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무역법 301조 땜에 한국 관세 쳐맞을까 봐 쫄고 있는 거 앎?
트럼프가 무역법 301조 플랜 B로 꺼내 들고 관세 때리려고 간 보는데 한국도 타겟 될까 봐 긴장 타는 중. 다행히 반도체랑 자동차는 미국에 투자 많이 해놔서 좀 안전빵이라는데 방심하긴 이름. 트럼프 예측 불가 럭비공이라 언제 뒤통수 후려칠지 모르니 국장러들 대비 단단히 해라.

트럼프가 무역법 301조 플랜 B로 꺼내 들고 관세 때리려고 간 보는데 한국도 타겟 될까 봐 긴장 타는 중. 다행히 반도체랑 자동차는 미국에 투자 많이 해놔서 좀 안전빵이라는데 방심하긴 이름. 트럼프 예측 불가 럭비공이라 언제 뒤통수 후려칠지 모르니 국장러들 대비 단단히 해라.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 식당에서 대립하는 칠성파 조폭들끼리 만나서 깨진 소주병으로 목 찌르고 피바람 붐. 영화 '친구' 찍는 것도 아니고 대낮에 사람 많은 데서 칼부림 수준으로 싸움. 조폭 새끼들 지들끼리 죽이든 살리든 알빠노지만 일반인들 있는 데서 민폐 끼치는 건 ㅈㄴ 징역 세게 때려야 함.

굴리는 돈만 67조인 업계 1위 이지스자산운용이 고금리 쳐맞고 휘청거리면서 매각설까지 돌고 아주 살얼음판임. 극적으로 합의해서 매각 중단되긴 했는데 내부 잡음 끊이지 않고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다고 함. 영원한 1등 없다더니 부동산 피크 찍고 나락 가는 꼬라지 보여주는 중.

브라질 룰라 대통령 왔는데 여당에서 성과 띄워주기는커녕 지원 사격 하나 없이 엇박자 내고 있어서 대통령 패싱당한 거 아니냐는 말 나옴. 우연이 반복되면 의도라는데 내부에서 벌써 분열 조짐 보이고 알력 싸움 오지게 하는 듯. 이재명 대통령 체면 다 구겼는데 국정 운영 개판 5분 전 느낌 남.

미국 국방장관이 이란 공습 임박한 와중에 펜타곤에 야식으로 피자 대량 주문하겠다는 농담 던져서 화제임. 전쟁 터지기 직전에 철야 근무하느라 피자 배달 떡상한다는 유명한 '피자 지수' 대놓고 인증한 셈. 윗대가리들 농담 따먹기 할 때 이란은 지금 벌벌 떨고 있을 듯.

삼성 내년 나올 갤럭시 S26에 옆에서 화면 안 보이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넣는다는데, 젤 비싼 울트라 모델에만 독점 탑재할 삘임. 일반 모델 사는 호구들은 남들이 화면 훔쳐봐도 참으라는 노골적인 급나누기 시전 중. 애플도 아니고 급나누기 ㅈㄴ 얄밉게 해서 민심 또 나락 갈 듯.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가 자사주 소각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주주 가치 올리려고 똥꼬쇼 중임. 삼전은 3조, 하이닉스는 무려 12조 태운다는데 주가 방어에 긍정적인 시그널 뜬 건 확실함. 물려있던 흑우들 이제 구조대 오는 건지 아니면 또 속는 건지 결과가 궁금하네.

은마아파트 불나서 사상자 나온 집, 알고 보니 강남 학원가 보내려고 불과 일주일 전에 이사 온 가족이라서 ㅈㄴ 맴찢임. 불난 와중에도 구조되면서 애 안 나왔다고 계속 찾았다는데 부모 맘이 오죽했을까. 노후 아파트라 소방차도 빨리 못 들어가서 피해 커진 거면 진짜 화날 듯.
주한미군 서해 훈련 제대로 보고 안 된 거 단순 해프닝이 아니라 한미 안보 당국 간 갈등 터진 거라는 썰 도는 중. 한국 군 당국이 항의하니까 미군 측에서 유감 표명하긴 했는데 9.19 군사합의 복원 문제로 의견 차이 심한 듯. 동맹 굳건하다더니 뒤에선 ㅈㄴ 싸우고 있는 모양새임.

미국에서 트럼프 지지하는 극우 세력들 땜에 진짜 내전 터질 수도 있다는 흉흉한 소문 도는데, 이게 남 얘기가 아님. 윤석열 12.3 내란 이후로 한국도 태극기 부대 같은 극우 세력들 ㅈㄴ 깝치고 있어서 상황 비슷하게 돌아감. 뇌 빼고 선동당하는 인간들 모이면 나라 엎어지는 거 한순간인 듯.

유튜버 랄랄이 눈밑 지방 재배치랑 코 성형 수술했는데 부작용 쎄게 와서 눈에 피멍 들고 눈알 실핏줄 다 터졌대. 멍도 안 들고 금방 끝나는 시술이라고 영업당해서 한 거 같은데 현실은 호러 영화 찍는 중. 역시 성형이나 시술은 케바케 심하니까 의사 말만 다 믿으면 안 됨.

입춘 지나고 봄 오는 줄 알았는데 대구경북 쪽에 기습 폭설 내려서 대설주의보 뜨고 난리 남. 문경이랑 봉화는 8cm 넘게 쌓여서 도로 통제되고 눈 치우느라 ㅈ뺑이 치는 중. 지구 온난화라더니 날씨 진짜 미쳐 돌아가는 거 확실함.

미국 암학회에서 암 진단받은 사람이라도 조깅이나 빠르게 걷기 꾸준히 하면 사망 위험 확 낮출 수 있다고 발표함. 암 걸렸다고 누워만 있지 말고 땀나게 걷는 게 약보다 낫다는 소리. 어차피 돈 드는 것도 아닌데 당장 오늘부터 동네 한 바퀴라도 돌면서 생명 연장 ㄱㄱ.

약 하나 꿀꺽 삼키면 몸은 가만히 누워있는데 뇌는 운동한 걸로 착각하게 만드는 기적의 알약 연구 중이라고 함. 근육 세포 자극해서 장시간 유산소 한 효과 낸다는데 이거 상용화되면 헬스장 관장들 다 폐업해야 할 듯. 숨쉬기 운동만 하는 나 같은 방구석 백수들한테는 노벨상급 발명품임.

운전하다 마누라랑 싸우고 빡쳐서 100돈짜리 금팔찌 차창 밖으로 던진 상남자 등장함. 다행히 경찰이 분실 신고 추적해서 주워다 줬다는데 부부싸움 대가치고는 5천만 원 잃을 뻔한 아찔한 상황이었음. 금팔찌 돌려받아서 다행이긴 한데 홧김에 물건 던지는 버릇은 고쳐야 할 듯.

미국에서 자기 아들 쏴 죽인 살인범이 보석으로 풀려나니까 빡친 아빠가 법정 밖에서 범인 개패듯이 패버림. 유가족들은 어떤 애비라도 이랬을 거라며 통쾌해하고 있고 네티즌들도 참교육 ㅇㅈ이라며 무죄 때리라고 응원 중. 법이 솜방망이니까 아빠가 직접 주먹으로 심판한 킹정할 수밖에 없는 사연.

창원 야산에서 중학생 두 명이 불꽃놀이 한답시고 폭죽 쏘다가 산에 불내서 경찰 조사받고 있음. 다행히 산불은 금방 껐는데 이놈들 나이 보니까 또 그놈의 '촉법소년' 무적 방패 쓸 듯. 애새끼들 불장난하다가 산 다 태워먹을 뻔했는데 처벌도 제대로 안 받을 생각 하니 혈압 오름.

박근혜 국정농단 때 비선 실세로 같이 말 많았던 최순실 친언니 최순득이 74세로 죽었다고 함. 사인은 급성 폐렴이고 가족끼리 발인까지 조용히 다 끝냈다네. 한때 대한민국 쥐락펴락하던 일가인데 갈 때는 그냥 조용히 가는 거 보니 인생무상임.
개그맨 김지호가 공공도서관에서 빌린 책에 지 습관대로 밑줄 긋고 인스타 올렸다가 네티즌들한테 욕 오지게 처먹음. 남들 다 보는 공용 책을 지 개인 소유물처럼 쓰다 걸렸으니 변명의 여지가 없지. 결국 습관 운운하면서 조심성 없었다고 사과문 썼는데 기본 에티켓은 좀 지키자.
연기자, 성우, 코미디언들한테 설문조사 돌렸는데 80% 이상이 AI 때문에 일자리 위협 느낀다고 답변함. 특히 성우나 단역들은 목소리랑 얼굴 AI로 딸깍하면 대체 가능하니까 발등에 불 떨어진 거임. 기술 발전 속도 보면 진짜 연예인도 철밥통 아닌 시대 온 듯.
어떤 남자가 돈 많은 척해서 여자들 만나려고 100만 원짜리 수표 6천 장, 총 60억 원어치 위조했다가 구속됨. 웃긴 건 헤어진 전 여친이 은행 가서 그 수표 쓰려다가 위조인 거 뽀록나서 잡힌 거임. 능지도 처참하고 가짜 돈으로 허세 부리다 인실좆 당하는 꼬라지 웃음벨.

수원에 있는 의원에서 30대 남자가 미용 시술받으려고 수면마취했다가 갑자기 죽어버림. 의료진 과실 의심돼서 경찰이 수사 중이고 검찰 송치됐다는데 진짜 어이없는 개죽음임. 간단한 시술인 줄 알고 마취했다가 영원히 잠들어버리다니 병원 함부로 가면 안 되겠다.

편의점 직원이 실수로 더 뽑은 복권을 손님이 돈 안 내고 놔두고 갔는데 그게 185억 당첨됨. 직원이 지가 가지려고 하다가 걸려서 잭팟 주인이 원래 손님이냐 직원이냐로 개판 싸움 남. 돈 안 냈으니 손님 것도 아니고 직원이 산 것도 아닌데 복권국만 개꿀 빠는 거 아니냐?

미국 편의점 손님이 복권 85달러치 뽑아달라 해놓고 60달러만 내고 나머진 버리고 감. 근데 그 남은 거에서 185억 잭팟 터졌고 알바생이 꿀꺽하려다가 소송당해서 난리 남. 이거 주인이 누구냐로 개싸움 났는데 알바생은 당첨금 구경만 하고 깜빵 갈 위기네 ㅋㅋ

동료 연예인 장례식장 치르면서 충격받은 연예인들이 정신건강 지키려고 'GEM'이라는 모임 만들었대. 알음알음 모이다 보니 벌써 100명 넘었고 서로 상처 나누면서 생존 연대하는 중이라고 함. 겉으론 화려해 보여도 속은 다 썩어가는 직업이라 이런 모임은 긍정적인 듯.

이재명 대통령이 집값 하락 조짐 보이니까 다주택자들한테 "정부에 맞서지 말라"며 쐐기 박음. 거기다 주택 말고 농지 쪽 투기도 싹 다 털어보겠다고 전선 넓히는 중임. 부동산 투기로 꿀 빨던 시대는 이제 끝났다고 선전포고한 셈인데 시장 반응 팝콘각.

금융주들 배당 기준일이 27일이라 내일(25일)까지 사놓으면 배당금 최소 3%는 먹는다고 함. 찬바람 불면 배당주라는데 요즘 금융주 좀 빠져서 막차 타기 나쁘지 않은 타이밍일 수도. 근데 배당락 맞고 물리면 배당금보다 까이는 게 더 클 수 있으니 판단은 알아서.
제조 원가 올랐다고 여권 발급 수수료 20년 만에 올린다고 함. 유효기간 남은 거 그대로 재발급받는 것도 2만 5천 원에서 더 비싸진대. 여행 갈 계획 있거나 만료 다 돼가는 사람들은 인상 전에 빨리빨리 발급받는 게 이득일 듯.

이슬람 율법 땜에 혼외 성관계하면 잡혀가는 사우디에서 틴더 같은 만남 앱 다운로드가 350만 건이나 터짐. 대놓고 연애 못하니까 앱으로 짧은 만남 몰래몰래 즐기는 듯. 억압할수록 음지에서 더 난리 치는 건 전 세계 국룰인 거 증명됨.

2028년부터 국가 건강검진 대장암 검사할 때 분변 검사 패스하고 바로 내시경 쏴준다고 함. 대상 연령도 50세에서 45세로 낮추고 폐암 검사도 늘린대. 매번 채변 봉투에 똥 푸는 거 극혐이었는데 이건 칭찬할 만한 일 잘한 듯.

비트코인 가격 존나 빠지는데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저자는 오히려 희소성 믿고 춤추면서 추매했다고 함. 근데 전문가들은 관세 전쟁에 리스크 터져서 아직 찐바닥 아니라고 더 떨어질 수 있다며 경고 중. 기요사키 형님 물리는 건지 선구안인 건지 나중에 결과 보면 알겠지.

다주택자들이 증여세 낼 바엔 차라리 자식한테 시세보다 확 싸게 집 넘기는 저가 양도 꼼수 많이 쓴다고 함. 증여세랑 취득세 합치면 13억인데 저가 양도하면 세금 확 줄어드니까 당연한 수순임. 법 테두리 안에서 절세하는 거라지만 없는 사람들 입장에선 그저 부러울 뿐.

살인 혐의 받는 여자 신상 안 까이니까 네티즌들이 직접 털었는데, 얼굴 예쁘장하다고 "예쁘니 무죄" 이러면서 인스타 팔로워 50배 폭증함. 살인미수 남자는 신상 까이고 연쇄살인 여자는 안 까이는 기준도 얼탱이 없지만, 범죄자 얼빠들 지능 수준이 레전드다.

코스피 떡상하니까 부동산에 묶여있던 돈 빼서 국장 ETF나 레버리지에 영끌하는 개미들 ㅈㄴ 많아졌대. 외신들도 한국 개미들 상승장 소외될까 봐 포모(FOMO) 와서 불나방처럼 뛰어든다고 조명함. 은퇴 자금까지 털어 넣는다는데 하락장 오면 한강물 온도 재야 할 듯.

태국 해변으로 가족 여행 간 40대 한국인 가장이 자녀랑 수영하다가 물에 빠져서 죽었다고 함. 즐겁게 놀러 가서 저런 변을 당하다니 남은 가족들 평생 트라우마로 남을 듯. 해외 나가서 물놀이할 때 진짜 조심해야 함.

개강 앞두고 서울 대학가 원룸 월세가 또 역대 최고치 경신해서 평균 74만 원 넘었다고 함. 2019년 통계 집계 이후 젤 비싼 건데 대학생들 등골 휘게 생겼음. 밥값도 비싼데 방값까지 이러면 부모님들 지갑 다 거덜 나겠네 ㄹㅇ.
건진법사 재판에서 이진관 재판부가 김건희 1심 때 무죄 났던 샤넬백 1개도 유죄라고 판결 뒤집음. 정부 협력 구하려고 준 '묵시적 청탁의 대가'라고 본 거임. 재판부마다 판단 엇갈려서 윗선 가면 또 어떻게 될지 모름.

결혼 20년 차 남편이 아내한테 이혼 소장 받았는데 내용이 아침밥 강요하는 폭군에 성적 타락자로 묘사돼서 극대노함. 남편은 억울하다고 난리고 아내는 남편이 가부장적이고 강압적이라고 주장하는 중. 양쪽 말 다 들어봐야 알겠지만 소송전 엄청 진흙탕 될 듯.

한국 놀러 온 외국인들, 특히 중국인들이 가성비 오진다고 찜질방으로 몰려들고 있대. 하루 숙박비가 1만 6천 원이라 호텔 10만 원 하는 거에 비하면 거저 수준이긴 함. 안내판도 외국어 다 적혀 있고 찜질방이 글로벌 숙소 다 됐음.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들이랑 부동산 투기꾼들 향해서 정부에 맞서지 말라고 쎄게 경고 날림. 시장에 맞서지 말라는 말은 있어도 정부에 맞서지 말라는 건 역대급 워딩인 듯. 농지 투기까지 싹 다 털겠다고 전선 넓히고 있는데 앞으로 부동산 시장 어찌 될지 팝콘각임.

이재명 대통령이 산골짜기 밭도 평당 20~30만 원씩 하니까 농사를 못 짓는다며 농지 투기 잡겠다고 선언함. 집값 잡더니 이제 부동산 규제 타깃을 지방 땅까지 싹 다 넓히는 분위기임. 투기꾼들 다 때려잡겠다는 의지 같은데 땅 가진 사람들 벌벌 떨 듯.

대기업은 월 600 넘게 받는데 중소기업은 딱 절반 수준이라 격차 오지게 벌어짐. 이러니까 모임 나가면 대기업 다니는 애들한테 밥값 내라고 눈치 주고 좆소 다니면 위축된다고 함. 청년들 좆소 기피하는 건 당연한 수순이고 이대로면 답도 없다.

기업들 자사주 소각 의무화하는 상법 개정안 본회의 올라가면서 코스피 7천 간다는 행복회로 풀가동 중임. 주주 환원 제대로 안 해서 코리아 디스카운트 심했는데 이거 통과되면 국장도 좀 살만해지려나. 근데 항상 설레발 칠 때가 고점이었는데 이번엔 진짜일지 지켜본다.

강남 은마아파트에서 새벽에 불나서 1명 죽고 3명 다쳤는데 사연이 존나 안타까움. 자식 공부시키려고 학원가 근처로 5일 전에 이사 온 가족인데 이런 변을 당함. 노후 아파트라 소방차 진입도 힘들었다는데 진짜 억장이 무너질 듯. 명복을 빈다.

일본 홋카이도 쪽에 400년 주기로 오는 초대형 지진 임박했다는 연구 결과 나와서 난리임. 에너지 꽉꽉 눌러 담아서 터지면 동일본 대지진급 규모 9짜리 온다는데 상상만 해도 끔찍함. 진짜 터지면 우리나라 동해안도 쓰나미 영향받을 텐데 대비 단단히 해야 할 각.

주한미군이 서해에서 훈련했는데 한국군한테 보고 늦게 들어가서 말 나오니까 사령관이 유감이라고 함. 국방부 장관이랑 통화해서 사전 통보는 했다고 해명하긴 했는데 엇박자 난 거 아니냐는 소리 나옴. 한미 공조 튼튼하다더니 소통은 좀 더 신경 써야 할 듯.

일타강사 전한길이 최시원한테 러브콜 보냈는데, 최시원이 인스타에 성경 구절 올려서 화제임. 전도서 구절 인용하면서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러는데 타이밍이 기가 막힘. 팬들은 이게 화답인지 그냥 우연인지 궁금해 미치는 중. ㄹㅇ 종교적 신념인지 예능 빌드업인지 지켜봐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