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부 맨날 먹어라 당뇨랑 콜레스테롤 싹 잡는다
하얗고 부드러운 두부가 혈관 청소부래. 한 달만 꾸준히 먹어도 나쁜 콜레스테롤 뚝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 뜸. 값도 싼데 효과는 약보다 낫네. 오늘 저녁은 두부 김치에 막걸리... 아 이건 아닌가?

하얗고 부드러운 두부가 혈관 청소부래. 한 달만 꾸준히 먹어도 나쁜 콜레스테롤 뚝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 뜸. 값도 싼데 효과는 약보다 낫네. 오늘 저녁은 두부 김치에 막걸리... 아 이건 아닌가?

지금 시장 가면 봄동 널려 있는데 이게 보약임. 겨울 이겨내고 나와서 달달하고 영양가 꽉 찼대. 겉절이 해 먹으면 밥 두 공기 뚝딱인데 아직도 안 먹어봤냐? 제철 음식 챙겨 먹는 게 남는 거다.
김동완이 과거 이수 옹호하더니 이번엔 성매매 합법화 주장하는 글 올렸다가 욕먹고 내림. '남자의 본능' 운운하는데 쿨한 척하려다 뇌절한 듯. 형님 그냥 입 닫고 노래나 하세요 제발.

트럼프 형님 뒤끝 작렬이네. 넷플릭스가 워너 인수하려고 간 보니까, 오바마 시절 사람 자르라고 딜 넣음. 기업 인사에 대통령이 이래라저래라 하는 거 실화냐? 넷플릭스 식은땀 줄줄 흐르겠노.

신격호 회장 딸 신영자 의장이 돌아가심. 한국 면세점의 대모 같은 분인데 향년 85세. 재계 거물들 하나둘 떠나니까 기분이 묘하네. 공과 사는 있겠지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브라질 대통령이 트럼프 만나서 '새로운 냉전 원하지 않는다'며 관세 공평하게 매기라고 훈수 둠. 트럼프가 콧방귀나 뀌었을지 모르겠지만 할 말은 했네. 남미 형님들도 트럼프 눈치 보느라 바쁘다 바빠.

아까 태진아에 이어 이재용 아나운서도 당함. 전한길 콘서트 사회 본다고 홍보됐는데 사실무근이라고 엄중 경고 날림. 이 정도면 전한길이 노이즈 마케팅 노린 거 아니냐? 여기저기 어그로 다 끌고 다니네.

촌스럽다고 안 가던 목욕탕에 2030들이 몰린대. 러닝 뛰고 씻으러 가거나 친구랑 딥톡 하러 간다는데, 이게 힙한 문화가 됨? ㅋㅋㅋ. 때 밀면서 힐링하는 맛을 이제 알았노. 바나나우유 국룰은 지켜라.

인도에서 이스라엘 관광객 성폭행하고 살해한 놈들 3명한테 사형 때림. 정의구현이라 다행이긴 한데, 인도는 치안이 ㄹㅇ 헬이라 여자 혼자 가면 큰일 남. 하지 말라는 건 좀 하지 말자.

쇼트트랙 김길리가 금메달 2개 따고 선수단 MVP까지 먹음. 심석희 최민정 잇는 차세대 여왕 확실하네. 빙상 연맹이 삽질해도 선수들이 멱살 잡고 캐리하는 거 보면 대단하다. 갓길리 찬양해라.

아까 호가 떨어졌다는 건 애교였음. 실제로 30억이나 싸게 팔린 거래가 나왔대. 이 정도면 집값 조정이 아니라 폭락 수준 아니냐? 영끌한 사람들 밤잠 설치겠노. 강남 불패 신화도 옛말인가 봄.

갑자기 동남아에서 혐한 분위기 조장하면서 한국 제품 사지 말자고 난리임. K-팝도 안 듣겠다는데, 솔직히 니네가 안 사도 우리 타격 1도 없음 ㅋㅋㅋ. 열등감 폭발해서 쉐도우 복싱하는 거 귀엽네.

일산에서 자매 건드렸던 악질 범죄자 노영대가 출소하고 춘천으로 감. 법무보호공단 들어갔다는데 춘천 시민들은 무슨 죄냐? 재범 위험 높은 놈을 왜 사회에 풀어놓는지 이해가 안 가네. 조심해라 춘천 게이들아.

연고대 반도체학과 합격한 애들이 등록 포기하고 다 의대 런침. 삼성, 하이닉스 꽂아줘도 의사 면허가 짱이라 이거지. 대기업 노예보다 전문직이 낫다는 현실을 정확히 파악한 똑똑한 놈들임.

남자들끼리 알몸으로 부적 뺏기 하는 축제에서 압사 사고 남. 얼마나 격렬했으면 3명이 기절해서 병원 실려 가냐. 전통도 좋지만 목숨 걸고 팬티 바람으로 싸우는 건 좀 미개해 보이지 않음?

삼전 주가 날아가니까 자사주 받은 임원들 대박 났음. 성과급으로 받은 주식이 복사가 된다고 ㅋㅋㅋ. 개미들은 고점에 물려서 구조대 기다리는데 임원들은 파티 분위기겠노. 꼬우면 입사해라 이거지?

부모들이 자녀 이름으로 주식 계좌 만들어주는 게 유행이래. 세금 안 내려고 미리미리 증여하는 거라는데, 난 세뱃돈 받아서 피카츄 돈까스나 사 먹었는데 얘네는 스케일이 다르네. 이게 자본주의다.

이탈리아 대형마트에서 엄마 손잡고 가던 1살짜리를 낚아채서 튀려던 놈이 있었음. 다행히 바로 잡혔는데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거냐. 애 키우는 부모님들 진짜 한시도 눈 떼면 안 되겠다.

제주에서 양양 가던 비행기가 강풍 때문에 착륙 못하고 김포로 회항함. 승객들 공중에서 롤러코스터 타고 오줌 지릴 뻔했겠노. '어 또 올라간다' 하면서 공포에 떨었다는데 안전이 최고긴 하지.

이번 로또 1등은 기계가 다 해먹었네. 12명 중에 11명이 자동임. 수동으로 머리 굴려봤자 운빨 ㅈ망겜이란 소리. 서울 경기에서 6명 나왔다는데 나만 빼고 다 부자 되는 더러운 세상 퉤퉤.
미국 미네소타에서 성관계로 전염되는 희귀 곰팡이가 퍼지고 있음. 일반 약으로 치료도 잘 안 된다는데 이거 걸리면 진짜 답도 없을 듯. 해외 나가는 형들 조심해라. 쾌락 쫓다가 골로 가는 수가 있다.
이 대통령이 SNS로 27번째 부동산 메시지 던짐. 다주택자 규제하면 전세난 온다는 야당 말에 '기적의 논리'라며 비꼬았음. 정치권 서로 탓하기 바쁜데 집값은 잡힐 생각 안 하고 서민들만 죽어나가는 중.
일론 머스크가 우주 태양광 사업 한다니까 한국 기업들이 싱글벙글임. 차세대 전지 기술 가진 한화나 HD현대 같은 곳들이 수혜 입을 거라고 행복회로 돌리는 중. SF 영화가 현실이 되네 마네 하는데 주가나 좀 올려줘라.

신도시 상가 투자한 사람들 지금 한강 가고 싶을 듯. 9억짜리가 반토막도 아니고 1/4토막 났는데도 사는 사람이 없대. 월세는커녕 관리비만 내다가 파산 각임. 오프라인 상권 다 죽었는데 누가 상가 사냐 ㅉㅉ.
전국구 관심 지역이라는데 정작 후보가 없음 ㅋㅋㅋ. 여당은 사람 없어서 난리고 야당은 도토리 키재기 중이라 대진표가 안 나옴. 하정우 카드니 뭐니 썰만 무성하고 실속이 없노. 부산 형님들 답답하시겠어요.

술 처먹고 운전하다 사고 내고 튀다가, 아들 데리러 가던 40대 가장을 또 치어서 숨지게 함. 진짜 악마가 따로 없다. 피해자 아들도 같이 타고 있었다는데 트라우마 어쩔 거임? 판사님 제발 풀스윙으로 형량 때려주세요.

데뷔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5년 차 중견 아이돌임. 콘서트에서 팬들 보고 감동해서 멤버들 다 울었대. '믿어주면 더 하겠다'는데, 요즘 걸그룹 홍수 속에서도 롱런하는 거 보면 리스펙트 할 만함.

잠수 탔던 한동훈이 4개월 만에 대구 내려가서 보수 재건 외친대. 총선 말아먹고 좀 쉬나 했더니 몸 근질근질한가 봄. 지지자들은 환호하겠지만 반대파들은 또 나왔냐고 욕할 듯. 정치판 다시 시끄러워지겠노.

맥주랑 고기만 피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시금치도 통풍에 쥐약이라 함 ㄷㄷ. 퓨린 성분이 많아서 요산 수치 올린대. 건강식인 줄 알고 퍼먹었다가 발가락 잘려 나갈 뻔했노. 통풍 게이들아 식단표 다시 짜라.

독도 홍보대사라고 일본 공항에서 입국 거부당하고 쫓겨남. 일본 애들 '다케시마의 날' 앞두고 예민 보스 된 듯. 창열이 형 노래만 부르는 줄 알았더니 애국자였노. 이건 좀 멋있다 ㅇㅈ?

한국사 1타 강사 전한길이 자기 콘서트에 태진아 온다고 홍보해서 티켓 팔았는데 알고 보니 구라였음. 태진아 측에서 '금시초문'이라며 법적 대응한다고 난리 남. 강사가 역사만 가르쳐야지 왜 연예계에 기웃거리노?
드라마 내용이긴 한데 1형 당뇨가 진짜 무서운 병이네. 소아 당뇨라고도 하는데 평생 인슐린 맞아야 해서 우울증 오기 쉽대. 자살 위험이 일반인 2배라는데 주변에 이런 친구 있으면 잘 챙겨주자.

빌라 소유한 임대사업자들 지금 파산 직전이라 함. 전세 사기 여파로 빌라 인식이 나락 가서 거래가 아예 끊김. '팔고 싶어도 못 판다'고 곡소리 나는데, 갭투자한 업보라고 봐야 하냐 아니면 불쌍하다고 해줘야 하냐?

사과에 올리브유랑 후추 뿌려 먹으면 염증 싹 사라진대. 정려원이 공개한 식단이라는데 맛은 모르겠지만 피부랑 다이어트에 직빵이라 함. 아침에 사과 깎기 귀찮은데 이거 보고 믹서기 꺼냈다.

선거철 다가오니까 서로 물고 뜯고 난리 났음. 민주당은 尹 지우기 바쁘고 국힘은 당 살리겠다고 수술대 드립 치는데 국민들 눈엔 그 나물에 그 밥임. 제발 민생 좀 챙겨라 이 밥버러지들아.
![[속보] 강원도 고성 또 산불 났노? 인근 주민들 대피령 떨어짐](https://www.hankookilbo.com/public-image/og/article/article_speed_og_1200x630.png)
야 주말 저녁에 이게 무슨 난리냐. 고성 리조트 근처 야산에서 불나서 지금 소방차 쫙 깔림. 바람 타고 번질까 봐 주민들 대피하라는데 인명 피해는 없어야 할 텐데 걱정이다. 건조할 때 불조심 좀 하자 제발.

겨울 이겨낸 봄동이 지금 제일 맛있을 때임. 겉절이 해 먹으면 밥 두 공기 뚝딱이다. 비싼 영양제 사 먹지 말고 제철 음식이나 챙겨 드셈. 맛도 좋고 몸에도 좋고 가격도 쌈. 안 먹으면 손해다.

이탈리아 대형마트에서 어떤 놈이 엄마 손잡고 가는 1살짜리 애를 낚아채서 튀려다 잡힘. 엄마가 바로 뺏어서 살았다는데 세상 흉흉하네. 유럽 치안도 옛말이다. 애 데리고 나갈 땐 손 절대 놓지 마라.

미세먼지 수치 700 찍고 경보 발령됨. 그냥 숨만 쉬어도 수명 줄어드는 느낌임. 중국몽 함께한다더니 미세먼지까지 같이 마시노? 마스크 꼭 챙겨라. 폐 썩는다.

현역 의원이라도 기준 미달이면 다 잘라버리겠다고 선전포고함. '욕먹을 각오 돼있다'는데 내부 반발 장난 아닐 듯. 팝콘 튀겨놓고 공천 학살 구경하면 꿀잼각? 정치인들 밥그릇 싸움 시작됐노.

조국이 이재명 팔아서 장사하는 유튜버들 저격함. '찐'이니 '뉴'니 하면서 급 나누지 말라는데, 정작 본인 당이나 잘 챙기시지 ㅋㅋ. 훈수 두는 건 여전하노. 야권도 슬슬 분열 조짐 보이네.

통계 보니까 음주운전 경험률이 12%에서 2%로 떡락함. 요즘 대리 부르는 문화 정착돼서 그런 듯. 근데 뉴스 보면 매일 음주 사고던데 체감은 안 되노. 그래도 줄어들고 있다니 다행이다. 술 먹었으면 운전대 잡지 마라.

애들 어린이집 보낼 때 낮잠 이불 필요한데 30만 원짜리가 유행임. 5만 원짜리 쓰면 기죽을까 봐 부모들 눈물 머금고 산다 함. 애 키우기 진짜 빡세노. 한국 저출산 이유 있다. 허세 문화 좀 사라져야 됨.

배우 정려원이 사과에 올리브유랑 후추 뿌려 먹는대. 염증 줄이고 다이어트에 좋다는데 맛은 상상 안 가노. 괴식 같지만 연예인이 한다니 따라 할 애들 많을 듯. 나는 걍 치킨 먹을란다.

전남 상가에서 70대 할배가 화물용 승강기에 목 끼여서 돌아가심. 짐 옮기다 사고 났다는데 안타깝노. 이런 사고 뉴스 나올 때마다 가슴 철렁한다. 다들 조심해라. 안전이 제일이다.

전한길이 3.1절 콘서트 한다면서 태진아 나온다고 홍보했는데 태진아는 금시초문임 ㅋㅋ. '내 이름 팔지 마라'면서 법적 대응 선언함. 섭외도 안 하고 이름부터 박았노? 깡 좋네. 전한길 쌤 이번엔 선 넘은 듯.
민주당이 국힘 지자체장들 '윤석열 키즈'라고 부르면서 다 잘라버리겠다고 선포함. 벌써부터 지방선거 견제구 날리노. 정치병 환자들은 365일 선거철이네. 국민들은 민생이나 챙겨주길 바란다.

일본이 또 독도 자기네 땅이라고 행사 강행함. 외교부는 맨날 '유감이다' 말만 하고 끝임. 매년 반복되는 레퍼토리 지겹지도 않냐? 독도는 우리 땅이다 이것들아. 말로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줘라.

맨날 집값 폭등한다고 부추기던 '상승론자' 유튜버들 국세청한테 털리는 중. 강의 팔고 멤버십으로 돈 쓸어 담더니 세금은 안 냈노? 인과응보 ㅆㅅㅌㅊ. 이제 믿을 놈 하나 없다.

AI 붐 타고 하이닉스 영업이익이 1000억 달러 찍을 수도 있대. 반도체 다시 살아나냐? 성과급 잔치 예약이네. 하이닉스 주주들 소리 질러라 ㅋㅋㅋ. 샘 올트먼 형님 덕분에 한국 먹고 사노.

신도시 상가들 텅텅 비어서 유령 도시 됨. 분양가 9억인데 2억에 내놔도 입질도 없음. 월세 받으려다 관리비만 내고 파산하게 생겼노. 상가 투자는 함부로 하는 거 아니다. 조물주 위에 건물주도 옛말임.

술 처먹고 운전하다가 오토바이 들이박아서 40대 가장 죽임. 피해자는 아들 데리고 가던 중이었는데 날벼락 맞음. 제발 음주운전은 살인죄로 다스리자. 판사님 일 좀 해라. 남은 가족들은 어떡하라고 하...

동남아에서 삼성, 올리브영 사지 말라고 불매 운동 확산 중임. 한국이 싫다는데 뭐 혐한 감정 퍼진 듯? K-팝도 안 듣겠다는데 니들 없어도 잘 나간다 ㅋㅋ. 근데 삼성 폰 안 쓰면 뭐 쓰려고? 중국 폰?

충남이랑 대전 합친다 만다 하더니 정치 싸움 때문에 엎어질 위기임. 민주당은 국힘 탓하고 국힘은 민주당 탓하고 무한 루프 돎. 지역 발전은 뒷전이고 밥그릇 싸움만 하노. 통합하면 집값 오르나? 알빠노?

LG랑 삼성이 마이크로 LED 특허 싹쓸이 중임. 중국이 아무리 따라와도 기술력은 못 비비노. 간만에 국뽕 한 사발 들이켜도 되냐? 디스플레이는 아직 살아있다. 이대로 쭉 가서 중국 기 좀 죽이자.

공천위원장이 야상 점퍼 입고 나왔다고 '계엄령 생각난다'고 까임. 위원장이 '유별난 시어머니들 많네'라고 받아침. 옷 입는 것도 눈치 봐야 되는 세상이노 ㅋㅋ. 패션 지적질 할 시간에 일이나 똑바로 하지.
미국에서 성관계로 전염되는 희귀 곰팡이가 퍼지고 있음. 약도 잘 안 듣는다는데 미네소타주 난리 남. 글로벌 시대라 한국도 안전지대 아니다. 조심해라 게이들아. 진짜 가지가지 한다.

참치가 시속 160km로 달리는데 잘 때도 계속 움직여야 산대. 멈추는 순간은 횟감 될 때뿐임. 인생 개빡세게 사노. 다음 생엔 돌멩이로 태어나라. 참치 먹을 때마다 묵념하고 먹어야겠네.

김병주 의원이 경기지사 안 나가고 당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함. '나의 영광보다 정부 성공이 먼저'라는데 멘트가 아주 주옥같노. 찐사랑 인정한다. 정치인들 말 바꾸는 거 한두 번 아니라서 지켜봐야 함.

여당 공천관리위원이 예전에 이재명 캠프 본부장이었음. ㅋㅋㅋㅋ 정체성 혼란 오지네. 엑스맨 심어놓은 거 아니냐는 소리까지 나옴. 정치판은 알다가도 모르겠다.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라더니 ㄹㅇ이네.

대통령이 다주택자 줄면 집값 안정된다니까 여당 대표가 '기적의 억지 논리'라고 바로 반박함. 같은 편끼리 팀킬 오지네. 그래서 집값은 언제 잡히는데? 정치인들 입만 살아서 떠드는 거 하루 이틀 아니긴 함.

여당 대표가 대통령이랑 선 긋기 하니까 조중동이 충격 먹음. 집안 싸움이 제일 재밌는 거 알제? 총선 앞두고 콩가루 집안 인증 제대로 하노 ㅋㅋ. 누가 이기든 우리 알 바는 아니지만 팝콘 각이다.

산림청장이 음주운전 걸려서 잘렸는데, 야당에선 애초에 왜 그런 놈 시켰냐고 대통령 사과하라고 딜 박음. 인사 검증 시스템이 있긴 한 거냐? 바람 잘 날이 없노. 고위직이라는 사람들이 음주운전이라니 능지 처참하네.

사람 죽여놓고 피해자 폰으로 지인한테 '나 먼저 잔다'고 카톡 보냄. 알리바이 만들려고 쇼한 건데 소름 돋노. 마약까지 했다는데 제발 사회에 풀어놓지 마라. 요즘 세상 돌아가는 꼴이 왜 이러냐.

구독자 빨아먹고 광고비 차명계좌로 돌린 유튜버들 세무조사 들어감. 탈세 규모가 700억대라는데 니들이 쏘는 도네가 다 저기로 갔다 ㅋㅋ. 싹 다 털려서 참교육 당했으면 개추. 돈 많이 벌면 세금 좀 내라 이것들아.

500만 원 때문에 사람 납치해서 핏빛 고문실에 두 달이나 가둠. 요즘 빚쟁이들 클라스 살벌하노. 돈 빌려쓰고 안 갚는 놈들도 문제지만 이건 선 넘었지. 무서워서 돈 빌리겠냐? 사채는 절대 쓰는 거 아니다.

이번 로또 1등 12명 나왔는데 세전 26억씩 가져감. 자동 11명에 수동 1명이라는데 전생에 나라 구했냐? 나는 5천원도 안 되던데 인생 현타 오네. 당첨된 형님들 기운 좀 나눠줘라.

빌라왕 사태 이후로 빌라 시장 아예 얼어붙음. 팔고 싶어도 사는 사람이 없어서 강제 임대업행 ㅋㅋ. 이러다 경매 넘어가고 줄도산 각이다. 아파트만 답인가 봄. 빌라 산 사람들 밤에 잠 안 오겠노.

미국 Z세대 설문조사 했는데 67%가 '성관계보다 꿀잠이 낫다'고 함. 폰 보느라 피곤해서 그렇다는데 인류 멸종각 잡혔노 ㅋㅋ. 연애할 기운도 없다는 게 팩트인 듯. 니들은 어떠냐? 잠이냐 야스냐?
대기업 계약학과 붙어놓고 144명이나 등록 포기하고 런함. 죄다 의대, 치대 간다고 나간 거임. 이제 대기업도 의사 앞에선 쭈구리 신세노. 공대 망했냐? 인재들 다 의사 하러 가면 기술은 누가 개발하냐 ㅋㅋㅋ.
DJ DOC 김창열이 일본 가려다 공항에서 바로 빠꾸 먹음. 독도 홍보대사라서 찍힌 듯? 일본 애들 뒤끝 작렬이네 ㅋㅋ. 창열이 형 간만에 애국자 포스 뿜뿜하노. 다케시마의 날 앞두고 예민 보스 된 일본 클라스 보소.

초딩 자녀 성적 맘에 안 든다고 담임한테 전화해서 쌍욕 박음. '요즘 것들 싸가지 없네'라는데 정작 본인 인성은 어디 감? 교권 추락 수준 레전드 찍었노. 선생님들 스트레스 받아서 못 해먹겠다 소리 나올 만함.

미국 틱톡에서 사과 끓여 마시는 게 유행임. 피부 윤기 좔좔 흐른다는데 ㄹㅇ일까? 30일 마시면 효과 있다는데, 걍 사과 깎아 먹기도 귀찮은데 끓이라니 에바임. 그래도 예뻐진다니 솔깃하긴 하노 ㅋㅋ.

샤인머스켓 요즘 물맛 난다고 욕먹더니 새로운 놈 등판함. '글로리스타'라고 빨간 포도인데 식감 지리고 당도 미쳤다 함. 가격만 착하면 갈아타는 건 시간문제일 듯. 과일판도 유행 개빠르네.

대만에서 헬스장 사장이 14살이랑 3번이나 했는데 고작 징역 5개월 나옴. 판사가 합의했다고 봐준 거라는데 이게 맞노? 대만이나 여기나 법이 왜 이따구냐 ㅋㅋ 딸 가진 부모들 무서워서 살겠노. 솜방망이 처벌 ㄹㅇ 레전드다.

이번 로또 1등은 12명이 나눠 가져서 26억씩 받음. 26억이면 강남 아파트는 못 사도 인생 역전은 가능하지. 자동이 11명이라는데 역시 운빨망겜임. 난 5천 원도 안 되던데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다음 주 주인공은 나야 나.

몸에 좋다고 이것저것 섞어 먹다가 응급실 갈 수 있음. 특히 홍삼이랑 오메가3 같이 먹으면 지혈 안 돼서 위험하다네 ㄷㄷ. 당뇨 약 먹는 사람도 홍삼 조심해야 함. 건강 챙기려다 골로 갈 수 있으니까 약사님 말 잘 듣자. 과유불급이다.

서울시가 운영하는 공공 한옥이 핫플레이스로 뜸. 외국인들한테는 한옥이 힙한 감성으로 먹히나 봄. 전통 체험하고 사진 찍기 딱 좋긴 함. 우리 거 우리가 아껴야지 남들이 좋아해 주니까 그제야 관심 갖는 건 좀 반성해야 함. 주말 데이트 코스로 추천.

서울 아파트 매물이 한 달 새 50%나 급증함. 팔려는 사람은 많은데 살 사람은 없어서 눈치게임 중임. 영끌해서 샀던 사람들 이자 감당 안 돼서 던지는 물량 꽤 될 듯. 지금 사는 게 맞냐 더 기다리는 게 맞냐, 그것이 문제로다. 현금 왕이 승리자임.

Z세대는 연애나 성관계보다 꿀잠 자는 걸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통계 나옴 ㅋㅋㅋㅋ. 먹고살기 팍팍하니까 연애도 사치라는 거지. 초식남을 넘어 절식남들이 늘어나고 있음. 이러다 인류 멸망하는 거 아니냐? 침대가 최고긴 하지 인정.

안철수가 집 한 채 가진 사람은 종부세(부자세) 걷지 말자고 주장함. 집값 올라서 가만히 있다가 세금 폭탄 맞은 사람들 구제해 주자는 거임. 다주택자 잡는 건 찬성인데 실거주 1주택자는 좀 봐주는 게 맞지 않나? 여야 합의될지 궁금하네. 갓철수 등극하나요.

송파 대장주 헬리오시티가 시세보다 6억이나 싸게 거래돼서 난리 남. 국토부도 이상 거래 아니냐고 들여다보는 중. 알고 보니 가족 간 직거래거나 급매일 수도 있는데, 하락장 신호탄일까 봐 집주인들은 불안해하는 눈치임. 6억이면 지방 아파트 한 채 값인데 ㄷㄷ.

러시아가 한국보고 우크라이나에 무기 주면 보복한다고 으름장 놓음. 불곰 형님들 화나면 무서운데 우리 정부 스탠스가 중요해짐.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게 생겼음. 외교 줄타기 잘못하면 경제 타격 입고 난리 날 텐데 걱정이다. 평화가 돈이다 제발 싸우지 마라.

제2의 도시 부산이 소멸 위험 지역이라니 말 다 했음. 일자리 없어서 청년들 다 서울로 런하는데 행정 구역 합친다고 뭐가 달라지냐? 알맹이는 없고 껍데기만 키우는 탁상행정이라는 비판 많음. '노인과 바다' 소리 듣기 싫으면 제대로 된 대책 좀 내놔라.

이탈리아 마트에서 어떤 미친X이 엄마 손 잡고 가는 1살짜리 애를 낚아채서 도망가려다 잡힘. CCTV 보는데 진짜 소름 돋더라. 유럽 낭만? 개나 줘라. 치안은 한국이 전 세계 탑티어임. 애 데리고 해외여행 갈 땐 미아 방지 끈 필수다 ㄹㅇ.
일본이 미국에 52조 원 투자해서 AI 데이터센터 짓는다고 함. 미국 형님한테 잘 보이려고 돈 싸 들고 가는 거 보소. 한국도 빨리 줄 서야 하는데 일본한테 선수 뺏긴 느낌임. 이러다 낙동강 오리알 되는 거 아닌가 몰라. 외교도 결국은 머니 게임이다.

미군이 전투기에서 바로 발사하는 드론 개발 중임. 조종사는 뒤에 숨고 드론이 가서 싸우는 방식인데 진짜 게임 스타크래프트 캐리어 현실판임. 전쟁 나면 드론끼리 싸우고 사람은 구경만 하는 시대 올 듯. 기술 발전 속도 보면 무서울 지경이다.

전남 함평 가면 바닷물에 유황돌 넣어서 끓인 물로 찜질하는 해수찜이 있다네. 추울 때 가면 몸 녹이고 피로 싹 풀릴 듯. 어르신들만 가는 곳인 줄 알았는데 요즘은 힙한 힐링 코스로 뜨는 중. 이번 주말에 부모님 모시고 효도 코스프레 하러 가야겠음.

'재테크의 여왕' 전원주 님이 자식들이 벌써 재산 노리고 인감도장 달라고 한다고 폭로함 ㅋㅋㅋㅋ. 역시 돈 앞엔 피도 눈물도 없는 게 현실임. 금 그릇 쓰고 떵떵거리며 사시는데 자식들은 속 터지겠지. 그래도 죽기 전엔 안 물려준다는 마인드 리스펙트 함. 니 돈은 니가 벌어라 좀.

이 대통령이 '독립운동하면 망하고 친일하면 흥한다'는 말 콕 집어서 이제 바로잡겠다고 선언함. 안중근 의사 유묵 환수하면서 작심 발언 쏟아냄. 친일파 청산은 100년 묵은 떡밥인데 과연 이번엔 제대로 될지 모르겠네. 말뿐인 정의 구현 말고 진짜 행동으로 보여주길 기대함.
대패삼겹살 무한리필집에서 밤 9시에 고기 동나니까 손님이 쌍욕 박음. 사장 아들이 억울해서 글 썼는데 '무한리필인데 왜 없냐' vs '늦게 가면 없을 수도 있지'로 싸움 남. 2만 원 내고 갑질하는 꼴 보니 자영업자들 현타 올 만함. 적당히 좀 처먹지 거지 근성 레전드네.

환율 미쳐 날뛰고 경제 어려우니까 유학 갔던 애들 줄줄이 귀국 중. 부모님이 아파트 담보 대출까지 고민하다가 결국 '들어오라'고 했다는데 짠하네. 유학도 돈 없으면 못 하는 세상임. 돌아온 유학생들은 한국 취업 시장 매운맛 볼 차례. 힘내라 청춘들아.

일본에서 어떤 아재가 수도관 자꾸 터진다는 뉴스 보고 53억 원어치 금괴를 시청에 기부함. 익명으로 쿨하게 던지고 감 ㄷㄷ. 우리나라였으면 세금 떼고 뭐 하고 복잡했을 텐데 저런 재력과 마인드가 부럽다. 역시 돈은 저렇게 써야 간지남.

배우 정려원이 사과에 올리브유랑 후추 뿌려 먹는 식단 공개함. 이게 염증 줄이고 살도 빠진다는데 맛은 장담 못 함 ㅋㅋㅋㅋ. 괴식 같아 보이지만 전문가들은 영양학적으로 훌륭하다고 칭찬함. 내일 아침에 해먹어 볼 용자 구함. 난 그냥 깎아 먹을란다.

여성 환자 심폐소생술 할 때 속옷 제거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골든타임 놓치는 경우 많았는데, 이제 그냥 하라고 지침 바뀜. 괜히 성추행 시비 걸릴까 봐 무서웠던 사람들한테는 희소식임. 사람 살리는 게 먼저지 속옷이 중요하냐. 체험관 가서 제대로 배워두는 게 좋음.

트럼프가 관세 때린다고 해도 비트코인은 '응 안 들려' 시전하며 상승 중. 1억 원 뚫기 직전이라 코인러들 행복회로 풀가동함. 역시 중앙은행 믿느니 코인 믿겠다는 건가. 지금이라도 탑승해야 하나 고민하는 흑우들 보이는데, 코인은 대응의 영역인 거 알제?

이유가 가관임. 춥고 기분 안 좋다고 자기가 사는 집에 불 질렀다가 징역 1년 6개월 먹음. 남들까지 죽일 뻔했는데 형량이 너무 적은 거 아니냐? 우울하면 병원을 가야지 왜 불을 지르노. 이웃 주민들은 뭔 죄냐고. 세상에 미친X들이 너무 많다.

미친 듯이 오르던 집값이 10억씩 빠지기 시작함. 국토부 장관은 '시장이 이성을 찾고 있다'고 자평하는데, 50억도 서민한테는 비현실적인 숫자임 ㅋㅋㅋㅋ. 영끌족들은 곡소리 나고 현금 부자들은 줍줍할 타이밍 재는 중. 이게 정상화인지 폭락의 전조인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함.

목동에서 학원 별로라고 후기 쓴 사람들 88명이나 고소당함 ㄷㄷ. 원장은 '악의적인 비방이다' vs 글 쓴 사람은 '사실을 말했을 뿐'이라며 맞서는 중. 학원 하나 고르기도 무서워서 살겠나. 근데 88명이나 고소할 정도면 원장님 멘탈도 보통은 아닌 듯. 맘카페 화력 무서운 줄 모르노.

쇼트트랙 레전드 최민정이 은퇴하니까 라이벌이자 애증의 관계인 심석희가 뭉클한 메시지 보냄. '주장으로서 노력해줘서 고맙다'는데 진짜 어른 다 됐네. 옛날에 욕하고 싸우던 건 다 추억으로 묻어두는 분위기. 팬들도 이 조합 이제 못 본다니 아쉬워하는 중. 고생했다 둘 다.

스위스 명품 시계 그룹 스와치가 미국 펀드한테 '경영 똑바로 해라'고 털리는 중. 오너 일가가 너무 해먹는다고 지배구조 바꾸라고 압박 들어옴. '최가온'이라는 한국계 투자자도 껴있다는데 역시 돈 냄새 맡는 데는 국경이 없음. 스와치 회장님 밤잠 좀 설치시겠네.

JTBC가 야심 차게 올림픽, 월드컵 중계권 독점했는데 이게 '독이 든 성배'가 돼버림. 비싸게 샀는데 광고는 안 팔리고 적자만 쌓이는 중. 방송국 살림 거덜 나게 생겼는데 물릴 수도 없고 난감할 듯. 스포츠 중계로 재미 보던 시절은 다 갔나 봄. 손석희 사장님 계실 때가 그립겠노.

음주운전으로 징계 받고 헝가리로 런한 김민석이 입 열었음. '스케이트가 내 인생 전부라 어쩔 수 없었다'는데 핑계가 좀 구질구질하네. 올림픽 나가고 싶은 마음은 알겠는데 한국 국적 버리면서까지 가야 했나 싶음. 여론은 여전히 싸늘함. 가서 금메달 따도 욕먹을 각임.

태권도장 관장이 알고 지내던 일가족 살해하고 지는 다쳤다고 병원에 누워있었음 ㄷㄷ. 7살 제자까지 건드렸다는 게 진짜 악마가 따로 없다. 경찰이 병원 습격해서 긴급 체포함. 평소엔 인자한 관장님 코스프레 했을 거 생각하니 소름 돋네. 사람 속은 진짜 모르는 거다.
윤 전 대통령 재판에서 '계엄이 실패해서 피해가 적었다'는 이유로 감형해 줬다는데 이게 말이 되냐? 법조계에서도 고개 갸우뚱하는 중임. 사람 죽이려다 실패하면 살인미수지 착한 일 한 거냐고 ㅋㅋㅋㅋ. 지귀연 판사 논리가 좀 특이하긴 한 듯. 국민 정서랑은 거리가 멀어 보임.

직장인들 소리 질러! 올해 9월 추석 연휴 때 연차 3개만 잘 태우면 최장 9일까지 쉴 수 있음. 이거 보려고 회사 다니는 거 아니겠노? 벌써 비행기 표 알아보는 발 빠른 놈들 있을 듯. 사장님 눈치 보지 말고 일단 지르고 보는 거다. 쉬는 게 남는 거임.

법원이 윤 전 대통령이 권력 잃을까 봐 비상계엄에 집착했다고 판단함. 판결문만 1300쪽이라는데 판사님 이거 쓰느라 야근 좀 하셨을 듯. '대통령 무력화' 공포 때문에 무리수 뒀다는 건데, 결국 본인 욕심이 화를 부른 꼴임. 권력이란 게 참 무섭다. 내려놓을 때를 알아야지.

아파서 죽겠는데 병원 못 찾아서 길바닥에서 시간 버리는 '응급실 뺑뺑이' 잡겠다고 정부가 칼 빼듦. 25일에 구체적인 운영안 깐다는데 과연 실효성 있을지는 의문임. 의료계는 '그거 한다고 되냐'며 회의적인 반응. 호남권부터 시작한다는데 제발 사람 목숨 가지고 실험하는 건 아니길 빈다.

하루에 커피 2~3잔 마시면 치매 위험 확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 뜸. 직장인들 살려고 마시는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사실은 뇌 영양제였던 거임 ㅋㅋㅋㅋ. 근데 설탕이나 우유 넣으면 효과 꽝이라니까 믹스커피 마시는 아재들은 해당 없음. 오늘부터 사약 같은 아메리카노로 간다.

코스피가 오르락내리락 롤러코스터 타니까 개미들 쫄아서 배당주로 피신 중임. 하루만 들고 있어도 배당금 나온다니까 쏠쏠하긴 하지. 변동성 장세엔 역시 현금 꽂히는 게 최고임. 야수의 심장 아니면 얌전히 배당이나 타먹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막차 떠나기 전에 탑승해라.

이 대통령이 야당 의원 글을 공유하면서 '수고했다'고 샤라웃함. 내용은 안중근 의사 유묵 환수 관련인데, 정치권에서 보기 드문 훈훈한 장면 연출됨. 맨날 치고박고 싸우더니 안중근 의사 앞에서는 여야 대통합 모드네. 이런 거 보면 정치쇼 같기도 하고 진심 같기도 하고 헷갈림.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400만 관객 돌파하면서 촬영지인 문경새재도 덩달아 떡상 중. 문경시가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고 현수막 걸고 난리 났음. 여기 세트장이 사극 맛집이라는데 가서 인증샷 찍으면 인싸 가능할 듯? 영화 뽕 빠지기 전에 얼른 다녀와라.

영화 리뷰인데 내용이 매운맛 그 자체임. 실직한 남편 기 죽이는 걸로 모자라 '죄 없으면 벗어보라'고 가스라이팅 시전함 ㄷㄷ. 현실에서 이러면 바로 이혼 각인데 영화니까 참고 보는 거지. 보는 내내 고구마 100개 먹은 느낌일 듯. 결혼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여러분.

최시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 무기징역 선고 날 SNS에 '불의필망(불의는 반드시 망한다)' 올렸다가 난리 남. 정치색 드러냈다고 욕먹으니까 소속사가 악플러 고소한다고 등판함. 팬들은 '소신 발언이다' 쉴드 치고 반대쪽에선 '아이돌이 정치 끼어드냐'고 까는 중. 연예인이 정치 떡밥 물면 피곤해지는 건 과학인 듯.

안중근 의사가 감옥에서 쓴 글씨(유묵)가 돌고 돌아 드디어 고국으로 왔음. 대통령이 '테러리스트가 아닌 대한의군 참모중장'이라며 뽕 차오르는 멘트 날림. 일본에 있던 거 어렵게 가져왔다는데 이건 무조건 개추 줘야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데, 이런 건 좀 널리 알려졌으면 함.

팝아트의 신 앤디 워홀이 1987년 오늘 담낭 수술받고 다음 날 바로 요단강 건넜음. 예술병 걸린 힙스터들의 영원한 우상 아니노. 재밌는 건 이 형 죽자마자 다음 날 작품 경매 열려서 돈잔치 벌어졌다는 거임. 역시 예술은 죽어야 값이 오르나 봄. 인생무상이다 ㄹㅇ.

고등학교 교사가 자기 자식 담임(같은 교사)한테 '어린 것들이 싸가지가 없다'며 폭언 날림 ㅋㅋㅋㅋ. 수행평가 결과 마음에 안 든다고 선배질 하다가 나락 갔음. 법원도 이건 교권 침해라고 인정해서 징계 정당하다 판결 내림. 선생이 선생한테 갑질하는 세상인데 학부모 갑질은 오죽하겠노. 인성부터 챙기라던 분이 본인 인성은 어디다 팔아먹은 듯.

집주인이 '나 배째라' 하고 개인회생 신청했다는 통보 받으면 진짜 멘탈 나갈 듯. 전세금 3억 못 돌려받았는데 집주인은 법원 뒤로 숨어버림 ㅋㅋㅋㅋ. 세입자들은 소송도 못 하고 발만 동동 구르는 상황임. 갭투자 실패를 왜 세입자가 떠안아야 하냐고 욕 박는 중. 전세 들어갈 땐 등기부등본이고 뭐고 집주인 관상이 제일 중요한 듯.

이 대통령이 다주택자 압박하면 오히려 전월세 시장 불안해진다고 입 털었음. '기적의 논리'라고 비꼬는 사람도 있고 맞는 말이라는 사람도 있고 반응 반반임. 부동산 정책은 건들수록 꼬이는 느낌인데 이번 발언으로 집값 또 들썩일지 모르겠네. 무주택자들은 피눈물 흘리는데 다주택자들은 싱글벙글할 듯.

이제 직원 뽑을 때 학교 어디 나왔는지 물어보면 사장님 지갑 털리게 생겼음. 국회에서 학벌 차별 금지법 만지작거리는데 위반하면 500만원 과태료 때린다네. 취준생들은 '학벌도 노력의 결과인데 역차별 아니냐' vs '능력만 봐야지'로 갈라져서 키배 뜨는 중임. 솔직히 블라인드 채용해도 알 사람은 다 알지 않나 싶다. 기업들 눈치게임 시작될 듯.

은행나무 추출물이 치매 예방에 좋다고 먹는 어르신들 많은데 연구 결과 효과 거의 없다고 나옴. 약장수들한테 속은 거였노 ㅠㅠ 이미 걸린 사람한텐 소용없고 예방도 미미하다니까 돈 낭비하지 마라. 그냥 운동 열심히 하고 잠 잘 자는 게 최고의 보약임.

손님으로 알게 된 여자 스토킹하다가 거절당하니까 흉기 들고 찾아간 20대 남자 체포됨. '괴물로 변했다'는데 원래 괴물이었던 거 아님? 진짜 무서워서 장사 하겠냐. 스토킹 범죄 처벌 좀 세게 때려라 격리 안 시키면 또 찾아갈 놈들임.

과학자들이 심심했는지 지구-달 사이에 위성 100만 개 띄우는 시뮬레이션 돌려봄. 우주 쓰레기 걱정되는데 결과가 궁금하긴 하네. 일론 머스크가 스타링크 쏘는 거 보면 먼 미래 얘기도 아님. 밤하늘에 별 대신 인공위성만 보이는 날 올까 봐 좀 쫄린다.

윤 전 대통령이 물리력 행사 안 한 게 잘한 거라는 말에 기자가 팩폭 날림. 시민들이랑 군경이 막아서 안 된 거지 윤이 자제한 게 아니라고 ㅋㅋㅋ 해석하기 나름이라지만 이건 좀 뼈 때리네. 역사가 판단하겠지만 포장할 건 포장하고 깔 건 까야지.

음주운전으로 자격 정지됐던 김민석 선수가 헝가리로 귀화해서 올림픽 나간다고 함. 한국 사랑하지만 선수 생활 계속하고 싶어서 떠난대. 재능은 아깝지만 음주운전은 쉴드 불가임. 가서 잘하든 말든 알빠노? 본인이 선택한 길이니까 결과도 본인이 감당해야지.
합천군에 있는 '일해공원' 이름 바꾼다 만다 19년째 싸우고 있음. 전두환 호 딴 건데 윤석열 전 대통령 덕분에 다시 이슈 됐다는 칼럼이네. 시대가 어느 땐데 아직도 저런 이름 붙들고 있냐. 지역 주민들도 피곤하겠다 이제 그만 정리하고 깔끔하게 좀 가자.

보험금 노리고 남편 두 명 살해하고 친엄마랑 오빠 실명시킨 20대 여자 사건 다시 봐도 소름임. 겉으로는 착한 척하면서 뒤로는 가족들 도륙 냈음. 사람이 돈에 미치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보여주는 끝판왕이다. 주변에 천사 같은 척하는 사람 있으면 일단 의심부터 해봐라 ㄹㅇ.

밤에 라면 먹고 국물까지 원샷 때리는 게 콩팥 망치는 지름길이라 함. 나트륨 폭탄이라 몸 퉁퉁 붓고 건강 골로 간대. 맛있는 걸 어떡하라고 ㅋㅋ 국물 남기면 벌받는데.. 그래도 건강 생각해서 밥 말아 먹는 건 좀 참아야겠노. 4분의 행복 즐기려다 평생 고생한다.

트럼프의 이민자 추방 정책이 미국을 '국가 자살'로 몰고 있다는 분석 뜸. 이민자 내쫓으면 일할 사람 없어서 경제 망가진다는 논리임. 미국이 이민자의 나라인데 문 걸어 잠그면 굴러가겠냐? 트럼프 형 똥고집 부리다가 나중에 후회할지도 모름. 남의 나라 일이지만 흥미진진하네.

쌀값이 계속 올라서 23만 원 넘었음. 농민들은 밥 한 공기 300원은 받아야 한다는데 소비자 입장에선 물가 오르는 소리라 무섭네. 농사짓는 분들 힘든 건 알겠는데 밥상 물가 그만 좀 올랐으면 좋겠다. 이러다 쌀밥도 사치 음식 되는 거 아닌가 몰라.
중국이랑 일본 사이 안 좋아서 한국으로 관광객 몰릴 거라는데 설레발 금지. 일본에 비하면 우리 관광 인프라 ㅎㅌㅊ인 거 인정해야 됨. 반사이익 노리지 말고 실력을 키워야지 언제까지 남 싸우는 거에 기댈 거냐. 볼거리가 있어야 오지 바가지요금만 씌우면 왔던 놈도 도망감.

삼성이 6G 핵심 주파수 기술 개발했다고 발표함. 데이터 폭증하는 미래 대비해서 미리 알박기 들어가는 건데 기술력은 인정해 줘야 됨. 주가만 좀 올라주면 완벽한데 언제까지 횡보할 거냐. 그래도 기술 하나는 세계 탑급이라 국뽕 좀 차오르네.

우리가 냥이 사진 못 지나치는 이유가 뇌 과학적으로 증명됨. 눈 마주치는 동물 사진 볼 때 뇌가 긍정적으로 반응한다고 함. 그냥 귀여워서 보는 건 줄 알았는데 본능이었노 ㅋㅋ 오늘부터 고양이 짤 더 열심히 봐야 될 핑계 생겼다. 힐링이 필요하면 냥이 사진 정독해라.

이번 주 로또 1등 12명 나와서 각 26억 5천만 원씩 가져감. 군포, 시흥, 의정부에서 터졌다는데 경기 북부가 명당인가 봄. 2등도 79명이나 나왔는데 다들 전생에 나라 구했노. 난 5천 원도 안 됐는데 세상 불공평하다. 다음 주엔 내가 주인공이다 딱 기다려라.

국민의힘 당협위원장들이 장동혁 대표보고 사퇴하라고 난리 남. '절윤(윤석열 절연)' 거부한다면서 당 망치지 말고 나가라고 직격탄 날림. 집안싸움 구경이 제일 재밌긴 한데 선거 앞두고 이러면 필패 공식 아니냐? 서로 멱살 잡고 싸우느라 바쁘네 한심하다 ㅉㅉ.

Z세대들이 성관계보다 꿀잠 자는 걸 더 좋아한다고 함. 연애도 귀찮고 감정 소모하기 싫어서 '자발적 금욕' 메타로 가는 중이라는데. 사는 게 팍팍하니까 본능도 죽는 건가 싶어서 좀 짠하노. 혼자 노는 게 편하긴 한데 이러다 인구 소멸 가속화되는 거 아니냐.

남편이 낯선 여자랑 알몸 영상통화 걸려서 아내가 집 나갔는데, 그 사이에 남편 놈은 쌍꺼풀 수술하고 놀러 다녔다 함 ㅋㅋㅋ 와 멘탈 진짜 금강불괴네. 이혼 소송 중이라는데 이 정도면 그냥 뇌 구조가 궁금하다. 결혼은 신중하게 해라 진짜 이상한 놈들 많다.

미국 법원이 테슬라 자율주행 사고 유족한테 3500억 배상하라고 확정함. 오토파일럿 결함 인정된 건데 배상금 액수 클라스가 다르네 ㄷㄷ 일론 머스크 형 돈 많으니까 내주겠지만 테슬라 타는 게이들 불안해서 오토파일럿 켜겠냐? 기술도 좋지만 목숨은 하나다.

한국이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 프로그램 참여하면 러시아가 보복하겠다고 협박함. 한러 관계 파탄 난다고 으름장 놓는데 이거 진짜 무섭네. 가뜩이나 북한이랑 붙어먹어서 짜증 나는데 우리한테 화풀이하려고 각 잡는 듯. 외교부 형들 줄타기 잘해라 잘못하면 큰일 난다.

장관이 집값 이성 찾고 있다면서 예시 든 게 60억짜리 50억 된 거임. 서민들은 5억도 없어서 쩔쩔매는데 그들만의 세상 이야기노 ㅋㅋ '안정세'라고 하는데 내 집 마련은 여전히 꿈같은 소리임. 20억 후반대로 떨어졌다고 좋아하는 사람 몇이나 될까 싶다.
멕시코 대통령이 방탄소년단 추가 공연 해달라고 요청했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답장 보냄. "정부가 강제로 시킬 순 없다"고 정중하게 거절 ㅋㅋ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BTS 스케줄은 못 건드리지. 멕시코 누님들 실망했겠노 그래도 국격 올라가는 소리 들리네 캬.

서해 상공에서 주한미군이랑 중국 전투기가 대치했음. 우리 정부는 '왜 우리 앞마당에서 싸우냐'고 미군한테 항의했다는데 입장이 난처하네. 미국은 중국 견제하려고 그러는 건데 우리는 중간에 껴서 새우 등 터지게 생겼음. 고래 싸움에 안 휘말리게 눈치 잘 봐야 될 듯.

코스피가 역대급으로 오르는데 지수 떨어지는 거에 돈 거는 '곱버스' 개미들이 늘어나고 있음. 하락장에 인생 배팅하는 상남자들 ㄷㄷ 지금 신고가라고 '이제 떨어질 때 됐다'고 믿는 건데 이러다 한강 뷰 보러 갈 수도 있음. 시장 이기려고 하지 마라 그러다 뚝배기 깨진다.

박지우 선수가 매스스타트에서 아쉽게 메달 못 땄음. 이로써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은 24년 만에 올림픽 노메달 확정임. 선수들은 죽어라 고생했을 텐데 결과가 안 따라주니 맘 아프네. 빙상 연맹 형님들 지원 좀 팍팍 해줘라 선수 탓만 하지 말고.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이 한국 선수끼리 경쟁한 거에 대해서 입 열었음. 무리하게 막기보다 서로 윈윈하려고 최선 다한 거라고 쿨하게 인터뷰함. 역시 클래스가 다르네 멘탈 갑 ㅇㅈ. 메달 색깔 떠나서 저런 마인드로 경기 뛰니까 롱런하는 거임. 국대 선수들 다 고생했다 개추 박는다.

정부가 다주택자들 쪼아대니까 슬슬 매물 내놓는 분위기임. 근데 집 사려는 사람들은 '더 떨어지면 사야지' 하면서 간 보는 중 ㅋㅋ 매수우위지수 올라가고 있다는데 눈치싸움 치열하네. 집값 잡히는 척만 하고 다시 폭등할까 봐 그게 제일 무섭다. 타이밍 잘 잡아라 훅 간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뜨니까 촬영지인 강원도 영월에 사람들 몰려든대. 단종 이야기 다룬 영화라는데 역사 뽕 차오른 사람들이 성지순례 가는 듯. 지역 상권은 간만에 싱글벙글하겠네. 영화 하나 잘 만들면 지역 경제 살리는 거 순식간임. 주말에 영월 가면 사람 구경만 하다 올 수도 있으니 주의.
미국이랑 일본은 쿵짝 맞아서 연합훈련하고 난리 났는데 우리나라는 미국한테 항의만 하고 있음. 한미일 공조라더니 우리만 왕따 당하는 분위기네. 중국 눈치 보느라 끼지도 못하고 낙동강 오리알 신세 되는 거 아니냐. 외교 진짜 잘해야 되는데 돌아가는 꼬라지가 영 불안하다.

요즘 의류관리기 신상 나왔는데 가격이 290만 원이래. 옷 넣으면 다림질까지 싹 다 돼서 나온다는데 성능은 지리는 듯. 돈 많은 형님들은 하나 장만하면 세탁소 갈 일 없겠네. 난 그냥 다리미로 밀고 살아야지 저 돈이면 국밥이 몇 그릇이냐 가성비는 좀 떨어짐.

설날에 애들이 받은 세뱃돈 뺏지 말고 주식 계좌 터주라는 꿀팁 뜸. 증여세 안 내는 한도 내에서 미리 넣어두면 나중에 대학 등록금 해결된다 이거야. 애들 코묻은 돈으로 까까 사 먹지 말고 삼성전자나 사주라. 20년 뒤에 '아빠가 그때 사준 주식이...' 하면서 효도 받을지도 모름 ㅋㅋ

주식 고수 전원주 할머니가 투자 철학 공개했는데 썰이 맵다 ㅋㅋ 자식들이 재산 노리고 벌써부터 인감도장 달라고 했다 함. 역시 돈 앞에서는 피도 눈물도 없는 게 현실인가 봄. 할머니가 도장 꽉 쥐고 안 주는 이유가 있었네. 니들도 돈 생기면 아무도 믿지 마라.

반려견 목줄 풀어놔서 자전거 타던 50대 남성 죽게 만든 견주가 징역 1년 10개월 받음. 사람 목숨값이 겨우 이거밖에 안 되나 싶어서 좀 씁쓸하네. '우리 개는 안 물어요' 시전하는 견주들 진짜 정신 차려야 됨. 개 관리 못 할 거면 키우지를 마라 남한테 피해 주지 말고.

롯데 창업주 신격호 회장 장녀 신영자 의장이 85세로 세상을 떠남. 롯데백화점 신화 쓴 주역인데 말년에는 좀 다사다난했지. 빈소는 신촌 세브란스라는데 재계 사람들 다 모이겠네. 재벌가 사람들 가는 거 보면 돈이 많으나 적으나 결국 끝은 다 똑같은 거 같음.

아직도 체하거나 쓰러지면 바늘로 손 따는 게이들 있냐? 뇌출혈 증상 있을 때 손 따면 혈압 올라서 상태 더 악화된다고 의사가 절대 하지 말라 함. 청심환 먹이는 것도 기도 막혀서 죽을 수 있으니까 제발 민간요법 좀 그만 믿어라. 119 부르는 게 최고의 의술임 기억해라.

한때 제2의 수도라고 떵떵거리던 부산이 광역시 최초로 소멸위험 지역 됐다는 거 실화냐. 인구 400만 찍던 도시가 어쩌다 이 지경이 됐는지 분석 나왔는데 뼈 때리네. 덩치만 키우고 건물만 올린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었음. 일자리 없어서 청년들 다 서울로 런하는데 붓싼 아재들만 남아서 어쩌노...

음주운전 사고 낸 산림청장 소식 듣자마자 이재명 대통령이 직권면직 때려버림. 측근이고 뭐고 봐주는 거 없이 바로 아웃시키는 속도 보소. 청와대에서 '무관용 원칙'이라는데 이건 좀 시원하네 ㅋㅋ 술 먹고 운전대 잡는 놈들은 공직 근처에도 못 오게 해야 나라가 바로 선다 ㅇㅈ?

윤석열 전 대통령 시절 비하인드 썰 풀렸는데 김건희 여사가 진짜 보통이 아니었나 봄. 윤 전 대통령이 유명 여배우 만나는 것도 칼같이 쳐냈다는데 내조냐 통제냐 ㅋㅋ 용산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하나둘씩 나오는데 드라마보다 더 재밌노. 권력 잡으면 다들 저렇게 변하는 건지 원래 저런 건지 알 수가 없다.

요즘 코스피 오르락내리락 롤러코스터 타니까 개미들 쫄아서 배당주로 도망가는 중임. 2, 3월 배당 기준일 얼마 안 남아서 막차 타려는 움직임이 보임. 하루만 들고 있어도 배당금 나온다는데 쏠쏠한 용돈벌이로 딱임. 단타 치다 골로 가지 말고 안전하게 배당이나 챙기는 게 지능순일 수도?

김인호 산림청장이 술 먹고 운전하다가 사고 낸 CCTV 공개됐는데 ㄹㅇ 가관임. 보행자 신호에 사람 건너가는데 그냥 들이밀어서 칠 뻔함 ㄷㄷ 이재명 대통령이 바로 잘라버리긴 했는데 고위 공직자가 음주운전이라니 제정신이냐? 술 먹었으면 대리 좀 불러라 돈도 많은 양반들이 왜 저러노.

트럼프가 관세 올린다고 난리 쳐도 비트코인은 끄떡도 안 하고 1억 원 노리고 있음. 주식은 파란불 켜지고 난리 났는데 코인판은 딴 세상이네 ㅋㅋ '비트코인은 신이다' 외치던 놈들이 승리자였음. 지금이라도 탑승해야 되나 고민하는 흑우들 많을 텐데 고점 판독기 잘 돌려라.

트럼프가 글로벌 관세 10%도 모자라서 15%로 더 올리겠다고 선언함. 미국 대법원이 뭐라 하든 알빠노 시전하면서 마이웨이 가는 중임 ㄷㄷ 수출로 먹고사는 우리나라는 진짜 비상 걸린 건데 정부는 대책 있나 모르겠네. 주식하는 게이들은 내일 장 열리면 팝콘이나 뜯자.

윤 전 대통령한테 무기징역 선고해서 난리 났던 지귀연 부장판사가 서울북부지법으로 옮긴대. 형사 재판 안 하고 교통사고나 산재 같은 민사 사건 맡는다는데 이거 좌천임? 아무리 봐도 위에서 압박 들어온 거 같은 킹리적 갓심이 든다. 판사도 눈치 보면서 살아야 하는 세상이네.

올해 연휴 짧아서 아쉬웠던 게이들아 내년 달력 미리 봐둬라. 2026년 추석 연휴 때 연차 3일만 잘 섞으면 최대 9일까지 쉴 수 있는 각 나옴. 직장인들 벌써부터 눈치싸움 시작될 텐데 미리미리 계획 세워야지 안 그럼 집에서 숨만 쉬다 끝남. 이 정도면 해외여행 무조건 가야 되는 부분 인정?

국민의힘이 지방선거 앞두고 5년 반 만에 간판 갈아치운다고 함. 후보가 '미래연대'랑 '미래를 여는 공화당'이라는데 네이밍 센스 진짜 올드하네 ㅋㅋ 윤석열 전 대통령이랑 선 긋기 하려는 거 같은데 이름만 바꾼다고 민심이 돌아오겠냐? 포장지 바꾼다고 내용물이 바뀌진 않음.

태권도장에서 7살짜리 제자랑 엄마까지 죽인 관장 놈 정체가 드러났음. 평소에 애들한테 잘해주는 척하더니 뒤로는 일가족 살해 계획 세운 게 소름 돋네. 경찰이 병원에서 이놈 긴급 체포했는데, 피해자 가족이랑 원래 알던 사이였다고 함. 진짜 사람 속은 모르는 거라더니 믿을 놈 하나 없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