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19만 원, 코스피 5600? 내가 꿈을 꾸는 건가
삼전이 19만 원 돌파하고 코스피가 5600을 넘음. 이게 진짜 국장 맞냐? 가상현실 아니냐는 말까지 나옴. 주식 안 한 사람들 벼락거지 된 기분일 듯. 지금이라도 탑승해야 하나 고민하는 개미들 뇌 정지 오는 중.

삼전이 19만 원 돌파하고 코스피가 5600을 넘음. 이게 진짜 국장 맞냐? 가상현실 아니냐는 말까지 나옴. 주식 안 한 사람들 벼락거지 된 기분일 듯. 지금이라도 탑승해야 하나 고민하는 개미들 뇌 정지 오는 중.

맥도날드 가격 또 올림. 빅맥 세트가 국밥 가격 따라잡으려고 함. 월급 빼고 다 오르는 현실에 눈물만 난다. 간단하게 한 끼 때우는 시대는 끝난 듯. 런치 할인 시간 맞춰서 가는 거 아니면 부담스러워서 못 먹겠다.

군산 미군 기지에서 전투기 연료 4만 리터 유출됨. 땅 다 오염됐을 텐데 미군 소관이라 제대로 된 조사가 될지 모르겠음. 환경 오염 레전드 찍었는데 책임지는 사람은 없을 듯. 우리 땅인데 우리가 마음대로 못 하는 현실이 씁쓸하다.

무기징역 선고에 변호인단이 강력 반발함. 처음부터 결론 정해놓고 한 요식행위라고 주장하는데 억울함 호소하는 중. 법정 싸움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님. 2심, 3심까지 가면 몇 년 걸릴 텐데 지켜보는 국민들만 피곤함.

교장이 애들 250번이나 만졌는데 징역 8년에서 4년으로 줄어듦. 판사가 감형해 줬다는데 도대체 기준이 뭐냐? 학교 안심하고 보내겠나 싶음. 애들 인생 망쳐놓고 4년 살다 나오면 끝이라는 게 레전드. 판사님 자녀였어도 이랬을까?
판결 나오니까 서초동에 모인 지지자들이 탄식하고 난리 남. 계엄이 왜 죄가 되냐고 기자 붙잡고 따지는 할배도 등장함. 분위기 험악해서 지나가다 걸리면 뼈도 못 추릴 듯. 그들만의 세상은 아직 견고하다.

계엄 당시 김용현이 여인형한테 불러준 체포 명단 14명 확인됨. 국회의장부터 여야 대표까지 싹 다 잡아넣으려고 했음. 실행됐으면 나라 뒤집어졌을 텐데 생각만 해도 아찔함. 진짜 영화보다 더한 현실임.

이준석이 한동훈보고 윤석열한테 90도 인사하더니 금방 배신 때린다고 친일파에 비유함. 민첩함이 하찮다고 비꼬는 거 말발 셈. 둘이 사이안 좋은 건 알았지만 이 정도로 딜 넣을 줄은 몰랐네. 서로 물고 뜯는 거 구경하는 재미가 있음.

작년 삼전 평균 연봉이 1억 3천만 원임. 근데 최근 주가까지 떡상해서 우리사주 가진 직원들은 돈방석 앉았음. 연봉도 탑티어인데 주식으로 보너스까지 챙기니 배 아파 죽겠노. 역시 대기업 가야 사람답게 사나 보다.

정원오 구청장이 윤석열 무기징역 잘됐다고 글 썼다가 민주당 내에서 욕먹고 삭제함. 같은 편끼리도 눈치 보이는 상황인가 봄. 시민 뜻이라면서 올렸는데 역풍 맞으니까 바로 내리는 거 좀 모양 빠지네. 소신 발언도 타이밍 봐가면서 해야 함.

미국에서 희귀 곰팡이가 성관계로 퍼지고 있음. 근데 수건이나 침구류 같이 써도 감염될 수 있다니까 공포 그 자체임. 온몸에 발진 생기고 난리 난다는데 한국엔 안 들어오길 빌어야 함. 모텔 수건 쓰기도 찝찝해지네.

덴마크는 30년 전부터 시민들이 주도해서 풍력 발전 돌리고 이득 봄. 에너지 민주주의라는데 우리랑 클래스가 다름. 우리는 한전 적자니 뭐니 싸우는데 저기는 알아서 잘 사네. 선진국 시스템은 확실히 배울 게 있는 듯.

은행들이 가산금리 올려서 신용 좋아도 이자 5%대 내야 함. 시장 금리는 내렸다는데 은행만 배 불리는 중임. 돈 빌린 사람들 숨통 조이는데 은행들은 성과급 잔치 하겠지? 대출 있는 게이들 힘내라 진짜 헬이다.

폐암 수술 잘 끝난 줄 알았는데 후유증 겪고 있다고 함. 전시 준비하면서 무리했는지 몸 상태가 안 좋은가 봄. 큰 수술 하고 나면 진짜 관리 잘해야 하는데 안타깝네. 쾌차해서 방송에서 다시 봤으면 좋겠음.

지귀연 판사가 계엄 선포만으로는 내란죄 안 된다고 함. 근데 헌법 기관 마비시킬 목적이면 내란 맞다고 팩트 꽂음. 결국 윤석열이 국회 마비시키려고 해서 유죄라는 소리임. 법리 해석 교묘하게 잘했네.

배우 노진원이 딸뻘 연하 여친 공개했다가 논란 되니까 '예쁘게 사랑하겠다'고 해명함. 욕하는 사람도 있고 부러워하는 사람도 있고 반응 갈림. 나이 차이 많이 나긴 하는데 본인들이 좋다니 뭐라 할 말 없음. 능력남 인증 제대로 했노.

최가온 선수가 손바닥뼈 3군데 골절된 상태로 금메달 땀. 병원 사진 올렸는데 진짜 인간 승리 그 자체임. 아픈 거 참고 뛰어서 1등 한 거 보면 국대 클래스는 다르긴 함. 쾌유 빌어주자 이런 게 진짜 투혼이지.

계엄 못 막은 거 사과하면서 지금 국힘 상태가 그때보다 더 답 없다고 깜. 윤석열 반대한 사람들 숙청당하는 꼬라지 보고 화난 듯. 당이 거꾸로 가고 있다는데 반박 불가임. 정신 못 차리고 삽질만 계속하는 중.
윤석열 라인 그대로 두면 당 망한다고 직설적으로 깜. 친한계 의원들도 SNS로 지원사격하고 난리 남. 지금 안 쳐내면 미래 없다는 건데 맞는 말 같기도 함. 근데 쳐낼 힘이 있는지는 두고 봐야 알 듯.
반도체 ETF에 5조 원 몰렸는데 2배 레버리지 탄 사람들 수익률 미쳤음. 삼전이랑 닉스 오르니까 인생 역전한 게이들 많노. 역시 인생은 한방임. 쫄보는 구경만 하고 야수는 돈 복사하는 세상. 배 아파서 잠이 안 온다.

보수 세뇌한 윤석열 노선이랑 손절해야 한다고 강력 주장함. 상식적인 다수가 침묵하지 말고 밀어내자는데 사실상 전쟁 선포임. 이제 눈치 안 보고 다 말하네. 보수 재건하려면 싹 다 갈아엎어야 한다는 마인드인 듯. 국힘 내부 싸움 꿀잼.

미국 주식은 오르는데 코인만 박살 나서 9800만 원대 붕괴됨. 투자 심리 '극단적 공포' 떴는데 개미들 곡소리 들리노. 반등하는 척하더니 뒤통수 후려치는 무빙 예술임. 지금 줍는 야수의 심장 있냐? 난 무서워서 못 들어감.

정치 그만두고 목수 하더니 최근에 이준석 만나서 밥 얻어먹었대. 최저임금 받는다고 이준석이 밥값 냈다는데 뭔가 웃프네. 노동자의 삶 체험 중이라는데 컨셉인지 찐인지 모르겠음. 어쨌든 정치판 떠나서 땀 흘리는 건 인정.

소치 때 날먹 하더니 이번엔 중계하면서 타국 선수 무시하는 발언 함. 인성 어디 안 간다고 러시아에서도 비호감 찍힐 듯. 실력으로 딴 것도 아니면서 전문가 행세하는 거 역겹네. 피겨 팬들 PTSD 다시 도지게 만듦.

구치소 앞에서 대규모 시위한다고 신고해놓고 정작 20명도 안 모임. 화력 다 죽었는지 날씨 추워서 안 나온 건지 처참하네. 기자들도 취재하러 갔다가 사람 없어서 당황했을 듯. 이제 진짜 끝물인가 싶다.

무기징역 나오자마자 개혁 성향 의원들이 장동혁 지도부한테 윤석열 손절하라고 압박함. '윤어게인' 세력이랑 연 끊으라는데 내부 총질 시작됨. 배 침몰하니까 탈출하려는 건지 진짜 개혁하려는 건지 모르겠음. 당 분위기 개판 오 분 전임.

새벽에 방범창 뜯고 들어가서 전 여친 기다리다 칼부림함. 다행히 경찰이 잡았는데 진짜 이별 범죄 수준이 날로 심각해짐. 남녀공학이나 안전이별이나 요즘 세상 무서워서 연애하겠나. 혼자 사는 사람들 문단속 잘해야 함.

광주지검 전자지갑 털렸는데 해킹범이 무서웠는지 다시 보냄. 가져가 보니 검찰 거라 식은땀 흘리면서 반납했을 생각하니 개웃김. 320개면 돈이 얼만데 그걸 다시 뱉노. 간 큰 도둑놈도 검찰 배지는 무서웠나 봄.

무기징역 선고한 지귀연 판사 다음 주에 서울북부지법으로 이동함. 타이밍이 기가 막혀서 사람들 사이에서 말 나오는 중. 큰 건 하나 처리하고 조용히 옮기는 느낌임. 서초동 떠나서 좀 조용해지려나 싶지만 어림도 없을 듯.

투자 돈 필요해서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10조 원어치 내놓는대. 삼성전자나 외국계가 사갈 것 같다는데 규모가 어마무시함. 이거 팔아서 배터리에 올인하려는 듯. 삼성 계열사끼리 돈 돌고 도는 거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8억 넘던 신축 단독주택이 4억까지 떨어졌는데 알고 보니 유치권 걸려있음. 공사비 못 받아서 시공사가 드러누운 집이라 못 들어감. 싸다고 덜컥 샀다가는 깡통 차기 딱 좋음. 부동산 경매 함부로 들어가는 거 아니라는 교훈 주네.

김용현은 징역 30년 받고 표정 굳었는데 윤석열은 지지자들 보면서 웃음. 멘탈이 강철인지 현실 파악이 안 되는 건지 의문임. 재판정 분위기 살벌했는데 혼자 여유로운 척하는 게 킬포. 지지자들한테 '나 괜찮다' 시전하는 듯.

지귀연 판사가 윤석열한테 무기징역 선고했는데 본인도 접대 의혹 수사받게 생김. 공수처가 벼르고 있었다는데 타이밍 지리네. 재판 끝나자마자 바로 수사 속도 낸다니까 이게 보복인지 정의구현인지 시끌시끌함. 판사도 편하게 못 자겠노.

정부가 경고했는데도 서울 아파트 매매는 늘고 전월세는 씨가 말랐음. 집값 안 오른다더니 사람들 눈치싸움 오지게 하는 중. 실거주 정책 때문에 전세 구하기 하늘의 별 따기 됨.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은 게 사람 심리인가 봄.
한국사 전한길 강사가 법원 앞에서 '사법부 사망' 외치면서 울분 토함. 부정선거 척결 외치면서 우리 버리지 말라고 소리쳤대. 지지자들 사이에서 난리 났는데 형님 멘탈 괜찮으신지 걱정됨. 정치 이슈에 이렇게 진심일 줄 몰랐네.

찰스 3세 동생 앤드루 왕자가 공직 중 위법 행위로 체포됨. 왕실 체면 완전히 구겨졌는데 영국 사람들 반응이 더 궁금하네. 왕족이라고 봐주는 거 없이 바로 잡아가는 거 보면 영국 경찰도 빠꾸 없음. 콩가루 집안 인증 제대로 하는 듯.

재판부가 무기징역 때리니까 5초 동안 가만히 서 있었다고 함. 인사하고 나갈 때는 웃었다는데 멘탈이 나간 건지 센 척하는 건지 모르겠음. 지지자들은 난리 났는데 본인은 정작 덤덤한 척하려는 게 포인트임. 이 상황에 웃음이 나오나 신기하네.

변호인이랑 웃고 떠들다가 무기징역 나오니까 바로 얼음 됨. 판사가 판결문 읽는 동안 표정 싹 굳어서 말도 못 하더라. 역대급 판결에 서초동 난리 났는데 다들 예상 못 한 눈치임. 앞으로 항소하고 난리 날 텐데 팝콘각 제대로 떴다.

무기징역 선고되니까 법정 안에서 시민들이 '양아치야', '국민한테 빌어'라고 소리 지르고 난리 났대. 윤석열 웃음기 싹 사라진 거 보소. 법정이 아니라 도떼기시장인 줄 알았네 분위기 살벌하다.

서울 구로에서 중국 국적 30대가 친척한테 흉기 휘두르다가 경찰한테 제압당함. 경찰한테도 개기다가 테이저건 맞고 뻗었다는데 진짜 치안 왜 이러노. 밤길 무서워서 다니겠냐 다들 몸 사려라.

무기징역 때리면서 판사가 이유 설명했는데 '치밀한 계획 없었고 65세 고령에 초범이라' 참작했대. 사형 피한 이유가 나이 많아서라니 좀 굴욕적이노 ㅋㅋ. 그래도 무기징역이면 인생 끝난 건 매한가지임.
윤석열한테 무기징역 때린 판사가 비유를 찰지게 함. 정의로운 척하면서 불법 저지르지 말라고 뼈 때린 거임. 이 멘트 커뮤니티에서 유행어 될 삘이다. 판사님 딜 미터기 터지네.

충주시 하드캐리하던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내더니 청와대에서 스카웃 제의 왔대. 아직 확답은 안 했다는데 공무원계의 신화 그 자체네. 충주시 유튜브 이제 누가 살리냐 ㅋㅋ 김선태 행보 개기대됨.

도이치 주가조작 관련 이종호가 1심에서 1년 6개월 받았는데 특검이 너무 적다고 항소함. 끝까지 가보자 이거지. 김건희 여사 쪽도 긴장 좀 타야 될 듯? 팝콘 뜯으면서 2심 기다리면 된다.

무기징역 받고 나서 윤석열 측 변호인이 특검 주장을 그대로 베낀 판결이라고 반발함. 역사가 판단해 줄 거라고 하는데 이미 법원이 판단했죠? 항소심에서 뒤집을 자신 있나 봄.

미국 트레이더 조 5천 원짜리 미니 가방이 없어서 못 판다고 리셀가 140만 원까지 찍음 ㅋㅋㅋ. 샤넬백보다 구하기 힘들다는데 이게 맞나 싶다. 유행 따라가려다 가랑이 찢어지는 흑우들 없제?

푸껫 사원 축제에 외국인 여자 둘이 비키니 입고 갔다가 제지당하니까 패륜 발언 쏟아냄. 로마에 가면 로마 법을 따라야지 능지 처참하네. 나라 망신시키지 말고 제발 집 구석에만 있었으면 좋겠다.

대통령 관사 산다고 1주택 팔라는 공격 들어오니까 홍준표가 '니네 6주택부터 팔고 씨부려라'라고 맞받아침 ㅋㅋㅋ. 역시 홍카콜라 타격감 하나는 인정해줘야 함. 민주당 의원 저격한 건데 딜교 가성비 지리노.

민주당은 무기징역도 부족하다는 분위기임. 내란 우두머리인데 사형 가야지 왜 봐주냐고 판결 비판함. 사법개혁 멈추지 않겠다는데 앞으로 법원이랑 기싸움 더 심해질 듯.

국회의장이 법원 판결 보고 '비상계엄은 명백한 내란'이라고 못 박음. 국민들이 막아낸 덕분이라는데 숟가락 얹는 건지 팩트 체크는 각자 알아서. 암튼 입법부 수장도 사법부 판단에 동의한 거임.

몸에 좋다고 프로바이오틱스 챙겨 먹다가 기저질환 있는 사람들은 오히려 독 될 수 있대. 고혈압이나 당뇨 약 먹는 게이들은 의사한테 물어보고 먹어야 함. 건강 챙기려다 훅 가면 억울하니까 약 궁합 체크 필수다.

443일 만에 나온 1심 결과인데 빼박 내란 우두머리 인정돼서 무기징역 떨어짐. 김용현은 징역 30년 받고 나머지도 줄줄이 실형 엔딩 났음. 헌정 사상 최초로 전직 대통령이 내란죄로 무기징역 받는 거 직관하네 ㄷㄷ. 항소심 가면 어떻게 될지 팝콘 각이다.

광주·전남 인구 문제 해결하자고 모인 자리에서 "동남아 처녀 수입하자"는 말이 나와서 뒤집어짐. 여자를 무슨 물건 취급하는 마인드가 아직도 남아있다니 충격임. 행정 하시는 높으신 분들 머릿속이 구석기 시대에 머물러 있는 듯. 국제적 망신 당하기 딱 좋은 발언이다.

아침마다 물에 '큐민' 가루 타 먹으면 지방 태우고 암 예방에도 직빵이라고 함. 카레 냄새나는 그 가루 맞음. 맛은 장담 못 하겠지만 살 빠진다니까 귀 팔랑거리는 사람들 많을 듯. 몸에 좋다는 거 다 챙겨 먹다간 배 터져 죽을지도 모르는데, 일단 속는 셈 치고 마셔볼 용자 있냐?

금값 오르니까 은 투자 기웃거리는 사람들 많은데, 실물 사면 부가세 10% 내야 되고 변색돼서 관리하기 빡세다고 함. ETF나 실버통장이 그나마 낫다는데, 수수료 따지면 남는 게 있을지 모르겠음. "가난한 자의 금"이라는데, 진짜 가난해질 수도 있으니 신중하게 들어가라.

남한 무인기 침투에 대해 정동영 장관이 유감 표명하니까, 김여정이 "높이 평가한다"면서 이례적으로 칭찬함. 맨날 욕만 하더니 갑자기 칭찬하니까 더 수상함. 남북 관계가 다시 풀리려는 신호인지, 아니면 립서비스하고 뒤통수 칠 준비 하는 건지 알 수가 없음. 북한 속내는 까봐야 안다.

연휴 잘 쉬고 출근하던 회사 통근버스가 논두렁으로 굴러서 1명 죽고 2명 크게 다침. 아침 7시에 벌어진 일이라는데, 출근하다가 날벼락 맞은 격임. 안 그래도 월요병(목요병?) 때문에 힘든데 사고 소식까지 들리니 마음이 무겁다. 다들 운전 조심하고 안전벨트 꼭 매라.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재판이 오늘 시작됨. 전두환, 노태우에 이어 세 번째로 피고인석에 앉는 대통령이라는데, 혐의가 '내란 우두머리'라서 법정 최고형인 사형이나 무기징역까지 가능함. 본인은 억울하다 하겠지만 법원이 어떤 판결 내릴지 온 국민이 지켜보는 중. 역사책에 한 줄 제대로 남기겠네.

디즈니 플러스 예능에서 화재로 순직한 소방관 사주를 맞히는 미션 냈다가 욕 바가지로 먹는 중. 유족들은 피눈물 흘리는데 그걸 예능 소재로 쓰냐? 제작진은 취지랑 다르게 나갔다고 변명하는데, 애초에 고인을 그런 식으로 소비하는 거 자체가 뇌절임. 방송계 도덕성 수준 알만하다.
미국이 트럼프 방중 앞두고 중국 심기 거스를까 봐 대만에 무기 파는 거 보류함. 시진핑이랑 통화 한 통 하더니 바로 꼬리 내린 거 아니냐는 말 나옴. 세계 최강대국이라더니 장사꾼 기질 어디 안 가네. 대만은 믿었던 형님한테 통수 맞고 벙찐 상황임. 국제 외교는 역시 힘과 돈의 논리다.

중국으로 귀화한 린샤오쥔(임효준)이 이번 대회에서 메달 구경도 못하고 광탈함. 1000m, 1500m에 이어 500m까지 다 떨어짐. 한국 국대 포기하고 갔으면 뭔가 보여줬어야 되는데 실력도 안 되고 민심도 잃고 완전 낙동강 오리알 신세 됨. 중국 형님들이 가만 안 둘 텐데 앞날이 캄캄하겠노.

눈 나빠질까 봐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 쓰는 게이들 많은데, 전문가들은 그거보다 폰 보는 시간 줄이는 게 직빵이라고 함. 안경 썼다고 안심하고 하루 종일 폰 보면 말짱 도루묵이라는 거임. 팩트는 알지만 폰 없이 어떻게 사냐고 ㅋㅋㅋ 그냥 안경 쓰고 마음의 위안이라도 얻는 게 낫지 않겠노.

인천공항 버스 대합실에서 승무원 몰래 촬영하던 30대 남자가 경찰에 딱 걸림. 성폭력 처벌법으로 수사 중이라는데, 공항에서 그런 짓 하면 안 걸릴 줄 알았나 봄. 승무원들이 무슨 죄라고 출근길부터 이런 변태를 만나야 되냐. 폰 갤러리 털어보면 여죄 수두룩할 거라는 킹리적 갓심 든다.

은퇴 앞둔 5060 아재들이 전기기사 자격증 따려고 난리 남. 월 290만 원 정도 벌 수 있다니까 노후 대비로 이만한 게 없다고 생각하는 듯. 근데 시험 난이도가 헬이라서 젊은 애들도 줄줄이 떨어지는데, 형님들 열정은 인정함. 자격증 학원들만 싱글벙글하겠네.

일본이 비행기 안에서 보조배터리 사용 금지하는 법 추진한다 함. 안 그래도 인천공항에서 규정 몰라서 배터리 뺏기고 우는 외국인들 많은데, 이제 일본 갈 때도 충전 못 하게 생김. 폰 중독자들은 비행기 타는 동안 금단현상 와서 미칠 수도 있음. 여행 갈 때 보조배터리 규정 꼭 확인해라.
청주 아파트 매수자 90%가 하이닉스 직원이라는 소문이 돔. 성과급 잔치하더니 사내 커플끼리 돈 합쳐서 3억 들고 집 사러 다닌다는데, 그사세가 따로 없음. 지역 부동산은 하이닉스 덕분에 훈풍 부는데, 상대적 박탈감 느끼는 현지인들도 많을 듯. 역시 대기업이 짱이긴 한가 봄.

블랙핑크 지수 연기력 논란 있어도 예고편 조회수는 하루 만에 20만 찍음. "연기가 아니라 CF 찍는 줄"이라는 혹평이랑 "얼굴이 개연성이다"라는 쉴드가 싸우는 중. 욕하면서도 다들 클릭해서 보는 거 보면 스타성은 인정해야 됨. 제작사 입장에선 연기 좀 못해도 화제성만 잡으면 장땡 아니겠노.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끝난다니까 집주인들이 매물 거둬들이거나 호가 올리는 중. 밥 먹고 오니 3천만 원 올랐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시장이 요동치고 있음. 무주택자들은 지금이라도 사야 되나 발 동동 구르는데, 솔직히 이 타이밍에 들어가는 건 야수의 심장 아니면 힘들지 않냐.

오스트리아 남자가 여친이랑 알프스 등반하다가 여친 탈진하니까 그냥 두고 혼자 내려옴. 여친은 결국 사망했는데, 남자는 구조 요청하려고 내려왔다고 변명 중. 법원에서 중과실치사로 재판받는 중이라는데, 아무리 급해도 사람을 산꼭대기에 버리고 오는 게 말이 되냐? 이건 평생 까임권 획득임.

롯데 자이언츠 선수한테 성추행 당했다는 폭로 글이 올라와서 야구판 뒤집어짐. 피해자가 "엉덩이 만지는 기술에 토할 것 같다"면서 구체적으로 묘사했는데, 팬들은 충격 그 자체임. 아직 사실 확인 중이라는데, 만약 팩트면 이 선수는 야구 인생 아웃이지. 요즘 스포츠계 왜 이렇게 조용할 날이 없냐.

BTS가 다음 달 광화문에서 컴백 공연한다니까 그날 주변 예식장 잡은 예비부부들 비상 걸림. 교통 마비될 게 뻔해서 하객들 못 올까 봐 발 동동 구르는 중. "평생 한 번뿐인 결혼식인데 하필 그날이냐"며 우는 소리 나오는데, 솔직히 BTS 공연이면 하객들도 결혼식보다 공연 보러 가고 싶을 듯.

연구 결과 보니까 핫도그 하나 먹을 때마다 수명 36분 줄어든다고 함. 담배 한 대가 11분 줄어드는데 핫도그가 3배 더 해로운 거임. 이거 보고 "어차피 망한 인생 맛있는 거 먹고 죽겠다"는 반응이랑 "이제 풀만 먹어야 되나"로 나뉨. 근데 솔직히 핫도그 끊느니 그냥 36분 일찍 죽는 게 낫지 않냐?

자기 땅 대출받으려는데 남의 묘 때문에 막히니까 빡쳐서 굴착기로 묘 파버린 60대 여성, 결국 집행유예 받음. 아무리 내 땅이라도 남의 조상 묘를 그냥 밀어버리는 건 선 넘었지. 대출 급한 건 알겠는데, 이제 전과자 되고 돈은 돈대로 못 빌리게 생겼음. 성질 급하면 인생 꼬인다는 교훈임.

배달 다 먹고 나서 20분 뒤에 앱으로 주문 취소 때리는 진상들이 늘고 있음. 자영업자들은 영문도 모르고 돈 날리는 건데, 배달 앱 시스템이 이걸 그냥 받아주는 게 레전드임. '깜깜이 취소' 때문에 사장님들 멘탈 바사삭되는 중. 거지 근성 가진 놈들 때문에 멀쩡한 사람들만 피해 보는 세상임.

모텔에서 남성 두 명한테 약 탄 음료 먹여서 보낸 20대 여자, 처음엔 상해치사였는데 경찰이 살인죄로 바꿈. 죽을 수도 있다는 거 알고도 먹인 '미필적 고의'가 인정된 거임. 음료수 두 개 챙겨간 거부터가 계획적이었다는 증거라는데, 진짜 사람 목숨을 파리 목숨으로 아는 건지 소름 돋음.

쇼트트랙에서 람보르길리 선수가 넘어질 뻔했는데 손 짚고 네 발 짐승처럼 버텨서 결국 1등 함. 인터뷰에서 "네 발로 탄 줄 알았다"고 하는데, 집념 하나는 인정해 줘야 됨. 남들 두 발로 탈 때 네 발로 달리는 짐승 메타, 이거 실전 압축 근육 아니면 불가능한 묘기임. ㄹㅇ 인간 승리다.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레이르담이 금메달 따고 지퍼 내리는 세리머니 했는데, 이게 마케팅 가치로 15억 원짜리라고 함. 경기력도 쩌는데 스타성까지 미쳤음. 나이키는 입이 귀에 걸렸고, 전 세계 남성 팬들도 덩달아 축제 분위기임. 역시 프로는 실력만큼 퍼포먼스도 중요한 듯.

현대차가 만드는 로봇 '아틀라스' 가격이 1억 8천만 원 정도라는데, 공장에 넣으면 2년 만에 본전 뽑는다고 함. 연봉 9천만 원짜리 사람 쓰는 것보다 싸게 먹힌다는 소린데, 이제 단순 노동은 로봇한테 다 뺏길 각임. 사장님들은 싱글벙글하겠지만, 우리 같은 월급쟁이들은 나중에 뭐 먹고살아야 되냐.

박나래 수사 책임자였던 경찰 간부가 퇴직하자마자 박나래 변호 맡은 대형 로펌으로 이직함. 타이밍이 너무 기가 막혀서 '전관예우' 아니냐는 말 나오는 중임. 경찰은 수사 공정성 문제없다고 하는데, 개미들이 보기엔 킹리적 갓심 발동할 수밖에 없는 상황 아니냐. 진짜 세상 돌아가는 꼬라지 재밌게 돌아감.

남편이 시댁 가서 아내를 손님처럼 대접해달라고 했다가 집안 뒤집어짐. 시아버지가 "그럴 거면 연 끊어라"면서 언제까지 상전 모셔야 되냐고 소리 지름. 남편은 처가 가면 자기도 손님 대접받는다면서 억울해하는데, 네티즌들은 "중간 역할 드럽게 못하네"라며 혀를 차는 중임. 명절마다 이런 집 꼭 나오는 거 보면 학습 능력이 없는 듯.

국민의힘이 이름 또 바꾼다면서 후보 2개로 압축함. 주말에 확정한다는데 이름 바꾼다고 정치가 바뀌냐는 비판 쇄도 중. 간판갈이 전문가들도 아니고 선거 때만 되면 이름 바꾸기 바쁨. 이름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문제라는 걸 왜 모르냐.

경기도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추미애가 27%로 김동연 제치고 1등 먹음. 현직 지사인데 밀리는 거 보면 민심이 묘하게 돌아가는 듯. 추장군 화력 아직 안 죽었네. 선거판 어떻게 될지 꿀잼각 잡힘. 근데 누가 되든 내 삶은 안 바뀐다는 게 함정.

집 살 때 자금조달계획서 냈는데 국토부가 또 소명하라고 닦달함. 이미 다 증명했는데 뭘 더 하라는 건지 신혼부부들 멘탈 나가는 중. 집값 잡으랬더니 애먼 사람들만 괴롭히는 탁상행정 레전드임. 내 돈 주고 내가 집 사는데 왜 죄인 취급받아야 하냐.

자녀한테 세뱃돈으로 주식 사줄 때 증여 신고 안 하면 나중에 세금 폭탄 맞는대. 10년마다 2천만 원까진 비과세라니까 미리미리 신고하라는 팁임. 좋은 마음으로 사줬다가 국세청한테 털리면 억울하잖아. 귀찮아도 신고는 필수다. 역시 아는 게 돈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랑 오찬 안 하고 SNS로 소통하겠다고 함. 만나봤자 영양가 없다고 판단하고 들이박는 듯. 여당 대표랑 대통령이랑 기싸움하는 꼴이 아주 가관임. 국민들 눈엔 그냥 밥그릇 싸움으로밖에 안 보임. 일이나 좀 해라.
이낙연이 대선 때 김문수 지지했던 거 100% 잘한 일은 아니었다며 말 바꿈. 9개월 전엔 독재 막을 유일한 후보라며 빨아주더니 태세 전환 보소. 정치인들 말 바꾸는 거야 하루 이틀 아니지만 이건 좀 추함. 그때 욕먹으면서 지지해놓고 이제 와서 발 빼면 누가 믿어주냐.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8년 만에 금메달 따냄. 중국이랑 엎치락뒤치락하다가 막판에 따돌리는 거 ㄹㅇ 사이다였음. 역시 쇼트트랙은 한국이 근본임. 그동안 마음고생 심했을 선수들 고생했다. 오늘은 국뽕 한 사발 들이켜도 무죄다.

만석 기차에서 부부가 아기 엄마한테 창가 자리 양보해 준 사연이 화제임. 아기 엄마는 요즘 세상에 이런 배려 처음이라 몰카인 줄 알았다고 함. 훈훈하긴 한데 얼마나 세상이 삭막하면 친절을 의심하냐 씁쓸함. 그래도 아직 살만한 세상인 거 인정?

전기차 인기 식었다더니 1월 판매량이 작년보다 10배나 폭증함. 보조금 확정도 안 됐는데 다들 미친 듯이 사들임. 할인 때려박으니까 좀 팔리는 건가 싶음. 캐즘이니 뭐니 하더니 가격이 깡패라는 게 증명됨. 살 놈은 다 산다.

신천지가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한테 고액 후원금 줬다는 의혹 터짐. 경찰이 계좌 까보고 수사 들어갔다는데 냄새가 남. 종교랑 정치가 엮이면 끝이 안 좋은데 또 터진 거임. 사실이면 파장 클 텐데 꼬리 자르기 할지 제대로 털릴지 팝콘 각이다.

캐나다 잠수함 사업 따내려고 한국이랑 독일이랑 피 터지게 싸우는 중임. 현재 스코어 49 대 51로 독일이 약간 우세하다는데 쫄림. 성능은 우리가 좋은데 캐나다가 유럽 편이라 정치적으로 밀리는 분위기임. 이거 따내면 대박인데 졌잘싸는 필요 없다 이겨라.

개인 투자자들은 SK하이닉스 3조 원어치 사들이며 올인 중임. 근데 외국인 형님들은 두산에너빌리티만 줍줍하고 있음. 개미랑 외국인이랑 포지션 갈렸는데 과연 누가 웃을지 궁금함. 보통 외국인 따라가면 평타는 치던데 개미들 또 물리는 거 아니냐.

투자 귀재 워런 버핏이 은퇴 직전에 애플이랑 아마존 다 팔아치움. 그러고 산 게 뜬금없이 뉴욕타임스 주식이라 다들 벙찜. 종이신문 망해간다는데 왜 샀는지 도무지 이해 불가임. 할배의 큰 그림이 있는 건지 아니면 노망난 건지 두고 봐야 알 듯.

성생활 좋아지려고 정력제 막 먹다가 심장이랑 혈관 다 망가질 수 있다는 경고임. 혈액 순환 돕는답시고 검증 안 된 거 먹으면 골로 감. 영국 전문가들이 제발 병원부터 가라고 호소함. 카더라 통신 믿고 몸에 좋다는 거 다 처먹지 말고 운동이나 해라.

한국 여자 컬링이 예선 1위 스웨덴을 8-3으로 개박살 냄. 7엔드 만에 기권 받아냈는데 우리 누나들 샷 감각 미쳤음. 이대로면 준결승 진출 유력하다는데 오랜만에 '영미~' 열풍 다시 부나 싶음. 역시 한국은 빙상 종목이 효자임.

77억에 산 피카츄 카드가 5년 만에 238억에 낙찰됨. 주식보다 수익률 3000% 높다는데 이게 말이 되냐. 이젠 주식 말고 포켓몬 카드나 모아야 할 판임. 엄마가 버린 카드 뭉치 속에 200억짜리 있었을지도 모른다 생각하니 잠이 안 옴.

인터넷에선 개나 소나 월 500 번다는데 까보니까 직장인 평균 실수령 300도 안 됨. 연봉 3400만 원이 딱 중간이라는데 현실 자각 타임 씨게 옴. 명절에 돈 자랑하던 친척들도 다 허세였던 거임. 커뮤니티 평균 올려치기에 속지 마라 니가 정상이다.

충주맨 후임이 드라마 '추노' 패러디한 영상 올렸는데 반응 터짐. 도망간 노비 잡는 컨셉으로 공무원 현실 풍자했는데 퀄리티 돌았음. 충주맨 거품 빠지나 했는데 후임이 캐리하네. 공무원들이 일은 안 하고 유튜브만 하냐는 꼰대들도 있지만 재밌으면 장땡임.

평창 때 왕따 주행 논란으로 전국민한테 욕먹었던 김보름에 대해 배성재가 4년 만에 입을 텄음. 편파 중계는 아니었지만 유감스럽다고 함. 사실 김보름은 피해자였는데 당시엔 마녀사냥 오졌음. 이제 와서 유감이라 하면 끝인가 씁쓸하네. 네티즌들도 태세 전환 레전드임.

일본 다카이치 총리가 손가락에 붕대 감고 유세 나왔는데 알고 보니 류마티스 관절염 의심됨. 이게 3040 여성들한테 흔한 병이라 남 일 같지 않음. 아침에 손 뻣뻣하면 의심해봐야 한다는데 무시하면 골로 감. 젊다고 방심하다가 훅 간다 건강 챙겨라.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에 태극기 딱 박고 한국 반도체 인재 구한다고 글 올림. 테슬라 코리아 채용 공고 공유하면서 직접 영업 뛴 거임. 한국 엔지니어들 갈아 넣는 실력은 세계가 인정하나 봄. 근데 테슬라 가면 워라밸은 포기해야 되는 거 알제?
1000만 원 넣고 5년 묵혔으면 5억 된 대박 종목들이 공개됨. 반대로 LG생건이나 엔씨소프트 샀으면 -80% 찍고 계좌 녹았음. 주식은 역시 운빨망겜인 듯. 내가 사면 떨어지고 내가 팔면 떡상하는 국룰은 언제 깨지냐. 배 아파서 오늘 잠 다 잤다.

인천공항 가는 버스보다 차 끌고 가는 게 더 싸고 편해서 주차장이 미어터짐. 공항 리무진 요금이 선 넘게 비싸니까 다들 차 가져가는 거임. 주차 지옥이라는데 공사 놈들은 해결책도 없이 손 놓고 있음. 여행 기분 내기도 전에 주차하다 암 걸릴 판.

양치질 세게 자주 하면 오히려 치아 망가진다는 치과의사 경고 뜸. 깨끗하게 닦는답시고 분노의 칫솔질하다가 잇몸 내려앉고 난리 남. 하루 두 번 불소 치약으로 살살 닦는 게 정석이라 함. 괜히 오버하다가 치과에 돈 갖다 바치지 말고 살살 해라.

미국이 한국한테 에너지랑 광물 쪽에 돈 더 투자하라고 압박 넣는 중임. 대미투자 특별법 통과되기도 전인데 벌써 뜯어갈 궁리만 함. 일본이랑 같이 돈 대라는데 우리 호구 잡힌 거 아니냐. 기업들 미국 눈치 보느라 등골 휘게 생겼음.
피겨 이해인이 심판 바로 앞에서 보란 듯이 점프 성공하고 시즌 최고점 70점 넘김. 멘탈 나갈 법도 한데 실력으로 싹 다 잠재워버림. 기존 점수보다 3점이나 올린 거면 ㄹㅇ 작정하고 나온 거임. 억까들 입 꾹 닫게 만드는 실력 클라스 인정한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때 군인 1600명 넘게 끌어들였다는 사실이 다시 조명됨. 군 내부에 내란 후유증이 심각해서 아직도 시끄러움. 시키는 대로 했다가 범죄자 된 군인들은 무슨 죄냐. 윗대가리들 싸움에 애꿎은 군인들만 새우등 터진 꼴임.

오스트리아 설산에서 여친 두고 혼자 하산한 남친이 과실치사 혐의로 재판받음. 체감 영하 20도였는데 담요 하나 안 덮어주고 런한 인성 레전드임. 여친은 결국 저체온증으로 사망함. 살겠다고 혼자 튄 놈이나 그걸 또 변명하는 놈이나 사람 새끼 아님.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가 감옥에서 반성은커녕 살 디룩디룩 쪄서 죄수복이 터질라 한대. 피해자는 아직도 고통받는데 가해자는 세금으로 밥 잘 먹고 지냄. 법이 물러터져서 범죄자들 살판난 꼴 보니 홧병 날 지경임. 저런 놈은 밥도 주지 말아야 정신 차리는데.

맨날 술 마셔서 위암이 1등인 줄 알았는데 이젠 전립선암이 남성 암 1위 먹음. 순한 암이라고 무시하다가 뼈로 전이돼서 훅 가는 경우 많대. 초기 증상도 없어서 검사 안 받으면 모른다는데 쫄리네. 아재들 술 줄이고 병원 좀 가라.

부자아빠 저자 기요사키가 역대급 폭락장 온다고 또 경고함. 남들 패닉 와서 던질 때 자기는 비트코인 줍줍하겠다는데 이 형은 맨날 폭락한다고 함. 틀린 적도 많지만 맞으면 대박이라 무시하기도 찝찝함. 근데 돈이 있어야 줍지 우린 구경만 해야 됨.

삼성전자 퇴직자 40명이 퇴직금 산정 잘못됐다며 회사 상대로 또 소송 걸었음. 성과급도 임금에 포함해서 퇴직금 더 달라는 논리임. 이미 많이 챙겨 나갔을 텐데 역시 있는 놈들이 더한다는 말이 딱임. 회사 입장에선 뒤통수 얼얼할 듯.

새벽 4시에 활어차 끌고 와서 금은방 셔터 들이박고 망치로 털려던 놈 잡힘. 영화를 너무 많이 봤나 본데 현실은 바로 경찰 출동 엔딩임. 차라리 그 정성으로 일을 했으면 돈 벌었을 텐데 능지 수준 처참함. 남의 가게 부순 값이나 물어내라.

테슬라 로보택시가 사람보다 운전 잘한다더니 까보니 사고율 4배 더 높음. 끼어들기 하다가 들이박고 난리도 아니라는데 목숨 걸고 타야 함. 일론 머스크 형님 입만 살아서 언플한 거였냐. 자율주행 시대 온다더니 아직 멀었네 그냥 내가 운전하는 게 낫겠음.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들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된 거 보고 '인류사의 모범'이라며 극찬함. 12.3 계엄 막은 게 진짜 크긴 컸나 봄. 대통령이 직접 샤라웃할 정도면 세계적으로도 이슈인 건 확실함. 근데 상 못 받으면 김새는 거라 설레발은 금물임.

은행 예금 금리 별로니까 자산가들이 죄다 국채로 갈아타는 중임. 10년, 20년 묵혀두면 절세 혜택까지 있어서 완판 행진 중이라 함. 돈 냄새 기가 막히게 맡는 형님들이 움직이는 건 다 이유가 있음. 우리도 쥐꼬리 월급 모아서 따라가야 하나 고민됨.
최순실 딸 정유라가 사기 혐의 재판 안 나가다가 결국 구속됨. 영치금도 압류당할 판이라며 돈 없다고 감성팔이 시전 중임. 왕년에 말 타고 떵떵거리던 시절 생각하면 인생무상 그 자체임. 근데 동정심 1도 안 생기는 건 나뿐이냐?

두부를 밥처럼 꾸준히 먹으면 혈관이랑 뇌 건강에 직빵이라는 전문가 피셜임. 콩보다 두부로 먹는 게 흡수율 훨씬 높아서 가성비 영양제나 다름없음. 요즘 물가 미쳐서 밥 사 먹기도 겁나는데 오늘 저녁은 두부 김치로 간다. 싼값에 건강 챙길 수 있으면 개이득 아님?

두통 심해서 병원 갔는데 의사가 피임기구 탓이라며 엉뚱한 진단 내림. 알고 보니 악성 뇌종양이었고 결국 18개월 시한부 선고받음. 제때 치료만 했어도 살았을 텐데 돌팔이 의사 때문에 인생 망침. 듣기만 해도 피 거꾸로 솟는데 소송 걸어도 보상받기 힘들 듯.

미국 2030들이 오픈AI 비싸다고 챗GPT 불매하고 70만 명이나 탈주했음. 대안이 널렸다는데 한국인 입장에선 대체제가 없어서 이해 불가임. 쟤네는 선택지 많아서 배부른 소리 하는 거 같음. 오픈AI 적자라는데 이러다 유료화 더 빡세지는 거 아닌가 몰라.

비상계엄 막아낸 한국 시민들이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됐다는 소식임. 서울대 교수가 '빛의 혁명'이라면서 추천했다는데 국뽕 치사량 초과할 듯. 응원봉 들고 탱크 막은 게 임팩트가 크긴 했나 봄. 진짜 상 받으면 레전드 찍는 건데 결과 궁금하네.

최준희가 일본 사찰 배경으로 웨딩 화보 찍었다가 욕 바가지로 먹고 해명함. 장소 의미를 전혀 몰랐다고 하는데 네티즌들은 "기본 상식 어디 갔노"라며 싸늘한 반응임. 작가랑 나눈 카톡까지 까면서 억울하다는데 이미 민심은 나락 간 듯함. 잊을 만하면 논란 터지는 거 보면 이것도 재능인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