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이사들 1년 반 만에 복귀해서 감투 싸움 중
법원 판결로 복귀한 KBS 이사들이 첫 회의부터 이사장 누구 시킬지로 치고박고 싸움. 1년 6개월 만에 돌아와서 하는 게 밥그릇 싸움이라니 기대도 안 했지만 역시나임. 시청료 내는 국민들만 호구 만드는 행태에 수신료 거부 운동 마렵다는 반응 나옴. 방송 정상화는 언제 되냐.

법원 판결로 복귀한 KBS 이사들이 첫 회의부터 이사장 누구 시킬지로 치고박고 싸움. 1년 6개월 만에 돌아와서 하는 게 밥그릇 싸움이라니 기대도 안 했지만 역시나임. 시청료 내는 국민들만 호구 만드는 행태에 수신료 거부 운동 마렵다는 반응 나옴. 방송 정상화는 언제 되냐.

의정부에서 낡은 이발소 간판 추락해서 지나가던 20대가 맞아 숨짐. 건물주랑 업주 입건됐다는데, 길 가다 죽을 확률이 얼마나 되겠냐고. 진짜 억울한 죽음임. "간판 정비 좀 제대로 해라"며 지자체 욕하는 댓글 도배됨. 밖에서 걸어 다닐 때도 위보고 다녀야 하는 세상이냐.

일본 홋카이도 앞바다에서 규모 9짜리 지진이랑 쓰나미 임박했다는 경고 나옴. 400년 주기라는데 지금이 딱 그 시기라고 함. 터지면 동일본 대지진급이라는데 우리나라도 영향 있을까 봐 무서움. 일본 여행 계획 있는 게이들은 다시 생각해 보는 게 좋을 듯. 자연재해는 예고 없이 오니까 더 공포임.

민희진이 소송 이기고 하이브 예금 계좌 압류 신청해버림. 255억 원 주식 대금 내놓으라며 강제 집행 들어간 건데 실행력 하나는 진짜 끝판왕임. 하이브 입장에선 돈도 잃고 가오도 상하게 생겼음. "뉴진스 엄마 독하다 독해"라며 혀를 내두르는 반응. 이 싸움의 끝은 어디일지 흥미진진함.

반도체 재미없다고 현대건설 같은 원전 테마주 몰빵한 상품이 수익률 70% 대박 터뜨림. "삼전, 하이닉스는 쨉도 안 된다"며 투자자들 환호 중. 역시 주식은 테마 잘 타야 인생 역전한다는 걸 보여줌. 뒤늦게 탑승하려는 개미들 있는데 고점 판독기 작동할 때니 조심해라.

박안수 전 계엄사령관이 재판에서 자기는 나라 뒤집을 생각 없었다고 혐의 부인함. 조지호 청장한테 국회 통제 지시한 것도 기억 안 난다는 식인데, 전형적인 꼬리 자르기 아니냐는 의심받음. 군인이 까라면 까는 거라지만 책임 회피하는 모습이 썩 좋아 보이진 않음. 진실 게임 양상으로 흘러가는 중.

강남 옆이라며 잘나가던 과천, 분당 아파트값도 하락세로 돌아섬. 집주인들이 가격 낮춰도 살 사람이 없어서 거래 절벽임. "거품 빠질 때 됐다"며 팝콘 뜯는 무주택자들과 "일시적 조정"이라는 유주택자들의 눈치 게임 시작됨. 영끌족들 밤잠 설치는 소리 여기까지 들림.

방송에서 범인 잡다 순직한 경찰관 희생을 '칼빵'이라고 표현해서 경찰직협이 극대노함. 저속한 은어로 고인을 모독했다며 사과 요구했는데, 방송국 놈들 윤리 의식 어디다 팔아먹었냐는 비난 쇄도 중.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개념만 상실한 최악의 자막이었음.

전문가가 이재명 정부의 국토 균형 발전 전략인 '5극 3특' 지금 안 하면 지방 다 죽는다고 경고함. 골든타임 놓치면 4년 기다려야 한다는데, 지방은 이미 응급실 뺑뺑이 돌고 난리 났음. 말로만 균형 발전 하지 말고 제대로 좀 하라는 지적. 서울 공화국 탈피가 시급하긴 함.
이재명 대통령이 SNS로 정치질 하다가 글 삭제하는 거 못 하게 국민의힘이 '대통령기록물 의무화' 추진함. "지울 거면 쓰질 말든가"라며 투명하게 남기라는 건데, 대통령 SNS가 국정 운영 수단이 되면서 생긴 촌극임. 기록으로 박제되면 흑역사 생성기 될 수도 있는데 과연 통과될지 궁금함.

부평구에서 말기 암 환자들이 집에서 돌봄 받으며 마지막 보낼 수 있게 지원함. 병원에서 기계 주렁주렁 달고 가는 것보다 익숙한 집에서 가족이랑 보내는 게 훨씬 낫다는 반응. "웰다잉이 중요하다"며 이런 제도가 전국으로 확대돼야 한다는 목소리 높음. 마지막 가는 길이라도 편안했으면 좋겠음.

WHO 권장량이 1.5~2리터인데 한국인 86%가 그거보다 적게 마심. 커피는 물처럼 마시면서 맹물은 안 먹는 '아아의 민족' 인증함. 물 대신 커피 마시면 탈수 온다는데 다들 알면서도 안 고침. 오늘부터라도 물통 끼고 살아야 건강 챙긴다.

전한길 강사가 참석하는 행사가 정치색 띠니까 가수 뱅크도 "정치적인 거 알았으면 안 갔다"며 불참 선언함. 전한길 혼자 외로운 싸움 하게 생겼는데, 연예인이나 유명인들이 정치 묻는 거 극도로 꺼리는 분위기 확인 사살함. "가수들은 건드리지 마라"는 여론이 우세함.

한국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들 시가총액이 1년 만에 2.5배 떡상해서 130조 원 돌파함. 한미반도체 같은 곳은 10조 클럽 가입하고 난리 남. "역시 반도체국"이라며 국뽕 차오르는 소식임. 기술력으로 세계 1위 먹는 기업들 나오니까 투자자들도 싱글벙글. 진작에 사둘 걸 껄무새들 등판 중.

박주민 의원이 서울시장 후보군으로 거론되는데 민주당 부동산 정책 불안해하는 여론 있다는 거 인정함.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SNS 많은 분이 찬성한다"며 실드 치긴 했는데, 집값 때문에 민심 흉흉한 건 팩트라 눈치 보는 듯. 서울시장 나오려면 부동산 문제 해결책 없이는 힘들 거란 분석 지배적.

정부가 엘리엇한테 1600억 물어줄 뻔했다가 취소 소송 이겨서 세금 지킴. 삼성물산 합병 관련해서 소송 걸린 건데, 3년 만에 뒤집은 거라 법무부 공무원들 이번엔 밥값 했다고 칭찬받는 중. "이걸 뒤집네"라며 다들 놀라는 분위기. 국부 유출 막았으니 다행이긴 한데 애초에 빌미를 안 줬으면 좋았을 듯.

한혜진이 샤워할 때 음악 들으려고 폰 가지고 들어간다니까 보안 전문가가 "당장 치워라"고 극딜 넣음. 카메라 해킹되면 알몸 생중계될 수도 있다는데 듣기만 해도 소름 돋음. 노트북 웹캠도 포스트잇으로 가린다는데 다들 보안 경각심 좀 가져야 할 듯. 오늘부터 샤워할 때 폰은 거실에 두는 걸로.

리튬이온 대체할 수 있는 물 기반 배터리가 나왔는데 12만 번 충전해도 멀쩡하대. 두부 절임물 원리 이용했다는데 과학자들 싱크빅 인정해 줘야 함. 상용화되면 전기차 화재 걱정 없이 탈 수 있을 듯. "그래서 주식 뭐 사면 되냐"고 묻는 주식충들 벌써 등판함.

일본 '하다카 마쓰리'에서 알몸 남성 1만 명이 부적 잡겠다고 몸싸움하다가 깔려서 의식 불명 속출함. 사진만 봐도 숨 막히는데 "미개하다" vs "전통이다"로 싸우는 중. 이태원 참사 생각난다는 반응도 있고, 안전 불감증은 만국 공통인 듯. 저 좁은 데서 뭔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저러는지 이해 불가.

30대 여성이 엉덩이 아파서 병원 갔는데 농양에서 은색 액체, 즉 수은이 나옴. 알고 보니 미백 효과 있다고 믿고 수은 함유된 크림을 엉덩이에 발랐다는데 능지 처참함. "대체 엉덩이를 왜 하얗게 만드냐"며 이해 불가라는 반응이 대다수. 예뻐지려다 골로 갈 뻔한 사연에 다들 경악을 금치 못하는 중.

중국에서 여중생들이 넘어진 노인 부축해 줬는데 노인이 자기가 다친 게 쟤네 때문이라며 4500만 원 소송 걺. CCTV 까보니까 애들은 그냥 도와준 거였고 노인이 혼자 넘어진 거였음. "물에 빠진 사람 구해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격"이라며 대륙의 인성 수준에 다들 혀를 내두르는 중. 착한 일도 함부로 못 하는 세상 된 게 씁쓸함.

남창희가 결혼하는데 신부가 알고 보니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로 나왔던 윤영경이라고 함. 9살 차이 능력남 인증하면서 "남창희 의외네"라는 반응 쏟아지는 중. 조세호도 가고 남창희도 가고 이제 예능계 노총각들 다 떠나는 분위기임. 선남선녀 만났으니 행복하게 잘 살라고 축하해 주자.

강사 전한길이 최시원한테 공개 러브콜 보냈는데 최시원이 SNS에 의미심장한 성경 구절 올림. "명령을 지킬지어다"라는데 이게 거절인지 멕이는 건지 네티즌들도 해석하느라 바쁨. 예전에도 논란 있었던 형이라 이번 대응도 주목받는 중인데, 종교 드립으로 받아치는 게 역시 4차원임. 전한길만 머쓱해진 상황 아니냐는 반응.

강선우 의원이 1억 수수 혐의로 영장 청구되니까 "내 정치 생명 걸 가치도 없는 돈"이라며 발끈함. 국회에서 체포동의안 표결 앞두고 있는데 민주당 분위기도 심상치 않음. 1억이 푼돈이라는 건지 억울하다는 건지 해석이 분분한데, 경찰 수사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팝콘 각임. 정치인들 돈 문제는 까봐야 아는 거라 다들 지켜보는 중.

팔로워 1200만 인플루언서가 아내 출산 영상 올렸는데 3리터 피 쏟는 위급 상황에 기저귀 광고까지 태워서 나락 감. 아내는 사경을 헤매는데 카메라 들이대고 광고 각 재는 게 사람이 할 짓이냐고 욕 개처먹는 중.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지만 이건 선 넘어도 한참 넘었음. "돈에 미친 거 아니냐"는 반응이 지배적.

스노보드 국대 최가온이 1, 2차 넘어지고 3차에서 드디어 성공해서 눈물 흘림. 멘탈 나갈 법도 한데 끝까지 포기 안 하고 해낸 게 진짜 대단함. "역시 국대는 다르다"면서 커뮤니티에서도 응원 물결 이어지는 중. 어린 나이에 저런 압박감 이겨내는 거 보면 떡잎부터 다른 듯.
국장 박살 나니까 개미들 짐 싸서 미장으로 대거 이동하고 있다는 소식임. "국장은 탈출이 지능순"이라며 미국 주식만이 살길이라고 외치는 중인데, 서학개미들이 하방 지지해 줄 거라는 행복회로 돌리는 전문가들도 있음. 근데 솔직히 국장에 물린 흑우들 입장에선 미장 가는 게 맞지 않나 싶음. 이러다 국장 진짜 망하는 거 아닌가 몰라.
민주당 현역 104명이 뭉쳐서 '이재명 재판 넘긴 거 취소하라'고 시위함. '공취모' 정식 출범했다네. 입법부가 사법부한테 이래라저래라 하는 게 맞나 싶다. 떼법 떼창도 정도껏 해야지.

부산 지역 언론인들이 이번엔 뭔가 바뀔 것 같다고 희망 회로 돌리는 중임. 공수표 공약 안 통한다고 분위기 잡네. 맨날 바뀐다 바뀐다 해도 까보면 똑같던데 이번엔 진짜 다르려나? 부산 게이들 생각은 어떠냐.

유시민이 '이재명 공소 취소 모임(공취모)'보고 미친 짓이라니까, 공취모 대표가 '성과로 보여주겠다'고 맞받아침 ㅋㅋ 같은 편끼리도 팀킬하고 싸우네. 팝콘 뜯으면서 구경하면 꿀잼각이다.

입대 영장 나온 날 국회 앞에서 '평화활동가라 군대도 대체복무도 거부한다'고 기자회견 연 20대 있음. 용기 있는 건지 무모한 건지 모르겠다만 감방 행 확정 아니냐? 인생 하드모드 선택했노.

옛날 영국 대처 총리가 탄광 문 닫을 때 광부들이 파업했던 그 시절 이야기임. 영화 빌리 엘리어트가 딱 그 배경이라네. 갑자기 웬 역사 공부냐고? 먹고사는 문제는 예나 지금이나 똑같이 빡세다는 거지 뭐.

분당 아파트 분양가가 너무 비싸서 사람들이 계약 포기하고 난리 남. '천당 아래 분당'도 이제 옛말인가 봄 ㅋㅋ 건설사들이 배짱 장사하다가 참교육 당하는 중. 가격 적당히 올려야지 선 넘으면 아무도 안 삼.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58.2% 찍음. 코스피 오르고 부동산 잡히니까 민심 떡상한 듯. 뭐라도 잘 풀리면 장땡이지. 근데 이게 진짜 실력인지 운인지는 좀 더 두고 봐야 앎.

모텔 살인 사건 기사에 피해자가 미인이라고 묘사되니까 댓글창에 '나 같아도 범죄 저지른다' 이딴 글 달림. 진짜 뇌가 성기에 지배당한 놈들인가? 고인 모독도 정도껏 해야지 인간이길 포기했노.

티웨이가 저가항공 공식 깨고 유럽 같은 장거리 노선 취항한다고 함. 새 주인 믿고 지르는 거 같은데 성공할지는 미지수임. 싸게 유럽 가면 개이득이긴 한데, 서비스랑 안전도 챙길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함.
반도체 이제 좀 살아나나 싶었는데 트럼프가 관세 때린다고 위협해서 분위기 싸해짐. 삼성 하이닉스 주주들 밤잠 설치겠노. 미국 형님들 비위 맞추기 참 힘들다.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는 이래서 서러움.

서울 빌라 3층 옥상에서 홧김에 에어컨 실외기 집어던진 사람 잡힘. 지나가던 사람 맞았으면 즉사인데 진짜 제정신 아니네. 화난다고 물건 던지는 놈들은 사회 격리가 답이다. 잠재적 살인마 수준 ㄷㄷ

쿠팡 유저들이 자기도 모르게 결제됐다고 제보 쏟아짐. 쿠팡은 해킹 아니라고 발뺌하는데 시민단체가 경찰 수사 의뢰함. 내 돈도 털렸을지 모르니까 빨리 카드 내역 확인해봐라. 불안해서 쓰겠나 이거.

통계 까보니까 대기업이랑 중소기업 50대 월급 차이가 300만 원 넘음 ㅋㅋ 대기업은 800 받고 중소는 반토막 수준. 이러니까 다들 대기업 가려고 목숨 걸지. 중소기업 안 간다고 뭐라 할 게 아님. 현실이 시궁창인데.

서울시가 야근하는 맞벌이 부부들 위해서 초등생 밤 12시까지 돌봐주는 서비스 시작함. 아침 돌봄도 늘린다네. 애 키우기 힘든 세상이라 이런 거라도 해야지. 근데 애들은 밤늦게까지 센터에 있어야 하니 좀 짠하긴 하다.

중국 여자가 기차 화장실에서 13돈짜리 금팔찌 실수로 내림 ㅋㅋ 다행히 정비팀이 뜯어서 찾아줬다는데 식겁했겠네. 그거 찾으려고 똥통 뒤졌을 직원들한테 팁이라도 두둑이 줬어야 함 ㄹㅇ.

부여 캠핑장 텐트 안에서 50대 부부가 숨진 채 발견됨. 난로 켜놓고 자다가 일산화탄소 중독된 듯함 ㅠㅠ 캠핑 감성도 좋지만 환기는 생명이다 진짜. 텐트 꽉 닫고 자면 바로 골로 가는 거임.

은행에서 이자 10% 준다는 상품 나왔는데 알고 보니 주가지수 연동형임. 운 좋으면 10%고 아니면 걍 원금만 주는 구조 ㅋㅋ 숫자 놀음 마케팅에 낚이지 마라.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 게이들아.

김창열 일본 놀러 갔다가 입국 거부당함. 알고 보니 27년 전 음주운전 전과 때문이라네? 작년엔 갔었다는데 갑자기 왜 이러노 ㅋㅋ 일본 입국 심사 깐깐해진 건지, 업보가 이제 터진 건지 알 수가 없네. 여행 계획 다 망했겠누.

전현무가 예능에서 순직 경찰관 얘기하다가 '칼빵'이라는 비속어 써서 경찰 단체가 공식 사과 요구함. 아무리 예능이라도 순직하신 분한테 칼빵이 뭐냐 칼빵이. 선 넘어도 한참 넘었네.

국힘 신동욱이 '장동혁 지지율 꽤 높다'면서 감싸기 시전함. 당원들 다 끌어안으려는 고뇌라는데, 글쎄다 ㅋㅋ 내부 총질인지 포용인지 팝콘 뜯으면서 지켜보면 될 듯. 정치판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네.

한국인 86%가 하루 물 권장량 1.5리터도 안 마신대 ㅋㅋ 다들 아메리카노만 때려 넣으니까 몸속 수분이 말라가지. 물 대신 커피 마시면 퉁치는 줄 아는데 그거 다 카페인이다. 신장 결석 오기 싫으면 물 좀 마셔라.

월세 밀려서 건물주랑 사이 안 좋은 60대가 건물주랑 친한 다른 세입자한테 칼 휘두름;; 아니 엄한 사람한테 왜 화풀이하노? 세상이 흉흉해서 이젠 이웃끼리도 조심해야 됨. 돈 문제 얽히면 사람이 제일 무섭다.

구독자 1200만 유튜버가 아내 출산 과정을 23시간이나 찍어서 올렸는데 신체 노출에 비명까지 그대로 나옴 ㄷㄷ '숭고한 기록이다' vs '돈 벌려고 아내 파냐' 반응 갈려서 싸우는 중. 내가 보기엔 좀 선 넘은 거 같은데 니들 생각은 어떠냐?

트럼프가 법적 위기 몰리니까 이란 하메네이 참수 작전까지 만지작거린다는 소문 돔 ㄷㄷ 마두로 잡은 것처럼 치겠다는 건데 진짜 실행하면 3차 대전 각 아님? 어디로 튈지 모르는 형이라 더 무섭네. 세계 정세가 아주 롤러코스터다.

삼성전자 전 직원이 100만 달러 받고 특허 기밀 팔아먹음 ㄷㄷ 강남 술집에서 의뢰인한테 직접 자료 보여주고 사진 찍게 해줬다네. 100만 달러에 나라 팔아먹는 능지 수준 ㅋㅋ 감방 가서 평생 썩어라.

갤럭시 언팩 며칠 안 남았는데 S26 홍보 포스터 털림. 디자인 바뀐 거 두고 '혁신이다' vs '못생겼다' 호불호 갈리는 중임 ㅋㅋ 맨날 유출 마케팅하는 거 같긴 한데, 그래도 신상 나오면 궁금하긴 하노.

일본인 112명이 독도를 지네 본적지로 등록해놨대 ㅋㅋ 10년 전보다 4배 넘게 늘었다는데, 살지도 못할 땅에 등기 치는 집착 진짜 레전드임. 이런 거 보면 쟤네 독도 야욕은 진짜 찐광기다. 우리도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함.

미국이 베네수엘라 마두로 생포한 거 언급하면서 이란 압박하니까, 이란이 바로 우라늄 희석하겠다고 나옴 ㅋㅋ 역시 힘의 논리가 최고임. 말로 안 통할 땐 본보기 한번 보여주는 게 직빵이네.

GD가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맡았는데 '틀려도 괜찮다, 멈추지만 마라'라며 명언 남김. 학생들 반응 보니까 거의 콘서트장이더라 ㄷㄷ 역시 연예인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님. 말하는 포스부터가 남다르네.

미세먼지 좀 걷히나 싶더니 바로 북쪽에서 영하 30도짜리 냉동고 바람 내려옴 ㅋㅋ 화요일엔 전국에 눈 아니면 비 온다니까 출근길 헬게이트 예약임. 날씨가 아주 극단적이야 중간이 없어. 다들 패딩 다시 꺼내라.
제분업체들이 가격 담합하다 걸렸는데 고작 5% 내리고 생색냄 ㅋㅋ 국회의원이 '장난하냐? 원자재 값 내렸는데 10%는 내려야지' 하고 팩폭 날림. 기업들 소비자 호구로 보는 거 하루 이틀 아니지만 진짜 양심 어디 갔노?

일본 '하다카 마쓰리'라고 남자들 알몸으로 엉겨 붙는 축제 있는데, 거기서 3명이나 의식불명 됨. 사진 보니까 압사 안 당한 게 신기할 정도로 미어터지더라. 댓글들도 '탈출 불가능해 보인다', '저게 뭔 짓이냐' 하면서 경악하는 분위기임 ㅋㅋ

장동혁이 윤석열이랑 절연하라는 요구 씹으니까 당내에서 난리 남. 의총에서 대놓고 '니가 윤통 순장조냐', '공개 토론 함 뜨자' 이러면서 들이박네. 당 꼴 잘 돌아간다 ㅋㅋ 선거 앞두고 아주 콩가루 집안 인증 제대로 하는 중임.

국힘 공천관리위원장 이정현이 카키색 야상 입고 등장해서 시끌시끌함. 군복 같다고 뭐라 하니까 곽규택이 "기득권 공천 안 하겠다는 의지"라고 쉴드 침. 옷 색깔 하나로 해석이 분분한 거 보니 정치판은 역시 알다가도 모르겠음. 패션도 정치다 이거냐? ㅋㅋ.

해군 배 위에서 파티 벌였다는 의혹 받는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 경찰에 불려 감. 직권남용 혐의라는데, 나라 지키는 배에서 술판 벌인 게 사실이면 이건 좀 아니지 않나? 특수본이 칼 빼들었으니 탈탈 털릴 일만 남음. 군 기강 해이 레전드 찍었노.

오세훈 시장이 국힘 장동혁 대표 저격함. "너 때문에 한숨 나온다", "이대로 가면 나까지 망한다"면서 위기감 표출함. 윤석열 전 대통령 판결 이후로 당이 흔들리니까 오세훈도 똥줄 타는 듯. 서울시장 선거 걱정하는 거 보니 진짜 급하긴 한가 보네 ㅋㅋ. 집안싸움 꿀잼.

동네 소아과가 미친 듯이 사라지고 있음. 작년에만 89곳 문 닫아서 폐업률 1위 찍음. 애는 없는데 소송 걸리고 돈은 안 되니까 의사들이 다 도망가는 거임. 오픈런 안 하면 진료도 못 보는 세상, 이게 맞냐? 애 낳으라고만 하지 말고 병원부터 살려내라 정부야.
반도체 라이벌 삼전이랑 하이닉스 희비 엇갈림. 하이닉스는 성과급 빵빵하게 터지는데, 삼성은 영업이익 200조 내도 성과급 쥐꼬리만 할 거라는 전망 나옴. 노조 빡쳐서 파업각 잡고 있고 분위기 살벌함. 1등 기업이라며 대우가 왜 이러노. 삼전 형들 힘내라... 이직이 답인가?

아침마다 올리브유 먹으면 몸속 염증 줄여준다는 연구 결과 나옴. 혈관 청소도 해주고 건강에 직빵이라는데, 기름을 숟가락으로 퍼먹는 게 좀 역하긴 함 ㅋㅋ. 그래도 약 먹는 것보단 낫지 않겠냐? 몸 챙기는 게이들은 내일부터 올리브유 원샷 도전해 봐라. 화장실도 잘 간다더라.

태진아한테 고소당하게 생긴 전한길이 갑자기 슈주 최시원한테 러브콜 보냄. "용기 있는 연예인", "진짜 개념 있다"면서 자기 콘서트에 초대하고 싶다고 난리. 아마 최시원이 보수 성향 발언했던 거 때문에 꽂힌 듯? 근데 시원아, 지금 분위기에 거기 가면 너도 나락 간다... 눈치 챙겨라 ㅋㅋ.
보험 중간에 해지하면 원금 손해 보는 거 국룰인 줄 알았는데, 민원 잘 넣으면 돌려받을 수도 있음. 1,000만 원 냈다가 덜 받은 거 싸워서 받아낸 용자가 등장함. 설계사가 설명 대충 했거나 불완전 판매면 비벼볼 만하다니까, 호구 잡히지 말고 따질 건 따져라. 아는 게 힘이다.

강북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20대 여자 신상 털리는 와중에, 다른 금은방 주인이 고객 금 3천 돈 들고 튄 사건도 같이 터짐.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지 강력 범죄가 끊이질 않노. "남편 돈까지 깼는데"라며 절규하는 피해자들 불쌍해서 어쩌냐. 흉흉하다 흉흉해. 밤길 조심해라 다들.

영화 배급사 NEW 주가가 2만 원에서 2천 원으로 수직 낙하함. -90% 찍고 2천 원대도 깨질 위기라는데, 투자자들 계좌 녹아서 없어짐. 대박 날 줄 알고 들어갔다가 쪽박 찬 개미들 어쩌노. "완전 망했어요" 곡소리 들리는데, 엔터주는 진짜 함부로 건드리는 거 아니다. 교훈 하나 얻고 가네.

공모주 시장 다시 뜨거워질 예정. 케이뱅크랑 액스비스, 에스팀이 23일에 동시에 청약 시작함. 케이뱅크는 대어급이라 노리는 개미들 많을 듯. 치킨값 벌고 싶은 게이들은 시드머니 준비해라. 따상 가면 소고기 사 먹는 거고 아니면 깡통 차는 거지 뭐 ㅋㅋ. 인생은 한방이다.
아내가 "남편이 여직원이랑 바람났다"고 폭로했는데, 남편이 등판해서 "개소리"라고 반박함. 알고 보니 아내가 회사 지분 꿀꺽하려고 거짓말한 정황이 보임. 남편은 "사적인 대화 1도 안 했다"고 억울해하는데, 이게 막장 드라마보다 더하노 ㅋㅋ. 돈 앞에서는 부부고 뭐고 없는 거냐? 씁쓸하네.

"로또 공 무게 조작해서 당첨시켜줌" 이딴 개소리 믿고 돈 갖다 바친 사람들 또 나옴. 운영사에 아는 사람 있다면서 입 터는데, 상식적으로 그게 되면 지가 당첨되지 남한테 알려주겠노? ㅋㅋ 능지 처참한 사람들 덕분에 사기꾼들만 배 터지네. 제발 정신 좀 차리자.

천당 밑에 분당이라던 그곳에서 청약 당첨자 10명 중 6명이 계약 포기함. 분양가는 미친 듯이 오르는데 대출은 막히니까 돈 구할 데가 없어서 다 던진 거임. 이제 '현금 부자'들만 줍줍하는 '옥석 가리기' 판 됐다는데, 내 집 마련의 꿈은 점점 멀어지노. 이게 나라냐 진짜.

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권에서 미는 사법개혁안 두고 "그거 국민한테 피해 가는 거임"이라며 반대함. 독일이랑 비교하는데 우리랑 헌법 다르다고 딱 잘라 말함. 사법부 수장이 이렇게 대놓고 말하는 거 보면 뭔가 문제 있긴 한가 봄. 법알못이라 모르겠지만 싸움 구경 꿀잼이노 ㅋㅋ.

비트코인 지금 간당간당한데 6만 4천 달러 깨지면 진짜 답 없다고 경고 뜸. 이거 무너지면 알트코인까지 싹 다 나락 가는 도미노 현상 온대. "자산 디플레이션"이라는데 말만 들어도 무섭노. 영끌해서 코인 박은 게이들 지금 한강 수온 체크하러 가야 되냐? 존버는 승리한다... 맞지?
맨날 박스피라고 놀림받던 코스피가 5,900 뚫고 6,000 바라본다 함. 삼성전자랑 하이닉스가 멱살 잡고 캐리 중이고, 미국 관세 무효 판결 나서 분위기 좋음. 주식쟁이들 계좌 빨간불 들어와서 신났노 ㅋㅋ. 근데 국장은 언제 뒤통수 칠지 모르니까 방심은 금물인 거 알제?

일본 3대 기행 축제인 '알몸 축제'에서 남자 1만 명이 부적 잡겠다고 훈도시만 입고 엉겨 붙음. 그 와중에 깔려서 3명 의식 불명 되고 부상자 속출함. 500년 전통이라는데 미개한 건지 열정적인 건지 모르겠노 ㅋㅋ. 코로나 끝났다고 아주 광란의 파티를 벌였네. 저러다 사람 잡겠다 진짜.

대구 마라톤 때문에 도로 통제돼서 뇌진탕 걸린 6살 꼬맹이 병원 못 가고 있었음. 그때 경찰 형님들이 짠 하고 나타나서 길 뚫어줌. 덕분에 애 무사히 병원 갔다는데, 이런 게 진짜 민중의 지팡이지. 견찰 욕하다가도 이럴 때 보면 든든하노 ㅋㅋ. 짭새라고 욕하지 마라 오늘은 킹찰이다.

작년에 나스닥 상장해서 핫했던 '제미니'가 고점 대비 80% 폭락해서 개미들 한강 정모각 잡힘. 가상화폐 겨울 오면서 직격탄 맞았다는데, 실직자 속출하고 난리도 아님. 이름만 듣고 들어갔던 흑우들 구조대 언제 오냐 ㅠㅠ. 미장은 무조건 우상향인 줄 알았더니 이런 지뢰가 있었네.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복귀 후 첫 국빈으로 브라질 룰라 대통령 만남. "나의 영원한 동지"라면서 찐한 브로맨스 과시함. 둘 다 인생 역경 겪은 게 비슷해서 통하는 게 있나 봄. 아무튼 남미 대장 만났으니 외교 성과나 좀 가져오쇼. 사진 보니까 표정은 찐으로 좋아 보이네 ㅋㅋ.

대만 관광객이 한국 카페 갔다가 시럽 펌프 보고 손 소독제인 줄 알고 손에 쳐발쳐발함 ㅋㅋ. 끈적거리고 냄새 달달해서 번역기 돌려보니 '설탕 시럽'. 쪽팔려서 커뮤에 글 썼는데 외국인들 "나도 그랬다" 공감 댓글 달림. 솔직히 헷갈리게 생기긴 했음 ㅋㅋ. K-카페의 위엄이노.

국힘 장동혁이 민주당 '공취모(공소취소 모임)' 보고 "유시민 말 빌려서 미친 짓이라고 해줌" 이러면서 딜 박음. 이재명 사건 공소 취소하고 국정조사 하자니까 어이가 털린 듯. 여의도 싸움 구경이 제일 재밌긴 한데, 니들끼리 치고박느라 민생은 뒷전 아니노? ㅋㅋ

미국이 이란 때릴 각 보이니까 주이란 한국 대사관이 교민들한테 빨리 나가라고 경고함. "비행기 뜰 때 안 나가면 못 나간다" 뉘앙스인데 분위기 살벌하노. 중동 정세 진짜 심상치 않은데, 거기 있는 형들 제발 무사히 귀국해라. 뉴스 보니까 전쟁각 제대로 잡힌 듯.

인도네시아 여자가 집에서 혼자 치아 미백하다가 턱에 구멍 숭숭 뚫림. 과산화수소 들어간 표백제를 4개월 동안 썼다는데, 잇몸 다 녹아내리고 난리 남. 돈 아끼려다 병원비가 더 깨지게 생겼노. 니들도 인터넷 보고 이상한 거 따라 하지 말고 그냥 치과 가라. 턱주가리 날아가면 답도 없음.

원금 보장되면서 이자 10% 주는 예금 상품이 있다는데 귀가 솔깃하노. 알고 보니 이자를 파생 상품에 투자해서 불리는 구조라는데, 조건 꼼꼼히 안 보면 낚일 수도 있음.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지만 10%면 못 참지 ㅋㅋ. 돈 굴릴 데 없는 게이들은 한번 알아봐라.

충주시 유튜브 하드캐리하던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7년 만에 사직한다고 발표함. 구독자들 멘붕 와서 "형 없으면 구독 취소다", "손흥민 없는 토트넘 꼴 난다" 난리 남. 공무원 철밥통 걷어차고 프리 선언하는 건가 싶은데, 충주시 이제 누가 먹여 살리노 ㅋㅋ. 진짜 능력자는 어딜 가도 살아남는다니까.

무한도전 아버지 김태호 PD가 인터뷰에서 입 털었음. 무도는 김밥천국처럼 이것저것 다 파는 느낌이었고, 지금 하는 예능들은 파인다이닝처럼 고급지게 가는 과정이라네. '마니또클럽' 시청률 안 나와도 "잘 만들면 된다" 정신승리(?) 시전 중. 근데 형, 솔직히 무도 때가 제일 재밌었던 건 팩트 아님? ㅋㅋ

블라인드에 남편 바람난 거 잡았다는 글 올라왔는데 내용이 충격 그 자체임. 평소에 잉꼬부부인 척 오지게 하더니, 알고 보니 신혼 때부터 여러 명이랑 놀아남. 글쓴이는 "이해가 안 된다" 멘붕 왔는데, 댓글들은 "원래 그런 놈이다", "쎄하면 과학이다" 반응 폭발 중. 진짜 사람 속은 모르는 거라니까 ㄷㄷ.

노재팬이니 뭐니 해도 유니클로는 한국에서 날아다니는 중임. 매출 1조 3천억 넘어서 작년보다 27%나 떡상함. 한국인들 입으로는 욕해도 몸은 유니클로 못 잃는 거 인증했노 ㅋㅋ. 가격 싸고 질 좋으면 장땡이라는 게 시장의 섭리 아니겠냐. 불매운동 하던 형들 다 어디 갔노?

정청래가 장동혁한테 "충남·대전 행정통합 콜?" 하면서 회담 제안함. 이거 성사되면 충청권 메가시티 탄생하는 거냐? 민주당이랑 국힘이 웬일로 쿵짝이 맞나 싶은데, 지방 소멸 막으려면 뭐라도 해야지 않겠노. 근데 충청도 형님들 진짜 합칠 마음은 있는 거임?

그 쪼꼬미 트롯 신동 정동원이 벌써 19살 돼서 오늘 해병대 입대함. 18개월 동안 군복무 한다는데, 해병대라니 깡다구 보소 ㄷㄷ. 팬들 눈물 바다 예약이고, 진짜 남의 집 애는 빨리 큰다는 게 학계의 정설임. 건강하게만 전역해라.

동남아에서 한국 제품 불매 운동 터졌음. 삼성폰이랑 올리브영 화장품 안 산다고 난리 남. K-팝이랑 드라마도 손절친다는데, 우리가 뭐 실수한 거 있노? 틱톡이랑 엑스에서 퍼지고 있다는데, 이러다 진짜 큰일 나는 거 아닌가 몰라. 국뽕 멸망각 잡히는 거 아니냐고 ㅋㅋ.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범인인 20대 여자 신상이 네티즌들한테 다 털림. 알고 보니 남편 몰래 돈까지 다 써버리고 범죄 저지른 막장 인생이었는데 피해자들만 불쌍하게 됐음. 금은방 주인도 손님 금 3000돈 들고 튀었다는데, 요즘 돈 때문에 사람 죽이고 배신하는 일이 너무 많아서 세상 말세임.

주가 1000원도 안 되는 '동전주'들이 퇴출 위기에 몰려서 개미들 발등에 불 떨어짐. 금융 당국이 좀비 기업들 싹 정리한다고 칼 빼들어서 7월부터는 얄짤없이 상장 폐지 당할 수도 있음. 대박 노리고 동전주 탔다가 휴지 조각 되는 거 한순간이니 지금이라도 탈출하는 게 지능 순 높은 거임.

올림픽 같은 국제 행사에서 태극기 잘못 그려서 망신 당하는 경우 많은데 솔직히 한국 사람 중에서도 헷갈리는 사람 태반임. 건곤감리 위치랑 태극 문양 방향 은근히 복잡해서 그릴 때마다 검색해 봐야 됨. 국뽕 차오를 때 태극기 거꾸로 들면 쪽팔리니까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외워두는 게 애국하는 길임.

하얗고 부드러운 두부가 당뇨랑 콜레스테롤 잡는 데 직방이라는 연구 결과 나옴. 콩 단백질이 혈관 청소해 주고 혈당 조절해 준다는데 약 먹는 것보다 훨씬 낫다고 함. 값도 싸고 맛도 좋은데 건강까지 챙겨준다니 오늘 저녁은 무조건 두부김치에 막걸리... 아 막걸리는 빼고 두부만 먹어야 됨.

내란 혐의로 무기징역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재판장에서 영혼 가출한 표정 지어서 화제임. 평생 감빵에서 강제 노역해야 된다는데 검찰 총장에서 대통령, 그리고 죄수까지 인생 파란만장함. 권력의 정점에서 나락으로 떨어진 거 보니 인생무상 제대로 느껴짐. 죄지으면 벌받는다는 건 만고의 진리임.

요즘 MZ 세대가 촌스러운 동네 목욕탕으로 몰려가서 땀 빼고 노는 게 유행임. 등산이나 러닝처럼 건강 챙기는 문화랑 맞물려서 힙한 장소가 됐는데, 뜨끈한 탕에서 지지면서 인생 얘기하는 맛을 알아버린 듯. 아재들의 전유물인 줄 알았는데 젊은 애들이 점령하니까 목욕탕 사장님들은 싱글벙글임.
이재명 대통령이 야당의 다주택자 규제 완화 요구에 대해 "기적의 논리"라며 비꼬면서 거부 의사 확실히 함. 집 부자들 세금 깎아준다고 서민 전세가 잡히는 거 아니라는 건데, 부동산 정책 두고 여야 싸움 끝이 없음. 벌써 27번째 부동산 메시지라는데 말로만 하지 말고 체감되는 성과 좀 보여줬으면 좋겠음.

지방 부동산은 이미 뇌사 상태인데 억지로 링거 꽂아서 살려두고 있다는 팩트 폭격 나옴. 사람도 없고 기업도 없는데 집만 지어대니 유령 도시 되는 건 시간문제임. 선택과 집중해서 살릴 곳만 살려야 된다는데, 지방 소멸 막으려면 서울 공화국부터 어떻게 해야 답이 나올 듯.

평택 컴퓨터 가게에 복면 쓴 도둑이 들어와서 비싼 그래픽카드만 골라서 1600만 원어치 털어감. 요즘 글카 값이 금값이라 현금보다 더 귀한 건 알고 노린 것 같은데 전문가의 솜씨가 느껴짐. 잡히면 인생 하드모드 시작인데 간도 크다 싶음. 채굴장에 팔아넘기기 전에 빨리 잡아서 정의 구현해야 됨.

트럼프가 대법원 판결에 불만 품고 전 세계 관세를 10%에서 15%로 올리겠다고 선언함. 미국 우선주의 끝판왕 보여주는데 수출로 먹고사는 우리나라는 비상 걸렸음. 미국 물건 팔아먹으려면 세금 더 내라는 건데, 저러다 전 세계가 왕따 시키면 어쩌려고 저러는지 깡 하나는 인정해 줘야 됨.

자매 성폭행하고 감빵 갔던 흉악범 노영대가 출소하자마자 거주지로 춘천을 골라서 강원도 난리 남. 조용히 살던 동네에 폭탄 떨어진 격이라 주민들 불안해서 잠도 못 자는 중임. 저런 인간말종은 사회에 풀어놓지 말고 격리해야 되는데 법이 너무 물러서 죄 없는 시민들만 공포에 떨어야 됨.

미국 플로리다 트럼프 별장에 총 들고 몰래 들어간 20대 남자가 비밀경호국 요원한테 걸려서 그 자리에서 사살됨. 천조국 경호 클라스는 역시 자비가 없는데 겁도 없이 전직 대통령 집을 터노. 트럼프는 집에 없어서 다행이라는데, 보안 뚫으려던 놈 최후가 너무 확실해서 다른 테러범들도 알아서 몸 사릴 듯.
조국이 유시민 보고 "대통령 팔아서 장사하지 마라"며 이재명 대통령 언급하는 거 조심하라고 경고함. '친노', '친문'에 이어 '친명' 가지고 편 가르기 하는 거 꼴 보기 싫다는 건데 내부 총질 시작된 듯. 진보 진영 스피커들끼리 서로 물어뜯는 거 보니 권력 앞에서는 형님 동생도 없는 냉혹한 현실 보여줌.

대한민국 집값 대장 압구정 아파트가 고점 대비 30억이나 떨어진 가격에 거래됨. 다주택자 대출 막히고 세금 폭탄 맞으니까 급한 불 끄려고 던진 건데 하락 폭이 상상 초월임. 압구정이 무너지면 다른 동네는 볼 것도 없이 줄초상인데, 이제 부동산으로 돈 버는 시대는 진짜 끝난 건가 싶음.

여자 씨름 선수 임수정이 '여자 이만기' 소리 들으면서 씨름판 접수하고 다님. 비인기 종목이라 상금도 적고 관심도 없는데 묵묵히 길 개척하는 거 보면 진짜 리스펙트 함. 남자 선수들 뺨치는 기술 보면 입이 떡 벌어지는데, 이런 누님들한테 잘못 걸리면 뼈도 못 추릴 듯. 씨름도 좀 흥했으면 좋겠음.
신화 김동완이 성매매 합법화 옹호하는 듯한 발언했다가 네티즌들한테 십자포화 맞고 스레드 닫음. 예전에 이수 옹호할 때부터 알아봤는데 입만 열면 사고 치는 스타일인 듯. 연예인은 그냥 노래나 하고 연기나 하지 왜 굳이 민감한 주제 건드려서 긁어 부스럼 만드는지 이해 불가임.

일본 동물원에서 태어나자마자 엄마한테 버려진 아기 원숭이가 인형을 엄마처럼 껴안고 지내는 사연이 알려져서 열도가 눈물바다 됨. 사육사가 주는 우유 먹고 인형에 매달려서 버티는데 짠해서 못 보겠음. 짐승만도 못한 인간도 많은데, 저 원숭이는 부디 건강하게 자라서 짱 먹었으면 좋겠음.

홈플러스 500원짜리 짜장라면 '이춘삼'이 1700만 봉 팔리면서 초대박 남. 물가 미쳐 날뛰는데 단돈 500원으로 한 끼 때울 수 있으니 서민들한테는 빛과 소금 같은 존재임. 맛도 평타 이상이라는데 가성비 끝판왕 인정함. 홈플러스 망해도 이 라면 레시피는 국가 문화유산으로 지정해서 보존해야 됨.

배우 정려원이 사과에 올리브유랑 후추 뿌려 먹는 식단 공개했는데 이게 염증도 줄이고 다이어트에도 좋대. 괴식 같아 보이는데 실제로 해본 사람들은 의외로 고급진 맛 난다고 호평임. 돈 드는 것도 아니고 집에 있는 걸로 할 수 있으니 밑져야 본전으로 한 번쯤 시도해 볼 만함. 근데 맛없으면 책임 안 짐.

트럼프가 넷플릭스 인수 합병 건드리기 전에 민주당 쪽 인사 자르라고 압박 넣음. 기업 경영에 대통령이 대놓고 간섭하는 건데 역시 트럼프답게 노빠꾸 스타일임. 넷플릭스 입장에선 빅딜 성사시키려면 말 들어야 되는데 자존심 상하고, 안 듣자니 트럼프 뒤끝 작렬할 거 뻔해서 진퇴양난임.

정부가 신혼부부랑 중산층도 살 수 있게 30평대 중형 임대주택 공급한다고 함. 옛날엔 임대 아파트 하면 못 사는 사람 이미지였는데 이제는 집 사기 힘드니까 임대라도 감지덕지해야 하는 세상임. 역세권에 지어준다니 경쟁률 박 터질 거 뻔한데, 평생 월세 내고 살아도 내 집 없으면 서러운 게 한국 정서라 반응 어떨지 궁금함.

대만 헬스장 사장이 14살 소녀랑 3번이나 성관계 했는데 법원이 고작 징역 5개월 때림. 미성년자 건드려놓고 솜방망이 처벌받는 거 보니 대만 법도 우리나라만큼 개판인 듯. 애 인생 망쳐놓고 몇 달 살다 나오면 끝이라는 게 말이 되나, 저런 놈은 물리적으로 거세 시키는 법안이 시급함.
50대 남자가 헤어진 여친 집 창문으로 몰래 들어가서 숨어있다가, 여자가 다른 남자랑 들어오니까 흉기 휘두름. 전형적인 이별 범죄인데 준비성 철저한 거 보니 작정하고 담그려고 한 듯. 사랑이 뭐라고 사람을 저렇게 망가뜨리나 싶지만, 범죄는 범죄니 감빵에서 콩밥 먹으면서 반성해야 함.

동남아에서 혐한 감정 퍼지면서 삼성 불매하고 K-팝도 듣지 말자는 운동 벌어지고 있음. 우리가 지들 무시한다고 삐진 것 같은데, 올리브영 화장품까지 안 산다니 K-뷰티 타격 좀 있을 듯. 틱톡으로 불매 운동 퍼 나르는 중이라는데, 한국 제품 없이 살 수 있는지 팝콘 뜯으면서 지켜보면 됨.

사람 죽어서 보험금 17억 줘야 되니까 보험사가 꼼수 부려서 유족을 보험 사기로 고소함. 돈 받으려고 가족 잃은 사람 두 번 죽이는 건데 진짜 피도 눈물도 없는 놈들임. 법원에서 아니라고 해도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거 보면, 보험비 낼 때는 고객님이고 돈 줄 때는 사기꾼 취급하는 게 국룰인가 봄.

이재명 대통령 팬카페 '재명이네 마을'에서 정청래랑 이성윤이 강제 탈퇴 당하는 초유의 사태 발생함. 친명 호소인들이었는데 찐 지지자들 눈밖에 나서 팽 당한 거 보니 권력 무상함. 내부 총질하다가 찍힌 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충성 경쟁하다가 밀려나서 쫓겨나는 꼴이 아주 볼만함.

불교의 나라 태국에서 유명 사찰 주지 스님이 여자 4명이랑 부적절한 관계 맺었다가 영상 유출돼서 나라 뒤집어짐. 무소유는커녕 '풀소유' 실천하다가 딱 걸린 건데 종교인이 더 타락한 거 보니 말세임. 신도들한테 받은 돈으로 여자 만나고 다닌 거면 진짜 지옥행 급행열차 탄 건데, 태국 불교계 위신 바닥까지 떨어짐.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2관왕 김길리가 대한민국 선수단 MVP로 선정돼서 상금 3천만 원 받음. 실력으로 증명하고 돈방석 앉는 거 보니 역시 운동선수는 금메달이 깡패임. 어린 나이에 세계 제패하고 금융 치료까지 확실하게 받으니 부러워서 배 아플 지경. 앞으로도 꽃길만 걷길 바람.

한국사 강사 전한길이 자기 콘서트에 태진아 온다고 홍보했다가 태진아가 "금시초문"이라며 고소한다고 난리 남. 알고 보니 중간 브로커가 장난질친 것 같은데 전한길은 "김어준 콘서트였으면 갔을 거면서"라며 정치 드립 쳐서 일 더 키움. 졸지에 정치색 논란까지 번져서 개싸움 됐는데, 태진아 측은 강경 대응 예고해서 팝콘 각 제대로 섰음.

브라질 룰라 대통령이 트럼프한테 "모든 나라 공평하게 대우해라"면서 관세로 장난치지 말라고 일침 날림. 미국이 자국 우선주의 내세우면서 관세 폭탄 던지니까 브라질도 빡쳐서 '새 냉전 원치 않는다'고 경고한 거임. 트럼프는 귓등으로도 안 들을 것 같긴 한데, 남미 큰형님이 총대 메고 한마디 한 거라 국제 정세 꿀잼각 잡힘.

영화 투자배급사 NEW 주가가 2만 원에서 2천 원대로 수직 낙하해서 투자자들 멘탈 가루 됨. 무빙 이후 대박 날 줄 알고 들어갔던 개미들 지금 깡통 차고 한강 뷰 검색 중일 듯. 엔터주 거품 빠지는 거라지만 10분의 1 토막은 선 넘었지. 주식은 역시 예측이 아니라 대응의 영역이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달음.

요즘 1020 사이에서 가방이나 신발 꾸미는 '볼꾸'가 유행이라 동대문 부자재 상가가 미어터짐. 평일 낮에도 사람 너무 많아서 안전요원이 교통정리할 정도라는데 불경기라더니 애들은 돈 잘 쓰는 듯. 나만의 아이템 만든다고 난리 난 건데, 덕분에 죽어가던 동대문 상인들 싱글벙글이라니 그나마 다행임.

이탈리아 대형마트에서 어떤 미친놈이 엄마 손잡고 걷던 1살짜리 애를 덥석 낚아채서 납치하려다 걸림. 엄마가 죽기 살기로 매달려서 막았다는데 CCTV 보니까 소름 돋아서 말이 안 나옴. 대낮에 사람 많은 마트에서 저러는 거 보면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 게 확실함. 애 키우는 집들은 진짜 한시도 눈 떼면 안 되겠음.

학부모가 교사한테 전화해서 "요즘 애들 싸가지 없다"고 훈계질 하더니 "학교 와서 노는 주제에"라며 막말 퍼부어 논란임. 지 새끼 귀한 줄만 알고 남의 집 귀한 자식한테 화풀이하는 꼬라지 보니 가정교육 독학한 게 분명함. 저런 부모 밑에서 큰 애가 뭘 배우겠노, 교권 추락하다 못해 바닥 뚫고 지하로 들어갈 기세임.

부동산 규제 때문에 대출 막히니까 강남은 현금 많은 찐 부자들이 급매물 싹쓸이하고 있음. 반면 강북은 대출 안 나오니까 거래 자체가 말라서 집주인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존버 타는 중임. 결국 돈 있는 놈만 더 부자 되는 '부익부 빈익빈' 판인데, 양극화 심해져서 서민들만 죽어나는 구조 ㄹㅇ 씁쓸함.

북한 김정은 딸 김주애가 장군들 처형하는 거 보고 자라서 아빠보다 더 독한 지도자 될 거라는 분석이 나옴. 고모인 김여정이랑 권력 다툼할 가능성도 있다는데 콩가루 집안 싸움 구경이 제일 재밌음. 어린애가 벌써부터 권력 맛보고 사람 죽이는 거 배우는데, 나중에 커서 핵 단추 누를까 봐 솔직히 좀 쫄림.

신도시 상가들 텅텅 비어서 '공실 지옥' 열렸는데 9억짜리가 2억에도 안 팔려서 경매 나오고 난리 남. 온라인 쇼핑만 하고 배달 시켜 먹으니까 오프라인 상권 다 죽어서 건물주가 아니라 '건물 거지' 되게 생겼음. 은행 이자랑 관리비만 내다가 파산하는 사람들 수두룩한데, 무지성으로 상가 투자했던 사람들 지금 피눈물 흘리는 중임.

가수 김창열이 독도 홍보대사 자격으로 일본 시마네현 가려다가 공항에서 바로 입국 거부당함. 일본 애들 제 발 저려서 쫄았는지 비이성적으로 나오는데 하는 짓이 딱 졸렬한 왜구 마인드임. 독도 역사 왜곡 현장 보러 간다니까 찔려서 막은 건데, 오히려 노이즈 마케팅 제대로 돼서 독도 홍보 효과는 톡톡히 본 듯.

일본 3대 기행 중 하나인 '알몸 축제'에서 남자들이 부적 하나 잡겠다고 1만 명이 훈도시만 입고 엉겨 붙다가 사고 터짐. 압사 사고 날 뻔해서 의식 잃고 실려간 사람만 여러 명이라는데 미개함 그 자체임. 전통도 좋지만 저러다 사람 잡으면 무슨 소용이노, 보는 내내 숨 막혀서 질식할 뻔했음.

우리나라 음주운전 경험률이 10년 만에 6분의 1로 확 줄었다는 기쁜 소식임. 예전엔 '딱 한 잔인데 뭐' 하던 아재들 많았는데 요새 그랬다간 인생 나락 가는 거 다들 학습된 듯. 대리운전 편해지고 처벌 쎄지니까 알아서 기는 건데, 아직도 정신 못 차린 소수 빌런들은 싹 다 면허 뺏어야 됨.

연고대 반도체 계약학과 합격한 애들이 삼성, SK 취업 보장도 걷어차고 의대 가겠다고 줄줄이 등록 포기함. 대기업 노예로 사느니 의사 면허 따서 떵떵거리고 살겠다는 건데 솔직히 반박 불가임. 나라에서 반도체 밀어주면 뭐 하노, 인재들은 다 의대로 빤스런 하는데 이공계 멸망 가속화되는 거 ㄹㅇ 걱정됨.

원전 관련주 담은 ETF가 수익률 70% 찍으면서 코스피 씹어먹고 하이닉스보다 잘 나가는 중임. AI 돌리려면 전기 엄청 필요한데 원전만 한 게 없다는 소리에 돈 몰리는 거임. 현대건설 같은 원전 테마주가 멱살 잡고 캐리 중인데, 뒤늦게 탑승하려는 개미들 설거지 당할 수도 있으니 뇌동매매 금지임.

Z세대 2000명한테 물어봤더니 67%가 성관계보다 잠이 더 좋다고 답해서 충격임. 먹고살기 팍팍하고 갓생 살려니 체력 딸려서 연애고 나발이고 그냥 쉬고 싶다는 거임. 안정적인 직장이 더 중요하다는 답변도 압도적인데, 낭만 다 뒤진 시대가 온 것 같아 씁쓸하지만 솔직히 내일 출근 생각하면 꿀잠이 더 땡기긴 함.

송파 대장주 헬리오시티가 시세보다 6억이나 싸게 팔려서 국토부 형님들도 화들짝 놀랐음. 집주인이 얼마나 급했으면 2년 전 가격으로 던졌나 싶은데 이게 찐 하락 신호탄이면 영끌이들 잠 다 잤음. 국토부는 직거래나 특수 거래 의심하고 조사 들어간다는데, 부동산 불패 신화 믿던 흑우들 이제 한강 수온 체크하러 가야 될 분위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