 야당은 특검 무용론까지 꺼내들 기세임. 법적으로는 무죄라는데 국민 정서랑은 괴리감 있어서 논란은 계속될 듯. 법조계 펨붕이들 등판해서 해설 좀 해줘라 ㄷㄷ.

무주택자가 전세 낀 집 사면 실거주 2년 미뤄준다는데 이거 사실상 갭투자 허용 아니냐는 말 나옴. 송파구 급매물 싹 빠졌다는데 눈치 빠른 사람들은 벌써 움직이는 듯. 부동산 시장 다시 불장 될지 다들 눈치 게임 시작함. 무주택 펨붕이들은 지금이라도 들어가야 하나 고민될 듯 ㄷㄷ.

조국혁신당이랑 합당하려다 엎어져서 정청래 대표 체면 제대로 구김. 연임 도전도 빨간불 켜졌다는데 지방선거 결과에 목숨 걸어야 할 판임. 민주당 내부에서도 말 나오는 거 보면 정치판 진짜 냉정함. 펨붕이들은 팝콘 뜯으면서 구경하면 됨 ㄹㅇㅋㅋ.

동계올림픽 하고 있는데 '개막한 줄도 몰랐다'는 사람이 태반임. JTBC 독점 중계라 접근성 떨어져서 그런 건지 아니면 걍 관심이 없는 건지 시청률 폭망함. 예전처럼 온 가족이 둘러앉아 보는 맛이 사라짐. 올림픽 특수 노리던 치킨집 사장님들만 울상임 ㄹㅇㅋㅋ.

중국 해커들이 한국 전력 시스템까지 침투했다는 보고서 나왔는데 이거 진짜면 나라 망하는 거 아님? 가성비 따지다가 보안 다 털린 꼴이라는데 전기차 충전소도 위험하다니 불안해서 살겠나. 정부는 뭐 하고 있었냐는 비판 쏟아지는 중. 보안 태세 점검 안 하면 진짜 큰일 날 듯 ㄷㄷ.
샴쌍둥이 자매가 비키니 입고 사진 올렸다가 '역겨워' 같은 악플 폭탄 맞았다는 소식임. 수술 실패하고 그냥 받아들이고 사는데 남들이 왜 난리냐는 옹호론이랑 보기 불편하다는 의견이랑 싸우는 중. 본인들이 당당하게 살겠다는데 굳이 가서 악플 다는 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음. 멘탈 갑 인정함 ㄷㄷ.

시민단체가 차은우 세무 정보 흘린 공무원 고발했는데, 이거 이선균 때랑 패턴 똑같아서 다들 분노 중임. 확인도 안 된 정보로 사람 하나 보내버리려는 거 아니냐는 말 나오는데 진짜면 너무한 거 아님? 공무원이 비밀 누설하는 거 엄벌해야 한다는 여론 들끓고 있음. 차은우는 건드리지 마라 진짜 ㄷㄷ.

어르신들 전유물인 아침마당에 이택조랑 다나카 같은 부캐들이 나와서 난리 남. 예전엔 엄근진 방송이었는데 요즘엔 '감다살' 소리 들으면서 젊은 층까지 끌어들이려고 작정한 듯함. 이러다 펭수까지 나오는 거 아니냐는 말도 있는데, 세대 대통합 이루는 거 보면 방송국 놈들 머리 잘 썼네 ㄹㅇ.

세계에서 제일 높은 다리가 생겼다는데 높이가 롯데월드타워보다 높다니 상상이 안 감. 중국 베이판장 대교 제치고 1등 먹었다는데 저기 건너면 오금 저려서 운전 못 할 듯. 고소공포증 있는 펨붕이들은 사진만 봐도 지릴 텐데, 인증샷 찍으러 가는 용자들 무조건 나올 듯 ㄹㅇㅋㅋ.

4억짜리 집 담보로 잡으면 월 133만 원씩 꽂힌다는데 이거 완전 노후 치트키 아니냐? 자식한테 물려줘봤자 알아주지도 않는데 걍 내가 쓰고 죽는 게 이득이라는 여론이 지배적임. 취약 계층은 더 챙겨준다니까 부모님 댁 확인해보고 해당되면 무조건 신청하는 게 효도임 ㄷㄷ.
전종서가 만든 1인 기획사로 탈세했다는 썰 돌아서 시끄러웠는데 소속사가 '절대 아님'이라고 바로 반박함. 앤드마크랑 계약한 뒤로는 정산 투명하다는데, 1인 기획사 세무 조사는 연예계 단골 소재라 다들 지켜보는 중임. 이미지 타격 걱정하는 팬들도 있고 '일단 피카츄 배 만져야지' 하는 반응이 대다수임 ㄹㅇㅋㅋ.

장동혁이 유튜버 전한길 향해서 분열 조장하지 말라고 직접 경고함. 당 내부 싸움이 유튜버랑 싸움으로 번지네 ㄷㄷ. 정치가 코미디가 되어가고 있음. 팝콘 뜯으면서 구경하면 꿀잼이긴 함 ㄹㅇㅋㅋ.

김상겸 선수가 인터뷰에서 메달은 아내한테 주는 선물이라고 못 박음. 다음 목표는 금메달이라는데, 이 형님 멘탈이랑 사랑꾼 기질 둘 다 가졌네. 운동선수들이 미인이랑 결혼하는 이유가 있다. 능력남의 정석 보여줌.

60대 이상 노년층 이혼 상담이 급증하고 있다함. 평생 참다가 늙어서라도 자유 찾겠다는 거임. 특히 가부장적인 남편한테 지친 할머니들 반란이 시작됨. 젊을 때 잘하지 늙어서 버림받으면 답도 없다. 있을 때 잘해라 형들아 ㄹㅇㅋㅋ.

70대 이상에서 이 대통령 긍정 평가가 급상승함. 부동산 정책에 기대감 큰 듯. 집값 잡아주거나 재건축 풀어줄 거라 믿는 건가? 노인 표심이 콘크리트 지지층 되네. 젊은 층이랑 세대 갈등 더 심해질까 봐 걱정이다 ㄹㅇㅋㅋ.

생후 2개월 아들 울음소리 듣기 싫다고 학대한 친모한테 징역 4년 선고됨. 우울증 핑계 대는데, 인터넷에 학대 형량 검색한 거 딱 걸림 ㄷㄷ. 계획 범죄라는 소리네. 애가 무슨 죄냐. 부모 자격 없는 인간들 너무 많다.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 범인 잡혔는데 신원이랑 국적 공개 안 해서 논란임. 중국인이라는 소문 파다한데 경찰이 입 꾹 닫고 있음. 이러니까 조선족 게이트 소리 듣는 거 아님? 투명하게 공개 안 하면 의심만 커진다 ㄹㅇㅋㅋ.

이번에 은메달 딴 김상겸 선수가 다음 목표는 금메달이라고 포부 밝힘. 아내한테 은메달 선물했으니 다음엔 금메달 안겨주겠다는 의지 ㄷㄷ.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모습 멋있다. 다음 올림픽 때까지 응원 존버한다.

길 막는다는 이유로 초등학생 폭행한 40대 태권도 관장, CCTV에 다 찍힘. 애가 좀 길 막을 수도 있지 그걸 못 참고 발길질을 하냐. 분노 조절 장애 있는 듯. 감옥 가서 태권도 말고 인내심이나 수련하고 와라 ㄹㅇㅋㅋ.

태권도장 앞을 초딩이 막고 있다고 관장이 발로 차고 목덜미 잡아서 입건됨. 무술 배우는 사람이 약자한테 힘자랑하네. 인성 교육부터 다시 받아야 할 듯. 저런 관장 밑에서 애들이 뭘 배우겠냐. 도장 문 닫게 생겼네 ㅉㅉ.

이동관 전 방통위원장이 YTN 매각 압력 의혹에 대해 공문 본 적도 없고 모르는 일이라고 발뺌함. 정상적인 절차였다는데, 믿는 사람 있냐? 불리하면 다 기억 안 난대. 청문회 단골 멘트 "기억이 없습니다" 또 나왔네. 진실은 저 너머에 ㄹㅇㅋㅋ.

하루 한 번이라도 5분 이상 꼼꼼하게 양치하는 게 대충 여러 번 하는 것보다 낫다는 전문가 의견 나옴. 우리가 그동안 3분 양치질에 속고 살았던 거임 ㄷㄷ. 오늘부터 자기 전에는 넷플 보면서 5분 동안 칫솔질 조져야겠다. 치과비 아끼자 형들아.

나경원이 김민석 총리한테 미국 경고를 러브레터로 착각하냐고 맹비난함. 외교 문제 두고 서로 헐뜯기 바쁜데, 국익은 뒷전인 듯. 말싸움 수준이 유치원생 저리가라네. 국민들 보기 부끄럽지도 않나 봄 ㄹㅇㅋㅋ.

요즘 카드 발급됐다고 거짓말하고 취소해 준다면서 개인정보 빼가는 보이스피싱 기승임. 특히 AI로 가족 목소리 흉내 내서 속인다니 진짜 조심해야 함. 모르는 번호는 일단 의심하고, 카드사 공식 번호로 확인하는 습관 들여야 됨. 당하면 능지 문제임.

입마개 안 한 맹견이 사람 물어서 중요 부위 다치고 생명 위독하게 만들었는데 견주는 금고 4년 확정됨. 사람 인생 망쳐놓고 고작 4년이라니 법이 너무 약한 거 아님? 개 관리는 주인이 책임져야지. 우리나라는 개 물림 사고 처벌이 너무 솜방망이임 ㄹㅇㅋㅋ.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미국 공항에서 과잉 의전 받는 영상 퍼져서 국제 망신 당함. 무슨 대통령 행차하는 줄 알았네. 종교인이 저렇게 권위적인 게 말이 됨? 예수님이 보면 기가 찰 노릇이다. 겸손 좀 배우시길.

다이소가 강남 한복판에 있는 3500억짜리 빌딩 매입했다네. 1000원, 2000원짜리 팔아서 건물주 되는 거 보여줌. 티끌 모아 태산이 진짜였음. 불황일수록 다이소는 더 잘 된다더니, 역시 갓성비가 답이다. 펨붕이들도 열심히 살자.

SNS에서 핫했던 샴쌍둥이 인플루언서가 알고 보니 AI로 만든 가상 캐릭터였음 ㄷㄷ. 사람들이 신기하다고 팔로우했는데 다 속은 거임. 이제 인터넷 세상에 진짜란 없다. AI 기술이 소름 돋을 정도로 발전했네.

김민수 국힘 최고위원이 "윤 어게인 외쳐선 지방선거 이길 수 없다"고 말했다가 파장 커지니까 선거 전략이었다고 해명함. 여당 내에서도 대통령 간판으로는 선거 힘들다는 거 인정한 꼴 아님? 내부 분열 일어나는 거 보니 선거철 다가오긴 했네. 줄 잘 서야 할 듯.
장동혁 대표가 청년들 모아서 '쓴소리위원회' 상설로 만들었는데, 정작 내부 비판하는 김종혁 징계는 강행함. 입으로는 쓴소리 듣겠다면서 행동은 반대파 숙청하는 거 아니냐는 비판 나옴. 쇼통 그만하고 진짜 소통을 하라고. 2030이 바보인 줄 아나 ㄹㅇㅋㅋ.

김 총리가 국회 대정부 질문 중에 야당 의원한테 "얻다대고"라고 했다가 사과 요구받고 난리 남. 군에 대해 안 좋은 말 해서 욱했다는데, 총리가 감정 조절 못 하면 쓰나. 국회 수준이나 총리 대응이나 도긴개긴임. 초딩 싸움 보는 줄 알았다.

손미나가 이혼하고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 위기까지 겪은 뒤 한국 떠나서 여행 작가로 잘 살고 있다네. 인생 굴곡 진짜 많았는데 극복하고 자기 삶 사는 거 멋있다. 남들 시선 신경 안 쓰고 마이웨이 가는 게 진정한 승리자 아님? 응원한다.

광화문 스벅에 승무원들이 비자 인터뷰 기다리면서 캐리어 쌓아두고 자리 차지해서 일반 손님들 못 앉게 함. 카페가 물품 보관소냐고 욕먹는 중. 서비스직이면서 기본 매너는 어디다 팔아먹음? 유니폼 입고 저러면 회사 얼굴에 먹칠하는 건데 능지가 의심스럽다 ㄹㅇㅋㅋ.

미국에서 한국 화장품 가성비 좋고 품질 쩐다고 사재기 열풍 불고 있다함. 뉴욕타임스도 한국 거 쓰라고 기사 냄 ㄷㄷ. K-뷰티 클라스 인정? 국뽕이 차오른다. 주식쟁이들은 화장품 관련주 미리미리 담아둬라.

태진아가 중증 치매 앓는 아내 옥경이 얘기하면서 눈물 흘림. 기억 되돌릴 수 있다면 뭐든 하겠다고 함. 평생 잉꼬부부로 살았는데 말년에 치매라니 너무 안타깝다. 있을 때 잘하라는 말이 딱 맞음. 오늘 집에 가서 부모님한테 전화 한 통씩 해라.

가슴 만지라고 박스 쓰고 다니던 '압구정 박스녀', 이번엔 마약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받음. 관종짓 할 때부터 알아봤지만 마약까지 손댔을 줄은 몰랐네. 인생 막장 테크 제대로 타는 듯. 관심 주지 말자 이제.

배현진이 윤리위 제소 건으로 장동혁 찾아가서 따지니까 장동혁이 눈 피하면서 딴청 피우는 거 포착됨. 당내 분위기 살벌하네. 배현진 성격 보통 아닌 건 알았지만 대놓고 들이받네 ㄷㄷ. 콩가루 집안 싸움 구경하는 게 제일 재밌긴 함. 팝콘 각이다.

압구정 1주택 고령자들이 집 줄여서 노후 자금 마련하려고 급매 내놓고 있다네. 재건축 기다리다 지쳐서 그냥 현금화해서 편하게 살려는 듯. 강남 불패라지만 실거주자 입장에서는 현금이 최고지. 영끌이들은 꿈도 못 꿀 이야기 ㄹㅇㅋㅋ.

20대 여성 사망 현장에서 피 흘린 채 쓰러져 있는데 폴리스라인 치고 인증샷 찍어 올린 경찰관 직위 해제됨. SNS 중독이 이렇게 무서운 거다. 경찰이라는 사람이 직업윤리 갖다 버렸네. 관종끼 못 참고 인생 나락 간 케이스. 능지 처참하다 진짜.

시민단체가 차은우 세무조사 정보 유출한 공무원 고발했음. 이선균 사건 때랑 똑같다고 비판함. 공무원이 개인정보 팔아넘기거나 입 털어서 언론 플레이하는 거 진짜 근절돼야 함. 차은우가 뭔 죄냐. 잘생기고 돈 잘 버니까 배 아파서 그런 건가 ㄷㄷ.
남편이 술 취해서 내연녀랑 셋이 같이 살자고 헛소리 시전하다가 아내한테 둔기로 맞음. 아내가 살해 시도했다는데, 솔직히 저런 말 들으면 눈 안 돌아갈 사람 있냐? 법적으로는 살인 미수지만 심정적으로는 아내가 이해된다는 반응 많음 ㄹㅇㅋㅋ.

범여권 빅스피커 김어준이랑 유시민이 합당하라고 바람 잡았는데 결국 무산 수순 밟고 있음. 예전처럼 이 형님들 말 한마디면 지지층 결집하던 시절은 지났다는 평가 나옴. 정치 지형도 바뀌고 유권자들도 이제 무지성으로 안 따라가는 듯. 스피커 빨 떨어졌네.

부잣집 시집가는 딸한테 엄마가 "나한테 돌아오는 거 없냐, 키워준 값 받아야지"라고 했다는 사연 올라옴. 딸을 재테크 수단으로 보는 부모들 진짜 극혐임. 결혼이 비즈니스도 아니고, 저런 말 들으면 연 끊고 싶을 듯 ㄹㅇㅋㅋ.

노총각 이미지 강했던 김병세 형님이 15살 연하 사업가랑 결혼해서 미국 정착했다는 근황 공개함. 8년 동안 안 보인다 했더니 조용히 승리자 돼서 살고 있었음 ㄷㄷ. 역시 남자는 능력이다. 늦장가 갔지만 행복해 보이니 추천 박는다.

임종성 전 민주당 의원이 1억 넘게 뇌물 받아서 1심에서 징역 2년 선고받음. 법원이 죄질 안 좋다고 실형 때린 건데, 1억 먹고 2년이면 남는 장사 아니냐는 말도 나옴. 정치인들 돈 문제 터질 때마다 솜방망이 처벌 논란은 끊이질 않네 ㄹㅇㅋㅋ.

2026년형 테슬라 모델3가 국내 인증 완료해서 곧 출시각 잡혔음. 가성비 더 좋아졌다는데 전기차 살 펨붕이들은 총알 장전해라. 요즘 전기차 수요 좀 주춤하다던데 신형 나오면 또 도로에 테슬라로 도배될 듯.

주택연금 수령액 늘려서 4억짜리 집 있으면 월 133만원 받게 해준다네. 자식한테 집 물려줘봤자 효도도 못 받을 바엔 그냥 연금 받아서 펑펑 쓰고 죽는 게 낫다는 마인드 확산될 듯. 부모님 설득해서 연금 신청하시라 해라. 그게 서로 윈윈임 ㄹㅇㅋㅋ.

밀라노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은메달 딴 김상겸 선수가 포상금 2억 받는다는데, 공항 오자마자 메달 아내 목에 걸어줌. 그동안 뒷바라지해준 아내한테 고맙다고 우는데 ㄹㅇ 사랑꾼이네. 2억이면 치킨이 몇 마리냐. 실력도 인성도 인정한다.

보수 텃밭이라던 70대 이상에서 이재명 긍정 평가가 7.4%p나 올라서 56.7% 찍었다네 ㄷㄷ. 부동산 정책이랑 행정통합 추진하는 거 보고 마음 돌린 듯함. 역시 부동산이 민심의 핵심인가 봄. 노인층 표심 이동하면 선거 판도 꿀잼 될 듯.

중국에서 약 21만원(999위안) 내면 휴머노이드 로봇 렌탈해주는 서비스 나왔는데 춤추고 노래도 가능하대. 행사 도우미 대신 로봇 쓰는 시대가 진짜 온 듯. 가성비 따지면 사람보다 나을 수도 있겠는데, 나중엔 알바 자리도 로봇한테 다 뺏기는 거 아님? 기술 발전 속도 무섭다 ㄹㅇㅋㅋ.
수행비서 성폭행으로 실형 살고 나온 안희정이 8년 만에 공식 석상에 나타나서 악수하고 다닌단다. 피해자랑 유권자 모욕하는 거냐는 비판 쏟아지는 중임. 정계 복귀 간 보는 건지 모르겠는데, 펨붕이들 생각은 어떰? 낯짝도 두껍다 ㄷㄷ.

검찰 조사 결과 통일교 단체가 행사 섭외하려고 정동영, 나경원, 정세균 같은 거물급 정치인들한테 후원금 줬다는 정황이 나왔음. 종교랑 정치가 엮이면 항상 뒷말 나오는데 이번에도 역시나네. 이거 파면 팔수록 고구마 줄기처럼 뭐 더 나오는 거 아님? 정치판 돌아가는 꼴 ㄹㅇㅋㅋ.

안산에서 25년 전에 발생한 부부 흉기 피습 사건, 드디어 범인 잡혀서 단죄받았다네 ㄷㄷ. 과학수사 발전으로 물증 확보해서 잡은 건데, 공소시효 만료 전에 잡혀서 천만다행임. 진짜 죄짓고는 못 사는 세상이다. 정의구현 늦었지만 인정한다.

인구 소멸 막겠다고 정부가 주 3일만 거주해도 지역 주민으로 인정해서 매달 15만원 지역사랑상품권 준단다. 이거 완전 디지털 노마드나 은퇴한 형님들한테는 개꿀 정보 아니냐? 세금 살살 녹는다는 걱정도 있는데, 일단 혜택 챙길 수 있는 펨붕이들은 조건 확인해봐라 ㄹㅇㅋㅋ.

취임 6개월 만에 정청래 대표가 최대 위기를 맞음. 오늘 의총에서 특검 후보랑 합당 문제 매듭 못 지으면 식물 대표 될 수도 있음. 반대파 기세가 등등해서 쉽지 않아 보이는데 과연 정청래의 맷집이 통할지 관전 포인트임. 정치판은 하루 앞을 모른다더니 진짜 롤러코스터네.

대통령이 트위터(X)에 다주택자들 집 좀 팔라고 호소함. 양도세 혜택 줄 때 팔고 나가라는 신호 같은데 과연 집주인들이 말을 들을까? 버티면 이긴다는 학습 효과가 있어서 쉽게 안 내놓을 거라는 관측이 지배적임. 정부랑 다주택자 눈치싸움 승자는 누가 될지 궁금하네.

채소라고 다 좋은 게 아니라 감자, 옥수수 같은 전분 채소는 밥보다 혈당 더 올린다 함. 밥 반 공기 먹고 고구마 하나 더 먹으면 탄수화물 폭탄 맞는 거임. '채소니까 괜찮겠지' 하고 먹었다가 골로 가는 수가 있음. 당뇨 있는 펨붕이들은 식단 짤 때 성분표 잘 보고 먹어라.

매일신문까지 보도할 정도로 광화문 스벅 캐리어 문제는 심각한가 봄. 주문도 안 하고 짐만 맡겨두는 건 영업 방해 아니냐는 여론이 압도적임. 승무원 면접 시즌마다 반복된다는데 항공사 차원에서 짐차라도 불러줘야 하는 거 아님? 애꿎은 알바생이랑 손님들만 고통받네.

빗썸이 잘못 보낸 130억 비트코인 돌려받을 수 있냐 없냐로 시끌시끌함. 민사로는 무조건 이기는데 돈 다 써버렸으면 못 받을 수도 있다네? 형사 처벌도 고의성 입증해야 해서 쉽지 않다는데 이거 완전 '먼저 줍는 놈이 임자' 판 되는 거 아님? 빗썸 담당자 시말서로는 안 끝날 듯 ㄷㄷ.

네이버랑 컬리가 당일 배송 서비스 시작하면서 쿠팡 잡겠다고 나섬. 쿠팡이 배송 시장 다 먹었는데 과연 틈새 공략 가능할지 궁금함. 소비자 입장에선 경쟁 박 터지면 혜택 늘어나니까 개이득임. 오늘 저녁 장보기 어디서 할지 간 좀 봐야겠음 ㄹㅇㅋㅋ.

전남편 불륜 때문에 이혼한 건데 사람들이 자기 탓만 해서 너무 힘들었다고 함. 상간녀는 지금도 학교에서 떵떵거리고 사는데 피해자인 자기가 욕먹는 현실이 기가 찰 듯. 전청조 사건으로 이미지 나락 갔지만 이번 건은 확실히 억울할 만하네. 팩트 밝혀졌으니 여론 좀 바뀌려나?

국제 정세 급변하는데 국회가 법 안 만들어줘서 답답하다는 거임. 외국이랑 통상 협상하고 규제 풀어야 나라가 사는데 국회는 세월아 네월아 하고 있으니 복장 터질 만함. 여소야대도 아닌데 자기 당 출신 대통령이 깐 거면 국회가 진짜 일 안 한다는 방증임 ㄹㅇㅋㅋ.

대출 규제하니까 사람들이 주식이랑 채권 팔아서 서울 집 샀다는 통계 나옴.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라더니 다들 주식 던지고 부동산으로 런한 거였음. 집값 잡으려고 규제했는데 풍선 효과로 주식 시장만 피 본 거 실화냐? 역시 한국인은 부동산 불패 신화 맹신하는 듯 ㄷㄷ.

미국 이민세관단속국이 불법 체류자 때려잡는데 시민들이 저항하고 난리 남. 교민이 전해온 거 보니까 도시 분위기 장난 아니라는데 인권이랑 법 집행 사이에서 갈등 터진 듯. 남의 나라 이야기 같지만 교민들도 불안해할까 봐 걱정됨. 트럼프 때부터 이민자 이슈는 시한폭탄이네 ㄹㅇ.

인천공항에서 안락사하러 출국하려던 60대 가장이 경찰한테 제지당함. 가족들이 신고해서 막았는데 당사자는 얼마나 삶이 고통스러웠으면 그랬을까 싶음. 막은 가족들도 마음 찢어졌을 텐데 이게 진짜 효도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다. 존엄사 문제 사회적으로 진지하게 고민해볼 때가 된 듯.

요즘 러닝 크루 유행하면서 해외 마라톤 노리는 사람들 많아짐. 세계 7대 마라톤 접수 일정 나왔는데 기안84가 뛰었던 뉴욕 마라톤이 찐이라 함. 준비 없이 나갔다가 골로 가지 말고 일정 미리 체크하고 몸 만들어라. 인생 버킷리스트로 한 번쯤 도전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은행이 계열사 펀드 너무 많이 팔아주면 안 되는 '25% 룰' 있는데 제주은행이 이거 어겨서 걸림. 2018년 이후 첫 위반 사례라는데 얼마나 실적 압박이 심했으면 그랬을까 싶기도 하고. 고객한테 좋은 상품 파는 게 아니라 지네 식구 챙기기 바빴다는 증거지. 금융권 신뢰 바닥 치는 소리 들림 ㄷㄷ.

오스트리아에서 3살 아이를 굶겨 죽인 부모한테 종신형 때림. 발견 당시 몸무게가 생후 4개월 수준인 4kg였다는데 상상이 안 감 ㄷㄷ. 뼈랑 가죽만 남을 때까지 방치했다는 건데 악마도 고개를 저을 수준임. 저런 짐승만도 못한 놈들은 감방에서 평생 썩게 놔두는 게 맞음.
우리가 환장하는 '라면+김치' 조합이 나트륨 폭탄이라 고혈압 직행열차라 함. 차라리 칼국수가 낫다는데 솔직히 라면에 김치 없으면 무슨 맛으로 먹냐? 맛있는 건 다 몸에 안 좋다는 게 학계의 정설임. 의사 선생님들도 퇴근하면 라면에 김치 드실 거면서 너무하네 ㄹㅇㅋㅋ.

휴림로봇 주가 120% 오르니까 최대주주가 주식 대량 매도함. 개미들은 '가즈아' 외치는데 대주주는 '지금이 고점'이라며 탈출하는 클라스 ㄷㄷ. 경영진이 팔면 뭐다? 과학이지. 뒤늦게 탑승한 개미들만 한강 수온 체크하게 생겼음. 국장 엔딩은 항상 이 모양이냐 왜.

60대 아버지가 안락사하려고 스위스 가는 거 가족들이 신고해서 비행기 이륙 직전에 경찰이 잡음. 영화에서나 보던 일인데 실제로 일어나네. 본인은 죽을 권리 찾으러 가는 거겠지만 가족 입장에선 억장 무너지지. 안락사 논쟁 다시 불붙을 거 같은데 형들은 어떻게 생각함?
개혁신당 이준석이랑 한국사 일타강사 전한길이 25일에 맞짱 토론 뜸. 주제가 '부정선거'인데 이준석이 팩트로 털지 전한길이 호통으로 제압할지 궁금함. 1대4 매치라는데 이준석 혼자서 다 바를 수 있을까? 예능보다 더 재밌을 거 같아서 본방 사수각임 ㄹㅇ.

대통령이 지금 국회 입법 속도로는 국제 사회 변화 못 따라간다고 답답해함. 규제 혁신하고 통상 협상하려면 법이 받쳐줘야 하는데 국회가 굼뜨다는 거지. 야당 대표 출신이라 국회 생리 잘 알 텐데 대통령 되니까 마음 급해진 듯? 일 좀 하자 국회야 밥값은 해야지 ㄷㄷ.

친명계 의원 70명이 모임 만들었는데 사실상 정청래 대표 저격용이라 함. 조국혁신당 합당이랑 특검 추천 때문에 불만 폭발한 듯. 1인 1표제 도입하자고 난리인데 당내 권력 투쟁 본격화되는 분위기임. 거대 야당 쪼개지나 싶었는데 내부 총질 시작된 거 보니 꿀잼 예약임 ㄹㅇㅋㅋ.

스벅 의자에 가방만 수십 개 있어서 뭔가 했더니 항공사 면접 보러 온 예비 승무원들이었음. 미 대사관 근처라 짐 맡길 데가 없어서 그랬다는데 사정은 알겠지만 남한테 피해 주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카페 사장님은 매출 떨어져서 울상이라는데 대책이 필요해 보임. 면접장에 짐 보관소 좀 만들어주라 항공사 놈들아.

우유에 들깨가루 타 먹으면 혈관 벽 찌꺼기 싹 씻겨 나간다 함. 오메가3 폭탄이라는데 하루 1000원이면 건강 챙길 수 있어서 가성비 미침. 맛도 고소해서 아재 입맛에도 딱이라는데 오늘부터 아침마다 원샷 때려야겠음. 영양제 비싸게 사 먹지 말고 이거 드셈 형들.

이 대통령이 서울 매입임대 아파트가 4만 2500호밖에 안 된다고 팩트 체크함. 이거 매물로 나와봤자 집값 잡는 데 도움 안 된다는 건데, 다주택자 규제 푸는 거에 대해서 회의적인 듯? 시장에 물량 쏟아져야 집값 잡히는데 찔끔 풀어봤자 간에 기별도 안 간다는 현실 인식인 듯함.

장범준이랑 같이 버스킹하던 원년 멤버 박경구가 38세 젊은 나이에 떠남. 사촌 동생이 부고 올렸는데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고 슬퍼함. 벚꽃 엔딩 신화 쓰기 전부터 함께했던 사람이라 더 안타깝네. 젊은 나이에 가는 게 제일 슬픈 듯...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연예인들한테 불법 시술해주던 '주사 이모'가 전현무 저격글 올렸다가 빛삭함. '너희들 차례'라면서 협박성 멘트 날렸는데 뭐 있는 것처럼 굴더니 쫄리니까 지운 듯. 연예계 불법 시술 카르텔 터지면 줄초상 날 텐데 팝콘각 재고 있어야겠음. 근데 의사도 아닌 사람한테 왜 몸을 맡기는지 이해 불가 ㄷㄷ.

남현희가 폭로한 상간녀 정체가 현직 교사라 충격임. 두 번이나 걸렸는데 반성도 안 하고 애들 가르치고 있다는데 학부모들이 알면 기절초풍할 듯. 교단에서 도덕 가르칠 자격이 있나 싶네. 교육청 민원 들어가고 신상 털리는 건 시간문제일 듯 ㄷㄷ.

미국 틱톡에서 한국 화장품 털어가는 영상 터짐. 가성비 좋은데 성능도 미쳤다고 '절대 포기 못 한다'면서 찬양 중임. 뉴욕타임스도 K-뷰티 인기 분석 기사 낼 정도면 말 다 했지. 국뽕 좀 차오르긴 하는데 이러다 우리 쓸 거까지 가격 오르는 거 아닌가 몰라 ㄹㅇㅋㅋ.

아침마다 광화문 스벅에 사람 대신 캐리어만 수십 개 쌓여있음. 알고 보니 항공사 승무원 면접 보러 온 사람들이 짐 둘 데 없어서 카페에 맡겨두고 나간 거임. 손님들 앉을 자리도 없어서 빡치는데 정작 주인들은 면접장 가고 없음. 카페가 무슨 물품 보관소도 아니고 민폐 클라스 ㅁㅌㅊ?

남현희가 방송 나와서 이혼한 진짜 이유 밝힘. 전남편이 유부남이면서 상간녀랑 바람피운 거 걸렸는데 '나 때문에 이혼했다'고 욕먹는 게 억울했다 함. 상간녀 때문에 이혼한 건데 세상이 거꾸로 돌아가는 듯. 펜싱 여제 멘탈도 이 정도면 가루가 됐을 듯 ㄷㄷ 힘내쇼...

화력발전소 짓다가 중단돼서 방파제랑 구조물들이 바다에 그대로 방치됨. 관광객들이 보러 갔다가 경치 다 망쳤다고 탄식하고 난리 남. 세금은 세금대로 쓰고 자연은 자연대로 조지는 환장의 콜라보네. 저거 치우는 데도 돈 엄청 들 텐데 책임지는 놈 하나 없는 게 레전드 ㄷㄷ.
강경파 김민수도 '윤 어게인' 외치면 지방선거 필패라고 대놓고 저격함. 부정선거 타령 그만하고 중도층 챙겨야 산다는 건데 내부 분열 조짐 보임. 장예찬도 한동훈 제명까지는 지지층 결집용이었다고 선 긋는 거 보니 배 갈아타기 시작한 듯. 총선 망하고도 정신 못 차리면 답 없는 거지 ㄹㅇㅋㅋ.

작년 2월 대전 초등생 사망하게 만든 명재완 일기 보니까 '한 놈만 걸려라' 이딴 소리 써놓음. 우울증 핑계 대면서 묻지마 범죄 저지른 건데 진짜 악마가 따로 없음. 무고한 애가 희생됐는데 가해자 심신미약 주장하는 거 보면 피가 거꾸로 솟음. 사형 제도 부활시켜야 한다고 봄 ㄹㅇ.

어려운 학생들 위해 무료 기숙사 운영하던 선생님한테 종부세 1000만 원 날라옴. 좋은 일 하려다 세금 폭탄 맞으니까 억울해서 잠도 안 올 듯 ㄷㄷ. 법이 융통성이 없어서 이런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는 게 문제임. 세무서도 규정이라 어쩔 수 없다는데 이런 건 좀 구제해줘야 하는 거 아님?

국회가 재판소원 도입하고 대법관 늘리려고 하니까 대법원이 정면으로 반대하고 나섬. 사법부 독립 침해라고 들이받는 건데 입법부랑 사법부 자존심 싸움 살벌하네. 정청래가 2월 내로 사법개혁 끝낸다는데 과연 대법원이 버틸 수 있을지 팝콘각임. 고래 싸움에 등 터지는 건 우리 같은 서민일 듯 ㄹㅇㅋㅋ.
주종목 500m 앞두고 몸풀기로 1000m 탔는데 9위 찍음 ㄷㄷ. 한국 선수 최초로 10위권 들어간 거라는데 폼 미쳤네. 김민선이랑 같이 쌍두마차로 빙속판 씹어먹을 기세임. 아직 어린데 성장세 무서워서 다음 올림픽이 더 기대됨 ㄹㅇ. 국대 클래스 ㅁㅌㅊ?

고생한다고 소방서에 커피 50잔 돌린 사장님이 김영란법 위반이라고 민원 신고 당함. 좋은 마음으로 기부했다가 범죄자 취급받으니 사장님 멘탈 터져서 하소연 글 올림. 세상이 얼마나 팍팍해졌으면 호의를 민원으로 갚는지 능지 처참한 신고충들 너무 많음. 저런 신고 넣을 시간에 본인 인생이나 챙기지 에휴.

60대 취업자가 월 350만 원 벌면 국민연금 냈던 거에서 25만 원 다시 돌려준대. 이게 감액 제도 때문이라는데 일해서 돈 벌면 연금 깎이는 구조라 어르신들 킹받게 만드는 주범임. 일할 의욕 꺾는 제도라고 욕 엄청 먹는데 공단은 개편한다고 생색내는 중. 노후 준비 열심히 해도 통수 맞는 느낌 지울 수 없음.

전쟁으로 죽은 선수들 기리려고 헬멧에 이름 박았는데 IOC가 정치적이라고 컷함. 젤렌스키가 '진실이 불편하냐'면서 바로 들이받았는데 솔직히 IOC 내로남불 하루 이틀 아니잖아? 스포츠에 정치 묻히지 말라면서 정작 지들이 제일 정치적인 거 ㄹㅇㅋㅋ. 우크라이나 입장에선 진짜 피꺼솟할 상황인 듯.

헝가리 괴드 공장에서 발암물질이 기준치 510배나 검출됐다고 함. 근데 더 소름 돋는 건 헝가리 정부가 삼성 경영진 도청하고 사찰했다는 보고서가 유출된 거임 ㄷㄷ. 남의 나라 기업을 이렇게 감시하는 게 맞나 싶으면서도 발암물질 관리는 선 넘었네. 양쪽 다 나락 갈 소재라 당분간 배터리 관련해서 시끄러울 듯함.

인천의 한 중학교에서 남학생이 여학생 얼굴을 연필로 찔러서 부상 입힘.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됐는데 촉법인지 아닌지 따지기 전에 애들 노는 수준이 조폭 영화급임 ㄷㄷ. 학교 폭력 수위가 점점 미쳐 돌아가는데 처벌은 솜방망이일까 봐 걱정됨. 피해자 얼굴 흉터 남으면 어쩌냐 진짜 화난다 ㄹㅇㅋㅋ. 애들 교육 좀 제대로 시키자.

당뇨 환자들이 채소 몸에 좋다고 감자나 단호박 막 먹다가 혈당 스파이크 맞고 있음. 이런 건 '전분 채소'라 밥이랑 똑같다는데 반찬으로 집어먹으니 탄수화물 폭탄 되는 거임 ㄷㄷ. 채소라고 다 같은 채소가 아니라는 거 명심해야 함. 풀떼기 먹는 것도 공부해서 먹어야 하는 세상이라니 피곤하다 ㄹㅇㅋㅋ. 초록색만 골라 먹자.
금융감독원장이 빗썸 오지급 코인 안 돌려주는 사람들한테 "재앙적 상황에 처했다"고 쎄게 경고함. 금융 당국이 이렇게까지 말하는 거면 진짜 봐줄 생각 없는 거임 ㄷㄷ. 꽁돈 생겼다고 좋아했다가 인생 하드모드 열리기 직전임. 지금이라도 토해내는 게 신상에 이로울 듯 ㄹㅇㅋㅋ. 정부랑 싸워서 이길 수 있으면 해보든가.

코인 시장 얼어붙으면서 구글 검색량도 1년 내 최저치 찍음. 시총 40% 날아가고 공포 지수 극에 달하니까 개미들 관심도 뚝 끊긴 거지. 원래 소문난 잔치에 먹을 거 없다고 조용할 때가 기회라는 말도 있긴 함. 지금 줍는 야수의 심장 가진 펨붕이 있냐? 난 무서워서 못 들어감 ㄹㅇㅋㅋ. 존버가 답인지 탈출이 답인지.

투자 리딩방 사기로 3천억 해 먹은 조직원이 병원에서 수술받다가 경찰한테 잡힘. "수배자가 수술 중"이라는 신고 들어와서 마취 깨자마자 수갑 찼음 ㄷㄷ. 아픈 건 아픈 거고 죄는 죄지. 병원비 낼 돈은 있었나 본데 피해자들 돈으로 호의호식하다가 훅 갔네. 정의구현 꺼억 ㄹㅇㅋㅋ. 감옥 가서 치료받으쇼.

배달 음식 플라스틱 용기에 그대로 먹으면 미세 플라스틱이랑 화학물질 때문에 심장에 무리 간대. 귀찮더라도 그릇에 옮겨 담아 먹는 '1분'이 10년 건강 지킨다는 거임. 설거지 귀찮아서 배달 시키는 건데 이건 좀 너무한 거 아니냐 ㄷㄷ. 그래도 오래 살려면 밥그릇은 써야겠음 ㄹㅇㅋㅋ. 오늘부터 설거지 요정 돼야겠다.
무신사 조만호 대표 지분 가치가 떡상해서 재계 15위까지 올라감. 하이브 방시혁 의장도 제쳤다는데 옷 팔아서 이 정도 벌 줄은 몰랐음 ㄷㄷ. 패션 플랫폼 하나 잘 키우니까 재벌 안 부럽네. 펨붕이들이 옷 사준 돈이 다 저기로 갔다고 생각하니 배 아프지만 능력은 인정해야 함 ㄹㅇㅋㅋ. 무신사 냄새난다고 놀려도 돈은 거짓말 안 하네.

경기도 파주 논바닥에 독수리 떼가 몰려와서 식사하고 감. 농민들이 먹이 주니까 매년 찾아오는 건데 장관이긴 함 ㄷㄷ. 애들 데리고 구경 오는 가족들도 많아서 자연 학습장 됐음. 근데 저 큰 새들이 떼로 모여 있으니까 좀 무섭기도 함. 자연 다큐멘터리 라이브로 보는 느낌 ㄹㅇㅋㅋ. 환경 보존 잘해서 매년 봤으면 좋겠네.
MBC 앵커가 정청래 발언 관련해서 "대통령께 누를 끼쳐 죄송하다"고 했다가 금태섭한테 까임. "왕조시대도 아닌데 낯뜨겁다"는 거지. 언론이 권력 눈치 너무 보는 거 아니냐는 비판 나오는 중임 ㄷㄷ. 공영방송이 사과할 수는 있는데 표현이 좀 구시대적이긴 했음. 요즘 세상에 '누'라니 ㄹㅇㅋㅋ. 언론 개혁 갈 길이 멀다.

김해공항 이용객이 사상 처음으로 월 160만 명 돌파함. 국제선이 하드캐리하고 있는데 부산 사람들 여행 욕구 폭발한 듯 ㄷㄷ. 좁아터진 공항에 사람 몰리니까 주차난 헬게이트 열림. 가덕도 신공항 짓는다고는 하는데 언제 될지 모르겠고 당분간은 눈치게임 해야 할 듯 ㄹㅇㅋㅋ. 여행 가는 건 좋은데 공항에서 기 빨리겠네.

오늘부터 모바일로 로또 구매 가능해짐. 소비자 입장에선 개꿀인데 오프라인 판매점들은 매출 떨어질까 봐 걱정 태산임. "안 그래도 장사 안 되는데 다 폰으로 사면 우린 뭐 먹고 사냐"는 거지 ㄷㄷ. 근데 귀찮아서 안 사던 사람들도 살 테니 파이는 커질 수도 있음. 일단 난 누워서 살 거임 ㄹㅇㅋㅋ.

로버트 기요사키가 자산 하나만 고르라면 무조건 비트코인이라고 또 언급함. 금이나 석유보다 낫다면서 일찍 사서 다행이라고 자랑까지 함. 이 형님 맨날 경제 망한다면서 코인 사라고 부추기는데 맞을 때도 있고 틀릴 때도 있어서 반만 믿어야 함 ㄷㄷ. 근데 요즘 장세 보면 혹하긴 한다 ㄹㅇㅋㅋ. 투자는 본인 책임인 거 알지?

빗썸 오지급 사태 때 30억이나 빼돌린 용자들 있다고 함. 이미 코인 사거나 현금 뺐다는데 끝까지 안 돌려주면 횡령죄 성립될 수 있음. "주운 돈이 내 돈"인 줄 알았다가 빨간 줄 그어질 위기임 ㄷㄷ. 거래소가 실수한 건 맞지만 그거 낼름 먹는 건 범죄라는 거 다들 알잖아? ㄹㅇㅋㅋ. 변호사 비용이 더 나올 듯.

박근혜 전 대통령 측근 유영하가 대구시장 출마 선언함. 공약으로 삼성 반도체랑 삼성병원 유치하겠다는데 이게 현실성 있는지는 의문임 ㄷㄷ. 대구가 삼성의 뿌리긴 하지만 기업이 정치인 말 듣고 오겠냐고. 선거철 되니까 아무 말 대잔치 시작된 느낌인데 대구 시민들 반응 궁금하네 ㄹㅇㅋㅋ. 될 놈 될 안 될 놈 안.

방글라데시에서 니파 바이러스 사망자 나왔는데 이거 치사율이 최대 75%임. 백신도 없고 치료제도 없어서 걸리면 그냥 기도해야 함 ㄷㄷ. 코로나 끝난 지 얼마나 됐다고 또 이런 거 나오니까 불안함. 팬데믹 영화가 현실 될까 봐 무서운데 제발 국내 유입은 막자 ㄹㅇㅋㅋ. 해외 나갈 때 조심해야 할 듯.

피겨 해설 데뷔한 임은수 보고 일본 SNS에서 "저 미녀 누구냐"며 좌표 찍힘. 한국 중계석 비춰줄 때마다 시선 강탈한다는데 미모는 국경 없는 거 인정함 ㄷㄷ. 해설도 잘한다고 칭찬받아서 외모+능력 다 갖춘 사기캐 인증함. 국뽕 차오르는데 주모 불러야 되냐 ㄹㅇㅋㅋ. 올림픽 또 다른 볼거리 생김.

빗썸이 전산 오류로 비트코인 잘못 쏴줬는데 그거 냉큼 팔아서 현금화한 사람들 있음. 빗썸은 "내놔라" 하고 있고 법적으로도 반환해야 할 가능성 99%임. 먹튀 하려다가는 민형사상 소송 걸리고 인생 피곤해질 텐데 용감한 건지 멍청한 건지 모르겠음 ㄷㄷ. 공짜 점심은 없다 ㄹㅇㅋㅋ. 다 토해내야 할 거다.

지자체에서 불법 현수막 단속하는데 1시간 만에 마대 자루 꽉 찰 정도로 나옴. 떼고 돌아서면 또 붙여놔서 공무원들도 포기 상태래 ㄷㄷ. 도시 미관 망치는 주범인데 과태료가 약해서 그런가 배째라 식임. 저거 다 쓰레기인데 환경 오염 시키는 업체들 싹 다 조져야 함 ㄹㅇㅋㅋ. 보는 사람도 눈살 찌푸려짐.

80대 할머니가 실종 신고된 지 하루도 안 돼서 옆 동네 논산에서 돌아가신 채 발견됨. 집에서 1.5km 떨어진 곳이라는데 치매라도 있으셨던 건지 안타까움. 날씨도 추운데 밖에서 헤매다 변 당하신 거 생각하면 가슴 아픔 ㄷㄷ. 시골에 계신 부모님 안부 전화라도 한 통 드려라 펨붕이들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최태원 장녀 최윤정이 SK바이오팜에서 암세포만 골라 죽이는 방사성 의약품 개발 중이래. 일명 '방사성 미사일'이라는데 이름부터 포스 지림 ㄷㄷ. 재벌가 자제들이 경영 수업만 받는 게 아니라 기술 개발도 주도한다니 의외긴 함. 이거 성공하면 SK 주가 떡상 각이냐 ㄹㅇㅋㅋ. 바이오 산업이 미래 먹거리는 맞는 듯.

10살 연상 남편 12년 동안 내조했는데 바람피우더니 아내한테 빈털터리로 나가라고 함.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진짜 사람 새끼가 아님 ㄷㄷ. 변호사 상담 내용인데 듣는 사람 혈압 오르게 만듦. 재산 분할 제대로 받아서 참교육 시전해야 하는데 법이 사이다일지 고구마일지 걱정됨 ㄹㅇㅋㅋ. 결혼 진짜 잘해야 한다.

남현희가 전남편 바람피운 거 다시 언급하면서 상간녀가 여전히 교단에 있다고 폭로함. 자기는 이혼녀 소리 들으면서 욕먹는데 원인 제공자는 잘 사는 게 억울하다는 거지. 학부모들 이 소식 들으면 뒤집어질 듯 ㄷㄷ. 사실이면 교사 자질 문제 있는 거 아니냐는 여론 형성 중임 ㄹㅇㅋㅋ. 신상 털리는 건 시간문제일 듯.

갑자기 사망한 딸의 노트북을 봤더니 챗GPT랑 나눈 대화가 유서처럼 남아있었대. 힘들 때 가족이나 친구 대신 AI한테만 속마음 털어놓은 게 너무 짠함 ㄷㄷ. 기술은 발전했는데 사람은 더 고립되는 현실이 소름 돋음. AI가 위로가 되는 세상이라니 씁쓸하다 ㄹㅇㅋㅋ. 주변 사람들 좀 챙기면서 살자.

문재인 전 대통령이 책방 유튜브에서 "부동산 정책은 실패한 거 인정한다"고 발언함. 재임 때는 그렇게 고집 피우더니 이제 와서 인정하는 거 보고 반응 뜨거움. 집값 올려놓고 죄송하다 한마디로 퉁치기엔 2030 영끌족들 피눈물이 너무 깊음 ㄹㅇㅋㅋ. 사과는 했지만 뒤늦은 후회지 뭐. 역사가 평가하겠지만 아쉬운 건 사실임.

이부진 아들이 졸업식 축가로 부활 노래 불렀는데 엄마 미소 짓는 영상 박제됨. 차석 졸업이라는데 공부도 잘하고 노래도 하고 다 가졌네 ㄷㄷ. 이부진이 스마트폰으로 아들 찍고 있는 거 보니까 사람 사는 거 다 비슷하다 싶으면서도 배경은 넘사벽이라 현타 옴 ㄹㅇㅋㅋ. 휘문고 졸업식장 분위기 장난 아니었을 듯.

호텔신라 이부진 사장이 아들 휘문고 졸업식 가서 '학부모 모드' 보여줌. 아들이 밴드부라 노래 부르는데 그거 보면서 웃고 따라 부르는 게 영락없는 엄마임. 재벌 총수도 자식 자랑스러운 건 똑같나 봄 ㄷㄷ. 평소 냉철한 이미지랑 달라서 좀 신선하긴 하네 ㄹㅇㅋㅋ. 아들도 훈훈하게 생겼다더라.

베트남 여성 수입해서 농촌 총각 장가보내자고 막말했던 진도군수가 또 사고 침. 이번엔 군민과의 대화에서 욕설 섞어 써서 난리 남. 입만 열면 구설수인데 선출직 공무원이 이래도 되나 싶음. 시대착오적인 마인드에 인성 논란까지 겹치니 군민들만 불쌍하게 생겼음 ㄹㅇㅋㅋ. 다음 선거 필패각 날카롭네.

한 사람이 임대사업자 등록하고 집 수백 채씩 쓸어 담으니까 아무리 지어도 집이 모자란 거였음. 대통령이 "이거 좀 이상하다"고 지적했는데 이제야 안 건가 싶기도 하고. 사재기하는 거 막지 않으면 공급해봤자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임 ㄹㅇㅋㅋ. 투기꾼들 배만 불려주는 정책 손봐야 함. 내 집 마련은 언제 하냐 진짜.

김밥천국이 아니라 김밥지옥임. 기본 김밥 4500원 받아도 재료비랑 인건비 때문에 마진이 없대. 시금치 같은 거 빼고 단가 맞춰도 빠듯하다는데 사 먹는 우리도 힘들고 파는 사람도 힘든 기적의 경제임 ㄷㄷ. 4천 원짜리 김밥이 서민 음식 맞냐는 소리 절로 나오는데 물가 진짜 미쳤다 ㄹㅇㅋㅋ. 편의점 김밥이나 먹어야 하나.
남현희가 전청조 사건 이후 잠잠하나 했더니 전남편 불륜 썰 풀었음. 이혼 사유가 남편 외도였고 상간녀는 지금 학교에서 애들 가르치고 있다며 추가 폭로 예고함. 잃을 거 없다며 다 터뜨리는 중인데 도파민 터지긴 하네. 근데 사생활 폭로전으로 가는 거 보면 좀 안타깝기도 함 ㄹㅇㅋㅋ. 애들은 뭔 죄냐.
국회 열렸는데 현안 논의는 없고 인신공격만 난무함. 국힘 의원이 총리한테 "정청래랑 한판 붙을 생각이냐"고 비꼬고 난리 났음. 국민들은 먹고살기 힘든데 지들끼리 말꼬리 잡고 싸우는 꼴 보면 세비가 아깝다 ㄹㅇㅋㅋ. 일 좀 하라고 뽑아놨더니 투기장 열고 자빠졌네. 정치 혐오가 안 생길 수가 없음.

일본 총선에서 자민당이 의석 2/3 싹쓸이하면서 개헌 가능선까지 넘겨버림. 다카이치 연설 영상은 조회수 1억 찍고 아이돌급 인기 누리는 중이라네. 우익 성향 강해서 우리한텐 껄끄러운 인물인데 일본 내 지지는 콘크리트 수준임. 옆 나라가 점점 우경화되는데 우리 외교는 어떻게 될지 걱정이다 ㄹㅇㅋㅋ. 저긴 진짜 안 변하나 봄.

1억 원 뒷거래 의혹 담긴 녹취록 공개된 지 한 달 만에 구속 갈림길에 섰음. 서로 말 바꾸면서 진실공방 하는데 법원이 누구 손들어줄지 관전 포인트임. "살려주세요"라며 빌던 그 목소리가 찐인지 아닌지 곧 판가름 날 듯. 정치판 돈 문제 터지면 끝이 안 좋은데 이번엔 어떨지 지켜보자고 ㄹㅇㅋㅋ. 팝콘 각이다.

식당 사장님이 소방관들 고생한다고 커피 50잔 돌렸는데 이게 김영란법 위반이라고 민원 들어옴. 좋은 마음으로 기부했다가 범죄자 취급받게 생겼으니 세상 진짜 삭막해짐. "직무 관련자 금품 수수"라는데 캔커피도 못 얻어먹는 게 말이 되냐 ㄹㅇㅋㅋ. 법대로 사는 것도 좋지만 융통성 어디 갔냐고. 민원 넣은 사람 인성 진짜 대단하다.

아까 그 똥 알약 이야기인데, 폐암 환자 80%가 항암제 효과 더 잘 봤다고 함. 면역 체계 건드려서 치료 돕는 원리라는데 똥이 약이 되는 세상이 진짜 왔음.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더니 진짜 똥 먹고 사는 길이 열리네 ㄷㄷ. 의학 발전은 좋은데 기분은 묘하다 ㄹㅇㅋㅋ. 나중엔 똥 기부하면 돈 주는 날도 올 듯.
코스피랑 코스닥 둘 다 4% 넘게 급등하면서 떡상했는데 개미들만 쫄아서 3조 원어치 팔아치움. 외국인은 줍줍하는데 우리만 공포에 질려서 손절한 꼴임 ㄷㄷ. 삼전이랑 닉스가 멱살 잡고 올리는데 이미 내린 펨붕이들 배 아파서 잠 못 잘 듯. 주식은 공포에 사라는데 그게 말처럼 쉽냐고 ㄹㅇㅋㅋ. 내일은 또 어떨지 예측 불가임.

트럼프 2기 들어서면서 백신 반대론 퍼지더니 미국에 홍역 다시 돌고 있음. 보건 당국자가 제발 백신 좀 맞으라고 호소하는데 말 안 듣는 사람들 때문에 골머리 썩는 중임. 과학 부정하고 음모론 믿다가 전염병 창궐하는 거 보면 능지 문제 심각함 ㄷㄷ. 남한테 피해는 주지 말아야지 답답하다 ㄹㅇㅋㅋ. 한국도 안심할 상황은 아닌 듯.

건강한 사람 대변으로 만든 알약이 암 치료 효과 높인다는 연구 나옴. 폐암 환자 10명 중 8명한테 효과 있었다는데 이거 진짜 획기적이긴 함. 근데 아무리 알약이라도 원재료 생각하면 먹기 빡셀 것 같은데 살려면 어쩔 수 없지 ㄷㄷ. 이제 건강한 똥도 돈 주고 사고파는 시대 오는 거냐 ㄹㅇㅋㅋ. 의학의 세계는 심오하다 진짜.

피겨 임은수 선수가 해설위원으로 나왔는데 일본 언론이 "엄청난 미인 등장"이라며 호들갑 떰. 해설 실력보다 얼굴로 먼저 화제 되는 거 보면 역시 비주얼이 깡패임 ㄷㄷ. 선수 때도 예뻤는데 화면빨까지 잘 받으니 일본 애들도 정신 못 차리는 듯. 국위선양을 미모로 하고 있네 ㄹㅇㅋㅋ. 해설도 잘한다고 하니 앞으로 방송 많이 나올 듯.

장수 전문가들이 입 모아서 추천하는 음식이 있는데 바로 사르디니아식 야채 수프임. 고기 줄이고 이거 매일 먹으면 장수한다는데 맛은 보장 못 함 ㄹㅇㅋㅋ. 한국인 특성상 국물 요리 좋아하긴 하는데 밍밍한 야채탕 먹으라면 며칠 못 갈 듯. 건강 챙긴다고 맛 포기할 수 있는 펨붕이들만 도전해봐라. 난 그냥 맛있는 거 먹고 짧고 굵게 살란다.

현직 경찰이 변사 사건 현장 사진 찍어서 SNS에 올리고 퀴즈 냄. "이게 뭔지 맞춰볼 사람?" 이러면서 선지국 드립 쳤다는데 제정신인지 의심스러움 ㄷㄷ. 아무리 익명이라도 공무원이 직업윤리 갖다 버린 거 인증함. 이거 걸려서 난리 났는데 능지 처참한 거 온 동네방네 소문내는 꼴임 ㄹㅇㅋㅋ. 짤리는 건 확정이고 징계 수위 궁금하네.

홈플러스 임금 체불 사태가 생각보다 심각해서 2만 명이나 돈 못 받고 있음. 정부가 긴급 생계비 지원해주다가 예산 다 떨어져서 이제 줄 돈도 없다네 ㄷㄷ. 대형마트가 이 지경까지 간 거 보면 오프라인 유통 진짜 망해가는 건가 싶음. 직원들은 뭔 죄냐 하루하루 피 마를 텐데 해결 기미가 안 보임. 사측에서 빨리 대책 안 내놓으면 진짜 큰일 날 듯 ㄹㅇㅋㅋ.

국힘에서 나온 한동훈이 토크콘서트 했는데 반응이 극과 극임. 팬덤은 아이돌 같다고 난리 났는데 민주당 쪽에선 "확장성 없다"고 억까 시전 중임. 정치인 콘서트에 아이돌 드립 나오는 거 보니 팬덤 정치는 여전한 듯. 양쪽 다 서로 보고 싶은 것만 보는 확증편향 레전드네 ㄹㅇㅋㅋ. 대중적으로 먹힐지는 두고 봐야 알 듯.

20만원짜리 버즈 비싸다고 8만원짜리 가성비 무선 이어폰 샀던 펨붕이들 긴장해야 함. 싼 게 비지떡이라고 보안 취약해서 통화 내용 해킹당할 수도 있다는 팩트 체크 나왔음. 샤오미 같은 거 쓰는 애들 데이터 털리는 건 시간문제라는데 ㄹㅇㅋㅋ. 가성비 찾다가 내 사생활 공공재 되는 수가 있으니 걍 돈 더 주고 검증된 거 사자. 이거 완전 싼 맛에 샀다가 나락 가는 각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