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할 때 내 통장에 진짜 얼마 꽂힐까? 퇴직금 & 세후 실수령액 계산기
3개월 평균임금부터 상여금·연차수당 반영 기준, 그리고 개정된 근속연수공제 퇴직소득세까지 1초 만에 시뮬레이션해봐.
단순 기본급만 넣으면 손해야. 최근 1년간 지급된 정기 상여금과 미사용 연차수당의 3/12(3개월분)을 평균임금에 반드시 합산해야 정당한 금액이 나와.
퇴사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지급되지 않으면(당사자 합의 제외) 연 20% 지연이자가 붙으며 임금체불로 즉시 노동청 진정이 가능해.
법정 퇴직금 세전 & 세후 실수령액 정밀 계산기
퇴직금은 IRP(개인형 퇴직연금) 계좌로 입금되며, 만 55세 이후 연금으로 수령하면 위 퇴직소득세의 최대 40%를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DB vs DC vs IRP 3대 퇴직급여 유형별 핵심 랭킹표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기준| 번호 | 제도 구분 | 지급 기준 금액 | 운용 주체 & 리스크 | 유리한 대상 |
|---|---|---|---|---|
| 01 | DB형 (확정급여형) | 퇴직 전 3개월 평균임금 × 근속연수 | 회사 운용 (근로자 원금 보장) | 임금인상률 높은 직장인 |
| 02 | DC형 (확정기여형) | 매년 연봉 1/12 적립 + 운용수익 | 근로자 직접 투자 (수익/손실 본인) | 임금피크제 대상·투자 능숙자 |
| 03 | IRP (개인형 퇴직연금) | 퇴직금 전액 이전 수령 계좌 | 55세 이후 연금 수령 시 30~40% 감세 | 퇴사자 전원 의무 개설 |
손해 없이 내 퇴직금 지키는 4대 핵심 체크리스트
정규직 전환 전의 수습기간이나 인턴, 계약직 기간도 동일 사업장이라면 계속근로기간에 100% 합산되어 퇴직금 산정 기간에 들어갑니다.
월급에 퇴직금을 쪼개어 미리 지급한다는 퇴직금 중간정산 약정이나 근로계약서 조항은 법적으로 무효입니다. 퇴사 시 전액 재청구 가능합니다.
퇴직금은 IRP 계좌로 입금됩니다. 일시금으로 바로 해지하면 원래 계산된 퇴직소득세를 내지만, 만 55세 이후 10년 이상 연금으로 나누어 받으면 퇴직소득세의 30~40%를 감면받습니다.
회사가 망해 퇴직금을 못 준다면 근로복지공단의 '간이대지급금' 제도를 통해 국가가 사업주 대신 최종 3년분 퇴직금(최대 1,000만원)을 먼저 지급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계약서 명칭이 프리랜서 위임계약이어도, 사업주의 구체적 업무 지휘·감독을 받고 출퇴근 시간이 정해져 있었다면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인정되어 법정 퇴직금을 전액 받을 수 있습니다.
매월 정기적·계속적으로 지급된 실적 인센티브는 평균임금에 산입됩니다. 또한 계산된 평균임금이 '통상임금'보다 적은 경우 근로기준법 제19조에 따라 더 높은 통상임금을 기준으로 퇴직금을 산정합니다.
퇴직금 청구권의 법정 소멸시효는 퇴사일 다음 날로부터 3년입니다. 3년이 지나면 법적으로 청구할 수 없으므로 미지급 시 즉시 고용노동부에 진정을 제기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