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간판 내리나? 당명 변경 추진 중
국민의힘이 당 간판 바꿀 준비하고 있음. 새 이름 후보 5~6개 추렸다는데 쇄신하는 척이라도 해야 표를 주니까 쇼하는 거 아니노? 이름 바꾼다고 사람이 바뀌나 ㅋㅋ. 이번엔 또 무슨 기상천외한 이름을 들고 올지 기대(?)된다.

국민의힘이 당 간판 바꿀 준비하고 있음. 새 이름 후보 5~6개 추렸다는데 쇄신하는 척이라도 해야 표를 주니까 쇼하는 거 아니노? 이름 바꾼다고 사람이 바뀌나 ㅋㅋ. 이번엔 또 무슨 기상천외한 이름을 들고 올지 기대(?)된다.

소래포구 어시장 손님 끊겨서 망하기 직전이라는데 상인들은 억울하다고 난리임. 일부 물치기 하는 상인들 때문에 다 같이 죽는다는데 이미 신뢰 바닥 쳐서 회복 불가능 아님? 한두 번 속아야지 ㅋㅋ. 정직하게 장사하는 사람만 불쌍하노.

KAI(한국항공우주)가 무이자로 5천억 원이나 빌렸음. 투자자들이 주가 오를 거라 확신하니까 이자 안 받아도 주식으로 바꾸면 된다고 베팅한 거임. 방산이 요즘 핫하긴 한가 봄. 기술력 하나로 돈 끌어오는 거 간지나노.

코스피가 5,000포인트 뚫었는데도 모건스탠리 형님들이 선진국 지수에 안 넣어줌. 아직도 신흥국 취급이라니 억울하노. 공매도 금지 풀고 외환 시장 더 열라는데 조건이 까다로움. 덩치는 커졌는데 옷이 안 맞는 느낌이다.

더워 죽는 베트남에서 한국 딸기를 생산한다고? 스마트팜 AI가 온도 조절하고 다 키워준다네. 병해충 예측도 98%라는데 사람보다 낫노 ㅋㅋ. 기술 수출해서 돈 쓸어 담는 중이라는데 역시 농사도 템빨이다.

명절마다 '왜 여자만 제사상 차리냐'고 논란인데 비혼 여성들이 '그럼 남자가 처가 가서 차리든가'라며 일침 날림. 요즘 세상에 며느리만 부려먹는 집안은 탈출이 답이다. 결혼 안 하고 혼자 사는 게 승리자라는 말 나오는 이유가 있음.

강원도 영월 배경으로 찍은 영화가 관객 300만 넘기면서 손익분기점 뚫음. 영화 대박 나니까 촬영지도 관광지로 뜨고 있다네. 영월 군수는 자다가도 춤추겠노 ㅋㅋ. 노잼 도시였는데 이번 기회에 핫플레이스 되려나?
장동혁이 이재명 보고 대통령의 품격은 없고 표만 구걸하는 '선거 브로커' 같다고 극딜 박음. 국민 갈라치기 하지 말라는데 말하는 본새가 더 갈라치기 같은 건 기분 탓이냐? 서로 말 험하게 하는 건 국룰인가 봄.

장동혁이 '불효자는 웁니다' 감성 팔이 하니까 조국이 '어머니가 몇 명이냐'고 비꿈 ㅋㅋ. 예전에 장동혁 관련 가족사 논란 있었던 거 저격한 듯. 정치인들 말싸움 수준이 랩 배틀 저리 가라네. 팝콘 뜯으면서 구경하면 꿀잼임.

교복 한 벌에 60만 원 육박한다니까 대통령이 직접 가격 잡으라고 지시함. 라떼는 노스페이스가 등골 브레이커였는데 이젠 교복이 부모님 지갑 털어가네. 거품 좀 끼긴 했지. 근데 가격 내리라고 해서 내려갈 거면 진작 내려갔겠지?

요즘 SNS에서 젤리 얼려 먹는 '얼먹'이 유행이라네. 쫀득한 젤리가 딱딱해지면서 식감이 오진다는데 강냉이 나가는 거 아님? 틱톡이랑 인스타에서 난리 났다니 궁금하면 한 번 해보든가. 치과 예약은 미리 해놓고 먹어라 ㅋㅋ.

서울 분양가 평균 14억 찍었는데 소형 평수가 중형보다 경쟁률 더 높음. 강남 3구에 물량 몰려서 분양가 상한제 때문에 그나마 싼 거라고 줍줍하는 거라네. 14억이 '저렴'하다는 세상에 살고 있는 거 실화냐. 로또 청약 당첨되는 놈들 부럽다.

미디어 바우처라고 성인한테 연간 2만 원씩 줘서 좋은 언론사에 후원하게 하자는 주장이 나옴. 그러면 언론사들이 어그로 안 끌고 퀄리티로 승부할 거라는데 글쎄다. 결국 지지하는 편만 후원해서 편가르기 더 심해질 것 같은데 니들 생각은 어떰?

설 연휴에 집에서 부모님 폭행하고 흉기 들고 동네 돌아다닌 20대 금쪽이가 잡힘. 경찰이 말로 타일렀는데 말 안 들어서 결국 테이저건 쏴서 제압했다네 굿샷 ㅋㅋ. 명절에 부모 가슴에 대못을 박네 아주. 콩밥 먹으면서 정신 좀 차려라.

알바생 10명 중 7명이 설 연휴에도 일한다네. 희망 시급 물어보니까 1만 5천 원 정도 원한다고 함. 친척들 잔소리 들을 바엔 차라리 돈 버는 게 정신 건강에 이득일 수도. 짭짤하게 벌어서 나를 위해 쓰는 게 최고시다.

이채운 선수가 목숨 걸고 세계 최초 기술 성공시켰는데 점수 짜게 줘서 6위 함. 본인도 SNS에 '목숨 내놓고 탔다'고 억울함 토로함. 진짜 개고생해서 신기술 보여줬더니 대우가 왜 이럼? 심판들 편파 판정인지 능력 부족인지 조사해봐야 됨.

기름진 거 먹는다고 바로 혈관 막히는 건 아닌데 '이 조합'으로 먹으면 진짜 훅 간다네. 고온에서 태운 고기에 설탕 범벅 소스 찍어 먹는 게 최악이라는데 이거 완전 맛있는 거 아니냐? 맛있는 건 다 몸에 해롭다는 게 학계의 정설임.
우리는 세뱃돈 나갈 걱정하는데 국회의원들은 명절 휴가비로 440만 원씩 챙겨감. 연봉도 1억 6천 넘는데 보너스까지 꼬박꼬박 받아 가는 거 보면 배 아파서 잠이 안 옴. 일이나 좀 똑바로 하고 받아 가면 말도 안 하지 어휴.

코인으로 돈 벌면 세금 내는 것도 킹받는데 건보료까지 오를 수도 있대. 투자 수익을 소득으로 잡아서 건보료 폭탄 때린다는 건데 이중 과세 아니냐? 정부가 코인러들 지갑 털어가려고 작정한 듯. 수익 나면 몰래 빼서 써야 되나 싶다.

설날에 80대 할배가 아내 흉기로 찔러 죽이고 본인도 팔 그어서 자해함. 아들이 신고해서 잡혔다는데 명절 아침부터 집안 풍비박산 났노. 도대체 무슨 사연이길래 80 먹고 저런 짓을 하는지 이해가 안 감. 진짜 무서운 세상이다.

우리나라 유승은 선수가 나가는 스노보드 결승이 폭설 때문에 연기됨. 동계올림픽인데 눈 많이 와서 못한다는 게 코미디네 ㅋㅋ. 컨디션 조절 힘들 텐데 멘탈 잡고 보여줬으면 좋겠다. 하늘이 돕는 건지 방해하는 건지 모르겠음.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 쩐다고 난리 났는데 정작 외국인들은 주식 5조 원어치 던짐 ㅋㅋ. 그걸 우리 개미들이 다 받아먹고 있다는데 이거 설거지 당하는 거 아니냐? 외국인 빤스런에는 이유가 있을 텐데 불안하노. 현대차 믿는다 제발.

순천완주고속도로에서 차 7대 때려 박는 사고 나서 난리 났음. 와중에 정읍에서는 80대 할아버지가 아내 흉기로 찔러서 현행범 체포됨. 즐거워야 할 설날에 이게 무슨 날벼락이냐. 다들 운전 조심하고 가족끼리 싸우지 마라 제발.

삼성전자가 설 연휴 끝나자마자 갤S26 언팩하고 사전예약 돌입한다네. 명절에 받은 세뱃돈이랑 보너스 노리고 타이밍 잡은 듯 ㅋㅋ. 이번엔 제발 성능 제대로 뽑아서 아이폰 좀 이겨보자. 앱등이들도 갈아탈지 궁금하노.

설날에 기름진 거 때려 넣고 누워 있었더니 목소리 쉬고 마른기침 계속 나오는 애들 있제? 감기인 줄 알았는데 위식도역류질환일 확률 개높음. 명절 음식이랑 과식이 식도 조임근 허벌로 만든다네. 오늘부터 강제 다이어트 시작이다.

네덜란드 빙속 누나 레이르담이 금메달 따고 상의 지퍼 내려서 스포츠 브라 노출했는데 이게 100만 달러(약 13억) 홍보 효과라네. 스타성에 실력까지 겸비하니까 광고주들이 줄을 서는 듯. 역시 운동선수는 실력도 실력인데 퍼포먼스가 돈이 된다.

설 연휴 앞두고 댕댕이 용품 없어서 못 판다는데 가격이 레전드임. 개 패딩이랑 한복이 10만 원 넘어가는데 딩크족들이 눈 돌아가서 지갑 여는 중. 조상님 차례상은 간소화해도 내 새끼 옷은 못 참는 게 요즘 트렌드라네. 개팔자가 상팔자다 ㄹㅇ.

테슬라 대장 머스크가 엑스에 태극기 이모티콘 박으면서 한국 사람들 오라고 꼬시는 중임. 한국인들 일 잘하는 거 소문났나 봄 ㅋㅋ. 근데 테슬라 업무 강도 헬이라는데 가서 살아남을 수 있겠노? 능력 되면 연봉 잭팟 터지러 가는 거지 뭐.

내란 직후에 대통령실이랑 관저 컴퓨터 싹 다 초기화한 사실이 또 나왔음. 벌써 두 번째라는데 누가 시켰는지 경찰이 윗선 쫓는 중이라네. 중요한 타이밍마다 포맷 버튼 누르는 게 국룰이노? 영화 내부자들 현실판 찍는 줄 알았다 ㄷㄷ.

대통령이 장동혁 의원 노모 사는 시골집 팔라고 했다는 건 억지라고 민주당이 반박함. 말 꼬투리 잡고 늘어지는 건 여의도 특기인데 이번에도 서로 쉐도우 복싱 중. 팩트는 중요하지 않고 그냥 서로 까내리기 바쁜 정치판 수준 ㅎㅌㅊ.

설 끝나고 갤S26 나오는데 한국판엔 또 엑시노스 들어간다는 소문임. 미국은 스냅드래곤 주고 우리는 베타테스터 취급하는데 삼성 정신 못 차렸네. 사전예약하면 흑우 인증이니까 리뷰 보고 사라.

70대 할배가 설날에 아내 살해하고 아들한테 전화해서 자백함. 명절에 가족끼리 칼부림이라니 갈수록 세상이 흉흉해지네. 자식은 무슨 죄냐 평생 트라우마 안고 살아야 할 텐데 끔찍하다.

비아그라가 발기부전만 고치는 게 아니라 심장병 예방에도 효과 쩐다는 연구 결과. 혈관 넓혀줘서 그런가 본데 이거 완전 만병통치약 되려고 작정했노. 남편들 영양제라고 속이고 챙겨 먹을 명분 생겼다 ㅋㅋㅋ.

이재명 대통령이 교복 값 비싸다고 한마디 하니까 교육부 발등에 불 떨어짐. 한 벌에 60만원이면 명품이냐? 학부모들 등골 다 뽑아먹는 카르텔 조져야 함. 애들 옷 가지고 장사질하는 놈들은 금융 치료가 답이다.

2000원짜리 소금 사서 물에 타 마시면 만병통치약급 효과 본다는 연구 나옴. 당뇨, 비만, 변비 한방에 해결한다는데 의사들은 싫어할 정보네. 밑져야 본전인데 오늘부터 소금물 드링킹 챌린지 간다.
북한산 내려와서 먹는 닭무침이 그렇게 맛있다는데 침 고이네. 새콤달콤한 안주에 막걸리 한 사발이면 등산 피로 싹 날아가지. 산은 안 타고 술만 마시러 가는 등산 호소인들 정모 장소 될 듯.

장동혁 의원이 '불효자는 웁니다' 감성 팔이 하니까 조국혁신당이 '엄마가 몇 명이냐'고 비꼼. 정치판에서 패드립 직전까지 가는 수준 보소 초딩 싸움도 이것보단 품격 있겠다. 명절에 국민들 스트레스만 더 주는 훌륭한 분들임.

개그우먼 이순실이 다이어트 성공하고 마사지까지 받으면서 미모 물오름. 위고비 효과인지 몰라보게 달라졌는데 자본주의 맛 제대로 봤네. 북한에선 상상도 못 할 변신이라 김정은도 보면 놀라서 기절할 듯.

KAI가 5000억 빌리는데 이자 0%로 성공함. 주가 오를 자신 있다는 거지. 투자자들도 나중에 주식으로 바꾸면 이득이라 생각하고 몰려든 거임. 방산 잘나간다더니 돈 빌리는 클래스가 다르네 국뽕 차오르노.

현금 10억 이상 굴리는 부자들 계좌 까봤더니 삼전은 기본이고 금융주 엄청 샀음. 배당 빵빵하게 주는 종목들 쓸어 담고 있다는데 부자들은 다 계획이 있구나. 우리도 따라서 사면 콩고물이라도 떨어지려나 따라가 보자.

국힘이 이재명 대통령 분당 아파트 시세차익 50억이라면서 내로남불이라고 깠음. 장동혁 의원 시골집 6채 합쳐봐야 8억인데 대통령 1채가 더 비싸다고 팩폭 날림. 집값 오른 게 죄는 아닌데 남한테만 엄격하면 욕먹는 게 국룰이지.

국힘 주호영이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발언 두고 '다주택자 주홍글씨 씌우지 마라'고 저격함. 대통령이 집 여러 채 가진 사람 죄인 취급하니까 야당에서 바로 물어뜯네. 집값은 안 잡히고 서로 네 탓 공방만 하는데 서민들만 피곤하다.

머스크 형님이 트위터에 대놓고 '한국 인재들 테슬라로 오라'고 구인 광고 올림. 반도체 칩 디자인이랑 AI 쪽 뽑는다는데 한국에서 썩지 말고 오라는 뜻인 듯. 능력 되면 바로 짐 싸서 미국 가는 게 답이다 탈조선 기회 줬노.

2030 세대 대장암 발병률 급증해서 난리 났는데 요구르트가 좋다 함. 편의점에서 파는 1500원짜리 마시면 장내 미생물 좋아져서 예방된다는 썰. 술 담배 줄이는 게 먼저겠지만 일단 유산균이라도 때려 넣어야겠노.

초딩들 생존수영 의무인데 친구들 앞에서 옷 벗기 싫어서 거부감 쩐대. 선생들도 옷 갈아입히는 거 힘들어서 기피하고 결국 VR로 때우는 학교도 많음. 물에 빠지면 VR이 구해줌? 취지는 좋은데 현실은 시궁창이네.

연휴에 쉬지도 못하고 알바하는 사람이 10명 중 7명이나 됨. 다들 시급 1만 5천 원은 원한다는데 현실은 최저시급 받기도 빡셀 듯. 빨간 날 일하는데 특근 수당도 안 챙겨주는 사장님들 반성 좀 해라.
세뱃돈 받아서 엄마가 추천한 펀드에 넣은 애들 수익률이 짭짤하다 함. 1년 수익률 1위 찍은 펀드는 거의 2배 먹었다는데 내 계좌는 왜 파란불이냐. 어릴 때부터 금융 조기 교육시킨 집안은 역시 다르네 부럽다.

걷다가 종아리 터질 것 같으면 단순히 늙어서 그런 게 아닐 수도 있음. 혈관 막히는 병일 수도 있다는데 파스만 붙이다가 다리 자를 수도 있다니까 조심해라. 부모님 다리 아프다 하시면 정형외과 말고 혈관 쪽도 가봐야 할 듯.

30년 된 '청와대 불자회'가 윤석열 정부 들어서 이름 바뀌고 찬밥 신세 됨. 역대 정권에서는 잘나갔는데 이번엔 영 힘을 못 쓰는 분위기임. 종교랑 정치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건가 봄 낙마 징크스 얘기도 나오고 흥미진진하네.

동계올림픽에서 일본은 역대 최고 성적 찍고 있는데 중국은 아직 노골드임. 베이징 때는 중국이 날아다녔는데 이번엔 홈 버프 없어서 그런가 힘 못 쓰네. 일본이 기초 종목 투자를 잘했나 봄 우리도 분발해야 할 듯.

요즘 펫 용품 없어서 못 판다는데 강아지 한복에 패딩이 10만원 넘음. 심지어 반려동물 제사상까지 차려준다는데 조상님들이 보면 기가 찰 듯. 딩크족 늘어나면서 개한테 돈 쓰는 게 자식한테 쓰는 거랑 똑같아진 세상임.

김준현이 팬들 앞에서는 무표정으로 쌩까고 높으신 분한텐 폴더 인사하는 거 찍힘. 영상 퍼지면서 '강약약강이냐', '실망이다' 반응 쏟아지는 중. 방송 이미지랑 실제랑 다른 거 하루 이틀은 아닌데 걸리니까 뼈 아프겠노.

작년 10월에 최고점 찍더니 4개월 만에 -20% 꽂고 나락 가는 중. 트럼프 뽕 빠지고 규제 이야기 나오니까 귀신같이 떡락하네. 지금 줍는 게 용자냐 아니면 더 떨어지냐 눈치게임 시작됨.

올해 외국인이 현대차 5조 넘게 팔아치웠는데 개미들이 그거 다 받아내는 중. 로봇 아틀라스고 뭐고 주가는 나락 가는데 국뽕에 취해서 매수 버튼 누른 거 아니냐. 외인들이 돔황챠 할 때는 이유가 있는 법인데 개미들 한강뷰냐 한강물이냐 갈림길임.

가상자산 과세 시작되면 건보료도 덩달아 오른다는 소식임. 코인 수익이 소득으로 잡혀서 피부양자 자격 박탈당할 수도 있다는데 이거 완전 날벼락 아님? 세금은 걷어가면서 보호는 안 해주는데 건보료까지 내라니 흑우들만 죽어나네.

옛날 공덕귀 여사가 구속자 가족 돕다가 경찰한테 끌려가고 수모 겪은 썰임. 속옷 검사까지 당했다는데 지금 영부인들 보면 상상도 못 할 일이네. 권력 무상함도 느껴지고 역사 공부 제대로 되노.

한국 고3이 미국 대학에서 4년 전액 장학금 5억 받고 합격함. SAT 만점에 자소서 기가 막히게 썼다는데 ㄹㅇ '그들이 사는 세상'이네. 부모님 등골 브레이커 탈출하고 효도 제대로 했노 부럽다.

미국 핵항모 에이브러햄 링컨호가 이란 700km 앞까지 접근한 게 위성에 딱 걸림. 중동 분위기 살벌한데 미국 형님들이 각 잡고 무력 시위하는 듯. 이러다 기름값 또 오르는 거 아닌지 벌써부터 걱정되노.

딸이 엄마랑 연락 안 되다가 갔더니 욕실에서 돌아가신 채 발견됨. 알고 보니 욕실 미끄럼 사고였는데 굳어버린 물건들 치우는 유품정리사 썰이 ㄹㅇ 짠하네. 혼자 사는 사람들 남 일 같지 않아서 더 씁쓸함.

분양가 14억인데도 84㎡보다 소형 평수 경쟁률이 더 빡세졌음. 강남 3구에 물량 몰리면서 '로또 청약' 노리는 사람들 다 달려든 듯. 돈 없으면 청약도 못 비비는 세상이라 흙수저들은 그냥 구경만 해야 함.
미국 국방차관이 나토한테 '제발 한국 좀 닮아라'라면서 폭풍 칭찬 시전함. 국방비 잘 쓰고 군사력 짱짱하다고 치켜세우는데 이거 칭찬 맞냐? 나중에 청구서 날아오거나 방위비 더 내라는 빌드업 같아서 킹리적 갓심 든다.

원주 하천에서 60대 아재가 물고기 잡으려다 감전돼서 숨진 채 발견됨. 전기 어획 도구 쓰다가 사고 난 것 같은데 하지 말라는 건 좀 하지 말지. 물고기 몇 마리 잡으려다 목숨 날린 거라 더 안타깝네.

디즈니+ '운명전쟁49' 나갔던 이호선 교수가 1회 만에 하차 선언함. 상담이랑 무속은 다르다면서 현타 왔는지 바로 손절 쳤네. 박나래도 나온다는데 무당들 사이에서 기 빨려서 탈출한 거 아니냐는 킹리적 갓심 듦.

인천에서 10대들이 손님인 척하다가 금목걸이랑 팔찌 들고 냅다 튀었음. 시가 1000만원어치라는데 요즘 애들 간 큰 거 보소. CCTV 다 찍혔을 텐데 잡히는 건 시간문제일 듯 능지 레전드네.

5년 동안 전국에서 학교 153곳이 폐교했단다. 애들이 없어서 줄줄이 문 닫는 건데 지방은 이미 초토화됐고 서울도 안전지대가 아님. 나라 망한다 소리 나오는데 대책은 없고 학교만 사라지는 중이라 씁쓸하네.

파나마 대법원이 홍콩 회사의 계약 위헌 때리면서 미국이 파나마 운하 통제권 다시 가져오게 생김. 중국이 야금야금 먹으려던 거 미국이 법으로 참교육 시전함. 역시 천조국 형님은 자기 밥그릇 건드리면 가만 안 둠. 국제 정세판 뒤집히는 거 흥미진진하네.

걷다가 종아리나 엉덩이 저리면 그냥 늙어서 그런 줄 아는데 혈관 막힌 걸 수도 있대. '나이 들면 다 그렇지' 하고 방치하다가 다리 자를 수도 있다니까 겁나네. 척추관 협착증이나 동맥경화일 수 있으니 파스만 붙이지 말고 병원 가라. 몸이 보내는 신호 무시하면 골로 간다.

1호선 개봉역에서 50대 여자가 선로로 무단 진입했다가 열차에 치여서 중상 입음. 스크린도어 있는데 굳이 문 열고 들어간 거면 고의성 다분해 보임. 덕분에 열차 지연되고 출근길 헬게이트 열림. 죽으려는 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남한테 피해는 주지 말자 제발.
우리나라 노인들 특징이 비싼 집은 깔고 앉아있는데 당장 쓸 현금이 없어서 가난함. 보험연구원이 집을 연금처럼 쓰게 만드는 모델 도입하자고 주장함. 죽을 때 집 싸 들고 갈 것도 아닌데 자식 물려줄 생각 말고 본인 노후나 챙기라는 소리임. 근데 자식들이 가만히 있을까?

출산 후 40kg 쪘던 여자가 굶지도 않고 하루 4끼 챙겨 먹으면서 살 다 뺐대. 다이어트한다고 굶는 애들 반성하게 만드는 사연임. 핵심은 건강한 음식으로 자주 먹는 거라는데 알면서도 못 하는 게 함정. 의지 박약인 나 같은 사람은 그냥 다음 생에 빼야 할 듯.

오는 6월 지방선거가 민주당 운명을 가를 거라는 분석 나옴. 여기서 지면 이재명 체제 흔들리고 당이 쪼개질 수도 있다고 경고함. 한동훈한테도 기회라는데, 정치인들 밥그릇 걸린 싸움이라 피 터질 예정. 국민들은 누가 이기든 내 살림이나 나아졌으면 하는 마음뿐임.

명절마다 '왜 여자만 전 부치고 고생하냐'는 비혼 여성들 불만이 터져 나옴. 남자들도 처가 가서 상 차리라고 하는데 반박 불가 팩트임. 요즘 세상에 독박 가사 시키면 누가 결혼하겠냐. 제사 없애거나 남자들이 하거나 둘 중 하나 안 하면 출산율 0명 찍을 기세임.

국민의힘이 '다주택자 악마화하지 마라, 보호해야 시장 안정된다'고 주장하니까 민주당이랑 또 싸움. 부자 감세냐 서민 안정이냐 놓고 맨날 하는 레퍼토리 반복임. 집 없는 사람들은 소외감 느끼고 집 있는 사람들은 세금 깎아달라 하고, 중간에서 구경하는 사람만 어리둥절.

윤석열 대통령이 쇼트트랙 동메달 딴 김길리 선수한테 축전 보내면서 '람보르길리'라고 별명 언급함. 폭발적인 가속력이 람보르기니 같다고 칭찬한 건데, 아재 개그 욕심낸 거 아니냐는 말도 있음. 그래도 대통령이 선수 별명까지 알고 챙겨주는 건 나쁘지 않네.

마트에서 파는 소금으로 소금물 만들어 마시면 당뇨, 비만, 변비에 좋다는 전문가 피셜 뜸. 그냥 짠 물 마시는 게 아니라 농도 맞춰서 마시는 게 핵심임. 돈 안 드는 건강 비법이라니까 속는 셈 치고 한번 해볼 만함. 그렇다고 간장 마시듯 들이키지는 마라.

일본이 피겨 스케이팅 페어에서 사상 첫 금메달 따면서 난리 남. 미우라-기하라 조가 대역전극 펼쳤다는데, 일본은 투자해서 성과 내는데 우리는 김연아 이후로 뭐하고 있나 싶음. 쇼트트랙도 망해가고 일본은 치고 올라오고 배 아파서 잠이 안 옴.

나이지리아 남자가 은행 실수로 들어온 16억 원 다 쓰고, 돈 갚는 대신 징역 1년 선택함. 1년 살고 16억이면 연봉 16억이라는 건데 계산기 두드려보니 남는 장사라고 판단한 듯. 인생 한 방 노리는 상남자의 결단력에 혀를 내두름. 나 같아도 고민 좀 될 듯?

신혼부부들이 '생애 최초 주택' 혜택 받으려고 부모님 집 나와서 고시원으로 위장 전입함. 부모님이랑 같이 살면 유주택자로 잡혀서 청약 못 넣으니까 생쇼를 하는 거임. 집 한 채 사려고 이산가족 체험해야 하는 부동산 정책 수준 진짜 웃음만 나옴.

불패라던 서울 한강 벨트 아파트들도 매물 쌓이고 호가 11억씩 떨어지는 중. 집주인들이 버티다 못해 던지는 건지, 거품 빠지는 신호인지 의견 분분함. 영끌해서 산 사람들은 지금 피 말리는 심정일 듯. 부동산 불패 신화도 이제 옛말 되어가는 건가.

2차 대전 전범국 독일이 자동차 부품 공장을 탄약 공장으로 개조하고 있음. 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에 탄약 부족하니까 금기 깨고 재무장하는 거임. 독일이 다시 무기 찍어내기 시작했다는 건 세계 정세가 진짜 심상치 않다는 증거임. 3차 대전 각 보는 거 아니지?

톰 크루즈랑 브래드 피트가 옥상에서 싸우는 영상 떴는데 퀄리티가 실사판 수준임. 알고 보니 AI로 만든 거라는데 할리우드 관계자들이 '우린 이제 망했다'고 한탄함. 이제 배우들 몸값 안 줘도 영화 찍는 시대 오나 봄. 기술 발전 속도 보면 진짜 터미네이터 멀지 않았다.

증권가 형님들이 설 연휴 끝나면 반도체랑 바이오 주식 담으라고 꼬시는 중. 연기금도 바이오 사고 있고 반도체는 원래 믿고 가는 거라나 뭐라나. 근데 개미들이 사면 귀신같이 떨어지는 거 알지? 애널리스트 말 믿고 샀다가 한강 간 사람 한트럭이니까 알아서 판단해라.

요즘 젊은 꼰대들 대장암 걸리는 비율 미쳤다는데, 연구 결과가 요거트 먹으라고 함. 1500원짜리 요거트가 장내 미생물 바꿔서 암 예방 도와준다네. 매운 거, 짠 거 작작 먹고 편의점 가면 유산균이나 사 먹어라. 나중에 똥 주머니 차고 후회하지 말고.

얼마 전 분당에서 8500만원 든 가방 날치기 당했다고 난리 났었는데, 경찰 까보니까 주작이었음. 상품권 업체 사장이 가게 홍보하려고 친구랑 짜고 쇼한 거라네. 경찰력 낭비하게 만든 이런 관종들은 금융 치료 세게 해줘야 함. 바이럴 마케팅 하려다 쇠고랑 차게 생겼노.

서울에선 1평짜리 방 지키려고 아등바등 사는데, 남해 가면 마을 전체가 내 집 같은 느낌이래. 도시의 삭막함이랑 시골의 공동체 감성을 비교한 건데, 말은 좋은데 시골 가면 뭐 먹고 사냐가 문제임. 낭만 찾다가 굶어 죽기 딱 좋으니까 그냥 서울에서 버티는 게 답일 수도.

요즘 은행들이 고객 유치하려고 파킹통장 금리를 연 8%까지 올리고 난리 남. 하루만 맡겨도 이자 준다니까 세뱃돈이나 여윳돈 있으면 무조건 넣는 게 이득임. 주식으로 돈 날리지 말고 이런 거나 챙겨서 치킨 값이라도 벌자. 티끌 모아 태산은 옛말이고 티끌 모아 치킨이다.

한국 쇼트트랙이 남녀 개인전에서 금메달 하나도 못 따고 전멸 위기임. 1500m 남았는데 여기서도 못 따면 1992년 이후 처음으로 '노골드' 수모 겪는 거임. 맨날 파벌 싸움하고 지들끼리 치고받더니 실력은 나락 갔네. 중국 심판 탓 할 때가 아니라 그냥 우리가 못하는 거 인정해야 함.

국방부가 그동안 육사 출신들이 꽉 잡고 있던 장군 인사 업무를 일반 공무원한테 넘기기로 함. 육사 카르텔 깨겠다는 건데 군 내부 반발 장난 아닐 듯. '군대는 군인이 알아서'라는 말이랑 '문민 통제해야 한다'는 말이 부딪히는 중. 과연 군 개혁이 될지 아니면 또 다른 밥그릇 싸움일지 두고 봐야 함.

국제선 비행기 안에서 승객끼리 주먹질하고 난투극 벌여서 비행기 회항함. 9000m 상공에서 WWE 찍고 자빠졌네. 말려도 소용없고 개판 쳐서 결국 다시 돌아갔다는데, 저런 진상들은 낙하산 없이 던져버려야 됨. 같이 탄 승객들은 무슨 죄냐.

영국 20대 여자가 해외여행 가서 배 아파 병원 갔더니 갑자기 애 낳음. 본인은 임신한 줄도 몰랐고 배도 안 나와서 살 빠진 줄 알았다는데 이게 말이 됨? 10시간 진통 끝에 딸 낳았는데 남편도 얼떨떨했을 듯. 인체의 신비는 진짜 미스테리네.

명절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남편은 시댁, 아내는 친정으로 각자 가는 '각자 명절'이 유행임. 어르신들은 '그럴 거면 결혼 왜 했냐'고 혀 차는데, 젊은 부부들은 '이게 평화의 길'이라며 개무시 중. 며느라기니 뭐니 싸우느니 깔끔하게 따로 노는 게 현명한 거 인정? ㅇㅇㅈ.

설 연휴에 걸린 국민의힘 현수막이 민주당 거랑 비교되면서 욕먹고 있음. 메시지도 없고 디자인도 구려서 '전략이 아예 없는 거 아니냐'는 소리 듣는 중. 보수 언론까지 나서서 왜 이렇게 못하냐고 까는데, 내부 분위기 개판인 게 현수막에서도 티가 나는 듯. 홍보팀 다 휴가 갔노?

해외에서 고기 들어간 컵라면이나 소시지 몰래 들고 오다가 걸리면 과태료 최대 1000만원임. 어떤 사람은 컵라면 몇 개 챙겼다가 500만원 냈다고 함. 하지 말라는 건 좀 하지 말지 꼭 몰래 가져오다가 참교육 당하더라. 그 돈이면 평생 먹을 라면 사고도 남는데 능지 처참함.

할아버지가 춥다고 에어컨 끄자니까 빡쳐서 흉기 들고 협박한 10대 손자가 집유 받음. 키워준 은혜를 원수로 갚는 패륜 클라스 지리네. 할아버지가 처벌 원치 않는다고 봐줬다는데, 저런 놈은 사회에 나오면 시한폭탄 아님? 가정교육을 독학으로 배웠나 봄.

SNS에서 난리 났던 두바이 초콜릿 유행 지나고 이제는 건강식인 봄동비빔밥이 떡상 중이래. 극강의 단맛 찾다가 갑자기 풀떼기 찾는 거 보면 한국인들 유행 냄비 근성 레전드임. '두쫀쿠'니 뭐니 하더니 다들 혈당 스파이크 맞고 정신 차린 듯. 유행 따라가다 가랑이 찢어지겠다.

중국이 해안가에 원전 100기 넘게 지어놨는데 이게 터지면 한국도 방사능 직격탄 맞음. 대만 침공이나 전쟁 나면 저기가 제일 먼저 타겟 될 텐데 상상만 해도 끔찍함. 중국 놈들 안전 불감증 생각하면 관리 제대로 할지도 의문이고 옆동네에 핵폭탄 깔아놓고 사는 기분임. 이민이 답인가 싶다.

어떤 교수가 청바지 15개월 동안 안 빨고 입는 실험했는데 세균 수치가 2주 입은 거랑 별 차이 없대. '청바지는 빠는 거 아니다'라는 썰이 과학적으로 증명된 셈임. 근데 세균은 그렇다 치고 냄새랑 얼룩은 어쩔 건데? 위생적으로 괜찮아도 냄새나면 사회적 매장당하니까 적당히 눈치껏 빨아 입자.

집값 오르니까 귀신같이 보유세도 따라 오를 예정임. 4월에 공시가격 발표되면 그때부터 세금 고지서 날아오는데 집주인들 벌써부터 곡소리 남. 정부가 세금 걷을 때는 칼같이 챙겨가는데 월급쟁이들만 죽어나는 구조임. '집 있으면 죄인'이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다.

광주에서 15년째 명절마다 익명으로 과일 박스 수십 개씩 기부하는 사람이 있음. 공무원 퇴근하면 몰래 와서 두고 간다는데, 다 합치면 1279상자나 됨. 요즘 세상에 이름도 안 밝히고 이렇게 꾸준히 기부하는 거 보면 ㄹㅇ '빛' 그 자체임. 헬조선 헬조선 해도 이런 사람들 때문에 아직 살만한 듯.

미국 청소년 아이스하키 경기 중에 총격 사건 터져서 3명 죽고 난리 남. 애들 경기하는데 총 쏘는 건 도대체 무슨 심리노? 용의자도 죽고 관객들도 다쳐서 현장 아수라장 됐다는데 천조국 치안 클래스 살벌함. 총기 규제 안 하니까 하루가 멀다 하고 이런 뉴스 나오는데 저기서 어떻게 사냐.

어떤 사람이 보관이사 맡겼는데 업체가 냉장고 전원 안 꼽아서 음식 다 썩고 헬게이트 열림. 비용을 280만원이나 줬는데 냉장고에서 시체 썩는 냄새나게 만들면 어쩌라는 거임? 요즘 이사업체 피해 사례 떡상 중이라는데 내 돈 내고 내 물건 망가지는 호구 잡히기 딱 좋음. 이사할 때 옆에서 감시 안 하면 눈 뜨고 코 베이는 세상이다.
홍준표 대구시장이 '배신자는 다시 못 일어난다'면서 한동훈이랑 배현진을 싸잡아서 저격함. 예전부터 배신한 사람들 말로가 안 좋았다고 팩폭 날리는데, 여당 내부 총질 구경하는 게 제일 꿀잼임. 당에서 쫓겨나거나 징계 받은 거 언급하면서 '너네는 끝났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맵다 매워. 역시 홍카콜라, 멈추지 않는 키보드 워리어 본능 인정한다.

대통령이 재건축 아파트 깔고 앉아서 돈 번다고 저격함. '부동산 불로소득 투자자'라며 뼈 때리는 말만 골라서 하네. 맞는 말이라 반박 불가 ㅋㅋ 내로남불은 정치인 종특인가 봄.

기름진 음식 먹고 바로 자면 뇌가 열일해서 꿈자리 사나움. 자기 4시간 전엔 금식하라는데 야식의 유혹을 어떻게 참냐. 그냥 악몽 꾸고 치킨 먹을란다. 내 꿈이 개꿈인 이유가 있었네.

배터리 써서 고기 잡다가 본인이 감전됨. 하지 말라는 짓 골라서 하다가 명절에 저승 갈 뻔했네. 물이랑 전기는 상극인데 기본 상식이 없노. 고기 잡으려다 사람 잡을 뻔했네 ㅉㅉ.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라고 까니까 장동혁이 시골 노모 사진 올리며 방어함. 효자 코스프레로 여론 돌리기 시도하는데 먹힐지는 의문임. 집 6채가 효도랑 무슨 상관이노? ㅋㅋㅋ

러시아 청소부 옥상에서 떨어졌는데 겨드랑이가 전선에 걸림. 영하 10도에서 버티다 구조됐다는데 전생에 나라 구했노. 로또 사러 가야 할 듯. 죽다 살아났으니 착하게 살아라.
김어준 뉴스공장 구독자 줄어들고 있음. 예전 화력 다 죽었노 ㅋㅋ 댓글부대만 남아서 정신승리 중이라는데... 편파 방송의 유통기한이 다 된 듯. 재미없으면 안 보는 게 국룰임.

부상으로 나락 갈 뻔했는데 신동빈 회장이 수술비 7천 지원해줌. 대기업 회장님이 취미로 후원했는데 금메달로 보답했네. 갓동빈 클라스 ㅇㅈ한다. 재벌이 돈 쓸 줄 아네 멋있다.

10대 여자애들 꼬드겨서 이상한 짓 하려다 구속됨. 폐가 체험 핑계 대는 능지 수준하고는... 앱으로 만남 추구하는 놈들 치고 정상 못 봄 ㄹㅇ. 감옥이 진짜 폐가 체험이다 즐겨라.
엄마랑 돈 문제로 척지고 시어머니가 미역국 끓여줌. 트로트 퀸인데 가정사는 막장이었노... 남보다 못한 가족이 제일 무서운 법임. 이제라도 행복하면 됐지 뭐. 돈이 원수다 진짜.

맹물 말고 소금물 마시면 당뇨랑 변비에 직빵이라 함. 근데 너무 많이 처먹으면 고혈압 오니까 적당히 타 마셔야 함. 역시 싼 게 최고시다. 비싼 다이어트 약 먹지 말고 소금이나 타 마셔라.

요즘 여행자 보험 필순데 도난당하면 얼마나 주는지 알아봄. 휴대폰 털리면 감가상각해서 줌 ㅋㅋ 새 거 사주는 거 아님. 그래도 없는 것보단 나으니까 들고 가라. 소매치기 당하고 울지 말고 미리미리 가입해라.

20년 동안 점인 줄 알고 살았는데 알고 보니 기저세포암. 두피에 뭐 나면 무시하지 말고 병원 가라. 탈모인 줄 알고 가렸다가 골로 갈 수도 있음. 점 빼러 갔다가 수술대 눕는 수가 있다.
고액 자산가들 포트폴리오 깠는데 30%가 삼성전자임. 2위는 두산에너빌리티라는데 개미들이랑은 보는 눈이 다르노. 우린 돔황챠 외칠 때 이 형님들은 줍줍하고 있었네. 따라 사면 콩고물이라도 떨어지려나.

수령 시기 늦추면 이자 붙어서 훨씬 많이 받음. 근데 5년 뒤에 내가 살아있을지 어떻게 아노? ㅋㅋㅋ 건강 자신 있으면 묵혀두는 게 이득이긴 함. 당장 치킨 사 먹을 돈도 없는데 5년 뒤를 어떻게 기약하냐.

그림 뇌물 의혹 무죄 뜨자마자 3일 만에 압수수색 들어옴. 이번엔 테러 미지정 관련이라는데 산 넘어 산이네. 검찰도 독하다 독해 아주 끝을 보려나 봄. 무죄 받았다고 좋아할 틈도 안 주네 ㅋㅋㅋ

여론조사 돌려보니까 내란 혐의로 무기징역 때려야 한다는 의견이 43%임. 사형시켜야 한다는 사람도 32%나 되네. 민심 나락 간 거 인증 제대로 했노. 무죄 나올 거라고 믿는 18%는 대체 뭐냐 충성심 인정한다.

명절에 맛있는 거 먹겠다고 거실에서 숯불 피움. 창문 닫고 굽다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실려감. 캠핑장도 아니고 집구석에서 숯불이라니... 무식이 죄다 죄야. 환기 안 하면 골로 간다는 거 초딩 때 배우지 않냐.

예전엔 농담 따먹기 하더니 이번엔 '광대극' 드립 치면서 회피함. 킹리적 갓심으로 뭐 있는 거 아님? 미국 대통령쯤 되면 외계인 정체 알 텐데 꿀잼 떡밥 안 푸네. 51구역에 외계인 고문 중인 거 다 안다 불어라.

낮에 차 11대가 줄줄이 박아서 아수라장 됨. 반파된 차들 보니까 ㅎㄷㄷ하네. 안전거리 확보 안 하고 폰 보면서 운전했나? 다들 운전 조심해라 한순간에 훅 간다.

리먼 사태 맞춘 양반이 코인은 가치 0원이라고 저주 퍼부음. 위험 분산은커녕 폭망의 지름길이라는데 코인충들 부들부들하겠노 ㅋㅋ 과연 이번에도 맞출지 팝콘 각이다. 떨어지면 루비니 찬양하고 오르면 욕할 거면서 간사하다 간사해.

눈 피하려다 3m 아래로 떨어져서 하반신 마비됨. 던진 친구는 장난이었다지만 결과가 너무 끔찍하네. 법원도 이건 아니다 싶어서 징역형 때림. 장난도 정도껏 쳐야지 인생 하드모드 열어줬노.

충주시 유튜브 멱살 잡고 끌던 충주맨 나가니까 바로 손절각 나오죠? 100만 찍나 싶더니 80만 밑으로 추락함. 역시 공무원 철밥통 걷어차고 나가는 게 쉽지 않은데 깡따구 인정한다. 시장은 땅을 치고 후회해도 이미 늦었음 ㅅㄱ.

집값 미쳐 날뛰니까 '어차피 못 삼' 시전하고 주식으로 런함. 17억 모아야 집 사는데 주식 대박 노리는 게 빠르긴 하지. 근데 저기도 욜로하다 골로 가는 건 똑같을 듯 ㅋㅋ 한국이나 미국이나 청년들 살기 팍팍한 건 매한가지노.

우울증 심해서 자기 자식들 목 졸라 죽임. 본인도 죽으려다 실패하고 체포됐다는데 애들은 무슨 죄냐... 정신병 있으면 제발 병원 좀 가라 주변 사람 지옥 만들지 말고. 가정이 무너지는 건 한순간이다 진짜.

9000m 상공에서 승객끼리 주먹질하고 난리 남. 말려도 소용없어서 결국 비행기 돌림. 민폐도 이런 민폐가 없다 금융치료 쎄게 받아야 정신 차리지. 술 쳐먹고 꼬장 부린 거면 블랙리스트 박제해라.

굶어서 빼는 건 하수임. 건강하게 네 끼 챙겨 먹으면서 59kg까지 감량 성공함. 요요 없이 유지 중이라는데 의지력 인정한다. 나도 네 끼는 먹는데 왜 살이 찌는 거냐 억울하네.

수컷이 너무 많아서 교미 시달리다가 절벽으로 뛰어내림. 비율이 1:19라는데 이건 거북이도 못 참지 ;; 자연의 섭리가 참 잔혹하다. 얼마나 괴로웠으면 자살을 하냐 닝겐들아 반성하자.
연예인들이 가족 명의로 기획사 차려서 절세하는 거 까발려짐. 근데 업계에선 글로벌 트렌드라며 억울하다는데? 일반 직장인은 유리지갑인데 연예인 걱정은 사치다. 법인 차 사서 슈퍼카 굴리는 것부터 잡아야지 ㄹㅇ.

다들 코인 망했다고 하는데 캐시 우드는 AI 시대 필수템이라며 풀매수 권장함. 이 누님 말 반대로 하면 돈 번다는 썰이 있던데 ㅋㅋ 믿을지 말지는 니들 몫임. AI랑 비트코인을 엮네 창조 경제 인정한다.

방구석에서 카메라만 켜도 대기업 연봉 씹어먹노. 상위 1% 형님들은 13억 땡긴다는데 현타 오지게 온다. 나도 오늘부터 먹방이나 시작해볼까 생각 중임. 근데 하위 90%는 편의점 알바보다 못 번다는 게 함정.

영하 18도에 난방 고장 난 비닐하우스에서 버티다 사망함. 3주 뒤에 고향 가는 비행기 표 있었다는데 진짜 안타깝네... 사장놈은 따뜻한 방에서 잤겠지? 외국인 데려다 노예처럼 부리는 악덕 업주들 싹 다 조져야 됨.

천천히 세월아 네월아 걸으면 운동 안 됨. 땀 날 정도로 빠르게 걸어야 심장이 튼튼해진다네? 산책하면서 건강 챙긴다는 건 걍 정신승리였음 ㅋㅋ 내일부터 경보 선수 빙의해서 출근한다 말리지 마라.

내 폰에 악성 앱 깔리면 은행 전화도 가로채서 사기꾼한테 연결됨. 대출 갈아타려다 훅 간다 조심해라. 요즘 사기 수법 진화하는 거 보면 혀를 내두를 지경임. 모르는 파일 함부로 받지 마라 폰 초기화 마렵기 전에.

전문가가 보유세 올리면 부자들만 버티고 서민은 죽어난다고 경고함. 결국 똘똘한 한 채로 몰려서 강남 집값만 더 뛴다는 소리. 집 없는 흑우들은 이번 생은 글렀노. 부동산 정책 건들 때마다 역효과 나는 건 과학임 ㄹㅇ.

문 열 때마다 흔들려서 신선도 떡락한다고 함. 안쪽에 박아두고 뾰족한 부분 아래로 해야 오래 감. 이거 몰랐던 게이들은 당장 냉장고 정리나 해라. 계란 한 판 사면 반은 버리는 자취생들 필독.

같은 학교 학부모가 이부진 사장이랑 카톡 한 거 공개함. 재벌이라고 쫄았는데 생각보다 털털해서 입덕했다네? 근데 이걸 굳이 캡처해서 올리는 관종력도 대단하다 ㅋㅋ 재벌도 학부모 모임에선 그냥 엄마구나 싶음.

개인전 노골드라 분위기 초상집인데 계주로 만회하려나 봄. 20년 만에 도전이라는데 제발 넘어지지만 마라. 군면제 걸려있으면 빡겜 할 텐데 결과 까봐야 앎. 마지막 자존심인데 이것까지 말아먹으면 비행기 이코노미 타고 와라.

바가지요금으로 나락 가더니 이제 와서 힘들다고 징징? 자업자득 아니냐. 호구 잡을 땐 좋았겠지 ㅋㅋ 소비자들이 바보도 아니고 민심은 이미 떠났음. 있을 때 잘하지 130개 상가 공실 났다는데 알빠노?

탄핵 반대하던 윤상현이 갑자기 태세 전환해서 사과하라고 딜 박음. 민주당은 니부터 사과하라고 맞받아치는 중. 아주 서로 똥 묻은 개 겨 묻은 개 하고 자빠졌네. 정치판 돌아가는 꼬라지 보니까 팝콘이나 튀겨야겠다.

온라인 게임으로 만나서 바로 모텔 갔다가 사고 침. 싫다는데 억지로 한 거면 빼박 콩밥이지. 랜선 연애의 최후가 감옥행이라니 능지 레전드네. 방구석 여포들아 현실이랑 게임은 구분 좀 하자 제발.

클럽 직원이 손님 가방이랑 현금 들고 튀었다가 잡힘. 믿고 맡겼는데 통수 얼얼하겠노. 강남 클럽 갈 돈으로 국밥이나 사 먹지 ㅉㅉ 보관함 책임자가 도둑놈이라니 고양이한테 생선 맡긴 꼴임.

24년 만에 모바일 로또 뚫림. 근데 오프라인 판매점들 죽는다고 징징대서 상생 방안 찾는다네? 어차피 될 놈은 되고 안 될 놈은 안 됨. 편해서 좋긴 한데 내 돈은 온라인으로 삭제될 예정 ㅋㅋ
멀쩡히 가다가 갑자기 역주행 박아서 버스랑 충돌함. 운전자 숨지고 승객 다쳤다는데 진짜 안타깝네... 근데 고속도로에서 역주행은 진짜 선 넘었지. 길 잘못 들었으면 다음 톨게이트로 나가야지 핸들을 돌리면 어떡하노.

다이어트한다고 말만 하는 돼지들아 이거 좀 봐라. 라면 같은 거 싹 끊고 반년 만에 몸무게 반토막 냈다는데 의지력 실화냐? 옷 사이즈 3XL에서 XS로 줄었다는데 이 정도면 다시 태어난 수준임. 살 빼고 싶으면 아가리로만 하지 말고 식단부터 조지라는 게 학계의 정설.