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럭시 Z 폴드 8 훨씬 가벼워진다는데... 삼성이 칼 갈았네
내년에 나올 폴드 8이 전작보다 훨씬 얇고 가벼운 디자인으로 환골탈태할 예정임.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칩셋에 램도 16GB까지 넣어줘서 성능은 ㄹㅇ 역대급일 듯함. 배터리도 5,000mAh로 넉넉하게 챙겨준다니 폴더블 유저들 벌써부터 침 흘리는 중임. 가격만 적당하게 나오면 폴더블 시장 다시 쓸어담겠네.

내년에 나올 폴드 8이 전작보다 훨씬 얇고 가벼운 디자인으로 환골탈태할 예정임.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칩셋에 램도 16GB까지 넣어줘서 성능은 ㄹㅇ 역대급일 듯함. 배터리도 5,000mAh로 넉넉하게 챙겨준다니 폴더블 유저들 벌써부터 침 흘리는 중임. 가격만 적당하게 나오면 폴더블 시장 다시 쓸어담겠네.

BTS 멤버들 영어 못한다고 올렸다가 욕 처먹은 이정우 디자이너가 해명 글 올림.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지만 그래도 사랑한다는 식의 농담이었다는데 아미들은 빡칠 만함. 리더 알엠이랑 비교하면서 굳이 급 나누는 표현 써야 했나 싶음. 전지현 시어머니라 더 주목받는데 말 한마디의 무게를 좀 아셔야 할 듯.

국민의힘 텃밭인 대구 민심이 예전 같지 않아서 당 내부에서 비상 걸렸음. 현장 분위기 썰렁한데 지도부는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있다는 쓴소리 폭발 중임. 대구마저 넘어가면 진짜 당 간판 내려야 할 판이라 위기감 오지게 느끼는 듯함. 콘크리트 지지층도 돌아서는 거 보면 민심 무서운 줄 알아야 함.
설악산에만 있는 줄 알았던 흔들바위가 김해 무척산에도 있다는 소식임. 거대한 이야기보따리가 잠들어 있다는데 풍경도 지리고 신비로운 전설도 많대. 등산 좋아하는 게이들은 이번 기회에 한 번 가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함. 운동도 하고 흔들바위도 밀어보면서 스트레스나 날리고 오자.

바디프랜드가 AI 기술이라며 사주랑 별자리 맞춰서 마사지해 주는 기능 넣었대. 과학적 근거 1도 없어 보이는데 이게 무슨 AI냐며 커뮤니티에서 조롱받는 중임. 안마나 잘하면 됐지 굳이 사주까지 봐줘야 하냐? 마케팅 팀이 뇌 뺀 거 아니냐는 소리까지 나오는데 신박하긴 하네 ㅋㅋ

대만 유명 가수 제프리 황이 코인 레버리지 투자했다가 계좌가 말 그대로 증발했음. 500억 있던 계좌가 4,500만 원까지 쪼그라들었다는데 ㄹㅇ 한강 각인 듯. 역시 코인은 도박이랑 다를 게 없다는 걸 몸소 증명해주네. 니들도 대박 노리고 인생 걸지 마라. 한순간에 거지 되는 거 순식간이다.

강유정 대변인이 부모님 살던 용인 아파트를 시세보다 낮게 급매로 넘겼대. 공직자 재산 논란 피하려고 다주택 정리하는 과정에서 손해 보고 판 모양임. 정부 인사들 집 파는 거 보니까 부동산 정책 압박이 상당한가 봄. 정치하려고 집까지 싸게 파는 거 보니까 참 다들 고생이 많다 싶네.

김여정이 비난 담화 냈는데도 일본 총리는 김정은 만나서 담판 지을 생각인가 봄. 관방장관이 직접 총리의 강력한 의지를 밝히면서 북일 정상회담 밀어붙이는 중임. 납북자 문제 해결하려는 쇼인지 진짜 의지인지 모르겠지만 분위기 묘함. 한반도 패싱 당하는 거 아니냐는 우려도 살짝 드는데 지켜봐야 할 듯.

요즘 애들이 사소한 벌점이나 실패에도 '이생망' 외치며 좌절하는 게 심각한 수준임. 찰나의 실수를 회복 불가능한 재앙으로 받아들이는 멘탈이 문제라고 함. 경쟁 사회가 만든 비극 같아서 씁쓸한데 어른들이 괜찮다고 말해줘야 할 판임. 벌점 몇 점에 인생 끝나는 거 아니니까 기운 좀 내라 급식들아.

해수부가 물가 잡겠다고 인기 수산물 56개 판매처에서 반값 할인 행사 시작함. 3월 25일부터니까 당장 농협 하나로마트나 온라인 쇼핑몰 달려가야 함. 오징어 비싸서 못 먹었는데 이번 기회에 쟁여두면 ㄹㅇ 개이득일 듯함. 정부가 간만에 일 잘하는 것 같으니 우리도 수산물 파티나 한 번 하자.

전재수 의원 지인이 맡긴 까르띠에 시계 수리 기록이 통일교 구매 목록이랑 딱 겹친대. 주진우는 결정적 뇌물 증거라며 몰아붙이는데 전재수 측은 전혀 무관하다고 발뺌 중임. 시리얼 번호 대조까지 끝났다는 소식 들리니까 빼박 아니냐는 반응이 많음. 종교 단체랑 정치인 유착 의혹은 ㄹㅇ 끝이 없네.

트럼프가 이란 석유 판매 한시적으로 허용해줬는데 이게 이란 주머니로 21조 원 들어가는 꼴임. 전쟁 중인 나라한테 돈줄 열어줬다고 미국 내에서도 비판 쏟아지는 중임. 석유 없으면 전쟁 지속 못 한다는 약점 노린 이란의 승리라는 분석도 나옴. 트럼프의 '비즈니스' 외교가 이번엔 역풍 제대로 맞은 듯함.

민주당이 김부겸 전 총리 대구시장 출마시키려고 꼬시니까 추경호가 한마디 함. 양평에서 전원생활 즐기는 분을 왜 자꾸 지지율 낮다고 끌어오냐는 뉘앙스임. 정계 은퇴 선언한 사람까지 등판시켜야 할 정도로 민주당 인물 없냐며 비꼬는 중임. 대구 시장 선거 판이 벌써부터 기 싸움으로 후끈달아오르네.

광주에서 중학생이 수업 시간에 흉기 휘둘러서 친구 2명 다치게 한 사건 터짐. 잠자고 있는데 누가 자기 때렸다고 착각해서 갑자기 급발진했다고 함. 학교 교실에서 칼부림이라니 이제 학교도 안전한 곳이 아닌 것 같음. 가해 학생은 특수반 학생이라는데 교육 현장의 관리 부실 문제 또 도마 위에 오를 듯함.

앞으로 5월 1일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로 지정돼서 공무원들이랑 교사들도 다 쉬게 됨. 그동안 근로자 아니라며 출근하던 사람들 이제 당당하게 쉴 수 있는 거임. 국회 소위 통과했다는데 이건 ㄹㅇ 전국민이 환영할 만한 일인 듯함. 노는 날 늘어나는 거 싫어하는 사람 있냐? 빨리 법 시행됐으면 좋겠네.

유튜버 사망여우가 장영란 브랜드의 홈쇼핑 연계 편성 문제를 지적하자 결국 사과문 올렸음. 방송 프로그램이랑 홈쇼핑 시간 맞춰서 짜고 치는 식으로 홍보했다는 의혹임. 본인은 몰랐다는데 소비자들은 이미 배신감 오지게 느끼는 중임. 역시 연예인 걱정은 하는 게 아니라고, 홍보 방식이 너무 영리해서 소름 돋음.

불법 여론조사 재판에서 강혜경 씨가 폭로한 녹취록 내용이 ㄹㅇ 가관임. 윤석열 당선되면 여론조사 외상값 다 갚겠다는 식으로 말한 정황이 드러났음. 무상으로 유리한 조사 부탁했다는 의혹까지 겹쳐서 정치권 핵폭탄 터진 분위기임. 사실이면 이거 탄핵 사유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는데 진실 공방 어떻게 끝날지 궁금하네.
이란 쪽 전쟁 분위기 때문에 헬륨 가격이 미쳐 날뛰는 중임. 반도체 공정에 헬륨 필수인데 가격 2배 올라도 없어서 못 살 판이라 삼성이랑 하이닉스 등 터짐. 이미 현물 가격은 천정부지로 솟았고 장기 계약 안 된 곳들은 ㄹㅇ 좆된 상황임. 중동 전쟁이 우리 반도체 밥줄까지 위협하는 거 보니까 글로벌 공급망 무섭네.

식당들이 물가 비싸다며 김치나 반찬 추가할 때 돈 받기 시작했는데 반응 최악임. 손님 5명 중 2명은 반찬 유료인 식당 다신 안 가겠다고 선언할 정도임. 특히 국밥집에서 깍두기 돈 받으면 ㄹㅇ 선 넘은 거 아니냐는 말이 많음. 정이고 뭐고 다 사라지고 이제 모든 게 유료인 세상이 오는 듯함. 밥 먹기 겁나서 도시락 싸야 할 판.

증권사 반대매매 안내 문자 차단했다가 자고 일어나니 계좌 박살 난 사람들 속출함. 미수금 안 갚으면 주식 강제로 팔아버리는데 안내를 스팸으로 착각한 게 화근이었음. 주가 떨어지는데 반대매매까지 터지면 ㄹㅇ 답도 없는 마이너스 찍히는 거임. 니들도 증권사 번호는 꼭 저장해둬라. 안 그러면 인생 하직하는 거 순식간이다;;

강북 모텔 살인범 김소영이 감옥에서 쓴 편지가 커뮤니티에 올라와서 화제임. 잠도 안 오고 맨날 울고 있다는데 신상 털려서 사람들이 다 알아볼까 봐 무섭다 함. 사람 죽인 건 생각 안 하고 본인 괴로운 것만 징징대는 꼬라지 보니까 ㄹㅇ 역겨움. 반성하는 척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그냥 평생 감옥에서 나오지 마라. 알빠노?

오리역 범인이 주변 소음이랑 버스 잘못 탄 거 때문에 짜증 나서 범행했대. 특히 누가 자기한테 해를 가할 것 같다는 피해망상 증세를 보이고 있음. 술 취한 것도 아닌데 멀쩡한 정신으로 저런 생각 하고 다니는 게 더 무서움. 길 가다 언제 칼 맞을지 모르는 세상이라니 ㄹㅇ 각자도생 해야 할 판임. 정신병 관리 좀 잘하자.

공금으로 옷 샀다는 진술까지 나왔는데 검찰이 김정숙 여사 옷값 의혹에 무혐의 내렸음. 경찰이 불송치한 거 검찰이 다시 보더니 결국 증거 부족하다는 결론임. 보수 진영에서는 봐주기 수사 아니냐며 난리 났고 커뮤니티에서도 갑론을박 장난 아님. 정치는 ㄹㅇ 한 치 앞을 알 수가 없네. 돈 쓴 거 맞냐 아니냐 그것이 문제로다.

암 중에 제일 무섭다는 췌장암 4기 환자가 새로운 수술 전략으로 종양을 다 없앴대. 복막 전이 정도를 낮게 유지하면서 종양감축술 하는 방식인데 결과가 ㄹㅇ 희망적임. 아직 임상 데이터 더 쌓아야겠지만 죽음의 병으로 불리던 췌장암에 길이 열린 듯함. 아픈 사람들한테는 진짜 한 줄기 빛 같은 소식임. 의료 기술 발전 속도 지리노.

정부가 12·12 군사반란 가담자들 무공훈장 다 뺏어버리기로 했음. 이재명 대통령이 '내란 사범이 훈장 받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쐐기를 박음. 뒤늦게라도 역사 바로잡는 거 보니까 속이 다 시원하다는 반응이 대다수임. 반란군 출신들이 훈장 달고 꺼드럭거리는 꼴 이제 안 봐도 됨. 개추 박는다 ㄹㅇ.

베트남 항공사들이 갑자기 항공유 부족하다며 비행기 편수를 줄이고 있대. 전례 없는 상황이라 여행 예약해둔 사람들 일정 다 꼬이게 생겼음. 국내 항공사들까지 영향 미칠까 봐 다들 눈치 보는 중임. 휴가 망치기 딱 좋은 상황이라 지금 커뮤니티마다 취소 문의 폭주하는 중임. 하필 이럴 때 왜 그러노 ㄹㅇ.

길 가던 20대 여성 얼굴에 흉기 휘두른 30대 여자가 잡혔는데 이유가 가관임. 버스 잘못 타서 짜증 나고 주변이 시끄러워서 화가 났다고 진술함. 일면식도 없는 사람한테 화풀이하는 거 보니까 정신 상태가 ㄹㅇ 심각해 보임. 이런 묻지마 테러 무서워서 밖을 돌아다니겠냐? 처벌 세게 때려야 한다.
김민석 의원이 유시민 작가 겨냥해서 국민을 등급 나누지 말고 통합의 길로 가자고 함. 정치권에서 서로 급 나누고 편 가르기 하는 거 지겹다는 뉘앙스임. 실용과 민주 강조하면서 개혁하자는데 과연 말대로 될지는 의문임. 입만 열면 싸우는 양반들 사이에서 저런 소리가 먹힐까 싶네. 그냥 둘 다 자기 정치하는 거겠지.

전주페이퍼에서 일하다 사망한 청년의 수첩에 '남 얘기 함부로 안 하기' 같은 다짐이 적혀 있었대. 고작 19살인데 산재 인정도 못 받고 2년째 유족들이 싸우는 중이라 함. 열악한 환경에서 버티려던 흔적 보니까 마음이 너무 아프고 화가 치밈. 청년들 목숨값 우습게 아는 기업들 ㄹㅇ 반성해야 함. 고인의 명복을 빈다.

과학기술 연구자들이 앞으로 공항 출입국 심사 때 전용 통로로 광속 통과하게 됨. 정부가 핵심 인재들 대우해 준다고 심사 시간 대폭 줄여주는 혜택 퍼주는 중임. 학술대회나 해외 연구 자주 다니는 사람들한테는 ㄹㅇ 꿀 같은 정책일 듯함. 나도 공부 열심히 해서 과학자 될 걸 그랬나 싶네. 역시 능력 있으면 살기 편한 세상임.

부산에서 전직 동료 기장 죽인 피의자 신상이 공개됐는데 49세 김동환임. 경찰이 범행 잔인성 고려해서 이름이랑 나이, 사진까지 다 까버렸음. 같은 직종에서 일하던 사람을 저렇게 만들다니 ㄹㅇ 소름 돋는 부분임. 이제 얼굴 다 팔렸으니 어디 숨지도 못할 텐데 죗값 달게 받아라. 세상 참 흉흉하다.

조국혁신당 쪽에서 확보한 공소장 보니까 김훈이 전 여친 폭행한 내용이 아주 가관임. 이별 통보받자마자 주먹으로 때리고 난리 쳤다는데 데이트 폭력 수준이 심각함. 정치권 인물이라 더 논란인데 이런 짓 하고도 얼굴 들고 다니는 거 보면 참 대단함. 법의 심판 제대로 받길 바란다. 인성 수준 진짜 하타치네.

박주민, 정원오, 전현희 셋이서 민주당 서울시장 본경선 치르게 됐음. 예비경선 통과한 인물들 보니까 결국 인지도 싸움으로 갈 것 같은 느낌임. 누가 나와도 서울 수성하기 빡세 보이는데 민주당 지지자들 결집력이 변수일 듯함. 오세훈이랑 붙었을 때 그림이 그려지냐? 일단 지켜보자고.

논란 이후 복귀 못 하던 샘 오취리가 유튜브랑 틱톡으로 다시 시동 거는 중임. 가나로 돌아간 줄 알았더니 쭉 한국에 있으면서 요리 콘텐츠 같은 거 준비했대. 좋아하는 사람들만 좋아해 주면 된다는데 커뮤니티 민심은 여전히 싸늘한 게 팩트임. 다시 지상파 나오기는 빡세 보이고 인플루언서로 먹고살려는 듯함.

중동 전쟁 터지면 금값 오를 줄 알았는데 오히려 한 달 만에 15%나 빠졌대. 알고 보니 미 국채 수익률이 4.4%까지 치솟으면서 금보다 달러 자산이 더 꿀이라는 판단임. 전쟁 공포보다 금리 무서운 게 더 크다는 소리라 금 투자자들 뚝배기 다 깨지는 중임. 재테크의 세계는 ㄹㅇ 알다가도 모르겠다. 안전자산이라며 ㅋㅋ

영국 30대 여성이 몸이 계속 안 좋아서 검사했더니 검게 변한 탐폰이 나왔대. 술 취해서 썼다가 빼는 걸 까먹고 그대로 방치했던 게 원인이었음. 독성쇼크증후군 올 뻔했는데 운 좋게 살았다고 하니까 ㄹㅇ 소름 돋음. 니들도 취해서 정신 놓지 말고 위생 관리는 똑바로 하자. 진짜 죽을 뻔했네.

요즘 사무직이랑 전문직 커플들이 전체 혼인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급증했대. 둘이 합쳐 월 천만 원씩 벌면 집 사고 애 키우는 게 가능하니 결혼하겠다는 계산임. 결국 결혼도 소득이랑 고용 안정성 따라가는 빈익빈 부익부 판떼기가 된 거임. 능력 없으면 혼자 살라는 소리 같아서 흙수저 개미들은 눈물만 남네;;

평양 무인기 의혹 때문에 옷 벗은 김용대 전 사령관이 파면 취소 소송을 냈음. 국방부가 내린 징계가 억울하다며 집행정지 신청까지 같이 때려 박았대. 무인기 뚫린 게 지휘관 책임이냐 아니냐로 법정 싸움 갈 기세임. 군 기강 문제로 시끄럽더니 결국 진흙탕 소송전으로 번지는 거 보니까 씁쓸하네.

공천 배제 통보받은 이진숙 전 위원장이 대구 찍고 여의도로 무력시위하러 왔대. 경기도는 후보 없어서 난리인데 정작 본인은 텃밭만 노리다가 방향 튼 거 아니냐는 말이 많음. 국힘 공천 판떼기 돌아가는 거 보니까 인물난이 아주 심각한 수준인 듯함. 험지 가기는 싫고 자리는 탐나고 정치판 눈치 싸움은 ㄹㅇ 끝이 없네.

이준석이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컷오프된 이유가 '김부겸이랑 붙으면 지기 때문'이라고 한마디 던졌음. 총선 앞두고 국민의힘 내부 분열될 거라면서 예언질 하는데 ㄹㅇ 정치 9단 포스 나옴. 장동혁 같은 부류가 지도부 계속 먹으면 국힘 미래 없다며 독설 박았는데 반응은 '역시 준석이' vs '또 내부 총질이냐'로 갈림. 입만 열면 화제 되는 거 보면 ㄹㅇ 관종력 하나는 세계 최고인 게 팩트임.

이재명 대통령이 자회사 중복상장 막겠다고 선언하면서 대기업들 지배구조 재편하느라 머리 싸매는 중임. CJ올리브영 같은 알짜 자회사들 따로 상장해서 돈 쓸어 담던 관행에 제동 걸린 거라 개미들은 환호함. 모회사 주가 박살 내던 '쪼개기 상장' 사라지면 국장 저평가도 좀 해소되지 않겠냐는 기대 섞인 반응임. 대기업들은 자금 조달 힘들어진다고 징징대겠지만 주주 가치 생각하면 이게 맞는 방향인 듯.

KAIST 연구팀이 소형 위성 소행성에 꼬박 박아서 궤도 바꾸는 방어 기술 제안했다는데 ㄹㅇ 영화 '아마겟돈' 실사판임. NASA가 했던 거 우리도 독자 기술로 해보겠다는 건데 성공하면 ㄹㅇ 국뽕 차오를 듯함. 지구 멸망 막는 기술이라니까 멋있어 보이기도 하고 과학 기술 수준 지려 보임. 100~300kg급 위성으로 소행성 밀어낸다는데 ㄹㅇ 우주 시대 온 게 실감 나는 소식임.

이재명 대통령이 외국 주요 도시랑 한국의 주택 보유세 비교한 기사 SNS에 올리면서 자기도 궁금했다고 멘트 박음. 우리나라 보유세가 다른 나라에 비해 어떤지 직접 챙겨보는 모양새인데 부동산 정책 변화 올까 봐 다들 긴장 중임. 요즘 부동산 관련해서 발언 세게 이어가고 있는데 ㄹㅇ 보유세 올려서 투기 잡겠다는 의지 보여주는 거 아니냐는 해석 나옴. 세금 오를까 봐 무섭다는 반응도 있지만 제대로 된 통계 기반으로 정책 짰으면 좋겠음.

포장지 앞면 디자인에 속지 말고 뒷면 영양성분표 꼼꼼하게 보라는 기사 나왔는데 ㄹㅇ 건강 챙기려면 필수임. 당류랑 지방 함량 체크하는 건 기본이고 원재료 명칭까지 확인해야 진짜 '이력서'를 보는 셈이라 함. 알록달록한 광고 문구는 그냥 화장일 뿐이니까 현혹되지 말고 팩트 위주로 고르라는 조언임.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은 이미 다 알겠지만 일반인들도 이제는 똑똑하게 먹어야 할 때인 듯.

졸업식 때 산 꽃다발 속에 몰래카메라 숨겨져 있어서 3개월 동안 침실 도촬당한 피해자 발생함. 가족이 사준 거라 의심도 안 했다는데 앱 켜보니까 내 방이 생중계되고 있었다는 게 ㄹㅇ 공포 그 자체임. 꽃집에서 넣은 건지 누가 배달 중에 넣은 건지 조사 중이라는데 범인 잡히면 제발 엄벌했으면 좋겠음. 이제는 꽃 선물 받아도 일일이 다 뜯어봐야 하는 세상이라니 ㄹㅇ 믿을 놈 하나 없음.

일본 미즈노에서 밟을수록 더 튀어 오르는 신개념 신발 '모빌라리아' 개발해서 화제임. 적은 힘으로도 더 높이 뛰고 더 빠르게 이동할 수 있게 설계됐다는데 ㄹㅇ 장비빨의 끝판왕인 듯함. 농구 동호인들 사이에서는 '이거 신으면 덩크 쌉가능?'이라며 기대 만발인데 가격이 얼마일지 궁금함. 근데 이거 신고 경기 뛰면 반칙 아니냐는 소리 나올 정도로 성능 지려 보여서 사고 싶음.

전문의 피셜로 양파가 혈당이랑 콜레스테롤 잡는 데 최고라는데 매일 반 개씩만 먹어도 효과 직빵이래. 혈전 생기는 거 막아주고 혈압까지 조절해준다니까 비싼 영양제 먹을 필요 없는 듯함. 근데 생양파 먹으면 입 냄새 오질 텐데 솔직히 좀 고민되긴 하지만 건강 생각하면 참아야지. 커뮤니티에서는 '양파즙이라도 마셔야겠다'면서 다들 건강 챙기기 바쁜데 ㄹㅇ 가성비 갑 식품임.
정부가 지방 소멸 막으려고 비수도권에서 15년 이상 산 사람한테 공무원 시험 가산점 3% 주기로 했음. 국가직, 지방직 다 해당한다는데 공부 좀 하는 지방러들한테는 ㄹㅇ 꿀 같은 소식임. 근데 수도권 사는 애들은 '거주지로 차별하냐'면서 벌써부터 역차별 논란 오지게 불붙는 중임. 지방 살리기 취지는 좋은데 시험 합격선이 가산점 때문에 뒤집히면 ㄹㅇ 난장판 될 거 같음.

최근 전국노래자랑 화성 편에서 주황색 츄리닝 입고 무대 찢어놓은 여성이 조회수 400만 찍으며 대박 남. 알고 보니 직업이 교도관이라는데 노래 제목 'Jailhouse Rock'이랑 찰떡이라 다들 자지러짐. 무대 매너 오지는데 평소엔 죄수들 관리한다는 반전 매력에 커뮤니티 민심 폭발 중임. 간만에 방송에서 끼쟁이 일반인 나와서 힐링 된다는 반응인데 저런 공무원 ㄹㅇ 호감인 듯.
BTS 컴백 공연 관객이 4만 명이라는 통계가 나왔는데 알고 보니 외국인 팬들은 싹 다 누락된 거였음. 인파 관리 시스템에서 알뜰폰이랑 로밍 사용자가 빠져서 실제로는 6만 명 넘게 왔다는데 행정 꼬라지 보소. 해외에서 비행기 타고 온 아미들이 얼만데 이걸 빼고 집계하냐며 팬들 빡쳐서 항의 중임. 역시 우리나라는 통계낼 때도 K-일처리의 정석을 보여주는 게 ㄹㅇ 레전드임.

트럼프가 이란 폭격 5일 유예한다는 한마디에 코스피가 4% 넘게 오르면서 5600선 회복했음. 환율도 26원이나 뚝 떨어져서 오랜만에 주식창 파란불 사라지고 빨간 맛 오지게 보는 중임. 역시 국장은 트럼프 입술 하나에 운명이 결정되는 롤러코스터 판이 ㄹㅇ 팩트인 듯함. 이 기세로 떡상 가길 바라지만 중동 상황 또 바뀌면 다시 나락 갈까 봐 다들 눈치 게임 중임.
옛날에 '그알'에서 다뤘던 영화 '아수라'와 이재명 대통령의 조폭 연루설 의혹이 다시 커뮤에서 불붙는 중임. 8년 전 방송 일주일 동안 '이재명'이랑 '아수라' 키워드가 기사로 도배됐었다는데 ㄹㅇ 소름 돋음. 영화 내용이 현실이랑 너무 비슷하다며 '성지 순례' 하는 사람들까지 속출하고 있음. 진실은 저 너머에 있겠지만 아직도 이런 의혹이 계속 나오는 거 보면 ㄹㅇ 끈질긴 악연인 듯.

금값이 하루 만에 거의 10% 가까이 빠지면서 금 산 사람들 대가리 제대로 깨지는 중임. 1g당 20만 원 무너지기 직전이라는데 안전자산이라더니 변동성 코인급이라 다들 당황함. 미국이 중동 전쟁 협상한다니까 불안 심리 사라지면서 금값 거품 쫙 빠지는 모양새임. 역시 영원한 우상향은 없는 법이라 고점에 들어간 흑우들만 피 눈물 흘리는 게 ㄹㅇ 팩트임.

옛날에 원정 성매매 혐의로 활동 접었던 지나가 최근 음악 작업하는 사진 올려서 복귀설 도는 중임. 벌써 10년이나 지났다는데 반응은 여전히 '복귀는 오바다' vs '자숙 충분히 했다'로 갈림. 혐의 부인했지만 벌금형 확정됐던 전력이 있어서 대중들 시선이 곱지만은 않은 게 현실임. 가창력은 아까운데 꼬리표가 워낙 강력해서 다시 연예계 안착할 수 있을지 ㄹㅇ 의문임.

비상계엄 때 버스 타고 가담했던 장성 11명이 결국 보직 못 받고 강제 전역 처분받았음. 국방부가 중징계 내리고 사실상 군복 벗게 만든 건데 계엄 가담 대가 제대로 치르는 듯함. '위에서 시켜서 한 거다'라고 억울해해 봤자 이미 버스 탄 순간 엔딩은 정해졌던 거임. 군 기강 잡으려고 본보기로 날린 느낌도 있지만 국민들 시선에는 인과응보로 보이는 게 ㄹㅇ 팩트임.

트럼프가 이란이 핵 포기하기로 했다면서 협상 안 되면 다시 폭격 박겠다고 으름장 놓았음. 핵 안 버리면 합의 없다는 건데 이란이 ㄹㅇ 쫄아서 고개 숙일지 다들 주목하는 중임. 트럼프 스타일대로 화끈하게 밀어붙이는 건 좋은데 이란 속마음은 또 모르는 거라 불안불안함. 합의되면 중동 긴장 풀리겠지만 구라 친 거면 다시 지옥문 열리는 거라 ㄹㅇ 도박 같은 상황임.

영덕군이 설계 수명 20년 넘은 풍력발전기들 전면 철거하기로 결정했다는데 사고 터지고 나서야 수습하는 꼴임. 최근에 사고로 3명이나 사망했다는데 수명 다한 기계 계속 돌린 게 ㄹㅇ 문제였던 듯함. 안전 검사 제대로 안 한 거 아니냐는 비판 쏟아지는데 군수까지 나서서 다 치우겠다고 선언함. 친환경도 좋은데 사람 목숨보다 중요한 건 없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는 씁쓸한 소식임.

백악관에서 이란 전쟁 종료 시점을 4월 9일로 딱 정해놓고 이번 주부터 협상 들어간다는 소식임. 파키스탄에서 만나서 쇼부 본다는데 21일 동안 피 터지게 싸우다가 극적 합의할지 주목됨. 트럼프가 공격 유예까지 해준 거 보면 어느 정도 밑작업 끝난 거 아니냐는 킹리적 갓심 발동함. 제발 합의 잘 돼서 기름값 좀 내려갔으면 좋겠는데 저러다가 또 파투 나면 ㄹㅇ 답 없는 거임.

이재명 대통령이 SBS 보도 오보라면서 사과 요구했는데 노조가 언론 탄압이라며 반발하고 나섰음. 잘못된 보도 인정 안 하고 거꾸로 달린다는 비판도 있는데 노조는 독립성 지키겠다며 팽팽하게 맞서는 중임. '그알' 아수라 편부터 시작된 악연이 지금까지 이어지는 느낌인데 ㄹㅇ 끝이 안 보임. 누가 첩자인지 모르겠지만 언론이랑 정부 기 싸움에 국민들만 피곤해지는 게 팩트임.

트럼프가 이란 발전소 폭격한 이유가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가스라이팅 때문이라는 폭로 나옴. 지금이 암살 적기라면서 트럼프 살해 모의 사건까지 들먹이며 보복해야 한다고 설득했다 함. 결국 트럼프가 넘어가서 폭탄 날린 건데 둘이 깐부 맺고 중동 개판 만드는 거 아니냐는 우려 커짐. 협상하는 척하면서 뒤에서는 칼 갈고 있는 거 보니까 ㄹㅇ 정치판은 믿을 놈 하나 없는 듯함.

배 아파서 응급실 갔더니 의사가 실수로 펜타닐을 정량보다 10배나 넘게 투여해서 심정지 온 사건 터짐. 50대 여성이었는데 ㄹㅇ 죽을 뻔했다가 겨우 살았는데 의료사고 수준이 상상을 초월함. 의료중재원에서도 과다 처방 맞다고 판정 냈다는데 병원 가기 무서워서 살겠냐 이거. 마약성 진통제를 저렇게 대충 처방하는 능지 실화냐며 커뮤니티에서 병원 이름 공유해달라고 난리임.
내일부터 미세먼지 때문인지 차량 5부제 시행한다는데 공공기관은 의무고 민간은 자율이라 함. 월요일 1·6번부터 시작해서 금요일 0·5번까지 마지막 자리 숫자로 쉬는 날 정해졌음. 기름값 아끼고 환경 생각하자는데 출퇴근하는 사람들은 벌써부터 지하철 미어터질까 봐 걱정임. 민간은 자율이라지만 눈치 보여서 타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는 흑우들 많을 듯함. 귀찮아도 맑은 공기 마시려면 동참하는 게 맞긴 한데 ㄹㅇ 번거로운 건 사실임.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투기 저항 못 이겨내면 정부랑 나라 미래 없다고 강하게 한마디 박았음. 부동산으로 돈 벌려는 욕망 이겨내야 한다는데 규제 오지게 들어올 거 같아서 다주택자들 벌벌 떨 듯함. 부동산 시장 들썩이는 거 절대 안 보겠다는 의지인데 이게 시장에 먹힐지는 두고 봐야 함. 투기꾼들 잡는 건 좋은데 애먼 실수요자들까지 피 보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는 게 민심임.

아랫집 누수 본다길래 비번 알려줬더니 관리실 직원이 거실 홈캠에 속옷 뒤지는 거 딱 걸렸음. 30초 동안 앞뒤로 꼼꼼하게 살펴보는데 ㄹㅇ 소름 돋아서 잠도 안 올 지경임. 집주인이 홈캠으로 지켜보다가 바로 신고했다는데 저런 놈이 관리실에 있다는 게 믿기지 않음. 이제는 누수 터져도 모르는 사람 집 들여보내기 겁난다며 커뮤니티에서 난리 났는데 ㄹㅇ 세상 말세인 듯.

트럼프가 이란이랑 종전 협상한다고 발전소 공격 유예시켰는데 이스라엘 네타냐후는 알빠노 시전 중임. 이란이랑 레바논 타격 멈출 생각 없다면서 계속 폭격하겠다는데 둘이 손발 오지게 안 맞는 듯함. 미국 대통령 말도 씹고 마이웨이 걷는 거 보면 중동 평화는 ㄹㅇ 물 건너간 거 아닌가 싶음. 협상 결렬되면 트럼프가 다시 폭격한다니까 상황이 더 개판 될 거 같아 벌써부터 머리 아픔.

30대 엄마가 초등학생 딸한테 전자담배 피우라고 권했다가 경찰에 입건됐는데 내용이 ㄹㅇ 충격적임. 아이는 담배 피우면서 동생들한테 연기 뿜고 반려견까지 때렸다는데 가정 교육 꼬라지 안 봐도 비디오임. 이걸 말리기는커녕 시켰다는 게 제정신인가 싶고 아이 장래가 벌써부터 걱정됨. 커뮤니티에서는 '아동학대로 엄벌해야 한다'면서 분노 폭발 중인데 진짜 저런 부모는 자격 박탈해야 함.
재판 거래 의혹받는 현직 부장판사한테 10년 만에 구속영장 쳤는데 법원에서 소명 부족하다고 기각해버림. 공수처가 야심 차게 준비한 것 같은데 영장 발부 0건 기록만 늘리고 있어서 무용론 오지게 나오는 중임. 판사가 판사 편 들어준 거 아니냐는 의심도 있지만 ㄹㅇ 증거가 부족했으면 할 말 없는 거임. 이쯤 되면 공수처는 그냥 세금 낭비 아니냐는 비아냥까지 들리는데 앞날이 캄캄해 보임.

지난해 일본 맥주 수입액이 역대 최고 찍으면서 한국 시장 완벽하게 부활했다고 일본 매체들이 싱글벙글함. MZ세대 중심으로 다시 인기 끌면서 2018년 전성기 시절 기록도 갈아치웠다는데 ㄹㅇ 편의점 가면 다 일본 맥주뿐임. 노재팬 때 안 마시던 사람들도 이제는 맛만 좋으면 장땡이라는 분위기로 바뀐 듯함. 일본에서는 한국 MZ 덕분이라며 환호 중인데 솔직히 아사히 생맥주 캔은 참기 힘든 게 팩트임.

태국 항공사 승무원 게시물에 한국인들이 '외모가 왜 이러냐'는 식으로 악플 달아서 국제적 망신 사는 중임. 태국 누리꾼들이 '무례하다'면서 화내고 있는데 내가 다 부끄러워서 고개를 못 들겠음. 아무리 익명이라지만 남의 나라 사람 외모 가지고 왈가왈부하는 건 ㄹㅇ 능지 문제 아니냐. 제발 인터넷에서 한국인 티 내면서 민폐 좀 안 끼쳤으면 좋겠다는 반응이 지배적임.

플라스틱 업계가 원료 수급 안 돼서 과자 봉투랑 종량제 봉투 생산 중단될 위기라고 비명 지르는 중임. 소기업 위주라 재고도 보름치밖에 안 남았다는데 조만간 봉지 없는 과자 먹어야 할 판임. 농업용 필름도 부족해서 농사짓는 사람들도 난리 났다는데 물가 오르는 소리가 벌써부터 들림. 일회용품 규제에 공급난까지 겹쳐서 ㄹㅇ 쓰레기 버리는 것도 일 되는 시대 오는 거 아니냐며 다들 불안해함.

검찰이 '혐의없음' 때렸던 성폭력 사건이 재수사 거쳐서 결국 법정까지 갔는데 피해자가 증언하다 쓰러졌음. 대법원 판례대로 피해자 진술의 일관성 따지면서 치열하게 싸우는 중이라는데 보는 사람도 기 빨림. 수사기관이 처음에 왜 무혐의 줬는지 의문이라며 재수사 결과에 다들 주목하는 분위기임. 피해자가 법정에서 쓰러질 정도면 ㄹㅇ 심적 고통이 상상 초월일 텐데 결과 제대로 나왔으면 좋겠음.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상황 장기화되니까 민생 경제 타격 올까 봐 선제적으로 비상대응체계 가동하라고 지시함. 최악의 상황까지 가정해서 철저하게 대비하라는데 아무래도 원유 수급 불안해서 기름값 오를까 봐 겁남. 정부 차원에서 미리 움직이는 건 좋은데 ㄹㅇ 내 지갑 사정까지 지켜줄지는 미지수임. 중동 전쟁 빨리 안 끝나면 물가 전체가 또 요동칠 텐데 벌써부터 걱정되는 게 ㄹㅇ 팩트임.

김정은이 한국을 철저한 적대국이자 영원한 적으로 규정하면서 건드리면 가만 안 두겠다고 또 협박 박았음. 모든 수단 동원해서 응징하겠다는데 사실상 대화 안 하겠다는 선언이라 긴장감 오지게 올라가는 중임. 2월 노동당 회의 때 했던 말 재탕하는 느낌도 있지만 수위가 갈수록 높아지는 게 심상치 않음. 맨날 말로만 저러는 거라 알빠노 싶으면서도 접경 지역 사람들은 ㄹㅇ 불안할 듯.

배우 전지현 시어머니이자 디자이너 이정우 씨가 BTS 멤버들 영어 실력 비하했다는 논란 터지자마자 해명글 올렸음. 본인도 10년 차 아미라면서 멤버들끼리 하던 농담 인용한 건데 오해 산 것 같다며 수습 중임. 팬들은 '덕질한다면서 저런 말을 하냐'는 반응이랑 '단순 농담인데 너무 예민하다'는 의견으로 갈려서 키보드 배틀 열림. 역시 월클 슈스 건드리면 10년 차 아미라도 무사하기 힘든 게 ㄹㅇ 팩트인 듯.

신전떡볶이 본사가 가맹점들한테 젓가락 같은 소모품 강매하다가 공정위한테 딱 걸려서 9.7억 과징금 엔딩 났음. 이 소식에 이재명 대통령까지 직접 '공정위 열일한다'며 감사 인사 박았는데 프랜차이즈 갑질 근절될지 의문임. 떡볶이값은 오지게 올리면서 점주들 고혈까지 짜내는 건 좀 아니지 않냐는 반응이 대다수임. 앞으로 다른 떡볶이 브랜드들도 줄줄이 털리는 거 아니냐며 커뮤니티 민심 흉흉함.

예상 인원보다 훨씬 적게 와서 김밥이랑 음식 다 갖다 버렸대. SNS에 1+1 이벤트 하고 난리 났는데 다들 예측 누가 했냐고 비난하는 중임. 믿고 투자한 사람들만 바보 된 것 같아서 진짜 화남. 김밥 700개씩 버렸다는 소리에 네티즌들도 같이 안타까워하고 있음.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료가 1억 2500만 달러라는데 액수 진짜 어마어마함. JTBC가 샀는데 지상파 3사랑 협의 안 돼서 독점 중계할 수도 있는 상황임. 공중파에서 축구 못 볼 수도 있다니까 축구 팬들 다들 당황하고 있음. 돈 잔치 하다가 결국 시청자들만 불편해지는 거 아니냐는 우려가 많음.

화성 캔더 협곡에서 피라미드 닮은 구조물 포착된 사진이 다시 주목받고 있음. 과학자들은 바람이 깎아 만든 자연 지형이라는데 솔직히 너무 정교해서 신기함. 외계인 흔적 아니냐는 애들도 있고 걍 착시라는 애들도 있어서 의견 분분함. 이런 거 볼 때마다 우주는 우리가 모르는 비밀이 진짜 많은 것 같음.

이재명 대통령 순방 때 정청래 대표가 딴소리해서 '명청갈등'설이 다시 불거졌음. 친명 내부에서도 메시지 관리 미숙했다며 비판 섞인 목소리 나오는 중임. 대통령이랑 당 대표가 손발 안 맞으면 나라 꼴이 어떻게 되겠냐는 걱정 많음. 권력 싸움 시작된 건지 단순 실수인지 정치권에서 킹리적 갓심 발동 중임.

이란이 해협 틀어막으면서 기름값 폭등하고 주유소 문 닫는 곳들 속출하고 있음. 라오스는 주유소 절반이 닫고 대만은 탈원전 포기하고 원전 다시 돌린대. 중동 원유 의존도 높은 아시아가 제일 먼저 직격탄 맞아서 경제가 아주 박살 나고 있음. 재택근무 권고할 정도라는데 우리나라도 남의 일이 아님.

10년 전 오늘 일본 뒤집어놨던 오토타케 불륜 사건 때 아내가 사과문 올렸던 게 다시 화제임. 남편이 바람피웠는데 아내가 왜 사과하냐며 당시에도 난리였음. 일본 특유의 문화인지 뭔지 이해 안 간다는 반응이 대다수임. 사랑의 힘인지 억눌린 건지 모르겠지만 다시 봐도 진짜 기괴한 전개이긴 함.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한 달 만에 천만 관객 돌파하며 대박 쳤음. 신생 제작사 온다웍스의 첫 영화라는데 시작부터 커리어 하이 찍어서 다들 부러워하는 중임. 작품성도 좋고 운도 따랐겠지만 천만은 진짜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 대단함. 다음 작품은 또 얼마나 잘 만들지 벌써부터 기대된다는 반응이 많음.

국제마피아파 조폭 연루 의혹 보도가 근소한 차이로 진 대선 결과에 영향 줬다는 주장이 나옴. 재판 과정에서 이 사건 범행이 선거에 끼친 영향을 무시 못 한다고 함. 당시 표 차이가 워낙 적어서 이런 뉴스 하나하나가 진짜 치명적이었을 듯. 이제 와서 밝혀진들 결과가 바뀌진 않겠지만 참 씁쓸한 사실임.

사람 죽여놓고 구치소 무섭다고 징징대면서 엄마 찾고 있다는 뉴스임. 불안감 호소하면서 집 가고 싶다는데 피해자 가족들 생각하면 진짜 화가 치밀어 오름.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보니까 진짜 소름 돋는 인성이던데 자기 목숨은 소중한가 봄. 이런 애들한테 인권 챙겨줄 필요 있나 싶을 정도로 뻔뻔함.

사람 엄청 올 줄 알고 김밥 잔뜩 들여놨는데 예상보다 안 와서 주말 사이 다 버렸대. 앨범 끼워 팔던 거라 냉장고까지 새로 샀는데 재고만 쌓여서 망했음. 유통기한 지난 김밥 700개 버리는 심정은 진짜 겪어본 사람만 알 듯. 예측 실패라고는 하지만 점주 입장에서는 피눈물 나는 손해임.

박형준 시장이 삭발 투쟁까지 하면서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처리에 올인했음. 민주당 전재수 의원도 지역 역할론에 부응해서 결국 통과시켜 낸 듯. 정치적 성향 떠나서 지역 발전 위해 저렇게까지 하는 모습은 좀 멋있어 보임. 이제 부산이 진짜 글로벌 도시로 거듭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신차 가격 비싸고 유지비 부담되니까 요즘 젊은 세대들은 '차량 구독'으로 갈아타는 추세임. 원하는 차 골라서 타다가 질리면 바꿀 수 있으니까 편하긴 할 듯. 소유보다는 경험 중시하는 MZ들 취향에 딱 맞는 서비스라 완성차 업체들도 신났음. 나중에 내 차라는 애착은 없겠지만 가성비 따지면 나쁘지 않은 선택 같음.

다카이치 사나에가 바이든 대신 오토펜 이미지 걸린 거 보고 폭소하고 막춤까지 췄음. 일본 네티즌들은 '국가적 수치'라며 해시태그 운동까지 벌이는 중임. 근데 또 쿨해 보인다는 반응도 있어서 민심이 아주 반반으로 갈리는 듯. 우리나라에서 저랬으면 진짜 정치 인생 바로 종료됐을 텐데 대단하긴 하네.

자신보다 할머니가 삶의 전부라는 25살 '영 케어러'의 고백이 심금을 울림. 병수발하느라 지원받으러 갈 시간조차 아깝다는 말에 다들 눈물 바다임. 효자 소리 듣는 것도 좋지만 젊은 나이에 너무 고생하는 것 같아 마음 아픔. 정부에서 이런 분들 진짜 제대로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함. ㄹㅇ 현실판 효자가 여기 있네.

동해안 영덕에서 풍력발전기 불나서 3명이 목숨을 잃었다는 소식임. 친환경 에너지 만든다고 세워놓은 건데 이렇게 큰 사고가 터질 줄은 몰랐음. 현장 작업 중이었던 건지 정확한 원인 파악 중이라는데 고인들의 명복을 빈다. 높은 곳에서 일하는 거라 사고 나면 진짜 답 없는 것 같아서 무서움.

중동 전쟁 해결하겠다며 5일간 군사 공격 멈추고 대화 모드 들어갔음. 트루스소셜에 직접 올린 건데 진짜 평화가 올지 아니면 시간 끌기인지 의문임. 이랬다저랬다 하는 트럼프 특유의 전술에 전 세계가 놀아나는 기분임. 5일 뒤에 폭격이 멈출지 아니면 더 큰 게 터질지 다들 긴장 빨고 보는 중임.

겉으로는 평화 타령하면서 뒤에서는 역대급 증병이랑 돈 쏟아붓는 중임. 전형적인 '화전양면전술' 쓰면서 이란 압박하는 꼬라지가 아주 지독함. 트럼프가 종전시킬 줄 알았던 지지자들은 뒤통수 제대로 맞은 기분일 듯. 말만 번지르르하지 실상은 전쟁 키우는 거 아니냐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음.

교도관들이 윤 전 대통령 보고 진상 손님 같다고 뒷담화한다는 주장이 나옴. 무시하는 태도에 식탐까지 강해서 교도관들 사이에서 평판이 안 좋다는 소리임. 한겨레 보도라 중립 박고 봐야겠지만 사실이면 진짜 폼 안 나긴 함. 대통령까지 했던 분이 감방 가서 저런 소리 듣는 게 참 묘한 기분임.

부산 남구청에서 공무원 가족 부고 문자를 주민들한테 대거 잘못 보내는 사고가 터짐. 담당자가 실수로 버튼 잘못 눌렀다는데 문자 받은 주민들 다들 당황했을 듯. 구청 측은 재발 방지 교육하겠다며 사과했는데 이런 실수는 진짜 역대급이긴 함. 조의금 보내야 하나 고민한 주민도 있을 것 같아서 웃픔.

드라마에서 험상궂게 나오던 배우 이호철이 주식 마이너스 60% 찍었다고 고백함. 전 재산 털어 넣었는데 반토막 넘게 나서 지금 월세 살이 중이라는데 눈물 남. 연예인도 주식 앞에서는 평등한 개미일 뿐이라는 걸 다시금 증명함. 그래도 방송 나와서 웃으면서 말하는 거 보니까 멘탈은 진짜 상타치인 듯.
압구정 백화점에서 명품 훔쳐 간 40대 미국인이 다음날 또 쇼핑하러 왔다가 검거됨. 도둑질해 놓고 안 잡힐 줄 알고 다시 온 능지 수준이 ㄹㅇ 레전드임. CCTV 다 찍히는 나라에서 외국인이 너무 용감했던 건지 멍청했던 건지 모르겠음. 경찰도 어이없어서 바로 수갑 채웠을 듯. 쌤통이라는 반응이 대다수임.

내과 전문의가 양파가 혈당이랑 콜레스테롤 잡는 데 최고라고 강력 추천함. 혈관 이완시켜서 혈압 조절하고 혈전 생기는 것도 막아준다니까 안 먹을 이유가 없음. 비싼 영양제 먹지 말고 양파나 챙겨 먹으라는 소리에 다들 시장 갈 준비 중임. 자취생들도 양파는 싸니까 오늘부터 식단에 넣어야 할 듯. ㄹㅇ 가성비 건강법임.

재판에서 김건희 여사랑 같이 전성배(건진법사) 만난 사실 자체는 인정했음. 근데 점 보러 간 게 아니라 그냥 불교 인사인 줄 알았다며 무속 프레임은 부정함. 만난 건 맞는데 내용은 모른다는 식이라 커뮤에서도 갑론을박 장난 아님. 진짜 몰랐던 건지 아니면 발뺌하는 건지 킹리적 갓심이 멈추질 않네.

대만 가수 제프리 황이 레버리지 투자했다가 계좌가 아주 가루가 되어버렸음. 500억이 4500만 원 된 거면 그냥 인생이 삭제된 수준 아니냐. 코인은 진짜 도박이랑 한 끗 차이라는 걸 몸소 보여준 사례임. 아무리 돈 많아도 욕심부리면 한순간에 골로 간다는 교훈을 뼈저리게 느끼게 해줌.
윤석열 전 대통령 선거법 위반 재판 시작됐는데 벌금 100만 원 이상 나오면 난리 남. 대선 때 보전받은 397억 원 다시 국가에 돌려줘야 한다는데 액수가 후덜덜함. 당 입장에서는 진짜 마른하늘에 날벼락 맞은 기분일 듯. 재판 결과에 따라 당 운명이 바뀔 수도 있어서 다들 숨죽이고 지켜보는 중임.

코스피 6% 넘게 떡락한 날에 개인 투자자들이 7조 원 가까이 풀매수 때렸음. 전쟁 터져도 다시 반등할 거라는 믿음 하나로 버티는 중인데 ㄹㅇ 대단함. 전문가들도 전고점 회복할 거라고 희망 회로 돌리는데 결과는 아무도 모름. 야수의 심장을 가진 개미들이 이번에도 승리할지 다들 지켜보는 중임.

중학교 때부터 절도 반복해 왔다는데 '남자들은 내 몸만 원한다'는 이상한 소리만 하고 있음. 온라인에서 사람 낚아서 범죄 저지른 수법이 아주 지독함. 범죄 저질러 놓고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꼬라지 보니까 기가 참. 이런 애들은 사회랑 격리하는 게 답이라는 반응이 커뮤니티에 도배 중임.

55만 원 넘던 주가가 33만 원까지 처박히면서 코스닥 시총 1위 자리도 내줬음. 주주들은 성과 보여달라고 난리인데 주가는 계속 하락세라 민심 흉흉함. 올해만 27% 넘게 빠졌다는데 바이오는 진짜 꿈만 먹고 사는 동네인 듯. 물린 사람들은 존버가 답인지 손절이 답인지 피눈물 흘리며 고민 중임.

가격 저렴해서 유행하는 수입산 '천원빵'들이 안전성 논란 때문에 전수 조사 들어갔음. 유통기한이 너무 길거나 표시가 수상한 것들 위주로 걸러낼 거래. 싸게 먹으려다 배탈 나면 손해니까 먹기 전에 유통기한 꼭 확인해야 할 듯. 먹는 걸로 장난치는 놈들은 진짜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봄.

돈 받고 남의 집에 낙서하거나 쓰레기 쌓아두는 보복 대행 알바가 파주에서 잡혔음. 공동현관 비번까지 뚫고 들어갔다는데 보안 수준 실화냐 싶음. 이런 게 돈이 되니까 한다는 놈들이나 시키는 놈들이나 똑같이 제정신 아님. 남 괴롭히는 걸 알바라고 부르는 능지 수준이 ㄹㅇ 레전드네.

삼성이 멈추면 메모리 가격 폭등할 텐데 대만 반도체 업계는 이때다 싶어 기회 엿보고 있음. 세계 최대 공급사에 문제 생기면 반사이익 챙기려고 돈 냄새 맡은 거지. 우리는 파업 때문에 경제 걱정인데 남들은 좋아하니까 씁쓸한 마음임. 파업이 길어지면 글로벌 시장 주도권 뺏길까 봐 다들 노심초사하고 있음.

금방이라도 밀어버릴 것처럼 굴더니 시한 직전에 갑자기 공격 보류하고 대화하겠대. 중간선거 앞두고 외교 치적 쌓으려는 계산 아니냐는 분석이 지배적임. 강하게 나갔다가 슬쩍 빠지는 게 딱 트럼프 스타일이긴 한데 이란이 받아줄지 의문임. 하여튼 밀당의 귀재라서 중동 정세는 한 치 앞을 모르겠음.

정부가 이른바 '전쟁 추경' 편성해서 취약계층 위주로 민생지원금 검토 중임. 인구 감소 지역이나 진짜 힘든 사람들한테는 더 얹어줄 가능성도 크대. 15만 원이 누구한텐 푼돈이겠지만 어려운 사람들한텐 생명줄 같은 돈임. 선거용 아니냐는 비판도 있지만 일단 준다니까 다들 대상자인지 체크 중임.
이란 미사일 사정권에 우리 원전 기술 들어간 바라카 원전이 포함됐다는 소식임. 여기 터지면 체르노빌이나 후쿠시마는 애들 장난 수준인 대재앙 터짐. 우리 기술진도 상주하고 있다는데 이거 진짜 남의 나라 전쟁이 아닌 수준임. 만약 타격받으면 지구가 망하는 거 아니냐는 공포가 커뮤니티 장악 중임.

전영현 부회장이 노조랑 첫 대면 했는데 성과급 갈등 풀릴지 다들 주목 중임. 총파업 가니 마니 하다가 20일 만에 다시 마주 앉은 거라 분위기 묘함. 삼성이 멈추면 나라 망한다는 소리까지 나오는데 적당히 잘 풀렸으면 좋겠음. 돈 문제로 싸우는 거라 결국 누가 더 양보하느냐가 관건인 듯.

영국에서 19살 여성이 첫째 잃고 9개월 만에 둘째까지 자다가 잃었다는 뉴스임. 사인은 수면 중 돌연사라는데 엄마 심정이 어떨지 상상도 안 간다. 네티즌들은 너무 안타깝다며 애기들 좋은 곳으로 가길 빌어주고 있음. 19살이면 아직 애기인데 이런 시련을 겪어야 한다니 하늘도 무심함.

전우원이 자기 가족사 그린 웹툰이 대박 터져서 본인도 얼떨떨해하고 있음. 조회수 보면 현실감이 없어서 자기 힘으로 이룬 게 아니라고 감사 인사 박음. 사람들은 호기심 반 비판 반으로 보는 중인데 화제성 하나는 진짜 압도적이네. 가족사를 이렇게 공개하는 게 용기인지 뭔지 커뮤에서도 논쟁 중임.

금속 가공 공장 상태가 말이 아닌데 기름 범벅에 기계들은 다 타버린 꼬라지임. 화재 신고도 여러 번 있었다는데 이 정도면 사고 안 나는 게 기적 아니냐. 주변 사람들은 불안해서 어떻게 사나 싶고 안전 불감증 진짜 레전드 찍는 듯. 일하는 사람들 목숨 담보로 장사하는 거 아니냐는 반응이 대다수임.

트럼프는 핵 포기 합의 임박했다고 입 터는데 이스라엘은 테헤란 심장부 때리고 있음. 이란은 직접 협상 없다고 선 긋는 중이라 누구 말이 맞는지 모르겠음. 외교전은 외교전이고 현장은 이미 전면전 양상이라 상황이 존나 복잡함. 트럼프 말대로 조용히 끝날 분위기가 절대 아닌 것 같음.

110만 원 찍던 금값이 갑자기 100만 원 밑으로 수직 하강 중임. 이란 전쟁 터지면 더 오를 줄 알고 들어간 사람들 지금 멘탈 제대로 나갔을 듯. 미국이 이란이랑 대화한다니까 안전자산 메리트가 확 떨어진 느낌임. 역시 투자에 '절대'는 없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됨.

오늘 새벽에 이란이 자폭 드론으로 이스라엘이랑 미군 공군기지 정밀 타격했다고 발표했음. 얘네 진짜 선 넘는 거 아니냐는 반응이랑 중동 전쟁 터지는 거 아니냐는 걱정 존나 많음. ㄹㅇ 분위기 살벌해서 기름값이랑 주식 창 보기도 무서운 수준임. 이란은 타격 성공했다고 자축 중이라는데 상황 진짜 심각하게 돌아가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