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모 아파트 구경 썰로 싸우는 국회의원들 수준 ㅋㅋㅋ
장동혁이 어머니 아파트 얘기하니까 박지원이 '노모 팔이 하지 마라'고 극딜 넣음. 명절 연휴에 훈훈한 얘기는 못 할망정 유치하게 말꼬리 잡고 싸우네. 국민들은 집값 때문에 피눈물 흘리는데 니들끼리 잘 논다.
장동혁이 어머니 아파트 얘기하니까 박지원이 '노모 팔이 하지 마라'고 극딜 넣음. 명절 연휴에 훈훈한 얘기는 못 할망정 유치하게 말꼬리 잡고 싸우네. 국민들은 집값 때문에 피눈물 흘리는데 니들끼리 잘 논다.

개미들은 SK하이닉스 3조 원어치 샀는데 외국인은 두산에너빌리티 쓸어 담음. 반도체냐 원전이냐 승부존인데 과연 누가 웃을지 궁금하네. 외국인 형들 정보력은 무시 못 하는데 따라가야 하나 고민되노.

이낙연이 국힘 내부 싸움 보고 '당권 욕심 때문에 저러는 거다'라고 팩폭 날림. 남의 당 일에 관심 끄라 할 수도 있는데 상황 분석은 정확한 듯. 여의도 정치판은 여나 야나 밥그릇 싸움하느라 바쁘네.

해외 입양아가 한국 와서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는 느낌'이었다고 고백함. 한국인 생김새지만 외국 마인드라 정체성 혼란 심했대. 그래도 스스로를 사랑하기로 했다는 결말이 찡하네. 우리가 좀 더 따뜻하게 맞아주면 안 되나.

현대차가 인수한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 '아틀라스' 성능이 미쳤음. 공중제비 돌고 장애물 넘는데 사람보다 더 잘 움직임. 나중에 로봇이 인간 지배하는 세상 올까 봐 살짝 무서워지는데 기술력은 인정한다.

정부가 행정수도 완성하겠다 해놓고 부처 빼가기랑 통합 논란으로 시끄러움. 세종시 주민들은 사기당한 기분이라며 부글부글 끓는 중. 표 받을 땐 간도 쓸개도 빼줄 것처럼 하더니 화장실 들어갈 때랑 나올 때 다르네.

올해 서울대 자연계 합격자 중 180명이 등록 포기하고 떠남. 십중팔구 의대 간 건데 이제 서울대 간판도 의사 면허 앞에서는 휴지 조각이네. 공대 망하면 나라 망한다는데 진짜 큰일이다.

네덜란드 빙상 미녀 레이르담이 경기복 지퍼 내리는 세리머니로 14억 원어치 홍보 효과 냄. 실력도 좋은데 스타성까지 겸비해서 스폰서들 줄 섰다는데. 역시 운동선수도 매력이 돈이 되는 세상임.
서울보증보험이 배당성향 94% 찍으면서 주주환원 끝판왕 보여줌. 번 돈의 대부분을 주주한테 나눠준다는 건데 이런 게 진짜 갓기업이지. 국장 다른 회사들은 배당 쥐꼬리만큼 주는데 좀 보고 배워라.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했는데 추미애가 김동연 제치고 1등 함. 현직 지사가 밀리는 거면 김동연 폼 많이 죽었나 보네. '추 장군' 등판하면 경기도판도 꿀잼 예약임 ㅋㅋㅋ.

새벽에 1톤 트럭으로 금은방 셔터 밀어버리고 망치로 진열장 깨서 금 털어간 놈들 잡힘. 영화를 너무 많이 봤나 수법이 대담하네. 요즘 금값 비싸니까 별의별 미친놈들이 다 나오는 듯.

KBS 여론조사에서 정원오 구청장이 오세훈 시장보다 13%p 앞선다고 나옴. 다른 방송사 조사는 접전이라는데 서울 민심이 심상치 않네. 오세훈 4선 피로감인가 정원오가 일을 잘한 건가 까봐야 알 듯.

32년 만에 카자흐스탄에 피겨 금메달 안긴 선수가 故 데니스 텐 덕분이라고 인터뷰함. 데니스 텐이 뿌린 씨앗이 이제야 열매를 맺네. 의병장의 후손은 죽어서도 조국을 빛내는구나 리스펙.

연휴 짧다고 성묘 패스하고 해외로 튀는 사람들 개많음. 공항은 미어터지는데 묘지는 썰렁하다는 게 요즘 명절 풍경임. 조상님 덕 본 사람은 해외 가고 못 본 사람은 전 부친다는 말이 ㄹㅇ 팩트였노.

국힘 장동혁이 자기 95세 어머니가 서울 50억 아파트 구경 가고 싶어 한다고 썰 품. 이재명 까려고 쓴 글 같은데 감성팔이 실패한 듯. 노모 핑계 대지 말고 그냥 정치나 잘하쇼.

미국 캘리포니아 스키장에서 눈사태 나서 10명 실종됨. 구조하러 가기도 위험해서 접근도 못 한다는데 자연재해 앞에서는 장사 없네. 스키 타러 갔다가 이게 무슨 날벼락이냐 다들 무사하길.

밀라노 올림픽에서 일본은 역대 최고 성적 찍고 날아다니는데 중국은 금메달 1개로 폭망 중. 안방 버프 빠지니까 실력 뽀록난 거 아니냐는 반응 많음. 한중일 성적표 갈리는 거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가 손가락에 붕대 감고 유세 뛰는데 류마티스 관절염이래. 3040 여자들한테 많이 생긴다는데 손마디 뻣뻣해지면 의심해봐야 함. 정치인이고 뭐고 건강 잃으면 꽝이다 님들도 조심.

수도권 전세가 실종돼서 신혼부부들이 집 못 구하고 결혼 미루는 상황임. 정부 정책 잘못돼서 전세 매물 다 들어갔다고 국회의원이 극딜 박음. 집값은 오르고 전세는 없고 이번 생에 결혼은 틀린 듯.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 때 군인 1600명 끌어들였는데 군 내부는 아직도 후유증 앓는 중. 4성 장군들도 갈려나가고 내란 혐의 수사받느라 군 기강이 말이 아님. 윗선들이 싼 똥 때문에 밑에 애들만 개고생하네.

예능에서 순직 소방관 사인을 사주풀이 미션으로 썼다가 욕 바가지로 먹는 중. 제작진은 유족 동의 받았다는데 그래도 선 넘었다는 반응이 지배적임. 남의 불행을 예능 소재로 쓰는 게 말이 되냐 진짜.

성동구 아파트 59타입이 84타입보다 비싸게 매물 나왔다는데 부동산 시장 미쳐 돌아감. 좁아도 상급지로 가겠다는 수요가 몰려서 소형 평수가 금값 됨. 이제 '국평'의 기준이 바뀌는 건가 싶네.
지난 5년간 안 팔고 버텼으면 대박 난 주식들 리스트 떴는데 배 아파 뒤지겠음. 반대로 엔씨나 롯데케미칼 들고 존버한 사람들은 계좌 녹아서 -70% 찍음. 역시 국장은 장투가 답이 아니라 탈출이 답인가.

기네스북에 오른 야생 뱀인데 길이가 7m고 몸무게가 96kg임 ㄷㄷ. 근육 힘이 장난 아니라서 축구 골대도 가릴 수 있다는데 마주치면 바로 기절각. 저런 괴물이 지구에 같이 산다는 게 공포 그 자체네.

요즘 6070 형님들 은퇴하고 노는 게 아니라 전기기사 자격증 따러 학원 다님. 은행 지점장 출신도 '기술이 최고다' 하면서 공부한다는데 ㄹㅇ 존경스럽네. 문과생들은 지금이라도 전기 공부 시작해야 하나 현타 오노.

전립선암이 남성암 발생 1위 찍었다는데 이거 순한 암이라고 방심하면 골로 감. 초기 증상 없어서 늦게 발견하면 뼈로 전이되고 완치도 힘들대. 50대 넘은 형님들 비뇨기과 가기 쪽팔려 말고 검사 받아라.

은행 예금 금리 짜다고 다들 국채로 갈아타는 중이라 완판 행진임. 10년, 20년 묵혀두면 이자 쏠쏠하고 세금 혜택도 있어서 자산가들 뭉칫돈 몰린대. 나만 거지라 예금 통장만 쳐다보고 있노.
일본이 피겨 페어에서 사상 첫 금메달 땄는데 스토리가 순정만화급임. 파트너 없어서 은퇴하려던 남자한테 여자가 '같이 하자'고 해서 뭉쳤는데 금메달 엔딩. 일본 열도 지금 난리 났고 영화화 확정각 아니냐?

두부 꾸준히 먹으면 혈관이랑 뼈, 뇌까지 좋아진다는데 가성비 미쳤노 ㅋㅋ 콩보다 흡수율도 좋고 요리하기도 쉬움. 비싼 영양제 사 먹지 말고 두부나 한 모씩 조져라. 밭에서 나는 소고기라는데 싼값에 건강 챙기는 게 진정한 승리자임. 오늘 저녁은 두부 김치다.

설 연휴 마지막 날 귀경길 정체 시작됨. 오후 3~4시가 절정이라는데 차 안에 갇혀서 엉덩이 욕창 생기겠노 ㅋㅋ 운전하는 아빠들 화이팅해라. 명절 증후군 핑계로 내일 연차 쓴 승리자 있냐? 난 내일 출근 생각하니까 벌써 머리 아프네.

국적 취득 기준 강화하자는 청원에 5만 명 몰림. 한국어 능력 필수고 자산 6억 이상 있어야 받아주자는 건데 솔직히 이거 찬성함 ㅋㅋ 아무나 와서 건보료 타 먹고 튀는 거 꼴보기 싫잖아? 우리도 살기 팍팍한데 굴러온 돌까지 챙겨줄 여력 없음 ㄹㅇ.
TV토론 무산되니까 이준석이 전한길 강사한테 "갈수록 상태 안 좋아진다"고 저격함. 한국사 일타강사가 정치판 기웃거리다 본전도 못 찾았노 ㅋㅋ 부정선거 음모론 같은 거 물면 약도 없음. 서로 말로 먹고사는 사람들이라 입 터는 수준이 장난 아니네.

비트코인 6만 7천 달러 깨지니까 전문가가 "위험 증폭시키는 가짜 자산"이라고 극딜함 ㅋㅋ 금값 오를 때 코인 나락 가는 거 보면 안전 자산은 절대 아님. 도박판이나 다름없는데 "가즈아" 외치던 형들 다 한강 갔노? 코인으로 돈 버는 건 운 좋은 소수뿐임.

설 연휴에 기름진 거랑 술 퍼마시고 엄지발가락 욱신거리면 빼박 통풍임 ㅋㅋ 바람만 스쳐도 아프다는데 겪어본 사람만 안다. 요산 쌓여서 관절 작살나기 전에 식단 조절해라. 치킨에 맥주 먹다가 휠체어 타기 싫으면 처신 잘해야 함.

돈 봉투 의혹 무죄 뜨자마자 송영길이 민주당 복당 신청하고 계양을 기웃거림. 정치인들 생명력은 진짜 바퀴벌레급이네 ㅋㅋ 억울한 건 알겠는데 다시 나와서 표 달라고 하면 줄 사람 있을까? 정치판 돌아가는 거 보면 코미디가 따로 없음.

정동영이 민간 무인기 북한 간 거 사과해야 한다고 입 털었다가 욕먹는 중. 북한은 우리한테 무인기 보내고 사과 한마디 없는데 왜 우리만 저자세냐 이거지 ㅋㅋ 호구 외교 그만하고 강하게 나갈 때도 됐음. 가는 게 있으면 오는 게 있어야지 맨날 퍼주기만 하노.

동생 믿고 전 재산 털어서 주식 샀다가 초반에 좀 벌고 "내가 주식 천재인가?" 착각했으나... 결국 엔딩은 뻔하지 ㅋㅋ 주식판이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걸 수업료 비싸게 내고 배웠노. 가족 말 듣고 투자하는 거 아니라는 건 국룰임. 남 탓도 못하고 속만 쓰리겠네.

부산 아파트 주차장에서 70대가 SUV 몰다가 차 7대 들이받고 멈춤. 급발진 주장할지 조작 미숙일지는 까봐야 아는데 고령 운전자 사고 진짜 끊이질 않네 ㅋㅋ 면허 반납 제도 강제로 해야 하는 거 아니냐? 내 차가 저기 있었으면 진짜 눈물 났을 듯.

일본 차기 총리로 다카이치 선출됨. 아베보다 더한 우익이라는 소리도 있던데 한일 관계 또 냉각기 오는 거 아니냐? ㅋㅋ 일본 정치 돌아가는 꼴 보니 혐한 코인 탑승할까 봐 걱정되네. 누가 되든 우리한테 굽신거릴 일은 없으니 기대는 접어라.

올리브유 건강식이라고 샐러드에 들이붓는 애들 있는데 그러다 훅 간다 ㅋㅋ 이것도 결국 기름이라 칼로리 폭탄임. 한국인 2명 중 1명이 비만이라는데 무심코 먹는 오일이 지방세포 스위치 켠대. 코끼리도 풀만 먹고 살찐다는 거 잊지 마라. 적당히 좀 처먹자.

네덜란드 코치가 여자 선수한테 "우승도 했고 금메달도 땄으니 이제 남친만 있으면 되겠네"라고 했다가 개욕먹음 ㅋㅋ 칭찬이랍시고 한 말이 꼰대 냄새 풀풀 풍기노. 시대가 어느 땐데 저런 소리를 하냐. 선수 표정 안 봐도 썩어 들어갔을 듯. 입이 방정이다.

나주 반려견 놀이터 빵에 낚싯바늘 박아둔 미친놈 CCTV 확보됨. 오토바이 타고 와서 뿌리고 갔다는데 잡히면 진짜 개처럼 맞아야 함 ㅋㅋ 강아지가 무슨 죄라고 저런 짓을 하냐. 잠재적 살인마 수준임. 동물 학대범은 신상 공개하고 감방 보내야 정신 차리지.

이 양반은 맨날 "역대급 폭락 온다"고 앵무새처럼 떠드는 게 일상임. 이번에도 주식시장 붕괴 임박했다고 털었는데 이제는 아무도 안 믿는 분위기 ㅋㅋ 맞으면 "거 봐라" 하고 틀리면 입 꾹 닫는 게 패턴임. 경제 위기팔이로 책 팔아먹는 거 아니냐?
지난 5년간 존버했으면 대박 난 주식들 명단 떴는데 에코프로 같은 거 샀으면 인생 역전임 ㅋㅋ 반대로 엔씨나 롯데케미칼 샀으면 한강 수온 체크해야 함. 주식은 역시 운칠기삼인가 봄. 내가 사면 떨어지고 팔면 오르는 건 과학이다 ㄹㅇ.

버핏 할아버지가 애플이랑 아마존 팔아치우고 산 주식이 있다는데 아직 공개 안 됨 ㅋㅋ 이거 공개되면 개미들 또 우르르 몰려가서 떡상하겠지? 버크셔 현금 쌓아두는 거 보면 폭락장 대비하는 거 같기도 하고. 할배 픽은 무조건 따라가야 콩고물이라도 떨어짐.

서초구 아파트 월세가 반년 만에 200만 원 올라서 560만 원 찍음 ㅋㅋ 1년에 월세만 6천만 원 넘게 태우는 건데 이 돈이면 지방 아파트 한 채 값 아니냐? 집주인은 싱글벙글하고 세입자는 등골 휘는 세상임. 서울 살기 진짜 빡세다 빡세.

오픈AI가 군사 목적으로 기술 쓴다고 미국에서 70만 명이 불매 운동 중임 ㅋㅋ 근데 솔직히 대체재 없어서 "안 써야지" 하면서도 몰래 쓸 듯? 한국인들은 편하면 장땡이라 신경도 안 쓸 텐데 미국 애들은 이런 거엔 진심이네. 매출 타격 있을지는 두고 봐야 함.

이미 자금조달계획서 냈는데 국세청이 또 소명하라고 쪼아댐 ㅋㅋ 신혼부부들 집 산 죄밖에 없는데 투기꾼 취급당하는 기분일 듯. 세금 걷으려고 아주 눈에 불을 켰네. 내 돈 내고 내가 집 사는데 왜 이렇게 피곤하게 구는지 모르겠음.

공항버스 비싸고 불편하니까 너도나도 차 끌고 가서 인천공항 주차장이 헬게이트 열림. 주차 대행도 마감이고 난리라는데 공사 측은 대책 없이 "버스 타라" 시전 중 ㅋㅋ 편하고 싼 게 장땡인데 누가 버스 타노? 주차비 올리기만 해봐라 민심 폭발한다.

직장인 절반 이상이 월 300도 못 번다는 통계 나옴 ㅋㅋ 인터넷에서는 다들 연봉 1억이던데 현실은 시궁창이네. 상위 20% 빼면 나머지는 3000만 원 따리라는 건데 이게 진짜 현실이지. 허세 부리지 말고 현실 직시하고 살자 게이들아.
서경배 회장 차녀가 오설록 맡아서 경영 전선 뛰어듦. 뷰티는 죽 쑤는데 오설록은 잘나가니까 숟가락 얹는 거 아니냐는 말도 있음 ㅋㅋ 재벌 3세 경영 능력 검증 들어가는 거지 뭐. 금수저가 말아먹을지 키울지 지켜보는 재미는 있겠네.

인도네시아에서 7m짜리 비단뱀 발견됐는데 기네스북 등판함 ㅋㅋ 몸무게 96kg라는데 사람 하나 꿀꺽하는 건 일도 아닐 듯. 저런 거 마주치면 도망도 못 가고 바로 사망각임. 자연의 신비고 나발이고 그냥 괴물 아니냐? 사진만 봐도 지림.

바가지요금으로 욕먹더니 이번엔 상인끼리 가격 담합 안 한다고 칼 들고 협박함 ㅋㅋ 소래포구 이미지는 어디까지 추락하냐. 저러니까 사람들이 다 떠나지 자업자득임. 호구 잡으려다 지들끼리 싸우는 꼴 보니 팝콘각 제대로네.

고액 자산가들 포트폴리오 까보니까 국장은 삼성전자, 미장은 구글(알파벳)이 압도적 1위임 ㅋㅋ 부자들이 사는 건 이유가 있겠지 싶다가도 국장 삼전은 좀 불안하지 않냐? 그래도 돈 냄새 맡는 형님들 픽이니까 참고는 해라. 흑우처럼 잡주 타지 말고.

미 남부사령부가 공개했는데 보트가 형체도 없이 터져서 11명 사망함. 마약 밀수선 잡는 작전 같은데 화력 수준이 영화보다 더하네 ㅋㅋ 저렇게 터지면 뼈도 못 추릴 듯. 바다 한가운데서 저꼴 나면 답도 없지. 범죄 저지르면 저렇게 된다는 본보기노.

전립선암이 남성암 1위 먹었는데 이게 순한 암이 아님. 초기 증상 없어서 멍 때리다가 3기 4기 진단받는 아재들 수두룩하다 함 ㅋㅋ 50대 넘으면 무조건 검사 받아라. 젊다고 방심하다가 훅 가는 수가 있음. 건강은 있을 때 챙겨야지 나중에 후회하면 늦음.

최순실 딸 정유라가 사기 혐의 재판 계속 째다가 결국 의정부교도소로 끌려감 ㅋㅋ 아프다고 핑계 댔다는데 법원이 "응 구속" 시전해버림. 말 타고 도망갈 줄 알았는데 이번엔 얄짤없네. 감옥에서 엄마랑 상봉하는 각이냐? 인생 진짜 다이나믹하게 사노.

국정원 피셜 김주애가 후계자 내정 단계라는데 일본에서는 아빠보다 더 독할 거라 예측함 ㅋㅋ 어릴 때부터 권력 맛보면 눈에 뵈는 게 없긴 하겠지. 북한 주민들 미래가 캄캄하네. 3대 세습도 모자라 4대까지 가는 거 보면 저 동네는 답이 없음.

시의원님들 바쁘시다더니 겸직으로 돈 쓸어 담고 계셨노 ㅋㅋ 특히 부동산 정책 다루면서 임대업 하는 건 좀 아니지 않냐? 이해충돌 그딴 건 알빠노 시전하고 월급 두 배로 챙기는 클라스 지리네. 우리 세금 살살 녹는 소리 여기까지 들림.

아파트 입주민이 경비원 불러서 김장 시키고 믹스커피도 눈치 줬다는 게 터짐. 참다못한 경비원이랑 몸싸움 났다는데 이건 경비원이 참교육한 거 인정? 지 집 김장을 왜 남한테 시키노 ㅋㅋ 손발 없는 것도 아니고 갑질 수준이 상상을 초월함.
할머니 춥다고 에어컨 끄자는 말에 빡쳐서 흉기 들고 설친 10대 검거됨 ㅋㅋ 인성 레전드네 진짜. 방문 발로 차고 협박했다는데 이게 사람 새끼냐? 촉법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가정교육 독학한 수준임. 할아버지 심정 진짜 참담하실 듯.

미국에서 여대생이 카페 레모네이드 마시고 요단강 건넜다는데 카페인 함량이 미쳤음. 스벅 아아 3배 수준이라는데 이걸 음료수라고 파는 게 말이 되냐 ㅋㅋ 카페인 내성 없는 애들은 진짜 조심해야 할 듯. 마시고 죽는 게 말이 되나 싶은데 소송 걸리고 난리 날 각임.

일본 가려던 중국인들이 한국으로 몰려서 백화점 싹쓸이하고 있음 ㅋㅋ 매대 품절나고 난리 났는데 직원들은 박스째로 팔려나가니 싱글벙글하겠노. 역시 돈 앞에서는 장사 없다는 게 학계의 정설임. 물 들어올 때 노 젓는 게 맞긴 한데 내 물건 없을까 봐 살짝 쫄리네.

자기 땅에 모르는 무덤 있어서 맘대로 파묘한 땅주인 집행유예 받음. 내용증명 보내고 연락도 했는데 무시당해서 팠다는데 법은 냉정하네. 아무리 내 땅이라도 남의 조상 건드리는 건 선 넘은 거지. 묘지 알박기 진짜 골치 아프긴 하겠다.

전주시외버스터미널이 인건비 아낀다고 매표 창구 다 없애고 키오스크로 도배함. 젊은 애들이야 편하겠지만 어르신들은 표 어떻게 끊으라고? 안내 직원도 제대로 없다는데 노인 공경은 개나 줬네. 디지털 소외 계층 배려 좀 하자.

정치 평론가가 "계파 눈치 보지 말고 여론을 읽어야 팬덤 정치 끝난다"고 일침 날림. 트럼프나 해외 사례 들면서 정치인들한테 훈수 두는데 말은 맞말임. 근데 우리 정치인들이 귀 닫고 사는데 들을 리가 있나. 개딸이든 태극기든 적당히 좀 했으면 좋겠다.

여친이 헤어지자고 했다고 빡쳐서 부탄가스 터뜨린 50대 아재 징역 1년 받음. "죽어버리겠다"면서 협박하고 불 질렀다는데 진짜 찌질함의 극치네. 사랑이 식었으면 곱게 보내주지 왜 남한테 피해를 주노. 감옥 가서 반성 좀 해라.
허리 아프고 다리 저리면 무조건 디스크인 줄 알았지? '좌골신경통'일 수도 있다니까 잘 체크해라. 오래 앉아있거나 지갑 뒷주머니에 넣고 다니면 걸린다는데, 현대인 고질병임. 스트레칭 자주 하고 자세 똑바로 안 하면 늙어서 고생한다.

급전 필요해서 노란우산공제 해지한 자영업자들 건강보험료 폭탄 맞고 멘붕 옴. 해지 환급금이 소득으로 잡혀서 건보료가 4배나 뛰었대. 살려고 깬 건데 오히려 더 죽으라고 등 떠미는 격이네. 제도 좀 융통성 있게 고쳐야 되는 거 아니냐?

개그우먼 이순실이 다이어트로 30kg 감량하고 몰라보게 예뻐짐. 위고비 맞고 발 경락 마사지까지 받으면서 관리했다는데 비포 애프터 차이 실화냐? 리마인드 웨딩 찍는다는데 남편이 제일 좋아하겠네. 돈이 좋긴 좋다 ㄹㅇ.

앤트로픽이 '클로드' 새 모델 내놨는데 성능이 미쳤대. AI가 알아서 마우스 클릭하고 타이핑해서 복잡한 작업도 척척 해낸단다. 이제 투자 전략도 짜준다는데 펀드매니저들 밥줄 끊기는 거 아니냐? 특이점이 온다 온다 하더니 진짜 코앞까지 왔노.

다음 달 서울 시내에서 결혼하는 부부들 비상 걸림. 하필 그날 BTS 콘서트 있어서 20만 명 몰린대. 교통 마비 확정이라 하객들 버스에 갇혀서 축의금만 보내게 생겼음. 위약금 때문에 날짜도 못 바꾼다는데 진짜 억까 제대로 당했네.

내일 전직 대통령 윤석열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판결 나온단다. 유죄 뜨면 대한민국 역사 다시 쓰는 거고, 무죄나 공소기각 뜨면 또 난리 나겠지. 법원 앞 벌써부터 기자들 깔리고 분위기 살벌하다는데, 과연 판사님이 어떤 판결 내릴지 궁금하네. 커뮤니티 서버 터질 준비 해라.

부광약품이 야심 차게 밀던 알츠하이머 신약 개발 결국 접었음. 이스라엘 자회사까지 청산하면서 손 털었다는데, 신약 개발이 진짜 로또보다 어렵긴 한가 봐. 주주들 한강 물 온도 체크하러 가야 될 듯. 파킨슨병 치료제에 올인한다는데 이건 성공하려나?

설날이라고 국회의원들 통장에 440만 원씩 명절 휴가비 꽂힘. 김 모 의원이 "마음 무겁다"면서 인증했는데, 말만 그러고 반납은 안 하겠지? 서민들은 물가 올라서 죽겠는데 뱃지들은 따뜻한 명절 보내네. 이게 나라냐 소리 절로 나온다.

국민의힘이 집토끼인 노인층 지지율 흔들리니까 다시 2030 세대 잡으려고 눈 돌리는 중. 요즘 2030이 보수화 경향 보인다는 점 노려서 전략 짜고 있단다. 장동혁 대표가 주도한다는데, 떠나간 민심이 다시 돌아올지는 미지수네. 니들은 어쩔 거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명절 내내 대통령 SNS 답장하느라 폰만 붙들고 있었대. 그랬더니 노모가 "폰만도 못한 늙은이 어서 죽어야지"라면서 한탄하셨단다. 효도하러 가서 불효하고 왔네. 정치인들 사는 것도 참 피곤하다 싶음.

트럼프가 일본이 5500억 달러 투자 시작했다고 폭풍 칭찬함. 그러면서 은근슬쩍 한국 보면서 "너네는 뭐 하냐?"는 식으로 압박 넣는 중. 무역 합의 이행하라고 쪼아대는데 우리 정부 머리 좀 아프겠노. 미국 형님 비위 맞추기 진짜 힘들다.

유튜브 황제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외부 강연 싹 다 거절한 이유 밝힘. 내부에서 시기 질투가 너무 심해서 견딜 수가 없었대. 공무원 조직 문화 꽉 막힌 건 알았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네. 잘하는 놈 밀어주지는 못할망정 발목 잡는 건 국룰인가 봄.

국회의원들 재산 까봤는데 지역구에 딱 집 한 채만 가진 '착한 의원' 리스트 공개됨. 이춘석 의원 같은 사람들은 진짜 찐이라는데, 솔직히 다들 강남에 똘똘한 한 채 숨겨둔 거 아니냐? 그래도 대놓고 투기하는 놈들보단 낫네. 누구누구 있는지 궁금하면 찾아봐라.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레이르담이 금메달 따고 세리머니로 상의 지퍼 내려서 브라 노출함. 이 행동 하나로 광고 효과 15억 원 벌었다고 언론에서 난리 남. 스타성 하나는 진짜 월클이네. 관종끼가 돈이 되는 세상이다 ㄹㅇ.

없어서 못 팔던 두쫀쿠가 이제는 2천 원에 떨이해도 안 팔린대. 자영업자 커뮤니티에 재고 쌓여서 죽겠다는 곡소리 터져 나오는 중. 탕후루 꼴 나는 거 아니냐는 말도 나옴. 유행 따라 창업했다가 물린 사람들 어쩌냐. 역시 유행은 한철이다.

대통령 부부가 설 연휴에 용산 CGV 나타나서 영화 보고 감. '왕과 사는 남자' 봤다는데 경호원들 때문에 주변 사람들 영화에 집중은 됐으려나? SNS에 인증샷 올리면서 문화 산업 응원한다는데, 팝콘은 무슨 맛 드셨으려나 궁금하네.

K-바이오판이 삼성바이오로직스랑 셀트리온 투톱 체제로 굳어지는 중. 둘이서 매출 5조 찍겠다면서 독주하고 있음. 나머지 바이오 기업들도 덩달아 몸집 키우고 있다는데, 국뽕 좀 차올라도 되냐? 주가도 같이 좀 올라주면 좋겠네.

소상공인이 개발해서 대박 난 '두쫀쿠'를 대기업 프랜차이즈들이 그대로 베껴서 출시함. 원조 사장님은 억울해서 인터뷰하고 난리 났는데 대기업은 알빠노 시전 중.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되놈이 버는 꼴이네. 상도덕 어디 갔노?

명절 내내 기름진 거 먹고 누워있었더니 목소리 변하고 마른기침 나오는 애들 있지? 그거 감기 아니고 '위식도역류질환'일 수도 있단다. 괄약근 풀려서 위산 역류하는 건데 방치하면 큰일 남. 빨리 병원 가고 야식 좀 줄여라 돼지들아.

작년에 당첨된 로또 1등 12억 원이 주인이 안 나타나서 국고로 들어감. 서울 강북구에서 샀다는데 이 사람 지금 땅을 치고 후회하고 있거나 까먹었거나 둘 중 하나다. 나였으면 쓰레기통 다 뒤졌다. 12억을 날리다니 멘탈갑 인정.

이마트가 19일부터 생리대 50종을 5천 원 균일가에 판대. 평소 비싸서 손 떨리던 제품들도 다 포함이라 80% 이상 싸게 사는 거임. 여자 형제나 여친 있는 게이들은 정보 공유해 줘라. 이런 건 미리미리 쟁여두는 게 돈 버는 거다.

미국 트레이더조 마트에서 파는 에코백이 없어서 못 판대. 한국 돈으로 몇천 원밖에 안 하는데 리셀가 붙고 오픈런까지 한단다. 한국 며느리들이 선물로 사 온다는데 이게 뭐라고 다들 난리냐. 힙스터 감성인 척하려면 하나 장만해야 되나 봄.

화성 아파트에서 새벽에 정전돼서 주민들 차례도 못 지내고 짐 싸서 탈출함. 암흑천지라 아무것도 못 하고 발만 동동 굴렀대. 명절날 이게 무슨 날벼락이냐. 조상님도 오시려다 깜깜해서 되돌아가셨을 듯. 관리소 뭐 했노 이기야.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라고 다 나쁜 건 아니라고 쉴드 침. 부모님 사는 시골집이나 소멸 지역 별장 같은 건 투기 아니니까 좀 봐주자는 논리임. "누가 시골집 문제 삼냐"면서 억울해하는데, 다주택 기준 완화하려는 빌드업인가? 여론 반응 갈리겠노.

한학자 총재 집안 이야긴데, 장남의 딸을 둘째 며느리한테 양녀로 줬다는 썰이 있음. 게다가 영혼결혼식까지 얽혀있다는데 일반인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 불가네. 재벌가 막장 드라마보다 더 스펙타클함. 종교의 세계는 진짜 심오하구만.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규제 세게 때린다고 하니까 집주인들이 겁먹고 매물 내놓는 중. 5월부터 양도세 중과 다시 시작된다니까 그 전에 팔려는 눈치 싸움 치열하네. 서울 아파트 매도 물량이 올해 최고치 찍었다는데, 집값 좀 잡히려나? 영끌이들 긴장 좀 해야겠노.
하이닉스 성과급 풀리니까 청주 시내가 아주 난리 났대. 4조 7천억이 풀렸다는데 차 바꾸고 아파트 사고 난리도 아님. 역시 대기업이 짱인가 싶고 상대적 박탈감 좀 오네. 하이닉스 다니는 친구 둔 애들은 밥 얻어먹으러 가라.

신발 밑창 닳은 모양만 봐도 니 관절 상태 알 수 있대. 바깥쪽이 닳았으면 팔자걸음이고 안쪽이면 안짱걸음이라는데, 이거 방치하면 허리 다 나간다. 10초면 확인 가능하니까 지금 당장 신발장 가서 확인해봐라. 내 신발은 뒤축만 닳았던데 이거 정상이냐?

20대 여자가 머리 너무 아파서 병원 갔는데 뇌종양 말기 판정받음. 처음엔 의사들이 피임용 임플란트 부작용이라고 오진해서 타이밍 다 놓쳤대. 결국 18개월 시한부 선고받았는데 진짜 의사 믿어도 되는 거냐? 너무 안타깝고 무섭다.

가짜뉴스 잡겠다고 정부가 국민한테 연간 2만 원씩 미디어 바우처 뿌리는 거 추진한대. 언론사 후원하라고 주는 돈이라는데, 솔직히 이거 받아서 치킨 사 먹으면 안 되나? 가짜뉴스 없애는 건 좋은데 세금 살살 녹는 소리 들리는 것 같기도 하고. 니들 생각은 어떠냐?

오늘 아침부터 유튜브 접속 안 돼서 다들 난리 남. 모바일이랑 PC 둘 다 '문제 발생' 뜨면서 영상 재생이 안 되더라. 연휴 끝나고 월급루팡 좀 하려는데 유튜브가 안 도와주네. 구글 형님들 서버 관리 안 하노? 빨리 고쳐라 현기증 난다.

케빈 워시가 새 연준 의장 되는데 돈줄 죄면서 금리 내리는 기적의 곡예를 해야 함. 술은 마셨는데 음주운전은 안 했다는 급의 난이도라는데 실패하면 세계 경제 나락 가는 거 한순간임. 파월 형님 그립읍니다 소리 나오기 전에 잘 좀 해봐라. 우리 주식 계좌가 니 손에 달렸다.

용인에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니까 다른 지역에서 왜 거기만 주냐고 뺏어가려고 난리임. 반도체는 뭉쳐야 사는데 찢어 놓으면 다 죽자는 거지 능지 수준 처참하노. '지역 식민지' 드립 치면서 감성 호소하는데 국익 생각하면 닥치고 밀어주는 게 맞다.

왕년의 팝스타 브리트니 누님이 자기 노래 저작권 싹 다 팔아서 3천억 챙김. 이제 노래 안 부르고 돈 쓰면서 살겠다는 의지인가 봄. 전성기 때 벌어둔 거에 이것까지 합치면 평생 놀고먹어도 남겠네. 역시 한방 크게 터뜨리고 은퇴하는 게 최고다.

이 대통령이 김 여사 데리고 용산 CGV 가서 '왕과 사는 남자' 봤다 함. 관객 300만 넘은 영화라는데 대통령도 유행 따라가고 싶었나 봄. 경호원들 쫙 깔렸을 텐데 옆 자리 앉은 사람들 영화가 눈에 들어왔겠냐? 암튼 명절에 쉬면서 민심 좀 챙기쇼.

설 당일에 원주에서 차 3대 들이박아서 7명 실려가고 산불까지 남. 즐거운 명절에 이게 무슨 날벼락이냐. 운전 조심하고 불조심하라고 그렇게 말해도 꼭 사고 치는 사람들 있음. 다친 사람들 쾌유 빌고 남은 연휴는 제발 무사히 지나가자.

설 연휴 끝나자마자 갤럭시 S26 언팩하고 사전예약 시작한단다. 세뱃돈이랑 보너스 받은 거 노리고 타이밍 잡은 듯. 이번엔 한국도 엑시노스 쓴다는 소문 있어서 반응 싸늘하긴 한데 그래도 살 사람은 다 사겠지? 앱등이들은 팝콘 뜯고 있고 삼엽충들은 기도 메타 들어갔다.

'제이미맘' 캐릭터가 뜬 이유가 있었음. 부모들 불안 심리 자극해서 사교육비 쓰게 만드는 게 팩트로 증명됨. 사교육비만 29조라는데 애들 학원 뺑뺑이 돌리면서 부모 등골은 휘고 학원만 배부른 구조임. 옆집 애가 하니까 우리 애도 시킨다는 마인드 좀 버려야 나라가 산다.

설날 아침부터 80대 남편이 아내 흉기로 찌르고 자해도 시도했다는 끔찍한 소식임. 평생 같이 산 부부를 죽음으로 몰고 간 이유가 뭔지 몰라도 명절에 이런 뉴스 보니까 기분 참담하네. 황혼 이혼도 아니고 황혼 살인이라니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 듯.

세뱃돈 받아서 그냥 입출금 통장에 썩히는 흑우 없제? 요즘 파킹통장 금리 5%까지 주는 데 널렸음. 주식하기 쫄리면 여기라도 넣어두는 게 돈 버는 거임. SC제일은행이 젤 높다는데 귀찮다고 미루지 말고 당장 옮겨라. 티끌 모아 태산은 옛말이고 티끌 모아 치킨은 된다.

나이지리아에서 은행 실수로 16억 입금됐는데 남자가 돈 안 돌려주고 그냥 1년 감옥 살겠다고 배째라 시전함. 돈 다 썼는지 숨겨놨는지 모르겠는데 16억에 1년 징역이면 가성비 ㅆㅅㅌㅊ 아니냐? 한국이었으면 횡령으로 뼈도 못 추렸을 텐데 나이지리아 법 클라스 신기하노.

롯데 신동빈 회장이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최가온한테 축하 화환이랑 선물 쐈음. 알고 보니 신 회장이 학창 시절 스키 선수 출신이라 스키협회장도 하고 진심이라 함. 대기업 회장이 직접 챙겨주는 거 보니 최가온 선수 앞길 창창하네. 롯데가 스포츠 쪽에 돈 쓰는 건 ㅇㅈ해줘야 함.

대한민국 1세대 연극 연출가 김정옥 옹이 향년 94세로 별세하심. 프랑스 유학파로 한국 연극 기틀 닦으신 분인데 큰 별이 졌네. 요즘 연극판 어렵다는데 하늘에서라도 후배들 지켜봐 주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명절 전날 부모 폭행하고 흉기 들고 복도 활보하던 20대 아들이 경찰 테이저건 맞고 검거됨. 하지 말라고 경고했는데도 말 안 듣다가 전기 맛보고 기절했노. 키워준 은혜를 원수로 갚는 패륜아한테는 매가 아니라 전기가 약인 듯. 부모님 가슴에 대못 박지 말고 정신 차려라.

조금만 걸어도 종아리 터질 것 같으면 나이 탓하지 말고 병원 가라. 척추관협착증이나 하지정맥류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동맥경화일 수도 있음. 혈관 막혀서 피 안 통하는 건데 방치하면 다리 자를 수도 있다니까 겁주기 전에 빨리 검사받아라. 건강은 건강할 때 챙기는 거다.

속초 명물 대관람차 '속초아이'가 생긴 지 얼마나 됐다고 철거 위기임. 92억 들여서 만들었는데 불법 건축물 논란 터져서 없어질 판이라 함. 관광객들 잘 타고 있는데 행정 처리를 어떻게 했길래 이 사단이 나냐. 멀쩡한 건물 짓고 부수고 반복하는 거 보니 내 세금이 다 저기로 샜네.

정부가 투기꾼들 때려잡겠다고 연일 경고 날리더니 결국 끝판왕 '보유세' 인상까지 고려 중이라 함. 다주택자들 세금 폭탄 맞게 생겼는데 집값 잡히는 건 좋지만 애꿎은 1주택자까지 불똥 튀는 거 아니냐는 걱정도 듦. 세금으로 집값 잡은 적이 있었나 싶긴 한데 일단 지켜보자.

돈 많은 자산가들이 새해 들어 삼성전자 다음으로 많이 산 종목이 궁금하지 않냐? KB증권 까보니까 고액 자산가들이 국장에 29조 베팅했다는데 개미들은 모르는 고급 정보라도 있는 건지 냄새가 난다. 부자들 따라가면 콩고물이라도 떨어질지 모르니 포트폴리오 훔쳐보고 싶노.

명절 내내 기름진 거 먹고 누워있었더니 목소리 쉬고 기침 나오는 애들 있지? 감기인 줄 알았는데 '역류성 식도염'일 확률 높단다. 위산이 역류해서 성대 지지는 거라는데 밥 먹고 바로 눕는 습관이 직빵임. 살 찌는 것도 억울한데 병까지 얻으면 서러우니까 관리 좀 해라.

충주시 유튜브 멱살 잡고 캐리한 '충주맨' 김선태가 공직 떠난다니까 블라인드에 "암적인 존재였다"고 까는 글 올라옴. 일 안 하고 유튜브만 찍는다고 배 아팠던 모양인데 솔직히 그 정도 홍보 효과 냈으면 인정해 줘야지 열폭하는 꼬라지 하고는. 능력 없으면 조용히나 있지 추하다.

설 명절에 반려동물용 한복이랑 패딩이 없어서 못 판다 함. 차례상은 간소하게 해도 내 강아지한테는 10만 원짜리 옷 입히는 시대가 옴. 조상님이 보면 기가 차서 벌떡 일어나실 일인데 딩크족들은 내 새끼가 최고라니 어쩌겠노. 개팔자가 상팔자라는 말이 딱 맞음.

보스턴 다이내믹스 로봇 '아틀라스' 잘 만든다고 난리 쳤는데 정작 외국인들은 현대차 주식 5조 원어치 팔아치움. 개미들만 "현대차 믿습니다" 하고 줍줍하는 중인데 이거 설거지 당하는 거 아니냐? 기술력 좋은 건 알겠는데 주가는 왜 이 모양인지 해명 좀.

여자 계주에서 심석희가 최민정 엉덩이 제대로 밀어줘서 1위로 골인함. 불화설이고 뭐고 빙판 위에선 실력으로 증명하는 게 프로지. 심석희 '푸시우먼'으로 전직했냐는 소리 듣는데 결승에서도 이 조합이면 금메달각 보인다. 둘이 화해한 건지는 모르겠고 메달만 따오면 됨.

민주당이 장동혁 대표한테 "대통령이 니네 95세 어머니 사는 시골집 팔라고 한 적 없다"고 반박함. 장 대표가 감성팔이 하면서 억울한 척했는데 알고 보니 쉐도우 복싱이었던 거임? 정치인들 말장난에 속아 넘어가면 개돼지 되는 거 한순간이다. 팩트만 보고 판단하자.

미국 고등학교 아이스하키 경기 중에 총격 사건 터져서 3명 죽고 난리 남. 범인 막으려고 시민들이 몸 던졌다는데 영화도 아니고 현실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노. 스포츠 경기장까지 총 들고 오는 나라에서 어떻게 사나 싶다. 한국 치안 좋은 거에 감사하고 살아야 함.

'운명전쟁49'라는 예능에서 이호선 교수가 1회 만에 런함. 무속인들이랑 기 싸움에서 밀린 건지 제작진이랑 트러블인지 몰라도 시작부터 삐걱거리는 거 보니 조만간 폐지각 날카롭다. 박나래도 굿하다가 귀신 보는 거 아니냐는 드립 나오는 중. 무당 나오는 예능은 항상 말 많고 탈 많더라.

명절에 고향 가서 부모님 유튜브 알고리즘 정화해 드리는 2030들 많아짐. 가짜 뉴스나 자극적인 채널 몰래 구독 취소하고 강아지나 요리 영상으로 채워드린다 함. 부모님이 이상한 소리 믿는 거 차단하려는 눈물겨운 효도인데 나중에 걸리면 등짝 스매싱 각오해야 함.

서울 한강벨트 아파트들이 매물 쌓이면서 호가가 11억이나 빠진 곳도 나옴. 집주인들이 못 버티고 던지는 건지 다주택자 규제 때문인지 모르겠는데 매수 대기자들은 "더 떨어져라" 기도 메타 들어감. 영끌족들 잠 못 자는 소리 여기까지 들리는데 부동산 불패 신화도 이제 옛말인가 봄.

요즘 옷 좀 입는다는 언니들 사이에서 '포엣 코어'가 유행이라 함. 시인처럼 감성적이고 지적인 느낌 내는 룩이라는데 김고은, 손나은이 입어서 더 떡상 중. 뿔테 안경 쓰고 셔츠 대충 걸치면 되는 거 같은데 패완얼인 거 알제? 우리가 입으면 그냥 고시생 룩임 ㅋㅋ

비아그라가 발기부전만 고치는 게 아니라 심장병 위험도 낮춘다는 연구 결과 나옴. 혈관 넓혀주는 약이라 그런지 의외의 효과가 계속 발견되는 중임. 쪽팔려서 못 사던 아재들 이제 "심장 때문에 먹는 거야"라고 핑계 댈 수 생겼네. 약 하나로 일석이조 챙기노.

한국 민주주의 신뢰가 박살 났다는 MBC 보도임. 중요 우방국들도 한국 대통령 전화 오면 "이거 보이스피싱 아님?" 의심부터 한다는데 ㄹㅇ 국격 살살 녹는다. 가치 외교 외치더니 신뢰도 바닥 찍고 국제적 망신 제대로 당하는 중임. 이게 나라냐 소리 절로 나오노.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들도 못 버티고 던지는 중이라는데 데이터가 4년 전 루나 사태 때랑 비슷하단다. 찐바닥이라는 신호일 수도 있는데 지금 들어가면 지옥 갈 수도 있음. 야수의 심장 가진 흑우들만 살아남는 시장인데 과연 이번에도 반등할지 팝콘 뜯으며 관전한다.

일본 페어 스케이팅 미우라-기하라 조가 사상 첫 금메달 땄는데 스토리가 감동적임. 남자가 알바하면서 생계 유지하던 거 여자가 손 내밀어서 팀 결성했다함. 쇼트 실수 딛고 역전 우승한 거라 일본 열도 뒤집어짐. 노력충이 성공하는 거 보니 간만에 훈훈하긴 하네.

영화 '검은 수녀들' 대박 났대서 투자했더니 제작사 NEW 주가는 2천 원대로 나락 감. 한때 2만 원 넘던 주식이 동전주 되기 직전이라 주주들 "망했다"고 아우성임. 흥행이랑 주가는 따로 논다더니 이건 뭐 사기 당한 기분일 듯. 엔터주는 믿고 거르는 게 답인가 봄.
국힘 장동혁이 이재명 보고 "대통령이 니 시골집 팔라고 한 적 없다"면서 선거 표 얻으려고 국민 갈라치기 하지 말라고 극딜 박음. 지방선거 앞두고 서로 말꼬리 잡고 늘어지는 거 보니 슬슬 선거철 온 게 실감 남. 팩트 체크는 뒷전이고 일단 지르고 보는 정치판 수준 여전하네.

트럼프 당선되고 떡상했던 코인 시장이 4개월 만에 식어서 크립토 윈터 소리 나옴. 비트코인 고점 대비 20% 빠졌다는데 뒤늦게 탑승한 개미들 곡소리 들리는 듯. 역시 코인은 야수의 심장 아니면 건드리는 거 아님. 존버는 승리한다는데 이번 겨울은 좀 길어 보인다.
애들 세뱃돈 묵혀두지 말고 투자하라고 난리임. 최근 1년 수익률 1위 찍은 어린이 펀드가 예금 이자 2배라는데 은행에 넣으면 바보 소리 듣는 세상임. 엄마가 맡아줄게 시전하지 말고 삼성전자라도 사주는 게 나중에 효도받는 길이다. 물론 떡락하면 엄마 탓임 ㅋㅋ

팀 킴이 세계 최강 스위스 벽 못 넘고 져서 공동 4위로 밀려남. 어제까진 2위라서 희망 회로 돌렸는데 갑자기 똥줄 타는 상황 됨. 남은 경기 다 이겨야 준결승 갈까 말까인데 경우의 수 따지는 거 보니 또 국민들 계산기 두드리게 생겼음. 제발 막판 뒤집기 보여주라.

명절 끝나자마자 중고 장터에 선물 세트 대거 풀리는 중임. 햄이나 참치 같은 거 정가 주고 사면 호구고 지금 쟁여두면 1년 식량 해결 가능함. 판매자는 현금 챙겨서 좋고 구매자는 싸게 사서 좋은 창조 경제 현장임. 자취생들아 지금이 기회다 당장 당근 켜라.

한국 고3 여학생이 SAT 만점 가까이 받고 에세이 잘 써서 미국 명문대 4년 장학금 5억 따냄. 사교육 없이 혼자 공부했다는데 유전자가 다른 건지 노력의 신인지 모르겠음. 부모님은 밥 안 먹어도 배부르겠네, 역시 될 놈은 된다. 5억 벌고 시작하는 인생이라니 부러우면 지는 건데 졌다.

며느리가 명절 내내 일하고 다음 날 친정 식구랑 여행 간다니까 시댁에서 눈치 줬다는 사연임. 아니 노예도 아니고 일 다 해줬으면 놔줘야지 가지 말라는 건 무슨 심보임? 요즘 세상에 이런 마인드면 며느리들 다 도망가고 아들 혼자 살게 될 거다. 제발 쿨하게 좀 살자 꼰대들아.

머스크 형이 트위터에 태극기 이모티콘 박으면서 한국 반도체 인재들 테슬라 오라고 러브콜 보냄. AI 칩 개발하는데 한국 엔지니어들 실력 쩌는 거 알았나 봄. 연봉도 빵빵할 텐데 능력 되면 탈조선해서 테슬라 주식 받고 성덕 되는 게 답이다. 테슬라코리아 말고 본사 가는 거면 ㄹㅇ 인생 역전 기회임.

반도체 실어야 할 비행기에 피스타치오가 가득 찼다는데 이게 다 두바이 초콜릿 유행 때문임. 원래 배로 싸게 들여오던 건데 수요 폭발해서 비행기로 모셔오는 귀하신 몸 됨. 유행이 뭐길래 물류 판도까지 바꾸는지 한국 사람들 냄비 근성 하나는 인정해줘야 함. '두쫀쿠' 먹겠다고 난리 난 거 보면 마케팅이 무섭긴 하다.

중국 회사 송년회에서 아이폰 17 당첨됐다고 좋아했는데 까보니 타일이랑 초콜릿 들어있었음. 알고 보니 '아이폰 17 프로 맥스'라고 써진 포장지만 그럴듯하게 만든 낚시였던 거임. 직원 멘탈 갈려서 영상 올렸는데 사장이란 작자가 장난친 거라니 런각 날카롭다. 저런 회사 다니면 암 걸릴 듯.

설날 커뮤니티에 시부모 수발드는 조건으로 30억 아파트 준다는 글 올라왔는데 반응이 개꿀잼임. 작성자는 "돈보다 자유"라며 거절했다는데 댓글들은 "30억이면 업고 다닌다" vs "병원비로 다 나간다"로 싸움 남. 30억이 누구 집 개 이름도 아니고 나 같으면 바로 효도 모드 ON 켠다. 니들은 자존심 챙길 거냐 돈 챙길 거냐?
남자 5000m 계주에서 이정민이 인코스 틈새 공략해서 추월하는 거 완전 소름 돋았음. 해설들도 다 놀라서 소리 지르고 난리 났는데 이게 바로 한국 쇼트트랙 클라스지. 비장의 카드라더니 진짜 제대로 한 건 해줘서 국뽕 차오른다. 역시 쇼트트랙은 발 들이밀기 싸움인 듯.

스노보드 이채운이 목숨 걸고 세계 최초 기술 성공시켰는데 점수가 짜서 6위로 마감함. 본인은 "할 거 다 했다"면서 쿨하게 넘겼는데 지켜보는 우리만 억울해서 잠 못 자는 중임. 심판들 눈 삐었냐는 소리 절로 나오는데 그래도 멘탈 하나는 금메달 감이다. 다음엔 메달 색깔 확실하게 보여주자.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여신 레이르담이 올림픽 금메달 따고 상의 지퍼 살짝 내렸는데 이게 100만 달러 가치란다. 스포츠 브라 노출했다고 돈방석 앉는 클라스 보니 역시 인생은 실력도 실력이지만 스타성이 다 해먹는 듯. 영국 언론이 분석한 거라는데 15억이면 웬만한 직장인 평생 벌 돈 아니냐? 역시 월클은 숨만 쉬어도 돈이 벌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