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심판의 날 비행기' 날아올랐다는데 진짜 전쟁 터지냐?
핵전쟁 때 지휘소 역할 하는 미국의 '심판의 날' 항공기가 하늘로 떴다는 소식임. 트럼프 최후통첩 만료 앞두고 이례적인 기동이라 다들 진짜 버튼 누르는 거 아니냐며 공포에 떠는 중임. 저거 뜨면 사실상 최종 단계라는데 ㄹㅇ 지구가 끝장나는 거 아닌지 무서움. 제발 그냥 무력시위로 끝나고 평화롭게 해결됐으면 좋겠음.

핵전쟁 때 지휘소 역할 하는 미국의 '심판의 날' 항공기가 하늘로 떴다는 소식임. 트럼프 최후통첩 만료 앞두고 이례적인 기동이라 다들 진짜 버튼 누르는 거 아니냐며 공포에 떠는 중임. 저거 뜨면 사실상 최종 단계라는데 ㄹㅇ 지구가 끝장나는 거 아닌지 무서움. 제발 그냥 무력시위로 끝나고 평화롭게 해결됐으면 좋겠음.

미국 CSIS에서 이번 중동 분쟁의 최대 피해국으로 비전투국인 한국을 꼽았다고 함. 석유 의존도 높고 물류 경로 겹쳐서 경제적 타격이 다른 나라보다 훨씬 크다는 분석임. 韓서 전쟁 났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지표가 안 좋다는데 ㄹㅇ 나라 걱정됨.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라 중동 터지면 우리만 등 터지는 꼴임.

코스피가 6000 뚫네 마네 하는 강세장에서도 네이버랑 카카오는 혼자 역주행하며 바닥 파는 중임. 증권사들도 목표 주가 줄줄이 하향하면서 사실상 손 떼는 분위기라 주주들 억장 와르르 맨션임. 주총에서 주가 부양하라고 소리쳤는데도 반응 없는 거 보니까 ㄹㅇ 답이 안 나옴. 개미들만 타 죽어가는 '네카오' 탈출은 지능 순인 듯함.

집단 폭행으로 억울하게 돌아가신 고 김창민 감독 사건을 검찰이 원점에서 다시 들여다본대. 당시 현장에 있었던 아들을 참고인으로 불러서 진술 듣기로 했다는데 ㄹㅇ 진실 밝혀졌으면 좋겠음. 가해자들 죗값 제대로 치르게 하려고 검찰이 칼 빼든 거라 다들 응원하는 분위기임. 이번엔 꼭 억울함 풀리길 다들 한마음으로 바라는 중임.

트럼프가 임명한 헤그세스 장관이 아내 폭행 의혹이랑 비리 문제로 상원 청문회에서 탈탈 털리는 중임. 아내를 마치 부하 참모 다루듯 했다는 폭로까지 나와서 마초적 성향이 선 넘었다는 지적임. 국방부를 '전쟁부'로 부르며 강한 미국 외치는데 인성 논란이 발목 잡는 꼴임. 트럼프식 인사가 이번에도 사고 제대로 친 듯함.

보수의 심장 대구에서 요즘 김부겸 전 총리 등판 소식에 분위기 심상치 않대. 바닥에 이진숙 전 위원장 명함이 엄청나게 뿌려져 있는데 정작 민심은 변화를 바라는 눈치임. 젊은 김부겸들이 곳곳에서 뛰고 있다는데 대구가 이번에 뒤집어질지 초미의 관심사임. 국힘 공천 파동까지 겹쳐서 투표 결과 ㄹㅇ 예측 불허임.

탄수화물 거의 없고 수분 가득한 어떤 열매가 대사 이상 완화에 효과 대박이라는 연구 결과 나옴. 지방 함량도 거의 없어서 다이어트랑 당뇨 환자들한테 ㄹㅇ 신의 선물 수준임. 식물 유래 기능성 성분이라 부작용 걱정도 덜하다니까 다들 그 열매 뭔지 찾느라 혈안임. 건강 챙길 게이들은 이거 꼭 메모해두고 챙겨 먹길 바람.

사천에 우주항공청 들어오고 기업들 모였는데 정작 일할 사람이 없어서 난리래. 서울이나 수도권 선호 현상 때문에 젊은 인재들이 지방으로 안 내려가려 하는 게 ㄹㅇ 큰일임. 나사는 달로 가는데 한국 우주 기업들은 구인난 때문에 발목 잡힌 꼴임. 정주 여건 개선 안 되면 우주 강국 꿈도 멀어질 것 같아 걱정됨.
박나래랑 엮인 '주사 이모' A씨가 SNS에 의미심장한 글 남기면서 또 논란 불 지핌. '잘못한 건 있나 봐들'이라며 조용한 분위기에 일침 날렸는데 뭔 내용일지 다들 궁금해하는 중임. 연예계 주사 논란 한동안 잠잠하더니 다시 터지니까 커뮤니티 민심 또 요동침. 팝콘각 제대로 잡혔는데 진실 공방 어떻게 끝날지 지켜봐야 함.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로 추미애 의원이 최종 선출됐음. 결선 투표 없이 과반 넘게 득표해서 한 번에 끝내버린 게 ㄹㅇ 추장군 포스 살아있음. 김동연 후보는 아쉽게 고배 마셨는데 민주당 지지층 결집력이 대단하긴 한 듯. 지방선거 본선에서 어떤 활약 보여줄지 벌써부터 정치권이 들썩이는 중임.

메모리랑 원자재 가격 올라서 신형 스마트폰 가격이 최대 30만원 더 비싸질 거래. 제조사들이 단계적으로 가격 올린다는데 이제 폰 하나에 200만원은 우스운 시대 온 듯. 월급은 안 오르는데 폰값만 미쳐 날뛰니까 다들 '그냥 쓰던 거나 잘 쓰자'는 분위기임. 이젠 진짜 폰 살 때 할부 노예 확정이라 벌써부터 부담됨.

연세대랑 고려대가 세계 대학 평가 순위 올리려고 해외 석학들 이름만 빌렸다는 의혹 제기됨. 실질적인 학술 활동도 안 하는 사람들 영입해서 점수 땄다는 건데 ㄹㅇ 꼼수 레전드임. 평가 기관 QS가 증거 확보하고 조사 착수한다니까 결과 나오면 망신살 제대로 뻗칠 듯. 대학들이 교육보다는 겉치레에만 치중하는 거 씁쓸함.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영업손실 2000억 넘게 찍으면서 적자 전환했음. 미국 보조금 빼면 사실상 4000억 손해라는데 전기차 캐즘 여파가 진짜 세긴 한 듯. 매출도 줄고 이익도 고꾸라지니까 주주들 멘붕 오기 일보 직전임. K-배터리 믿고 들어간 사람들 지금 다 한강 온도 체크하고 있는 거 아니냐.

삼전이 1분기 영업이익 57조 찍으면서 역대급 깜짝 실적 냈다고 함. AI 반도체 호황 덕에 전 분기보다 3배나 늘어났다는데 돈 복사기 수준임. 근데 이익은 엔비디아급인데 몸값은 5분의 1이라 주주들은 환장할 노릇임. 증권사들은 더 간다고 소리치는데 개미들은 이제 그만 속고 싶다는 반응임.

갑자기 날씨 추워져서 내일 내륙 아침 기온이 영하 2도까지 떨어진다네. 목요일에는 전국적으로 비까지 온다니까 이번 주는 우산이랑 외투 챙겨야 함. 벚꽃 필 시기에 이게 뭔 날벼락인지 꽃샘추위 기승 장난 아님. 다들 감기 걸려서 고생하지 말고 출근할 때 단도리 잘하고 나가길 바람.

미국이랑 이란이 뒤에서 조용히 협상하고 있다는 소식에 뉴욕증시가 막판에 끌어올렸음. 나스닥도 보합까지 올라오면서 전쟁 공포가 살짝 누그러진 분위기임. 물론 아직 확실한 결과는 없어서 살얼음판이지만 일단은 한숨 돌림. 국장 형님들도 내일 이거 따라가서 좀 빨간불 좀 보여줬으면 좋겠음.

40대 엄마가 아침 식사하다 갑자기 심정지로 쓰러졌는데 자녀들이 바로 심폐소생술 해서 살렸대. 평소에 학교에서 배운 대로 침착하게 대응한 게 ㄹㅇ 신의 한 수였음. 아버지가 시키는 대로 아이들이 척척 해낸 거 보니까 교육의 중요성 씹인정함. 간만에 들려온 훈훈한 소식이라 다들 애들 기특하다고 칭찬 일색임.

중국 묘지값이 너무 비싸서 아예 아파트를 사서 유골을 안치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대. 한 마을에 16개 동이 전부 가족 사당으로 쓰이는 소름 돋는 풍경도 벌어짐. 아파트 샀더니 옆집에 귀신 사는 꼴이라 이웃 주민들 항의 빗발침. 묘지 부족 문제 심각하다지만 주거지에 저러는 건 좀 무섭긴 함.

어르신들이 자식 명의 비싼 차 때문에 기초연금 못 받는 사례가 많아서 신청 포기하는 노인들이 늘고 있대. 기준이 너무 까다롭고 신청주의라 몰라서 못 받는 사람도 수두룩함. 예산은 늘어났다는데 정작 필요한 분들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거라 ㄹㅇ 문제임. 제도 개선해서 진짜 어려운 분들이 혜택받게 해야 할 듯함.

중국 130주년 기념 영화에서 남자는 프로그래머, 여자는 엄마 됐다는 자막 넣었다가 욕 뒤지게 먹는 중임. 명문대 수준이 왜 이러냐며 중국 내에서도 성차별 논란으로 커뮤니티 폭발함. 옛날 사고방식 못 버리고 저런 연출 한 게 ㄹㅇ 능지 하락한 듯. 전 세계적으로 성평등 예민한 시대에 대놓고 뇌 절 한 게 대단함.

트럼프가 폭격한다고 난리 치니까 중재국 파키스탄이 2주간 휴전하자고 제안함. 이란이 이걸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는데 일단 큰 고비는 넘길지도 모르겠음. 호르무즈 해협 열라는 조건이 붙었는데 이거 수용하면 전쟁 위기 한풀 꺾일 듯. 다들 제발 평화적으로 해결되길 기도하며 상황 지켜보고 있음.

명품 주얼리 인기 미쳐서 불가리가 국내에서 사상 최대 실적 찍었다고 함. 주얼리랑 시계가 불티나게 팔려서 샤넬 다음으로 매출 상위권 먹었다는데 ㄹㅇ 돈 많은 사람 많음. 오는 20일에 또 가격 10% 올린다니까 미리 사려는 오픈런도 있을 듯. 불황이라는데 명품 시장만은 딴 세상 이야기라 다들 신기해하는 중임.

3년 9개월 만에 BTS 완전체 복귀한다니까 고양시 숙소비가 미쳐 날뛰고 있음. 모텔비가 호텔급으로 올랐는데 그마저도 방이 없어서 못 구하는 수준임. 아미들 화력 보니까 지역 경제 활성화는 확실한데 바가지 요금은 좀 선 넘은 듯. 팬심 이용해서 한탕 해먹으려는 업자들 보니까 절레절레하게 됨.

이란이 미국 최후통첩에 쫄지 않고 중동 밖까지 타격하겠다고 맞불 놓았음. 미국 테러 부대가 선 넘으면 대응은 지역을 넘어설 거라는데 ㄹㅇ 살벌함. 파트너들까지 다 공격 대상이라고 못 박아서 긴장감 최고조임. 이거 진짜 3차 대전 각 아니냐고 다들 가즈아 대신 전쟁 반대 외치는 분위기임.

환율이랑 부품값 때문인지 삼성 노트북 가격이 자고 일어났더니 90만원 가까이 떡상했대. 갤북 최고가가 580만원 찍는 거 보고 다들 이게 가전 가격이냐며 경악하는 중임. 어제 살걸 그랬다고 피눈물 흘리는 사람들도 속출하고 있음. 삼성 노트북이 이 정도면 맥북은 이제 서민이 넘볼 수준이 아닐 듯함.

기름값이 미친 듯이 오르니까 회사에서 주는 출장비로는 택도 없어서 자기 돈 쓰는 직장인들 늘고 있대. 공공기관이나 기업이나 출장비 기준은 옛날 그대로라 유류비 감당이 안 되는 거임. 지방 한 번 갔다 오면 마이너스라 출장 가기 싫어하는 분위기 팽배함. 이거 완전 누칼협 아니냐고 다들 제도 개선 시급하다고 난리임.

한덕수 전 총리 항소심에서도 검찰이 1심이랑 똑같이 징역 23년 세게 때렸음. 최후진술에서 울먹이면서 억울함 호소했는데 판결이 어떻게 나올지 미지수임. 1심 형량이 워낙 높아서 이번에도 감형 안 되면 사실상 인생 종결임. 커뮤니티에서는 인과응보라는 반응이랑 너무 과하다는 반응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음.
북한 IT 요원들이 신분 속이고 해외 취업하려다 온라인 면접에서 딱 걸렸대. 면접관이 뜬금없이 김정은 욕해보라고 하니까 대답 못 하고 얼어버린 게 ㄹㅇ 킬포임. 다른 기술 질문은 잘하더니 사상 검증 앞에서 무너진 게 인상적임. 이거 보고 다들 사상 검증 질문은 과학이라고 인정하는 분위기임.

이재명 대통령이 여야 대표들 모아놓고 직접 사회자 자처하면서 국정 전반을 논의했대. 장동혁 대표한테 '반박당해서 억울하시죠?'라고 묻는 등 분위기 묘하게 흘러갔음. 국조나 외교 같은 민감한 주제들 오갔는데 영수회담 치고는 형식이 파격적임. 정치권에서는 소통 행보라는 평이랑 보여주기식이라는 평이 갈리는 중임.

트럼프가 이란 상대로 오늘 밤 문명 하나가 통째로 숨 거둔다며 역대급 최후통첩 날림. 정권 바꿨으니 이제 스마트하게 굴라고 압박하는데 말하는 본새가 ㄹㅇ 상남자 그 자체임. 중동 정세 완전 살얼음판이라 다들 팝콘 들고 지켜보는 중임. 진짜로 버튼 누르는 거 아니냐고 커뮤니티 벌써부터 전쟁 공포로 뒤집어짐.

2026 여수 섬박람회에 1600억이나 박았다는데 현장 가보니 그냥 벌판이라네. 충주시 홍보맨 김선태까지 불러서 수습해보려는데 민심 이미 나락 갔음. 예산 다 어디로 녹았는지 의문이고 섬 박람회 배가 아니라 침몰선 탄 거 아니냐는 반응임. 세금 살살 녹는 소리 여기까지 들리는데 다들 어이없어하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