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동구청장 "서울시장 도전합니다" 이재명 샤라웃 효과?
이재명 대통령이 칭찬했던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서울시장 출마 선언함. 대통령 픽 받은 거 어필하면서 효능감 있는 행정 보여주겠다는데, 서울시장 판도라 상자 열렸네. 과연 민주당 경선 뚫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됨.

이재명 대통령이 칭찬했던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서울시장 출마 선언함. 대통령 픽 받은 거 어필하면서 효능감 있는 행정 보여주겠다는데, 서울시장 판도라 상자 열렸네. 과연 민주당 경선 뚫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됨.

내연녀랑 헤어지기 싫다고 나체 사진을 내연녀 남편이랑 지인한테 뿌린 40대 남자 실형 받음. 심지어 동종 전과도 있다는데 진짜 인간 말종이네. 저런 놈들은 사회에서 영구 격리 시켜야 하는 거 아니냐? 피해자는 무슨 죄임.

비서 성폭행으로 감방 갔다 온 안희정이 8년 만에 정치 행사에 나타남. 지지자들이 환호했다는데 이거 실화냐? 성범죄자한테 박수 치는 거 보면 정치병이 이렇게 무섭다. 피해자 생각은 안 하나 봄 ㄷㄷ.

자민당이랑 유신회 합치면 최대 366석까지 가능하다는 출구조사 나옴. 이 정도면 그냥 법 마음대로 다 바꿀 수 있는 수준임. 일본의 우경화가 가속화될 거 같은데, 우리 정부 외교력 시험대 올랐네. 정신 바짝 차려야 할 듯.

내년부터 9급 초임 월 300만 원 맞춰준다니까 경쟁률 28.6대 1로 반등함. 요즘 취업 시장 박살 나서 다시 공시족 몰리는 듯. "그래도 공무원이 최고다" vs "저거 믿고 갔다가 민원인한테 털린다" 의견 분분함. 펨붕이들 생각은?

검정고무신 저작권 소송 드디어 이겼지만 이미 작가님은 돌아가셨음... 출판사의 갑질 때문에 창작자가 목숨을 끊어야 했던 비극적인 사건임. 법이 바뀌어도 떠난 사람은 돌아오지 않는데, 다시는 이런 일 없어야 한다 ㄹㅇ.

박지원 전 원장이 "대통령 집 팔아라" 하니까 주진우가 "청와대 관저는 임기 끝나면 나가야 하는데 뭔 소리냐"고 받아침. 정치권에서 집 문제로 서로 딜 넣는 중인데, 국민들은 내 집 마련도 힘든데 니들끼리 잘 논다는 반응임. 알빠노?

로마 콜로세움에서 우산 파는 척 지갑 훔친 소매치기를 한국인 관광객이 현장에서 검거함. 역시 K-성질머리 건드리면 좆되는 거임. 유럽 소매치기들 한국인 만만하게 봤다가 참교육 당했네. 자랑스럽다 펨붕아 포텐 가라.

비트코인 오지급 사건 두고 "내 돈 아님?" vs "돌려줘야 함" 싸우는데 변호사들은 "부당이득이라 돌려줘야 함"이 정배래. 안 돌려주고 버티면 횡령죄 적용될 수도 있다니까, 혹시라도 꽁돈 들어오면 쓰지 말고 가만히 있어라. 인생 하드모드 켜지기 싫으면.

법무부가 세종시 이전에 대해 "국가 균형 발전 위해서라면 적극 협조함"이라고 입장 밝힘. 공무원들 서울 떠나기 싫어서 버틸 줄 알았는데 의외로 순순하네? 세종시 집값 또 들썩이는 소리 들린다. 공무원 펨붕이들 강제 이주 각 떴냐?

미국 유학파 건축가 부부가 빌라 주차장에 평상 깔고 사무실 냈는데 그게 성수동 감성이랑 맞아떨어짐. 지나가던 사람들이 쳐다보다가 말 걸고 동네 사랑방 됐다는데, 역시 힙스터의 성지 성수동답다. 이런 게 진짜 공간의 힘인가 봄.

이준석이 이 대통령의 부동산 발언 저격하면서 "대통령님 3억에 산 분당 아파트 지금 27억 됐던데?"라고 받아침. 재건축 규제 관련해서 내로남불 아니냐는 건데, 팩트로 뼈 때리는 거 보소. 정치권 말싸움 구경이 제일 재밌음 팝콘 가져와라.
코스피 상승장 이끈 주인공이 반도체가 아니라 현대차였음. 실적 깡패에 주주 환원 정책까지 더해져서 주가 날아가는 중. "국장은 역시 킹대차" 찬양글 올라오는 중인데, 지금 들어가면 고점이냐? 판단은 알아서 ㄷㄷ.

요즘 전자기기 가격 오르는 이유가 AI 열풍 때문이라는데 이거 맞냐? AI 기능 넣는답시고 가격 올리는데, 정작 우리는 유튜브 머신으로만 쓰잖아. "오늘이 제일 싸다"는 말에 낚여서 지르는 흑우 없제? 지갑 사정 고려해서 존버해라.

경주에서 난 산불이 20시간 만에 주불 진화됨. 산림 당국 개고생했네. 날씨 건조해서 불 한번 붙으면 겉잡을 수 없음. 담배 꽁초 아무 데나 버리는 흡연충들 있으면 등짝 스매싱 날려라. 산 다 타면 우리만 손해임.

대통령이 계속해서 다주택자 때리기 발언 이어가는 중. "수만 채 지어봤자 한 사람이 수백 채 가져가면 뭔 소용이냐"는 논리임. 공급 확대보다는 투기 수요 차단에 올인하겠다는 시그널 같은데, 부동산 시장 눈치 싸움 치열하겠네.

자민당이 300석 넘기면 개헌 발의도 가능한 수준이라 일본 정계 뒤집어질 듯. 전쟁 가능한 나라 만들겠다고 설치는 거 아닌지 킹리적 갓심 든다. 우리 입장에서는 껄끄러운 상황인데 정부가 어떻게 대응할지 봐야 할 듯.

김선영-정영석 조가 에스토니아 꺾고 올림픽 예선 2연승 달림. 역시 빙판 위의 체스, 컬링은 우리가 좀 치는 듯? 이 기세로 밀라노 올림픽 티켓 따고 메달까지 가즈아. 컬링 중계 챙겨보는 펨붕이들 있냐?

까보니까 역시나 자민당 압승임. 단독 과반 확보는 확정이고 의석수 얼마나 더 챙기냐 싸움임. 일본 야당들이 지리멸렬해서 견제가 안 되는 듯. 보수 우익 성향 더 강해질 텐데 한일 관계 걱정하는 펨붕이들 많더라.
아까 그 오입금 사건 때문에 시장에 매물 쏟아져서 비트코인 순간 15% 폭락했었음. 패닉 셀 한 개미들만 피눈물 흘리고, 저점 매수한 야수의 심장들은 돈 복사했네. 거래소 실수 하나가 시장 전체를 흔드는 게 코인판 수준 ㅁㅌㅊ?
전문가가 코스닥 시장 분석했는데 팩폭 오짐. 나스닥 재팬처럼 사라진 시장들과 비교하면서 경고함. 코스피 랠리 할 때 코스닥만 빌빌거리는 이유가 있다니까, 뇌동매매하지 말고 과거 차트 좀 보고 공부해라. 국장 난이도 헬임 ㄹㅇ.

일본 총선 출구조사 결과 자민당이 최대 328석까지 가져갈 수 있다고 함. 야당들이 힘을 못 쓰고 자민당 독주 체제가 더 굳어지는 분위기임. 일본 정치판은 고인물 파티네 ㄷㄷ. 우리랑 외교 관계 어떻게 풀릴지 궁금하다.

한강에서 100m 멀어질 때마다 아파트 평단가 37만 원씩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 나옴. 그동안 그냥 '비싸겠거니' 했는데 수치로 딱 나오니까 신기하네. 한강 뷰 값이 억 소리 나는 게 기분 탓이 아니었음. 돈 많이 벌어야겠다 ㄹㅇ.

췌장암 생존율 15%밖에 안 되는데 원인 중 하나가 맵단 떡볶이랑 기름진 곱창이래. 증상도 늦게 나타나서 '침묵의 살인자'라는데, 맛있는 건 왜 다 몸에 안 좋냐 억까 너무 심함. 오늘 저녁 엽떡 시키려다 참는다 ㄷㄷ.

슈돌 나왔던 하루가 벌써 16살 됨. 에픽하이 영상 나왔는데 영어 완전 원어민급임. 아빠 닮아서 스웨그도 장난 아니고 잘 컸더라. 랜선 이모 삼촌들 세월 정통으로 맞은 거 실감 나네. 나만 늙은 거 같아서 현타 온다.

공연 중 성추행 당한 DJ 소다한테 "니가 벗고 다녀서 그렇다"고 2차 가해한 네티즌 벌금형 뜸. 판사가 피해자 옷차림이랑 범죄는 상관없다고 못 박음. 방구석 여포들 키보드 함부로 놀리다가 금융치료 당하니까 속이 다 시원하네 ㄹㅇㅋㅋ.

어떤 사람이 지갑 열어보니까 비트코인 2000개(약 1900억) 들어와 있었다고 인증함. 보이스피싱인 줄 알았는데 실제 매도도 돼서 가족이랑 상의하고 일부 팔았다는데, 이거 나중에 토해내야 하는 거 아니냐? 인생 역전인지 감방 행인지 결과 궁금하네.

NHK 출구조사 떴는데 자민당이 단독 과반은 기본이고 300석도 넘볼 수 있대. 일본 국민들은 변화보다는 안정을 택한 듯. 옆 나라 정치 지형이 이렇게 굳어지면 우리한테 득일지 실일지 계산기 두드려 봐야 함.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또 글 올림. 임대사업자가 집 쇼핑하는 거 막아야 한다는 뉘앙스임. 공급 아무리 늘려봤자 사재기하면 답 없다는 건데, 펨붕이들 생각은 어떰? 투기꾼들 때려잡는 게 맞다 vs 시장 자유 침해다 의견 갈리는 중.

빗썸이 오지급 사태 수습한다고 현금 보상책 내놨는데 유저들이 거부함. 떡락한 가격에 강제 매도된 거라 "내 비트코인 그대로 돌려달라"고 눕는 중. 빗썸 장부 거래 의혹까지 터져서 신뢰도 나락 가는 중인데 이거 수습 가능하냐?

국세청이 작년 하반기 주식 대주주들한테 양도세 내라고 통보함. 3월 3일까지 신고 안 하면 가산세 폭탄 맞으니까 해당되는 금수저 펨붕이들은 미리미리 챙겨라. 물론 나는 시드머니 다 녹아서 낼 세금도 없음 ㄹㅇㅋㅋ.

대통령이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무제한으로 살 수 있는 현행 제도 깠음. "한 사람이 수백 채씩 독점하니까 집을 지어도 부족하지"라는 논리인데, 이거 듣고 다주택자들 발작 버튼 눌렸을 듯. 부동산 정책 또 바뀌려나 킹리적 갓심 든다.

요즘 핫한 '두쫀쿠' 원조 사장님이 대기업한테 레시피 도둑맞았다고 호소함. 피땀 흘려 만든 메뉴인데 자본으로 밀어붙이면 답도 없지 ㄹㅇ. 커뮤니티에서는 "상도덕 어디 갔냐" vs "흔한 레시피 아니냐"로 불타는 중임. 너네 생각은 어떰?

중국 호텔 객실에 몰카 180개나 설치된 거 BBC가 까발림. 소름 돋는 건 방 열쇠 꽂자마자 카메라가 켜지는 시스템이라는 거임. 중국 여행 가는 펨붕이들 있으면 진짜 조심해라. 내 사생활이 중국 사이트에 생중계될 수도 있음 ㄷㄷ.

계엄 사태 연루돼서 중징계 받은 군 간부 23명이 "우리도 억울함" 시전하면서 항고했음.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라는 입장 같은데, 윗선 꼬리 자르기인지 진짜 억울한 건지는 까봐야 알 듯. 국방부 징계위가 어떻게 받아칠지 팝콘 각이다.

홍콩 사람들이 한국산 생굴 먹고 식중독 걸려서 난리 났음. 홍콩 당국이 빡쳐서 수입이랑 판매 싹 다 중단시켰다는데, 굴 좋아하는 펨붕이들도 당분간은 조심하는 게 좋을 듯. 노로바이러스 걸리면 화장실이랑 절친 맺어야 하니까 억까 당하지 말고 익혀 먹자.

박지원이 장동혁 국힘 대표의 "대통령이 집 팔면 나도 판다"는 발언 두고 "해도 해도 너무한다"며 혀를 참. 아무리 정치 공세라도 대통령 사유재산 건드리는 건 비매너라는 입장. 여야 원로급이 나서서 중재하려는 모양새인데, 이미 진흙탕 싸움 돼서 먹힐지는 미지수임. 국민들은 집값이나 잡아주면 장땡이지 니들 집 파는 건 관심 없다.

오늘 새벽 전북 지역에 폭설 내려서 무주는 27.7cm, 순창은 19cm나 쌓임. 하늘에서 쓰레기... 아니 눈이 쏟아져서 도로 마비되고 난리 남. 남부 지방이라고 방심했다가 제대로 당한 꼴인데, 눈 오리 만들러 나갈 생각 말고 이불 밖은 위험하니 집콕이나 해라. 제설차 기사님들만 죽어나겠네.
MBN 앵커가 곽상도 아들 50억 퇴직금 무죄 판결 보고 "앞으로 뇌물은 퇴직금으로 달라고 해라"는 네티즌 반응 인용하며 일침 날림. 언론인조차 이해 못 하는 판결이라는 거임.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끝판왕을 보여준 사건인데, 사법부 신뢰도가 이래서 바닥을 기는 거임. 50억이 껌값도 아니고 상식적으로 말이 되냐?

민주당이 정청래 의원이 추천한 특검 후보자가 검증에서 탈락하거나 문제 생겨서 대통령에게 누를 끼쳤다며 사과함. 여당 공격하기 전에 내부 단속부터 실패한 꼴임. "윤석열 검찰 탓"이라고 덧붙이긴 했지만, 인사 검증 시스템 구멍 난 건 팩트임. 남 탓하기 전에 니들부터 잘하자 제발.

진도군수가 "베트남 처녀 수입" 발언한 것 때문에 여성단체들이 군청 앞에서 규탄 집회 연다고 함. 지자체장이란 사람이 인권 감수성이 제로에 수렴하니 욕먹어도 할 말 없음. 단순 말실수가 아니라 평소 가치관이 드러난 거라 파장이 큼. 시대가 어느 땐데 매매혼 조장하는 발언을 하냐, 능지 처참하다 진짜.

한동훈이 토크콘서트에서 "제 풀에 꺾여서 관둘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꿈 깨라"면서 정계 은퇴설 일축함. 당 게시판 문제도 사과하면서 정면 돌파 의지 보여줌. 지지자들은 환호하고 반대파는 씁쓸해할 상황임. 멘탈 하나는 진짜 튼튼한 듯. 앞으로 행보가 더 매운맛일지 순한 맛일지 기대됨.

자동차 업체들이 2~3천만 원대 저가형 전기차를 줄줄이 출시하고 있음. 중국 BYD 돌핀도 들어오고 가격 경쟁 본격화되는 분위기임. 전기차 비싸서 못 샀던 사람들한텐 희소식인데, 중국산 배터리 안전성 문제나 충전 인프라는 여전히 숙제임. 가성비냐 안전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상의가 상속세 관련 왜곡된 통계 퍼트린 거 보고 "공식 단체가 가짜뉴스라니 믿기지 않는다"고 극대노함. 산업부 장관까지 나서서 엄중 문책 예고함. 재계가 정부 정책 흔들려고 언플하다가 역풍 제대로 맞은 꼴임. 팩트로 승부 안 하고 선동하려다 걸리면 뼈도 못 추리는 거 보여줌.

빗썸이 '돈 복사' 사건 터지고 나서 "고객 예치량보다 더 많은 코인 보유 중"이라며 먹튀 걱정 말라고 해명함. 근데 이미 시스템 허술한 거 다 뽀록나서 믿어주는 사람이 없음. 말뿐인 해명보다는 서버 관리나 똑바로 하라는 반응이 대다수. 금융권 수준이 구멍가게만도 못하니 불안해서 쓰겠냐 ㄷㄷ.

오영환 전 의원이 이태원 참사 특조위가 소방 지휘부 재수사 의뢰한 거 보고 "너무 잔인하다"고 호소함. 현장에서 목숨 걸고 뛰었던 소방관들한테 책임 덮어씌우는 것 같다는 거임. 진짜 책임져야 할 윗선들은 빠져나가고 만만한 소방관만 잡는다는 비판이 나옴. 꼬리 자르기 식 수사는 이제 그만할 때도 되지 않았나.

20대 청년이 아버지가 남긴 빚 때문에 상속 포기하려는데, 그러면 어린 동생한테 빚이 넘어가는지 물어봄. 빚 대물림의 비극적인 현실을 보여주는 사연임. 법적으로 4촌 이내 혈족까지 빚이 넘어갈 수 있어서 다 같이 포기하거나 한정승인해야 함. 흙수저들은 부모 죽어서도 빚 걱정해야 하니 세상 참 불공평하다.

70대 할아버지가 아내랑 말다툼하다가 무시당했다고 느껴서 흉기로 80번이나 찌름. 심지어 딸 집에서 저지른 일이라 가족들 충격이 어마어마할 듯. 법원이 잔혹하다고 중형 때렸는데, 나이 먹고 욱하는 성질 못 죽여서 가정 파탄 낸 거임. 이런 건 심신미약이고 뭐고 봐주면 안 된다 진짜.
우리나라가 사형 집행 멈춘 지 29년 돼서 실질적 사형 폐지 국가임. 사형수 57명은 세금으로 밥 먹여주고 재워주는 감옥에서 편하게 지내는 중이라 논란임. 피해자 유족들은 피눈물 흘리는데 가해자는 인권 타령하며 사는 게 정의냐는 말 나옴. 집행 안 할 거면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이라도 때리든가 법이 너무 물러터짐.

박지원이 장동혁 국힘 대표한테 "이재명 대통령한테 집 팔라는 건 선 넘었다"며 훈수 둠. 주진우 의원은 또 그거 받아서 반박하고, 정치권이 아주 부동산 토론장이 됨. 원로 정치인이 보기에도 유치해 보였나 봄. 근데 국민들이 보기엔 너나 할 것 없이 다들 집값으로 정치질 하는 걸로밖에 안 보임 ㄹㅇㅋㅋ.

김희수 진도군수가 "베트남 처녀 수입하자"는 망언을 해서 외교적 파장까지 일으킴. 베트남 대사관이 빡쳐서 항의 서한 보내고 난리 남. 사람을 물건 취급하는 마인드가 2026년에 나올 소리인지 의심스러움. 국제적 망신 제대로 시켰는데 사과로 끝날 일이 아님. 촌구석 꼰대 마인드 좀 버리자 제발.

국세청장이 직접 등판해서 "상속세 무서워서 한국 떠나는 부자 2,400명이라는 건 개소리"라고 못 박음. 실제로는 연평균 100명 수준이라며 대한상의 발표를 정면 반박함. 팩트체크 해주는 건 좋은데, 부자들이 세금 때문에 떠나는 건지 아닌지 확실하게 데이터 까고 싸웠으면 좋겠음. 어쨌든 여론 선동은 컷하는 게 맞지.

도박 사이트로 떼돈 벌고 태국으로 런했던 총책이 결국 송환돼서 구속됨. 해외 나가면 안 잡힐 줄 알았겠지만 경찰이 끝까지 쫓아가서 잡아옴. 범죄 수익금 다 어디다 숨겨놨는지 탈탈 털어야 함. 이런 놈들은 본보기로 형량 세게 때려야 되는데 한국 법이 물러서 얼마나 나올지 모르겠네.
미국 트레이더 조 마트에서 파는 5천 원짜리 캔버스백이 중고 장터에서 최대 7천만 원까지 올라옴. 한정판도 아니고 그냥 마트 가방인데 희소성 있다고 가격 뻥튀기 된 거임. 샤넬백보다 비싼 장바구니라니 허영심의 끝판왕을 보는 듯함. 저거 사는 사람은 능지가 어떻게 된 거 아니냐? 진짜 이해 불가능의 영역 ㄹㅇㅋㅋ.

2년 전만 해도 800만 원 하던 금붙이가 지금 2천만 원 가까이 됨. 그때 샀어야 했는데 하면서 땅을 치고 후회하는 사람들 한트럭임. "시집갈 때까지 기다릴걸" 하는 사연 보니까 짠하긴 한데, 투자란 게 원래 지나고 나면 다 쉬워 보이는 법임. 지금이라도 사야 되나 고민하는 흑우 없제? 고점 판독기 잘 돌려라.

권은비가 킬리만자로 등반하고 왔는데 코랑 입술에 2도 화상 입어서 피부 벗겨진 사진 올림. 자외선이 얼마나 셌으면 선크림을 발라도 저렇게 되나 싶음. 도전하는 건 멋있는네 얼굴이 생명인 연예인이 저러니까 팬들 억장 무너지는 소리 들림. 훈장이라고 생각하고 얼른 완쾌하길 바람.

두바이 쫀득 쿠키, 일명 '두쫀쿠'가 유행한 지 2주 만에 인기 식어버림. 탕후루는 그래도 두 달은 갔는데 요즘 디저트 유행 주기는 거의 숏폼 영상 수준임. 창업한 사장님들 인테리어 비용도 못 뽑고 폐업하게 생겼음 ㄷㄷ. 뇌절 치면서 우후죽순 생기더니 결국 거품 빠지는 속도도 5G급이네. 유행만 쫓다가 골로 간다.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이 송전탑에서 '펑' 소리 난 뒤에 시작됐다는 주민 증언이 나옴. 송전탑 스파크가 원인일 가능성이 높은데, 한전 관리 소홀이면 보상 문제로 시끄러울 듯. 산림 다 태워먹고 이제 와서 원인 찾고 있는데, 애초에 설비 점검 좀 똑바로 하지 그랬냐. 겨울철 산불은 진짜 한순간이라 조심해야 함.

한동훈이 자기 제명된 거 두고 윤석열 전 대통령이 기획하고 장동혁이 마무리한 '김옥균 프로젝트'라고 주장함. 자기를 개화파 김옥균에 빗대면서 비장미 뿜뿜하는 중임. 여권 내전이 점입가경으로 치닫는데, 이거 완전 막장 드라마보다 더 재밌는 듯. 서로 배신자라고 손가락질하는데 결말이 어떻게 날지 궁금하네 ㄹㅇㅋㅋ.

정부가 설 명절 앞두고 저소득층 복지급여를 원래 날짜보다 일주일 당겨서 13일에 지급하기로 함. 명절엔 돈 들어갈 데 많은데 그나마 숨통 좀 트이게 해주는 조치인 듯. 큰돈은 아니어도 이런 디테일한 행정은 칭찬할 만함. 다들 팍팍한데 따뜻한 명절 보내라고 챙겨주는 거니 억까는 하지 말자.

러시아가 살아있는 비둘기 뇌에 신경 칩 심어서 조종하는 '생체 드론' 개발 중이라 함. 영화에서나 보던 사이보그 비둘기가 현실이 된다니까 좀 소름 돋음 ㄷㄷ. 정찰용으로 쓴다는데 동물 학대 논란은 피할 수 없을 듯. 나중엔 길가다 비둘기 보이면 "저거 스파이 아님?" 하고 의심해야 할 판이네.

불법 도박사이트 돌려서 5,900억 챙긴 총책이 혼자 해외로 날랐다가 태국에서 잡혀서 들어옴. 공범들 버리고 튈 땐 좋았겠지만 결국 정의구현 당했네. 금고에 돈다발 쌓아두고 살았다는데, 이제 그 돈 다 뱉어내고 콩밥 먹을 일만 남음. 범죄 수익 환수 제대로 해서 국고나 채웠으면 좋겠다.

내일부터 모바일로 로또 구매 가능해지면서 복권방 사장님들 비상 걸림. 사람들 이제 귀찮게 편의점 안 가고 폰으로 다 살 텐데 오프라인 매출 박살 나는 건 시간문제임. "시대 흐름이라 어쩔 수 없다"는 반응이랑 "영세 상인들 다 죽는다"는 반응 갈리는 중. 근데 나 같아도 추운데 나가느니 폰으로 사고 말 듯 ㄹㅇㅋㅋ.

태국 여행하던 유럽 관광객이 장례식장 화려한 거 보고 식당인 줄 알고 들어가서 밥 달라고 함. 근데 상주가 화내기는커녕 "밥 먹고 가라"면서 음식 대접해 줌. 장례식장 분위기가 우리랑 다르게 축제 같아서 오해했다는데, 훈훈하게 마무리된 거 보니 인류애 충전되네. 모르면 용감하다지만 이건 태국 사람들이 보살인 듯.

집단 휴학했던 충남대 의대 24학번들이 학교 설득 듣고 조기 복귀했는데, 25학번이랑 같이 수업 듣는 '더블링' 확정되면서 뒤통수 맞음. 선배들 눈치 보며 돌아왔더니 콩나물시루 강의실 당첨임. 학교 말 믿고 돌아온 애들만 낙동강 오리알 신세 된 건데, 교육 행정이 애들 가지고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이게 뭐냐 ㄷㄷ.

국세청이 이민자 자산 검증한다면서 영장도 없이 수천 명 개인 자산 내역을 임의로 열람했대. 경찰이나 검찰도 영장 없으면 못 하는 건데 국세청이 프리패스로 다 본 거임. "탈세 잡으려고 했다"고 변명하겠지만, 내 통장도 맘대로 들여다볼 수 있다는 소리 아니냐? 개인정보 보호는 개나 줘버린 행정 처리 ㅁㅌㅊ?
빗썸이 이벤트 당첨금 주다가 직원 실수로 62만 원 대신 60조 원어치 코인을 넣어버림. 잠깐이지만 세계 서열 1위 부자 체험한 유저들 심장 쫄깃했겠네. 당연히 전량 회수 조치 들어갔는데, 거래소 시스템이 엑셀 컷앤페이스트 수준인가 봄. 보안이니 뭐니 떠들더니 신뢰도 바닥치는 소리 들린다 들려.

대한상의가 상속세 때문에 백만장자 2,400명이 한국 뜬다고 했는데, 국세청장이 "실제로는 139명 수준임"이라며 바로 반박함. 통계 왜곡해서 공포 조장하지 말라고 저격 제대로 날림. 상속세 개편 여론 만들려고 숫자 뻥튀기한 거 딱 걸린 셈인데, 기업이나 정부나 서로 유리한 통계만 가져다 쓰는 건 매한가지인 듯.

어떤 미친놈들이 숙박업소 객실에 몰카 180개나 설치해서 1만 명 사생활을 생중계하다 걸림. 홍보 문구로 대놓고 "몰카 있다"고 자랑까지 했다는데 진짜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 듯. 경찰이 54대 발견했고 절반은 실시간 송출 중이었다함. 이제 모텔 갈 때마다 탐지기라도 들고 다녀야 하나, 불안해서 살겠냐 ㄹㅇㅋㅋ.
스노보드 천재 최가온이 남자 선수들도 힘들어하는 고난도 기술 '스위치백 나인'을 깔끔하게 성공함. 해설위원도 "이건 진짜 미쳤다"면서 극찬하는데 국뽕 치사량 초과할 뻔했음. 나이도 어린데 기술 완성도 보면 그냥 탈인간급임. 올림픽 금메달 냄새가 벌써부터 솔솔 나는데 억까들은 다 어디 갔나 몰라 ㅎ.

1998년에 물에 빠진 친구 구하고 숨진 9살 최연소 의사자가 있는데, 추모관 홈페이지에 추모글이 하나도 없다고 함. 반면에 유명한 의사자들은 추모글 넘쳐나는 거 보면 씁쓸함 그 자체임. 사람 구하다 간 건 똑같은데 인지도 따라 추모도 갈리는 세상 인심 수준 ㄷㄷ. 이런 건 우리가 가서 글이라도 하나 남겨줘야 하는 거 아니냐.

이준석이 정부 재건축 용적률 인센티브 배제 방침 까면서 "그럼 이재명 대통령 아파트부터 적용해라"라고 들이박음. 정책 비판하면서 대통령 실거주지 끌고 들어오는 거 보니 어그로력 여전함. 민간 재건축 규제한다고 하니까 바로 역공 들어가는 건데, 팝콘 뜯으면서 지켜보면 될 듯. 과연 대통령 반응이 나올지 궁금하네.

국힘이 이재명 대통령한테 사저 팔라고 딜 넣으니까, 민주당이 바로 "장동혁 너부터 집 6채 정리해라"라고 카운터 날림. 서로 부동산으로 딜 교환하는데 국민들 보기엔 그 나물에 그 밥임. 정책 토론은 안 하고 서로 집 문서 까기 바쁜 거 보니 국회 수준 딱 답 나오지 않음? ㄷㄷ 집값이나 잡고 싸우던가.

파리 보석상 피셜인데, 약혼반지 가격이 두 배나 뛰었는데도 다들 "그래도 금이랑 보석 박아야지" 한다네. 요즘은 부모님 등골 브레이커 모드로 같이 와서 결제받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함. 낭만 찾다가 통장 잔고 나락 가는 거 순식간인데, 보여주기식인지 진짜 사랑인지 헷갈리네 ㅎ. 역시 결혼 시장은 불황이 없는 듯.

계엄 연루돼서 중징계 받은 군 장성 23명이 징계위 결정 인정 못 하겠다고 단체로 항고장 던짐. 추미애 의원실에서 명단 깠는데, 다들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인데 왜 나만 갖고 그래" 시전 중인 듯함. 군인사법상 절차라곤 하지만 국민들 시선은 싸늘하다 못해 영하권임. 별 달았으면 책임감도 그만큼 무거워야 하는 거 아님? ㄹㅇㅋㅋ

폭설 때문에 제주공항 활주로 폐쇄돼서 비행기 다 결항됨. 주말 여행 갔던 직장인들 내일 출근해야 하는데 발 묶여서 멘붕 옴 ㅋㅋ. "부장님 저 제주도 갇혔어요" 하면 안 믿어줄 텐데 큰일 났네. 천재지변이라 어쩔 수 없지만 공항 바닥에서 노숙해야 하는 사람들 보면 남 일 같지 않음. 제주도 날씨는 진짜 종잡을 수가 없다 ㄹㅇ.

알고 보니 숙소를 못 구해서 어쩔 수 없이 차에서 자다가 사고 난 거라고 함. 여행지 숙박비 바가지 때문에 차박 선택했을 수도 있는데 참 씁쓸하다. 즐거운 추억 만들러 갔다가 이게 무슨 비극이냐고. 겨울철 밀폐된 차 안에서 난로 켜는 건 자살 행위나 마찬가지니까 펨붕이들은 절대 하지 마라 명심해라 ㄹㅇ.

인도에서 지방 의회 선거 출마하려고 6살 딸을 운하에 던져 죽인 미친 아빠가 잡힘. 딸이 장애가 있어서 선거에 방해될까 봐 그랬다는데 이게 사람이 할 짓이냐 ㄷㄷ. 권력욕에 눈멀어서 자식까지 죽이는 거 보면 악마가 따로 없음. 인도 형님들도 이건 쉴드 불가라며 극대노 중임. 저런 놈은 평생 감옥에서 썩어야 한다 ㄹㅇ.

코스피 5천 시대라는데 청년들은 밥값 아껴서 주식 사고 있음. "투자 안 하면 벼락거지 된다"는 공포감 때문에 반강제로 내몰리는 중임. 두쫀쿠 먹을 돈으로 주식 사라는데 먹고살기도 힘든데 무슨 미래를 설계하냐고. 자산 격차 때문에 평범하게 일해서 돈 모으는 건 바보 취급받는 세상이 씁쓸하다 ㄹㅇ.

나락 가던 비트코인이 하루 만에 17% 급등해서 7만 달러 뚫어버림. 개미들 비명 지르다가 갑자기 환호성 지르고 난리 났음 ㅋㅋ. 숏 쳤던 흑우들 뚝배기 다 깨졌을 듯. "코인 끝물이다" 하던 전문가들 태세 전환하는 거 보면 웃김. 역시 코인은 야수의 심장으로 하는 거다. 오늘 저녁은 치킨이닭! (아, 난 안 샀지 ㅠㅠ)
정부가 "지금이 팔 마지막 기회"라고 압박하는데 다주택자들은 세금 때문에 팔고 싶어도 못 파는 상황이라고 징징댐. 수도권 핵심 지역은 매수세가 없어서 거래 절벽이라는데, 집값 떨어질까 봐 안 파는 거면서 핑계는 오지게 댐 ㅋㅋ. 결국 버티기 모드 들어간 건데 나중에 곡소리 날지 웃을지는 두고 봐야 함. 부동산 시장 눈치싸움 치열하다 ㄹㅇ.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들기름 한 스푼 먹으면 몸속 염증 줄이고 혈액 순환에 직빵이라고 함. 오메가3 풍부해서 약 먹는 것보다 낫다는데 냄새 때문에 호불호 갈릴 듯? 건강 챙기는 펨붕이들은 내일부터 들기름 원샷 때려봐라. 근데 많이 먹으면 설사하니까 조절 잘해야 함 ㅋㅋ. 할머니들이 들기름 챙겨주는 이유가 있었네 ㄹㅇ.

서울 집값이 미쳐 날뛰어서 2030세대 무주택 가구주가 100만 명 가까이 된다고 함. 다주택자 때려잡는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 청년들이 살 집 자체가 없는 게 문제임. 월세 내다보면 월급 다 녹고 저축은 꿈도 못 꾸는 게 현실 ㅠㅠ. "라떼는 말이야" 시전하는 꼰대들은 요즘 애들 노오력이 부족하다고 하겠지만 이건 구조적 문제라고 ㄹㅇ.

요양보호사가 지하철에서 지갑 주워서 우체통에 넣어줬는데, 그전에 2천 원 꺼내 썼다고 벌금 5만 원 선고받음. 주인 찾아준 건 잘한 건데 2천 원 탐내다가 인실좆 당했네. "수고비로 챙겼다"고 생각했겠지만 법은 냉정하다는 거 보여줌. 착한 일 하려다 범죄자 된 썰인데 펨붕이들도 남의 돈엔 손대지 마라 훅 간다 ㄹㅇ.

약혼반지 가격이 두 배로 뛰었는데도 예비부부들이 보석상 앞에 줄 선다고 함. "엄마 반지 녹여서라도 해줘"라며 부모님 찬스 쓰는 경우도 많대. 결혼식 허세 문화 줄이자고 해도 막상 닥치면 남들 하는 건 다 하고 싶은 게 사람 심리인가 봄. 사랑의 증표라지만 등골 브레이커 되는 건 시간문제다 ㄹㅇㅋㅋ. 낭만 챙기려다 통장 텅텅 비겠네.

운동 안 하고 퍼먹어도 살 안 찌는 사람들은 '천연식품' 위주로 먹어서 그렇다는 연구 결과 뜸. 가공식품 안 먹고 원물 그대로 먹으면 포만감 오래 가서 살 덜 찐대. 결국 햄버거 피자 끊고 풀 뜯어먹으라는 소린데 그게 됐으면 진작 다이어트 성공했지 아오 ㅋㅋ. 타고난 체질인 줄 알았더니 식습관 차이라니까 핑계 댈 수도 없네 ㄹㅇ.

대학병원 산부인과 수술 장면을 인터넷으로 생중계하다가 환자 중요 부위가 5만 명한테 그대로 노출됨. 의료 목적이라도 이건 선 넘은 거지, 환자 동의는 받았냐고 난리 남. 요즘 조회수 빨려고 별짓 다 한다지만 남의 수술 장면을 라이브로 내보내는 건 뇌 뺀 거 아니냐 ㄷㄷ. 피해자는 평생 트라우마 생길 듯 ㅠㅠ.

이재명 대통령 설 선물 세트가 발송되자마자 당근에 "미개봉 26만 원"으로 올라옴. 받자마자 되파는 창조경제 실천력 무엇? ㅋㅋ 선물 준 사람 성의 무시하는 거 아니냐는 말도 있지만 돈이 급하면 그럴 수도 있지 뭐. 청와대 에디션이라 프리미엄 붙는 거 보면 역시 중고 거래의 민족답다 ㄹㅇ.

현대차가 투자해서 만든 독립영화가 선댄스 영화제에서 상 받았다고 함. 자동차 회사가 갑자기 예술 영화 판에 끼어들어서 상까지 타오니까 다들 "이게 되네?" 하는 반응임. 브랜드 이미지 떡상시키려고 문화 마케팅하는 거 같은데 차나 잘 만들지 딴짓하냐는 억까도 있지만 결과 좋으니 인정해 줘야 함 ㄹㅇㅋㅋ.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직후에 대통령실 PC 1000대 초기화하라고 지시한 혐의로 정진석 전 실장 소환됨. 증거 인멸하려고 싹 다 밀어버린 거 아니냐는 의심받는데 이게 사실이면 파장이 클 듯. 포렌식으로 복구 되려나 모르겠네. 영화에서나 보던 디스크 와이핑이 현실판으로 나오니까 흥미진진하다 ㄷㄷ. 진실은 하드디스크만 알고 있다 ㄹㅇ.

케이뱅크 공모가 곧 확정되는데 희망가 상단이 9500원이라 함. 카카오뱅크 꼴 날지 따상 갈지 간 보는 개미들 많은데 분위기는 나쁘지 않은 듯? 세뱃돈 털어서 치킨값이라도 벌어볼까 하는 펨붕이들은 일정 체크해라. 물론 투자는 본인 책임이니까 나중에 물리고 징징대지 말고 ㄹㅇㅋㅋ.
4인 가족 기준으로 공항버스 타는 것보다 차 끌고 가서 주차하는 게 더 싸니까 다들 차 가져와서 주차난 헬게이트 열림. 버스비가 얼마나 비싸면 기름값 내고 주차비 내는 게 이득이냐고 ㄹㅇㅋㅋ. 공항공사에서 셔틀 늘린다는데 근본적으로 버스 요금을 내리든가 해야지 답 안 나옴. 여행 가기 전부터 주차 전쟁하느라 기 다 빨릴 듯.

빗썸 이벤트 당첨금 주다가 직원이 실수로 62만 원 대신 코인을 12배 뻥튀기해서 줘버림. 장부상으로 60조 원어치가 순식간에 생겼다 사라졌는데 이용자들은 "돈 복사 버그냐"며 희망 고문당함 ㅋㅋ. 결국 회수 엔딩이긴 한데 저런 실수 한 직원은 시말서로 안 끝날 듯 ㄷㄷ. 코인판은 진짜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네.

뱀은 한 번 먹으면 1년 가까이 굶어도 사는데, 배고픔 느끼는 호르몬이 없어서 그렇다는 연구 결과 나옴. 다이어트하는 펨붕이들 입장에선 부러워 미칠 지경임 ㄹㅇㅋㅋ. 우린 하루만 굶어도 손 떨리는데 쟤네는 진짜 가성비 갑 생물이네. 저 기술 인간한테 적용되면 식비 굳고 개꿀일 텐데 과학자 형님들 분발 좀 해주셈.

지각 밥 먹듯이 하고 그릇 깨고 일 안 하는 직원 3일 만에 해고했는데, 부당해고라고 신고당해서 5천만 원 물어주게 생김. 근로계약서 안 쓰고 수습 기간 명시 안 한 게 패착이라는데 법이 너무 노동자 편만 드는 거 아니냐는 말 나옴. 사장님 억울해서 눈물 흘리는데 자영업 하기 진짜 빡세다 ㄹㅇ. 펨붕이들도 알바할 때 꿀팁 챙겨가라(?).

트럼프가 2기 행정부 정책이나 기관에 자기 이름 붙이려고 예산 끊고 난리 치다가 법원이 제동 걸었음. "내 이름 넣어줘"라며 떼쓰는 것도 아니고 무슨 독재자 코스프레냐고 ㄷㄷ. 미국 법원도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하면서 브레이크 거는 거 보면 민주주의가 살아있긴 한가 봄. 천조국 대통령이 관종끼가 너무 심하네 ㄹㅇㅋㅋ.

대만에서 60대 간병인이 치매기 있는 102세 할아버지랑 가족 몰래 혼인신고해버림. 자식들은 재산 노린 거라고 소송 건다는데 누가 봐도 각 나오지 않음? ㅋㅋ 사랑에는 국경도 나이도 없다지만 이건 선 넘었지. 유산 상속받으려고 큰 그림 그린 거 같은데 법원이 참교육 해줄지 지켜봐야 함.

전자발찌 찬 범죄자가 "너 담근다"면서 흉기 들고 위협하는데 보호관찰관이 맨몸으로 막아냄 ㄷㄷ. 방검복이나 장비도 제대로 지급 안 해줘서 목숨 걸고 일한다는데 처우 개선 시급하다 진짜. 저런 분들이 있어서 우리가 발 뻗고 자는 건데 국가는 뭐 하냐 ㄹㅇ. 영웅 대접은 못 해줄망정 장비는 챙겨줘라 좀.

윤석열 전 대통령이랑 한덕수 전 총리 내란 혐의 항소심 재판부가 확정됨. 1심 때 난리 났던 거 생각하면 2심도 법정 드라마 찍을 기세임. 재판장이 "피고인"이라고 부르면서 기싸움 하던데 이번엔 어떤 판결 나올지 궁금함. 전직 대통령이 내란죄로 재판받는 거 자체가 역사책에 실릴 레전드 사건이긴 하다 ㄹㅇ.

나경원이 "지금 정부가 종교 탄압하고 쿠팡 규제하고 중국이랑 친목질해서 미국 신뢰 다 잃었다"고 극딜함. 한미 관계 나락 갔다고 걱정하는데 정치 공세인지 팩트인지는 까봐야 알 듯. 근데 미국 형님들이 우리 안 챙겨주면 경제 힘들어지는 건 팩트라 좀 쫄리긴 함 ㄷㄷ. 외교 줄타기 잘 좀 하자 제발.

개봉 전엔 기대작이라고 설레발치더니 까보니까 "불쾌하다", "실망이다" 혹평 쏟아져서 2주 만에 관객 13만 찍고 광탈함. 요즘 관객들 눈 높아서 억지 감동이나 불쾌한 설정 넣으면 바로 응징당하는 거 보여줌. 티켓값도 비싼데 누가 내 돈 내고 기분 나빠지고 싶겠냐고 ㄹㅇㅋㅋ. 영화계도 정신 차리고 제대로 만들어야지 안 그러면 다 망함.
최근 주가 오른 게 실적 좋아져서가 아니라 회계 효과랑 수급 때문이라는 분석 나옴. 재고자산 평가손실 환입돼서 반짝 뜬 건데 올해 역성장할 수도 있다니까 물린 펨붕이들 긴장해라. 개미들은 "대장주 가즈아" 외치는데 전문가들은 거품 꺼진다고 경고하는 중임. 주식판은 진짜 눈치싸움이라 늦게 들어가면 설거지 당한다 ㄹㅇ.

장윤정이랑 도경완이 120억 주고 산 펜트하우스 호가가 벌써 100억 훌쩍 넘긴다고 함. 한강 뷰는 기본이고 시설이 호텔급이라는데 역시 트로트 여왕 재력은 넘사벽이네 ㄷㄷ. 도경완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싶고 부러우면 지는 건데 이미 졌다 ㄹㅇㅋㅋ. 우리 집 안방보다 쟤네 화장실이 더 클 듯 ㅠㅠ.

맥킨지가 "상위 5% 못 들면 기업들 다 망한다"고 섬뜩한 경고 날림. 특히 AI 탑승 못 하면 반도체고 뭐고 다 도태된다는데 삼성전자 저격하는 거 아니냐는 말도 나옴. 갭 월드(Gap World)라고 격차 더 벌어진다는데 우리 같은 개미들은 어느 줄에 서야 사냐 ㄷㄷ. 대기업들도 저렇게 쫄리는데 중소기업은 답도 없겠네 ㄹㅇㅋㅋ.

친명계 이건태 의원이 정청래 특검 추천 논란 두고 당무 감사해야 한다고 난리 침. 거기에 이성윤 최고위원한테는 사퇴하라고 요구까지 하면서 집안싸움 스케일 커지는 중임. 겉으론 원팀 외치더니 속으론 서로 칼 꽂고 난리 났네 ㄷㄷ. 민주당 내부 권력 다툼 꿀잼인데 결말이 어떻게 날지 궁금하다 ㄹㅇ.

60대 가장이 아들 집값 보태주려고 돈 빌려주는 거 고민하던데, 차용증 쓰고 이자 제대로 받으면 증여세 안 내도 됨. 근데 이자율이랑 상환 기간 대충 설정했다간 국세청한테 참교육 당하니까 조심해야 함. 부모 자식 간이라도 돈 거래는 확실하게 해야 나중에 뒤탈 없다. 금수저들은 이런 걸로 머리 굴리는데 우린 500원도 빌리기 힘든 게 현실 ㄹㅇㅋㅋ.

미국 피겨 선수 말리닌이 올림픽 단체전에서 50년 만에 금기 기술인 백플립(공중제비) 시전해서 난리 남. 예전엔 위험하다고 금지됐던 건데 룰 바뀌자마자 바로 써먹는 깡다구 보소 ㄷㄷ. 점프 괴물이라더니 이젠 아예 서커스를 보여주네. 심판들도 점수 줘야 할지 말아야 할지 뇌정지 왔을 듯 ㅋㅋ.

70세 강진 아재가 건강 관리한다고 라면 1년에 한두 번 먹을까 말까인데 그것도 면 씻어서 먹는대 ㄷㄷ. 연예계에서도 독종 소리 들을 정도로 자기 관리 끝판왕이라는데 저렇게 살면 무슨 재미로 사나 싶음. 그래도 저 나이에 현역으로 뛰려면 저 정도 노력은 해야 하나 봄. 펨붕이들은 라면 국물에 밥까지 말아 먹을 텐데 반성하자 ㄹㅇㅋㅋ.

민주당 박홍근이 정청래랑 당 지도부 향해서 "이재명 죽이기 앞장선 사람을 특검으로 추천하냐"면서 제정신이냐고 급발진함. 친명계 내부에서도 의견 갈려서 싸우는 꼴 보니까 팝콘 각 제대로 나옴 ㅋㅋ. 검찰 출신 법조인을 2차 특검으로 미는 거 자체가 팀킬 아니냐는 여론도 있음. 국회 돌아가는 꼬라지 보면 오늘도 평화롭긴 글렀다 ㄹㅇ.

흉기 찔려 숨진 의사는 추모 물결 엄청난데, 정작 친구 구하려다 숨진 9살짜리 최연소 의사자는 추모글 하나 없어서 묻히는 중임. 복지부 의사자 명단에만 있고 사람들 기억 속에선 잊혀진 게 너무 안타까움. 어린 나이에 목숨 걸고 친구 구한 게 진짜 영웅인데 관심 좀 가져주자 펨붕이들아. 세상이 원래 불공평하다지만 이건 좀 너무한 거 아니냐고 ㄹㅇ.

집값이 미친 듯이 오르니까 이제 84타입은 꿈도 못 꾸고 59타입이 대세가 되어버림. 소형 평형 선호도는 떡상하는데 공급은 줄어서 희소가치 때문에 가격 방어 잘 되는 중임. 예전엔 좁다고 무시했는데 이젠 "작아도 내 집이 최고"라면서 59타입 청약 박 터지는 거 보면 씁쓸하다 ㄹㅇ. 나중엔 39타입이 국평 소리 듣는 거 아닌가 몰라 ㄷㄷ.
트럼프가 믿었던 보수 텃밭에서 패배하니까 바로 "국가가 선거 관리해야 한다"면서 태세 전환 오지게 함. 2020년 대선 때 써먹던 부정선거 드립 또 꺼내들었는데, 공화당 내부에서도 분위기 싸해지는 중임. ㄹㅇ 선거 질 때마다 저러는 것도 능력이다 싶음. 지지자들은 또 선동당해서 난리 칠 기세던데 미국 정치판 꼬라지 진짜 레전드네.

조국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랑 민주당한테 경고 날림. 지금 지지율 높다고 자만하다가 다음 선거에서 필패한다고 쓴소리함. 서울이랑 충청권 민심 심상치 않다는 데이터 들고 와서 팩폭 시전. 혁신당이랑 연대 안 하면 힘들 거라고 은근히 압박하는 거 보소. 정치판은 영원한 아군도 적군도 없는 듯 ㄹㅇㅋㅋ.

들기름이 몸속 염증 잡고 혈관 청소해 주는 특효약이라 함. 아침에 눈 뜨자마자 한 숟가락 먹으면 좋다는데 느끼해서 토할 수도 있음 주의. 그래도 약 먹는 것보단 낫지 않겠냐? 오메가3 따로 사 먹지 말고 국산 들기름이나 챙겨 먹자. 할머니들이 들기름 챙겨주던 게 다 이유가 있었네 지혜 ㄷㄷ해.

바나나 모양 똥이 최고라는데 가늘어지면 영양 부족 신호일 수 있음. 더럽다고 물 바로 내리지 말고 한 번 쳐다보고 내리는 습관 들이자. 내 몸이 보내는 구조 신호일 수도 있음. 펨붕이들 술, 담배 줄이고 야채 좀 먹어라. 똥 굵기가 곧 건강 척도임 ㄹㅇㅋㅋ.

돈 안 준다고 동거녀 살해하고 시신 오욕까지 한 미친 놈, 22년 받았다가 항소심에서 25년으로 늘어남. 판사가 봐도 죄질이 너무 드러워서 형량 올린 듯. 감방에서 늙어 죽으라는 소리인데 세금 아깝다는 생각 드는 건 나뿐임? 저런 인간 말종은 사회 격리가 답이다. 피해자만 불쌍하게 됐네 에휴.

오세훈이 지방 선거 후보들이 장동혁 대표 눈치 보느라 말라죽는다고 저격함. 공천권 쥐고 흔드니까 줄 서기 바쁜 현실 꼬집은 거임. 당내 권력 싸움 때문에 애먼 후보들만 피 말리는 중. 오세훈도 슬슬 당권 욕심내는 거 같은데 견제구 날리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음. 국힘 집안싸움은 팝콘 각이네 ㄹㅇㅋㅋ.

반년 동안 물설사 하면서 살 5kg 빠진 할머니, 알고 보니 고혈압 약 바꾼 게 원인이었음. 의사들도 처음엔 몰라서 엉뚱한 검사만 잔뜩 했다네. 약 부작용 무시하면 큰일 난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임. 몸 이상하면 먹던 약부터 의심해 봐라. 병원 믿고 멍하니 있다가 골로 갈 뻔했네 ㄷㄷ.
1등이 24명이나 나와서 당첨금 11억밖에 안 됨. 서울 아파트 전세 값도 간당간당한 수준이네. 그래도 세후 7~8억은 될 텐데 그게 어디냐. 빚 갚고 차 바꾸면 끝날 돈이지만 내 통장에 꽂히면 절하고 받음. 당첨된 사람들 전생에 무슨 덕을 쌓았길래... 배 아파서 오늘 저녁은 굶어야겠다 ㅠ.

주가 미친 듯이 오르던 현대오토에버, 증권사들이 '이제 너무 비쌈'이라며 매수 의견 철회함. 실적 대비 거품 꼈다는 건데 개미들 구조대 올 때까지 존버해야 하나? AI 기대감으로 올랐다지만 숫자가 안 찍히면 나락 가는 건 한순간임. 고점에 물린 흑우들 없제? 주식은 이래서 무서운 거다 ㄹㅇㅋㅋ.

의자에 앉아서 할 수 있는 5분 운동 루틴이 혈압, 혈당 관리에 직빵이라 함. 헬스장 가기 귀찮은 펨붕이들한테 딱 맞는 운동임. 유튜브 보면서 따라 하기만 하면 되는데 이것도 귀찮아서 안 할 거 다 앎. 나중에 병원비로 돈 날리지 말고 지금 좀 움직여라.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는 거임 ㄹㅇㅋㅋ.
가짜뉴스 논란으로 혼나고 나서 '책임 있는 기관으로서 면밀히 살폈어야 했다'며 반성문 씀. 앞으로 재발 방지하겠다고 다짐하는데 이미 엎질러진 물임. 회장 체면 다 구기고 이게 무슨 망신이냐. 실무진들 줄초상 났을 거 안 봐도 비디오네. 대기업 회장도 대통령 앞에선 어쩔 수 없는 월급쟁이 마인드 장착해야 함.
상속세 때문에 부자들 떠난다는 기사 쏟아내다가 대통령한테 '가짜뉴스 유포자'로 찍힘. 최태원 회장 사과하고 상황 종료되는 분위기인데 언론사들은 뻘줌해짐. 공포 마케팅으로 세금 깎아주게 여론 몰이하려다 실패한 듯. 팩트로 승부해야지 선동하다 걸리면 망신만 당한다는 교훈 얻었길 바람 ㄹㅇㅋㅋ.

쿠팡이 미국 의원들한테 정치 후원금 뿌리고 그 의원들이 한국 정부 비판하게 만듦. 뉴스타파가 전수조사해서 까발렸는데 아주 치밀하게 움직였네. 한국 기업인 척하더니 뒤에선 미국 빽 믿고 노는 거였음? 검머외(검은 머리 외국인) 기업이라는 소리 듣는 이유가 있었네. 소비자들은 로켓 배송 편하다고 좋아하는데 뒤통수 얼얼하겠음.

미켈란젤로가 습작으로 그린 손바닥만한 그림이 경매에서 400억에 팔림. 그냥 발 몇 개 그려놓은 건데 거장이 그리면 낙서도 예술이 되는 마법. 집에 굴러다니는 종이 쪼가리도 잘 살펴봐라, 혹시 보물일지 누가 아냐? 돈지랄이라고 욕하기엔 예술의 세계가 너무 심오하네. 저거 산 사람은 저걸로 재테크 하는 거겠지?

14년 동안 묶여있던 대형마트 영업 규제 풀릴 각 보임. 새벽 배송이랑 일요일 의무 휴업 없애달라고 징징댔는데 이제야 좀 들어주는 분위기. 쿠팡이 다 해 먹는 꼴 더는 못 보겠다는 거지. 소비자 입장에선 일요일에 마트 갈 수 있으면 개이득임. 전통시장 살린다고 규제했는데 효과 1도 없었던 거 인정하면 개추 ㄹㅇㅋㅋ.

위안부 피해자들한테 막말하던 극우 단체가 시위 중단 선언함. 이재명 대통령이 강경 대응하니까 '대통령이 권력 남용한다'면서 핑계 대고 도망가는 꼴. 강약약강의 표본을 보여주네. 표현의 자유 운운하더니 금융 치료나 법적 처벌은 무서운가 봄. 조용해져서 다행이긴 한데 언제 또 기어 나올지 모름.

돈 없고 시간 없는 펨붕이들을 위한 맨몸 운동 가이드 뜸. 자기 체중 이용해서 하는 거라 부상 위험 적고 어디서든 할 수 있는 게 장점임. 근데 헬창들은 중량 못 치니까 근비대 안 된다고 무시하긴 함. 그래도 꾸준히만 하면 패션 근육 정도는 만들 수 있음. 문제는 우리가 운동을 안 하는 게 장비 탓이 아니라는 거임 ㄹㅇㅋㅋ.

엔비디아 차세대 칩 '루빈'에 들어가는 HBM4, 마이크론은 탈락하고 국산이 싹쓸이함. 하이닉스가 70%, 삼전이 30% 먹을 거라는데 역시 메모리는 한국이 깡패임. 마이크론 기술력 딸려서 명함도 못 내미는 거 보니 국뽕 좀 차오르냐? 삼전 주주들 이제 좀 웃을 수 있나 했더니 주가는 왜 이 모양임? 억까 그만하고 좀 가자.

개봉 전부터 기대 모으더니 막상 까보니 '불쾌하다', '실망이다' 욕만 먹고 망함. 관객 수 13만 명이면 마케팅비도 못 건졌을 수준임. 2주 만에 VOD행 각 잡혔는데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본 사람들만 피해 봄. 요즘 관객들 눈 높아서 대충 만들면 바로 나락 가는 거 모르나? 감독 멘탈 바사삭 됐을 듯 ㄹㅇㅋㅋ.

미국이 러시아랑 우크라이나 전쟁 6월까지 마무리하자고 제안했다는 썰을 젤렌스키가 품. 다음 주에 미국에서 3자 회담하자는데 과연 푸틴이 나올까 의문임. 질질 끄는 전쟁 피로감 때문에 미국도 손 털고 싶어 하는 눈치네. 6월이면 얼마 안 남았는데 진짜 종전될지 아니면 휴전으로 퉁칠지 두고 봐야 함. 평화는 멀고 무기는 가깝다.

유튜브에서 떡상한 우울증 관련 숏 드라마, 알고 보니 보건복지부 작품이었음. 정부가 만든 건 보통 노잼인데 이건 현실 고증 쩔어서 반응 개좋음. '세금 이렇게 쓰라고 낸 거다'라며 칭찬 댓글 달리는 중. 억지 신파 아니고 진짜 위로해 주는 내용이라 눈물 콧물 뺐다는 후기 많네. 공무원들이 일 좀 했나 봄 ㄹㅇㅋㅋ.

금값 비싸서 부모님 반지 리폼해서 쓰는 게 요즘 트렌드라 함. 비용도 아끼고 의미도 있다며 포장하는데 현실은 지갑이 얇아서 그런 거 다 앎. 보석상들도 가져온 금으로 작업하는 경우가 많아졌다네. 허세 부리면서 빚내서 결혼하는 것보단 훨씬 실속 있고 똑똑한 거 인정? 부모님께 감사하면서 잘 살면 그만이지.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친 빗썸이 전액 보상에 10% 더 얹어서 주겠다고 함. 고객 신뢰 바닥치니까 돈으로 메꾸려는 작전인 듯. 실수로 돈 번 사람들은 뱉어내야 하나 눈치 보고 있을 텐데 빗썸 대응이 관건임. 110%면 혜자라고 빨아주는 애들 생길지도? 역시 금융 사고는 터지고 봐야 콩고물이라도 떨어지네 ㄹㅇㅋㅋ.

생후 7개월 아기 혼자 두고 5시간 동안 술 마시러 나갔다가 애 질식사함. 젖병 물려놓고 나가면 애가 알아서 먹고 잘 줄 알았나? 진짜 부모 자격 없는 인간들 너무 많음. 들어와서 죽은 거 보고도 신고 안 하고 딴짓했다는데 소시오패스급 멘탈 ㄷㄷ. 판결 어떻게 나올지 지켜봐야겠음. 애만 불쌍하지 ㅠㅠ.

비싼 영양제 먹고 커피 마시면 이뇨 작용 때문에 소변으로 다 배출된다고 함. 최소 2시간은 참았다가 마셔야 몸에 흡수된다는데 여태 돈 버리고 있었네.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 없으면 못 사는 민족한테는 가혹한 형벌 아님? 건강 챙기려다 스트레스 받아서 더 병나겠다. 그냥 영양제 포기하고 커피 마실란다 ㄹㅇㅋㅋ.

권은비 코가 까맣게 변해서 다들 놀랐는데 알고 보니 흉터 치료제 부작용이었음. 연고 너무 열심히 발라서 착색된 거라는데 역시 과유불급임. 지금은 다시 돌아왔다니 다행인데 식겁했을 팬들 많았을 듯. 연예인들은 얼굴이 생명인데 관리하다가 오히려 망칠 뻔했네. 펨붕이들도 약 바를 때 설명서 좀 읽고 발라라.

금값 미친 듯이 오르니까 예비부부들이 부모님 반지 가져와서 녹여서 씀. 낭만 있어 보이지만 사실은 돈 없어서 그런 거라 좀 짠하네. 파리에서도 이런 게 유행이라는데 전 세계적으로 주머니 사정 팍팍한가 봄. 그래도 큐빅 박는 것보단 물려받은 금이 낫지 않냐? 부모님 등골은 어디까지 빼먹을 수 있는 건지 테스트하는 중.

하루 7시간도 못 자면 기대 수명 팍팍 줄어든다는데 한국인 평균이 6시간 58분임. OECD 꼴찌 수준인데 다들 좀비처럼 살고 있는 거였음. 야근하고 폰 보느라 잠 줄이는 게 목숨 깎아먹는 짓이라니 소름 돋네. 오늘부터라도 일찍 자야지 다짐하지만 어차피 유튜브 보다가 새벽에 잘 거 다 앎. 굵고 짧게 사는 게 답인가? ㄹㅇㅋㅋ

쿠팡이 고객 정보 관리 소홀로 미국에서 소송 걸림. 해킹당한 것도 아니고 전직 직원이 정보 빼돌린 거라는데 관리 상태 레전드네. 김범석 의장한테 책임 묻겠다고 난리 났는데 배상금 얼마나 깨질지 궁금함. 한국에선 대충 사과하고 넘어갔을 텐데 미국 형님들은 얄짤없지. 개인정보 허술하게 다루다가 참교육 당하는 꼴.

AI가 피아노 연주 듣고 손가락 자세랑 위치까지 교정해 주는 세상이 옴. 학원비 아끼고 집에서 독학하기 딱 좋은 타이밍임. 선생님 눈치 안 보고 틀려도 안 혼나니까 개꿀 아님? 예체능도 AI한테 따먹히는 거 시간문제인 듯. 이제 '라떼는 바이엘 칠 때 손등에 동전 올렸다' 이런 소리 하면 틀딱 취급받음 ㄹㅇㅋㅋ.

카페 사장들이 진상 손님 때문에 힘들다면서 각종 'No Zone' 만들고 있음. 애들 시끄러워서 노키즈존 하는 건 이해하는데, 이제 중년 출입 금지까지 건다니 좀 너무한 거 아님? 손님 가려 받는 건 사장 마음이라지만 기분 나쁜 건 사실임. 서로 매너 좀 지키면 될 걸 굳이 선 긋고 싸우는 꼴이 참... 씁쓸하네.

이번에 1등 나온 명당 13곳 리스트 공개됨. 서울 관악구, 마포구부터 부산, 대전까지 골고루 터졌네. 인터넷으로 산 사람도 당첨됐다는데 방구석 1열 승리자 ㅁㅌㅊ? 명당 기운 받으러 원정 가는 사람들 또 생기겠구만. 근데 명당 가서 사도 안 될 놈은 안 되더라. 그냥 운빨망겜임 ㄹㅇㅋㅋ.

이번 주 로또 1등 당첨자가 또 13명이나 자동으로 나옴. 저번 주랑 똑같은 숫자라는데 확률적으로 이게 말이 되냐는 반응 쏟아지는 중. 매주 조작설 나오는데 로또 측은 묵묵부답임. 나만 꽝이고 남들은 다 되는 거 보면 배 아파서 잠이 안 옴. 다음 주엔 수동으로 찍어야 하나 고민되네. 1등 된 놈들 전생에 나라 구했냐?

코인 거래소들이 실제 코인은 없으면서 장부에만 숫자로 적어놓고 거래시킨 게 드러남. 우리가 사고판 게 진짜 코인이 아니라 그냥 데이터 조각이었다는 소리임. 이러니까 해킹 터지면 지급 불능 사태 오고 런하는 거였네. 내 돈이 사이버 머니 취급당하는 거 보니까 능지 상승하냐? 거래소 믿지 말고 개인이 지갑 관리 잘해야 함 ㄹㅇㅋㅋ.

대한상의가 사과했는데도 산업부 장관이 '끝까지 책임 묻겠다'며 감사 예고함. 그냥 사과로 퉁치고 넘어갈 분위기가 아님. 정부가 이번 건을 본보기로 삼아서 기업들 군기 잡으려는 것 같기도 함. 데이터 가지고 장난치면 골로 간다는 걸 확실히 보여주는 중. 이 정도면 대한상의 회장 밤잠 설치겠는데? ㄷㄷ

덕유산 등산 갔다가 숙소 못 구해서 차에서 자던 아빠랑 아들이 숨진 채 발견됨. 추워서 가스 난로 켰다가 일산화탄소 중독된 것 같은데 너무 허무하게 감. 텐트도 아니고 좁은 차 안에서 난로 켜는 건 진짜 위험한데... 즐거운 여행이 장례식이 되어버렸네. 겨울에 차박할 거면 환기는 필수다 펨붕이들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축산 농장 가서 치즈 맛보더니 갑자기 김일성 때 농촌 정책 이야기 꺼냄. 옛날 방식 다 뜯어고치고 새 시대 열었다고 자화자찬하는 빌드업임. 할아버지 업적 까내리면서 본인 올려치기 하는 거 보니 급하긴 급한가 봄. 북한 주민들은 치즈는커녕 밥도 제대로 못 먹는데 혼자 살판났네. 저러다 고지혈증으로 훅 가는 거 아니냐?

부자 유출 자료 냈다가 대통령한테 털리고 바로 사과 박음. '엄중하게 책임 묻겠다'고 하니까 쫄아서 재발 방지 약속하는 거 보소. 예전 같으면 기업들이 정부랑 기싸움 좀 했을 텐데 지금은 납작 엎드리는 게 생존 전략인 듯. 팩트 검증 제대로 안 한 건 맞아서 할 말 없을 듯함. 담당자 시말서 각 씨게 잡혔네 ㄹㅇㅋㅋ.

손발톱에 빨간 매니큐어 칠해진 채 발견됐던 그 사건, 벌써 20년 넘었는데 아직도 미제임. 당시 비슷한 피해 겪을 뻔했던 제보자도 있었는데 범인 못 잡은 게 레전드. 지금쯤 어디서 신분 세탁하고 잘 살고 있을 생각하니 피가 거꾸로 솟네. 과학 수사 발전했으니까 다시 파보면 뭐라도 나오지 않을까? 이런 놈들은 끝까지 쫓아서 족쳐야 함.

대출 막혀서 집 못 사니까 다들 경매장으로 몰려가서 눈치 게임 중임.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이 107% 넘었다는데 이 정도면 그냥 시세 주고 사는 거랑 뭔 차이냐? 싸게 사려고 갔다가 경쟁 붙어서 더 비싸게 사는 흑우들 꼭 있음. 부동산 끝물이다 뭐다 해도 될 놈은 된다는 마인드인가 봄. 경매 공부나 해둘걸 그랬나 싶네 ㄹㅇㅋㅋ.
정부가 다주택자들한테 5월까지 집 팔면 양도세 중과 면제해 준다고 꼬시는 중임. 근데 막상 팔려고 내놔도 대출 규제 때문에 살 사람이 없어서 못 파는 게 함정. 대통령은 마지막 기회라고 압박하는데 시장 반응은 싸늘함. 정책이랑 현실이랑 따로 노는 거 하루 이틀은 아니지만 이번엔 좀 심한 듯. 결국 존버가 답인가?
빗썸에서 이벤트 당첨돼서 비트코인 50개(약 46억) 팔아 치웠는데 바로 계좌 정지당함. 전산 오류로 잘못 지급된 거라는데 이미 현금화한 사람은 날벼락 맞은 셈임. 줬다 뺏는 게 제일 치사한 건데 거래소 운영 수준 ㅁㅌㅊ? 희망 고문도 정도껏 해야지 사람 가지고 노는 것도 아니고. 소송전 가면 개꿀잼 될 듯 ㄹㅇㅋㅋ.

밤에 호텔에 불나서 투숙객들 난리 났는데 직원이 코빼기도 안 보였다고 함. 비상벨 울리고 연기 나는데 안내 방송도 제대로 없어서 사람들 패닉 옴. 호캉스 갔다가 요단강 건널 뻔한 썰 푸는데 듣기만 해도 아찔하네. 돈 내고 갔는데 안전 불감증 때문에 목숨 걸어야 하는 게 말이 되냐. 여기 어딘지 상호 까야 정신 차릴 듯 ㄹㅇㅋㅋ.

부모님 돌아가시고 누나한테 계속 돈 뜯어가던 50대 남동생이 결국 고독사 비스무리하게 발견됨. 평생 철없이 살다가 갈 때도 누나 가슴에 대못 박고 가네 ㄷㄷ. 가족 간 돈거래는 절대 하는 거 아니라는 걸 다시 보여주는 사례임. 누나는 무슨 죄로 평생 뒷바라지하다가 이런 꼴을 봐야 하냐. 있을 때 잘하라는 말은 이럴 때 쓰는 거 아님?

한때 만 원 넘게 팔리던 두쫀쿠가 이제 3천 원대까지 내려왔음. 이마트24랑 편의점들이 물량 풀기 시작하니까 거품 싹 빠지는 중임. 줄 서서 사 먹던 애들 능지 처참하다고 놀려도 할 말 없는 상황 됨. 유행 따라가다 지갑 털리지 말고 존버가 답이라는 걸 다시 한번 증명함. 이제 곧 1+1 행사할 기세네 ㄹㅇㅋㅋ.

대한상의에서 자산가들 한국 뜬다는 자료 냈다가 이재명 대통령한테 '가짜뉴스'라고 제대로 혼남. 최태원 회장 바로 깨갱하고 재발 방지하겠다고 도게자 박았네. 대통령이 직접 저격할 정도면 진짜 빡친 것 같은데 기업들 눈치 오지게 볼 듯. 팩트 체크 안 하고 자료 냈다가 본전도 못 찾은 꼴임. 앞으로 통계 자료 낼 때 손발 줄줄 흐르겠네.

홍준표가 오세훈보고 구청장한테도 발리는 주제에 무슨 당권이냐고 팩폭 날림. 서울시장 5선 포기하고 간 보는 거 아니냐고 꼽주는데 수위 ㄷㄷ함. 국힘 내부 총질 하루 이틀은 아닌데 이번엔 좀 매운 듯. 오세훈 입장에선 억까라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홍준표 말빨은 여전하네. 팝콘 뜯으면서 구경하면 꿀잼일 듯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