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인 평균 연봉 5천만원 시대! 근데 왜 내 월급은 그대로냐?
작년 국내 근로자 평균 연봉이 처음으로 5,000만 원을 넘었다는 소식이야. 대기업 성과급 잔치 덕분에 평균이 올라간 거라 중소기업 다니는 사람들은 박탈감 오지게 느끼는 중임. 통계는 5천이라는데 내 통장에 꽂히는 건 여전히 최저시급 언저리인 거 실화냐. 양극화만 더 심해졌다는 게 팩트인 거 같고 월급쟁이들 한숨만 깊어짐.

작년 국내 근로자 평균 연봉이 처음으로 5,000만 원을 넘었다는 소식이야. 대기업 성과급 잔치 덕분에 평균이 올라간 거라 중소기업 다니는 사람들은 박탈감 오지게 느끼는 중임. 통계는 5천이라는데 내 통장에 꽂히는 건 여전히 최저시급 언저리인 거 실화냐. 양극화만 더 심해졌다는 게 팩트인 거 같고 월급쟁이들 한숨만 깊어짐.

생활형 숙박시설 분양받은 사람들이 정부 규제 때문에 주거용 전환 안 돼서 난리 났어. 7억이나 투자했는데 피가 마이너스고 대출도 안 나와서 파산 위기라는데 진짜 눈물 남. 집인 줄 알고 샀는데 숙박 시설로만 써야 한다니 사기 당한 기분일 듯. 해결책도 마땅치 않아서 집단 소송까지 갔다는데 부동산 투자의 무서움을 보여줌.

강릉에서 현직 경찰관이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가 전봇대 박고 잡혔대. 새벽 6시에 술 취해서 사고 냈는데 누구보다 법을 지켜야 할 사람이 이러는 게 ㄹㅇ 능지 문제 아님? 경찰 신분 망각하고 음주운전 저지른 건 진짜 용서가 안 됨. 징계 씨게 먹고 옷 벗어야 한다는 반응이 대다수고 경찰 기강 해이 심각하다는 소리 나옴.

오늘 국내 금값이 6.45%나 빠지면서 투자자들 멘탈 완전 탈탈 털리고 있어. 2011년 이후 주간 단위로 가장 크게 떨어진 거라는데 금테크 하던 사람들 대참사 난 듯. 안전 자산이라더니 전쟁 위기 좀 가라앉으니까 바로 거품 빠지는 거 실화냐. 역시 영원한 안전 자산은 없다는 걸 금값이 몸소 보여주는 중임.

100만 유튜버 수탉을 납치하고 살해하려던 일당들이 재판부에 반성문을 40건이나 제출했다네. 근데 수탉은 게시판에 글 올려서 그들이 반성하는 척만 하는 거라고 일침 날림. 사람 죽이려던 놈들이 반성문 몇 장으로 형량 줄이려는 꼴이 ㄹㅇ 가소로운 수준임. 진짜 반성했으면 그런 짓을 안 했겠지, 감옥에서 제대로 죗값 치르길 바람.

트럼프 대통령이 겉으로는 전쟁 끝내자고 하면서 뒤로는 엄청난 전비랑 증병을 요구하는 화전양면전술 쓰고 있대. 300조 원 규모의 예산을 요청했다는데 이게 ㄹㅇ 평화를 원하는 사람의 행보인지 의문임. 협상 유리하게 이끌려고 일부러 강온 전략 섞어 쓰는 거 같은데 진짜 무서운 사람임. 결국 돈이랑 힘으로 중동 다 휘어잡겠다는 속셈인 듯해서 다들 긴장 중.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이 4주째 접어드니까 이 대통령이 안보 회의 열고 자위 국방을 엄청 강조했어. 국제 정세가 워낙 복잡하고 위험하니까 우리 스스로 지킬 힘을 길러야 한다는 소리임. 남의 나라 전쟁이라고 구경만 할 때가 아니라 우리도 대비 철저히 해야 할 듯. 군사력 강화랑 안보 태세 점검하라는 메시지인데 분위기가 꽤 진지함.

재판에서 윤 전 대통령이 김건희 여사와 함께 전성배를 만난 사실 자체는 인정했다고 해. 근데 그냥 불교계 인사인 줄 알고 만난 거지 무속적으로 점 보러 간 건 아니라고 딱 잘라 말함. 무속 프레임 씌우지 말라고 방어 중인데 사람들 반응은 여전히 엇갈리는 중임. 정치적으로 예민한 문제라 법정 공방이 앞으로 어떻게 풀릴지 궁금하네.

부산 남구청에서 공무원 가족 부고 문자를 주민들한테 실수로 대거 발송하는 코미디 같은 일이 벌어졌어. 부고 문자 받은 주민들은 당황해서 이게 뭔가 싶었을 텐데 구청 측은 단순 실수라고 사과함. 개인적인 일을 공적인 시스템으로 보내는 게 말이 되냐며 비판 쏟아지는 중임. 문자 한 통 잘못 보내서 온 동네 사람들한테 부친상 광고한 꼴이라 ㄹㅇ 민망할 듯.

지자체에서 26만 명 올 거라고 호언장담했던 김밥 축제가 완전 망해서 상인들 분통 터뜨리고 있어. 예측치만 믿고 김밥 엄청 준비했는데 손님이 안 와서 남은 거 다 폐기 처분했다는데 진짜 세금 낭비 레전드네. SNS에는 1+1으로 팔아도 안 팔린다는 사진 올라오고 난리 났음. 준비 부족에 예측 실패까지 겹쳐서 축제가 아니라 악몽이 돼버렸네.

삼성전자 노조가 총파업 예고하니까 글로벌 메모리 시장이 벌써부터 들썩이고 있어. 삼성 멈추면 D램 공급 줄어서 가격 폭등할 텐데 대만 반도체 업체들은 이때다 싶어서 기회 노리는 중임. 우리나라는 비상인데 경쟁국들은 돈 냄새 맡고 좋아하는 거 보니까 ㄹㅇ 씁쓸하네. 파업이 길어지면 국익에 큰 타격일 텐데 원만하게 해결됐으면 좋겠음.

기초대사량이 나이 들면 줄어서 살찐다는 건 핑계였어; 20세부터 60세까지 대사량은 거의 안 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옴. 결국 우리가 살찌는 건 대사량 탓이 아니라 그냥 많이 먹고 안 움직여서 그런 거래 ㅋㅋㅋ. 굶으면 오히려 몸만 상하고 살은 더 찌는 체질 된다니까 오늘부터라도 밥 잘 챙겨 먹고 운동하자.

안성 한 아파트 인근 도로변에서 여성 2명이 숨져 있는 걸 지나가던 사람이 발견해서 신고했어. 새벽 시간에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길바닥에서 차가운 시신으로 발견된 건지 너무 소름 돋음. 경찰이 지금 경위 파악 중이라는데 범죄 관련성 있는지 다들 촉각 세우는 중임. 요즘 세상 흉흉해서 밤늦게 돌아다니기도 무서운데 진짜 조심해야겠다.

대만 외교부가 우리나라가 대만 표기 제대로 안 한다고 반발하면서 한국 명칭을 '남한'으로 바꾸겠대. 이미 거류증에는 남한으로 바꿨고 말 안 들으면 입국 신고서에서도 한국 지우겠다고 엄포 놓는 중임. 대만이랑 사이 나빠지면 좋을 거 없는데 외교적으로 참 꼬여버렸네. 한국이라고 불리던 게 당연했는데 갑자기 남한 취급 당하면 기분 묘할 듯.

오늘 코스피가 전쟁 여파로 6% 넘게 급락했는데 개인 투자자들이 무려 7조 원어치를 쓸어 담았대. '위기는 기회다'라면서 단체로 풀매수 때린 거 같은데 진짜 개미들 깡다구 하나는 인정해 줘야 함. 전쟁 끝나면 다시 전고점 뚫을 거라는 희망 회로 돌리는 중인 듯. 외인들은 다 던지고 도망가는데 개미들이 지수 방어하는 거 보니까 눈물 겹다 진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이랑 건설적인 대화 나누기로 하고 5일 동안 공습을 연기하기로 했어. 이번 주 내내 회담해서 성공적인 결과 도출하겠다는데 ㄹㅇ 노벨평화상 노리는 거 아니냐는 말도 나옴. 전쟁 터지기 직전에 극적으로 타협안 찾는 거 보니까 진짜 드라마 같음. 기름값 잡고 세계 평화도 잡는 갓트럼프 될지 아니면 또 엎어질지 지켜보자고.

영덕에서 풍력발전기 정비하던 외주 근로자 3명이 기둥 내부에 갇혀서 불길에 휩쓸려 사망했대. 높은 곳에서 작업하다가 불나면 피할 곳도 없는데 진짜 얼마나 무서웠을지 상상도 안 감. 40~50대 가장들이라는데 열심히 일하다가 이런 일 당하니 너무 안타까움. 안전 관리 제대로 된 거 맞는지 조사 철저히 해서 다시는 이런 일 없어야 함.

트럼프가 트루스소셜에 이란 발전소 공격 5일 연기한다고 올렸는데 전부 대문자로 쓴 게 ㄹㅇ 킹받음. 얼마나 강조하고 싶었으면 키보드 샷건 치듯이 썼는지 트럼프 형님 텐션 하나는 여전하네. 대화 잘 풀리고 있다고 자랑하는 거 같은데 일단 전쟁 안 나면 다행이긴 함. 미국 대통령이 SNS로 전쟁 유예 발표하는 거 보니까 진짜 세상 많이 변했다 싶음.

트럼프가 갑자기 5일 공격 유예하면서 생산적 대화 나눴다니까 이란 쪽에서 바로 '아직 대화한 적 없다'고 박아버림. 누구 한 명은 지금 대놓고 구라 치는 중인데 트럼프의 쇼맨십인지 이란의 기 싸움인지 혼란하다 혼란해. 대화도 안 했는데 트럼프가 혼자 설레발친 거면 ㄹㅇ 웃음벨 예약임. 협상 테이블 앉기도 전에 진실 공방부터 벌이는 거 보니까 갈 길 멀어 보임.

트럼프가 48시간 안에 호르무즈 해협 안 열면 발전소 다 부수겠다고 협박했던 거 기억함? 그거 조건으로 지금 5일간 공격 연기해 준 거라는데 이란이 해협 열지 말지가 관건임. 해협 닫히면 기름값 폭등하고 전 세계 경제 마비되니까 트럼프가 저렇게 난리 치는 거임. 이란이 쫄아서 열어줄지 아니면 끝까지 버틸지 이번 주가 피크일 듯.

이란에 48시간 안에 해협 안 열면 폭격하겠다던 트럼프가 갑자기 생산적 대화 나눴다고 말 바꿨어. 회담 성공 가능성 있다면서 공격을 5일이나 연기해 줬는데 역시 비즈니스맨 출신답게 딜 치는 솜씨가 보통이 아님. 이란 입장에서도 발전소 날아가는 것보단 대화하는 게 나을 테니. 과연 이번 주 안에 극적인 타결이 이뤄질지 다들 대기 타는 중임.

트럼프가 트루스소셜에 대문자로 글 올리면서 이란 공격 5일간 유예하라고 지시했대. 이틀 동안 빡세게 대화 나눠서 생산적인 결과가 나올 것 같다는데 진짜 밀당 클라스 지림. 전쟁 터지기 일보 직전이었는데 일단 숨구멍은 틔워준 셈임. 이게 평화로 가는 지름길일지 아니면 그냥 페이크일지는 5일 뒤면 알겠지.

배우 이호철이 전 재산 주식에 박았다가 60% 손실 보고 지금 월세 살고 있다고 고백했어. 역시 연예인 걱정은 하는 게 아니지만 주식 손실률 보니까 남 일 같지 않아서 눈물이 나네. 개미들 평균 손실률이랑 비슷한 거 보니 친근감 오지게 느껴지긴 함. 그러니까 주식은 공부하고 해야지 뇌 빼고 들어가면 배우도 월세행이라는 교훈임.

이란의 보복 공격으로 중동 미군 기지들이 초토화되면서 피해액이 1조 2천억 원에 달한대. 미군이 당하고만 있을 리 없는데 피해 규모 보니까 생각보다 이란 화력이 장난 아닌 듯함. 이러니까 트럼프가 대화하자고 한발 물러선 거 아니냐는 분석도 나옴. 천하의 미군 기지가 이렇게 털린 거 보면 중동 전쟁 스케일이 ㄹㅇ 어마무시함.

이란 전쟁 터졌을 때 110만원 넘던 금값이 갑자기 100만원 아래로 곤두박질치고 있어. 고점에서 물린 사람들 지금 피눈물 흘리고 있을 텐데 역시 금도 안전 자산이 아닌 듯함. 전쟁 이슈 선반영돼서 거품 빠지는 거라는데 대체 어디가 바닥인지 모르겠음. 금이라도 들고 있어야 하나 고민하던 게이들은 지금 들어갔다가 골로 갈 수도 있으니 조심해.

트럼프는 이란이랑 생산적인 대화 나눠서 공격 미룬다는데 정작 이란은 대화한 적 없다고 반박 중임. 양쪽 말이 완전히 달라서 누구 한 명은 이빨 까는 게 분명해 보이는데 진짜 코미디가 따로 없음. 트럼프의 언론 플레이인지 이란의 기 싸움인지 알 수가 없네. 전 세계가 보고 있는데 이렇게 대놓고 말이 다르면 앞으로 협상이 되겠냐고.

트럼프가 이란이랑 이번 주 내내 대화할 거라면서 5일간은 군사 행동 하지 말라고 했대. 협상 결과 보고 다시 공격할지 결정한다는데 일단은 말로 풀어보려는 의지가 보이는 듯. 전쟁 무서워서 떨던 사람들도 일단은 안심하는 분위기지만. 트럼프 형님 성격상 언제 또 빡쳐서 폭격 지시 내릴지 모르는 게 함정임.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발전소 공격을 닷새간 멈추기로 했다고 한겨레가 보도했어. 최후통첩 시한이 임박했는데 갑자기 대화 분위기 조성되면서 한발 물러난 모양새임. 이란의 에너지 인프라를 지켜주는 대신 뭔가를 받아내려는 속셈인 듯한데. 전쟁 터질까 봐 조마조마했던 중동 정세가 일단은 소강상태로 접어들었음.
자산운용사 반에크에서 비트코인이 2050년까지 43억 원 찍을 거라는 역대급 망상을 내놨대. 지금 1억도 왔다 갔다 하는데 43억이라니 ㄹㅇ 홀더들 행복회로 풀가동 중임. 물론 2050년이면 우리 나이가 몇 살인지 생각하면 좀 아찔하긴 한데. 그때까지 존버할 수 있는 강심장 게이들만 승리하는 게임인가 싶음.

모텔 연쇄살인범 김소영이 중학생 때부터 절도를 밥 먹듯이 해온 과거가 드러났어. 남들은 내 몸만 원한다는 헛소리 하면서 정작 본인은 남의 돈 뺏고 목숨까지 앗아간 게 소름임. 온라인에서 만난 남자들 타겟으로 범행 저지른 거 보면 아주 계획적인 놈임. 어린 나이에 벌써 인생 막장 테크 탔는데 절대 사회에 나오면 안 될 수준임.

서울 아파트 값 비교해 보니까 20년 전엔 비슷한 가격이었는데 지금은 강남이 압승이래. 어디 샀느냐에 따라 자산 가치가 수십 억씩 벌어지는 거 보니까 부동산은 ㄹㅇ 운명인 듯. 강남 불패 신화가 통계로 증명된 셈인데 비강남권 집주인들은 배 좀 아플 듯함. 결국 부동산은 입지가 전부라는 걸 다시 한번 뼈저리게 느끼게 해주는 통계임.

전문의가 말하길 양파가 혈당 잡고 콜레스테롤 관리하는 데 완전 깡패라고 하네. 혈전 형성 막아주고 혈압까지 조절해 준다니까 고기 먹을 때 양파 필수로 챙겨 먹어야 함. 비싼 영양제 먹는 것보다 제철 양파 잘 챙겨 먹는 게 훨씬 이득일 듯. 혈관 건강 걱정되는 게이들은 오늘 저녁부터 양파 반 개씩 꼭 실천해 보길 바람.

KT&G 에쎄가 단일 품목으로 해외 수출 1조 원을 돌파했다는 소식이야. 초슬림 담배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 뽐내더니 인도네시아 등에서 완전 대박 터졌대. 국산 담배가 세계적으로 이렇게 잘 나갈 줄은 몰랐는데 수출 효자가 따로 없네. 주주들은 싱글벙글하겠고 K-담배 위상이 생각보다 대단하다는 걸 다시 느낌.

영국에서 19살 여성이 9개월 사이에 아들 두 명을 수면 중 돌연사로 잃는 비극이 벌어졌대. 첫째 죽고 둘째 임신했는데 둘째도 태어난 지 얼마 안 돼서 자다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 함. 사인은 영아 돌연사 증후군이라는데 엄마 마음은 진짜 찢어질 듯함. 이런 일이 연속으로 일어날 수 있는지 다들 안타까워하면서도 충격받은 분위기임.

유명 유튜버를 계획적으로 납치하고 살해하려 했던 일당들에게 검찰이 무기징역을 때렸어. 송도 지하주차장에서 습격해서 끌고 가려다가 경찰한테 딱 걸린 사건인데 진짜 영화가 따로 없음. 돈 뜯어내려고 사람 목숨까지 노리는 놈들은 사회에서 영구 격리해야 함. 피해 유튜버는 아직도 트라우마 시달린다는데 가해자들은 반성문만 쓰고 있다니 어이없음.

전쟁 3주 만에 트럼프가 협상 카드를 던졌는데 내용이 거의 항복 문서 수준임. 핵시설 해체하고 미사일 프로그램 중단하라는 등 6가지 조건을 제시했는데 이란이 받아들일까 싶음. 사실상 이란의 항복을 받아내려는 전략 같은데 기 싸움이 장난 아님. 이란이 거부하면 바로 폭격 들어갈 기세라 이번 주가 ㄹㅇ 중동의 운명을 가를 듯.

인천에서 20개월 된 딸을 방치해서 숨지게 한 20대 친모 사건이 진짜 충격적임. 집안은 분변 천지에 굶어 죽은 아이 옆에 고양이 사체까지 방치돼 있었다는데 이게 사람 사는 집이냐. 친모는 그 와중에 밖에서 놀고 있었다니 ㄹㅇ 능지 처참한 수준임. 학대 수준이 선 넘었다는 반응이 대다수고 법정 최고형 때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큼.
초토화 데드라인이 얼마 안 남은 시점에서 트럼프 사위 쿠슈너가 중재역으로 나섰다는 소식이야. 겉으로는 강경하게 나가도 뒤로는 가족까지 동원해서 판을 짜는 게 역시 트럼프식 전략인 듯. 내일 아침 8시 44분이 운명의 시간이라는데 사위가 제 역할을 했을지 궁금하네. 전쟁 막으면 대박인데 과연 중동 평화가 올지 다들 숨죽이고 지켜보는 중임.

트럼프가 이란 발전소랑 에너지 시설 공격하는 걸 5일 동안 유예하라고 국방부에 지시했대. 심도 있는 대화를 바탕으로 내린 결정이라는데 이번 주 내내 대화가 이어질 예정임. 전쟁 날까 봐 기름값 오르고 난리 났었는데 일단 5일은 안전하다는 소리임. 협상 결과에 따라 다시 폭격할 수도 있다니까 아직 안심하긴 이른 듯함.

트럼프가 이란이랑 '생산적인 대화'를 나눴다면서 갑자기 분위기 훈훈하게 잡고 있어. 중동 전쟁 터지는 줄 알고 다들 쫄아 있었는데 일단 한숨 돌리는 모양새임. 48시간 초토화 어쩌구 하더니 역시 밀당의 귀재답게 협상 카드 꺼내는 거 보소. 이게 ㄹㅇ 평화로 갈지 아니면 시간 끌기용인지는 더 지켜봐야겠지만 일단 시장은 환영하는 분위기임.

미일 정상회담 만찬 가서 다카이치 총리가 양팔 들고 신나게 춤추는 사진 공개돼서 논란임. 일본 내에서는 '나라 대표가 너무 가벼운 거 아니냐' vs '저게 인간미지' 라며 찬반 대결 중이라 함. 사진 보면 ㄹㅇ 신나 보이는데 백악관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거라 합성도 아님 ㅋㅋㅋㅋ 정치인들도 사람인데 맛있는 거 먹고 신나면 춤출 수도 있지 꼰대들 너무 엄격한 거 아니냐.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보면 자면서 우주 가는데 과학자들이 이거 실제로 연구 중이라고 함. 아직 기술적 한계는 많지만 가능성 아예 없는 건 아니라서 덕후들 가슴 웅장해지는 중임. 화성까지 가려면 수개월 걸리는데 자면서 가면 식량도 아끼고 정신 건강에도 좋을 듯함. 내가 죽기 전에 저런 기술 나와서 우주 구경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는 게이들 속출하고 있다.

충북지사 경선 앞두고 김수민이 '김영환 컷오프 취소되면 나 후보직 던지겠다'고 선언함. 사전 내정설 루머 돌길래 빡쳐서 승부수 던진 것 같은데 이거 ㄹㅇ 정치적 도박 아니냐. 법원 판결 나오면 지사 캠프 합류하겠다면서 자신감 내비치는데 결과 어떻게 나올지 흥미진진함. 정치판은 역시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데 과연 누가 마지막에 웃을지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함.

원달러 환율이 맹렬하게 오르더니 1,520선까지 바짝 다가감.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이라는데 이 정도면 수입 물가 다 오르고 서민 경제 다 박살 나는 거임. 직구 즐기던 게이들이나 해외여행 계획하던 사람들은 벌써부터 취소 버튼 누르는 중이라네. 중동 전쟁 여파가 환율로 직격타 오니까 진짜 나라 망하는 거 아니냐는 소리까지 나올 정도로 분위기 험악함.

네이버가 30만 원 뚫으면 코스피 고점 신호라는 속설이 다시 돌고 있음. 지금 주가 꼬라지 보면 30만 원은커녕 바닥 파고 있는데 언제 오를지 기약도 없는 상태임. AI에 돈 쏟아붓고 있다는데 실적으로 언제 나올지 다들 의심의 눈초리로 보는 중임. 네이버 주주들은 제발 고점 신호여도 좋으니까 30만 원 한번 찍어보자고 울부짖는 중인데 ㄹㅇ 눈물 없인 못 보겠다.
메모리 가격 급등해서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가 1분기에 '깜짝 실적' 찍을 거라는 전망 나옴. 실적만 보면 축제 분위기인데 전쟁 터지네 마네 하니까 주가는 오히려 꼬꾸라지는 중이라 주주들 속 터짐. 돈은 잘 버는데 매크로 환경이 도와주질 않으니 이거 ㄹㅇ 억울해서 어떡하냐. 그래도 실적 받쳐주면 나중에 반등 세게 올 거니까 존버하는 게 답이라는 게 전문가들 피셜임.

나토 사무총장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하려고 한·일 포함 22개국이 결집할 거라고 선언함. 트럼프 최후통첩이랑 맞물려서 진짜 군사행동 하려는 건지 긴장감 장난 아님. 우리나라도 엮여 있어서 기름값뿐만 아니라 파병 얘기까지 나올까 봐 다들 걱정하는 분위기임. 강대국들 싸움에 우리 등 터지는 거 아니냐는 우려가 큰데 제발 조용히 넘어갔으면 좋겠음 ㄹㅇ.

남구청 직원이 실수해서 공무원 개인 상사 문자를 주민들한테 단체로 쏴버림. 갑자기 모르는 사람 부친상 문자 받은 주민들 황당해서 구청에 문의 폭주하고 난리 났음. 구청 측은 시스템 사용 미숙이라며 사과했지만 세금 들여서 개인 용도로 쓴 거 아니냐는 비판은 피하기 힘들 듯. 공무원 능지 수준 레전드 찍었다면서 커뮤니티에서 조리돌림 제대로 당하는 중이다 ㄹㅇ.
이마트가 전국 매장에 5,000원 이하 균일가 생활용품 물량 대폭 늘린다고 함. 시범 운영해 보니까 매출 40%나 올라서 아예 전 점포로 확대하기로 했다네. 고물가 시대에 가성비 챙기려는 사람들 몰리니까 대형마트도 다이소처럼 전략 짠 듯함. 장 보러 갔다가 천 원 이천 원짜리 줍줍하는 재미 쏠쏠할 것 같아서 개추 준다 ㄹㅇ. 지갑 얇아진 게이들한테는 이만한 희소식도 없는 듯 ㅋㅋ

트럼프가 결국 백악관 마당에 콜럼버스 동상 세우면서 '건국 영웅'이라고 치켜세움. 진보 진영에서는 원주민 학살한 놈을 왜 세우냐며 인종주의자라고 개같이 까는 중임. 지지자들은 미국 정신 살리는 거라고 환호하는데 나라가 두 쪽 나서 싸우는 거 보니까 미국도 노답인 듯함. 동상 하나 가지고 이렇게 싸울 일인가 싶지만 트럼프 특유의 갈라치기 전략이라 다들 예민하게 반응함.

이란 대통령 아들이 '우리 지도부 겉으론 쎈 척해도 속으론 다 멘탈 나가 있다'면서 폭로함. 빨리 아빠 임기 끝나서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가고 싶다는데 이거 ㄹㅇ 내부 총질 아니냐 ㅋㅋㅋㅋ 국민들은 전쟁 공포에 떠는데 대통령 아들은 자기 일상 걱정하는 거 보니까 어느 나라나 금수저들은 똑같음. 이란 민심도 장난 아닐 텐데 저런 말까지 나오니까 정권 유지 가능할지 의문이다.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로 희생된 직원이 죽기 직전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전해달라고 전화했다 함. 못 나갈 것 같다는 말 남기고 떠났다는데 유가족들 오열하는 거 보니까 가슴이 찢어지는 분위기임. 불법 증축 의혹도 있다는데 돈 아끼려고 사람 목숨 담보로 장사한 거면 진짜 천벌 받아야 함. 안전 점검 똑바로 안 한 책임자들 싹 다 잡아서 엄벌 처해야 제2의 비극 막을 수 있다.

영국에서 19세 여성이 첫째 아들 수면 중 돌연사로 잃고 9개월 만에 둘째까지 똑같이 떠나보냈다고 함. 본인도 얼마나 충격이었을지 상상조차 안 가는데 사인도 불분명해서 더 안타까운 상황임. 애 키우는 게이들은 알겠지만 저런 일이 반복되면 진짜 정신 나갈 것 같은데 주변에서 잘 케어해줘야 할 듯. 세상엔 참 이해할 수 없는 비극이 많은데 고통 없는 곳에서 편히 쉬길 바란다.

민주당 지도부가 봉하마을 가서 SBS 보고 '당신들도 언론이냐'면서 노무현 대통령 때 보도 언급하며 극딜 박음. 검찰이랑 언론이 한통속이라면서 비판 수위 높였는데 지지자들은 속 시원하다는 반응임. 반대쪽에서는 선거 앞두고 또 감성팔이 하냐면서 냉소적인 반응이라 여야 공방 장난 아님. 과거 사건까지 다 끌어와서 싸우는 거 보니까 이번 선거도 역대급 진흙탕 싸움 확정인 듯함.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미국인 한 명이 백화점 오픈 직전 직원 전용 통로로 들어가 명품 훔치다 잡힘. 한국 치안 좋다고 방심한 건지 아님 멍청한 건지 모르겠는데 명품관 털 생각했다는 게 ㄹㅇ 어이없음. 백화점 보안 시스템 뚫린 것도 문제지만 외국인이 와서 저런 짓 하니까 더 빡치는 분위기임. 국제 망신 제대로 당하기 전에 강력하게 처벌해서 본때를 보여줘야 한다고 본다.

20대 군인이 전 여친 보고 싶다고 아파트 외벽 배관 타고 무단 침입했다가 현장에서 경찰에 검거됨. 이미 스토킹 전력도 있다는데 군인 신분에 저런 짓까지 하는 거 보면 ㄹㅇ 제정신 아닌 듯함. 피해자는 얼마나 무서웠을지 상상도 안 가는데 저런 놈들은 사회랑 격리가 답인 것 같음. 나라 지키라고 보냈더니 스토킹이나 하고 앉아있으니까 군대 위신 다 깎아 먹는 중이다.
김동완이 사고 친 지인 옹호하다가 역풍 맞더니 이번엔 전 매니저라는 사람이 SNS에 폭로 글 올려서 논란임. 술 마시고 방송하다 팬들이랑 싸우고 돈 필요하다며 뮤지컬 출연료 가불해달라 했다는 내용이라 함. 김동완 측은 허위 사실이라며 법적 대응 하겠다는데 진흙탕 싸움 제대로 시작될 분위기임. 오랫동안 활동한 아이돌인데 말년에 구설수 계속 터지는 거 보니까 좀 씁쓸하네.

새벽에 안성 한 아파트 경비원이 길가에 쓰러진 여성 2명 발견했는데 이미 숨진 상태였다고 함. 경찰이 수사 들어갔는데 아직까지 범행인지 사고인지 정확한 내용은 안 밝혀진 상태라 주민들 공포에 떠는 중임. 평화로운 아파트 단지 앞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니까 다들 소름 돋는다는 반응임. 요즘 세상이 흉흉해서 밤늦게 다니는 것도 조심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ㄹㅇ.

광화문에서 BTS 공연한다고 경비 인력 쫙 깔리니까 주변이 거대한 감옥처럼 변해버렸다고 함. 근처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화장실 가기도 힘들고 이동권 제한당해서 불만 폭발 중임. 팬들 화력은 대단하지만 일상생활 마비되는 건 좀 아니지 않냐는 목소리도 꽤 나오는 상황임. 26만 명 온다더니 실제로는 5만 명도 안 와서 인파 예측 실패했다는 비판도 피하기 어려울 듯함.

중동 전쟁 때문에 기름값 오르는 게 문제가 아니라 라면 봉지 비닐도 부족해서 라면값 폭등할 수도 있다고 함. 식량 비축해야 될 판에 라면 봉지까지 공급 안 되면 진짜 굶어 죽는 거 아니냐는 소리 나옴. 오일쇼크 현상이 이미 시작됐다는데 우리나라는 에너지 의존도 높아서 타격 더 클 듯. 생수랑 라면 미리 쟁여두는 게 능지 상승이라는 말까지 도니까 다들 불안해하는 분위기임.

삼성 노조가 총파업 예고하니까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들썩이고 있음. 삼전 멈추면 가격 폭등할 텐데 대만 업체들은 이 기회에 점유율 뺏어올 생각에 싱글벙글하는 중이라 함. 전영현 부회장이 직접 대화 나서면서 협상 재개했다는데 과연 극적으로 타결될지 지켜봐야 함. 국력이랑 직결된 문제라 다들 예민한데 노사 양쪽 다 적당히 양보해서 잘 해결됐으면 좋겠음 ㄹㅇ.

전우원이 그리는 가족사 웹툰이 조회수 6780만 회 찍으면서 대박 났다고 함. 본인도 이렇게 잘 될 줄 몰랐는지 얼떨떨해하는데 반응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음. 솔직하게 다 까발리는 게 커뮤니티 감성이랑 맞았는지 개추 박는 게이들 많네. 이 정도면 작가로 전업해도 먹고 살 걱정은 없을 듯 ㅋㅋ 돈은 이미 많겠지만 재능까지 발견한 거 보니까 ㄹㅇ 기만자 아니냐.

차 값은 오르고 유지비는 감당 안 되니까 아예 구독 서비스로 갈아타는 젊은 애들이 급증하고 있음. 넷플릭스 보듯이 매달 돈 내고 제네시스 같은 비싼 차 바꿔가며 타는 게 유행이라네. 소유보다는 경험 중시하는 세대 특성이라는데 완성차 업체들도 이거 돈 냄새 맡고 서비스 존나 늘리는 중. 카푸어 돼서 인생 저당 잡히는 것보다 깔끔하게 구독하는 게 어찌 보면 현명한 능지인 듯함.

지수 박살 나고 삼전 하이닉스 줄하한가 각 보일 때 상위 1% 초고수들은 풀매수 때렸다고 함. 남들 공포에 질려 던질 때 이게 기회라며 들어가는 거 보니까 역시 돈 버는 놈들은 능지가 다른가 싶음. 증권가에서도 반도체 가격 계속 오를 거라며 지금이 저점이라고 꼬드기는데 이거 믿어도 되는 거냐. 나중에 반등해서 수익 인증 올라오면 또 배 아파서 잠 못 잘 게이들 많을 듯 ㅋㅋ

서울구치소 갇혀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교도관들 무시하고 음식에 집착한다는 증언이 또 나옴. 류혁 전 감찰관 피셜로 교도관들이 윤 전 대통령 보고 '진상 손님' 같다고 뒷담화할 정도라고 함. 한때 나라 장악하던 양반이 감옥 가서 먹는 걸로 욕먹고 있는 거 보니까 인생 참 무상하다 싶음. 지지자들은 음해라고 난리 치겠지만 현장 목격담이 계속 나오는 거 보면 어느 정도 팩트인 듯.
야심 차게 영입한 이정현 공관위원장이 자기 마음대로 공천 휘둘러서 당내에서 자중지란 일어남. 장동혁 대표는 중재해 보려는데 이정현이 워낙 강하게 나가니까 중간에서 딜레마에 빠졌다고 함. 공천 파열음 커지면서 이럴 거면 왜 데려왔냐는 소리까지 나오고 있어서 리더십 스크래치 제대로 나는 중. 역시 정치판은 사람 영입하는 게 제일 어렵다는 걸 다시 한번 증명해 주는 사례인 듯.

미용실 앞에 주차하려던 승용차가 갑자기 가게 안으로 돌진해서 유리가 다 박살 남. 운전자는 브레이크 밟았는데 작동 안 했다고 주장하는 중인데 경찰은 일단 조사해 봐야 안다는 입장임. 요즘 고령 운전자 사고 날 때마다 급발진 주장 나오니까 댓글 창은 벌써부터 찬반 토론으로 난리 났음. 가게 주인은 자다가 날벼락 맞은 격인데 인명 피해 크게 없어서 그나마 다행인 듯 ㄹㅇ.

전쟁 직전 중동에서 출발한 마지막 LNG 운반선들이 도착하면 당분간 수급 끊길 예정이라고 함. 열흘 뒤면 공급이 벼랑 끝이라는데 정부는 문제없다고 큰소리치지만 전문가들은 호르무즈 봉쇄되면 끝장이라 함. 난방비 폭탄은 기본이고 전력 수급까지 꼬이면 진짜 헬게이트 열리는 거임. 가스레인지 불 안 나올까 봐 캠핑용 가스 사놓겠다는 사람들도 생기는 거 보면 민심 장난 아님.

중동 전쟁 터지기 일보 직전이라 코스피 6% 넘게 급락해서 5,400선 겨우 턱걸이함. 환율도 1,517원 찍으면서 금융위기급 공포 선사했는데 이 와중에 개미들은 7조 원어치나 사재끼는 중임. '지금이 바닥이다' 외치면서 들어가는 용자들 많은데 저러다 한강 가는 거 아니냐는 걱정도 많음. 외인들은 짐 싸서 나가는 판에 국장 지키는 건 역시 우리 개미들밖에 없는 듯 ㄹㅇ.

식품 포장재 부족하다더니 이젠 쓰레기 종량제 봉투까지 품절 대란이라고 함. 중동 전쟁 때문에 비닐 원재료인 나프타 수급 꼬여서 생산 자체가 안 되는 상황이라네. 마트 갔다가 봉투 없어서 빈손으로 온 게이들 속출하는 거 보니까 이거 ㄹㅇ 생활 밀착형 재난임. 쓰레기도 마음대로 못 버리는 시대가 오는 건지 다들 어이없어하면서도 미리 사둬야 하나 눈치 보는 중임.

경북 영덕 풍력발전기에서 갑자기 불나서 작업하던 사람 한 명 죽고 두 명은 연락도 안 된다고 함. 바람 쐬러 가는 관광지에 저런 거대 구조물 불타는 거 보니까 ㄹㅇ 공포 그 자체네. 소방관들 출동해서 진화 중이라는데 풍력발전기가 높아서 불 끄기도 존나 힘들 것 같음. 작업하던 분들 무사히 구조되어야 할 텐데 상황 보니까 쉽지 않아 보여서 다들 걱정하는 중임.

98kg에서 74kg까지 뺀 직장인이 비결 공개했는데 닭가슴살만 고집 안 하고 일반식 줄이는 식으로 버텼대. 식단 조절하고 꾸준히 운동하는 게 정답이라는데 말은 쉽지 ㄹㅇ 대단함.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줄어든 식사량에 적응하면서 버텼다는데 근성이 ㅆㅅㅌㅊ임. 나도 내일부터 다이어트 시작한다 하고 오늘만 치킨 먹어야겠음.

김혜수가 콜라병 몸매 유지하려고 라면을 1년에 단 한 번만 먹는대. 먹을 때도 나트륨 줄이고 면만 건져 먹는 등 아주 스마트하게 먹는다는데 ㄹㅇ 독종 인정함. 라면 한 그릇 마음 편히 못 먹는 연예인의 삶도 참 피곤할 듯하지만 저 비주얼 보면 납득이 감. 역시 예뻐지려면 맛있는 거 포기해야 하는 게 인생 진리인가 봄.
유튜브, 넷플릭스, 쿠팡 등등 이것저것 구독하다 보니 한 달에 고정 지출만 10만 원 넘는 사람들 수두룩함. 기업들이 처음에 싸게 꼬드겨놓고 나중에 가격 올리는 '구독 중독' 노리는 중임. 숨만 쉬어도 돈 나가는 느낌이라 이제 하나둘씩 정리해야 할 것 같음. 내 지갑은 얇아지는데 기업들만 배 불리는 꼴 보니 ㄹㅇ 현타 오네.

전쟁 때문에 호르무즈 해협 막히면서 가스 운반선들이 못 들어오고 있대. 지금 있는 물량 떨어지면 열흘 뒤부터는 공급 중단될 수도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음. 기름값만 문제인 줄 알았더니 가스랑 전기까지 비상 걸리게 생겼음. 미리미리 대비 안 하면 올겨울 추위에 벌벌 떨 수도 있으니 대책 마련 시급해 보임.

박형준 시장이 '부산 글로벌법' 빨리 처리해달라고 국회 앞에서 머리 밀어버렸음. 부산 발전을 위해 이 정도로 절박하다는 걸 보여주려고 한 것 같은데 임팩트 장난 아니네. 정치인이 삭발하는 거 오랜만에 보는데 진짜 법안 통과될지 지켜봐야겠음. 부산 게이들은 우리 시장님 열일한다고 좋아할 듯한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함.

옛날에 풀숲에서 볼일 보다가 사타구니 사이로 뱀 지나갔다는 시 한 편이 화제임. 그 진저리 처지는 느낌이 평생 남아서 뼈마디가 아프다는 감성이 ㄹㅇ 지리네. 요즘 같은 삭막한 세상에 이런 생생한 경험담 보니까 묘하게 몰입되는 게 있음. 자연에서 겪는 공포는 문명의 공포랑은 차원이 다르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낌.

중동 전쟁 악재 때문에 코스피 시장 시작부터 박살 나더니 결국 사이드카까지 걸렸음. '블랙 먼데이' 공포가 현실이 되면서 주식창 온통 파란불이라 개미들 집단 멘붕임. 5,500선 무너지는 거 보고 손절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는 사람들 천지임. 역시 시장이 불안할 때는 현금이 왕인가 싶고 당분간 차트 보지 말아야겠음.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이 대구 동구청장 경선에서 컷오프되니까 이해할 수 없다며 입장문 냈음. 본인이 여론조사 압도적 1위였는데 당의 결정이 납득 안 된다고 억울해하는 중임. 정치판 공천 싸움은 언제 봐도 진흙탕 싸움이라 ㄹㅇ 꼴 보기 싫지만 본인은 얼마나 답답하겠노. 지지자들도 술렁이는 분위기라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

대한항공 퇴사한 태국인 승무원이 올린 사진에 일부 한국 누리꾼들이 외모 비하 댓글 달아서 논란임. 현지 매체까지 보도되면서 한국인 인성 수준 도마 위에 올랐는데 ㄹㅇ 부끄럽네. 익명 뒤에 숨어서 남 외모 지적질하는 능지 처참한 놈들 때문에 멀쩡한 한국인들까지 욕먹음. 제발 매너 좀 지키고 살자, 글로벌 찐따 티 내지 말고.

영국에서 10대 여성이 두 아들을 수면 중 돌연사로 잃은 비극적인 사연이 전해졌음. 사인은 '영아 돌연사 증후군'이라는데 엄마 마음은 얼마나 찢어지겠냐? 자다가 갑자기 아이가 떠나는 건 상상만 해도 끔찍한 일임. 너무 어린 나이에 이런 고통 겪는 거 보니 ㄹㅇ 안쓰러워서 눈물 날 지경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 비판하면서 공직자만 패지 말라고 한마디 했음. 규제만 오지게 하니까 시장이 박살 나는 건데 사람 탓만 하면 뭐가 해결되겠냐는 논리임. 공급을 늘려야 집값이 잡히지 맨날 남 탓만 하니까 민심이 돌아서는 거임. 정치권 싸움 구경도 지겹지만 부동산 문제는 ㄹㅇ 생존이라 민감하네.

위고비 같은 비만 약은 속 울렁거리는 부작용 심한데 비단뱀 연구하다가 새로운 해결책 발견했대. 뱀이 먹이 먹고 장기 커지는 원리 이용하면 메스꺼움 없이 살 뺄 수 있다네. 이거 상용화되면 다이어트 시장 완전 뒤집어질 듯함. 운동 안 하고 편하게 살 빼고 싶은 게이들한테는 최고의 복음이 아닐까 싶음.

나라에서 형편 어려운 소상공인들 위해 보험료 한 푼 안 내도 되는 보험 지원해 준대. 아빠가 없어도 빚은 안 남기게 도와주겠다는 취지인데 취약계층한텐 ㄹㅇ 단비 같은 소식임. 이런 게 세금 제대로 쓰는 거 아니겠노? 조건 되는 사람들은 놓치지 말고 꼭 신청해서 혜택 받았으면 좋겠음.

대위 베레모 쓰고 상사 전투복 입은 혼종 포스터 만들어서 육군이 비웃음거리 됐음. 군대 다녀온 게이들은 보자마자 뇌정지 왔을 텐데 이걸 검수도 안 하고 붙인 능지 실화냐? 온라인에서 가루가 되도록 까이니까 결국 다 철거했다는데 세금 낭비 ㄹㅇ 레전드임. 일 처리 이딴 식으로 하면 진짜 군 기강이 바로 서겠냐고.

새벽에 안성시 공도읍 인도 변에 여성 두 명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 들어와서 확인해보니 이미 숨진 상태였대. 경찰이 경위 조사 중이라는데 동반 극단 선택인지 범죄인지 다들 긴장 중임. 요즘 흉흉한 소식 너무 많아서 밤길 다니기 무서워 죽겠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사건의 진상이 빨리 밝혀지길 바람.

환율이 미친 듯이 오르니까 해외여행 계획했던 사람들 다 취소하고 난리임. 신혼여행 가려던 부부들도 억울해서 무기한 연기한다는데 ㄹㅇ 남 일 같지 않음. 비행기 값에 체류비까지 감당 안 되니까 국내 여행으로 눈 돌리는 분위기임. 물가 무서워서 밖에도 못 나가겠는데 여행은 무슨 사치인가 싶네.

최근 전 직종 통틀어서 사무직 남녀 혼인신고 건수가 제일 많이 늘었대. 월급 480만 원 정도 받는 안정적인 직장 선호도가 높아서 그런가 봄. 역시 경제력 뒷받침되는 직종이 결혼 시장에서 상타치 치는 건 팩트인 듯함. 나도 열공해서 사무직 들어가면 짝 찾을 수 있으려나 싶어서 눈물 나네.

의전차 끝판왕 마이바흐 GLS 시승기 떴는데 ㄹㅇ 움직이는 일등석임. 시트가 43.5도까지 눕혀지고 종아리 마사지까지 해준다는데 돈만 있으면 바로 사고 싶네. 스피커 29개에서 나오는 사운드 들으면서 주행하면 세상 시름 다 잊을 듯함. 럭셔리의 정점이라 불릴 만한데 현실은 내 통장 잔고부터 확인해야 함.

세탁기에서 냄새나면 고무 패킹이랑 세제 투입구 꼭 확인해라. 거기 곰팡이 번식하기 딱 좋은 곳인데 방치하면 빨래해도 걸레 냄새남. 식초 묻힌 천으로 닦고 통세척 한 번 돌리면 깨끗해진다니까 지금 당장 해보자. 위생 관리 안 하면 피부병 생길 수도 있으니 귀찮아도 필수임.

원·달러 환율이 결국 1510원 넘기면서 17년 만에 최고치 찍었음. 중동 전쟁 터지고 달러값 치솟으니까 원화 가치는 그냥 바닥 뚫고 지하실 가는 중임. 해외 여행 계획하던 사람들은 다 취소하고 직구족들도 울상이라네. 물가 더 오를 텐데 내 월급만 안 오르는 거 실화냐며 다들 한탄하는 중임.

트럼프가 48시간 안에 해협 안 열면 발전소 초토화하겠다고 경고하니까 이란이 바로 쫄았나 봄. 호르무즈 해협 안 닫았고 적대국 아니면 통과시켜 준다고 해명하고 있음. 미국이 에너지 시설 공격하겠다니까 바로 꼬리 내리는 모습이 ㄹㅇ 웃음벨임. 강대강 대치에서 결국 힘의 논리가 통하는 건 변치 않는 진리인 듯함.

수천억 원대 배임 혐의로 징역 5년 확정된 선종구 전 하이마트 회장이 캄보디아에서 버티는 중임. 우리 정부가 데려오려고 했는데 캄보디아 정부가 거부해서 당분간 못 올 듯함. 돈 있으면 해외 가서 떵떵거리고 사는 거 보니까 ㄹㅇ 화나네. 법망 피해서 도망다니는 놈들 끝까지 쫓아서 죗값 치르게 해야 함.

40대 아빠가 12살 친딸 성폭행하고 비밀로 하라며 협박까지 했다는데 진짜 역겹네. 법원에서 실형 선고받긴 했지만 이런 놈들은 평생 감옥에서 썩어야 한다고 봄. 딸이 입었을 정신적 상처는 어떡할 거임?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이런 짓 하는 놈들은 ㄹㅇ 인간이길 포기한 듯함.

가수 임창정이 데뷔 초기 힘들었던 시절 썰 풀었는데 이병헌 덕분에 가수 생활 이어갔다네. 일 안 들어올 때 생계 때문에 가스 배달하고 전단지 붙이며 버텼다는데 ㄹㅇ 존경스럽네. 지금은 성공한 스타지만 밑바닥부터 올라온 거 보니 근성 하나는 인정함. 역시 잘되는 놈들은 이유가 다 있는 법인 듯함.

해외 주식 투자하는 게이들은 RIA 계좌 혜택 꼭 챙겨야 함. 조건 잘 맞추면 2027년에 양도소득세 감면받을 수 있는데 중간에 돈 빼면 다 토해내야 하니 조심해야 함. 올해 수익 난 거 잘 정리해서 신고 안 하면 나중에 후회함. 세금 아껴서 치킨 한 마리라도 더 먹고 싶으면 미리미리 공부하자.

요즘 기름값 무서워서 차 타기 겁나는데 연비 끝판왕 하이브리드 모델이 화제임. 실제 시승한 사람들이 한 번 넣고 1000km 넘게 탔다고 인증샷 계속 올라오는 중임. 출퇴근용으로 가성비 ㅆㅅㅌㅊ라는데 나도 차 바꾸고 싶어지네. 유가 불안정한 시기에 이런 차가 ㄹㅇ 효자 노릇 할 듯함.

이재명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율이 3주 연속 올라서 62.2% 찍었는데 TK 상승폭이 제일 크다네. 국민의힘 공천 갈등 심해지니까 보수 텃밭 민심이 요동치고 있는 것 같음. 호남은 88.6%로 거의 압도적인 수준이라는데 진짜 민심 무서운 줄 알아야 할 듯. 앞으로 정국이 어떻게 흘러갈지 다들 주목하는 분위기임.

BTS 컴백 공연까지 무사히 마쳤는데 오늘 하이브 주가가 13% 가까이 급락하면서 개미들 멘붕 왔음. 방탄 호재보다 중동 전쟁 확전 공포가 더 커서 시장 전체가 박살 나버린 게 원인이라네. 30만 원 선 무너지는 거 순식간인데 역시 국장은 예측 불가의 영역임. 지금 들어가는 흑우들 없제? 당분간은 관망하는 게 상책인 듯함.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김소영의 과거 행적이 드러났는데 중학생 때부터 절도가 일상이었대. '남자들은 내 몸만 원한다'며 피해자 코스프레 오지게 하는데 정작 본인은 상습 범죄자였던 게 유머임. 온라인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했다는데 주변 사람들은 진짜 무서워서 살겠냐? 20살밖에 안 됐는데 벌써 저러는 거 보니 그냥 인성 레전드인 듯함.

여론조사 압도적 1위 찍었는데 왜 나를 자르냐며 이진숙 전 위원장이 억울해하는 중임. 공관위 결정이 선거 승리를 포기하는 거라며 강하게 비판했다네. 주호영이랑 같이 컷오프되니까 대구 후보들끼리 연대해서 싸울 분위기임. ㄹㅇ 공천 한 번 잘못했다가 텃밭 다 날려 먹게 생긴 국힘 능지 보소.

트럼프가 이란한테 해협 안 열면 발전소 타격하겠다고 최후통첩 날림. 군 축소 검토한다더니 하루 만에 말 바꿔서 때려부수겠다고 하니까 ㄹㅇ 종잡을 수가 없네. 전쟁 터지면 기름값 오르는 건 기정사실인데 우리 지갑만 얇아지게 생겼음. 역시 트럼프식 어그로 정치는 세계 경제에 하등 도움이 안 되는 것 같다.
모니터만 보고 앉아있는 현대인들은 앉아있는 만큼 병든다고 함. 근데 의자에서 일어나기만 해도 혈액순환 좋아지고 비만 탈출에 도움 된다네. 거창한 운동도 필요 없고 그냥 자주 서 있기만 하라는데 ㄹㅇ 개꿀 아니냐. 지금 이 글 보고 있는 게이들도 당장 일어나서 스트레칭이나 한 번 해라.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이 시각장애인인데도 점자 단말기 하나로 17시간 넘게 밤샘 토론을 달렸대. 여야 할 것 없이 다들 대단하다고 격려해 줬다는데 ㄹㅇ 정치판에서 보기 드문 훈훈한 장면인 듯. 장애가 있어도 능력으로 압살하는 모습 보니까 국회의원 품격이 뭔지 제대로 보여준 것 같음. 이런 분들이 많아야 나라가 좀 돌아가는 거 아니겠노.

보수 논객 조갑제가 국힘 대구 공천 결과 보고 멍청한 짓 했다고 비판 중임. 주호영 같은 거물들 다 쳐내면 결국 민주당 김부겸만 유리해지는 거 아니냐는 논리임. 무소속 출마해서 표 갈라지면 진짜 국힘 망할 수도 있다는데 ㄹㅇ 전략 실패 아니노. 대구 공천 하나로 보수 진영 분열되는 거 보니까 꿀잼이긴 하네.

주택연금 수령액이 작년보다 늘어서 70세 가입자가 9억 집 있으면 매달 277만 원씩 받는대. 웬만한 직장인 월급 수준인데 ㄹㅇ 노후 걱정 끝 아니냐. 내 집 살면서 돈까지 받으니까 부모님들 효도 선물로 딱인 듯. 나중에 집값 떨어질 걱정 없이 나라에서 보장해주니까 관심 있으면 빨리 알아보라고 해라.

대전 공장 화재로 희생된 노동자가 불길 속에서 여자친구한테 전화를 걸었대. '못 나갈 것 같으니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전해달라'는 유언이 마지막이었다는데 ㄹㅇ 가슴 찢어짐. 평범하게 출근했다가 갑자기 이런 비극 겪는 거 보니까 인생 참 허무하다. 고인의 명복을 빌고 다시는 이런 안전사고 안 일어났으면 좋겠다.

인도에서 경찰관이 성폭행 피해 여성한테 사건 접수해주겠다며 성관계를 요구했다가 걸림. 끊임없이 연락해서 호텔로 오라고 협박했다는데 ㄹㅇ 쓰레기 능지 보소. 민중의 지팡이가 아니라 곰팡이 수준인데 이런 놈이 경찰이라니 기가 막히네. 전 세계적으로 경찰 비리 심각하다지만 이건 진짜 선 넘은 것 같다.

매주 수요일이 '문화가 있는 날'이라 박물관이나 미술관 혜택 쏟아지는 거 모르는 흑우 없지? 국립현대미술관 같은 곳도 늦게까지 열고 즐길 거리 많다네. 일하다 지친 게이들은 수요일에 퇴근하고 힐링 좀 하러 가라. 돈 안 들이고 인싸 문화생활 할 수 있는 기회니까 놓치면 손해임. 역시 사람은 문화생활을 해야 정신 건강에 좋다.

삼성전자가 내년 갤S27 울트라에 디지타이저 없는 신기술 펜 넣으려다 포기했다네. 결국 기존 기술 그대로 쓴다는데 기대했던 게이들 실망 좀 하겠음. 배터리 필요 없는 혁신적인 방식이라더니 수율이 안 나오는 건지 뭔지 알 수가 없네. 역시 신기술은 출시될 때까지 믿으면 안 된다는 게 학계의 정설임.

새벽에 홍대 클럽에서 어깨 부딪혔다고 한국인 얼굴 주먹으로 날린 주한미군이 체포됨. 피해자는 코뼈 부러지고 난리 났다는데 ㄹㅇ 분노조절장애 있나 봄. 술 마시고 행패 부리는 거 한두 번도 아니고 왜 저러고 사노. 법대로 처벌받아야 할 텐데 소파(SOFA) 때문에 흐지부지될까 봐 벌써부터 걱정된다.

공연 관계자들이 사람 엄청 올 거라고 호들갑 떨더니 막상 뚜껑 열어보니 예상의 절반도 안 됨. 공무원 만 오천 명이나 불려 나왔는데 ㄹㅇ 인력 낭비 ㅆㅅㅌㅊ네. 경찰, 소방, 서울시 직원들 주말 다 반납하고 왔는데 허무할 듯. 하이브가 인원 뻥튀기해서 마케팅에만 열 올린 거 아니냐는 비판 쏟아지는 중임.

이란군이 자폭 드론으로 이스라엘 텔아비브 공항 때렸다고 자랑하고 있음. 이스라엘 경제 동맥을 끊어버리겠다는데 상황이 점점 극단으로 치닫는 중임. 건물 부서진 사진들 SNS에 막 올라오는데 ㄹㅇ 무섭네. 중동 전쟁이 남의 일인 줄 알았는데 세계 경제랑 직결된 거라 우리도 대비해야 할 듯.

NYT가 이란전 분석 기사 냈는데 트럼프가 '형편없는 분석'이라며 발끈함. 예정보다 빨리 목표 달성했는데 헛소리한다면서 신문사가 망해간다고 악담 퍼붓는 중임. 평소에도 가짜뉴스라고 싫어하더니 이번에도 참지 않고 SNS에 갈겨버렸네. ㄹㅇ 언론사랑 싸우는 거 하나는 세계 제일인 듯.

중동 리스크 터지니까 석유 수입하는 기업들이 직격탄 맞고 있음. 에틸렌 같은 원료 부족해서 공장 멈추게 생겼다는데 ㄹㅇ 지역 제조업 망하기 일보 직전임. 수입처 다변화한다 해도 당장 유가 오르는 건 못 막아서 물가 다 들썩일 듯. 서민들만 죽어 나가는 세상인데 전쟁 좀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이랑 쇼부 치려고 준비 중이라는데 조건이 까다로움. 5년간 미사일 안 만들기, 우라늄 농축 금지 등 6가지 요구사항을 던졌다네. 말로는 때려부술 것처럼 하더니 결국 협상 테이블로 끌고 오려는 전략인 듯. 이란이 이걸 받아들일지는 의문인데 ㄹㅇ 밀당 수준이 고수급임.

유튜버들이 방송에서 '이 주식 사세요' 해놓고 뒤로는 지들 물량 다 던지고 있음. 리딩방 따라 들어간 개미들만 상투 잡고 눈물 흘리는 중이라네. 금감원이 단속한다는데 이미 털린 돈은 누가 보상해주노. 공짜로 돈 버는 법 가르쳐준다는 놈들은 100% 사기꾼이니까 뇌 빼고 투자하지 말자 진짜.

64세 윤영미 아나운서가 성형이랑 다이어트하고 완전 회춘해서 나타남. 본인 피셜 1년 중 가장 잘한 일이 수술이랑 살 뺀 거라는데 ㄹㅇ 만족도 최상인 듯. 안면거상술 했다는데 주름 하나도 없고 몸매도 대박임. 나이 들어도 자기 관리하는 모습 보니까 좀 자극되네. 니들도 나이 탓하지 말고 지금부터라도 관리 좀 해라.

이란군이 미국한테 경고 날림. 만약 지들 발전소 공격하면 다시 지을 때까지 호르무즈 해협 아예 봉쇄하겠대. 미국 자본 들어간 시설들도 다 때려부수겠다는데 ㄹㅇ 끝장 보자는 마인드인 듯. 중동 형님들 화나면 지구촌 에너지 마비되는 건 시간문제라 다들 쫄아있는 상황임.

이란 전쟁 터졌는데 안전자산이라던 금값이 폭락하고 비트코인이 반등하는 기현상 발생함. 이제 '디지털 금'이 진짜 금을 이긴 거 아니냐는 소리까지 나오네. 세상 바뀌는 속도 ㄹㅇ 무섭다. 옛날처럼 금덩이 들고 튀는 시대는 끝난 건지 킹리적 갓심 든다. 그래도 코인은 변동성 커서 난 무서워서 못 하겠다.

하이브가 BTS 공연 인원 너무 오버해서 예측하는 바람에 행정력 낭비시킨 거 공식 사과함. 인근 주민들도 소음이랑 교통 통제 때문에 짜증 폭발했나 봄. 안 와도 될 공무원들 만 명이나 불려 나왔는데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로 퉁쳐지겠냐. 역시 대기업들 어그로 끄는 건 선수인데 뒷감당은 늘 남 몫이네.

작년 3월 전국 산불 때문에 가족 잃은 사람들 얘기 보는데 ㄹㅇ 눈물 난다. 아내 마지막 모습이 안 잊힌다는 할아버지 사연 보니까 마음이 찢어지네. 산은 다시 푸르게 변하고 있지만 사람 마음속 상처는 1년으로 택도 없나 봄. 다들 불조심하자 진짜 한순간에 모든 걸 앗아가는 게 산불이다.

정부가 광화문 BTS 공연에 사람 엄청 몰릴 줄 알고 공무원 1만 명을 안전요원으로 깔았음. 근데 막상 보니까 예상치의 절반도 안 와서 공무원들만 헛고생한 꼴 됐네. 휴일에 쉬지도 못하고 불려 나온 공무원들만 ㄹㅇ 불쌍함. 행정력 낭비라는 비판 피하기 힘들 것 같은데 일 처리 수준 실화냐.

디자이너 송지오가 이번 BTS 컴백 무대 의상 맡았는데 컨셉 지리네. RM은 영웅, 뷔는 도령처럼 만들었다는데 한국의 멋을 제대로 살린 듯. 전통적인 느낌에 현대적인 메시지 섞어서 완전 고퀄이라 팬들 반응 폭발 중임. 역시 월클 그룹은 옷 입는 클라스부터가 다른 것 같다.

98kg에서 74kg까지 뺀 30대 직장인이 있는데 비결이 생각보다 단순함. 닭가슴살 위주로 먹고 꾸준히 운동했다는데 ㄹㅇ 의지가 대단하네. 포기하고 싶을 때도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면서 버텼다는데 역시 살 빼는 건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하는 듯. 다들 입으로만 다이어트하지 말고 이분 보고 반성 좀 해라.

자신을 수사했던 뮬러 특검이 별세했다는 소식 듣고 트럼프가 SNS에 '죽어서 기쁘다'고 박아버림. ㄹㅇ 뒤도 안 돌아보는 상남자 행보 보소. 여야 할 것 없이 너무한 거 아니냐고 까는데 트럼프는 알빠노 시전 중임. 사람 죽었는데 저렇게 말하는 거 보면 인성 하타치긴 한데 그만큼 쌓인 게 많았나 봄.

레인보우로보틱스 주가가 상장 때 만 원 하다가 미친 듯이 올라서 다들 난리임. 예전에 산 사람들은 수익률 9000% 찍었다는데 ㄹㅇ 부러워서 배 아프네. 역시 로봇이 대세긴 한가 봄. 나도 그때 좀 사둘걸 그랬나 싶은데 지금 들어가기엔 늦었겠지? 니들 인생 역전 기회는 아직 남아있으니까 공부나 해라.

쿠팡은 정품이라고 팔고 있는데 네이버랑 무신사 검수 사이트에서는 짭 판정 나옴. 소비자들만 중간에서 호구 되는 상황인데 ㄹㅇ 누구 말을 믿어야 하노? 이제는 정품 인증 마크 있어도 불안해서 물건 사겠냐고. 결국 법적 공방까지 갈 분위기라는데 플랫폼들 기싸움 때문에 애먼 사람만 피 보는 중임.
서울시장 공천 앞두고 민주당 예비후보들이 정원오 후보한테 일제히 총질 시작함. 부동산 정책 같은 거 제대로 검증해야 한다고 난리인데 ㄹㅇ 자기들끼리 물고 뜯고 난리 났네. 오세훈이랑 다를 게 뭐냐면서 비판 쏟아지는 거 보니까 경선 분위기 엄청 험악한 듯. 역시 정치판은 어제의 동료가 오늘의 적이 되는 곳임.

이번 주 사건사고 보는데 ㄹㅇ 소름 끼치는 일들 너무 많음. 3살 딸 학대해서 숨지게 하고 암매장한 뒤에 공범이랑 입학시험 보러 다닌 여자 있단다. 또 강북 모텔에서 연쇄살인 저지른 년은 사람 죽이고 닭갈비 먹고 싶다고 했다는데 능지 실화냐. 이런 것들이랑 같은 공기 마시고 산다는 게 개무섭네 진짜.

트럼프가 이란 발전소 다 부숴버리겠다고 경고했는데 ㄹㅇ 입만 산 건지 전략이 없는 건지 모르겠음. 군대 뺀다더니 하루 만에 또 때려부순다니까 동맹국들도 당황스러울 듯. 에너지 가격 오르는 건 생각 안 하는 건지 그냥 어그로 끌려고 저러는 건지 킹리적 갓심 든다. 역시 트럼프식 정치는 예측 불가의 영역임.

트럼프 형님이 이란한테 호르무즈 해협 48시간 안에 열라고 최후통첩 날림. 이란은 쫄았는지 '적국' 빼고는 다 열어준다고 한발 물러나는 분위기긴 함. 근데 여전히 미국이랑 엮인 배들은 못 지나가게 하겠다는 거라 긴장감은 여전함. ㄹㅇ 강대강으로 붙으면 세계 경제 터질 텐데 적당히 좀 했으면 좋겠네.

주식으로 용돈 좀 벌고 싶은 게이들은 이번 주 공모주 일정 챙기셈. 전기차 충전 인프라 기업 '채비'가 수요예측 들어간다는데 요즘 전기차 분위기 타서 핫할 듯. 그 외에도 하나오피스리츠랑 인벤테라 청약도 있으니까 관심 있으면 한번 훑어봐라. 뭐든 상장 첫날에 잘 먹고 나오는 게 국룰인 거 알지?

국민의힘이 대구시장 공천에서 주호영 의원이랑 이진숙 전 위원장을 잘라버렸음. 민주당은 김부겸 전 총리 등판시키려고 눈독 들이고 있다는데 ㄹㅇ 팝콘 각이네. 대구 시장 자리가 원래 국힘 텃밭인데 이렇게 거물급들 다 쳐내면 민심 어디로 갈지 궁금함. 공천 결과 보고 다들 반발 장난 아닐 것 같은데 지켜보자.
나이 드신 부모님 식사나 가사 도와주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국민 95%가 모른다네. 집으로 직접 찾아와서 챙겨준다는데 이런 꿀정보를 왜 홍보 안 하는 거냐. 나중에는 다들 늙을 텐데 정작 필요할 때 모르면 손해 아니겠노. 정부랑 지자체가 돈만 쓰지 말고 제대로 좀 알려줬으면 좋겠다.

이란 대표가 호르무즈 해협을 '적'이랑 연계된 배들 빼고는 다 열어주겠다고 함. 여기서 말하는 적은 안 봐도 미국이랑 이스라엘인데 ㄹㅇ 편 가르기 장난 아니네. 이란 정부랑 잘 쇼부 치면 지나갈 수 있다는데 누가 그 위험한 곳을 맘 편히 가겠노. 사실상 지들 입맛대로 하겠다는 소리라 기름값은 계속 불안할 듯.

육군 학사장교 모집 포스터가 떴는데 모델이 대위 모자에 상사 전투복을 입고 있음. 장교랑 부사관을 섞어놓은 끔찍한 혼종이 탄생했는데 ㄹㅇ 검수도 안 하고 올린 거냐? 논란 터지니까 부랴부랴 철거 중이라는데 홍보물 하나 제대로 못 만드는 능지 실화임. 군대 행정력이 이 정도면 말 다 했지 진짜.

이란이 결국 이스라엘 핵시설 있는 도시 미사일로 때리면서 보복 시작함. 트럼프는 화나서 호르무즈 해협 안 열면 48시간 안에 초토화하겠다고 최후통첩 날린 상황임. 기름값 폭등할까 봐 전 세계가 눈치 보는 중인데 ㄹㅇ 분위기 심상치 않네. 역시 중동 형님들 화나면 앞뒤 안 가리는 거 하나는 무섭다.

미국 Z세대 사이에서 '우베'라는 보라색 고구마 같은 게 완전 핫템이라는데 들어봄? 필리핀 산 물량이 미국으로 다 쏠리면서 가격 오르고 사재기 난리 났다네. 우리나라 카페 사장님들도 재료 품절될까 봐 미리 쟁여두고 있다는데 ㄹㅇ 유행 타는 속도 보소. 사진 찍으면 보라보라하게 잘 나와서 SNS용으로 딱이라 그런 듯.

국내 증시 심심하다고 난리 치던 형들 주목하셈.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 주가에 2배로 배팅하는 ETF가 이르면 5월에 출시된다고 함. 중동 리스크 때문에 국장 분위기 싸한데 이런 고위험 상품이 나온다니 ㄹㅇ 야수의 심장들만 들어가야 할 듯. 믿음 부족한 흑우들은 건드리지 말고 고수들만 구경해라.

미국 형님들이 그동안 퍽퍽한 가슴살만 먹더니 이제야 닭다리랑 허벅지살의 참맛을 깨달았대. 지난 1년간 닭다리살 다짐육 판매량이 23%나 폭증했다는데 ㄹㅇ 뒤늦게 맛의 신세계를 찾은 듯. 뉴욕 인기 식당들도 앞다퉈 닭다리살 메뉴 내놓고 있어서 한국식 치킨 위상도 더 올라갈 것 같음. 역시 고기는 기름지고 부드러운 게 진리 아니겠노.

BTS 컴백 공연한다고 광화문에 사람 쏟아질 줄 알고 편의점들이 발주 엄청 넣었나 봄. 근데 정작 예측 인원 절반도 안 와서 삼각김밥이랑 도시락 수백 개 땡처리 중이라네. 팬들은 많이 사갔다는데 워낙 많이 들여놔서 폐기 물량 감당 안 되는 듯. 역시 장사는 무지성으로 하면 안 된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