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뱃값 1만 원으로 올린다는데 이거 진짜 흡연자들 다 죽이려는 거냐?
정부가 국민건강증진계획 세우면서 담뱃값 인상이랑 주류 부담금 신설 검토 중임. 지금 4,500원인 담배를 1만 원대로 올릴 수도 있다는데 흡연자들 단체로 발작 버튼 눌림. 건강 챙기라는 명분은 좋은데 사실상 세금 더 걷으려는 수작 아니냐는 비판이 존나 많음. 담배 끊던가 돈 더 내던가 선택하라는데 서민들만 죽어나가는 기분임.

정부가 국민건강증진계획 세우면서 담뱃값 인상이랑 주류 부담금 신설 검토 중임. 지금 4,500원인 담배를 1만 원대로 올릴 수도 있다는데 흡연자들 단체로 발작 버튼 눌림. 건강 챙기라는 명분은 좋은데 사실상 세금 더 걷으려는 수작 아니냐는 비판이 존나 많음. 담배 끊던가 돈 더 내던가 선택하라는데 서민들만 죽어나가는 기분임.

배터리 공장 화재로 수십 명 목숨 앗아간 아리셀 박순관 대표한테 검찰이 2심에서도 징역 20년 때려달라고 함.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이라는데 사람 목숨값 치고는 적다는 의견도 많음. 안전 관리 개판으로 해서 무고한 노동자들 죽게 만들었으면 이 정도 처벌은 당연한 거 아니겠노. 다시는 이런 비극 안 일어나게 본보기로 빡세게 처벌했으면 좋겠음.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한테 공격당한 태국 화물선이 수주 동안 바다 위를 떠돌다가 결국 좌초함. 오만이 구조대 보내서 실종자 찾고 있다는데 생존 소식이 아직 안 들려옴. 중동에서 고래 싸움에 애먼 태국 배가 터진 꼴이라 진짜 불쌍함. 전쟁 터지면 무고한 사람들만 고통받는 거 보니 진짜 세상 흉흉하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공천 배제된 주호영 의원이 가처분 신청 내면서 한동훈 측이랑 협력하겠다고 폭탄 선언함. 국민의힘 내부 권력 싸움이 대구에서 제대로 터지는 분위기라 흥미진진함. 법원이 가처분 받아주면 진짜 난리 날 것 같은데 한동훈 이름까지 언급하는 거 보니 배수진 친 듯함. 윗동네 형님들 기 싸움에 대구 민심이 어디로 튈지가 관전 포인트임.

우리나라 성인 약 30%가 이미 간에 지방이 꽉 찬 '지방간' 상태라는 충격적인 통계가 나옴. 그냥 피곤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간이 비명 지르고 있었다는 거임. 술 안 마셔도 비만이나 식습관 때문에 생기는 비알코올성 지방간도 존나 많다 함. 지금 이 글 보면서 배 튀어나온 게이들은 당장 운동 시작해라, 간은 침묵의 장기라 훅 간다 ㄹㅇ.

메이저리그 슈퍼스타 오타니가 시즌 개막 기념으로 다저스 선수단 전체에 명품 시계 선물함. 한두 명도 아니고 전원한테 600만 원짜리 돌리는 재력 보니까 진짜 월클은 다르네. 전에는 헤드폰도 돌렸다는데 실력만 좋은 게 아니라 인성까지 상타치라 깔 게 없음. 이런 동료 있으면 경기 뛸 맛 날 텐데 진짜 부럽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ㄹㅇ.

태국행 항공권이 불과 한 달 만에 560%나 폭등해서 500만 원 가까이 찍었다는 뉴스임. 기름값 오르고 공급 부족하니까 가격이 미쳐 날뛰는 중인데 진짜 양심 어디 갔노. 아시아나항공은 아예 운항 중단까지 검토한다는데 동남아 여행 가려던 사람들 날벼락 맞음. 차라리 그 돈으로 국내에서 호캉스나 하는 게 상타치인 듯함.

김소영 사건처럼 끔찍한 범죄 수법이나 약물 종류까지 다 기사로 내보내는 게 적절한지 논쟁 중임. 알 권리도 중요하지만 모방 범죄 생길까 봐 걱정하는 사람들도 존나 많음. 너무 자세하면 오히려 공포심만 키우고 범죄자한테 힌트 주는 꼴 아니냐는 비판이 나옴. 언론들이 조회수 빨려고 자극적인 것만 골라 쓰는 거 이제 좀 자제해야 하지 않나 싶음.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퇴임 전에 고액 후원자 업체한테 사업 몰아줬다는 의혹이 JTBC 보도로 터짐. 경쟁업체들은 입찰 공고부터 이상했다고 주장하는데 구청장은 개입 안 했다고 부인 중임. 20억 원대 사업이라는데 역시 정치인들 뒷돈이나 밀어주기는 끝이 없는 건가 싶음. 진실이 뭔지는 조사해 봐야 알겠지만 이런 뉴스 들릴 때마다 세금 내기 존나 아까움.

집단 성폭행 당하고 투신해서 하반신 마비됐던 20대 스페인 여성이 결국 안락사로 생을 마감함. 법정 공방 끝에 정신적 고통까지 인정받아서 안락사 허가받았다는데 마음이 너무 안 좋음. 더 이상 고통받기 싫다는 유언 남기고 떠났다는데 가해자들은 진짜 지옥 가야 함. 안락사 찬반 논란도 뜨겁지만 피해자가 겪었을 지옥 같은 시간을 생각하면 아무 말도 못 하겠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벌써 1500만 관객 넘기면서 역대 흥행 3위 등극함. 지금 기세면 조만간 '극한직업' 꺾고 2위로 올라가는 건 시간문제라는 예측이 쏟아짐. 사실상 역대 1위 찍을 수도 있다는 말이 도는데 진짜 한국 영화계의 전설을 새로 쓰는 중임. 아직 안 본 게이들 있으면 유행 뒤처지기 전에 빨리 가서 보고 와라 ㅋㅋ.

외국인들이 삼성전자 주식을 존나 팔아치우면서 지분율이 49% 아래로 뚝 떨어짐. 12년 6개월 만에 최저치라는데 삼전 반도체 경쟁력 의심받는 상황이라 분위기 심각함. 결국 '신뢰에 흠집 났다'는 소리까지 나오는데 국장 대장주가 이 모양이니 코스피도 힘을 못 씀. 언제쯤 다시 외인들 돌아와서 8만 전자 보여줄지 다들 숨 참고 기다리는 중임.
한화솔루션이 2조 원 넘게 유상증자한다는 소식 나오자마자 주가가 이틀 만에 20% 넘게 빠짐. 기존 주주들은 지분 가치 희석된다고 탄원서 쓰고 난리 났는데 민심 흉흉함. 회사 살리려고 돈 모으는 건 알겠는데 개미들 등골 뽑아먹는 거 아니냐는 비판이 존나 많음. 증권가에서도 팔라고 리포트 쏟아내는데 이거 어디까지 떨어질지 감도 안 오네.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지난 지방선거 때 공천 도와주는 조건으로 1억 원 챙겼다는 혐의로 기소됨. 보좌관 통해서 직접 돈 전달받았다는데 검찰이 증거 잡았다고 자신만만해함. 정치 동네는 역시 돈 안 섞이면 안 돌아가는 건지 진짜 지긋지긋함. 사실로 밝혀지면 의원직 날아가는 건 물론이고 감옥 구경도 하실 것 같은데 결과 지켜보자.

앞으로 8개월 동안 외국인 채권 자금이 90조 원이나 들어올 예정이라 환율 떨어질 거라는 기대감 증폭 중임. 지금 환율 너무 높아서 해외 직구나 여행 가기 빡셌는데 좀 살맛 나겠노. 원달러 환율이 20~30원 정도는 빠질 수 있다는데 제발 예상대로 흘러갔으면 좋겠음. 국장도 같이 좀 살아나서 개미들 탈출할 기회 좀 주면 안 되겠냐 ㄹㅇ.

요즘 일본에서 점심시간에 노래방 가서 노래 안 부르고 조용히 30분씩 자고 오는 게 유행임. 집에서 못 자니까 완벽한 개인 공간인 노래방을 낮잠 방으로 활용하는 능지 보소. 정부에서도 수면 부족 해결하라고 권장한다는데 우리나라도 도입하면 직장인들 환장할 듯함. 맨날 카페에서 꾸벅꾸벅 조는 것보다 훨씬 상타치인 휴식 방법 아니겠노.

미국 항공사에서 이코노미 좌석 3개를 합쳐서 침대처럼 쓸 수 있는 새로운 옵션을 도입함. 비즈니스는 비싸고 이코노미는 불편한 사람들한테 딱 좋은 틈새 상품인 듯함. 북미 항공사 중 최초라는데 가격만 착하면 장거리 비행 갈 때 개꿀일 것 같음. 근데 옆자리 사람 없어야 가능한 거라 예약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갈지가 궁금하네.

작년 말에 일산에서 갑자기 사라졌던 50대 아저씨가 어제 김포 하천에서 숨진 채로 발견됨. 가족들이 애타게 찾았을 텐데 3개월이나 지나서 이렇게 돌아오니까 너무 슬픈 분위기임. 경찰이 정확한 사망 경위 조사 중이라는데 범죄 관련 있는지는 아직 모름. 실종 신고 됐을 때 제발 살아있길 바랐는데 결국 비보로 돌아와서 마음이 무겁다 ㄹㅇ.

신검 받다가 코카인 양성 뜬 고등학생이 알고 보니 수능 선물로 받은 수입 간식 때문이었음. 경찰도 조사해 보니까 코카인 살 돈도 없고 평소에 헌혈도 열심히 하던 모범생이라 무혐의 줌. 간식 하나 잘못 먹었다가 마약범 될 뻔한 거 보면 진짜 억울할 뻔했음. 다행히 누명 벗어서 다행인데 이제 무서워서 수입 과자 마음대로 사 먹겠냐 ㅋㅋ.

한때 2차전지 대장주 소리 듣던 금양이 상장폐지 위기 몰리면서 주가가 휴지조각 될 판임. 모형 배터리로 투자자들 꼬셨다는 의혹까지 터져서 23만 명 소액주주들 피눈물 흘리는 중임. 거래소에서 상폐 여부 결정한다는데 이거 살아나기 쉽지 않아 보임. 역시 급등주 잘못 타면 한방에 골로 간다는 교훈을 뼈아프게 보여주는 레전드 사건인 듯함.

트럼프가 중동에 1만 명 더 보낸다 하고 이란은 100만 대군으로 지옥을 보여주겠다고 맞불 놓음. 지상군 투입 준비하는 거 보니까 협상 안 되면 진짜 한판 붙을 기세임. 양쪽 다 말 폭탄 던지면서 기싸움 중인데 실제로 지상전 터지면 세계 경제 박살 나는 건 시간문제임. 제발 말로만 싸우고 적당히 끝냈으면 좋겠는데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ㄹㅇ.

대출 규제로 은행 돈 빌리기 힘들어지니까 주식랑 채권 다 던지고 강남 아파트 쇼핑하는 부자들 늘어남. 최근 9개월 동안 부동산으로 흘러간 돈만 2.7조 원이라는데 진짜 대단함. 특히 강남 3구에 자금이 집중됐다는데 역시 부자들은 위기 때 실물 자산으로 갈아타는 능지가 상타치임. 국장 탈출은 지능 순이라더니 돈 있는 놈들은 진작에 실행에 옮긴 듯함.

환율 효과 때문에 글로벌 브랜드 제품이 중국보다 한국 아웃렛에서 20%나 저렴해서 유커들 난리 남. 캐리어 끌고 와서 명품 싹쓸이해 가는데 업계는 싱글벙글하는 분위기임. 일본이랑 외교 갈등 심해지니까 쇼핑 목적지를 한국으로 바꾼 것도 한몫했다는데 돈 뿌려주면 고맙긴 함. 근데 정작 한국 사람들은 비싸서 못 사는데 외국인들이 털어가는 거 보니 좀 씁쓸하네.

미국이 이란이랑 전쟁하면서 핵심 정밀 무기를 너무 빨리 써버려서 지금 재고가 바닥나기 일보 직전임. 트럼프가 협상하려고 안달 난 이유가 군사적 선택지가 없어서라는 분석이 나옴. 천하의 미국이 무기 없어서 쩔쩔매는 꼴이 참 묘한데 역시 전쟁은 돈이랑 물자 싸움인 듯함. 여기서 더 끌면 미국도 위험하니까 이란한테 적당히 당근 주면서 끝내려고 할 것 같음.

우울증 약 때문에 마약범으로 몰렸다가 겨우 누명 벗었던 이상보 배우가 평택 자택에서 세상을 떠남. 향년 45세인데 가족이 발견해서 신고했다는데 범죄 혐의점은 아직 안 나왔다 함. 억울한 일 겪고 마음고생 심했을 텐데 이렇게 가버리니까 팬들 마음이 찢어지는 분위기임. 사람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랬을까 싶어서 진짜 안타깝다는 반응이 지배적임.

경기북부경찰청이 드디어 마약 유통 끝판왕 박왕열 이름이랑 47세 나이, 머그샷까지 다 공개함. 필리핀에서 송환된 놈인데 국내 마약 판을 흔들던 주범이라 신상 공개 결정됐다 함. 인상 보니까 보통내기가 아닌 것 같은데 이런 놈들 때문에 나라가 마약으로 멍드는 거임. 이번 기회에 뿌리까지 다 뽑아서 다시는 기 못 펴게 만들어야 한다 ㄹㅇ.

트럼프가 관세 발표하기 직전에 시장 급락 예견하고 2900억 원 차익 챙긴 거래가 포착됨. 측근들이 미리 정보 듣고 꿀 빤 거 아니냐는 의혹 터져서 미국판 '검은 돈' 논란 중임. 대통령이 직접 거래 부추긴 사례도 있다는데 나라가 거의 상사 수준으로 돌아가는 듯함. 개미들만 뒤져나가고 윗동네 형님들은 정보력으로 돈 복사하는 거 보니 ㄹㅇ 현타 오네.

트럼프가 이란이랑 협상하면서 유조선 10척을 호르무즈 해협으로 통과시켰다고 주장함. 이란산 원유 통제권 가져오려고 전쟁 카드 만지작거리는 중인데 기싸움이 장난 아님. 기름값 오를까 봐 걱정하는 사람들 많은데 트럼프가 주도권 잡으면 오히려 안정될 거라는 예측도 있음. 역시 장사꾼 출신이라 그런지 돈 되는 석유부터 조지는 클라스 보소.
트럼프 형님이 SNS에 이란 요청으로 발전소 파괴 시한을 4월 6일까지 열흘 늦춰준다고 글 올림. 지금 대화 아주 잘 되고 있다는데 솔직히 절박한 건 이란 쪽이라는 게 정설임. 전쟁 터지기 직전까지 가더니 일단 숨 고르기 들어가는 모양새라 다들 눈치 싸움 오지게 하는 중임. 과연 이란이 트럼프 입맛에 맞는 카드를 들고 나올지가 이번 쇼미더머니의 핵심 관전 포인트 아니겠노.

싱가포르의 상징이나 다름없는 타이거 맥주가 탄소 중립 파도를 못 이기고 현지 생산을 종료한대. 96년 동안 싱가포르에서 만들어졌는데 이제 양조장 폐쇄하고 다른 나라에서 들여와야 한다니 싱가포르 사람들 ㄹㅇ 슬플 듯. 하이네켄이 운영하는 건데 환경 규제 때문에 결국 국민 맥주도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모양새임. 탄소 중립이 맥주 맛까지 바꿀지 모르겠지만 오래된 브랜드가 사라지는 건 언제나 아쉽네.

호텔에서 몰래 1억 원 주고받으며 공천 장사하던 강선우 의원이랑 김경 전 시의원이 세트로 기소됐음. 검찰 수사 결과 아주 은밀하고 계획적으로 돈 가방 오간 게 팩트로 드러나서 빼박캔트 상황임. 민주주의 꽃인 선거를 뇌물로 더럽혔다는 비판 피하기 힘들고 아마 정치 인생 끝났다고 봐도 무방할 듯. 국회의원 금배지가 돈으로 사는 거였다니 ㄹㅇ 한국 정치 수준 하타치라 실망스럽네.

강득구 의원이 송영길 전 대표 복귀 두고 무죄 판결 받았으니 당에 해가 될 게 전혀 없다고 옹호함. 이재명 위해서 최선 다했던 인물인데 왜 자꾸 당에 해가 된다고 하냐며 서운함까지 드러냄. 송영길 복귀가 민주당 내부 권력 지형에 어떤 영향 줄지 다들 눈치 싸움 치열한 분위기임. 무죄 받고 돌아온 '큰 형님'이 당의 구심점이 될지 아니면 계륵이 될지 진짜 궁금하네.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 아들이 불륜 저지르고 애 양육비도 안 줬다는 의혹으로 도마 위에 올랐음. 유명인 부모 둔 죄로 홍서범 부부까지 세트로 욕먹고 있는데 이게 ㄹㅇ 연좌제 아니냐는 비판도 나옴. 아들이 잘못한 건 맞는데 왜 부모 방송까지 찾아가서 깽판 치는지 모르겠다는 반응도 많음. 연예인 가족으로 산다는 게 참 피곤한 일이라는 걸 다시 한번 보여준 사건임.

유상증자로 주가 떡락시킨 한화솔루션 김동관 부회장이 30억 원 규모 자사주 매입에 나섰음. 주주들 화난 거 달래려고 본인 돈 털어서 책임 경영하겠다는 제스처인데 시장 반응은 반반임. 다른 대표들도 수억 원씩 주식 샀다니까 일단 진정시키려고 노력하는 건 ㅇㅈ해줘야 할 듯. 근데 30억으로 1.6조 시총 날아간 걸 메꾸기엔 좀 역부족 아니냐는 팩폭도 들리네.
국민의힘 공관위원장이 유승민 전 의원한테 경기지사 한 번 나가보라고 러브콜 보냈다 함. 근데 유승민은 보수 통합이 우선이라며 아직 확답 안 주고 밀당하는 중이라는데 속내를 모르겠음. 대선 후보급 인사가 경기지사 판에 등판하면 판도가 확 바뀔 텐데 본인은 고민이 깊은 모양임. 보수 지지자들은 유승민이 나와서 판 좀 키워주길 바라는 눈치인데 결국 답은 본인만 알 듯.

민주당 전재수 의원이랑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공천 비리 의혹 두고 전면전 펼치는 중임. 주진우가 의혹 제기하니까 전재수는 "허위사실 유포로 끝까지 책임 묻겠다"며 법적 대응 선포했음. 주진우는 또 "당당하게 사실 밝히라"며 기싸움 절대 안 밀리고 팽팽하게 맞서는 중이라 함. 부산 지역구 의원들끼리 이렇게 불붙으니까 다음 선거 때까지 계속 시끄러울 듯함.

나프타 수출 금지 소식 들리자마자 사람들 사이에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열풍 불고 있음. 정부는 당장 물량 부족한 거 없으니까 안심하라고 하는데 사람들은 불안해서 한두 묶음씩 더 사는 중임. 마트 가도 봉투 다 털리고 없다는 얘기 들리니까 나까지 조바심 나서 편의점 가야 할 판임. ㄹㅇ 정부 피셜 믿고 가만히 있다가 나중에 비싸게 사는 거 아닐지 걱정되네.

제주 구좌읍 단독주택에서 생후 3주 된 갓난아기가 숨을 안 쉰다는 신고가 들어왔는데 결국 사망했대. 부모는 얼마나 청천벽력 같을까 싶지만 일단 경찰은 모든 가능성 열어두고 수사 중이라 함. 타살 흔적은 아직 없다는데 왜 갑자기 세상을 떠났는지 사인 규명이 시급해 보임. 꽃도 못 피워본 아기가 이렇게 가버리니까 마을 전체가 침통한 분위기라 너무 안타깝다.

부산의 한 식당 사장이 직원한테 상습 폭행이랑 가스라이팅했다가 경찰에 신고당했음. 목 졸려 기절할 뻔하기도 하고 온몸에 상처가 가득할 정도로 괴롭혔다는데 인간의 탈을 쓰고 어찌 이럴까 싶음. 도망가려고 해도 가족들 위협하면서 협박했다는데 ㄹㅇ 전형적인 노예 살이 시킨 거임. 피해자가 용기 내서 신고했으니 가해자 사장은 제발 감방에서 평생 썩길 바람.

플라스틱이랑 비닐 만드는 원료인 나프타 수출이 오늘부터 전면 금지된다는 소식임. 중동 전쟁 때문에 수급이 불안정해지니까 정부가 국내 물량부터 챙기려고 빗장 건 모양임. 덕분에 종량제 봉투 만드는 비용도 오를까 봐 사람들 벌써부터 사재기 고민 중이라 함. ㄹㅇ 쓰레기 버리는 것도 이제 눈치 보며 버려야 하는 세상이 오는 건지 겁나네.
유승민 전 의원이 서해수호의 날 기념사에서 대통령이 '주적 북한'을 명시하지 않았다고 비판함. 북한 심기 살피느라 영웅들 기리는 자리에서 할 말도 못 하냐며 국군통수권자답지 않다고 직격탄 날림. 보수 진영 내에서도 대북 기조에 대해서 의견이 갈리는 모양새라 논란이 좀 있을 듯함. 안보 문제만큼은 확실하게 해야 한다는 보수 지지자들 사이에서 유승민 말에 공감하는 반응 많네.

지금 페르시아만 일대에 국적 선사 선박 26척이 꼼짝없이 묶여서 기약 없는 대기 중이라 함. 이란 기류가 좀 풀리는가 싶더니 여전히 통과하기엔 위험부담이 너무 커서 선사들이 눈치 게임 중임. 우리나라 원유 수입의 생명줄인데 여기가 막히면 정유사들 ㄹㅇ 피눈물 흘리고 우리도 기름값 폭탄 맞음. 정부가 손 놓고 있는 건 아닐 텐데 하루빨리 배들 무사히 빠져나왔으면 좋겠네.

이란 지상군 소식통이 100만 명 이상이 조직돼서 전투 준비 마쳤다고 공식 발표해버렸음. 미군이 이란 땅에 발 들여놓기만 해봐라 아주 박살을 내주겠다는 투지로 가득 차 있다 함. 드론이랑 미사일 공격만 하더니 이제 지상전까지 불사하겠다는 의지라 긴장감 개오지네. 중동 전쟁 터지면 기름값부터 주식까지 다 박살 날 텐데 제발 말로만 끝났으면 좋겠음.

공공기관 2차 이전 추진하면서 지방 자치단체들이 농협중앙회 같은 굵직한 기관 유치하려고 혈안임. 전남도는 통합시 우선 고려한다는 법안 내세워서 자기네로 오라고 꼬시는 중이라 함. 농협이 어디로 가냐에 따라서 지역 경제 판도가 확 바뀌니까 다들 사활을 걸고 덤비는 중임. 서울에 있는 기관들 다 내려보내면 지방 소멸 막을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일단 유치 경쟁은 개뜨거움.

이 대통령이 한미동맹 중요하지만 과도하게 의존하는 건 금물이라며 국방개혁에 속도 내라고 주문함. 선택적 모병제 도입 같은 파격적인 변화도 검토하라는 소식에 군 입대 앞둔 애들 눈 돌아가는 중임. 인구 줄어드니까 이제 진짜 모병제로 가야 하는 거 아니냐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는 모양새임. 우리 국방력 스스로 키우겠다는 의지는 좋은데 현실적으로 가능할지 다들 지켜보는 중임.

강북 모텔 연쇄 살인범 김소영 IQ가 70대로 나와서 지적장애 3급 수준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음. 지능이 낮아서 범죄 저질렀다는 식으로 전략 짜는 것 같은데 사람들 반응은 ㄹㅇ 싸늘함. 지능 낮아도 사람 죽일 계획은 다 짰는데 이게 어떻게 참작이 되냐는 목소리가 압도적임. 사이코패스 판정 여부랑 상관없이 저지른 짓에 대한 죗값은 달게 받아야 한다고 봄.

창원에서 벌어진 흉기 난동 사건 피해자인 20대 여성이 여전히 위독한 상태라 지역 사회가 발칵 뒤집힘. 가해자인 30대 남성도 자해 후 병원 이송됐는데 범행 직후 모습이 목격자들에 의해 증언되며 공포감 더해짐. 아파트 주민들이랑 상가 상인들이 살려달라는 소리 듣고 뛰어나왔을 땐 이미 피투성이였다니 상상만 해도 끔찍함. 제발 피해자분 무사히 깨어나셨으면 좋겠고 이런 놈들은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해야 함.

한국 성인 약 30%가 이미 간에 기름 낀 '지방간' 상태라는 충격적인 조사 결과가 나옴. 단순히 피곤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검사해보면 지방간 판정받는 사람들이 널리고 널렸대. 술 안 마셔도 탄수화물 많이 먹으면 비알코올성 지방간 걸린다니까 식단 관리 좀 해야 함. 침묵의 장기라 아프기 전까지는 모른다는데 지금 당장 너네 간 상태부터 체크해봐라 ㄹㅇ.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 앞두고 유가 오르고 여론 안 좋으니까 이란이랑 빨리 휴전하려고 각 재는 중임. 근데 또 한편으로는 무기 고갈되기 전에 마지막 일격 날릴까 고민 중이라 이번 주말이 ㄹㅇ 운명의 시간임. 조기 휴전이냐 아니면 최후의 공세냐에 따라서 중동 전체 판도가 바뀔 것 같아 긴장감 오짐. 트럼프의 출구 전략이 성공할지 아니면 진흙탕 싸움 될지 다들 주목 중임.

매머드커피 같은 한국 저가 대용량 커피가 일본 진출하자마자 현지에서 인기 폭발 중임. 1리터에 3,600원이라는 갓성비 전략이 일본 젊은 층한테 제대로 먹혔다는 분석임. 일본은 원래 이런 저가 브랜드가 별로 없어서 블루오션이었는데 한국 커피가 시장 씹어먹는 중임. 역시 가성비 좋은 거엔 국경도 없는 건지 한국식 카페 문화가 전 세계로 퍼지는 게 ㄹㅇ 국뽕 차네.

유시민 작가가 민주당 관련해서 또 한마디 하니까 박지원이 바로 선 긋고 나섰음. 당원도 아닌 사람 말에 일일이 대응하면서 분파적인 얘기 만들지 말자고 팩폭 날림. 역시 정치판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가 다른 건지 유시민 말발도 박지원 앞에서는 잘 안 통하는 모양임. 야권 통합이 중요한 시기에 자꾸 딴소리 나오니까 내부 단속 철저히 하려는 느낌 오지네.

이란이랑 미국 사이 안 좋아지면서 호르무즈 해협 통과 못 하는 우리 선박이 26척이나 된대. 이란이 미국 관련 배는 통과 금지한다니까 우리 정유사 지분 얽힌 배들도 눈치 보느라 꼼짝 못 하는 중임. 수입 원유 70%가 지나는 통로가 막히면 우리 경제 ㄹㅇ 좆될 수도 있는 상황임. 정부가 발 빠르게 움직여서 길 좀 터줘야 하는데 진짜 중동 상황이 제일 무섭다.

메모리 반도체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터보퀀트'라는 신기술이 발표되면서 삼전이랑 하이닉스가 직격타 맞음. 반도체 덜 써도 된다니까 수요 줄어들까 봐 주가 떡락한 건데 전문가들은 생각이 좀 다름. 장기적으로는 비용이 낮아져서 메모리 채택되는 곳이 더 많아질 거라 이득이 될 거라 함. 일시적인 쇼크일 뿐이지 국장 반도체 형님들 믿고 버티면 다시 오를 듯.

트럼프가 이란 전쟁 조기 종결하려고 서두르는 게 핵심 정밀 무기가 바닥나고 있기 때문이라 함. 세계 최강 미군도 무기 없으면 장사 없는지 군사적 선택지가 급격히 쪼그라들고 있다는 분석임. 무서운 속도로 미사일이랑 폭탄이 소진되면서 출구 전략 짜느라 머리 아픈 모양임. 최첨단 무기도 결국 물량 공세 앞에서는 한계가 있다는 게 ㄹㅇ 충격적인 사실이네.

채권 자금 포함해서 무려 90조 원에 달하는 외국인 자본이 국내로 유입될 거라는 소식임. 환율도 20~30원 정도 뚝 떨어질 거라는데 고환율 때문에 힘들었던 우리에겐 ㄹㅇ 희소식임. 돈이 들어오면 주식 시장도 다시 불붙을 수 있을지 다들 기대 만발인 분위기임. 환율 안정되면 물가도 좀 잡히고 국장도 좀 시원하게 쐈으면 좋겠네.

창원 아파트 주차장에서 흉기 휘두른 놈 때문에 20대 여성이 피 흘리며 상가까지 뛰어왔다가 쓰러졌대. 목격자 증언 보니까 살려달라고 소리치며 도망쳤다는데 결국 심정지 상태로 병원 실려 갔다니 너무 비극임. 범인인 30대 남자는 현장에서 자해해서 같이 실려 갔다는데 대체 무슨 원한이 있길래 이 난리인지 모르겠음. 대낮에 평화로운 주택가에서 이런 일이 터지는 게 ㄹㅇ 소름 돋네.

제주 초등학교 놀이터에서 할머니가 애들 유괴하려 한다는 소문 때문에 학부모들 다들 가슴 철렁했었음. 경찰이 조사해보니까 그냥 할머니가 애들한테 도움 좀 요청했던 거라 유괴랑은 상관없는 해프닝이었대. 요즘 세상이 워낙 흉흉하다 보니 조금만 이상해도 바로 유괴 신고 들어가는 분위기임. 그래도 진짜 유괴 아니라서 천만다행이고 애들 안전은 계속 조심해야 함.

배우 이수경이 미혼이지만 입양하고 싶어서 알아봤는데 법적으로 안 된다는 소리 듣고 포기했대. 근데 사실은 법적으로 미혼 여성도 입양이 가능한데 이수경이 정보를 잘못 알고 있었나 봄. 애 키우고 싶은 마음은 가상한데 현실적인 벽이 높아서 지레 겁먹고 포기한 것 같아 안타까움. 나중에라도 좋은 인연 만나서 예쁜 가정 꾸렸으면 좋겠네.

미국 항공사가 이코노미석 3개를 합쳐서 침대로 만드는 '눕코노미' 좌석을 도입하기로 했음. 비즈니스석 탈 돈 없는 우리 같은 흙수저들한테는 ㄹㅇ 갓성비 대안이 될 듯. 장거리 비행 때 앉아서 가기 힘들었는데 이런 좌석 있으면 꿀잠 자면서 여행 가능하겠네. 아직 요금은 안 나왔지만 일반 이코노미보다는 좀 더 비싸겠지만 그래도 개추임.

인천공항 1터미널에서 한 여자가 소리 지르며 충전 기기에 발차기 날린 영상이 확산 중임. 화를 참지 못하고 공공시설물 때려 부수는 꼬라지 보니까 ㄹㅇ 분조장 있는 듯. 옆에 사람들 다 쳐다보는데 아랑곳하지 않고 난동 부리는 게 소름 돋음. 공항 직원들한테도 위협적이었을 텐데 제발 법대로 참교육 좀 당했으면 좋겠네.

지방선거 공천 대가로 1억 원 주고받은 강선우 의원이랑 전 시의원이 세트로 재판 넘겨졌음. 호텔에서 은밀하게 돈 가방 주고받았다는데 검찰이 아주 꼼꼼하게 증거 다 잡은 듯. 단수 공천 받으려고 돈 쓴 혐의라는데 민주주의 꽃이라는 선거가 돈 잔치였다니 씁쓸함. 법대로 처벌받고 정치 인생 종 치게 생겼는데 역시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이지.

환율 덕분에 한국 아울렛 가격이 중국보다 20% 가까이 싸서 중국인 쇼핑객들 난리 났음. 일본 가려던 사람들이 한국으로 발길 돌리면서 명품 브랜드 매장에 줄 서서 기다리는 풍경이 일상이래. 아예 캐리어 끌고 와서 옷이랑 가방 싹 담아간다는데 유통업계는 입이 귀에 걸린 상태임. 우리도 물가 비싸서 힘든데 중국인들은 한국이 쇼핑 천국이라니 참 아이러니하네.

창원 상남동 아파트 주차장에서 30대 남자가 20대 여자한테 흉기 휘두르는 사건 발생함. 여자는 심정지 상태로 실려 가고 남자는 현장에서 자해했다는데 치정 문제인지 뭔지 수사 중이래. 대낮에 아파트 한복판에서 이런 일이 터지니까 주민들 다들 겁나서 밖을 못 나올 판임. 요즘 ㄹㅇ 이상한 놈들 많아서 사람 만나는 것도 무서운 세상이다.

성인 10명 중 1명 이상은 평소에 운동을 전혀 안 한다는 통계가 나옴. 귀찮아서 혹은 바빠서라는 핑계가 35%로 제일 많은데 솔직히 그냥 누워 있는 게 제일 좋긴 함.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사람 비중도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데 이대로 가면 다들 건강 하타치 될 듯. 나도 내일부터는 진짜 헬스장 간다 (이 말만 3년째 하는 중임 ㅋㅋㅋ).

일산에서 실종 신고됐던 50대 아저씨가 김포 하천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음. 실종된 지 3개월이나 지나서 발견된 거라 상태가 안 좋았을 텐데 유족들은 얼마나 가슴이 찢어질까. 경찰이 정확한 사망 원인 수사 중이라는데 타살인지 사고인지 아직은 모르는 상황임. 요즘 세상 흉흉한데 나이 먹어도 집 밖은 위험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되네.

공항 5곳에 폭탄 터뜨리겠다고 구라 친 30대가 징역 살고 나와서 국가에 3,000만 원 물어내게 생겼음. 경찰이 자기를 잡을 수 있는지 시험해보고 싶었다는 능지 처참한 이유로 범행 저질렀다 함. 덕분에 경찰이랑 특공대 출동하고 공항 마비됐으니 3,000만 원도 사실 싸게 먹히는 수준임. 관심 받고 싶어서 인생 배팅한 결과가 금융치료라니 개꿀잼이네 ㅋㅋㅋ.
집단 성폭행 당하고 충격에 투신했다가 하반신 마비된 여성이 결국 안락사를 선택했대. 만성 신경통이랑 트라우마에 시달리다가 본인 의지로 생을 마감했다는데 사연이 너무 가슴 아픔. 가해자 3명은 인생 망치고 호의호식하고 있을 텐데 피해자만 이렇게 가다니 ㄹㅇ 개빡치는 부분임. 네덜란드에서 일어난 일이라는데 법적 안락사가 이런 비극에도 쓰이는 게 참 씁쓸하네.

코스닥에 2년 7개월 만에 황제주가 등장했는데 그 주인공이 바로 바이오주임. 먹는 비만치료제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주가가 무려 373%나 폭등하면서 시장 휩쓸고 있음. 살 빼고 싶은 사람들 전 세계에 널려 있으니 이 테마는 ㄹㅇ 무적권 성공할 수밖에 없는 듯. 에코프로 이후로 오랜만에 보는 광기라 올라탄 사람들 부러워서 배 아플 지경임.
공단기 1타 강사 전한길이 이준석 학력 의혹 제기하면서 하버드 진짜 나온 거 맞냐고 직격타 날림. 이준석은 바로 졸업장 인증하면서 명예훼손으로 고소 항목 추가하겠다고 풀발기 대응 중임. 예전부터 나오던 타진요식 의혹인데 1타 강사까지 끼어드니까 판이 커지는 느낌임. 이준석은 억울하겠지만 의혹 제기하는 쪽은 끝까지 물고 늘어질 기세네.

이란이 지상군 100만 명 전투 준비 끝냈다고 미국한테 대놓고 선전포고 날렸음. 미군이 이란 땅 밟는 순간 역사적인 지옥을 맛보게 해주겠다고 열의가 아주 충만한 상태라 함. 요즘 드론에 미사일에 난리더니 이번엔 진짜 지상군까지 꺼내 들어서 긴장감 ㅆㅅㅌㅊ임. 트럼프가 이 상황을 어떻게 풀지 전 세계가 숨죽이고 지켜보는 중임.

한화솔루션이 유상증자한다고 발표하자마자 이틀 만에 시총 1.6조 원이 증발해버렸음. 증권사들도 기대효과 1도 없는 증자라고 대놓고 싸늘하게 보고서 박는 중이라 민심 흉흉함. 6년 전이랑은 분위기 완전 딴판이라 주주들은 그냥 뒷목 잡고 쓰러질 판임. 돈 필요하면 주주 주머니부터 털어가는 국장 클라스 ㄹㅇ 가슴이 웅장해지네.

트럼프가 이란이랑 합의 간절히 원한다고 말하면서 호르무즈 해협 개방까지 추진 중임. 본인이 딜 잘해서 세계 평화랑 경제 다 살리겠다는 특유의 허세 섞인 자신감을 보여주는 중임. 과연 입으로만 털지 진짜로 해협 열어줄지는 지켜봐야 알 것 같음.

이수정 교수가 분석하길 김소영은 IQ 70대 경계선 지능이라 평균보다 현저히 낮대. 지능이 낮으면 사이코패스 진단할 때 더 신중해야 한다는데 일반인들이 보기엔 그게 그거 아니냐는 반응도 있음. 범죄 예방을 위해서라도 이런 케이스들은 관리 빡세게 해야 함.

태국에서 장시간 주유 대기하던 기사가 차 안에서 사망했는데 다들 충격받은 분위기임. 날씨가 너무 더워서 그랬는지 아니면 다른 지병 때문인지 조사 중이라는데 참 씁쓸하네. 열심히 일하다가 허망하게 가시는 분들 소식 들으면 마음 한구석이 짠해짐.

김혜란 위원장이 SNS에 글 올리고 돌연 사퇴 선언해서 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어. 한 사람의 당원으로 돌아가겠다는데 총선 앞두고 이런 행보는 꽤나 이례적인 일임. 내부 갈등인지 아니면 또 다른 큰 그림이 있는 건지 궁금해서 다들 킹리적 갓심 발동 중임.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가 탑재되는데 GPU 캐시 늘리고 AI 처리 방식도 완전히 바꿨대. 아이폰 성능 따위는 가볍게 씹어먹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팍팍 느껴지는 스펙임. 이제 안드로이드도 버벅임 없이 쾌적하게 쓸 수 있는 시대가 진짜 온 것 같다.

이란이 미국이랑 엮인 배들 통과 제한하겠다고 해서 우리 정유사 선박들도 비상 걸렸음. 미국 지분이랑 거래 관계 얽힌 게 많아서 재수 없으면 우리 배들도 타깃 될 수 있다네. 중동 형님들 기 싸움에 애꿎은 우리 서민들 지갑만 털리게 생겼음 야발;;

박충권 의원 재산이 5500만 원에서 33억 원으로 점프했는데 비결은 바로 '결혼'이었음. 아내 재산이 합산되면서 숫자가 확 불어난 건데 이걸로 괜히 오해받을까 봐 미리 쉴드 치는 중임. 역시 인생 한 방은 실력도 중요하지만 좋은 인연 만나는 게 최고인 듯 ㅋㅋ

광화문 콘서트에서 25배 줌 땡겼는데 화질이 미쳤다고 팬들 사이에서 난리 났어.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하게 찍히니까 덕질용 폰으로는 이제 원탑 확정인 듯함. 샘성이 이번엔 카메라 하드웨어 제대로 갈아 넣었다는 게 결과물로 증명되네 ㅇㅈ.

블룸버그 전문가가 말하길 폴더블 아이폰이 아이폰 18 프로보다 더 늦게 나올 거래. 기술 완성도 따지는 애플 성격상 완벽하지 않으면 안 내놓겠다는 고집부리는 중인 듯. 삼성 폴더블로 갈아탈지 아니면 몇 년 더 존버할지 진지하게 고민해 봐야겠다.

안 대변인이 진주에서 호떡 너무 맛있게 먹으니까 대통령이 직접 "안 드렸으면 큰일 날 뻔"이라고 SNS에 올림. 유머러스하게 정치인들 친근한 모습 보여주니까 지지자들 사이에서 반응 폭발 중임. 정치인들도 사람 냄새 나는 마케팅이 대세인 건 확실한 듯.

2013년 이후 13년 만에 부동산 정책 긍정률이 50%를 돌파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옴. 집값 안정이나 정책 방향성이 국민들 절반 이상의 마음을 얻었다는 뜻이라 꽤 유의미함. 그동안 부동산 때문에 스트레스받던 개미들 민심이 조금은 풀린 모양임.

WSJ 보도 보니까 미 국방부가 중동 상황 심상치 않아서 추가 파병을 진지하게 검토 중이라네. 트럼프는 평화 협상하자는데 군부는 실질적인 억제력이 필요하다고 보는 입장인 듯. 천조국 형님들 직접 등판하면 중동 판세가 아예 뒤집힐 수도 있겠음.

파병 논란 있으니까 사람 대신 '무쇠(무기)'를 보내서 지원하자는 제3의 길을 제시했음. 워싱턴 안보 매체에 직접 영문으로 기고할 정도로 대담한 행보를 보여주는 중임. 역시 이슈 파이팅 하나는 정치권에서 압도적 상타치라는 게 느껴진다.

온라인에서 감기약만 먹어도 단속된다고 난리 났는데 팩트 체크해보니 그 정도는 아님. 마약류나 향정신성 의약품 섞인 게 주 타깃이지 일반 감기약은 걱정 안 해도 된다네. 다만 졸음 유발하는 성분 있으면 위험하니까 운전할 땐 조심하는 게 상책임.

4시간 방송하고 300만 원 벌거나 한 달 최고 수익 4억 찍는 BJ들이 수두룩하다는 소식임. 웬만한 대기업 회장님 부럽지 않은 수익 보니까 현타 제대로 온다는 사람들이 한트럭임. 재능만 있으면 1인 미디어가 돈 긁어모으는 건 진짜 순식간인 듯;;

부자들은 안 쓰는 물건 제때 처분하는데 가난한 놈들은 양복이랑 서류 쌓아두고 노인 냄새 풍긴대. 은퇴 후에도 과거 흔적에 집착하면 새로운 돈이 안 들어온다는 전문가의 뼈 때리는 조언임. 방구석에 박힌 쓰레기들부터 당장 갖다 버려야 팔자 필 듯 ㅋㅋ

아내가 몸 안 좋을 땐 업소 다니고 전여친이랑 연락하더니 살 빼고 예뻐지니까 다시 대시하는 남편 사연임. 전형적인 강약약강에 외모만 보는 쓰레기 마인드라 커뮤니티에서 가루가 되도록 까이는 중임. 이런 놈이랑은 빨리 손절하고 새 인생 사는 게 정답이다 ㄹㅇ.

시중은행 임직원들이 희망퇴직하면서 상여랑 퇴직금 합쳐서 최대 14억 원 넘게 챙겨 나갔대. 역대급 실적 파티 벌이더니 나갈 때도 돈 잔치 시원하게 하고 떠나는 클라스 보소. 일반 직장인들은 평생 벌어도 만지기 힘든 돈인데 진짜 그들만의 세상인 듯;;

1999년 강남 살인 사건 때 범인들이 여자 혼자 있는 집에 삼계탕 3마리 반을 시켰다가 덜미를 잡혔대. 주문 양이 너무 수상해서 수사팀이 눈치채고 덮쳤는데 결국 범죄 집단 일망타진했다는 전설적인 실화임. 역시 범죄자들은 멍청해서 잡히는 게 국룰인 듯 ㅋㅋ

'작별하지 않는다' 영어판이 미국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소설 부문을 수상했다는 낭보임. 노벨상 이후로도 계속 커리어 하이 찍는 거 보면 진짜 한국 문학계의 살아있는 전설인 듯. 국뽕 치사량으로 들이켜도 되는 타이밍이니 다들 박수 한번 쳐주자.
국회에서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법안 통과시켜서 이제 공무원들도 쉴 수 있게 됐음. 그동안 남들 쉴 때 일하느라 억울했던 공무원들 사이에서 환호성 터지는 중임. 연차 안 쓰고 공짜로 쉬는 날 하나 늘어났으니 이건 ㄹㅇ ㅆㅅㅌㅊ 소식이다.

검찰이 제시한 증거랑 진술이 공판 과정에서 뒤집히면서 재판 분위기 묘하게 돌아가는 중임. 3년째 이어지는 '입틀막' 수사라는 비판도 나오고 있어서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다들 주목하고 있음. 언론 자유랑 수사 공정성 사이에서 팽팽한 싸움 중인 듯.

구글 AI 기술 때문에 반도체 망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메모리 수요 더 늘릴 거라는 분석이 나옴. 지금 떨어진 건 일시적인 공포 심리 때문이고 장기적으로는 호재라는 전문가들이 꽤 많음. 멘탈 털린 개미들은 일단 존버 타는 게 승리하는 길일 수도?

갤럽 조사에서 국정 지지율 65% 나오면서 소폭 하락하긴 했어도 여전히 높은 수치 유지 중임. 민주당 지지율은 46%인데 국힘은 19%로 완전 바닥 기어 다니고 있어서 야권 분위기 아주 상타치임. 지지율 방어 잘하는 거 보면 확실히 콘크리트 층이 두껍긴 한 듯.

서울시가 종묘 앞에 초고층 빌딩 세우려고 하는데 문화재 보존이랑 개발 사이에서 갑론을박 장난 아님. 종묘가 고층 빌딩 앞마당 되는 꼴을 못 보겠다는 반대 목소리가 꽤 큰 상황임. 전통 지키는 것도 좋지만 도심 개발도 필요해서 결론 내기 쉽지 않아 보이네.
알바생이 매장에서 이상한 짓 하길래 여사장이 CCTV 확인하고 뭐라 하니까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옴. "남자가 이런 거 하는 거 처음 보냐"면서 당당하게 굴었다는데 능지 처참한 거 아니노? 사장님이 증거 다 가지고 있다니까 인생 참교육 시원하게 당할 듯.

여기저기 전선 너무 넓히다가 병력 부족해서 군 수뇌부에서도 자멸할까 봐 걱정하는 중임. 참모총장까지 나서서 우려할 정도면 상황이 꽤 심각하게 돌아가고 있는 듯함. 역시 전쟁은 시작보다 끝내는 게 훨씬 어렵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낌.

만삭 낙태로 난리 났던 20대 여자가 알고 보니 50대 남친한테 900만 원 수술비 받고 헤어졌대. 태아가 36주면 사실상 다 자란 상태라 살인이나 다름없다는 비판이 쏟아지는 중임. 입법 공백 때문에 처벌이 애매하다는데 이건 진짜 법 개정 시급하다.

남편은 빚 갚으려고 투잡 쓰리잡 하는데 아내는 주식 대박 나서 돈 쟁여두고 모른 척했대. 심지어 지인들한테 돈 자랑까지 하고 다녔다는데 남편 입장에선 진짜 배신감 레전드일 듯. 이런 건 이혼 사유 충분하다는 게 커뮤니티 공통 의견임.

대구 동구청장 출마한 민주당 후보가 유세 도중 60대한테 폭행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음. 아무리 정치가 싫어도 사람 패는 건 좀 아니지 않냐? 선거 때마다 이런 폭력 사건 터지는 거 보면 민주주의 능지 수준 가끔 의심됨.

매머드커피가 일본 진출했는데 1리터 대용량에 가격도 싸서 현지 반응이 아주 ㅆㅅㅌㅊ래. 일본은 저가 커피 브랜드가 별로 없어서 한국식 '가성비' 전략이 제대로 먹히는 중임. K-커피가 스벅 잡고 일본 시장 하드캐리 할지 기대된다.

중국 사천성 버스 외벽에 순결이 여성의 가장 고귀한 혼수라는 시대착오적인 광고가 붙어서 난리 남. 현지에서도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저런 소릴 하냐"며 민심 제대로 폭발하는 중임. 광고 승인해 준 놈 뇌 구조가 궁금할 지경이네.

신변 보호받던 여성들이 아는 남자들한테 살해당한 사건이 최근 5년간 16건이나 된대. 가해자들 대부분이 전남친이나 지인이라는데 경찰 안전 조치가 무색할 정도로 범행이 잔인함. 이 정도면 스마트워치나 보호 시스템 근본적으로 뜯어고쳐야 하는 거 아니냐.

방송 나와서 말하길 인공수정이랑 입양까지 진지하게 고민했는데 결국 법적인 벽 때문에 포기했대. 독신자 입양이 법으론 된다지만 절차가 너무 빡빡해서 현실적으로 쉽지 않았나 봐. 연예인도 저러는데 일반 미혼들은 오죽하겠나 싶네.

인천공항에서 웬 여자가 직원한테 '퍽퍽' 소리 날 정도로 주먹질하고 멱살까지 잡는 영상 퍼졌음. 처음엔 외국인인가 싶었는데 알고 보니 한국인이라서 '나라 망신' 소리 제대로 듣는 중임. 공항에서 저러면 바로 블랙리스트 박아야 하는 거 아니노?

성추행 의혹 터졌던 장경태가 고소 4개월 만에 결국 불구속 송치됐어. 준강제추행에다가 2차 가해 혐의까지 적용돼서 상황 꽤 심각해 보임. 본인은 억울하다고 하겠지만 경찰이 일단 혐의 있다고 본 거라 재판 결과 끝까지 지켜봐야 할 듯.
주호영이랑 한동훈 연대설 솔솔 돌더니 김부겸까지 역습각 잡고 있어서 대구 판세가 아주 개판임. 대구시장 지지율 조사에서 후보들이 밀리는 '대구 쇼크' 터져서 국힘 애들 밤잠 설치는 중이라네. 텃밭이라고 안심하다가 뒤통수 제대로 맞게 생김 ㅋㅋ

전남 강진에서 반값 여행이라고 개인은 10만 원, 2인 이상이면 20만 원까지 돌려준대. 내수 살리겠다고 군수님이 직접 등판해서 혜택 뿌리는 중임. 비싼 해외 나가서 호구 잡히지 말고 이번엔 전남 쪽으로 눈 돌려보는 거 어떰? 갓진 ㅇㅈ한다.
영국 구조대가 조난당한 등산객들 구해줬는데 이놈들이 돈 없다고 호텔비까지 대달라고 배짱 부림. 구조대는 어쩔 수 없이 결제까지 해줬다는데 진짜 호구 잡힌 거 아니냐 싶음. 고마워하기는커녕 끝까지 민폐 끼치는 꼬라지 보니 인류애 상실함. 구조 대원들이 무슨 죄라고 저런 덤터기까지 써야 하는지 어이가 없네. ㄹㅇ 세상엔 별의별 진상들이 다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 사령관을 이스라엘이 공습으로 날려버렸다고 공식 발표함. 호르무즈 해협 봉쇄 실전 지휘하던 핵심 인물이라 이란 타격이 엄청날 듯. 이란이 이거 보고 가만히 있을 리 없어서 보복 공격하면 진짜 헬게이트 열리는 거임. 중동은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어서 무서워 죽겠네. ㄹㅇ 전쟁 불씨가 점점 커지는 느낌이라 아찔하다.

미등록 결제 대행 업체 썼다가 수억 원대 세금 고지서 날아와서 난리 났음. 세금 좀 아껴보려다 인생 망하게 생겼는데 세무 당국에 경찰까지 나섰다 함. 몰랐다고 하기엔 금액이 너무 커서 처벌 피하기 힘들 것 같아 보임. 정직하게 세금 내는 게 결국 남는 거라는 걸 다시 한번 보여주는 사례네. ㄹㅇ 세상에 공짜 돈은 절대 없다.

종전 협상 얘기는 나오는데 양측 메시지가 엇갈려서 킹리적 갓심이 드는 상황임. 트럼프는 선물 받았다고 좋아하고 이란은 자기들 요구 사항 다 들어달라고 배짱 부리는 중. 그 와중에 빈 살만까지 껴서 자기 잇속 챙기려고 한다니 완전 삼국지 찍는 듯. 누구 말이 진짜인지 알 수가 없어서 시장만 혼란스러워하는 모양새임. ㄹㅇ 외교는 진짜 눈치 싸움의 결정체다.

부동산 투기 잡으려고 세제랑 금융 규제 총동원해서 압박하겠다고 선포함. 집 팔 사람들은 빨리 팔고 아니면 세금으로 다 내라는 소리인데 다주택자들 골머리 썩을 듯. 나라 망하기 전에 투기 근절하겠다는 의지가 강해 보여서 이번엔 진짜 다를지 궁금함. 부동산 시장이 다시 얼어붙을지 아니면 또 버틸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겠네. ㄹㅇ 집값 좀 잡혔으면 좋겠다.

변기 소독한답시고 뜨거운 물 콸콸 부었다가 변기 깨지고 배관 녹아내릴 수 있음. 소금도 많이 넣는다고 세균 죽는 효과 거의 없다니까 헛고생하지 마라. 그냥 락스 같은 전용 세제 쓰는 게 제일 싸고 효과적이고 안전함. 잘못하면 화장실 수리비만 수십만 원 깨지니까 유튜브 괴담에 속지 말길 바람. ㄹㅇ 모르면 가만히 있는 게 돈 버는 거다.

길 안 비켜준다고 사람 때려죽였는데 형량이 고작 5년 6개월이라니 판결 실화냐? 사람 죽이고도 이 정도면 살 만하다는 소리 나올까 봐 무서운 수준임. 배달원은 구속기소 돼서 실형 살겠지만 피해자 가족들은 평생 고통 속에 살 텐데 참담함. 우리나라는 법이 너무 가해자 편 아닌가 싶어 화나네. ㄹㅇ 법이 무서운 줄 알아야 저런 짓을 안 하지.

주주들 생각해서 자사주 없애는 줄 알았더니 자기들끼리 나눠 갖기로 했다 함. 특히 전 대표가 스톡옵션 많아서 수혜 엄청나게 볼 거라는데 개미들은 속 터질 듯. 상법 개정돼도 이런 식으로 빠져나가면 주주 가치 제고가 무슨 소용인가 싶음. 돈은 회사가 벌고 생색은 윗사람들이 다 내는 전형적인 그림이네. ㄹㅇ 국장은 이런 것 때문에 욕먹는 거다.

유럽 가는 비행기 표가 평소보다 560%나 비싸졌다는데 누가 가겠냐 싶음. 시어머니 칠순 여행 가려던 사람도 가격 보고 포기했다는데 효도하기도 힘든 세상임. 중동 전쟁 때문에 우회해서 가야 하니까 기름값에 수수료에 다 붙어서 저 모양이라네. 당분간 해외 여행은 진짜 금수저들만 가는 영역이 될 듯. ㄹㅇ 방구석 휴가가 최고인 것 같다.

영국에서 일어난 일인데 아이가 성병의 일종인 감염 증세를 보였다고 함. 성범죄 의심했는데 알고 보니 공중화장실 같은 곳에서 옮았을 수도 있다네. 감염 경로가 불분명해서 엄마는 속 타 들어가고 있는데 남 일 같지 않음. 애들 위생 관리 진짜 철저히 해야 할 것 같고 무서운 세상임. ㄹㅇ 화장실 쓸 때도 조심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

귀엽다고 가방에 달아준 키링에서 납 성분이 폭탄급으로 검출됐다고 함. 리코더나 필통 같은 다른 학용품에서도 유해 물질 잔뜩 나왔다니 진짜 화나네. 애들이 입에 대거나 만지면 어쩌라고 물건을 이따위로 만드는지 모르겠음. 중국산 저가 제품들 검수 똑바로 안 하나 싶은데 당장 집에 있는 거 확인해라. ㄹㅇ 돈에 미쳐서 애들 건강까지 팔아먹는 놈들 천벌 받아야 함.

차승원이랑 함익병 원장이 입을 모아 허벅지 근육 키우라고 경고하고 있음. 허벅지 근육 빠지면 당뇨 오기 쉽고 낙상 위험도 커져서 인생 꼬인다고 하네. 단순히 외모 문제가 아니라 생존 근육이니까 오늘부터라도 스쿼트 좀 해라. 나이 들어서 고생 안 하려면 지금부터 저금하는 마음으로 운동해야 함. ㄹㅇ 하체 부실하면 진짜 답도 없다.

에이피알이라는 화장품 회사가 실적 대박 터지면서 주가 아주 미쳐 날뛰는 중임. 외국인들도 환장하고 사들이고 있다는데 고점인 줄 알았더니 더 간다네. 역시 여자들 화장품 돈 쓰는 건 불황도 안 타는 건가 싶어 부러움. 지금 들어가기엔 좀 무섭지만 들고 있는 사람들은 축제 분위기일 듯. ㄹㅇ 국장에서 이런 수익률 보기 힘든데 대단하네.

병아리콩을 찍어 먹거나 곁들여 먹으면 혈당 조절에 엄청 좋다고 함. 지방 태우는 데도 도움 되고 콜레스테롤까지 낮춰준다니 완전 슈퍼푸드네. 맛도 고소해서 빵이랑 궁합 잘 맞는다는데 건강 챙기는 게이들은 꼭 먹어라. 나이 먹을수록 당뇨 무서워지는데 미리미리 이런 거 챙겨 먹는 게 상책임. ㄹㅇ 먹는 게 보약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님.

국민의힘 청년 오디션에 이혁재가 심사위원으로 나온다니 당원들도 당황스러울 듯. 과거 룸살롱 폭행에 채무 논란까지 있었던 사람을 굳이 왜 썼는지 이해 불가임. 청년들 대표하는 자리인데 이미지 깎아먹기 딱 좋은 선택 아니냐는 소리 나옴. 정치권 인사 영입은 항상 노이즈가 끊이질 않네. ㄹㅇ 사람 쓰는 게 제일 어려운 일인 것 같다.

전쟁터 한복판에 갇혀서 언제 죽을지 모르니 선원들이 제발 집 보내달라고 절규 중임. 안전 보장도 안 되는데 계속 운항하라고 하니까 멘붕 올 수밖에 없지. 일본 정부도 뾰족한 수가 없는지 지지부진한 상태라 선원들만 죽어 나감. 돈 버는 것도 좋지만 목숨이 제일 소중한 건데 너무 안타까움. ㄹㅇ 전쟁의 무서움이 이런 데서 느껴지네.

가수 홍서범·조갑경 아들이 사생활 논란 터져서 부모님 얼굴에 먹칠하는 중임. 불륜설에 양육비 미지급 의혹까지 나오니까 커뮤니티 민심 아주 험악함. 홍서범은 아직 판결 기다리는 중이라며 반박 중인데 결과 나와봐야 알 듯. 자식 농사가 세상에서 제일 힘들다더니 연예인 가족들도 고생이 많네. ㄹㅇ 팩트 나오기 전까지는 중립 기어 박는다.
선배들한테 무시당했다고 앙심 품고 수개월 전부터 살해 계획 세웠다니 진짜 광기네. 처음엔 4명인 줄 알았는데 조사해 보니 2명 더 있었다고 함. 비행기 조종하는 사람이 저런 마인드였다니 승객들은 무슨 죄냐 싶음. 미리 안 잡혔으면 진짜 대형 사고 났을 텐데 천만다행임. ㄹㅇ 사람 속은 진짜 알 수가 없다.
기준 주가 12만 원 넘으면 차액만큼 현금으로 보상해 주는 제도를 만든대. 삼성전자 주가가 오르면 계열사 직원들도 떡고물 먹는 구조라 신박하네. 지금 주가 꼬라지 보면 12만 원이 언제 올지 모르겠지만 일단 동기부여는 될 듯. 형님(전자) 잘나가는 꼴 봐야 나도 돈 버니까 열심히 일할 수밖에 없겠네. ㄹㅇ 아이디어는 좋은 것 같다.

일본이 '성 관광지'라는 오명 벗으려고 드디어 칼을 빼 들었음. 그동안은 파는 사람만 처벌했는데 이제 사는 놈들도 감옥 보내겠다고 함. 도쿄 신주쿠 같은 곳 분위기 확 바뀔 것 같은데 원정 가는 놈들 조심해야 할 듯. 일본도 이제 선진국답게 인권 문제 신경 쓰는 모양새임. ㄹㅇ 늦었지만 잘한 결정이라고 본다.

날씨는 포근해서 좋은데 미세먼지가 아주 난리 부르스 칠 예정임. 전국적으로 나쁨 수준이라 마스크 안 쓰고 나가면 목구멍 테러당할 각임. 수도권은 밤에 '매우 나쁨'까지 올라간다니 환기 같은 거 절대 하지 마라. 날씨 좀 좋아지나 싶으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먼지 때문에 짜증 나네. ㄹㅇ 봄날씨 즐기기 참 힘들다.

승객 40명 태운 버스가 9m 깊이 강바닥으로 추락하는 대참사가 벌어짐. 수영해서 탈출한 사람 몇 명 빼고는 대부분 변을 당했다니 너무 비극적임. 현지 소방 당국이 6시간 만에 인양했다는데 사고 원인이 뭔지 궁금하네. 해외에서도 교통사고로 사람 많이 죽는 거 보면 진짜 운전 조심해야 함. ㄹㅇ 고인들의 명복을 빈다.

이혁재가 과거 사건들 때문에 논란 되니까 이제 와서 도덕적 책임 다했다고 주장함. 한 번의 실수로 모든 걸 잃어봤다면서 억울한 뉘앙스 풍기는데 대중 반응은 싸늘함. 법적 책임은 졌다지만 이미 돌아선 민심 잡기에는 역부족으로 보임. 연예인 이미지가 한 번 망가지면 회복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보여주는 사례인 듯. ㄹㅇ 잘못은 안 하고 사는 게 최선이다.

이란이 자기 말 안 들어주니까 트럼프가 빨리 진지해지라고 버럭 했다고 함. 어제는 좋게 말하다가 오늘은 또 분노 쏟아내는데 전형적인 트럼프식 밀당인 듯. 이란도 만만치 않아서 쉽게 굽히지 않을 기세라 기싸움 장난 아니네. 옆에서 지켜보는 나라들만 피 마르는 상황이라 웃프다. ㄹㅇ 세계 대통령이 저렇게 감정적이어도 되나 싶음.

미 국방부가 이란의 석유 수출 허브인 하르그섬을 봉쇄하거나 침공하는 계획을 짜고 있음. 트럼프가 '지옥을 보여주겠다'고 위협 중이라 중동 분위기 진짜 개판임. 석유 줄줄 새는 곳 건드리면 유가는 안 봐도 비디오라 전 세계 경제 마비될 수도 있음. 허풍인지 진짜인지 모르겠지만 말만 들어도 오금이 저리네. ㄹㅇ 세상 평화롭게 살기 참 힘들다.

길 비켜달라고 시비 붙었다가 상대 운전자 폭행해서 숨지게 한 배달원이 실형 받음. 징역 5년 6개월 나왔다는데 사람 목숨값이 이거밖에 안 되나 싶어 씁쓸하네. 분노 조절 못 해서 한순간에 살인자 된 거 보니 진짜 무서움. 운전하다 보면 화날 때 많지만 제발 주먹부터 나가는 짓은 하지 말자. ㄹㅇ 인생 한 방에 훅 가는 거 순식간이다.

군사정권 시절 고문으로 악명 높았던 이근안 전 경감이 88세로 사망함. 피해자들은 사과도 제대로 못 받았는데 세상을 떠났다니 분통 터질 듯. 역사의 증인이 사라진 느낌이라 씁쓸해하는 사람들도 있고 잘 죽었다는 반응도 많음. 공과 과를 떠나서 그 시절의 어두운 단면을 상징하는 인물이었던 건 확실함. ㄹㅇ 역사는 참 비정하게 흘러가는 것 같다.

시중 은행 임직원들이 1년 새 천 명 넘게 짐 쌌는데 퇴직금이 역대급임. 부행장급은 퇴직금이랑 상여금 합쳐서 14억 넘게 받았다는데 진짜 신의 직장 소리 절로 나오네. 실적 좋다고 잔치 벌이는 거 보면서 서민들은 상대적 박탈감 장난 아닐 듯. 나도 공부 열심히 해서 은행이나 갈 걸 그랬나 싶음. ㄹㅇ 돈 버는 놈들만 계속 버는 세상이네.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이후 범행에 쓰인 약물 정보가 퍼져서 난리 남. 살인 레시피라면서 무분별하게 확산하자 정부도 해외 직구 차단하느라 진땀 빼는 중임. 정보를 알 권리도 중요하지만 이런 건 좀 더 조심스럽게 다뤘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음. 나쁜 마음 먹은 놈들이 악용할까 봐 진짜 걱정되네. ㄹㅇ 세상에 미친 놈들 너무 많아서 무섭다.

10년 넘게 체중 유지하던 김신영이 최근에 다시 요요 왔다고 고백했음. 의지가 부족한 게 아니라 장기간 감량하면 뇌가 비상사태로 인식해서 에너지를 축적하려고 한다네. 우리 몸이 진짜 무서운 게 원래대로 돌아가려는 성질이 너무 강함. 살 빼는 것보다 유지하는 게 백배는 힘들다는 걸 다시 한번 증명함. ㄹㅇ 다이어트는 평생 숙제라는 말이 딱 맞네.

트럼프가 말한 이란의 선물이 유조선들 안전하게 지나가게 해주는 거였대. 그 덕분에 고공행진하던 국제 유가도 조금씩 내려올 기미가 보인다고 함. 기름값 때문에 전 세계가 고통받고 있었는데 일단 숨통은 트인 느낌임. 그래도 아직 완전히 안심할 상황은 아니라서 계속 지켜봐야 할 듯. ㄹㅇ 중동 정치는 알다가도 모르겠네.

지미 팰런 쇼 진행자가 BTS한테 북한에서 온 사람 있냐고 물어봐서 논란임. 전 세계가 다 아는 월클 그룹한테 저런 무례한 질문을 던지다니 능지 수준 의심됨. 현장에서도 분위기 갑싸해졌다는데 이건 명백한 인종차별이자 무지함의 소치임. 아미들 벌써 화력 집중해서 사과 요구 중이라 진행자 인생 꼬일 듯. ㄹㅇ 선 넘어도 한참 넘었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박살 낼 옵션 4가지 중 하나를 고르려고 한대. 군사 공격까지 포함된 시나리오라 진짜 일촉즉발 상황인 것 같음. 아직 결정은 안 내렸다지만 말 한마디에 중동 분위기 싸해지는 거 보소. 전쟁 나면 기름값 폭등은 기본이라 전 세계가 긴장하고 있음. ㄹㅇ 트럼프식 몰아붙이기는 볼 때마다 아찔하네.

중동 전쟁 때문에 하늘길 막혀서 항공권 가격이 미쳐 날뛰고 있음. 아시아-유럽 노선은 예전보다 5배 넘게 비싸진 곳도 있다는데 여행 포기해야 할 판임. 비행기 띄우는 비용이 워낙 올라서 항공사들도 어쩔 수 없다는 입장이라네. 여름 휴가 계획 세우던 사람들 벌써부터 멘붕 오고 난리 남. ㄹㅇ 당분간 해외 여행은 꿈도 못 꿀 수준이다.

전남 강진에서 반값 여행 이벤트 하는데 개인은 최대 10만 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음. 여행 경비 아끼려는 사람들한테는 완전 꿀 같은 정보라 벌써부터 문의 폭주 중임. 지역 경제도 살리고 관광객은 돈 벌고 서로 윈윈하는 구조라 개추 박음. 주말에 갈 데 없으면 강진 가서 돈 쓰고 돈 받아오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ㄹㅇ 이런 혜택은 놓치면 손해다.

서울시 교육청이 이사 오면서 숙대입구역 이름에 병기 명칭이 추가될 예정임. 역 이름 자체가 바뀌는 건 아니지만 안내 표지판 같은 거 다 업데이트한다고 하네. 지역 랜드마크가 하나 더 생기는 느낌이라 주민들은 나쁘지 않을 듯. 숙대생들은 자기네 학교 이름 밀려날까 봐 걱정할 수도 있겠음. ㄹㅇ 서울 지하철 이름 바꾸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네.

의정부시가 다음 달부터 종량제 봉투 가격을 인하한다고 공식 발표함. 20리터 기준으로 110원이나 깎아준다는데 소소하지만 기분 좋은 소식이네. 원자재 수급 불안해도 시민들 부담 덜어주겠다고 강행하는 거라 칭찬할 만함. 지금 미리 사두지 말고 다음 달에 인하된 가격으로 사는 게 이득임. ㄹㅇ 다른 지자체들도 이런 거 좀 배웠으면 좋겠네.

중동 전쟁 길어지니까 석유화학 핵심 원료인 나프타 수출을 아예 막아버렸음. 국내 생산 물량을 전부 내수로 돌려서 일단 버텨보겠다는 전략인 듯. 5개월 동안 수출 금지라는데 관련 업계 타격이 얼마나 클지 감도 안 오네. 에너지 안보가 진짜 중요해지긴 한 모양인데 기름값이랑 물가 좀 잡아줬으면 함. ㄹㅇ 세상 돌아가는 꼬라지가 아주 험악하네.

전국 주유소 휘발유랑 경유 값이 다시 리터당 2000원을 돌파할 기세임. 정부에서 2차 최고가격제 시행한다는데 체감 물가 장난 아닐 듯. 기름값 오르면 다른 물가도 다 같이 들썩일 텐데 내 월급만 안 오르네. 차 끌고 다니는 게 상전 모시는 것보다 힘들어지는 세상임. ㄹㅇ 뚜벅이가 승리자인 시대가 다시 오고 있다.

유지태가 작품 위해서 몸무게 100kg까지 늘렸다가 병이란 병은 다 얻었다고 함. 고지혈증에 위염, 대장염까지 생겼다는데 배우들도 진짜 극한 직업인 듯. 유재석이 건강 걱정할 정도로 상태 안 좋아 보이는데 연기 열정 하나는 인정함. 근데 몸 상하면서까지 하는 거 보면 좀 무섭기도 하네. 빨리 회복해서 다시 건강한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음.

참사 두 달 전에 이미 내부에서 위험성을 알리는 폭로가 있었다고 함. 국민신문고까지 동원해서 경영진한테 말했는데 죄다 묵살당했다니 진짜 화나네. 미리 조치만 했어도 그 많은 사람 안 죽었을 텐데 전형적인 인재였음. 안전불감증이 불러온 비극이라 더 안타깝고 책임자 처벌 확실히 해야 함. ㄹㅇ 이건 기업이 아니라 살인 병기였네.

트럼프랑 구글이 시장 흔들어놔서 나스닥 아주 시원하게 말아먹었음. 하루 만에 2.38% 빠진 거면 거의 투매 수준인데 국장 개미들 벌써부터 벌벌 떠는 중. 고점 대비 낙폭 커지니까 거품 빠지는 거 아니냐는 소리도 나옴. 기술주들 힘 못 쓰는 거 보니 당분간 조정장 길어질지도 모르겠네. ㄹㅇ 주식은 대응의 영역이라지만 이건 너무하네.

시내 아웃렛이 외국인들 쇼핑 성지로 떠오르면서 매출이 폭증하고 있다고 함. 현대 김포점은 중국인 매출이 작년보다 100% 넘게 올랐다는데 실감이 안 나네. 캐리어 끌고 다니면서 싹쓸이하는 거 보면 역시 큰손 형님들 화력 무서움. 내수 경제 살아나서 좋긴 한데 쇼핑하기 더 힘들어질까 봐 걱정임. 이 정도면 아웃렛이 아니라 면세점 수준인 듯.

다니엘 쪽에서 가장 빛나는 시기에 피해 보고 있다고 빨리 재판 끝내달라고 함. 어도어는 431억이라는 거액을 걸고 손배 소송 중인데 금액 단위가 어질어질하네. 양측 입장 차이가 너무 커서 진흙탕 싸움 확정인 듯. 팬들은 속 타들어 가겠지만 결국 법원에서 누가 이길지 지켜봐야 함. ㄹㅇ 연예계 소송은 돈 잔치 그 자체네.
이란이 미국이 제시한 15개 항 종전안에 답변 보냈다고 함. 호르무즈 해협 주권 인정해달라고 역제안했다는데 기싸움 장난 아니네. 미국이 이거 들어줄지 의문인데 중동 정세는 진짜 끝도 없는 듯. 기름값이나 좀 잡혔으면 좋겠는데 알빠노 시전할까 봐 무섭다. 결론은 아직 회신 기다리는 중이라 결과 더 지켜봐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