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르무즈 해협 다시 열린다는 중재안 나왔는데 이란 반응이?
미국이랑 이란이 받은 2단계 중재안에 호르무즈 해협 즉시 재개방 내용이 포함됐대. 휴전 시작하자마자 해협 열고 20일 안에 최종 합의하자는 게 골자임. 근데 이란은 어떤 압박도 안 받겠다며 콧대 높게 나오는 중이라 타결될지는 미지수임. 해협 열려야 기름값 잡힐 텐데 제발 양심 있으면 사인 좀 했으면 좋겠음.

미국이랑 이란이 받은 2단계 중재안에 호르무즈 해협 즉시 재개방 내용이 포함됐대. 휴전 시작하자마자 해협 열고 20일 안에 최종 합의하자는 게 골자임. 근데 이란은 어떤 압박도 안 받겠다며 콧대 높게 나오는 중이라 타결될지는 미지수임. 해협 열려야 기름값 잡힐 텐데 제발 양심 있으면 사인 좀 했으면 좋겠음.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4.2조 원이라는 넉넉한 실탄 가지고 풍산 탄약 사업 인수 검토 중임. 방산 경쟁력 키우려고 하는 모양인데 이거 성사되면 진짜 K-방산 공룡 탄생하는 거임. 돈이 워낙 많아서 인수하는 데 큰 무리는 없을 것 같고 주주들도 기대하는 눈치임. 요즘 전쟁 위기 때문에 탄약 수요 폭발인데 한화가 타이밍 기가 막히게 잡았네.

카자흐스탄에서 추정 매장량만 최대 200억 톤에 달하는 초대형 유전이 또 터졌음. 지금 에너지 위기니 뭐니 해서 기름값 들썩이는데 이런 대박 소식은 진짜 반갑다 ㄹㅇ. 지질학적으로 잠재력이 엄청나다는데 이거 제대로 캐기 시작하면 세계 에너지 지도 바뀔 듯. 기름 한 방울 안 나는 우리 입장에서는 진짜 부러워서 배 아플 지경임.

트럼프가 중재국들이 가져온 휴전안 보고 일단 진전은 있는데 아직 멀었다며 튕기는 중임. 기자회견 열어서 더 강하게 압박할 예정이라는데 이란이 더 큰 거 내놓으라는 소리임. 트럼프식 밀당에 전 세계 증시랑 유가가 춤을 추고 있어서 피곤해 죽겠음. 결국 자기 입맛에 딱 맞는 조건 나올 때까지 계속 쪼아대겠다는 심보인 듯.

트럼프가 암살했던 이란 솔레이마니 전 사령관 조카딸이 정작 미국에서 떵떵거리며 산대. 친이란 정부 비판하면서 미국 영주권 가지고 호화생활 하다가 이번에 자격 박탈당했다네. 겉으로는 반미 외치더니 속으로는 미국 꿀 빨고 있었다는 게 진짜 내로남불 레전드임. 미국 정부도 꼴 보기 싫었는지 칼같이 영주권 뺏어버린 거 보니까 속이 다 시원함.

트럼프가 나토 욕하다가 갑자기 한국도 우리 안 도왔다며 물귀신 작전 시전함. 주한미군이 김정은 바로 옆 험지에 있는데 한국이 그만큼 기여 안 한다는 논리임. 딱 봐도 방위비 더 내놓으라고 밑밥 까는 건데 매번 한국 걸고넘어지니까 피곤해 죽겠음. 방위비 셔틀로 생각하는 것 같은데 우리 정부가 어떻게 대응할지 눈치 보게 됨.

케이뱅크가 드디어 상장하나 싶었는데 주가가 연일 신저가 갈아치우면서 주주들 속 태우는 중임. 상장 직후엔 좀 오르나 싶더니 이란 전쟁 터지고 나서부터 힘을 전혀 못 쓰고 있다네. 투자한 게이들은 지금 손절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밤잠 설치고 있을 듯함. 은행주라 든든할 줄 알았는데 국장 매운맛 제대로 보여주는 중이라 안타까움 ㄹㅇ.
민주당 정청래 의원이 국조특위에서 나온 교도관들의 증언 듣고 분노를 참지 못했대. 김동아 의원이 질의한 영상 보면서 진짜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냐며 목소리 높였음. 교도소 안에서 벌어진 부조리한 일들인 것 같은데 내용이 꽤 충격적인 듯함. 정치권이 이런 민감한 사안으로 또 시끄러워질 것 같은데 진상 규명이 시급함.

검찰이 방정오 TV조선 부사장의 배임 의혹에 대해 본격적으로 수사에 착수했음. 시민단체가 고발한 지 얼마 안 돼서 바로 수사 들어가는 거 보니까 혐의가 꽤 구체적인 모양임. 조선일보 회장 아들이라 더 관심 쏠리는데 이번엔 제대로 털릴지 주목되는 부분임. 권력 있고 돈 많아도 법 위반했으면 대가 치러야 하는 게 공정사회 아니겠냐.

헤어진 남친한테 1원씩 입금하면서 메시지 남기는 식으로 무려 284번이나 괴롭힌 여자가 잡힘. 집에 피자 보내고 편지 두고 오는 건 기본이고 차단당하니까 입금 내역으로 집착 부린 거임. 진짜 광기 어린 집착 보니까 남자가 얼마나 무서웠을지 상상도 안 감. 사랑이 아니라 범죄인데 제발 헤어졌으면 깔끔하게 잊고 제 갈 길 가자 ㄹㅇ.

채해병 순직 사건으로 법정 선 임성근 전 사단장이 불리한 질문에만 기억 안 난다고 일관하고 있음. 정작 본인이 화상 회의에서 했던 말들은 쏙 빼놓고 기사 본 적 없다는 식으로 발뺌하는 중임. 판사가 지적해도 끝까지 모른다는데 진짜 능지 테스트하는 것도 아니고 답답해 미침. 진실은 언젠가 밝혀지겠지만 책임 회피하는 모습 보니까 군인 정신 어디 갔나 싶음.
46년 전 이란한테 당했던 치욕을 갚으려고 미 해군 최정예 네이비 씰이 적진에 침투했음. 공중 낙하부터 수중 침투까지 못 하는 게 없는 괴물들이라 이란군도 벌벌 떠는 중임. 지급받는 장비만 해도 억 소리 나는 최첨단인데 진짜 전쟁 영화가 따로 없음. 미국이 이 정도로 공들이는 거 보니까 이번엔 확실히 끝장을 보려는 모양임.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다이어트 성공하고 몸매 유지하는 비결로 토마토를 꼽았음. 토마토 속 라이코펜 성분이 혈압도 낮춰주고 콜레스테롤 수치도 조절해 준다네. 식단 공개할 때마다 화제인데 건강하게 살 빼고 싶은 게이들은 참고하면 좋을 듯함. 나도 오늘부터 토마토 한 박스 사서 먹어봐야겠다. 효과 있겠지 ㄹㅇ?

성심당 빵 무겁게 들고 다니기 힘든 사람들 위해서 만든 '빵 보관소'가 알고 보니 대학생들 아이디어였대. 한남대 학생들이 제안한 게 실제 서비스로 구현됐는데 이용객들 반응이 아주 상타치임. 빵 사고 가볍게 여행하다가 나중에 찾아가면 되니까 동선 짜기 너무 편해짐. 이런 게 진짜 실생활에 도움 되는 꿀팁이고 창의적인 발상의 전환인 듯함.

부모가 없어서 병원에서만 자랐던 하늘이 사연인데 간병사님의 결단으로 드디어 가정을 찾았음. 간병사님이 '가정 위탁' 제도를 통해서 하늘이를 직접 키우기로 하고 퇴원시켰다네. 21개월 만에 차가운 병실이 아니라 따뜻한 집으로 갔다니 진짜 눈물 나는 소식임. 이런 게 진짜 우리 사회의 따뜻한 정이고 하늘이가 행복하게 잘 컸으면 좋겠음 ㄹㅇ.

실종 미군 구출하겠다고 전투기 저고도 비행 시켰다가 격추당했는데 이게 트럼프의 전략적 실책이라는 비판이 나옴. 격추될 게 뻔한데 무리하게 밀어붙여서 전투기만 날려 먹었다는 소리임. 실종자 구출은 성공했다지만 여론은 트럼프의 황당한 전략 때문에 뿔난 상태래. 사람 구하는 것도 좋지만 너무 무모하게 작전 짠 거 아니냐는 말이 끊이질 않음.

공무원 한국사 1타 강사 전한길이 국힘 들어간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탈당했음. 진짜 보수 정당인지 의구심 든다며 유튜브 통해서 대놓고 쓴소리 내뱉었네. 끝까지 믿어보려 했는데 행보 보니까 도저히 안 되겠다고 판단한 모양임. 정치권 가서 쓴맛 제대로 보고 다시 본업으로 집중하려나 본데 역시 정치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닌 듯.

중재국들이 낸 45일 휴전안에 대해 백악관은 그냥 아이디어 중 하나일 뿐이라며 선 그었음. 트럼프가 아직 승인한 것도 아니고 확정된 건 아무것도 없다는 입장임. 겉으로는 협상하는 척하면서 속으로는 전쟁 준비 다 끝내놓은 거 아닌가 싶어서 더 소름 돋음. 결국 트럼프 맘대로 하겠다는 건데 이란은 헛물켜고 있는 건지 상황이 묘하게 돌아감.

트럼프가 이란 얘기하다가 갑자기 한국도 우리 안 돕는 나라라며 뜬금없이 저격했음. 주한미군 4만 5천 명이나 두고 있는데 방위비 더 내놓으라는 무언의 압박인 듯함. 핵무기 가진 김정은 바로 옆에서 우리가 고생한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진짜 트럼프답다 싶음. 앞으로 방위비 협상 험난할 것 같은데 외교부 형들 머리 좀 아프겠네 ㄹㅇ.

꾸준히 먹으면 혈당 조절에 탁월하고 췌장 건강까지 챙겨주는 음식이 전문가들 사이에서 화제임. 당뇨 환자들 식단 짤 때 이거 하나만 잘 챙겨도 수치가 확 달라진다는데 진짜 꿀정보인 듯함. 먹는 게 곧 건강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니까 부모님께도 알려드려라. 자세한 활용법도 나와 있으니까 당뇨 걱정되는 게이들은 한 번 찾아보는 거 추천함.

가족이나 연인 불법 촬영해서 올리는 쓰레기 사이트 AVMOV 수사가 본격화됐대. 가입자만 54만 명이라는데 이거 이용한 놈들 지금 제 발 저려서 잠도 못 자고 있을 듯함. 경찰이 대대적으로 털고 있다니까 이번 기회에 싹 다 잡아서 인과응보 보여줬으면 좋겠음. 세상에 진짜 제정신 아닌 놈들 너무 많은데 니들은 깨끗하게 살자.

미 국방장관이 오늘 이란에 대해 전쟁 시작 이후 최대 규모의 타격을 가했다고 발표함. 근데 이게 끝이 아니고 내일은 더 강력하게 칠 거라며 대놓고 예고까지 때려버렸음. 진짜 이란을 석기시대로 보내버릴 생각인지 미국의 무력 행사가 한계를 넘어서는 느낌임. 내일 아침 뉴스 보면 진짜 난리 나 있을 것 같아서 벌써부터 오싹하다.

삼성전자가 19만 원 뚫고 하이닉스도 90만 원 근처까지 가면서 국장 대장주들이 미쳐 날뛰는 중임. 기관이랑 외국인 큰손들이 미친 듯이 쓸어 담으면서 주가 끌어올리고 있다네. 고점에 물려서 눈물 흘리던 게이들 드디어 구조대 오는 거냐며 가슴이 웅장해짐. 반도체가 나라 살린다는 말이 진짜 실감 나는 역대급 하루임 ㄹㅇ.
요즘 등산객들은 집에서 도시락 안 싸고 산 입구 편의점에서 해결하는 게 대세라네. 새벽에도 불 켜져 있고 물이랑 간단한 먹거리 사기 편해서 등산로 입구 편의점이 성지급으로 붐빈대. 보온병에 물 담아오는 귀찮음 대신 편의점 컵커피랑 삼각김밥으로 퉁치는 거지. 나도 등산 갈 때 편의점 없으면 허전하더라 ㄹㅇ. 이게 바로 K-등산 문화임.

길거리에서 여성을 무차별 폭행하던 20대 남성이 시민 신고로 현행범 체포됐음. 조사해 보니까 이미 폭행이랑 스토킹으로 3번이나 신고당했던 전적이 있는 악질이었대. 피해자가 처벌 원치 않는다고 해서 그동안 풀려났던 모양인데 이번엔 제발 엄벌 처해졌으면 좋겠음. 때리는 놈도 문제지만 자꾸 봐주는 것도 비극을 키우는 것 같아서 씁쓸함.
샤오미 사장이 SNS에 메모리 가격이 작년보다 4배나 올라서 원가 부담 미쳤다고 하소연함. 스마트폰 들어가는 부품값이 이렇게 뛰면 내년에 나올 신상 폰들도 가격 인상 피하기 어려울 듯함. 폰 바꿀 타이밍 보고 있던 게이들한테는 진짜 청천벽력 같은 소식임. 삼성이나 애플도 눈치 보다가 슬금슬금 가격 올릴 텐데 미리 사둬야 하나 고민되네.

대한항공이랑 아시아나항공이 5월 유류할증료를 4월보다 무려 4배 넘게 올린다고 발표함. 국내선 할증료가 7,700원에서 34,100원까지 뛴다는데 이거 진짜 비행기 타기 겁나서 어디 가겠냐. 뉴욕이나 시카고 같은 장거리 노선은 할증료만 30만 원 넘게 붙는대 ㄹㅇ. 여행 계획 있는 게이들은 지금 당장 예약하는 게 그나마 지갑 지키는 길이다.

일본 해저 아래에서 마그마가 다시 쌓이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서 일본 열도가 긴장 중임. 지난 1만 년 동안 가장 컸던 분화 지점이라 만약 터지면 피해가 상상 이상일 거라네. 당장 터지는 건 아니지만 징후가 포착됐다는 것만으로도 일본 여행 계획한 사람들 불안해하는 중. 자연재해 앞에서는 장사 없으니까 일본 갈 게이들은 뉴스 잘 챙겨봐라.

우편물 대신 비행기 타고 직접 마약 들여오다가 적발되는 사례가 1년 전보다 두 배 넘게 늘었음. 관세청이 톱으로 썰어보니까 그 안에서 마약 뭉치가 주르륵 쏟아져 나오는 거 실화냐? 독일에서 우편으로 보내려다 걸린 것들도 엄청 많아서 당국에 비상 걸림. 뽕쟁이들 수법이 점점 대담해지는데 니들은 호기심에라도 절대 손대지 마라.

어떤 손님이 8천 원짜리 무한리필 뷔페 와서 김치통에 돈가스 26장을 싸갔다는 충격적인 제보임. 사장님이 오죽하면 이거 계속 팔면 망한다고 호소문까지 써서 붙였겠냐 ㄹㅇ. 현재 스코어 26장이 1등이라는데 진짜 능지 수준이랑 양심 어디 팔아먹었나 싶음. 남의 영업집 와서 거지 근성 발휘하는 사람들 때문에 진짜 자영업자들 곡소리 난다.

선양소주 회장이 회사가 망하더라도 일단 저지르겠다며 990원짜리 소주를 들고 직접 나섰음. 물가 미쳐 날뛰는 시대에 천 원도 안 되는 소주라니 이건 ㄹㅇ 갓성비 인정해 줘야 함. 마트 보이면 일단 쟁여두는 게 이득일 것 같고 주당들 사이에서 벌써 성지순례 난리 났대. 대전 부심 부려도 될 정도로 혜자로운 기획이라 아주 칭찬해.

7일이랑 8일 새벽에 기온이 갑자기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과수 농가에 비상 걸렸음. 지금 한창 꽃 필 때라 저온 피해 입으면 올해 과일 농사 다 망칠 수도 있다네. 안 그래도 과일값 비싸서 금사과니 뭐니 난리인데 여기서 더 오르면 진짜 답 없음. 농가 형들 대비 잘해야 할 것 같고 우리 지갑도 조심해야 할 타이밍임.

대구에서 장모 죽이고 캐리어에 담은 사위 놈의 악질적인 범행 전말이 드러남. 장모를 무려 12시간 동안이나 폭행했는데 중간중간 쉬면서 담배까지 피우는 여유를 보였다네. 더 소름 돋는 건 친딸인 아내랑 같이 담배 피우면서 이 짓을 했다는 거임. 진짜 인간의 탈을 쓰고 어떻게 이런 짓을 할 수 있는지 능지 수준을 의심하게 됨.

이란이 파키스탄 통해서 미국에 10개 항으로 된 공식 답변서를 전달했대. 핵심은 일시적 휴전은 절대 안 되고 확실하게 전쟁 끝내라는 영구 종전 요구임. 지들 요구 안 들어주면 끝까지 가겠다는 건데 트럼프가 이걸 받아줄 리가 없잖아. 결국 서류만 왔다 갔다 하다가 시간 다 가고 내일 밤이면 결판날 분위기임.

이란이 미국이랑 이스라엘이 제안한 임시 휴전안을 공식적으로 거부했음. 다시는 공격 안 한다는 보장이 있는 '영구 종전' 아니면 절대 사인 안 하겠다는 입장임. 미국은 일단 45일만 쉬고 얘기하자는 건데 이란은 그거 믿고 쉴 수 없다는 거지. 양쪽 입장이 평행선이라 협상은 물 건너가고 진짜 미사일 날아다니는 거 아닌가 싶음.
배우 김용건이 방송에서 늦둥이 막내아들 언급하면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음. 아이가 무슨 죄가 있겠냐며 하루라도 더 같이 있고 싶다고 고백하는데 진짜 진심이 느껴지더라. 늦은 나이에 얻은 아들이라 그런지 건강 관리도 열심히 하고 시간도 많이 보내려고 노력한대. 처음엔 논란도 있었지만 책임감 있게 키우는 모습 보니까 이제는 다들 응원하는 분위기임.

트럼프가 이란한테 협상 시한 하루 더 줄 테니까 대가리 박으라고 다시 통보함. 안 그러면 다 날려버리겠다고 욕까지 섞어가며 압박하는데 파키스탄이 중재안 들고 왔음에도 기세가 안 꺾임. 45일 휴전하고 그다음에 종전 얘기하자는 게 미국의 플랜인데 이란은 간 보는 중임. 하루 연기된 게 기회일지 아니면 폭풍 전야일지 아무도 모르는 상황임.

대전 길거리에서 40대 남편이 아내 얼굴 등을 흉기로 수차례 찌르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함. 금전 문제로 싸우다가 빡쳐서 범행 저질렀다는데 피해자는 지금 긴급 수술 받고 생명이 위독한 상태래. 길거리에서 대놓고 이런 짓을 벌인다는 게 진짜 제정신인가 싶어서 소름 돋음. 요즘 묻지마 범죄만큼이나 무서운 게 지인 범죄인 것 같아서 무서워 죽겠네.

이란이 임시 휴전안 거부하니까 트럼프가 발전소 하나도 안 남기고 다 날려버리겠다고 선언함. 부활절 행사 중에 기자들 만나서 이란은 이제 아무것도 남지 않을 거라며 재차 압박 넣었음. 이란은 영구 종전 아니면 안 한다고 버티는데 미국은 일단 45일만 쉬고 생각하자는 입장임. 양쪽 다 안 굽히는 거 보니까 진짜 내일 밤에 큰 거 오는 거 아니냐 ㄹㅇ.

트럼프가 이란한테 F로 시작하는 욕설까지 섞으면서 당장 해협 열라고 소리 지름. 안 열면 지옥에서 살게 될 거라며 거의 협박 수준으로 압박 넣고 있는데 기세가 장난 아님. 미국 대통령이 공식적으로 이런 거친 표현 쓰는 거 보면 진짜 끝까지 갈 생각인 듯함. 이란도 버티고 있는데 이거 진짜 한 대 치는 거 아니냐는 말이 실시간으로 나오는 중임.

트럼프가 이란 전쟁 45일 휴전안에 대해 7일 오후 8시를 최종 시한으로 딱 못 박았음. 이거 넘기면 국물도 없다는 식으로 나오는데 트럼프 특유의 벼랑 끝 전술 발동한 듯함. 이란이 굽히고 들어올지 아니면 그냥 전쟁으로 갈지 전 세계가 숨죽이고 지켜보는 중임. 내일 아침이면 결과 나올 텐데 국장이나 코인 하는 게이들은 대응 준비해라.

조회수 한 번 빨아보겠다고 무인빨래방 건조기 안에 기어 들어가는 급식들 영상 올라와서 논란임. 건조기 안에서 탕탕 소리 나는데 이거 진짜 질식하거나 화상 입어서 골로 갈 수 있는 위험한 짓임. 사장님들은 기계 망가질까 봐 벌벌 떨고 있는데 제발 뇌 빼고 행동하지 좀 말자. 건조기는 옷 말리는 곳이지 니들 능지 말리는 곳이 아니라고 본다 ㄹㅇ.

중동 전쟁 터지면 석유랑 가스 공급 끊겨서 지들 경제 박살 날까 봐 중국이 직접 나섰음. 이란 인프라에 4천억 달러나 처박아놔서 지금 발등에 불 떨어진 상태라 필사적으로 막는 중임. 솔직히 평화 수호보다는 자기네 돈 잃을까 봐 등판한 느낌이라 좀 웃기긴 함. 미국이랑 트럼프가 과연 중국 말을 들어줄지가 이번 판의 관전 포인트임.

버스에서 20대 여성 성폭행해서 연예계에서 영구 제명된 일본 개그맨 사이토 신지 소식임. 재판 중인데 자숙은커녕 길거리에서 호객 행위 하다가 딱 걸려서 일본 민심 폭발했다네. 연예인 하던 놈이 길바닥에서 삐끼질이나 하고 있는 꼬라지 보니까 진짜 능지 레전드인 듯. 인생 한 방에 나락 가는 거 순식간이니까 게이들은 착하게 살자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