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일하고 싶은 기업' 1위 탈환... 닉스 제쳤다
직장인들이 뽑은 일하고 싶은 기업 1위에 삼성전자가 3년 만에 복귀함. 그동안 SK하이닉스나 카카오한테 밀렸었는데 다시 자존심 회복한 셈. 주가는 지지부진해도 역시 대기업 끝판왕은 삼성이라는 인식이 여전한 듯. 연봉이나 복지가 넘사벽이니 다들 가고 싶어 하는 건 당연함. 블라인드 투표라 실제 직장인들 민심 반영된 거라 의미 있음. 삼성맨 명함이 주는 자부심은 아직 유효한가 봄.
직장인들이 뽑은 일하고 싶은 기업 1위에 삼성전자가 3년 만에 복귀함. 그동안 SK하이닉스나 카카오한테 밀렸었는데 다시 자존심 회복한 셈. 주가는 지지부진해도 역시 대기업 끝판왕은 삼성이라는 인식이 여전한 듯. 연봉이나 복지가 넘사벽이니 다들 가고 싶어 하는 건 당연함. 블라인드 투표라 실제 직장인들 민심 반영된 거라 의미 있음. 삼성맨 명함이 주는 자부심은 아직 유효한가 봄.

현대차가 전기차 ST1 카고 모델 앞세워서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섬. 일본이 워낙 수입차 무덤이라 그동안 고전했는데 이번엔 통할지 궁금함. 캠핑카 전시회에서 공개했다는데 일본인들 취향 저격할 수 있을지 관건임. 전기 상용차는 아직 일본도 블루오션이라 승산 있어 보임. 현대차가 일본에서 성공하면 진짜 국위선양하는 거임. 디자인도 꽤 미래지향적으로 뽑혔던데 반응 지켜봐야겠음. 기술력으로 일본차 이기는 날이 오길 바람.

태국에 돈 벌러 갔던 30대 아들이 감금됐다고 울면서 전화함. 엄마가 바로 경찰에 신고해서 3시간 만에 위치 추적해서 구출했다고 함. 한국 경찰이랑 태국 경찰 공조가 빛을 발한 사건임. 해외 취업 사기 요즘 진짜 많은데 절대 쉽게 믿으면 안 됨. 고수익 보장해준다고 꼬셔서 데려간 뒤에 여권 뺏고 감금하는 게 수법임. 아들 무사히 돌아와서 천만다행이지만 트라우마 심할 듯.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거 명심해야 함.

내일 아침 출근길은 그냥 포기하는 게 편할 수도 있음. 밤새 눈 와서 길 다 얼어붙고 버스는 기어다닐 게 뻔함. 기상청이 대설특보까지 예고했으니 장난 아닐 듯. 자차 출근은 자살 행위나 다름없으니 지하철로 몰릴 텐데 압사 안 당하게 조심해야 함. 건조특보까지 겹쳐서 산불 조심도 해야 한다고 함. 월요일 아침부터 날씨가 도와주질 않음. 다들 평소보다 30분 일찍 나오는 거 추천함.

하태경이 이해찬 빈소 조문하고 나서 현 정부 딜을 넣음.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가 오히려 이해찬의 가치를 떡상시켰다고 비꼼. '삽질'이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강도 높게 비판한 게 인상적임. 보수 진영 인사가 이런 말 하는 거 보면 현 상황이 꽤 심각하긴 한가 봄. 이해찬을 띄워주면서 동시에 현 정부 까는 고단수 화법임. 정치인들 장례식장 정치는 언제 봐도 흥미진진함.

인천에서 다낭 가는 비행기 안에서 승객이 갑자기 쓰러졌는데 승무원이 구함. 알고 보니 승무원이 간호사 출신이라 응급처치 제대로 한 듯. 골든타임 놓쳤으면 큰일 날 뻔했는데 진짜 천운임. 항공사에서 채용할 때 이런 경력자 우대하는 이유가 있었음. 승객들도 놀랐겠지만 침착하게 대응한 승무원 칭찬해줘야 함. 여행 가는 길에 날벼락 맞을 뻔한 승객은 평생 은인으로 생각할 듯. 세상엔 숨은 영웅들이 참 많음.

우리나라 대기업 대졸 초임이 일본이나 대만보다 훨씬 높다는 통계가 나옴. 다들 헬조선이라고 욕하지만 임금 수준은 꽤 높은 편이었음. 대기업이랑 중소기업 격차가 커서 그렇지 대기업만 가면 떵떵거리고 살 만한 듯. 근데 이게 고임금 구조가 굳어져서 일자리 창출에는 오히려 방해된다는 지적도 있음. 기업들이 사람 안 뽑고 AI로 대체하려는 이유가 여기 있는 듯. 취준생들 눈높이만 높아지고 갈 곳은 없는 현실이 아이러니함.

초딩들이 하는 게임인 줄 알았던 로블록스에 극우 집회가 열리고 있다는 충격적인 소식임. 게임 속에서 '윤어게인' 외치고 태극기 흔들면서 시위한다는데 기괴함 그 자체. 아이들이 뭘 알고 하는 건지 아니면 어른들이 주입시킨 건지 걱정됨. 메타버스가 정치 선동의 장으로 변질되는 것 같아서 씁쓸함. 게임사는 이런 거 제재 안 하고 뭐 하나 싶음. 우리 아이들도 저런 방 들어가서 이상한 거 배울까 봐 부모들 단속 필요해 보임.

일본에서 세금 제일 많이 낸 억만장자가 쓴 책이 화제임. 중졸인데도 일본 최고 부자 된 사람이라 말에 무게가 실림. 성공하려면 운도 중요하지만 태도가 전부라고 강조함. 뻔한 자기계발서 내용 같지만 실제로 이룬 사람 말이라 곱씹어볼 만함. 긍정적인 마인드랑 사람을 소중히 대하는 게 핵심이라고 함. 요즘같이 힘든 시기에 멘탈 잡는 데 도움 될 듯. 책 한 권 읽고 인생 바뀌면 좋겠지만 실천이 제일 어려운 법임.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가 곧 끝나는데 정부가 연장할지 말지 간 보는 중임. 5월이나 7월에 종료될 수도 있다니까 집 가진 사람들 초조해짐. 정부 내에서도 의견이 갈리는 것 같은데 시장에 신호를 너무 늦게 주는 거 아니냐는 비판도 있음. 만약 유예 안 해주면 세금 폭탄 터지는 거라 매물 쏟아질 수도 있겠음. 반대로 버티기 들어가면 매물 잠김 현상 올 수도. 정부의 결정 한 방에 부동산 시장 분위기가 확 바뀔 듯.

학원 간 아들 목소리로 전화 와서 납치됐다고 울면 부모 억장 무너짐. 근데 이게 다 AI로 조작한 목소리였다고 함. 아이 이름이랑 학원 정보까지 다 알고 접근하니까 속을 수밖에 없음. 진짜 기술 발전이 범죄에 악용되니 너무 무서움. 평소에 가족끼리 암구호 같은 거 정해놔야 할 판임. 모르는 번호는 일단 의심하고 침착하게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함. 부모 마음 이용하는 놈들이 제일 나쁜 놈들임.

새로 지명된 미 연준 의장이 쿠팡 주식을 130억 원어치나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짐. 한국 기업 주식을 왜 이렇게 많이 샀는지 다들 의아해함. 이 사람 지명되자마자 금값 폭락한 거 보면 시장 영향력 장난 아닌 듯. 인준 과정에서 이해충돌 문제로 말 나올 수도 있겠음. 쿠팡 입장에서는 든든한 우군 생긴 건지 아니면 악재일지 계산기 두드리고 있을 듯. 미국 경제 수장이 한국 이커머스 주주라니 세상 참 좁음.
귓불에 대각선 주름 생기면 심장 안 좋다는 속설 들어본 적 있을 거임. 이걸 '프랭크 사인'이라고 하는데 의학적으로 어느 정도 근거는 있다고 함. 혈액순환 안 되면 귓불 혈관이 막혀서 주름이 생긴다는 원리임. 그렇다고 100% 맞는 건 아니고 참고만 해야 한다고 의사들이 말함. 거울 볼 때 한 번씩 귓불 확인해보는 습관 들이면 나쁠 건 없을 듯. 혹시 주름 있으면 병원 가서 검사받아보는 것도 추천함. 내 몸은 내가 챙겨야 함.

정치권 말싸움 수준이 초딩 싸움 저리 가라임. 민주당이 한동훈 토크콘서트 좌석 등급 나눈 거 보고 '지지자 급 나누냐'고 깜. 그러자 한동훈은 '니네는 뇌물 장사 했잖아'라고 맞받아침. 서로 약점 잡고 물어뜯는 게 일상이라지만 듣는 국민들은 피곤함. 정책 대결은 실종되고 비아냥만 남은 정치 현실이 안타까움. 양쪽 다 지지층 결집하려고 센 말 던지는 건 알겠는데 적당히 좀 했으면 좋겠음.

김우빈이 투병했던 비인두암이 커피랑 녹차 마시면 발병 위험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옴. 일주일에 커피 2잔만 마셔도 효과 있다니 완전 꿀팁임. 반대로 절임 생선 같은 거 많이 먹으면 안 좋다고 함. 4050 남성들이 특히 취약하다니까 아재들 필독해야 함. 기호 식품인 줄 알았던 커피가 암세포 억제한다니 핑계 대고 더 마실 수 있겠음. 건강 정보는 역시 알아두면 손해는 안 보는 듯. 오늘부터 모닝커피는 필수임.

부산 문현동에 45층짜리 BIFC 2단계 건물이 다 지어졌음. 이제 부산이 진짜 해양금융 중심지로 뜰 준비 마쳤다는 평가임. 건물만 으리으리하게 지어놓고 속 빈 강정 되면 안 되는데 걱정도 됨. 외국계 금융사들 많이 유치해야 진짜 성공한 거임. 서울 여의도랑 경쟁해야 하는데 부산만의 메리트가 있을지 지켜봐야 함. 그래도 랜드마크 하나 제대로 생겨서 지역 발전에는 도움 될 듯. 부산 시민들 기대감이 꽤 큰 모양임.

쿠팡이 한국에서 번 돈보다 더 많은 9300억을 미국 본사로 보냈다고 함. 순이익이 7800억인데 그것보다 1500억이나 더 퍼준 셈. 김범석 의장 규탄하는 시위 열리고 난리 났음. 한국 법인 이익 줄여서 세금 덜 내려고 꼼수 부린 거 아니냐는 의심받는 중. 로켓배송 편해서 쓰긴 하는데 이런 뉴스 보면 기업 윤리에 물음표 생김. 한국 소비자들이 키워줬더니 돈은 미국으로 다 빼돌리는 것 같아서 씁쓸함.

천안에 있는 홈플러스 신방점이 25년 만에 문을 닫았음. 어릴 때 엄마 손 잡고 가던 추억의 장소가 사라진다니 동네 주민들 섭섭할 듯. 마지막 영업일이라 물건 다 빠지고 텅 빈 매대 사진 보니까 기분이 좀 이상함. 대형 마트들도 온라인 쇼핑에 밀려서 하나둘 정리하는 추세인 것 같음. 직원들은 다른 지점으로 간다지만 정들었던 곳 떠나는 마음이 오죽하겠음. 시대의 흐름이라지만 익숙한 것들이 사라지는 건 늘 아쉬움.

차은우에 이어 같은 소속사 김선호도 탈세 의혹 기사 뜸. 근데 소속사는 바로 아니라고 선 그음. 김선호 자산 관리하려고 만든 가족 법인일 뿐 탈세 목적은 없었다고 함. 요즘 연예인들 법인 세워서 건물 사고 세금 줄이는 게 트렌드긴 한 듯. 불법은 아니라도 꼼수라는 비판은 피하기 어려워 보임. 차은우 건이랑 엮여서 같이 두들겨 맞는 느낌도 없지 않음. 진실은 세무 조사 결과 나와봐야 알겠지만 이미지 스크래치는 났음.
대통령이 시도 때도 없이 부동산 관련 글을 올리니까 정치부 기자들도 해석하느라 바쁨. 계곡 정비할 때처럼 밀어붙이면 될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는 분석이 나옴. 근데 부동산 시장은 계곡이랑 다르게 워낙 변수가 많아서 그게 통할지 의문임. 주말 밤낮없이 메시지 던지는 건 그만큼 마음이 급하다는 증거 아니겠음? 정책 효과는 안 나타나고 지지율은 떨어지니 초조한 모양새임. 말보다는 실효성 있는 대책이 필요한 시점임.
삼성중공업이 드디어 긴 터널을 빠져나온 느낌임. 매출이랑 영업이익 모두 목표치 넘기면서 10조 클럽에 다시 들어감. 고수익 선박 위주로 수주 잘했고 해양 플랜트도 한몫했다고 함. 한동안 조선업 다 죽었다고 했는데 이제 다시 살아나는 분위기라 다행임. 거제도 지역 경제도 좀 풀리려나 기대됨. 기술력은 원래 좋았으니까 경영만 잘하면 예전 명성 찾을 수 있을 듯. 주주들도 이제야 웃을 수 있겠음.

기상청이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까지 전국적으로 눈 많이 온다고 예보함. 특히 월요일 출근길이라 도로 상황 헬게이트 열릴 것으로 예상됨. 지역에 따라 시간당 1~3cm 쌓인다니까 적은 양이 아님. 제설 작업 제대로 안 되면 차들 엉금엉금 기어갈 듯. 미리미리 대중교통 이용 계획 세우는 게 정신 건강 지키는 길임. 빙판길에 넘어지면 뼈도 안 붙는 나이니 다들 조심해서 다니길.

중년 건강에 딱 좋은 8분짜리 운동법이 소개됐는데 꽤 유용해 보임. 당뇨랑 고혈압은 물론이고 근손실까지 막아준다고 하니 부모님한테 추천각임. 리듬에 맞춰서 몸 움직이는 거라 지루하지 않게 할 수 있다는 게 장점. 하루 10분도 안 되는 시간 투자해서 건강 챙길 수 있으면 남는 장사임. 운동처방 전문가가 만든 루틴이라니까 믿고 따라 해 봐도 좋을 듯. 오늘 저녁에 TV 보면서 슬쩍 한번 해보는 거 추천함.

이해찬 전 총리 빈소에 민주당 인사들 다 모였는데 이낙연 상임고문만 안 보임. 6년 전에는 '대표님 뒤 졸졸 따라다녀서 행운이었다'고 아부하더니 지금은 쌩까는 분위기. 정치판 인심이 진짜 조변석개라는 걸 보여주는 장면임. 둘 사이 관계가 틀어진 건지 아니면 정치적 계산이 깔린 건지 말들이 많음. 상가집 조문은 웬만하면 가는 게 도리라는데 아예 안 나타난 건 의외임. 정치인들 의리는 믿을 게 못 된다는 걸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줌.

차은우 사건 터지면서 과거 유연석 사례가 재조명되고 있음. 유연석도 세무 조사받고 추징금 70억 나왔는데 불복 절차 밟아서 30억으로 줄였다고 함. '과세전적부심사'라는 제도를 이용한 건데 차은우도 이거 노릴 가능성 높음. 세무사들 말로는 절세 전략 잘 짜면 세금 확 줄일 수 있다는데 일반인들은 꿈도 못 꿀 이야기임. 법 테두리 안에서 줄이는 거라 욕할 순 없지만 묘한 박탈감 드는 건 어쩔 수 없음. 결국 아는 게 힘이고 돈인 세상임.

얼굴 천재 차은우가 탈세 의혹으로 200억 추징금 맞았다는 소식에 다들 충격받음. 근데 법조계에서는 국세청 상대로 이길 가능성도 있다고 보는 분위기임. 대형 로펌 끼고 대응하면 결과 뒤집히는 경우도 꽤 많다고 함. 고의성 입증하는 게 쉽지 않아서 형사 처벌까지는 안 갈 거라는 의견도 있음. 이미지 타격은 불가피하겠지만 법적으로는 다퉈볼 만한 사안인 듯. 팬들은 믿고 기다리겠지만 대중들 시선은 싸늘한 게 사실임.

지난 대선 경선 때 신천지가 민주당 내 '반명(반이재명)' 후보 측에 접근하려 했다는 정황이 포착됨.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지사 때 신천지 강제 조사하고 압박하니까 앙심 품은 것 같음. 조직적으로 특정 후보 밀어주려고 작업 친 건지 조사해 봐야 알겠지만 소름 돋음. 종교가 정치판에 기웃거리는 거 진짜 별로인 듯. 이게 사실이면 정치권 파장 꽤 클 것으로 보임. 선거철만 되면 이런 이슈 터지는 게 참 씁쓸함.

이번 설 연휴에 해외 나가는 사람 역대급으로 많아서 공항 주차장이 터져나감. 비행기 표 구하는 것보다 주차 자리 잡는 게 더 어렵다는 말이 나올 정도임. 새벽 4시에 가도 자리 없어서 뺑뺑 돌다가 비행기 놓칠 수도 있음. 공항버스 타거나 대중교통 이용하는 게 마음 편할 듯. 사설 주차장도 꽉 찼다니까 차 가져갈 생각은 아예 접는 게 좋음. 연휴 때마다 반복되는 일인데 이번엔 보복 소비까지 겹쳐서 더 심한 모양임.

미국에서 한파 때문에 송아지 얼어 죽을까 봐 집 안으로 들였는데 적응력 무엇? 3살 아기랑 소파에서 같이 자는 사진이 공개됐는데 진짜 힐링 짤임. 강아지처럼 집 안을 누비고 다닌다는데 덩치만 컸지 애기나 다름없는 듯. 주인도 예전에 송아지 잃은 아픔 있어서 이번엔 지극정성으로 돌보는 거라고 함. 소가 생각보다 사람 잘 따르고 온순하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임. 보고 있으면 저절로 미소 지어지는 훈훈한 뉴스임.

투자 시장이 완전 혼파망임. 금이랑 은이 안전자산이라는 말도 옛말인 듯, 비트코인이랑 손잡고 같이 떨어짐. 금값 사상 최고가 찍었다가 며칠 만에 급락하니까 고점에 물린 사람들 곡소리 남. 은은 -36%라는데 이건 거의 반토막 수준임. 달러가 강세라서 그렇다는데 변동성이 코인 저리 가라 할 정도. 투자금들이 갈 곳 잃고 요동치는 상황이라 당분간은 관망이 답인 듯. 역시 영원한 상승은 없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낌.

미국 연준 의장 지명되자마자 시장이 발작 일으키면서 금이랑 은 가격이 폭락함. 은은 하루 만에 31%나 빠졌는데 이건 46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함. 비트코인도 덩달아 흔들려서 코인러들도 주말 내내 잠 못 잤을 듯. 이게 월요일 한국 증시 개장하면 바로 반영될 텐데 공포 그 자체임. 'AI 과열론'까지 나오면서 기술주들도 불안불안한 상황. 현금 확보해둔 사람들은 기회겠지만 물려있는 사람들은 기도메타 들어가야 할 판임.

2일 월요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눈 엄청 온다고 함. 서울이랑 경기 남부는 출근 시간대랑 겹쳐서 교통 대란 100% 확정임. 차 가지고 나갈 생각 말고 지하철 타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듯. 농촌에서는 비닐하우스 같은 시설물 관리 잘해야 한다고 함. 눈 오면 길 미끄러우니까 주머니에 손 넣고 다니지 말고 장갑 꼭 챙기길 바람. 월요병도 서러운데 날씨까지 이러니까 출근하기 더 싫어질 예정임.

이 대통령이 밤늦게 SNS에 글 올려서 부동산 잡겠다는 의지 다시 한번 보여줌. 정책에 맞서면 손해 볼 거라고 다주택자들한테 경고장 날린 셈임. 빈도랑 강도가 점점 세지는 거 보니까 정부도 지금 상황을 심각하게 보는 듯. 근데 시장은 이미 내성 생겨서 말로만은 안 움직일 거라는 반응이 지배적임. 국민들은 피로감만 쌓이고 집값은 안 잡히니까 답답할 따름. 진짜 확실한 한 방이 없으면 양치기 소년 될 수도 있음.

가족오락관을 25년이나 이끌었던 허참 선생님이 세상을 떠나셨음. 우리 어릴 때 주말 저녁마다 '몇 대 몇' 외치던 거 기억하는 사람들 많을 거임. 예능 MC의 교과서 같은 분이라 방송계 큰 별이 진 느낌임. 투병 중에도 방송 의지 놓지 않으셨다는데 안타까움. 덕분에 온 가족이 TV 앞에 모여서 웃을 수 있었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제 그 특유의 유쾌한 진행을 못 본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허전함.

나경원 의원이 이 대통령 부동산 정책 두고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음. 국민들한테는 집 급매로 팔라고 강요하면서 정작 정권 핵심 인사들은 버티기 한다고 꼬집음. 강남이나 좋은 지역 집은 절대 안 팔고 쥐고 있는 걸 '강남벨트'라고 비꼬았음. 세금 폭탄 때리면서 퇴로도 안 열어주니까 다주택자들 불만 터지는 걸 대변한 듯. 여당 내에서도 이런 목소리 나오는 거 보면 부동산 민심이 심상치 않은 건 확실함. 정책 신뢰도가 바닥치는 상황인 셈.

약 안 먹고 이틀 동안 식단만 조절했는데 콜레스테롤 수치 확 떨어졌다는 연구 결과 나옴. 비결은 바로 '오트밀' 위주의 제한 식단이었음. 대사증후군 환자들 대상으로 실험한 건데 효과가 꽤 드라마틱한 듯. 뱃살까지 빠진다고 하니 급찐급빠 필요한 사람들한테 솔깃한 정보임. 오트밀이 몸에 좋은 건 알았지만 단기간에 이 정도일 줄은 몰랐음. 맛은 좀 없겠지만 건강 생각하면 이틀 정도는 참을 만할 것 같음. 내일부터 오트밀 사러 가는 사람들 많아질 듯.
맞벌이 부모가 홈캠으로 아이 보는데 모르는 여자가 아들 침대에 눕히는 장면 목격함. 알고 보니 아들이 데려온 친구 엄마라는데 행동이 너무 이상했음. 아이를 억지로 눕히고 옆에 누우려고 했다는데 진짜 범죄 영화 보는 줄 알았음. 다행히 바로 경찰 신고하고 막았지만 애 키우는 집 입장에선 공포 그 자체임. 요즘 세상이 흉흉해서 애 혼자 두기도 무서운 것 같음. 무단 주거 침입으로 처벌받겠지만 아이한테 트라우마 남을까 봐 걱정됨.

삼성전자가 다시 9만 원 돌파하니까 일찍 판 사람들 땅을 치고 후회하는 중임. '6만 원대에 팔았는데 배 아프다', '본전 왔을 때 털었는데 더 갈 줄 몰랐다'는 반응 쏟아짐. 반도체 업황 좋아진다는 기대감 때문에 외인이랑 기관이 쌍끌이 매수해서 올린 듯. 역시 주식은 기다림의 미학이라는데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음. 지금이라도 들어갈까 고민하는 사람들 많을 텐데 고점일까 봐 또 무서운 게 함정. 10만 전자 간다는 말 믿고 존버한 승자들만 축제 분위기임.

어디서든 옷 벗고 다녀야 하는 누드 리조트가 있는데 규칙이 꽤 빡셈. 여기선 '알몸'이 기본 규칙이라 옷 입으면 오히려 이상하게 쳐다본다고 함. 제일 중요한 건 사진 촬영 절대 금지라서 몰카 걱정은 안 해도 될 듯. 어기면 바로 퇴출당한다니 관리는 확실히 하는 모양임. 호기심에 가보고 싶어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막상 가면 민망해서 적응 힘들 것 같음. 자연주의 추구하는 사람들한테는 천국일 수도 있겠음. 세상엔 참 별별 곳이 다 있는 듯.

도경완 장윤정 부부가 이사 간 120억짜리 아페르한강 펜트하우스가 공개됐음. 방송에서 집 안에 있는 비밀 금고 보여줬는데 도경완이 '한국은행 수준'이라고 드립 침. 전에 살던 나인원한남 120억에 팔고 여기도 120억 주고 들어왔다는데 진짜 그사세임. 한강 뷰는 기본이고 집 크기나 시설이 호텔급이라 부러움만 삼.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이니 뭐라 할 건 아니지만 괴리감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듯. 금고 안에 뭐가 들었는지가 제일 궁금함.
주말 사이에 국제 금값이랑 은값이 갑자기 뚝 떨어졌음. 안전자산이라 믿었던 금은이 떨어지니까 투자자들 멘붕 왔을 듯. 달러가 갑자기 강세 보여서 그런 건데 이게 국장에도 영향 줄까 봐 걱정임. 코스피도 최근에 좀 올랐는데 차익 실현 매물 쏟아질 타이밍이랑 겹침. 월요일 장 시작하면 변동성 엄청 클 것 같으니 조심해야 함. 개미들은 이럴 때 섣불리 들어가지 말고 관망하는 게 답일 수도 있음. 자고 일어나니 계좌 녹아있을까 봐 무서움.

네이버웹툰 두 작품 소개하는 기사인데 소재가 완전 극과 극임.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군대 밥 이야기라 남자들이면 ptsd 오면서도 공감할 내용임. 반면 '현혹'은 미스터리한 분위기에 뱀파이어 나오는 거라 장르물 좋아하는 사람들이 딱 좋아할 스타일. 둘 다 우리 삶이랑 묘하게 맞닿은 부분 있어서 인기 많은 듯. 가볍게 볼 거면 취사병, 좀 진지하고 딥한 거 원하면 현혹 추천함. 주말에 정주행할 거 찾고 있었으면 한번 찍먹해보는 것도 괜찮을 듯.

이제 2천만 원대로 살 수 있는 중형 SUV는 사실상 없다고 봐야 함. 쏘렌토나 싼타페는 옵션 좀 넣으면 5천만 원 훌쩍 넘어가서 부담스러운 게 사실임. 그나마 르노코리아 QM6가 가성비로 버텨줬는데 이젠 모델 노후화로 보기 힘들어질 듯. 르노 먹여 살린 효자 모델이었는데 아쉬운 마음 듦. 이제 사회초년생들이나 가성비 따지는 사람들은 선택지가 많이 줄어든 셈. 자동차 가격 오르는 속도 보면 월급 빼고 다 오른다는 말이 체감됨.

이 대통령이 다주택자들한테 집 팔라고 계속 엄포 놓는데 시장 반응은 영 시원찮음. 서울 용산 같은 곳은 토지거래허가구역이라 팔고 싶어도 조건이 까다로워서 못 판다고 함. 세입자 내보내야 팔 수 있는데 그게 말처럼 쉽지 않은 게 현실임. 집주인들도 세금 무서운 건 알지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인 듯. 정책이랑 현장이랑 엇박자 나는 전형적인 케이스 같음. 결국 매물은 안 나오고 눈치싸움만 계속될 전망임. 시장 이기는 정책 없다는 말이 생각남.

트럼프가 반이민 단속 강화하니까 미국 곳곳에서 시위 터지고 난리 났음. 트럼프는 반발 심하니까 살짝 한발 빼는 척하는데 실상은 단속 계속하는 분위기임. 샌프란시스코 같은 대도시에서도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서 저항하고 있음. 이민자들 입장에서는 생존이 걸린 문제라 쉽게 안 끝날 듯. 미국 사회가 이 문제로 다시 한번 쪼개지는 느낌임. 트럼프 스타일대로 밀어붙일지 아니면 눈치 볼지 지켜봐야 함. 우리 교민들도 영향받을까 봐 걱정되는 부분임.

배추 보이 이상호 선수가 올림픽 전 마지막 월드컵에서 준우승했음. 진짜 아까운 게 상대랑 손가락 두 마디 정도 차이로 졌다고 함. 상대 선수인 피슈날러가 이번 시즌 엄청 잘하는 선수라 막상막하조차 대단한 거임. 그래도 올림픽 앞두고 폼 올라온 것 같아서 기대됨. 포토 피니시까지 갈 정도면 실력은 확실히 입증된 셈. 본게임인 올림픽에서는 금메달 충분히 노려볼 만할 듯. 끝까지 응원해줘야 함.

일본 정부가 성 매수자 처벌 도입하고 수위도 높이는 방안 검토 중이라고 함. 원래 일본은 1956년 제정된 법 때문에 성매매 행위 자체는 처벌 안 했었음. 근데 이제 '성매매 관광지'라는 이미지가 너무 굳어지니까 작정하고 바꾸려는 듯. 범죄 조직 개입도 막겠다고 하니 꽤 강하게 나갈 모양임. 관광객들도 가서 함부로 행동했다가는 큰코다칠 수 있음. 국제적 이미지 쇄신하려는 의도가 뻔히 보임.

나이 들면 근육 너무 많은 것보다 근력 떨어져서 기초대사량 낮아지는 게 더 위험하다고 함. 50대 되면 다리 라인 관리도 중요하지만 건강 챙기는 게 우선임. 기사에서 추천하는 건 물 1.5L 마시고 까치발 들기 같은 생활 속 운동임. 다운독 자세라고 요가 동작도 추천하는데 햄스트링 늘려주는 데 효과적일 듯. 거창한 운동보다는 매일 꾸준히 할 수 있는 습관이 중요한 셈임. 부모님한테 알려드리면 좋아하실 것 같은 정보임. 결국 꾸준함이 답인 듯.

대기업 성과급 시즌인데 다들 기대했다가 실망하는 분위기임. 1억 받는다고 좋아했는데 세금 떼고 나니까 생각보다 남는 게 없다는 반응이 많음. 고연봉자들도 세금 구간 때문에 실수령액 보면 한숨 나온다고 함. 역시 월급쟁이는 유리지갑이라는 말이 딱 맞는 듯. 2월이라 연말정산도 신경 쓰일 텐데 통장 보면 씁쓸할 것 같음. 남들 성과급 이야기 들으면 부럽긴 한데 막상 당사자들은 또 다른 고충이 있는 모양임. 결국 세금이 제일 무서운 건가 싶음.

기아 셀토스 신형 타봤는데 연비 미쳤고(20km/l 찍음), 실내 공간도 넓어서 4인 가족도 탈 만하다는 평임. 가격이 좀 오르긴 했지만 옵션이나 성능 보면 동급 최강 인정할 수밖에 없음. 첫차 고민 중이면 아반떼랑 놓고 심각하게 고민될 듯.

장수하고 싶으면 콩 먹으라는 연구 결과 또 나옴. 매일 익힌 콩 한 컵만 먹어도 기대수명이 4년이나 늘어난다고 함. 콩밥 싫어하는 사람들한테는 고문일 수 있는데, 두부나 두유로라도 챙겨 먹어야 할 판임. 건강 챙기기 쉽지 않네.

차은우 탈세 논란에 대해 현직 변호사가 입 염. 만약 진짜 고의적 탈세면 형사 처벌도 가능한데, 보통 대형 로펌 끼고 싸우면 국세청 상대로 이기는 경우도 많다고 함. 아직 확정된 건 아니니까 섣불리 욕하지 말고 결과 지켜보는 게 맞음.

네이버 웹툰 두 편 소개됨. 하나는 취사병이 요리로 군대 평정하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인데 군필자들 PTSD 오면서도 재밌게 볼 수 있음. 다른 하나는 '현혹'이라고 뱀파이어 나오는 미스터리물인데 작화랑 몰입감 장난 아님. 주말에 정주행 각임.

전 세계 초딩들이 하는 게임 '로블록스' 안에 극우 성향 집회 맵이 만들어짐. 들어가 보면 "멸공", "윤 어게인" 같은 구호 외치고 있음. 애들 노는 곳까지 정치색 입히는 건 좀 아니지 않냐는 비판 나오는 중. 게임은 제발 게임으로만 뒀으면 좋겠음.

금, 은, 코인 다 떨어지면서 잘 나가던 코스피도 영향받을 거라는 전망 우세함. 연준이 금리 인하 천천히 할 거라는 '매파'적 신호 보내면서 투자 심리가 얼어붙음. 오늘 장 시작하면 파란불 들어올 확률 높으니 멘탈 잡으셈.

트럼프가 차기 연준 의장 지명하자마자 금값 폭락하고 시장 요동침. 근데 이 양반이 쿠팡 주식을 100억 넘게 들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서 화제임. 한국 기업 주식 들고 있는 연준 의장이라니, 뭔가 묘한 인연이네.

그동안 정책 모기지 말고는 없었던 30년 만기 고정금리 주담대가 시중 은행에도 나온다고 함. 금리 오를까 봐 불안했던 사람들한테는 좋은 선택지가 될 듯. 당국이 올해 안에 도입한다고 하니 이사 계획 있는 사람들은 좀 기다려보는 것도 방법임.

나이 들수록 근육 빠지고 당뇨, 고혈압 걱정되는데, 하루 8분만 투자하면 해결된다는 운동법 소개됨. 리듬에 맞춰서 몸 움직이는 건데 생각보다 효과 좋다고 함. "또래보다 젊어 보인다"는 소리 듣고 싶으면 오늘부터 당장 시작해보는 거 추천.

돈 벌러 태국 간 아들이 "아빠 위독하다"는 핑계로 전화해서 감금 사실 알림. 엄마 신고받은 경찰이 영사관이랑 공조해서 3시간 만에 위치 파악하고 구해냄. 해외 취업 사기 요즘 진짜 많은데, 고수익 보장한다고 하면 의심부터 해야 함.

요즘 보이스피싱 수법이 AI 써서 목소리 변조하는 수준까지 옴. 자녀 울음소리 똑같이 흉내 내서 "납치됐다"고 하면 부모들 눈 돌아갈 수밖에 없음. 확인한다고 전화 끊으면 안 된다고 협박하니까 당황하지 말고 일단 침착하게 대응해야 함. 진짜 악질들임.

쿠팡 한국 법인이 순이익(7800억)보다 많은 9300억을 미국 본사로 보냈다는 사실 밝혀짐. 비용 처리해서 세금 줄이려는 꼼수 아니냐는 비판 나옴. 김범석 의장 규탄하는 집회도 열렸다는데, "한국에서 돈 벌어서 미국만 배 불려준다"는 이미지 박힐까 봐 걱정됨.

한동훈 토크콘서트 좌석에 등급 매겨서 파는 거 보고 민주당이 "지지자 등급 나누냐"고 깠음. 그러자 한동훈 측은 "우린 정당한 티켓값이고, 민주당은 돈 봉투 뇌물 장사나 하지 않았냐"고 세게 받아침. 서로 딜 교환 살벌함.

'색동원'이라는 장애인 시설에서 여성 19명이 성폭력 당한 끔찍한 사건 터짐. 경찰이 아예 특별수사단 만들어서 싹 다 털겠다고 함. 장애인이라 저항 못 하는 거 악용한 건데, 가해자들 신상 공개하고 엄벌 때려야 한다는 여론 들끓는 중.

수도권이랑 강원도 쪽에 새벽부터 눈 쌓인다고 함. 출근 시간 직전에 눈 오면 제설도 힘들어서 도로 마비될 확률 99%임. 내일은 무조건 대중교통 이용하고, 회사 늦어도 핑계 대기 좋은 날씨임.

내일 눈 많이 온다는 소식에 농가도 비상임. 습설(물기 많은 눈)이면 무게 때문에 비닐하우스 무너질 수 있어서 시설물 관리 잘해야 함. 도시 사람들은 출근 걱정, 시골은 농사 걱정... 눈이 마냥 낭만적인 건 아닌 듯.
조선업 불황으로 힘들었던 삼성중공업이 드디어 매출 10조 클럽 복귀함. FLNG 같은 고부가가치 선박 수주 잘해서 영업이익도 흑자 남. K-조선 다시 살아나는 분위기라 거제도 지역 경제도 좀 풀리려나 기대됨.

인천에서 다낭 가던 비행기에서 승객이 갑자기 쓰러졌는데, 마침 승무원이 간호사 출신이었음. 바로 응급처치하고 지상이랑 연락해서 무사히 살려냄. 역시 사람은 기술이 있어야 한다고, 승무원 채용할 때 이런 경력직 우대하는 이유가 있음.

스노보드 이상호 선수가 월드컵에서 진짜 깻잎 한 장 차이로 은메달 땄음. 상대랑 거의 동시에 들어왔는데 사진 판독하니까 손가락 두 마디 차이였다고 함. 아쉽긴 해도 올림픽 앞두고 폼 좋은 거 확인했으니 본게임에서 기대해볼 만함.

현대차가 일본에서 열린 캠핑카 쇼에서 전기 상용차 ST1 공개함. 일본이 워낙 수입차 무덤이라 승용차는 고전 중인데, 상용차나 캠핑카 쪽 틈새시장 노리는 전략인 듯. 디자인 특이해서 일본에서도 먹힐지 궁금함.

장윤정·도경완 부부가 이사 간 120억짜리 펜트하우스 공개했는데 스케일이 다름. 특히 개인 금고가 거의 한국은행 수준이라 화제임. 나인원한남 팔고 여기로 왔다는데, 역시 '행사의 여왕' 클라스는 넘사벽인 듯. 부러우면 지는 거임.

밤사이 전국적으로 눈 꽤 많이 올 예정임. 시간당 1~3cm씩 쌓이고 많은 곳은 5cm 넘게 온다고 함. 내일 아침에 차 가지고 나가면 도로 위에서 갇힐 확률 높으니 웬만하면 지하철 타는 게 정신 건강에 좋을 거임.

나경원이 정부 부동산 정책 내로남불이라고 강하게 비판함. 국민들한테는 세금 폭탄 때려서 집 팔게 만들고, 정작 정권 핵심 인사들은 강남 집 안 팔고 버티고 있다는 거임. "서학개미 벨트는 지키냐"면서 비꼬았는데, 틀린 말은 아닌 듯.

이해찬 전 대표 부인상에 야권 인사들 다 모였는데 이낙연만 안 옴. 예전에는 "대표님 뒤만 따라다니겠다" 할 정도로 친했는데, 정치적으로 갈라서면서 완전히 멀어진 듯. 정치판 비정함이 다시 한번 느껴지는 대목임.

해외에 옷 벗고 다니는 게 규칙인 누드 리조트가 있는데, 여기 규칙이 의외로 엄격함. 몰카 절대 금지고 사진은 개인 객실에서만 찍어야 함. 어기면 바로 쫓겨난다고. 호기심에 가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름의 에티켓과 프라이버시 엄청 중요하게 생각하는 듯.

주말 사이에 자산 시장이 그야말로 박살 남. 금은 고점 대비 16%, 은은 무려 36%나 빠짐. 비트코인도 8만 달러 깨지면서 투자자들 멘탈 나감. 너무 급하게 올랐던 거 조정받는 거라는 의견도 있는데, 낙폭이 너무 커서 충격이 큼.

약 안 먹고 식단만으로 콜레스테롤 수치 확 낮춘 연구 결과가 나옴. 비결은 바로 오트밀이었음. 이틀 동안 오트밀 위주로 먹었더니 수치가 뚝 떨어졌다는데, 뱃살 빼는 데도 좋다고 하니 다이어터들은 당장 마트 가서 오트밀 쟁여야 할 듯.

신천지가 지난 대선 경선 때 민주당 내 '반명(반이재명)' 후보들한테 접근하려 했다는 정황이 나옴.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지사 시절에 신천지 강제 조사하고 해서 사이가 안 좋았던 게 원인인 듯. 종교 단체가 정치권 기웃거리는 거 찝찝하네.

기상청이 대설특보 내릴 가능성 높다고 함. 제주도 빼고 전국이 건조한 상태에서 눈 오니까 빙판길 각오해야 할 듯. 월요일 아침부터 지옥철 예상되니 차라리 대중교통 이용하거나 좀 일찍 나오는 게 상책임.

설 연휴 해외여행 가는 사람 폭발해서 공항 주차장이 마비됨. 새벽 4시에 가도 자리 없을 정도라니 말 다 했음. 아예 외부 주차장 알아보고 가거나 리무진 버스 타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듯. 차 가져가면 여행 시작부터 스트레스 예약임.

부산 문현동에 BIFC 2단계인 45층짜리 건물이 다 지어짐. 이제 부산이 글로벌 해양금융 허브로 도약할 준비 마쳤다는 평임. 건물 때깔도 좋고, 여기에 금융 공기업들 더 들어오면 지역 경제에도 도움 될 것으로 보임.

차은우 세금 논란 속에 유연석 사례가 재조명됨. 원래 70억 추징당할 뻔했는데 '과세전적부심사'라는 거 신청해서 30억으로 줄였다고 함. 세무사들이 절세 전략 잘 짜서 대응한 케이스인데, 억울한 세금 있으면 이런 제도 활용하는 게 답인 듯.
국제 원자재 가격이 급락하니까 코스피도 영향받을까 봐 다들 긴장 타는 중. 달러가 엄청 강세는 아닌데 시장 변동성이 워낙 커서 단기적으로 차익 실현 매물 쏟아질 수 있음. 오늘 주식 창 켜기 무서운 사람 한둘이 아닐 듯.

대기업 성과급 시즌인데 1억 받는다고 좋아했다가 세금 떼인 거 보고 충격받은 사람들 많음. 소득세 구간 때문에 절반 가까이 날아가니 "남는 게 없다"는 푸념 나옴. 배 부른 소리 같지만, 월급쟁이 입장에선 세금 떼가는 게 제일 아깝긴 함.
직장에 있던 엄마가 아들한테 전화했는데 안 받아서 홈캠 켰더니 모르는 여자가 아들 침대에 눕히고 있었음. 알고 보니 문 열린 틈에 들어온 정신 이상자로 추정됨. 아이가 작아서 저항도 못 했다는데 진짜 소름 돋는 사건임. 문단속 잘해야겠음.

김우빈이 앓았던 비인두암 관련해서 커피랑 녹차가 좋다는 연구 결과 나옴. 일주일에 커피 2잔만 마셔도 발병 위험 확 줄어든다고 함. 반대로 절임 생선 같은 건 안 좋다니 조심해야 할 듯. 기호식품으로 암 예방 가능하다니 솔깃한 정보임.

삼전이랑 하이닉스 주가 오르면서 일찍 판 개미들 땅을 치고 후회 중임. "설마 더 가겠어?" 하고 60만 원대에 팔았는데 90만 원 뚫을 기세라 배 아파하는 글 엄청 올라옴. 반도체 사이클 다시 온다는데 지금이라도 타야 하나 고민하는 사람들 많을 듯.

트럼프가 불법 이민자 단속 강하게 밀어붙이자 미국 곳곳에서 반발 시위 터짐. 트럼프는 살짝 물러서는 척했지만 실제로는 단속 계속하고 있어서 혼란스러운 상황임. 샌프란시스코 같은 곳에선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서 저항하는 중.

주말 사이에 미국 주식, 금, 은, 코인 싹 다 폭락함. 특히 은값은 하루 만에 31% 빠지고 금도 11% 떨어짐. 46년 만에 최대 낙폭이라는데, 트럼프 당선 이후 불확실성 커지면서 시장이 요동치는 듯. 월요일 장 열리면 곡소리 날 것 같음.

가족오락관 25년 동안 이끌었던 허참 별세 소식에 추모 물결 이어짐. 84년부터 2009년까지 한 프로 진행한 건 진짜 전무후무한 기록임. 특유의 "몇 대 몇!" 멘트는 아직도 귀에 선한데 참 안타까움. 방송계의 큰 별이 진 느낌임.

일본이 그동안 성매매 행위 자체는 처벌 안 하고 알선만 잡았는데, 이제 매수자도 처벌하는 쪽으로 법 바꿀 거라 함. 해외에서 '성매매 관광 명소'라고 불리는 게 자존심 상했던 모양임. 처벌 수위 높이고 범죄 조직까지 싹 다 잡겠다는 계획인 듯.

나이 들면 다리 근육 빠지면서 모양 망가지는데, 이거 잡는 방법이 떴음. 다운독 자세로 스트레칭하고 물 1.5리터 마시는 게 기본이라 함. 특히 까치발 들고 생활하는 게 종아리 라인 잡는 데 도움 된다고 하니 부모님한테 알려드리면 좋을 듯.

대통령이 집 팔라고 압박해도 현장에선 매물이 안 나옴. 특히 토지거래허가구역 같은 곳은 실거주 아니면 못 사니까 팔고 싶어도 살 사람이 없는 상황임. 세입자 내보내야 팔 수 있는데 그게 쉽지 않으니 그냥 버티는 분위기. 정책이랑 현실이랑 엇박자 나는 느낌임.

대통령이 밤늦게 글 올려서 집값 안정에 대한 의지를 강력하게 보여줌.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잡겠다"면서 정책에 맞서지 말고 집 팔라고 경고함. 다주택자들 버티기 들어간 상황에서 정부가 어디까지 압박할지 지켜봐야 할 듯.

한국 대기업 임금 구조가 굳어지면서 대졸 초임이 일본이나 대만보다 높다는 결과가 나옴. 근데 이게 마냥 좋아할 일이 아닌 게, 대기업만 높고 중소기업이랑 격차가 너무 커서 문제임. 정년 연장 논의하면서 임금 체계도 손봐야 한다는 목소리 나오는 중.
귓불에 대각선 주름 생기면 치매나 심장병 위험 높다는 얘기 한 번쯤 들어봤을 거임. 의학적으로 '프랭크 사인'이라고 부르는데, 2000년대부터 TV 나와서 유명해짐. 근데 전문가들은 이거 하나로 병 있다고 확신하면 안 된다고 함. 그냥 참고만 하고 건강검진 잘 받는 게 답임.

차은우 추징금 논란 터지자마자 김선호도 비슷한 이슈 나옴. 둘 다 같은 소속사인데, 가족 법인 이용해서 소득 분산한 거 아니냐는 의혹임. 소속사는 "악의적 탈세 절대 아니다"라고 선 그었는데, 요즘 연예계 세무조사 빡세게 도는 분위기인 듯.

국산 중형 SUV 가격이 미쳐 날뛰는 중. 쏘렌토, 싼타페 옵션 좀 넣으면 5천 그냥 넘기는데, 이 와중에 르노 QM6가 가성비로 재평가받는 중임. 모델 체인지 없어서 사골이라고 욕먹어도 가격 보면 용서되는 수준. 진짜 서민을 위한 SUV는 이제 보기 힘들 듯.

미국에서 엄청 추운 날 태어난 송아지인데, 주인이 얼어 죽을까 봐 집안으로 들임. 근데 얘가 이제 소파에서 아기랑 낮잠 자고 완전히 적응함. 예전에도 송아지 잃은 적 있어서 이번엔 작정하고 키운 듯. 덩치 산만한데 소파 차지한 거 보면 그냥 강아지 같음.

장수하고 싶으면 딴 거 말고 '콩' 먹으라는 연구 결과임. 하루에 익힌 콩 한 컵만 먹어도 기대수명이 4년이나 늘어난다고 함. 콩이 몸에 좋은 건 알았지만 수명까지 연장해준다니 대박임. 식사 질 점수도 확 올라간다니까 오늘부터 밥에 콩 때려 넣어야겠음. 두유나 두부로 먹어도 효과 있겠지? 콩 싫어하는 초딩 입맛들은 괴로울 듯. 건강기능식품 사 먹을 돈으로 콩 사는 게 남는 장사임. 오래 살고 싶으면 콩밥 먹는 습관 들이는 게 정답.

미국 연준이 금리 인하 안 할 것 같은 분위기라 시장이 얼어붙음. 금, 은, 코인 다 떨어지고 이제 코스피 차례라는 불길한 예감이 듦. 그동안 많이 올랐으니 조정받을 때 되긴 했지만 폭락은 제발 아니길. 외국인들이 팔고 나가면 답 없는데 환율도 문제임. 이번 주 증시는 롤러코스터 탈 가능성 농후함. 멘탈 관리 잘하고 무리한 투자는 자제하는 게 좋을 시기. 개미들 한강 물 온도 체크하러 가는 일 없기를 바람.

밥 먹고 졸리고 혈당 확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 이거 무시하면 안 됨. 이게 자주 반복되면 췌장이 혹사당해서 췌장암 위험까지 높아진다고 함. 특히 과체중이면 더 위험하다니 다이어트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임. 췌장암은 걸리면 답도 없는 거 알지 않음? 미리미리 관리해야 함. 단 거 줄이고 운동하는 게 제일 좋은 예방법. 내 몸이 보내는 신호 무시하다가 나중에 큰코다칠 수 있음. 오늘부터 야식 끊고 건강 관리 들어가는 게 췌장 살리는 길임.

쿠팡이 한국에서 번 돈보다 더 많은 9300억을 미국 본사로 보냈다는 뉴스임. 순이익이 7800억인데 나간 돈이 더 많다니 이거 완전 국부 유출 아니냐는 말 나옴. 김범석 의장 규탄하는 집회까지 열렸음. 세금 줄이려고 이익 줄여서 신고하는 꼼수 부린다는 의혹임. "로켓배송 편해서 쓰긴 하는데 이건 좀 심하다"는 반응. 한국 기업인 척하지만 결국 미국 기업 배만 불리는 구조라는 비판 피하기 힘듦. 국세청이 이거 제대로 들여다봐야 할 사안인 듯.

하태경이 이해찬 빈소 조문하고 나와서 윤석열 전 대통령 디스함. "계엄령 선포한 게 오히려 이해찬의 가치를 100배 올려줬다"고 평가함. 시대착오적인 계엄령 때문에 민주주의 지킨 이해찬이 재평가받는다는 논리. 보수 진영 정치인이지만 할 말은 하는 스타일인 듯. 고인을 추모하면서 현 정권(혹은 전 정권) 비판까지 섞는 고단수 화법임. 정치판에서 죽음조차 해석하기 나름이라는 걸 보여주는 장면. 어쨌든 이해찬 전 총리가 한국 정치에 큰 족적 남긴 건 팩트임.
이재명 대통령이 밤 12시 넘어서도 부동산 관련 글 올리는 게 화제임. 기자가 분석하길 "정책 의지 보여주려는 것"이라는데, 너무 조급해 보인다는 지적도 있음. 계곡 정비 때처럼 밀어붙이면 될 줄 아는데 부동산은 좀 다를 거란 의견. 참모들이 말려도 본인이 직접 소통하겠다는 의지가 강한 듯. 지지자들은 열정적이라고 좋아하지만, 반대파는 쇼라고 비판함. 대통령이 잠도 안 자고 고민하는 건 알겠는데, 방향이 맞는지가 중요함. 결과가 좋아야 이 밤샘 노력이 빛을 발할 텐데 걱정임.

나경원이 이 대통령 부동산 정책 맹비난하고 나섰음. 국민들한테는 집 팔라고 압박하면서 정작 정권 핵심 인사들은 강남 집 안 팔고 버틴다는 거임. "내로남불 아니냐"는 지적에 공감하는 사람들 꽤 많음. 세금 폭탄 던지면서 협박하지 말라고 팩트 폭격 날림. 정치인들 말 따로 행동 따로인 거 하루 이틀 아니지만 이건 좀 뼈 아플 듯. 국민들이 바보는 아니라서 누가 찐인지 다 보고 있음. 부동산 문제로 여야 공방은 계속될 전망임.

다주택자들 양도세 중과 유예해주는 거 곧 끝난다는 소식에 시장이 술렁임. 정부가 연장 안 하겠다는 신호 보내니까 집주인들 발등에 불 떨어짐. 5월에 끝날지 7월까지 갈지 눈치 게임 시작됐음. 지금 팔아야 세금 폭탄 피하는데, 매수자가 없어서 팔기도 힘든 상황. 정부가 정책 확실하게 안 정해주면 시장 혼란만 커질 듯. 다주택자 잡겠다는 건 알겠는데, 퇴로를 열어줘야 팔지 않겠음? 부동산 시장은 당분간 카오스 상태일 것 같음.

부산에 BIFC 2단계 45층짜리 건물이 드디어 완공됐음. 이제 부산이 글로벌 해양금융 허브로 도약할 준비 마쳤다는 신호탄임. 건물 비주얼만 봐도 웅장한 게 부산의 새로운 랜드마크 될 각임. 여기 기업들 많이 들어오고 일자리도 늘어났으면 좋겠음. 서울에만 몰려있는 금융 인프라가 부산으로 좀 분산되는 효과도 기대함. "부산 살아있네" 소리 절로 나오는 뉴스임. 앞으로 부산 경제 살리는 기폭제가 되길 응원함.

천안 주민들의 추억이 담긴 홈플러스 신방점이 25년 만에 문 닫았음. 마지막 영업일 가보니 매대는 텅 비어있고 분위기 썰렁했다 함. 어릴 때 엄마 손 잡고 가던 곳이 사라진다니 기분이 묘할 듯. 대형 마트들도 온라인 쇼핑에 밀려서 설 자리를 잃어가는 게 현실임. 직원들도 정든 직장 떠나야 하니 마음이 좋지 않을 거임. 오프라인 상권 죽어가는 거 보면 시대가 변한 게 확 체감됨. 이제 장 보러 어디로 가야 하나 고민하는 주민들도 많을 듯.

중년 건강 잡는 8분 운동법이 공개돼서 화제임. 당뇨, 고혈압 잡고 근육까지 지켜준다니 4050에게 필수 시청각 자료임. 리듬에 맞춰서 몸 흔드는 건데 어렵지 않아서 따라 하기 쉽다고 함. 나이 들수록 근육 빠지는 게 제일 무서운데 이거라도 하면 좀 나을 듯. 하루 8분이면 똥 싸는 시간보다 짧은데 핑계 대지 말고 해야 함. "또래보다 젊어 보인다"는 말 듣고 싶으면 당장 시작하는 게 이득.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는 게 58000% 맞는 말임.
주말 해외 시장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서 월요일 한국 증시도 긴장 타고 있음. 금이랑 은 가격이 급락한 게 코스피에도 악영향 줄까 봐 걱정임. 달러 강세가 꺾인 건 아니라서 외국인 자금 빠져나갈 수도 있다는 분석. 최근 많이 올랐던 코스피라 차익 실현 매물 나오면 조정받을 수 있음. 투자자들은 장 시작하자마자 눈치 싸움 치열하게 할 듯. 떨어지면 줍줍할 기회라는 사람도 있고, 일단 튀라는 사람도 있음. 내 돈은 내가 지켜야 하니 분위기 잘 살피길 바람.

이틀 동안 '오트밀' 위주로 먹었더니 콜레스테롤 수치가 확 떨어졌다는 연구 결과임. 약 안 먹고 식단만으로 이런 효과 난다는 게 놀라움. 오트밀이 몸에 좋은 건 알았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음. 다이어트하는 사람들한테도 꿀팁인 게 뱃살 빼는 데도 도움 된다고 함. 맛은 좀 없겠지만 건강 생각하면 꾹 참고 먹어볼 만함. 주말 이틀 정도 디톡스 한다 생각하고 도전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역시 사람이 먹는 게 곧 건강이라는 말이 딱 맞음.

금융당국이 30년 만기 고정금리 대출 상품 내놓겠다고 함. 금리 변동 걱정 없이 길게 빌려 쓰는 거라 영끌족들에겐 희소식일 수 있음. 민간 은행에서도 이런 상품 나오면 내 집 마련 계획 세우기 좀 수월해질 듯. 근데 30년 동안 이자 갚을 생각하면 까마득한 것도 사실임. 그래도 금리 오를 때마다 맘 졸이는 것보단 나을 수 있음. 연내 도입한다니까 조건 잘 따져보고 갈아탈 사람들은 준비해야 함. 빚도 능력이라지만, 갚을 능력 되는 선에서 빌리는 게 진리임.

대통령이 밤중에 또 글 올려서 집값 잡겠다는 의지 활활 불태움. "정책에 맞서지 마라"면서 다주택자들한테 경고 메시지 날림. 근데 시장 반응은 "또 시작이네" 하는 분위기가 강함. 무슨 수를 쓴다는 말이 무섭기도 하지만, 실효성 있을지는 의문임. 강남 불패 신화가 깨질지, 아니면 또 헛발질일지 지켜봐야 함. 국민들은 이제 말폭탄보다는 실제 효과를 보고 싶어 함. 제발 집값 안정돼서 내 집 마련 꿈이라도 꿀 수 있었으면 좋겠음.

월요일 아침부터 눈벼락 예고됨. 수도권은 출근 시간 전에 이미 쌓일 거라고 함. 지하철 지옥철 될 거 뻔하고 버스는 기어가게 생겼음. 이런 날은 그냥 연차 쓰고 쉬고 싶은 게 직장인들 솔직한 심정임. 어쩔 수 없이 나가야 한다면 평소보다 30분은 일찍 나오는 게 정신 건강에 좋음. 빙판길 낙상 사고도 조심해야 함. 멋 부리다 골로 감. 기상청 예보가 틀리길 바라는 건 이번엔 무리일 듯. 다들 무사히 출근해서 살아남기를 바람.

보이스피싱이 이제 AI까지 써서 진화했음. 아이 울음소리 AI로 조작해서 부모한테 전화 거는데, 이거 당하면 멘탈 나갈 듯. 학원 정보까지 디테일하게 알고 접근한다니 진짜 악질임. "엄마 살려줘" 소리 들으면 이성적인 판단하기 힘든 게 부모 마음인데 그걸 이용함. 평소에 아이랑 암구호 같은 거 정해두는 게 필수일 듯. 모르는 번호는 일단 의심하고, 끊고 확인하는 습관 들여야 함. 기술 발전이 사기에 악용되는 거 보면 참 씁쓸함.

주말 새 금값, 은값 폭락해서 월요일 장 열리기만 기다리는 개미들 심장이 쫄깃함. 미국 시장 충격이 한국 증시(코스피)에도 그대로 올까 봐 다들 긴장 타는 중. AI 거품론까지 겹쳐서 분위기가 영 심상치 않음. 단기적으로는 조정 올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 중론임. 이럴 때일수록 뇌동매매 하지 말고 차분하게 지켜보는 게 상책. 물린 사람들은 강제 존버 모드 들어가야 할 판. 월요병도 서러운데 주식 계좌까지 파란불이면 진짜 일할 맛 안 날 듯.

비행기에서 승객 쓰러졌는데 승무원이 하드캐리해서 살려냄. 알고 보니 이 승무원이 간호사 출신이었다고 함. 역시 경력직은 다름. 베트남 가는 비행기였는데 응급 처치 완벽하게 해서 위기 넘겼다고. 기내에 닥터 없어도 승무원 역량이 이렇게 중요하다는 걸 보여줌. 승객은 의식 찾고 무사하다니 천만다행임. 항공사 입장에서도 이런 승무원은 보너스 줘야 한다고 봄. 비행기 탈 때 아프면 참지 말고 바로 승무원 부르는 게 답임.

신천지가 지난 대선 경선 때 이재명 반대하는 후보 쪽에 붙으려 했다는 보도임. 코로나 때 이재명이 신천지 강제 조사해서 원한 산 게 원인인 듯. 조직적으로 움직여서 정치권에 영향력 행사하려 했다니 소름 돋음. 종교가 정치에 개입하는 건 헌법 위반 아니냐는 비판도 나옴. 특정 후보를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건 자유지만, 종교 단체의 조직적 개입은 문제임. 이게 사실이라면 선거판 뒤흔들 수도 있었던 큰 사건임. 정치인들도 표 급하다고 이단이랑 손잡으면 나중에 큰일 남.

기아 셀토스 신형 시승기 떴는데 반응이 꽤 좋음. 일단 연비가 20km/L 넘게 찍힌다니 하이브리드 저리 가라 수준임. 실내 공간도 넓어져서 2열에 사람 태워도 욕 안 먹을 정도라고 함. 첫차 고민하는 2030한테 1순위 후보로 꼽히는 이유가 있는 듯. 디자인도 예쁘게 빠졌고 가성비까지 갖췄으니 당분간 독주 체제일 듯함. 물론 옵션 넣으면 가격 올라가겠지만, 깡통도 나쁘지 않다는 평. 소형 SUV 시장에서 셀토스 잡을 대항마가 딱히 안 보임.

전 세계 초딩들이 하는 게임 '로블록스'에서 극우 집회가 열리고 있음. "한미동맹 만세", "윤어게인" 이런 구호가 난무한다는데 이거 실화냐? 가상 공간이라고 정치색 드러내는 건 자유지만, 애들 게임에서 이러는 건 좀 그렇다는 반응. 10대들이 정치에 관심 가지는 건 좋지만, 편향된 정보 접할까 봐 우려됨. 메타버스 시대라더니 시위 문화도 이제 온라인으로 옮겨가는 추세인 듯. 게임은 그냥 게임으로 즐기게 놔두지, 어른들의 사정이 침투한 느낌이라 씁쓸함. 부모님들이 애들 뭐 하고 노는지 가끔 들여다봐야 할 이유가 생김.

여기선 옷 입는 게 오히려 이상한 취급 받는 누드 리조트가 있음. "알몸이 규칙"이라는데, 사생활 보호를 위해 사진 촬영은 절대 금지임. 몰래 찍다 걸리면 바로 퇴출이라니 규칙 하나는 확실한 듯. 자연으로 돌아가고 싶은 사람들의 욕망을 채워주는 곳이라는데 호불호는 갈릴 듯. 한국 정서로는 상상도 못 할 일이지만 서구권에선 꽤 인기 있는 문화라고 함. 한 번쯤 가보고 싶다는 생각 들다가도 막상 가면 눈 둘 곳 없어서 민망할 듯. 세상은 넓고 특이한 취미 가진 사람들은 많다는 걸 다시 느낌.

일본이 드디어 성매수자 처벌하는 법안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임. 그동안 성매매 자체는 처벌 안 해서 '성진국' 소리 들었는데 이제 좀 바뀌려나 봄. 처벌 수위도 높이고 야쿠자 같은 범죄 조직 개입도 막겠다는 의지임. 해외에서 일본으로 성매매 관광 가는 것도 이제 옛말 될 수도 있음. 늦었지만 이제라도 국제 기준에 맞추려는 움직임은 긍정적임. 다만 법 만든다고 음지로 숨어드는 것까지 다 막을 수 있을지는 의문. 어쨌든 일본 사회가 변하고 있다는 시그널인 건 확실함.

50대 넘어서도 각선미 유지하는 비결이 '까치발'이랑 '물 마시기'라 함. 나이 들면 근육 빠지고 대사량 줄어서 다리 모양 망가지는 게 국룰인데 이걸 막는 방법임. 다운독 자세 같은 요가 동작도 도움 된다는데, 핵심은 꾸준한 관리인 듯. 물 1.5리터 마시는 게 피부에도 좋고 근육에도 좋다니 내일부터 당장 시작해야겠음. 돈 드는 것도 아니고 집에서 할 수 있는 거니 부모님한테 알려드리면 좋을 팁임. 물론 운동 안 하고 물만 마신다고 전지현 다리 되는 건 아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작은 습관부터 바꾸는 게 중요하다는 얘기임.

주말 사이에 자산 시장이 그야말로 피바다 됐음. 금은 16%, 은은 무려 36%나 폭락했고 비트코인도 8만 달러 깨짐. 사상 최고가 찍었다고 좋아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하루 만에 나락 감. 트럼프 당선 이후 시장이 너무 과열됐다 싶더니 조정이 세게 온 듯. 투자금 왕창 넣은 개미들은 지금 패닉 상태일 거임. "존버는 승리한다"지만 이 정도 낙폭이면 손절 고민될 수밖에 없음. 변동성 큰 시장이라 심장 약한 사람은 진짜 쳐다도 보면 안 됨.

일요일 밤부터 월요일 오전까지 전국에 눈 쏟아진다는 예보임. 기상청이 대설 예비특보까지 때린 거 보면 장난 아닌 양이 올 듯. 지역에 따라 시간당 1~3cm씩 쌓인다는데, 이거 출근길 대란 100% 확정임. 차는 웬만하면 두고 지하철 타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거임. 눈 구경은 집 안에서 창문으로만 하는 게 제일 좋음. 월요병에 눈길 대란까지 겹치니 직장인들 한숨 소리가 여기까지 들림. 다들 미끄러지지 않게 신발 바닥 확인하고 조심해서 다니길.

가족오락관 25년 지켰던 허참 아저씨 생각나는 기사임. "몇 대 몇!" 이 유행어 모르는 한국 사람 거의 없을 거임. 쇼쇼쇼부터 시작해서 예능계의 산증인이나 다름없었던 분. 오랫동안 한 프로그램 맡아서 한다는 게 진짜 대단한 능력임. 요즘처럼 MC 자주 바뀌는 시대에 더 그리워지는 존재인 듯. 푸근한 진행으로 온 가족이 TV 앞에 모이게 했던 추억이 있음. 하늘에서도 마이크 잡고 즐겁게 진행하고 계실 것 같음.

네이버웹툰에서 핫한 두 작품, '취사병 전설이 되다'랑 '현혹' 비교 분석 뜸. '취사병'은 밥 짓는 군대 이야기로 성장물 좋아하는 사람들 취향 저격임. 반면에 '현혹'은 미스터리하고 치명적인 분위기라 스릴러 덕후들이 환장함. 둘 다 결이 완전히 달라서 골라 보는 재미가 있음. 취사병 보면서 군대 짬밥 추억(또는 악몽) 떠올리는 사람들도 많을 듯. 현혹은 그림체가 예술이라 눈 호강하는 맛에 보는 웹툰임. 아직 안 본 사람 있으면 주말에 정주행 달리는 거 추천함.

트럼프가 이민자 단속 강하게 밀어붙이니까 미국 곳곳에서 반발 시위가 터짐. 트럼프는 슬쩍 한발 빼는 척했지만, 실제로는 단속 계속하고 있다는 게 팩트임. 샌프란시스코 같은 대도시에서는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서 "이건 아니다" 외치고 있음. "각성하라"는 목소리가 커지는데, 트럼프가 이걸 들을지는 미지수임. 미국이라는 나라가 이민자로 세워진 나란데, 이렇게 막는 게 맞나 싶음. 정치적 갈등이 극에 달한 느낌이라 앞으로 어떻게 될지 예측 불가임. 남의 나라 일이지만 우리 교민들도 영향받을까 봐 걱정되는 부분임.

기상청이 내일 전국적으로 눈 많이 온다고 대설특보 예고했음. 특히 출근길에 눈 쌓이고 빙판길 될 가능성 높다니까 운전하는 사람들 긴장해야 함. 제주도 빼고는 건조특보까지 겹쳐서 날씨가 아주 난리임. 대중교통 이용하는 게 신상에 좋을 것 같고, 차 가져가려면 평소보다 일찍 나와야 할 듯. 눈 오는 건 낭만인데 출근할 때 오면 그게 바로 쓰레기임. 넘어져서 뼈 부러지기 딱 좋은 날씨니 주머니에 손 넣고 걷지 마셈. 다들 안전하게 출근하고 지각 안 하게 미리 준비하길 바람.

대기업 성과급 시즌인데, 1억 받는다고 좋아했다가 세금 보고 기절한다는 소식임. 고액 연봉자들은 세율이 높아서 절반 가까이 떼이는 경우도 허다함. "나라가 내 돈 다 가져간다"는 불만이 터져 나오는 이유임. 물론 못 받는 사람 입장에선 배부른 소리겠지만, 받는 사람 입장에선 아까운 것도 사실.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인데 세금으로 다 나가면 근로 의욕 꺾인다는 말도 일리 있음. 이래서 다들 주식이나 코인으로 눈 돌리는 건가 싶기도 함. 월급쟁이 지갑은 유리지갑이라는 말이 다시 한번 실감 남.

'얼굴 천재' 차은우가 탈세 의혹으로 이미지 타격 제대로 입고 있음. 법조계에서는 형사 처벌 가능성까지 거론하는데, 대형 로펌 끼면 모른다는 얘기도 나옴. 실제로 대형 로펌들이 국세청 상대로 승소한 사례가 꽤 많다고 함. 변호사들은 "고의성 입증이 핵심"이라는데, 이게 쉽지 않은 싸움이 될 듯. 팬들은 믿고 싶겠지만, 액수가 워낙 커서 결과 나올 때까지는 조마조마할 거임. 차은우 측도 대응 논리 준비하고 있겠지만, 여론 재판은 이미 시작된 느낌. 잘생긴 얼굴만큼 세금도 깔끔하게 처리했으면 좋겠음.

대통령이 다주택자들한테 집 내놓으라고 경고장 날렸는데, 시장 반응은 영 시큰둥함. "팔고 싶어도 세입자 문제 때문에 못 판다", "토지거래허가제 때문에 묶였다" 이런 하소연이 많음. 정부는 압박 수위 높이는데, 집주인들은 버티기 모드로 들어간 상황임. 오히려 "정권 바뀌면 규제 풀리겠지" 하는 기대감도 있는 듯. 결국 말로만 해서는 집값 잡기 힘들다는 게 또 한 번 증명되는 셈. 정책이랑 시장 현실이랑 엇박자 나는 게 하루 이틀은 아니지만 답답한 상황임. 무주택자들만 이래저래 희망 고문 당하는 거 아닌가 걱정됨.

차은우에 이어 김선호까지 탈세 의혹 기사가 뜸. 가족 법인으로 부동산 사들인 게 탈세 아니냐는 건데, 소속사는 펄쩍 뜀. "부모님 노후 자금 목적이고 불법적인 거 1도 없다"고 못 박았음. 사실 법인 명의로 투자하는 건 절세 테크닉 중 하나라 불법은 아님. 다만 연예인들이 이렇게 돈 불리는 거에 대해 시선이 고운 건 아닌 듯. 김선호 측은 억측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는데, 과연 여론이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함. 요즘 연예계 세무 조사 빡세게 들어가는 분위기라 다들 몸 사려야 할 타이밍임.

트럼프가 지명한 새 연준 의장 소식에 시장이 발작 일으킴. 금값이랑 은값이 동시에 폭락하고 주식 시장도 요동쳤다고 함. 재밌는 건 이 양반이 쿠팡 주식을 130억 원어치나 들고 있다는 거임. 한국 기업 주식이라 반갑긴 한데, 이해충돌 문제 생길까 봐 말 나오는 중. 인준까지 가는 길도 험난할 거라는데, 벌써부터 시장 흔드는 거 보면 영향력 장난 아님. 투자자들은 이 사람 입만 쳐다봐야 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겠음. 금 투자한 개미들은 밤잠 좀 설쳤을 듯.

이해찬 전 총리 별세했는데, 이낙연이 조문 안 가서 말 나오고 있음. 6년 전만 해도 "대표님 뒤를 졸졸 따라다니길 잘했다"면서 엄청 치켜세웠던 사이임. 근데 이번엔 빈소에 코빼기도 안 비치니까 정치권에서 손절한 거 아니냐는 해석 나옴. 정치판이 원래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라지만, 조문도 안 가는 건 좀 의외임. 친노·친문 진영이랑 완전히 선 긋기 하는 걸로 보이기도 함. 사람 도리는 해야 한다는 의견이랑, 정치적 행보니까 이해한다는 의견이 갈림. 역시 여의도 정치는 알다가도 모를 곳인 듯.

'배추보이' 이상호가 스노보드 월드컵에서 또 일 냈음. 결승선 통과할 때 상대방이랑 거의 동시에 들어왔는데, 사진 판독하니 손가락 두 마디 차이였음. 이걸로 올림픽 전 마지막 대회 우승하고 기분 좋게 메달 사냥 나설 수 있게 됨. 상대가 시즌 3승한 강자였다는데 그걸 꺾은 거니 실력은 확실히 물오른 듯. "이보다 좋을 순 없다"고 인터뷰했는데, 자신감 넘치는 모습 보기 좋음. 평창 때 은메달 따서 배추밭에서 연습하던 썰 유명했는데, 이번엔 금메달 각임. 동계 종목 불모지에서 이런 선수 나온 건 진짜 응원해줘야 함.

미국에서 영하의 날씨에 태어난 송아지를 집 안으로 들인 사연이 화제임. 얼어 죽을까 봐 데리고 들어왔는데, 3살 아기랑 소파에서 같이 낮잠 자는 짤이 터짐. 주인이 예전에 송아지 잃은 트라우마 있어서 이번엔 작정하고 케어한 듯. 집 안을 헤집고 다녀서 난장판이긴 한데, 생명 살린 거니 인정해줘야 함. 송아지도 따뜻한 곳 맛을 봤으니 다시 밖으로 나가기 싫을 것 같음. 동물이나 사람이나 추운 건 똑같이 싫은가 봄. 이런 훈훈한 뉴스 보면 아직 세상 살만하다는 생각 듦.

차은우 탈세 의혹 터지면서 과거 유연석 사례가 재조명되고 있음. 유연석도 세무 조사를 받았는데, 추징금 70억 나왔던 걸 30억으로 줄였다고 함. 이게 '과세전적부심사'라는 제도 덕분이라는데, 억울한 세금 줄여주는 장치라고 함. 차은우도 이거 신청해서 결과 기다리는 중이라는데, 과연 얼마나 깎일지 궁금함. 세법이 워낙 복잡해서 연예인들이 의도치 않게 탈세 의혹 받는 경우가 종종 있음. 물론 고의적인 탈세라면 욕먹어도 싸지만, 절차상 문제라면 소명 기회는 줘야 함. 세무사들이 이런 거 전문적으로 케어한다는데, 역시 돈 있으면 세금도 줄일 수 있는 건가 싶음.

이제 2천만 원으로 중형 SUV 사는 건 불가능한 미션이 되어버림. 쏘렌토, 싼타페는 옵션 좀 넣으면 5천만 원 훌쩍 넘어가니 "이게 맞나" 싶음. 르노 QM6가 그나마 '갓성비'로 불렸는데, 이제 이 가격대 신차는 보기 힘들 듯. 차값은 계속 오르는데 내 월급만 그대로인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가성비 따지던 소비자들은 이제 중고차 시장이나 소형 SUV로 눈 돌려야 할 판임. 제조사들이 고급화 전략 쓰는 건 알겠는데, 서민들 탈 차도 좀 남겨줬으면 함. 결국 뚜벅이나 카푸어의 갈림길에 선 2030이 많아질 듯.

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 피해자만 19명이라니 충격 그 자체임. 경찰이 결국 특별수사단 꾸려서 제대로 조지겠다고 나섰음. 수사팀에 전문가들까지 포함해서 총력전 펼친다는데, 늦은 감이 있지만 다행임. 이런 시설 내 범죄는 폐쇄적이라 밖으로 드러나기 힘든데, 이번에 뿌리 뽑아야 함. 가해자들 엄벌은 당연하고, 관리 감독 못한 책임자들도 싹 다 조사해야 함. 사회적 약자 대상으로 한 범죄는 진짜 무관용 원칙 적용이 시급함. 수사 결과 어떻게 나오는지 두 눈 부릅뜨고 지켜봐야 할 사건임.

장윤정, 도경완 부부가 이사 간 120억짜리 펜트하우스가 공개됐는데 스케일이 장난 아님. 특히 '비밀 금고'가 나왔는데 도경완이 "한국은행 수준"이라고 드립 칠 정도임. 나인원한남 팔고 아페르한강으로 갔다는데, 진짜 그사세(그들만이 사는 세상) 인증임. 집 안에 저런 금고가 있다는 것 자체가 일반인 상식으로는 상상이 안 됨. 열심히 일해서 번 돈으로 잘 사는 거니 뭐라 할 순 없지만 부러운 건 사실임. 방송에서 집 자랑하는 거 보면 배 아프기도 한데, 한편으론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함. 로또 당첨돼도 저런 집은 못 살 듯.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 주가가 떡상하면서 주주들 희비가 엇갈리고 있음. "이 정도면 고점이다" 싶어서 50~60만 원대에 판 개미들은 땅을 치고 후회 중임. 반면에 꾹 참고 버틴 존버족들은 90만 원 돌파에 환호성 지르는 상황. 주식판이 원래 그렇다지만, 이렇게 급등할 줄은 전문가들도 몰랐을 거임. 지금이라도 들어가야 하나 고민하는 사람들 있을 텐데, 추격 매수는 항상 조심해야 함. 이미 떠난 버스 잡으려다 골로 갈 수 있으니 신중하게 판단하길 바람. 어쨌든 국장이 살아나는 건 좋은 신호인 듯.

여수 한 폐가에서 백골화된 시신이 발견됐다는 충격적인 소식임. 오전 8시쯤 신고받고 경찰이 출동했는데, 이미 백골 현상이 시작된 상태였다고 함. 신원 확인해보니 30대 남성이라는데, 젊은 나이에 안타깝게 고독사한 건지 수사 중이라 함. 폐가 방치 문제도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할 문제인 듯. 도심 속 흉물로 남는 것도 문제지만, 이런 범죄나 사고의 현장이 되는 게 더 무서움. 경찰이 정확한 사인 밝힌다니까 지켜봐야겠지만, 씁쓸한 뉴스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설 연휴 앞두고 해외여행 수요 터지면서 공항 주차장이 그야말로 대란임. 주차 예약이 비행기 표 구하기보다 어렵다는 말이 나올 정도니 말 다했음. 새벽 4시에 출발한다는 사람부터 아예 외부 주차장 찾는 사람까지 난리도 아님. 공항버스나 대중교통 이용하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듯함. 괜히 차 끌고 갔다가 주차 자리 찾느라 비행기 놓치면 그게 무슨 낭패임? 여행 가는 건 좋은데 시작부터 진 빠지면 여행 기분 다 망칠 수도 있음. 혹시 공항 갈 계획 있는 펨코인들은 미리미리 대책 세워두는 게 좋을 거임.
이건 진짜 공포 영화가 따로 없음. 직장에 있던 엄마가 아들한테 전화했는데 안 받아서 홈캠 켰다가 기겁함. 왠 낯선 여자가 아들을 침대에 눕히고 그 옆에 누우려고 하는 장면이 딱 걸린 거임. 아들은 체구가 작아서 저항도 못하고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함. 알고 보니 문 열린 틈을 타서 들어온 것 같은데, 진짜 소름 돋는 상황임. 바로 신고해서 잡혔겠지만, 애한테는 평생 트라우마로 남을까 봐 걱정됨. 요즘 세상이 흉흉하다지만 남의 집에, 그것도 애 있는 방에 들어가는 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음. 부모님들 홈캠 필수로 달아야 하는 이유가 하나 더 늘었음.
귓불에 대각선 주름 잡히면 심장에 문제 있다는 '프랭크 사인', 한 번쯤 들어봤을 거임. 2000년대부터 꾸준히 돌던 떡밥인데, 전문가들이 딱 정리해줬음. 결론은 질병 예측하는 데 너무 과도한 의미 부여는 하지 말라는 거임. 물론 신체적 징후 중 하나일 순 있지만, 이것만으로 '너 심장병임' 확진하는 건 에바라는 소리. 그냥 거울 보다가 주름 보이면 "건강 관리 좀 해야겠다" 정도로만 생각하면 될 듯. 의학 정보는 역시 카더라보다는 팩트 체크가 중요함. 괜히 부모님 귀 확인하고 놀라지 말고 정기 검진이나 잘 챙겨드리는 게 맞음.

김우빈이 투병 끝에 이겨낸 비인두암, 다들 기억할 거임. 근데 연구 결과 보니까 커피랑 녹차가 이 암세포 억제하는 데 효과가 있다고 함. 일주일에 커피 2잔만 마셔도 발병 위험이 눈에 띄게 줄어든다니 카페인 중독자들에겐 희소식인 듯. 반대로 절임 생선 같은 건 암의 씨앗이 될 수 있다니 식습관 점검 좀 해야겠음. 특히 4050 남성들이 취약하다니까 주변 어르신들 챙겨드리는 게 좋을 것 같음. 건강 챙긴다고 비싼 약 찾는 것보다 식후 커피 한 잔이 가성비 최고인 셈임. 물론 뭐든 과하면 안 좋겠지만, 적당한 커피는 약이라는 게 팩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