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한국·일본에만 파병 집착하는 이유가 따로 있다는데?
트럼프가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유독 한국이랑 일본에만 집요하게 요구하고 있음. 영국이나 프랑스는 대충 넘어가면서 우리한테만 그러는 건 전략적 요충지라 그런 듯함. 일본을 수요처로 잡고 미국 석유 팔아먹으려는 계산까지 깔려 있다는데 ㄹㅇ 장사꾼 마인드임. 형님들 요구 다 들어주다가는 우리 허리 휘게 생겼는데 외교 전략 잘 짜야겠다.
트럼프가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유독 한국이랑 일본에만 집요하게 요구하고 있음. 영국이나 프랑스는 대충 넘어가면서 우리한테만 그러는 건 전략적 요충지라 그런 듯함. 일본을 수요처로 잡고 미국 석유 팔아먹으려는 계산까지 깔려 있다는데 ㄹㅇ 장사꾼 마인드임. 형님들 요구 다 들어주다가는 우리 허리 휘게 생겼는데 외교 전략 잘 짜야겠다.

김은혜 의원이 백신 사태 국정조사 촉구하면서 페이스북에 강한 어조로 글 올림. 내가 맞은 백신이 제대로 된 건지 국민들이 불안해한다며 진상 규명해야 한다는 거임. 백신 수급이며 부작용이며 말 많았는데 이번 기회에 싹 다 까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함. 정치적 공방으로만 끝나지 말고 ㄹㅇ 팩트만 좀 밝혀졌으면 좋겠다.

동안거 해제하는 날 오대산 월정사에 눈이 엄청나게 내려서 겨울 왕국 됐대. 5월에 눈 오는 게 흔한 일은 아닌데 스님들 산문 나서는 길 축복해주는 느낌임. 쌓인 눈 사이로 걸어가는 스님들 사진 보니까 마음이 뻥 뚫리는 게 힐링 제대로 됨. 세상사 시끄러워도 저런 풍경 보고 있으면 잠시나마 고민 잊게 되는 듯함.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이 18.7%나 오르면서 고가 주택 가진 사람들 보유세 난리 났다 함. 똘똘한 한 채 가진 사람들도 세 부담이 50% 넘게 뛸 수 있다는데 ㄹㅇ 숨이 턱 막히네. 집값 올랐다고 좋아할 게 아니라 세금 낼 돈 걱정해야 하는 현실이 참 웃프다. 정부는 시세 반영이라지만 집 한 채가 전 재산인 서민들은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음.

4년 동안 물려 있다가 원금 오자마자 팔았는데 바로 20만 원 찍어서 속 쓰리다는 사연임. 삼성전자 주가가 자고 일어나면 오르니까 먼저 판 사람들만 바보 된 기분일 듯함. 역시 주식은 엉덩이 무거운 놈이 이긴다더니 삼전 주주들 희비 엇갈리는 거 보소. 이미 팔았다면 니 돈 아니라고 생각하고 잊어버리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다.

다이어트 성공한 최준희가 비결 물어보니까 단백질이랑 채소 위주로 포만감 챙긴대. 밥은 조금만 먹고 영양소 골고루 챙기는 게 핵심이라는데 ㄹㅇ 정석적인 방법임. 45kg나 뺐다니 독기가 장난 아닌 것 같은데 나도 오늘부터 야식 끊고 따라 해봐야겠음. 입으로만 다이어트하는 형들 반성 좀 하고 준희 양 식단 보면서 자극 좀 받아라.

10살 때 자식들 버리고 떠난 엄마가 음주 사고로 죽은 딸 유산 챙기러 40년 만에 등판함. 동생이 남긴 150억 원대 재산 다 자기 거라고 우긴다는데 ㄹㅇ 양심 어디 갔냐. 구하라법 같은 거 있어도 이런 파렴치한 인간들 막기가 참 쉽지 않은 모양임. 자식 키우지도 않았으면서 돈 냄새는 기가 막히게 맡는 거 보니 진짜 소름 끼치네.

고속도로에서 갑자기 바퀴 날아와서 버스 덮쳤는데 기사님이 끝까지 핸들 잡고 갓길에 세우심. 승객들 지키려고 본인 몸 다 부서지는 상황에서도 정신력으로 버틴 건데 결국 돌아가셨대. ㄹㅇ 의인이 따로 없는데 기사님의 마지막 배려가 없었으면 2차 사고로 더 큰 비극 날 뻔함. 숭고한 희생 잊지 말아야 하고 화물차 정비 불량 엄격하게 처벌해야 한다.

전북 무주군이 전 주민 대상으로 '무주형 기본소득' 반기별 40만 원씩 지급 시작함. 지역화폐로 주는 거라 무주 안에서 써야 하지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준다니 개꿀임. 인구 소멸 막으려고 고육지책 낸 것 같은데 다른 지자체들도 따라 할지 궁금해짐. 돈 80만 원에 인생 걸긴 좀 그렇지만 무주 주민들은 간만에 용돈 생겨서 신나겠노.

인천의 한 업체에서 50대 남성이 부하 여직원 책상이랑 근무복에 자기 체모를 여러 번 뿌렸대. 재물손괴 혐의로 입건돼서 검찰 넘겨졌다는데 진짜 역대급 변태에 꼰대 인성임. 당한 직원은 얼마나 소름 돋고 역겨웠을지 상상도 안 가는데 이런 놈이 상사라니 ㄹㅇ 절망적임. 이런 인간들은 사회에서 영구 격리해야 회사 다닐 맛 좀 날 것 같다.

타인 명의 체크카드 수십 장 들고 ATM에서 돈 마구 뽑다가 신고받고 30분 만에 체포됨. 가방에서 현금 1억 1천만 원이랑 카드 84장 나왔다는데 보이스피싱 수거책인 듯함. 대낮에 그 많은 돈을 뽑으면 안 걸릴 줄 알았는지 능지 수준 진짜 처참함. 착하게 살 생각은 안 하고 남의 돈 등쳐먹으려다 인생 종친 꼴이 아주 꼴좋다.

충북지사 김영환이 공천 탈락하니까 이정현 위원장 고향 들먹이면서 '전라도 못된 버릇'이라고 공격함. 정치권에서 지역 감정 자극하는 거 진짜 하타치 행태인데 아직도 이런 소리 하는 사람 있는 게 신기하네. 당내에서도 선 넘었다는 반응 나오고 비난 쏟아지는 중이라 수습 안 될 듯함. 공천이 사람 본성 제대로 보여주는 거 보니 씁쓸하면서도 어처구니없다.
국민연금 1호 컷오프된 김영환 지사가 이정현 위원장한테 전라도 못된 버릇 운운하며 욕함. 주호영 의원도 대구 만만하게 봤냐며 가세했는데 지역 감정 자극하는 꼬라지 ㄹㅇ 레전드네. 공천 때문에 싸우는 건 알겠는데 왜 멀쩡한 지역 끌어들여서 비하하는지 이해 불가임. 표 구걸할 때는 간이라도 빼줄 것처럼 굴더니 본색 드러내는 거 보소.

부산에서 기장 살해한 전직 부기장 김 씨가 범행 대상을 미리 정해놓고 주소까지 파악했대. 수개월 동안 뒤 밟으면서 철저하게 계획 범죄 준비했다는데 ㄹㅇ 소름 돋는 집착임. 퇴직 후에도 전 직장 동료들한테 원한 품고 이런 짓 저지른 거 보면 능지가 의심됨. 기장님들은 무슨 죄로 이런 미친놈한테 당해야 했는지 진짜 안타깝고 화가 난다.

이란의 계속된 공격에 참다못한 걸프 국가들이 이제 레드라인 넘었다고 결집하는 분위기임. 지금까지는 자제해왔는데 이제는 공동 대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네. 아랍 형님들 다 뭉쳐서 이란이랑 붙으면 진짜 답 없는 싸움 될 것 같아서 무서움. 중동 화약고 제대로 터지기 일보 직전인데 평화는 이미 물 건너간 듯하다.

트럼프가 지상 작전 전혀 안 두렵다며 이란에 특수부대 투입할 가능성까지 열어뒀대. 이란이 핵물질 가공하는 거 막으려고 직접 들어가서 조져버리겠다는 뜻인 듯함. 공습으로 안 끝나고 진짜 군화 발소리 들리기 시작하면 중동은 ㄹㅇ 지옥 되는 거임. 트럼프의 화법인지 진짜 실행 의지인지 모르겠지만 전 세계가 긴장 빠는 중이다.

고선웅 연출의 리어왕 연극에서 딸들이 노인 냄새난다고 리어왕 타박하는 장면이 화제임. 옷 안 갈아입냐느니 입 냄새 난다느니 앙칼지게 덤비는데 보는 내가 다 서러울 정도래. 셰익스피어 고전을 현대적으로 비틀어서 현실적인 갈등 보여주는데 몰입감 지린다고 함. 나중에 나이 먹어서 저런 소리 안 들으려면 지금부터 관리 좀 잘해야 할 것 같다.
이란 사태로 증시 흔들리는데 모간스탠리는 지금이 오히려 '줍줍' 기회라고 주장함. 기업 개혁 제대로 되면 코스피 최대 8,500포인트까지 도달할 수 있다는 장밋빛 전망 내놓았대. 특히 특정 기업들 주목하라는데 킹리적 갓심으로는 얘네도 물량 넘기려는 거 아닌가 싶음. 그래도 외인 형들이 좋게 봐준다니까 일단 관심 종목에 넣어두고 지켜보자.

서해안고속도로 달리던 버스에 화물차 바퀴가 덮쳤는데 기사님이 끝까지 갓길에 차 세우셨대. 본인은 크게 다치셨는데도 승객들 지키려고 정신력으로 버틴 건데 결국 돌아가셨다고 함. ㄹㅇ 의인이 따로 없는데 기사님 아니었으면 대형 참사 날 뻔해서 가슴이 먹먹해지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고 이런 영웅들이 대접받는 세상이 됐으면 좋겠다.

정부가 번개탄 충동 구매로 인한 자살 막으려고 매장 진열대에서 치우기로 결정함. 자살 사망자 4명 중 1명이 번개탄 이용한다니까 접근성을 아예 차단하겠다는 거지. 이제 사고 싶은 사람은 직원한테 따로 말해야 하는데 좀 번거롭긴 하겠지만 사람 살리는 일이라니 ㅇㅈ함. 근본적인 원인 해결은 아니지만 이런 노력이라도 해서 비극 좀 줄었으면 좋겠다.

특정 유형 유방암은 뇌 전이 위험이 커서 증상 없어도 정기적으로 MRI 검사받아야 한대. 특히 HER2 양성이나 삼중 음성 유형은 다른 쪽보다 훨씬 위험하다고 의사들이 경고함. 미리 발견해야 치료 확률도 높아지니까 귀찮아도 건강 검진할 때 챙겨보는 게 상책임. 주변에 유방암 투병 중인 분들 있으면 이 정보 꼭 공유해주고 같이 챙겨라.

하이브 멤버 탈퇴에 빡친 해외 팬들이 대주주인 국민연금공단에 항의 전화 엄청 걸었대. 덕분에 국민연금 업무가 마비될 지경이라 이사장이 직접 페이스북에 하소연까지 함. 펜심은 이해하겠는데 왜 엄뚱한 국가기관 붙잡고 늘어지는지 ㄹㅇ 능지 처참하네. 국민연금이 멤버 복귀시켜줄 능력 있는 것도 아닌데 해외 아미들 번지수 잘못 짚은 듯함.

트럼프가 이란 테러 국가 남은 부분 싹 다 정리하고 손 떼하겠다고 폭탄 발언함. 그러면 그 해협 이용하는 동맹국들이 알아서 움직이게 될 거라는데 ㄹㅇ 협박 수준임. 이란 지워버리겠다는 뉘앙스라 중동 정세는 이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듯함. 기름값은 둘째치고 세계 경제 다 박살 나게 생겼는데 트럼프 형님 적당히 좀 했으면 좋겠다.

광화문에서 BTS 공연 열린다고 주변 회사들이 문 닫으면서 직원들한테 연차 소진하라고 했대. 직장갑질119에 제보 들어왔다는데 회사가 쉬는데 왜 내 연차를 깎는지 ㄹㅇ 어이가 없네. 아미들은 신났겠지만 근처 직장인들은 마른하늘에 날벼락 맞은 기분일 듯함. 이런 식으로 연차 강요하는 건 명백한 불법인데 사장님들 능지 수준 실화냐.

주식 14억 9천만 주나 갖고 있는 개미왕의 정체가 강남 사는 50대 형님으로 밝혀짐. 동학개미운동 때부터 지금까지 존버해서 이 정도 물량 확보했다는데 ㄹㅇ 멘탈이 신계급인 듯함. 평균 보유 주식 수도 예전보다 늘었다는데 우리나라 사람들 주식 열정 하나는 ㅇ 인성 급이네. 나도 저 형님 발톱 때만큼이라도 수익 좀 나봤으면 소원이 없겠다.

결제 주기 단축 논의가 급물살 타면서 'T+1' 시스템 도입이 코앞으로 다가왔다고 함. 지금까지는 주식 팔아도 이틀 기다려야 했는데 이제 다음 날이면 바로 내 돈 됨. 미국이나 유럽 등 해외 시장 흐름 따라가는 거라는데 우리나라도 진작 했어야 할 일임. 자금 회전 빨라지면 시장 거래도 더 활발해질 텐데 ㄹㅇ 기대되는 부분임.

해외에서 아미들이 떼거지로 몰려오면서 인천공항 입국장이 ㄹㅇ 아수라장 됐다고 함. 안내 요원도 없고 정리도 안 돼서 압사당할 뻔했다는 말 나올 정도로 난리였다네. 월클 그룹 팬들이라 화력 장난 아닌 건 알겠는데 공항 관리가 이 정도면 문제 있는 거 아니냐. 공연 보러 온 외국인들 첫인상 다 버리게 생겼는데 대책 좀 세워라.

이재명 대통령이 왜 주식 판 돈을 모레 주냐고 한마디 하니까 거래소가 하루로 당기겠대. 박용진 부위원장 제안 받고 바로 검토 지시했다는데 속도감 하나는 ㄹㅇ 상타치임. 유럽도 2027년부터 바꾼다는데 우리나라는 더 빨리 도입해서 개미들 편의 좀 봐줄 모양임. 이제 단타 칠 때 예수금 묶이는 일 줄어들 것 같아서 개추 준다.

한겨레에서 전라도 비하 논란이랑 엮어서 빵진숙 풍자 만평 올렸는데 내용이 좀 맵다. 정치권에서 터진 지역 감정 자극 발언들을 그림판으로 찰지게 꼬집은 느낌임. 이런 거 보면 예나 지금이나 정치판은 진흙탕 싸움에서 벗어나질 못하는 듯함. 만평 하나에 담긴 속뜻 읽어보면 씁쓸하면서도 반박 불가라 웃프긴 하네.

삼성전자가 AMD랑 손잡고 차세대 AI 메모리인 HBM4 우선 공급업체로 찍혔다고 함. 평택에서 업무협약 맺고 파운드리 협력까지 확대한다는데 삼전 주주들 드디어 웃는 거냐. AI 칩 시장에서 엔비디아 독주 막으려고 AMD랑 끈끈하게 가는 게 ㄹㅇ 영리함. 이제 '5만 전자' 탈출해서 '20만 전자' 안착했으니 더 가보자.
이 대통령이 작년에 2,500에서 6,000 중반까지 조정 없이 오른 거 보고 무서웠다 함. 중동 상황 때문에 주식 시장 널뛰기하니까 개미들 멘탈 챙기라고 한마디 던진 거지. 코스피 6,000 시대라니 ㄹㅇ 격세지감 느껴지는데 거품 빠지면 어쩌나 싶긴 함. 대통령이 직접 불안하다니까 현금 비중 좀 늘려야 하나 고민 좀 해봐라.

미국이 셰일 혁명으로 산유국 됐는데 트럼프가 이거 더 늘려서 일본에 팔 계획이라 함. 중동 전쟁 터지니까 불안한 일본 입장에서는 미국산 원유가 ㄹㅇ 생명줄이나 다름없지. 우리나라도 중동 기름만 믿고 있다가 좆되기 전에 다변화 좀 해야 할 듯함. 미국 형님들 돈 냄새 하나는 기가 막히게 맡는 게 역시 천조국답네.

일본에서만 팔던 '스위트 밀크커피' 한국 들여왔더니 3주 만에 50만 잔 팔렸대. 옛날 커피우유 맛 난다고 소문나서 아재들부터 MZ까지 다 마시는 분위기임. 나도 한잔 마셔봤는데 달달한 게 딱 당 떨어질 때 먹으면 지리긴 하더라. 유행 타는 거 극혐하지만 이건 ㅇㅈ할 수밖에 없는 맛인 듯함.

전쟁 터지기 이틀 전까지만 해도 이란이 '놀라운 수준'의 핵 회담 제안을 했었다고 함. 영국 안보보좌관 증언인데 트럼프는 이걸 왜 안 받고 바로 이란 때렸는지 의문임. 협상으로 풀 수 있었는데 굳이 전쟁으로 끌고 간 이유가 있을 거라 봄. 이거 ㄹㅇ 킹리적 갓심 발동하는 부분인데 배후가 누구냐.
이란이 위안화 거래 조건으로 8개국이랑 호르무즈 해협 통과 협의 중이라고 밝힘. 미국이랑 이스라엘 선박은 계속 공격하겠다면서 중국 돈은 달달하게 챙기겠다는 거임. 석유 패권 흔들리는 소리 들리는데 이거 ㄹㅇ 세계 대전 빌드업 아니냐. 기름값 더 오르기 전에 차 팔아야 하나 고민되는 수준임.
JTBC가 단독으로 터뜨렸는데 신천지가 김건희 고모 회사 주주명부를 싹 다 먹었다고 함. 김건희 고모 때리려니까 빨리 치우려고 거래했다는 녹취까지 나왔다는데 ㄹㅇ 소름 돋네. 작년에 회사 이름까지 바꾸면서 흔적 지웠다는데 킹리적 갓심 안 들 수가 없음. 정치권 또 한바탕 뒤집어질 것 같은데 니들 생각은 어떠냐.

삼성전자 주총 열리자마자 주가 20만 원 찍으면서 장내 떠나갈 듯한 박수 나옴. 차 팔아서 삼전 샀다는 아재는 ㄹㅇ 선견지명 지렸다고 칭찬받는 중임. 원금 회복 못 해서 4년 동안 물려있던 게이들도 드디어 탈출 성공했음. 이제 30만 전자로 가자는데 킹리적 갓심으로 지금 팔까 더 볼까 고민 중일 듯함.

카드사들이 고객 뺏어오려고 미친 출혈 경쟁 중인데 혜택이 역대급임. 카드 하나 만들면 26년 치 연회비를 한 번에 돌려주는 수준이라는데 ㄹㅇ 혜자 소리 절로 나옴. 우리카드 같은 중위권 카드사들이 판 키우고 있어서 소비자들은 그냥 줍줍하면 됨. 킹리적 갓심으로 언제 끝날지 모르니 지금이 카드 갈아탈 타이밍인 듯함.

큰 꿈 품고 지방으로 내려간 청년들이 2년도 못 버티고 수도권으로 'U턴'하고 있음. 일자리도 마땅치 않고 정주 환경도 서울이랑 비교하면 ㄹㅇ 하타치라 현타 온 듯함. 소득은 좀 오를지 몰라도 인프라 차이 극복하기가 생각보다 빡센 게 현실임. 지방 살리기 정책이 왜 맨날 실패하는지 보여주는 팩트라 참 씁쓸함.

하루에 7000보 정도만 걸어도 사망 위험이 47%나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 나옴. 헬스장 갈 돈 없으면 그냥 밖으로 나가서 30분만 씩씩하게 걸으라는 소리임. 돈 안 드는 최고의 약이라는데 귀찮다고 침대에만 누워있는 게이들 반성해야 함. 오늘부터라도 집 앞 공원 한 바퀴 돌면서 건강 챙기자 ㄹㅇ 압도적 개추함.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군사 지원 안 해주는 유럽 동맹국들 보고 대폭발함. 그렇게 화내는 모습 처음 봤다는 측근 증언까지 나올 정도면 ㄹㅇ 빡친 거임. 미국만 피 흘리고 돈 쓰는데 니들은 구경만 하냐는 논리인데 유럽애들 벌벌 떨고 있을 듯함. 동맹 관계 깨지는 거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는데 트럼프 스타일 보니까 ㄹㅇ 노빠꾸임.

경기도민 대상으로 조사해 보니까 김동연 지사가 오차범위 밖에서 압도적 1위 찍었음. 국민의힘 쪽에서는 김문수나 유승민 이름 나오는데 아직은 김동연 포스가 강력한 듯함. 일 잘한다는 이미지가 경기도민들한테 제대로 먹힌 결과 아닐까 싶음. 다음 선거까지 이 기세 유지할 수 있을지 다른 후보들이 어떻게 치고 올라올지 관전 포인트임.

자기를 절도죄로 신고한 남성한테 복수하려고 PTSD 걸린 척 연기하며 고소한 김소영이 들통남. 검찰 공소장 보니까 연기력이 거의 여우주연상급이었던 것 같은데 킹리적 갓심으로 계획범죄임. 무고죄가 얼마나 무거운지 모르고 저런 짓을 벌였다는 게 ㄹㅇ 소름 돋음. 사법부 기만하면 어떻게 되는지 인실젓 제대로 당해봐야 함.

장동민이 개인 투자자 대표로 나와서 주식 시장 가짜뉴스 위험성 제대로 꼬집었음. 정부는 괜찮다는데 개미들은 조그만 찌라시에도 손이 벌벌 떨리는 게 현실임. 전문가들 말보다 카톡방 루머에 휘둘리는 우리 모습 보는 것 같아서 ㄹㅇ 씁쓸하네. 투자할 때 뇌 빼고 하지 말고 팩트 체크 좀 하자는 소린데 씹인정임.

장예찬이 오세훈·이준석·한동훈 연대설 비판하다가 조갑제 같은 원로들 보고 막말함. '늙은이들이 제정신인가'라는데 아무리 생각이 달라도 말하는 싸가지가 ㄹㅇ 레전드임. 당내에서도 선 넘었다는 비판 쏟아지는데 과연 어떻게 수습할지 궁금함. 보수 진영 내에서도 세대 갈등 폭발하는 거 보니까 앞날이 캄캄하네.

충주 시장에서 80대 운전자가 브레이크인 줄 알고 엑셀 밟아서 음식점으로 돌진함. 행인 한 명 다쳤다는데 천만다행으로 큰 인명피해는 없어서 다행임. 고령 운전자 사고 소식이 맨날 나오는데 진짜 면허 반납 제도 강하게 해야 하는 거 아니냐는 반응 많음. 시장 바닥이라 사람 많았으면 진짜 대참사 날 뻔했음.

어릴 때 버리고 40년 동안 연락도 없던 친모가 딸 죽으니까 유산 150억 챙기려고 찾아옴. 죽은 딸 언니는 ㄹㅇ 어이가 없어서 피눈물 흘리고 있다는데 법적으로 상속권이 있다는 게 더 빡침. 구하라법 통과됐네 마네 해도 여전히 이런 뻔뻔한 부모들이 설치는 거 보니까 답답함. 천벌이 있다면 저런 인간들한테 먼저 내렸으면 좋겠음.

ATM기에서 현금 계속 뽑는 놈 있다는 신고 받고 경찰이 출동해서 2명 잡았음. 가방 열어보니까 현금 1억이랑 카드 84장이 쏟아져 나왔다는데 ㄹㅇ 보이스피싱 인출책인 듯함. 신고 30분 만에 잡은 경찰들도 대단하고 수상하게 여긴 시민 제보가 신의 한 수였음. 저런 놈들 다 잡아서 돈 주인들한테 돌려줘야 하는데 갈 길이 멀다.

정부가 원유 수급 불안해서 위기경보 2단계로 올리고 비축유 방출하기로 함. 2246만 배럴이나 푼다는데 중동 상황이 얼마나 심각하면 이럴까 싶음. 기름값 더 오르기 전에 미리미리 채워놔야 하는 거 아니냐는 걱정까지 듦. 에너지 아껴 쓰라는 말 나올 때마다 우리 경제가 ㄹㅇ 위기라는 게 실감 남.

인천의 한 업체 상사가 부하 여직원 책상이랑 근무복에 체모 올려놨다가 검찰 송치됨. 재물손괴 혐의로 입건됐다는데 하는 짓 보니까 ㄹㅇ 역겨움 그 자체임. 50대나 먹고 저런 저질스러운 장난을 치고 싶을까 싶은데 진짜 뇌 구조가 궁금함. 이런 놈들은 회사에서 바로 짤리고 사회적으로 매장당해야 정신 차림.

유튜버 구제역이 헌법재판소에 재판소원 제기하겠다고 예고해서 논란임. 피해자인 쯔양 측은 다시 고통 시작될까 봐 불안해서 잠도 못 자고 있다는데 ㄹㅇ 민폐 갑인 듯함. 대통령한테 감사하다는 둥 헛소리 섞어가며 법 기술 쓰는 거 보니까 킹리적 갓심으로 시간 끌기 작전인 것 같음. 법이 가해자 편이 아니라는 걸 확실히 보여줘야 함.

딸 학대해서 살해해놓고 시신 숨기고 남친 조카인 척 학교 입학시킨 친모 체포됨. 6년 동안 범행 숨기려고 가짜 딸 행세까지 시켰다는데 ㄹㅇ 인간의 탈을 쓴 악마임. 어떻게 친엄마가 저럴 수 있는지 능지 수준을 떠나서 인성이 그냥 파탄 났음. 이런 놈들은 진짜 평생 감옥에서 썩어야 한다고 생각함.

마약 논란 있었던 서민재가 서은우로 개명하고 미혼모 시설에서 생활 중임. 아이 친부랑 대화하고 싶어서 소송까지 걸었다는데 인생 참 파란만장하네. 복지시설에서 힘들게 지내는 거 보니까 과거의 화려했던 모습은 다 어디 갔나 싶음. 아이를 위해서라도 정신 차리고 잘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듦.

단종의 마지막을 지켰던 충신 엄흥도 후손에게 내린 공문서가 최초 공개됨. 영월에서 시신 수습하고 도망쳤던 그 용기가 ㄹㅇ 대단한 분인데 역사적 증거가 또 나온 거임.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전시한다니까 역사 덕후들은 가서 보면 눈물 콧물 다 뺄 듯함. 옛날 조상님들 의리는 진짜 지금이랑 비교도 안 되게 상타치인 것 같음.

우리가 흔히 먹는 젓갈, 고사리, 뜨거운 국물이 암 위험 높인다는 경고 나옴. 고사리는 생으로 먹으면 가축도 죽을 정도로 독성 있다니까 무조건 삶아 먹어야 함. 젓갈도 짠맛 때문에 위암 직행 코스라는데 한국인 밥상 메뉴 다 날아가게 생겼음. 건강 챙기고 싶으면 식습관부터 당장 바꿔야 할 것 같음.

재판부 퇴정 명령에 불응하고 '이게 사법부냐'고 소리 지른 김용현 변호사가 구속 갈림길임. 판사 앞에서 샤우팅 치는 건 ㄹㅇ 상남자인지 능지 처참인지 구분이 안 감. 법정 소란 죄가 생각보다 무거운데 변호사가 그걸 몰랐을 리는 없고 참 대단함. 사법부 권위에 도전하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표본이 될 것 같음.

BTS 광화문 공연 때문에 근처 회사가 휴업하면서 직원들 연차 까겠다고 해서 논란임. 덕질하러 가는 것도 아닌데 왜 내 소중한 연차를 날려야 하는지 ㄹㅇ 이해 불가임. 직장갑질119에 제보 들어올 정도로 민심 흉흉한데 사장님들 마인드 실화냐? 방탄이 잘못한 건 없지만 졸지에 욕먹게 생긴 꼴이라 팬들도 당황스러울 듯함.
홍준표가 오세훈 시장 보고 '유승민 김종인 안 도와주나 보네'라며 비꼼. 이제 네 실력으로 혼자 이겨보라는데 ㄹㅇ 팩트 폭격기가 따로 없음. 당내 계파 싸움 냄새 폴폴 나는데 오세훈 시장 입장에선 어이가 없을 듯함. 국힘 내부 돌아가는 꼴 보니까 선거 전까지 서로 뜯어먹기 바쁠 것 같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케데헌' 팀 수상 소감 다 안 끝났는데 끊어버린 거 논란됨. 중계사가 대책 찾겠다고 꼬리 내리긴 했는데 현장에선 ㄹㅇ 갑분싸였을 듯함. 오스카 권위가 예전 같지 않다더니 이런 운영 미숙까지 보여주면 누가 보겠노. 다음부턴 제발 말 좀 끝까지 듣고 노래 틀어주길 바람.

미국이 베네수엘라한테 야구 져서 우승 뺏기니까 트럼프가 '베네수엘라 미국 주 만들자'고 함. 야구 잘하니까 아예 미국 땅으로 흡수해버리겠다는 기적의 논리인데 ㄹㅇ 광기 그 자체임. 야구 종주국 자존심 상한 건 알겠는데 발언 클라스가 남다르긴 하네. 진짜로 편입되면 메이저리그 수준이 얼마나 더 올라갈지 궁금하긴 함 ㅋㅋㅋㅋ

이란 실세 모즈타바가 휴전 제안 단칼에 거절하고 호르무즈 해협 인질로 잡고 있음. 전 세계 원유 운송의 핵심 통로를 틀어막으니까 기름값 오르는 소리가 벌써 들리는 듯함. 버티기 들어가면 우리 같은 서민들만 죽어나는 건데 ㄹㅇ 답 없는 상황임. 이란이 끝까지 고집부리면 진짜 큰 전쟁 터질지도 모른다는 킹리적 갓심이 듦.
로드러너라는 회사가 효성TNS에 스마트팩토리 시스템 구축해줬다는데 ㄹㅇ 미래지향적이네. 이제 ATM 만드는 공장도 로봇들이 알아서 돌아다니면서 일하는 세상이 온 거임. 글로벌 시장 1위 지키려면 이 정도 혁신은 해줘야 경쟁력 유지가 되겠지. 우리 일자리 뺏기는 거 아니냐는 걱정도 들지만 기술 발전 속도는 알빠노 수준으로 빠름.

이란 공습하러 갔던 미군 최신형 항모 '포드'호 세탁실에서 불나서 시설 다 파손됨. 19조 원이나 들여서 만든 배가 세탁실 불 하나 때문에 수리하러 그리스까지 갔다는데 ㄹㅇ 허무하네. 군대 갔다 온 게이들은 알겠지만 원래 빨래방 관리가 제일 빡세긴 함. 아무리 천하무적 항모라도 내부 관리가 안 되면 답 없다는 걸 몸소 보여준 사례임.

국회에서 망원렌즈로 스마트폰 훔쳐보는 사진 찍히는 게 일상인데 갤럭시 S26 나오면 더 난리 날 듯함. 10도 내외 미세한 각도까지 다 잡아낸다니까 보좌진들은 벌써부터 화면 조심하라고 당부 중임. 기술이 좋아질수록 사생활은 없어지는 꼴이라 정치인들 입장에서는 ㄹㅇ 공포의 대상일 듯함. ㄹㅇ 폰 화면에 검은색 필름 붙이는 게 국룰이 될 날이 머지않았음.

이재명 대통령이 주식 판 돈 이틀 뒤에 들어오는 거 보고 왜 이리 느리냐고 팩폭 날림. 유럽도 하루 만에 주는 걸로 바꾼다는데 우리만 T+2 유지하는 건 오바라고 생각한 듯함. 거래소에서도 바로 검토하겠다고 꼬리 내렸는데 이제 주식 팔고 바로 돈 쓸 수 있는 날 머지않았음. 단타쟁이들한테는 ㄹㅇ 압도적 감사한 소식 아닐까 싶네.

중동 사태 때문에 유럽행 항공편이 취소되거나 우회하면서 여행비가 폭등하고 있음. 4인 가족 기준으로는 추가 비용만 200만 원 넘게 붙는다는데 즐거워야 할 여행이 시작부터 지옥임. 취소수수료 무서워서 울며 겨자 먹기로 가는 사람들도 많다는데 진짜 답 없는 상황임. 중동 전쟁이 남의 나라 얘기 같아도 우리 주머니 사정에 바로 꽂히는 거 보니까 ㄹㅇ 체감 확 됨.

이란 공격이 성공하냐 마느냐에 전 세계 도박꾼들이 300억 넘는 판돈을 걸었다고 함. 미사일이 시 외곽 때렸다고 보도한 기자한테 기사 고치라고 협박까지 했다는데 ㄹㅇ 인간 미만인 듯함. 돈에 미치면 사람 목숨 달린 전쟁도 그냥 게임으로 보이는 건가 싶어서 소름 돋음. 킹리적 갓심으로 이런 놈들은 인실젓 당해봐야 정신 차릴 것 같음.

일본 스타벅스 한정 메뉴였던 '스위트 밀크커피'가 한국 상륙 3주 만에 50만 잔이나 팔려나갔음. 편의점 커피 맛이랑 비슷하다는 평도 있는데 달달한 거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ㄹㅇ 취저인 듯함. 사실 일본 여행 가서 먹던 감성까지 더해져서 더 잘 팔리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함. 스벅 덕후들이라면 이미 한 번씩 다 마셔봤을 텐데 아직 안 먹어본 게이들 있으면 추라이 해보셈.

김민희랑 홍상수 감독이 공항에서 목격됐는데 옆에 아들까지 있었다는 카더라가 돌고 있음. 한국인들이 다 알아보고 술렁거렸다는데 김민희는 예전 화려함은 없어도 아우라는 여전했다더라. 이 커플은 진짜 마이웨이 끝판왕인 게 남들 시선 1도 신경 안 쓰고 자기들끼리 잘 사는 듯함. 커뮤니티에서는 애가 언제 있었냐며 정체 궁금해하는 글들로 도배되는 중임.

군산의 한 아파트에서 70대 어머니랑 30대 아들이 숨진 채 발견됐다는 소식임. 올해 초부터 월세가 계속 밀려서 집주인이 가봤다가 발견했다는데 ㄹㅇ 비극인 듯함. 주변 사람들도 잘 모르게 생활고 겪고 있었던 것 같아서 마음이 더 안 좋네. 복지 사각지대 얘기가 맨날 나오지만 이런 일 생길 때마다 참 답답한 노릇임.

이 대통령이 공정위 일하는 거 보고 소심하다고 한마디 하니까 바로 인력 200명 증원 때려버림. 이제 600명 넘는 매머드급 조직 되는데 담합이나 불공정 거래 잡는 강도가 장난 아닐 듯함. 기업들은 벌써부터 몸 사리는 분위기고 취준생들한테는 공무원 문턱 낮아지는 소식이라 좀 반가울지도 모르겠음. ㄹㅇ 빡세게 굴릴 것 같은데 과연 시장이 깨끗해질지 두고 봐야 할 일임.

이란의 실세 중 하나인 라리자니가 폭발 사고로 골로 갔다는 소식임. 이란 관리들 사이에서도 다음은 내 차례 아니냐며 몸 떨 정도로 공포 분위기 조성됐다는데 ㄹㅇ 살벌하네. 이스라엘 짓인지 아닌지 말은 아끼고 있지만 정황상 뻔한 거 아니냐는 반응이 지배적임. 중동 정세 돌아가는 꼬라지 보니까 유가 들썩이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것 같음.

며칠 전까지만 해도 금값 폭등한다고 난리 나더니 지금 완전 훅 떨어졌음. 전쟁 나면 금이 최고라더니 결국 이것도 상투 잡은 흑우들만 피눈물 흘리는 중임. 25만 원까지 찍었던 게 벌써 24만 원대 초반으로 밀렸는데 역시 투자는 타이밍이 생명인 듯함. 지금 들어가는 건 킹리적 갓심으로 좀 위험해 보이니까 일단 관망하는 게 상책임.

군 관계자가 청해부대 파병에 대해 장비도 없이 최전선 전쟁터 보내는 격이라며 우려 쏟아냈음. 경찰 임무 하던 부대한테 갑자기 정규전 수준 작전 시키는 게 말이 안 된다는 소리임. 트럼프 압박 때문에 억지로 보냈다가 우리 장병들 위험해질까 봐 걱정 오짐. 명분도 좋지만 애들 생명이 우선인데 제대로 준비는 된 건지 모르겠노.

2020년에 3살 딸 학대해서 숨지게 하고 안산 야산에 시신 유기한 30대 엄마랑 공범 잡혔음. 4년 넘게 범행 숨기고 살았다는데 심장 ㄹㅇ 두꺼운 듯함. 경찰이 뒤늦게라도 밝혀내서 다행이지 평생 묻힐 뻔한 사건이라 소름 돋음. 불쌍한 어린 생명은 무슨 죄라고 저런 부모 밑에서 태어났는지 너무 안타깝노.
태국 여성문학상 받은 소설이 넷플릭스 영화로 제작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대. 한국이랑 동남아시아가 문화적으로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것 같다는데 ㄹㅇ 기대됨. K-콘텐츠뿐만 아니라 다른 아시아 작품들도 떡상하는 거 보니까 신기하긴 하네. 내용도 탄탄하다는데 주말에 팝콘 들고 넷플릭스 정주행 가야겠노.

대통령 경호 맡은 22경찰경호대 직원들이 행사 전날 과음했다가 대장이 대기발령 났음. 나라 지키는 사람들이 경호 전날 술 마시고 뻗어 있었다니 기강 ㄹㅇ 레전드네ㅋㅋ 쇄신 차원에서 대장부터 날렸다는데 밑에 애들 관리가 전혀 안 된 모양임. 이런 정신머리로 대통령 지키겠다니 보는 국민들이 더 불안하노.

작년 3월 18일에 초등생 아들 온몸 피멍 들게 패서 죽게 한 야구선수 아빠 사건이 다시 회자 중임. 엄마는 아들 맞는 거 보고도 옆에서 잠만 잤다는데 부모 자격 ㄹㅇ 없는 인간들임. 1년 지났는데 이런 끔찍한 아동학대 소식 들으면 아직도 가슴이 답답하노.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세상은 언제쯤 오겠냐 진짜.

배우 이재룡이 음주 사고 내고 튀었다가 잡혔는데 경찰이 술타기 의혹까지 인정했대. 처음엔 안 마셨다 구라 치다가 소주 4잔 마셨다고 말 바꿨는데 ㄹㅇ 추하노. 김호중 때문에 유명해진 수법 쓰려다가 딱 걸린 모양인데 이미지 나락 가는 건 확정인 듯함. 법대로 처리해서 이런 버릇 제대로 고쳐놔야 정신 차릴 텐데.

중국 오포가 주름 하나도 없다는 폴더블폰 '파인드 N6' 공개했는데 기술력 ㄹㅇ 무섭게 올라왔음. 3D 프린팅이랑 레이저 스캐닝 썼다는데 영상 보면 진짜 매끈해서 삼성 주름이랑 비교됨. 가격만 착하게 나오면 폴더블 시장 판도 바뀔 수도 있을 것 같음. 그래도 힌지 내구성은 써봐야 아는 거라 짱깨 폰은 일단 지켜봐야 함ㅋㅋ

이란 전시 지도자 라리자니가 이스라엘 공격으로 사망하면서 종전 협상이 미궁에 빠졌대. 외교로 풀 수 있는 마지막 끈이었는데 이제 이란이 복수한다고 더 날뛸 게 뻔함. 전쟁 끝내고 싶어도 대화할 상대가 없어져서 ㄹㅇ 최악의 시나리오 흘러가는 중임. 기름값 더 오르고 경제 망가지는 소리가 지구 반대편까지 들리노.

조국이 검찰 개혁 토대 다 마련됐다면서 이제 정치 개혁이랑 개헌으로 제7공화국 가야 한다고 외치고 있음. 노무현 대통령 언급하면서 검찰 악행 끝낼 결전의 시기가 왔다고 지지자들 선동 중임. 헌법 바꿔서 판을 새로 짜자는 건데 야권 반응이 뜨거움. 조국혁신당 기세가 무섭긴 한데 진짜 개헌까지 갈 수 있을지 의문이노.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근처 이란 미사일 기지들을 지하 뚫는 벙커버스터로 시원하게 타격했대. 트럼프가 파병 거절당하니까 빡쳐서 직접 행동 나선 거 아니냐는 해석이 지배적임. 이란도 가만 안 있을 텐데 중동 화약고 제대로 터지기 일보 직전이라 긴장감 오짐. 진짜 전쟁 터지면 세계 경제 나락 갈 텐데 제발 적당히 했으면 좋겠노.

물건 찾을 때나 일할 때 혼잣말 중얼거리는 게 집중력 향상에 개꿀이라는 전문가 피셜 떴음. 뇌를 자극해서 기억력도 좋아지고 메타인지 능력도 올라간다는데 ㄹㅇ 과학적 근거가 있다네. 미친 사람처럼 보일까 봐 참았는데 이제 당당하게 중얼거려도 될 듯함. 회사에서 혼자 떠들다가 상사랑 눈 마주치면 그건 알빠노 시전해야 함ㅋㅋ

한 시민단체 이사장이 국회 토론회에서 북한 전쟁관이 정의롭다느니 뭐라느니 하다가 결국 불구속기소 됐음. 남북관계 근본적으로 변해야 한다면서 북한 논리 그대로 가져온 게 문제 된 듯함. 아무리 자유 민주주의라지만 선 넘는 발언은 ㄹㅇ 실화냐 소리 나오게 함.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라는데 법원 판결 어떻게 나올지 다들 주목 중임.

북한이 투표 안내한다고 한복 입은 여자 모습 로봇을 세워놨는데 외국인들한테 보여주기용 선전물인 듯함. 근데 로봇 퀄리티가 묘하게 불쾌한 골짜기 느껴져서 좀 무서움ㅋㅋ 평양교원대에서 만들었다는데 기술력 자랑하고 싶어서 안달 난 모양새임. 로봇이 투표하라는데 거절하면 아오지 가는 거 아니냐는 농담도 도는 중임.

'부자 아빠' 기요사키가 글로벌 거품 터지고 나면 비트코인이 75만 달러까지 솟구칠 거라고 파격 전망함. 지금 경제 시스템 다 망가질 거니까 금이랑 비트코인 사모으라고 난리임. 매번 망한다 소리 하던 영감이라 걸러 듣는 사람도 많지만 액수가 워낙 커서 자극적이긴 하네. 진짜 10억 가면 지금이라도 영끌해서 타야 하는 거 아니노ㅋㅋ

극우 유튜버 고성국이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이진숙을 서울시장급이라고 치켜세웠다가 대구 무시하냐고 역풍 맞는 중임. 대구 시장 나오려는 사람한테 서울시장 운운하는 게 말이 되냐는 반응이 지배적임. 주호영 의원도 대구가 만만하냐면서 대놓고 저격 박았음. 정치판 수싸움 복잡한데 말 한마디 잘못했다가 민심 다 깎아먹겠노.

달러 환율 오르니까 수출 비중 높은 SK하이닉스가 ㄹㅇ 개이득 보는 중임. 환율 100원만 올라도 분기 영업이익이 4천억 넘게 펌핑 된다는데 실적 파티 예약임. 삼전도 비슷하겠지만 닉스 수혜가 압도적이라 주가도 같이 요동치는 중임. 환율 올라서 물가는 망했지만 주주들은 웃고 있는 기묘한 상황이노.

보통 전쟁 나면 금값 폭등해야 정상인데 이번엔 오히려 전쟁 전보다 떨어졌다네. 환율이 워낙 올라서 국내 금값은 버티는데 국제 시세는 3% 넘게 하락 중임. 유가가 너무 올라서 물가 잡으려고 금리 건드리니까 금값 메리트가 예전 같지 않은 듯함. 안전자산 믿고 들어간 흑우들 지금 다 울상인데 재테크 참 어렵노.

오늘 국장 분위기 미쳤음. 삼성전자 5% 넘게 오르고 하이닉스도 100만 닉스 회복하면서 코스피 5,800 돌파함. 기관들이 미친 듯이 사모으는데 드디어 긴 터널 지나고 불장 오나 싶어서 다들 싱글벙글함. 20만 전자 노래 부르더니 이제 진짜 코앞까지 온 듯한 느낌임.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라더니 버틴 놈들이 승리자노.

정청래가 김어준 방송 나와서 이재명 대통령이 당보다 검찰 개혁 의지가 더 강하다고 이심정심 드립 쳤음. 중수청법 협의 과정에서 청와대가 삭제한 조항 얘기도 하면서 대통령 결단 찬양 중임. 검찰 악행 끝내려면 이 정도 결단은 있어야 한다는 건데 지지자들은 개추 박는 중. 역시 정치판은 말 한마디에 의미 부여가 장난 아니노.

정부가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하려니까 소상공인들이 벼랑 끝으로 내모는 거냐며 결사반대 중임. 소비자 편익도 중요하지만 골목상권 다 죽는다는 말도 일리가 있어서 ㄹㅇ 난감한 상황임. 자본력 차이가 워낙 커서 시장 풀리면 소상공인들 설 자리가 아예 없어질 듯. 누칼협도 아니고 먹고 살기 힘든 시대에 정책 결정하기 참 빡세겠노.

시체 썩는 냄새 난다는 신고 받고 경찰이 출동했는데 다행히 돌아가신 게 아니라 당뇨 괴사로 고생하던 할아버지였음. 4.5평 쪽방에서 혼자 앓고 계셨다는데 경찰이 빨리 발견해서 ㄹㅇ 다행임. 세상 참 삭막해도 아직 이런 구조 소식 들리면 마음 따뜻해지노. 고병진 경감님이 살리셨다는데 진짜 이런 분들이 진정한 영웅임.

방송 쉬던 이휘재가 4년 만에 경연 프로그램으로 돌아왔는데 리허설 때부터 눈물 쏟았다네. '세월이 가면' 불렀다는데 그동안 맘고생 심했는지 감정 북받친 모습이 ㄹㅇ 짠함. 복귀 반가워하는 팬들도 있지만 여전히 반응은 엇갈리는 분위기임. 그래도 오랜만에 얼굴 보니까 반갑긴 한데 방송계 적응 잘 할지 궁금하노.

공소청법 최종안 보니까 검사가 특사경 지휘하는 권한까지 싹 박탈했다는데 수사 개판 될까 봐 걱정됨. 원래 특사경들이 전문성은 있어도 법률 지식 부족해서 검사 지휘가 필수였는데 이제 각자도생임. 범죄자들만 신나는 세상 오는 거 아니냐는 우려가 쏟아지는 중임. 현장에서는 벌써부터 수사 효율 떨어질 거라고 불만 폭발하고 있음.
만삭 아내 숨지게 하고 보험금 100억 타내려던 남편 사건이 드디어 교통사고 치사죄로 금고 2년 확정됐대. 살인 혐의는 증거 부족으로 무죄 떴는데 혈흔에서 수면제 성분 나온 건 끝까지 의문으로 남을 듯함. 9년 동안 이어진 싸움치고는 형량이 너무 가벼운 거 아니냐는 반응이 지배적임. 100억이라는 금액 때문에 다들 살인이라고 확신했는데 법원 판단은 달랐네.

주차장에 카트 그냥 버리고 가는 아줌마 지적하니까 사과는커녕 애 앞에서 패드립급 욕설 퍼부었다는데 능지 수준 레전드임. 결국 사진 찍으니까 그제서야 갖다 놨다는데 이런 부류는 ㄹㅇ 답이 없는 듯ㅋㅋ 사회에 이런 빌런들 너무 많아서 주차장 가기도 겁나네. 애가 뭘 보고 배우겠노 진짜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함. 커뮤니티 민심도 지금 분노 폭발 직전임.

트럼프가 호르무즈 해협 호위하라고 동맹국들 들들 볶았는데 다들 모른 척하더니 UAE가 제일 먼저 손들었음. 사실 걸프 쪽이라 지들도 급하긴 하겠는데 다른 나라들 눈치 볼 때 혼자 나선 게 ㄹㅇ 의리인지 쫄은 건지 모르겠네ㅋㅋ 트럼프는 파병 안 하면 알아서 하라고 협박 중이라는데 국제 정세 살벌하노. 기름값 폭등할까 봐 다들 조마조마한데 UAE 파병이 신의 한 수가 될지 지켜봐야 함.

거래소가 관리종목 해제한다고 했다가 하루 만에 번복하는 역대급 실수를 저질렀음. 그 사이에 주가 급등락해서 고점에 물린 개미들만 피 눈물 흘리는 중임. 공신력 있는 기관이 이런 초보적인 실수를 하냐며 투자자들 사이에서 원성 장난 아님. 역시 국장은 거래소까지 도와주질 않으니 탈출은 지능 순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지.

금호타이어가 SUV 시장 먹으려고 '크루젠 GT 프로'라는 프리미엄 타이어를 출시했음. 월 5만 개나 팔겠다는데 얼마나 자신 있으면 목표치를 저렇게 높게 잡았나 싶음. 요즘 다들 SUV 타고 다니니까 타이밍은 기가 막히게 잘 잡은 듯함. 승차감이랑 정숙성 상타치라는데 타이어 갈 때 된 게이들은 고려해 볼 만할 듯.

삼성전자가 16조 원어치 자사주 소각하니까 삼성생명이랑 화재가 가진 지분율이 강제로 올라가게 생겼음. 지분율 높아지면 규제 대상이라 팔아야 할지도 모르는데 셈법이 복잡해졌대. 삼전 주가 오르면 좋은 줄 알았더니 보험사들 입장에서는 뜻밖의 악재가 된 꼴임. 대기업 지배 구조는 진짜 일반인 능지로는 이해하기 힘든 영역인 듯함.

여름도 아닌데 초파리 생기는 범인이 바로 바나나 껍질에 붙은 알이라는 팩트가 나옴. 사 오자마자 흐르는 물에 껍질만 쓱 씻어줘도 수천 마리로 불어날 초파리를 미리 차단할 수 있음. 귀찮다고 그냥 뒀다가 거실 점령당하고 후회하지 말고 무조건 씻어서 보관하길 바람. 이런 게 ㄹㅇ 실생활 꿀팁이니까 주변에 널리 퍼뜨려라.

부동산 투기하려고 사업자금이라고 속여서 대출받은 놈들 앞으로 다 사기죄로 형사 처벌한대.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경고한 거라 대출 규제 빡세게 돌아갈 듯함. 법 허점 이용해서 집 산 놈들 이제 잠 다 잤다고 봐야지. 돈 없으면 집 안 사면 되는데 왜 굳이 무리하게 속여서 사는지 이해 안 감 ㅋㅋ

대구 놀이터에서 놀던 초등학생이 갑자기 목에 통증 느껴서 병원 갔더니 탄두 파편이 발견됐대. 학교 근처 놀이터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다니 진짜 소름 돋아서 애들 밖으로 보내겠냐. 경찰이랑 교육청이 조사 중이라는데 도대체 실탄이 어디서 날아온 건지 미스터리임. 군부대 근처도 아니면 진짜 큰 문제인데 학부모들 민심 완전 흉흉해진 상태임.

젠슨 황 형님이 이번 행사에서 삼성전자 협력을 대놓고 강조하면서 주가 들썩이는 중임. 그동안 SK가 독점하던 시장에 삼성판 깔아주면서 경쟁 시키려는 엔비디아의 고도의 전략인 듯. 국장러들 간만에 삼성전자 빨간불 들어오는 거 보고 가슴 웅장해졌다는 후문임. 반도체 패권 싸움이 어떻게 흘러갈지 일단 팝콘 뜯으면서 지켜보자고.

글래디에이터 형님 러셀 크로우가 몸무게 25kg이나 감량해서 나타났음. 비결이 뭐냐니까 매일 마시던 술을 주 1회로 줄인 게 컸다는데 역시 술이 뱃살의 주범이었음. 운동이랑 식이요법도 병행했다지만 절주 하나로 사람 인상이 이렇게 바뀌네. 술 좋아하는 게이들도 이거 보고 반성 좀 하고 오늘부터 금주 각 잡아라.

트럼프가 한국이랑 일본 보고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 보내라고 난리 치더니 정작 미국 기뢰제거함은 6000km 떨어진 말레이시아로 도망가 있었대. 이게 ㄹㅇ 내로남불의 정석 아니냐? 지들은 위험하니까 빠지고 동맹국들 보고 총알받이 하라는 꼴이라 다들 어이없어하는 중임. 역시 트럼프식 '미국 우선주의'는 동맹이고 뭐고 알빠노라는 게 다시 증명됨.

자기 가게 앞에 주차한 사람보고 차 빼라다가 직업 비하 발언 듣고 정육점 주인이 흉기 들고 나왔대. 정육 도구 들고 위협했다는데 아무리 화나도 이건 ㄹㅇ 하타치 행동임. 서로 좋게 말하면 끝날 일을 칼부림 직전까지 끌고 가는 능지 수준 진짜 실망임. 주차 문제로 사람 죽일 기세인 거 보면 무서워서 차 어디 대겠나 싶음.

공무원 때려치운 충주맨 김선태가 드디어 금융권 홍보 모델로 데뷔했다는 소식임. 삼성이나 현대 같은 곳에서도 제의 왔을 텐데 첫 선택이 우리은행이라 다들 의외라는 반응임. 광고 단가가 얼마일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천지인데 역시 능력 있으면 어디서든 모셔가는 듯. 공무원 시절 짬바가 어디 안 가는지 광고도 찰지게 찍을 것 같아서 기대됨.

트럼프가 호르무즈 파병하라고 압박하니까 룩셈부르크 부총리가 대놓고 '협박'이라고 비판함. 인구 70만밖에 안 되는 나라가 미국 대통령한테 저렇게 말하는 거 보면 배짱 상타치임. 미국이 동맹국들 쥐어짜는 거 이제는 유럽 소국들도 못 참겠다는 분위기인가 봄. 역시 덩치 크다고 다 이기는 건 아닌 게 이럴 때 보면 ㄹㅇ 통쾌함.

식사 전에 채소 기반 식이섬유 음료를 마시면 혈당 급등하는 걸 막을 수 있대. 당뇨 걱정되는 게이들이나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에게는 ㄹㅇ 혁명적인 소식임. 식후 혈당 스파이크가 만병의 근원이라는데 미리 음료 한 잔으로 방어할 수 있다니 ㅆㅅㅌㅊ네. 비싼 거 살 필요 없이 집에서 채소 갈아 마셔도 된다니까 오늘부터 실천해라.

어떤 미친놈이 문 앞에다가 100만 원 안 주면 칼부림이랑 성폭행 저지르겠다고 협박문 붙여놨대. 부산 시민들 상대로 무차별 테러하겠다는데 진짜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 듯. 이런 놈들은 빨리 잡아서 사회 격리해야지 무서워서 집 밖으로 나가겠냐. 괜히 어그로 끄는 거라도 이건 진짜 선 넘은 거라 강력 처벌이 시급함.

최근 통계 보니까 한국 남자랑 일본 여자 결혼 건수가 10년 전보다 엄청 늘었대. 반대로 한국 여자랑 일본 남자 결혼은 5분의 1로 줄었다니 ㄹㅇ 극과 극임. 정치적 갈등은 심해도 문화적으로는 서로 잘 맞는다는 분석인데 신기하긴 함. 커뮤니티에서만 보던 국결 트렌드가 진짜 수치로 증명되니까 다들 ㅇㅈ하는 분위기임.

현대차가 3분기에 국내 최초로 레벨3 자율주행 탑재한 G90을 출시할 예정임. 이제 고속도로 같은 데서 핸들 놓고 딴짓해도 차가 알아서 간다는 소리임. 드디어 기술력 과시 제대로 하는데 가격이 얼마나 사악할지가 관건임. 자율주행 사고 나면 책임 소재 불분명하다는 논란도 있는데 일단 상용화된다니 기대는 됨.

조루 때문에 고민인 게이들을 위해 성관계 시간을 늘려주는 앱이 효과가 있다는 연구가 나옴. 앱으로 심리 상태 기록하고 훈련했더니 삽입 시간이 기존보다 2배 가까이 늘었다고 함. 1분 컷 하던 형님들에게는 거의 구세주 같은 소식이라 커뮤니티 민심 폭발 중임. 비싼 약 먹는 것보다 이런 디지털 치료제가 대세가 될지도 모르겠음.

명태균 1심 재판장이 면세점 관계자한테 여권 빌려주고 골프 여행 접대받았다는 보도가 나옴. 대법원은 뒤늦게 징계 검토하고 재판에서 배제하는 방안 논의 중이라네. 판사가 이래도 되는 거냐며 법조계 신뢰도 하타치 찍는 소리 들림. 역시 돈이랑 권력 앞에서는 판사고 뭐고 알빠노 시전하는 놈들이 꼭 있음.

전쟁 여파로 자동차 관련 주식들 쭉 빠지니까 개미들이 슬슬 저가 매수 각 재고 있음. 증권가에서는 이번 하락이 구조적 문제는 아니라며 오히려 기회라고 꼬드기는 중임. 근데 지금 들어가면 지하실 더 있을까 봐 선뜻 손이 안 나가는 게 ㄹㅇ 팩트임.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라는데 내 돈 소중하면 일단 상황 더 지켜보는 게 상책인 듯.

경찰이 시체 썩는 냄새 난다는 신고받고 출동했는데 죽은 게 아니라 당뇨 괴사로 고생하던 할아버지를 발견함. 혼자 살면서 병세 악화해 몸이 썩어가고 있었는데 다행히 구조됐음. 4.5평 좁은 방에서 얼마나 고통스러우셨을지 상상도 안 감. 경찰관의 빠른 대처 덕분에 소중한 생명 살린 거라 이건 진짜 개추 줘야 함.

김성태가 재판에서 '이재명한테 돈 줬다고 하고 싶다'는 식으로 발언한 게 화제임. 근데 검찰은 이게 자백이라기보다는 수사 과정에서의 하소연 같은 거라고 해명 중임. 앞뒤가 안 맞는 느낌이라 정치권에서는 또 주작 수사 아니냐며 난리 났음. 진실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정치판 돈 봉투 얘기는 끝이 없어서 지긋지긋함.

화려한 오스카 시상식 끝나고 난 뒤의 객석 사진이 올라왔는데 완전 쓰레기장 수준임. 샴페인 병에 팝콘 봉투까지 시트 사이에 널브러져 있어서 전 세계적으로 욕먹는 중임. 할리우드 스타들이나 감독들이나 앞에서는 고상한 척하더니 뒤처리는 하타치네. 조회수 500만 넘기면서 '이게 선진국 수준이냐'는 반응이 대다수임.

오키나와에서 미군 기지 이전 공사 반대하던 시위대 배가 뒤집혀서 2명이 숨졌대. 바다에서 선박 전복 사고 났다는데 현장 분위기 완전 초상집 됐을 듯. 미군 기지 문제는 일본에서도 엄청 예민한 건데 인명 피해까지 났으니 반미 여론 더 불타오르겠네. 시위도 좋지만 안전이 제일인데 이렇게 가버리니 참 안타깝다.

한국은행 분석 보니까 이란 사태가 1년 넘게 가면 우리 경제 성장률이 0%대로 고꾸라질 수 있대. 기름값 오르고 환율 뛰면 수출 중심인 우리나라 경제는 그냥 답이 없어지는 거임. 이미 성장률 전망치 깎아 먹고 있는데 장기전 가면 ㄹㅇ IMF급 위기 오는 거 아니냐는 우려 나옴. 제발 중동 애들 적당히 싸우고 휴전 좀 했으면 좋겠음.

아들 방학 때 해외여행 다녀오라던 남편이 몰래 집 팔아서 수억 원을 유흥비로 탕진했대. 심지어 아들 양육비도 한 푼 안 주고 버티고 있다는데 진짜 인성 레전드 찍었음. 제보자 말 들어보니 남편이 유흥업소에서 돈을 쏟아부었다는데 진짜 능지 처참한 수준임. 이런 놈이랑 같이 살았던 아내만 불쌍하고 애는 무슨 죄냐 진짜.

팜유 왕자 이장우가 운영하는 순댓국집이 식자재 납품 대금을 안 줬다는 의혹이 터짐. 납품업체는 연예인 믿고 물건 줬는데 돈 못 받았다고 억울해하는 중임. 근데 소속사는 바로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 예고했음. 양쪽 말이 너무 달라서 일단 중립 기어 박고 상황 지켜보는 게 상책인 듯.

아파트 공시가격 발표날에 이재명 대통령이 세금으로 집값 잡겠다고 다시 선포함. 공제 혜택 폐지하면 강남 같은 곳은 세 부담이 800만 원 넘게 뛸 수도 있다 함. 다주택자들은 물론이고 1주택자들도 세금 폭탄 맞을까 봐 벌써부터 벌벌 떨고 있음. 부동산 시장에 핵폭탄 투하하는 꼴인데 민심이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하네.

이란의 새로운 최고지도자가 미국이랑 이스라엘의 휴전 제안을 단칼에 거절했음. 오히려 미국이 무릎 꿇고 패배 인정한 다음에 배상금까지 내놓으라고 큰소리치는 중임. 전쟁 끝날 기미는 안 보이고 양쪽 다 강대강으로 나가니까 기름값 오를 생각에 벌써부터 머리 아픔. 이란은 진짜 배짱 하나는 상타치인데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할지는 의문임.
국민의힘 충북지사 경선 나오려던 조길형 전 충주시장이 갑자기 공천 취소하고 사퇴함. 당내에서 '야합 공천' 논란 터지니까 아예 판을 엎어버린 거라 민심 흉흉함.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키워낸 인물로 유명해서 나름 다크호스였는데 이렇게 광탈하노. 정치판은 진짜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 되는 곳이라 무섭다 무서워.

전쟁 터지면 안전 자산이라며 금 샀던 사람들 지금 단체로 곡소리 내는 중임. 국제 금값이 전쟁 이전보다 더 떨어지면서 고점에 물린 흑우들만 불쌍하게 됐음. 그나마 환율이 버텨줘서 국내가는 덜 빠졌다는데 이것도 언제 무너질지 모름. 역시 남들 다 산다고 할 때 들어가는 게 제일 위험하다는 걸 다시 한번 증명함.

부산에서 현직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50대 전직 부기장이 드디어 잡혀서 압송됐음. 범행 동기가 공군사관학교 부당 기득권 때문에 억울해서 그랬다는데 횡설수설하는 꼬라지가 제정신은 아닌 듯. 전날 일산에서도 다른 동료 목 조르려다 실패했다는 거 보면 계획 범죄 수준임. 하늘길 책임지는 사람들이 이런 갈등 겪고 있었다니 승객들만 소름 돋는 상황이지 뭐.

아프간 탈레반 정부가 파키스탄 공습으로 병원에서 400명 넘게 죽었다고 주장하고 있음. 근데 파키스탄은 허위 사실이라며 민간 시설은 안 건드렸다고 오리발 내미는 중임. 둘이 벌써 3주 넘게 싸우고 있는데 애꿎은 민간인들만 죽어 나가는 꼬라지가 ㄹㅇ 레전드임. 중동 정세는 진짜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어서 이제 놀랍지도 않음.

트럼프가 SNS에 나토 회원국들 도움 필요 없다고 대놓고 박아버림. 한국, 일본, 호주도 마찬가지라며 미국이 세계 최강인데 누구 도움이 필요하냐는 식으로 나옴. 사실상 방위비 분담금 더 내놓으라는 압박 같은데 동맹국들 표정 관리 안 될 듯. 이 형님은 진짜 당선되자마자 자기 스타일대로 밀어붙이는 거 하나는 인정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