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가족 사망 전에 교사가 두 번이나 신고했다는데 경찰 뭐 했노
숨진 채 발견된 일가족 사건 알고 보니 딸 담임교사가 경찰에 두 번이나 구조 요청했었다더라. 위험 신호 포착해서 신고까지 했는데 결국 비극을 못 막았다니까 너무 안타까움 ㄹㅇ. 경찰이랑 교육 당국이 더 적극적으로 나섰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큼. 담임교사는 진짜 할 일 다 했는데 시스템이 못 따라가 준 듯함.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숨진 채 발견된 일가족 사건 알고 보니 딸 담임교사가 경찰에 두 번이나 구조 요청했었다더라. 위험 신호 포착해서 신고까지 했는데 결국 비극을 못 막았다니까 너무 안타까움 ㄹㅇ. 경찰이랑 교육 당국이 더 적극적으로 나섰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큼. 담임교사는 진짜 할 일 다 했는데 시스템이 못 따라가 준 듯함.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백악관 회담에서 트럼프가 다카이치 총리한테 진주만 공습 왜 미리 말 안 해줬냐고 물어봐서 현장 뒤집어짐. 다카이치 총리 당황해서 눈 크게 떴다는데 트럼프식 유머인지 꼽준 건지 모르겠네 ㄹㅇ. 회담 내내 분위기 묘했다는데 일본 입장에서는 진짜 당혹스러웠을 듯함. 역시 트럼프 입담은 아무도 못 말리는 듯. 외교 석상에서 저런 말 하는 게 진짜 레전드네.

글로벌 자산운용사 반에크가 2050년까지 비트코인 43억 원 갈 거라는 파격 전망 내놓음. 디지털 금으로 인정받으면 불가능한 수치도 아니라는데 진짜면 지금 사두는 게 답이네 ㄹㅇ. 월가 큰손들이 이렇게 긍정적으로 보니까 코인 판 다시 들썩이는 듯함. 물론 시나리오일 뿐이지만 꿈이라도 꾸게 해주니 고맙네 ㅋㅋ. 나중에 진짜 되면 대박일 듯.

로저스 쿠팡 대표가 새벽 배송 현장에서 10시간 동안 직접 배송 업무 체험했음. 현장 목격담 들어보니까 진짜 빡세게 일했다는데 근무 여건 강화하겠다고 약속도 했다더라 ㄹㅇ. 보여주기식 아니냐는 말도 있지만 대표가 직접 뛰는 모습은 좀 보기 좋긴 하네. 앞으로 택배 기사들 처우 진짜 좋아질지 지켜봐야겠음. 말만 하지 말고 실천하길.

정부가 대전 공장 화재 심각성 인지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바로 가동함. 14명 실종에 부상자 55명이라 정부 차원에서 수색이랑 지원 총력전 벌이는 중임 ㄹㅇ. 지자체랑 협력해서 피해자들 돕겠다는데 제발 더 이상의 비보 없길 빌어본다. 현장 수습이 빨리 돼야 할 텐데 상황이 너무 안 좋아서 가슴 아프네. 다들 무사하길.

당뇨나 비만 잡으려면 물 마시는 법부터 바꿔야 한다는 전문가 조언 뜸. 물 성분이랑 마시는 타이밍이 대사 질환 관리에 엄청 중요하다더라 ㄹㅇ. 비싼 브랜드 물보다 수원지 성분 체크하는 게 더 실속 있다는 꿀팁도 나옴. 건강 챙기려면 물부터 제대로 마셔야겠다.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차이가 크다니까 다들 참고해라.

충주맨 김선태가 공무원 그만두고 첫 광고로 우리은행 찍었음. 수많은 러브콜 뚫고 우리은행 본점까지 가서 선정 이유 밝혔다는데 진짜 능력자네 ㄹㅇ. 이제 150만 유튜버로 활동하면서 광고 단가도 장난 아닐 듯함. 공무원 때보다 돈 훨씬 잘 벌겠지? 역시 재능 있으면 어디서든 성공하는 듯. 응원함 ㅋㅋ.

부산에서 동료 기장 살해한 전직 부기장이 검사 결과 사이코패스는 아니라고 나옴. 경찰이 전문 분석관 투입해서 조사했는데 기준 점수 안 넘었다더라 ㄹㅇ. 근데 계획적으로 흉기 준비해서 범행 저지른 건 팩트라는데 더 소름 돋음. 제정신인 사람이 그런 짓을 했다는 게 더 무서운 거 아니냐. 진짜 사람 속은 알 수가 없다.

박홍근 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병역 6번 연기하다가 결국 면제받았다는 의혹 터짐. 김영삼 정부 시절 민주화 운동 특혜 조치 악용한 거 아니냐고 천하람 의원실에서 팩폭 날리는 중임 ㄹㅇ. 일반인들은 상상도 못 할 면제 클라스라는데 청문회에서 탈탈 털릴 듯함. 병역 문제는 진짜 민감한데 이거 제대로 해명 못 하면 낙마각 아니냐. 지켜봐야겠노.

음악 듣는 것만으로도 뇌가 반응해서 불안감이 뚝 떨어진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음. 일정 시간 특정 주파수 적용된 음악 들으면 안정 유도 효과가 확실하다는데 스트레스 많은 게이들한테 딱일 듯 ㄹㅇ. 약 안 먹고 간편하게 멘탈 관리할 수 있는 대안이라니까 솔깃하네. 오늘부터 자기 전에 클래식이나 차분한 노래 좀 들어야겠다. 효과 있으면 개꿀이지 ㅋㅋ.

방탄소년단이 컴백 공연하려고 광화문광장 일주일 빌리는 비용이 3천만 원이라는데 생각보다 저렴함. 서울시 관계자가 사용료 규정대로 받은 거라는데 특정 가수가 단독 공연하는 건 처음이라네 ㄹㅇ. 세계적인 스타가 오는데 이 정도면 서울시 입장에서도 남는 장사 아닌가 싶음. 축제 분위기 제대로 날 것 같은데 3천만 원으로 경제 효과 2천억 뽑으면 씹상타치지.

SBS 그알 제작진이 2018년 방송했던 이재명 성남 폭력조직 연루설 의혹에 대해 공식 사과했음. 확실한 근거 없이 의혹 제기했던 거 인정했다는데 그동안 마음고생 꽤나 심했겠노 ㄹㅇ. 언론사가 오보나 잘못된 의혹 제기하고 사과하는 게 진짜 흔치 않은 일인데 결국 하긴 하네. 이 대통령 지지자들은 정의 구현이라며 환호 중임. 언론 신뢰도 회복은 갈 길이 멀어 보임.

이준석 대표가 한동훈 측에서 본인들 날아간다고 풍악 울리고 다녔다며 접점 안 만들겠다고 못 박음. 오이한(오세훈·이준석·한동훈) 연대설 나오니까 바로 선 긋는 거 보니까 앙금 꽤 큰 듯함 ㄹㅇ. 뒤에서 나쁜 말 하는 사람들이랑은 상종도 안 하겠다는데 단호하네. 정치권 합종연횡은 늘 있다지만 이준석 성격상 굽히고 들어가진 않을 모양임. 독고다이 가나.

서영교 의원이 나경원 의원한테 앉으라고 하니까 나 의원이 이름 부르지 말라며 정색했음. 그랬더니 서 의원이 '그럼 너경원이라고 불러요?'라고 응수했다는데 진짜 유치하면서도 살벌함 ㄹㅇ. 국회에서 이름 가지고 싸우는 거 보니까 수준 알만하다는 반응이 대다수임. 둘 다 성격 장난 아닌데 앞으로 마주칠 때마다 분위기 싸하겠노. 팝콘각 인정함 ㅋㅋ.

주호영 의원이 대구에서 벌써 전략공천 된 것처럼 소문내고 다니는 후보들한테 강력 경고 날렸음. 공정 경선 무너지면 본인도 가만히 있지 않겠다는데 지역구 분위기 살벌하네 ㄹㅇ. 대구 시민들을 우습게 보지 말라며 원칙 강조하는 모습이 인상적임. 공천 싸움 본격화되니까 중진 의원이 기강 잡으려는 듯함.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지켜봐야 할 듯.

요즘 30대들은 내 집 마련할 때 크기보다 현실적인 자금 사정을 더 따지는 분위기임. 월 원리금 650만 원 감당 못 하니까 적정 평수로 타협하는 계산법이 유행이라더라 ㄹㅇ. 세전 소득 40% 넘게 빚 갚는 데 쓰면 인생 노답이라는 걸 다들 깨달은 듯함. 영끌해서 국평 사기엔 물가랑 금리가 너무 무섭긴 함. 갓생 살려면 현실적인 판단이 답인 듯.

혼자 사는 80대 노인 집 찾아가서 성폭행한 55세 남성이 2심에서도 징역 15년 선고받았음. 신상정보 공개 10년에 위치추적 장치 10년도 같이 박혔다는데 당연히 이 정도는 나와야지 ㄹㅇ. 인간이 할 짓이 아닌데 겨우 15년이냐는 반응도 많음. 피해 할머니 생각하면 진짜 가슴 아픈데 이런 놈들은 평생 감옥에 있어야 함. 범죄 수준 실화냐.

부천의 한 유치원 교사가 독감 걸려서 열이 39.8도까지 올랐는데도 계속 출근하다 결국 숨졌음. 병가 쓰기도 눈치 보이고 일감이 너무 많아서 억지로 버텼다는데 진짜 너무 가슴 아픈 사연임 ㄹㅇ. 교육 당국에 대책 마련하라고 교원단체들 난리 났는데 이런 일 또 생기면 안 될 듯. 진짜 아프면 쉬게 해줘야지 사람을 사지로 모는 환경이 말이 되냐.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보수 텃밭인 TK 지역에서 대통령 지지율이 63% 찍었다는데 민심 변화가 꽤나 이례적임. 예전엔 차가웠는데 요즘은 '이재맹이가 일은 잘하네' 소리까지 나올 정도로 반응 좋다더라 ㄹㅇ. 양당 지지율도 동률 기록할 만큼 분위기 묘하게 돌아가는 중임. 확실히 일 잘하는 모습 보여주니까 보수층 마음도 열리는 모양인 듯. 앞으로가 더 궁금해지네.

이장우가 운영하는 순댓국집 미수금 논란 때문에 본인이 직접 입장문 내고 사죄했음. 20년 친구였던 전 대표 믿었는데 일이 이렇게 터져서 본인도 당황스러운 모양임 ㄹㅇ. 그래도 끝까지 책임지고 해결하겠다니까 역시 대처는 깔끔하게 잘하는 듯함. 친구 잘못 둬서 연예인 명성에 흠집 났는데 빨리 정리됐으면 좋겠네. 동업은 진짜 조심해야 함.

경남도가 생활지원금으로 3288억 원 풀어서 도민들한테 10만 원씩 쏜대. 4인 가족이면 40만 원 꽂히는 거라 경남 게이들 지금 축제 분위기겠노 ㄹㅇ. 5월 1일부터 신청 가능하다니까 주소지 읍면동 사무소 잘 체크해야 할 듯함. 지역 경제 살리려고 뿌리는 거라는데 진짜 부럽네. 나도 경남 살걸 그랬다 ㅋㅋ.

이란이 쿠웨이트 정유시설에 드론 공격 감행해서 불나고 난리 났다더라. 하루 73만 배럴 생산하는 곳이라는데 전 세계 기름값 또 들썩이게 생겼음 ㄹㅇ. 이스라엘 정유 공장까지 노렸다는데 중동 상황 진짜 일촉즉발인 듯함. 드론 수십 대 날린 거면 작정하고 때린 건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무섭노. 유가 폭등할까 봐 그게 제일 걱정임.
혼자 사는 80대 할머니 도와준다며 접근해 두 차례나 성폭행한 5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실형 받았음. 교회 앞에서 착한 척하면서 주거지 알아낸 뒤에 범행 저질렀다는데 인성 진짜 쓰레기네 ㄹㅇ. 상해까지 입혀서 중형 선고됐다는데 당연한 결과임. 이런 놈들은 사회랑 영원히 격리해야 한다고 봄. 할머니 상처가 크실 텐데 너무 안타깝다.

경남도가 주민등록 된 도민들한테 1인당 10만 원씩 생활지원금 뿌린다고 함. 4인 가족이면 40만 원인데 선불카드나 지역상품권으로 준다니까 개꿀이네 ㄹㅇ. 외국인 결혼이민자랑 미성년자까지 다 포함이라 320만 명 넘게 혜택 본다더라. 경남 사는 게이들 부럽노. 이거 받으면 고기 한 번은 제대로 구워 먹겠네 ㅋㅋ.

대전 공장 화재 현장에서 검은 연기 퍼지니까 직원들이 살려달라고 비명 지르고 창문 밖으로 뛰어내렸대. 119 도착했을 때 이미 상황이 너무 급박해서 다들 필사적으로 대피했다는데 진짜 지옥 같았을 듯함. 경보 소리 듣고 바로 도망친 사람들도 연기 때문에 고생 꽤나 했다더라. 현장 목격담 들어보니까 진짜 심각했다는데 인명 피해 더 없길 빌어야겠음. 너무 끔찍하다.

김 전 단장이 구치소 수감된 김용현 전 장관 찾아가서 대통령이랑 장관님 무죄 나올 때까지 투쟁하겠다고 함. 장관이 험난한 정의의 길 가고 있다고 하니까 본인도 끝까지 같이 가겠다며 의리 과시한 모양임. JTBC 단독 보도로 알려졌다는데 정치권에서 또 시끄러울 듯함. 무죄 투쟁이 먹힐지는 모르겠는데 둘 관계는 진짜 끈끈해 보이네 ㄹㅇ. 지켜봐야 할 듯.

대전 공장 연락 두절된 14명 휴대폰 위치 추적해보니 다 공장 인근으로 떴다는데 진짜 답답함. 중상자 24명에 경상자 31명 발생했다는데 인명 피해가 너무 커서 할 말을 잃겠네. 경찰이랑 소방이 계속 찾고 있다니까 제발 좋은 소식 좀 들려왔으면 좋겠음. 가족들 지금 제정신 아닐 텐데 힘내길 빈다 ㄹㅇ. 현장 수습 빨리 됐으면 함.

대덕소방서장 피셜로 실종자 14명 위치가 2층 휴게실 쪽으로 추적됐다고 함. 근데 아직 불길이 안 잡혀서 정확한 수색은 해봐야 안다는데 기다리는 가족들 마음 타들어 가겠다 ㄹㅇ. 휴게실에 모여 있다가 고립된 거면 진짜 큰일인데 기적이 일어났으면 함. 현장 상황 계속 체크 중인데 제발 무사히 구조됐으면 좋겠다. 너무 안타까운 소식임.

정부가 대전 공장 화재 대응하려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즉시 가동했다는데 상황이 진짜 급한가 봄. 고용노동부랑 대전시가 협력해서 실종자 수색이랑 피해 지원에 올인한다더라. 부상자도 많고 연락 안 되는 사람들도 있어서 정부 차원에서 나선 모양임. 사고 수습 빨리 되고 원인 파악도 제대로 됐으면 좋겠음. 다들 힘내길 빈다 ㄹㅇ.

대전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로 건물 다 타버리고 옆 건물까지 불 옮겨붙어서 피해 장난 아님. 유독가스 마시거나 뛰어내리다 다친 직원만 55명이라는데 현장 아수라장이었을 듯함. 화재 당시 170명 근무 중이었다는데 14명은 아직 연락 안 된다고 함. 진짜 마른하늘에 날벼락인데 피해 규모가 생각보다 너무 커서 걱정임. 실종자들 빨리 찾길.

국회 본회의에서 공소청 법안 통과되면서 검찰청이 이제 진짜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음. 민주당 정청래 의원은 박수 치고 페북에 인증까지 박았던데 정치권 분위기 난리 났네. 검찰 수사권 폐지되고 공소청으로 바뀌는 거라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함. 지지자들은 환호하지만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서 두고 봐야 할 듯. 나라가 확 바뀌는 느낌임.

대전 공장 화재 실종자 14명 위치 추적 결과가 휴게소 2층으로 나왔다는데 상황이 영 안 좋네. 전화해도 신호 끊겼다는데 건물 내부에 갇혔을 가능성 높아서 다들 애타게 기다리는 중임. 소방당국도 수색 중이지만 불길이 세서 진입이 쉽지 않은 모양임. 제발 기적적으로 살아 있었으면 좋겠는데 시간 갈수록 걱정만 커짐. 무사 귀환 기원함 ㄹㅇ.

키 크고 잘생긴 남친이랑 결혼 고민 중인데 입 냄새가 화장실급이라 고민이라는 사연 올라옴. 외모는 완벽한데 입 여는 순간 환상 다 깨진다는데 이거 진짜 고통스러울 듯함. 댓글러들도 이건 병원 가야 한다거나 조상님이 돕는 거라는 반응임. 사랑으로 극복 가능한 영역인가 싶다가도 냄새 맡으면 답 안 나올 듯 ㄹㅇ. 게이들 생각은 어떠냐.

이란 전쟁 때문에 국제 유가 급등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 커지고 금리 인하 물 건너가는 분위기임. 안전자산인 금으로 돈 몰린다는데 내 주식은 왜 파란불인지 이해가 안 가네. 금리 인하 기대감 확 줄어들면서 시장 전체가 얼어붙은 듯함. 역시 전쟁 터지면 개미들만 죽어나는 게 팩트임 ㄹㅇ. 알빠노 하기엔 내 잔고가 너무 아프다.

혼자 사는 80대 할머니 도와준다면서 접근해 성폭행한 5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중형 선고받았음. 교회 앞 벤치에서 거동 도와주며 주거지 알아낸 뒤에 범행 저질렀다는데 진짜 인간 말종이네. 징역 15년 나왔다는데 솔직히 이거로 부족한 거 아니냐. 피해자 상해까지 입혔다는데 세상에 미친놈들 너무 많다 ㄹㅇ. 무조건 엄벌해야 함.

이장우가 20년 지기 친구 믿었다가 미수금 논란 터졌는데 직접 사과문 올렸음. 본인이 끝까지 책임지겠다는데 친구 잘못 만나서 고생 꽤나 하는 듯함. 역시 동업이나 지인 거래는 함부로 하는 게 아니라는 걸 다시금 깨닫게 됨. 팬들은 응원하는 분위기인데 일 잘 해결됐으면 좋겠네. 인성 어디 안 간다 ㄹㅇ.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직전에 빠져나온 유조선이 겨우 도착했다는데 4월 에너지 위기설 도는 중임. 이제 기름값 오르는 건 확정인가 싶은데 자차 끄는 게이들 눈물 나겠네. 전쟁 여파가 여기까지 오니까 진짜 무섭긴 함. 대중교통 이용이 답인가 싶다 ㄹㅇ. 물가 더 오르기 전에 미리미리 대비해야 할 듯.

BTS 광화문 공연 경제 효과가 무려 2660억 원이라는데 블룸버그 피셜임. 공연은 무료라는데 외국인 관광객들이 항공이랑 숙박에 돈 엄청 써서 효과 지린다더라. 역시 국위선양 수준 ㅆㅅㅌㅊ고 아미들 화력은 상상 초월인 듯. 서울 경제 다 살려놓네 ㄹㅇ. 간만에 기분 좋은 소식이라 응원하게 됨.

대전 대덕구 자동차부품 공장에서 큰불 났는데 지금 53명 다치고 14명은 연락 두절이라네. 소방 대응 1단계라는데 불길이 옆 건물까지 번져서 상황이 아주 심각함. 위치 추적해보니 실종자들 휴게소 쪽에 있을 가능성 크다는데 진짜 무섭다 ㄹㅇ. 탈출하려고 창문 밖으로 뛰어내린 사람들도 있다는데 인명 피해 더 안 늘어나길 빌어야겠음. 다들 조심하자.

석유공사가 우선구매권 안 써서 국내 비축 원유 90만 배럴이 해외 기업에 팔려나갔다고 함. 산업부가 뒤늦게 감사 착수했다는데 이거 진짜 행정 수준 레전드네. 기름값 비싸서 다들 난리인데 비축유를 남의 나라에 갖다 바치는 꼴임. 담당자들 징계는 당연한 거고 관리 똑바로 안 하냐는 비판 쏟아지는 중임. ㄹㅇ 세금 살살 녹는 소리 여기까지 들린다. 나랏돈 관리하는 놈들 능지가 이 정도밖에 안 되나 싶어 자괴감 드네.

국회 본회의에서 여당 주도로 공소청 설치법이 통과됨. 이제 검찰을 수사랑 기소로 완전히 쪼개서 검찰은 기소만 전담하게 하겠다는 거임. 야당은 표결 불참하고 난리 났는데 진짜 나라가 한쪽으로만 굴러가는 느낌이라 무섭네. 수사권은 중수청으로 넘어가고 검찰은 공소청으로 이름 바뀐다는데 이게 ㄹㅇ 혁신인지 퇴보인지 모르겠음. 범죄자들만 신나는 세상 오는 거 아니냐는 우려도 많음. 결론: 사법 체계가 통째로 바뀌는 중이라 지켜봐야 할 듯.
과거엔 언더독이라며 패기 넘쳤던 김어준이 이제는 강자가 돼서 비판을 못 견딘다는 지적이 나옴. '쫄지마 씨X' 외치던 시절은 가고 지지층 믿고 독선적으로 변했다는 소리인데 ㄹㅇ 공감 가는 부분도 있음. 비판하는 사람들 다 적으로 돌리는 거 보니까 예전의 그 쿨한 맛이 사라진 듯. 영향력이 커진 만큼 책임도 져야 하는데 여전히 진영 논리만 앞세우는 게 좀 아쉬움. 결론: 권력 잡으면 누구나 변하는 게 종특인가 싶다. 팬들도 이제는 좀 냉정하게 봐야 할 때 아님?

한동훈이 국민의힘을 비정상으로 만든 사람들한테 책임 물어야 한다며 보수 재건 강조함. 법원까지 나서서 지적할 정도면 당 꼬라지 ㄹㅇ 개판이라는 건데 틀린 말은 아님. 폭주 저지하고 견제 능력 회복하겠다는데 과연 당내 세력들이 순순히 따라줄까 싶음. 보수의 가치를 다시 세우겠다는 의지는 좋아 보이는데 말만 번지르르한 거 아님? 앞으로 국힘 내부에서 피 터지는 싸움 날 건 안 봐도 비디오임. 결론: 정치판은 역시 뜯고 볶아야 제맛이다.

정부가 상반기 안에 'K-치킨 벨트 지도' 만든다고 맛집 제보 받는 중임. 한식진흥원에서 나만 아는 치킨 성지나 역사적인 장소 수집해서 공개한다는데 ㄹㅇ 쩝쩝박사들 등판할 때 됐노. 치느님은 못 참지, 나도 단골집 하나 슥 올려봐야겠음. 외국인들한테 치킨 맛집 소개해 주려는 의도 같은데 꽤 괜찮은 아이디어인 듯. 근데 이미 유튜브에 다 나온 데만 들어가는 거 아니냐는 우려도 있음. 결론: 전국 치킨 맛집 다 털어서 내 지도로 만들고 싶다 ㅋㅋㅋㅋ.

방송인 박나래가 오늘 강남경찰서에 2차 출석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찍힘. 마스크 쓰고 나타나서 조사 성실히 받겠다고 짧게 말하고 들어갔다 함. 무슨 혐의인지는 아직 정확히 안 밝혀졌는데 경찰서 들락날락하는 거 보니 상황이 가볍진 않은 듯. 연예인들 사고 치는 거 한두 번 아니지만 박나래까지 이러니까 좀 의외긴 하네. 결과 나올 때까지 중립 박고 지켜봐야겠지만 이미지 타격은 피할 수 없을 듯. ㄹㅇ 연예계는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노.

현직 기장 죽인 50대 부기장 놈이 부당한 기득권에 복수한 거라고 헛소리함. 공사 출신들끼리 다 해 먹는 거 꼴 보기 싫어서 일 저질렀다는데 ㄹㅇ 능지 처참한 살인마일 뿐임. 다른 기장 3명도 더 죽이려고 리스트까지 만들었다는데 진짜 소름 돋네. 자기 인생 꼬인 걸 남 탓으로 돌리면서 범죄 정당화하는 거 보니 치료가 시급해 보임. 피해자 가족들은 무슨 죄냐 진짜... 영원히 사회랑 격리하는 게 답인 듯. 결론: 사회 부적응자가 신념 가지면 이렇게 무섭다.

유럽 주요국이랑 일본 등 7개국이 모여서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규탄함. 트럼프가 유럽 놈들 파병 안 한다고 화내니까 눈치 보여서 급하게 성명서 낸 듯 ㅋㅋㅋㅋ. 안전한 항로 확보 위해 행동할 수도 있다는데 진짜 전쟁 나는 거 아니냐? 트럼프 한마디에 전 세계가 벌벌 떠는 거 보니까 ㄹㅇ 지구촌 대장이 맞긴 한 듯. 우리나라도 슬슬 줄 잘 서야 할 타이밍인 것 같네. 기름값 또 오를까 봐 그게 제일 걱정임.

청주 한 고교에서 학생이 동급생 허벅지를 흉기로 두 번이나 찌르는 사건 터짐. 대낮에 학교 복도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 게 ㄹㅇ 소름 돋음. 찌른 놈은 특수상해로 입건됐다는데 요즘 애들 인성 진짜 레전드 찍는 듯. 피해 학생은 병원 실려 갔다는데 제발 트라우마 없이 잘 회복했으면 좋겠네. 학교가 공부하는 곳인지 격투기장인지 구분이 안 감. 결론: 요즘 급식들 중에 무서운 애들 너무 많으니 눈 깔고 다녀라.
한동훈 전 대표가 배현진이랑 손잡고 나타나서 당 윤리위원장들 잘라내라고 목소리 높임. 당을 비정상으로 만든 사람들 책임져야 한다며 보수 재건하겠다고 선언했는데 ㄹㅇ 권력 투쟁 본격화된 듯. 옆에 배현진까지 딱 붙어 있는 거 보니 세력 결집 제대로 하는 모양임. 당대표랑 정면충돌하는 꼴이라 당분간 국힘 내부 개판 날 것 같음. 팝콘 준비해라 게이들아, 진짜 재밌는 싸움은 이제부터임. 누가 이기든 우리 인생은 알빠노지만 구경은 개꿀잼이지.

나경원이 자기 이름 함부로 부르지 말라니까 서영교가 그럼 '너경원'이라 부르냐며 맞받아침. 초딩들도 안 할 유치한 말싸움을 국정조사장에서 하고 있으니 세금 아깝다는 소리 절로 나옴. 국민들은 먹고살기 힘들어서 죽겠는데 정치인들은 이름 가지고 기싸움이나 하고 있음. ㄹㅇ 정치 수준 하타치 찍는 장면이라 할 말을 잃었다. 저러고도 월급 꼬박꼬박 챙겨가는 게 제일 부럽네. 결론: 국회는 거대한 유치원이 맞음.

스와머라는 AI 드론 기업이 나스닥 상장하자마자 주가 10배 넘게 뜀. 7천 원 하던 게 8만 원 넘게 찍었다는데 여기 탄 게이들은 ㄹㅇ 인생 역전했겠네. 텍사스에 있는 회사라는데 역시 천조국 클라스는 급이 다른 듯. AI랑 드론 조합이라니까 투자자들 돈 냄새 맡고 미친 듯이 달려든 모양임. 나만 이런 정보 늦게 아는 것 같아서 킹받네. 지금 들어가면 상투 잡는 거니까 조심해라. ㄹㅇ 광기의 장이 따로 없네.

트럼프가 확전 자제하겠다고 한마디 하니까 코스피랑 코스닥 둘 다 빨간불 켜짐. 삼성전자는 좀 떨어졌는데 두산이나 SK 같은 종목들이 하드캐리해서 지수 끌어올림. 원달러 환율도 1,500원 선에서 간당간당하더니 살짝 내려가서 한숨 돌리는 중임. 역시 국장은 미장 입김 한방에 운명이 결정되는 하타치 시장인 듯. 그래도 오랜만에 수익권 들어온 게이들은 축하한다. 익절은 언제나 옳으니 적당히 먹고 빠져라.

경상남도가 도민 생활지원금으로 3,200억 넘게 풀어서 가족당 최대 40만 원씩 꽂아준다고 함. 5월부터 신청 받는다는데 경남 사는 게이들은 무조건 챙겨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준다니 간만에 도지사가 일 좀 하는 것 같네. 내 세금 돌려받는 느낌이라 기분은 좋겠는데 다른 지역 사람들은 배 아파서 죽을 맛일 듯. 나도 경남으로 주소 옮겨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되네 ㅋㅋㅋㅋ. 결론: 경남 게이들 오늘 저녁은 소고기 각이노?

부천 유치원 교사가 독감 확진받고도 쉬지 못하고 일하다가 결국 숨졌다고 함. 교사들 사이에서 아파도 눈치 보여서 못 쉬는 문화 여전한 거 보니까 ㄹㅇ 능지 처참한 조직인 듯. 유치원 노조는 이거 직무상 재해로 인정해야 한다고 난리 났는데 당연한 소리임. 사람 목숨보다 수업이 중요하노? 애들 보는 직업인데 독감 걸린 채로 일하게 방치한 것도 레전드임. 제발 아프면 좀 쉬게 해줘라. 죽어서야 쉬게 되는 현실이 너무 소름 돋네.

트럼프 당선되고 나서 강제 추방당한 사람들 라오스 같은 낯선 땅에서 고생 중이라 함. 평생 미국인으로 살다가 갑자기 말도 안 통하는 조상 땅으로 쫓겨나면 ㄹㅇ 멘붕 올 듯. 이유는 트럼프한테 물어보라는 식의 차가운 현실이 참 비정해 보이네. 불법 체류든 뭐든 사연이야 있겠지만 평생 일궈온 삶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건 무서운 일임. 자국민 우선주의가 무섭긴 무섭네. 우리나라도 나중에 저런 상황 오면 어떻게 될지 킹리적 갓심 발동함.

갤럭시 S 울트라 줌 기능이 미쳐서 미국 아미들 사이에서도 덕질 필수템으로 꼽히는 중임. 아이폰 쓰던 애들도 콘서트장 갈 때는 갤럭시 렌트하거나 새로 산다는데 ㄹㅇ 국뽕 차오르네. 100배 줌으로 최애 얼굴 모공까지 찍히는 거 보면 삼성 기술력은 인정해줘야 함. 현지에서 물량 동날 정도라니 샘숭이 간만에 열일했노. 덕질에 진심인 애들 타겟팅 제대로 한 듯. 결론: 콘서트 직캠은 갤럭시가 압도적 ㅆㅅㅌㅊ임.

구로구청 간부가 AI 돌려서 여직원이랑 자기 커플 사진 만들고 카톡 프사 해놨다 함. 피해 여직원은 성적 수치심 느껴서 고소했는데 경찰은 성범죄 아니라고 판단해서 논란 중임. 아니 상식적으로 남의 얼굴로 커플 사진 만들어서 공개하는 게 정상이노? 경찰 판단 보니까 법이 기술 발전 못 따라가는 느낌이라 더 킹받네. 공무원 능지 수준 진짜 레전드 찍는 듯. 저런 놈이 내 상사라고 생각하면 당장 사표 던지고 싶을 것 같음.
울산에서 생활고 때문에 아빠랑 어린 자녀 4명이 숨진 채 발견됐는데 진짜 가슴 찢어지네. 보건복지부 장관이 직접 나서서 기초수급 직권 신청 가능하게 조치하겠다고 함. 위기 가구 파악되면 본인이 신청 안 해도 국가가 먼저 도와주겠다는 건데 이제야 하는 게 좀 늦은 감이 있음. 사각지대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데 정치권은 맨날 지들끼리 싸우느라 바쁨. 제발 이런 비극 다시는 안 일어났으면 좋겠다. 아이들이 무슨 죄냐 ㄹㅇ...

요즘 30대들 대출 원리금 갚는 게 소득 40% 넘어가니까 국민평형 포기하는 분위기임. 월 650만 원씩 갚는 건 ㄹㅇ 인간적으로 무리 아니냐? 그래서 요즘은 아예 작아도 살만한 소형 평수로 눈 돌리는 중이라 함. 집의 크기보다 내 소득으로 버틸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한 현실이 씁쓸하네. 영끌해서 국평 샀다가 하우스푸어 되느니 실속 챙기겠다는 판단인 듯. 근데 소형 아파트 가격도 만만치 않은 건 함정임 ㅋㅋㅋㅋ.

국민연금에 이어 미래에셋이 고려아연 지분 늘리면서 이번 주총 실세로 떠오름. 경영권 분쟁 중이라 한 표가 아쉬운 상황인데 미래에셋 손에 운명이 결정될 듯. 자본주의 논리대로 돈 싸움하는 거 구경하는 게 제일 재밌긴 함. 개미들은 그저 주가 오르기만 기도하는 중인데 고래 싸움에 새우 등 안 터지길 바랄 뿐임. 결과 어떻게 나오든 주가 변동성 개오질 것 같으니 단타 게이들은 조심해라. ㄹㅇ 기업 사냥꾼들 대결 직관하는 느낌이라 흥미진진하네.

지난해 반도체 업종 연봉 인상률이 미쳤는데 하이닉스가 평균 1억 8,500만 원 찍음. 삼성전자도 1.5억 넘었다는데 진짜 삼전·하닉 다니는 게이들은 승리자네. 사내 부부면 연봉 합쳐서 4억 가까이 된다는데 이게 사람 사는 세상 맞노? 국장은 맨날 지하실 파는데 직원들 돈잔치 하는 거 보니까 배 아파서 못 살겠다. 공부 열심히 해서 반도체 갔어야 했는데 내 인생 레전드네. ㄹㅇ 현대판 귀족 계급 탄생한 느낌임.

김민석 국무총리가 유시민 보고 강남 지식인 다 됐다고 비판한 문자 포착됨. TV 출연 즐기면서 유명세나 따지는 지식인이라고 팩폭 날렸는데 ㄹㅇ 내부 총질 레전드임. 민주당 의원이랑 텔레그램 하다가 카메라에 딱 걸렸는데 빼도 박도 못하게 생김. 한때 동지였던 사람들이 이렇게 뜯고 싸우는 거 보면 정치판 참 무상함. 유시민이 이거 보고 뭐라고 반격할지 벌써부터 기대되네. 결론: 정치인들끼리 싸우는 건 팝콘 뜯으면서 보는 게 국룰임.

내일 광화문 BTS 공연 때문에 교통 통제돼서 인근 결혼식장 하객들 비상 걸림. 오죽하면 경찰이 을지로에서 프레스센터까지 경찰버스로 하객들 실어 나른다고 함. 일생에 한 번뿐인 결혼식인데 하객들 1km씩 걷게 생겼으니 신랑 신부 울화통 터질 만함. 팬들 화력은 알겠는데 도심 한복판 통제는 진짜 누굴 위한 건지 모르겠음. 내일 광화문 쪽 가야 하는 게이들은 마음 비우고 대중교통 이용해라. 경찰차 타고 식장 가는 하객들 기분 참 묘할 듯 싶네.

다카이치 총리 후보가 트럼프 만나서 땡큐 도널드 외치며 허그까지 함. 트럼프가 일본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선거라며 칭찬하니까 아주 광대가 승천하더라. 세계 평화 가져올 사람은 트럼프뿐이라고 아부 떠는 거 보니까 ㄹㅇ 일본식 외교의 정점인 듯. 미국 입장에선 이런 충성 고객이 따로 없겠지. 앞으로 미일 관계가 어떻게 돌아갈지 뻔히 보이는 장면이었음. 솔직히 좀 오글거리긴 하는데 실리는 잘 챙기는 듯 싶네.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폭발이랑 같이 대형 화재 발생했다고 함. 53명 넘게 다치고 14명은 아직 연락도 안 돼서 인명 피해 더 커질 것 같음. 소방동원령까지 내려졌는데 공장 붕괴 위험까지 있어서 진압도 쉽지 않은 듯. 제발 실종자들 다 무사히 구조됐으면 좋겠네. 퇴근길에 근처 지나가는 게이들은 조심해라. 인근 주민들도 폭발 소리에 깜짝 놀라서 대피하고 난리도 아니었음.

리허설 하다가 발목 제대로 나갔다는데 결국 깁스까지 했다고 함. 내일 광화문 컴백 공연인데 춤은 거의 못 추고 서서만 노래할 듯 싶네. 아미들 지금 눈물바다 됐는데 본인은 연습 너무 열심히 해서 그렇다고 팬들 달래는 중임. ㄹㅇ 열정 하나는 인정해줘야 함. 근데 깁스하고 무대 오르는 거 보면 좀 짠하긴 하네. 팬들은 퍼포먼스보다 건강이 우선이라며 걱정하는 분위기임.

이천 공장에서 기계에 끼여 숨진 베트남 청년 뚜안의 영결식이 열렸다는 소식임. 동생아 고생 많았다고 오열하는 지인들 보니까 ㄹㅇ 마음 찢어지는 듯 함. 돈 벌겠다고 멀리 타국까지 와서 꽃다운 나이에 가버린 게 너무 안타까움. 산업 현장에서 안전 불감증 때문에 사람 죽는 일은 이제 그만 좀 생겼으면 좋겠음. 고인의 마지막 길이 외롭지 않았길 바라고 안전 대책 좀 제발 빡세게 강화해라.

전북대 의대가 의학교육 평가에서 '불인증' 예고받아서 학교 발등에 불 떨어짐. 1년 안에 인증 못 받으면 2028학년도부터 신입생 모집 중단될 수도 있다는데 ㄹㅇ 날벼락 맞은 격임. 의대 증원 이슈로 시끄러운 와중에 교육 질까지 떨어진 거면 답 없음. 수험생들이랑 재학생들은 뭔 죄냐 싶고 학교 측은 빨리 대책 세워야 할 듯 함. 명문 의대 타이틀 달고 이런 소리 들리는 게 참 씁쓸함.

치아씨드나 해바라기씨 같은 씨앗류 꾸준히 먹으면 지방 감소랑 혈당 관리에 ㅆㅅㅌㅊ 효과 있다고 함. 세포 손상 막아줘서 젊어지기까지 한다는데 안 먹을 이유 없제? 요거트나 샐러드에 살짝만 넣어도 되니까 챙겨 먹기 편함. 건강은 건강할 때 챙기라는 말이 진리니까 귀찮아도 이런 꿀팁은 꼭 실천해봐라. 니들 몸뚱아리도 기계처럼 관리 잘해줘야 오래 써먹을 수 있음. 오늘부터 당장 편의점 가서 씨앗류 들어간 거 찾아보길 추천함.

요즘 30대들이 집값 너무 오르니까 국민 평수인 84타입 포기하고 작은 평수로 눈 돌리고 있음. 원리금 갚는 게 소득의 40% 넘어가면 생활이 안 되니 ㄹㅇ 현실적인 선택인 듯 함. 소득 수준 생각 안 하고 무리하게 빚냈다가 하우스푸어 되는 흑우들 많았는데 이제는 다들 능지 상승했나 봄. '적정 평수' 계산하면서 실속 챙기는 게 지금 시국엔 정답임. 내 집 마련도 좋지만 카푸어처럼 살 순 없으니 다들 현명하게 판단해라.

최근 20년 아파트 실거래가 라이브러리 공개됐는데 지역별 편차가 ㄹㅇ 어마무시함. 강남구가 평균 16억 오르는 동안 도봉구는 3억 5천 올랐다는데 거의 4배 넘게 차이 남. 집값 양극화 심해지는 거 보면 서울 살아도 어디 사느냐에 따라 인생 등급 나뉘는 느낌이라 씁쓸함. '영끌'해서 강남 간 사람들이 승리자고 외곽 지킨 사람들은 벼락 거지 된 꼴임. 부동산 불패 신화가 특정 지역에만 해당되는 거라 더 빡치는 부분임.
엔비디아 수장 젠슨 황이 삼성전자 HBM4랑 그록 칩 언급하면서 기대감 팍팍 실어줌. 삼성전자가 위기라는 말 많았는데 ㄹㅇ 대장군이 등판해서 기 살려준 꼴임. AI 가속기 시장에서 삼성 칩 쓰겠다고 하면 주가 떡상은 시간문제 아님? 갓성전자 찬양하는 게이들 벌써부터 보이기 시작하는데 이번엔 진짜 제대로 한판 보여줬으면 좋겠음. 기술력으로 정면 돌파해서 전 세계 1등 자리 굳히길 응원함.

미국 AI 서버 기업 간부들이 엔비디아 최첨단 칩을 중국으로 몰래 넘기다가 딱 걸림. 미국이 안보 문제로 반도체 수출 꽉 막고 있는데 뒤에서 밀반출한 거면 ㄹㅇ 간덩이가 부었음. 형님들 감시망 피하려다가 결국 쇠고랑 차게 생겼는데 인생 종 친 듯 함. 기술 유출에 민감한 시기라 처벌도 엄청 빡세게 받을 것 같음. 중국으로 샌 기술이 얼마나 될지 미 정보당국도 눈 부릅뜨고 조사 중이라 함.

인도에서 뇌사 판정받고 시신 이송 중이던 여성이 구급차가 덜컹거리자 눈을 번쩍 떴대. 장례식 직전에 살아난 건데 ㄹㅇ 오진인지 기적인지 전 세계가 놀라는 중임. 의사들 능지 수준 의심해야 하는 거 아니냐는 반응도 많음. 가족들 입장에서는 지옥 갔다가 천국 온 기분일 듯 함. 역시 사람 목숨은 하늘이 정하는 거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음. 인도판 부활 사건으로 기록될 만한 역대급 소식임.

청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낮 12시에 동급생 허벅지를 흉기로 찌른 학생이 경찰에 붙잡힘. 학교 복도에서 대낮에 이런 일이 벌어지다니 ㄹㅇ 공포 그 자체인 듯 함. 무슨 원한이 있길래 칼까지 휘두르는지 요즘 애들 분노 조절 장애 있는 거 아니냐? 찔린 학생은 병원 갔다는데 생명엔 지장 없다니 다행임. 학교가 제일 안전해야 할 곳인데 자꾸 이런 사건 터지니까 부모들 불안해서 살겠노.

뉴스타파가 조선일보 방상훈 회장 차남인 방정오 부사장의 배임 의혹 보도함. 회사 돈 500만 불이 사라졌다는데 ㄹㅇ 재벌가 스캔들 클래스 장난 아니네. 시민단체 고발까지 들어갔는데 당사자들은 입 꾹 닫고 침묵하는 중임. 팩트 체크 제대로 들어가서 구린 거 있으면 다 털려야 함. 언론사 집안이라 그런지 다른 뉴스들은 조용한 게 킹리적 갓심 발동하게 만듦. 돈 세탁인지 뭔지 진실이 꼭 밝혀졌으면 좋겠음.

BTS 광화문 공연 때문에 서울시 공무원 5명 중 1명꼴로 현장 지원 나간다는 소식에 난리 남. 민간 행사에 왜 공공 인력이 공짜로 동원돼야 하냐며 공무원들 빡친 상태임. 주말 쉬지도 못하고 인파 관리해야 하는데 ㄹㅇ 누칼협 소리 나올 만함. 시에서는 안전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적절한 보상도 없이 부려 먹는 건 좀 아니지 않냐? 월드스타 오는데 공무원들만 고생하는 구조라 다들 한마디씩 하는 중임.

유튜버 쯔양이 먹고 토한다는 이른바 '먹토' 루머 퍼뜨린 대학 동창이 결국 기소됨. 파스타 먹고 토하는 거 봤다고 구라 쳐서 렉카들한테 제보했다는데 ㄹㅇ 친구 맞냐? 남 잘되는 꼴 못 봐서 인생 망가뜨리려다가 본인 인생이 먼저 골로 가게 생겼음. 쯔양은 그동안 얼마나 스트레스받았을지 생각하면 진짜 안타까움. 법의 심판 제대로 받아서 다시는 이런 허위 제보 못 하게 해야 함.

트럼프가 일본 다카이치 총리 만나서 '왜 이란 공격 안 알렸냐'는 질문에 '진주만 공습은 알려줬냐'고 받아침. ㄹㅇ 트럼프다운 매운맛 드립인데 일본 총리는 눈 커지면서 당황했다는 후문임. 동맹국이라지만 역사적 아픔 건드리면서 기선 제압하는 거 보면 성격 보통 아니네. 일본 입장에서는 뼈 때리는 소리라 아무 말도 못 했을 듯 함. 외교 자리에서 이런 농담 던지는 클라스가 진짜 광기 아님?

장경태 의원이 성추행 의혹 터지니까 전격 탈당했는데 민주당 반응은 싸늘함. 탈당으로 징계 피하려는 꼼수 안 통하게 제명에 준하는 중징계 내리라고 윤리심판원에 요청함. 정치권 성 비위 문제는 언제 봐도 ㄹㅇ 극혐인데 이번 사건 파장이 어디까지 갈지 모르겠음. 당에서도 꼬리 자르기 소리 듣기 싫어서 강경하게 나가는 느낌임. 피해자 생각하면 확실한 진상 규명이랑 처벌이 정답인 것 같음.
100억 넘게 모은 자산가가 사실은 소액으로 야금야금 수익 모으는 게 비결이라고 고백함. 6000만 원으로 20일 만에 360만 원 벌었다는데 ㄹㅇ 티끌 모아 태산이 뭔지 보여줌. 큰 거 한 방 노리다가 한강 가는 흑우들 많은데 꾸준한 수익이 답이라는 팩트 폭격임. 욕심 버리고 원칙 지키는 게 제일 어렵지만 그게 성공의 지름길이라니까 귀담아들을 만함. 니들도 뇌동매매 그만하고 이런 고수들 전략 좀 배워봐라.

미국에 신규 상장한 어떤 주식이 이틀 만에 10배 넘게 뛰어서 주식쟁이들 눈 돌아가게 함. 공모가 5달러였는데 55달러까지 찍었다니까 ㄹㅇ 돈 복사기 실화냐? 최근 1년 새 가장 가파른 상승세라는데 미리 탄 게이들은 인생 역전 성공한 듯 함. 물론 이런 건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라 늦게 들어간 흑우들은 고점에서 물릴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함. 그래도 남 떡상하는 거 보면 배 아픈 건 어쩔 수 없는 인간 본능인가 봄.

이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설 보도했던 '그것이 알고 싶다'에 사과랑 반성하라고 압박 넣음. 본인은 억울하게 몰렸다면서 진정성 있는 한마디 듣고 싶다고 엑스에 글 올림. 당시 보도 때문에 이미지 타격 컸다는 입장인데 ㄹㅇ 정치판 공방은 끝이 없는 듯 함. 제작진 측에서 반응을 보일지는 모르겠지만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저격하니 무게감이 다름. 팩트 싸움 결과가 어떻게 날지 다들 흥미롭게 지켜보는 중임.

BTS 컴백 앞두고 광화문 일대가 온통 보라색으로 물들었음. 티켓 없는 팬들도 멀리서나마 보겠다고 전국에서 모여드는 중인데 ㄹㅇ 팬심 대단한 듯 함. 인근 상권도 들썩거리면서 보라색 굿즈 파는 곳마다 문전성시라니 경제 효과 지리네. 안전사고 없이 축제 분위기로 끝났으면 좋겠고 아미들 매너도 ㅆㅅㅌㅊ 보여주길 기대함. 월드 스타의 귀환이라 그런지 공기부터가 다른 느낌적인 느낌임.

추미애 의원이 유튜브 출연해서 경기도지사 경선 출마 의사를 확실히 밝힘. 강한 추진력으로 경기도를 확 바꾸겠다는데 역시 추다르크 포스 어디 안 가는 듯 함. 지지자들은 반기는 분위기고 반대파들은 또 긴장 타는 중임. 민주당 내부에서도 경쟁 빡셀 텐데 과연 최종 후보로 낙점될지 궁금함. 정치 중립 지키면서 봐도 경기도 판세가 아주 흥미진진하게 돌아가고 있는 건 팩트인 것 같음.

미국 상공에서 무게 7톤이나 나가는 거대 유성이 관측돼서 난리 났음. 엄청난 폭발음이랑 같이 떨어졌다는데 대낮에도 금성보다 밝게 빛날 정도였다니 ㄹㅇ 지구 멸망급 포스인 듯 함. NASA 피셜로 이리호 근처에서 포착됐다는데 인명 피해는 없어서 천만다행임. 우주에서 날아오는 암석 조각이 이 정도 크기면 영화 한 편 뚝딱 찍을 수준 아님? 대자연의 위엄 앞에 인간은 그저 작아질 뿐이라는 걸 느낌.

영동고속도로에서 트레일러에 실린 철근이 떨어졌는데 그거 치우려던 70대 기사님이 뒤차에 치여 숨지셨대. 사고 수습하려고 내렸다가 변을 당하신 건데 ㄹㅇ 너무 안타까운 소식임. 고속도로에서는 2차 사고가 훨씬 위험하다는 게 다시 한번 증명된 셈임. 적재물 고정 제대로 안 한 것도 문제지만 사고 났을 때 대피부터 해야 함. 고인의 명복을 빌며 다들 운전할 때 낙하물 주의하고 2차 사고 조심해라.

유명 연예인 얼굴로 바로 바꿔버리는 'AI 페이스 스왑' 기술이 돌고 있어서 연예계 비상임. 단순히 덧씌우는 수준을 넘어서 표정이랑 몸짓까지 완벽하게 따라 한다니까 ㄹㅇ 소름 돋음. 장원영 같은 아이돌도 피해 입었다는데 이거 악용되면 딥페이크보다 더 위험할 듯 함. 기술 발전하는 건 좋은데 범죄에 쓰이면 누가 책임지냐는 우려가 큼. 규제 제대로 안 하면 진짜 가짜가 진짜 행세하는 세상 올 것 같음.

정부 공직자 재산 공개됐는데 문애리 이사장이 84억 신고해서 다들 놀라는 눈치임. 서울 요지에 아파트 2채 있고 용산이랑 서초에 상가 건물까지 소유한 다주택자임. 역시 고위직 클래스는 자산 규모부터가 우리랑은 딴 세상 이야기인 듯 함. 합법적인 재산 형성이라지만 일반 서민들 입장에서는 박탈감 느껴질 만한 액수긴 함. 다들 재테크 어떻게 했길래 저렇게 모았는지 비법 공유 좀 해줬으면 좋겠음.

BTS 공연 앞두고 광화문 일대 교통 통제하니까 인근 주민들이랑 상인들이 불편 호소하는 중임. 하필 주말에 예식장 가는 사람들도 많은데 길 막히니 ㄹㅇ 빡칠 만함. 티켓 안 받는다고 무료 공연이라는데 시민들이 겪는 불편도 비용 아니냐는 말이 나옴. 팬들은 좋겠지만 현생 사는 사람들한테는 민폐라는 반응도 있어서 민심 갈리는 중임. 월드스타 온다니까 좋긴 한데 안전이랑 교통 대책 좀 확실히 세웠어야 했음.

정부가 최고가격제 시행하면서 주유소들이 비싸게 산 기름을 헐값에 팔아야 하는 상황임. 리터당 2170원에 들여왔는데 1800원대에 팔라니 ㄹㅇ 앉아서 돈 버리는 꼴 아님? 손해 보면서 장사하라는 건데 사장님들 입장에선 누칼협 소리 나올 만함. 기름값 잡는 건 좋은데 자영업자들 피눈물 흘리게 만드는 정책은 좀 아니지 않냐? 적자 누적되면 주유소 문 닫는 곳 수두룩할 텐데 대책이 시급해 보임.

온라인 커뮤니티에 키 크고 잘생긴 남친 입 냄새 때문에 결혼 고민이라는 사연 올라옴. 외모는 ㅆㅅㅌㅊ인데 입 열면 똥내 난다니까 ㄹㅇ 비극이 따로 없는 듯 함. 정 떨어져서 스킨십도 하기 싫다는데 이건 사랑으로 극복 가능한 수준이 아닌 것 같음. 네티즌들도 '그건 병이다'라며 당장 치과 보내라는 반응이 대다수임. 아무리 잘생겨도 위생 상태 하타치면 같이 살기 힘들긴 하겠음.

절도 혐의로 붙잡혔던 중학생이 경찰서에서 풀려나자마자 그날 밤에 또 도둑질하러 나갔대. 친구들 불러모아서 다시 거리로 나섰다는데 진짜 간땡이가 배 밖으로 나온 듯 함. 돌멩이로 상점 유리창 깨고 털었다는데 요즘 애들 법 무서운 줄 모르는 거 보면 한숨만 나옴. 촉법 소년 믿고 게임 하듯이 범죄 저지르는 거면 사회 시스템이 잘못된 거 아니냐? 부모들은 뭐 하는지 모르겠고 피해 상인들만 불쌍할 따름임.

신세계인터내셔날이 패션 쪽 수익성 떨어지니까 뷰티 사업으로 방향 텄다는 소식임. 한때 영업이익 1000억 넘던 회사가 손실까지 보니까 ㄹㅇ 절박하긴 한가 봄. 해외 시장 노리고 화장품 라인업 강화한다는데 이게 신의 한 수가 될지 패착이 될지는 지켜봐야 함. 요즘 K-뷰티가 대세긴 하지만 경쟁도 빡세서 쉬운 길은 아닐 듯 함. 그래도 패션에만 매달리다 망하는 것보단 빠른 손절이 답일 수도 있음.

전주에서 중학교 입학한 신입생 여학생이 선배들한테 화장실로 끌려가서 집단 폭행당했대. 입학식 날에 축하는커녕 날벼락 맞은 격인데 ㄹㅇ 가해자들 능지 수준 실화냐? 2학년 선배 4명이서 한 명을 그렇게 때렸다는데 촉법소년 믿고 나대는 거면 진짜 답 없음. 교육청이랑 경찰이 수사한다지만 피해 학생 트라우마는 어쩔 거임. 요즘 학폭 문제 자꾸 터지는데 처벌 좀 빡세게 해서 정의구현 좀 제대로 해줬으면 좋겠음.

미국 통신사들이 투자 늘리면서 국내 통신장비 주식들이 주목받고 있다는 소식임. 특히 중국산 제재가 심해지니까 반사이익으로 한국 기업들이 떡상할 가능성 높다고 함. AT&T 같은 대형사들이 돈 풀면 우리 기업들 수주 대박 터지는 건 시간문제 아님? 주식쟁이들은 벌써부터 킹리적 갓심으로 매수 버튼 누르고 있을 텐데 ㄹㅇ 선취매가 답인가 봄. 5G 넘어 6G까지 기대해볼 만하다는데 니들 계좌도 활짝 웃었으면 좋겠네.

장동혁 대표가 이정현 향해서 대구랑 충북 공천 경선 기대한다고 선전포고함. 정치판 공천 싸움은 언제 봐도 살벌한데 ㄹㅇ 진검승부 나올 것 같음. 자기 사람 심으려는 건지 아니면 진짜 공정하게 하려는 건지는 알빠노지만 민심은 이미 요동치는 중임. 경선 결과에 따라 누구는 웃고 누구는 짐 싸야 할 텐데 역시 정치는 생물이라는 말이 딱 맞음. 과연 누가 살아남아서 뱃지 달지 다들 팝콘 들고 구경하면 될 듯 함.

서울 지하철 1~8호선에 카드 안 찍고 지나가기만 해도 결제되는 '태그리스' 게이트 설치된대. 블루투스 켜놓고 앱만 깔아두면 알아서 인식한다니까 출퇴근 시간 헬게이트 좀 나아질 듯 함. 내년 1월부터 본격 도입된다는데 ㄹㅇ 세상 좋아졌다는 게 느껴짐. 양손에 짐 들고 있을 때 카드 찾느라 허둥대던 흑우들한테는 압도적 감사 소식임. 아직 모든 역은 아니지만 점차 늘린다니까 기술의 승리 인정하는 부분임.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막겠다고 하니까 유럽 주요국이랑 일본, 캐나다 등 7개국이 빡쳐서 공동성명 냄. 항로 안전 확보를 위해 직접 행동에 나설 수도 있다는데 이건 ㄹㅇ 전쟁각 잡는 거 아니냐? 트럼프가 동맹국들 파병 안 한다고 화냈더니 부랴부랴 눈치 보면서 움직이는 느낌임. 기름줄 막히면 전 세계 경제 박살 나는 거라 다들 예민할 수밖에 없음. 과연 말로만 끝날지 진짜 군대 보낼지 긴장감 ㅆㅅㅌㅊ인 상태임.

이란 사법부가 이스라엘이랑 미국 위해서 스파이짓 했다고 사람들 사형 판결 확정함. 전쟁 중이라 분위기 살벌한데 종교 성지에서 집행까지 한다니까 ㄹㅇ 무서운 동네임. 사법부는 이들이 국가에 이로운 행위를 했다고 유죄 때렸다는데 인권 따위는 알빠노 하는 마인드인 듯 함. 국제 사회가 눈 부릅뜨고 봐도 자기네 방식대로 밀어붙이는 거 보면 고집 레전드임. 중동 정세 복잡한데 이런 내부 숙청까지 겹치니 혼란 그 자체인 상황임.

중동 전쟁으로 유가랑 환율이 미쳐 날뛰니까 정부가 에너지 버티기 모드 돌입함.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주의'로 올리고 비축유 풀 생각까지 하는 중임. 심지어 러시아산 원유를 다시 도입하는 카드까지 검토하고 있다는데 ㄹㅇ 절박하긴 한가 봄. 기름값 오르면 우리 같은 서민들만 죽어나는데 제발 선방 좀 해줬으면 좋겠음. 중동 의존도 낮추려는 발악이긴 한데 러시아 카드 쓰면 또 미국 눈치 보일 텐데 외교력 시험대인 듯 함.

배우 구혜선이 이번엔 카이스트 석사생으로 우수특허 대상까지 받으면서 폼 미쳤음. 직접 개발한 '쿠롤' 세트가 15만 원인데 비싸다는 반응 무시하고 바로 품절 때려버림. 연예인 굿즈 수준을 넘어서 기술력으로 승부 본다는데 ㄹㅇ 갓생 살기 레전드인 듯 함. 예대 나와서 카이스트까지 간 거 보면 뇌섹녀 인증은 확실하게 한 셈임. 팬들은 비싸도 가치 있다고 사는데 역시 팬덤 화력은 무시 못 하는 것 같음.
중동 전쟁 충격이 우리 산업계 전반으로 도미노처럼 번지고 있어서 비상임. 특히 철강업계가 제일 먼저 비명 지르고 있는데 에너지랑 원자재를 중동에 의존하다 보니 원가 부담이 장난 아님. 원유랑 LNG 값까지 치솟으면 물가 폭탄 터지는 건 시간문제라 다들 공포에 떨고 있음. 정부도 대책 세운다지만 리스크가 너무 커서 기업들 능지 수준으로는 버티기 빡셀 듯 함. 진짜 전쟁이 우리 밥그릇까지 뺏어가는 꼴이라 상황이 매우 심각함.

경남도에서 전 도민한테 1인당 10만 원씩 민생지원금 쏜다고 함. 18일 기준 주민등록만 있으면 외국인이나 미성년자도 다 준다니까 4인 가족이면 40만 원 개꿀인 부분임. 지역사랑상품권이나 선불카드로 준다는데 공짜돈 마다할 흑우 없제? 다들 얼른 확인해보고 용돈 챙겨라 ㄹㅇ 경남 사는 게 부러워지는 순간임. 대략 320만 명 정도가 혜택 본다니까 대상자들은 놓치지 말고 꼭 받아가라.
요즘 보수 진영에서 오세훈, 한동훈, 이준석이 연대할 수도 있다는 이른바 '오동석 연대' 이야기가 나오고 있음. 장동혁이라는 공동의 적이 생겨서 가능성이 높다는데 ㄹㅇ 정치판은 한 치 앞도 모르는 게 국룰인 듯 함. 60년대생들이 주축이 되어 판을 새로 짜려나 본데 과연 이게 성사될지 아니면 그냥 찌라시로 끝날지 다들 눈 부릅뜨고 지켜보는 분위기임. 솔직히 이 셋이 뭉치면 파급력은 좀 지릴 것 같긴 한데 정치적 중립 박고 상황만 요약하자면 역대급 변수가 될 가능성 ㅆㅅㅌㅊ임.

토스 앱에 한강 실시간 수온 체크하는 기능 생겼는데 유저들이 주식 폭락하면 뛰어들라는 거냐며 항의 중임. 하필 이름도 '한강물 온도 체크'라 오해 사기 딱 좋게 만들었음. 토스 측은 외부 개발자가 만든 서비스일 뿐이라고 해명했지만 민심은 이미 싸늘함. 안 그래도 장 안 좋은데 저런 기능 보니까 ㄹㅇ 기분 더럽다는 반응이 대다수임.

경북지사 공천 신청한 후보 4명이 공관위 경선 일정이 졸속이라며 당장 멈추라고 항의함. 이철우 지사 의혹부터 제대로 검증하고 4월로 미루라는데 ㄹㅇ 내전 터진 분위기임. 지역 맹주 자리를 두고 한 치 양보도 없는 게 역시 권력 싸움이 제일 재밌긴 함. 중앙당에서 어떻게 수습할지 모르겠는데 분열되면 민주당만 신나는 거 아니냐.

배달앱에서 공깃밥 1500원 넘어서 2000원까지 올린 식당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음. 쌀값 자체가 워낙 올라서 식당 주인들도 어쩔 수 없다는 입장인데 소비자들은 ㄹㅇ 당황스럽지. 예전에는 밥 한 공기 서비스로 주기도 했는데 이제는 밥알 하나하나가 돈인 세상임. 월급 빼고 다 오르는 거 보니까 이제 맨밥만 먹고 살아야 하나 싶음.
김민석 총리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당했던 김어준이 경찰에서 불송치 처분받았음. 총리가 직접 나서서 더 큰 이해와 인내가 필요하다며 처벌불원서 써줬다는데 ㄹㅇ 대인배인 척하는 거 보소. 덕분에 김어준은 한숨 돌렸겠지만 정치권이랑 지지자들 사이에선 찬반 갈릴 듯함. 역시 정치 싸움은 알다가도 모르겠는 게 ㄹㅇ 팩트임.

삼성바이오로직스 평균 연봉이 1.1억 원 넘는데 직원 절반 이상이 20대라는 소식 떴음. 평균 연령 30세 수준이라는데 젊은 나이에 억대 연봉 찍는 거 보면 ㄹㅇ 갓생 사는 중인 듯. 성과급이랑 복지도 ㅆㅅㅌㅊ라 취준생들 사이에서 워너비 직장 1위 찍겠음. 나랑 같은 20대인데 누구는 저기서 돈 복사 중이고 나는 왜 이 모양이냐.

삼성생명이랑 삼성화재가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 1.5조 원어치를 매각하기로 결정함. 금융회사가 산업회사 지분 일정 넘으면 안 된다는 금산법 어길까 봐 미리 정리하는 거라네. 워낙 큰 금액이라 주식 시장 영향 갈까 봐 개미들 지금 벌벌 떨고 있음. 지배구조 개편하는 건 알겠는데 삼전 주주들은 ㄹㅇ 날벼락 맞은 기분일 듯.

구독자 100만 넘는 정치 유튜버 성제준이 강남에서 술 처먹고 운전하다 경찰에 입건됐음. 평소에 바른 소리 하더니 뒤에선 음주운전 하는 꼴 보니까 ㄹㅇ 내로남불 레전드임. 유튜버들 공인인 척하면서 사고 치는 거 보면 진짜 신뢰도 하락함. 자숙한다면서 금방 복귀할 게 뻔해서 벌써부터 띠꺼운데 그냥 은퇴나 해라.

공소청 출범하면서 2만 명 넘는 특별사법경찰관들에 대한 검사 지휘권이 없어진다 함. 문제는 특사경 절반이 경력 1년 미만 초보들이라 수사 전문성 박살 날까 봐 걱정됨. 검찰 힘 뺀다더니 정작 수사 현장만 혼란에 빠뜨리는 거 아니냐는 비판 많음. 범죄자들만 신나서 발 뻗고 잘 거 같은 꼬라지라 ㄹㅇ 어이가 없네.

중장년 남성들이 흔히 먹는 전립선비대증 약이 급성 녹내장 위험을 엄청 높인다는 연구 결과 나옴. 20년 치 데이터 분석해보니 오래 복용할수록 눈 망가질 확률이 팍팍 올라간다네. 오줌 잘 나오려다 눈 멀게 생겼으니 ㄹㅇ 조심해야 할 듯함. 주변에 이 약 드시는 어르신들 있으면 당장 알려드리고 정기 검진받으라고 해라.

미국 증시에 새로 상장한 종목이 단 이틀 만에 1000% 폭등하면서 대박 터짐. 공모가 5달러였는데 55달러까지 수직 상승했다는데 올라탄 게이들 ㄹㅇ 인생 역전했겠네. 최근 1년 상장 주식 중에 가장 가파른 상승세라는데 역시 천조국 주식판 스케일은 다르긴 함. 나도 저런 거 하나만 잡으면 소원이 없겠다 싶네.

사우디아라비아 회의 중에 이란 미사일 날아와서 사우디 장관이 격분했음. 반복적인 공격 참을 만큼 참았다며 군사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했는데 상황 ㄹㅇ 살벌함. 중동 형님들끼리 제대로 붙으면 진짜 석유값 폭등하고 난리 날 듯함. 평화는 개나 줘버린 중동 정세 보니까 지구촌이 아니라 지구 불바다 되겠음.

약물로 사람 여럿 죽인 연쇄살인마 김소영의 진짜 목적이 뭔지 기자가 밀착 취재함. 단순 금전 목적을 넘어서는 이상한 집착이랑 피해망상이 있었다는데 ㄹㅇ 소름 돋음. 현장 취재기 보니까 영화보다 더 잔인하고 치밀해서 밤에 잠 못 잘 거 같음. 이런 악마 같은 년이 우리 사회에 섞여 있었다니 진짜 사람 무서워서 못 살겠다.

법무부 감찰관이 윤석열 전 대통령 식탐 많았다고 발언하니까 윤 측에서 바로 반박함. 옥중 고난 이겨내는 게 주께서 기뻐하는 일이라 믿는다며 종교에 의지하는 모습 보여줌. 12.3 비상계엄 관련해서 재판받는 중인데 여전히 억울하다는 입장인 듯함. 감옥에서도 뉴스 메이커인 거 보니까 진짜 대단하긴 하네.

개미들이 금값 고점이라고 팔고 나갈 때 기관들은 금 ETF 860억 원어치 매수함. 전문가들은 금 수요 기반이 여전히 탄탄해서 더 오를 가능성 높다고 보고 있음. 역시 개미들이랑 반대로 가야 돈 번다는 말은 과학인 거 같아서 소름 돋음. 나도 금 좀 사둘까 고민되는데 내가 사면 바로 떨어질 거 같아서 못 사겠노.

국민의힘 충북지사 공천 결과에 반발해서 박세복 전 영동군수가 전격 탈당 선언함. 지역 유력 정치인들이 가세하면서 당내 갈등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는 모양새임. 공천 과정이 불공정하다는 주장이 계속 나오는데 수뇌부는 알빠노 시전 중인 듯. 선거 앞두고 분열 터지는 거 보니까 이번에도 쉽지 않겠네.

민주당 내부에서 한준호 후보랑 추미애 후보가 경기도 발언 두고 세게 붙었음. 한 후보가 경기도가 2등 시민이냐고 따지니까 추 후보는 잘못된 보도라고 즉각 반박함. 검찰개혁 강경파랑 비명계 출신 간의 묘한 기싸움이 ㄹㅇ 볼만함. 선거철 다가오니까 당 안팎으로 시끄러운 게 역시 정치판은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네.

이란이랑 카타르가 서로 핵심 가스 시설 공격하면서 에너지 전면전 양상으로 치닫고 있음. 이란은 사우스파르스 피격 보복으로 카타르 LNG 시설 쳐버렸다는데 ㄹㅇ 노빠꾸임. 전 세계 에너지 공급망 박살 나고 있는데 유가랑 가스비 오를 생각 하니 벌써 어지러움. 전쟁이 멈출 기미가 안 보여서 진짜 세계 대전 터질까 봐 무섭네.

어떤 칼럼 보니까 한국이 저성장 시대에도 다른 나라랑 다른 독특한 발전 경로를 걷고 있다 함. 2000년대 이후에도 끊임없이 변화하며 사각지대를 메워가는 모습이 세계적으로도 드문 케이스라네. 우리가 맨날 헬조선이라고 욕해도 밖에서 보기엔 ㄹㅇ 대단한 나라인가 봄. 국뽕 좀 차오르긴 하는데 내 통장 잔고 보면 다시 현실 자각 타임 옴.

러시아 푸틴 최측근 인사가 한국의 러시아산 원유 수입 추진 보고 똑똑한 선택이라고 치켜세웠음. 서방 제재 중인데 실리 챙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나 본데 ㄹㅇ 기분 묘하네. 미국 눈치도 봐야 하고 기름값도 잡아야 하는 정부 입장에선 골치 아플 듯함. 적국한테 칭찬받으니까 우리가 진짜 잘하고 있는 건지 킹리적 갓심 드노.

어떤 사람이 쿠팡에서 금 샀는데 전문기관 검사해보니 가짜 금으로 판명 나서 난리 났음. 1400만 원이라는 거액을 썼는데 쿠팡 고객센터는 환불 안 해주고 배 째라 시전 중이라네. 경찰 수사 들어갔다는데 대형 플랫폼에서 이런 짝퉁 팔게 놔두는 게 말이 됨? 쿠팡 믿고 산 사람들 이제 무서워서 뭐 사겠냐. 진짜 관리 엉망임.

중동 전쟁이 에너지 시설 공격으로 번지면서 결국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버렸음. 국제 유가는 미쳐 날뛰고 있고 덕분에 전 세계 물가 다시 들썩이는 중이라 ㄹㅇ 큰일임. 8시 뉴스에서도 연일 긴급 소식으로 다루는데 상황이 진짜 심각해 보임. 내 지갑만 가벼워지는 게 아니라 전 세계 경제가 같이 침몰하는 기분이라 우울함.

남양주에서 스토킹하던 여성 살해하고 전자발찌 끊고 달아났던 44세 김훈 신상이 공개됐음. 검거 당시 약물 복용하고 헤롱거리고 있었다는데 끝까지 추태 부리는 꼴 보소. 피해자는 이사까지 가면서 도망쳤는데 결국 못 피했다니 ㄹㅇ 가슴 찢어짐. 이런 놈들은 평생 감옥에서 썩게 해야 사회가 좀 깨끗해질 거 같음.
동료 기장을 계획적으로 살해한 전직 부기장이 면허 상실 보상금 깎인 거에 앙심 품고 저지른 짓이라 함. 면허 잃고 소송까지 걸었는데 공제회에서 돈 안 주니까 애꿎은 동료한테 화풀이한 듯. 평소에 피해망상 증세도 있었다는데 저런 사람이 비행기 몰았다는 게 더 무서움. 사람 목숨 앗아가 놓고 반성도 안 한다니 진짜 인면수심 그 자체임.

미 국방부가 이란 전쟁 수행하려고 추가 예산 300조 원을 백악관에 요청했다 함. 국방장관이 나쁜 놈 죽이려면 돈 든다고 워딩 세게 박았는데 ㄹㅇ 미국 형들 화난 듯함. 300조면 웬만한 나라 1년 예산인데 저 돈으로 미사일 쏟아부으면 이란이 버틸 수 있겠냐. 진짜 대규모 전쟁 터질까 봐 전 세계가 숨 죽이고 지켜보는 중임.

한국인 행복지수가 전 세계 67위로 역대 최저 수준 찍었다는 조사 결과 나옴. 충격적인 건 2년 넘게 전쟁 중인 이스라엘이 8위라는 건데 우리 삶이 얼마나 팍팍한지 보여줌. 돈은 많아졌는데 남이랑 비교하고 경쟁하는 문화 때문에 다들 병들어가는 듯함. 이 정도면 헬조선 탈출이 답이라는 소리 나와도 할 말 없는 거 아니냐.

미일 정상회담에서 트럼프가 이란의 핵심 석유 시설인 하르그섬을 언제든 제거할 수 있다고 선포함. 원하면 차지할 수도 있다는데 워딩 수준이 진짜 노빠꾸라 소름 돋음. 사우디랑 일본도 이란 핵이랑 호르무즈 봉쇄 비판하면서 판이 커지는 모양새임. 중동 불바다 되면 진짜 전 세계 경제 마비될 거 같아서 잠이 안 옴.

일본 쌀값이 너무 비싸지니까 일본 관광객들이 한국 와서 쌀 대량 구매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음. 정작 우리나라는 쌀값이 7개월째 고공행진 중이라 서민들 주머니 사정 안 좋은데 ㄹㅇ 엎친 데 덮친 격임. 정부 대책도 별 효과 없다는데 일본인들까지 가세하니까 쌀값 더 뛸까 봐 걱정됨. 밥심으로 사는 민족인데 공깃밥 가격 무서워서 못 먹겠노.

새벽에 부산 도로에서 중요 부위만 겨우 가린 반나체 상태로 돌아다니는 남자가 목격됐음. 제보 영상 보니까 진짜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비주얼이라 커뮤니티 난리 났음. 술 취한 건지 약을 한 건지 제정신으론 절대 못 할 짓인데 ㄹㅇ 세상에 미친놈 많음. 다들 밤길 조심하고 이상한 놈 보이면 바로 튀는 게 상책임.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보상쿠폰 유효기간 끝나자마자 무료배송 최소 주문 금액 올린다고 공지함.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타이밍 ㄹㅇ 예술이라며 비꼬는 반응이 대다수임. 쿠팡 없인 못 사는 몸이 된 거 알고 배짱 장사하는 거 아니냐는 소리도 나옴. 혜택은 줄고 돈은 더 내야 하니 탈퇴 고민하는 사람들 많아질 듯함.

대통령이 주식 팔았는데 왜 돈은 이틀 뒤에 주냐며 결제 시스템 당일로 바꾸라고 지시했음. 이른바 '주식 대금 새벽 배송' 추진한다는데 단타쟁이들한테는 ㄹㅇ 개꿀 소식임. 근데 외국인 투자자들 시스템이랑 안 맞아서 자금 빠져나갈까 봐 걱정하는 시선도 많음. 혁신인 건 맞는데 부작용 없이 잘 돌아갈지 지켜봐야 할 듯함.

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시연회 이후 전문가 평점 안 좋게 나오니까 주가 하루 만에 30% 박살 남. 6만 원 넘던 게 4만 원대로 수직 낙하했는데 물린 게이들 곡소리 여기까지 들림.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 건지 게임이 별로인 건지 주주들은 ㄹㅇ 멘붕 상태임. K-게임의 희망이라더니 한순간에 나락 가는 거 보니까 주식 ㄹㅇ 무섭네.
트럼프가 나토는 필요 없지만 한국이랑 일본에서는 기어이 원하는 대답 받아내겠다고 말 바꿨음. 하루 만에 말 뒤집는 거 보니까 ㄹㅇ 장사꾼 마인드 하나는 인정해줘야 함. 방위비 분담금이든 뭐든 한국 상대로 딜 세게 박을 거 같은데 외교부 형들 정신 바짝 차려야 할 듯. 미국 우선주의 앞에 동맹이고 뭐고 알빠노 시전하는 게 무섭네.

카타르에너지가 가스전 피격 때문에 한국이랑 맺은 LNG 장기 계약에 대해 불가항력 선언할 수도 있다 함. 최대 5년 동안 공급 차질 생길 수 있다는데 에너지 의존도 높은 우리나라는 ㄹㅇ 비상임. 전쟁 여파가 가스 고지서로 바로 꽂힐 예정이라 벌써부터 무섭고 떨림. 정부가 대책 세운다는데 믿어도 되는 건지 의문이라 각자도생 해야 할 듯.

생활고 못 이겨서 어린 자녀 4명이랑 극단적 선택한 30대 아빠 사연 떴는데 ㄹㅇ 가슴 아픔. 현장에는 마지막 식사로 보이는 햄버거 봉지랑 미안하다는 유서가 있었다는데 진짜 비극임. 혼자 애 넷 키우기 얼마나 힘들었을지 짐작도 안 가는데 사회 안전망은 뭐 했나 싶음. 이런 뉴스 볼 때마다 세상이 너무 차가운 거 같아 씁쓸하다.

수도권 전철 달월역은 한 번 열차 설 때마다 타는 사람이 평균 1명도 안 된다 함. 아침 출근 시간에도 텅텅 비어 있어서 ㄹㅇ 유령역 수준이라는데 세금 낭비 소리 나올 법함. 임진강역 같은 곳도 비슷하다는데 이용객 없어도 계속 운영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이런 데 역 만들 돈으로 내 월급이나 올려주지 ㄹㅇ 어이가 없네.
에테르노청담 공시가격이 325억 찍으면서 전국 아파트 1위 찍었다고 함. 아이유 같은 연예인뿐만 아니라 집주인 절반이 3040 젊은 부자들이라는데 ㄹㅇ 딴 세상 이야기임. 1년 사이에 공시가만 125억 올랐다는데 세금만 해도 웬만한 아파트 한 채 값 나올 듯. 우리 같은 서민들은 평생 구경도 못 할 숫자라 그냥 헛웃음만 나온다.

서울 지하철에 블루투스 이용한 '태그리스' 게이트가 내년 1월부터 전면 도입된다 함. 앱만 켜두면 카드 안 찍고 그냥 슥 지나가면 알아서 결제되는 방식이라네. 출퇴근 시간 지옥철 입구에서 병목현상 줄어들 거 같아서 이건 ㄹㅇ 대환영임. 근데 배터리 없거나 폰 꺼지면 어떡하냐는 걱정하는 흑우들 벌써 보이노.

미국 오하이오랑 펜실베이니아 하늘에 7톤짜리 유성이 떨어져서 대낮인데도 섬광 장난 아니었대. 굉음이랑 같이 클리블랜드 인근에 떨어졌다는데 영상 보니까 ㄹㅇ 재난 영화 한 장면임. 인명 피해는 없다는데 저거 직격으로 맞았으면 진짜 끔찍했을 듯. 우주에서 뭐가 떨어질지 모른다는 생각하니까 갑자기 인생 허무해지노.

세계 최강이라는 미군 F-35 스텔스기가 이란 사격에 피격당해 비상 착륙했다는 속보 뜸. 이란 혁명수비대는 자기들이 격추했다고 자랑질 중인데 미군은 허위 선동이라고 반박함. 만약 진짜면 스텔스 신화 무너지는 거라 전 세계 밀덕들 지금 난리 났음. 중동 전쟁이 진짜 한 치 앞을 모르는 개싸움으로 번지는 거 같아 무섭네.

에너지난 공포 때문에 신재생 에너지주 씨에스윈드가 52주 신고가 경신함. 이란 전쟁 터지고 증시 박살 날 때 혼자 20% 넘게 떡상하면서 위엄 보여줬네. 미리 타놓은 놈들 수익률 보니까 ㄹㅇ 부럽고 배 아파서 잠이 안 올 지경임. 역시 위기는 기회라는 말이 주식판에선 진리인 듯 하니 니들도 잘 봐라.
당정청이 검찰 권한 대폭 축소하는 개혁안에 극적으로 합의했다 함. 78년 동안 무소불위로 휘둘렀던 검찰 전횡을 제도적으로 막겠다는데 보완수사권 두고 갈등은 여전한 듯. 검찰총장 명칭은 유지한다지만 사실상 식물 검찰 되는 거 아니냐는 반응도 많음. 이거 두고 정치권 공방은 당분간 뇌절 급으로 계속될 거 같으니 팝콘이나 챙겨라.

미국이랑 이란 전쟁 때문에 국제유가가 110달러 뚫고 난리 났음. 트럼프 행정부도 유가 오르는 거 감당 안 되는지 이란산 원유 제재 해제 카드 만지작거리는 중이라네. 베선트 장관까지 나서서 검토 중이라는데 ㄹㅇ 기름값 잡힐지 의문임. 전쟁 중에도 돈 앞에는 장사 없는 거 보니까 진짜 세상 돌아가는 꼴 골 때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